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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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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국악원 ‘송년음악회’

    연말,격조와 흥을 두루 갖춘 공연 하나를 찾는 이에겐 서슴지 않고 국립국악원의 ‘송구영신’을 추천하고 싶다.20일 오후7시,21일 오후5시 예악당(02)580-3300. 1부는 궁중연례악 ‘왕조의 꿈,태평서곡’.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회갑연을 의궤에 남겨진 기록을 바탕으로 무대예술화했다.궁중놀이 포구락(抛毬樂)과 취타대가 춤의 시작을 알리는 선유락(船遊樂)을 중심으로 분량을 줄였다. 2부는 판소리와 국악관현악단이 만나는 ‘창과 관현악’.대표적인 판소리명창 안숙선과 김수연,조통달이 나선다.이들은 ‘파리가을축제’에 초청받아 프랑스 사람들에게 완창 판소리를 선보이기도 했다.전통적인 북 반주가 아니라,관현악과의 앙상블을 시도하는 것이 볼거리,들을거리를 제공한다. 서동철기자 dcsuh@
  • 통영국제음악제 일정 확정

    ‘꿈’을 주제로 한 2003년 통영국제음악제의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3월25일 세계적인 오보이스트 하인츠 홀리거가 이끄는 독일의 앙상블 모데른이 개막 공연을 갖고,4월2일 주빈 메타가 지휘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피날레를 장식한다.국제음악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9일 동안 무게있는 연주회가 줄을 잇는다. 재단법인 통영국제음악제(이사장 박성용) 사무국이 밝힌 주요 연주자 및 단체를 보면 하인츠 홀리거는 하프연주자인 부인 우르술라 홀리거와 함께 온다.하인츠는 개막 연주회에서 윤이상에게서 헌정받은 협주곡을,장영주는 폐막연주회에서 메타가 지휘하는 빈 필하모닉과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각각 연주한다. 블라디미르 체르누셴코가 지휘하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카펠라 합창단은 라흐마니노프의 ‘성 요한 크리소스톰을 위한 리투르기’를 들려준다.오스트리아의 후고 볼프 현악사중주단,독일의 윤이상 플루트 사중주단,루마니아의 아르헤우스 앙상블도 참가가 확정됐다. 국내 연주단체로는 국립국악원 정악연주단이 ‘문묘제례악’을,음악제를 지켜온 창원시립교향악단이 윤이상의 실내악 오페라 ‘꿈’을 연주한다.이밖에 음악제 기간에 남해안 별신굿과 재즈연주회가 펼쳐지며,윤이상이 작곡한 교가 경연대회도 열린다. 작곡가 윤이상을 기리고자 2000년 그의인 고향 경남 통영에서 시작된 ‘윤이상 음악제’는 지난해 ‘통영국제음악제’로 크게 범위를 넓혔다. 서동철기자 dcsuh@
  • 국악

    ● 송승은 양금 독주회 5일 오후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옥류금·가야금 홍진,피아노 최지혜,춤 오수연. ● 새울전통타악진흥회 있소굿-It so good! 8일 오후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02)3471-0972.기원굿,북가락과 소리,승무,우도 설장구,동해안 별신굿,모듬굿. ● 한소리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7일 오후6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7-0700.
  • 국악/문묘제례악 외

    ● 문묘제례악 28일 오후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문묘제례악을무대작품화.제례지도 권오흥,제례악지도 황규남,일무지도 김영숙,해설·연출 박재희. ● 경기소리극 봉이 김선달 29일 오후7시,30일 오후3시 성균관대 새천년홀(02)3141-4706.인간문화재 묵계월 특별출연. ● 박준호 가야금 독주회 12월3일 오후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서공철류 산조. ● 정길선 가야금 창작음악 발표회-25현 가야금 3중주곡 ‘호호굿’ 12월4일 오후7시30분 서울 서초동 샤콘느홀(02)599-6268.가야금 정길선 이주은 김진경,해금 정수년,첼로 양지욱.
  • 무용/월인천강지곡 외

    ● 월인천강지곡 28, 29일 오후7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032)420-2788.인천광역시립무용단의 창작 한국춤. ● 우리들 시대의 노래 28일 오후7시 서울교육문화회관(02)961-0399.김화례& 발레노바의 창작 발레. ● 그 물속의 불을 보다 12월2, 3일 오후7시30분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02)520-8162.김현자 춤 아카데미의 창작 한국무용. ● 공명 30일 오후6시 성남시민회관,12월12일 오후7시30분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02)3473-0112.파사무용단의 창작 현대춤. ● 水有四德 12월5일 오후 4시·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2263-4680.최창덕의 창작 한국춤.
  • 문화광장/ 국악

