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구하라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미쓰비시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삼겹살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눈 결정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공모주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12
  • 바비킴 日진출의 의미 “비주얼 아닌 음악이 근간”

    바비킴 日진출의 의미 “비주얼 아닌 음악이 근간”

    ‘솔의 대부’ 바비킴이 일본에 진출한다. 바비킴은 11월 17일 일본에서 10여곡의 수록곡과 뮤직비디오를 담아 2CD로 구성된 첫 앨범을 발매한다. 음반 발매 이틀 뒤인 19일에는 동경에 위치한 아카사카블리츠 홀에서 대규모 라이브 공연을 갖는 등 본격적인 일본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에서 탄탄한 음악적 평가를 받고 있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바비킴의 일본 진출은 의미가 있다. 소속사 측은 “바비킴은 비주얼 중심의 아이돌그룹과 달리 음악을 근간으로 하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바비킴은 라이브 공연에서 6년간 호흡을 맞춰온 자신의 밴드와 무대에 올라 튼튼한 음악적 이음새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비킴은 “일본 음악 시장에서도 음악적 뿌리를 내리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며 “지속적인 음악적 성취로 K-POP의 격을 높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바비킴의 일본 진출이 가시화됨으로써 일본 내 홈페이지(www.bobbykimofficial.jp)도 오픈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비킴의 일본 홈페이지에는 수록곡 OST 4곡과 바비킴의 앨범 수록곡 중 일부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뼈 속까지 개그맨 등극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뼈 속까지 개그맨 등극

    개그맨 유세윤이 국민MC 유재석을 제치고 뼈그맨(뼛속까지 개그맨) 1위에 등극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는 지난달 31일부터 9월7일까지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뼈그맨(뻣속까지 개그맨)은 누구?”라는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유세윤은 총 6,747표 중 2,482표(36.8%)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뼈그맨 1위에 올랐다.. 유재석은 1,183표(17.5%)로 뼈그맨 2위를 차지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주 화제의 키워드를 낳고 있는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을 1위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UV신드롬’은 첫 방송당시부터 독특한 구성과 얼짱매니저, 할머니 코디 등 신선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세윤의 정신세계를 엿 볼 수 있는 속옷노출, 음반 홈쇼핑 판매 등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더 해져 호평받고 있다. 한편 KBS 19기 공채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세윤은 ‘개그콘서트’에서 입담을 선보이며 MBC ‘무릎팍도사’의 건방진 도사로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했다. 사진 = Mnet ‘UV 신드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에…섹시 뒤태 반전몸매 노출▶ 수술전후 사진 조작…양악수술 효과 부풀려▶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시크릿 “소녀에서 숙녀로..팬들과 함께 성장”(인터뷰)

    시크릿 “소녀에서 숙녀로..팬들과 함께 성장”(인터뷰)

