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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2개월간 구타 ‘갈비뼈 부러지도록..’ 충격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2개월간 구타 ‘갈비뼈 부러지도록..’ 충격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김현중(28)이 폭행치사 및 상해 혐의로 일반인 여성에게 피소됐다. 송파경찰서는 22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 씨가 지난 20일 김현중에게 폭행, 상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김현중 폭행 혐의 피소 사실을 밝혔다. 경찰은 “A에 대한 조사는 지난 21일 진행됐고 김현중은 곧 소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는 경찰에서 자신을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고 말하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김현중 폭행 혐의에 대해 “아직까진 A의 일방적인 주장”이라면서 “사실 여부는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또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충격이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사실 맞아?”, “김현중 폭행 혐의, 믿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김현중 폭행 혐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몸싸움 인정 “갈비뼈 골절 과거 장난치다 다친 것…2개월 상습폭행 사실 아냐”

    김현중 전 여자친구 몸싸움 인정 “갈비뼈 골절 과거 장난치다 다친 것…2개월 상습폭행 사실 아냐”

    김현중 전 여자친구 몸싸움 인정 “갈비뼈 골절 과거 장난치다 다친 것…2개월 상습폭행 사실 아냐”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측이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한 전 여자친구와 2년이 아닌 최근 몇 달간 교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으나 교제가 이루어진 것은 최근 몇 달 간의 일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던 중 두 사람 간의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 가운데 감정이 격해져 서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언론 보도를 통해 나온 것처럼 2개월 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의 폭행으로 상대 여성의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주장에 대해 “서로간의 몸싸움 또한 한 번 있었던 일이며, 갈비뼈 골절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 가운데 다친 것으로, 그 다음날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가운데 이상이 없어 다친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키이스트는 아울러 “당사는 고소인의 일방적인 내용만이 언론에 보도되고, 정황이 사실과 달리 확대, 과장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당사와 김현중씨는 추후 정확한 조사를 통해 사실을 밝혀낼 것이며, 향후 진행될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것”이라면서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미리 약속이 되어 있던 부분들로 기존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계획이며 이후로는 본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식 입장이 하루 만에 나온데 대해서는 “먼저 어제 보도된 당 사건에 대해 정확한 정황 및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또한 무엇보다 김현중씨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피소 입장 “갈비뼈 골절은 예전 서로 장난치던 과정 중 발생…2년이 아닌 최근 교제”

    김현중 피소 입장 “갈비뼈 골절은 예전 서로 장난치던 과정 중 발생…2년이 아닌 최근 교제”

