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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강수 마포구청장, 하늘초 심폐소생술 교육 참석

    박강수 마포구청장, 하늘초 심폐소생술 교육 참석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6일 마포구 보건소 1층에서 하늘초등학교 학부모 동아리가 수강하는 ‘심폐소생술 교육’ 현장을 찾았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가정 등에서 발생 가능한 급성심장정지 환자를 구할 수 있는 교육으로 하늘초 학부모 문화체험 동아리 회원들의 신청으로 개최됐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으로 학부모들이 응급상황에서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학부모들은 “심폐소생술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론과 실습교육을 받아보니 실제 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날 박 구청장은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하는 미래 영웅이 여기 계신 하늘초 학부모님들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런 심폐소생술 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진교훈 구청장 “어른신 웃음소리에 제가 더 행복”

    진교훈 구청장 “어른신 웃음소리에 제가 더 행복”

    “어르신들의 밝은 표정과 웃음소리를 들으니 제가 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5일 등촌4단지 아파트 내 공원에서 열린 ‘어울림 버스킹&베이커리 바자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진성준 국회의원,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김성수 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쉐프 회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바자회는 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쉐프 소속 제빵사 30여 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제빵사들은 기부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나와 빵을 구워 판매했다. 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흔쾌히 기탁했다. 버스킹 역시 지역 문화예술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버스킹은 노인들로 구성된 시니어 예술단의 흥겨운 품바공연과 라인댄스로 시작됐다. 이어 색소폰 연주, 케이크 커팅 등이 진행됐다. 행사의 마지막은 지역 문화공연장인 스카이아트홀 관장을 맡고 있는 노희섭 성악가의 팝페라 공연이 장식했다. 진 구청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2024년 수원희망글판 가을편’ 문안 주인공, 수원 출신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2024년 수원희망글판 가을편’ 문안 주인공, 수원 출신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파리올림픽 탁구 동메달리스트 신유빈 선수가 ‘2024 수원희망글판 가을편’ 문안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수원시는 2024년 수원희망글판 가을편 문안 ‘나는 경기를 즐긴다. 결과는 노력의 과정일 뿐, 더 간절히 노력한 자가 승리하기 때문이다.’ 를 11월까지 수원시 곳곳에 있는 전용 게시대에 게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수원 출신인 신유빈(20) 선수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 2023년 더반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은메달, 2024년 제33회 파리올림픽 여자단체전·혼성 복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탁구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수원희망글판 문안은 수원시청, 4개 구청 게시대, AK플라자 수원점,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팔달문 버스정류장 등 14곳에 차례대로 게시된다. 2012년에 시작한 거리 인문 사업인 ‘수원희망글판’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삶의 여유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 ‘과학에 진심’ 영등포구에 AI·로봇 축제 온다

    ‘과학에 진심’ 영등포구에 AI·로봇 축제 온다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19일 영등포공원에서 4차 산업의 미래 과학기술 콘텐츠와 진로를 접할 수 있는 영등포 대표 ‘교육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챗GPT, 로봇, 자율주행 등 인공지능이 본격화되는 첨단 시대를 주도할 ‘과학교육 특별구’ 조성을 강조해 왔던 영등포구는 올해 축제에서도 다양한 미래 과학기술 체험을 준비했다. 슬로건은 ‘CHAT 포포: 미래를 잇다’다. 슬로건에 맞춰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등 미래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참여 부스를 대폭 확대했다. 행사장은 크게 ‘과학 전시·체험’, ‘진로’, ‘도서’, ‘청소년’ 등 주제로 꾸몄다. 과학 전시·체험 공간에는 미니로봇 탑승, 로봇 축구 등 70여 체험 부스가 있다. 진로 공간에서는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진로 탐색이, 도서 공간에서는 북 캠핑, 책에 향기를 더하는 나만의 북 퍼퓸 만들기 등이, 청소년 공간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게임과 전시 등이 펼쳐진다. 이색 이벤트도 마련했다. 안내부스에서 체험 이용권을 구매한 뒤 부스별 인증 스티커를 모으면 AI 포토 촬영권, 로봇이 만든 아이스크림 시식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그늘막, 의자 등 다양한 휴식과 편의시설을 마련하여 축제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축제를 통해 미래 꿈나무들이 첨단 과학기술과 창의적 사고를 접하고, 미래 진로를 정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청소년들이 미래 과학 기술을 선도할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등포구가 꿈과 미래의 길잡이이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드리겠다”고 밝혔다.
  • 중랑구 신내구길·겸재한신길, 핫플로 뜨기 전에 먼저 가봐야겠네

