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구혜선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 중국어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 보호구역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 이어령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 공연장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82
  • ‘월드스타’ 비-구혜선 환상 호흡…뚜레주르 모델 발탁

    ‘월드스타’ 비-구혜선 환상 호흡…뚜레주르 모델 발탁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새로운 모델이 됐다. 가수 활동과 연기를 통해 터프하고 강한 매력을 선보였던 비는 이번 광고에서는 특유의 귀엽고 장난스러운 이미지를 한 껏 살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처음 만나는 두 사람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갔다.”고 말했다. 비와 구혜선이 함께 출연하는 뚜레쥬르 광고는 오는 9월 공개될 예정. 한편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아시아투어 첫 공연을 갖는 비는 현재 일본 체류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인, 그림과 사랑에 빠지다

    연예인, 그림과 사랑에 빠지다

    타고난 재능과 개성, 후천적인 노력과 준비로 남들과는 차별화 된 삶을 살아가는 연예인. 그들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본인만의 끼를 마음껏 발산한다. 하지만 내재된 열정이 끓어 넘치는 이들에게는 화면 속이라는 한정된 영역이 꽤나 답답할 터. 결국 정해진 구역을 박차고 나와, 일탈을 꿈꾸는 이들이 늘어가고 있다. 카메라가 돌아가고 조명이 환희 비치는 촬영장이 아니다. 손에는 대본을 들고 있지도 않다. 앞에 세워둔 이젤 위에 캔버스를 올려두고 손에는 붓을 들었다. 한참동안 먼 산을 바라봤다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보기도 한다. 이윽고 시선을 캠버스로 옮겨 붓 자국을 남긴다. 연예인들이 화가변신은 더 이상 ‘깜짝’이 아닌 ‘그럴듯한’ 필모그래피가 됐다. 어느 날 갑자기 연예계 은퇴선언 후 화가에 도전했던 심은하. 늘 그렇듯 ‘처음’이라는 상징성으로 심은하는 당시 큰 이슈를 일으켰었다. 하지만 그 후로 작가 혹은 화가에 도전하는 이들의 수는 점점 늘어가고 있다. 얼마 전 이태란은 지난 5일부터 서울 삼성동 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KASF 2009(코리아 아트 썸머 페스티벌 2009)’에 자신이 그린 자화상을 전시 출품했다고 알렸다. 연예 활동과 학업 생활 중 틈틈이 취미 활동으로 그림을 배웠다는 이태란은 주변의 권유와 도움으로 페스티벌에 출품까지 하게 됐다고. 처음이라 미흡해 부끄럽다는 그녀지만 이후 자신의 작품들로 작은 전시회를 열고 싶다는 꿈을 내비치기도 했다. 개그맨 임혁필은 만화가 도전에 이어 서양화가로 변신을 꾀했다. 이태란과 동일한 페스티벌에 그림 10점을 출품한 임혁필은 만화와 그림을 접목시켜 색다른 화풍을 전했다. 청주대학교 서양화과 출신인 임혁필은 지난해 ‘임혁필의 필소굿’(feel so good)이라는 만화책 출간으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오는 8월 말 음반발표를 앞두고 있는 ‘다재다능한’ 배우 구혜선은 지난 1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 인사동 갤러리에서 미술전시회를 진행했다. 오랜 시간 그림을 그려왔다는 구혜선은 볼펜 일러스트부터 유화그림까지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 작품 70여 점의 그림을 선보였다. 구혜선은 앞으로의 전시회를 위해 작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대신 MD상품을 판매해, 발생되는 수익금 전액을 기부금으로 사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는 8월말 가수로 컴백하는 그룹 LPG 전 멤버 이오타(본명 이수아) 역시 화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이오타는 UN 본부전 우수작가로 선정돼 지난 7월 인사동 소재의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갖았다. 꿈에서 그림의 영감을 떠올렸다는 이오타는 한 콘셉트 안에 9편씩 구성돼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되고 싶었다.”는 이오타는 미국 뉴욕에서의 전시회도 계획하고 있다. 이밖에도 김혜수, 윤은혜, 이효리가 평소 개인시간을 활용해 그린 그림들이 팬들에게 공개돼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김혜수는 지난해 패션매거진에 본인이 그린 그림 2점이 게재돼 독자들로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윤은혜의 경우 최근 직접 디자인한 의류가 나올 만큼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윤은혜는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궁’,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 프린스’ 등에서 자막과 소품, 세트 등의 그림 작업에 직접 참여해 화제가 됐었다. 이효리는 본인의 리얼한 일상을 담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실제로 그린 누드화를 공개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깜찍한’ 구혜선, ‘공주의 일상’ 화보 공개

