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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개혁입법안 마련 토론회

    언론개혁을 위한 국회 차원의 논의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여야 의원연구모임인 ‘국회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회(회장 김재홍)’는 3일 국회에서 ‘언론개혁 입법안 마련을 위한 국민대토론’의 첫번째 주제로 ‘언론개혁의 의제들’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연구회는 매주 한 차례씩 언론피해구제법,신문법 제정,방송법 개정 등에 대해 토론회를 가진 뒤 언론개혁입법안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토론회를 통해 신문사 소유지분 제한 문제,방송법 개정 문제 등 각종 현안에 대해 여야간 공방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열린우리당 김재홍 의원은 “언론은 인식의 지도”라면서 “언론이 주관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진실 보도를 하지 않으면 국민은 마치 잘못 그려진 지도를 들고서 목적지를 찾아가는 나그네와 다름없는 신세가 되고 만다.”고 말했다. 그는 발제문에서 소유지분 분산,편집권 독립 등 10대 주요 의제와 뉴스통신진흥법 시행,광고점유율 제한 등 2대 추가 의제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또 소유지분 분산과 관련,“중요한 의사결정에 대주주 3∼5인 이상의 참여 의무화 등 의사 결정권을 다원화함으로써 특정인,특정족벌의 지배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북대 신방과 김승수 교수는 “소유지분은 15∼20% 수준에서 제한할 필요가 있다.”면서 김 의원의 의견에 동의했다.전국언론노동조합 신학림 위원장도 “소유지분이 20% 이내로 제한되어야 한다.”고 적극적인 동의의 뜻을 밝혔다. 토론자로 나선 열리우리당 김선미 의원은 “인터넷 언론 관련 규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인터넷의 명예 훼손도 일반 형사사건으로 처리될 수 있다면서 인터넷 실명제를 반대하는 것은 모순이다.”며 인터넷 실명제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이상기 한국기자협회장은 “언론개혁은 진실을 보도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면서 “정치권이 언론개혁 법안을 만들면서 유불리만을 따지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든다.”고 당리당략을 떠난 진정한 언론개혁법안 마련을 정치권에 당부했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 野 ‘카드대란 國調’ 등 합의…정국 또 긴장

    野 ‘카드대란 國調’ 등 합의…정국 또 긴장

    여야가 오는 23일 임시국회 개원을 앞두고 ‘카드대란’ 국정조사,예결위 상임위화,기금관리기본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극명한 견해차를 보이며 또다시 ‘불꽃 대결’을 예고했다. 한나라당·민주노동당·민주당·자민련 등 야 4당은 3일 원내대표단 회담을 갖고 ▲‘카드대란’ 국정조사 추진 ▲예결위의 상임위 전환 ▲기금관리기본법 개정 반대 ▲경제 위기 진단 및 해법 마련을 위한 국민대토론회 개최 등 4개안에 합의하고,열린우리당의 동참을 공식 제의했다. 한나라당 남경필 원내수석부대표,민노당 심상정 수석의원부대표,자민련 김낙성 원내총무는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3당 회담을 가진 뒤 이같이 합의하고 각당 지도부에 보고했다.민주당 이낙연 원내총무는 지역구 일정 때문에 불참했으나 야 3당의 결정사항을 수용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 수석부대표는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야 4당은 현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고,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며,민생 경제살리기에 공동보조를 맞추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열린우리당은 야 4당의 제의에 대해 거부 의사를 분명히했다.이종걸 수석부대표는 오후 남 수석부대표와 만나 야 4당이 합의한 4개 현안 모두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이 부대표는 “‘카드대란’ 문제는 상임위와 국정감사에서 철저히 규명하고 미진하면 그때 가서 국정조사를 해도 되고,경제 위기 대토론회 역시 관련 상임위에서 충분히 논의하면 된다.”고 주장했다.그는 특히 “기금관리기본법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며 강행처리 방침을 시사했다.이에 대해 남 부대표는 “지금의 민생·경제 위기는 노무현 대통령이 위기를 위기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악화일로를 치닫고 있는 것”이라며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은 지금이라도 위기를 인정하고 경제 살리기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야 4당은 열린우리당이 4개항의 제안을 거부함에 따라 야당 단독으로 이들 현안을 추진하기로 했다.오는 19일 경제관련 대국민토론회를 열고 23일쯤 예결위 상임위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는 방침이다.카드대란 국정조사계획서도 임시국회 첫날인 23일 국회에 낼 계획이다.기금관리기본법은 긴급 현안으로 다루되 토론회는 탄력적으로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부고]

    ●權五均(국민대 경영학부 명예교수)五亮(전 대우엔지니어링 이사)씨 모친상 崔泳浩(전주대 교수)韓相駿(금성계전 사장)金鍾善(정석기업 〃)金大洙(서울산업대 교수)씨 빙모상 29일 오전 2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鄭一均(사업)與均(한이인터내셔날 대표)上均(화인 과장)美貞(연세산부인과 원장)씨 부친상 金幸洙(아주대병원 부교수)씨 빙부상 沈明乭(캐세이퍼시픽항공회사 대리)씨 시부상 29일 오전 3시27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1일 오전 7시 (02)3010-2236 ●閔陽基(서울대 교수)忠基(한국외대 〃)씨 부친상 29일 0시07분 서울대병원,발인 31일 오전 9시 (02)760-2011 ●田容昊(서울경제신문 사회부 기자)씨 모친상 29일 오전 4시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31일 오전 9시 (063)468-4119 ●白銑基(부천시민연합 의장)씨 모친상 29일 오전 5시 부천 석왕사 장례식장,발인 31일 오전 4시 (032)613-9688 ●金玉熙(여의도 순복음교회 권사)씨 별세 金東洙·京洙(사업)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60 ●朴世楨(홍도신경외과 원장)鍾植(호계종합시장 부사장)씨 부친상 韓永男(한국정보통신대 교수)씨 빙부상 29일 오전 1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92 ●李準容(신진금고 창업주)씨 별세 栽元(〃 대표)栽浩(〃 상무이사)씨 부친상 29일 0시 삼성서울병원,발인 31일 오전 8시 (02)3410-6916 ●洪基亨(대진대 총장)씨 상배 許南贊(시티은행 부장)씨 빙모상 29일 오후 2시 분당재생병원,발인 31일 오전 8시 (031)701-2317
  • [부고]

