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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사랑꾼 부부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사랑꾼 부부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tvN ‘신혼일기’에서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다. 오늘(3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5회에서는 24시간 떨어질 줄 모르던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오랜만에 개인 시간을 갖는 에피소드가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빨간 지붕 집에 혼자 남게 된 구혜선은 창의 요리부터 피아노 연주, 액자 작품 만들기까지 혼자서도 막힘없는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천장에 캔버스를 설치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가 하면, 빨래를 널기 위해 1시간이 넘도록 사투를 벌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늘 방송에서 사랑꾼 안재현은 구혜선이 집을 비운 사이 장작을 차곡차곡 채우고, 뛰어난 요리 실력을 대방출 하는 등 일등 남편의 진면모를 보여줄 예정.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오늘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극 50부작 대결… 키워드는 #막장 탈피 #인생 #가족

    주말극 50부작 대결… 키워드는 #막장 탈피 #인생 #가족

    4남매의 좌충우돌 ‘아버지가 이상해’ 여성 투톱 세운 ‘당신은 너무합니다’ ‘시청률 본좌’ 자리 놓고 치열한 전쟁MBC와 KBS가 4일 50부작 새 주말 드라마를 동시에 선보이며 6개월간의 장기전에 돌입한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한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MBC ‘불어라 미풍아’의 후속작들이다. KBS 새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는 분식집 4남매의 좌충우돌을 그린 전통적인 가족 드라마, MBC 새 주말극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스타 가수와 모창 가수를 주인공으로 두 여자의 엇갈린 인생을 그린 극성이 강한 드라마다. 두 작품이 최근 주말극에 점점 강해지고 있는 막장 논란을 피해 갈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 4일 밤 7시 55분에 첫방송되는 ‘아버지가 이상해’는 가정적인 아버지 변한수(김영철)와 생활력 강한 어머니 나영실(김해숙), 그들의 네 자녀가 모여 사는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다. 제작진은 “현실적인 4남매의 모습뿐만 아니라 부모 세대가 주장하는 졸혼과 자식 세대가 주장하는 결혼 인턴제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조명하며 세대 공감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변씨네 4남매 중 첫째 변혜영으로 나오는 이유리뿐 아니라 정소민, 류화영, 민진웅이 변씨네 4남매를 연기한다. 실제 가수 출신인 이준은 미국에서 자라 한국에서 데뷔한 아이돌 출신 톱스타 안중희 역으로 출연한다. 4일 밤 8시 45분에 첫방송되는 MBC 새 주말극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여성 투 톱을 내세워 눈길을 끈다.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 유지나(엄정화)와 이름조차 우스꽝스러운 그녀의 모창 가수 유쥐나(극중 본명 정해당·구혜선)가 주인공이다. 나훈아의 모창 가수인 너훈아의 인생에서 착안해 기획된 이 작품은 유지나와 유쥐나의 애증과 연민이 교차하는 인생사를 그려 낸다. 특히 가수와 배우로 오랜 세월 연예계에서 정상의 자리를 지킨 엄정화가 당대 최고의 가수 유지나 역을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극중 유지나는 차가운 도도함 속을 지녔지만 젊은 시절 가수가 되기 위해 여섯 살 어린 아들의 손을 놓아 버린 가슴 아픈 사연을 품고 사는 인물.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엄정화는 “50부작이라는 긴 호흡의 작품을 통해 한 사람의 삶과 애환을 폭넓게 표현할 수 있어서 반가웠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난관을 헤쳐 나가는 생계형 모창 가수 유쥐나 역을 연기한다. 작곡가 주영훈이 참여한 OST 앨범에는 ‘렛 미 크라이’, ‘에메랄드’, ‘나는 누구’ 등 총 3곡의 신곡이 담겼으며 엄정화와 구혜선은 극중에서 각기 다른 버전으로 노래와 안무를 선보인다. 연출을 맡은 백호민 PD는 “너무나 대비되는 두 여자가 우정을 쌓으면서 아픔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 주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가수 이루 아닌 배우 조성현으로 신고식