    ‘깜찍한’ 구혜선, ‘공주의 일상’ 화보 공개

    배우 구혜선이 발랄하고 깜찍한 ‘공주의 일상’을 소개했다. 구혜선이 영캐주얼 브랜드 ‘숲’(soup)의 새 얼굴로 낙점돼 지난달 30일 서울 소재의 호텔 스위트룸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을 마쳤다. ‘공주의 일상’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구혜선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수줍은 모습을 연출하다가도, 도도하고 호기심 어린 매력적인 공주의 모습을 선보였다. 구혜선은 “항상 캐주얼한 의상만 입다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옷을 입으니 행동도 조심스럽고 단아하게 바뀌는 것 같다.” 며 촬영 내내 즐거워했다. 의류 마케팅 팀장은 “구혜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적인 이미지가 올 하반기 숲의 콘셉트인 ‘중세시대의 로맨틱’과 잘 맞아 떨어졌다.”면서 “이번 광고에서 구혜선의 또 다른 매력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구혜선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종영 이후, 소설가와 화가, 감독으로 변신해 만능 재주꾼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코네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주역들, 종영 후 행보 ‘따로 또 같이’

    ‘꽃남’주역들, 종영 후 행보 ‘따로 또 같이’

    ‘꽃남’의 주역들이 종영 후에도 뜨거운 인기는 물론, ‘홀로’ 혹은 ‘같이’하는 행보가 눈길을 끈다. 2009년 상반기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의 주연배우들이 종영 후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뜨거운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한 ‘꽃보다 남자’는 방영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연예계 전반에 걸쳐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꽃남’에 출연했던 배우들은 대부분 신인급의 인지도로 방영 전 많은 우려와 걱정을 샀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인기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급기야 ‘톱스타’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F4 전원 한류스타로 발돋움 ‘꽃남’의 F4로 출연한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은 그 인기가 최고치로 치달으며 현재 각종 분야의 ‘톱’을 휩쓸고 있다. 가장 먼저 이민호는 ‘꽃남’ 이후 수 억원대의 CF만 10여개를 촬영해 “TV 틀면 이민호”라는 농담이 오고갈 정도다. 현재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인 이민호는 지난 6월,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1천 여 명의 팬들과 함께 화끈하게 보낸 바 있다. SS501 리더 김현중은 잠시 배우로 외도했던 사이 소홀했던 그룹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이민호와 쌍벽을 이룰 만큼 CF섭외가 줄을 이은 김현중은 SS501의 첫 아시아투어 준비에 혼신의 힘을 쏟았다. ‘꽃남’ 종영 후 영화와 드라마 촬영에 몰두한 김범은 현재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드림’에서 180도 변신했다. 김범은 이전 ‘꽃미남’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극중 ‘터프남’으로 완벽 변신해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어필하고 있다. ‘꽃남’에 출연하면서 동시에 본인이 몸담고 있는 그룹 티맥스의 인기 역시 한층 끌어올린 김준은 F4 멤버 중 가장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스타 플레이어로, 무대 위에서는 가수이자 뮤지컬 ‘젊음의 행진’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꽃남’의 여인 구혜선, 감독 작가 뮤지션 도전 ‘얼짱’ 출신 배우 구혜선은 ‘꽃남’ 이후 다방면으로 활동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2002년 데뷔한 그녀지만 사실상 인기의 방점을 찍게 된 작품은 다름 아닌 ‘꽃남’이다. 