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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피아 척결”… 檢, 민관유착 뿌리 뽑는다

    “관피아 척결”… 檢, 민관유착 뿌리 뽑는다

    세월호 침몰 참사를 계기로 인천·목포·부산지검 등에서 진행 중인 해운·항만 비리와는 별도로 전국의 검찰청이 ‘관(官)피아’로 불리는 민관유착 비리 척결에 나선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19일 민관유착 비리 척결 의지가 담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와 관련해 대검찰청에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대검은 21일 검사장회의를 열고 민관유착의 고리를 끊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황 장관은 “사회 전반의 부패, 특히 관피아라고 불리는 민관유착으로 인한 비리를 척결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통일적인 수사체계를 구축하는 등 검찰 역량을 총동원해 국민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부패사범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책임자를 엄단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월호의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20일 오후 3시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된 가운데 검찰은 유씨가 법원에 나오지 않을 경우 강제 구인에 나설 방침이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은 유씨에 대한 구인영장이 22일 만료되는 만큼 대포폰 등 휴대전화 사용내역 추적 등을 통해 포위망을 좁혀 가고 있다. 검찰이 법원에 구인영장을 반환한 뒤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체포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법원은 유씨가 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할 경우 검찰이 제출한 서류만으로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판단한다. 유씨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금수원에 대한 강제 진입은 20일 저녁이나 21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청춘들이여, 자신의 인생에 더 많은 꿈들을 요구하라”

    “청춘들이여, 자신의 인생에 더 많은 꿈들을 요구하라”

    2004년 소설가 김연수(44)가 펴낸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은 문학 독자들의 청춘을 위로하며 25쇄를 찍은 스테디셀러다. 이제 중년에 접어든 그가 한 시절을 공유했던 독자들에게 더 깊어진 눈으로 고른 ‘청춘의 문장들’을 건넨다. 책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엮은 ‘청춘의 문장들+’(마음산책)다. 책은 작가가 10년, 우연과 재능, 간절함, 직업, 소설, 불안, 치유 등 10개의 열쇳말을 뽑아 써낸 산문 10편과 금정연 평론가와 나눈 대담으로 묶었다. 고 박완서 작가가 그의 아내로 둔갑(?)한 사연, 인터넷서점 과장으로 일하던 시절 새벽 6시 30분에 출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작가의 유년기에서부터 문학청년을 거쳐 직장인 시절의 에피소드들이 흥미진진하게 녹아 있다. 중년의 김연수는 청춘의 김연수가 “‘어처구니없게도’ 인생에서 가장 늙었다고 생각했다”고 회고한다. “인생에서 좋은 시절은 다 지나갔다고 생각했거든요. (중략) 지금 그때의 제게로 돌아가서 뭔가 얘기해 준다면, 정신 차리라고 하고 싶네요. 네가 얼마나 어린지 아느냐고, 그러니 지금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청춘의 문장들’을 내고 10년이 지나는 동안 김연수는 “매일 저녁이면 내 인생은 다시 태어난 것처럼 환한 등을 내걸 수 있으리라는 걸”, “우리는 떨어지는 꽃잎 앞에서 배워야 할 일들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런 그가 스무 살 청춘들에게 밑줄 그어주는 문장은 “사람들은 각자 자신에 맞는 양의 천연적 아편을 자신 속에 소유하고 있는 법. 이 끊임없이 분비되며 새로워지는 아편을”이라는 보들레르의 시다. “그 아편의 대부분은 스무 살 무렵에 만들어집니다. 자신의 인생에 더 많은 꿈들을 요구하시길. 이뤄지든 안 이뤄지든 더 많은 꿈들을 요구했던 그 시절의 기억이 당신들을 살아가게 만든다는 걸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알게 될 테니.”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카라 프로젝트 영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눈물…무슨 사연 있길래

