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구하라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아카데미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엘앤에프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03
  • [NTN포토] ‘깜찍한 리틀구하라’ 한별혜원

    [NTN포토] ‘깜찍한 리틀구하라’ 한별혜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혼성 10인조 그룹 남녀공학 한별혜원이 27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남녀공학 3D 뮤비시사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리틀구하라’ 한별혜원, 싱그러운 미소

    [NTN포토] ‘리틀구하라’ 한별혜원, 싱그러운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혼성 10인조 그룹 남녀공학 한별혜원이 27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남녀공학 3D 뮤비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리틀 구하라’ 한별혜원, 깜찍한 얼굴

    [NTN포토] ‘리틀 구하라’ 한별혜원, 깜찍한 얼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혼성 10인조 그룹 남녀공학 한별혜원이 27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남녀공학 3D 뮤비시사회’에서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준비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혼성 10인조 그룹 남녀공학이 가요계로 첫 발을 내딛으며 등교인사 했다. 남녀공학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남녀공학 3D 뮤직비디오 시사회’에 참석했다. 많은 취재진 앞에 처음 선 남녀공학 멤버들은 신인임에도 긴장하는 대신 당당함을 잃지 않은 채 당찬 면모를 드러냈다. 그룹 씨야 출신 미소수미와 ‘리틀 구하라’로 불렸던 한별혜원을 비롯해 한빛효영 악동광행 열혈강호 지혜태운 천지유성 가온누리 알찬성민 별빛찬미 등으로 구성된 남녀공학은 각기 다른 분위기와 포스를 뿜어내며 기존 아이돌그룹과는 차별화된 카리스마를 끌어냈다. 남녀공학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감을 느낄 수 있는 타이틀곡 ‘Too Late’로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데뷔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트랙터 불합격’ 구하라, 약속 실패…“떨어져도 괜찮아”

    ‘트랙터 불합격’ 구하라, 약속 실패…“떨어져도 괜찮아”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농기계 트랙터 운전기능사 자격증 필기시험에서 불합격하자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며 사과의 뜻을 내비쳤다. 9월 17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는 구하라가 농기계 트랙터 운전 자격증 시험에 도전기가 공개됐다.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구하라는 필기시험에 매진했지만 김신영과 함께 한 모의시험에서 60문제 중 29개만을 맞췄다. 이는 36개 이상을 맞춰야 합격할 수 있는 커트라인에 미치지 못하는 실력. 시험전부터 불안한 기색을 드러냈던 구하라는 결국 불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어 아쉬움을 토했다. 대국민 약속 지키기에 실패하자 구하라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며 시청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표현했다. 팬들은 “떨어져도 괜찮아. 구하라니까 ㅎㅎ”, “다음에 다시 도전하면 된다. 파이팅”, “하라 누나 힘내요. 괜찮아요” 등의 응원글을 전했다. 사진 = 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탑·고현정·아기무당…MC몽 미래예견? 네티즌 관심집중

    탑·고현정·아기무당…MC몽 미래예견? 네티즌 관심집중

    그룹 빅뱅의 탑과 고현정, 아기무당 등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MC몽(31·본명 신동현)의 미래를 예견한 듯한 사례들이 발견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빅뱅의 탑은 지난 6월 자신이 직접 작사한 솔로곡 ‘턴잇업’(Turn it up)의 일부 가사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MC몽의 치아 손상 논란을 절묘하게 빗댄 것처럼 보여 네티즌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몽키 매직. 잘 들어 널 약 올리는 메시지”라는 가사와 함께 뮤직비디오에는 원숭이가 등장하고 탑이 치아 모형에서 이 하나를 의도적으로 뽑는 부분 등이 눈길을 끈다. 또한 ‘고현정 징크스’ 역시 네티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별별랭킹’에서는 배우 고현정의 징크스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남자 연예인들이 모두 군대를 가게 된다고 전했다. 조인성, 천정명, 김남길 등 고현정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은 일제히 작품이 끝난 뒤 영장을 받고 입대했다. ‘섹션TV 연예통신’은 지난 6월 고현정의 팬미팅에 초대돼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MC몽에 대해 “MC몽도 곧 군대에 가지 않을까?”라며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사실을 꼬집었다. 또한 2008년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여자아이 무당과 MC몽의 대화도 화제에 올랐다. 당시 아기무당은 MC몽에게 “지금 많이 힘들어한다.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고 예언했다. 이어 “많이 빌어야 한다. 사람들한테 잘못한 게 많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라고 했다. 아기무당의 예언을 들은 MC몽은 “엄마랑 싸웠다. 하지만 죽을 죄를 지은 건 아니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이에 아기무당은 “죽을죄를 지었다”고 단언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연치고는 절묘하다”, “아기무당이 정말 용하게 예언한 것 같다”, “MC몽이 뜨끔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하지만 탑의 노래는 MC몽 사건이 터지기 전에 만들어진 노래로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며 성급한 일반화에 비판적인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탑 ‘턴잇업’ 뮤직비디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구하라, 트랙터 자격증 불합격 ‘대국민 사과’