구혜선은 드라마의 후광을 받아, 그녀가 하는 일 모두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구혜선은 드라마 종영 후 소설 ‘탱고’를 출간했으며 직접 그린 그림들로 전시회를 열었다. 또 얼마 전 열린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의 감독으로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오는 가을께는 직접 작곡한 피아노 연주곡으로 뉴에이지 계열의 음반도 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꽃남’에 출연했던 김소은 이시영 이민정 등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받은 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김소은은 현재 방영중인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의 주연으로, 이시영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전진의 가상부인 역과 영화 ‘오감도’에서, 이민정은 여러 광고와 화보촬영을 통해 한껏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독자노선만 고집? NO NO! ‘꽃남’의 출연배우들은 드라마 종영 후 각기 다른 행보로 독자노선을 걸었다. 본업인 가수로 돌아간 멤버, 혹은 새로운 작업에 도전하는 멤버들로 나뉘었다. 하지만 ‘꽃남’의 주역들은 함께 할 때 더 강렬한 빛을 뿜어냈다. 드라마 해외 프로모션을 위해 모인 멤버들은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하는 수훈을 세웠다. 이들이 함께 출연한 해외 현지 프로그램 혹은 이벤트 행사는 그 자체만으로 국내외를 떠들썩하게 했다. 그렇다고 이들이 ‘꽃남’에 얽힌 이해타산적인 만남만 유지했던 것은 아니다. ‘꽃남’을 계기로 처음 만난 배우들은 간간히 연락을 주 받으며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콘서트에 이민호 구혜선 김범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SS501 리더 김현중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중순께 열렸던 이민호의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는 김현중 김준이, 이후 7월 1일 진행됐던 구혜선의 그림 전시회에는 이민호 김준이 응원 차 방문해 자리를 빛냈었다. 이밖에도 김현중은 김준의 솔로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꽃남’의 의리를 드러내 팬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주역들 의리과시…SS501 공연 방문

    ‘꽃남’ 주역들 의리과시…SS501 공연 방문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연배우들이 또 다시 의리를 과시했다. 8월 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그룹 SS501(김현중 김형준 김규종 박정민 허영생)의 콘서트 ‘SS501 1st 아시아투어 콘서트 인 서울, 페르소나(Persona)’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 현장에는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출연배우 이민호 구혜선 김범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SS501 리더 김현중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것. ‘꽃보다 남자’ 출연을 계기로 돈독한 우정을 지속하고 있는 이들은 나란히 앉아 공연 전 이야기 꽃을 피우며 시종일관 입가에 미소를 띠었다. 아쉽게도 김준은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젊은의 행진’ 출연 때문에 이날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 ‘꽃보다 남자’의 출연배우들의 우정과시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 중순께 열렸던 이민호의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는 김현중, 김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후 7월 1일 진행됐던 구혜선의 그림 전시회에는 이민호 김준이 응원차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범·이민호·구혜선 “현중아 화이팅!”

    [NOW포토] 김범·이민호·구혜선 “현중아 화이팅!”

