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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숙희 관악구의원, ‘2023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의정부문 대상

    손숙희 관악구의원, ‘2023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의정부문 대상

    손숙희 관악구의회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23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손 의원 측은 전했다. 손숙희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신뢰를 보내준 관악구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을 잃지 않고 관악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과 국회의원 김선교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공헌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교육·문화·체육·환경·의정·지방자치·봉사 7개 분야에서 공로가 인정되는 기관·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 김순미 관악구의원, 한국언론연대 주최 ‘제1회 의정대상’ 우수상

    김순미 관악구의원, 한국언론연대 주최 ‘제1회 의정대상’ 우수상

    김순미 서울 관악구의회 의원이 지난달 27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1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언론연대가 주최하는 의정대상은 의정활동이 우수한 기초의원 가운데 기초의회와 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한국언론연대는 김 의원이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김순미 의원은 “앞으로도 더 열심히 주민께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관악구 구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박성연 서울시의원, 광진구 대원·신향빌라 재건축 관련 의견 청취

    박성연 서울시의원, 광진구 대원·신향빌라 재건축 관련 의견 청취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성연 의원(광진2·국민의힘)이 지난 12일 광진구 중곡동 소재 대원빌라, 신향빌라 재건축 추진위 사무실과 사업지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김병민 국민의힘 광진갑 당협위원장과 최일환·신진호·김상희 구의원(이상 국민의힘), 재건축 추진위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해 재건축 추진 과정상의 애로사항과 민원을 청취하고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대원빌라 재건축 사업지는 광진구 중곡동18-16번지 외 2필지로 대지 면적 2,963.3㎡ 규모다. 3개 동 42세대로 1985년에 준공됐으며, ‘소규모 재건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소규모 재건축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상 재건축과 달리 안전진단 및 구역지정, 관리처분계획인가 등 추진절차가 간소화돼 빠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또한 중곡동 18-24번지 일대에 소재한 신향빌라는 156세대 규모로 1986년 지어졌으며,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건축 1호 사업지다. 2020년 11월 신통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인 2022년 6월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됐다.박 의원은 “두 빌라는 모두 준공된 지 35년이 넘은 낡은 연립주택으로 안전상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재건축을 추진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라며 “재건축이 완료되면, 용마산과 아차산 등 주변 자연 지형과 어우러져 새로운 스카이라인이 조성되는 등 쾌적하고 안락한 명품 주거 단지로 탈바꿈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재건축은 장기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고통을 받아 온 주민들의 의견 반영이 최우선 고려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 및 광진구 등 관련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재건축이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공헌대상’ 의정대상 수상

    이병윤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공헌대상’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병윤 부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이 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한 ‘2023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과 김선교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 ‘2023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우리 사회의 관심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의 노력과 헌신, 그리고 열정을 기리고자 제정되었고 평소 각 분야에서 책임을 다하며 혁신적인 노력으로 사회에 공헌한 인물을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병윤 부위원장은 동대문구 3선 구의원과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지냈으며, 제11대 서울시의원으로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맡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어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에 대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부위원장은 “감회가 새롭고 새해에 받는 상이니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끼며 지금까지 해 온 성과보다는 앞으로 할 일에 대한 격려의 의미로 받아 들인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2023년 계묘년에도 서울시와 동대문의 일꾼으로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 50만 구민 모두 행복한 관악…관악구 ‘2023년 신년인사회’로 힘찬 출발

    50만 구민 모두 행복한 관악…관악구 ‘2023년 신년인사회’로 힘찬 출발

    “반구십리(半九十里)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 리를 가려는 사람이 구십 리에 이르러서도 겨우 반 정도 온 것으로 여긴다는 뜻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서울 관악구가 12일 오후 3시 새롭게 단장한 관악아트홀 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여는 ‘202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이번 신년인사회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과 구민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인사와 함께 2023년 구정운영 방향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어린이집 아이들, 어르신 등 다양한 주민들의 새해 소망 영상 상영과 각계각층의 구민 대표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미디어 화면에 소망을 나타내는 미디어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박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혁신과 포용, 소통과 협치로 50만 관악구민과 함께 ▲더 큰 강한 경제 ‘혁신경제도시’ ▲촘촘한 복지서비스 ‘전국 제일의 포용도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제일 으뜸도시’ ▲젊고 활기찬 ‘으뜸 교육·문화도시’ ▲쾌적하고 맑은 ‘살기 좋은 명품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구청장은 “2023년에도 따뜻한 감동행정으로 구민 여러분을 더욱 충실히 섬기고, 구민이 체감하는 더 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2023년은 강남 재도약의 해”