    김현중 피소 입장 “갈비뼈 골절은 예전 서로 장난치던 과정 중 발생…2년이 아닌 최근 교제”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측이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한 전 여자친구와 2년이 아닌 최근 몇 달간 교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으나 교제가 이루어진 것은 최근 몇 달 간의 일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던 중 두 사람 간의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 가운데 감정이 격해져 서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언론 보도를 통해 나온 것처럼 2개월 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의 폭행으로 상대 여성의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주장에 대해 “서로간의 몸싸움 또한 한 번 있었던 일이며, 갈비뼈 골절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 가운데 다친 것으로, 그 다음날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가운데 이상이 없어 다친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키이스트는 아울러 “당사는 고소인의 일방적인 내용만이 언론에 보도되고, 정황이 사실과 달리 확대, 과장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당사와 김현중씨는 추후 정확한 조사를 통해 사실을 밝혀낼 것이며, 향후 진행될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것”이라면서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미리 약속이 되어 있던 부분들로 기존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계획이며 이후로는 본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식 입장이 하루 만에 나온데 대해서는 “먼저 어제 보도된 당 사건에 대해 정확한 정황 및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또한 무엇보다 김현중씨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피소, 하루 뒤 공식입장 “한 차례 몸싸움”[전문]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피소, 하루 뒤 공식입장 “한 차례 몸싸움”[전문]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피소, 하루 뒤 공식입장 “한 차례 몸싸움”[전문]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이 공식입장을 통해 여자친구 상습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 사이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 감정이 격해져 한 차례 몸싸움이 있던 것은 사실”이라며 “언론 보도처럼 2개월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다는 사실은 거짓”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특히 “여자의 갈비뼈 골절 부분은 몸싸움과 별개로 서로 장난을 치는 과정에 다친 것”이라며 “다음날 지인들과 어울릴 때 이상이 없어 다친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많은 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 사과한다”며 “당사와 김현중은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며, 정확한 조사를 통해 사실을 밝혀내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송파경찰서는 22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 씨가 지난 20일 김현중에게 폭행, 상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김현중 폭행 혐의 피소 사실을 밝혔다. A는 경찰에서 자신을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고 말하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하 김현중 공식입장 전문 김현중 씨 고소 사건 관련, 소속사의 공식입장 김현중씨의 고소 사건과 관련하여 키이스트의 공식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먼저 어제 보도된 당 사건에 대해 정확한 정황 및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무엇보다 김현중씨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사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으나 교제가 이루어진 것은 최근 몇 달 간의 일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던 중 두 사람 간의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 가운데 감정이 격해져 서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언론 보도를 통해 나온 것처럼 2개월 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서로간의 몸싸움 또한 한 번 있었던 일이며, 갈비뼈 골절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 가운데 다친 것으로, 그 다음날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가운데 이상이 없어 다친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고소인의 일방적인 내용만이 언론에 보도되고, 정황이 사실과 달리 확대, 과장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김현중씨는 추후 정확한 조사를 통해 사실을 밝혀낼 것이며, 향후 진행될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것입니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미리 약속이 되어 있던 부분들로, 기존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계획이며, 이후로는 본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김현중씨를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셨던 모든 분들께 큰 걱정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피소 “전 여자친구 도대체 누구길래?”

    김현중 피소 “전 여자친구 도대체 누구길래?”

    김현중 피소 “전 여자친구 도대체 누구길래?”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 씨가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2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김씨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A씨는 20일 저녁 김씨를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고소장에서 2012년부터 김씨와 사귀어왔으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현중의 한 지인은 언론 인터뷰에서 “여자 문제가 발생했고, 폭행으로 이어졌다”면서 “지난 2개월간 구타와 사과, 용서가 반복됐다. 하지만 상황은 점차 악화됐고, 고소를 결심한 것 같다”고 말했다. A씨는 전치 6주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하고 고소인 진술을 마쳤다. 경찰은 조만간 김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에 대해 “사실 관계를 더 확인한 뒤 입장을 정리해서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24일로 예정된 김현중의 태국 공연은 계약 문제 등으로 취소하기가 어렵다”며 “내일 출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누구길래? “2개월간 구타·사과 반복됐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누구길래? “2개월간 구타·사과 반복됐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 씨가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2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김씨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A씨는 20일 저녁 김씨를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고소장에서 2012년부터 김씨와 사귀어왔으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현중의 한 지인은 언론 인터뷰에서 “여자 문제가 발생했고, 폭행으로 이어졌다”면서 “지난 2개월간 구타와 사과, 용서가 반복됐다. 하지만 상황은 점차 악화됐고, 고소를 결심한 것 같다”고 말했다. A씨는 전치 6주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하고 고소인 진술을 마쳤다. 경찰은 조만간 김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에 대해 “사실 관계를 더 확인한 뒤 입장을 정리해서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24일로 예정된 김현중의 태국 공연은 계약 문제 등으로 취소하기가 어렵다”며 “내일 출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공식 입장 “갈비뼈 예전에 장난치다 골절…고소인 일방적 내용만 보도돼 안타까워”

    김현중 공식 입장 “갈비뼈 예전에 장난치다 골절…고소인 일방적 내용만 보도돼 안타까워”