    평균 5kg감량, 한층 늘씬해졌다. 최근 인터뷰를 위해 기자와 마주 앉은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보다 확실히 몸과 마음이 더 가벼워보였다. 반면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해 더 나아진 모습 보여드려야 한다”고 말하는 그들의 눈빛은 더 진지하고 무거워졌다. 진짜 달라진 건 더 묵직해진 마음가짐과 열정이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온라인 음원차트 1위는 쉽지 않은 일. 하지만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로 도시락, 몽키3 등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에서 2주간 1위를 차지했다. 남은 건 가요프로그램 정상등극이다. 멤버들은 음원 1위에 기뻐하면서도 더 큰 욕심을 내비쳤다. 시크릿 지은은 “믿기지 않았다. 주변에서 1위라고 해서 사이트 들어가 보면 신기하고 우리 순위 맞나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효성 역시 “당초 목표가 1위여서 너무 기분 좋았다”면서도 “근데 아직 실감은 덜 난다. 방송에서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받았으면 더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그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만큼 각종 말들이 나오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 시크릿은 최근 ‘마돈나’가 ‘매직’을 자기표절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하지만 오히려 이는 시크릿만의 색깔이 그만큼 대중에게 확실히 알려졌다는 방증이다. 지은은 “멜로디도 다 다르고 분위기만 비슷할 뿐이다. 그 분위기가 우리만의 색깔이다. ‘이런 노래가 시크릿의 노래다’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효성 역시 “시크릿이 ‘매직’으로 유명세를 탄 지 두 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변신보다 팀 컬러 유지를 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요프로 정상에 등극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볼 일이지만 그만큼 데뷔 1년차인 시크릿은 자신들만의 색깔을 각인시킬 만큼 성장했다. 징거는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했다. 소녀에서 숙녀로의 변신이다”며 밝게 웃더니 곧 진지한 표정으로 “생각도 깊어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건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시크릿이 이만큼 성장하고 또 성숙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처음부터 믿고 기다려준 팬들이 있다. 선화는 “데뷔곡 때부터 좋아해주시고 기다려 주셨다. 우리를 향한 팬들의 믿음에 너무 감사하다. 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초심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는 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는 시크릿이 해외에서의 수많은 러브콜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만큼 자신들을 믿고 기다려준 팬들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 효성은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 하나하나 이뤄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시더라. 어디까지 발전하나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며 팬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것에 큰 의미를 뒀다. 뿌리 깊은 나무는 거센 바람에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법. 자신들을 사랑해주고 믿어준 팬들을 소중히 여기는 깊은 마음과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굳은 다짐은 오늘의 시크릿보다 내일의 시크릿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오우삼 “송승헌, 주윤발 역 귀엽게 소화…함께 작업하고파”

    오우삼 “송승헌, 주윤발 역 귀엽게 소화…함께 작업하고파”

    영화 ‘영웅본색’, ‘적벽대전’ 등 세계적인 흥행작들을 만든 오우삼 감독이 ‘무적자’의 송승헌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우삼 감독은 ‘영웅본색’의 한국판 리메이크작 ‘무적자’(감독 송해성)를 응원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내한기자회견에 참석한 오우삼 감독은 “영화 ‘무적자’의 배우들 중 송승헌과 주진모, 김강우의 연기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앞서 영화 ‘검우강호’에서 호흡을 맞춘 한국배우 정우성과 또 한 번 작업하고 싶다고 밝혔던 오우삼 감독은 “송승헌 등 ‘무적자’의 세 배우는 감정과 개성을 잘 표현했다. 이후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특히 오우삼 감독은 ‘영웅본색’의 주윤발 캐릭터로 열연했던 송승헌에 대해 “주윤발의 무게감에 비해 송승헌의 캐릭터는 귀엽고 활발한 느낌이라 새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대담하고 활력 넘치는 송승헌의 캐릭터는 훨씬 현대적이라 현실감이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대웅아, 내가 너랑 달라도 나 좋아해주면 안돼?”“대웅아, 너가 너무 너무 너무 좋아”“대웅아, 너가 너무 너무 너무 보고 싶었어”배우 신민아가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에서 보여준 모습이다.극중 꼬리 아홉 개가 달린 구미호, 즉 여우 역의 신민아는 지금까지 드라마에서 표현됐던 여자 캐릭터와는 다르다. 단순히 신민아의 정체가 여우고, 따라서 새침하고 도도한 여자를 일컫는 ‘여우’일거라는 말이 아니다.대개 드라마에선 여성이 남자의 고백과 애정표현을 기다리는 캐릭터였던 반면 ‘여친구’ 속의 미호는 대웅(이승기)에게 솔직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구미호와 차대웅 사이에는 보통 밀고 당기기라 말하는 남녀 간의 신경전이 없다. 극중 미호는 대웅이 보고 싶으면 집으로 찾아가서 “보고 싶다” 말하고 좋아하면 “좋아 한다” 말한다. 좋아하는 대웅에게 애정표현을 하는데 있어 고민이 없다. 이처럼 미호 앞에선 연애의 통념으로 당연시되는 ‘밀고 당기기’가 적용되지 않는다.‘여친구’는 미호를 통해 신여성상을 제시하고 있다. 좋아했던 남성에게 또는 연인관계에서는 남자친구에게 언어 또는 행동으로 먼저 표현할 수 있는 여성. 여성이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하거나 호감을 드러내면 남성이 부담스러워한다는 생각, 여성이 남자의 프러포즈를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을 과감하게 깨버렸다.구미호 캐릭터에 대한 남성 시청자들의 반응은 괜찮은 편이다. 물론 미호의 미모가 큰 몫을 차지하겠지만 미호처럼 아무 조건 따지지 않은 채 자신만 바라봐주고, 좋아하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여성을 바라는 남성들의 모습이 확실히 과거와는 다른 양상이다.남성들의 로망이 되어가고 있는 구미호, 끝까지 미호 본인의 곁에 있었으면 하는 대웅에게 앞으로 어떤 구애를 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구미호 남친’ 이승기 어록탄생…여심 싹쓸이

