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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바마루, 실속형 강마루 ‘뉴트로’ 출시… 강마루 시장 공략 가속

    노바마루, 실속형 강마루 ‘뉴트로’ 출시… 강마루 시장 공략 가속

    광폭 강마루의 대명사 ‘블랙라벨’ 출시로 업계에 광폭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노바마루가 합리적인 가격대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115폭 강마루 신제품 ‘뉴트로’(NEWTRO)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2년간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고스란히 녹여낸 제품으로, 따스한 우드톤 계열부터 모던·심플한 화이트 계열까지 국내 주거공간에서 가장 선호되는 스테디셀러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신제품은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도 선명한 우드 그레인과 다채로운 컬러 베리에이션의 프리미엄급 패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보급형 강마루 시리즈다.제품은 아테네오크, 덴버오크, 리얼오크, 브라운오크, 비비안애쉬, 모스카토그레이, 화이트그레이, 크림, 리얼카카오, 리얼티크, 리얼시티, 리얼블랙의 총 12종으로 구성돼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노바마루는 이번 ‘뉴트로’ 신제품 런칭을 통해 보급형 강마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한편 ‘뉴트로’는 고강도 HPM 표면 보호층을 적용, 마루의 약점으로 꼽히는 찍힘 및 긁힘에 대한 내구성을 강화하여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도 안심하고 시공할 수 있다. 노바마루의 신제품 ‘뉴트로’ 시리즈는 이달 셋째 주부터 전국 노바마루 대리점 및 제휴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 “자동차, 항공, 신재생에너지 등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 기대”…샤픽 하샤디 모로코왕국 대사 인터뷰(하) [헬로 월드]

    “자동차, 항공, 신재생에너지 등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 기대”…샤픽 하샤디 모로코왕국 대사 인터뷰(하) [헬로 월드]