    김현중 공식 입장 “갈비뼈 예전에 장난치다 골절…고소인 일방적 내용만 보도돼 안타까워”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측이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한 전 여자친구와 2년이 아닌 최근 몇 달간 교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으나 교제가 이루어진 것은 최근 몇 달 간의 일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던 중 두 사람 간의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 가운데 감정이 격해져 서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언론 보도를 통해 나온 것처럼 2개월 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의 폭행으로 상대 여성의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주장에 대해 “서로간의 몸싸움 또한 한 번 있었던 일이며, 갈비뼈 골절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 가운데 다친 것으로, 그 다음날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가운데 이상이 없어 다친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키이스트는 아울러 “당사는 고소인의 일방적인 내용만이 언론에 보도되고, 정황이 사실과 달리 확대, 과장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당사와 김현중씨는 추후 정확한 조사를 통해 사실을 밝혀낼 것이며, 향후 진행될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것”이라면서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미리 약속이 되어 있던 부분들로 기존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계획이며 이후로는 본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식 입장이 하루 만에 나온데 대해서는 “먼저 어제 보도된 당 사건에 대해 정확한 정황 및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또한 무엇보다 김현중씨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공식입장, 누구 말이 맞는 건지”, “김현중 공식입장, 예전에 장난치던 게 갑자기 골절이 됐다는 건지 뭐가 뭔지 모르겠네”, “김현중 공식입장, 경찰 조사 결과 나와보면 알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폭행 혐의 피소 “사랑하는 이에게 더 못되게 군다” 성지발언 언제?

    김현중 폭행 혐의 피소 “사랑하는 이에게 더 못되게 군다” 성지발언 언제?

    김현중 폭행 혐의 피소 “사랑하는 이에게 더 못되게 군다” 성지발언 언제? 김현중(28)이 폭행치사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되면서 과거 연애스타일도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인 A씨는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송파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사건을 담당한 송파경찰서는 21일 A씨를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조만간 김현중을 불러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히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피해자 A씨는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고소를 했다고 전했다. 김현중이 여자친구를 폭행한 장소는 김현중의 잠실 아파트로 알려졌다. 지난 5월에는 주먹과 발 등으로 구타당해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에 타박상을 입었고 7월에는 우축 갈비뼈가 골절돼 전치 6주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었다. 김현중은 2009년 1월 KBS2 ‘상상플러스 시즌 2’에서 자신의 실제 연애스타일에 대해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군다”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김현중은 “사랑한다는 말은 왠지 낯간지럽고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주위에서 “나쁜 남자였다”며 깜짝 놀라자 김현중은 “모르겠어요. 좋아하니까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거겠죠”며 연애에 초탈한 듯한 모습을 보엿다. 이어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중 탁재훈 캐릭터와 평소 모습이 진짜 비슷하다”며 “(진지한 것보단) 장난스러운 연애를 좋아한다”며 평소 연애스타일을 언급했다. 김현중은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 인 방콕’을 위해 23일 출국한다. 김현중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현재 집에서 자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폭행 경찰 조사 결과가 궁금하다”, “김현중 폭행 앞으로 이미지 추락한 것 다시 바로 잡으려면 한참 걸릴 듯”, “김현중 폭행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어떻게 때렸길래 갈비뼈가 부러지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여친 상습폭행, 과거발언 “사랑할수록 더 못된 나쁜 남자”

    김현중 여친 상습폭행, 과거발언 “사랑할수록 더 못된 나쁜 남자”