    카라 프로젝트 영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눈물…무슨 사연 있길래

    카라 프로젝트 영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눈물…무슨 사연 있길래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16일 자정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후보 영지를 공개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카라의 멤버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 외에 새로운 멤버를 공개 오디션을 통해 뽑는 오디션 개념 프로젝트다. DSP미디어는 소속 연습생 7명을 대상으로 ‘베이비 카라’라는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각종 미션을 수행하게 한 뒤 이 가운데 일부를 카라의 정식 멤버로 선발할 예정이다. DSP미디어는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영지는 도도한 매력이 있으며, 춤 실력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영지는 티저 영상의 인터뷰에서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나씩 배워가고 있으며 늘 감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MBC 뮤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프로젝트’ 영지, 정식 멤버보다 예쁜데”, “‘카라 프로젝트’ 영지, 아픈 사연이 있구나”, “‘카라 프로젝트’ 영지, 잘 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지, ‘카라 프로젝트’ 영상서 눈물…기존 멤버들이 잘 해줄까?

    영지, ‘카라 프로젝트’ 영상서 눈물…기존 멤버들이 잘 해줄까?

    영지, ‘카라 프로젝트’ 영상서 눈물…기존 멤버들이 잘 해줄까?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16일 자정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후보 영지를 공개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카라의 멤버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 외에 새로운 멤버를 공개 오디션을 통해 뽑는 오디션 개념 프로젝트다. DSP미디어는 소속 연습생 7명을 대상으로 ‘베이비 카라’라는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각종 미션을 수행하게 한 뒤 이 가운데 일부를 카라의 정식 멤버로 선발할 예정이다. DSP미디어는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영지는 도도한 매력이 있으며, 춤 실력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영지는 티저 영상의 인터뷰에서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나씩 배워가고 있으며 늘 감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MBC 뮤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프로젝트’ 영지, 기존 멤버보다 예쁜데”, “‘카라 프로젝트’ 영지, 카라 프로젝트 뽑혔으면 좋겠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 멤버들이 보듬어 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년 아빠와 사춘기 아이, 외딴 섬 여행에서 생긴 일

    중년 아빠와 사춘기 아이, 외딴 섬 여행에서 생긴 일

    “저 아이가 내 아이 맞아?” 가족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중년의 아버지는 럭비공처럼 통제불능이 된 사춘기 아이를 보면 당혹스럽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버지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해 답답해한다. 아이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아빠와 이해받지 못하는 사춘기 아이가 극한의 땅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15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EBS 스페셜 프로젝트 ‘아빠와 사춘기’는 극한의 지역으로 떠난 네 가족이 단절의 벽을 깨고 소통할 수 있을지 들여다본다. 필리핀 팔라완 섬과 원시부족 바탁마을에서 7박 8일간의 여정을 함께하는 이들은 배우 김형일(55)과 딸 예원(12), 외과의사 남호탁(53)과 아들 하람(15), 가수 박완규(42)와 아들 이삭(18), 배우 정흥채(51)와 아들 찬학(16). 생존물품을 구하라는 첫 미션을 받고 재래시장에 간 이들은 동분서주하며 갖가지 물건들을 골라온다. 정흥채·찬학 부자는 시장에서부터 투닥거리기 시작한다. 바다를 가르고 이들이 도착한 팔라완 섬은 식수도 전기도 없는 외딴 곳이다. 집 한 채와 현지인 부부 한 쌍만이 살고 있다. 벌써부터 지쳐버린 아이들을 위해 아빠들은 쉼터부터 만들기로 했다. 야생에서 직접 구한 재료들을 나르고 쌓아올린 코코넛 잎으로 천연 쉼터를 만든다. 섬에서는 식량도 직접 구해야 한다. 김형일씨와 남호탁씨는 바다로 낚시를 떠났지만 빈손으로 돌아왔다. 아빠들이 줄 수 있는 것은 현지에 열린 코코넛뿐. 가족들은 낯선 섬에서 고달픈 첫날 밤을 준비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재정비에 나선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새로운 멤버 영입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규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카밀리아(카라 팬클럽의 애칭)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박규리는 “연예인을 떠나 카라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 점 미안하다”며 “카라의 명맥, 자신감 부족 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날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면서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아온 DSP 연습생 7인으로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낼 예정이다. ‘베이비 카라’의 일거수 일투족은 27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다. ‘베이비 카라’의 멤버 가운데 몇 명이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은 박규리의 트위터 글 전문 우리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하고싶은, 풀어주고 싶은, 위로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은데 텍스트로 풀어놓기에는 쉽지않네요. 또 그 의미가 재번역돼서 그게 또 상처가 되고 내 사람들을 힘들게 할 것 같구요. 늘 말을 쉽게 꺼낼수 없었던 입장이었지만 연예인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우리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것들은 다 미안해요. 카라의 명맥이니 자신감 부족이니 등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그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걸 보여드려야죠. 그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니까.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지금은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은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강지영-니콜 빈자리 채울 새 얼굴 공개 오디션

