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구월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전라도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해설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공시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유통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39
  • 영화 ‘러브픽션’의 모든것

    영화 ‘러브픽션’의 모든것

    12일 밤 12시 5분에 EBS에서 방영되는 ‘시네마 천국’에서는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새바람을 일으킨 하정우·공효진 주연의 ‘러브픽션’(감독 전계수)의 속살을 들춰본다. ‘러브픽션’은 2년째 소설을 완성하지 못해 갈등하는 남자 구월주 앞에 혜성처럼 등장한 완벽한 여성 희진의 황당 깜찍한 연애사. 영화평론가 강유정과 신기주의 ‘남녀상열지사’ 코너에서는 평범해 보이지만 속을 열어보면 색다른 영화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또 ‘김종관의 무비에세이’에서는 상상을 초월한 남자의 따뜻한 사랑을 그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를 이야기하고, 2011년 최고 흥행작 ‘최종병기 활’의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 견본주택은 북적… 청약 창구는 썰렁

    견본주택은 북적… 청약 창구는 썰렁

    “입지도 괜찮고 해서 집을 옮겨 볼까 하고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모델하우스에 다녀왔는데 분양가가 너무 비싸서 청약하지 않았어요.”(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노모씨) “해가 바뀌었지만 수도권 분양시장은 여전히 냉랭합니다. 이 정도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인천 송도신도시에서 분양에 나선 주택업체 관계자) 올 들어 수도권에서 지난달 말부터 의욕적으로 아파트 분양에 나섰던 주택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모델하우스에는 2만~3만명의 인파가 몰렸지만 ‘빛 좋은 개살구’였다. 뚜껑을 열자 일부는 3순위까지 청약을 받고도 미분양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6일 금융결제원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두 349가구의 아파트에 대해 지난 2일까지 3순위 청약을 받은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의 경우 171가구가 미분양됐다. ●“분양가 비싸 계약률 낮아질 것” 84㎡B타입(43가구 모집)은 3순위에서 8가구가 청약, 7가구가 미분양됐고 106㎡A타입(85가구)은 3순위에서 5가구가 신청했지만 68가구가 미달됐다. 108㎡A타입(90가구)과 108㎡B타입(44가구)도 마지막 청약 접수 결과 각각 54가구와 42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았다. 이 같은 현상은 송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송도신도시는 포스코건설과 대우건설이 같은 시기에 분양에 나서는 등 맞불작전을 구사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3순위까지의 청약에서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그린워크2는 7개 주택형 634가구 분양에 5개 주택형 120가구가 미달됐다. 대우건설의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그래도 좀 나은편이다. 660가구 분양에 21가구만 미분양이 났다. 두 회사 간 맞불에선 대우건설이 판정승을 한 셈이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청약 열풍이 불고 있는 세종시 등과 달리 수도권 분양시장에 봄은 아직 멀었다는 반응이다. 우선 광교신도시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높은 분양가가 발목을 잡았다. 이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470만원으로 주변시세보다 100만~200만원 비쌌다. 사전 마케팅 등으로 모델하우스로 사람을 모으는 데는 성공했지만 청약 결과는 반대였다. 한 주택업계 관계자는 “시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배짱 분양가’를 밀어붙인 게 실패의 원인”이라면서 “계약률은 더 저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도의 경우 분양가가 비교적 싼 편이었지만 청약결과는 기대 이하였다. 더샵 그린워크2는 3.3㎡당 분양가를 송도동 아파트의 실거래가 수준인 1200만원 내외로 잡았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도 주상복합 아파트임에도 분양가를 3.3㎡당 평균 1100만원대로 책정했다. 하지만 청약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오면서 ‘수요가 받쳐 주지 않으면 ‘착한 분양가’도 약발이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줬다. ●5월 보금자리 탓 청약 미룬 듯 김학권 세중코리아 대표는 “모델하우스 관람객 수 등을 고려하면 청약률은 기대보다 낮은 편”이라면서 “순위권 밖 청약률은 다소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수요자들이 오는 5월 중 인천도시공사가 분양할 예정인 2200여가구 규모의 구월동 보금자리주택을 겨냥, 청약을 미룬 것도 송도 분양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화이트데이 공연 선물이 딱이죠! 달콤 ·신선한 ‘아르츠 콘서트’등 女心 매혹 ‘OK’

    화이트데이 공연 선물이 딱이죠! 달콤 ·신선한 ‘아르츠 콘서트’등 女心 매혹 ‘OK’