    샤픽 하샤디 주한 모로코왕국 대사 인터뷰(하)  ▷ 60년이 넘게 한국과 모로코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배경은 무엇인가. - 두 나라는 1962년 수교 이전부터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했다. 단순히 기간의 문제가 아니라 양국의 깊은 우의와 존경, 역사적 유사성 등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모로코와 한국은 국가적, 지역적, 국제적인 관심사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함께했다. 이로 인해 1962년 모로코는 아프리카 국가 중 최초로 한국 외교관계를 맺은 국가가 됐다. 이후 60년 동안 양국의 외교 관계는 꾸준히 발전해 왔다. 특히 모로코와 한국의 관계는 2022년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위급 방문 횟수, 경제적 협력, 기술 협력, 인적 교류 등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7월 수교 60주년 기념 행사와 경제행사인 ‘모로코 로드쇼’ 개최, 모로코 나우(Morocco Now) 브랜드 런칭 등과 같이 정치, 경제, 문화 등에서 양국 관계는 큰 진전을 이뤄냈다. 이어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열린 양국 외교부 간 정치 협의를 개최해 양국의 미래 협력을 강화를 논의했다.  모로코와 한국은 1962년 수교를 맺었지만 양국의 인연은 더욱 거슬러 올라간다. 모로코 군인들이 유엔 프랑스 대대의 일원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두 나라는 이미 수교 10년 전에 혈육과 같은 친밀한 관계를 형성했다.  ▷ 앞으로 양국의 주요 협력 분야는. - 양국의 주요 협력 분야는 자동차 산업, 청정 에너지, 무역, 관광 및 영화 산업이다. 양국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의 협력 분야다.  첫째, 잠재적인 한국 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자동차 부문이다. 지난 10년 동안 모로코 자동차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 수준으로 상승했고, 큰 기술적 진보를 이뤘다. 이로 인해 모로코는 아프리카의 첫 번째 자동차 생산국이자 유럽 연합에 대한 두 번째 자동차 수출국이 됐다. 연간 자동차 생산 능력은 70만대에 이르며 250개 이상의 자동차 회사가 국내에 설립됐다.  지리적 위치와 10억 이상의 소비자는 여러 국가 및 지역과 체결된 자유 무역 협정과 결합돼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아프리카의 자동차 산업, 특히 하이브리드, 전기 및 수소차와 같은 높은 기술 가치가 있는 분야에서 한국의 협력을 이어갔으면 한다.  둘째, 최근 눈부신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은 항공산업이다. 배선, 기계, 판금 작업, 복합재 및 기계 조립 분야의 다양한 부문의 개발로 인해 모로코는 항공 분야 생산 기지로 선호하는 국가가 됐다.  모로코에는 140개 이상의 항공 관련 회사가 있다. 가격 경쟁력과 기술을 갖춘 공장과 노동력, 공장 및 공급업체와의 근접성, 현지 투자 자본 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 항공기 제조사 봄바이더(Bombardier)를 비롯해, 이튼(Eaton), 헥셀(Hexcel), 스텔리아(Stelia), 알코아(Alcoa) 등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들어오고 있다.  모로코의 기초 연구 수준과 한국의 디지털 항공 분야 발전을 감안할 때 항공 분야의 협력은 투자자들에게 전망이 큰 분야라고 말할 수 있다.  셋째, 모로코는 기후 선도 국가로 전력의 5분의2를 재생 에너지로 공급하고 있다. 일부 화석 연료 보조금이 단계적으로 폐지되고 산업을 탈탄소화하기 위한 조치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모로코는 태양열, 풍력 및 수력 발전을 생산할 수 있는 엄청난 자연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및 순배출 제로 경제로의 전 세계적 전환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녹색 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를 밟고 있다. 한국의 녹색 이니셔티브는 적극적인 투자와 재생 에너지 부문의 눈부신 성장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모로코는 신재생 에너지와 청정 에너지에 관심이 있는 한국에게 훌륭하고 수익성있는 투자처다.  넷째,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많은 국가들이 보건 부문과 보건 주권을 전략적 우선 순위로 설정했다. 모로코도 예외는 아니다. 모로코 제약 산업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정치적 안정, 자유로운 경제, 교육받은 노동력, 유럽과 미국의 품질 기준에 따라 생산하는 인증 기업의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모로코는 제약 산업에 관심이 있는 한국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다.  ▷ 모로코는 올해 10월 세계은행그룹과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를 개최하는데. - 연차총회가 오는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모로코 중부 마라케시에서 열린다. 연차 총회는 189개 회원국의 주요 인사, 재무 장관 및 중앙 은행 총재는 물론 민간 부문, NGO, 학계, 시민 사회 및 미디어 대표가 함께 모여 경제전망, 글로벌 금융안정, 빈곤퇴치, 포용적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 기후변화 등 글로벌 관심사 문제를 논의한다.  1973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처음 개최된 후 아프리카에서 연차총회가 다시 열리는 중요한 총회다.  ▷ 자금세탁방지 금융대책기구(FATF)가 모로코를 관찰대상국가에서 제외했는데. - FATF는 지난 2월 파리에서 열린 총회에서 자금 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에 관여하는 ‘그레이리스트’로 알려진 관찰대상국가에서 모로코를 제외하기로 했다. 이 결정은 국왕의 지시에 따라 다양한 모로코 국가 당국 및 관련 기관이 시행한 일련의 입법, 조직, 인식 및 통제 조치에 초점을 맞춘 모로코의 노력과 적극적인 조치를 더한 것이다. 해당 목록에서 모로코를 제외하면 국가 신용등급과 국내 은행 신용등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는 국제 금융 기관과의 협상에서 모로코의 이미지와 입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신뢰를 강화할 것이다.   Interview with H.E. Dr. Chafik RACHADI, Ambassador of His Majesty the King of Morocco to the Republic of Korea   ▷ What is the background of the clos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countries for more than 60 years? - It should be noted that, the solid bond between the two countries, since and before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in 1962, is not just a matter of longevity, but also the result of content, deep friendship, respect and historical similarities, which configured both Morocco and Korea to understand each other and to comprehend, on a same level, many issues of national, regional and international interest. Thus, in 1962, Morocco was the first African country to host Korean diplomatic representation. In the ensuing sixty years,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Kingdom of Morocco and the Republic of Korea have witnessed a steady development.  The good news is that, on top of their excellent state, the Moroccan-Korean bilateral relations, on grounds of the celebration in 2022 of the 60th anniversary of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have gained tremendous momentum throughout the last decade with an ever-growing number of high-level visits, economic perspectives, technical cooperation, people-to-people exchanges and the list goes on through an unprecedented number of cooperation fields.  In this regard, I should mention the organization during last year a panoply of economic, political and cultural activities such as the holding in July 2022 of an outstanding economic event (Morocco roadshow), celebrating 60 years of diplomatic relations, and launching the new Brand Morocco Now in the Republic of Korea, as well as the holding, last December in Seoul, of bilateral political consultations between the Ministries of Foreign Affairs of both countries, strengthening the dynamics of bilateral cooperation and opening up new prospects for its consolidation in the future.  Although diplomatic relations were established in 1962, the connection between our two countries goes even further back, when several Moroccan soldiers participated in the Korean War as part of the United Nations French Battalion, defending the territorial integrity of this friendly country, which made the people of our two nations blood brothers, a decade before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 What are the major areas of cooperation and their future perspectives? - Concerning the second part of your question, the main sectors of cooperation are automotive industry, clean energies, trade, tourism and film industry. These are sectors of current, present and future cooperation since they represent areas of excellence and priorities for both countries. In this context, allow me to briefly present the various assets of Morocco in some of its areas of excellence representing an opportunity for cooperation with Korea. First, automotive sector, which is the most attractive to potential Korean investors. Over the last decade, the Moroccan automotive industry has risen to sustained levels of growth and joined the closed circle of automotive exporters. This expedited timeline illustrates the technological progress Morocco has accomplished. In this success story, the automotive sector can boast that it’s the 1st exporting sector of Morocco, knowing that Morocco is the 1st car producer in Africa and the 2nd car exporting country to European Union. In addition, the Kingdom’s car production capacity reaches 700.000 unit with more than 250 automotive companies established in the country. All these indicators combine with the strategic geographical position and the Free Trade Agreements signed with countries and regions that include more than one billion consumers, making Morocco an unsurpassed opportunity for Korean investors. Those looking for developing Korea’s presence in the automotive industry in Africa, especially areas with high technological value, such as hybrid, electric and hydrogen vehicles would do well to look into Morocco.  Second sector is aeronautical industry that has recently shown outstanding dynamism and remarkable growth. The development of varied sectors, especially in wiring, mechanics, sheet metal work, composites and mechanical assembly, has made Morocco a preferred destination for subcontracting in aeronautics. Today, the Moroccan aeronautic industry is made up of more than 140 companies, and its major success is based on four conditions: competitively priced qualified labor, availability of qualified subcontractors, proximity to factories and suppliers, and availability of local investment capital. The recent establishment of other global players, such as Bombardier, Eaton, Hexcel, Stelia and Alcoa, confirms Morocco's ability to attract industry leaders.  Given the quality of basic research in Morocco and the decision to prioritize the development of the digital aeronautical sector in Korea, we can say that cooperation in the field of aeronautics offers major prospects for investors.  Third, making a name for itself as a climate leader, Morocco sources almost two-fifths of its electricity capacity from renewable energy. It lays claim to some of the world's largest clean energy projects as some fossil fuel subsidies have been phased out and its actions to decarbonize industries have received worldwide praise.  Morocco has a huge natural potential to produce solar, wind and hydropower, and is taking significant steps to produce green hydrogen, which could be a critical enabler of the global transition to sustainable energy and net zero emissions economies.  Considering these factors, Morocco is surely a great and profitable investment destination for Korean investors interested in renewable and clean energies. Korea’s own green initiatives are on the right track with active investment and impressive growth in the renewable energy sector, and those looking forward to expansion will find Morocco a green ally.  Fourth, as you know, the Covid-19 pandemic has rearranged priorities in the public policies of every country, with many nations setting the health sector and health sovereignty as strategic priorities. Morocco is no exception in this matter.  Today, Moroccan pharmaceutical industry ranks second in the African continent and constitutes the second largest chemical industry in Morocco after phosphate (Morocco is the world’s largest exporter of this natural resource).  Enjoying political stability, a liberal economy, and an educated workforce, as well as having a long experience with certified companies producing according to European and American quality standards, Morocco is a great opportunity for Korean investors interested in the pharmaceutical industry.     ▷ Morocco is hosting this year the Annual Meetings of the World Bank Group and the InternatioalMonetary Fund from 9th till 15th October in Marrakesh. Can you tell us about this event ? - These Annual Meetings brings together leading figures, Finance Ministers and Central Bank Governors from 189 member countries of these institutions, as well as representatives of the private sector, NGOs, academia, civil society and media, to discuss issues of global concern, including the world economic outlook, global financial stability, poverty eradication, inclusive economic growth and job creation, climate change, and others.   This choice is highly symbolic as it marks the return of these Annual Meetings to Africa after having been held for the first time in Nairobi (Kenya) in 1973. Given the high level of stakeholder participation, the 2023 Annual Meetings offer the opportunity for the Kingdom to strengthen its attractiveness and promote its image: a stable and tolerant, open and dynamic country, rich in its intangible heritage, secular history, culture, gastronomy, and also marked by the progress made over the last 20 years at the democratic, social and economic levels.  ▷ We have read that the Financial Action Task Force (FATF) has decided to remove Morocco from the 'grey list'. Can you tell us a little bit about this issue ? - The FATF's decision to remove Morocco from the enhanced monitoring process, known as “grey list”, taken during its General Assembly, held in Paris last February, comes after assessing the compliance of the Moroccan national system with international standards relating to the fight against money laundering and terrorist financing.  This decision crowns the efforts and proactive actions of Morocco, pursuant to His Majesty the King’s directives, which have focused on a series of legislative, organizational, awareness and control measures, implemented by the various Moroccan national authorities and institutions concerned, under the coordination of the National Financial Intelligence Authority.  Morocco’s removal from the said list will have a positive impact on sovereign ratings and local banks’ ratings. It will strengthen Morocco’s image and its positioning in negotiations with international financial institutions, as well as the confidence of foreign investors in the national economy.  진행 임지민 통번역사·JM커넥티드 대표 jc@jmconnected.co.kr
  • 의료자문 전문 플랫폼 ‘닥터플렉스’ 운영사 메디허브, 전문의 투자조합 투자유치 성공