    ‘당신은 너무합니다’ 가수 이루 아닌 배우 조성현으로 신고식

    가수 이루가 가수가 아닌 배우 조성현으로 활동한다. 최근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는 백호민 PD와 엄정화, 구혜선, 전광렬, 강태오,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윤아정이 참석했다. 이루는 조성현이라는 본명으로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하며 한국에서 배우로 첫 신고식을 가지게 됐다. 조성현은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박성환 회장(전광렬 분)의 차남이자 이후 형 박현준(정겨운 분)을 제치고 회사의 후계자를 노리는 ‘박현성’을 연기한다. 조성현은 “한국에서는 이번이 첫 연기지만, 인도네시아에서 가수로 활동할 당시 2-3편정도 드라마에 출연한 경험은 있었다”며, “당시 연기도 익숙하지 않은데 인도네시아 말로 연기를 해야 하니 내가 제대로 연기를 하는 것인지 확신을 가질 수 없었다”며 배우로서 이제 새로 시작하는 위치임을 강조했다. 이어 조성현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파트너이자 극 중 아내인 윤아정씨에게 연기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 ‘유지나’(엄정화 분)와 그녀를 똑같이 따라하는 모창가수 ‘정해당’(구혜선 분)이 펼치는 인생사를 그려낸 작품으로, ‘불어라 미풍아’ 후속으로 오는 3월 4일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목 상태, 두려움 있었지만 도전”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목 상태, 두려움 있었지만 도전”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가 목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엄정화는 28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개최된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연출 백호민, 극본 하청옥) 제작발표회에서 목 상태를 걱정하는 말에 “너무 건강하다”고 안심시켰다. 앞서 엄정화는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엄정화는 “가끔 목이 잠길 때가 있긴 한데, 다 극복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긴 호흡으로 드라마를 찍는 게 저한테는 도전이기도 하다. 그걸 해내고 싶다”며 “목이 좀 불편할 때는 두려움도 있었다. 이 드라마를 택한 데는 그런 이유도 있다. 이렇게 긴 호흡의 작품, 빠르게 진행해야 하는 작품을 잘 마치고 나면 그런 불안감 같은 것도 완전히 떨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엄정화는 “너무 건강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이름조차 우스꽝스러운 모창 가수, 두 사람의 애증과 연민이 얽히고설키는 인생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은 작품. 엄정화, 구혜선, 전광렬, 강태오,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윤아정 등이 출연한다. 3월 4일 오후 8시 45분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시골집도 예술로 만드는 손재주 “안재현 반할 만”

    신혼일기 구혜선, 시골집도 예술로 만드는 손재주 “안재현 반할 만”

    tvN ‘신혼일기’에서 구혜선이 만능 재주꾼의 면모를 뽐냈다. 24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4회에서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춘천까지 먼 길을 나서고, 5일장을 찾는 등 시골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가는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구혜선의 뛰어난 손재주가 눈길을 모았다. 구혜선은 안재현이 선물한 나무판에 두 사람의 캐릭터를 정성스럽게 그린 후 빨간색 실로 포인트를 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명패를 완성했다. 또 벽화 그리기는 물론 액자, 철사꽃 등 소품들까지 뚝딱 만들어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한 것. 이날 방송은 채널의 주요 타켓인 2049남녀 시청층에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남성 10대, 20대, 40대, 여성 10대~50대 시청층에서도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재현 ‘신혼일기’ 출연한 진짜 이유 “구혜선이 멋진 사람으로 보이길”

    안재현 ‘신혼일기’ 출연한 진짜 이유 “구혜선이 멋진 사람으로 보이길”

    안재현이 ‘신혼일기’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공개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과 구혜선의 춘천 나들이가 공개됐다. 이날 안재현이 ‘신혼일기’의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제작진과 나눴던 인터뷰가 공개됐다. 안재현은 ‘신혼일기’ 출연을 결심한 것에 대해 “너무 기뻤던 것은 두 사람이 같은 앵글 안에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한 앵글 안에 앞으로 잡힐 일이 있을까 생각했다. 이게 마지막으로 함께 TV에 나오는 것일 것이다. 둘 만의 추억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만큼은 구님이 따뜻한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 제가 별로여도 구님이 멋진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구혜선도 몰랐던 ‘신혼일기’의 진짜 출연 이유를 전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친정집 방문에 직접 감 수확 ‘국민 사위’ 등극?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친정집 방문에 직접 감 수확 ‘국민 사위’ 등극?

