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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권 도전 이준석 “상대 욕으로 박수받는 정치 넘겠다”

    당권 도전 이준석 “상대 욕으로 박수받는 정치 넘겠다”

    개혁신당 7·2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준석 의원은 13일 “상대를 욕해서 박수받는 정치를 넘어서서 문제를 풀고 미래를 여는 정치를 해내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전당대회 1차 온라인 토론회 정견발표에서 “정치인이 사라져야 이 나라가 잘 된다는 말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정치가 문제 해결의 장이라는 확신을 국민께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너진 정치에 다리를 놓는 개척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개혁신당을 창당한 이 의원은 “이미 한 차례 정치 기득권의 철옹성 앞에서 무모해 보일만큼 담대하게 싸웠다”며 “대한민국 정치의 낡은 질서에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유일한 정당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거대 양당의 패권을 막아낼 힘도 많이 부족하다”며 “불리한 구도 속에서도 국민과 함께 결전을 준비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당대표가 되면 이념의 정당이 아니라 ‘실력의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진영논리를 넘어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 연금 개혁, 에너지 전환과 같은 미래 과제를 놓고 누가 더 유능한가, 누가 더 해법을 갖고 있느냐로 경쟁하겠다”고 강조했다. ‘플랫폼 정당’으로의 혁신도 약속했다. 이 의원은 “젊은 정치인들이 도전하고 싸울 수 있는 정치 구조를 만들겠다”며 “공천, 조직, 정책 개발까지 모두 디지털화하고 투명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당내 여러 기능을 자동화하고 체계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후원 관리, 당원 정보 메시지 전달, 일정 공유, 정책 토론 등 모든 운영 구조를 디지털 기반으로 혁신해 내겠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이 작업이 완료되면 개혁신당은 전통적인 정당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효율성과 민첩성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작지만 강한 정당, 반응 속도가 빠른 정당, 국민의 목소리에 즉시 응답하는 정당으로 거듭 나겠다”고 강조했다. 3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7명의 최고위원 후보자는 주도권 토론회를 치렀다. 기호순으로 ▲이유원(서울 동작을 당협위원장) ▲김정철(변호사) ▲공필성(전 대선 AI전략팀 국민소통담당관) ▲김성열(전 수석대변인) ▲이혜숙(서울 관악갑 당협위원장) ▲주이삭(서울 서대문구의원) ▲이성진(충남도당위원장 직무대행) 등이다.
  • 박춘선 서울시의원, 우리 동네 ‘누구나 걷기 편한 명품 공원길’ 완성

    박춘선 서울시의원, 우리 동네 ‘누구나 걷기 편한 명품 공원길’ 완성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9일 문현섭 구의원(강동구, 국민의힘), 강동구 푸른도시과와 함께 강동구 상일동 일대에 위치한 명일근린공원을 찾아 무장애 데크길 조성사업의 완료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완공을 축하했다. 본 사업은 서울시 2024년 본예산 8억원이 편성되어 추진된 것으로, 공원 내 493m(폭 1.5m~1.8m) 구간에 데크길을 설치하고, 흙먼지털이기 1개소 교체, 수목식재 및 경관조명 설치 등이 포함된 정비사업이다. 2024년 10월 공사 발주 및 계약을 거쳐 11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올해 6월 27일 공사가 최종 마무리됐다. 특히 데크길 설치를 통해 수목이 자라는 녹지공간을 보호하고 이동약자·휠체어·유모차·어르신 등 공원을 찾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박 의원은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명일근린공원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누구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공원길이 완성된 것은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여가복지의 질을 높이는 큰 성과”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박 의원이 서울시 예산 확보 및 행정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며 진행된 사업으로 서울시 정원도시국과 강동구 푸른도시과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 또한 이번 명일근린공원 무장애 데크길 조성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는 공원의 가치를 실현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동약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이번 사업은, 공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 인프라로 거듭나야 한다는 박춘선 의원의 공공정책 가치를 잘 보여준 사례이다.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꼼꼼히 점검한 박 의원은 “시민 누구나 평등하게 누리는 공공공간이야말로 도시의 품격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이동약자를 포함한 누구나가 이용이 편리한 공공공간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서 박 의원은 애써준 강동구청 푸른도시과 관계자들에게도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함도 함께 전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청장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청장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8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의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에 참석해 남가좌1동과 남가좌2동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30분 남가좌1동을 시작으로 오후 4시 남가좌2동에서 이어졌다. 김용일 의원은 서울시가 조사한 ‘2024 서울서베이’ 결과, 서대문구 주민의 삶 만족도가 서울시 25개 구 중 3위를 기록하며 2017년 17위에서 14계단 상승한 성과와 각종 지표를 소개해 주민들의 박수를 받았다. 남가좌1동에서는 모래내시장 상인회 관련 민원, 좌원상가 임시이전, 가재울도서관 내 시니어 공간 확충, 홍제폭포 물레방아, 가재울초등학교 주변 환경개선 등 다양한 민원이 제기되었다. 남가좌2동에서는 서부선 경전철 추진, 동사무소 주변 환경개선, 재개발·재건축 문제점, 연가초등학교 주변 환경개선, 홍제폭포의 유명세와 서울시 예산의 중요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김 의원은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익을 위해 토론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히며, 특히 “서울시 예산의 지역 발전 연계에 대한 부분이 의미 있었고, 진화하는 토론장이라 평가한다. 형식적인 자리가 아닌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민원 행사에는 송주범 국민의힘 서대문구을 당협위원장과 구의원들, 그리고 구청의 국·과장들도 참석해 특정 민원에 대해 세부적이고 전문적인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민원 해결의 현실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
  • 스마트 경로당서 디지털 복지 실현하는 용산