    “2023년은 강남 재도약의 해”

    “2023년을 강남구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갈 도시로 재도약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은 10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강남구 신년인사회’에서 구민들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같이 선언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조 구청장은 ▲행정문화 복합타운 G 플렉스 건립, 국제교류복합지구 추진 사업 적기 완성, 로봇친화도시 육성 지원 등 ‘혁신성장 도시’ ▲문화체육시설 건립, 도심 속 녹지 확충, 수변인프라 조성 등 ‘문화생태 도시’ ▲재건축 드림 지원 태스크포스(TF) 구성, 선진형 재난대응시스템 구축, 공영주차장 건립 등 ‘안심행복 도시’ ▲출산양육지원금 증액, 노후 경로당 신축, 청년·신혼부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발달장애인 돌봄 확충 등 ‘공감동행 도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해제, 부동산가격공시 결정 조정 등 ‘초(超)밀착 도시’ 등 다섯 가지 구정 목표를 제시했다. 조 구청장은 “2023년 계묘년을 강남 재도약의 시점으로 삼겠다”면서 “무엇보다 올해는 ‘안전 강남’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구민과 함께 미래를 이끄는 강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강일지구 1·5·10단지 문주 및 담장 설치 주민간담회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강일지구 1·5·10단지 문주 및 담장 설치 주민간담회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6일 지역 주민의 뜻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고덕강일 1, 5, 10 민간매각단지 문주 및 담장 설치’와 관련한 지역주민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고덕강일택지개발지구는 강동구 고덕동과 강일동에 조성 중인 공공주택지구사업지로,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2013년부터 사업을 시행해 왔다. 총 14개 단지 중 일반분양 1, 5, 10단지는 현상설계 공모를 통한 민간매각단지로 올 9월부터 순차적인 준공이 예정돼 있다. 이들 단지는 사업 초기 ‘총괄계획팀 MP 회의’ 자문 결과에 따라 아파트 단지의 문주 설치가 지양됐다. 그러나 입주를 앞둔 지역주민들은 문주와 담장이 설치되지 않는 열린단지 조성에 대해 지속적인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분양 당시 열린단지에 대한 안내가 부족했을 뿐만 아니라, 담장과 문주가 없어 안전 문제의 우려가 높고 단지의 정체성이 모호해 다른 단지와 식별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다.이날 간담회에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 강동구 주택재건축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전문위원실 담당자, 문현섭 강동구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박 의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열린단지 계획을 수립한 총괄계획가(MP)도, 사업을 시행하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도 아닌 단지에서 삶을 살아가는 지역주민들”이라며 “지역주민들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는지 생각한다면, 이 자리는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2시간이 넘게 이어진 이날 간담회에서 사업시행자인 SH서울주택도시공사는 원칙을 되풀이하던 기존 입장에서 “총괄계획팀 MP회의의 ‘열린단지 조성’ 내용에 대한 조정 여부를 검토해달라”라는 주민들의 의견에 대해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열린 자세를 취했다. 박 의원은 “해결하겠다는 자세를 가지고 문제를 바라봐야 해결점이 나타난다”면서 “원칙만을 되풀이할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입장에서 필요한 시설이 갖춰질 수 있도록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역할을 다해 달라”고 책임 있는 자세를 강조했다.
  • 변화와 도약의 강서구, 11일 신년인사회 개최