    카라, 강지영-니콜 빈자리 채울 새 얼굴 공개 오디션

    2일 카라 소속사 DSP 미디어는 “카라의 새 멤버를 뽑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양과 DSP 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투입한다는 결론을 지었다”며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새 멤버 영입, 방송 공개 오디션 ‘카라 프로젝트’ 연습생 후보 7명 중..

    카라 새 멤버 영입, 방송 공개 오디션 ‘카라 프로젝트’ 연습생 후보 7명 중..

    ‘카라 새 멤버 영입’ 걸그룹 카라가 방송을 통해 새 멤버를 영입한다. 12일 카라 소속사 DSP 미디어는 “카라의 새 멤버 영입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양과 DSP 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며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새로 출발하게 될 카라 새 멤버 영입 인원수 및 구성원에 대해서는 6회에 걸친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의 연습생 7인이 카라의 멤버로 뽑히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카라 새 멤버 영입, 카라 프로젝트 재밌겠다”, “카라 새 멤버 영입, 기대되네”, “카라 새 멤버 영입, 누가 과연 강지영 니콜의 빈자리를 채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카라 새 멤버 영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박규리 새멤버 영입 심경토로…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 받아”

    카라 박규리 새멤버 영입 심경토로…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 받아”

    재정비에 나선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새로운 멤버 영입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규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카밀리아(카라 팬클럽의 애칭)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박규리는 “연예인을 떠나 카라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 점 미안하다”며 “카라의 명맥, 자신감 부족 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날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면서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아온 DSP 연습생 7인으로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낼 예정이다. ‘베이비 카라’의 일거수 일투족은 27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다. ‘베이비 카라’의 멤버 가운데 몇 명이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은 박규리의 트위터 글 전문 우리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하고싶은, 풀어주고 싶은, 위로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은데 텍스트로 풀어놓기에는 쉽지않네요. 또 그 의미가 재번역돼서 그게 또 상처가 되고 내 사람들을 힘들게 할 것 같구요. 늘 말을 쉽게 꺼낼수 없었던 입장이었지만 연예인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우리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것들은 다 미안해요. 카라의 명맥이니 자신감 부족이니 등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그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걸 보여드려야죠. 그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니까.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지금은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은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새로운 멤버, 공개적으로 뽑는다

    카라 새로운 멤버, 공개적으로 뽑는다

    12일 카라 소속사 DSP 미디어는 “카라의 새 멤버를 뽑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양과 DSP 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투입한다는 결론을 지었다”며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연습생 공개오디션 ‘베이비 카라’ 행운 잡을 연습생 7명은?

    카라 연습생 공개오디션 ‘베이비 카라’ 행운 잡을 연습생 7명은?

    카라 연습생 공개오디션 ‘베이비 카라’ 행운 잡을 연습생 7명은? 니콜과 강지영이 빠진 그룹 카라 소속사가 자사 연습생 공개 오디션을 통해 새 멤버를 영입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12일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알렸다. DSP미디어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새 멤버를 선발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훈련한 연습생 7인이 참여한다. 이들은 프로젝트팀 ‘베이비 카라’를 결성해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DSP미디어는 “카라가 데뷔한 후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며 “재편될 카라에게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카라에 새로 영입할 인원수와 구성원은 6회에 걸친 ‘카라 프로젝트’에서 공개된다. 최종 멤버를 선발하는 최종회는 생방송과 실시간 투표로 진행한다. ‘베이비 카라’가 될 멤버들은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편 5인조 그룹이었던 카라는 니콜과 강지영이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3인 체제가 됐다. 니콜은 지난 1월 강지영은 지난 달 소속사와 계약이 끝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서울여자처럼, 파리지엔·뉴요커? 이제는 서울여자가 대세

