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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DGA 어워드 참석한 조디 포스터

    [포토]DGA 어워드 참석한 조디 포스터

    배우 조디 포스터가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제67회 미국감독조합상 (DGA Awards)시상식에 입장하고 있다. 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익률 좋은 지하층 상가 수익형 부동산 틈새상품 급부상

    수익률 좋은 지하층 상가 수익형 부동산 틈새상품 급부상

    1층 대비 3.3㎡당 분양가,3분의1 수준으로 부담 적고 수익률 높아 ‘위례 중앙 푸르지오’ 지하층 상가, 면적 넓고 희소가치 높아 주목 상가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틈새시장으로 지하층 상가가 뜨고 있다. 3.3㎡당 분양가가 저렴해 1층 상가의 3분의 1 수준의 부담만 들이면서도 높은 기대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특화 설계를 갖춘 상가를 잘 고르면 고정적인 수요도 확보할 수 있어 더욱 주목해볼 만하다. 실제로 상가의 경우 1층과 지하층의 가격차는 적지 않다. 상가뉴스레이다의 자료에 따르면, 강남구 역삼동 1층 상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6597만원(1월 기준)으로 집계됐다. 반면, 지하1층은 3.3㎡당 3974만원으로 1층에 비해 투자가격 60% 수준이다. 강남구 청담동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1층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7550만원(1월 기준)이며, 2층은 3.3㎡당2750만원으로 거의 3분의 1 수준이다. 투자부담이 대폭 줄어드는 셈이다. 하지만 층별 효용비율을 살펴보면 거의 절반 수준에 육박하는 곳들이 적지 않다. 한국감정원이 조사한 2014년(3분기) 상가 층별 임대료를 살펴보면, 강남구 도산대로 일대의 3.3㎡당 1층이 14만2230원, 지하1층이 6만6990원으로 1층 임대료의 약 47% 가량을 받을 수 있다. 테헤란로 일대의 경우에도 경우도 3.3㎡당 1층이 15만3120원, 지하1층이 6만6990원 정도로 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셈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1층보다 상대적으로 목돈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투자 부담이 적으며 투자금 대비 수익률이 높다는 점에서 지하층 상가를 선호한다”며 “특히 최근에는 1층의 유동인구를 바로 흡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시키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위례 중앙 푸르지오’ 단지 내 상업시설은 이러한 지하층 상가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투자처다. 이 상업시설은 위례신도시에서도 송파권역 트랜짓몰 내 C1-5,6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트램을 따라 늘어선 가로에 지하1층~지상2층에 중소형 점포 156개가 들어선다. 상가 바로 앞에 약 1만6000여㎡ 규모의 대형 광장이 조성될 예정으로 주변의 주거단지 배후수요들의 산책과 나들이객들이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로 집객력이 뛰어나다. 이 상가의 경우 지상부의 공원에서 지하층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했다. 이는 내부의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는 상가로의 접근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이 상가의 지하층의 자연채광과 환기가 가능한 아뜨리움 형태로 조성된다. 날씨에 상관없이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는데다, 지하층임에도 불구하고 개방감이 좋아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느낌을 제공한다. 특히, 상가투자 열기가 뜨거운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희소가치가 남다르다. 현재까지 분양한 상가들의 대부분이 1~2층을 중심으로 분양이 이뤄져 지하층 물량이 적은 편이기 때문이다. 또한 지하층 상가의 점포면적이 넓기 때문에 330㎡ 이상의 넓은 면적을 필요로 하는 업종들이 들어오기 쉬워 MD구성도 다채롭게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푸드코트 등 브랜드 요식업체 등은 넓은 면적을 필요로 하는데 1층의 경우 임대료가 높아 부담이 크고 2층은 개별 점포들의 면적이 작아 입점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이 상가의 지하층의 경우 위의 사항에 해당하는 업종들을 유치하는데 경쟁력이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가의 분양관계자는 “지상부의 유동인구와 상층부의 고정고객 등의 이용이 편리하도록 지하주차장과 광장과의 연계성에 중점을 두고 지하층 상가를 설계했다”며, “실제 분양가가 1층 대비 파격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입주 업종을 잘만 고르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가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지하철 3호선 양재역 5번 출구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현재 분양상담 및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세전환율 단독>다세대>아파트