    스마트 경로당서 디지털 복지 실현하는 용산

    서울 용산구가 지난 4일 한남동 매봉경로당에서 ‘스마트 경로당 시연회’를 열고 어르신들에게 디지털 복지 활용법을 설명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어르신 누구나 새로운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디지털 복지 실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박 구청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장, 구의원, 지역 어르신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경로당에는 화재·가스 감지 센서를 활용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안전 시스템, 스마트 헬스기기, 게임형 콘텐츠 기반 운동기기 등이 설치됐다.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용 키오스크도 있다. 어르신들이 건강 관리와 여가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디지털 기술에 대해 친숙해질 수 있다. 스마트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선발된 ‘스마트메이트’ 인력을 경로당에 배치해 기기 사용 안내와 정기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연회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이제 경로당에 오면 건강도 챙기고 친구들과 더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용산구는 하반기 구립 경로당 40여곳에 ‘스마트 안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안심벨과 IoT 화재·누수 감지 센서도 설치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보다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한다.
  • “어르신 디지털 복지” 용산구 스마트 경로당

    “어르신 디지털 복지” 용산구 스마트 경로당

    서울 용산구가 지난 4일 한남동 매봉경로당에서 ‘스마트 경로당 시연회’를 열고 어르신들에게 디지털 복지 활용법을 설명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어르신 누구나 새로운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디지털 복지 실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박 구청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장, 구의원, 지역 어르신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경로당에는 화재·가스 감지 센서를 활용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안전 시스템, 스마트 헬스기기, 게임형 콘텐츠 기반 운동기기 등이 설치됐다.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용 키오스크도 있다. 어르신들이 건강 관리와 여가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디지털 기술에 대해 친숙해질 수 있다. 스마트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선발된 ‘스마트메이트’ 인력을 경로당에 배치하여 기기 사용 안내와 정기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연회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이제 경로당에 오면 건강도 챙기고 친구들과 더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용산구는 하반기 구립 경로당 40여곳에 ‘스마트 안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안심벨과 IoT 화재·누수 감지 센서도 설치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보다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한다.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들과 함께 고덕천 정화활동…“이로운 우리 동네, 함께 만들어요”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들과 함께 고덕천 정화활동…“이로운 우리 동네, 함께 만들어요”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지난 6월 28일 고덕천 일대에서 에코친구, 21녹색환경네트워크, 그린웨이환경연합 등 지역 환경단체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제20회 환경정화 및 생태교란종 제거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함께&가치, 이로운 우리동네 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도시 생태계 보전과 주민참여 환경실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춘선 시의원을 비롯해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당협위원장, 문현섭 강동구의원이 함께 했다. 특히 그간 녹색환경운동에 앞장서 온 ▲김용호 21녹색환경네트워크 회장과 ▲이사선 그린웨이환경연합 회장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며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고덕천 시점부터 능곡교까지 약 1km에 걸친 고덕천 산책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생태교란식물을 제거하는 활동이 중점적으로 펼치며,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의원은 “고덕천은 강동구의 소중한 생태자산이자 많은 주민이 휴식하고 교류하는 생활 속 자연”이라며“깨끗하고 건강한 하천 환경을 위해 오늘처럼 주민과 함께 꾸준히 발걸음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생태계 교란종 제거는 단발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큼, 지역 환경단체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인 생태보전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21녹색네트워크 김용호 회장은 “시민 참여를 통한 자발적 환경운동이야말로 탄소중립 사회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박춘선 시의원과 지역사회와 함께 생활 속 환경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사선 회장도 “고덕천 정화활동이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환경교육과 주민주도 생태운동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역 활동에 앞장서 주민들로부터 ‘강동엄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박춘선 의원은 지역 내 공원·하천 환경 개선과 주민참여형 녹색 프로젝트 추진에 꾸준히 힘써왔다. 이날 박 의원은 활동을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강동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남창진 서울시의원 “임대주택 비율 낮춰야”…송파 재건축 간담회 참석

