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국세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청년 미래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금리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존중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여학생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932
  • 양도세 환급 4월말로 앞당겨…모두 1600억원 격

     오는 8월 말로 예정된 양도세 환급이 4월 말로 앞당겨 실시된다고 이데일리가 9일 보도했다.  국세청은 오는 4월 말까지 총 2만명을 대상으로 양도세 1600억원을 환급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당초 양도세 환급은 납세자가 5월 확정신고를 하고 8월 말에 이뤄질 예정이었다.  국세청은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고 납세협력 비용을 줄이기 위해 경정 청구나 별도의 신고 없이 양도세를 4월 말까지 환급하기로 했다.  환급대상자 및 환급세액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4월 말까지 개별 통보된다. 환급액은 납세자 계좌에 직접 이체되거나, 우체국에서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는 ‘국세환급금통지서‘ 형태로 발송된다.  국세청 이정길 재산세 과장은 “이번 환급으로 작년에 농지를 양도한 농민과 토지수용자 등의 세부담이 다소나마 완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다른 기사 보러가기] 윤증현 경제팀 한달 성적표 시위대 경찰 폭행 뒤 훔친 카드로 박연차 기내난동 재판에도 수뇌부 개입 임금동결 3년땐 10년 뒤 퇴직금 어떻게 ’바비 인형’ 사람이라면 살 집 로또 5장 중복당첨 ‘기막힌 행운’ 클린턴 장관 번역 실수에 앗차차  
  • 경찰이 분석한 ‘이러면 보이스피싱’

    한국말이 서툴거나 “오늘까지 환급받아야 한다.”, “빨리 보안 설정을 하지 않으면 돈이 다 빠져나간다.”는 등 긴박한 불안감을 조성하는 전화의 대부분은 ‘보이스 피싱(전화금융사기)’으로 보면 된다. 이는 경남지방경찰청이 최근 극성을 부리는 전화금융사기의 유형을 분석, 8일 발표한 결과다. 보이스 피싱 범죄의 유형은 사칭 주체와 사기 방법에 따라 ▲국민연금관리공단·건강보험공단·국세청 직원(환급금 사기) ▲은행·신용카드사·금융감독원·은행연합회 직원(카드연체금 사기) ▲전화국 직원(전화요금연체 사기) ▲우체국 직원(택배반환·카드발급 사기) ▲경찰·검찰·법원 직원(수사·사법기관 사칭) ▲기타(납치 협박범 등 사칭 사기) 등 6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대체로 보이스 피싱은 중국 범죄단이 운영하는 현지 콜센터에서 국내로 곧바로 걸려오기 때문에 통신 추적이 어렵다. 한국말도 어눌하다. 보이스 피싱 범죄자들은 현금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한 현금지급기 등에서 ‘보안’, ‘보호’, ‘인증’ 등의 설정번호를 누를 것을 요구한다. 현금지급기에는 이런 기능이 없다. 집이나 사무실에 걸려온 정체불명의 전화에서 이런 내용을 말하면 100% 사기로 보면 된다. 납치 협박범은 미리 개인 정보를 입수, 초·중·고생 자녀를 둔 가정에 전화를 걸어 자녀의 이름을 말하면서 “당신의 자녀를 납치했다. 돈을 부쳐주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한다. 울먹이는 아이 목소리와 책상을 치고, 고함 지르는 소리는 미리 녹음된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예방을 위해선 바로 전화를 끊거나 114문의 또는 전화번호부 책을 통해 해당 공공기관에 전화를 걸어 철저하게 확인해야 한다.”며 “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국민·사회가 수용할 수 있느냐 끊임없이 고민”

    “국민·사회가 수용할 수 있느냐 끊임없이 고민”