    가수 SS501이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SS501 아시아투어’ 콘서트가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배우 김범, 이민호, 구혜선이 관람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이번엔 음악 도전…가을 음반발표

    구혜선, 이번엔 음악 도전…가을 음반발표

    ‘다재다능’ 배우 구혜선이 올 가을 음반 발매를 목표로 음악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혜선은 오는 9월이나 10월께 직접 작곡한 피아노 연주곡들을 모은 뉴에이지 음반을 발표할 계획이다. 구혜선의 소속사 YG엔테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오후 서울신문NTN과 한 전화통화에서 “음반작업은 꽤 오래전부터 해왔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곡들이 음반에 수록될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말했다. 데뷔 전 가수를 지망했던 구혜선이 곡에 본인의 목소리를 입히는 작업까지 하느냐는 질문에는 “현재 작업 중이라 더 자세한 사항은 8월로 넘어가 봐야 알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한 구혜선은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이후 소설 ‘탱고’를 출간했으며 본인이 직접 그린 그림들로 전시회도 열어 화제가 됐었다. 또 얼마 전 열린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서는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의 감독으로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배우에서 작가로, 다시 화가에서 감독으로, 이번에는 뮤지션으로 본인의 경력을 차곡차곡 쌓는 다재다능한 구혜선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타이완판 ‘보그’ 표지모델 장식

    구혜선, 타이완판 ‘보그’ 표지모델 장식

    배우 구혜선이 다국적 패션 월간지 ‘보그’ 타이완판 표지에 얼굴을 올렸다. 구혜선은 타이완판 보그 7월호 화보촬영을 통해 그동안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6월 초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 차 타이완을 방문했던 구혜선은 당시 공항이 마비되는 등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 구혜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구혜선이 본분은 연기자지만 연기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면서 스스로 발전하는 것을 즐긴다. 이러한 경험들이 좋은 밑거름이 돼 연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현재 구혜선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후 소설책 ‘탱고’ 발간을 비롯해 전시회 개최 등 연기 이외에도 다양한 분양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개막한 첫 연출작 영화 ‘유쾌한 도우미’가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한국 단편 당선작으로 선정되는 등 다재다능한 끼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감독’ 구혜선 “차기작 진행, 캐스팅 중”

    ‘감독’ 구혜선 “차기작 진행, 캐스팅 중”

    단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한 배우 구혜선이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독 자격으로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방문 중인 구혜선은 21일 오후 경기도 부천CGV에서 열린 영화 ‘유쾌한 도우미’의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차기작으로 미스터리 음악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차기작은 ‘유쾌한 도우미’보다 더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영화로 만들 생각”이라는 구혜선은 현재 첼리스트를 주인공으로 한 차기작의 시나리오를 완성해 배우 캐스팅에 들어갔다. 한편 구혜선의 감독데뷔작 ‘유쾌한 도우미’는 구원받고자 성당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안락사를 행해주는 신부와 수녀, 그리고 이들을 찾아온 성진이라는 남자의 일주일을 담은 14분 분량의 단편작품이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단편영화 상영작으로 선정된 ‘유쾌한 도우미’는 지난 5월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범·김소은, 연결해주고픈 커플 1위

    김범·김소은, 연결해주고픈 커플 1위

    탤런트 김범과 김소은이 해외 팬들이 뽑은 ‘커플로 연결시켜주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아리랑TV의 연예문화 매거진 프로그램 ‘쇼비즈엑스트라(Showbiz Extra)’는 최근 1000회를 맞아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미국 등 60여 개국 3000여 명의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만약 커플 매니저라면 커플로 만들어 주고 싶은 스타는 누구?’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 설문조사에서 ‘꽃보다 남자’의 ‘소을커플’ 김범과 김소은이 37.95%의 지지를 얻으며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김범과 김소은이 얼마 전 협찬 받았던 반지 때문에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있어 더욱 흥미롭다. 커플로 만들어 주고 싶은 스타 2위에는 드라마 ‘풀 하우스’의 비·송혜교 커플(25.97%)이 올랐으며 이민호·구혜선 커플은 24.09%의 근소한 차이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은 ‘하루 동안 데이트를 한다면 함께 하고 싶은 스타는 누구?’라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꽃보다 남자’의 F4 이민호·김현중·김범은 나란히 2·3·4위에 올라 드라마의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천영화제서 만나요!” 국내외 영화인들 한자리