    의료자문 전문 플랫폼 ‘닥터플렉스’ 운영사 메디허브, 전문의 투자조합 투자유치 성공

    외과 전문의인 유선형 대표가 이끄는 의료자문 전문 기업 메디허브가 다양한 분과의 국내 전문의 30명으로 구성된 ‘메디허브 의료인 투자조합 1호’로부터 투자 전 회사가치 50억 밸류의 전략적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전문의들은 회사의 핵심 자문 전문의로 주주참여와 동시에 회사의 발전과 주요 자문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허브는 바이오 의료 산업, 각종 의료 컨텐츠 기업과 단체에 전문 의료진을 매칭해 자문을 중개하는 플랫폼 ‘닥터플렉스’(DoctorFlex)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2월 설립 이후 꾸준한 기업자문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키며 성장하고 있다. 전문의 데이터베이스를 중심으로 활발한 의료자문이 이뤄지고 있는 닥터플렉스는 현재 1200여명의 국내 자문 의료진들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 의료자문 플랫폼이다. 유선형 대표는 “그동안 전통적인 의사의 활동은 의료 지식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와 의학 연구를 통하여 그 가치를 창출했다면, 닥터플렉스는 의료인의 전문지식을 보다 넓은 산업의 영역에서 활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메디허브는 이번 의료진 전략적 투자를 기반으로 기업 의료자문의 확대와 더불어 현재 개발 완료 단계인 개인 의료자문 어플리케이션의 활성화를 통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현재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닥터플렉스의 개인 의료자문 서비스는 현직에서 경증부터 중증에 이르는 다양한 환자들을 진료 하고 있는 현직 닥터플렉스 의료인 자문단이 국내 의료 현실을 철저히 분석해 서비스를 기획했다. 국내 의료 환경에서 발생하는 의사·환자 간의 의료정보 격차 문제, 이런 격차를 보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외래 진료 시간, 이로 인한 중증환자의 부족한 병식과 치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치료의 순응도를 끌어올리는 것을 개인 의료자문 서비스의 일차 목표점으로 삼았다. 유선형 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범위에서 의료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개인에게 의료인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허브는 개인 의료자문 서비스인 닥터플렉스 앱버전을 올해 상반기 중 런칭하고 본격적인 의사·환자 원격 진료와 차별화되는 의료자문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에이치알멘토스, 직무매칭리포트 ‘iFJob’ 개발···B2C 시장 출사표

    에이치알멘토스, 직무매칭리포트 ‘iFJob’ 개발···B2C 시장 출사표

    자신의 성향 정보와 22가지 직무매칭률 정보 제공청년이면 누구나 4월 한달간 진단 할인 이벤트 참여 가능 에이치알멘토스(대표이사 김유리)는 3일 창업 10주년을 맞아 직무매칭리포트 아이프잡(iFJob)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iFJob은 자신의 성향 정보와 22가지 직무매칭률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직무매칭리포트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1년여간 이디스크코리아와 에이치알멘토스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iFJob은 이디스크(Extended DISC) 모델을 기반으로 해 자신의 성향 정보를 포함한 6개 직군 22가지 직무매칭률 정보를 제공하는 리포트로 ▲경영지원직군 ▲영업마케팅직군 ▲생산제조직군 ▲연구개발직군 ▲IT직군 ▲물류직군 등 직무 매칭률 정보를 제공한다. 800개의 역량문구 중 1차 133개 문항을 채택, 2차 60개 문항을 추출해 현직자에게 직무별 중요 직무역량 상위 20개를 추출하게 하고 역량 중요도를 체크하게 한 뒤 추출된 역량문구를 통계화해 22가지 직무 매칭률을 최종 생성해냈다. 김유리 대표이사는 “자신이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인지 잘 알지 못해 직무 혹은 직업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은 자신의 성향을 기반으로 개인에게 가장 핏한 직무를 추천함으로써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을 준비하는데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디스크는 인간행동 유형이론인 칼 융의 ‘심리 유형론’에 입각해 만들어진 진단 도구로서 전 세계 43개국 61개 언어로 진단이 가능한 글로벌 진단”이라며 “인간의 행동유형을 사고와 감정, 감각과 직관에 따라 주도형·사교형·안정형·신중형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며 기업 HR 영역에서도 팀·조직에 인적자원에 대한 분석과 진단을 위한 목적으로도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iF Job은 성격행동유형검사와 직무역량을 조합해 개발했으며 웹이나 모바일에서 10분 이내에 진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진단 즉시 본인이 입력한 개인 이메일로 결과리포트가 전송된다. 또 자신의 행동스타일과 행동성격유형 파악을 통해 자기이해 및 분석이 가능하며, 개인의 의식적 행동성향뿐만 아니라 무의식적 행동성향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현재 개인이 처해있는 환경에서의 적응성과 심리적 스트레스 또한 파악할 수 있다. 에이치알멘토스 관계자는 “이디스크는 MBTI보다 매우 쉽고 DISC보다 확장되어 타 진단도구들보다 활용성이 매우 탁월하다.”고 강조했다. 에이치알멘토스는 국내 이디스크 진단 판매권한을 가지고 있는 이디스크코리아와 2014년 6월 대학 이디스크 판매 권한을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업무제휴 체결 이후 2016년 서강대,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국내 대학에 첫 도입돼 지난해까지 6년간 약 18개 대학에서 매년 약 2만건 이상의 진단이 이뤄지고 있다. 이외에도 이디스크 진단은 코로나 이후 최근 3년 동안 30여개 대학에서 매년 4500건 이상의 진로 및 취업 유관 부서의 진로 취업관련 정규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 개인·집단 상담에도 활용되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많은 대학생들을 교육하고 상담하며 그들이 진짜 내가 누구인지 모른 채 자신의 일을 선택하고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며 후회하는 대학생들을 많이 만나왔다”며 “지난 6년간 이디스크를 대학의 진로 및 취업교육의 일선에서 적용하고 활용한 성과를 가지고 이제 iFJob 진단 사이트인 아이프(iF)를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을 만나려고 한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진짜 나다운 것으로부터 진짜 ‘내 일’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유익한 진로개발 콘텐츠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아이프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iF는 4월 초에 런칭할 예정이며, 런칭 기념으로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가입자는 4월 한달간 정상가에서 1만원 할인가로 진단이 가능하다. 검색엔진에서 ‘직무매칭률’로 검색하면 ‘iF’에 접속할 수 있으며 진단 후 진단 결과에 대해 상담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온라인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에이치알멘토스는 지난 2013년 1월 법인설립 이후 10년 만에 B2U 시장에서 B2C 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 진로 및 직무교육 컨설팅 전문기업에서 청년 진로개발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
  • 주식회사 엔케이썬 “‘NK커뮤니케이션’으로 법률 마케팅 분야 전문성 강화”

