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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시 채용박람회

    경기 광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광주시 공설운동장에서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더 많은 우수기업의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근성이 용이한 광주시 공설운동장에서 대규모로 확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40개 업체가 직접 참여해 행사장에서 191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취업전문상담사의 1대1 맞춤형 취업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이미지 캐리커쳐, 타로카드 취업운세 등 부대행사와 취업성공패키지, 경력단절여성 취업컨설팅, 광주시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사업인 ‘청년 꿈 이룸 옷장’ 등 다양한 취업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및 광주시 일자리센터(760-0019)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롯데그룹 , ‘2018 하반기 롯데 부산 잡-카페’ 14일 개최.

    롯데그룹 , ‘2018 하반기 롯데 부산 잡-카페’ 14일 개최.

    롯데그룹은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서면 엔제리너스 아이온시티점에서 ‘2018 하반기 롯데 부산 잡카페(Job-Cafe)’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취업을 준비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부산지역 청년 구직자들을 위해 롯데 채용모집에 관한 계열사별 직무 소개,서류전형 및 면접 방법, 각종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그룹 계열사 인사담당자들이 부산으로 직접 와서 상담자가 희망하는 회사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실제 근무환경, 온라인상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각종 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다. 롯데그룹 20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회사별 담당자 1인이 개별 또는 그룹별(3~5인)로 모인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에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등 청년 구직자 3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롯데는 2016년부터 상 ·하반기 2회 잡카페를 열고있으며 이번이 6번째 행사이다. 이날 오전에는 리조트, 월드, 렌털, 손해보험, 백화점, 면세점, 슈퍼, 홈쇼핑, 글로벌로지스, 캐논에서,오후에는 제과, 칠성, 마트, 하이마트, 코리아세븐(K-7), 케미칼, 정밀화학, 첨단소재, 비피화학, 건설에서 상담을 진행했다. 롯데는 올 하반기 신입사원 및 동계 인턴 공개채용을 지난 5일부터 시작했다. 모집회사는 식품, 관광, 서비스, 유통, 유화, 건설 ? 제조, 금융 7개 부문 45개사로 채용 인원은 신입공채 800명과 인턴 300명 등 모두 1100명이다. 롯데그룹 채용담당자는 “기존 채용설명회만으로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어 자유로운 소통 속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것이 잡카페의 장점”이라며 “특히 부산에서 진행하는 잡카페는 지역 구직자의 입장에서 더욱 실질적인 정보가 공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는 2016년부터 동의과학대,경남정보대,부산경상대 등 부산지역 3개 대학과 함께 산학협력 실습도 진행해오고 있으며, 주요 계열사 직무교육을 관련 전공학생에게 제공하는 등 지역 청년인재들을 육성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

    청년 구직자들이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상담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물류 관계 업체 70여곳과 구직 희망자 4000여명이 참여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울산 지식재산 페스티벌 11일 울산대에서 개막

    ‘울산IP(지식재산)페스티벌’이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울산대학교 국제관에서 열린다. 울산시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울산지식재산센터, 울산대 창업지원단,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과 초기창업기업 발명(특허) 아이디어 제품전시회와 지식재산채용박람회,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아이디어 제품전시회에는 기계금속에서부터 사물인터넷(IOT)에 이르기까지 33개 업체의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의 하나인 가상현실(VR), 드론 등은 체험 부스가 별도로 마련돼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식재산채용박람회에서는 특허나 기술개발, 마케팅 등에 관심 있는 구직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을 위한 전략적 접근이 가능하도록 전문컨설턴트가 상담 활동을 벌이게 된다. 부대행사로 투자유치 기업(IR) 발표회, 우수 발명(특허) 제품 시상, 개막기념 특강 등이 있다. 중소기업 지원기관들이 기술거래나 기술금융 상담실을 운영하고 중소기업 지원 제도 컨설팅을 병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술 연구개발과 비즈니스 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월드 Zoom in] “학위보다 실력만 봅니다”

    [월드 Zoom in] “학위보다 실력만 봅니다”