    남창진 서울시의원 “임대주택 비율 낮춰야”…송파 재건축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지난 6월 25일 멈춰있는 송파(갑) 아파트 재건축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박정훈 국회의원, 김규남 시의원, 박경래 구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13개 아파트단지 재건축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 서울시 및 송파구청 재건축 담당자, 국회보좌진, 기자단 등 민·관·정이 함께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재건축 단지는 진행 단계가 같지 않고 빠른 단지는 ‘사업시행인가’를 마친 단지가 있지만 초기 단계인 ‘정비계획입안’ 중인 단지도 있어 서로의 다양한 의견과 정보가 서울시와 송파구청, 조합과 추진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됐다고 평가됐다. 민간 분야로 참여한 조합과 추진위는 사전 단지 대표 간 논의를 통해 두 가지 심층 논의 주제를 선정했고 첫 번째로 가락삼익맨션 재건축 조합장이 임대주택 매각가 현실화에 대해 제안했으며 이어 두 번째로 송파미성아파트 조합장은 임대아파트 의무 비율 조정에 대해 제안했다. 두 가지 제안의 공통점은 급격하게 상승하는 공사비로 인하여 재건축 시장이 과거와 다른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으며 기존처럼 초과용적률의 50%를 서울시가 저가의 금액으로 매입해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은 조합이 비용을 전적으로 부담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재건축을 할 수 없다는 것이고 가장 합리적인 방안은 임대주택 비율을 30%로 낮추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송파(갑) 지역의 주장은 재건축 시장이 어려워지기 시작하면서부터 나타났으며 남 의원은 박정훈 국회의원과의 협의를 거쳐 지난 3월 31일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제30조제1항을 개정하여 재건축 임대주택 비율 50%를 30%로 낮추도록 조례를 발의한 상태이다. 간담회에서 서울시는 정상적인 재건축 추진보다는 임대주택 공급비율 축소에 대한 부담만을 강조하며 대안으로 임대아파트 매입 건축비 상향, 용적률 보정 계수 적용 등을 검토하겠다고 했으나 임대주택 비율 하향 조정과 같은 확실한 효과를 내기는 어려울 것 같고 적용 여부 또한 불투명하다. 남 의원은 간담회에서 “서울시가 서민들에게 적기에 많은 임대주택을 공급하려고 하지만 서울시가 묶어놓은 의무 임대주택 비율 때문에 재건축 자체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 재건축을 통한 임대주택은 전혀 공급되지 않고 있으므로 50%와 30% 사이의 적정한 선의 검토와 대안 제시로 조례를 통과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호남고속도로 확장, ‘지방재정 부담’ 논란 털어내고 본격화

    호남고속도로 확장, ‘지방재정 부담’ 논란 털어내고 본격화

    광주시가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을 둘러싼 논란을 매듭 짓고, 시민의 뜻에 따라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예산을 추경에 반영키로 했다. 광주시는 1일 오후 광주비엔날레 거시기홀에서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광주시민의 의견을 듣습니다’ 토론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토론회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시민, 안평환·정다은·조석호·최지현·채은지 광주시의회 의원, 구의원, 전문가, 지역 상공인, 대학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헬로광주’ 등을 통해서도 생중계돼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토론회는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다양한 시각을 수렴하고, 시민 의견을 정책 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은 사업 추진 현황 설명에 이어 강기정 시장이 직접 사회를 맡아 발언자나 시간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찬반 입장에서 열띤 논의를 이어가며 다양한 논점을 제시했다. 사업 찬성 측은 ▲호남고속도로 확장이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 사업이라는 점과 함께 ▲교통 정체 해소 ▲물류 효율성 향상 ▲지역 간 연결성 강화 등에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업 반대 측은 ▲광주시 재정부담 과중 우려 ▲환경 훼손 가능성 ▲도심 확장에 대한 신중한 접근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참석자 A씨는 “사업비는 공사가 시작되면 더 증가할 것이고,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과 완충녹지 훼손 등이 불가피해 지금 당장 도로확장을 해야 하는지는 의문”이라며 “특히 현재 광주시는 난개발을 막기 위한 공원 사업과 도시철도2호선 공사로 많은 지방채를 발행한만큼 우선적으로 필요한 다른 사업의 예산이 없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참석자 B씨는 “고속도로인만큼 국가 예산을 더 많이 받아올 수 있도록 광주시, 의회, 국회,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부에 예산배정을 요구해야 한다”며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주민들이 오래전부터 요구해온 필요성이 시급한 사업이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참가자의 모든 발언이 끝난 뒤 “토론회에서는 광주시 재정부담도 걱정이지만, 공사가 빨리 시작돼 교통정체도 풀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대다수라고 판단된다”면서 “시민 뜻에 따라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을 추진하되 시 재정부담을 최소화하는 전략적 대응 방안도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사가 시작되면 최소 5년 이상은 많은 불편을 감내해야 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이번 정부 추경안에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예산 367억원이 감액되지 않도록 국회와 협조하고, 광주시 추경에도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예산 400억원을 반영할 계획이다.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은 동광주IC부터 광산IC까지 총 11.2㎞ 구간을 4차로에서 6~8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8000억원이다. 광주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015년 50대 50 비율로 공사비를 분담하기로 협약, 광주시가 절반인 4000억원 가량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 구민 복지 책임질 ‘성북복지재단’ 공식 출범