    tvN ‘신혼일기’ 초보 사위 안재현이 처갓집을 방문했다. 오늘(24일, 금) 밤 9시 20분 방송하는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4회에서는 작년 가을,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월동 준비를 위해 구혜선의 친정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져 재미를 더할 예정. 특히 안재현이 감 따기부터 손수레 끌기까지 척척 해내며 사위 노릇을 톡톡히 해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늘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손으로 직접 감을 따는가 하면, 손수레에 감 바구니를 한 가득 싣고 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장인어른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아들처럼 살가운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 세상에 둘도 없는 자상하고 달콤한 모습으로 ’워너비 남편‘으로 등극한 안재현이 이번에는 ’국민 사위‘로 등극하게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오늘(24일) 밤 9시 20분 4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사연은?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사연은?

    배우 구혜선이 모창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24일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구혜선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 ‘유지나’(엄정화 분)와 그녀를 똑같이 따라하는 모창가수 ‘정해당’이 펼치는 인생사를 담은 드라마다. 구혜선이 맡은 ‘정해당’ 역은 딸 부잣집의 맏딸 역할로 갖은 시련에도 씩씩하게 맞서는 다부진 캐릭터다. 사진 속 구혜선은 진한 화장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다.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 정강식(강남길 분)을 대신해 집안의 생계를 위해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것. 구혜선은 촌스러운 스타일링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남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5시간이 넘게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 “여보가 너무 좋다”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 “여보가 너무 좋다”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의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밤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는 동심으로 돌아간 ‘안구커플’ 안재현-구혜선의 풋풋한 겨울 나들이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짧은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근처 썰매장을 먼저 찾았다. 신나게 썰매를 탄 안재현과 구혜선은 라면과 붕어빵 등을 먹으며 애정행각을 나눴다. 이후 숙소에 들어온 구혜선은 “여보야! 좋다. 여기 우리 집이었으면 좋겠다”며 좋아했다. 이어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들 시간, 어둡고 조용한 방에는 “행복하다”라는 구혜선의 목소리와 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쪽” 소리가 들렸다. 아내의 굿나잇 키스를 받은 안재현은 웃음소리를 내며 좋아했고 이내 “나는 여보가 정말 좋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재현은 여행 내내 ‘구님’을 향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머리가 한껏 풀어져 있는 혜선을 발견한 안재현은 “머리예쁘네” “섹시하네” “뽀뽀 한 번 할까?” “여보야 진짜 예뻐”라고 말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내 눈에는 다 예쁘다. 연애할 때는 멋을 내야 사랑받을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아도 상대방이 예뻐보인다. 이젠 망가짐이 더 귀여운 것 같다”며 아내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달달한 사랑 고백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 뿐”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달달한 사랑 고백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 뿐”

    ‘신혼일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눈썰매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눈썰매를 열심히 탄 후 매점에서 붕어빵과 라면을 먹었다. 안재현은 간식을 먹으며 “이제 생일이다. 서른 한 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구혜선은 “너 서른 한 살이니? 누나는 서른 네 살이다”라며 안재현을 놀렸다. 이어 구혜선은 “뭘 해도 설레지 않아. 내가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뿐이야”라고 갑작스럽게 고백했다. 하지만 구혜선의 달달한 고백에 안재현은 “어디서 개수작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흘린 밥풀 보더니 ‘냉큼 입으로’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흘린 밥풀 보더니 ‘냉큼 입으로’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이 식사를 하면서도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서로를 배려하며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혜선이 입안 가득 쌈을 싸 먹자 안재현은 “어우 못났어”라고 말하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재현은 구혜선이 밥풀을 흘리자 연신 입가를 닦아주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구혜선의 옷으로 떨어진 밥풀을 주워 먹은 뒤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로맨틱 설원 데이트 ‘동심 가득’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로맨틱 설원 데이트 ‘동심 가득’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동심으로 돌아간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귀엽고 풋풋한 겨울 나들이 에피소드가 그려질 예정이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눈썰매를 타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사이 좋게 눈사람을 만들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달콤함의 대명사인 ‘안구커플’의 겨울 나들이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인제의 명소인 ‘자작나무 숲’에서 로맨틱한 설원 데이트를 즐기는 안재현 구혜선의 모습이 그려져 안방 극장을 또 한 번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는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밤’ 안재현♥구혜선 프로포즈 속 숨은 디테일은?