    김현중(28)이 폭행치사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되면서 과거 연애스타일도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인 A씨는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송파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사건을 담당한 송파경찰서는 21일 A씨를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조만간 김현중을 불러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히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피해자 A씨는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고소를 했다고 전했다. 김현중이 여자친구를 폭행한 장소는 김현중의 잠실 아파트로 알려졌다. 지난 5월에는 주먹과 발 등으로 구타당해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에 타박상을 입었고 7월에는 우축 갈비뼈가 골절돼 전치 6주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었다. 김현중은 2009년 1월 KBS2 ‘상상플러스 시즌 2’에서 자신의 실제 연애스타일에 대해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군다”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김현중은 “사랑한다는 말은 왠지 낯간지럽고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주위에서 “나쁜 남자였다”며 깜짝 놀라자 김현중은 “모르겠어요. 좋아하니까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거겠죠”며 연애에 초탈한 듯한 모습을 보엿다. 이어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중 탁재훈 캐릭터와 평소 모습이 진짜 비슷하다”며 “(진지한 것보단) 장난스러운 연애를 좋아한다”며 평소 연애스타일을 언급했다. 김현중은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 인 방콕’을 위해 23일 출국한다. 김현중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현재 집에서 자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폭행 어떻게 결과가 나올까”, “김현중 폭행 이미지 추락 피하진 못하겠다”, “김현중 폭행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결과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폭행 혐의, 잠실 집에서 여자친구를..‘갈비뼈 부러질 정도’

    김현중 폭행 혐의, 잠실 집에서 여자친구를..‘갈비뼈 부러질 정도’

    ‘김현중 폭행 혐의, 김현중 여친 폭행 피소’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폭행과 상해 혐의로 피소를 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김현중의 여자친구 피해자 A씨는 최근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고소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과 A씨가 2012년부터 연인 관계였으며, 김현중이 A씨를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과 상해를 했다. 현재 A씨는 전치 6주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하고 고소인 진술을 마쳤다. 경찰은 조만간 김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A씨는 지난 5월 잠실 집에서 김현중에게 주먹과 발로 구타당해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에 타박상을 입어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 지난달에 벌어진 폭행에서는 전치 6주 진단이 나온 걸로 알려졌다. 김현중에게 맞아 A씨의 갈비뼈가 부러진 것.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뒤 김현중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할 예정이다. 김현중에게 상해죄가 적용되면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김현중 폭행 혐의에 네티즌은 “김현중 폭행 혐의..진짜 충격이다”, “김현중 폭행 혐의..정말 내가 아는 김현중 맞아?”, “김현중 폭행 혐의..여자친구 누구길래?”, “김현중 폭행 혐의..김현중 여자친구 있었다는 사실도 충격인데 폭행이라니”, “김현중 폭행 혐의..아직 100% 확실한 건 아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22일 또 다른 매체에 “현재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송파경찰서 형사지원팀 관계자 역시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현중 폭행 혐의)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현중 2개월간 상습폭행 “여친 앞에서 전여친 이름불러”

    김현중 2개월간 상습폭행 “여친 앞에서 전여친 이름불러”

    김현중 김현중(28)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대상으로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과거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김현중이 여자친구 A씨를 지난 2개월간 수차례 구타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피해자 A씨는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당했다며 최근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 고소했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사실을 확인 중이다. 진위를 파악해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김현중이 지난해 8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전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당시 김현중은 “연애를 하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여자친구를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은 “여자친구에게 문자로 이별을 통보받은 적도 있다. ‘잘 살아라‘라고 하기에 ‘알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당시 그 여자친구 앞에서 전 여자친구 이름을 부르는 실수를 했다”고 밝혔다. 김현중의 상습폭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류스타의 몰락”, “김현중 이미지 버렸네” 등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여친 폭행 왜? 지인 “여자문제, 두달간 폭행·용서 반복”

    김현중 여친 폭행 왜? 지인 “여자문제, 두달간 폭행·용서 반복”

