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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현 ‘신혼일기’ 출연한 진짜 이유 “구혜선이 멋진 사람으로 보이길”

    안재현 ‘신혼일기’ 출연한 진짜 이유 “구혜선이 멋진 사람으로 보이길”

    안재현이 ‘신혼일기’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공개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과 구혜선의 춘천 나들이가 공개됐다. 이날 안재현이 ‘신혼일기’의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제작진과 나눴던 인터뷰가 공개됐다. 안재현은 ‘신혼일기’ 출연을 결심한 것에 대해 “너무 기뻤던 것은 두 사람이 같은 앵글 안에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한 앵글 안에 앞으로 잡힐 일이 있을까 생각했다. 이게 마지막으로 함께 TV에 나오는 것일 것이다. 둘 만의 추억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만큼은 구님이 따뜻한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 제가 별로여도 구님이 멋진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구혜선도 몰랐던 ‘신혼일기’의 진짜 출연 이유를 전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친정집 방문에 직접 감 수확 ‘국민 사위’ 등극?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친정집 방문에 직접 감 수확 ‘국민 사위’ 등극?

    tvN ‘신혼일기’ 초보 사위 안재현이 처갓집을 방문했다. 오늘(24일, 금) 밤 9시 20분 방송하는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4회에서는 작년 가을,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월동 준비를 위해 구혜선의 친정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져 재미를 더할 예정. 특히 안재현이 감 따기부터 손수레 끌기까지 척척 해내며 사위 노릇을 톡톡히 해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늘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손으로 직접 감을 따는가 하면, 손수레에 감 바구니를 한 가득 싣고 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장인어른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아들처럼 살가운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 세상에 둘도 없는 자상하고 달콤한 모습으로 ’워너비 남편‘으로 등극한 안재현이 이번에는 ’국민 사위‘로 등극하게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오늘(24일) 밤 9시 20분 4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사연은?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사연은?

    배우 구혜선이 모창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24일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구혜선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 ‘유지나’(엄정화 분)와 그녀를 똑같이 따라하는 모창가수 ‘정해당’이 펼치는 인생사를 담은 드라마다. 구혜선이 맡은 ‘정해당’ 역은 딸 부잣집의 맏딸 역할로 갖은 시련에도 씩씩하게 맞서는 다부진 캐릭터다. 사진 속 구혜선은 진한 화장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다.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 정강식(강남길 분)을 대신해 집안의 생계를 위해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것. 구혜선은 촌스러운 스타일링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남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5시간이 넘게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 “여보가 너무 좋다”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 “여보가 너무 좋다”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의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밤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는 동심으로 돌아간 ‘안구커플’ 안재현-구혜선의 풋풋한 겨울 나들이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짧은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근처 썰매장을 먼저 찾았다. 신나게 썰매를 탄 안재현과 구혜선은 라면과 붕어빵 등을 먹으며 애정행각을 나눴다. 이후 숙소에 들어온 구혜선은 “여보야! 좋다. 여기 우리 집이었으면 좋겠다”며 좋아했다. 이어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들 시간, 어둡고 조용한 방에는 “행복하다”라는 구혜선의 목소리와 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쪽” 소리가 들렸다. 아내의 굿나잇 키스를 받은 안재현은 웃음소리를 내며 좋아했고 이내 “나는 여보가 정말 좋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재현은 여행 내내 ‘구님’을 향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머리가 한껏 풀어져 있는 혜선을 발견한 안재현은 “머리예쁘네” “섹시하네” “뽀뽀 한 번 할까?” “여보야 진짜 예뻐”라고 말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내 눈에는 다 예쁘다. 연애할 때는 멋을 내야 사랑받을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아도 상대방이 예뻐보인다. 이젠 망가짐이 더 귀여운 것 같다”며 아내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달달한 사랑 고백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 뿐”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달달한 사랑 고백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 뿐”