    ‘구미호 남친’ 이승기 어록탄생…여심 싹쓸이

    ‘구미호의 남친’ 이승기가 로맨틱한 어록들을 쏟아내며 여심을 단단히 붙들었다. 이승기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에서 구미호(신민아 분)에게 점차 마음을 빼앗기는 차대웅 역을 소화하고 있다. 7, 8회 분에서 차대웅은 구미호에게 “나만 믿으면 돼”라고 수줍게 고백하며 꽃을 내밀었다. 이전까지 차대웅이 철없는 모습을 보였다면, 점차 구미호에게 믿음직한 남자친구로 변해가는 것. 9회, 10회분에서 차대웅의 매력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구미호와의 사이를 질투하는 은혜인(박수진 분)에게 차대웅은 당당히 “미호 보러 왔어”라고 말하는 것을 시작으로 울고 있는 구미호에게 “죽도록 보고 싶어. 빨리 가게 그만 울어”라며 그녀를 위로한다. 회를 거듭할수록 자신도 모르게 사랑에 빠져가는 차대웅 역의 이승기가 뱉어내는 어록에 여성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미코출신’ 최윤영, 결혼 전 출산…3살 연하 사업가

    ‘미코출신’ 최윤영, 결혼 전 출산…3살 연하 사업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35)이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 모 씨와 미국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이미 첫 딸을 출산한 후였다. 최윤영 부부는 최윤영은 결혼에 앞서 지난 6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후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과 친지들과 초대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1995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선발된 최윤영은 1996년 배우 배용준과 이영애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파파’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2006년 영화 ‘투사부일체’ 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 최윤영은 2004년 요가 비디오를 발표해 직접 요가학원을 운영했다. 2007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도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투사부일체’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시크릿, 숙소탈출 성공 “반지하에서 나왔어요”

    시크릿, 숙소탈출 성공 “반지하에서 나왔어요”