    口한국정가단 정기공연-별의 노래= 22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240. 口국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관현악 시편= 23일 오후7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2274-3507.객원지휘 정치용,작곡 이건용 김영재 김대성 신동일.부천시립합창단. 口월하문화재단 정기연주회-시 따라 노래 따라 =25일 오후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363-1778. 口 성희 가야금 독주회 =26일 오후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국립국악원 정악단 가야금 수석.영산회상.
  • 문화광장/ 국악

    口이용구 연주회-개량대금을 위한 파문 =14일 오후 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가야금 문양숙,장고 유경화,피아노 최지혜,장구 정화영. 口한갑득선생 15주기 추모음악회-천지의 가락 =15일 오후 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362-2545. 口정옥향의 판소리 수궁가 =16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북 정화영 신규식.해설 유영대 고려대교수.
  • 문화광장/ 무용

    口남자와 욕망= 14·15일 오후7시30분 동덕예술센터(02)2263-4680.김명회 비젼발레단의 기획공연.폴 클로델의 원작을 현대무용과 클래식 발레의 혼합 형태로 각색. 口육현지도= 16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2263-4680.성균관대 무용학과 전은자 교수의 전통춤. 口마지막 바다= 16·17일 오후4시,18·19일 오후7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2274-3507∼8.국립무용단의 창작춤. 口기억의 퍼레이드= 15·16일 오후7시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02)961-0399.경희대 졸업생들로 구성된 무용단 발레노바(단장 김화례)의 창작춤.
  • 문화광장/ 국악

    ■김영기 여창가곡 독창회-8일 오후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363-1778.남창 김경배,반주 정농악회. ■구음회 정기연주회-9일 오후5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76-8860.가즌회상 연주. ■김호성 가곡발표회-12일 오후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사회 김창곤,특별출연 김영기.
  • 문화광장/ 국악

    ◆소리·어떤 진혼-김희경 강연 음악회 =31일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캘리포니아대학 산타크루즈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여성 작곡가. ◆다악(茶樂)-차로 이어지는 겨레,숨결 =11월1일 오후 7시,2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2272-2152.김정수 지휘 한국창작음악연구회. ◆경기민요 김금숙의 천년소리 =11월4일 오후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02)966-8152.김금숙과 딸 송은주,송은주의 딸 정유리의 3대 음악회.사회 최종민,특별출연 이은주.
  • 세계한민족문화제전 오늘 개막

    재외동포의 문화예술 축제인 ‘2002 세계한민족문화제전’이 2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셀라돈 볼룸에서 개막된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고 국제방송교류재단이 주관하여 올해로 5회를 맞은 한민족문화제전은 재외동포들에게 한민족 문화예술에 대한 가치를 일깨우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재외동포 저명음악인 특별초청 공연’은 29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음악당에서,‘재외동포 전통예술 경연대회’는 30일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각각 열린다. ‘재외동포 청소년 미술·서예전’은 28일∼11월1일 금호미술관에서,‘제2회 한민족문화공동체대회’는 같은 기간 아미가호텔 그라나다홀에서 진행된다. 또 ‘문화기행’에 참여한 재외동포들은 31일∼11월1일 1박2일 동안 강원도 평창과 강릉,경기도 여주·이천의 문화유적지를 둘러보게 된다.(02)3475-5182.
  • 문화광장/ 국악

    ◆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새 얼굴과의 만남=25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399-1700.김성진 지휘.이성준 홍진경 양지연 고보석 이지은 출연. ◆ 국립국악원 민속음악대전 ‘흥과 멋’=24·25일 오후7시30분 예악당(02)580-3300.국악원 민속단과 무용단 출연.대풍류,가야금산조 5중주,해금산조 3중주,민요실은 팔도강산.
  • 문화광장/ 무용

    ◆ 이명자의 전통춤=27일 오후5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762-4439.태평무등 전통춤. ◆ 김복련의 춤=29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039.승무 등전통춤. ◆ 제12회 한·일 댄스 페스티벌=11월2∼6일 오후7시30분 시어터제로(02)338-9240.박은성,하마타니 유미코 등 양국 각 5팀의 창작춤. ◆ 2002 서울&뉴욕 재즈댄스 페스티벌Ⅳ=11월8일 오후8시,9일 오후 5시·8시,10일 오후5시 호암아트홀(02)766-5210.웨스벨딩 등의 재즈춤.
  • 위엄있고 묵직한 ‘보성소리’ 한마당 - 중견소리꾼 정회석19일 ‘춘향가’ 공연