    2월 밸런타인데이의 보답과도 같은 화이트데이가 다가왔다. 14일 화이트데이를 더욱 빛나게 할 공연들이 눈에 띈다. ●송영훈·김정원 3개도시 순회 연주 세기의 음악가와 화가, 불멸의 연인을 명화와 명곡으로 조명한 ‘아르츠 콘서트 폴 인 쇼팽(Fall in CHOPIN)’은 스타 연주자 송영훈(첼로·왼쪽)과 김정원(피아노·오른쪽)의 만남으로 꾸몄다. 여기에 위대한 음악가 쇼팽과 소설가 상드, 낭만주의 화가 들라크루아를 덧대 기대감을 높였다. 송영훈과 김정원의 연주로 2개의 폴로네이즈, 4개의 프렐류드,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소나타 g단조를 듣는다. 이와 함께 미술해설가 윤운중의 해설로, 들라크루아의 낭만적 화풍에 담긴 쇼팽과 그의 연인 델피나 포투카, 마리아 보진스키 등을 만날 수 있다. 10일 부산문화회관, 11일 대구수성아트피아에 이어 14일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3만~7만 7000원. (02)2658-3546. ●빈필 플루트 거장 발터 아우어 첫 내한 공연 빈필하모니의 플루트 수석 발터 아우어가 첫 내한공연을 연다. 크레모나 콩쿠르, 뮌헨 ARD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며 유럽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아우어는 여자경의 지휘로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이베르의 플루트 협주곡, 글루크의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중 ‘정령들의 춤’을 협연한다. 프라임필하모닉은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 등도 연주할 예정. 공연은 14일 군포문화예술회관, 17일 서울 예술의전당으로 이어진다. (031)392-6429.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에서 결성된 탱고 듀오 오리엔탱고가 14일 경기 성남아트센터에서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연다. 데뷔 후 10년동안 발표한 인기곡과 영화 ‘여인의 향기’의 주제곡 ‘간발의 차이로’(Por Una Cabeza), 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의 주제곡 등 탱고 명곡을 들을 수 있다. ‘엄마야 누나야’, ‘진도 아리랑’ 등 한국 음악과 특별한 접목도 선사한다. 2만~5만원. 070-8742-4918. ●주옥같은 명곡 ‘커피콘서트’도 볼만 ‘화이트데이’ 타이틀을 걸지는 않았지만 주목할 만한 공연이 하나 더 있다. 불후의 명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만든 최영섭 작곡가와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멘토 윤학원 지휘자가 함께 꾸미는 ‘커피콘서트’이다. 14일 인천 구월동 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이 공연에서는 ‘쿰바야’(아프리카), ‘소나무’(독일) 등 해외 민요와 ‘그리운 금강산’ 등 최 작곡가의 주옥같은 명곡을 듣는다. 윤 지휘자와 최 작곡가의 추억을 더듬는 시간도 마련됐다. 1만원. 1588-2341.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승진 △외화자금과장 이재영 ■제주도 ◇국장급 △기획관리실장 김방훈△도의회사무처장 강성근△농업기술원장 이상순△국제자유도시본부장 직무대리 오승익△특별자치행정국장 박재철△보건복지여성〃 강승수△청정환경〃 오정숙△인재개발원장 좌달희△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양태준△신공항건설추진단장 강승화△전국체전기획〃 현을생△골목상권살리기추진〃 오태문△제주컨벤션뷰로 강산철△행정안전부 파견 박영부△제주관광공사 고한철△장기교육 정태근 김용구 양경호◇과장급△국회사무처 강문수△인재개발원 평생교육과장 김성권△수자원본부 하수도관리부장 현병휴△도의회사무처 김순홍△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장 이광석△제주컨벤션뷰로 양영우△농림수산식품부 파견 조강제△장기교육 홍봉기 문순영 양희영<과장>△평화협력 유종성△스포츠산업 고창덕△노인장애인복지 정미숙△보건위생 오진택△도시계획 김민하△건축지적 우명훈△건설도로 양성부△향토자원산업 김홍두△경제정책 문치화△식품산업 강권선<원장>△문화예술진흥 장호성△해양수산연구 이생기<소장>△도로관리사업 김우길△돌문화공원 김영일<과장 직무대리>△투자유치 문영방△마을발전 허법률△교통항공 문경진△기업지원 김정학△감귤특작 김충의<소장 직무대리>△4·3사업 고주영△영어교육도시지원사무 오순금△고용센터 이원순<제주시>△농수축산국장 김영철△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송두식<서귀포시>△지역경제국장 양동곤△환경도시건설국장 직무대리 김은배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박기동 ■KB금융지주 ◇부장 △시너지추진 구본승△사회공헌문화 양재영△IT기획 민경기 ■KB국민은행 ◇부장 <승진>△신용리스크 한종환△신탁 이동환△여신IT개발 이재원△일반사무관리 류제관△트레이딩 하정△IT보안관리 김홍수<전보>△기획조정 이우열△채널기획 박린삼△사회협력지원 정현구△개인영업추진 김철△글로벌사업 김환국△외환업무 엄완용△신금융사업 강신주△WM사업 문용술△PB사업 김영길△부동산서비스사업단 윤설희△마케팅 한락환△수신 정훈모△제휴상품 김효종△여신기획 한형구△여신관리 김오순△개인여신심사 이길성△기업여신심사 오보열△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이윤선 김수영 이계성 주낙경△증권대행 김종대△정보개발 이철규△인사 홍전기△수탁업무 박지수△비서실 정진섭△영업감사 김희숭△경영감사 이용곤◇수석지점장 전보△여의도영업부 김해경△명동영업부 허정수△서여의도영업부 신홍섭△인천국제공항 이병용△거여동 이종현△경안 박병일△구월동 박성규△대구 이용덕△도곡PB 이경은△마두역 이명규△목동8단지 김정태△무역센터 백동호△부천중동 강용원△삼성타운기업금융 허인△서소문 권오강△서여의도법인영업부 정상권△서인천 이창근△서초동 이상효△성남하이테크밸리 이한응△소공동 이재천△송파 정태권△수원 김동섭△스타타워기업금융 김진형△신자양 최익△안산 문경호△양평동 최병인△여의도 최현규△여의도법인영업부 위황△오산운암 박기암△용인 윤영춘△유성 여양구△일산 이치한△장한평역 김운태△종로중앙 변동호△주엽역 김종찬△진주 박은경△청량리 심영권△청주서 호인환△평촌범계 최해규◇부점장대우 <승진>△기획조정본부 조사역 김길영△자본시장Unit 〃 안승현<전보>△기획조정본부 조사역 문영소△비서실 〃 전영만◇해외지점장 <승진>△하얼빈 봉종국△BCC 조사역 김성욱△홍콩현지법인 이경렬<전보>△쑤저우 김익주△오클랜드 우치구△호치민 임광훈△하노이사무소 최관진◇지점장 <승진>△가능동 한호섭△가양동 권오영△가양역 황미숙△강남중앙 조용환△강동롯데캐슬 유승례△강변역 이영관△강화 유재일△개포남 조여익△거창 이종준△계룡대 이효태△고강동 박성봉△고양동 안철희△고잔 하재성△과천북 장성수△관음동 이동문△관저동 노상욱△광양 장동환△광장동 조미화△구서동 이상호△구의남 이완용△김제 송미숙△김포양촌 고낙범△나운동 김순태△나주 성동현△난곡 유재술△남원 권학준△능곡 강래영△다사 문부주△당리동 전영세△당산동 김명한△대구비산동 이상권△대명동 김홍중△대신동 전국명△대전시청역 서진석△대천 임병섭△대치서 전성익△독산동 이상무△동의정부 강성남△동탄다은 김대현△동탄솔빛나루 한방현△마린시티 강석봉△마산역 이상복△망우본동 정효식△망원동 이상호△명륜동 황영석△목동7단지 황경희△목포 성제윤△문경 임병용△미남 서강오△밀양 김국종△박달동 장승현△반포남 정용길△범박동 김태구△범어사역 신용인△병점중앙 김종호△복수동 이윤경△봉덕동 이상우△봉천중앙 김경신△부천계남로 박철호△분당시범단지 노대근△분당아름 오경화△불로동 손홍익△산본북 정재섭△상일동 김평희△상주 천병태△서귀포 박태훈△서대전 정보연△서라벌 이상록△서래 장상문△서면 김경민△서울대입구역 맹진규△서울역 김상권△서초북 이긍렬△서초역 이명철△서판교 권순범△석동 김충환△송정 박기봉△송탄남 박인찬△송현동 이원우△수락산역 고인호△수원역 전기환△숭실대역 김지은△시흥동 안덕민△신내동 이중민△신대방동 최대진△신마산 김형곤△신매탄 조승태△신안 배진우△신정중앙 김명열△신천역 유상훈△신호계 여창현△심곡동 심우섭△안락동 남호준△압구정중앙 박종각△엄궁동 정환두△엄사 이창규△여의도리버타워 나찬휘△여천남 박원규△연안부두 김윤배△영도 최정민△영동대로 조순호△영등포중앙 현창호△영주 김재우△오산원동 김승우△오장동 김용수△오천 정진환△왕십리역 김갑일△용당동 박규조△용인구성 김은숙△용인흥덕 문태규△울진 원진희△원미동 임헌중△원효로 김용현△월곡역 김귀숙△율량동 박종연△을지로5가 남호동△이대입구 최석기△인창 원춘희△인천논현 이용수△인천원당 정광환△일도 박경원△일산식사 정재용△장안타운 유선영△장위1동 김상수△전곡 하기윤△종암1동 여건동△주안역 신현태△죽전1동 손창민△중곡서 이광남△지산동 김병동△창동아이파크 명재환△창원내동 원미경△천안 윤석균△청라 김재옥△청량리역 한명규△청운동 심규삼△청주북문 최동우△춘천남 김동훈△충렬로 김동록△침산동 권덕현△태백 박홍준△태안 강호석△통영중앙 백운휘△판암동 박성률△평창동 김성식△풍동 오세영△풍무동 최기덕△하단동 오철수△한남동 이경환△해남 이유춘△호계남 이승한△화곡역 임태규△회천 윤동엽△휘경동 김동현<전보>△가락동 김쌍철△가산디지털 김용호△가야 윤영근△가장동 김국연△가좌동 정경섭△갈산 홍종철△강남타운 조상형△강북 김승수△개봉동 오의종△거여역 조현기△건대역 조재호△검단 장인관△계산동 이덕형△계산역 유경민△고덕역 신휘원△공항동 소순태△관악 황선준△광명사거리 황득룡△광화문역 최종근△괴정동 고득영△교하 김팔석△구로남 송춘의△구리 원종화△구리역 전갑수△구미 표진세△구미역 김준훈△구월북 김현성△국토연구원 한삼수△금암동 박경욱△금천 이주억△금촌중앙 신강환△금호동 이제경△길2동 이정목△길음뉴타운 주만중△김포 신현균△김포서 나금철△김해 김성언△남가좌동 안영엽△남동공단 강석창△남부터미널 주현수△남성역 류범규△남양산 권형근△남영동 신현석△내외동 하덕윤△노량진 김동욱△노원동 안효영△노은 홍재부△녹산공단 윤경호△논현동 허진△달동 김이열△답십리 김재덕△당감동 길도원△당산역 김승필△당진 신동원△대구3공단 오규원△대덕테크노밸리 김석운△대림동 김병기△대방동 한동은△대방로 양정순△대연동 서영혁△대전중부 양희대△대청동 이용우△대치북 윤영의△대화역 박찬용△도마동 나정업△독립문 김남균△독산홈플러스 이재술△돈화문 노동환△동대문패션타운 김종택△동여의도 이기노△동역삼 최병기△동해 박상준△두실역 조정제△둔산갤러리아 임채능△둔촌동 박혜경△디지털밸리 최재만△뚝섬역 조경복△망우동 이문창△망원역 구자정△망포동 임동환△매봉역 정연정△명곡 정연모△명동역 함영탁△명일동 손탁원△명일역 이훈식△명학 이상배△모래내 정규성△묵동 김형오△미금역 이정민△방배역 유재천△방이남 노영일△방이동 박성범△방화동 하철호△백궁 김성문△백마 김근식△백석역 서종남△범일동 정연호△병점 장기호△보문동 김범철△본리동 김동현△본오동 박상철△봉은사로 김용진△봉천동 원유훈△부산중앙 이기원△부산진 백동훈△부송동 오재근△부천상동 이진기△부천홈플러스 민경두△분당벤처타운 정동락△분평동 김상규△불광동 고택호△사가정역 김태욱△삼산 이용경△삼성동 신덕순△삼성역 김정노△삼전남 김성모△상무 정태원△상암 박용호△서강 김창곤△서광주 김석진△서교사거리 이영호△서소문로 이헌석△서염창 최행진△서초2동 김석태△서초남 정우범△서현동 김태성△서현역 박찬일△석남동 지도연△석촌동 차정환△성남 김형표△성남중앙로 박세범△성동 이인호△성산 신현영△성산동 박종출△성정동 이기세△세검정 김정진△센트럴시티 양원용△소사 김상구△속초 이동철△송내역 함봉식△송도 정영은△송촌동 김용훈△송탄 우제창△송파개롱역 이동진△송파역 조순옥△수내역 한상돈△수색 김명원△수유서 강영호△수지 이홍교△수지신봉 송동섭△순천 임용복△숭의동 김정휴△시지 김규동△시화공단 김정권△시흥 안현수△시흥신천동 김능길△신갈 박창수△신기사거리 김한수△신길동 조원상△신당동 권혁조△신도봉 이강준△신림남부 박대용△신림본동 이경석△신림서 권오원△신사중앙 강미란△신암동 정재주△신월동 고광래△신제주 김시형△신평화 김정태△쌍문동 양병덕△안산단원 김중철△안양 김찬호△안양1번가 최영관△안양비산동 신연식△압구정역 정선문△야탑역 이진열△양산 전병홍△양재남 신선균△양재동 염재현△양천 백낙환△양평 박정윤△여서동 우광철△여수 임성진△여주 여치구△역삼중앙 이중노△연북로 문성삼△연산동역 주봉환△연신내 강익환△연희동 김숙희△염창역 국상호△영등포 송화자△영등포2가 박동수△영등포로 장은배△영등포하이테크 오세욱△오광장 곽훈영△오산 한영원△오창 박희권△옥련동 김정태△온양 안동학△올림픽 백강호△용암 장희관△용인대로 박용기△용전동 김성수△용현남 배성환△우만동 한장동△울산북 김재환△울산신정 이상우△원곡동 전명수△원종동 김겸석△원주 장용석△원주단구 김상환△월평동 임인묵△월피동 김선희△유천동 류지철△은행동 이우환△응암역 임석기△의왕 하상호△의정부 황계원△이천 이국선△인계동 이은걸△인후동 한상견△일산장항동 이영호△자양중앙 김청겸△잠실 한시근△잠실남 최민호△잠실역 조찬형△잠실중앙 곽신근△장산역 송석재△장안동 권혁민△장안북 김형권△장유 최상국△정림동 장세숙△정왕동 김재완△정읍 여현덕△제주 김한백△조치원 안길종△죽전역 조영혁△중곡동 이태임△중동 김우천△중촌동 문종렬△중화동 안중엽△진해 이상훈△천호동 김용호△청계 원종호△청구역 김병욱△청담동 김상만△청담역 배용환△청천동 이영하△충무로역 장지인△충주 장홍식△코엑스 성채현△테크노마트 류명선△토곡 이호형△통영 이상용△퇴계로 석종순△파장동 마재열△판교역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권기인△평촌남 문철웅△포천 이형수△하당 심상곤△하안동 국재환△학동역 이민숙△한강로 김희철△한티역 양희철△해운대역 김봉화△행당동 한미애△행신동 김종범△형곡동 박춘락△혜화동 서충수△호계동 박상환△홍릉 김명래△화곡본동 최근홍△화서동 홍이식△화성향남 이모행△화양동 김대관△화정 김동훈△황금네거리 이응섭△회룡역 이윤희△후곡 윤일현△흑석동 김재주△LH 김상수◇센터장 <승진>△대전PB 이미경△부천중동PB 박미준△송도PB 권순동△수지PB 이수복△스타시티PB 하재진△해운대PB 김상철<전보>△강남심사 강병훈△대구PB 박성규△대전콜 박정운△대출실행 김진선△명동스타PB 김성학△목동PB 정영석△양재PB 윤규호△업무지원 최점룡△여신관리집중 이종린△이촌PB 장병훈△일산PB 박규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승진△가산벤처 김양수△김포대곶 고성주△김포통진 배재억△남악 김영욱△별내 김영래△서시화 최성호△세종첫마을 함정주△안양벤처밸리 노종원△양주광적 최봉문△화성팔탄 박지환 ■IBK기업은행 ◇부행장 전보 △카드사업본부 정만섭△리스크관리본부 권선주◇지역본부장 <승진>△남중 김도진△중부 오위탁△인천 김영규△부산 오종환△호남 김석준<전보>△경수 김양채△부산울산 양영재◇부서장 <승진>△IT총괄부 조규상△기업고객본부 문화콘텐츠사업팀 윤보한<전보>△기관고객부 정재섭△본부기업금융센터 조헌수△마케팅전략부 디자인경영팀 서미영△멀티채널부(부부서장) 강대성△멀티채널부 점포전략팀 김동수△자금운용부 김형일△글로벌사업부 김학명△종합기획부 김성태△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신동표△구로가산디지털 여신심사센터 김경선△경서 〃 김원태△부산·경남 〃 김용길△부산·울산 〃 임형식△업무지원부 이상국△리스크감리부 김종완△IT본부 POST차세대개발실 이병강△검사부 장주성△검사부(수석검사역) 이승조△미래기획실 박주용◇기업금융지점장 전보△구로동기업금융 박주선△남동공단기업금융미래 방군섭△남동공단기업금융비전 조영현△동수원기업금융 한병재△창원〃 정종숙△울산중앙〃 김병춘△구미〃 윤병태△하남공단〃 조철호◇지점장 <승진>△둔촌동 오세진△신제주 정금자△홍은동 박귀옥△독립문 엄정선△김해상동 문상조△조치원 류태열△전주서신동 채동석<전보>△강남구청 김정수△교대역 변문수△대치중앙 이대훈△반포중앙 김태국△방배중앙 최용갑△삼성역 강호창△서초동 김기섭△청담동 정영한△강릉 박월진△문정훼미리 강용하△방이역 김민녕△분당야탑역 이근주△분당정자역 이진걸△서판교 김재삼△성남 신철호△성남하이테크 김지철△오포 곽영기△잠실엘스 이상래△잠실파크리오 배종철△하남 한계선△구리 송주용△당고개역 이순열△동두천 김영주△쌍문역 석동익△의정부 윤상국△장위동 김철순△중화동 김태희△목동사거리 박진수△상동 소지섭△서교동 이윤근△신수동 이호헌△우장산역 박판기△가산디지털중앙 정영택△구로디지털중앙 오영섭△구로사랑 김태영△구로삼성IT 서양기△문래하이테크 김인태△서여의도 김형철△양평동 박성호△오류동 장지행△산본역 두석호△김포 장석준△김포대곶 양춘근△신촌 소순동△일산성석 여을현△일산웨스턴돔 유기봉△일산장항 양홍모△일산중앙 문대희△파주 전재경△파주광탄 김복환△홍제동 강숙중△화정역 오세중△남대문 양성관△뚝섬역 박순재△성동 이효근△용산중앙 이송△종로 권한섭△중곡중앙 강용구△계양 이근석△만수동 이계온△석남동 김선애△청천동 한홍식△반월중앙 김성미△선부동 이찬주△시화공단 임승균△시화중앙 정현철△안산중앙 임동욱△공도 강록애△서정리역 김영조△수원고색 박은석△영통 고윤흥△영통신동 조영권△용인 조장현△화성발안 최창환△화성병점 이재홍△화성팔탄 백훈기△부산 백재헌△부산진 주용도△부전동 이영희△연산동 김회재△영도 정종순△장림동 손광섭△학장동 양진소△거제 박경준△김해중앙 김대진△동마산 안태두△마산 이설우△지사공단 천기철△진주 이병돈△창원공단 김창석△창원반송 이원기△팔용동 박덕종△울산호계 이명수△해운대 배병국△달성2차단지 이성근△대구유통단지 허진유△비산동 성현모△성서 조재신△송현동 황병구△시지 손영학△왜관 이주호△평리동 장성용△포항 양진복△논산 최병철△당진 이상원△대전중앙 김희숙△오정동 김종호△오창 이대현△진천 김혁동△천안불당 임형수△천안성정 롯데마트 김인철△천안쌍용 김시영△천안아산역 오강균△청주 이재인△광주 진교선△광주수완 이선주△대불공단 고훈주△순천 김판호△여수 박진석△홍콩 고대진◇드림기업지점장 <승진>△성수동 신성준△화성발안 김성수<전보>△선릉역 송치성△도당동 정윤호△검단 차태종△남동공단 임학현△주안북 이삼우△서시화 박병욱△동수원 윤택용△송탄 이경주△안성 조정호△영통 박창호△오산 유재선△용인 이영룡△화성남양 안상덕△화성정남 이경홍△사상 김영식△영도 황병화△장림동 박종우△학장동 유영철△김해중앙 조영욱△마산 최길남△창원 조창래△대전 문호준△아산 임철우◇개설준비위원장 <승진>△한남동PB센터 윤기오△울산남외동 송광호<전보>△판교테크노밸리 노정호△평촌IT 심기갑△광교 심광섭◇Pre-CEO△강인배 구자원 권용대 김강호 김경섭 김경철 김국찬 김국호 김귀생 김낙현 김대길 김민기 김상선 김성권 김승기 김윤기 김증열 김철종 도병수 민병도 민응식 박근태 박노규 박혁 방태일 변명자 서석배 송영호 신동수 신우준 신욱희 오득환 우종옥 유재규 유희식 윤동희 이광우 이금재 이병남 이병운 이봉조 이성국 이성호 이순철 이용희 이임식 이종원 이창용 이천희 이태백 임정훈 임태순 장영욱 장지성 전규백 전병성 정경태 정성영 정태윤 정해수 조규인 조기현 주범삼 차재영 최성재 한철규 한화실 ■SK증권 ◇보직임명 <전무>△WM사업부문장 서태장<상무>△IB사업부문장 이한조◇전보 <지점장>△광주(호남센터장 겸임) 최형순△진주(서부경남센터장 겸임) 김강현△이천 정찬영△해운대 최창훈△논현 구자원△순천 안성규△상무 박남일△삼천포 조진환△공주 이만섭△구월동 우희국 ■휠라코리아 ◇승진 <전무이사>△경영관리부 이성훈<이사>△영업부 신동원◇상무이사 신규영입△상품기획부 최정윤 ■대한통운 ◇승진 <상무>△인천지사장 김용안△부산〃 최성호<상무보>△특수물류사업담당 한백수△컨테이너사업담당 박흥근△창원지사장 이동종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조사국장 신동권△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김석호△공정거래위원회(교육파견 예정) 김성하 김준범 부산시 ◇담당관 △홍보 김상호△여성정책 이화숙△출산보육 김희영△감사 정수현△예산 이병진△회계재산 정원수△방송통신 조규호△도로계획 여준모△하천관리 이갑선△2012라이온스부산세계대회지원 최기원△법무 김광명◇과장△신성장산업 진기생△창조도시기획 황동철△자치행정 정태룡△교육협력 강길호△사회복지 신규철△고령화대책 안병구△문화예술 이병석△전시컨벤션 이선열△기술관리 권준안△시설계획 김종경△농축산유통 김광진△푸른산림 정판수△생활하수 이효식△국제협력 김기환△영상문화산업 유효종△교통관리 김종복△고용정책 조익건△과학산업 이근주◇단장△관광단지추진 신창호△새일자리기획 이순학◇파견△외교안보연구원 조영태△지방행정연수원 김용진 강성훈 이도준 박현범 송방환△부산테크노파크 김동수△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동백△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서정일△경찰대 김영식◇관장△문화회관 최동환△해양자연사박물관 박철오△여성문화회관 하애란◇소장△항만관리사업 김재환△건설안전시험사업 김판섭△충렬사관리사무 정윤재△환경자원공원사업 윤동수△푸른도시가꾸기사업 박선기◇국장요원△북구 김광설△금정구 유재학△수영구 임채홍△사상구 서재갑◇센터장△교통정보서비스 서진립◇본부장△서울 조현덕◇시의회△의사담당관 홍기호△전문위원 김숙자△사무처 홍보담당관 김성호◇건설본부△총무부장 윤종석△토목시설〃 백한기◇인재개발원△교육운영과장 백순희◇상수도사업본부△경영지원부장 신호윤◇낙동강사업본부△관리부장 장종목◇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정렬◇보건환경연구원△보건연구부장 진성현 경기도 △건설본부장 김남형△황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이진호◇경제투자실△실장 전성태△투자산업심의관 직무대리 류광열◇기획조정실△실장 직무대리 김동근△정책기획관 이진수△비전〃 김명선◇국장△농정 이진찬△환경 박신환△자치행정 안수현◇북부청사△기획행정실장 최형근△경제농정국장 이춘배△도시환경국장 직무대리 조종화◇부시장△부천 전태헌△용인 김정한△이천 김경희△구리 김태한△김포 이병관△양주 최원호△의왕 오택영△동두천 임봉재△성남 박정오△남양주 최승대△광명 박성권△시흥 심기보△오산 김필경◇부군수△여주 지성군△양평 김영식△연천 손경식◇직무대리△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의회사무처장 홍승표 국립수산과학원 △식품안전과장 김지회△동해수산연구소 해역산업과장 김이청△남서해수산연구소 자원환경과장 장대수△ 해역산업과장 명정인△전략양식연구소 미래양식연구센터장 문태석 예금보험공사 ◇승진 △리스크관리1부장 김광남△감사실장 김광의◇전보 <부장>△리스크관리1 김광남△리스크관리2 곽성근△저축은행관리 임기순△저축은행지원 이형구△청산지원 이강록△조사지원 이재이◇신규보임△법무실장 장진영△기금운용〃 박연서△동남은행·플러스저축은행 파산재단 파견 장진용 대한석탄공사 <본사>△사업본부장 김순경△홍보실장 유승철△감사실 부장감사 이동길<장성광업소>△소장 이광선△품질관리부장 송영배<도계광업소>△소장 김동원△부소장 김동기<연구소>△선임연구원 남영순 한국고전번역원 ◇본부장 △번역사업 정출헌△경영지원 김철운◇실장△문집번역 공근식△역사문헌번역1 김낙철△역사문헌번역2 김경희△특수고전번역 겸 원전정리 김진옥△기획조정 김태년△교무행정 정동화◇부장△인사총무 백한기△재무회계 노재춘△출판 강옥순◇센터장△고전정보 한문희 KBL △사무처장 이재민△홍보팀장 김정봉△경영관리〃 이준우△마케팅〃 김정훈△마케팅과장 장재홍 서울경제 ◇파견 △서울경제TV 보도국장 이용택 서울대 ◇의과대학 <학장>△교무부 신찬수△학생부 최민호△연구부 김성준△기획부 박재현△분당부 김기웅<실·단장>△의학교육실 김연수△비전추진단 김용진△대외협력실 박준동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장 권영임△교무처장 김현경△기획〃 서구원△교육지원〃 박찬권△학습지원센터장 김윤주△국제협력단장 임연욱△평생교육원장 김광재△심리상담센터장 유성진 하나금융지주 ◇본부장 승진 △전략기획팀 배현기 하나은행 ◇전보 <부장>△영남영업지원 김호만△영업2 박미종△충청정책지원 박창구△리테일영업추진 윤순태△부동산금융 이원주△명동영업 이한기<팀장>△채널기획 김성엽◇지점장 <승진>△경희대국제캠퍼스 권오준△광명 김병남△풍암동 김재열△역삼중앙 김종순△양정동 김창근△나운동 김창길△송도신도시 김태오△대구죽전 박연홍△황금동 박일원△온천장역 방태배△우장산역 안정숙△신대방동 양회명△인천청라 이재우△동림동 임경수△개포사랑 장환춘△노은중앙 정양훈△우방타운 정해완△대전법원 정화윤<전보>△호계동 강호경△목동 김경배△고대병원 김경중△김포신도시 김봉남△홍제 김삼용△유천동 김순△안국동 김순경△학동 김영태△월평 김용진△방화동 김재흥△성수동 김진모△신정동 김현수△오금동 김현중△방배중앙 김희정△창원 노도영△도로공사 민병걸△증권타운 박연택△돈암동 박원철△광안동 박재목△노량진 박주현△문정동 박하용△대구광장 백승학△당진 서정길△삼양동 성낙원△포항중앙 신기인△정자중앙 신혜란△문화동 신희재△상도동 심재동△창신동 안기훈△목동3단지 안방수△구미동 안신규△학여울역 안영근△면목역 양동현△공항터미널 오승건△관저동 유성준△이수교 유영희△수지동천 유재은△구월로 육동건△거제 윤상말△당산역 이근수△대천 이병식△대구중앙 이상모△서교동 이성우△신방동 이성진△이천 이양균△강선마을 이용배△노원역 이종관△동경 이종승△가락동 이찬호△울산중앙 이창근△행신동 이학진△도마동 장성일△청량리 전명권△압구정 정민구△목동14단지 정숙희△여의도대투 정일영△충남대병원 조민규△동부이촌동 조소영△전주 주승호△구갈 지병규△화명동 최양호△서초남 최형문△은평신사 최홍선△탄현 하동훈△천안중앙 한승훈△청담동 홍광수△대흥동 오재진△율량동 김세용△대구서 김치환△용운동 방명심△서여의도 엄태섭◇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사상 부경훈<전보>△천안공단 강태희△청주 노재권△충무로역 박춘기△구로디지털 백영호△부산 석용권△양재동 윤익기△마산기업센터 이병직△성남 이원재△도당동 전봉구△용산역 전주용△동래 조광열△수원 진세득△서초센터 차응호◇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반월공단 가만호△기업여신지원팀 김대호 양시연△동수원 박재호△마산기업센터 서민국△구로디지털 이용훈△역삼역 이재익△중부영업본부 정근수△강남중앙영업본부 조홍재△두산타워 천용암△장안동 최영찬△대기업영업3본부 하병호<전보>△SK센터 손동의△삼성동 양기동△대기업영업1본부 유하윤△대전영업부 윤상훈△부동산금융부 이병식△대기업영업3본부 이형석△남동공단 김민범△포항 김연수△기업여신지원팀 민홍기 지경주△양산 박병순△대기업영업3본부 박진홍△대전기업금융센터 사은기△남동중앙 이동호△한남동 조돈호◇승진 <골드PB>△대치동 김명자△목동 김성호△청담동 배종우<VIP PB>△이매동 서현진△반포 임호광△전주 최재균 우리투자증권 ◇신규 선임 <센터장>△마케팅 김정호<지점장>△평택 홍용철△마산 김민간△센텀 정인숙△두류 김기섭△시지 박득현△동해 서원길△사하 주윤회△광명 오창현△마포 이상화△이수역 박경규<부장>△크레딧분석 이강훈△리스크분석 김오훈△오퍼레이션관리 조용석△비즈솔루션 이선규◇전보 <센터장>△영업부 전용준△GS타워WMC 김만동△명동WMC 이준훈△일산WMC 이재호△분당WMC 윤희춘△광화문WMC 김균찬△인천WMC 김진식△잠실WMC 장명자△압구정WMC 최중선△대구WMC 박재춘△테헤란로WMC 염상섭<지점장>△교대역 김대식△화정역 제갈진석△상계 신종원△천안 이희돈△김포 이금영△대전 김종석△천호 김현수△군자역 김광철△서산 김종국△안산 김유성△구리 김승래△남청주 유영태△구포 강구철△부산중앙 윤성근△동래 김형태△북수원 이완근△수영 김희철△산본 한영두△연산동 정강필△성남 고순식△미금역 이용호△인동 강진호△반포 김은주△상인동 남효경△잠실신천 양재원△당진 황의철△청주 조재선△부평 이재형△이촌동 윤영준<부장>△전략기획 박대영△경영관리 이용한△WM전략 김두헌△WM업무지원 양천우△상품전략 황경태△업무개발 백종우△운영지원 신동철△마케팅 정병석△서비스컨트롤 김정재 ㈜온전한커뮤니케이션 <더피알(The PR)>△대표편집인 이기동△편집국장 주정환 KT ◇승진 △부사장 김연학△전무 오세현 권순철 김범준 최재근 권사일 심상천 안태효 임헌문 한동훈 채종진 이동면 오성목△상무 김윤수 이응호 이상용 박영필 권상표 김효실 이필재 오광진 김재현 김진철 주영범 김재교 이홍재 손진수 박재윤 이철규
  • [인사]