    ●權五均(국민대 경영학부 명예교수)五亮(전 대우엔지니어링 이사)씨 모친상 崔泳浩(전주대 교수)韓相駿(금성계전 사장)金鍾善(정석기업 〃)金大洙(서울산업대 교수)씨 빙모상 29일 오전 2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鄭一均(사업)與均(한이인터내셔날 대표)上均(화인 과장)美貞(연세산부인과 원장)씨 부친상 金幸洙(아주대병원 부교수)씨 빙부상 沈明乭(캐세이퍼시픽항공회사 대리)씨 시부상 29일 오전 3시27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1일 오전 7시 (02)3010-2236 ●閔陽基(서울대 교수)忠基(한국외대 〃)씨 부친상 29일 0시07분 서울대병원,발인 31일 오전 9시 (02)760-2011 ●田容昊(서울경제신문 사회부 기자)씨 모친상 29일 오전 4시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31일 오전 9시 (063)468-4119 ●白銑基(부천시민연합 의장)씨 모친상 29일 오전 5시 부천 석왕사 장례식장,발인 31일 오전 4시 (032)613-9688 ●金玉熙(여의도 순복음교회 권사)씨 별세 金東洙·京洙(사업)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60 ●朴世楨(홍도신경외과 원장)鍾植(호계종합시장 부사장)씨 부친상 韓永男(한국정보통신대 교수)씨 빙부상 29일 오전 1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92 ●李準容(신진금고 창업주)씨 별세 栽元(〃 대표)栽浩(〃 상무이사)씨 부친상 29일 0시 삼성서울병원,발인 31일 오전 8시 (02)3410-6916 ●洪基亨(대진대 총장)씨 상배 許南贊(시티은행 부장)씨 빙모상 29일 오후 2시 분당재생병원,발인 31일 오전 8시 (031)701-2317
  • 지금이 ‘정체성’에 매달릴땐가

    ‘여야 정쟁은 이제 그만’ 연일 가열되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국가 정체성 논란’을 바라보는 학계,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여야가 이라크 파병 문제,민생경제 문제 등 정작 중요한 현안은 제쳐둔 채 엉뚱한 정쟁만 일삼고 있다는 한숨 섞인 반응들이다. 국민대 정치대학원 김형준 교수는 한나라당의 논리를 날카롭게 지적했다.김 교수는 “국민들은 지금 시기에 한나라당이 왜 국가정체성 문제를 들고 나왔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한나라당의 잘못을 조목조목 비판했다.김 교수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얘기한 ‘상생의 정치’ 원칙을 스스로 뒤집은 점을 첫째 잘못으로 꼽았다.두번째로 국민들과 문제의식을 공유하지 못한 채 ‘당내 입지 강화용 카드’로 이 문제를 거론했으며,민생경제를 외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경기대 정치학과 노태구 교수는 친일진상규명 문제와 국가보안법 문제,군의 보고누락 문제는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못박았다. 노 교수는 “뒤틀린 과거사를 바로 잡고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지 않는다면 우리 정치 발전은 한 걸음도 나아가기 어렵다.”면서 “친일 문제와 국가보안법 문제 등은 우리 역사가 발전하는 첫 단계”라고 강조했다.그는 “한나라당이 과거 유신체제에서나 볼 수 있는 반공,보수 기득권 논리를 내세우면서 혹세무민하고 국민과 국가를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면 배재대 정치외교학과 김욱 교수는 최근 논란을 ‘이념과 가치의 근본적 충돌’로 규정했다.김 교수는 “세대 갈등이 포함된 보수-진보의 이념갈등은 지역갈등과 함께 한국 사회의 가장 중요한 갈등으로 부상하고 있어 향후 정치적 파장이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여야의 정쟁을 곱지않게 바라보고 있다.인권실천시민연대 오창익 사무국장은 “지금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주고 받는 정쟁은 국민과 헌법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그는 “만약 한나라당이 정부의 반인권적이고 헌법 위배적인 이라크 파병 방침을 반대하며 국가정체성을 얘기했다면 시민사회는 물론,국민들로부터 야당의 역할을 높이 평가받으며 지지를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여당도 잘 한 것이 없지만 야당은 더 더욱 자신들이 과거 군부독재정권시절 행했던 반민주적이고 반인권적인 정치가 국가정체성에 걸맞은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지금이 ‘정체성’에 매달릴땐가

    ‘여야 정쟁은 이제 그만’ 연일 가열되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국가 정체성 논란’을 바라보는 학계,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여야가 이라크 파병 문제,민생경제 문제 등 정작 중요한 현안은 제쳐둔 채 엉뚱한 정쟁만 일삼고 있다는 한숨 섞인 반응들이다. 국민대 정치대학원 김형준 교수는 한나라당의 논리를 날카롭게 지적했다.김 교수는 “국민들은 지금 시기에 한나라당이 왜 국가정체성 문제를 들고 나왔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한나라당의 잘못을 조목조목 비판했다.김 교수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얘기한 ‘상생의 정치’ 원칙을 스스로 뒤집은 점을 첫째 잘못으로 꼽았다.두번째로 국민들과 문제의식을 공유하지 못한 채 ‘당내 입지 강화용 카드’로 이 문제를 거론했으며,민생경제를 외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경기대 정치학과 노태구 교수는 친일진상규명 문제와 국가보안법 문제,군의 보고누락 문제는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못박았다. 노 교수는 “뒤틀린 과거사를 바로 잡고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지 않는다면 우리 정치 발전은 한 걸음도 나아가기 어렵다.”면서 “친일 문제와 국가보안법 문제 등은 우리 역사가 발전하는 첫 단계”라고 강조했다.그는 “한나라당이 과거 유신체제에서나 볼 수 있는 반공,보수 기득권 논리를 내세우면서 혹세무민하고 국민과 국가를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면 배재대 정치외교학과 김욱 교수는 최근 논란을 ‘이념과 가치의 근본적 충돌’로 규정했다.김 교수는 “세대 갈등이 포함된 보수-진보의 이념갈등은 지역갈등과 함께 한국 사회의 가장 중요한 갈등으로 부상하고 있어 향후 정치적 파장이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여야의 정쟁을 곱지않게 바라보고 있다.인권실천시민연대 오창익 사무국장은 “지금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주고 받는 정쟁은 국민과 헌법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그는 “만약 한나라당이 정부의 반인권적이고 헌법 위배적인 이라크 파병 방침을 반대하며 국가정체성을 얘기했다면 시민사회는 물론,국민들로부터 야당의 역할을 높이 평가받으며 지지를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여당도 잘 한 것이 없지만 야당은 더 더욱 자신들이 과거 군부독재정권시절 행했던 반민주적이고 반인권적인 정치가 국가정체성에 걸맞은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국가보안법 “폐지” “유지” 논란

    국가보안법 “폐지” “유지” 논란

    재독 철학자 송두율 교수에 대한 항소심 판결을 계기로 국가보안법 개정·폐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시대 변화를 좇는 전향적 판결로 폐지쪽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는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삼천리 전국도보행진’ 출정식을 갖고 행진에 나섰다.국민연대는 “56년간 지속돼온 반민주·반인권의 국가보안법 폐악의 역사를 끝장낼 것”이라고 선언하고 안양,대전,광주,부산 등을 거쳐 9월5일 국회로 돌아오는 1350㎞의 행진에 돌입했다. ●국민연대 “폐지촉구” 전국 도보행진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도 이날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527번째 목요집회를 갖고 국보법 폐지 운동에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인권단체들도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인권운동사랑방의 박래군씨는 “8월부터 1차 집중 홍보를 한 뒤 9월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국가보안법 폐지 제1차 국민대회를 계기로 폐지 법률안 제기,여야 의원 면담,대중 홍보 등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도 송 교수 판결 직후 논평을 통해 국보법 폐지 지지 의사를 거듭 확인했다.이밖에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시민모임,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들도 서명운동 등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자유총연맹 “폐지법 제출땐 단체행동”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에 반대할 뜻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장수근 대변인은 “일부 독소 조항들에 대해 운영의 묘를 살리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어느 당이든지 폐지를 공식 당론으로 법안을 제기할 경우 그 부당성을 알리는 단체행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핵반김 국권수호 국민협의회 신혜식 대변인도 “국보법은 폐지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통신과 인터넷 부분을 보완해 강화해야 할 법”이라면서 “광범위한 서명운동은 등 대국민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국가보안법 “폐지” “유지” 논란