    월세전환율 단독>다세대>아파트

    단독주택의 월세전환율이 아파트보다 3% 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도시보다는 지방, 대형보다는 소형 아파트의 월세전환율이 훨씬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월세 전환이 대세인 과정에서 서민들이 상대적으로 임대료 부담을 많이 안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12월에 거래된 주택 임대차 정보를 바탕으로 유형별 월세전환율을 조사한 결과 단독주택(9.1%), 연립·다세대(8.1%), 아파트(6.0%) 순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월세전환율은 전세를 월세로 바꿔 임대할 때 적용되는 비율[{연간 임대료/(전세금-월세보증금)}×100]이다.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뜻이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단독주택의 전·월세전환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가운데 서울이 가장 낮은 7.8%를 기록했고, 경북은 가장 높은 12.0%로 상대 격차는 4.2% 포인트나 됐다. 연립·다세대주택은 서울이 가장 낮은 6.6%를 기록한 가운데 전북은 가장 높은 11.6%로 5.0% 포인트나 차이 났다. 서울에서는 단독주택 전환율이 강북권 7.9%, 강남권 7.8%로 유사했다. 연립·다세대주택 역시 강북권 6.9%, 강남권 6.4%로 나타나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아파트 월세전환율은 대구와 서울이 가장 낮은 5.5%, 강원이 가장 높은 8.7%를 기록해 상대적인 격차가 3.2% 포인트나 됐다. 서울에서는 송파구가 가장 낮은 4.6%, 중랑구가 가장 높은 6.5%로 나타났다.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서울 송파가 가장 낮은 4.6%, 경기 과천 4.8% 등으로 낮았고 강원 속초는 가장 높은 10.3%로 조사됐다. 아파트 규모별로는 소형이 6.7%, 중소형은 5.6%로 소형의 전·월세전환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특히 지방의 소형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은 7.4%로 높게 나타났다. 연립·다세대와 단독주택 역시 30㎡ 이하 소규모 주택의 전·월세전환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승진 임용△헌법연구관 승이도 정치언◇신규 임용△헌법연구관보 이은선 유경민 ■교육부 ◇고위공무원△국방대 파견 한상신△안동대 사무국장 원기선△통일부 통일교육원 개발협력부장 이계영◇부이사관△통일교육원 파견 오순문◇서기관△학교강사대책팀장 김태현△국무조정실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 파견 신미경 ■법무부 ◇고위공무원△인천구치소장 최강주△국방대 파견 김명철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국방대 교육파견 오영우 ■보건복지부 △국방대 안보과정 훈련파견 전병왕 손호준 ■해양수산부 ◇국장급△국방대 교육파견 최완현 ■금융위원회 ◇과장△구조개선지원 전요섭△전자금융 김동환 ■원자력안전위원회 △통일교육원 파견 이재성△안전정책과장 김은환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조정관 유무영△농축수산물안전국장 손문기△의약품안전국장 김관성△의료기기안전국장 강봉한△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조기원△국방대 교육파견 김영균△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한순영 ■문화재청 ◇과장급△법무감사담당관 권석주△정보화담당관실 강흔모△운영지원과장 이정훈△정책총괄과장 김병기△국제협력과장 김연수△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무과장 박희웅△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무과장 김동하△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도중필△국립문화재연구소 행정운영과장 이상걸△경복궁관리소장 전기선△국립무형유산원 전승지원과장 고기석 ■산림청 ◇고위공무원△산림자원국장 이창재△산림이용국장 박종호△산림보호국장 이규태△북부지방산림청장 김현수△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차장 최준석△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최병암 ■대전시 ◇3급 승진△자치행정국장 김우연△도시주택국장 정무호◇4급 승진△법무통계담당관 신상래△도시재생정책과장 문용훈△토지정책과장 이종철△건설관리본부 건설부장 류택열△송촌정수사업소장 김병익△대전상공회의소 파견 손병거△총무과 박성룡 김광수 최태수 이경성 ■신용보증기금 ◇승진 <본부장>△부산경남영업본부 홍성호△호남영업본부 윤헌기<부서장>△경영관리부 심현구△업무지원부 송동석△보증심사부 류재현△비서실 차재성◇전보 <본부장>△특화사업영업본부 박국근△서울서부영업본부 노용훈△인천영업본부 한동안△대구경북영업본부 성의경△충청영업본부 박학양<부서장>△신용보험부 한기정△연구개발부 박용평△IT전략부 전명호△SOC보증부 한영찬△기업지원부 오재택△감사실 신황운△홍보실 이태용 ■기초과학연구원 △대외협력실장 심시보 ■한국감정원 △상임감사위원 김한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김영호 ■KBS ◇편성본부△영상제작국 총감독 장용석△콘텐츠창의센터 CP 장성주◇TV본부△교양문화국 CP 이낙선△기획제작국 CP 임세형◇시청자본부△시청자국 시청자사업부장 조성용◇정책기획본부△정책기획국 미디어정책부장 정철웅△방송문화연구소 공영성연구부장 이건협◇보도본부△보도국 경인방송센터장 이동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창조경제혁신센터장 한성구△규제개혁센터장 이흥권△정책기획실장 오현환△성장동력사업실장 손석호△전략연구팀장 진영현 ■전력거래소 ◇승진 <1직급(처장)>△전력계획처 장기수급분석팀장 김홍근△시장개발처 시장개발팀장 문경섭<2직급(부장)>△중앙전력관제센터 수급운영팀 김태선△시장개발처 시장개발팀 박만근△정보기술처 차세대시스템팀 심병철△전력계획처 전원계획팀 옥기열 ■숭실대 ◇부총장△학사 장범식△자원 김재철◇실장△교목 조은식△대외협력 이태식△기획조정 류희욱◇처장△교무 정달영△학생 장경남△총무 김비호△관리 이철우△지식정보 이수원△연구·산학협력 신요안△국제 강기두△입학 이상은◇대학장△법과 최정식△경제통상 이윤재△경영 전규안△IT 서철헌△베어드학부 이제우◇대학원장△윤철홍△중소기업 윤현덕△정보과학 양승민△교육 이경화△경영 안승호 ■한국건강관리협회 ◇승진 <부본부장급>△본부 기획조정본부 부본부장 변성식△본부 건강증진본부 부본부장 신미경△서울강남지부 부본부장 나서경△경북지부 부본부장 육정일 ■S&T모티브 ◇승진△이사 김진영 김택성 김철호△이사대우 곽명진
  • ‘부자 동네’ 서초구, 부동산 가격 상승률 1위

    ‘부자 동네’ 서초구, 부동산 가격 상승률 1위

    서초구가 서울 부동산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만큼 교육과 편의시설, 녹지공간 등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RTMS)과 한국감정원 가격변동률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올 1월 서초구 부동산 가격상승률은 지난해 1월 대비 6.6%로 강남구 5.6%, 송파구 4.8%를 크게 앞섰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거래량도 2013년 대비 22.5% 증가했다. 서초동의 부동산 거래량은 전체 거래량의 3분의1을 차지했고 그다음 방배동, 반포동, 잠원동 순으로 거래량이 많았다. 특히 지난해 9·1대책에 따라 전매제한기간이 단축된 우면지구와 내곡지구의 거래량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특정 단지의 경우 매물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또 올 1월 현재 면적 ㎡당 가격은 강남구가 1122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뒤로 서초구 1019만원, 송파 824만원 순이다. 하지만, 최근 신흥부촌으로 떠오르는 반포동은 ㎡당 1313만원까지 올랐다. 특히 반포주공 1단지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특정 평형대의 가격은 1년 사이 2억 8000만원 오르는 등 전국 아파트에서 가장 높은 가격 상승을 보였다. 이와 함께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서초동 푸르지오써밋, 래미안서초에스티지 등이 재건축 분양시장의 열풍을 일으키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 중 한 곳은 네티즌이 뽑은 수도권에서 가장 분양받고 싶은 아파트 1위에 뽑히기도 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부동산 가격 상승은 좋은 주거 인프라에 따른 것”이라면서 “서초구를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전셋값 ‘하이킥’