    ■감사원 ◇3급 승진 △감사원 박재용 ■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정책총괄과장) 김진남△의정과장 이장호△재난지원〃 박효건△뉴미디어행정관 김기한◇승진△민정민원비서관실 한동희△총무비서관실 신양수△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박백봉△조세심판원 3상임심판관실 김기택 ■기상청 △대변인실 정책홍보담당 설동성 ■언론중재위원회 ◇특임교수 겸임 <본부장>△심리 황정근△연구 정희성△운영 권오근△중부 장원상△영남 권우동△호남 심영진◇전보△교육팀장 강현석△홍보〃 이진숙△경기사무소장 박혜진△경남〃 손정배 ■전북도 ◇승진 △전략산업국장 노홍석△농수산식품〃 성신상△복지여성보건〃 박철웅◇전보△군산시 부시장 강승구△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산업본부장 이현웅 ■국민연금공단 ◇1급 승진 <실장>△장애인지원 서인필△비서 김응환<지사장>△서대구 하상철△대구수성 서영보△포항 김제균△구미 염춘미△북부산 유금상△남울산 김완수△김해 이문연<센터장>△장애심사 최혜란◇1급 전보 <실장>△가입지원 양동권△운용지원 김용국<지역본부장>△서울북부(종로중구지사장 겸임) 양동석△대전(대전지사장 겸임) 임진우△대구(대구지사장 겸임) 김용기△부산(부산지사장 겸임) 백관수<지사장>△동대문중랑 김승환△성북강북 이용백△성동광진 허광△구리남양주 윤용선△송파 이수형△구로금천 류덕렬△영등포 서강봉△화성오산 남은진△성남 강위본△평택 윤우용△안산 박덕수△서인천 신영묵△청주 윤성수△천안 김은경△남부산 박익수◇1급 직위 상향 보임△홍보실장 류동완<지사장>△의정부 양광호△남인천 김종진△창원 안향문◇2급 부서장 전보△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장 박병노<지사장>△용산 김홍성△마포 이창△파주 장춘영△양천 배은수△춘천 이래광△안양과천 최호열△이천 노용균△북대전 임병환△옥천 이경구△충주 장일동△공주 최재붕△남원 손남식△여수 김창균△대구남구달성 우두곤△영주 이양구△문경 정경화△서부산 강대준△동래금정 장통령△통영 하인규△거창 이종회◇2급 직위 상향 보임△가입지원실 정병우< 장애인지원센터장>△종로중구지사 이호경△도봉노원지사 김무엽△강남신사지사 남상우△수원지사 나명출△대전지사 남우근△광주지사 김완수△대구지사 김경호△부산지사 박철선<이의신청심사부장>△장애심사센터 김경화 ■재외동포재단 △기획실장 오영훈△세계한상센터장 김채영△검사역 정영국△전문위원 배준섭◇팀장△교류지원 한광수△교육사업 이종미△차세대 조형재△글로벌코리안네트워크 장홍종△홍보문화 장정환 ■아시아경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이세정△편집국장 김영무◇전무 승진△애드마케팅국장 윤준학◇상무 승진△인사총무담당 정우진△재무기획담당 김규삼△온라인총괄본부장 전중연 ■신한금융투자 ◇신임 <본부장>△경영지원 남궁훈△기업문화 정환△IT 양재원△영남영업 이동욱<지점장>△동경사무소 권익주△잠실신천역 서태영△상해사무소 석봉호△동두천 송제윤△금정 안병우△산본 이선미△평택 정은화△밀양 천윤진<부서장>△IT지원 국태원△랩운용 김민석△신탁 김학주△신한WAY 서유상△자산관리솔루션 이광렬△PE 이대우△DCM 최성준△총무 최종률◇전보 <부사장>△홀세일그룹 이병국△리테일그룹 추경호<본부장>△WM추진 박석훈△강북영업 신동철△강남영업 김봉수△IPS 원종상△강서영업 송용태△멀티채널 이기욱<지점장>△삼성역 고석재△구로 곽수환△광교 김기수△평촌 김동한△동래 김성기△서면 김성철△목동 김용현△영등포 김운배△해운대 김윤철△의정부 김종언△마포 김행철△중부 김후근△서귀포 문성필△강남 백명욱△연수 신현숙△계양 안경섭△광화문 양재석△연희동 오성천△목동중앙 우동훈△정자동 유기철△압구정 윤인철△창동 이동훈△서교동 이영농△제주 이원효△반포 정돈영△구월동 조시환△창원 주봉돈△마산 천경훈△삼풍 최태순△신당 현종원<신한PWM 센터장>△서울FC 이상화△반포 이재동△압구정 현주미<부서장>△인사 김기정△컴플라이언스 김대홍△투자상품 김성태△프로젝트구조화 서정석△리스크관리 손순진△퇴직연금 유해훈△재무관리 유태혁△결제업무 이경주△투자자문 이성권△FICC 이재신△투자분석 이정수△RM센터 최성권△영업추진 하성원 ■미래에셋증권 ◇승진 △수석부회장 최현만<전무>△리테일부문대표 변재상△채권·파생센터장 조민상<상무>△기업RM5본부장 봉원석<상무보> [본부장]△영남사업 박주만△호남충청사업 이동규△금융상품컨설팅 김승회△파생상품 장욱제△고유자산운용 김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승진 <상무>△기획실장 양준원<상무보>△IT본부장 김완규△홍보실장 임명재△상품전략본부장 서래호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승진 △부회장 정상기<사장>△글로벌전략본부 사장 이태용△PEF 부문 대표 유정헌△부동산투자부문 대표 최창훈<부사장> [본부장]△부동산투자개발 김형석△부동산투자 박점희 ■미래에셋 생명 ◇승진 <전무>△충청호남권역 대표 최영민△영업지원담당 윤성철△경영기획담당 설경석<상무>△서부권역 대표 강유원△동부권역 〃 한영호<상무보>△계약관리본부장 김상녕 ■미래에셋 펀드서비스 ◇승진 <상무>△펀드회계본부장 박종호<상무보>△정보기술본부장 박한진 ■미래에셋 컨설팅 ◇승진 <전무>△대표 김승건 ■일진그룹 ◇승진 <상무>△비서실 감사팀장 성경현<상무보>△경영기획실 기술전략팀장 서정수 ■일진디스플레이 ◇승진 <상무>△터치패널사업부장 권기진△판매사업〃 김덕호<상무보>△생산기술팀장 강평옥 ■일진제강 ◇승진 <상무보>△ST사업부장 권용택 ◇전보 <전무>△영업·구매총괄 황남연 ■루미리치 ◇승진 <상무>△총괄임원 정화균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승진 <상무보>△연구소장 박진용 ■보광훼미리마트 ◇임원 승진 △총괄부사장 박재구<전무>△경영지원본부장 이건준<상무>△영업본부장 박대하△정보시스템〃 박상신<이사>△개발본부장 견병문△영업본부 수도권역장 이기용◇임원 전보△영업본부 지방권역장 김동근◇실장 승진△전략기획 류왕선△임원 이종덕◇영업부장 전보△경기북 임정엽△강원 이종인△전북 김민형△경기동 김동우△경기남 김훈△전남 금용섭◇개발팀장 전보△부산 이성희△제주 현창목△강북 최진우△경기동 이원태△경기서 탁현욱△경기남 김현민△강원 김현홍△전북 이철환△전남 지기영◇이익부서 팀장 전보△경영기획 양재석△경영관리 황환조△HR 류철한△영업기획 정준흠△경영진단 노기선△총무 임형근△FC정산 정홍석△정보관리TFT 현재호△스낵식품 송영민△FC교육 임현식△점포개선TFT 김인수(지방권역) 이응선(수도권역)△비서 박정권△IT기획 박준용△본부시스템 남기형△점포시스템 임영석△간편식품 김완우△건강식품 박성일△음용식품 오진석△생활용품 이영우△QC 박형식△생활서비스 장종태 ■훼미리뱅크 △운영본부장 김진권 ■보광 P&C △경영관리팀장 백수진 ■보광창업투자 ◇임원 승진 <전무>△기획관리 총괄 이준원<이사>△투자 심사부 박병춘 ■파라다이스 워커힐지점 ◇승진 △전무 안창완 한동창△상무 이정식△상무보 이상렬 이병기 ■파라다이스글로벌카지노 ◇승진 △부사장 김대진△상무 최용하△상무보 김종길 ■파라다이스인천 ◇승진 △상무 전태환 ■파라다이스제주 ◇승진 △전무 이병억 ■파라다이스산업 ◇승진 △부사장 오선영 ◇신규임용 △전무 김학성 ■파라다이스면세점 ◇승진 △상무보 이기형 ■파라다이스인천 ◇전보 △전무 이강호
  • [인사]