    보성소리는 동편제와 서편제의 장점을 합쳤다고 하는데,동편제의 특성이 더 강한 듯 반듯하며 위엄있다.그 보성소리를 만들어낸 것이 정응민이다. 정응민은 아버지 정재근을 통하여 박유전의 ‘심청가’‘수궁가’‘적벽가’를,김찬업으로부터 김세종의 ‘춘향가’를 이어받아 새로운 바디를 창조해냈다는 것이다.정응민의 보성소리는 아들 정권진에게 이어졌고,‘법통’은 다시 정권진의 아들 정회석에게 이어졌다. 그 정회석이 19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우면당 무대에 4대를 물려받은 ‘춘향가’를 들고 나선다.‘젊은 소리꾼’에서 ‘중견 명창’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정회석의 묵직한 저음을 즐길 수 있는 기회다. 북은 정회석의 친형인 정회천 국립창극단장과 정준호가,해설은 유영대 고려대 국문과 교수가 맡는다.(02)580-3300. 서동철기자 dcsuh@
  • 문화광장/ 무용

    ◆달아◆발레 사라방드:8일 오후7시30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710-9450.숙명여자대학교 무용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단체.다섯 번째 공연.‘반딧불’과 ‘레퀴엠’ 등 창작발레 두 편.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사랑의 몸짓:7년 6일 오후6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74-3507.사단법인 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과 국립극장이 함께 마련한 장애인을 위한 공연.해성스님의 수화공연과 ‘하늘에서 온 편지’등 창작무용 4편. ◆한국 춤의 원류를 찾아서:8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042.2002 국립국악원 ‘파리 가을축제’ 귀국 공연.‘살풀이’‘태평무’등. ◆한글 춤 2002 움직이는 한글:9·10일 오후8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578-6810.밀물현대무용단의 한글 춤 연작 12번째 무대.한글의 가치를 찾는 현대무용.
  • 아시안게임/ 전야제·문화행사/‘37억 문화축제’ 부산으로 오이소