    전셋값 상승이 서울에 이어 경기도와 인천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주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은 0.13%로 전주(0.10%)에 비해 상승폭이 커졌다. 서울은 0.08%로 전주(0.09%)보다 오름폭이 다소 둔화됐으나 경기도는 0.17%, 인천은 0.10%로 전주보다 각각 상승폭이 0.05%포인트씩 확대됐다. 이에 따라 전국의 아파트 전셋값 평균 오름폭도 0.08%에서 0.10%로 커졌다. 연초부터 재건축 이주, 겨울방학 학군 수요 등이 움직이며 서울 전셋값이 오르자 경기·인천 등지로 상승세가 번져가는 모습이다. 지방은 0.06%로 전주와 동일한 가운데 부산이 0.02%에서 0.08%로 많이 올랐다. 제주(0.29%)·광주(0.13%)·경북(0.11%)·대전(0.08%)·대구(0.08%)·부산(0.08%) 등이 올랐다. 하락한 곳은 전남(0.03%)·전북(0.02%)·세종시(0.01%) 등이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06%로 전주와 같다. 서울은 0.02%로 전주(0.05%)보다 오름폭이 둔화됐고 경기도는 0.08%로 변동이 없었다. 서울은 ‘부동산 3법’ 통과 이후 집주인들이 호가를 올렸지만 매수인들이 관망세를 유지, 거래가 부진한 모습이다. 지역별로는 제주(0.40%)·대구(0.12%)·경북(0.12%)·광주(0.11%)·경기(0.08%)·충남(0.08%)·부산시(0.06%) 등은 집값이 상승했고, 전남(-0.10%)·전북(-0.07%)·세종시(-0.03%)는 하락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농촌복지여성과장 윤광일△창조농식품정책과 김정욱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신산업과장 이귀현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산업시설진단처장 박영진<지역본부장>△광주전남 정해덕△충북 박경연◇1급 전보 <원장>△가스안전교육 이상무△가스안전연구 이연재<실장>△기획조정 양해명△안전연구 조영도△실증연구 문종삼<처장>△경영지원 오병생△검사지원 신희수△재난관리 이두원△배관진단 송기연<지역본부장>△서울 윤시중△부산 정환규△대구경북 허영택△인천 임호석△경기 김광용 ■국립생태원 ◇실장△기획 임순호△경영관리 방의석△미래기획연구 박은진◇처장△대외협력 윤남호◇부장△기획 이권기△총무 추경진△재정운용 안진철△시설관리 나기정△교육운영 김성중△대외협력 임주흥△홍보 양호제 ■한국감정원 ◇1급 승진 <실장>△기획조정 김양수△홍보 변성렬<처장>△보상사업 임병수△부동산공시 이희원 ■서울대 △감사(상근) 문호승 ■외환은행 ◇지점장△강남구청역 목옥균△광장동 노광윤△구성 전세영△남가좌동 김정래△남동공단 이문성△노원동 남경일△논현남 김기형△논현동 장재영△다대동 신성훈△대구 곽정환△동울산 김재겸△반포자이 최희수△범계역 박상희△범어동 김동주△사상 정성출△삼산 전태일△상록수 김호철△상무 박복수△서면남 류철수△석관동 홍성구△성서공단 윤상보△소공동 이재우△송탄 김현석△수원정자동 홍기수△신갈 서재원△신반포 박은주△양정동 박정석△여의도광장 최윤현△역삼중앙 조항철△영등포 허윤배△오산 조영주△우면동 조대석△울산 이성원△원주 한웅섭△월배역 신철식△이태원 이동국△전주 정광영△전주공단 김영래△제주 정상훈△종로 이상철△주례동 김왕섭△주안공단 김명균△청주 송민철△파주 황의관△학동역 이창환△한남동 오진환△한티역 서임선△해운대우동 최영호△홍제역 한억만△화곡역 임병석△화정역 박종희 ■하나은행 ◇부장△개인여신심사부 고태진△대전영업부 겸 RM 성병석△충청정책지원부 윤순기◇지점장△삼전동 강구△풍납동 강원복△강남PB센터 강홍규△대구중앙 권기범△신림역 권기욱△서판교 권진택△용인동백 김대환△천안중앙 김대환△도안신도시 김상철△일산대화 김선태△흑석뉴타운 김성호△원당 김영만△부사동 김용갑△동탄 김재천△수성동 김정근△오류동 김정훈△포항중앙 김주엽△대구죽전 김치환△부산대 김현호△가오동 김희자△우장산역 김희정△대방동 나정환△사직동 노도영△광안동 류각준△용운동 류정심△방배남 문기영△구미동 문병준△판교역 문창익△변동 박노환△시흥남 박면순△청담사거리 박상연△중앙일보 박연택△침산동 박연홍△연신내 박용관△창원 박재목△김포신도시 박지훈△둔산뉴타운 방명심△낙성대역 부기하△하남 서동건△면목역 서보식△오산원동 서양원△수지동천 서항석△온천동 석현복△판암동 송동헌△신촌역 신기인△시지 신명호△춘천 신운주△청량리 안병희△전농동 안석중△고덕역 안신규△강동구청역 안정숙△금남로 양동원△세류동 엄태섭△방이동 오경창△개포동 유영희△반포자이 유재은△공주 윤강호△방배본동 윤대준△원주 윤병철△이촌동 윤봉인△행당역 윤영철△부평 이근수△휘경동 이기배△동림동 이동훈△서대신동 이병갑△상도동 이석정△학여울역 이성은△마석 이성환△화정 이원근△방배서래 이장성△명일동 이정현△봉선동 임경수△마린시티 임광민△해운대 임문식△호수마을 임인목△방배중앙 임재봉△도마동 장세현△영업1부PB센터 정원기△하안동 정일영△송이 정재훈△봉천역 조병태△대동 주영신△번동 최영찬△유성구청 최영희△대구서 최재찬△율량동 최춘서△장충동 최형욱△석계역 추재호△서역삼 하재기△노은 한승훈△태평동 홍석△청계4가 홍성화△돈암동 홍헌기 ■동부하이텍 ◇부사장 승진△기술개발실장 이윤종◇상무 신규 선임△국내영업팀장 선정현△브랜드사업팀 영업1파트장 강봉진△브랜드사업팀 영업2파트장 오규진△부천공장장 김완식△경영지원팀장 김광수△기술개발실 TE팀장 권건태△기술개발실 공정개발4팀장 이주일
  • 아파트값 올 들어 2주 연속 상승