    구하라, 트랙터 자격증 불합격 ‘대국민 사과’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농기계 트랙터 운전기능사 자격증 필기시험에서 불합격해 대국민 약속 지키기에 실패했다. 9월 17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는 구하라가 농기계 트랙터 운전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구하라는 필기시험에 매진했다. 하지만 김신영과 함께 한 모의시험에서 60문제 중 36개 이상을 맞춰야 합격임에도, 29개만을 맞춰 불안한 기색을 드러냈다. 결국 구하라는 불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어 아쉬움을 토했다. 대국민 약속 지키기에 실패하자 구하라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며 시청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 = 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구하라, 트랙터 자격증 불합격 “약속 못 지켜 죄송”

    구하라, 트랙터 자격증 불합격 “약속 못 지켜 죄송”

    카라 구하라가 농기계 운전기능사 자격증 필기시험에 불합격했다. 구하라는 17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농기계 트랙터 운전을 위해 ‘농기계 운전기능사’ 자격증에 연예인 최초로 도전했다. 시험전 태국을 찾은 구하라는 태국 CF 촬영 등 끊임없는 스케줄에서도 농기계 자격증 책을 꼭 쥐고 틈틈이 공부에 매진했다. 구하라는 농기구 필기 시험날, 당당히 시험장에 입장했지만 시험내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과는 결국 탈락. 대국민 약속 지키기에 실패한 구하라는 “최선을 다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그래도 열심이 하는 구하라 되겠다. 죄송하다”고 심정을 전했다. 구하라의 탈락은 필기시험 전 트랙터를 운전하며 직진, 후진 등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능숙하게 운전을 했던 터라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G7(나르샤 김소리 빅토리아 주연 효민 한선화 구하라) 멤버들이 강원도 논 김매기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티아라 멤버 효민이 연세대학교 이승기 형준 군에게 관심을 보였다. 효민은 17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연대 이승기’ 형준군을 향해 "저랑 드라마 찍고 있었는데.."라는 말로 호감을 표했다. 이를 지켜보던 송은이는 형준군에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한 장면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하며 두 사람을 묘한 분위기로 몰아갔다. 형준 군은 망설이는 듯한 태도를 보였지만 결국 닮은꼴 이승기로 분해 효민과 닭살 연기를 펼쳤다. 송은이는 "그래도 역시 드라마는 ‘제빵왕 김탁구’다. 나는 ‘김탁구’ 본다"고 말하자 옆에 있던 효민 역시 동시간대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도 가끔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G7(나르샤 김소리 빅토리아 주연 효민 한선화 구하라) 멤버들이 강원도 논 김매기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사진 =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아기무당 “MC몽, 죽을죄”…2년전 예언 ‘스타킹’ 영상 화제

    아기무당 “MC몽, 죽을죄”…2년전 예언 ‘스타킹’ 영상 화제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MC몽(31·본명 신동현)의 ‘1박2일 하차’와 ‘하하몽쇼 하차’ 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방송에 출연한 아기무당이 “MC몽이 죽을죄를 지었다”고 예언한 동영상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아기무당 예언 동영상은17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와 현재 MC몽의 처지와 연관지어 눈길을 끌었다. 아기무당 동영상은 2008년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여자아이 무당과 MC몽의 대화 녹화영상다. 동영상 속 아기무당은 MC몽에게 “지금 많이 힘들어한다.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고 예언했다. 이어 “많이 빌어야 한다. 사람들한테 잘못한 게 많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라고 했다. 아기무당의 예언을 들은 MC몽은 “엄마랑 싸웠다. 하지만 죽을 죄를 지은 건 아니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이에 아기무당은 “죽을죄를 지었다”고 단언했다. ‘아기무당의 MC몽 예언’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기무당이 정말 용하게 예언한 것 같다”, “MC몽이 뜨끔했겠다”, “아기 무당말처럼 MC몽은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할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C몽은 1998년 8월 첫 신체검사에서 1급 현역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공무원 시험 응시, 해외여행 등으로 7년 동안 7번 입대를 연기한 후 끝내 치아기능점수 미달로 병역을 면제 받았다. 이에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17일 수회에 걸쳐 허위 사유로 군 입영을 연기하고, 정상 기능의 치아를 발치하여 치아저작기능점수미달로 병역을 기피한 혐의로 MC몽과 소속 기획사 대표, 병무 브로커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불구속 입건’ MC몽, ‘1박2일’ 결국 하차하나 ▶ 이종혁-호란, 망치폭행에 분노…”위령비 세워줄거야?”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카라 구하라, 2PM 우영에 악수거절…“앗 나의 굴욕!”