    중랑구 신내구길·겸재한신길, 핫플로 뜨기 전에 먼저 가봐야겠네

    서울 중랑구가 신내동 신내구길과 면목동 겸재한신길을 각각 중랑구 제7, 8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한 구역에 전통시장과 유사한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법(약칭)’에 따라 전통시장에 준하는 수준의 지원을 받는다. 중랑구는 2022년부터 매년 골목형상점가를 2곳씩 새로 지정해 중랑구 골목골목의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발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월에 총 4곳을 새로 지정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신내구길 인근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다.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경우 새고객이 상당히 유입될 것으로 중랑구는 보고 있다. 겸재한신길은 디저트, 카페 등을 운영하는 젊은 상인들이 상인회를 이끌어가고 있다. 향후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중랑구는 기대하고 있다. 중랑구는 새롭게 지정된 제7, 8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해 골목형상점가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상권 활성화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 제7, 8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축하드린다. 중랑구 상권과 소상공인에게 힘을 되어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동작구에서는 세금, 어렵지가 않아

    동작구에서는 세금, 어렵지가 않아

    서울 동작구가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구민을 위해 오는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2차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재개발지역이 많은 동작구 특성을 고려해 일상생활과 밀접한 각종 세무 관련 정보는 물론 재개발·재건축 권리분석에 대한 분야까지 다룬다. 특강은 오후 1시 30분부터 두 시간 반 진행된다. 1부는 강연자는 김예림 법무법인 심목 대표변호사다. 재개발·재건축 권리분석의 기초와 사례를 강의한다. 2부에서는 세무회계 전문가인 장보원 세무사가 강연한다. 상속·증여세 절세 전략부터 재개발·재건축 관련 양도소득세 등 세무상식을 쉽게 풀어준다. 강의 중간 참석자와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강연 이후에는 사전 신청 구민과 마을세무사 간 1:1 무료 세무상담을 한다. 특강에 관심 있는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동작구청 징수과(02-820-9020)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단 250명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동작구는 6월 1차 세무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참석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만족도가 92%를 넘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세무설명회가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구민들이 만족하고 감동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수제 맥주가 18일 도봉 창동역에 콸콸 쏟아진다

    수제 맥주가 18일 도봉 창동역에 콸콸 쏟아진다

    서울 도봉구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창동역 1번 출구 일대 상점가에서 수제맥주 축제 ‘창맥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창동역 상점가 상인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창동역 상점가만의 매력을 다지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는 라인도이치, 더 루트, 더테이블, 카페인 신현리 등 전국 유명의 수제맥주 공장이 참가한다. 상점가에서도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오후 5시부터 중앙 무대에서 다양한 공연도 한다. 가수 차수경, 전초아, 스파이크밤, 루라루시, 부활의 8대 보컬 정단이 무대에 오른다. DJ 버디의 디제잉 쇼도 한다. 여러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날 벼룩시장 또는 상점가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수제 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창맥페스티벌이 창동역 상점가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오감을 만끽할 수 있는 먹거리, 즐길 거리가 다채롭게 마련돼 있으니 많은 분이 축제에 오셔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광진구 아차산 단풍 아래서 ‘채식주의자’ 읽어볼까