    새해 들어 2주 연속 아파트값이 상승했다. 전셋값도 꺾이지 않고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전국 주간 아파트값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는 전주 대비 0.06%, 전셋값은 0.08% 상승했다고 8일 밝혔다. 매매가 상승은 지난 연말 ‘부동산 3법’ 국회 통과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 해소로 시장 정상화 기대 심리가 살아났기 때문이라고 감정원은 분석했다. 매매가 상승폭은 지난주보다 확대(0.04→0.06%)됐다. 서울의 경우 강남권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증가하고 가격도 상승했다. 강남(0.18%), 관악(0.17%), 강동구(0.11%) 아파트값 상승이 눈에 띄었다. 수도권(0.06%) 아파트값도 오름폭이 커졌다. 지방(0.06%)도 이사철 수요와 외부 유입수요 등의 영향으로 올랐으며 특히 제주(0.33%) 아파트값 강세가 이어졌다. 전남(-0.06%), 세종(-0.02%)은 하락했다. 규모별로는 85㎡ 초과~102㎡ 이하(0.14%), 60㎡ 이하(0.07%), 60㎡ 초과~85㎡ 이하(0.05%), 102㎡ 초과~135㎡ 이하(0.04%), 135㎡ 초과(0.02%) 순으로 나타났다. 전셋값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름세가 이어지며 지난주와 같은 상승폭(0.08%)을 기록, 3주 연속 상승했다. 저금리 기조로 인해 월세 전환 물량이 증가, 전세 물량 부족 현상이 지속되며 중대형 규모 아파트로 오름세가 확산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재건축 사업 추진으로 이주 수요가 발생하는 지역 및 방학 학군수요 증가 지역도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수도권(0.10%)은 서울과 경기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나타냈으며, 지방(0.06%)은 국지적으로 전세 매물이 증가한 충남과 입주 물량이 풍부한 세종·전남에서 하락세를 기록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이사관 승진△국제협력관 신호중◇과장 전보△헌법재판소장 비서관 김희<과장>△재정기획 정원국△협력행정 이형주△정보화기획 최병협△도서정보 장유식<파견>△국방대 하정수△통일교육원 남궁황◇과장 신규보임△국제협력과장 전상보◇서기관 전보△기획감사과 이영일△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 교육팀 하영화◇서기관 승진△재판관 비서관 이범원△법제연구과 김혜영△인사관리과 윤성진△심판민원과 김준곤 ■교육부 ◇부이사관△장관비서실장 이난영△사회정책협력관실 김천홍△교육정보분석과장 서병재◇서기관△감사총괄담당관 김용호△민원조사담당관 이병석△예산담당관 황성환△재외동포교육담당관 이용학△교원복지연수과장 임연준△융합교육지원팀장 박병태△학생복지정책과장 강병구△국립대학자원관리선진화팀장 김현진△대입제도과장 김두용△사분위지원팀장 최성부△산학협력과장 김일수△지역대학육성과장 함석동△전문대학정책과장 최창익△대학재정지원과장 김정연△대학원지원과장 유지완△학교회계직원지원팀장 이종필△인재직무능력정책과장 원용연△정보보호팀장 이소영△경북대 김성근△교육부 홍원일 정시영△부경대 김도완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과장급△국제사업과장 임성민△우정공무원교육원 기획협력과장 이우진△우정사업정보센터 보험정보과장 정일환△재정기획담당관 이영훈△우편집배과장 조정근△새주소우편팀장 김병환△예금증권운용팀장 이진영△보험위험관리팀장 김상우△예금정보과장 정원주△우정사업조달사무소장 송관호<우체국장>△서울강남 김재목△서울성북 임호영△서울강동 정상준△서울동작 김재평△서울노원 주정균△의정부 이상만△수원 정순덕△성남 이재찬△부천 변근섭△고양일산 손준호△시흥 고용석△용인 조용민△남양주 강영철△이천 박규학△안성 조대찬△구리 송영식△부산사하 이건호△북부산 이영오△부산진 최정영△남울산 성환일△진주 이혜림△진해 장영동△김해 하병준△양산 차진용△거제 김용우△대전 이완직△광주광산 우홍철△순천 임성환△북대구 김진우△대구달서 최무열△포항 윤선혁△춘천 김평석<지방우정청>△경인 사업지원국장 주동율△부산 우정사업국장 강연중△충청 우정사업국장 백경노△전남 사업지원국장 백형국△경북 우정사업국장 정철현△경북 사업지원국장 손충환△강원 사업지원국장 홍순희<우편집중국장>△부천 이계양△대구 박노직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임용△비상안전기획관 박영오△홍보콘텐츠기획관 이계현◇부이사관 승진△공연전통예술과장 임병대△체육정책과장 김대현◇부이사관 승진·과장급 전보△체육진흥과장 강태서◇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박성락△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과장 강대금△국민소통실 분석과장 이기석△전통예술고등학교 교장 김순옥 ■보건복지부 △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사회정책본부장 이석규△국립중앙의료원 현대화사업단장 정채용△원격의료추진단 팀장 손일룡△국립재활원 장애인운전지원과장 조광일△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장 조신행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정영훈△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최승연 ■공정거래위원회 △대법원(고용휴직) 유성욱△입찰담합조사과장 육성권 ■원자력안전위원회 ◇기술서기관△창조기획담당관실 신종한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 <본청>△전자세원과 남동성△원천세과 배창경<서울국세청>△송무국 송무2과 윤성호△조사1국 조사1과 박성훈△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준호 김보남△조사2국 조사2과 이창기△조사3국 조사1과 최진구△조사3국 조사2과 김기완△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중욱△조사4국 조사1과 박달영△조사4국 조사2과 채병호△국제조사관리과 이상걸△국제조사1과 남아주 고현호△국제조사2과 나명수<중부국세청>△체납자재산추적과 박정준△조사1국 조사1과 박은학△조사1국 조사2과 이상철△조사2국 조사관리과 전정수△조사3국 조사관리과 한경호△조사4국 조사1과 이세협△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고영호<대전국세청>△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강수△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문남주<광주국세청>△감사관 김광근△납세자보호담당관 노대만△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최기섭<부산국세청>△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홍영명 ■통계청 △통계대행과장 송영선 ■병무청 ◇지방병무청장△광주전남 이동환△제주 우종운 ■국방기술품질원 ◇본부장△기술기획 임종춘△품질경영 한홍조 ■한국산업인력공단 ◇별정직 임용△국제인력본부장 김평희◇1급 승진△인재개발팀장 장덕호△제주지사장 김혜경△인도네시아 EPS센터장 장병현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단본부 <실장>△인재경영 황용필△경영지원 김광식△건설사업 이재효◇스포츠레저사업본부 <실장>△사업기획 오장수△스포츠사업 박선종△대중골프장운영 최범진△문화사업 한종규◇경륜·경정사업본부 <실장>△사업전략 이맹규△홍보마케팅 김성택△경륜경주 권동연△경정관리 이윤희△경정경주 선종채<센터장>△영업총괄 김윤수<지점장>△장안 이태현△중랑 이강수△관악 최상림△시흥 정광국△성북 최종호△강남 박인호△인천 신용갑△의정부 주정돈△동대문 이성철◇한국스포츠개발원△행정지원실장 정병찬 ■한국감정원 △수도권본부장 이승재△동남권본부장 김종해△타당성심사처장 권우상△평가업무처장 김성찬△부동산통계센터장 정상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원장 김인선◇본부장△항공연구 주진△위성연구 최성봉△융합기술연구 황인희△미래전략 황진영△경영 조이규 ■연합뉴스 △유럽총국장 이명조△국제뉴스3부 기획위원 진병태(베이징지사장 내정)△국제뉴스2부 황정우(런던특파원 내정) ■성균관대 ◇부총장△인문사회과학캠퍼스(동아시아학술원장·신캠퍼스추진단장 겸임) 마인섭△자연과학캠퍼스(산학협력단장·공동기기원장·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장 겸임) 유지범◇대학원장△일반 이순원△국정관리 박재완△수자원전문 전경수△사회복지 엄명용△국가전략 김태효△언론정보 권상희△임상간호 조명숙◇대학장△학부 유홍준△유학(유학대학원장 겸임) 신정근△문과 이정준△법과(법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최봉철△사회과학 송해룡△경제 조준모△경영(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원(IMBA)장 겸임) 한상만△정보통신 전병우△공과(과학기술대학원장 겸임) 송성진△약학(임상약학대학원장 겸임) 정규혁△생명공학 박기문△스포츠과학 장경로△예술(디자인대학원장 겸임) 황선진◇처장△기획조정(성균융합원장 겸임) 이영관△교무 박기우△학생(학생인재개발원장 겸임) 박선규△입학 김윤제△총무 박성수△정보통신 전재욱△국제 이석규 ■인제대 백병원 ◇부산백병원△원장 오상훈△진료부원장 이연재△연구부원장(인당생명의학연구원장 겸임) 정재일△기획실장 최창수△대외교류처장 안기찬△건강증진센터소장 박태진△교육수련부장 정해웅△홍보실장 정대훈△진료협력센터소장 김대경△Q.I실장 이가영△공공보건의료사업지원단장 김현동△중환자실장 이현경△암센터소장 이원식◇상계백병원△심혈관센터소장 변영섭 ■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본부장 신규 선임>△IPS 김성우△브랜드전략 양광우△영업추진그룹 전재원△영업추진그룹 김창성 최현섭 권순섭 손현택 윤보한△기업그룹 김혜민 이형락△CIB그룹 조대희<본부장급 내정>△아메리카신한은행 법인장 손무일<본부장 전보>△미래채널 박호기△IB 우영웅△영업추진그룹 양진규 정충용△기업그룹 조영근△CIB그룹 주철수△연금사업 박우혁◇신한금융지주 <승진>△ICT기획팀담당 상무 겸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최준환 ■수출입은행 ◇승진△미래경영실장 이상호△서비스산업금융부장 황기연△해양기업금융실장 김형준△경협지원실장 배상욱△청주지점장 유연갑△구미출장소장 서석형 ■수협중앙회 ◇지도경제사업부문 승진 <부장급>△공제보험부장 김재완△어업정보통신본부장 배현두△정책보험부장 이영준△유통영업부장 민봉식△강서공판장장 김부곤<팀장급>△관재팀장 남장현△수산법제팀장 정성기△운용기획팀장 박순철△리스크관리팀장 김용관△정보지원팀장 엄기선△감사기획팀장 강병규△비서실장 이강식△경인공제보험지부장 이원석△제주어업정보통신국장 황상도△생산관리팀장 권태철△대외협력역 정회상△공제심사팀장 박찬수△정보통신기획팀장 김대근△조사협력실장 박광범△연수원 부원장 신성진△무역팀장 노희석△(강서공판장)공판팀장 최재진<지사무소장>△후포어업정보통신국장 임석한△울릉어업정보통신국장 정시영△속초어업정보통신국 임병진△목포어업정보통신국장 김웅호◇수협은행(신용사업부문) 승진 <부장급>△여신사업부 윤희춘△경남지역금융본부 양창호<팀장급>△해양투자금융센터 이준석<영업점장>△신정동지점장 최수광△일산지점장 서훈교△신설동역지점장 양복환◇지도경제사업부문 전보 <부장급>△회원경영지원부장 김용식△조합자금부장 박영석△조합금융리스크관리실장 송현규△준법감시인 박현호△조합감사실장 한명섭△연수원장 이중찬△자재사업부장 안재문<팀장급>△기획조정팀장 양운직△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김재섭△기금관리팀장 김풍근△여신지원팀장 김동섭△공제기획팀장 이창우△마케팅전략팀장 오준영△보험기획팀장 양해광△보험관리팀장 김익실△공제보험사업단장 계현철△채권운용팀장 이현종△홍보팀장 김현수△상시감사팀장 신중동△감사2팀장 전대지△감사3팀장 최종갑△(강서공판장)관리팀장 홍석종△품질안전팀장 김동욱△단체급식사업단장 성낙근△자재지원팀장 오세연△유류관리팀장 이종환△(전남지역본부)지도총무팀장 오승택<지사무소장>△인천가공물류센터장 김시종△충청공제보험지부장 최광호△전북공제보험지부장 박종선△경북공제보험지부장 이관우△속초어업정보통신국장 황병천△동해어업정보통신국장 최병만△주문진어업정보통신국장 허균△태안어업정보통신국장 김량훈△군산어업정보통신국장 이동화△통영어업정보통신국장 김현규△여수어업정보통신국장 명호경△삼천포어업정보통신국장 정상욱△울산어업정보통신국장 강태수△부산어업정보통신국장 이덕형△인천공판장장 이순교△대구공판장장 이용호△천안물류센터장 박종근△경기북부물류센터장 최광성△남해자재사업소장 박두진△동해자재사업소장 김병철△서해자재사업소장 동송학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사장단△현대파워텍 사장 김해진△현대로템 사장(승진) 김승탁△현대오트론 사장(승진) 김재범△현대하이스코 총괄 부사장(승진) 박봉진△현대엔지비 대표이사 부사장 박정국◇고문△현대로템 한규환△현대하이스코 김원갑
  • ‘회의록 유출’ 정문헌, 벌금 1000만원…검찰 구형보다 무겁게 처벌