    ‘한밤’ 안재현♥구혜선 프로포즈 속 숨은 디테일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프로포즈 속 숨겨진 의미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해 5월 결혼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프로포즈 영상을 분석하는 내용이 담겼다. 당시 안재현은 자동차 트렁크에 냉이꽃을 가득 담아 구혜선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이는 안재현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프로포즈를 하던 중 차에서는 영화 ‘어바웃타임’의 주제곡 ‘How long will I love you’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사랑을 꿈꾸는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 만큼 주제곡 또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적합했다. 또한 트렁크에 한가득 담겨 있는 냉이꽃의 꽃말은 ‘봄색시’,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프로포즈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민낯’ 질문에 오답 퍼레이드… “조금 놀랐다”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민낯’ 질문에 오답 퍼레이드… “조금 놀랐다”

    배우 안재현이 아내인 구혜선의 ‘민낯’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찬밥에 고기를 구워 먹으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구혜선-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은 “우리 집에 있으면 우리 막 며칠 동안 씻지도 않잖아. 로션 막 바르고. 진짜 둘이 있을 때처럼 거지같이 있는 것 같지는 않는 것 같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안재현은 “나는 여보야 생얼이 더 예뻐”라고 말했다. 이에 구혜선은 “(생얼이) 더 예쁜 건 아니지?”라고 물었고, 안재현은 “생얼이 제일 예쁘다”고 ‘정답’을 말했다. 하지만 구혜선은 “불편하지 않은 건 아니야? 처음엔 충격 받았잖아”라며 계속해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안재현은 “처음엔 조금”이라고 틈을 내비쳤다. 구혜선은 “다른 여자 만나는 것 같았잖아. 되게 놀랬었잖아”라고 다시 한 번 물었고, 안재현은 “놀랐어 그냥. 처음봐서 그런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재현과 구혜선의 ‘신혼일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개소리하지 마라”… 양보 없는 내기 ‘폭소’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개소리하지 마라”… 양보 없는 내기 ‘폭소’

    ‘신혼일기’ 구혜선과 안재현이 알콩달콩 내기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의 내기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안재현 부부는 고양이 변 치우기, 설거지, 청소 등을 두고 배드민턴 내기를 했다. 구혜선이 승리했지만, 다시 한 번 내기를 걸면서 안재현의 승리로 돌아갔다. 구혜선은 안재현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질세라 안재현은 다친 손가락을 보여주며 동정심을 유발했다. 그러더니 안재현은 “내 손 다친 건 괜찮다. 자기 손이 귀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모습에 구혜선은 “개소리하지 마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혼일기’는 결혼 8개월 차 부부 구혜선, 안재현이 도심을 떠나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매주 금요일 9시 2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고발장 공개 “이게 왜 내 일이야?”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고발장 공개 “이게 왜 내 일이야?”

    안재현과 구혜선이 ‘집안일’을 두고 갈등을 겪었다. 10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서로에게 서운한 점을 대화로 풀어가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은 집안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안재현과 대화를 시도했다. 구혜선은 당시 직접 쓴 고발장을 공개하며 “‘내가 여보의 일을 도와줬다’고 생색을 냈는데 ‘이게 왜 내 일이야?’라고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공개된 고발장에는 집안일의 분담이 거의 구혜선에게 쏠려 있는 것이 기록돼 있었다. 이어 구혜선은 “물건 정리를 하고, 청소를 하는 일이 내 일인 것만 같았다. 이렇게 정리해주려고 결혼했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안재현은 “우리의 결혼은 최악이었어?”라고 물었고, 구혜선은 “최악은 아니다. 그런 부분이 힘들었다는 말이지 좋았던 부분이 없었던 건 아니다”고 답했다. 안재현은 “나는 결혼생활이 나름 행복했었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분명 자기는 변해가고 있다. 몸에 배어있지 않은 리듬은 있지만 집안일을 하려고 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일관성이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안재현은 “뜨끔해서 발끈했다”면서 사과하면서 갈등은 종결됐다. 사진=tvN ‘신혼일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현 구혜선 위기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무슨 일?