    “부천영화제서 만나요!” 국내외 영화인들 한자리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부천영화제)에 참석할 게스트명단이 확정됐다. 오는 16일 개막하는 부천영화제는 성장과 도약이라는 타이틀로 11일 간 대장정을 시작한다. 당일 오후 7시에 시작하는 개막식 사회는 영화 ‘미스 홍당무’에 출연한 이종혁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요가학원’ 등에 출연한 조은지가 맡는다. ◇구혜선 장나라 등 레드카펫 위의 향연 개막식에 앞서 6시 20부터 펼쳐지는 부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는 여러 스타 배우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13회 부천영화제 홍보대사 ‘피판 레이디’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영진을 비롯해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의 감독으로서 부천을 찾는 구혜선이 등장한다. 구혜선은 21일 오후 2시 작품이 상영 이후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또 장나라 김흥수 조재현 안성기 추상미 강수연 등의 배우와 임권택 양익준 송일곤 등의 감독이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해외에서 부천을 찾아 레드카펫을 장식할 감독들로는 개막작 ‘뮤’의 이와모토 히토시 감독과 톰 생클랜드, 파트리스 토이 감독 등이 있다. ◇국내외 영화배우들의 방문 영화 ‘나쁜 놈이 더 잘 잔다’에서 ‘영웅본색’의 장국영을 떠올릴 정도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김흥수와 ‘여고괴담5’의 주인공인 오연서 손은서 유신애 장경아 등도 부천을 찾는다. 또한 영화 ‘데스노트’로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한 배우 미츠시마 히카리가 2편의 영화 ‘러브 익스포져’와 ‘프라이드’로 영화제를 방문한다. 한편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으로 부천을 찾을 예정이었던 배우 밀레느 잠파노이는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이 취소되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거장 감독들의 만남 이창동 감독에 대한 오마쥬를 담은 영화 ‘노웨어 맨’으로 부천을 찾는 파트리스 토이 감독이 이창동 감독과 만난다. 현재를 벗어나고자 하는 중년남자가 죽음을 가장하고 찾은 낯선 섬에서 과거를 돌아본다는 ‘노웨어 맨’은 이창동 감독이 강력 추천한 영화이기도 하다. 또한 부천영화제의 영화교육프로그램인 ‘환상영화학교’에서 예비 영화인을 위한 강연을 펼칠 ‘헨젤과 그레텔’의 임필성 감독과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의 파스칼 로지에 감독의 호흡 역시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교향시편 유레카 세븐: 포켓이 무지개로 가득’의 쿄다 토모키 감독을 비롯, ‘명탐정 코난: 칠흑의 추적자’의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감독 및 ‘주온’ 시리즈의 시미즈 다카시 감독 등도 부천영화제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부천영화제는 오는 16일 경기도 부천 시민회관에서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일본 이와모토 히토시 감독의 ‘뮤’를 개막작으로 축제의 막을 올린다. 폐막작으로는 인도네시아 최초의 무술 액션영화 ‘메란타우’를 26일에 상영해 11일간의 대장정을 마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개인 전시회 총 1만명 동원 ‘성황’

    구혜선, 개인 전시회 총 1만명 동원 ‘성황’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첫 개인 전시회 ‘탱고’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 메르’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일주일간 1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주말에는 하루 1,000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회장을 찾아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전시회장의 한 관계자는 “갤러리를 찾는 문의 전화가 많았다. 업무에 다소 방해될 정도였다.”고 전하기도 했다. 연기자에서 연출가, 소설가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구혜선의 개인 전시회는 구혜선의 또 다른 재능을 엿볼 수 있었던 기회. 이미 가수 거미 4집 ‘Comfort’와 자신의 소설 ‘탱고’를 통해 수준급 일러스트를 선보인 구혜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1호부터 50호, 볼펜 일러스트부터 유화까지 다양한 크기와 기법을 사용한 작품 총 70여 점을 전시했다. 전시회에는 지방에서 올라 온 팬부터 미술을 전공하고 있는 교수, 학생, 전시회장 근처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이 찾아 구혜선이 의도했던 ‘문턱 낮은 전시회’의 의미를 살렸다. 다수의 연예인들도 전시회를 관람했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사장을 비롯해 지누, 거미, 2NE1 등 YG패밀리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 이민호, 김준, 임예진, 배우 정우성 등이 전시회장을 찾았다. 한편 다음 전시회를 위해 작품을 판매하지 않은 구혜선은 대신 MD상품 판매로 거둔 수익을 YG엔터테인먼트의 공익캠페인 ‘WITH’의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볼펜으로 제가 그렸어요”