    ‘회의록 유출’ 정문헌, 벌금 1000만원…검찰 구형보다 무겁게 처벌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회의록)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정문헌(48) 새누리당 의원이 10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 김우수)는 23일 공공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문헌 의원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이 구형한 벌금 500만원보다 무거운 형이다. 재판부는 정문헌 의원이 청와대 통일비서관 재직시 열람했던 대화록 내용을 언론 인터뷰 등에서 언급하고, 같은 당 김무성(63) 의원과 권영세 당시 선대위 종합상황실장에게 누설한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화록 내용이 이미 2012년 국정감사에서 언론에 공개된 것이어서 더는 비밀이라고 할 수 없다고 주장하지만, 언론에 보도됐다고 언제나 비밀이 아니게 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당시 대화록의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던 상황에서 이를 반복적으로 발언한 것은 유죄로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특히 “피고인이 새누리당 당사에서 한 발언은 국감장이나 언론보도에서도 언급되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비밀을 잘 알지 못하는 타인에게 이를 수동적으로 확인해 준 것도 ‘누설’에 해당한다”며 김무성 의원과 권영세 전 의원에게 대화록 내용을 확인해 준 것도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통일비서관 재직시절 공무수행 중 알게 된 2급 비밀인 회의록 내용을 국감장에서 면책특권을 이용해 공개했다가 진위 여부 논란이 생기자 이것이 사실이라고 수차례 확인해 줬다”며 “직무상 비밀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도 반복적으로 누설해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밝혔다. 또 “이 사건으로 장기간 정치·사회적 논란이 일고 외교적 신인도도 손상됐다”고 지적했다. 다만 “서해 북방한계선(NLL)과 관련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측면이 있었던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정문헌 의원은 김무성 의원 등에게 청와대 통일비서관 시절 열람한 대화록 내용을 누설하고, 언론 인터뷰 등에서 이를 언급한 혐의로 지난 6월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됐다. 그러나 법원은 신중한 심리가 필요하다며 정문헌 의원을 정식 재판에 회부했다. 정문헌 의원은 선고 직후 “국민의 알권리와 NLL 수호를 위한 국회의원의 책무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 벌금형을 결정한 것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당 법률지원단과 상의해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처·보좌관 통해 정보 수집 뒤 ‘정보지’ 작성