    1955년 10월13일 대법원은 ‘축첩(蓄妾)’ 행위를 불법 무효로 규정했다. 1988년 12월에는 한국전기통신공사가 교환원의 정년을 낮춘 것이 ‘남녀차별금지규정’에 어긋난다는 판결이 나왔고, 2005년 7월에는 여성을 종중(가문)의 구성원으로 인정했다. 여성의 권리를 끌어올리는 데 큰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는 판결들이다. ● 성전환자·부부강간 인정 판결 지난달 부산지법은 ‘성전환자(트랜스젠더)에 대한 강간죄 인정’과 ‘부부간 강간 인정’ 등 두 차례의 판결을 통해 여성과 성적소수자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를 마련했다. 판결의 주인공은 부산지법 민사항소 2부 고종주(60·사법시험 22회) 부장판사. 2002년 성전환자의 호적상 성별전환을 처음으로 인정한 것도 그였다. 올해로 101주년을 맞는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6일 이루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국민과 사회가 수용할 수 있느냐를 끊임없이 고민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약자와 소수자의 편에서 정당한 판결을 내려야 하는 것은 어느 판사나 갖고 있는 당연한 마음가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처럼 ‘획기적인’ 판결을 내릴 수 있었던 배경을 묻자 “때가 됐다고 판단했을 뿐”이라고 한다. 성전환자의 성별전환 인정을 포함한 세 사건 모두 어떤 요건을 선택해 어떤 시기에 인정하느냐의 문제였을 뿐이었다는 것이 그의 대답이다. 그의 판결문은 인터넷상에서 많은 화제를 몰고 왔다. 지난해 2월 전군표 전 국세청장 사건을 맡았을 때는 독일 철학자 니체의 말과 심리학 이론을 인용한 ‘인지부조화’라는 말을 사용했다. 지난달 판결 내린 성전환자 강간사건의 경우, 피고인에게 ‘오늘을 기점으로 삶의 태도와 방식을 바꿔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라고 신은 좋은 신체와 건강한 정신을 준 것이다.’라며 진심어린 훈계를 잊지 않았다. ● 화제의 판결문… 시집도 펴내 5년 전 시집 ‘우리 것이 아닌 사랑’을 발간하기도 한 그는 시인이기도 하다. 그는 “사물과 사람에 대한 감정을 가장 감동적으로 표현한 것이 시라고 생각한다.”면서 “판결을 내릴 때도 항상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애쓴다.”고 말했다. 박건형 김민희기자 kitsch@seoul.co.kr
  • 버블세븐 급락… 경기 -7.4%·서울 -6.1%

    버블세븐 급락… 경기 -7.4%·서울 -6.1%

    공동주택 가격 하락은 수도권과 대도시 아파트가 주도했다. 특히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을 주도했던 ’버블세븐‘ 지역 아파트값 내림세가 두드러졌다. ●과천 아파트값 21.5% 폭락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내림세로 돌아선 것은 2006년 공시가격 발표 이후 처음이다. 2005년까지는 국세청이 기준시가를 발표했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 도입 이후 변동률은 2006년 16.4%, 2007년 22.7%, 지난해에는 2.4%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경기(-7.4%), 서울(-6.1%), 대구(-5.7%)의 하락폭이 컸다. 울산(-2.7%), 대전(-1.5%), 경북(-0.6%), 충남(-0.4%) 지역도 공시가격이 떨어졌다. 반면 수도권에서도 개발호재가 많은 인천은 5.7% 올랐고, 전북(4.3%), 전남(3.2%) 도 상승세를 보였다. 시·군·구별로는 과천 아파트값이 21.5% 폭락해 하락폭이 가장 컸다. 분당과 용인 수지도 각각 20.6%, 18.7% 떨어졌다. 서울에서는 송파구와 양천구가 각각 14.9% 떨어졌다. 그러나 의정부(21.6%), 동두천(21.5%), 양주(19.6%), 포천(19.3%) 등 경기도 북부지역과 인천 동구(19.8%)는 큰 폭으로 올랐다.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가 최고가 공동주택 가운데 가장 비싼 집은 서울 서초동 연립주택 ‘트라움하우스5’로 273.6㎡짜리 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보다 1억 400만원 낮은 49억 3600만원으로 조사됐다. 트라움하우스5는 2007년부터 3년 연속 최고가를 기록했다.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269.4㎡형은 42억 8800만원으로 2위를 지켰고, 3위는 서울 청담동 상지리츠빌카일룸2차 244.3㎡형으로 공시가격은 지난해와 같은 40억 4000만원이었다. 하지만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나오면 이들 주택은 한남동 등지의 고가주택에 순위가 밀릴 수 있다. 연립주택 가운데 가장 비싼 집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89번지 전용면적 239.6㎡로 지난해와 같은 26억 800만원이다. ●의견 제출은 국토부나 시·군·구청에 해야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와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다른 의견이 있으면 국토부에 인터넷으로 의견을 내거나 국토부, 시·군·구청(민원실) 또는 한국감정원(본점 및 각 지점)에 우편이나 팩스, 직접 방문 방식으로 접수할 수 있다. 우편접수는 마감일자 소인 분까지 유효하다. 의견이 접수되면 재조사를 통해 그 결과를 제출자에게 통보하게 된다. 의견수렴을 거친 공시가격은 4월30일쯤 공시된다. 다만, 1월1일부터 5월31일 사이에 분할·합병, 주택의 신축·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6월1일을 기준으로 추가 공시한다. 만약 의견 수렴을 거쳐 공동주택 가격이 공시된 뒤에도 이 가격에 이견이 있으면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반값아파트 6월 분양 차질