    주식회사 엔케이썬 “‘NK커뮤니케이션’으로 법률 마케팅 분야 전문성 강화”

    종합 마케팅 대행사 주식회사 엔케이썬(사업총괄 노재성)은 법률 마케팅 전문 인큐베이션 에이전시 ‘NK커뮤니케이션-LAW 마케팅’ 브랜드를 론칭하고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주식회사 엔케이썬은 2018년 국내 미디어 통합형 언론 송출 서비스를 시작으로 2021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OOH 서비스, 미디어 콘텐츠 제작 부분, 라이브 커머스 부분, GAPR 해외 언론 송출 플랫폼 런칭 등 서비스 영역을 확장했다. 이번 NK커뮤니케이션 출범으로 법률 마케팅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을 이끌 황윤규 총괄이사는 주식회사 엔케이썬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컨설팅을 진행해 온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다. NK커뮤니케이션은 로펌 마케팅 인큐베이션 에이전시로 초기 단계부터 실패가 없도록 웹 에이전시 팀, SEO 팀, 채널 커뮤니케이션 팀, 네트워크 AD 팀, OOH 팀, 언론 대응 팀 등 각 분야 전문가 그룹을 투입해 다년간 검증된 최적화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 동명카츠, 닭갈비 달인 김찬원과 손잡았다

    동명카츠, 닭갈비 달인 김찬원과 손잡았다

    수제 돈까스 프랜차이즈 동명카츠가 생활의달인 김찬원 대표와 손잡고 신메뉴 개발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다연 닭갈비 김찬원 대표와 닭갈비 및 닭갈비덮밥 신메뉴 런칭을 위한 신메뉴 개발 협약을 동명카츠 본사에서 진행했다.김찬원 대표의 다연 닭갈비는 1996년 춘천닭갈비로 시작하여 27년간 닭갈비로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생활의달인 734회에 닭갈비부분 달인에 선정됐다. 동명카츠 측은 “동명카츠의 100여개 가맹점에서 판매되는 동명 달인닭갈비와 동명 달인닭갈비덮밥 신메뉴를 개발하고 있으며 신메뉴는 다음달 중순에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동명카츠 이재종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분들에게 27년간 닭갈비에만 전념한 닭갈비 달인의 신메뉴를 통해 이색적이고 신선한 경험을 전달할 것이다. 앞으로도 동명카츠는 지역의 달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명카츠는 ‘당일 생산, 당일 판매’의 원칙으로, 전국 100여 개 매장에서 얼리지 않는 국내산 생냉장육을 사용한 수제 돈까스를 판매하고 있다.
  • 스마일기프트, 빕스와 신규 제휴로 외식상품권 혜택 확장

    스마일기프트, 빕스와 신규 제휴로 외식상품권 혜택 확장

    주식회사 즐거운의 통합 모바일 쿠폰 스마일기프트가 CJ푸드빌의 스테이크하우스 빕스(VIPS)와 신규 제휴로 결제처를 확대하고 통합 모바일 쿠폰 브랜딩과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빕스는 최근 프리미엄 매장으로 리뉴얼하며 고품격 다이닝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국내 대표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즐거운 측은 9일 이번 스마일기프트카드 제휴로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펼쳐 고객에게 더욱 향상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스마일기프트의 빕스 결제는 지난 2일부터 시작됐다. 스마일기프트는 폭넓은 사용처와 마켓팅으로 꾸준한 신규 이용자 유입과 높은 재구매율로 런칭 3년 사이 300% 이상 성장, 22년 평균 40만건 이상의 교환율을 기록하며 현재 100여개 브랜드로 가장 많은 사용처를 확보하고 있다. 구매한 스마일기프트는 제휴 된 브랜드에서 원하는 곳에 방문하여 원하는 금액만큼 현금처럼 분할 사용이 가능하고 발행일로부터 5년내 연장과 환불하고자 할 경우 유효기간 만료시 90%, 만료전 100% 가능하다. 스마일기프트측은 매달 e커머스를 통해 최대 13% 이상의 할인을 진행해 알뜰족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고물가 시대에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임관웅 즐거운 대표는 “스마일기프트는 판매채널에서 고객이 구매 시 액면가가 존재하는 모바일 전자 상품권”이라며 “12년의 업력의 모바일쿠폰 전문회사에서 운영하는 통합 금액권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 GBGH, 큐레이션 스포츠 브랜드 ‘KALEG’ 16일 공식 론칭

    GBGH, 큐레이션 스포츠 브랜드 ‘KALEG’ 16일 공식 론칭

    개개인 운동 경험ㆍ취향 기반한 고기능성 의류·용품 전개론칭과 함께 글로벌 시장도 공략 GBGH(대표 김훈도)는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신규 스포츠 브랜드 ‘KALEG’(칼렉)을 공식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KALEG(칼렉)‘은 남다른 노하우와 추진력으로 데상트코리아를 성장시킨 김훈도 대표와 스포츠웨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진들이 모여 탄생시킨 브랜드다. 한국에서 탄생시킨 스포츠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하에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개개인의 운동 경험과 취향을 기반으로 한 큐레이션 스포츠 브랜드 칼렉은 평소 운동을 즐기는 사람 그리고 주위에서 함께 운동하는 동료에서 출발했다. 브랜드명도 ‘동료‘를 뜻하는 ‘colleague’의 발음 표기에서 파생됐다. 칼렉은 개인마다의 운동을 즐기는 방식과 취향, 필요로 하는 속성이 다름을 인정하고, 이러한 다양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을 제안한다. 브랜드의 첫 시작점인 기획 단계에서부터 실제 사용자가 될 운동 고관여자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VoP’(Voice of Professional)라는 자체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반영한 기능 설계와 디자인의 제품을 개발하는 등 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민하는 과정을 거쳤다.김훈도 대표는 “GBGH에서 개발한 칼렉 제품들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서 지속적, 장기적으로 활용 가능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낭비 없는 가치소비, 지속가능한 스포츠 활동과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칼렉은 오는 16일 공식몰 오픈과 함께 첫 공개되며, 국내 런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공략할 예정이다. 칼렉과 관련한 실시간 정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유투바이오, 태국 ‘카리바’와 업무협약…“동남아 시장 진출 초석 다져”