    ■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오형국△의정관 이지헌◇승진△부이사관 김진수 ■보건복지부 ◇과장 △보건의료정책 이창준△의료자원정책 고득영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장 김한영△항공정책〃 여형구△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기획단 파견 박준영 ■K-water ◇실장 △비서 곽수동△기술관리 이규탁◇처장△총무관리 안재홍△재무관리 채봉근△수자원사업 권부현△수자원개발 고양수△수도사업 한규범△수도개발 김성한△수도권관리 이용일△수도권운영 최승철△강원관리 김세종△충청관리 정진표△충청운영 김태호△경북관리 홍용선△경남관리 이경일△경남운영 박영춘◇물관리센터장△한강통합 조홍영△금강통합 최재웅△영섬통합 이현노△경북권 최병습△낙동강통합 김기호◇관리단장△과천권 오석영△성남권 조관식△팔당권 황재혁△소양강댐 박성순△태백권 박언상△아산권 강창석△천안권 김영회△보령권 조재홍△충남중부권 나상진△금산권 임대준△대청댐 위옥량△충주권 여재욱△여수권 김봉수△운문권 윤재흥△포항권 안효원△안동권 안종서△거제권 김진문△울산권 이광호△남강댐 김태열△밀양권 이도용△시화조력 서을성◇건설단장△임진강 강병재△수도권수도 김만기△대산산업용수 윤한봉△성덕댐 이복한△부항댐 류지훈 ■경기도 △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장 강승호△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단장 김귀영△수도권교통본부 파견 유한욱 ■한국수력원자력 ◇실장 △감사 김규찬△경영선진화 김극배△홍보 최승경◇처장△기획 강영모◇건설기술처△구조기술팀장 김근경◇기술기획처△원자력산업계회의준비팀장 이종호◇고리본부△신고리제2건설소장 봉기형◇영광본부△제2발전소 운영실장 양창호◇월성본부△신월성건설소장 조태형◇한수원중앙연구원△APR+개발팀장 강용철△안전연구〃 전황용△기기성능〃 박성근 ■MBC △글로벌사업국 부국장 임화민 ■고려대 △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한희철 ■우리금융그룹 △전략기획부장 안형덕△글로벌사업〃 박동영△미래전략〃 손태승△경영감사실장 권규성 ■우리은행 ◇전보 <부장>△점포개발부 이춘우△고객상담센터 김승걸△주택금융부 임영호△기업영업전략부 최정현△중소기업전략부 김삼종△인수투자부 이필보△프로젝트금융부 최동수△카드제휴업무부 고영배△카드프로세싱부 박세혁△자금운용지원부 이진희△트레이딩부 김건호△단기금융부 윤석구△외환사업부 소영수△U뱅킹업무부 민주홍△신탁부 김윤석△증권수탁부 박규서△협력사업부 김제수△전략기획부 김정기△재무기획부 이성욱△리스크총괄부 최기용△홍보실장 정희경△금융소비자보호센터 박석순△준법지원부 정진백△경영감사부 김선규<부장대우>△기업개선부 유근양 유관훈 조찬호 박도영 최한균△우리아메리카은행파견 조상완 김상현△중국우리은행파견 김상호 강성모 이희운<기업영업지점장>△본점 장재원 오형곤 오동엽 김정태 정동운△삼성 권주수 오승욱△트윈타워 고재설 정명수 이봉우△강남중앙 조성윤 임교택△중앙 김봉기△종로 서윤규△남대문 문기형 인병섭 안선영△여의도 박창섭 김병균△강남 이길영△서부 조남석 양병도<지점장>△가든파이브 이용택△가락남부 박태순△가락중앙 강환복△강남교보타워(투체어스서초센터 겸임) 최창락△강남대로 박효순△강남역 이상철△강남중앙 이용수△강서 이성영△개봉동 박형준△개포동 황성구△갤러리아팰리스 정종숙△거여동 박완기△공덕동(본점기업 겸임) 김대영△공항동 조석준△광진구청 김백철△낙성대 이재연△내발산동 김대호△당산동 유옥△대치동 이제창△대치역 박성상△도곡동 진창옥△독립문 최문규△독산동 최정△돈암동 송기옥△동대문 김선원△동여의도(본점기업 겸임) 정영진△동역삼동(강남중앙기업 겸임) 윤동영△동자동 손중완△마들역 한영완△마포로 김홍중△마포(남대문기업 겸임) 김재천△명동 김치식△문래동 문남현△미아동 차철환△방이동 조공현△방이역 윤순호△북가좌동 박흥수△사당북 이영희△사당역 이한모△삼성센터(삼성기업 겸임) 하태중△삼성역 최현구△삼성타운(삼성기업 겸임) 박종훈△삼일로(본점기업 겸임) 강병모△상계동 유승주△상도동 이상호△상봉동 정락의△상암DMC 전우탁△서교중앙 정영자△서울디지털 신언동△서초남 변재봉△석촌동 서영호△선릉 김홍구△세종로 김영세△센트럴시티 박화재△소공동 김택유△송파 원도일△숭실대역 구홍모△시흥동 이태식△시흥중앙 한규봉△신대방동(트윈타워기업 겸임) 김호영△신림2동 송경용△신림로 성미희△신사동 김중호△신설동 공승기△신정동 김성주△아크로비스타 권광석△양재남 강신종△양재중앙 박혜숙△언주로 배병철△여의도 조운행△역삼역 최정훈△연희동 유홍일△영등포서 고민규△오류동 이만혁△응암동 천평재△응암로 신익수△이수역 이성원△일원동 이종근△잠실남 송연자△잠실 김선규△장충남(종로기업 겸임) 김병규△장충동 우상용△장한평 육근영△종로4가 윤정한△종로6가 유병태△종로YMCA 손정명△중곡동 박종화△중랑교 최재선△중부 윤영진△중화동 정영목△창동 정영기△창신동 소주영△천호동 채의식△청담동 김진우△청담역 변은구△태릉역 이춘호△트윈타워(트윈타워기업 겸임) 이문훈△포스코센터(강남중앙기업 겸임) 이동연△하계동 오세황△학동역 황낙진△한강로(남대문기업 겸임) 박형민△홍은동 유태년△CJ센터(본점기업 겸임) 최재혁△GS타워(트윈타워기업 겸임) 이성호△SH공사 홍현풍△송도 김영생△인천 조명희△주안서 박강식△주안 임병환△고강동 이원중△과천 오완식△광적 이부구△구리 송문형△김포 김진△남양주 소광호△덕소 윤석수△부천내동 신갑섭△부천중앙 윤창진△부천 한희섭△분당구미동 구종민△분당금곡 유정희△분당 권덕재△산본역 장봉영△산본 박양수△삼성반도체 박우정△상동 최한호△서수원 최기상△서현역 김동기△송탄 신택호△수원북 윤기원△수지상현 김기복△신봉 최영훈△안산 이인호△야탑역 이상채△역곡 박창진△오산 이무열△용인 용성봉△원당 김현숙△의정부중앙 박근호△이천 정윤걸△인계동 이양순△중산 김해문△중소기업금융센터 반월공단 김병련△탄현 하태우△평촌 박성연△평택 양충호△화서역 박정기△화성남양 조봉준△LS타워(트윈타워기업 겸임) 김용승△대전북 지해엽△대전중앙 김윤태△대전 조규송△신방동 김영홍△온양 김진범△청주 조진영△충주 김무웅△춘천 박성균△동래 하경호△모라동 원태석△부산(투체어스부산센터 겸임) 임종수△서면 김기주△울산 주상득△내외동 기종광△마산 양기섭△양산 장노미△진주 노일룡△창원 김용식△대구 배상협△범어동 이순조△성서 서동출△구미공단 최홍식△포항 권오준△광주 경은배△금남로 강병효△상무 강영숙△광양POSCO 김희백△순천 주명수△여천 정기순△익산 이은옥△전주 이영구△개성 김인수△런던 이성용<사무소장>△쿠알라룸푸르 김용만◇승진 <부장대우>△개인심사부 류현석 양병재△중기업심사부 김화영 송정한△대기업심사부 홍정호 허성△기업금융부 양동규△검사실 조진섭△카드전략부 박형진△트레이딩부 김필섭△퇴직연금부 김창현△재무기획부 이태영△총무부 김준곤△준법지원부 이수동△강남1영업본부 김재성△강남2〃 임윤균△서대문〃 유태환△영등포〃 이경곤△종로〃 심철현△중부〃 김승오△경기중부〃 신제호<기업영업지점장>△중앙 김철수△종로 박동일 정성근△여의도 변순규△강남 안종해 진황△서부 정현택 이형상△부산경남 박형근<지점장>△가톨릭회관 김민수△강동구청 문세영△김포공항 안재진△까치산역 김민식△노량진 황선배△당산역 김봉진△대방북 김금이△둔촌남 오유정△면목동 하영재△명일역 진수명△목동역 민형식△문래역 한중원△방화역 박상윤△봉천서 박윤호△상암동 김성구△삼릉 정익현△상일역 조병규△서울성모병원 신완식△석관동 황호근△성동구청 김덕△송파송이 기혜림△송파역 최권운△신월7동 송영곤△신청담 조영만△암사역 이상국△양천구청 안용훈△용산시티파크 설혜경△일원역 김영숙△잠실타운 김민교△종로5가 안성경△중계본동 조남우△한국감정원 손공국△한남빌리지 현애영△천호뉴타운 김부영△간석동 전병복△검단신도시 김기완△구월중앙 장문준△용현동 남우석△인천공항신도시 김종목△인천논현 오광호△주안남 한재식△구성 이학수△동두천 김일곤△동백 추웅렬△동탄중앙 강판묵△동판교 김남수△동평택 송병수△분당테크노파크 임성준△분당파크타운 서양희△서판교 육재영△시화스틸랜드 박재우△안양1동 임경택△운정 정기천△의정부금오 최철재△이매동 오경희△일산백마 이경희△토평 기종만△포천 김수남△풍무동 송호철△하남풍산 최봉기△호평 손종열△세이 김성환△용문역 민경만△우리충대 박찬용△대천 최재환△아산배방 이기일△조치원 길원섭△가경동 형영진△산남동 이신희△동해 김진홍△속초 이형재△한림대 정종석△범천동 김미경△부곡동 고창규△수영역 최미경△연산중앙 이호△화명동 이상계△울산북 고석휴△밀양 허종민△창원테크노파크 황남진△통영 장영주△대구용산동 박종현△대명동 김주현△대봉동 이경숙△반야월 안경삼△상인동 이형문△유통단지 채영도△중동 이대기△칠곡 박광희△침산동 김일환△문흥동 라춘홍△유동 오득수△진월동 김영식△목포 김양진△하당 위광복△김제 민병규△서신동 심상규<개설준비위원장>△별내신도시 이우창△논산 이재후△아산테크노밸리 김충식△천안아산역 김영준△전주효자동 임태훈 ■한샘 ◇승진 △상무 천정렬△이사 소춘애 노정현△이사대우 김태욱 이창욱 ■대성MDI ◇승진 △기획 전무이사 조상호△영업 전무이사 이신행△관리 상무이사 박병하△전략기획실장(상무이사) 김일한△동해사업소장(이사) 김대섭 ■현대종합상사 ◇승진 △전무 전성수△상무 강기완△상무보 김규진 남근호 박근우 박종만 이건화 이재환 ■동아건설 ◇승진 <전무>△건축사업본부장 강경돈<상무>△외주구매담당 신언호△중동지역업무총괄 홍창기<상무보>△해외사업팀장 이종선 ■쌍용건설 ◇승진 △부사장 이효연△전무 김동진△상무 피태희△상무보 유병모 박윤섭 이경석 유진태△이사 최기태 김희준 이건목 김한종 허기태 전용봉 ■동부건설 ◇상무 승진 <건축주택사업부>△주택영업담당 장주호△건축기술담당 이주익△마케팅담당 최후영<경영지원실>△전략기획팀장 유재욱
  • 조현오 ‘인천 조폭 난투극 대응 비난’에 항변