    SBS서울여자처럼, 파리지엔·뉴요커? 이제는 서울여자가 대세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즐기는 파리지엔, 정장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거리를 활보하는 뉴요커, 그렇다면 서울 여자는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까? 파리지엔, 뉴요커와는 달리 서울 여자는 아직까지 특별히 고착화된 이미지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 여자는 한류 열풍 속에서 아시아의 트랜드를 이끄는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 중국인들 사이에서는 서울 여자 스타일을 모방하는 것이 부와 신분의 상징으로 간주될 정도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한류 열풍 속에 서울 여자의 모습과 이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 SBS 서울여자처럼이 방송됐다. 한국을 방문하거나 화면을 통해 서울 여자들을 접하는 외국인들이 특히 놀라워하는 것은 그녀들의 투명한 피부이다. 이러한 관심은 곧 한국인들이 쓰는 화장품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뷰티 트랜드를 이끄는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에 서울여자처럼은 서울 여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그녀들이 가진 아름다움의 비결을 들여다봤다. 방송에서는 서울 여자들의 독특한 화장품 소비 습관에 주목했다. 서울 여자들은 화장품을 구입할 때 얼굴에 직접 테스트해보기도 하고 제품 성분에 대한 정보까지 확인하는 것도 특징이다. 후기를 꼼꼼히 따져 읽으며 불특정 다수에게 공유하고 전파하는 노력도 빼놓을 수 없다. 한국처럼 일반인 뷰티 파워 블로거의 활동이 적극적인 나라도 드물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화장품 구입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 여기에서 독특한 것은 아낌 없이 투자를 하지만 같은 제품이라면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사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노력하는 것이다. 다양한 쇼핑 경로를 통해 가격을 비교하고 추가로 할인되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한다. SBS 서울여자처럼에서는 화장품 구입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꼼꼼히 확인하는 서울 여자들이 선택하는 화장품으로 미구하라를 소개했다. 미구하라는 꾸준히 제품 연구 개발에 힘쓰며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는 천연화장품 브랜드이다. 엄선한 천연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여 자신 있게 전체성분을 공개하고 있으며 고기능의 제품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미구하라의 홈페이지를 통해 브랜드 런칭 1주년을 기념하여 최대 70%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miguhara.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경, 언딘에 직접 구조 공문… 청해진해운 계약에 개입 정황