    [NOW포토] 구혜선 “볼펜으로 제가 그렸어요”

    배우 구혜선이 1일 오후 서울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열린 그림 전시회 ‘탱고’의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기자를 넘어 영화 감독, 작곡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구혜선의 이번 개인전은 7일까지 열리며, 수익금은 ‘WITH 캠페인’을 통해 기부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제 그림 어때요?”

    [NOW포토] 구혜선 “제 그림 어때요?”

    배우 구혜선이 1일 오후 서울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열린 그림 전시회 ‘탱고’의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기자를 넘어 영화 감독, 작곡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구혜선의 이번 개인전은 7일까지 열리며, 수익금은 ‘WITH 캠페인’을 통해 기부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바르다 만 메니큐어?

    [NOW포토] 구혜선, 바르다 만 메니큐어?

    배우 구혜선이 1일 오후 서울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열린 그림 전시회 ‘탱고’의 기자간담회에서 두 손톱에만 메니큐어를 발라 눈길을 끌었다.연기자를 넘어 영화 감독, 작곡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구혜선의 이번 개인전은 7일까지 열리며, 수익금은 ‘WITH 캠페인’을 통해 기부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제 길 걷다보면 꿈이 생기겠죠?”(인터뷰)

    구혜선 “제 길 걷다보면 꿈이 생기겠죠?”(인터뷰)

    ‘다재다능’, ‘팔방미인’, ‘만능엔터테이너’라는 수식어가 제법 잘 어울리는 그녀, 구혜선을 만났다. ‘인터넷 얼짱’으로 연예계 데뷔한 구혜선에게 대중들의 시선은 처음부터 달가울 리 만무했다. 컴퓨터 모니터가 아닌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 후 구혜선은 연기력 평가에서 호된 질책을 감수해야만 했다. 자칫 제 활동구역이 아닌 곳을 침범한 듯 한 비난이 쏟아졌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구혜선은 차츰차츰 본인만의 매력을 발산하기 시작했다. ‘얼굴만 예쁜 애’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훨훨 날았다. 구혜선은 여봐란듯이 다방면으로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었다. 분명 출발은 ‘배우’였지만 그녀의 도전은 ‘영화감독’, ‘작가’, ‘화가’에 까지 다다랐다. 1일 오후 서울시 인사동 갤러리 ‘라 메르’에서 구혜선을 ‘배우’가 아닌 ‘화가’로 만났다. 간간히 그렸던 그림들을 모아 전시하게 됐다는 그녀는 수줍어했지만 작품에 대한 자신감은 충분했다. ‘팔방미인’으로 불리는 게 어색하다는 구혜선은 어려서부터 음악을 접하고 글을 쓰며, 그림 그리는 걸 모두 좋아했다고 털어놓았다. 어느 한 분야에서 크게 튀거나 각광받지는 못했지만 줄곧 즐기는 마음으로 연이어 도전했다는 감회를 밝혔다. ‘가수’를 꿈꿨지만 ‘배우’로 데뷔를 했고, 이후에 영화 ‘유쾌한 도우미’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첫 번째 도전을 시작했으며 소설 ‘탱고’로 작가와 화가라는 타이틀을 또 거머쥐게 된 구혜선. 하지만 그녀는 뚜렷한 꿈이 없다는 예상외의 속내를 털어놓았다. 구혜선은 “뚜렷한 꿈을 정해두기 보다 이대로 내가 가는 길을 걷다보면 내 꿈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하고 있다.”며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 하지만 구혜선의 꿈은 원대하고 당차보였다.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구혜선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어마어마한 답변을 내놓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천재적 미술가이자 과학자, 기술자, 사상가로 그는 조각, 건축, 토목, 수학, 과학,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에 재능을 보인 ‘천재’가 아니던가. 구혜선은 어린 시절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생각하기’라는 책을 읽고 깨달은 것이 있다고 했다. 그 이후 본인이 ‘좀 더 많은 걸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그렇게 구혜선은 ‘좀 더 많은 걸’ 하기 시작했다. 배우로 미처 다 보여줄 수 없는 걸 감독으로, 때로는 작가로 혹은 화가로. 그녀에게 내제된 끼를 맘껏 펼쳐 보이기 시작했다. 구혜선의 ‘무한변신’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스쳤다. 아직 그녀가 걷지 않은 길이 걸어 온 길보다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이대로 걷다보면 꿈이 생기지 않을까요?”라고 천진난만하게 웃던 그녀가 가장 잘 알 테지만.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화가라 불리기엔 쑥스러워~”