    변화와 도약의 강서구, 11일 신년인사회 개최

    서울 강서구는 오는 11일 오후 4시 내발산동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올해 구정 포부를 밝히는 ‘2023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국회의원, 지역(당협)위원장, 시·구의원, 기관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의 구정 운영 방향과 청사진을 알리는 자리다. 행사는 ▲주민들과 인사 ▲구정 홍보 영상 상영 ▲신년사 ▲축하 영상 상영 ▲신년 덕담 순으로 진행된다. 강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과 성악가 노희섭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북돋울 예정이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요 성과와 올해 핵심 공약 이행 포부를 밝힌다. 구는 지난해 ▲25년 이상 숙원사업인 방화동 건폐장 이전 문제 전격 합의 ▲화곡2·4·8동 일대를 중심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최종 선정 ▲전국 최초 종합부동산세 합동민원 창구 개설 등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민선 8기 실질적인 원년이 되는 올해의 목표는 ‘지역 균형발전’과 ‘구민의 행복’이다. 구는 최근 새해 첫 조직 개편을 단행, ‘원도심활성화 추진단’을 부구청장 직속으로 신설하는 등 화곡을 비롯한 원도심이 살아나는 고품격 균형도시 실현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한다. 앞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합동위원회’ 삼각편대를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또 강서형 산후조리비용 지원 사업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를 구현하고, 구 대표 축제인 허준 축제를 이전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기획으로 전면 개편하는 등 5대 구정목표에 따른 주요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2022 토지·지적관리업무평가 최우수기관 및 재정분야 최우수단체 선정,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등 민선 8기 강서구의 열정과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라며 “2023 계묘년 토끼처럼 더 잘 듣고, 잘 보고, 언제나 최선을 다해 뛰어 구민과 도약하는 강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종로구, 16일부터 동 신년인사회…‘세계의 본(本) 종로’ 출발 알린다

    종로구, 16일부터 동 신년인사회…‘세계의 본(本) 종로’ 출발 알린다

    서울 종로구가 이달 16일부터 2월 3일까지 종로 17개 전 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2023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세계의 본(本)이 되는 종로’의 출발을 알리고 주민들과 현장에서 밀접하게 소통하며 구정 주요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신년 덕담을 전하고 2023년 주요 구정 운영방향과 정책사업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동별로 ‘주민이 바꾸는 우리동네 모습’ 제안을 발표하고 미담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계획됐다. 올해 신년인사회는 시·구의원, 지역 주요 인사와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숭인1동, 숭인2동 ▲17일 창신2동, 창신3동 ▲18일 창신1동, 혜화동 ▲26일 이화동 ▲27일 종로5·6가동 ▲30일 종로1·2·3·4가동, 가회동 ▲31일 교남동, 무악동 ▲2월 1일 평창동, 부암동 ▲2월 2일 삼청동, 사직동, ▲2월 3일 청운효자동 순으로 이어진다. 또한 구는 오는 12일 오후 3시 HW컨벤션(구 하림각)에서 ‘2023년 종로구 신년인사회’를 연다. 이날 행사는 구 역점사업인 ‘건강이랑서비스’ 홍보영상 상영으로 막을 연다. 서울예고 학생들의 특별공연과 내빈 축사, 장사익 및 밴드 이상이 꾸미는 축하무대, 종로모던 개념 정립을 도울 특강 등을 진행한다. 정 구청장은 “주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건네고 새로운 종로가 시작되는 첫해의 포부를 직접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는 무엇보다 종로 고유의 역사와 정체성을 토대로 미래를 지향하는 모델 ‘종로 모던’을 구체적으로 온 세계에 제시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박성연 서울시의원, ‘보훈·경로’ 행보로 새해 의정활동 시작

    박성연 서울시의원, ‘보훈·경로’ 행보로 새해 의정활동 시작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성연 의원(광진2·국민의힘)이 보훈 관련 단체와 경로당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계묘년 새해 의정활동 시작을 알렸다. 박 의원의 이 같은 ‘보훈·경로’ 행보에는 김병민 국민의힘 광진갑 당협위원장과 신진호, 최일환, 김상희 광진구의원(이상 국민의힘) 등이 함께했다. 먼저 박 의원은 2일과 3일 광진구 보훈회관, (사)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광진구지회를 각각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환경 및 처우개선 등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 의원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영예로운 삶이 한층 더 보장되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3일 군자경로당, 일성아파트경로당을 방문하고 4일에는 대한노인회 광진지회를 방문해 어르신 복지정책과 경로당 환경개선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의원은 “우리가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동체를 유지하고 있는 바탕에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지혜가 있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즐기는 가운데 경험과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정책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 의원은 3일 열린 용곡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과 교사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 2023 관악구 키워드는 혁신·포용·소통·협치…12일 신년인사회 개최