    해경, 언딘에 직접 구조 공문… 청해진해운 계약에 개입 정황

    세월호 침몰 이후 민·관·군 합동구조팀의 수색·구조 작업에 민간 업체로는 유일하게 참여 중인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를 둘러싼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해양경찰청이 “언딘이 구난업체로 선정되는 데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과 달리 해경이 주도적으로 언딘을 끌어들인 정황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해난 구조 전문가들은 “언딘이 국내 최고의 구난업체인 것은 맞다”면서도 “해경이 언딘에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청해진해운은 지난달 16일 오후 4시쯤 인천의 H구난업체에 전화해 “침몰 현장에 구조장비와 인력을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H사 측은 오후 7시쯤 구조대원과 장비 등을 태운 트럭을 전남 목포로 보냈다. 하지만 오후 8시쯤 다시 청해진해운과 연락하자 “인력 등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답이 돌아왔다. H사 관계자는 “청해진해운 측은 ‘언딘과 일하기로 했다’며 (계약 파기로) 발생한 비용은 모두 청구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비슷한 시간 해경은 언딘에 구조 작업을 도우라는 ‘수난구호종사명령’을 내렸다. “정식 공문을 보낸 것은 아니며 구두로 전달했다”는 게 해경 측의 주장이다. 해경 관계자는 또한 “언딘에 앞서 국내 최대 규모의 구난 선박을 보유한 D업체에 수난구호명령을 내렸으나 기술진 등이 해외에서 작업 중이라 참여하지 못한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불가피하게 차순위였던 언딘에 연락했다는 게 해경의 주장이다. 하지만 D업체 관계자는 1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해경이나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등으로부터 어떤 구호명령도 받은 적이 없다”고 엇갈린 주장을 했다. 해경은 17일 언딘 측에 정식 공문을 보내 거듭 수난구호명령을 내렸다. 상황을 종합해 보면 청해진해운은 당초 H사와 구두 계약을 맺었지만 계약을 파기하고 언딘과 재차 계약을 맺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 과정에서 해경의 권유 혹은 종용이 있었다면 “언딘이 구조, 수습에 참여한 것은 청해진해운과 맺은 계약에 따른 것일 뿐 해경과는 무관하다”는 주장은 거짓이 된다. 이럴 경우 해경이 이미 출동한 민간 구난업체의 투입을 막아 ‘골든 타임’(구조 최적 시간)을 허비했다는 비난도 면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언딘은 17일에야 청해진해운 측과 ‘구난 작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내용으로 약식 계약했다. 이에 대해 해경 측은 “우리가 언딘에 수난구호명령을 내린 것과 청해진해운이 언딘과 계약을 맺은 것은 별개의 일”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30일 해군 측이 “지난 17일 해군특수전전단(UDT)과 해난구조대(SSU) 대원 19명이 잠수를 위해 대기했으나 해경에서 언딘 측이 먼저 잠수해야 한다는 이유로 통제했다”고 밝혀 의구심은 더욱 커졌다. 일각에서는 양측이 ‘한국해양구조협회’를 매개로 유착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된다. 구조협회는 조선사와 해운사, 민간 구난업체 등이 속한 법정 단체로 2012년 설립됐다. 언딘도 회원사다. 특히 김윤상 언딘 대표와 최상환 해양경찰청 차장, 김용환 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등이 부총재직을 맡고 있다. 협회에는 해경 출신(경감급) 6명도 재취업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언딘의 지분 중 정부 관련 단체의 몫이 29.92%나 되는 점도 논란을 키웠다. 이명박 정부 때 특허청과 정책금융공사 등이 조성한 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딘 측은 “대형 참사가 터져 구조에 참여했는데 언론에서 무차별적으로 의혹을 흘려 구조 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입장이다. 업계에서는 언딘을 해상 사고 구조와 인양을 맡길 수 있는 실력 있는 업체로 평가하는 것도 사실이다. 국내 유일의 국제구난협회(ISU) 정회원이기도 하다. 2004년 설립한 이 회사는 매출의 90%가량을 해외에서 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언딘 관계자는 “사고 해역 인근인 장죽수도에서 3년간 일을 해 봤기 때문에 지형을 잘 알고 있어 구조·수색 작업에 참여한 것”이라고 말했다. 언딘이 인명 구조가 아닌 인양을 주 업무로 한다는 지적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구조회사는 없다. 구조는 해경, 해군이 담당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인양 등을 전문으로 하는) 구난업체지만 구조장비도 가지고 있으니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진도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위기의 가정’ 구하라… 찾아가는 현장상담소

    ‘위기의 가정’ 구하라… 찾아가는 현장상담소

    서울 중랑구는 17일 저소득 위기가정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송파 세 모녀 자살사건에 이어 강서 화곡동 부부 자살사건 등 소외계층의 자살사건이 잇따른 데 따른 대응책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발굴과 적극적 복지 서비스 제공을 주임무로 한다. 특히 이번 상담소는 금융복지상담센터와 함께한다. 어려운 상황인데도 제대로 된 지원이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 대개 정보에 어둡다는 점을 감안, 단순히 행정조치나 구호조치에 그치는 게 아니라 금융과 법률 등에 대한 종합적인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기 위해서다. 우선 오는 24일엔 면목·시립대·신내·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 찾아가는 현장 상담소가 설치된다. 오전 10시~오후 5시 이곳을 찾으면 전반적인 상담을 다 받아볼 수 있다. 금융복지상담센터 관계자뿐 아니라 복지시설에서 활동하는 전문 상담원에다 서울시 위기가정발굴추진반이 파견한 ‘더함복지 상담사’들까지 팀을 이뤄 상담한다. 상담만 하고 마는 게 아니라 상담 과정에서 이미 문제점이 발견됐을 경우 곧장 급여신청 안내 등 긴급 복지지원을 실천하게 된다. 문병권 구청장은 “폭넓은 종합적 상담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구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뿐만 아니라 다음 달에도 지속적으로 상담소를 운영해 형편이 어려운 구민들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김연아 닮은꼴’ 길하라, 과거 맥심 화보+S라인 볼륨 몸매 ‘이기적이야’