    재독 철학자 송두율 교수에 대한 항소심 판결을 계기로 국가보안법 개정·폐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시대 변화를 좇는 전향적 판결로 폐지쪽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는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삼천리 전국도보행진’ 출정식을 갖고 행진에 나섰다.국민연대는 “56년간 지속돼온 반민주·반인권의 국가보안법 폐악의 역사를 끝장낼 것”이라고 선언하고 안양,대전,광주,부산 등을 거쳐 9월5일 국회로 돌아오는 1350㎞의 행진에 돌입했다. ●국민연대 “폐지촉구” 전국 도보행진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도 이날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527번째 목요집회를 갖고 국보법 폐지 운동에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인권단체들도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인권운동사랑방의 박래군씨는 “8월부터 1차 집중 홍보를 한 뒤 9월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국가보안법 폐지 제1차 국민대회를 계기로 폐지 법률안 제기,여야 의원 면담,대중 홍보 등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도 송 교수 판결 직후 논평을 통해 국보법 폐지 지지 의사를 거듭 확인했다.이밖에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시민모임,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들도 서명운동 등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자유총연맹 “폐지법 제출땐 단체행동”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에 반대할 뜻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장수근 대변인은 “일부 독소 조항들에 대해 운영의 묘를 살리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어느 당이든지 폐지를 공식 당론으로 법안을 제기할 경우 그 부당성을 알리는 단체행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핵반김 국권수호 국민협의회 신혜식 대변인도 “국보법은 폐지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통신과 인터넷 부분을 보완해 강화해야 할 법”이라면서 “광범위한 서명운동은 등 대국민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부고]