    카라 구하라, 2PM 우영에 악수거절…“앗 나의 굴욕!”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2PM 멤버 우영에게 악수를 거절당한 굴욕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서는 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진출한 카라와 포미닛, 소녀시대의 모습을 집중 조명하는 ‘한류 걸그룹’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멤버들의 과거 모습도 공개된다. 이중 카라의 구하라는 2PM의 우영에게 ‘악수 굴욕’을 당한 사연이 전파를 탈 전망이다. 데뷔 전 구하라와 우영은 같은 오디션에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당시 오디션에서는 우영이 최종 1위를 차지했고 이에 구하라는 우영에게 축하의 악수를 청했다. 하지만 우영은 구하라의 손을 그냥 지나쳐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구하라의 굴욕담은 오는 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구하라, 2PM 우영에게 거절당한 사연은?’대굴욕’

    구하라, 2PM 우영에게 거절당한 사연은?’대굴욕’

    카라의 구하라가 2PM 우영에게 거절당한 굴욕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서는 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진출한 카라 포미닛 소녀시대의 모습을 집중 조명해보는 ‘한류 걸 그룹’ 특집이 마련됐다. ‘과거 없는 사람 없다’는 말이 있지만 아이돌들에게 ‘과거’란 피하고만 싶은 지난 날. 아이돌들의 지금과는 사뭇 다른 데뷔 전 모습들이 하나둘씩 밝히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카라의 구하라의 굴욕담이 공개됐다. 그중에서도 우영에게 악수 굴욕을 당한 구하라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데뷔 전 구하라와 우영은 같은 오디션에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고. 당시 오디션에서 우영이 최종 1위를 차지했고 이에 구하라는 우영에게 축하의 악수를 청했다. 하지만 우영은 구하라의 손을 그냥 지나쳐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구하라의 굴욕담은 오는 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카라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시크릿 멤버 선화에 이어 2대 발습녀(발에 습기가 찬 여자)로 등극했다. 9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는 G7 멤버들(빅토리아·선화·나르샤·구하라·주연·김소리·효민)이 홍고추 수확과 건조작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하라와 빅토리아는 고추 말리는 법을 전수 받기 위해 유치리 주민의 집을 방문한 후, 멤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원두막으로 향했다. 하지만 장화를 벗고 원두막으로 올라오려던 빅토리아는 장화가 벗겨지지 않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신영이 한 쪽 다리를 잡고 잡아 당겼으나 장화는 벗겨지지 않았고, 급기야 김신영은 한쪽 발을 빅토리아의 어깨에 디디고 장화를 당기기 시작했다. 결국 빅토리아는 다리찢기 자세가 될 때까지 고군분투한 끝에 장화를 벗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멤버들의 눈길이 간 곳은 땀으로 젖어있는 빅토리아의 발. 이에 ‘1대 발습녀’로 굴욕을 당한 바 있는 선화는 빅토리아를 “발습녀”라고 놀렸고, 멤버들 역시 빅토리아를 ‘2대 발습녀’로 공식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청춘불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빅토리아 ‘2대발습녀’ 등극...’땀나도록 고추 땄을 뿐인데’