    ‘김연아 닮은꼴’ 길하라, 과거 맥심 화보+S라인 볼륨 몸매 ‘이기적이야’

    김연아 달은꼴 길하라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김연아 닮은꼴’ 길하라의 과거 2011년 맥심 화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공개된 화보 속 길하라는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 허리가 훤히 보이는 짧은 상의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잔디밭에 누워 우윷빛 피부와 각선미를 자랑해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눈길을 끌었다. 길하라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길하라, 김연아와 눈매가 닮았네?”, “길하라, 몸매는 좋네”, “길하라..길하라 본명인가?”, “길하라 구하라와 헷갈렸어”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퓨터 수리 맡겼더니…” 악성코드 심은 수리업체

    컴퓨터 수리 부문에서 1~2위를 다투는 연매출 50억원 규모의 업체가 일부러 고객 컴퓨터를 고장내 수리비를 챙겨 온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고객이 수리를 맡긴 컴퓨터에 몰래 부팅 방해 프로그램을 깔아 놓은 뒤 컴퓨터 부품 등을 교체해야 한다고 속여 수십억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A업체 전 대표 이모(32)씨 등 4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범행에 가담한 콜센터 직원과 수리 기사 등 62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경기 성남시에 컴퓨터 전문 수리업체를 차린 이씨 등은 수리를 맡긴 고객 컴퓨터에 몰래 악성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해 하드디스크를 교체해야 한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고객 1만 300명으로부터 21억 58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컴퓨터 전문 수리업체를 설립한 뒤 콜센터, 경리, A/S(애프터 서비스) 내·외근팀을 구성하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대대적으로 광고했다. 이씨 등 전·현직 대표가 A/S 팀장에게 ‘컴퓨터 부팅 방해 프로그램을 실행해 데이터 복구 비용을 청구하라’는 지시를 내리면 팀장이 수리 기사들에게 해당 프로그램 조작 방법을 교육하는 등 조직적으로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컴퓨터 수리업계에서 오랫동안 관행처럼 있어 온 일이라 별다른 죄의식 없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점으로 미뤄 유사 업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업계 전반으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카라 강지영 英 어학연수

    카라 강지영 英 어학연수

    걸그룹 카라의 강지영(20)이 소속사 DSP미디어와 계약을 종료하고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DSP는 5일 “강지영이 오늘 오전 어학연수 및 연기 수업을 위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며 “이와 동시에 강지영과 전속 계약도 종료됐다”고 밝혔다. 강지영은 전속 계약 만료에 앞서 지난 1월 소속사와 재계약 의사가 없으며 유학을 고려 중이란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로 인해 DSP는 니콜에 이어 강지영의 팀 탈퇴를 공식화했다. DSP는 “강지영은 최근 휴식기를 갖고 유학 준비를 해 왔다”면서 “홀로서기를 선택한 강지영의 의사를 존중하며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라는 기존 다섯 명의 멤버 가운데 니콜과 강지영의 탈퇴로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만 남게 됐다. 남은 멤버들은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별 활동을 펼치며 하반기 앨범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강지영 계약 종료’ 강지영, 영국에서 자필편지 “멋진 어른 돼서 돌아갈게요”

    ‘강지영 계약 종료’ 강지영, 영국에서 자필편지 “멋진 어른 돼서 돌아갈게요”