    구민 복지 책임질 ‘성북복지재단’ 공식 출범

    서울 성북구민을 위한 각종 복지 사업의 최전선에 활약할 ‘성북복지재단’이 1일 공식 출범했다. 구는 이날 성북미디어문화마루 4층 꿈빛극장에서 재단법인 성북복지재단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임태근 성북구의장과 시·구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기관장, 동 복지협의체와 자원봉사캠프장, 우리동네돌봄단과 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길음종합사회복지관 꿈빛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재단 설립 과정에 대한 영상 경과보고가 진행됐고, 이 구청장의 기념사와 윤재성 재단 이사장의 출범사 등이 이어졌다.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와 후원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감사패는 총 3개 기관과 개인에게 전달됐다. 우리은행 성북구청지점은 3억원을 약정했고, 의료법인 참예원의료재단 성북참요양병원은 3000만원, 드림프라자 김형중 대표도 3000만원을 각각 약정하며 성북 복지 발전에 뜻을 보탰다. 윤재성 재단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구민 모두의 것”이라며 “함께 운영해 나가는 재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재단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중추가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성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재단 출범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지역복지 생태계를 조성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복지 거버넌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 유인애 강북구의원, 디지털 성범죄 2차 피해 방지 위한 조례 개정

    유인애 강북구의원, 디지털 성범죄 2차 피해 방지 위한 조례 개정

    시행계획 및 지원사업에 2차 피해 지원 포함 및 예방 교육 추가 서울 강북구의회는 유인애(번1·2동, 수유2·3동) 강북구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지난 13일 제28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30일 밝혔다. 조례안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수사·재판, 진료, 언론보도 등의 과정에서 추가로 정신적·신체적·경제적 피해를 보거나, 고용관계에서 불이익 조치를 받는 등 2차 피해를 겪지 않도록 관련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조례의 명칭을 ‘서울특별시 강북구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안 제2조에서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제3조 제3호에 따라 2차 피해의 정의를 규정했다. 안 제4조에서 제5조에서는 시행계획 수립 및 피해자 보호·지원 사업 내용에 2차 피해 관련 내용과 사업비 지원 규정을 추가했으며, 안 제7조에서 2차 피해 예방 관련 교육 내용을 구체화했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유 의원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이 범죄 자체로 인한 고통에 더해, 수사와 재판, 언론보도 과정 등에서 또 한 번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와 회복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배준경 노원구의원, ‘빈집정비 지원 조례’ 통과로 빈집 정비 본격화

    배준경 노원구의원, ‘빈집정비 지원 조례’ 통과로 빈집 정비 본격화

    서울 노원구 도심 내 방치된 빈집, 체계적 정비 길 열려배 의원 “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 서울 노원구 도심에 장기간 방치돼 온 빈집들에 대한 정비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노원구의회는 배준경(국민의힘 원내대표, 월계1·2·3동) 노원구의회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노원구 빈집정비 지원 조례안’이 지난 20일 제292회 노원구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30일 밝혔다. 조례안은 ▲빈집 실태조사 및 정보체계 구축 ▲정비사업 추진계획 수립 ▲빈집 활용 및 철거에 대한 행정·재정 지원 ▲구민의 참여 유도 방안 등이 포함됐다. 지난해 실시한 행정조사에 따르면 전국 243개 지자체의 빈집은 총 13만 4009호에 달하며, 이 중 4만 6320호는 철거가 필요한 상태인 것으로 분석됐다. 저출생·고령화의 지속에 따라 빈집 수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조례는 도심 내 장기간 방치돼 주거환경을 해치고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빈집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노원구의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배 의원은 “도시재생을 위한 빈집활용 방안에 관한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노원구의 빈집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노원형 빈집 활용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연구해 왔다”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조례를 발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조례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배 의원은 “도심 속에 방치된 빈집은 흉물로 전락해 범죄와 안전사고의 온상이 될 수 있어 조속한 정비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노원구의 주거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노원구는 지난해 9월부터 빈집 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조례 제정을 바탕으로 빈집 정비 기본방향 및 정비계획 고시 등 종합적인 빈집 종합계획 수립 등을 추진한다는 예정이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안심’ 대신 ‘불안’ 안겨”