    반값아파트 6월 분양 차질

    정치권이 정쟁에 몰두하는 바람에 14개의 민생·경제법안 처리가 무더기로 늦춰져 경제 살리기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정부는 핵심 법안들의 임시국회 처리가 무산되자 허탈해하고 있다. ‘반값 아파트’ 공급, 민영주택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용적률 완화 등 부동산 관련 법률 처리도 줄줄이 지연돼 민생을 책임질 국회가 국민 경제는 뒷전이고 정권 다툼에만 몰입돼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30대 국책 선도프로젝트 난항 4일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등에 따르면 14개 법안 가운데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의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0조원 이상이 투자되는 30대 국책 선도프로젝트와 광역권 선도사업 예산이 법적 근거를 갖지 못하게 됐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 지방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당초 정부는 지난해 광역 경제권별로 선도사업을 신청함에 따라 다음달 관련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었다. 이로 인해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가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 통합징수법안은 국회 본회의 안건에 포함됐다가 빠졌다. 이로 인해 사회보험을 개별 징수하는 데서 오는 비용의 중복을 줄이려던 계획도 차질을 빚게 됐다.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농어촌특별세법, 교육세법, 주세법 등 목적세 폐지 관련 3개 법안도 통과되지 못했다. 정부는 이로 인한 세제 및 세정 체계의 혼란과 납세자들의 불편을 우려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농특세, 교육세 등을 없애는 것을 전제로 개별소비세, 주세 등 다른 세목들의 세율을 상향 조정했는데 목적세 관련법 폐지안의 통과가 안 되면 다른 것들을 원상 회복을 시켜야 할 판”이라고 말했다. 이어 “폐지가 지연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국세수 규모 확정이 어려워 예산 등 향후 재정 편성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걱정했다. 농특세법 폐지안은 본회의에 계류돼 있고, 교육세법 폐지안은 상임위도 통과하지 못했다. 은행법과 금융지주회사법 등 금산분리 완화를 위한 2개 법안 처리도 연기되면서 은행들의 자본확충에도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있다. 정부 관계자는 “금융 위기로 자본확충에 부담을 느낀 금융권이 얼어붙으면서 신용경색이 더 심화되고 있는 게 지금의 위기”라면서 “두 법안의 핵심은 금융권이 자본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길을 터주는 것이었는데 국회에서 통과가 되지 않아 유감”이라고 말했다. 주택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조치를 위한 특별법, 주공·토공 통합법도 통과되지 않았다. 주택법 처리가 늦어지면서 이달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던 분양가 상한제 폐지는 뒤로 미뤄졌다. 이에 따라 분양가 상한제 폐지를 기다렸던 건설업체의 아파트 공급 계획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4월 임시국회가 정상적으로 열리고 여야가 합의처리한다고 해도 상한제 폐지는 5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용적률 완화 등 재건축 대책 연기 재건축 용적률을 국토계획법 상한(최대 300%)까지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은 상임위와 법사위까지 통과했으나 본회의 처리에 실패했다. 도정법 개정안은 재건축으로 늘어나는 용적률의 25%를 임대주택으로 짓도록 한 조항을 삭제, 재건축 규제를 크게 완화한 것으로 평가받았으나 역시 시행 연기가 불가피해졌다. 따라서 도심 가까운 곳에 아파트 공급을 늘리겠다는 정부의 계획은 차질이 생겼고 재건축 사업 추진도 주춤해질 것으로 보인다. 반값 아파트법으로 불리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특별조치법 역시 본회의까지 상정됐으나 끝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해 무주택 서민들의 빈축을 샀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토지 소유권은 국가 또는 공공이 가지면서 그 토지를 임대, 건물만 주택수요자에게 분양하는 주택이다. 정부는 법률이 통과되면 반값 아파트 시범지역을 정해 6월 첫 분양할 계획이었다. 주택공사와 토지공사의 통합법안은 4월 첫 주에 처리키로 여야가 합의했다. 김성곤 김태균 조태성기자 sunggone@seoul.co.kr
  • [모닝 브리핑] 근로장려금 부정수급땐 처벌·年11% 추징금