    조현오 경찰청장의 ‘강성 리더십’이 내부 반발에 부딪혔다. ‘인천 조직폭력배 유혈사태’에 따른 경찰의 무더기 징계와 대대적인 감찰과 관련, 일선 경찰관들의 불만이 노골적으로 표출되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조 청장의 ‘내 탓’이 아닌 ‘네 탓’식의 강경 조치가 역풍을 맞은 꼴이다. ●내부망에 반박글… 갈등 고조 인천남동경찰서 강력팀 전모 경위는 조 청장의 “조폭에 주눅든 경찰”이라는 발언에 대해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했다.”는 글을 지난 26일 경찰 내부망에 올렸다. 반박과 함께 억울함을 호소하는 내용이다. 전 경위에 따르면 남동서 강력3팀 5명은 지난 21일 상황실로부터 조직폭력배들 간에 충돌 기미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전기충격기인 테이저건 등을 챙겨 남동구 구월동 길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도착 당시 조폭들이 삼삼오오 모이는 것을 보고 전 경위가 상황실에 지원을 요청하던 중 형사기동대 차량 뒤쪽 30여m 떨어진 곳에서 남자 2명이 뛰어왔다. 형사들이 이들을 붙잡았지만 이미 조폭이 다른 조폭을 흉기로 찌른 상태였고, 다시 한번 찌르려고 하는 순간 전기충격기를 이용해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주장했다. 전 경위는 “우리는 꽁무니를 빼지 않았고 목숨을 걸었다.”며 “우리가 죽고 없어도 동료들이 끝까지 추적해 범인을 잡을 수 있도록 막내 형사에게 채증을 시켰다.”고 밝혔다. 폐쇄회로(CC)TV 영상 가운데 뒤에서 뛰어다닌 사람들은 조폭이 아닌 강력팀원들이었다고도 했다. 앞서 조 청장은 “조폭 앞에 무력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경찰로서 존재 이유가 없다.”고 질타했다. ●“부하 직원에 책임 떠넘기기” 반발 그러나 전 경위의 글은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조회건수가 1만건을 넘어서고 관련글이 500여개나 올랐다. 경찰의 관심도 뜨겁다. 일선 경찰들은 “조 청장이 사건을 언론 보도를 통해 접한 것도 모자라 부하 직원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비판했다. 경찰청 감사과는 “사건의 문제는 강력 3팀의 출동 지연에 있다.”는 취지의 해명을 올렸다. 조 청장은 불미스러운 사고가 날 때마다 경찰관에게 적극적으로 총기를 사용하라는 발언을 반복했다. 벌써 세 번째다. 인천 장례식장 폭력조직 간 칼부림을 경찰이 막지 못하자 “총은 뭐하러 들고 다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 시내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한 경찰관은 “총을 쏜 뒤 책임은 현장 경찰관이 지는데 차라리 칼을 맞는 게 낫다는 자조 섞인 말도 나온다.”고 말했다. 조 청장은 해임과 파면 등 문책성 징계가 잦은 탓에 해임과 파면의 앞글자를 따 ‘해파리’라는 별칭까지 붙었다. 인사 스타일에 대한 불만 때문이다. 조 청장은 서울 구로구 장례식장 비리에 대한 미온적인 대처를 이유로 영등포·구로서장, 서울경찰청 청문감사관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조 청장은 27일 오전 예고 없이 마련한 강남권 3개 경찰서 간담회를 위해 강남경찰서를 방문, “경찰의 크고 작은 모든 일에 대한 최종 책임은 청장에게 있다.”고 말했다. 김학준·백민경기자 kimhj@seoul.co.kr
  • 서울 임대주택 공급랠리 ‘스타트’

