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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에 하는 말이..’입에 담지 못할 말’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에 하는 말이..’입에 담지 못할 말’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에 하는 말이..’입에 담지 못할 말’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개그맨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생존자의 법률대리인은 인터뷰를 통해 “어려운 역경 속에서 사경을 헤매고서 나왔는데 그 과정 자체가 개그 소재로 쓰이는 것이 너무 모욕적으로 비춰줬다”며 장동민을 고소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방송 캡처(장동민 고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 DJ 하차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에게 고소 당했다 ‘막말 재조명’

    라디오 DJ 하차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에게 고소 당했다 ‘막말 재조명’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개그맨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한편 장동민은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 DJ에서 공식 하차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풍백화점 생존자, 장동민 고소 ‘사고를 개그소재로...’

    삼풍백화점 생존자, 장동민 고소 ‘사고를 개그소재로...’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개그맨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풍백화점 생존자, 장동민 발언에 발끈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 장동민 발언에 발끈 ‘장동민 고소’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개그맨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당해, 삼풍백화점 생존자 고소한 이유는?

    장동민 고소 당해, 삼풍백화점 생존자 고소한 이유는?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개그맨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충격 발언에 고소인 “모욕적”…직접 사과하러 손편지 쓰고 기다렸지만

    장동민 충격 발언에 고소인 “모욕적”…직접 사과하러 손편지 쓰고 기다렸지만

    장동민 고소인, 장동민 라디오 DJ 하차, 장동민 삼풍백화점 장동민 충격 발언에 고소인 “모욕적”…직접 사과하러 손편지 쓰고 기다렸지만 개그맨 장동민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당한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소속사는 장동민씨와 관련한 고소 내용을 확인한 상태이며, 사건 내용에 대한 진의 여부 파악 및 후속 방안을 정리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는 말씀 전한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고소인에게 직접 고소인의 변호사 사무실에 가서 기다린 것으로 전해진다. 장동민 소속사 관계자는 “당사자가 장동민을 직접 만나는 걸 불편해할 수 있으니, 변호사에게 편지를 전달하려 한다”며 “언론보다 당사자에게 사과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소와는 별개로 사과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고소인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전하기 위해 3시간 넘게 기다렸지만 변호사도 접촉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동민은 과거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라는 발언을 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당했다. 장동민 고소인의 법률대리인은 “어려운 역경 속에서 사경을 헤매고서 나왔는데 그 과정 자체가 개그 소재로 쓰이는 것이 너무 모욕적으로 비춰줬다”며 장동민을 고소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장동민은 현재 진행 중인 KBS 라디오 쿨 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두시!’에서 하차하게 됐다. 여러 매체에 따르면 장동민의 하차는 이미 확정됐으며, 정확한 하차일은 미정인 상태다. 앞서 장동민은 최근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여성을 비하 발언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아울러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의 후보에서도 자진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서 대규모 ‘아기 인신매매’ 조직 적발…”한자녀정책 탓”

    중국서 대규모 ‘아기 인신매매’ 조직 적발…”한자녀정책 탓”

    중국에서 6개 성에 걸쳐 활동하는 대규모 아기 인신 매매 조직이 적발돼 충격을 주고있다.최근 중국 공안부는 산둥성, 허베이성 등 6개 지역에 걸쳐 활동하는 아기 인신 매매조직이 적발돼 총 64명의 아기가 구출됐다고 밝혔다. 용의자가 총 171명에 달할 만큼 이번 사건은 중국 전역에 걸쳐 벌어졌다. 특히 매매되는 아기의 가격도 정해져 있는데 생후 수개월 된 남아의 경우 7만 위안(약 1200만원)의 가격이 매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비해 여아의 가격은 5만 위안(약 870만원) 정도로 남아보다 싸다. 공안국에 따르면 이들 아기들은 주로 농촌 지역 부모로부터 출생 직후 값싸게 팔려왔으며 일부 유괴된 아이도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이들 매매를 기다리는 아기들이 비위생적인 환경에 그대로 노출돼 있는 것도 문제다. 공안국 인신매매단속부 첸 시쿠 부장은 "아기들이 돼지 농장같은 비위생적인 공간에 있는 것은 물론 야채와 심지어 인스턴트 라면을 먹고 산다" 면서 "제대로된 음식과 보호를 받지 못해 이번에 구출된 대부분의 아이들이 병에 걸린 상태" 라고 밝혔다. 현지언론은 중국의 한자녀 정책이 이같은 불법적인 아기 거래의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용의자의 유죄가 입증되면 최소 5년 형에 처해진다. 한편 지난 1월에도 산둥성에서 아기를 불법적으로 매매하는 소위 ‘아기공장’이 적발돼 충격을 준 바 있다. 이들 조직은 출산을 앞둔 여성들을 모집해 공장에서 아기를 낳게한 후 돈을 주고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장동민 피소, 삼풍백화점 생존자에게 충격발언 ‘무슨 말 했나보니..’