    ●琴東秀(KBS스카이 사장)朱正煥(플러스엔지니어링 〃)洪承杓(웰피아24 실장)柳茂永(휴먼서플라이 사장)씨 빙모상 18일 오전 2시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0일 오전 6시 (02)392-2899 ●李炳郁(신한향료 회장)씨 별세 正中(서울대 교수)惠慶(사업)씨 부친상 鄭亨鎭(〃)씨 빙부상 16일 서울대병원,발인 20일 오전 6시 (02)760-2016 ●金士龍(자영업)龍珍(환경부 서기관)石珍(자영업)海淑(국민대 총동문회 문화부장)씨 부친상 金龍秀(매일경제 교열부 차장)씨 빙부상 17일 서대문 적십자병원,발인 19일 오전 7시 (02)2002-8936 ●申斗憲(전 상명대 교수)씨 별세 元燮(전 한국일보 기자)利燮(우성사료 총무인사부장)씨 부친상 曺五鉉(건국대 교수)李印彬(영등포여고 교사)씨 빙부상 16일 오후 1시17분 제주한라병원,발인 20일 오전 7시 (064)749-8444 ●李載宗(쌍용화재보험 고문)載學(사업)載薰(LG화재 직원)載寅(SUN MUSIC 이사)씨 모친상 崔炳洙(사업)씨 빙모상 17일 0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39 ●柳重夏(CJ개발 PMI팀장)씨 모친상 閔永壽(KIST 총무과)李商鎬(자영업)李貴馨(충북개발연구원 사무과장)李悌恩(비에노솔루션 마케팅팀장)씨 빙모상 17일 오후 8시,발인 20일 오전 7시 (031)701-2095 ●睦正均(삼정기획 대표)씨 모친상 18일 오전 5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0일 오전 10시 (02)3010-2265 ●李揆正(고려대 공대교수)揆和(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씨 부친상 白完基(인하대 의대교수)씨 빙부상 17일 고려대 안암병원,발인 20일 오전 8시 (02)921-5299 ●李明燮(평안남도 명예군수)씨 별세 亨基(재미 사업가)原基(벨기에 거주)씨 부친상 趙成龍(비티아이 대표)深鎭彦(뱅크이포스트 이사)씨 빙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64 ●金榮澈(성람재단 이사)雲庸(K-2에드 대표)雲圭(가림코리아 〃)義錫(나라종합건설 〃)씨 모친상 李漢武(전 봉화 재산중학교장)鄭熙弘(고려이주개발공사 사장)金裕東(경상대 독문학과 교수)郭寅(토지개발공사 부장)씨 빙모상 18일 오전 4시15분 국립암센터,발인 20일 오전 4시 (031)920-0310 ●金洪喆(한국산업양행 대표)明壕(자영업)銀玉(진매트릭스 연구이사)씨 부친상 李永宰(건국대 교수)씨 빙부상 18일 서울대병원,발인 20일 오전 10시 (02)760-2022 ●羅大柱(철도청 부천역 열차운용팀장)文柱(도로공사 비상계획과장)天才(함평군청 서무과 직원)盟哲(자영업)씨 모친상 17일 오전 6시 부천 성가병원,발인 19일 오전 7시 (032)340-7301 ●孫泰植(전 대한주택공사 근무)씨 별세 殷植(대한항공 차장)씨 형님상 18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0일 오전 8시 (02)3410-6917 ●고정곤(자영업)씨 모친상 정창호(한성대 행정대학원 교수)임철부(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장)씨 빙모상 18일 낮 12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0일 오전 6시 (02)3010-2260 ●李愚英(전 부산한독병원장)씨 별세 聖喆(서울대 의대 외과학교실 교수)賢喆(송천학원 이사장)仁喆(이인철의원 원장)씨 부친상 17일 부산 대동병원,발인 20일 오전 8시 (051)550-9951
  •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15일 서울신문 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내빈들로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에는 김원기 국회의장,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이명박 서울시장,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등 정·관·재계·학계·언론계 저명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양기탁·박은식 선생 유족도 참석 성세정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오후 6시 정각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배설,양기탁 선생 흉상제막식을 스크린을 통해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됐다.흉상제막식에는 본사 채수삼 사장을 비롯,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대리대사,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양기탁 선생의 유족인 양준자 안양대 교수 등이 참석해 두 선각자를 기렸다. 이어 1904년 창간 이후 대한매일신보-매일신보-서울신문-대한매일-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가며 ‘영욕의 현대사 100년’을 다룬 홍보영상물을 감상했다.내빈들은 한일합병,광복,한국전쟁,4·19혁명,10·26,남북정상회담,월드컵 등 한국 현대사를 장식한 굵직한 사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본인이 직접 겪은 장면들이 나올 때면 고개를 끄덕이며 회상에 잠기기도 했다. ●‘영욕의 현대사 100년’ 홍보물 상영 야대표들은 축사를 통해 서울신문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대한상의 박용성 회장은 “두산,조흥은행에 이어 100년 역사를 맞은 셋째 동생을 환영한다.”고 말해 좌중을 잠시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지난 2월 서울신문 제호 변경 기념식에서 건배제의를 맡았던 이명박 서울시장은 “이웃사촌인 우리 서울시가 서울신문의 발전을 늘 지켜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의 백미인 축하 시루떡 절단에 이은 건배제의는 국회 문화관광위원장인 이미경 의원이 맡았다.이 의원은 “100돌을 맞은 서울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올바른 언론창달,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건배하자.”고 제의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축하연 참석 내빈 축사 ●김원기 국회의장 서울신문은 1904년 7월 영국인 배델과 양기탁 신채호 선생 등이 일제에 맞서 구국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창간한 대한매일신보의 전통과 지령을 계승한 신문이다.대한매일신보는 헤이그 밀사사건 등을 적극 보도하는 등 항일투쟁의 역사를 선도한 여명기 민족정론지였으며 서울신문의 역사는 광복 이후 지난 60여년간 많은 굴곡과 파란으로 이어져 온 한국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날 서울신문은 완전한 독립신문이다.서울신문의 최대주주는 바로 사원이며,사원들이 발행인을 뽑고 기자들이 편집국장을 뽑는 국내 유일의 언론사다.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서울신문이 새로운 도전에 성공,국민들의 더 큰 신뢰를 받길 기원한다.이는 서울신문의 성공일 뿐 아니라 이 나라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길이다. ●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우리나라의 현존 언론사 가운데 100년의 전통을 기념하는 신문사가 출현한 그 하나만으로 우리 언론계 전체의 큰 경사다.항일민족 언론의 총본산인 대한매일신보의 구국독립정신과 지령을 계승하고 훌륭한 선배 언론인 뜻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신문 100년은 더욱 뜻깊다. 서울신문은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시절을 거치면서 권력의 신문이라는 비판도 받았으나 지난 98년 민영화된 뒤 공정보도를 통해 새로운 위상을 창출하고 있다.최근 신문은 여러 위기를 맞고 있다.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상의 위기와 함께 정부와의 갈등,매체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이런 때 합리적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서울신문이 앞장서 사회를 소통시키고 통합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나아가 사원들이 최대 주주인 언론으로서 경영에서도 큰 발전을 이뤄 한국 언론계의 중요한 성공사례가 돼 주길 바란다.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 우리나라에 100년 된 신문이 있다니 놀랍고 자랑스럽다.정치인들은 매일 얻어맞는데 서울신문에 맞으면 그리 아프지 않다.사랑의 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아가 서울신문이 사원이 주인인 독립언론이기 때문이다.한국 언론의 맏형으로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저널리즘을 확립하는 데 앞장서 달라.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서울신문은 가장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늘 젊은 신문,나아가 젊으면서도 항상 고고하고 깨끗하고 고집스러운 신문이라는 인상을 갖게 한다.사원이 주주인 회사로 나아가면서 이런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준 듯하다.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서울신문에 대해서는 ‘적어도 서울신문 때문에 엉뚱하게 어려운 일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갖고 있다.공익정론지라는 사시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명박 서울시장 100년 역사는 정말 자랑할 만하다.그러나 지난 100년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 달라.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힘 있는 사람보다 힘 없는 사람,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따뜻한 사랑을 보내는 신문이 되어 달라.밝은 사회,따뜻한 사회,미래를 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 달라.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저는 오늘 대한상의 회장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100년이 넘은 기업의 대표로 이 자리에 나왔다.(100년이 넘은 기업은)저희 두산과 조흥은행,그리고 서울신문이다.앞으로의 100년에서도 서울신문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 바란다. ■ 100주년 축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정계 △김원기 국회의장△김덕규 국회부의장△박희태 국회부의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천정배 원내대표△한명숙 의원△채수찬 의원△이미경 의원△김재홍 의원△염동연 의원△김춘진 의원(이상 열린우리당)△김덕룡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김형오 사무총장△전여옥 대변인△한선교 대변인△이강두 의원△고흥길 의원△권오을 의원(이상 한나라당)△최규엽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한화갑 민주당 대표△장전형 민주당 대변인△이규양 자민련 대변인△허세욱 자민련 대표비서실장△김기만 국회 공보수석비서관 ●관계 △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김대환 노동부 장관△허상만 농림부 장관△허성관 행자부 장관△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오명 과기부 장관△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손지열 법원행정처장△성광원 법제처장△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정순균 국정홍보처장△한승수 한영미래포럼 회장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이병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박정규 민정수석△박기영 정보과학기술보좌관△양정철 국내언론비서관 △김주현 행자부 차관△안재헌 여성부 차관△박선숙 환경부 차관△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권오룡 행자부 차관보△이성렬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어윤덕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민원관리관△최양식 행자부 행정개혁본부장△이재홍 건설교통부 공보관△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정남준 행자부 공보관△조성은 여성부 공보관△유영진 감사원 공보관△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강윤경 노동부 공보과장△도윤호 행자부 공보계장△정인권 환경관리공단 홍보지원실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대표이사△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종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박춘규 중앙인사위 공보팀장 ●지방자치 △이명박 서울시장△손학규 경기지사△서찬교 서울 성북구청장△김충용 서울 종로구청장△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성낙합 서울 중구청장△김동학 서울 중구의회 의장△서덕원 서울 광진구의회 의원△방태원 서울시 공보담당관 ●경제계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형서 〃홍보실장△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조성하 〃상무△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김영배 〃부회장△류기정 〃본부장△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상태 〃비서실장△손경식 CJ그룹 회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윤석금 웅진 회장△한용교 원지 회장△강창오 포스코 사장△윤석만 〃부사장△김상영 〃상무△이순동 삼성구조본 부사장△김태호 〃상무△김준식 〃상무△장일형 삼성전자 전무△김광태 〃상무△배홍규 삼성SDI 상무△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한용외 삼성재단 사장△심재혁 한무개발 사장△정상국 LG 부사장△김영수 LG전자 부사장△권택종 LG칼텍스정유 부사장△김명환 〃상무△유근창 LG화학 상무△조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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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2030 그들은 누구인가] 6~8일 1000명조사 오차 ±3.1%P

    서울신문은 창간 100주년을 맞아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KSDC)와 공동으로 ‘20대,누구인가’라는 주제를 내걸고 의식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대상을 20대와 30대로 국한시킨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첫째,우리 사회가 최근 20년 동안 급변해 왔기 때문에 그 변화과정이 어떠한 영향을 젊은 세대에게 주었는가를 분석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둘째,한국 사회의 20대와 30대는 앞으로 10년 뒤면 우리 사회의 허리부분을 담당할 인적 자원이다.이들의 행태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는 우리 사회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을 가능케 할 것이다. 조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동안 20세 이상 40세 미만의 대한민국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95% 신뢰수준에 최대 허용오차는 ±3.1%포인트다. KSDC(Korean Social Science Data Center)는 1998년 설립된 조사전문 연구기관이다.이번 의식조사의 설계 및 분석,집필에는 ▲이남영 KSDC소장(숙명여대 교수) ▲김형준 KSDC부소장(명지대 객원교수) ▲김영태 목포대 교수 ▲이명진 국민대 교수 ▲서우석 서울시립대 교수가 참여했다.˝
  • [한국의 2030 그들은 누구인가] 6~8일 1000명조사 오차 ±3.1%P