    이달 말부터 서울 서초지구를 비롯해 수도권 보금자리주택지구에서 임대주택이 본격적으로 공급된다. 서울지역 보금자리지구에서 임대주택이 공급되는 것은 처음이다. 수도권에선 그동안 남양주 진건, 구리 갈매, 부천 옥길, 시흥 은계, 하남 감일, 인천 구월 등의 보금자리지구에서 임대주택이 공급됐다.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말 서초지구에서 10년·분납형 임대주택 424가구의 본청약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초지구 A4블록에서 10년 임대(202가구), 분납형임대(222가구) 등이 우선 공급되는 것이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 보금자리지구에는 영구임대(50년), 국민임대(30년), 장기전세(20년), 10년·분납형 임대(10년) 등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이 계획돼 있다. 아울러 LH는 서초지구의 영구임대, 국민임대, 장기전세 등 임대주택 790가구에 대해 내년 6월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입주는 2013년 12월 시작된다. 서울 강남지구에서도 임대주택 2473가구가 계획돼 있다. 장기임대(1065가구)와 공공임대(1312가구)는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돼 디자인 시범단지로 조성된다. 올해 말 착공 예정으로 공공임대, 장기임대 및 토지임대부 주택은 내년 중 입주자모집공고를 실시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하프타임]

    “손흥민, 국가대표팀 오가기 어렵다”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19·함부르크)의 부친인 손웅정 춘천FC 유소년클럽 감독은 손흥민이 대표팀에서 뛸 만한 상황이 아니라며 당분간 대표팀에 불려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손 감독은 12일 인천공항에서 손흥민의 출국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소속팀에서 아직 적응을 못 한데다 몸 상태도 완전하지 않아 무리해서 대표팀에 오가기가 어렵다. 15분여를 뛰려고 먼 길을 왔다갔다하는 것은 선수입장에서는 무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말을 전해 들은 조광래 감독은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런 개인적 감정 때문에 선수 소집에 영향을 받는 일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야구월드컵 2R 첫경기 네덜란드에 ‘무릎’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마추어 야구 최강을 가리는 제39회 야구월드컵 2라운드 첫 경기에서 패했다. 천보성(한양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파나마 치트레의 리코 세데뇨 구장에서 열린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에 1-5로 졌다. 한국은 13일 오전 9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캐나다와 2라운드 2차전을 벌인다.
  • [하프타임]

    선덜랜드 감독 “지동원 환상적”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선덜랜드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10일 서울 중구 정동 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환상적인 선수다. 적어도 1년 안에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중 최고가 될 것이다.”며 지동원(20)의 성공을 확신했다. 이어 “16일 아스널전에 지동원의 선발 투입을 고려할 정도로 예상보다 빨리 영국 무대에 적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루스 감독은 구단 홍보와 대한축구협회 등 국내 축구계와의 협력관계를 다지려고 전임 단장인 나일 퀸 국제업무 총괄 디렉터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11일 UAE전을 관전하며 다른 선수들 활약을 눈여겨보겠다.”며 한국 선수를 추가 영입하고 싶다는 뜻도 비쳤다. 한국 야구월드컵 2라운드 진출 한국 야구대표팀이 제39회 야구월드컵에서 막판 극적인 뒤집기를 연출하며 제2라운드에 진출했다. 천보성(한양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0일 파나마 치트레의 리코 세네뇨 구장에서 열린 예선라운드 B조 7차전에서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10회 연장 접전 끝에 5-4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5승2패를 거둔 한국은 B조 3위를 기록해 아시아 팀 중에서 유일하게 2라운드에 진출했다. A조에 속한 일본과 타이완은 예선라운드에서 탈락했다. 男배구 이경수 국가대표 은퇴 남자배구의 ‘대들보’ 이경수(32)가 10일 수원 LIG인재리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 미디어데이에서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이경수는 화끈한 공격력은 물론이고 리베로 못지않게 탄탄한 수비 실력까지 갖춰 대표팀과 팀에서 ‘살림꾼’ 역할까지 도맡았다. 그러나 3년 전 허리 부상을 시작으로 각종 부상이 겹쳐 간판스타다운 활약을 하지 못하는 일이 잦아졌고, 마지막으로 소속팀에 우승컵을 안기는 데 집중하기 위해 태극 마크를 반납하기로 결심했다. 女양궁 정다소미 프레올림픽 정다소미(경희대)가 양궁 프레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 정다소미는 10일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유스티나 모스피네크(폴란드)를 세트 승점 6-4(27-29 26-24 27-27 28-28 28-25)로 이겼다.
  • 인천, 응급의료헬기 국내 첫 도입