    최재란 서울시의원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안심’ 대신 ‘불안’ 안겨”

    서울시가 추진한 청년 주거 안정 정책인 ‘청년안심주택’이 오히려 청년들에게 불안과 생존의 위기를 안겨주는 정책 실패 사례로 전락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27일 열린 제33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송파구에 위치한 청년안심주택 ‘센트럴파크’ 사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서울시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문제가 된 송파 센트럴파크 청년안심주택은 민간과 협력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다. 서울시는 이곳이 임대료 부담을 낮추고 공공성을 강화해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주거 대안이 될 것이라고 홍보했다. 그러나 현재 이곳은 시공사와의 공사대금 미지급 문제로 강제 경매 절차가 진행 중이며, 140여 세대의 청년 임차인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채 퇴거 위기에 놓여 있다. 최 의원은 “시행사는 시공사인 한일개발에 공사대금을 일부 지급하지 못했고, 이에 따라 시공사는 2025년 2월 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건물 전체에 대한 강제경매를 신청했다”면서 “현재 해당 건물에는 421억원 규모의 근저당이 설정돼 있으며, 남아 있는 137세대 청년들의 보증금 약 230억원은 보증보험에도 가입돼 있지 않아 전액 손실 가능성까지 우려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청년 임차인들은 지난 3월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의원들과 함께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응에 나섰다”면서 “서울시와 송파구청, 시행사, 대주단 등 이해관계자들과 수차례 간담회를 가졌지만, 명확한 해결책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행사는 8월 중 대환대출을 통한 보증보험 가입을 추진 중이라 밝혔으나, 무잉여 상태로 경매가 마무리될 경우 대항력이 없는 세대들은 보증금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할 상황에 처해 있다. 최 의원은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이 시행사의 재무 불안, 건축비 상승 같은 외부 요인뿐 아니라 서울시의 구조적 방치에도 있다”고 꼬집었다. 송파구의 미비한 감독뿐 아니라 서울시가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청년들에게 ‘안심’이란 이름의 허울뿐인 정책을 제공했다는 비판이다. 또한 최 의원은 “서울시를 믿고 입주한 청년들이 더 이상 서울시를 신뢰하지 않는다”며 “이번 사태는 오세훈 시장의 정책 실패”라고 단언했으며 “청년안심주택이라는 브랜딩은 역세권 청년주택의 한계를 보완하려는 시도로 출발했지만, 결과적으로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정책이 됐다”고 비판했다. 청년안심주택 인가 건수는 2023년 10건에서 2024년 4건으로 줄었고, 2025년 현재는 단 한 건도 없는 상태다. 이는 해당 정책이 사실상 실패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최 의원은 분석했다. 최 의원은 “청년들이 중도퇴거 신청, 임차권 등기명령 등의 법적 절차를 스스로 준비했음에도 시행사와 대주단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서울시가 정책 이름에 걸맞게 결과에 책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청년들은 결혼을 미루고, 이직을 포기하며, 인생의 기반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생존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며 서울시의 실질적인 개입을 요청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이 사태의 유일한 구조적 해법으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전량 매입을 제안하며, 오세훈 시장이 청년들의 피해에 책임지고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지역주민 녹색쉼터 ‘석계치유정원’ 준공 환영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지역주민 녹색쉼터 ‘석계치유정원’ 준공 환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석계치유정원’ 조성 준공식에 참석해 조성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완료를 환영했다. 이날 준공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 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및 현장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석계치유정원 조성사업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약 1년 6개월간 진행되었는데, 석계역에서 시작해 신이문역 방면으로 경원선 서측에 연접한 석관동 134-1 일대 총 3000㎡ 규모의 유휴부지가 지역주민의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석계치유정원은 산책로 및 황톳길(230m), 소나무 치유쉼터, 운동시설 등 건강기능과 함께 웰컴광장, 벽천, 미스트 및 경관조명 등 매력적인 도시공간 창출에도 심혈을 기울여 조성됐다. 김태수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예산심의를 통해 석계치유정원 조성을 위한 예산 11억 5000만원 편성에 기여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도심 속 유휴공간이 지역주민의 일상 속 녹색쉼터 재탄생한 것은 지역의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생활밀착형 공간 조성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쌍문역 동측 공공재개발 주민 간담회 개최