    올해 처음 지급되는 근로장려금을 부정 수급할 경우 형사처벌과 함께 연간 11%의 추징금을 물게 된다. 국세청은 오는 5월 근로장려금 지급 신청을 앞두고 이같은 내용의 부정 수급자 제재 방침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국세청은 자격이 없는 사람이 전세보증금을 실제보다 낮추는 등 허위신청을 통해 근로장려금을 지급받은 사실이 드러나면 장려금 회수와 함께 지급일부터 장려금 반납 때까지 매일 0.03%(연간 10.95%)의 추징금을 물릴 방침이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2072만명에 세금 포인트

    국세청은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개인납세자 2072만명에게 소득세 납세액에 대한 세금포인트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세금포인트제는 종합소득세와 양도세, 근로소득세 등을 자진 납부한 개인납세자에게 세액 10만원당 1점씩 적립, 포인트별로 각종 우대혜택을 주는 것으로, 2004년 4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누적 포인트에 따라 납부기한을 연장하거나 징수 유예 때 납세 담보를 면제받을 수 있다. 지난해 세금포인트를 이용해 세금징수를 유예받거나 납기를 연장한 납세자는 1059명이다. 누적포인트가 1000점 이상이면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 납세증명과 소득금액증명 등 주요 민원증명 6종을 택배로 전달받을 수도 있다.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 들어가 ‘개인’→‘조회서비스’→‘기타내역조회’→‘세금포인트조회’를 클릭하면 2000년 이후 지난 8년간 쌓인 자신의 세금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다. 국세청은 세금포인트를 받은 납세자 외에 성실납세자에게도 세무조사 유예, 납기연장 및 징수유예시 납세담보 면제, 지방자치단체 운영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중소기업청 정책자금지원 심사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법무법인 광장 상임고문 정병춘씨

    법무법인 광장(Lee&Ko)은 2일 정병춘 전 국세청 차장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 전 차장은 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국세청 법인세과장, 조사1과장, 정책홍보관리관, 광주지방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을 거쳐 지난해 말 국세청 차장을 끝으로 퇴임했다.
  • 세무사회, 인턴 5000명 채용