    광진구 아차산 단풍 아래서 ‘채식주의자’ 읽어볼까

    서울 광진구가 자연의 품에서 책을 읽고 쉴 수 있는 ‘아차산 숲속 책마당’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광진구는 아차산 숲속 도서관 2층 야외에 책마당을 마련했다. 지난 상반기 아차산 숲속 도서관 만족도 조사 당시 이용객에 비해 좌석 수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했다. 의자와 독서 테이블 등을 갖췄다. 특히 자연과 마주한 자리에는 스탠드형 책상을 놓아 개방감을 살렸다. 또 곳곳에 따뜻한 색감의 푹신한 빈백을 배치했다. 아차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의 대표 명소인 아차산 숲속에서 여유롭게 독서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날 기회”라며 “책 읽기 좋은 청명한 가을날 자연 풍경과 함께 평온한 휴식을 취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어르신도 무인민원발급기 쉽게 사용하도록’…맞춤 교육 나선 서울 중구

    ‘어르신도 무인민원발급기 쉽게 사용하도록’…맞춤 교육 나선 서울 중구

    “발급기로 증명서 발급받는 게 생각보다 쉽네, 다 중구청 덕이야.” 서울 중구가 진행하는 ‘어르신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에 참여한 어르신 중 절반 이상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이 어렵지 않다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중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9월부터 내달까지 명동과 신당5동 등 7개 동에서 지역 어르신 221명을 대상으로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교육은 동영상을 보며 발급기로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는 과정과 지문 인식하는 방법, 지문 인식이 안 될 때 해결법 등으로 진행된다. 이후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직접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는다. 지난 9월 27일 명동주민센터와 지난 7일 신당5동주민센터에서 각각 교육을 듣고, 직접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는 데 성공한 어르신들은 발급된 서류를 보며 연신 미소를 지었다. 구는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과 함께 찾아가는 여권교부, 법률상담 연계 등 알아두면 유익한 민원서비스 제도를 홍보해 어르신들이 향후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향후에는 지역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과 협력해서 더 많은 어르신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께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비대면 민원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어르신이 무인서비스 이용에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 중구, 역사와 주민 하나로 잇는 ‘중림만리’ 축제 19일 개최

    서울 중구, 역사와 주민 하나로 잇는 ‘중림만리’ 축제 19일 개최

    서울 중구는 역사문화유적을 둘러보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는 ‘중림만리’ 축제를 오는 19일 연다고 16일 밝혔다. 손기정 체육공원 축구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중림동이 간직한 역사문화자원을 해설사와 함께 걸으면서 탐방하는 게 핵심이다. 사전 모집을 통해 구성된 탐방단 20명은 손기정 체육공원을 시작으로 서소문역사공원 성지역사박물관과 약현성당을 둘러보며 흥미진진한 역사를 배운다. 이날 축제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캘리그라피를 비롯해 야외도서관과 세밀화 그리기, 민화체험과 전통놀이, 다육이 만들기와 페이스페인팅, 가훈쓰기와 건강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 체험이 행사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밖에 서울의료보건고 댄스 및 풍물패와 환일고 합창단 등 지역 학생은 물론 중림복지관 가곡합창단과 자치회관 어린이 발레팀의 공연도 준비됐다. 여기에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과 주민 장기자랑도 열린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중림만리 축제는 중림동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즐거운 가을 축제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 활동과 흥겨운 무대를 보며 일상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직장인도 편하게 오세요”…서대문구, ‘내품애 센터’ 저녁 프로그램 개설

    “직장인도 편하게 오세요”…서대문구, ‘내품애 센터’ 저녁 프로그램 개설

    서울 서대문구는 퇴근 후 ‘내품애 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직장인을 위한 저녁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반려인으로 겪는 애로사항이나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센터 교육장과 야외공원 등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반려견 건강을 위한 운동 및 마사지 배우기, 반려견 산책 친구 만들기, 반려견 기본 보살핌 등이다. 지난 4월 문을 연 내품애 센터는 유기 동물 보호와 입양 상담, 분양 관리와 반려동물 관련 교육 등이 가능한 곳이다. 센터 1층에는 유기견 보호실과 놀이실, 2층에는 체험교육장과 커뮤니티룸, 옥탑에는 실외 놀이터가 마련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반려인들이 바쁜 생활로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 행동 교정, 적절한 훈련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며 “새로 생긴 저녁 교육이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높이며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후대응 도시숲 최우수·해외 공무원 연수… 폐선부지에 들어선 ‘울산숲’ 인기