    “지원자들이 제출한 학위 증명서나 시험 성적으로는 실전에서 어느 정도의 업무 성과를 낼지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구글 인사 담당자)채용 과정에서 4년제 대학 졸업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 미국 기업들이 늘고 있다. 대학 졸업장이 없어도 지원 분야와 관련된 실전 경험이나 기술을 갖추고 있다면 구글, 애플 등 고연봉 다국적기업 취업이 가능해지고 있다. 다국적기업 정보업체인 ‘글래스도어’는 최근 4년제 학사 학위가 없어도 지원할 수 있는 15개 기업의 채용 분야를 공표했다. 15개 기업에는 구글, 애플 등 실리콘밸리의 테크 기업뿐 아니라 IBM, 회계법인 언스트앤영(EY),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코스트코 홀세일, 주택 건축자재 업체인 홈디포·로우스, 식품유통 업체인 홀푸드·퍼블릭스, 백화점인 노드스트롬, 호텔체인 힐튼,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 스타벅스, 멕시코 음식 체인인 치폴레가 포함됐다. 업종도 다양하고 하나같이 브랜드 파워를 가진 유수의 기업들이다. IBM은 지난해 테크 분야 취업의 불문율로 여겨져 온 ‘학위 장벽’ 철폐를 선언했다. 대신 코딩(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 학원 같은 ‘코딩 부트캠프’나 산업 관련 직업교육을 받은 구직자를 선호한다. 실제로 IBM이 미국에서 신규로 채용한 인력의 15%는 4년제 대학 졸업자가 아니다. 버지니아 로메티 IBM 최고경영자(CEO)는 USA투데이에 실린 칼럼에서 “산업 환경이 변화하면서 기존과는 다른 교육, 훈련, 채용 방식을 요구하는 일자리들이 창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경제전문 방송채널인 CNBC는 구직자들에게 유례없이 친화적인 채용시장이 형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테크 관련 분야 일자리는 50만개를 넘어섰다. 구글은 수년 전부터 채용 공고에서 학위 요건을 없앴다. 100년 전통의 다국적 회계법인 언스트앤영의 인재채용 담당자 매기 스틸웰은 “학위는 여전히 지원자를 평가할 때 중요한 고려 요소로 남겠지만 더이상 고졸자들이 채용 시장에 발을 들이는 데 장벽과 같은 역할을 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 언론들은 이런 추세를 ‘중대한 변화’라고 높이 평가하면서도 15개 기업 가운데 구글, 애플, IBM, 펭귄랜덤하우스를 뺀 나머지 11곳은 여전히 소극적이라고 꼬집었다. 구글 등 4곳은 중간, 고위 관리자급 채용에서 학위 요건을 없앤 반면 나머지 기업들은 비교적 단순한 업무를 수행하는 말단 사원 채용에서만 학위 장벽을 무너뜨리는 데 그쳤다는 지적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내 일자리는 어디에…”

    “내 일자리는 어디에…”

    4일 서울시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3회 취약계층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구인 게시판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32개 민간 기업이 참여해 120개 일자리를 제공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더 나은 내일의 행복 잡기...부산 연제구 취업박람회 10일 개최.

    더 나은 내일의 행복 잡기...부산 연제구 취업박람회 10일 개최.

    ‘2018 부산 연제구 취업박람회’가 오는 10일 오후 2시 연제구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부산 연제구가 주관하고 부산고용센터, 노사발전재단, 부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등이 후원한다. 이번 박람회는 관내 중소기업 및 유통업체 등 100여 개의 구인업체와 구직자 1000여 명이 참가해 50여 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취업박람회장에는 열린채용관, 업(UP)상담관, 취업정보관, 취업도움관 등 4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특히 열린채용관에서는 우성기업, (주)한결같이 등 20여 개사 인사담당자 들이 현장 면접을 통해 우수인력을 채용한다.또 취업상담관과 취업도움관에서는 이력서 작성 및 취업 상담, 증명사진 무료 촬영, 지문적성 검사 등 구직자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밖에 사회적(마을)기업 및 협동조합에서는 직접 생산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등 제품 홍보를 통한 판로 개척에도 나선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와 사진, 신분증 등을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취업박람회는 지난해 100여 개의 구인업체와 1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53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일자리가 안정되어야 구민들도 활력을 얻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제구는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찾아 출동! 찾아가는 취업정보 나눔터 ?사회적경제 창업동아리 멘토링?청소년 미래직업 체험 ?소규모 창업 아카데미 등을 운영해 취업 및 창업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일본 게이단렌, ‘3월 설명회·6월 면접’ 채용지침 폐지 추진