    빅토리아 ‘2대발습녀’ 등극...’땀나도록 고추 땄을 뿐인데’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시크릿 한선화에 이어 2대 발습녀로 등극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G7 멤버들(빅토리아·선화·나르샤·구하라·주연·김소리·효민)이 홍고추 수확과 건조작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하라와 빅토리아는 고추 말리는 법을 전수 받기 위해 유치리 주민의 집을 방문한 후, 원두막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다른 멤버들과 합류했다. 장화를 벗고 원두막으로 올라오려던 빅토리아는 장화가 벗겨지지 않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신영이 한 쪽 다리를 잡고 잡아 당겼으나 장화는 벗겨지지 않았고, 급기야 김신영은 한쪽 발을 빅토리아의 어깨에 디디고 장화를 당기기 시작했다. 결국 빅토리아는 다리 찢기 자세가 될 때까지 고군분투한 끝에 장화를 벗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멤버들의 눈길이 간 곳은 땀으로 젖어있는 빅토리아의 발. 이에 ‘1대 발습녀’로 굴욕을 당한 바 있는 선화는 빅토리아를 “발습녀”라고 놀렸고, 멤버들 역시 빅토리아를 ‘2대 발습녀’로 공식 인정,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박혁권 “밑바닥부터 시작한 연기 어떤 상황도 두렵지 않죠”

    박혁권 “밑바닥부터 시작한 연기 어떤 상황도 두렵지 않죠”

    영화배우와의 인터뷰라. 왠지 메이컵 아티스트가 수시로 화장도 고쳐주고, 코디네이터가 옷도 손질해 주는, 그런 거창한 분위기가 생각나겠지만 사실 꼭 그렇지도 않다. 오히려 수수할 때가 더 많다. 그와의 인터뷰는 더 그랬다. 화장은커녕 반바지에 슬리퍼를 끌고 나타났다. 혹시나 사진 촬영이 있을까봐 옷을 가방에 싸가지고 왔다고 어수룩하게 말한다. “어떻게 오셨어요?”라고 묻자 “버스요. 서울 시내에서 웬만해선 차를 안 타려고요. 성격 버리잖아요.”라고 짧게 답한다. 바로 저예산 영화의 스타, 독립영화계의 ‘송강호’ 박혁권(39)의 친근한 모습이다. 16일 개봉하는 ‘계몽영화’로 돌아온 그를 최근 서울 통인동의 한 영화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혹시라도 “이 사람, 얼굴은 아는데 어디 나왔더라….”라고 고개를 갸우뚱할 독자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부터 한다. 앞서 독립영화계의 스타란 수식어를 붙였지만 박혁권은 일반 대중에게도 낯익은 얼굴이다. 드라마 ‘하얀거탑’,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고 ‘시실리2㎞’(2004), ‘차우’(2009), ‘의형제’(2010)와 같은 상업영화에서도 얼굴을 내비쳤다. 물론 그의 주무대는 독립영화. ‘은하해방전선’(2007), 인디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2010) 등을 통해 마니아 층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고등학교 때 연극반을 했는데 직업으로 해야겠다는 생각까진 안 했거든요. 그냥 관심만 있는 정도? 그런데 학교 졸업하고 극단 산울림에서 단원을 모집한다는 신문 광고를 봤어요. 그게 1993년이었어요. 오디션에 통과하고 밑바닥 생활부터 했죠. 이듬해에는 서울예술대학에 입학해 연기 공부를 하게 됐고요.” 여느 배우와 마찬가지로 박혁권도 처음엔 연기가 좋은 편이 아니었다고. 이걸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도 무척 했다고 했다. 연습이 끝나면 우는 게 일이었다. 항상 주눅이 드니 결국 악순환. 물론 시간이 약이었다. 조금씩 시간 흐르면서 나아지고 있다는 걸 느꼈고 연극판에서 “이 정도면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2004년 영화 오디션을 봤어요. 이왕 시작한 거 더 큰 판에 나가보고 싶었죠. 물론 돈도 필요했고요(웃음). 어차피 연극은 계속 할 수 있으니까 다른 일에 한 번 도전해보는 거였죠 뭐.” 이때부터 영화와 드라마에 발을 들여놓았다. 연극에 정을 끊기 위해 그 뒤로 연극에 출연하지 않았다. 박혁권은 특히 ‘하얀 거탑’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살면서 이같이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또 찍을 수 있을지 의구심이 생길 정도라고. “사실 드라마는 연극과는 달리 진행이 빠르더라고요. 속이 많이 상했어요.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술도 많이 먹었죠. 하지만 그런 조건에서도 잘 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잖아요. 지금은 닥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그의 신작 ‘계몽영화’에 대한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박동훈 감독의 계몽영화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질곡을 관통하며 끊임없이 주류지향적인 삶을 욕망한 정씨 집안의 가족사를 그린 작품이다. 박혁권은 영화에서 이 집안의 사위 ‘김성호’ 역을 맡았다. 영화 주요 배우들 가운데 유일하게 가족 외 인물이다. 어긋난 정씨 집안에 대해 “너희 집안 되게 웃겨.”라고 푸념하는 냉소자인 동시에, 이로 인해 극단적인 상황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피해자이기도 하다. “김성호는 뭐랄까. 자기가 주어진 조건 속에서 순응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인물인 것 같아요. 끌려다니는 거죠. 나중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도 스스로 택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해요. 일종의 복수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이 영화에서 김성호는 존재감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김성호는 강한 인상을 남기는 가족들의 이미지를 더욱 명확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일종의 조력자라는 것. 그래서 박혁권은 김성호 캐릭터를 ‘배려’란 말로 압축한다. 인터뷰 중간에 갑자기 궁금해졌다. 도대체 ‘계몽’(啓蒙)이 뭔지. 사전적 의미는 지식수준이 낮거나 인습에 젖은 사람을 가르쳐서 깨우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박혁권은 이 영화가 주고자 하는 계몽의 의미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영화는 특정 상황 속에서 한 어떤 행동들이 어떻게 평가될 수 있는지, 그걸 그려내고 있어요. 물론 나중에 후회를 할 수도 있고, 잘했다고 위안을 삼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서 조금씩 배워나가는 거고요. 일종의 계몽이죠. 영화는 그 과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끝으로 영화의 매력을 물었다. 박혁권은 지나치지 않다는 점을 꼽았다. 영화에는 특별한 악인도, 그렇다고 선인도 없다. 그냥 평범한 삼대의 이야기지만, 그 안에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갈등 구조를 담담히 담아내고 있다. “지나치게 미화하지도, 그렇다고 지나치게 감추지도 않아요. 객관적으로 전개되죠. 그래서 더욱 현실적이고요. 이게 영화의 재미고 묘한 매력이죠. 관객들도 담담하고 편안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글 사진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내한’ 오우삼 감독 “‘무적자’, ‘영웅본색’을 잊게 했다”