    한국세무사회(회장 조용근)는 2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 제휴를 통해 올해 전국 세무사사무소별로 각 1명씩 모두 5000명의 인턴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세무사회는 “청년실업자 5000명 일자리 창출 운동은 정부의 중소기업 청년인턴제도의 하나로 추진되는 것으로, 실업계 고교나 회계관련 학과 출신 대학생 등 경리·회계 인력의 취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채용 대상은 만 15세 이상 29세 이하의 실업 청년층으로, 세무사회 홈페이지(www.kacpta.or.kr)에 개설된 ‘인턴사원 채용’ 코너를 통해 채용 신청을 받는다.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연예인 30명 세무서서 대민봉사

    탤런트 소유진씨 등 연예인 30명이 3일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세청으로부터 일일 명예세무서장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됐다. 명예세무서장 등에 위촉된 연예인은 영화배우 손예진, 김상경, 탤런트 김래원, 박예진, 박용하, 가수 쥬얼리S, 윙크, 엄정화 등이다. 이들은 3일과 4일 종로세무서 등 전국 세무서 35곳에서 대민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 손예진,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경제 힘들지만 힘내자”

    손예진,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경제 힘들지만 힘내자”

    영화배우 손예진(28)이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되 서울시 강남구 삼성·서초·역삼 세무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세청이 3일 오후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진행한 행사에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손예진은 깔끔한 세미 정장을 입고 행사장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위촉장을 받은 그녀는 취재진이 모여들자 환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포즈를 취한 후 약 1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다. 이후 행사가 끝나고 민원실로 자리를 이동한 손예진은 세무서 관계자로부터 실무 전달을 받고 일을 진행했다. ”이번이 두번째 위촉인데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연 그녀는 “나라 경제가 힘든 상황이지만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근황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영화 ‘백야행’ 촬영이 들어갔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기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납세자의 날’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에는 손예진을 비롯, 배우 김상경, 탤런트 김래원, 탤런트 연정훈 개그맨 최양락, 개그맨 신봉선 등 30여 명의 인기 연예인 등이 위촉됐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실납세로 국세청장상 받아

    이윤재 피죤 회장이 3일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 실천 공로로 국세청장상을 받는다. 피죤은 앞으로 3년 동안 세무조사 면제 및 세제유예 혜택을 받게 된다.
  • 중앙공무원 평균 연봉 5150만원

    중앙부처 소속 국가공무원의 지난해 평균 연봉이 5150만원으로 파악됐다. 또 공무원 인건비 총액은 국가 전체 예산의 4분의1이 넘는 70조원에 육박했다. 공무원 평균 연봉을 민간 방식으로 환산한 것은 물론 실제 인건비 총액을 따져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같은 사실은 서울신문이 1일 기획재정부의 ‘2008년도 공무원 정원 및 인건비 예산 내역’ 등을 분석한 결과 확인됐다. 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52개 중앙행정기관의 인건비 총액은 23조 3734억원이다. 이중 ▲사병 급여 등이 포함된 국방부 인건비 ▲비급여성 인건비 예산인 명예퇴직수당 ▲일용직·현업직 등 기타직 공무원 보수 등을 제외할 경우 52개 기관의 순수 급여성 인건비는 11조 9659억원이다. 여기에는 직급·직렬·근무연수에 따라 일괄 지급되는 기본급은 물론 개인별 능력이나 근무여건을 반영해 차등 지급되는 각종 수당이나 성과급까지 포함한 것이다. 이를 52개 기관별로 소속 공무원 정원 25만 169명으로 나눈 결과, 평균 연봉은 5151만원이다. 한 해 전이지만, 국세청이 발표한 2007년 전체 근로자의 과세 소득 기준 평균 임금 2428만원의 2배가 넘는 금액이다. 기관별로는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의 상임위원만 공무원(정무직) 신분인 방송위원회가 1억 42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또 지방자치단체 소속 지방공무원 28만여명의 인건비는 지난해 기준 17조 3357억원이다. 이와 함께 39만여명의 교원 등을 위한 인건비는 26조 8000억원 정도다. 따라서 전체 공무원들의 인건비로 지난 한 해 동안 지급된 예산은 67조 5000억원이 넘는다. 이는 지난해 전체 국가 예산 256조 1721억원의 26.3%에 이른다. 그동안 정부가 발표한 예산안에는 중앙행정기관 소속 국가공무원에 대한 인건비 23조 3734억원만 반영돼 있어 국민들은 정부 예산 중 공무원 인건비가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직급·직렬·근무지에 따라 보수 체계나 받는 수당이 다양하기 때문에 기관별 평균 임금은 다를 수밖에 없다.”면서 “예산상으로 책정된 인건비인 만큼 실제 지급액과도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장세훈 강주리기자 shjang@seoul.co.kr
  • ‘박봉’은 옛말···외교부 등 3곳 6000만원 넘어