    장동민 피소, 삼풍백화점 생존자에게 충격발언 ‘무슨 말 했나보니..’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개그맨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풍백화점 생존자, 장동민 막말에 고소 ‘어떤 말 했길래?’

    삼풍백화점 생존자, 장동민 막말에 고소 ‘어떤 말 했길래?’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개그맨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 “사경 헤매고 나왔는데 개그 소재로?” 고소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 “사경 헤매고 나왔는데 개그 소재로?” 고소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 “사경 헤매고 나왔는데 개그 소재로?” 고소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개그맨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생존자의 법률대리인은 인터뷰를 통해 “어려운 역경 속에서 사경을 헤매고서 나왔는데 그 과정 자체가 개그 소재로 쓰이는 것이 너무 모욕적으로 비춰줬다”며 장동민을 고소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방송 캡처(장동민 고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에 고소 당해 ‘무슨 일인가 봤더니..’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에 고소 당해 ‘무슨 일인가 봤더니..’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개그맨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가장 외로웠던 경찰, 맥셰인 얼마나 넓은 지역 담당하나 보니 ‘대박’

    가장 외로웠던 경찰, 맥셰인 얼마나 넓은 지역 담당하나 보니 ‘대박’

    가장 외로웠던 경찰 가장 외로웠던 경찰, 맥셰인 얼마나 넓은 지역 담당하나 보니 ‘대박’ ’가장 외로웠던 경찰’이 화제다. 올해 말 경찰 제복을 벗는 호주 경찰관 닐 맥셰인(60)은 지난 10년간 호주 버드스빌 트랙 일대 치안을 책임져왔다. 이곳은 호주 퀸즐랜드 주 남동부에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 북동부에 걸친 ‘심프슨 사막(Simpson Desert)’이 포함된 넓은 지역이다. 맥세인이 담당한 순찰지역 면적은 영국에 버금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웨일스와 북아일랜드 등을 포함한 크기의 지역을 맥셰인 혼자 담당한 셈이다. 담당 면적은 넓지만 그만큼 지나다니는 사람이 드물어 맥셰인이 크게 바쁘진 않았다고 한다. 단, 너무 외롭다는 게 문제였다. 도로 일대를 지나다니는 여행객의 치안을 담당한 맥셰인은 마지막으로 누군가를 붙잡았던 게 4년 전의 일이라고 말했다. 맥셰인은 “4년 전쯤 과속하던 사람들을 붙잡은 적이 있다”면서 “그들이 다시는 같은 짓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해 놓아줬다”고 말했다. 그는 “너무나 넓은 지역에 아무것도 없어 지나다니는 사람조차 많지 않다”면서 “주변이 황량한 탓에 자신들의 범행이 들킬까 우려해 누구도 나쁜 짓을 저지르지 않는 것 같다”고 웃었다. 그는 “외딴 지역인 관계로 심각한 범죄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면서 “누군가 이곳에 오게 된다면 자동차로 담당 지역을 통과하는 사람들만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숫자만 놓고 비교하자면 범죄보다 모래언덕에 갇힌 차량 구조를 위해 맥셰인이 출동한 횟수가 더 많을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5년 전쯤 모래 언덕에 누군가의 차량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은 적 있다”며 “현장까지 무려 170km를 달려야 했다”고 말했다. 또 “운전자는 함께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구출됐다”고 덧붙였다. 맥셰인의 퇴임 소식에 그를 알고 지낸 이들은 무척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남성은 “맥셰인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고 우리의 든든한 파트너였다”면서 “맥셰인이 없으면 누가 이곳에서 길 잃은 여행자들을 도와주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아마 새로운 경찰관이 부임하면 적응이 꽤 어려울지도 모른다”면서 “아마 내가 그를 많이 도와줘야 할 것 같다”고 웃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에게 한 말이..‘경악’ 김지민 “실제 망나니 수준”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에게 한 말이..‘경악’ 김지민 “실제 망나니 수준”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에게 한 말이..‘경악’ 김지민 “실제 망나니 수준” 장동민 고소 여성 비하 발언으로 최근 논란을 빚은 장동민이 삼풍백화점 생존자 비하 발언으로 고소 당한 사실이 알려져 비난이 일고 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에서는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개그맨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 장동민 고소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동료 개그우먼 김지민이 장동민에 관해 발언한 내용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3월 JTBC ‘나홀로연애중’에서 “장동민의 연애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이 방송에서는 가식을 떤다”며 “실제로는 망나니 수준”이라고 폭로했다. 사진=방송 캡처(장동민 고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장 외로웠던 경찰, “마지막 범인은 4년 전” 가장 행복한 경찰?