    김현중(28)이 폭행치사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됐다. 2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인 A씨는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송파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사건을 담당한 송파경찰서는 21일 A씨를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조만간 김현중을 불러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히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피해자 A씨는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고소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송파구청 역시 “김현중이 폭행 치사 혐의로 고소당한 것이 맞다”고 인정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김현중이 여자친구를 폭행한 장소는 김현중의 잠실 아파트로 알려졌다. 지난 5월에는 주먹과 발 등으로 구타당해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에 타박상을 입었고 7월에는 우축 갈비뼈가 골절돼 전치 6주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었다. 또한 A씨의 지인은 “여자 문제가 발생했고, 폭행으로 이어졌다. 지난 2개월간 구타와 사과, 용서가 반복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중의 소속사 관계자는 22일 “현재 사건의 진위 여부에 대해 파악 중”이라며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해당 소식을 접한 김현중의 팬과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직 혐의가 확정된 상태는 아니지만 최근 드라마 ‘감격시대’ 속 액션연기가 실생활에서 잘못 쓰였다는 것. 폭행 자체가 용납될 수 없는 일이지만 그 대상이 여자친구였다는 점에서 더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김현중이 ‘감격시대’ 홍보 차 출연한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 “맞는 게 더 익숙하다. 상대가 아플까봐 조심한다”는 발언도 새삼 회자 되고있다. 김현중은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 인 방콕’을 위해 23일 출국한다. 김현중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현재 집에서 자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폭행 어떻게 결과가 나올까”, “김현중 폭행 이미지 추락 피하진 못하겠다”, “김현중 폭행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결과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김현중 여친 상습폭행, 연애당시 노래엔 “고칠수 없는 나쁜 습관”

    가수 김현중 여친 상습폭행, 연애당시 노래엔 “고칠수 없는 나쁜 습관”

    가수 김현중 김현중(28)이 폭행치사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되면서 과거 연애스타일도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인 A씨는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송파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사건을 담당한 송파경찰서는 21일 A씨를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조만간 김현중을 불러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히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피해자 A씨는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고소를 했다고 전했다. 김현중이 여자친구를 폭행한 장소는 김현중의 잠실 아파트로 알려졌다. 지난 5월에는 주먹과 발 등으로 구타당해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에 타박상을 입었고 7월에는 우축 갈비뼈가 골절돼 전치 6주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었다. 김현중은 2009년 1월 KBS2 ‘상상플러스 시즌 2’에서 자신의 실제 연애스타일에 대해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군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한다는 말은 왠지 낯간지럽고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주위에서 “나쁜 남자였다”며 깜짝 놀라자 김현중은 “모르겠어요. 좋아하니까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거겠죠”며 연애에 초탈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연애당시 솔로앨범 ‘TIMING’에 수록된 ‘HIS HABBIT(그의 습관)’이라는 곡 가사도 눈길을 끌었다. “흐를만큼 흘러버린 우리 관계 My Little Bad Habit, 고칠수 없는 너의 Habit. 이 머리카락 우리 누나꺼야”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김현중은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 인 방콕’을 위해 23일 출국한다. 김현중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현재 집에서 자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폭행 어떻게 결과가 나올까”, “김현중 폭행 이미지 추락 피하진 못하겠다”, “김현중 폭행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결과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수차례 구타

    김현중 전 여자친구, 수차례 구타

    ‘김현중 디스패치, 김현중 전 여자친구, 김현중 여친 폭행 피소’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폭행과 상해 혐의로 피소를 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디스패치를 통해 “김현중의 여자친구 피해자 A씨는 최근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고소했다”고 보도가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가수 김현중 폭행혐의 “연애할 땐 나쁜 남자” 성지발언