    [NOW포토] 구혜선 “화가라 불리기엔 쑥스러워~”

    배우 구혜선이 1일 오후 서울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열린 그림 전시회 ‘탱고’의 기자간담회에서 활짝 웃고 있다.연기자를 넘어 영화 감독, 작곡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구혜선의 이번 개인전은 7일까지 열리며, 수익금은 ‘WITH 캠페인’을 통해 기부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감독변신에 이어 작가, 화가까지

    ‘팔방미인’ 구혜선이 화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구혜선은 1일 오후 서울시 인사동 갤러리 ‘라 메르’에서 진행된 그림전시 기념 기자회견에서 “많은 시간 준비하지 못했지만 그동안 간간히 그렸던 그림들과 드라마 ‘꽃보다 남자’ 끝나고 그렸던 그림들을 모아서 전시하게 됐다.”며 수줍게 웃었다. ‘화가’라는 호칭이 어색하다는 구혜선은 “소설 ‘탱고’를 쓰게 됐는데 그 안에 어울리는 일러스트를 그리게 됐다.”면서 “대체적으로 추상적인 그림들”이라고 작업배경을 설명했다. 다수의 그림들이 파란색으로 그려진 이유을 묻자 구혜선은 “사실 제가 밤에 불을 꺼놓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 어느 날 검은색 물감으로 그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파란색이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나머지는 대부분 검은색으로 그렸다. 원래는 흑과 백으로만 하려고 했는데 그 일이 있은 후(파란색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후)로 파란색 느낌이 좋아서 계속 그렸다.”고 답했다. 그림의 주제를 묻자 구혜선은 “저만의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전체적인 공간과 어울리는 분위기와 디자인을 고려했다.”면서 “자세히 보면 여자의 그림과 나뭇가지 그림이 많다. 소설 ‘탱고’와 함께 보면 공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구혜선은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지난 5월 부산에서 열린 ‘2009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한국 단편영화 부문에 선정됐다. 구혜선은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소설집 ‘탱고’를 발간했으며 동시에 그림전시회를 개최해 화가로서는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어려서부터 음악을 접하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걸 모두 좋아했다. 어느 한 분야에서 크게 튀거나 각광받지는 못했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잘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커졌다. 연기자로 제 이름을 알리게 된 후 여러 분야의 문화에 관심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구혜선의 롤모델은 누구냐”는 질문에 구혜선은 “엉뚱하다고 생각해 웃으실 수도 있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다. 예전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생각하기’라는 책을 선물받았다.”며 “책을 읽고 난 후 깨달음을 많이 얻어 생각을 바꾸게 됐다. 부족하지만 좀 더 많은 걸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롤모델로 정했다.”고 부끄러워했다.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종영 이후 근황을 묻자 구혜선은 “F4친구들(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과는 간간히 안부를 묻고 지낸다. 그들은 다른 활동을 하느라 바쁜데 나만 한가한 것 같다.”면서 “어떤 캐릭터를 맡을 지 차기작을 두고 고민 중이다. 장편영화를 만들 계획도 갖고 있다.”도 귀띔했다. 구혜선의 첫 소설 ‘탱고’에 수록된 일러스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는 오는 2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글 /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금잔디’ 구혜선, 오늘은 화가 변신!