    걸그룹 시크릿이 데뷔 1년 만에 멤버들의 염원대로 반지하 숙소를 탈출했다. 시크릿은 최근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드디어 반지하 숙소를 탈출해 새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데뷔 후에도 시크릿 멤버들은 반지하 숙소에 머물며 심지어 한 방에 4명씩 지내는 둥 열악한 조건을 버텨냈다. 시크릿은 “워낙 집이 좁아서 방 안에서 멤버들끼리 부딪히면 ‘좀 비켜줄래?’하고 양해를 구했다”고 에피소드를 꺼내놓았다. 지상으로 숙소를 옮겼다는 시크릿은 “채광이 좋다. 아직 방이 2개지만 각 방에 2층 침대를 두고도 개인 공간을 가질 수 있다”며 변화된 환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은 9일 밤 12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동안수술’이라 일컬으며 각광받고 있는 양악수술의 수술효과가 일부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다. 수술전후 사진을 인위적으로 조작해 판타지에 가까운 효과를 낸 것처럼 꾸며, 환자들의 기대를 부추긴 것. 9월 8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에서는 ‘양악수술’ 열풍을 취재해 수술의 부작용과 허황된 광고, 일부 성형외과의 비양심적인 수술권유 등을 낱낱히 밝혔다. 위턱과 아래턱을 잘라 교정하는 대수술인 만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부작용 사례가 속속 드러나 충격을 예고했다. 양악수술은 부정교합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수술을 택했던 개그맨 임혁필의 사례를 시작, 김지혜 등 유명 연예인들의 시술 소식으로 화제로 떠올랐다. 얼굴선과 인상이 확연히 달라진 수술 전후의 사례들로 작은얼굴, V라인, 동안얼굴을 꿈꾸는 사람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했기 때문. 하지만 이런 욕구를 노린 상술로 피해를 본 사례로 적지 않았다. 취재팀은 먼저 각 병원의 홍보자료를 토대로 양악수술로 인한 미용효과의 신빙성을 재조명하고 나섰다. 사진학 전문가에게 의회한 결과, 수술 전후을 찍은 사진에서 조작한 흔적을 발견했다. 수술 전 사진은 전반적으로 일부러 턱을 들어 얼굴선을 부풀리게 부각시켰으며 어두운 표정, 의도적인 민낯 등을 연출했다. 안시준 사진학 박사는 수술 후 사진에 대해 “수술의 효과를 보여준 것도 있지만 대부분이 추후 보정작업을 거쳐 완성된 이미지다”고 설명했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의 힘도 빌렸다. 전문가들은 수술전후 사진이 같은 이목구비의 같은 각도로 촬영된 듯 보이지만 각도와 조명만으로도 간단히 조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수술이 아닌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반사판과 각도만으로도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할 만큼 달라진 얼굴이 완성됐다. 이외에도 많은 병원들은 주걱턱이나 무턱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이용되는 수술이 성형외과에서 미용수술로 둔갑해 환자들에게 권하고 있었다. 정확한 검진 없는 수술은 이후 부정교합이 생기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 = MBC ‘불만제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남격 합창단’ 박칼린, ‘음악창고’ 출연…폭발적 성량 뽐내

    ‘남격 합창단’ 박칼린, ‘음악창고’ 출연…폭발적 성량 뽐내

    ‘남자의 자격’에서 꾸린 합창단을 진두지휘한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이 KBS 2TV ‘음악창고’에 출연해 폭발적인 성량을 뽐냈다. 박칼린은 최근 KBS 2TV ‘음악창고’ 녹화에 참여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유명 작품은 물론, 아직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까지 다양한 뮤지컬 음악을 소개하고 싶었다”며 출연소감을 밝혔다. 합창단원들을 이끌던 박칼린은 직접 무대에 나서 노래를 부르는 일에 대해 “색다른 기분”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박칼린은 뮤지컬 배우로서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이날 녹화에는 박칼린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최재림과, 그룹 핑클 출신에서 뮤지컬 배우로 성공한 옥주현 등이 무대를 빛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4억 명품녀’ 김경아, 국민 비호감 낙인 ‘안티확산’