    인천, 응급의료헬기 국내 첫 도입

    국내 최초로 인천 지역에 응급의료 전용 헬기가 도입됐다. 정부가 인천 앞바다 섬 지역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인천에 배치한 응급의료 전용 헬기는 22일 인천시청 광장에서 기념 행사를 갖고 운항에 들어갔다. 헬기는 119나 보건지소, 진료소 등의 출동 요청을 받으면 인천 남동구 구월동 가천의대 길병원에서 응급의료 전문의와 간호사를 태우고 응급환자가 있는 현장에 30분 이내에 도착한다. 출동 지역은 길병원에서 반경 60㎞ 이내에 있는 강화군 전체와 옹진군 영흥도, 무의도, 덕적도, 소야도 등이다. 인천시는 6개월간 시범 운항을 거친 뒤 출동 지역을 굴업도, 문갑도 등 반경 60~130㎞ 이내 섬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백령도, 연평도 등 육지에서 130~230㎞ 떨어진 서해5도 응급환자 이송은 중형 헬기를 보유한 해양경찰이 맡게 된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영업정지 7개 저축銀 가지급금 지급 첫날] 10만명 몰려… 예보 전산망 한때 먹통

    [영업정지 7개 저축銀 가지급금 지급 첫날] 10만명 몰려… 예보 전산망 한때 먹통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 예금자를 위한 가지급금 지급 첫날인 22일 한꺼번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면서 업무를 주관하는 예금보험공사의 전산시스템이 마비됐고 가지급금 지급도 차질을 빚었다. 예보는 이날 오전 9시 가지급금 지급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가지급금이란 저축은행 영업정지로 돈이 묶인 예금자에게 1인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원금을 미리 주는 제도를 말한다. 예보 인터넷 홈페이지(dinf.kdic.or.kr)와 토마토·제일·제일2·프라임·대영·에이스·파랑새 등 7개 저축은행의 29개 지점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속한 지급을 위해 농협중앙회, 국민·우리·신한·하나·기업은행 등 6개 시중은행의 202개 지점이 가지급금 지급 대행을 맡았다. 하지만 예보 홈페이지는 이날 시작과 동시에 먹통이 됐다. 신청자들의 접속이 폭주한 탓이다. 또 예금보험금을 갖고 있는 농협중앙회와 예보를 연결하는 전산망에 장애가 일어나면서 시중은행에서도 가지급금 신청 대행 업무가 오전 9시 50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중단됐다. 오전 11시쯤 전산 업무가 재개됐지만 전산 접속이 여전히 느려 예금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가지급금 지급이 늦어지자 예금자들은 속만 태웠다. 경기 성남 신흥3동 토마토저축은행 본점에는 전날부터 예금자들이 줄을 섰다. 이들은 담요, 침낭, 겨울 점퍼 등으로 몸을 감싸고 가지급금 신청을 위해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 에이스저축은행 본점에서는 이날 오전에만 1500개가 넘는 번호표가 배부됐다. 지급 업무 대행을 맡은 시중은행 지점도 저축은행 예금자들로 북적였다. 농협 성남시지부 관계자는 “하루에 50명의 고객을 처리할 수 있는데 첫날에만 300명 이상이 번호표를 받아갔다. 이분들은 다음 주말이나 다다음 주초에나 가지급금을 지급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보 측은 “가지급금이 11월 21일까지 지급되므로 긴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3~4일 후에 신청하기 바란다.”면서 “은행 지점을 찾는 대신 예보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가지급금을 일찍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예보는 당분간 1시간에 4만명 정도가 영업점 또는 인터넷을 통해 가지급금을 신청하도록 접속자 수를 조절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1시까지 4만명이 가지급금을 신청했고 마감 시간인 오후 9시까지 신청 인원이 1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이날 한 언론 인터뷰에서 “영업정지 조치가 유예된 6개 저축은행은 이달 말 자구노력(방안)을 정확하게 시장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7개 저축은행의 영업정지로 예금 인출은 나흘째 지속됐으나 규모는 크게 감소했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전체 91개 저축은행이 영업을 마감한 오후 4시 기준 빠져나간 예금이 53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인출액인 1044억원의 절반 수준이다. 모기업 토마토저축은행의 영업정지 영향을 크게 받았던 토마토2저축은행의 예금 인출 규모는 268억원으로 전날의 383억원보다 115억원(30%) 감소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벤 존슨 도핑 확인 경험 살리겠다”

    “벤 존슨 도핑 확인 경험 살리겠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막이 열리기 전부터 분주한 곳이 있다. 바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컨트롤센터. 1900여명이나 되는 선수들의 혈액 시료를 짧은 시간 내에 분석해야 하는 센터는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밤낮없이 돌아가는 연구실은 25명의 연구원을 제외한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도핑테스트 공인 기관인 이곳은 1988 서울올림픽과 2002 한·일축구월드컵, 이번 대구육상대회까지 국내에서 열린 크고 작은 대회에서 도핑테스트를 담당해 왔다. 88 올림픽에서는 남자 100m 금메달리스트였던 벤 존슨의 약물 복용 사실을 밝혀내기도 했다. 권오승(51) 도핑컨트롤센터장은 “20여년 전 존슨의 도핑을 걸러낸 것처럼 이번 대회에서도 철저한 검사를 통해 단 한명의 선수도 도핑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권 센터장을 지난 24일 오후 KIST에서 만났다. 다음은 일문일답. →대구 대회 준비는 어떻게 돼 가나. -센터에서는 이미 선수들의 시료 분석이 한창이다. 보통 약물 복용을 숨기려는 선수들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약을 먹는 경우가 많아 선수들이 경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시료를 채취해 도핑 테스트를 한다. 선수가 선수촌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반(反)도핑을 위한 노력은 이미 시작되는 것이다. 시료는 48시간 안에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연구원들이 밤낮없이 쉬지 않고 일하고 있다. →클린대회를 선언한 이번 대회에서 특별히 마련한 도핑방지 계획은. -대회에서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주관하는 국제대회 중 처음으로 모든 참가선수들의 생체여권을 만든다. 보통은 순위권의 선수들을 지목하거나 참가 선수 중 무작위로 선정해 도핑테스트를 한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모든 선수에 대한 도핑테스트를 실시해 꼴찌를 한 선수라도 약물의 힘을 빌렸는지 미리 걸러낼 수 있다. 대구 현지에서도 경기장 옆에 설치된 부스에서 실시간으로 도핑 테스트를 한다. 자동혈액분석기를 이용해 1시간에 60~70여개의 시료를 빠르게 분석해 낼 수 있다. →테스트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 -간단히 말해 선수의 혈액 등 시료를 채취해 성분을 분석하고,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규정한 250여가지 이상의 금지약물 표준품과 비교하는 과정이다. 1차 스크리닝 과정에서 의심소견이 나오면 2차로 확인작업을 거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성시료로 확인된 경우에는 의심선수 본인이나 대리인이 직접 입회한 자리에서 새로운 시료를 개봉해 검사하는 과정을 다시 한번 거친다. 세 차례에 걸쳐 철저한 검증을 하므로 결과가 틀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선수들이 빠져나갈 구멍은 없나. -도핑 방법이 진화하는 만큼 검사 방식도 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생체여권을 도입했기 때문에 블러드 도핑(자가수혈·적혈구 농도를 높여 산소운반능력을 끌어올리는 도핑 방식)이나 유전자 도핑까지 모두 걸러진다. WADA에서도 선수들이 복용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약물과 도핑 방법이 밝혀지는 대로 포괄적인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선수들이 도핑을 피할 길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 최초로 도입되는 생체여권이 도움이 되나. -물론이다. 생체여권처럼 한 선수에 대한 고유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선수생활 기간 받았던 모든 도핑테스트 결과를 기록하면 추적이 쉬워진다. 기록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다가 어느 순간 결과가 변하면 도핑을 의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년 넘게 도핑센터에서 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88올림픽 당시 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벤 존슨의 시료를 분석한 일이 기억에 남는다. 당시 존슨이 스테로이드 스타나조롤을 투여한 사실을 밝혔는데 금메달리스트의 도핑 결과가 잘못 나오면 큰일 난다는 부담감에 떨리기도 했다. →대회 개막을 앞둔 각오는. -국내에 도핑센터가 처음 설립될 당시에는 기술력이 부족해 독일의 분석 기술을 도입해야 했다. 그러나 20여년 만에 우리만의 독자적인 방식을 갖춘 센터로 성장했다. 그동안 발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엇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해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는 데 일조하겠다. 글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사진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나와 통일] (28) 2003년 평양노래자랑 진행 송해