    ‘신혼일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눈썰매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눈썰매를 열심히 탄 후 매점에서 붕어빵과 라면을 먹었다. 안재현은 간식을 먹으며 “이제 생일이다. 서른 한 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구혜선은 “너 서른 한 살이니? 누나는 서른 네 살이다”라며 안재현을 놀렸다. 이어 구혜선은 “뭘 해도 설레지 않아. 내가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뿐이야”라고 갑작스럽게 고백했다. 하지만 구혜선의 달달한 고백에 안재현은 “어디서 개수작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흘린 밥풀 보더니 ‘냉큼 입으로’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흘린 밥풀 보더니 ‘냉큼 입으로’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이 식사를 하면서도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서로를 배려하며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혜선이 입안 가득 쌈을 싸 먹자 안재현은 “어우 못났어”라고 말하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재현은 구혜선이 밥풀을 흘리자 연신 입가를 닦아주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구혜선의 옷으로 떨어진 밥풀을 주워 먹은 뒤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로맨틱 설원 데이트 ‘동심 가득’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로맨틱 설원 데이트 ‘동심 가득’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동심으로 돌아간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귀엽고 풋풋한 겨울 나들이 에피소드가 그려질 예정이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눈썰매를 타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사이 좋게 눈사람을 만들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달콤함의 대명사인 ‘안구커플’의 겨울 나들이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인제의 명소인 ‘자작나무 숲’에서 로맨틱한 설원 데이트를 즐기는 안재현 구혜선의 모습이 그려져 안방 극장을 또 한 번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는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밤’ 안재현♥구혜선 프로포즈 속 숨은 디테일은?

    ‘한밤’ 안재현♥구혜선 프로포즈 속 숨은 디테일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프로포즈 속 숨겨진 의미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해 5월 결혼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프로포즈 영상을 분석하는 내용이 담겼다. 당시 안재현은 자동차 트렁크에 냉이꽃을 가득 담아 구혜선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이는 안재현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프로포즈를 하던 중 차에서는 영화 ‘어바웃타임’의 주제곡 ‘How long will I love you’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사랑을 꿈꾸는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 만큼 주제곡 또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적합했다. 또한 트렁크에 한가득 담겨 있는 냉이꽃의 꽃말은 ‘봄색시’,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프로포즈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민낯’ 질문에 오답 퍼레이드… “조금 놀랐다”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민낯’ 질문에 오답 퍼레이드… “조금 놀랐다”

    배우 안재현이 아내인 구혜선의 ‘민낯’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찬밥에 고기를 구워 먹으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구혜선-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은 “우리 집에 있으면 우리 막 며칠 동안 씻지도 않잖아. 로션 막 바르고. 진짜 둘이 있을 때처럼 거지같이 있는 것 같지는 않는 것 같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안재현은 “나는 여보야 생얼이 더 예뻐”라고 말했다. 이에 구혜선은 “(생얼이) 더 예쁜 건 아니지?”라고 물었고, 안재현은 “생얼이 제일 예쁘다”고 ‘정답’을 말했다. 하지만 구혜선은 “불편하지 않은 건 아니야? 처음엔 충격 받았잖아”라며 계속해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안재현은 “처음엔 조금”이라고 틈을 내비쳤다. 구혜선은 “다른 여자 만나는 것 같았잖아. 되게 놀랬었잖아”라고 다시 한 번 물었고, 안재현은 “놀랐어 그냥. 처음봐서 그런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재현과 구혜선의 ‘신혼일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개소리하지 마라”… 양보 없는 내기 ‘폭소’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개소리하지 마라”… 양보 없는 내기 ‘폭소’

    ‘신혼일기’ 구혜선과 안재현이 알콩달콩 내기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의 내기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안재현 부부는 고양이 변 치우기, 설거지, 청소 등을 두고 배드민턴 내기를 했다. 구혜선이 승리했지만, 다시 한 번 내기를 걸면서 안재현의 승리로 돌아갔다. 구혜선은 안재현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질세라 안재현은 다친 손가락을 보여주며 동정심을 유발했다. 그러더니 안재현은 “내 손 다친 건 괜찮다. 자기 손이 귀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모습에 구혜선은 “개소리하지 마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혼일기’는 결혼 8개월 차 부부 구혜선, 안재현이 도심을 떠나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매주 금요일 9시 2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고발장 공개 “이게 왜 내 일이야?”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고발장 공개 “이게 왜 내 일이야?”

    안재현과 구혜선이 ‘집안일’을 두고 갈등을 겪었다. 10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서로에게 서운한 점을 대화로 풀어가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은 집안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안재현과 대화를 시도했다. 구혜선은 당시 직접 쓴 고발장을 공개하며 “‘내가 여보의 일을 도와줬다’고 생색을 냈는데 ‘이게 왜 내 일이야?’라고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공개된 고발장에는 집안일의 분담이 거의 구혜선에게 쏠려 있는 것이 기록돼 있었다. 이어 구혜선은 “물건 정리를 하고, 청소를 하는 일이 내 일인 것만 같았다. 이렇게 정리해주려고 결혼했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안재현은 “우리의 결혼은 최악이었어?”라고 물었고, 구혜선은 “최악은 아니다. 그런 부분이 힘들었다는 말이지 좋았던 부분이 없었던 건 아니다”고 답했다. 안재현은 “나는 결혼생활이 나름 행복했었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분명 자기는 변해가고 있다. 몸에 배어있지 않은 리듬은 있지만 집안일을 하려고 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일관성이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안재현은 “뜨끔해서 발끈했다”면서 사과하면서 갈등은 종결됐다. 사진=tvN ‘신혼일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현 구혜선 위기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무슨 일?