    부처·보좌관 통해 정보 수집 뒤 ‘정보지’ 작성

    검찰이 정윤회씨 국정개입 문건 유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한화 계열사에서 정보수집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에 대해 수사에 나서면서 기업체 ‘대외 협력 업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재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외 협력 업무 가운데 하나로 정부부처나 국회 등을 상대로 소속 기업에 대한 정보를 모으는 대관(對官) 업무가 있다. 대관 업무를 맡은 직원들은 소속 기업과 연관된 정부부처의 사람들을 만나 기업과 관계된 다양한 정보를 얻는다. 또 국정감사를 대비해 평소 국회의원 보좌관들과도 친분을 쌓아두기도 한다. 또 국회 등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법이 회사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의견을 전달하는 창구로도 활용된다. 이전에 대관 업무를 했던 대기업 직원 A씨는 “적게는 5명 안팎이 팀을 이뤄 업무를 맡는데 일의 성격상 고위급을 만나야 고급 정보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임원급이 대거 대관 업무를 맡는 곳도 있다”고 말했다. 또 국감 때 의원들로부터 심하게 지적받은 후에 뒤늦게 기자 출신 등 정보 파악에 빠른 인물들을 대거 영입해 대관 업무를 맡기는 기업들도 많다.대관 업무를 맡고 있는 대기업 직원 B씨는 “평소 일주일에 한 번 임원회의 때 최고경영자(CEO)에게 제출할 정보보고를 A4 용지 1장에 정리해 제출한다”면서 “국감 때 CEO가 증인으로 채택된다거나 검찰이 비자금 의혹 관련 내사에 들어갔다는 특A급 정보는 절차 없이 임원을 통해 CEO가 알 수 있도록 해 바로 특별 대응팀을 꾸리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기업 대관 업무자 이외에도 국가정보원, 검찰, 경찰 등 기관에서 파견 나온 이들끼리 정보를 취합하면서 이들 사이에 정보 주고받기도 이뤄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찌라시’(정보지)는 증권시장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기업의 주가와 관련 있는 정보를 얻기 위해 기업, 주로 증권사의 대관 업무 담당들이 모여 정보팀이 구성되면 1주일에 한두번 정도 모인다. 정보팀원들은 ‘주고받기’(give and take) 원칙에 따라 정보를 서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정보지를 만들어 공유한다. 따라서 자사에 유리한 정보나 경쟁사에 흠집이 되는 정보 등을 중심으로 일부만 맞는 정보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사방으로 퍼지는 과정에서 왜곡과 과장도 더해져 정보지는 ‘아니면 말고’ 식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내년 서울 전세시장 ‘4중고’