    안재현 구혜선 위기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무슨 일?

    tvN ‘신혼일기’에서는 달콤하기만 할 것 같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갈등이 그려진다. 10일 방송되는 ‘신혼일기’ 2회에서는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그 동안 결혼생활을 하면서 쌓였던 문제가 터지면서 갈등을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테이블에 마주 앉은 안재현, 구혜선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구혜선과 대화를 나누던 중 “결혼생활 그 짧은 순간이 최악이었어?”라고 감정을 터뜨려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다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갈등을 겪은 후 깊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신혼일기’는 10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결혼 후 첫 작품 ‘어떤 역할?’

    신다은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결혼 후 첫 작품 ‘어떤 역할?’

    배우 신다은이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확정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그의 모창 가수가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인생사를 그린 드라마다. 신다은은 극 중 대학교 시간 강사 ‘정해진’ 역을 맡았다. 스스로 일을 해서 대학원까지 마친 똑부러지는 성격에 차분하고 차가운 구석이 있지만, 언니 정해당(구혜선 분)의 희생을 딛고 살았다는 부채감과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앞서 신다은은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주인공 ‘황금복’ 역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2016년 6월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후 이번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으로 컴백하게 됐다. 드라마 관계자는 “신다은이 정해당 캐릭터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와 새로운 매력을 보여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후속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3’ 안재현 대신 게임 참여한 구혜선 ‘최고의 1분’ 등극

    ‘신서유기3’ 안재현 대신 게임 참여한 구혜선 ‘최고의 1분’ 등극

    ‘신서유기3’ 안재현 규현을 비롯해 멤버들이 찰떡 같은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3’은 케이블, 위성, IPTV 합산 가구 시청률 평균 3.5%, 최고 4.2%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운 안재현을 대신해 미션에 참여한 구혜선에게 은지원이 ‘부르마’ 캐릭터를 추천하는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계림에서의 여행 마지막날 시내 자유여행을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에 앞서 멤버들은 같은 음악 취향을 가진 멤버들과 짝을 짓는 ‘취향 셔플’을 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고민도 없이 쿨의 ‘아로하’를 선택해 한 팀이 됐고, 한 방을 쓰는 절친인 안재현과 규현은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고르며 짝이 됐다. 마지막으로 멤버 중 최연장자와 막내인 강호동과 송민호는 고심 끝에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를 택하며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됐다. 각자의 취향대로 짝이 된 멤버들은 제각기 케미를 보여주며 재미를 선사했다. 먼저 10년지기인 이수근과 은지원은 음악뿐 아니라 서로의 입맛까지 잘 알 정도로 척척 맞는 호흡으로 시선을 끌었다. 안재현과 규현은 음식, 날씨, 계절 등 모든 취향이 놀라울 정도로 잘 맞았고, 이름에서마저 같은 한자를 쓰는 공통점을 발견하는 등 동갑내기의 찰떡궁합 케미를 자아냈다. 반면 음악을 빼고는 모든 취향이 맞지 않는 ‘23살 차이’ 강호동과 송민호는 먹을 음식을 고르는 것에서부터 의견이 갈렸지만, 서로에게 맞춰 주며 배려 속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두 번째 여행을 떠나게 된 멤버들이 손오공, 삼장법사 등 본격적인 요괴 캐릭터를 정하는 게임에서 안재현을 대신해 아내인 구혜선이 목소리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과정에서 규현은 절친의 아내이자 연예계 선배인 구혜선에 대한 호칭을 정리하지 못해 난감해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3’ 안재현, 구혜선에게 잊지 않고 하는 말 “사랑해”

    ‘신서유기3’ 안재현, 구혜선에게 잊지 않고 하는 말 “사랑해”

    ‘신서유기3’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과 달달한 통화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에서는 배우 안재현이 중국 계림에서의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아내 구혜선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 측은 ‘이어지는 영상은 독거 솔로 및 권태기 커플에게 매우 위험하오나, 그래도 시청을 계속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안재현은 “여보 뭐해? 밥 먹었어? 쉬고 있어? 답장 없어서 뭐하나 했다”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구혜선의 안부를 물었다. 또한 “기상 미션에서 오늘 졌다. 새벽부터 했는데 졌다”라며 촬영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아내의 일과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다는 듯 “내 다 알지, 모를 것 같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통화 마지막에는 “사랑해”라는 말을 잊지 않고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출연해 강원도 인제 산골에 위치한 집에서 리얼한 부부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 KBS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사진=tvN ‘신서유기’ 방송 캡처, 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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