    유투바이오, 태국 ‘카리바’와 업무협약…“동남아 시장 진출 초석 다져”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로 태국 최대기업PTT 그룹 계열사와 태국 진입 협업싱가폴, 필리핀 기업과도 서비스 진입 협업 중 유투바이오(대표 김진태)는 지난 22일 태국 현지에서 태국 PTT그룹 자회사 ‘카리바’(CARIVA)와 ‘유투바이옴 서비스’ 현지 런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유튜바이오는 그동안 국내 다양한 의료정보솔루션 전문기업,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기업 등과 다양하게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입지를 증명해왔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이 국내를 넘어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동남아 시장 진출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태국의 ‘카리바’는 태국 전체 기업 시가총액의 16%를 차지하는 최대 국영기업인 PTT그룹의 헬스케어 네트워크 기업으로 AI, IoT, 로봇 기술 등을 활용해 개인과 비즈니스에 헬스케어 정보를 제공하고 인사이트를 생성하는 데이터 기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장내 미생물 분석과 이를 연계한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추천하고 제공하는 유투바이오의 핵심 사업인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유투바이옴 서비스를 시작으로 모아모아(모유분석) 서비스 및 유투텔로라이프(생체나이 분석) 서비스 등 개인의 바이오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태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이날 협약식에서 유투바이오 관계자는 “두 회사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식생활 습관이 다른 외국인의 헬스케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태국 CARIVA사와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유투바이오는 싱가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 유망한 헬스케어 기업과도 개인맞춤형 서비스 진출 협업을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카리바’의 공동 창립자인 퐁 고사낱은 “카리바는 태국 사람들에게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의 헬스케어 플랫폼 회사인 유투바이오와의 파트너십을 맺기로 결정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양 사는 세계적인 품질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가 태국 내 확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투바이오는 건강검진 관련 정보 기술과 바이오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BT 서비스와 IT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코넥스 상장 업체다.
  • 3·1절에 전기차 충전요금이 무료? ...전기차 충전 플랫폼 일렉배리 ‘이벤트’

    3·1절에 전기차 충전요금이 무료? ...전기차 충전 플랫폼 일렉배리 ‘이벤트’

    3월 1일 하루동안 전국 일렉배리 로밍 제휴 충전소에서 무료충전 제공추가로 2월 27~28일 일렉페이 멤버십 통해 충전 결제 금액의 50% 적립 전기차 충전 플랫폼 일렉배리(elecvery)를 운영하는 티비유는 다음달 1일 ‘삼일절’을 맞아 ‘전국 무료충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7일 0시부터 다음달 1일 오후 11시 50분까지 참여 가능하며, 이용자들은 일렉페이를 통해 전기차 충전을 진행하면 27일, 28일에 결제금액의 50% 적립 혜택, 다음달 1일에는 100% 무료충전 이벤트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삼일절 이벤트는 일렉배리가 자체 개발한 올인원 결제솔루션 ‘일렉페이’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일렉페이는 실물 회원 카드뿐 아니라 NFC 앱 카드(안드로이드 한정), QR 결제, 원터치 간편충전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하고 있어 실물카드가 없더라도 이벤트에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벤트 기간 외에도 업계 최고 수준인 결제금액의 20% 적립 혜택 및 웰컴포인트로 6000 키위 포인트를 상시 제공한다. 키위 포인트는 일렉배리에서 사용 가능한 현금성 포인트로 1키위는 1원이다. 티비유 관계자는 “삼일절 무료충전 이벤트 통해 회원님들이 충전소 검색부터 결제까지 편리한 경험을 누리실 수 있게 기획했으며, 따뜻한 봄을 알리는 3월의 시작을 충만하게 시작하시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니 앞으로 일렉배리와 함께하는 EV 라이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렉배리는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전기차 충전배달 서비스를 런칭해 충전 인프라가 필요한 곳에 방문해 충전을 지원한다. 또 일렉페이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멤버십카드 지갑’ 기능은 여러 충전사업자의 실물카드를 NFC 등록부터 결제까지 지원하는 기능으로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일렉배리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10회 대한피부항노화학회 동계 워크숍…인체 양수에서 유래한 ‘엑소좀 함유 줄기세포 배양액’ 선보여

    제10회 대한피부항노화학회 동계 워크숍…인체 양수에서 유래한 ‘엑소좀 함유 줄기세포 배양액’ 선보여

    지난달 29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개최된 ‘제10회 대한피부항노화학회 동계 워크숍’에서는 엑소좀과 관련된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며 ‘엑소좀 부스터 시대’가 시작됨을 알렸다. 압구정 리더스피부과 윤성재 원장은 이날 ‘Exosome for rejuvenation : 안전하고 효과적인 사용법’, ‘자연스러운 볼륨교정을 위한 콜라겐부스터의 선택 및 시술법’이라는 주제를 통해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엑소좀 부스터의 다양한 시술방법과 복합시술을 통한 피부개선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학회에서는 국내 인체 양수에서 유래한 엑소좀 함유 줄기세포 배양액 부스터 ‘엑소제’(EXOXE)를 선보였다. 유래가 독특한 만큼 기존의 엑소좀 부스터 제품들보다 더욱 특별한 관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양수유래 엑소좀인 ‘엑소제’(EXOXE)는 국내에서 개발 및 생산한 엑소좀 스킨부스터로 국내외 30여가지의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출시와 동시에 국내뿐 아니라 태국, 폴란드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반응을 얻고 있으며, 10여 개의 국가를 대상으로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엑소제를 런칭한 레겐보겐 최미경 이사는 “앞으로 올바르고 효과적인 엑소제 사용법을 알리기 위해 다가오는 ‘2023 두바이 더마’ 참가를 시작으로 국내외 의료진과 다양한 세미나, 학회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엑소제를 통해 대한민국 미용, 의료기기 산업이 해외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 뉴트리, 이츠코어 관절연골건강 신제품 ‘7일의 보스웰리아’ 런칭