    서울신문은 창간 100주년을 맞아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KSDC)와 공동으로 ‘20대,누구인가’라는 주제를 내걸고 의식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대상을 20대와 30대로 국한시킨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첫째,우리 사회가 최근 20년 동안 급변해 왔기 때문에 그 변화과정이 어떠한 영향을 젊은 세대에게 주었는가를 분석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둘째,한국 사회의 20대와 30대는 앞으로 10년 뒤면 우리 사회의 허리부분을 담당할 인적 자원이다.이들의 행태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는 우리 사회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을 가능케 할 것이다. 조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동안 20세 이상 40세 미만의 대한민국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95% 신뢰수준에 최대 허용오차는 ±3.1%포인트다. KSDC(Korean Social Science Data Center)는 1998년 설립된 조사전문 연구기관이다.이번 의식조사의 설계 및 분석,집필에는 ▲이남영 KSDC소장(숙명여대 교수) ▲김형준 KSDC부소장(명지대 객원교수) ▲김영태 목포대 교수 ▲이명진 국민대 교수 ▲서우석 서울시립대 교수가 참여했다.
  •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15일 서울신문 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내빈들로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에는 김원기 국회의장,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이명박 서울시장,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등 정·관·재계·학계·언론계 저명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양기탁·박은식 선생 유족도 참석 성세정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오후 6시 정각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배설,양기탁 선생 흉상제막식을 스크린을 통해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됐다.흉상제막식에는 본사 채수삼 사장을 비롯,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대리대사,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양기탁 선생의 유족인 양준자 안양대 교수 등이 참석해 두 선각자를 기렸다. 이어 1904년 창간 이후 대한매일신보-매일신보-서울신문-대한매일-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가며 ‘영욕의 현대사 100년’을 다룬 홍보영상물을 감상했다.내빈들은 한일합병,광복,한국전쟁,4·19혁명,10·26,남북정상회담,월드컵 등 한국 현대사를 장식한 굵직한 사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본인이 직접 겪은 장면들이 나올 때면 고개를 끄덕이며 회상에 잠기기도 했다. ●‘영욕의 현대사 100년’ 홍보물 상영 야대표들은 축사를 통해 서울신문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대한상의 박용성 회장은 “두산,조흥은행에 이어 100년 역사를 맞은 셋째 동생을 환영한다.”고 말해 좌중을 잠시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지난 2월 서울신문 제호 변경 기념식에서 건배제의를 맡았던 이명박 서울시장은 “이웃사촌인 우리 서울시가 서울신문의 발전을 늘 지켜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의 백미인 축하 시루떡 절단에 이은 건배제의는 국회 문화관광위원장인 이미경 의원이 맡았다.이 의원은 “100돌을 맞은 서울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올바른 언론창달,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건배하자.”고 제의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축하연 참석 내빈 축사 ●김원기 국회의장 서울신문은 1904년 7월 영국인 배델과 양기탁 신채호 선생 등이 일제에 맞서 구국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창간한 대한매일신보의 전통과 지령을 계승한 신문이다.대한매일신보는 헤이그 밀사사건 등을 적극 보도하는 등 항일투쟁의 역사를 선도한 여명기 민족정론지였으며 서울신문의 역사는 광복 이후 지난 60여년간 많은 굴곡과 파란으로 이어져 온 한국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날 서울신문은 완전한 독립신문이다.서울신문의 최대주주는 바로 사원이며,사원들이 발행인을 뽑고 기자들이 편집국장을 뽑는 국내 유일의 언론사다.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서울신문이 새로운 도전에 성공,국민들의 더 큰 신뢰를 받길 기원한다.이는 서울신문의 성공일 뿐 아니라 이 나라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길이다. ●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우리나라의 현존 언론사 가운데 100년의 전통을 기념하는 신문사가 출현한 그 하나만으로 우리 언론계 전체의 큰 경사다.항일민족 언론의 총본산인 대한매일신보의 구국독립정신과 지령을 계승하고 훌륭한 선배 언론인 뜻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신문 100년은 더욱 뜻깊다. 서울신문은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시절을 거치면서 권력의 신문이라는 비판도 받았으나 지난 98년 민영화된 뒤 공정보도를 통해 새로운 위상을 창출하고 있다.최근 신문은 여러 위기를 맞고 있다.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상의 위기와 함께 정부와의 갈등,매체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이런 때 합리적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서울신문이 앞장서 사회를 소통시키고 통합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나아가 사원들이 최대 주주인 언론으로서 경영에서도 큰 발전을 이뤄 한국 언론계의 중요한 성공사례가 돼 주길 바란다.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 우리나라에 100년 된 신문이 있다니 놀랍고 자랑스럽다.정치인들은 매일 얻어맞는데 서울신문에 맞으면 그리 아프지 않다.사랑의 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아가 서울신문이 사원이 주인인 독립언론이기 때문이다.한국 언론의 맏형으로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저널리즘을 확립하는 데 앞장서 달라.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서울신문은 가장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늘 젊은 신문,나아가 젊으면서도 항상 고고하고 깨끗하고 고집스러운 신문이라는 인상을 갖게 한다.사원이 주주인 회사로 나아가면서 이런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준 듯하다.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서울신문에 대해서는 ‘적어도 서울신문 때문에 엉뚱하게 어려운 일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갖고 있다.공익정론지라는 사시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명박 서울시장 100년 역사는 정말 자랑할 만하다.그러나 지난 100년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 달라.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힘 있는 사람보다 힘 없는 사람,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따뜻한 사랑을 보내는 신문이 되어 달라.밝은 사회,따뜻한 사회,미래를 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 달라.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저는 오늘 대한상의 회장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100년이 넘은 기업의 대표로 이 자리에 나왔다.(100년이 넘은 기업은)저희 두산과 조흥은행,그리고 서울신문이다.앞으로의 100년에서도 서울신문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 바란다. ■ 100주년 축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정계 △김원기 국회의장△김덕규 국회부의장△박희태 국회부의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천정배 원내대표△한명숙 의원△채수찬 의원△이미경 의원△김재홍 의원△염동연 의원△김춘진 의원(이상 열린우리당)△김덕룡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김형오 사무총장△전여옥 대변인△한선교 대변인△이강두 의원△고흥길 의원△권오을 의원(이상 한나라당)△최규엽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한화갑 민주당 대표△장전형 민주당 대변인△이규양 자민련 대변인△허세욱 자민련 대표비서실장△김기만 국회 공보수석비서관 ●관계 △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김대환 노동부 장관△허상만 농림부 장관△허성관 행자부 장관△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오명 과기부 장관△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손지열 법원행정처장△성광원 법제처장△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정순균 국정홍보처장△한승수 한영미래포럼 회장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이병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박정규 민정수석△박기영 정보과학기술보좌관△양정철 국내언론비서관 △김주현 행자부 차관△안재헌 여성부 차관△박선숙 환경부 차관△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권오룡 행자부 차관보△이성렬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어윤덕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민원관리관△최양식 행자부 행정개혁본부장△이재홍 건설교통부 공보관△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정남준 행자부 공보관△조성은 여성부 공보관△유영진 감사원 공보관△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강윤경 노동부 공보과장△도윤호 행자부 공보계장△정인권 환경관리공단 홍보지원실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대표이사△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종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박춘규 중앙인사위 공보팀장 ●지방자치 △이명박 서울시장△손학규 경기지사△서찬교 서울 성북구청장△김충용 서울 종로구청장△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성낙합 서울 중구청장△김동학 서울 중구의회 의장△서덕원 서울 광진구의회 의원△방태원 서울시 공보담당관 ●경제계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형서 〃홍보실장△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조성하 〃상무△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김영배 〃부회장△류기정 〃본부장△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상태 〃비서실장△손경식 CJ그룹 회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윤석금 웅진 회장△한용교 원지 회장△강창오 포스코 사장△윤석만 〃부사장△김상영 〃상무△이순동 삼성구조본 부사장△김태호 〃상무△김준식 〃상무△장일형 삼성전자 전무△김광태 〃상무△배홍규 삼성SDI 상무△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한용외 삼성재단 사장△심재혁 한무개발 사장△정상국 LG 부사장△김영수 LG전자 부사장△권택종 LG칼텍스정유 부사장△김명환 〃상무△유근창 LG화학 상무△조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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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김무일 아이앤아이스틸 부회장△김문환 국민대 총장△김병묵 경희대 총장△김석준 쌍용건설 대표이사△김성태 LG투자증권 대표이사△김소선 흥사단 이사장△김승연 한화 회장△김세호 철도청장△김용구 중소기업중앙회장△김용배 예술의전당 사장△김유승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김윤경 대한주택건설협회장△김윤규 현대아산 사장△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김종원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김정태 국민은행장△김지완 현대증권 대표이사△김진모 강원랜드 대표△김재규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김재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김학원 자유민주연합 대표△김호일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김희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 회장△닉 라일리 GM대우자동차 사장△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로버트 팰런 한국외환은행장△마형렬 대한건설협회 회장△문병창 서울대 경영대e-biz최고경영자과정8기 회장△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박종원 코리안리재보험사 회장△박준영 전남지사△박병엽 팬택계열 부회장△박성규 교보생명보험 대표이사△박성득 전자신문사 대표이사△박승 한국은행 총재△박세흠 대우건설 사장△박정인 현대모비스 대표이사△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찬법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방일석 올림푸스아시아 총괄사장△법장 조계종 총무원장△배동만 제일기획 대표이사△서정돈 성균관대 총장△서정호 앰배서더호텔 회장△서영태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성낙합 중구청장△소진관 쌍용자동차 사장△손경식 CJ 회장△손복조 대우증권 대표이사△손학규 경기도지사△송자 대교 회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신동혁 전국은행연합회장△신상훈 신한은행장△신용길 교보자동차보험 사장△신훈 금호건설 사장△신현택 아시아문화산업교류재단 이사장△신현철 SK주식회사 대표이사△심용섭 스포츠토토 대표이사△안재규 대한한의사협회장△어윤대 고려대 총장△오상현 대한손해보험협회장△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유삼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윤종건 한국교총 회장△윤종웅 하이트맥주 대표이사△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윤홍근 제너시스그룹 회장△이정일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이강원 굿모닝신한증권 대표이사△이기재 노원구청장△이기우 한국교원공제회 이사장△이구택 포스코 회장△이남식 전주대 총장△이병걸 파크랜드 회장△이병규 문화일보 사장△이동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내흔 현대텔레콤 대표이사△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심 한국잡지협회장△이종인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지송 현대건설 사장△이연택 대한체육회장△이영희 금강기획 사장△이용도 아이엔아이스틸 사장△이윤재 피죤 회장△이인원 예금보험공사 사장△이충구 성균관대 총동창회 회장△이태용 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이해찬 국무총리△임석 솔로몬상호저축은행 대표이사△임승남 롯데건설 대표이사△유태전 대한병원협회장△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윤세영 SBS 회장△원희목 대한약사회장△장석준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전라북도△정대근 농협중앙회장△정만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정운찬 서울대 총장△정재규 대한치과의사협회장△정홍식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조석래 효성 회장△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회장△조중환 한국타이어 대표이사△주수도 제이유그룹 회장△주한중국대사관△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최규하 전 대통령△최동수 조흥은행장△최준근 한국HP 대표이사△최진순 청풍 대표이사△최윤신 동양고속건설 회장△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하원만 현대백화점 대표이사△한수양 포스코건설 대표이사△한종석 푸른농원 대표△한준호 한국전력공사 사장△한선교·전여옥 한나라당 대변인△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현정은 현대그룹 회장△홍석주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장△황영기 우리은행장△황의종 전국버스연합회장△시라이 분고(白井文吾) 주니치신문사 회장△오시마 도라오(大島寅夫) 주니치신문사 사장(무순) ■ 화분 보내주신 분 △강권석 중소기업은행 은행장△강창만 통일일보 사장△강현석 고양시장△구본무 LG 회장△구자열 LG전선 대표이사△구학서 신세계 대표이사△김건치 재일본한국상공회의소 회장△김경택 ㈜승걸광고 회장△김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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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TV 하이라이트]