    기후대응 도시숲 최우수·해외 공무원 연수… 폐선부지에 들어선 ‘울산숲’ 인기

    철도 폐선부지를 활용한 친환경 울산숲이 기후대응 도시숲 최우수상 수상과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의 견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다 현대자동차가 울산숲 내에 ‘아이오닉 포레스트’ 조성키로 해 친환경 숲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울산 북구는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울산숲’이 산림청 2024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에서 기후대응 도시숲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울산숲은 총 122억 3800만원을 들여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울산시계에서 송정지구까지 조성되는 대규모 도시숲(면적 13.4㏊·길이 6.5㎞)이다. 울산숲은 지난해까지 전체 3개 구간 중 1~2구간의 공사를 완료했다. 3구간은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북구는 폐선부지를 도시숲으로 만들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숲을 가꾼 점에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울산숲은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의 연수코스로도 인기다. 울산시와 울산대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진행하는 동티모르, 투르크메니스탄 등 5개국 공무원들(15명)의 ‘기후변화 대응 위한 도시숲 조성 역량강화 연수’의 핵심 코스다. 연수는 산업도시 울산의 환경 보전 정책과 도시숲 조성의 경제적 가치를 다룬 강의를 들은 뒤 울산숲 등을 방문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난 15일 북구청에서 ‘울산숲 일대 아이오닉 포레스트 조성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 앞으로 5년간 울산숲 내 아이오닉 포레스트 조성을 위한 기금 10억원을 지원한다. 아이오닉 포레스트는 현대차가 2016년부터 이어온 대표적인 친환경 숲 조성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울산숲 프로젝트’와 연계해 진행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포레스트와 울산숲이 기후변화 대응의 상징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 관련 단체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100일만에 지역 변화 이끌어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100일만에 지역 변화 이끌어

    서울 노원구의회는 지난 7월 제9대 후반기 의회 출범 이후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역활을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기초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써 드물게 의원들로부터 만장일치로 선출된 손영준 의장이 지난 100일간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손 의장은 취임 일성으로 3대 역점사업을 천명했다. 첫째, 주민들 삶의 터전 곁에서 살아있는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대한노인회 노원구지회, 노원경찰서, 노원소방서, 경로당, 전통시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백사마을 재건축현장, 무더위 쉼터, 전기차 충전소, 자원봉사 현장, 도·농 결연 장터 등을 찾아 주민들과의 스킨십을 강조하였다. 또 지난 7월 17일부터 중계본동 정담공원 현장민원실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 오후에 각 동별 순회 부스를 운영하며 거침없는 소통 의정을 구현하고 있다. 둘째, 구청 집행부를 효율적으로 견제하고 노원 주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의회 독립청사 건립을 위한 장기적 로드맵을 구상중이며 예산마련을 위한 기금조례 등 제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셋째, 의회 인사권 독립의 취지를 살리고 의원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의정 지원 시스템 조성을 위한 사무국 직원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선진 의회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국회 견학을 다녀왔으며 정책지원관들을 지역 곳곳 현장에서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드론을 비롯한 4차산업 교육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역량개발에 힘쓰고 있다. ‘구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과 주민들의 높아진 기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의회 체질개선에 무엇보다 노력하고 있으며 기존 서류 중심만의 정책 발굴에 그치지 않고 직접 눈으로 지역에서 답을 찾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일상화하고 있다. 손 의장은 “노원구의회는 2022년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지원 제도 정착을 위해 지난 100일 동안 많은 변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타지자체 의회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면서 “노원구의회의 이러한 노력들이 주민들의 복리증진으로 오롯이 이어져 구민들에게 힘이 되고 더 나아가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노원구의회는 지난 9월 29일 ‘댄싱노원 페스티벌 의회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지난 100일간의 변화를 담은 사진전을 개최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각종 의정활동 사진과 언론 보도자료를 노원구의회 누리집(https://council.nowon.kr/)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 놀면서 영어 배우는 동대문표 방과후 학교