    37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부산 아시안게임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을 비롯해 울산·경남 일원에서는 전야제 경축행사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열린다.아시아 각국의 참여 속에 전야제와 국제 문화한마당,인근 도시 문화축제,개별행사 등으로 열리는 문화축제에는 각 나라·지역의 전통 문화·예술이 자리를 함께한다. ■전야제 28일 부산시내 전역에서는 아시안게임 개막을 축하하는 전야제가 다채롭게 펼쳐진다.오후 2시 부산 남포동(옛 미화당 앞)과 서면(롯데백화점 앞),사상(르네시떼 앞),온천동(롯데백화점 동래점 앞),부산대 앞 등 5곳에서 동시에 열리는 거리홍보 게릴라 퍼포먼스로 축제의 장을 연다.인기가수의 미니 콘서트,아시안게임 관련 퀴즈게임(기념품 제공),탭댄스,통기타가수 공연,치어리더 등이 흥을 돋우며,아시안게임 홍보활동도 함께 벌인다. 이어 오후 4시에는 광복로 입구에서 성화맞이 시민한마당 길놀이잔치를 펼쳐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광복로 입구에서 용두산공원에 이르는 가로에서는 아시안게임의 성화를 맞이하는 통신사를 비롯,풍물단체와 군악대,취타대,퍼포먼스팀 등의 경축 길놀이가 신명나게 벌어진다.성화를 보존하는 용두산공원에서는 시민과 외국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과 축하공연도 열린다. 또 오후 5시30분부터는 임진왜란 이후 처음으로 부산지역 봉수대에서 봉화가 타오른다.황령산과 간비오산,응봉·구봉·계명·남산 등 6개 지역 봉수대에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성화의 무사한 보존을 알리는 봉화(오색 연막탄)를 올리는 장관을 연출하는 것. 이 행사에 맞춰 황령산 봉수대에서는 풍물패의 놀이마당과 선녀의 기원춤,동래학춤 등에 이어 ‘터’를 정갈히 하고 하늘에 제례를 올리는 터씻음 행사도 열린다. 이어 오후 7시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아시안게임의 경축 분위기를 돋우고,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아시아를 하나로,부산을 세계로 축제 공연이 펼쳐진다.소프라노 조수미와 바리톤 김동규,인기가수 조영남 현철 송대관 강타왁스 SES 등이 출연해 축제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이밖에 오후 8시50분에는 부산의새 명물인 광안대교에서 환상적인 멀티미디어 불꽃축제가 펼쳐진다. ■국제 문화한마당 가장 눈길을 끄는 행사는 2002 부산비엔날레.오는 11월17일까지 열리는 행사에는 현대미술전(시립미술관)에 35개국 90명,바다미술제(해운대 해수욕장)에 10개국 39명,부산조각프로젝트(올림픽동산 조각공원과 주경기장 인근)에10개국 30명 등이 참여해 ‘아시아 예술’의 참맛을 선사한다.(051)888-6691. 세계 40여개국 300개 팀이 참가해 경연과 갈라콘서트,록 페스티벌,챔피언콘서트,민속음악페스티벌과 브라스밴드 공연 등이 함께 열리는 2002 부산 합창올림픽은 문화행사의 꽃.새달 19일부터 27일까지 BEXCO와 문화회관·시민회관 등지에서 열리는 이 행사중 경연은 종목별로 문화회관 등지에서 예·결선을 치르며,참가합창단이 자매결연 학교를 찾아 벌이는 공연과 범어사 불교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된다.(051)740-9023. 아시아 16개 도시가 참여해 각국의 문화·예술·특산품과 전통 먹을거리를 소개하는 토털 축제 아시안위크 2002도 눈길을 끄는 행사.30일 개막해 새달 6일까지 해운대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홍보관과 상품전시관을 설치해 아시안게임 기념품과 중소기업 우수상품을 판매하며,국내외 30개 품목을 소개하는 푸드 페스티벌도 들러볼 만하다.(051)888-3399. ■인근도시 문화축제/ 국제 비엔날레·합창올림픽 개막 부산과 인접한 울산·경남 등지에서도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마련된다. 우선 울산에서는 새달 4일부터 3일 동안 태화강 둔치와 시가지 일원에서 제36회 처용문화제가 열린다.전국 탈춤경연대회를 비롯해 국제 민속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아시안게임의 의미를 더하게 된다.(052)260-7544. 양산의 통도사내 성보박물관에서는 21일까지 양산의 역사와 문화 2000년 특별전이 마련돼 유구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조감할 수 있도록 했다.(055)382-1001.또 12∼13일에는 공설운동장 등지에서 시민들이 함께하는 지역축제 삽량문화제가 열려 문화예술 공연과 체육대회 등을 갖는다.(055)386-0890. 마산에서는 13일까지 국제연극제가 열린다.연극제에는 아시아 12개국의 대표극단이 참여해 각국 극예술의 정수를 선보인다.(055)252-4428.15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마산예술제도 대표적인 지역축제.국악 무용 문학 공연은 물론 반야월 가요제와 만날고개 축제,야시장 행사 등이 흥겹게 펼쳐진다.이밖에 16∼20일 김해에서는 가요제와 연극제·무용제·국악공연과 각종 전시회 등 외지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김해예술제가 열린다.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부산에서 이들 지역으로 이동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20분∼1시간에 불과하며,부산 교외에서 평야의 정경 등 가을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다. ■개별행사 이밖에도 행사 기간중 부산 시내 곳곳에서는 우리의 문화예술을 자랑하고,아시아인의 영원한 하나됨을 기원하는 개별 축제행사가 다채롭게 준비돼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청소년 캠프= 3일까지 삼성 해운대연수소에서 개최되며,아시아 42개국 청소년 200여명이 참가한다.(051)640-9455. ●2002 퍼포먼스 인 부산= 1일까지 아시아의 유명 행위예술가들이 펼치는 행사.주경기장과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051)888-6691. ●사자무와 말뚝이춤 공연= 4일까지 용두산공원 광장에서는 수영야류중 사자무와 말뚝이춤을 공연한다.(051)752-2947. ●문학퍼포먼스= 5일까지 경신문화홀에서 국내 저명 문학인이 참여하는 실험문학의 무대가 마련된다.(051)632-5888. ●국제 탈전시회= 한국 및 아시아 각국의 탈 250점을 전시하는 행사로 6일까지 해운대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051)640-9112. ●전통 다문화전시회 14일까지 부산여대 다도관에서는 우리의 다도문화를 알리는 전시회가 마련된다.(051)850-3085. ●매그넘 사진전시회= 14일까지 BEXCO 1층 전시실에서는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사진작가 46명이 결성한 포토저널리스트 집단 매그넘의 사진전시회가 열린다.(051)309-5312. ●한국 전통음악과 무용 공연= 1일 문화회관에서는 국립국악원의 한국 전통음악과 무용 공연이 펼쳐진다.(051)460-9112. ●한·중·일 콘서트= 2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출신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등이 참여하는 한·중·일 콘서트가 열린다.(051)626-9494. ●부산 필라아시아드 2002 2∼6일 BEXCO 1층 전시실에서는 아시아 우표축제가 열린다.(051)600-3224. ●전통음식전시회 4∼6일 시청 전시실에서는 우리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전시회가 마련된다.(051)806-3210. ●금난새와 함께하는 오페라 아리아의 세계 5일 문화회관에서는 금난새 지휘로 오페라 아리아의 향연이 펼쳐진다.(051)640-9112. ●결련택권 한마당 5일 민주공원에서는 태껸꾼 400여명이 나서 우리의 전통무예인 결련택권 한마당 행사를 펼친다.(051)327-0488. ●2002 국악·재즈·록페스티벌 6일 문화회관에서는 민요와 사물놀이,재즈등이 퓨전 스타일로 어우러지는 음악축제가 열려 기존 음악의 장르허물기에 나선다.(051)501-4471. ●한복 패션쇼 8일 호텔롯데 부산 크리스탈 볼룸에서는 아시안게임을 축하하는 한복패션쇼가 열려 40명의 모델들이 우리의 궁중의상과 창작의상 등 149벌의 한복을 선보인다.(051)631-1377. ●안트리오 내한공연 9일 문화회관에서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기악연주가 안트리오의 내한공연이 펼쳐진다.(051)640-9112. ●부산 자갈치축제 9∼13일 자갈치시장 일대에서는 생선회 요리대회 등을 통해 부산의 훈훈한 서민인심을 보여줄 자갈치축제가 열린다.(051)243-9363. 부산 김정한·심재억기자 jeshim@
  • 문화광장/ 국악