    일본 게이단렌, ‘3월 설명회·6월 면접’ 채용지침 폐지 추진

    일본 기업들이 신입사원을 뽑을 때 적용해 온 재계 차원의 ‘채용지침’이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일본 재계 모임인 게이단렌의 나카니시 히로아키 회장은 지난 3일 기자회견에서 2021년 봄 입사 대상자부터 채용지침을 폐지할 뜻을 밝혔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나카니시 회장은 “게이단렌이 모든 학생을 통솔하는 것도 아닌데 (채용지침 때문에) 이런저런 비판을 받고 있다”며 “몇 월에 (면접을) 해금한다든지 하는 말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지침이나 기준도 내지 않으려 한다”고 말했다. 현재 게이단렌은 ‘3월 설명회 개시’, ‘6월 면접 개시’로 대표되는 신입사원 채용지침을 정하고 이를 지킬 것을 회원사들에게 요구하고 있다. 일본 정부도 각종 정책을 만들 때 이를 참고하고 있다. 아시하신문은 “아직 게이단렌이 정식으로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며, 앞으로 게이단렌 정·부회장 회의 등을 통해 합의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나카니시 회장의 말대로 지침이 폐지되면 현재의 규정은 올해 대학교 3학년인 2020년 봄 입사 대상자까지만 적용되고 올해 2학년부터는 기업 면접시기 등의 제한이 없어진다. 일본 특유의 신입사원 채용지침은 장점과 단점이 분명해 찬반 논란이 일어왔다. 장점은 기업과 학생들의 취업시즌 시작·종료 시점이 비교적 명확해 안정적이고 예측가능하다는 것. 지침이 사라지면 기업들의 채용 경쟁이 불붙어 취업 시즌이 대폭 늘어날 수 있다. 반면 기업들은 인재 구하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게이단렌 회원사들만 채용지침을 준수하느라 외국기업들과 인력 확보 경쟁에서 불이익을 받는다는 등 불만을 제기해 왔다. 한 자동차 제조업체 인사 담당자는 “채용지침이 사라지면 우리 회사의 매력을 구직자들에게 알릴 기회가 늘어난다”고 말했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 대졸 신입사원 예상연봉은 3334만원, 대기업은 4060만원 지급···중소기업은 2730만원