    이경숙 서울시의원, 쌍문역 동측 공공재개발 주민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이경숙 서울시의원(도봉1)은 지난 26일 서울시의회에서 ‘쌍문역 동측 공공재개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쌍문역 동측 공공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분담금 부담, 사업 지연 등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강신형 보좌관을 비롯해 강혜란·이호석 도봉구의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서울시 공공주택과, LH 서울지역본부 도시복합사업2팀 및 보상1팀, 도봉구청 재건축팀, 주민 대표 9명이 함께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주민들은 ▲사업 지연으로 인한 재산권 침해 우려 ▲추정 분담금 인상 문제 ▲공공기여 부담 조정 요구 ▲공시지가와 보상 산정 방식 투명성 등이 논의됐다. 특히, 초기 동의서 단계에서 주민들과 약속했던 사항들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실망감과 함께, 신뢰 회복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이 의원은 “공공재개발은 주민 삶에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사업의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민 개개인의 의견과 신뢰를 지켜내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서울시와 LH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오는 7월 예정된 LH 주민설명회에서도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지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향후 LH 주관의 주민설명회 일정이 공유됐으며, 이 의원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경청하고, 책임 있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국민의힘-동작구청 당정협의회 참석…“지역 공약 촘촘 관리”

    이희원 서울시의원, 국민의힘-동작구청 당정협의회 참석…“지역 공약 촘촘 관리”

    이희원 서울시의회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지난 25일 오후 동작구청에서 개최된 국민의힘-동작구청 당정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작을 나경원 국회의원 및 동작을 지역 시·구의원들과 박일하 동작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동작을 지역 주요사업에 대한 구청의 업무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특히 이희원 의원의 지역구인 흑석동, 사당1·2동 현안 36건에 대한 집중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먼저 이 의원은 박일하 동작구청장에게 흑석동 2-26번지 일대(흑석 빗물펌프장 일대 부지)에 조속히 수변공원을 조성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해당 지역은 당초 공공임대주택 건설이 계획되어 있었으나, 서울시가 이를 철회하고 수변공원 조성으로 사업방향을 변경한 상태다. 이는 동작구가 다른 자치구 대비 공공임대주택 비율이 이미 높고, 유일하게 수변공원이 없어 해당 지역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달라는 주민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 의원은 그간 주민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각종 간담회, 5분 자유발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흑석동 2-26번지 일대 수변공원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5월 흑석빗물펌프장의 현위치 지하화 및 증설이 결정되는 등 진전을 이루기도 했다. 하지만 해당 부지 중 사유지에 대한 민간투자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행정적 문제로 사업 추진은 다소 지연되고 있다. 또한 이 의원은 박일하 구청장에게 “주민이 진정 원하는 것은 개발계획 조감도 속 거창한 랜드마크가 아닌 수변공원 조성”이라며 “흑석동 2-26번지 일대는 환경부·서울시·동작구가 소유한 국공유지가 58.8%고 대한체육회 소유 토지가 17.7%로 이 둘을 합친 76.5%의 땅만으로도 민간투자 없이 충분히 공원 조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간단한 생활체육시설과 잔디만으로도 주민의 수요를 맞출 수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박 구청장은 “(이희원) 의원님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인지한 만큼, 기본계획을 고집하기보다 환경부, 체육회 등과 협의해 공원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현 흑석동 주민센터 앞 부지에 건설 예정이었던 임대주택 건립 계획을 철회하겠다는 유의미한 답변도 박 구청장으로부터 받아냈다. 애초 흑석동 2-26번지에는 임대주택이 들어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주민 요청에 따라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이 바뀌며 임대주택 210호를 지을 대체지가 필요하게 됐다. 대체지는 본동과 흑석2구역, 현 흑석동 주민센터 등 3개 지역으로 잠정 결정되었지만, 현 흑석동 주민센터 인근 주민들은 이전에 따른 혈세 낭비와 생활편의 저해 등을 이유로 반대해왔다. 이 의원은 이수-사당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추진 사업의 용적률 확보를 위한 종상향을 촉구하는 한편, 흑석 9구역에 조성 중인 입시지원센터에 주민들이 원하는 유명 브랜드 학원이 입주될 수 있도록 동작구청의 관심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이 의원은 은로초교 통학로 확보·정비, 이수-사당역 간 연결 지하보도 추진, 이수-과천 복합터널 조기 착공 및 완공, 남성사계시장 공영주차장 확대, 舊태평백화점 부지 개발 등 지역현안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당부했으며 “엄중한 국제정세와 국내 경제 상황으로 주민의 염려가 크다”면서 “흑석동과 사당1·2동의 각종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미인대회 참가한 최연소 구의원…난리 난 홍콩 정치권