    뉴트리, 이츠코어 관절연골건강 신제품 ‘7일의 보스웰리아’ 런칭

    인체 시험으로 효과 확인된 보스웰리아추출물 함유 뉴트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츠코어’는 관절연골 건강기능식품인 ‘7일의 보스웰리아’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7일의 보스웰리아’에는 기능성 원료인 보스웰리아추출물(SERRATRIN)이 함유돼 있다. 보스웰리아에 함유된 기능 성분인 보스웰릭산은 친유성의 산성 성분으로 체내 흡수가 낮기 때문에 산성을 중화시키는 비산성성분을 배합하여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7일의 보스웰리아’에 함유된 보스웰리아 추출물(SERRATRIN)은 6종 보스웰릭산과 비산성성분(BNRE)을 분리하는 3중 추출공법으로 추출된 100% 보스웰리아 추출물을 600% 농축한 기능성 원료다. 또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군 3종을 1일 영양성분기준치의 100% 배합해 하루 1알로 관절연골건강부터 에너지생성까지 10중 기능성을 채우는 올인원 제품이다. 뉴트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 오전 8시 15분부터 GS 홈쇼핑에서 ‘7일의 보스웰리아’ 론칭 방송을 한다. 뉴트리 관계자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며 빙판길 낙상 사고 등이 증가하는 등 관절연골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무릎, 어깨 등 관절연골이 불편한 중년 여성, 출산, 육아, 잦은 집안일로 관절이 불편한 사람, 테니스, 골프 등 관절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한다”며 “인체적용시험 결과로 효과가 입증된 7일의 보스웰리아로 관절연골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뉴트리는 글로벌 특허소재를 통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을 연구, 개발, 제조, 유통하는 이너뷰티 전문기업이다. 대표 브랜드 ‘에버콜라겐’은 식약처로부터 국내최초 피부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기반으로, 지난해 누적판매량 1800만 병, 매출액 6300억 원을 돌파하며 국내 먹는 콜라겐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1등 콜라겐 브랜드다. 현재 소비자만족도 1위 질건강 유산균 지노마스터와 합리적 가격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츠코어’ 등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 베스틴 도어락 전용 앱, IoT 보안 인증 획득 “신뢰도 높여”

    베스틴 도어락 전용 앱, IoT 보안 인증 획득 “신뢰도 높여”

    HDC랩스는 스마트홈 브랜드 베스틴의 도어락 전용 앱이 융합 IoT 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보안 위협 증가로 안전을 강화하고자 IoT 제품의 정보보호 인증 기준 적합함을 시험해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인 ‘IoT 보안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 11월 한국의 아파트 내부를 불법 촬영한 영상이 유출됐다. 700여개 아파트 각 세대 간 영상 통화 목적의 월패드 카메라가 해킹돼 가장 민감한 개인정보라고 할 수 있는 사생활이 적나라하게 노출된 것이다. 한때 유행하던 AI 스피커는 2021년 국감에서 가입자가 1600만 명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안 인증은 0건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처럼 가정에서 사용하는 IoT 기기들은 원격 제어가 가능하여 편리한 대신 대부분 해킹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특히 디지털 도어락의 경우, 기본적으로 근거리 무선통신에 널리 사용되는 RF 신호를 통해 작동하기 때문에 시중의 도어락 상당수가 해킹에 매우 취약하다. 베스틴이 획득한 IoT 인증 제도는 식별 및 인증, 데이터 보호, 암호, 소프트웨어 보안, 업데이트 및 기술 지원, 운영체제 및 네트워크 보안, 하드웨어 보안 등 총 7개의 인증 영역으로 구분하여 평가한다. 또한 보안 요구 사항 수준에 따라 ‘라이트’, ‘베이직’, ‘스탠다드’ 등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그중에서도 ‘베이직’은 기기와 앱 각각의 등급과 해당 시험이 상이하며, 베스틴 도어락 전용 앱 ‘베스틴도어락’은 베이직 시험을 통과해 지난해 12월 말,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앱은 무조건 베이직 등급에 해당하고 베스틴 도어락 전용 앱은 IoT 보안 인증 획득을 통해 신뢰도가 검증돼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함을 보여주게 됐다. IoT 보안 인증을 획득한 베스틴 도어락 IDL-400은 지난 7월 런칭한 ‘해킹 걱정 없고 해킹 불가능한’ 보안 특화 생활가전으로 출시됐으며, 독일의 레드 닷 어워드에서 국내 굿디자인으로 수상해 디자인 프리미엄까지 갖춘 베스틴도어락 중에서도 최상급 모델에 해당한다. 이러한 IDL-400 시리즈 전용 앱인 ‘베스틴도어락’을 통해 편리한 보안 서비스 기능 3가지를 제공하고 있다. 얼굴인식모델(R 시리즈) 구매자만 경험할 수 있는 ‘안심 촬영 기능’은 외부인이 집 근처를 서성이거나 문을 강제로 열려는 침입 시도가 감지될 경우 실시간 스틸컷을 베스틴 도어락 앱으로 전송해 마치 차량 블랙박스, CCTV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또 IDL-400모델에서 공통 제공하는 ‘임시 비밀번호’ 설정 기능을 이용하면 가사도우미나 과외 선생님 등 정기적으로 출입하는 방문자를 대상으로 특정 요일, 특정 시간에만 출입을 허용하는 전용 키를 비밀번호 형태로 부여 및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하다. 더불어 실시간으로 전용 앱 푸쉬 알림 및 대화형 UI의 출입이력을 통해 등록된 사용자 입출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입출입 알림 기능’도 가지고 있다. 한편 베스틴 도어락 IDL-400모델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베스틴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푸드웨어, 신규 간편식 브랜드 ‘헤이밀’ 런칭…공식몰 9일 오픈