    ‘내한’ 오우삼 감독 “‘무적자’, ‘영웅본색’을 잊게 했다”

    “영화 ‘무적자’는 나의 ‘영웅본색’을 잊게 했다. 감동에 눈물을 흘렸다.” 영화 ‘영웅본색’ 등으로 홍콩 느와르의 전성기를 연 오우삼 감독이 8일 방한했다. 오우삼 감독은 자신의 1986년 작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무적자’(감독 송해성)를 응원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지난 1일 개막한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공로상을 받은 오우삼 감독은 영화제 일정을 마친 후 곧바로 내한해 8일 오후 ‘무적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어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송해성 감독과 함께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언론과 만났다. 오우삼 감독은 “내 ‘영웅본색’은 형제애와 우정, 희생 등 인간의 감정을 다루는 영화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온 리메이크 시나리오를 보면 온통 액션 뿐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우삼 감독은 “송해성 감독이 제안한 ‘무적자’는 드라마와 인간의 감정을 깊게 다루고 있어 새롭게 다가왔다”며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영웅본색’ 리메이크를 허락한 이유를 설명했다. ‘무적자’가 새로운 영화로 태어나기를 바랐다는 오우삼 감독은 “송해성 감독의 스타일을 존중해 제작과정에서 나는 아무 의견도 제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영웅본색’에서 아쉬웠던 것은 형제애를 깊이 다루지 못한 것이었다. 그런데 송해성 감독은 ‘무적자’에 탈북자라는 설정으로 더 깊은 형제애를 다뤄 감동적이었다”고 인정했다. 또한 “일반적인 리메이크 영화가 원작은 지나치게 의식하는 과오를 범해왔던 반면, ‘무적자’는 원작 ‘영웅본색’을 잊게 만들었다. 영화를 보고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고 극찬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배우 주진모가 ‘거만과 건방’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과거시절에 대해 입을 열며 눈물을 보였다. 주진모는 9월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10년 배우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진모는 1999년 ‘해피엔드’의 베드신과 동성 키스신을 소화해야 했던 사연들을 전하며 ‘솔직담백’ 입담을 과시했다. 솔직하고 담백한 고백은 계속됐다. 과거 철없던 자신을 설명하며 “당시 톱스타들과 동급이라고 생각했다. 유명 브랜드가 아니면 입지 않았다”고 털어놓은 것. 하지만 유쾌한 입담으로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주진모는 기나긴 슬럼프를 고백 도중 끝내 눈물을 보이고야 말았다. 주진모는 자신이 거만해진 만큼 주변 사람들의 태도도 달라졌었다고 회상했다. 스태프들은 주진모가 갈증을 호소하면 물을 가져다주고 심부름도 해주는 ‘특별대우’를 보기시 시작했고 이런 환경은 어린 배우의 치기어린 행동을 부추기는 결과를 가져왔다. 막 배우로 거듭난 청년에게는 특별대우는 ‘독약’이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콧대가 드높았던 시절, 거듭된 흥행실패는 기나긴 슬럼프로 이어져 그를 나락으로 빠트렸다. 주진모의 눈물은 후회와 뉘우침, 깨달음의 의미였다. 한편 주진모가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서기까지의 과정과 촬영 후일담은 오는 15일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문지은, 1억 스타킹보다 빛난 몸매..‘스킨룩’ 화제