    놀면서 영어 배우는 동대문표 방과후 학교

    서울 동대문구는 1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초등학생 방과후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동대문구 영어랑 놀이랑’ 하반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영어랑 놀이랑은 초등학교 3학년 교과 과정인 ‘파닉스’로 영어를 배우기에 앞서 원어민과 함께 영어로 소통하고 놀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놀이 위주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사전 모집한 초등학교 1~3학년 6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목·토요일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구는 아이들이 친숙한 미술 도구, 보드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화·목·토 3개 반 중 하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반별 강의는 4회다. 화요일반은 미국, 영국 등 세계 문화를 알아 보는 활동 위주다. 목요일반은 미술을 통한 영어 교육, 토요일반은 보드게임을 통한 영어 교육을 진행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원어민 교사와 소통하며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감각을 익히는 데 해당 수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광진 “인생 2막 꿈꾸는 4060 오세요”

    광진 “인생 2막 꿈꾸는 4060 오세요”

    서울 광진구가 중장년층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재취업 진로 설정 및 이력서 면접 강의’(안내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구직을 원하는 중장년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40~60대 경력 보유자 또는 조기 퇴직자가 대상이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합친 내용으로 구성됐다. 먼저 개인 특성에 맞춘 올바른 진로 설계법을 알려 준다. 최신 동향을 반영한 이력서 작성과 모의 면접도 한다. 강의 수료 후에는 광진구 일자리센터를 통한 취업 상담이 연계된다. 1차 강의는 오는 21~22일, 2차는 다음달 20~21일 광진경제허브센터 도약관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오전 10시부터 하루 5시간씩 운영한다. 취업 의지가 있는 40~65세 광진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광진구 일자리센터에 등록된 구직자만 가능하다. 차수별로 선착순 20명씩 모집하며 1차 신청은 17일까지다. 2차 접수는 다음달 6~15일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의 자신감을 높이고자 특별 강의를 준비했다”면서 “원하는 직장을 찾아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관악의 가을 숲에선 축제·탐험·올림픽이 열린다

    관악의 가을 숲에선 축제·탐험·올림픽이 열린다

    서울 관악구가 주민들로 하여금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할 다채로운 숲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관악구는 ▲청룡산 유아숲 가족 축제 ▲유아자연배움터 숲속 가족 올림픽 ▲관악산 가을 숲 탐험대 ▲유아숲체험원 주말 가족 숲 체험 등 다양한 산림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악구 관계자는 “신선한 바람과 청명한 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심 속 숲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했다. 오는 19일 청룡산 유아숲체험원에서는 ‘유아숲 가족 축제’를 연다. ‘숲 정원에서 해치랑 놀자’를 주제로 정원 문화, 기후변화, 친환경, 숲 체험 등 23개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 주말에는 유아자연배움터 4곳에서 ‘숲속 가족 올림픽’이 운영된다. ‘곰돌이 손 양궁’, ‘솔방울 배구’ 등 자연물을 활용한 가족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만나 볼 수 있다. 오는 27일에는 관악산 계곡 캠핑숲에서 ‘관악산 가을 숲 탐험대’, ‘숲속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숲 해설 전문가와 함께 숲을 탐방하며 생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음악회에서는 관악 청년밴드 ‘도토리’ 등 3개 팀이 공연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깊어 가는 가을, 관악의 숲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체감도 높은 산림 여가 정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송파복지박람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송파복지박람회’

    서울 송파구는 오는 19일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2024 송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송파복지박람회는 주민들에게 송파만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 박람회에는 ‘포용과 관용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송파’를 주제로 지역의 70여개 사회복지기관·시설과 동 행복울타리 등이 참여한다. 구체적으로 ▲고용·주거 ▲보건·의료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여성·보육 ▲사례 관리 ▲지역 자원 등 8개 분야별 복지 서비스에 대한 40여개의 전시·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부스에서는 안과 검진 및 동맥경화 검사를 통한 건강 상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스트레스 검사 등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들의 몸과 마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뉴 스포츠 건강 운동 배우기’, ‘룸스프레이 향수 만들기’, ‘종이로봇 만들기’ ‘구족화가의 그림 전시 및 그림 그리기’ 등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아울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이날 오후 1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과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하며 송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 주민 32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복지박람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송파의 다양한 복지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발굴, 확대해 구민들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월의 어느 멋진 날… 남산 걷는 중구[현장 행정]