    안재현 구혜선 위기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무슨 일?

    tvN ‘신혼일기’에서는 달콤하기만 할 것 같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갈등이 그려진다. 10일 방송되는 ‘신혼일기’ 2회에서는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그 동안 결혼생활을 하면서 쌓였던 문제가 터지면서 갈등을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테이블에 마주 앉은 안재현, 구혜선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구혜선과 대화를 나누던 중 “결혼생활 그 짧은 순간이 최악이었어?”라고 감정을 터뜨려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다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갈등을 겪은 후 깊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신혼일기’는 10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결혼 후 첫 작품 ‘어떤 역할?’

    신다은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결혼 후 첫 작품 ‘어떤 역할?’

    배우 신다은이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확정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그의 모창 가수가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인생사를 그린 드라마다. 신다은은 극 중 대학교 시간 강사 ‘정해진’ 역을 맡았다. 스스로 일을 해서 대학원까지 마친 똑부러지는 성격에 차분하고 차가운 구석이 있지만, 언니 정해당(구혜선 분)의 희생을 딛고 살았다는 부채감과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앞서 신다은은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주인공 ‘황금복’ 역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2016년 6월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후 이번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으로 컴백하게 됐다. 드라마 관계자는 “신다은이 정해당 캐릭터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와 새로운 매력을 보여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후속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3’ 안재현 대신 게임 참여한 구혜선 ‘최고의 1분’ 등극

    ‘신서유기3’ 안재현 대신 게임 참여한 구혜선 ‘최고의 1분’ 등극

    ‘신서유기3’ 안재현 규현을 비롯해 멤버들이 찰떡 같은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3’은 케이블, 위성, IPTV 합산 가구 시청률 평균 3.5%, 최고 4.2%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운 안재현을 대신해 미션에 참여한 구혜선에게 은지원이 ‘부르마’ 캐릭터를 추천하는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계림에서의 여행 마지막날 시내 자유여행을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에 앞서 멤버들은 같은 음악 취향을 가진 멤버들과 짝을 짓는 ‘취향 셔플’을 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고민도 없이 쿨의 ‘아로하’를 선택해 한 팀이 됐고, 한 방을 쓰는 절친인 안재현과 규현은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고르며 짝이 됐다. 마지막으로 멤버 중 최연장자와 막내인 강호동과 송민호는 고심 끝에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를 택하며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됐다. 각자의 취향대로 짝이 된 멤버들은 제각기 케미를 보여주며 재미를 선사했다. 먼저 10년지기인 이수근과 은지원은 음악뿐 아니라 서로의 입맛까지 잘 알 정도로 척척 맞는 호흡으로 시선을 끌었다. 안재현과 규현은 음식, 날씨, 계절 등 모든 취향이 놀라울 정도로 잘 맞았고, 이름에서마저 같은 한자를 쓰는 공통점을 발견하는 등 동갑내기의 찰떡궁합 케미를 자아냈다. 반면 음악을 빼고는 모든 취향이 맞지 않는 ‘23살 차이’ 강호동과 송민호는 먹을 음식을 고르는 것에서부터 의견이 갈렸지만, 서로에게 맞춰 주며 배려 속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두 번째 여행을 떠나게 된 멤버들이 손오공, 삼장법사 등 본격적인 요괴 캐릭터를 정하는 게임에서 안재현을 대신해 아내인 구혜선이 목소리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과정에서 규현은 절친의 아내이자 연예계 선배인 구혜선에 대한 호칭을 정리하지 못해 난감해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3’ 안재현, 구혜선에게 잊지 않고 하는 말 “사랑해”

    ‘신서유기3’ 안재현, 구혜선에게 잊지 않고 하는 말 “사랑해”