    ‘4억 명품녀’ 김경아, 국민 비호감 낙인 ‘안티확산’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등장 하루 만에 각종 비호감 수식어를 생산하며 ‘공공의 적’으로 떠올랐다. 김경아 씨는 논란에 반격을 시도했지만 현 상황에서 네티즌들의 화를 부추기는 발언은 위험하다는 지적이다. 김경아는 9월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 통해 현재 직업이 없이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 수억원대의 명품쇼핑과 호화로운 생활을 즐긴다는 소개를 받으며 특별게스트로 등장했다. 김 씨는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 지금 입고 있는 것만 4억, 목걸이는 2억, 자동차는 3억이다. 톱스타들도 구매하기 힘든 명품을 색깔별로 갖고 있다” 고 말하며 자신의 부를 과시했다. 박송직후 시청자들은 불쾌함을 드러내며 김경아의 등장을 ‘사치와 자만의 아이콘’이라 일컫기 시작했다. 발언 내용의 사실여부를 떠나 자신의 노력으로 성취한 재산이 아닌 부모님의 돈으로 즐기는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강조했기 때문.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한 비난의견은 곧바로 외모 비하 공격으로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비상식적으로 검게 그을린 피부를 비꼬며 “내참, 무슨 쿤타킨테가 명품을 바르고 뛰쳐나오니 세상 말세다”, “이 땅에 돈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생각 참 짧다”, “세상 무서울 게 없었겠지. 이참에 느껴봐라” 등 맹공격을 퍼부었다. 김경아는 이에 적극 반격하며 “실컷들 나불대라. 난 내일 롯본기 힐즈 가서 놀다 올 거다. 아무리 열폭들 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게 나니까”라는 글을 작성해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안티 사이트’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연예인이 아닌 개인을 향한 일방적인 비난은 위험하다”는 지적도 잇따르고 있지만 경솔한 행동으로 인한 구설수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8일 오후 “김 씨가 받은 수억원대의 용돈이 ‘불법증여’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시된 가운데 국세청 홈페이지에는 김경아 가족의 재산축적과 증여 방법에 대한 수사를 의뢰하는 글들이 폭주하고 있다. 사진 = Mnet ‘텐트인더시티’ 화면 캡처, 김경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셀카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하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이뤄진 구하라의 배려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실 구하라는 평소 본인을 직접 찍은 사진들을 수차례 공개하고 있다. 사진 속 구하라는 각양각색의 표정을 짓고 있지만, 남다른 미모만큼은 변함없다. 팬들은 “여신님은 뭘 해도 예쁘십니다”, “셀카 중독 구하라, 하지만 난 널 항상 보는 중독자”, “화장을 하든 안하든 진정한 미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김혜수 W’ 폐지논란…제작진vs시청자 ‘엇갈린 의견’

    ‘김혜수 W’ 폐지논란…제작진vs시청자 ‘엇갈린 의견’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혜수의 W’의 폐지소식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W’는 지난 7월부터 김혜수를 진행자로 발탁하며 ‘김혜수의 W’로 새 단장했다. 하지만 9월 초 MBC 임원진 회의를 거쳐 MBC ‘후플러스’와 함께 가을개편 시기에 맞춰 폐지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김혜수가 ‘1년 계약’이라는 사전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방송사에 큰 배신감을 느꼈다고 전해졌다. 김혜수 소속사 측은 ‘배신감’이라는 표현에 대해 “속상해한 건 맞지만 와전됐다”면서 “폐지되는 그 순간까지 열심히 녹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개편된 후 챙겨보는 교양프로그램인데 왜 갑자기 폐지하는 지 이해가 안 된다”, “우리가 모르는 일이 있겠지만, 너무 어이없다”, “김혜수 완전 기분 나쁠 듯”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일방적인 프로그램 폐지통보에 대한 처사를 꼬집었다. 한편 MBC 측은 오는 20일 프로그램 편성 조정회의를 거쳐 ‘W’와 ‘후플러스’의 존폐 여부를 두고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가수 손안나가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절친’을 인증받았다. 손안나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오디션에 통과해 합창단원으로 발탁됐다. 하지만 많은 연습량으로 성대결절을 입어 손안나는 합창대회를 앞두고 중도하차하며 대중에게 시선을 받았다. 오는 10일 데뷔앨범을 발매한다는 사실로 또 다시 화제가 된 손안나는 10년 전 중학교 재학당시 친하게 지냈던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이슈를 일으켰다. SM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치러진 노래짱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한 손안나는 5년 동안 SM 소속으로 트레이닝 기간을 거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안나와 유리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손안나와 달리 유리는 사뭇 다른 느낌을 전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유리가 소녀시대 유리를 말하는 거 맞아요? 다른 얼굴...”, “유리가 많이 촌스러웠구나 ㅋㅋ”, “안나언니 유리언니 정말 보기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안나는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5분만’,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최종원-유인촌, 첫 맞대결…“한 일이 뭐냐vs서류로 답할게”