    내년 서울 전세시장에 비상이 걸렸다. 전세주택의 월세 전환 증가, 주택 구매 심리 위축,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 재건축·재개발 이주 수요 증가 등 ‘4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서울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이 인근 중소도시로 떠밀려 나가는 ‘전세 유랑객’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전세를 월세로 돌리려는 집주인이 빠르게 늘어나고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감이 떨어져 집을 구입하지 않고 계속 전세로 살겠다는 세입자가 증가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지역 주택 임대차 계약 중 월세 비중은 37.7%로 2012년(31.2%)보다 6.5% 포인트 늘었다. 이런 추세라면 내년에는 서울에서만 월세 비중이 40%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순수 월세나 보증금이 적은 보증부 월세의 경우 굳이 확정일자인을 받지 않기 때문에 실제 월세 비중은 통계치보다 높다. 채미옥 한국감정원 부동산연구원장은 “최근의 전세난은 단순한 임대용 주택 물량이 부족해서라기보다는 집을 구매하려는 욕구가 줄어들면서 자의적으로 전세를 원하는 수요자가 증가한 것도 원인”이라고 말했다. 재개발·재건축사업 활성화로 이주 수요가 증가하는 것도 전세난에 기름을 붓는 꼴이 될 것으로 우려된다. 내년 서울에서 이주가 시작될 재건축단지는 2만 1000가구에 이른다. 아직은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하지만 내년 이후 이주 대상 재개발사업 물량도 3만 6603가구나 된다. 적어도 3만~4만 가구의 전세 수요가 늘어나는 셈이다. 반면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보다 크게 줄어든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보다 45% 가까이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다. 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 418가구로 올해 3만 6860가구보다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최근 5년 새 입주 물량이 가장 적었던 2012년(1만 9088가구)과 비슷한 규모다.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줄어든 것은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서울지역 새 아파트의 주요 공급원인 재개발·재건축사업 추진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보금자리주택 등 공공아파트 입주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도 내년 입주 물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재개발·재건축 이주 수요가 겹쳐 전세 물량 부족 현상은 더욱 가중될 우려가 짙다”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시세 차익보단 임대 수익… ‘전월세 전환율’ 따져라

    시세 차익보단 임대 수익… ‘전월세 전환율’ 따져라

    집값이 폭등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한다. 시세 차익보다는 임대수익을 따져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어디에, 어떤 유형의 주택에 투자해야 할까. 지역 개발 호재나 발전 속도 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전월세 전환율이다. 특히 최근 반전세(보증부 월세)와 월세 비중이 확대되면서 전월세 전환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이다.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보다 월세의 주거비용 부담이 높다는 뜻이다. 계산 방식은 {연간 임대료/(전세금-월세보증금)}×100이다. 이렇게 산정한 월세이율을 연이율로 환산(월세이율x12)하면 수익률이 나온다. 예를 들어 전세금 1억원의 주택을 보증금 1000만원과 월세 50만원으로 계약하면 전월세 전환율은 6.7%다. {50만원/(1억원-1000만원)}×100으로 계산해 12개월을 곱하면 연간 월세이율은 6.7%가 나온다. 같은 조건에서 전월세 전환율이 높다면 낮은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월세 부담이 크다는 의미이다. 연간 임대료가 높으면 전월세 전환율이 높게 나오므로 주택 임대 수익률을 따지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임차인은 전월세 선택 및 월세 계약 시 기회비용을 따져보는 지표로 활용할 수도 있다.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전월세 전환율은 서울 등 대도시보다는 지방 도시, 중대형 아파트보다는 소형 아파트나 단독주택 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세 전환율이 지역 또는 주택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전세 보증금 총액과 월세 총액 부담 체감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한국감정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올 3분기말 현재 전국에서 전월세 전환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 속초로 10%나 됐다. 경기 포천(9.9%), 경기 부천 오정(9.0%), 전남 목포(8.4%), 충남 공주(8.3%) 등 지방 중소도시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서울 송파는 4.9%로 가장 낮았다. 경기 성남 분당(5.2%), 서울 강북(5.3%), 서울 광진(5.3%), 대구 달서(5.3%) 등도 전월세 전환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왔다. 월세 수익률만 놓고 보면 서울보다 지방 중소도시 주택 임대수익률이 높다는 의미다. 속초와 송파를 비교하면 두 배 차이가 난다. 같은 서울에서도 강남권은 5.6%, 강북권은 5.9%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중랑구(6.5%)와 송파구는 0.6% 포인트 차이가 났다. 또 소형 아파트의 전월세 전환율은 6.8%로 중소형 아파트(5.8%)보다 상대적으로 높다. 지방의 소형 아파트 전월세 전환율은 7.6%나 됐다. 소형 아파트 월세에서 수익률이 높다는 뜻이고, 중대형보다 소형 아파트에 투자하는 게 유리하다는 의미다. 월세가 쌌던 집은 집주인이 전세를 월세로 돌리면서 월세를 높게 내놓아도 상대적으로 체감이 낮아 이를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고시원, 원룸, 쪽방 등에서는 특히 전환율이 높게 나타나는 이유다. 반면, 비싼 월세는 수요가 적어 전환율이 낮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1단지 35.87㎡짜리 아파트는 보증금 500만원에 38만원의 월세를 받는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 84.43㎡ 아파트는 보증금 5000만원에 140만원의 월세를 받는다. 전환율로는 개포 주공아파트가 7.6%, 은마아파트는 5.1%다. 한편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전셋집을 월세집으로 돌리는 경우도 늘고 있다. 올 10월 말까지 월세 계약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5% 증가했다. 김세기 감정원 주택통계부장은 “임대시장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대략 40% 안팎에 이른다”면서 “지역과 주택 유형, 월세 지불조건 등에 따라 전월세 전환율(수익률 기준)이 다르게 나오는 만큼 주변 물건과 정확히 비교해야 한다”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전세값 상승 지속예상,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전세값 상승 지속예상,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억~3억대 아파트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전세수요 몰려