    2023 관악구 키워드는 혁신·포용·소통·협치…12일 신년인사회 개최

    서울 관악구가 오는 12일 오후 3시 관악아트홀 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 힘찬 새해를 여는 ‘202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민선 8기 취임 이후 첫해를 맞아 2023년 관악구의 구정 운영 방향과 청사진을 공유하는 자리로,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의 장과 주민 1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성악 중창단의 공연, 퓨전국악밴드 ‘연’, ‘강감찬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가수 김아현의 축하 공연과 관악구립여성합창단의 축가도 준비돼 있다. 각계각층의 주민 대표들이 구청장과 함께 무대에 올라 미디어 화면을 통해 새해 소망이 이루어지는 ‘미디어 퍼포먼스’도 준비해 행사를 더욱 뜻깊게 만들 예정이다. 박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와 함께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한 2022년 주요 성과와 관악구를 한층 더 발전시킬 2023년 구정운영 방향을 밝힌다. 2022년 관악구는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전국 최초 ‘전동보장구 전용 운전연습장’ 개장, 신림선 경전철 개통, 관악아트홀 재개관, 별빛내린천 명소화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으며, 외부재원 확보에도 주력해 결산 기준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2023년에도 구민과의 소통·협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50만 관악구민이 확실히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박 구청장은 “모두가 함께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을 만들겠다는 포부와 각오를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구민 여러분들께 약속하겠다”며 “2022년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더 발전해 나갈 2023년 관악의 시작을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이기재 양천구청장 “새로운 도시탄생 위한 도약” 구민 앞에서 새해 비전

    이기재 양천구청장 “새로운 도시탄생 위한 도약” 구민 앞에서 새해 비전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이 2023년 새해를 맞이해 구민들과 함께 양천구의 올해 비전과 주요 시책을 발표하는 신년인사회를 연다. 구는 이 구청장이 오는 11일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직능단체장, 각계각층의 구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작년 한 해 지역 사회 귀감이 됐던 1만 시간 이상 자원봉사자, 폭우 속 이웃을 지킨 수해 영웅 등 모범구민 약 30명도 함께한다. 이 구청장은 이 구청장은 2023년에는 구민의 오랜 염원을 담은 재건축, 재개발, 공항소음피해 지원확대 등 복잡하고 어려운 양천구의 7대 숙원과제 해결에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노후아파트 재건축, 오래된 주택지역 재개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등 깨끗한 주거환경 정비에 집중하며 올해부터 이러한 기능을 담당할 도시발전추진단을 운영한다. 대장홍대선, 경전철, 신월사거리역 신설 등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에 매진해 지역균형 발전과 구민의 교통복지를 도모할 계획이다. 국회대로 지상부 공원 조성 및 노후화된 서부트럭터미널을 도심형 복합물류센터로 재탄생시켜 양천구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간다. 그 외에도 재산세 구세 감면 정책 등 공항소음 피해지역 지원 확대 및 목동운동장 일대 복합스포츠공원 조성 등 구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2023년은 민선 8기의 비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첫 해로, 마음만 한결 같이 먹으면 어떠한 어려운 과제라도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규민이 간절히 원하는 양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강력한 추진력과 꼼꼼한 실행력으로 새로운 변화의 미래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노원 생존 걸린 재건축·바이오단지·광운대역세권 개발 신속 추진”[2023 서울 단체장에게 듣는다]

    “노원 생존 걸린 재건축·바이오단지·광운대역세권 개발 신속 추진”[2023 서울 단체장에게 듣는다]