    ●PD수첩(MBC 오후 11시5분) ‘문화’를 둘러싼 국제 사회의 보이지 않는 전쟁과 그 중심에 서 있는 한국의 스크린쿼터 축소 논란을 취재했다.미국은 왜 유독 한국에만 FTA를 맺기 위해서는 BIT(한·미투자협정)를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BIT의 선결 조건으로 스크린 쿼터 축소를 고집하는지 이유를 살펴본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성형미인이 논란이 되고 있는 중국으로 찾아간다.18세 모델인 ‘위안’양은 인공미인이라는 이유로 ‘미스 인터콘티넨털’대회에 참가자격을 박탈당했다.참가자격 박탈이 재론의 여지가 있다는 여론에 미인대회 측은 위안 양을 다시 초청했지만,위안 양은 출전을 거부한 상태이다. ●문화,문화인(EBS 밤 12시) 동양인 최초로 뉴욕대 연기학 MFA를 받고, 한양대에서 연기자들을 배출해온 ‘연기 전문가’ 최형인.가장 하고 싶은 배우,배우를 길러내는 교수,한 연극을 이끄는 연출가,한양레퍼토리의 대표. 어느 것 하나 싫지 않다.그녀의 손끝하나 닿지 않은 곳이 없는 연극 무대에서의 최형인을 만나본다. ●실제상황(iTV 오후 10시50분) 인천 남동공단에서 2년간 연이은 금고털이 사건이 발생했다.용의자에 대한 단서는 의문의 족적과 앞문이 뜯겨진 금고. 형사들은 동일수법임을 주목하고 전과자를 대상으로 용의자 추적에 돌입한다.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인 금고털이의 대부가 지목하는 한 사람,그를 추적한다. ●장길산(SBS 오후 9시55분) 장충은 장길산에게 다른 사람들과 힘을 합쳐서 뜻을 펴라고 이른다.최형기는 벼슬 자리에 오를 야심을 품고 현감 민재형에게 장길산을 잡아들이겠다고 큰소리친다.장길산은 오만석이 잡혀갔다는 얘기를 듣고 구출하기 위해서 나선다.장길산은 오만석을 구출하고,현감 민재형을 벌준다. ●대한민국 1교시(KBS2 오후 11시) 한선교 의원과 국민대표 연예인 가수 이현우가 출연한다.한선교 의원이 국회의원이 된 후 달라진 점과,초선의원으로서의 애로사항 등을 이야기한다.또한 춤으로 응원을 하는 보통 치어리더와 달리 공중돌기와 피라미드쌓기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애크러배틱 치어리딩을 배운다. ●그대는 별(KBS1 오전 8시5분) 위세척을 마친 화연은 의식을 되찾고,금분은 화연을 안고 오열을 한다.병문안을 온 정우에게 화연은 모든 게 끝났다며 흐느껴 운다.퇴원한 화연은 세븐클럽을 만나기 위해 학교에 갔다 일직하는 정우를 만나러 온 민 회장 내외를 보게 되고,동시에 정우가 화신제과의 외아들이었음을 알게 된다. ˝
  • 2기 의문사委 ‘월권 시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의문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제1조에 규정돼 있는 대로 ‘민주화 운동과 관련한 의문의 죽음을 당한 사건의 진상 규명을 통해 국민화합과 민주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민주화운동’의 개념은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1호를 원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의문사위의 활동과 범위는 3선개헌이 이루어진 1969년 8월7일 이후 ‘권위주의적 통치에 항거한 활동’으로 한정하고,이 과정에서 숨진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다. 제2기 의문사위는 2002년 12월5일 세 번째로 개정된 의문사 진상규명 특별법에 따라 2003년 7월 출범했다.지난달 30일로 1년 시한의 조사 활동을 마치고 현재는 대통령에게 제출할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 2기 의문사위는 2000년 10월 출범한 1기 의문사위에 이어 ‘진상규명 불능’과 ‘기각 결정’이 내려진 44건에 대한 재조사를 맡았다.군내 대표적 의문사인 허원근 일병 사건,최종길 서울대 교수 사건,인혁당 재건위 사건,끝내 미궁에 빠진 장준하 선생 사건 등이 그렇다. 의문사위는 지난 1일 남파간첩 및 빨치산 출신 비전향 장기수가 사상전향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숨진 것을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해 한차례 논란을 빚었다. 나아가 ‘정권의 물리적 폭력에 의하여 전향할 수밖에 없었던 장기수까지 북송해야 한다.’는 권고안을 내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월권 시비마저 제기되고 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고문으로 전향을 강요한 행위의 진상 규명과 인도·인권적 차원의 북송은 별개의 사안이라고 말한다.전향 장기수의 인권적 측면은 의문사위가 아니라 국가인권위원회가 판단할 몫이라는 것이다. 김동훈 국민대 법대 교수는 “군사정권 아래서 자행된 의문의 죽음과 민주화 운동의 관련성을 조사하고 규명하는 것이 의문사위의 기본 취지”라면서 “전향 장기수의 북한 송환 권고는 의문사위의 고유 권한을 벗어난 것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 2기 의문사委 ‘월권 시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의문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제1조에 규정돼 있는 대로 ‘민주화 운동과 관련한 의문의 죽음을 당한 사건의 진상 규명을 통해 국민화합과 민주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민주화운동’의 개념은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1호를 원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의문사위의 활동과 범위는 3선개헌이 이루어진 1969년 8월7일 이후 ‘권위주의적 통치에 항거한 활동’으로 한정하고,이 과정에서 숨진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다. 제2기 의문사위는 2002년 12월5일 세 번째로 개정된 의문사 진상규명 특별법에 따라 2003년 7월 출범했다.지난달 30일로 1년 시한의 조사 활동을 마치고 현재는 대통령에게 제출할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 2기 의문사위는 2000년 10월 출범한 1기 의문사위에 이어 ‘진상규명 불능’과 ‘기각 결정’이 내려진 44건에 대한 재조사를 맡았다.군내 대표적 의문사인 허원근 일병 사건,최종길 서울대 교수 사건,인혁당 재건위 사건,끝내 미궁에 빠진 장준하 선생 사건 등이 그렇다. 의문사위는 지난 1일 남파간첩 및 빨치산 출신 비전향 장기수가 사상전향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숨진 것을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해 한차례 논란을 빚었다. 나아가 ‘정권의 물리적 폭력에 의하여 전향할 수밖에 없었던 장기수까지 북송해야 한다.’는 권고안을 내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월권 시비마저 제기되고 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고문으로 전향을 강요한 행위의 진상 규명과 인도·인권적 차원의 북송은 별개의 사안이라고 말한다.전향 장기수의 인권적 측면은 의문사위가 아니라 국가인권위원회가 판단할 몫이라는 것이다. 김동훈 국민대 법대 교수는 “군사정권 아래서 자행된 의문의 죽음과 민주화 운동의 관련성을 조사하고 규명하는 것이 의문사위의 기본 취지”라면서 “전향 장기수의 북한 송환 권고는 의문사위의 고유 권한을 벗어난 것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 [메트로 탐방] 성북경찰서