    ‘박봉’은 옛말···외교부 등 3곳 6000만원 넘어

    민간 방식으로 공무원들의 급여를 환산한 결과, 평균적인 국민들과 비교할 때 ‘박봉’이 결코 아니었다. 또 공무원들의 급여는 기관별 직급 구조와 업무 특성에 따라 2배 이상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서울신문이 ‘2008년도 공무원 정원 및 인건비 예산 내역’을 분석한 결과, 52개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평균 임금이 6000만원을 넘는 기관은 방송위원회·외교통상부·국민경제자문회의 등 3곳(5.8%)이다. 또 5000만~6000만원은 국무총리실 등 22곳(42.3%), 4000만~5000만원은 문화관광부 등 25곳(48.1%), 4000만원 이하는 노동부·국세청 등 2곳(3.8%)이다. 이 중 평균 임금이 1억 420만원에 이르는 방송위는 정원 5명 전원이 장·차관급 정무직이다. 방송위의 일반 직원들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감독원처럼 공무원 신분이 아니다. ●1억 넘는 방송위 5명 전원 장·차관급 국민경제자문회의(6218만원)와 국가안전보장회의(5775만원)도 기능직 2~3명을 제외한 일반직 직원 모두가 5급 이상이다. 국무총리실은 일반직 484명 중 5급 이상이 전체의 88%인 426명이며, 9급은 1명도 없었다. 이처럼 직원들의 직급이 높아 평균 임금이 많은 기관이 있는 반면, 외통부나 대통령경호실 등은 짭짤한 수당 덕을 보는 기관에 속한다. 방송위에 이어 두번째로 평균 임금이 많은 외통부(8839만원)는 고위직인 외교관을 비롯해 해외에서 근무하는 재외직 비중이 전체 정원의 80%인 1995명에 이른다. 재외공무원은 지역에 따라 최고 월1400달러(약 210만원)의 특수지근무수당은 물론 가족수당·주택수당 등을 추가로 더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교부·경호실·감사원 수당 짭짤 대통령경호실(5872만원)도 전체 직원 532명 중 70%인 372명이 목숨을 걸고 대통령을 경호하는 공안직으로, 위험수당이 많다. 때문에 기본급(2814만원)은 국무총리실(3723만원)보다 1000만원가량 적지만 평균 임금은 오히려 100만원 정도 많다.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감시·감독하는 감사원(5482만원)도 공안직 비중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해 수당이 많은 편이며, 농촌진흥청(5520만원) 또한 연구·지도직이 전체의 61.6%인 1242명에 달해 지원 급여가 많이 나온다. 반면 평균 임금이 가장 적은 노동부(3862만원)는 6급 이하 하위직 공무원 비율이 전체 5450명 중 88.5%인 4824명에 이른다. 특히 공직에 임용된 지 얼마 되지 않는 ‘새내기 공무원’에 해당하는 9급이 4명 중 1명꼴이다. 이는 기존 인력의 30%에 해당하는 고용지원센터 소속 직업상담원 1400여명이 지난해 공무원 신분으로 전환된 영향이 가장 크다. 국세청(3985만원)도 마찬가지. 전체 정원 2만 1545명 중 6~7급 9719명, 8~9급 8611명 등으로 85.1%를 차지한다. 국세청은 지난해 근로장려세제(EITC) 시행에 대비해 기존 인력의 17% 수준인 3000여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런 신규 임용 공무원의 인건비는 채용 일정 등을 감안해 통상 1년치가 아닌 6개월분 급여만 예산에 반영하기 때문에 평균 임금을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한편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국방부는 인건비 예산이 8조 2322억원에 이르지만 여기에 사병 등에 대한 급여까지 포함돼 있어 평균 임금 산정에서 제외했다. 장세훈 강주리기자 shjang@seoul.co.kr
  • [경제플러스] 국세청 포상금 1000만원 전액 기부