    ‘신서유기3’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과 달달한 통화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에서는 배우 안재현이 중국 계림에서의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아내 구혜선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 측은 ‘이어지는 영상은 독거 솔로 및 권태기 커플에게 매우 위험하오나, 그래도 시청을 계속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안재현은 “여보 뭐해? 밥 먹었어? 쉬고 있어? 답장 없어서 뭐하나 했다”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구혜선의 안부를 물었다. 또한 “기상 미션에서 오늘 졌다. 새벽부터 했는데 졌다”라며 촬영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아내의 일과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다는 듯 “내 다 알지, 모를 것 같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통화 마지막에는 “사랑해”라는 말을 잊지 않고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출연해 강원도 인제 산골에 위치한 집에서 리얼한 부부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 KBS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사진=tvN ‘신서유기’ 방송 캡처, 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싸운 뒤 끝없는 대화 “오해야”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싸운 뒤 끝없는 대화 “오해야”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다투는 모습이 공개됐다. 3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측은 10일 방송될 2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다툰 듯한 모습이 담겼다. 안재현은 강아지에게 “감자야 엄마 왜 그래? 엄마 왜 기분이 안 좋아?”라고 말을 걸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안재현이 “여보야, 오해야. 나랑 말 안 하고 싶어?”라고 묻는 데 대해 구혜선이 “응, 말하기 싫어”라고 말해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안재현이 “내가 지금 너무 (마음이) 상해 있어. 내가 못 웃겠어”라고 말한 뒤 “여보가 결혼생활 얼마 안 되는 그 짧은 순간이 최악이었어?”라며 울먹이는 듯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구혜선 또한 “종지부를 찍어야겠지”라고 말해 이 다툼의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는 오는 1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과 사귀기 전부터 방귀 텄다”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과 사귀기 전부터 방귀 텄다”

    ‘신혼일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 사귀기 전부터 방귀를 텄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이 안재현과 대화를 나누던 중 개의치 않고 방귀를 뀌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보던 안재현은 “방귀쟁이”라며 놀렸고, 구혜선은 “참을 수 없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귀를 언제 텄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구혜선은 “저는 진작에 텄다. 사귀기 전부터 그냥 막”이라며 쿨하게 답했다. 이어 “아직도 남편은 방귀를 안 텄다. 자꾸 화장실 가서 뀐다 하더라. 자기는 끝까지 지키고 싶다고 했다”며 시크하게 답했다. 한편,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지난 2015년 방영된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트렁크 과자 이벤트 “남편이 좋아해서”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트렁크 과자 이벤트 “남편이 좋아해서”

    ‘신혼일기’ 구혜선이 안재현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강원도 인제의 한 집에서 신혼 생활을 보내는 결혼 8개월 차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은 안재현을 위해 ‘트렁크 과자 이벤트’를 준비했다. 구혜선은 “여기에 없는 게 과자다. 남편이 과자를 되게 좋아해서 트렁크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과거 안재현이 했던 결혼 프로포즈를 착안한 것이었다. 구혜선은 차 트렁크에 과자를 잔뜩 실어놓고는 안재현을 차로 데려가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했다. 하지만 김치 수제비를 만드느라 정신이 없는 안재현은 구혜선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한참의 시간이 지나서야 차로 향했다. 이내 트렁크의 과자를 발견한 그는 “선물이야? 여보야 언제 준비했어?”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이벤트를 뭐 이렇게 시크하게 해”라고 말하면서도 “고맙다. 내 코 찡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첫 키스의 기억 “구님이 먼저 했다”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첫 키스의 기억 “구님이 먼저 했다”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첫 키스를 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3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을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2015년 방영된 KBS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안재현은 첫 키스에 대한 질문에 “구님 차에서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안재현은 “키스신 있는 날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했다. 그래서 ‘미쳤나 봐’라고 말하면서 제가 (차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제작진은 “안재현 씨가 구혜선 씨에게 키스한 것이 아니냐”고 물었고, 그는 “아니다. 구님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키스를) 당한거야?”라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구혜선은 “제가 그냥 했다”며 “제가 차로 오라고 했다. 차로 왔길래 타자마자 했다”고 쿨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재현은 “대사는 없었다. 저는 되게 판타지스러웠다”며 당시의 기분을 설명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유미-이서진-윤여정, 나영석 PD와 여행 떠날까 “미팅한 건 사실”

    정유미-이서진-윤여정, 나영석 PD와 여행 떠날까 “미팅한 건 사실”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나영석 PD와 만났다. 1일 tvN 측은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는 나영석 PD가 새롭게 연출하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관련해 미팅을 가졌다. 그러나 세 사람의 출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 기획 초기 단계다. 콘셉트와 프로그램 명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는 나영석 PD가 여행을 소재로 하는 새 예능을 준비 중이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윤여정은 ‘꽃보다 누나’,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에서 나영석 PD와 호흡을 맞췄다. 정유미는 출연을 확정할 경우 나영석 PD와 첫 만남이다. 한편 나영석 PD는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일상을 담은 ‘신혼일기’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오는 3일 금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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