    [NOW포토] ‘금잔디’ 구혜선, 오늘은 화가 변신!

    배우 구혜선이 1일 오후 서울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열린 그림 전시회 ‘탱고’의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연기자를 넘어 영화 감독, 작곡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구혜선의 이번 개인전은 7일까지 열리며, 수익금은 ‘WITH 캠페인’을 통해 기부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감독변신에 이어 작가, 화가까지

    구혜선, 감독변신에 이어 작가, 화가까지

    ‘팔방미인’ 구혜선이 화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구혜선은 1일 오후 서울시 인사동 갤러리 ‘라 메르’에서 진행된 그림전시 기념 기자회견에서 “많은 시간 준비하지 못했지만 그동안 간간히 그렸던 그림들과 드라마 ‘꽃보다 남자’ 끝나고 그렸던 그림들을 모아서 전시하게 됐다.”며 수줍게 웃었다. ‘화가’라는 호칭이 어색하다는 구혜선은 “소설 ‘탱고’를 쓰게 됐는데 그 안에 어울리는 일러스트를 그리게 됐다.”면서 “대체적으로 추상적인 그림들”이라고 작업배경을 설명했다. 다수의 그림들이 파란색으로 그려진 이유을 묻자 구혜선은 “사실 제가 밤에 불을 꺼놓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 어느 날 검은색 물감으로 그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파란색이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나머지는 대부분 검은색으로 그렸다. 원래는 흑과 백으로만 하려고 했는데 그 일이 있은 후(파란색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후)로 파란색 느낌이 좋아서 계속 그렸다.”고 답했다. 그림의 주제를 묻자 구혜선은 “저만의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전체적인 공간과 어울리는 분위기와 디자인을 고려했다.”면서 “자세히 보면 여자의 그림과 나뭇가지 그림이 많다. 소설 ‘탱고’와 함께 보면 공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구혜선은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지난 5월 부산에서 열린 ‘2009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한국 단편영화 부문에 선정됐다. 구혜선은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소설집 ‘탱고’를 발간했으며 동시에 그림전시회를 개최해 화가로서는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어려서부터 음악을 접하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걸 모두 좋아했다. 어느 한 분야에서 크게 튀거나 각광받지는 못했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잘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커졌다. 연기자로 제 이름을 알리게 된 후 여러 분야의 문화에 관심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구혜선의 롤모델은 누구냐”는 질문에 구혜선은 “엉뚱하다고 생각해 웃으실 수도 있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다. 예전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생각하기’라는 책을 선물받았다.”며 “책을 읽고 난 후 깨달음을 많이 얻어 생각을 바꾸게 됐다. 부족하지만 좀 더 많은 걸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롤모델로 정했다.”고 부끄러워했다.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종영 이후 근황을 묻자 구혜선은 “F4친구들(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과는 간간히 안부를 묻고 지낸다. 그들은 다른 활동을 하느라 바쁜데 나만 한가한 것 같다.”면서 “어떤 캐릭터를 맡을 지 차기작을 두고 고민 중이다. 장편영화를 만들 계획도 갖고 있다.”도 귀띔했다. 구혜선의 첫 소설 ‘탱고’에 수록된 일러스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는 오는 2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