    가장 외로웠던 경찰, “마지막 범인은 4년 전” 가장 행복한 경찰?

    ‘가장 외로웠던 경찰’ 올해 말 경찰 제복을 벗는 호주 경찰관 닐 맥셰인(60)은 지난 10년간 호주 버드스빌 트랙 일대 치안을 책임져왔다. 이곳은 호주 퀸즐랜드 주 남동부에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 북동부에 걸친 ‘심프슨 사막(Simpson Desert)’을 포함한다. 맥세인이 담당한 순찰지역 면적은 영국에 버금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웨일스와 북아일랜드 등을 포함한 크기의 지역을 맥셰인 혼자 담당한 셈이다. 담당 면적은 넓지만 그만큼 지나다니는 사람이 드물었던 터라 맥셰인이 바쁠 일은 없었다. 단, 너무 외롭다는 게 문제였다. 도로 일대를 지나다니는 여행객의 치안을 담당한 맥셰인은 마지막으로 누군가를 붙잡았던 게 4년 전의 일이라고 말한다. 맥셰인은 “4년 전쯤 과속하던 사람들을 붙잡은 적 있다”며 “그들이 다시는 같은 짓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해 놓아줬다”고 말했다. 그는 “너무나 넓은 지역에 아무것도 없어 지나다니는 사람조차 많지 않다”며 “주변이 황량한 탓에 자신들의 범행이 들킬까 우려해 누구도 나쁜 짓을 저지르지 않는 것 같다”고 웃었다. 숫자만 놓고 비교하자면 범죄보다 모래언덕에 갇힌 차량 구조를 위해 맥셰인이 출동한 횟수가 더 많을 것이다. 그는 “5년 전쯤 모래 언덕에 누군가의 차량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은 적 있다”며 “현장까지 무려 170km를 달려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운전자는 함께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구출됐다”고 덧붙였다. 맥셰인의 퇴임 소식에 그를 알고 지낸 이들은 무척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남성은 “맥셰인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고 우리의 든든한 파트너였다”며 “맥셰인이 없으면 누가 이곳에서 길잃은 여행자들을 도와주겠느냐”고 말했다. 가장 외로웠던 경찰, 가장 외로웠던 경찰, 가장 외로웠던 경찰, 가장 외로웠던 경찰, 가장 외로웠던 경찰, 가장 외로웠던 경찰 사진 = 서울신문DB (가장 외로웠던 경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엄마가보고있다 ”욕 안하면 뭐 먹고 살라고..” 어머니 반응 보니