    푸드웨어, 신규 간편식 브랜드 ‘헤이밀’ 런칭…공식몰 9일 오픈

    냉동 만두 전문 제조기업 푸드웨어(대표 신동식)는 신규 브랜드 ‘헤이밀’을 런칭하고 9일 온라인 공식몰을 열었다. 헤이밀은 ‘One bite, Better balance’를 모토로, 누구나 언제든지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푸드웨어의 건강하고 맛있는 간편식 브랜드다. 푸드웨어는 창립 후 33년간 만두 단일 품목을 생산해온 전문 제조기업이며, 품질경영을 바탕으로 국내 대기업, 프랜차이즈 및 전국 유명 만두 전문점을 통해 많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아온 중견기업이다. 그간의 엄격한 품질과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켜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 브랜드 ‘헤이밀’ 을 출시함으로써 가정에서 더 쉽고 간편하게 프리미엄 만두 맛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푸드웨어는 이번에 헤이밀 브랜드로 ‘고기 송송 만두’ ‘김치 송송 만두’ 등 시그니처 메뉴 5종과 최근 비건 트렌드에 맞춘 비건라인의 채소, 버섯, 김치만두까지 총 8종을 출시한다.까다로운 국내 비건 인증을 획득한 비건만두는 가치 소비에 관심이 많은 젊은층의 수요도 끌어들일 전망이다. 헤이밀은 이달 중 프리미엄 왕만두 및 김만두를 추가로 선보여 총 10개 만두 제품군을 보유할 예정이다. 제품 패키지 디자인도 젊은 고객층을 타겟으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신동식 푸드웨어 대표는 “그동안 소비자와 온라인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우리만의 브랜드가 부족한 것을 안타까워했는데, 헤이밀 브랜드를 런칭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신제품을 지속해서 개발해 국내 냉동만두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 성장, 해외 시장까지 적극적으로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푸드웨어는 1990년 산동식품으로 출발한 33년 전통의 만두 전문 기업으로서 지난해 기준 연 매출 1200억원 임직원 수는 600명이 넘는 중견기업이다. 식약처 신고 기준(2014년~2021년) 시설 규모 2만 69㎡, 누적 생산 20만t 이상, 등록 제품 178개 등 명실상부 국내에서 단일 만두 생산 시설로는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특히 국내 만두 공장 최초로 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을 시작으로, ISO22000(식품안전 경영시스템), FSSC22000(식품안전시스템) 인증을 받는 등 공장의 철저한 위생 및 품질관리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미국, 일본, 홍콩 등 주요 국가로 수출을 시작, 2021년 기준 140억원의 해외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 샤이닝랩,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사업을 위해 기부

    샤이닝랩,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사업을 위해 기부

    대중문화콘텐츠 브랜드 샤이닝랩은 최근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에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사업을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메이크어위시 코리아는 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동의 삶을 변화시키는 국내 유일의 ‘소원성취기관’으로 전 세계 39개 지부, 50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 비영리 단체의 한국 지부이며 샤이닝랩의 기부금은 난치병 아동대상 심리, 정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샤이닝랩은 지난해 개최한 ‘썸머선셋 페스티벌’의 수익금 기부를 통해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는 위시키드 소원성취 프로그램 협력을 시작으로 지난 10월 ‘재즈스트라’ ‘티미’ ‘히미츠’ 등이 출연한 제3회 샤이닝랩 뮤직페스티벌인 ‘시티뮤직 페스티벌’의 수익금을 기부했다. 세레나안 샤이닝랩 대표이사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모두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비젼을 가진 샤이닝랩과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성취해주고 그 가족들을 응원하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가 유사하다고 여겨져 기부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 및 사회적 가치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샤이닝랩 주식회사는 뮤직페스티벌, 소셜예술살롱 ‘힐링믹서’, 아티스트 콘테스트 등의 대중문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 롯데컬처웍스와 힐링믹서 ‘아트나잇클래스’ PoC를 성료하고 내년 쉬운 음악제작 플랫폼 ‘셀팝’의 글로벌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 구정마루, 대형 사이즈 대리석마루 신제품 ‘마뷸러스 뮤즈’ 런칭

    구정마루, 대형 사이즈 대리석마루 신제품 ‘마뷸러스 뮤즈’ 런칭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 구정마루가 나무 합판 소재로 대리석의 질감을 자연 그대로 정교하게 구현한 신제품 ‘마뷸러스 뮤즈’(Marbulous MUSE)를 런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압도적인 사이즈가 특징으로, 393(W)에 1200(L)은 현재 시판된 강마루 중 가장 크고 깊이 있는 공간감을 자랑한다. 제품 안정성을 위해 8.7㎜ 두께를 유지했으며, 이는 바닥면과 안착력을 높이며 폭 넓은 제품의 안정적인 시공을 가능케 한다. 친환경 최고등급 SE0의 ‘5겹 특수 직결’ 목재 합판을 사용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구정마루가 다양한 소재 중 합판 소재를 고집하는 이유는 바닥에 난방을 떼는 국내 주거환경에 변형이 없고 미장면 습기에 의한 뒤틀림이 적기 때문이다. 또 나무 특유의 쿠션감으로 보행 시 무릎에 무리가 적다. 이는 가족 및 반려견에게도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합판 소재 마루바닥재는 시공뿐만 아니라 향후 철거 작업까지 용이해 다음 세대를 위한 배려의 소재로 재평가되고 있다.디자인은 구정마루만의 타일 스타일로 스톤의 가장 고른 부분만을 담아 깨끗하고 미니멀하게 디자인했으며, 스톤 질감을 그대로 연출한 표면 텍스쳐로 ‘논슬립’ 기능도 기대할 수 있다. 마뷸러스 뮤즈는 기존 마뷸러스의 5가지 제품 중에서 젠틀판타지와 모로칸 크림, 셀럽베이지, 뮤지엄그레이로 구성됐으며 향후 더 다양한 색상으로 보강할 예정이다. 구정마루 관계자는 “오랜 연구와 테스트 끝에 초광폭 대리석 강마루를 출시하고, 디자인은 가장 석재에 가깝지만 시공성과 사용감은 마루바닥재 그대로를 모토로 마뷸러스뮤즈를 런칭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구정마루 신제품 마뷸러스뮤즈는 전국 200여개의 구정마루 공식대리점 및 제휴처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 프리미엄 골프웨어 렌탈 플랫폼 더페어골프, 포썸골프 의류 전량 인수…‘골프 토탈 플랫폼’ 교두보 마련

    프리미엄 골프웨어 렌탈 플랫폼 더페어골프, 포썸골프 의류 전량 인수…‘골프 토탈 플랫폼’ 교두보 마련

    프리미엄 골프웨어 렌탈 플랫폼 더페어골프는 지난 7일 동종업계 포썸골프 의류 전량에 대한 인수 계약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업계 1위인 더페어골프가 2위 포썸골프를 사실상 인수하게 되면서 업계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더페어골프의 회원 수는 약 3만 5000명으로 포썸골프 회원 1만 2000명을 합하면 4만 7000명까지 늘어나게 된다. 더페어골프는 지난해 3월 서비스 런칭을 시작으로 골프웨어 렌탈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골프웨어 렌탈, 중고 골프웨어 위탁판매, 골프용품 판매 등 주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의 골프웨어 브랜드인 슈페리어로부터 투자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더페어골프 관계자는 이번 포썸골프 의류 인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렌탈 옵션을 제공하고, 기존 포썸골프 회원에 대한 유입을 통하여 골프웨어 렌탈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점유율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경두 더페어골프 대표는 “더페어골프는 코로나로 인한 단기적인 신규 골퍼 유입을 타깃으로 준비하고 전개하는 서비스가 아니며, 기존 골프 시장의 문제점과 골프라는 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탄생한 서비스”라며 “이번 포썸골프 의류 인수를 통해 기존 렌탈 서비스 영역의 강화뿐만 아니라, 골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한둘씩 개선해 나가 골프 토탈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더페어골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바른바이오, 에너지하베스팅 ‘WE-stim’ 기술 접목한 의류브랜드 선보여