    문지은, 1억 스타킹보다 빛난 몸매..‘스킨룩’ 화제

    1억여 원의 전신스타킹을 입은 문지은의 몸매가 화제다. 2년 4개월 만에 신곡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로 컴백하는 가수 문지은은 7일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인어를 연상케 하는 ‘스킨룩’을 착용했다. 뮤직비디오 속 문지은은 1억여 원의 다이아몬드가 부착된 전신 스타킹을 입고 섹시미를 한껏 뽐낸 모습이다.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 식이요법 등을 병행하며 몸매관리를 해온 문지은은 관능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다이아몬드보다 문지은의 몸매가 더 눈부시다”, “한국의 케샤(KESHA)” 등 그녀의 몸매가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문지은의 신곡 ‘히비요 히비예’는 방시혁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신개념 댄스곡이다. 그녀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무대를 갖는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UV ‘뼈그맨’ 유세윤, 잇단 공연 러브콜 ‘뮤지션 등극’

    UV ‘뼈그맨’ 유세윤, 잇단 공연 러브콜 ‘뮤지션 등극’

    개그맨 유세윤과 가수겸 DJ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가 공연계로부터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지난달 음악 시상식에서 돌연 은퇴선언을 해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줬던 UV가 오는 10월 2일 광장동 AX홀에서 열리는 가을 시즌 대표 락 페스티벌 ‘갭 본투락 콘서트’ 스폐셜 게스트로 초대돼 컴백무대(?)를 갖는다.뿐만 아니라 UV는 같은 달 8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 전야제 ‘뻔fun뻔fun한 스타나잇’에서 힙합계 대표 아티스트 그룹 DJ DOC, 슈프림팀과 공연을 펼친다. 데뷔곡 ‘쿨하지 못해 미안해’부터 ‘집행유애’ 등 익숙한 멜로디와 코믹한 가사, 더불어 정통 청청패션으로 등장해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준 UV는 지난달 열린 케이블 채널 Mnet ‘20’s choice’ 무대만큼 인상 깊은 퍼포먼스를 보일 예정이다.음악프로그램 출연을 자제해왔던 UV가 이처럼 큰 무대에 선다는 것은 이들이 단순히 개그 코드를 넘어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러한 사실은 앞으로 UV가 음악적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뒷받침할 것이며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으로 보인다.사진 = 갭, 파라곤 뮤직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이민정 “이상형은 숟가락으로 병뚜껑 따는 남자”

    이민정 “이상형은 숟가락으로 병뚜껑 따는 남자”

    많은 남자 연예인의 이상형으로 지목받았던 배우 이민정이 드디어 이상형을 고백했다.이민정은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병뚜껑을 숟가락으로 딸 수 있는 남자가 멋지다”고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했다.출연진들이 어리둥절해 하자 이민정은 “그러한 사소한 것도 해결할 수 있는 남자가 생활력이 강해보인다”며 “생활력 강한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이민정의 고백에 함께 출연한 엄태웅에 이어 MC 유재석, 박명수 등 남자 출연진이 즉석에서 맥주병을 숟가락으로 따며 서로가 이민정의 이상형이 되겠다고 치열한 경쟁을 펼쳐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민정은 고등학교 때 첫사랑인 오빠가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독서실에 찾아와 첫 키스를 하게 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 1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