    재선한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에게 지난 4년은 노원의 현재를 분석하고, 다가올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이었다. 특히 오 구청장은 지역이 노후화되고 인구가 많이 줄어든 노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미래 성장 동력을 찾는 데 애써 왔다. 그 결과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된 지 반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구체적인 성과가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 내 시멘트 저장 시설인 사일로 4기가 완전히 해체되면서 이 부지에 업무·상업·주거 시설을 건설하는 광운대역세권 개발 사업이 본격화됐다. 또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말 재건축 안전진단기준을 대폭 완화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지역 내 노후 아파트 재건축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 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말한 오 구청장이 꿈꾸는 노원의 미래에 대해 들어 봤다. 다음은 오 구청장과의 일문일답.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을 올해 핵심 목표로 꼽았다. 앞으로의 추진 방향과 계획은. “노원구에는 지은 지 30년 이상 지난 아파트가 서울시에서 가장 많다. 지난해 말 기준 45개 단지, 6만 7000여 가구이며 2030년이 되면 119개 단지, 약 10만 9000가구에 이르게 된다. 최근 10년 사이에 인근 신도시로 인구가 많이 빠져나갔는데 그 이유가 주거 환경이 노후하고 열악해서다. 아파트가 오래돼 층간소음이나 수도관 노후로 인한 녹물 문제, 주차 전쟁 등 주민들이 각종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건축을 추진한 단지는 많았으나 건물이 구조적으로 안전하다는 이유로 많은 단지가 안전진단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다. 이에 노원구는 지난 민선 7기부터 정부에 여러 차례 안전진단기준 완화를 건의했다. 다행히 지난해 말 국토부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대폭 완화하겠다고 발표했고, 이에 따라 노원구도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구는 변화하는 재건축 상황에 발 빠르게 대비하고자 이미 지난해 9월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재건축·재개발 추진 주체, 관련 민간단체, 전문가 등 90명으로 구성된 ‘노원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도 발족했다. 재건축은 주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문제인 만큼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대책을 수립해 최대한 지원하겠다.” -창동차량기지와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부지에 바이오 단지를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데. “창동차량기지와 도봉면허시험장을 합하면 7만 5000평 규모다. 민선 7기부터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인 이곳에 무엇을 해야 노원구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다. 고민 끝에 미래 3대 먹거리이자 무공해 산업인 바이오산업이야말로 노원구의 지역 특성과 상황에 가장 알맞다고 생각했다. 바이오 분야 일자리 창출 효과는 제조업의 2배로, 바이오 단지가 조성되면 적어도 8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다. 주요 시설이 될 노원서울대병원을 중심으로 바이오 관련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해 세계적인 바이오 의료 단지를 조성하려고 한다. 주변에는 쇼핑몰, 호텔 등을 조성하는 계획도 세웠다. 창동차량기지를 남양주 진접으로 이전하는 공사는 이미 시작됐고, 2025년이면 완료된다. 이른 시일 내에 서울시, 서울대병원과 3자 협약을 맺고 노원서울대병원 건립을 본격화할 것이다.” -광운대역세권 개발도 도시의 풍경을 바꿔 놓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데. “광운대역세권 개발은 광운대역 내 물류부지 15만 6492㎡에 상업·주거·공공 시설을 복합 개발하는 사업이다. 2009년부터 추진했는데 민간 사업자 공모가 두 번이나 유찰되면서 우여곡절을 겪었다. 개발 계획이 확정되고 나서도 물류기지 내 항운노조의 점거 등으로 어려움을 맞기도 했으나 여러 차례 대화와 중재로 잘 해결됐다. 지난해 말 물류부지 내에 있는 시멘트 저장시설인 사일로 4기가 모두 해체되면서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호텔과 업무·판매 시설 등을 갖춘 최고 49층 높이의 랜드마크 건물을 비롯해 실내 수영장이 있는 다목적 체육시설, 문화체육센터, 청년창업지원센터, 공공 기숙사 등이 들어선다. 내년 초 착공을 시작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데 서울 동북부 최대의 개발 사업이 될 것이다.” -도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청년을 위한 정책에도 힘을 쏟고 있는데. “노원구민의 27%가 청년이다. 또 지역 내 대학교가 7곳이 있어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노원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문을 연 ‘노원청년일삶센터’와 ‘청년내일’을 중심으로 청년 지원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노원청년일삶센터는 청년의 삶 전반에 걸쳐 특화된 프로그램을, 청년내일은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데 특화된 공간이다. 구는 또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는데 기존에 구비로 지원하는 자립정착금을 100% 인상하고, 지원 범위도 시설보호아동에서 가정위탁아동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청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정식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정책과도 신설했다. 청년들이 행복해하고, 살고 싶어 하는 젊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임만균 서울시의원, 조원동 강남골목시장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환영

    임만균 서울시의원, 조원동 강남골목시장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3)의 지역구인 관악구 조원동 소재 강남골목시장이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됐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이란 상가 밀집 지역 등 상점가로 인정받지 못한 소상공인 밀집구역도 ‘전통시장법’에 따라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준하는 수준의 지원 가능하도록 해 침체된 골목상권 살리고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활성화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됨에 따라 강남골목시장은 앞으로 ▲공동시설 환경개선 ▲공동마케팅 ▲상권컨설팅 ▲온누리 상품권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등의 지원을 받게 되어 예산 지원의 한계 등으로 인한 상인들의 애로사항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임 의원은 “이번 강남골목시장의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이규갑 상인회 회장님과 상인회 여러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라며 “국회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개발과 제도개선을 위해 애써주신 정태호 국회의원님과 발 빠른 조례 개정으로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힘써주신 박준희 구청장님과 정현일 구의원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임 의원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제 선거구인 미성동 도깨비시장과 난곡동 골목시장에 이어 또다시 강남골목시장이 지정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비롯한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의정정책비전대상 ‘최우수상’ 수상