    최종원-유인촌, 첫 맞대결…“한 일이 뭐냐vs서류로 답할게”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과 민주당 소속 최종원 국회의원이 첫 맞대결을 펼쳤다. 정치계 입문전 이미 연극계 1년 선후배 사이인 유인촌 장관과 최종원 의원. 두 사람이 차례로 활동영역을 바꾸자, 이들의 만남이 성사되기 전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7.28 재보궐선거로 당선한 최종원은 “9월 국감도 있고, 냉정하게 짚을 건 짚고 비난할 것은 비난할 생각이다”면서 “일단 (유인촌 장관과)마주치길 바란다. 개인의 울분도 있지만, 같이 지냈던 동료로서 그 애석함은 말도 못한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결국 8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서 첫 대면한 최종원과 유인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최종원 의원은 유인촌 장관의 재산 내역을 들먹이며 “문화예술계를 위해 한 일이 뭐가 있냐”고 공격했다. 유인촌 장관은 “서류로 답해도 되겠냐”고 되물으며 “설명을 드린다면 (한)일이 너무 많을 것 같다”고 반박했다. 또 최종원 의원은 독립영화 제작지원에 심사압력을 행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조희문 영화진흥위원장의 진퇴문제를 두고 “다른 사람은 꼬투리를 잡고 자르면서 왜 조 위원장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자 유인촌 장관은 “10개월 정도 의견도 조율하고 복잡한 과정이 있었다. 조희문 위원장에게 소명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맞받아쳤다. 사진 = KBS,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레인보우, 선정적인 ‘배꼽춤’ 방송금지…도대체 어떤 댄스?

    레인보우, 선정적인 ‘배꼽춤’ 방송금지…도대체 어떤 댄스?

    걸그룹 레인보우가 구사하는 ‘배꼽춤’이 선정성을 이유로 지상파 방송에서 금지됐다. 레인보우 소속사 측은 “방송사의 권유로 이 안무를 더 이상 방송에서 선보일 수 없게 됐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방송금지 처분을 받은 ‘배꼽춤’은 레인보우 멤버들이 상의를 위로 들어 올려 배꼽을 보이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신곡 ‘A’의 안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6월 말 여가수들과 댄서들의 노출 의상과 선정적 안무를 지적했다. 이에 함께 SBS ‘인기가요’ 제작진 측은 걸그룹 매니지먼트사들을 대상으로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 의상을 자제해달라’는 권고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배꼽을 내보이며 댄스를 췄던 가수들은 이전에도 많았다. 갑작스레 선정성을 이유로 걸그룹 레인보우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드미는 건 어딘가 모르게 석연치 않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이민정 폭로 “엄태웅, 박신혜와 내게 결혼하자 조른다”

    이민정 폭로 “엄태웅, 박신혜와 내게 결혼하자 조른다”

    배우 이민정이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엄태웅이 자신과 박신혜에게 동시에 프러포즈한 사실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을특집 1탄 애인없어요’에서다. 방송에서 이민정은 “엄태웅이 뜬금없는 상황에서 계속 결혼하자고 조른다”고 폭로했다. 박신혜 역시, 같은 상황을 겪었다고 거들고 나선 상황. 두 사람이 함께 한 폭로였기에 엄태웅으로선 무슨 말을 들려줘도 궁색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다. 그럼에도 불구 엄태웅은 재치있게 상황을 모면했다. 들려준 말이 재밌다. “‘선덕여왕’ 촬영할 때 고현정 선배에게 배운 것이다!” 고현정의 장난기 가득한 프로포즈 사연은 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모르는 이가 많지 않다. 친한 후배 남자 연기자인 천정명, 조인성에게 ‘결혼하자’고 한 이야기는 유명하다. 최근 ‘무릎팍도사’에 나온 김남길조차 같은 말을 언급했을 정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소이, ‘전설이다’ 깜짝출연…“밉상 소질있네”