    장동민 고소, 엄마가보고있다 ”욕 안하면 뭐 먹고 살라고..” 어머니 반응 보니

    장동민 고소, 엄마가보고있다 ”욕 안하면 뭐 먹고 살라고..” 어머니 반응 보니 개그맨 장동민이 ‘엄마가보고있다’에서 최근 불거진 욕설 논란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이어 장동민 고소 소식까지 전해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5일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 MC 장동민은 최근 욕설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한 어머니의 걱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나는 우리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데 내가 아침에 나갈 때마다 문 밖까지 나와서 항상 얘기한다”며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까지 욕하지 말고 말조심하라고 한다. 그러면 나는 ‘그럼 뭐 먹고 살라고’라고 말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을 뽑는 특집에서 유력한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해 팟캐스트에서의 여성 비하 발언이 논란이 되자 자진 하차했다. 식스맨에는 광희가 선정됐다. 장동민은 “엄마는 항상 걱정한다. 우리의 일상을 보면 어머니가 많이 슬퍼할 것 같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엄마가보고있다’는 엄마가 자녀의 생활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엄마는 자녀가 살아가는 고단하고 치열한 하루를 지켜보고 그들의 좌절과 극복의 과정을 공유한다. 또한 MC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궁금했던 자녀들의 하루를 이해하고 공감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MC이본, 장동민, 강민혁과 다양한 연령대를 대표해 선발된 ‘엄마군단’ 김부선, 염동헌, 황석정, 원기준, 박준면, 김강현,정이랑(정명옥), 신지훈이 출연한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한편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은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의 마지막 생존자가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당사자가 삼풍백화점 사고를 개그 소재로 쓴 발언을 듣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JTBC ‘엄마가 보고 있다’ 캡처(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장동민 고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50kg 거대 곰과 화보 촬영한 미녀모델들, 그 사연은?

    650kg 거대 곰과 화보 촬영한 미녀모델들, 그 사연은?

    무시무시한 거대 곰과 함께 화보 찍은 러시아 미녀 모델들이 화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러시아 모델 마리아 시도로바(Maria Sidorova)와 리디아 페티소바(Lidia Fetisova)가 설원을 배경으로 650kg 크기의 거대 회색곰과 화보 촬영한 소식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모스크바의 교외에서 찍은 화보에는 보기에도 거대한 회색곰과 함께 눈밭에서 잠옷과 수영복을 입고 곰의 등에 업히거나 목을 감싼 채 사진을 찍는 용감한 두 미녀 모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화보를 기획한 사진작가 올카 바란쩨바(Olga Barantseva)는 “이번 화보가 ‘야생동물 사냥 반대’를 주장하기 위한 일환으로 준비됐다”면서 “사람과 곰 사이에 오가는 자연적인 교감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두 명의 모델들과 사진을 함께 찍은 거대 곰은 사냥꾼들로부터 생후 3개월째에 구출된 스쩨판(Stephen)이란 이름의 그리즐리 곰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ater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오줌발언..소속사 측 “불미스러운 소식 죄송하다”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오줌발언..소속사 측 “불미스러운 소식 죄송하다”

    ‘장동민 고소’ 삼풍 백화점 붕괴사고 관련 고소 건에 대해 개그맨 장동민의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27일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소속사는 장동민씨와 관련한 고소 내용을 확인한 상태이며, 사건 내용에 대한 진위 여부 파악 및 후속 방안을 정리 중에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동민은 과거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지난 17일 이를 들은 당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가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했다.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사진 = 서울신문DB (장동민 고소)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서 대규모 아기 인신매매 조직 적발…64명 구출