    ◆ 21세기 피리음악연구회 정기연주회 = 26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33. ◆ 고상미·이지희의 창작음악 발표회 = 26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 ◆ 서울가악회 가곡·가사·시조 공연 = 27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이주환선생 서거 30주년 추모공연. ◆ 경서도 창무극 ‘삼생인연’= 27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99-6268. ◆ 완창판소리-김영자의 심청가 = 28일 오후3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74-3507.북 정화영 조용수. ◆ 차세대 명인전-노경미의 무대 = 30일 오후7시30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922-6766.
  • 문화광장/ 무용

    ◆ 빨간백조 = 27일 오후8시,28·29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43-5753.최상철댄스프로젝트가 발레의 음악·안무 요소를 가미해 만든 창작 현대무용. ◆ 김은희의 춤 = 10월1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039.춤꾼 김은희가 선보이는 밀양이검무 승무 살풀이 소고춤. ◆ 한글 춤 2002 움직이는 한글 = 10월9·10일 오후8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578-6810.밀물현대무용단의 한글 춤 연작 12번째 무대.한글 창제 556돌을 맞아 한글의 가치를 기리기 위해 만든 현대무용. ◆ 지젤 = 10월4일 오후7시30분, 5일 오후5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2263-4680.국민대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와 러시아국립극장예술대학(GITIS)의 합동공연.
  • 문화광장/ 무용

    ◆ 빨간백조 = 27일 오후8시,28·29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43-5753.최상철댄스프로젝트가 발레의 음악·안무 요소를 가미해 만든 창작 현대무용. ◆ 송문숙의 전통춤 = 24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 1588-7890.중견 무용가 송문숙이 법무 삼고무 태평무 굿거리입춤 북춤 등을 선보임.
  • 문화광장/ 국악

    ◆ 국립국악원 ‘달놀이터’공연 = 21일 오후7시 별맞이터(02)580-3300.정악단과 민속단·무용단이 총출연.행진음악 ‘대취타’,삼도설장구와 입체창 ‘옥토끼 이야기’,단편 영상극 ‘꼭두각시 놀음’,민요와 풍물 ‘쾌지나 칭칭나네’,야외탈춤 ‘월월이 청청’ 공연.햅쌀로 빚은 신도주를 나누어 마시는 순서도 있다.무료. ◆ 이춘희와 김혜란,이호연의 ‘서울 아리랑’= 21∼22일 오후 2시·6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588-7890.이춘희가 ‘서울소리’,김혜란이 ‘서울굿’,이호연이 ‘서울놀이’라는 주제로 각각 자신의 장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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