    이경숙 서울시의원, 의정정책비전대상 ‘최우수상’ 수상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이 지난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비전대상’에서 광역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한 ‘의정정책비전대상’은 지방자치제도의 활성화와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을 펼친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수상을 한 이 의원은 도봉구 4선(제5대~제8대) 구의원 출신으로 제11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해 거침없는 비판과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 의원은 시의원 임기 시작 후 6개월 간 ‘GTX-C 창동역~도봉산 구간 지하화’, ‘동부간선도로 창동 방면 진출로 개선’ 등 지역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전력을 다해 왔다. 이날 이 의원은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만들고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중구의회 여야 새해 민생 예산 합의 “삭감예산 추경 반영”

    중구의회 여야 새해 민생 예산 합의 “삭감예산 추경 반영”

    구의회에서 2023년도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갈등을 빚었던 여야가 삭감 예산 복구에 전격 합의했다. 구의회는 본예산 삭감액을 추경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소재권(국민의힘) 구의원, 윤판오(더불어민주당) 구의원은 29일 구청장실에 모여 ‘구민 행복과 복리증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이날 공동서명한 합의문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 임시회를 개최하여 2023년 본예산 삭감액을 추경을 통해 편성하기로 했다. 김 구청장은 그간 대폭 삭감된 2023 예산에 대해 그 피해가 고스란히 주민에게 돌아갈 것을 우려하여 구민을 최우선에 두고 구민을 위한 의정을 펼쳐주길 간곡히 부탁해왔다. 이날 여야는 침체된 국내외 경제 상황에서 민생이 최우선이라고 한 목소리를 내고 암울한 여건에서 구민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 갈등과 반목을 넘어 대승적으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것에 의견을 같이했다. 김 구청장은 “우리 1200여 중구청 직원은 구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여야의 배려와 화합이 만들어낸 희망이 중구 전체로 쏘아 올려져 2023년 새해에 다양한 정책으로 주민들을 찾아뵐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 최진혁 서울시의원, 연말 연탄나눔봉사 동참

    최진혁 서울시의원, 연말 연탄나눔봉사 동참

    서울특별시의회 최진혁 의원(국민의힘, 강서3)은 지난 21일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있었던 국민의힘 구룡마을 연탄배달 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100일을 맞아 진행됐으며,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태영호 국회의원, 유경준 의원, 김상훈 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및 청년당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1만장을 기부한 국민의힘은 이날 지게를 메고 한 시간 이상 3,000장의 연탄을 직접 날라 구룡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최 의원은 “오늘 행사는 국민의힘 비대위 출범 100일을 맞이해 추진된 행사였지만 이를 정치행사 기자회견이 아닌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서울시의 정책기조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으로써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특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직접 만나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올해 겨울은 유난히 더 추운데 오늘 이러한 조그마한 도움을 통해서라도 우리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서민들의 민생을 살피고 챙기는 시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날 봉사를 마쳤다.
  • 인덕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2022년 월계 한류체험 축제 성료

    인덕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2022년 월계 한류체험 축제 성료

    인덕대학교는 ‘월계 한류체험 축제’를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월계 한류체험 축제는 인덕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서울시, 노원구 캠퍼스타운 대학 성과 공유회, 월계 2동이 공동 주관·주최하는 행사다.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유학생, 다문화가족, 외국인 등과 함께하는 한류체험 콘텐츠로, 지역 사회를 알리고 노원구 창업문화 및 방송·문화 예술 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 현경병 국민의힘 노원갑 당협위원장, 신동원 시의원, 김준성 노원구의회 의장, 배준경 노원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류체험 존, 월계2동 활성화 존, 성과공유회 존, 전통체험 존, 플리마켓 존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한류체험 존은 지역주민들과 유학생, 외국인, 지역 다문화가족 등이 한데 어우러진 가운데 K-팝·댄스(공연), K-뷰티(메이크업, 헤어), K-코믹(캐리커쳐), K-패션쇼(한복패션쇼), K-푸드(고추장 만들기 체험), K-골프(키즈골프), 전통의상 체험과 인스타 포토존, 전통놀이 8종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월계2동 활성화 존은 힐링인형, 에코백 만들기, 캐릭터 타투, 달고나 체험, 월계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5개의 부스로 구성됐다.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달고나 체험은 유학생과 외국인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준 체험이라는 평을 받았다. 노원 성과공유회 존은 인덕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에 입주한 기업 중 26개 창업기업들이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고 우수한 ICT 융·복합 서비스를 보여줬다. 특히 이번 축제는 관내 창업 문화 활성화 및 지역경제의 발판이 되는 자리로서 행사에 참가한 창업 기업 또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K-패션쇼와 K-푸드는 관람자들에게 눈길을 끌었다. K-패션쇼는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모델과 함께 한복 패션쇼로 진행되었으며, K-푸드는 고추장 만들기를 통해서 한국 전통을 체험하는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 이상봉 인덕대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한류 문화 체험을 위한 관광객을 유치하고 다양한 크리에이터를 발굴하여 한류 체험형 트립 액티비티 허브를 구축, 방송·문화 예술 및 ICT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창업밸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서초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3년여 만에 유니세프도 인증