    바른바이오, 에너지하베스팅 ‘WE-stim’ 기술 접목한 의류브랜드 선보여

    연세대와 중앙대 교수 협력 기업인 바른바이오(대표 이재영)는 자체 혁신 기술인 ‘SPS’(Self-Powered Stimuli) 기술을 의류에 접목한 스포츠웨어 및 스포츠 보조 용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바른바이오가 보유한 SPS 기술은 탄소저감 시대를 맞아 그린뉴딜 시장의 떠오르는 블루오션 분야로, 친환경 혁신 기술 ‘에너지하베스팅’의 일종이다. 이 기술은 어떠한 외부 장치 없이 신체의 움직임만으로 발생된 에너지를 전기장으로 변환, 이를 통해 목표 부위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는 혁신 기술이다. 마이크로 전기자극 효능을 입증한 결과는 에너지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나노에너지(IF 19.069·상위 5%)에 게재해 ▲근육 및 세포 활성화 ▲혈액순환 ▲상처치유 촉진 등 우수한 연구결과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또 기술을 의류에 접목, 일상에서 인체 에너지 재활용 가능한 첨단 기술 입는 에너지 솔루션 ‘WE-stim’(Wearing Electrical stimulation) 기술’을 개발해 해당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스포츠 의류 및 보조용품 브랜드 ‘HYVEL’을 런칭했다. 회사 측은 HYVEL 제품 착용시 WE-stim 기술 부위에서 마이크로 전기자극을 줘 다양하고 지속적인 효과로 착용자의 운동능력 향상 및 신체 문제 개선을 돕는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한 신제품으로 무릎보호대, 종아리슬리브, 양말 등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바른바이오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근에는 국내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인 종근당건강과 WE-stim 기술 제품에 대한 거래 납품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HYVLE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에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글로벌 IP행사인 ‘SWITCH(Singapore week of innovation & technology) 컨벤션’에 참가해 바른바이오의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이에 세계 각국 바이오기업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은 물론, 독점 이벤트 진행 및 해외로컬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 제안 등이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바른바이오가 지닌 기술 경쟁력 우위와 가능성을 가늠하게 했다. 바른바이오 관계자는 “자사의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이룬 성과를 초석으로 삼아 국내외 혁신 기업들 속에서 자사의 경영이념 ‘과학의 바른 발전’을 가지고 글로벌 시장 속 K-바이오의 바른 영향력을 넓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른바이오는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과제선정(창업진흥원) 이후 바른공학을 설립했으며, 지난해는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NICE평가정보), 기술상용화지원사업 과제 선정(서울산업진흥원), U-TECH 밸리 기업 선정(기술보증기금), Kibo Star 기업 선정(기술보증기금), 초기창업패키지 과제 선정(창업진흥원),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벤처기업 인증, Nano Energy 논문 게재, 중앙대학교 가족회사 산학 협력 기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고령친화 의료기기(성남 시니어 산업 혁신센터) 인증 기업으로 인증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 무인매장 솔루션 기업 오래, 부산 전략산업 선도기업 선정

    무인매장 솔루션 기업 오래, 부산 전략산업 선도기업 선정

    무인매장 솔루션 ‘제로아이즈’를 공급하는 기업 오래가 20203년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시는 2006년부터 지역 산업 특성과 기업의 발전 잠재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도기업을 선정, 지원해왔다. 올해는 스마트해양, 지능형기계, 미래수송기기, 글로벌관광, 지능정보서비스, 라이프케어, 클린테크 등 7개 분야에서 선도기업을 선정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인사이트 파트너에 따르면 세계 무인매장 시장 규모가 지난해 5조원을 돌파했고, 2027년 1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이 분야에 특화된 오래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오래는 2019년 6월 런칭 이후 연매출이 평균 200% 가까이 성장하고 있다. 오래는 자체 개발한 무인매장 솔루션 제로아이즈를 전국 400여 가맹점과 60만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제로아이즈는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아도 무인으로 스터디커페 내 현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키오스크와 모바일, 관리자 웹을 활용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실시간 종합 관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용자는 키오스크 또는 모바일 앱 안내에 따라 1분 안에 좌석 구매부터 입실까지 완료할 수 있다. 이런 기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오래는 지난달 기술신용평가기관 SCI 평가정보의 기술평가 우수기업인증에서 상위 등급인 ‘T4’등급을 획득했다. 또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키오스크 솔루션 부문 공식 기술제공기업 인증을 받아 ‘스마트상점’ 연말까지 진행한다. 오래는 이 사업을 통해 전국 스터디카페에 무인매장솔루션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래는 이번 부산시 전략사업 선도기업 선정으로 금리우대,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 등 다양한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에도 참여한다.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은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이 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오래는 무인매장 솔루션 적용 업종을 셀프세차장, 헬스장, 요가·필라테스, 골프연습장 등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정재헌 오래 대표는 “이용권 기반 무인매장과 키오스크 출입제어 등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특허를 등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시장을 대폭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 캐스트프로, 기술혁신 중소기업 ‘이노비즈’ 인증

    캐스트프로, 기술혁신 중소기업 ‘이노비즈’ 인증

    전기차 충전기 제조 기업 캐스트프로는 중소벤처기업부 이노비즈 인증을 받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노비즈는 ‘Innovation’(혁신)과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게 수여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 기술보증기금의 전문 평가 인력에 의해 ▲기술혁신 ▲기술사업화 ▲기술혁신경영 ▲기술혁신 성과 4개 분야의 60개 내외의 항목과 ▲기술능력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및 수익성 4개 분야의 34개 내외의 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이번 인증을 통해 금융, 연구개발(R&D), 인력, 판로수출, 특허 분야에서 다양한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캐스트프로는 국내 최초 모바일(안드로이드) 기반의 EVI 모듈을 개발하고,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된 전기차 충전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충전기 위탁 운영 사업을 런칭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우체국 금융개발원과 급속충전기를 포함한 설치·운영 계약을 체결하며 충전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캐스트프로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부 브랜드K와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에 이어 이노비즈 인증을 통해 다시 한번 기술력을 입증했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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