    가수 김현중 폭행혐의 “연애할 땐 나쁜 남자” 성지발언

    김현중(28)이 폭행치사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되면서 과거 연애스타일도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인 A씨는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송파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사건을 담당한 송파경찰서는 21일 A씨를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조만간 김현중을 불러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히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피해자 A씨는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고소를 했다고 전했다. 김현중이 여자친구를 폭행한 장소는 김현중의 잠실 아파트로 알려졌다. 지난 5월에는 주먹과 발 등으로 구타당해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에 타박상을 입었고 7월에는 우축 갈비뼈가 골절돼 전치 6주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었다. 김현중은 2009년 1월 KBS2 ‘상상플러스 시즌 2’에서 자신의 실제 연애스타일에 대해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군다”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김현중은 “사랑한다는 말은 왠지 낯간지럽고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주위에서 “나쁜 남자였다”며 깜짝 놀라자 김현중은 “모르겠어요. 좋아하니까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거겠죠”며 연애에 초탈한 듯한 모습을 보엿다. 이어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중 탁재훈 캐릭터와 평소 모습이 진짜 비슷하다”며 “(진지한 것보단) 장난스러운 연애를 좋아한다”며 평소 연애스타일을 언급했다. 김현중은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 인 방콕’을 위해 23일 출국한다. 김현중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현재 집에서 자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폭행 어떻게 결과가 나올까”, “김현중 폭행 이미지 추락 피하진 못하겠다”, “김현중 폭행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결과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혹행위 땐 부대 없앤다” 軍, 병영 폭력에 선전포고

    육군이 가혹행위 등 인권침해가 반복해 일어나거나, 이를 은폐한 부대는 즉시 해체하겠다는 ‘극약처방’을 내놨다. 김요환 육군 참모총장은 20일 9사단에서 열린 ‘경영문화 혁신 현장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육군이 전했다. 김 총장은 이날 “병영 내 잔존하는 반인권적 행위를 근절하지 않고서는 병영문화 혁신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병영폭력 완전 제거작전’을 전개해 뿌리가 뽑힐 때까지 끈질기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간 이후 반인권적이고 엽기적인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부대와 과거사례라도 이를 은폐하고 개선 노력을 보이지 않는 부대는 발견 즉시 소속 부대 전원을 다른 부대로 전출시키고, 부대를 해체하는 특단의 조치를 불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장의 이날 발언은 최근 연이어 드러난 군 부대 내 구타·가혹행위 관련 대책 가운데 가장 강력한 조치다. 실제 경찰청이 경찰청장 지시에 따라 심각한 가혹행위가 발생한 전·의경 부대를 해체한 전례가 있다. 육군 관계자는 “(부대가 해체되면) 부대장 등은 적법한 조치에 따라 징계나 보직 해임을 하고 빈자리는 새로운 병력과 지휘부가 담당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육군은 또 최근 병영 내 사건·사고에 대해 확인된 사실을 즉시 언론에 공개하고, 수사진행 단계에서 추가 사실이 확인될 경우나 사건 송치 및 기소 단계에서도 ‘피의사실 공표죄’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모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총장은 “제때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숨기는 관련자와 부대 지휘관은 누구든지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軍 인권 선제대응” vs “상징적 조치일 뿐”

    “軍 인권 선제대응” vs “상징적 조치일 뿐”