    “서초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3년여 만에 유니세프도 인증

    서울 서초구가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친화 정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는 도시다. 유니세프의 서면 심사와 대면 심사를 거쳐 인증을 받는다. 그동안 서초구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먼저 2019년 10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2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아동친화적 법 체계를 마련했다. 또 아동정책 추진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14개 부서와 함께 아동정책 총괄 전담조직을 구성해 운영했다. 특히 이번 인증에서는 아동의 정책 참여와 정책 반영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아동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기 위해 지난 5월 18세 미만 아동과 영유아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미래세대정책단’을 처음 구성했다. 또 24세 미만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참여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했다. 아울러 구는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교육도 추진했다. 2020년부터 3년 동안 아동·청소년, 부모, 구의원, 교사, 시설종사자 등 총 5931명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이번 인증은 2026년 12월 29일까지 4년간 유지된다. 구는 아동과 관련된 각종 국제행사, 교류 및 협력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서초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주차료 내립니다… 역삼 지하 공영주차장 오픈[현장 행정]

    주차료 내립니다… 역삼 지하 공영주차장 오픈[현장 행정]

    “앞으로 주민들이 저렴하고 쉽게 주차할 수 있는 지하 공영주차장을 더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조성명 강남구청장)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주변 역삼동 일대는 하루 평균 4만~5만대의 차량이 움직이는 도심 밀집 지역이다. 하지만 역삼동에 있는 인근 공영주차장은 역삼문화공원 노외 공영주차장과 역삼1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 2곳뿐으로, 169대를 수용할 수 있다. 이곳에 총 247대를 주차할 수 있는 새로운 공영주차장이 문을 열었다. 기존 역삼문화공원 부지 지하를 활용한 주차장이다.조 구청장은 지난 16일 ‘역삼문화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개관식에 참석해 앞으로 주민들을 위한 지하 공영주차장을 더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강남은 높은 임대료 탓에 주차를 하려면 비싼 요금을 감당해야 한다”면서 “주민들이 저렴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이 더 많이 생긴다면 주민뿐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오는 이들도 강남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역삼동 주변 민영주차장의 요금은 1시간 평균 6000원가량인 데 비해 공영주차장은 1시간 3600원으로 40% 정도 저렴하다. 역삼문화공원 지하주차장이 문을 열기까지는 강남구의 지속적인 노력이 있었다. 당초 역사문화공원이었던 이곳에 주차장을 건설하는 데 대해 서울시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쳐 왔기 때문이다. 임동호 강남구 교통행정과장은 “지상부에 시민들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인 ‘휴(休)가든’을 조성하고 강남역 인근 공영주차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으로 설득해 공영주차장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휴가든에는 소나무와 철쭉 등 76종 2만 318그루와 초화류 2만 440포기를 심어 주민과 주변 직장인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지역 구의원의 지속적인 노력도 큰 역할을 했다. 논현2동, 역삼 1·2동이 지역구인 안지연 구의원은 이날 개장식에 참석해 “이 지역은 외부에서 오는 방문 차량이 주차 공간이 없어 불법 주차 차량으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곳”이라면서 “구청과 함께 지속된 노력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일부 덜어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강남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하 개발을 통해 도심 공영주자창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우선 신사동 도산공원에 조성될 복합건물 내 지하 주차장(지하 1~3층 93대)과 개포구마을 달터공원 지하 주차장(지하 2~4층 197대)을 2026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달터공원 내 구민체육관 개축을 통해서도 현재 63대 주차가 가능한 지하 공영주차장을 193대까지 주차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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