    국세청이 제1회 국민권익위원회가 선정한 국민신문고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기관표창으로 받은 포상금 1000만원을 전액 사회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다.국세청은 1일 “국민과 영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변하는 납세자보호위원회의 설치 취지에 맞게 대통령 표창 포상금을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열린 시상식에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640개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우수한 옴부즈맨으로 선정됐다.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9월부터 편의점서 세금납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편의점에 설치된 현금 입·출금기(ATM·CD)를 통해 소득세나 부가가치세 등 국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개인은 물론 법인도 최대 500만원까지 신용카드로 세금을 낼 수 있게 된다.국세청은 2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올해 중점추진과제를 밝혔다. 국세청은 생활공감정책의 하나로 실시하고 있는 ‘잠자는 세금 환급금 찾아주기’를 확대, 오는 4월 양도소득세 환급을 실시하고 지난해에 이어 오는 9월에는 학습지 교사 등 인적용역사업자의 소득세를 환급해 줄 예정이다.또 지난해 신규 취업자 및 개업자 80여만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유가환급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국세청은 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올해 세무조사 건수를 성실신고 유도에 필요한 적정 수준으로 운영하는 한편 중소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세무컨설팅 위주의 간편조사를 적극 실시하기로 했다. 그러나 불법사채업자, 고소득 탈세자, 자료상 등 세법질서 문란자, 해외도박 등 무분별한 외화낭비자, 변칙적 국제 거래를 이용한 국부유출행위 등에 대해서는 집중조사를 통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식생활을 위협하는 식자재 공급업자와 원산지 위반 수입업자에 대한 조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외국인 국채·통안채 이자소득세 면제

    이르면 오는 4월부터 비거주자(해외교포 포함 외국인)가 국채나 통화안정채권에 투자해 얻는 이자소득 및 양도차익에 대해 세금이 면제된다. 미분양·신축 주택에 적용되는 5년간의 세금 감면 조치가 외국인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는 26일 과천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갖고 이런 내용의 외화유동성 확충 대책을 발표했다. 세계 금융시장의 불안으로 최근 들어 환율이 폭등하고, 외화자금 부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정부는 비거주자가 국채와 통안채에 투자하면 이자소득에 대한 법인·소득세 원천징수(통상 이자의 10%)를 면제하기로 하고 오는 4월 법률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채권을 양도할 때 내는 세금(양도가액의 10% 또는 양도차익의 20% 중 낮은 것)도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정부는 1년간(올해 2월12일~내년 2월11일) 취득하는 미분양·신축 주택에 적용키로 한 5년간의 양도세 감면 대상을 내국인에서 외국인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재외동포 전용펀드’를 신설해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배당소득에 대한 원천과세 세율을 5%로 깎아주기로 했다. 1만달러를 초과하는 외화송금에 대해서 국내 송금 때에는 국세청 통보의무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한편 허경욱 재정부 차관은 최근 환율 불안과 관련, “정부는 방관도 하지 않고 절대 무기력하지도 않다.”면서 “환율 시장을 포함해 모든 경제변수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결론만 말하면 한국에서 외화유동성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납세증명서 확인 차이로…