    소이, ‘전설이다’ 깜짝출연…“밉상 소질있네”

    원조 아이돌그룹 티티마(T.T.MA) 출신 소이가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깜짝 특별 출연했다. 소이는 9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11회분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 양아름(쥬니 분)을 대신해 밴드의 퍼스트 기타 자리를 맡게 되는 서신애 역으로 등장했다. 극중 서신애는 잘나가는 홍대 인디밴드의 기타리스트로 양광열(김명국 분)에 의해 컴백 마돈나 밴드에 전격 발탁된 인물. 홍대거리 무대를 앞두고 천재 기타리스트 양아름을 대신하게 되지만 전설희(김정은 분), 이화자(홍지민 분), 강수인(장신영 분) 등 밴드 멤버들에게 시큰둥하고 심드렁한 태도로 일관했다.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까칠한 기타리스트로 분한 소이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오랜만이라 너무 반갑다. 근데 완전 밉상 캐릭터라 좀 아쉬웠지만 연기도 소질이 있는 듯”, “최근 밴드 하신다고 들었는데 기타 실력 제대로 발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 결성돼 큰 인기를 모았던 원조아이돌 티티마(T.T.MA)의 리더였던 소이는 최근 ‘라즈베리필드’라는 어쿠스틱 그룹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사진 = SBS ‘나는 전설이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방송인 신정환의 행적을 둘러싸고 방송가와 기획사 측의 주장이 엇갈려 논란을 빚었다. 7일 오후 최종적으로 필리핀에 억류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방송불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신정환은 지난 5일을 기점으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KBS 2TV ‘스타골든벨’, MBC ‘꽃다발’까지 자신이 MC를 맡는 예능프로그램에 줄줄이 불참했다. 사전 동의 없는 갑작스런 불참에 타격을 입은 프로그램들은 대타 MC를 섭외하거나 기존의 2인 MC체제를 단독체제로 바꾸며 사태수습에 나서야 했다. 신정환이 모습을 감춘지 3일째, 무단 불참이 이어지자 관련 프로그램 제작진은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며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조심스런 입장을 취했던 신정환의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측은 비난이 거세지자 측은 방송 불참의 이유를 ‘과로’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방송관계자를 통해 “신정환이 현재 필리핀 세부에 있다”는 소식이 불거지자 “필리핀에 출국했다가 개인사정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부가설명을 덧붙였다. 방송경력 10년의 전문 MC 신정환이 어떤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방송에 불참했는지 정확한 이유는 드러나지 않았다. 사정 설명과 공식 입장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신정환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한 비난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한 달 전부터 계획됐었던 추석 특집 프로그램에 방송 불참의사를 당일날 알려 혼선을 빚게 했으며 많은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예능프로그램에 공석으로 인한 타격을 주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네티즌들은 “신정환은 귀국하는 데로 공식적인 자리를 만들고 현 사태에 대한 해명을 축구하라”며 입을 모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3일 불참이면 은퇴까지 마음먹은게 아니냐”며 조심스럽게 은퇴가능성을 내놓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구하라, ‘진지+코믹’ 셀카 공개 “웃음 드리고파”

    구하라, ‘진지+코믹’ 셀카 공개 “웃음 드리고파”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코믹셀카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구하라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엘리베이터에서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굿나잇! 자기 전...큰 웃음을 드리고 싶고자! 빠잇”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구하라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티셔츠의 후드를 뒤집어 쓴 채 무표정한 모습이다. 다소 익살스러운 콘셉트지만 마치 인도여성을 보는 듯 한 고혹적인 매력이 물씬 풍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큰 웃음 받았어요", "개그에 소질이 있으시네요", "귀엽다" 등 즐겁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