    [메트로 탐방] 성북경찰서

    서울 성북경찰서는 1945년 국립경찰 발족과 함께 문을 열었다.이듬해인 46년 10월1일 치안수요 증가로 직원을 400명으로 증원하면서,현재의 서울 성북구 삼선동 5가에 자리잡았다. 관할 면적은 16.58㎢,상주인구는 23만 5000명을 웃돈다.경찰관 한사람이 주민 451명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서울 인구의 2.7% 수준에 성북구의 17개동에 대한 치안은 4개 지구대와 8개의 치안센터,1개의 특수파출소가 나눠 맡고 있다.성북서에 접수되는 112범죄 신고는 하루 평균 75건.전국 경찰서 평균 145건에 비하면 적은 편이다. 관내에는 고려대와 국민대,성신여대,한서대,서경대,고려보건대 등 대학이 몰려 있다.때문에 집회나 시위,학내 분규에 따른 치안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은 곳이다. 최근에는 일부 지역별로 재개발이나 재건축 등이 잦아 이에 따른 집회나 시위도 뒤따른다.관내에는 서민층이 주류를 이루지만,성북2동을 중심으로 800여세대의 고급주택가가 밀집해 있다.또 관내 25곳의 대사관저 가운데 이라크 파병국이 일본,포르투갈,노르웨이,호주 등 7곳이나 돼 테러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경비근무에 집중하고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메트로 탐방] 성북경찰서

    서울 성북경찰서는 1945년 국립경찰 발족과 함께 문을 열었다.이듬해인 46년 10월1일 치안수요 증가로 직원을 400명으로 증원하면서,현재의 서울 성북구 삼선동 5가에 자리잡았다. 관할 면적은 16.58㎢,상주인구는 23만 5000명을 웃돈다.경찰관 한사람이 주민 451명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서울 인구의 2.7% 수준에 성북구의 17개동에 대한 치안은 4개 지구대와 8개의 치안센터,1개의 특수파출소가 나눠 맡고 있다.성북서에 접수되는 112범죄 신고는 하루 평균 75건.전국 경찰서 평균 145건에 비하면 적은 편이다. 관내에는 고려대와 국민대,성신여대,한서대,서경대,고려보건대 등 대학이 몰려 있다.때문에 집회나 시위,학내 분규에 따른 치안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은 곳이다. 최근에는 일부 지역별로 재개발이나 재건축 등이 잦아 이에 따른 집회나 시위도 뒤따른다.관내에는 서민층이 주류를 이루지만,성북2동을 중심으로 800여세대의 고급주택가가 밀집해 있다.또 관내 25곳의 대사관저 가운데 이라크 파병국이 일본,포르투갈,노르웨이,호주 등 7곳이나 돼 테러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경비근무에 집중하고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구정 이삭]