    DSP 미디어와 계약이 종료된 전 카라 멤버 강지영이 자필편지를 전했다. 5일 DSP미디어는 “강지영은 지난 1월 학업을 위해 유학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후 최근 휴식기를 가지며 유학 준비를 해왔으며 금일 오전 어학연수 및 연기수업을 위해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와 동시에 강지영은 DSP미디어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된다”고 강지영 DSP 계약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에 강지영은 6일 영국에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편지로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안녕하세요. 강지영입니다”로 시작한 자필편지에는 “이렇게 글로 찾아뵙는 건 정말 오랜만인 거 같아요. 제 마음을 여러분들에게 제대로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펜을 들어 봅니다. 기사를 통해서 이미 보셨겠지만 지난 5일 저는 영국으로 출국 했습니다”라는 강지영의 근황이 담겼다. 강지영은 “혼자서는 조금 겁이 나서 친구가 살고 있는 영국에 오긴 했는데 항상 누군가에게 보살핌을 받고, 멤버들, 스텝분들과 함께 있다가 혼자가 되어보니 주위 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며 “언제가 될 진 모르지만 좀 더 발전하고 성장된 멋진 어른이 돼서 돌아갈게요. 그 날이 올 때까지 저 잊지 말고 기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주신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게요”라고 앞으로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로 걱정 많이 끼려드렸는데 그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제 걱정은 마세요. 늘 씩씩하고 건강하니까요. 몸조심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앞서 DSP와 계약이 종료된 니콜은 지난 1월 카라를 탈퇴하고 현재 미국에서 안무와 보컬 트레이닝에 전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의 나머지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는 연기, 예능, MC 등 각종 방송 분야의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께 앨범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사진 = 강지영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강지영 계약 종료, 영국 도착해서 쓴 자필편지 ‘영국 간 이유는?’

    강지영 계약 종료, 영국 도착해서 쓴 자필편지 ‘영국 간 이유는?’

    강지영 계약 종료 소식과 함께 강지영의 자필편지가 화제다. 강지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올려 카라 탈퇴와 관련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지난 5일 어학연수 및 연기 수업을 위해 영국으로 떠난 강지영은 “혼자서는 조금 겁이 나서 친구가 살고 있는 영국에 오긴 했는데 항상 누군가에서 보살핌을 받고, 멤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있다가 혼자가 되어 보니 주위 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고 털어놨다. 그는 “너무 바쁘게 달려온 탓인지 저는 지금 이 시간이 정말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고 싶다”며 “책도 많이 읽고 영어 공부도 하고 여행도 하면서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해보려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어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좀 더 발전하고 성장한 멋진 어른이 돼서 돌아가겠다. 그날이 올 때까지 저 잊지 말고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며 “여러분이 저에게 주신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종종 소식 전하겠다. 여러 가지로 걱정 많이 끼쳐드렸는데 그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무쪼록 이제부터는 제 걱정은 말라. 늘 씩씩하고 건강하니까”라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DSP미디어는 “강지영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홀로서기를 선택한 강지영의 의사를 존중하며 그녀의 새로운 도전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자 한다”고 전했다. 강지영 계약 종료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지영 계약 종료, 이제 무대에서 볼 수 없다니 아쉽네”, “강지영 계약 종료, 연기자로 나서는 건가”, “카라 강지영 계약 종료, 카라는 5명이 딱 좋은데 슬프다”, “카라 강지영 계약 종료, 막내가 빠지면 무슨 재미” “강지영 계약 종료..빨리 방송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지영과 니콜이 빠진 카라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는 각자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지영 계약 종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지영 DSP 계약종료 “영국 런던 출국하면서 끝” 왜?

    강지영 DSP 계약종료 “영국 런던 출국하면서 끝” 왜?

    ‘강지영 DSP 계약종료’ DSP 미디어가 카라 강지영과의 계약종료 소식을 알렸다. 5일 DSP미디어는 “강지영은 지난 1월 학업을 위해 유학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후 최근 휴식기를 가지며 유학 준비를 해왔으며 금일 오전 어학연수 및 연기수업을 위해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와 동시에 강지영은 DSP미디어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된다”고 강지영 DSP 계약종료 소식을 전했다. DSP미디어는 “홀로서기를 선택한 강지영의 의사를 존중하며 그녀의 새로운 도전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DSP와 계약이 종료된 니콜은 지난 1월 카라를 탈퇴하고 현재 미국에서 안무와 보컬 트레이닝에 전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의 나머지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는 연기, 예능, MC 등 각종 방송 분야의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께 앨범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지영 DSP 계약종료, 정말 떠나는구나”, “강지영 DSP 계약종료, 슬프지만 응원한다”, “강지영 DSP 계약종료, 나도 영국으로 어학연수 떠날까”, “강지영 DSP 계약종료,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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