    시월의 어느 멋진 날… 남산 걷는 중구[현장 행정]

    순환로 2.35㎞ 걷는 지역 대표 행사완주 땐 건강 마일리지 지급 인기 “모든 구민이 누릴 수 있는 길 조성” “신당동, 다치지 말고 완주합시다. 황학동도 파이팅, 중구민 모두 안전하게 걸읍시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지난 8일 오후 5시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 열린 ‘노을빛 따라 남산길 따라 건강 걷기’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누구나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걷기는 혈당 조절은 물론 심장 강화에도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걷는 게 최고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구민과 함께 걸으면서 몸과 마음을 닦고 대화를 나누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건강 걷기는 건강 지도사의 인솔하에 남산 북측 순환로 왕복 2.35㎞를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중구 대표 행사 중 하나다. 참여 및 완주자에게는 휴대용 가방과 비타민 등 소정의 상품과 중구 건강 마일리지 1000점 등도 지급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걷기 체형 분석과 금연, 심폐소생술과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함께 마련된 이날 남산골 한옥마을은 선선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러 온 참가자 1000여명으로 북적였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서울실용음악고교 학생들과 중구 내 건강 소모임 ‘금빛라인’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금빛라인 소속 12명이 분홍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여러 명이 줄지어서 동일한 동작을 하는 ‘라인 댄스’를 하자 행사장을 찾은 구민들도 하나둘 동작에 맞춰 춤을 추는 그림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 이후 소프라노 조예은씨의 팝페라 공연이 이어지자 남산골 한옥마을 곳곳에는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일부 구민이 ‘앙코르’를 외치면서 뜨거운 열기가 더해졌다. 준비 체조를 마치고 시작된 건강 걷기에는 김 구청장도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구민들과 오순도순 남산길을 걸으며 평소 불편한 점은 없는지, 중구가 잘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확인하는 등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김 구청장은 행사에 참여한 구민 1000여명과 하나하나 인사하고 손을 맞잡으며 건강을 챙기라고 당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그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남산길은 중구의 자랑이다. 모든 구민이 이를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리에 신경 쓰고 더욱더 걷기 좋은 길을 만들겠다”며 “중구가 ‘언제나 든든한 내 편’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강동, 지역 기업과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서울 강동구는 오는 24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4년 하반기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덕비즈밸리에 입주한 ㈜일화, ㈜아주디자인그룹, 한국맥도날드, ㈜현대캐터링시스템, ㈜동양환경엔지니어링 등 총 5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한 기업들은 행사장에서 구직자와의 현장 면접을 거친 후 28명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별 채용 분야는 강동구 홈페이지 ‘강동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오는 21일까지 온라인 예약(강동구 홈페이지, 네이버폼) 또는 구청 일자리정책과로 전화를 걸어 현장 면접을 사전 신청하면 된다.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행사 당일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 접수로도 참여 가능하다. 이 밖에 지역 구직자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일자리 상담과 이력서 작성 컨설팅, 면접 메이크업 등의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와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이 참여해 직업교육과정 소개 등 일자리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부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 은평 청년 ‘글쓰기·터프팅’ 무료로 배우자

    은평 청년 ‘글쓰기·터프팅’ 무료로 배우자

    서울 은평구가 오는 22일부터 청년 맞춤형 커리큘럼인 ‘청년 위드학교’(포스터) 가을학기를 개강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위드학교는 설문조사를 통해 청년의 선호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 과정을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가을학기에는 자기 계발 분야에서 ‘글쓰기 특강’, 문화예술 분야에서 ‘터프팅 클래스’, 주거 분야에서 ‘1인 가구를 위한 주거 원스톱 강의’가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다. 은평구 청년은 우대한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서울청년센터 은평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수강을 원하는 청년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위드학교 가을학기는 봄학기에 이어 청년들이 원하는 강의를 통해 만족도가 높은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또 한번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은평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의 세세한 부분까지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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