    세금을 체납한 수출업체에 신용보증서를 발급한 하나은행과 한국외환은행을 상대로 수출보험공사가 제기한 소송에서 두 은행의 희비가 엇갈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1부는 한국수출보험공사가 두 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반환 청구소송에서 외환은행에만 수출보험공사에 2억 3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가 두 은행과 체결한 ‘수출신용보증 수탁보증업무 협약’은 은행이 공사를 대신해 수출기업에 대해 직접 보증서를 발급하고 신용대출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인데, 은행은 납세증명서 등을 제출받아 국세 체납 여부를 확인할 의무가 있다. 하나은행은 2006년 8월 N사의 납세증명서를 확인한 뒤 신용대출을 해줬고, 외환은행은 K산업에 대해 납세증명서 대신 특정 세목의 납세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납세사실증명서만 제출받고 대출해줬다. 하지만 두 회사 모두 보증서 발급 당시 체납 상태로 결국 대출금을 갚지 못했다. 공사는 협약에 따라 두 은행에 각각 1억 5700여만원과 2억 300여만원을 지급했다가 이후 감사원의 지적을 받고 “은행이 체납 여부 확인 의무를 소홀히 했다.”면서 돈을 반환하라고 은행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변호사·세무비용도 소득공제

    국세청은 지난해 하반기 변호사·세무사 등과 거래한 뒤 현금영수증을 받지 못한 경우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 또는 우편을 이용하거나 세무서를 직접 방문해 신고하면 추가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변호사, 세무사, 변리사,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등 15개 전문직 사업자를 대상으로 세금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을 교부하지 않은 거래내역은 부가가치세 신고 때 수입금액명세서에 기재해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제출된 내역을 국세청 현금영수증 홈페이지(www.taxsave.go.kr)에 등록해 소비자들이 본인의 실제 거래내역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조회 결과 소비자 본인의 실제 거래금액보다 적게 발급되거나 아예 현금영수증이 발급되지 않았을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나 영수증, 무통장입금증 등 거래증빙서류를 첨부해 인터넷이나 우편, 세무서 방문을 통해 직접 신고하면 확인을 거쳐 추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부고]

    ●문창용(통계청 기획조정관)창언(자영업)씨 부친상 이호경(자영업)씨 빙부상 24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31)386-2345 ●김민웅(전 부산MBC 국장)민원(전 SKC 사장)민영(국보 회장)씨 모친상 김종상(전 부산국세청장)씨 빙모상 25일 부산 동아대병원,발인 27일 오전 5시30분 (051)256-7011 ●이종준(인구보건복지협회 본부장)현준(크라이슬러 한국지사 이사)진애(인제대 부총장)인애(토마스폴 기획이사)진숙(대성고 교사)씨 모친상 정익교(부산대 교수)김동찬(전인건축 상무)씨 빙모상 25일 일산백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10-5104-3009 ●조호진(D4U 대표)한진(금강지애프론 〃)씨 부친상 오남석(CH상역 대표)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36 ●박재복(전 천안시장)씨 별세 충석(대영테크 대표)홍석(호주 코렉스 〃)씨 부친상 한종호(한국에임 대표)씨 빙부상 24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20 ●류근홍(전국버스공제조합 충북지부 부지부장)씨 부친상 임국현(세계일보 논설위원)씨 빙부상 25일 청주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43)279-2770 ●정병재(전남도 경제과학국장)씨 모친상 25일 목포 중앙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61)271-4444 ●장선백(전 동덕여대 예술대학장)씨 별세 승태(호누아자산운용 대표)씨 부친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072-2022 ●박현수(한국IBM 차장)현철(메리츠증권 과장)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65 ●조대제(협성개발 대표)씨 별세 영래(미국 거주)성래(연세대 의과대 재활의학과 교수)씨 부친상 정하중(대림산업 부장)씨 빙부상 나현신(서울여대 의류학과 교수)씨 시부상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2227-7580 ●김헌규(코리아나화장품 마케팅팀장)형규(현대해상화재보험)씨 부친상 25일 춘천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33)261-3229 ●박정호(에스엘디 부사장)씨 부친상 정환일(창신아이앤씨 대표)이상건(사업)피교철(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홍보출판부장)씨 빙부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315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