    “부대 해체까지 불사하겠다”는 김요환 육군참모총장의 20일 발언은 그동안 수세적으로 대응하던 병영 내 인권침해 문제에 적극적 대처로 전환하겠다는 신호탄이다. 이날 군이 현재 수사 중인 사건을 일괄 공개한 것도 그동안 인권단체나 언론이 먼저 사건을 공개하면 군이 뒤늦게 확인해 주던 기존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군은 이날 가혹행위 등 사건이 발생하면 신속·정확하게 국민과 언론에 알리도록 하는 내용의 시행지침을 육군 일반명령으로 전 부대에 내렸다고 밝혔다. 중대한 피의 사실에 대해서만 공개했던 기존과 달리 “군이 사건을 은폐한다”는 비판이 나오기 전에 먼저 적극 공개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이다. 군이 후임에 대한 가혹행위 및 성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은 남경필 경기지사의 아들 남모(23) 상병 사건과 관련, 관할권을 6사단에서 5군단 보통검찰부로 이관한 것도 전날 구속영장 기각 이후 군 수사에 대한 여론의 의구심이 커진 것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부대 해체라는 극약처방과 적극적인 언론 공개는 사후 대책에 가깝다는 점에서 병영 내 인권침해 사건에 대한 근본 대책이라기보다는 상징적 조치에 가깝다는 평가도 나온다. 특히 형사법의 대원칙인 ‘무죄추정 원칙’과 근본적으로 배치되고 여론을 지나치게 의식한 조치라는 점에서 향후 사안에 따라 논란이 예상된다. 한편 육군은 이날 병영 내 구타·가혹행위 사건에 대한 대책으로 일선 부대를 정밀점검하고 설문과 면담 등을 실시한 결과 후임을 냉장고에 가두는 등 10여건의 병영 부조리를 추가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추가 발견된 사건 가운데에는 동성 간 성추행이 적지 않았다. 강원도 화천의 한 부대에서는 병사 3명이 후임병 3명을 상대로 ‘귀 깨물기’, ‘목덜미 핥기’ ‘입에 혀 넣기’ 등의 강제추행을 한 사건이 이번에 적발됐다. 경기도 포천의 모 부대에서는 지난 5월 상병이 후임 2명에게 근무요령을 숙지하지 못했다며 대검으로 신체를 쿡쿡 찌르고 손으로 파리를 잡아 일병의 입에 넣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간부들의 부적절한 행동도 발각됐다. 강원도 인제에서는 상사가 행정병 5명에게 장난으로 성추행을 했다는 혐의로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강원도 화천 소재 부대에서는 하사가 상병을 주먹으로 때리고 귀 부위를 깨무는 등 추행을 저지르고, 대대 전술훈련 중 중대장을 향해 공포탄 5발을 발사한 사실이 병사들의 제보로 드러나기도 했다. 더불어 군은 이날 병사들이 휴가 중에 저지른 성폭행 사건을 직접 먼저 공개하기도 했다. 군은 윤 일병 사건 이후 군 피해구제 전화인 ‘국방헬프콜’에 접수된 피해 신고 건수가 26%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남경필 아들 구속영장 기각 “피해자가 처벌 원하지 않고 범행의 정도가 아주 중하지 아니한 점” 충격

    남경필 아들 구속영장 기각 “피해자가 처벌 원하지 않고 범행의 정도가 아주 중하지 아니한 점” 충격

    남경필 아들 구속영장 기각 “범행의 정도가 아주 중하지 아니한 점” 충격 후임병을 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인 남모(23) 상병에 대한 구속영장이 19일 기각됐다. 육군 6사단 군사법원은 “피의자의 범죄행위가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발생하기는 하였으나 피의자가 범행을 자백한 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아니하는 점, 범행의 정도가 아주 중하지 아니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밝혔다.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남 상병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게 됐다. 군 검찰은 그러나 남 상병에 대한 영장을 재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날 영장 실질심사는 남 상병 측이 국선변호인 대신 사선 변호인을 요청하면서 예상보다 시간이 걸렸다. 남 상병은 지난 4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맡은 일과 훈련을 제대로 못 한다는 이유로 후임병 A일병의 턱과 배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7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생활관에서 또 다른 후임병인 B 일병을 뒤에서 껴안거나 손등으로 바지 지퍼 부위를 치는 등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시민단체 군인권센터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센터 회의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자체적으로 입수한 수사기록을 확인한 결과 군 당국의 ‘봐주기식 수사’가 명백히 드러났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군인권센터가 입수한 육군 6사단 헌병대 속보에 따르면 남 상병은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생활관에서 자신의 성기를 피해 일병의 엉덩이에 비비고, 그의 성기를 툭툭 치는 등 강제추행을 했다. 또 지난 4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경계근무지에서 업무가 미숙하다는 이유로 피해 일병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는 등 7차례에 걸쳐 총 50회 폭행했다. 6사단은 군인권센터의 일부 주장을 일축했다. 부대 측은 “남 상병의 후임병 폭행 및 성추행 등의 행위가 확인된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남 상병의 구타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13일 형사 입건하는 등 정상적인 법적 절차에 따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軍, 남경필 장남 가혹행위 은폐 정황”