    미인대회 참가한 최연소 구의원…난리 난 홍콩 정치권

    홍콩의 여성 구의원이 미인대회에 참가하자 현지 정치권이 난리다.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4세의 사이쿵 구의원 앤젤 총 응아팅이 미인대회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총 의원은 홍콩 민주개혁동맹(DAB) 소속으로 2023년 선거에서 최연소로 당선된 인물이다. 그는 2018년 영국의 명문 대학 입학을 포기하는 대신 중국 북경대학교의 정치학원과 광화관리학원에 진학해 2023년 학사 학위를 받았다. 총 의원이 미인대회에 참가한다는 소식은 그가 1차 면접을 위해 전날 TVB 시티의 정관오에 등장하면서 대중에 알려졌다. 총 의원의 미인대회를 두고 홍콩 정치권에서는 찬반 논란이 뜨겁다. 앨리스 막 메이쿠엔은 홍콩 내무부 장관은 ‘총 의원이 미인대회에서 우승하더라도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각자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 원칙”이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DAB는 총 의원과 관련해 “다양한 선택을 존중하며, 의원으로서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고 대중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 가장 신뢰받는 비서실장 연임… 李대통령 의견 전하는 ‘징검다리’ 역할[이재명의 사람들]

    가장 신뢰받는 비서실장 연임… 李대통령 의견 전하는 ‘징검다리’ 역할[이재명의 사람들]

    2기 당대표·대선캠프서 비서실장직설적 李 스타일 중화 역할 담당 구의원·구청장 거친 ‘대기만성형’지방서 중앙정치로 입문 닮은꼴대선 과정 ‘배우자실장’ 역할 호평국정기획위 참여… 행안 장관 물망 “성품 자체가 양반이고 무엇보다 믿음직하다.” 이해식(62)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일해 본 사람이라면 우선 그의 온화한 성품에 놀라고 깔끔한 일 처리에 또 한 번 놀란다고 한다. 이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2기 당대표’ 시절부터 대선 캠프까지 계속 비서실장 직무를 수행했는데 이 대통령이 그의 이런 부분을 높이 샀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대선 기간 다소 솔직하고 직설적인 이 대통령의 스타일을 부드럽게 중화시킨 것도 이 의원의 역할이었다. 이 대통령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인사의 언론 인터뷰를 보고 수정 사항을 전달하거나 특정 인물에 대해 주의를 줄 때도 이 의원이 중간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장과 경기지사를 거쳐 대통령이 된 것처럼 이 의원도 ‘말단’에서부터 차근차근 정치 체급을 키웠다. 서울 강동구 구의원, 서울시의원, 강동구청장을 지냈다. 중앙정치 경력은 2018년 이해찬 당대표 후보 캠프의 대변인을 맡으면서 시작했다. 이후 지난 21대 총선 당내 경선에서 현역 3선 심재권 의원을 꺾고 서울 강동을 공천을 받은 뒤 국회에 입성했고 22대 총선에서도 지역구를 지켰다. 1963년생인 이 의원은 전남 보성 출신이지만 해군 군무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이사한 경남 마산에서 학창 시절을 모두 보냈다. 이 의원 특유의 경남 사투리가 섞인 억양도 이때 생겼다. 서강대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신혼집을 차린 강동구에서 연이 닿게 된 이부영 전 민주당 의원의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이 대통령과의 본격적인 인연은 지난 20대 대선부터다. 당내 경선 초반 이 대통령을 지지하는 의원 모임 ‘민주평화광장’에 참여한 30여명의 국회의원 중 대다수는 이 의원을 비롯한 이해찬계 의원이었다. 이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이 의원에게 ‘배우자실장’ 자리를 맡겼다. 김혜경 여사의 선거운동을 비롯한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로, 믿음이 가지 않는 인물에게는 맡기기 어려운 직책이다. 이 의원은 묵묵하고 충직한 모습을 보여 이 대통령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고, 이는 ‘친명’(친이재명)의 일원이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창립 멤버로 있는 민주당의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출신 모임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에서 공동대표를 지내기도 했다. 이 의원은 탄탄한 지방행정가 경력을 살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 의원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로는 사실상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위원회에 정치·행정분과장으로 참여해 국정과제를 구체화하고 이행 계획을 세우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이 대통령의 큰 신임을 받는 인물인 만큼 차기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로도 거론된다.
  • 신동원 서울시의원 “광운대 역세권 개발(서울원 아이파크) 공사로 인한 주민피해, 신속·공정한 보상 이뤄져야”