    ●노원구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종이공예·풍선아트·비즈공예 등 주민자치센터 참여주민 작품 130점을 전시한다.(02)950-4139. ●용산구는 28일 청파동2가 구립 ‘청파어린이의집’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개원했다.청파어린이의집 2세 미만 10명,2세 14명,3세 이상 60명 등 모두 84명이 정원이다.(02)710-3355∼9. ●서대문구는 29일까지 전세주택 무상임대사업의 신청을 받는다.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이자 월세주택에 거주하는 1·2급 중증장애인이다.2년 계약에 1년 연장이 가능하다.(02)330-1355. ●서초문화센터는 30일부터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어학·문화·자격증·기능반 등의 강좌를 수강할 만18세 이상의 구민을 선착순 모집한다.강좌는 7월29일부터 10월28일까지 진행된다.(02)570-6490. ●성북구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주민정보화교육’ 수강생 2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교육은 고려대·국민대·성신여대·동덕여대·한성대 등지에서 진행된다.수강료 무료.(02)920-2922. ●양천구 보건소는 29일 오전 10시 여의도성모병원 내과의사를 초빙,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간염 예방과 치료에 대한 무료 강연회를 개최한다.(02)2650-3574. ●성북구는 29일 오전 10시 성북정보도서관 컨벤션룸에서 인제대 의대 박경희(소아과) 교수를 초빙,천식과 아토피 피부염에 관리에 대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02)940-2423∼4. ●마포구는 결핵 예방 및 환자 조기발견·치료 등를 위해 30일 오전 10시30분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1일 오전 10시30분 성산사회복지관에서 각각 무료 이동검진을 실시한다.(02)330-2424. ●중랑구는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부모와 함께 하는 컴퓨터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모집인원은 2개반 100명이고 접수는 구청 기획예산과.(02)490-3318. ●서대문구 보건소는 30일 오후 2∼4시 홍제4동 분회경로당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한다.(02)330-1823. ●노원구 보건소는 7월7·14·21·28일(매주 수) 오후 1시30분 고혈압과 합병증 예방을 위한 ‘고혈압 바로알기 교실’에 참가할 희망자를 선착순 모집한다.(02)950-3424.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2일까지 발 건강 관리 및 리포텍스 마사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기간은 리포텍스마사지의 경우 7월6∼27일,발 건강 관리는 7월5일∼9월15일이다.(02)330-1441. ●양천구는 취업종합정보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센터를 현행 신정1동 목동아파트 10단지에서 구청 6층으로 이전,7월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02)2650-3365. ●경기도 부천시는 7월1일부터 시내 12개 이면도로 3㎞를 일반통행로로 지정,운영한다.일방통행로로 지정된 도로는 대부분 주택가·공장지대 이면도로로 원미구 도당동 8개 및 원미1동 2개,중2동 1개,춘의동 1개 구간 등이다. ●인천 ‘여성의 광장’은 어린이집 원아를 모집한다.어린이집은 종일반으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7시30분∼오후 7시30분,토요일 오전 7시30분∼오후 3시30분이다.지원자가 많으면 저소득층의 어린이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영영아(0∼2세)반-2개반 10명,월 25만 7000원 ▲영아(2∼3세)반-3개반 21명,21만 2000원 ▲유아(3∼4세)반-1개반 20명,월 13만 1000원.(032)819-6077˝
  • [구정 이삭]

    ●노원구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종이공예·풍선아트·비즈공예 등 주민자치센터 참여주민 작품 130점을 전시한다.(02)950-4139. ●용산구는 28일 청파동2가 구립 ‘청파어린이의집’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개원했다.청파어린이의집 2세 미만 10명,2세 14명,3세 이상 60명 등 모두 84명이 정원이다.(02)710-3355∼9. ●서대문구는 29일까지 전세주택 무상임대사업의 신청을 받는다.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이자 월세주택에 거주하는 1·2급 중증장애인이다.2년 계약에 1년 연장이 가능하다.(02)330-1355. ●서초문화센터는 30일부터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어학·문화·자격증·기능반 등의 강좌를 수강할 만18세 이상의 구민을 선착순 모집한다.강좌는 7월29일부터 10월28일까지 진행된다.(02)570-6490. ●성북구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주민정보화교육’ 수강생 2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교육은 고려대·국민대·성신여대·동덕여대·한성대 등지에서 진행된다.수강료 무료.(02)920-2922. ●양천구 보건소는 29일 오전 10시 여의도성모병원 내과의사를 초빙,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간염 예방과 치료에 대한 무료 강연회를 개최한다.(02)2650-3574. ●성북구는 29일 오전 10시 성북정보도서관 컨벤션룸에서 인제대 의대 박경희(소아과) 교수를 초빙,천식과 아토피 피부염에 관리에 대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02)940-2423∼4. ●마포구는 결핵 예방 및 환자 조기발견·치료 등를 위해 30일 오전 10시30분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1일 오전 10시30분 성산사회복지관에서 각각 무료 이동검진을 실시한다.(02)330-2424. ●중랑구는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부모와 함께 하는 컴퓨터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모집인원은 2개반 100명이고 접수는 구청 기획예산과.(02)490-3318. ●서대문구 보건소는 30일 오후 2∼4시 홍제4동 분회경로당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한다.(02)330-1823. ●노원구 보건소는 7월7·14·21·28일(매주 수) 오후 1시30분 고혈압과 합병증 예방을 위한 ‘고혈압 바로알기 교실’에 참가할 희망자를 선착순 모집한다.(02)950-3424.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2일까지 발 건강 관리 및 리포텍스 마사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기간은 리포텍스마사지의 경우 7월6∼27일,발 건강 관리는 7월5일∼9월15일이다.(02)330-1441. ●양천구는 취업종합정보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센터를 현행 신정1동 목동아파트 10단지에서 구청 6층으로 이전,7월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02)2650-3365. ●경기도 부천시는 7월1일부터 시내 12개 이면도로 3㎞를 일반통행로로 지정,운영한다.일방통행로로 지정된 도로는 대부분 주택가·공장지대 이면도로로 원미구 도당동 8개 및 원미1동 2개,중2동 1개,춘의동 1개 구간 등이다. ●인천 ‘여성의 광장’은 어린이집 원아를 모집한다.어린이집은 종일반으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7시30분∼오후 7시30분,토요일 오전 7시30분∼오후 3시30분이다.지원자가 많으면 저소득층의 어린이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영영아(0∼2세)반-2개반 10명,월 25만 7000원 ▲영아(2∼3세)반-3개반 21명,21만 2000원 ▲유아(3∼4세)반-1개반 20명,월 13만 1000원.(032)819-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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