    대졸 신입사원 예상연봉은 3334만원, 대기업은 4060만원 지급···중소기업은 2730만원

    대기업에 입사하는 대졸 신입 사원의 첫해 급여는 4000만원을 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 2000만원대 후반에 그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의 초임 연봉이 3334만원이란 예상도 나왔다. 3일 취업 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대기업 154개, 중소기업 242개를 대상으로 4년제 대학 졸업 신입직 초임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은 평균 4060만원, 중소기업은 273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중소기업의 대졸신입 사원 초임 연봉은 대기업의 67.3%에 불과하다. 대기업은 지난해 조사 때(3950만원)보다 2.6% 높아졌으며, 중소기업(작년 2690만원)은 1.2% 오르는 데 그쳤다. 이로써 대기업과 중소기업 신입 사원 급여 차이는 지난해 1260만원에서 올해 1330만원으로 커졌다. 대기업의 경우 업종별로 식음료·외식업(3560만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신입 사원 평균 연봉이 4000만원을 넘었다. 가장 높은 업종은 ‘기계·철강’으로 4630만원에 달했다. 이어 △금융 4500만원 △건설업 4380만원 △석유화학·에너지 4160만원 △자동차·운수 4150만원 등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신입 사원 급여는 기본 상여금을 포함하되 인센티브는 제외했다고 잡코리아는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 7월 16일부터 8월13일까지 약 한 달간 상장사 571곳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대졸신입 직원에게 지급할 초임은 얼마입니까?’라고 일대일 전화조사를 한 결과 3334만원으로 예상됐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한편 대졸 구직자는 평균 4082만원을 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직자의 학력 별로 희망 연봉을 보면 ‘대학원 졸업자’는 512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초대졸(3635만원)’ ’고졸(3352만원)’순으로 나타났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2018 광주 에이스페어 9~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열린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마켓 종합 전시회인 ‘2018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가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행사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한다. 모두 32개국 400개사가 66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특히 태국과 대만의 애니메이션과 멀티미디어 관련 기관이 최초로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하면서 국내 문화콘텐츠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진출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에서는 멕시코의 게임, 중국의 캐릭터, 콜롬비아 애니메이션, 미국·프랑스·인도의 방송영상 등 문화산업 전 분야 유력기업들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5개 주요 방송사와 스튜디오 버튼 등 캐릭터·애니메이션 제작사를 비롯한 문화콘텐츠 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13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라이선싱 상담회에는 알리바바 등 중국 4대 바이어를 비롯해 국내외 대형 투자사와 200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한다. 또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문화콘텐츠 잡 페어’(2018 ACE Job Fair)에서는 문화콘텐츠 일자리 창출과 창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등을 선보인다. 특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는 해외 구인 기업의 현장채용을 비롯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최신 기술 체험, 전국청소년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보드게임대회, 코스프레 페스티벌, 무대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지난해 라이선싱 상담회에서는 3억 달러가 넘는 수출상담과 1248만 달러의 계약 체결, 20건의 업무협약(MOU) 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채용 정보도 SNS로”… 롯데백화점 인스타툰 연재

    “채용 정보도 SNS로”… 롯데백화점 인스타툰 연재

    롯데백화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채용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롯데백화점은 오는 5일 웹툰 형태로 구직자들에게 직무를 소개하는 ‘롯데백화점 리크루툰’(리크루팅+웹툰)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리크루툰은 롯데백화점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백화점 직무 소개서로, 채용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볼 수 있다. 모두 5편으로, 본사 상품본부의 바이어, 디지털 사업부문 AI팀, 마케팅부문 문화 이벤트팀, 영업점 직원들이 직접 주인공으로 출연해 업무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의 과정을 담았다. 한정된 인원만 상담할 수 있는 현장 채용 설명회의 한계를 극복하고, 구직자의 대다수가 SNS에 익숙한 젊은 세대라는 점에 착안해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웹툰을 보고 궁금한 사항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질문하면 인사팀 채용 담당자가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지난 3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온라인 채용 설명회’ 라이브 영상을 선보여 페이스북에서 하루 만에 조회수가 1만건을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류민열 롯데백화점 경영지원부문장은 “채용 설명회 홍보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이번에는 웹툰이라는 콘텐츠를 시도해보게 됐다”라면서 “더 많은 구직자들이 직무에 대해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고 부담 없이 롯데백화점의 문을 두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경영일반, 디지털, MD 직무의 신입사원 모집에 나선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59개 금융기관 채용설명회

    59개 금융기관 채용설명회

    2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시중은행을 비롯해 59개 금융기관이 참가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정장 차려입은 구직자들…금융권공동채용박람회 면접 현장

    [서울포토] 정장 차려입은 구직자들…금융권공동채용박람회 면접 현장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금융권공동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면접을 보고 있다. 2018.8.2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구직자들로 붐비는 금융권공동채용박람회 부스

    [서울포토] 구직자들로 붐비는 금융권공동채용박람회 부스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금융권공동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자신의 일자리를 찾고 있다. 2018.8.2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금융권공동채용박람회, 구직자들로 길게 이어진 줄

    [서울포토] 금융권공동채용박람회, 구직자들로 길게 이어진 줄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금융권공동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줄지어서 있다. 2018.8.2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취준생·경단녀도 어깨 펴는 서초