    “軍, 남경필 장남 가혹행위 은폐 정황”

    육군은 19일 후임병 폭행 및 추행 혐의로 남경필 경기지사의 큰아들인 6사단 남모(23) 상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6사단 군사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군인권센터는 이날 브리핑에서 남 상병의 강제추행이 알려진 것보다 심각한 수준이며 군 당국이 축소·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군인권센터가 입수한 6사단 헌병대 수사속보(보고서) 등에 따르면 남 상병은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생활관에서 자신의 성기를 후임병인 김모(19) 일병의 엉덩이에 비비고 김 일병 성기를 툭툭 치는 등 강제추행을 했다. 또 4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경계근무지에서 업무가 미숙하다는 이유로 박모(21) 일병과 김 일병의 얼굴 등을 주먹과 철모 등으로 7차례에 걸쳐 50회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군인권센터 측은 “군 당국이 강제추행죄 구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빼고 폭행 횟수도 축소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육군 관계자는 “사건 은폐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부대는 구타 및 가혹 행위 발본색원을 위해 실시한 설문에서 남 상병의 구타·성추행 사실을 확인하고 13일부터 사고·피해자 조사를 했고 16일 확인된 사실을 언론에 공개했다”고 반박했다. 한편 군사법원은 “피의자(남 상병)가 범행을 자백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며, 범행 정도가 중하지 않고,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도주 우려는 모든 군인이 없다. 범죄 사실을 부인 내지 변명하고 있고 성추행 정도가 심하기 때문에 구속하는 게 맞다”면서 “졸속 영장 청구가 낳은 결과”라고 비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남경필 아들 軍가혹행위 사과문 ‘3차례’나 정정 “도대체 무슨 일?”

    남경필 아들 軍가혹행위 사과문 ‘3차례’나 정정 “도대체 무슨 일?”

    ‘남경필 아들’ ‘남경필 장남’ 남경필 아들 가혹행위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이를 알고도 광복절에 술을 마시고 ‘분위기 짱’이라는 글을 SNS에 올리는가 하면 사과문도 수차례 정정해 ‘진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13일 헌병대로부터 자신의 큰 아들 병영 내 구타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경필 지사는 구타 사실을 통보받고도 지난 15일 저녁 지인들과 술을 마신 사실을 SNS에 올렸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오후 9시 56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위기 짱’, ‘분위기업’이라는 문구가 적힌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남경필 지사는 “수원 나혜석거리에서 호프 한잔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분위기도 짱~입니다. 아이스께끼 파는 훈남 기타리스트가 분위기 업 시키고 있네요-나혜석 거리에서”라는 글과 기타리스트 사진을 찍어 함께 올렸다. 이날 술자리는 남경필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모(53)씨가 지인 6∼7명에게 연락해 만든 자리였다. 아들 후임병 폭행사실을 안 뒤 이틀 뒤의 일이다. 남경필 지사는 아들 폭행 문제가 알려지자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공식사과 기자회견을 열기 직전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사과문도 세 차례나 정정돼 ‘진정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큰 아들 폭행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직후 사과문을 SNS에 올리면서 “사회지도층의 한 사람으로서 제 자식을 잘 가르치지 못한 점 모두 저의 불찰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각에서 “’사회지도층’라는 말은 스스로 신분을 격상시킨 표현”이라고 지적하자 2시간 뒤 ‘공직자의 한사람으로’로 수정했다가 다시 1시간 뒤에 ‘군에 아들을 보낸 아버지로서’로 모두 3번 수정했다. 이 때문에 사과의 진정성 논란도 확산됐다. 파문이 커지자 남경필 지사는 18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미사의 참석 일정을 취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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