    신동원 서울시의원 “광운대 역세권 개발(서울원 아이파크) 공사로 인한 주민피해, 신속·공정한 보상 이뤄져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18일 서울원 아이파크 건설공사로 인한 소음·분진 등 피해와 관련한 민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사로 인한 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과 보상 협의 절차의 신속한 진행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동원 서울시의원(노원1, 국민의힘), 배준경 노원구의원(노원 가, 국민의힘),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노원구청 관계부서 등이 함께 참석해 공사로 인한 생활불편과 피해보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공사는 2028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전체 3032세대 중 민간임대 768세대, 공공임대 408세대가 포함된 대규모 주거단지로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고 있다. 현재는 터파기, 골조공사, TC 설치 등 본격적인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인근 한진한화그랑빌3차, 건양노블레스, 풍림아이원, 우남, 미륭, 미성, 삼호, 서광 등 다수의 아파트 단지가 소음과 분진 등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이에 대한 주민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단지별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객관적인 피해보상 산정을 위한 절차를 마련하고, 건설사 측은 방음벽 설치와 분진저감 조치, 에어방음벽, 이동식·가설방음벽 추가 설치, 상시 살수차 운영, 세륜기 3개소 가동, 분진 발생 지역 스프링쿨러 설치, 등·하교 시간 신호수 3명 증원 및 교통안전 도우미 배치 등 소음 및 분진 방지대책을 내놓았다. 신 의원은 “공사가 장기간 진행되는 만큼 초기부터 입주민들과 충분히 논의하고, 보상 협의에 드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라며 “현장 민원을 단순히 청취하는 것을 넘어, 빠르게 실질적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건설사가 협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보상 금액 산정에 이견이 발생할 경우 환경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한 분쟁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는 만큼, 사전에 객관적 기준을 마련하고 신속한 협상이 이뤄지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주민이 불편하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행정과 의회의 기본 책무”라며 “공공성과 민생의 균형을 고려한 사업 추진을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미래세대가 함께한 ‘2025 강남구 역사 골든벨’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미래세대가 함께한 ‘2025 강남구 역사 골든벨’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4일 압구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강남구 역사 골든벨’ 행사에 참석해 미래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과 교육 지원에 뜻을 모았다. 서명옥 국회의원의 축사와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김재실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과 강남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서 강남구 초등학생 80여명이 참가해 보훈과 독립운동사, 강남구의 역사, 우리 민속사 등 다양한 주제로 퀴즈를 풀며 역사의식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펼쳐졌다. 현장에서는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지킬 보, 갚을 보)가 등장해 참가자들과 함께하며 광복과 보훈의 의미를 친근하게 전달했고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 마술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학부모와 아이들 모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골든벨의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강남구청장상이, 특별상 3명에게는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이 수여하는 상장이 수여되며 아이들의 자긍심을 북돋웠다. 이 행사는 강남구청 교육지원과와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서울남부보훈지청, NH농협은행 서울본부, 현대백화점 본점이 후원에 참여했다. 이날 이 의원을 비롯해 서명옥 국회의원, 강을석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장, 전인수·황영각 강남구의원, 이용달 강남구 행정국장, 권현주 교육지원과장, 김태승 서울남부보훈지청 보훈과장, 홍현주 NH농협은행 서울교육청지점장, 이지연 NH농협은행 논현남지점장, 박상화 현대백화점 본점 총무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의원은 “오늘의 골든벨 행사는 단순히 지식 경연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역사와 나라 사랑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역사를 기억하는 일은 곧 미래를 지키는 일인 만큼 서울시의회도 뜻깊은 역사교육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종료 후 실시된 학부모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7%가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했으며 “의미 있는 행사”, “매년 열리길 바란다”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이번 ‘역사 골든벨’은 교육기관과 지역사회, 민간 후원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협력의 장으로서 강남구 미래세대를 위한 모범적인 역사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반포사거리 과속방지턱 설치 위한 현장방문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반포사거리 과속방지턱 설치 위한 현장방문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18일 반포사거리 일대 과속방지턱 설치를 위해 민원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민 민원과 의회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보행자 안전 확보 요청을 반영한 조치로, 특히 강남터미널고가밑 교차로 우회전 차량의 과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로구조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숙자 운영위원장과 반포사거리 과속방지턱 설치 필요를 제안한 김지훈 서초구의원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현장민원담당관 및 남부도로사업소 관계자가 함께했다. 이 위원장은 현장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과속방지턱 및 속도제한표지판 설치, 고원식횡단보도와 노면색깔유도선 설치 등 차량 감속 유도 대책을 요청했으며, 서울경찰청과의 협의를 거쳐 오는 6월 말 설치가 마무리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이 위원장은 “문제의 구간은 반포대교에서 신반포역으로 우회전하는 강남터미널고가밑 교차로다. 이 일대는 보행자 유동이 많은 상업·의료시설 밀집 지역으로서 우회전 차량의 과속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 위협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고 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해당 구간은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큰 지역”이라며 “현재 시속 50km 제한만으로는 충분한 감속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으며 “보행자 보호를 위해 물리적 감속 수단인 과속방지턱 및 속도제한표지판을 병행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서울시 곳곳의 위험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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