    취준생·경단녀도 어깨 펴는 서초

    서울 서초구는 다음달 5일 청년과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등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일자리 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일자리 연계를 목표로 구청 1층 서초플라자 및 2층 대강당에서 채용관, 취업지원관 등 총 35개 부스를 마련해 개최한다. LG전자, 신세계, 에스원 등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취업을 위한 알짜 정보, 면접 노하우 등을 알려주는 대기업 공채상담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진행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기업채용관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정규직 채용 등 일정 섭외 기준을 충족한 우수업체로만 선정했다. 서초고용센터, 한국자산공사 등 유관기관의 취업 상담도 강화했다. 면접 준비를 위해 꼭 필요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관도 운영된다. 취업 전용 이력서, 사진촬영, 합격 이력서 컨설팅,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는 헤어와 메이크업, 자신과 어울리는 신체 색을 진단해 최상의 이미지를 연출하는 퍼스널 컬러 이미지 메이킹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근로자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노무사가 직접 코칭하는 노동옴부즈맨 상담코너도 운영한다. 구는 박람회 종료 후에도 서초구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취업 희망자들에게 지속적인 사후 지원도 펼쳐 나갈 계획이다.(02)2155-8765, (070)8667-4557.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취업박람회는 물론 4차산업 시대 우수 인력양성을 위해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하고 취업 애로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은퇴한 5060 은행원 재무설계 강사로…신중년 일자리 확충

    은퇴한 50~60대 은행원이 내년부터 지역평생교육센터에서 노후 재무설계 강사로 나선다. 유통·행정 분야 경력자가 전통시장 상인에게 각종 행정 처리를 지원하는 일자리도 늘어난다. 만 50세 이상 구직자를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40만~8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주는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 대상은 올해 2000명에서 내년 5000명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27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신중년(50~69세) 일자리 확충 방안’을 발표했다. 관련 예산은 올해 1267억원에서 내년 2406억원으로 약 2배 수준으로 늘어나고 내년에 2만 5216명 규모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정부가 신중년 일자리 대책을 만든 이유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50~69세 취업자는 늘고 있지만 고용률은 올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0.2% 포인트, 2분기에 0.3% 포인트 떨어지는 등 일자리를 찾기가 어려워져서다. 높은 임금을 받다가 갑자기 실직한 신중년층은 가계소득 통계에 바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대책 마련의 배경이다. 정부는 내년에 ‘신중년 경력 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을 신설하기로 했다. 월급은 최저임금 수준을 보장하고 2500명가량 뽑는다. 지역아동센터 학업 지도 등 사회서비스형 노인 일자리도 2만명 신설한다. 기존 노인일자리는 월 30시간 일하고 27만원을 받는데 사회서비스형은 주 15시간 이상에 월 70만원 수준이다. 신중년 유통·행정 분야 전문인력 지원은 올해 244명에서 내년 300명으로 늘린다. 대기업 퇴직자를 청년 창업기업에 파견해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는 사업은 올해 100명에서 내년 200명으로 확대한다. 금융권 퇴직자를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서민금융 종합상담역으로, 신협에서 상호금융 컨설팅역으로 뽑는 금융권 신중년 채용도 늘린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올해 7명에서 내년에 23명을 더 채용한다. 신협에서만 올해 50명을 뽑았는데 농협과 수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도 참여한다.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신중년에게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 재취업으로 연결시키는 프로그램도 매년 200명씩 5년간 1000명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성남고용노동지청,경기 동남부권 7개 대학과 중부권 4개 대학 취업박람회

    ‘성남고용노동지청,경기 동남부권 7개 대학과 중부권 4개 대학 취업박람회

    성남고용노동지청은 경기 동남부권 7개 대학과 중부권 4개 대학 그리고 관내 특성화고와 일반고 전문계과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2일~ 13일 양일간 서울과 수도권 소재 우수·강소기업 80개소가 참여하는 ‘생애 첫 일자리 친구! 2018 찾아가는 청년 맞춤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교, 지자체, 유관기관 등이 함께하는 대규모 채용 박람회로 관내 소재 기업은 물론 서울과 수도권 소재 우수· 강소기업까지 참여하여 청년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면접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청년일자리 채용존에 온.오프라인 기업홍보관을 만들어 참가기업 80개사의 기업정보 및 채용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우수.강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청년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우수벤처기업, 우수강소기업 및 중견기업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채용박람회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김태현 성남고용노동지청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직자와 구인기업만을 위한 채용박람회로 진행하기 위해 개회식 등 형식적인 절차를 모두 생략하고 오로지 채용면접에 집중하여 더 많은 구직자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의왕시 일자리센터, 추석 물류지원 근로자 180명 채용