    중국서 대규모 아기 인신매매 조직 적발…64명 구출

    중국에서 6개 성에 걸쳐 활동하는 대규모 아기 인신 매매 조직이 적발돼 충격을 주고있다.최근 중국 공안부는 산둥성, 허베이성 등 6개 지역에 걸쳐 활동하는 아기 인신 매매조직이 적발돼 총 64명의 아기가 구출됐다고 밝혔다. 용의자가 총 171명에 달할 만큼 이번 사건은 중국 전역에 걸쳐 벌어졌다. 특히 매매되는 아기의 가격도 정해져 있는데 생후 수개월 된 남아의 경우 7만 위안(약 1200만원)의 가격이 매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비해 여아의 가격은 5만 위안(약 870만원) 정도로 남아보다 싸다. 공안국에 따르면 이들 아기들은 주로 농촌 지역 부모로부터 출생 직후 값싸게 팔려왔으며 일부 유괴된 아이도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이들 매매를 기다리는 아기들이 비위생적인 환경에 그대로 노출돼 있는 것도 문제다. 공안국 인신매매단속부 첸 시쿠 부장은 "아기들이 돼지 농장같은 비위생적인 공간에 있는 것은 물론 야채와 심지어 인스턴트 라면을 먹고 산다" 면서 "제대로된 음식과 보호를 받지 못해 이번에 구출된 대부분의 아이들이 병에 걸린 상태" 라고 밝혔다. 현지언론은 중국의 한자녀 정책이 이같은 불법적인 아기 거래의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용의자의 유죄가 입증되면 최소 5년 형에 처해진다. 한편 지난 1월에도 산둥성에서 아기를 불법적으로 매매하는 소위 ‘아기공장’이 적발돼 충격을 준 바 있다. 이들 조직은 출산을 앞둔 여성들을 모집해 공장에서 아기를 낳게한 후 돈을 주고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리얼극장(EBS 1TV 밤 10시 45분) 19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연기활동을 펼쳐 온 배우 배도환은 대한민국의 원조 ‘신스틸러’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02년 결혼한 지 3일 만에 별거하고 3개월 만에 이혼을 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뒤 여전히 ‘싱글남’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에게 배우 하이옌의 주선으로 베트남 여성과 뜻하지 않은 소개팅의 기회가 주어진다. ■식샤를 합시다 2(tvN 밤 11시) 국내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다는 세종시에서 삼포세대 미혼남, 자발적 1인 가구 할머니 등 다양한 1인 가구들의 삶을 보여 준다. 수지(서현진)는 대영(윤두준)에게 연애독립선언을 하고, 홀로 상우(권율)의 마음을 얻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한다. 마침내 수지의 노력에 하늘도 감동한 것일까. 상우는 수지에게 서서히 호감을 표현하는데…. ■크리미널 인텐트 5(AXN 밤 9시 5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사건을 해결해 가는 수사물. 올리비아 수녀와 도로시 수녀는 몸을 파는 어린 소녀들을 구출해 새 삶을 찾아 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구조 작업 뒤에는 언제 포주들이 소녀들을 되찾으러 올지 모른다는 위험이 도사린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성당 안에 누군가 잠복해 있다가 도로시 수녀를 살해하자 임스와 고렌 형사는 포주를 범인으로 의심한다.
  • “지중해 난민 방치 안 된다”… 머리 맞댄 EU

    유럽연합(EU) 28개국 내무·외무장관들이 룩셈부르크에 모여 난민 문제를 논의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로 향하던 리비아 난민선이 전복돼 700명 정도가 사망한 사건이 발단이다. 회담이 열린 20일에도 그리스 에게해 로데스섬 인근에서 터키발 난민선이 침몰해 그리스 해안경비대가 80여명을 구출했다. 배에 탄 사람 수가 정확하지 않아 피해 규모도 불확실하다. 국제이주기구(IOM)는 300명 이상 탄 배가 지중해 공해상에서 침몰했다는 조난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내·외무 장관들은 이날 회의에서 난민에 대한 인도적 조치, 밀입국 업자 단속 강화 등의 방안을 논의했다. 이탈리아, 그리스 등 남유럽 국가들만 난민 문제 부담을 지고 있는 상황에 대한 타개책도 논의했다. 또 대량 난민 발생 진원지로 지목된 리비아 문제에 대한 해법도 함께 논의됐다. 페데리카 모게리니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리비아에 EU 병력을 파견하고 휴전 감시 활동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리비아에 단일 정부가 들어선다면 유전, 공항, 항구 등 주유 시설에 대한 보호 조치를 취하는 방안도 나왔다. EU는 이번 주 안에 긴급 정상회담도 개최할 전망이다.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는 앞서 “유럽이 이런 참사 앞에서도 다른 사안에 보여 온 연대를 보여 주지 않는다는 건 상상하기 힘든 일”이라며 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했다. 그러나 각국이 난민과 이민 문제에 대한 국내 정치적 압력을 받고 있는 데다 전투 병력 파견에는 신중하자는 의견이 많아 실제로 어느 정도까지 행동으로 이어질 것인지는 미지수다. 앞서 EU는 지난해 11월 이탈리아의 지중해상 난민 구조를 위한 ‘마레 노스트룸 작전’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한 뒤 ‘트리톤 작전’으로 대체했으나 작전 규모 자체는 크게 줄었다. 한편, 침몰한 리비아 난민선 탑승자가 950명 수준에 이른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탈리아 검찰은 방글라데시 국적 생존자를 조사한 결과 이런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진술에 따르면 이 가운데 300명 정도는 밀입국업자들에 의해 갑판 아래 짐칸에 갇혔고, 이 가운데 여성은 200여명이고 아이들은 50여명 수준이다. 검찰은 관련 증언은 있으나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해상구조대 관계자는 “구조된 인원이 적은 데다 난민선이 가라앉은 것도 배 아래쪽으로 무게가 쏠렸기 때문일 것”이라며 “생존자의 증언이 사실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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