    2억~3억대 아파트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전세수요 몰려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적절 평가’ 감정평가사 영구 퇴출

    부적절한 평가로 2회 이상 금고 이상 형을 받은 평가사는 영구 퇴출된다. 적정 감정평가사 숫자를 유지하기 위해 신규 합격자 수도 줄어든다. 민간 임대주택 분양전환가격 등을 부실평가하면 재의뢰가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감정평가 공정성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초 고무줄 감정가 논란이 일었던 ‘한남더힐’ 같은 민간 임대주택을 분양전환할 때 임차인과 시행사 측 평가액 차이가 150%를 초과하게 되면 감정평가를 재의뢰해야 한다. 임차인 과반 이상 또는 시행사가 평가 결과를 수용하지 않아도 다시 감정해야 한다. 재평가 기관은 감정원이나 협회가 추천하도록 했다. 사적평가는 민간에서 원하는 경우 제3의 기관(한국감정원 또는 한국감정평가협회)이 평가업자를 추천하도록 했다. 감정평가서에 포괄적으로 기재하고 있는 평가액 산출근거를 항목별로 구체적으로 작성하도록 했다. 평가 물건 소유자와 평가사 간의 이해관계 존재 여부를 감정평가서에 의무적으로 기재하도록 했다. 150억원 이상 보상평가 등에만 개입하던 협회의 사전 심사 영역은 민간 임대주택 같은 갈등이 첨예한 곳들까지 확대된다. 감정평가법인의 자체심사 대상은 현행 대형법인(소속평가사 50인 이상)에서 중소법인(10인 이상)까지 확대된다. 국토부가 갖고 있던 법인 징계권한은 신설되는 ‘감정평가감독징계위원회’로 넘긴다. 평가사 합격자 정원은 연간 180명에서 2017년까지 150명까지 줄인다. 국토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부동산감정평가 및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개정 등을 마무리한 뒤 즉시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사설] 세계 흐름에서 벗어난 아시아나 운항정지

    지난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사고와 관련해 아시아나항공에 내려진 운항정지를 놓고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4일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열어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을 운항하는 아시아나 항공기에 대해 45일 운항정지를 결정했다. 현행 항공법상 여객기 사고의 경우 인명 및 물적 피해에 따라 운항정지나 과징금 처분을 내릴 수 있다. 정부는 이번 사고의 경우(사망 3명, 중상 49명)에 대해 최대 운항정지 90일 또는 7억 5000만~22억 5000만원의 과징금 부과 방안을 놓고 고민 끝에 45일의 운항정지를 결정한 것이다. 지난 6월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가 조종사 과실을 주요 원인으로 적시했지만 자신들에게 불리한 기체결함(보잉 777기) 문제는 누락시켰다는 의혹도 제기되는 등 논란이 적지 않았다. 물론 정부가 이번 사고에 대해 아시아나항공에 책임을 물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운항정지에 따르는 이용객 불편이나 해당사의 경제적 손실 등도 지엽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항공안전을 위해 언제까지나 후진적 징계 위주의 방식을 존속시킬 것이냐에 대한 물음이 남는다. 지난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이 모처럼 한목소리로 국제적 추세에 따른 과징금 처분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했다. 긴 안목에서 우리의 국제경쟁력 확보와 항공안전의 발전을 위해 ‘운항정지 중징계의 망령’에서 벗어나라는 주문도 적지 않았다. 항공 사고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기 때문에 예방이 최우선이다. 선진국의 경우 항공사 스스로 실수를 자발적으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 보고해 공동으로 문제점을 찾고 있다. 이 경우 문책도 최소화하면서 비밀도 보장한다고 한다. 사고 조사 과정에서 다양한 논의들이 이뤄지면서 항공안전이 확보된다는 생각이다. 1960년대 중반 20%대인 항공기 안전사고 발생률은 2014년 현재 운항 횟수가 40배 이상 늘어났어도 0%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항공 선진국들의 이런 보고 문화가 반영된 결과다. IATA 안토니 타일러 총재가 최근 한국을 방문했을 때 사후적 징벌로서 운항정지 등 중징계를 하는 건 오히려 안전에 역행하는 것이라는 취지를 한국 정부에 전달한 것도 이런 맥락일 것이다. 2000년대 들어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사후적 징계로 특정 노선의 일시 운항정지 결정을 내리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 정책을 펴는 정부 관료들이 중징계만이 능사라는 도식적 사고에 갇혀 있지 않은지도 돌아봐야 할 대목이다. 세계적 추세를 거슬러 역주행하는 우리 항공 안전정책의 방향 전환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때다.
  • 전세가율 70% 돌파지역 속출, 가격상승세 지속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가율 70% 돌파지역 속출, 가격상승세 지속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수도권 전셋값 상승 속 2~3억원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서울 접근성 돋보여

    서울, 수도권 전셋값 상승 속 2~3억원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서울 접근성 돋보여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가율 고공행진 속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가율 고공행진 속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 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계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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