    경기 의왕시 일자리센터가 추석명절 앞두고 우체국 택배물량을 처리할 근로자를 모집한다. 일자리센터는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의왕 고용복지 플러스센터에서 채용 상설면접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우체국물류지원단 안양물류사업소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늘어나는 우체국 택배물량을 처리할 근로자를 180명 채용한다.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고 의왕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대회의실로 오면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소재한 안양물류사업소 물류센터에서 일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23일까지다. 우체국 소포구분 및 택배분류 작업을 맡게 된다. 13시부터 23시까지 일할 근로자 85명(일급 7만 5300원) 23시부터 다음날 08시까지 95명(8만 6595원)을 각각 모집한다. 의왕시 일자리센터(031-345-2466~8)로 연락하면 상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2016년 우체국물류지원단 안양물류사업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사회 정보교류, 일자리 창출 등에 상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안양물류사업소를 비롯한 경인 지사와 부평우체국, 동서울우체국에도 필요인력 채용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취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폐업한 영세 자영업자도 ‘구직 지원금’ 받는다

    폐업한 영세 자영업자도 ‘구직 지원금’ 받는다

    노사정, 文정부 첫 사회적 합의 도출 ‘한국형 실업부조’ 앞당겨 도입 제안 기초연금 30만원 인상도 조기 적용 정부, 법 개정·제도 개선 힘 실릴 듯영세 자영업자가 폐업하고 구직 활동을 하면 정부가 소득을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노사정 대표자회의 산하 사회안전망개선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취약계층의 소득 보장과 사회서비스 강화를 위한 합의문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지난 4월 노사정 대표자회의 합의에 따라 발족한 의제별 위원회 가운데 하나로 노동계와 경영계, 공익위원, 정부가 모인 사회적 대화기구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노사정이 모여 사회적 합의를 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위원회는 합의문에서 “영세 자영업자가 폐업 이후 구직 활동을 하면 일정 기간 소득을 지원하는 정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폐업한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구체적인 소득 지원 방안은 밝히지 않았다. 장지연 위원장은 브리핑에서 “합의문의 취지가 노사정이 방향을 제시하고 뜻을 모은다는 것으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범위를 벗어난 것”이라며 “부처에서 향후 이 취지를 담은 정책을 시급하게 실행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고용노동부는 자영업자가 폐업한 이후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저소득층 취업성공 패키지와 연계한 소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용부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영세 자영업자가 취업성공 패키지에 참여하면 매달 30만원씩 3개월 동안 지원하는 내용이 반영돼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특별히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구직자들에 대한 청년 구직활동 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지급하자’는 제안도 합의문에 포함됐다. 또 현행 고용보험과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보호 범위를 벗어난 구직 근로 빈곤층을 지원하는 제도로, 가칭 ‘한국형 실업부조’를 조속히 도입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한국형 실업부조는 문재인 정부 국정 과제에 포함된 것으로, 2020년 도입할 계획인데 이를 앞당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 밖에 ▲기초연금 30만원 인상 조기 적용 ▲저소득층 주거비·의료비 부담 완화 지속 추진 ▲공공서비스 강화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 40% 이상으로 확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등을 제안했다. 앞으로 정부는 이 합의문을 토대로 관련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노사정이 합의한 내용인 만큼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 장 위원장은 “이번 합의는 취약계층의 소득 보장을 위해 정부 정책을 조기에 도입하거나 시행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이번 합의에 이어 사회보험 대상·보장 확대, 지속 가능한 사회보장 시스템 마련 등에 대한 논의도 이어 갈 계획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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