    [나와 통일] (28) 2003년 평양노래자랑 진행 송해

    일요일 낮 12시가 되면 어김없이 들리는 목소리. ‘일요일의 남자’ 송해가 외치는 “전국, 노래자랑”이다. 2003년 8·15 광복절 당시 그는 평양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그러나 “평양”을 외쳤을 때 관중들의 반응은 남한에서만큼 뜨겁지 않았다. 어디서 빌려온 듯한 한복을 입은 청중들이 굳은 표정으로 형식적인 박수만 칠 뿐이었다. 평양을 시작으로 개성, 신의주에서도 노래자랑을 하자고 했던 약속은 그로부터 8년이 지났지만 아직 지켜지지 않았다. 하지만 여전히 ‘통일 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싶은 꿈을 품고 있다. “통일이 된다면 서울에서 고향 해주까지 맨발로 달려가겠다.”는 그의 통일 이야기, ‘평양 노래자랑’의 뒷얘기를 14일 들어봤다. 고향을 떠난 지 60년이 지났지만 어머니를 떠올리면서 눈물을 훔치는 그의 얼굴에선 고향집을 나서던 스물두살 청년의 모습이 엿보였다. ●‘평양노래자랑’ 北선 네번이나 재방송 →평양 노래자랑은 어떻게 성사됐습니까. -평양 노래자랑을 계획한 지는 오래됐죠. KBS협력단에서 북쪽에 먼저 제안을 했고 개성공단이 열리면서 탄력을 받았습니다. 녹화 테이프가 수십개 보내졌고, 처음 얘기가 나와 성사되기까지 8~9년이 걸렸습니다. 당시엔 육로가 열리지 않아 중국 베이징을 통해 평양에 들어갔는데, 출발 당일 새벽에 현대그룹 정몽헌 회장이 투신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이고, 못 갈 수도 있겠구나.” 하는 걱정 속에 비행기에 올랐는데 다행히 취소 통보는 없었죠. 북측에선 현대가 경협사업을 하니까 (정부에서) 죽인 것 아니냐고 자꾸 캐물었어요. →평양 도착 이후 협의는 잘됐나요. -4박 5일 일정으로 갔는데 협의가 길어져 8박 9일이나 있었습니다. 아침에 만나서 의견이 충돌하면 “저녁에 다시 얘기합시다.” 하고 가버리고, 대화가 잘 안돼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죠. 또 사회자를 정하는데 내가 문제가 됐습니다. 내가 월남한 뒤 현역으로 입대해서 북을 향해 총을 겨눈 사람이라는 게 마음에 안 들었던 거죠. 그쪽에서 보면 나는 반역자 1호였던 겁니다. 출연자들 노래도 전부 ‘김일성·김정일 만세’ 일색이었습니다. “남쪽에서도 방송할 건데 부녀가요나 노동가요도 좀 넣읍시다.” 내가 그랬죠. 내가 가져간 CD에 ‘눈물 젖은 두만강’, ‘한 많은 대동강’ 같은 좋은 노래가 있으니 들어보라고 건넸습니다. 이게 다 분단된 국가의 설움 아니겠어요. 처음에는 안 받겠다더니 이틀 후쯤 “잘 들었습니다. 다 알고 있어도 모른다고 해요.”라면서 주변을 살피더라고요. ‘평양 노래자랑’은 우리는 한번 방송했지만 북쪽에선 4번이나 재방송을 했습니다. →평양 시민들의 호응은 좋았는지요. -출연자들과 얘기를 못 하게 했어요. 어느 마을에서 왔는지, 자랑거리가 뭔지, 무슨 노래를 할 건지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데 노래만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녹화할 때 예고 없이 불쑥 뛰쳐나가 출연자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돌발상황이죠. 몇 번이나 그렇게 했어요. 그랬더니 그때부터 출연자들의 입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합디다. 그래도 녹화가 중단되지 않았던 건 전성희라는 북측 여성 사회자 덕분이었어요. 중간에서 힘을 많이 써준 것 같습디다. 녹화가 끝나고 떠나면서 차량 운전수의 시야에서 잠시 벗어났을 때 나를 향해 “아바디, 고저 건강하시라요.”라고 합디다. 워낙 감시가 심해서 사진 한 장 못 남긴 게 아쉽네요. →고향이 황해도 해주이신데…. -평양에서 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였지만 안 갔습니다. “고향 생각 많이 나지요?”라고 물으면서 은근히 달러를 요구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괜히 바보 될 것 같아 포기했죠. 혹시 몰라서 어머니께 드리고 싶은 마음에 한복을 지어 갔는데, 결국 호텔에서 일하던 아주머니한테 드리고 말았습니다. 이산가족 상봉 행사도 신청하지 않았어요. 북쪽에서 희극인 송해를 모른다면 한번 해봤겠지만, 나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잖아요. 만나는 순간에 한풀이는 되겠지만 저쪽(북쪽 가족)에는 불이익이 있을 것 같아 못 했습니다. 이산가족이 만나면 자유롭게 만나고 같은 이부자리에서 밤새 얘기도 나눌 수 있어야 하는데, 다녀와서 편지라도 한 통 보내본 사람이 있는지…. 남쪽도 작전(정략)이고 북쪽도 작전이고 백성들만 고달픕니다. →고향에 대한 기억이 있으시다면? -충무로 을지면옥에 가면 해주의 전경을 그린 그림이 있어요. 어느 실향민이 너무도 고향이 그리운 나머지 사람을 보내 그려 오라고 한 것입니다. 어릴 적 은행나무가 고목이 됐겠거니 상상하곤 하죠. 냉면 먹으러 가면 그림을 보며 마음을 달래고 옵니다.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이 기억납니다. 인민군들이 황해도 구월산에 숨어 있다가 먹을 것을 약탈하러 민가로 내려오곤 했어요. 그날도 잠시 도망가 있으려고 했는데 마루 끝에 앉아 계시던 어머니가 “얘야, 조심해서 다녀오너라.”라고 하셨습니다. 같은 말인데도 그 말이 왜 그렇게 짠하게 들리던지…. →실향민이 이제 얼마 남아 있지 않습니다. -예전엔 이북5도 1000만 이산가족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700만명도 안 된다고 합디다. 그만큼 죽었다는 얘기죠. 2세만 해도 “부모님 한을 풀어드려야지.”라는 생각이 있지만 40~50대로 내려가면 통일이 뭔지도 몰라요. 젊은 자식 세대들은 왜 통일이 되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여기가 고향이라 생각하고 편히 살자.’고 합니다. 통일이 되면 못사는 북쪽 사람들이 넘어올지 모른다고 걱정부터 해요. 처절했던 역사를 겪은 사람들의 마음도 헤아려 주었으면 좋겠네요. 누구나 어머니, 고향 생각하지 않습니까.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면 그게 고마운 거죠. ●“ 민간이 섞여 서로 교류해야 통일 가능” →통일이 언제쯤 될 수 있을까요. -시간이 꽤 걸릴 겁니다. 우리보다는 북쪽이 변해야 하니까…. 남북 통일이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정치적으로만 해서는 안 돼요. 민간이 섞여 방송도 하면서 서로 알아야 합니다. 평양에서 ‘참으로 갈 길이 멀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교류가 없는 요즘엔 안타까움을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막혀 있으니 북한에 대해 의아심만 생기고 답답합니다. →‘통일 노래자랑’이 꿈이라고 하셨는데. -지금도 내 생전에 꼭 해야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모란봉에 가기 전에도 그런 꿈을 많이 꿨습니다. 여기서 하듯이 자유롭게 할 생각으로 갔다가 실망도 많이 했죠. 당시 평양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개성, 신의주 등 7개 도시에서 노래자랑을 하자고 북측 차관급 책임자와 약속을 했었는데 돌아오고 나니 (그런 약속이) 하나도 안 남았습니다. 남북관계가 웃음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자꾸 경직되네요. 나는 남북 최대의 소망이 이뤄진다면 여기서부터 우리 고향까지 맨발로 뛰어갈 것 같아요. 정말로….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 노길상△연금정책관 김강립△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장 권준욱 ■통일부 ◇고위공무원 승진 △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 이강우◇과장 전보△운영지원과장 정준희 ■외환은행 ◇개인지점장 △가락 권매희△과천 정택원△광산 김칠섭△구월동 김용기△구의동 서태훈△남영동 김영철△반월공단 김종구△반포본동 박찬일△봉천동 박진태△분당 조성숙△상도역 이정재△상현 권만석△서초중앙 최동숙△성남 박창규△성산아파트 김년수△신반포 이진모△신제주 강석우△이천 김한을△장유 조철래△창동 정종효△청량리 채병린<개설준비위원장>△서판교 박기준◇개인ARM지점장△김경수 김명환 김정래 김종주 박승록 박흥민 심봉종 임채성 전국조 최형태◇기업지점장△강남역 신동훈△둔산 오희천△선수촌 김호철△영등포 정일윤△홍대역 이근태△SIM 임광식◇대기업SRM지점장△송희국 이상화◇해외지점장△홍콩 경규상◇본점 부장△기업사업본부소속 김규팔 전세영◇본점 팀장△부동산·건설TFT 강인수△비서팀장(대외협력팀장 겸임) 강동훈△산업분석팀 박종선△신용위험관리팀 우경호△신탁연금부소속 이동규△여신사후관리대책반 문승찬△외국고객마케팅팀 김치옥△인사운용부 HR Coordinator 남중섭△재무기획부 FAT Coordinator 오태경△전략여신부 심사팀 이창로△IT본부소속 김성규△IT자산관리팀 강은주◇인턴지점장△강서형 권진경 권희수 김기성 김병섭 김성민 김순철 김우환 김웅영 김철 김효중 나병필 박경아 박복수 박종희 박찬태 배종필 석혜령 안치록 양영석 여상황 윤진화 이상철 이주연 임희철 조종형 조진제 최민수 황의관 ■대우증권 ◇신임 <지점장>△천안 최종원△송파 조내준△일산 조병무△남천동 김정훈△연수 한상원△경주 박기영△동래2 강경묵△광교 조원희△목포 안준영△건대역 김상욱△교대역 김현우△WMClass도곡센터장 송윤석△산본 김영철◇전보 <지점장>△동래총괄 손한균△사하 김선준 ■IBK투자증권 ◇임원 신규 선임 △법인영업본부장 채무진
  • [나는 국가대표다-조은지 기자의 훈련기] (8) 살떨리는 엔트리의 압박

    “최종 엔트리는 언제 뽑아?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아?” 요즘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너 군대 보낸 거 같아. 언제까지 할 거야?”라는 말도 고정 레퍼토리다. 평범한(?) 스포츠기자였던 내가 럭비국가대표에 선발되고, 얼굴이 까매지도록 합숙훈련을 하니까 신기한가 보다. 여자럭비대표팀이 참가하는 첫 국제대회는 8월 말 상하이(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 7인제시리즈다. 비행기에 오를 수 있는 최종 엔트리는 12명뿐. 5월 선발전에서 뽑힌 인원은 2배수인 24명이었다. 몇몇이 학업·가정형편·직장 등을 이유로 떠났고, 그 자리를 지난해 아시안게임에 다녀온 경험자들이 메웠다.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린 인원은 줄곧 20여명인 셈이다. 점점 ‘결정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한동호 감독도 넌지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일러줬다. 이번 합숙이 몇몇에게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겠다. 엔트리라…. 지난해 남아공축구월드컵을 앞두고 관련기사를 참 많이도 썼었다. 남아공 입성 직전에 아깝게 떨어진 선수들에게 잔인하게도(!) 심경 인터뷰를 시도했다. 잘 몰랐다. 어떤 기분이고, 어떤 의미인지를. 태극마크를 단 지 채 두 달이 안 된 ‘풋내기 선수’인 나도 떨리는데 평생 축구만 해온 선수들에게 엔트리 발탁은 얼마나 큰 ‘사건’이었을지 새삼 돌이켜 반성해 본다. 참 복잡한 심정이다. 최종 12명에 살아남아서 동료들과 함께 ‘신화’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하다. 트라이를 찍든, 벤치에 앉아서 목이 터져라 응원만 하든 역할은 중요치 않다. 이왕 럭비를 시작했으니 무궁화를 달고 달리고 싶을 뿐이다. 한국을 대표해서 대회에 나가는 게 어떤 기분일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함께 땀 흘린 동료들과 일구는 역사의 현장에 있다면 그 자체로 얼마나 가슴 벅찰까. 반면 겸허히 받아들일 준비도 돼 있다. 엄지발톱이 빠지기 직전이고 손가락 인대는 늘어나서 덜렁거린다지만 중요한 건 ‘실력’이다. 동료들이 나보다 빠르고 나보다 공을 잘 다룬다면 ‘짤리는 게’ 당연하다. 물론 아쉬울 거다. 그동안 흘린 땀이 아깝고, 역사의 순간에 함께하지 못하는 것도 분할 것 같다. 하지만 욕심과 의욕만 갖고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면 못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난 멤버들 중 출석률 ‘톱3’에 꼽힐 만큼 성실하게 참여했다. 회사일까지 병행하느라 벅찼지만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내 능력을 최대한 쏟아부었다고 자부한다. 그럼 됐다. 선택은 나의 몫이 아니니까. 7월 1차 합숙이 시작된 4일, 합숙소인 라마다송도호텔에 들어서며 되뇌었다. “조은지, 갈 데까지 가보자.”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지자체 줄줄 새는 예산 언제까지…

    지자체 줄줄 새는 예산 언제까지…

    한 광역시는 지난 4월 작은 강에 7억원을 들인 대규모 징검다리를 놓았다가 2개월 만에 철거해 버렸다. 설계 잘못이 원인이다. 다리 높이를 1.2m로 불필요하게 너무 높게 설계한 탓에 항의성 민원이 쏟아졌다. 더구나 안전에도 문제점을 드러냈다. 말뚝을 깊게 박아야 하는 데도 디딤돌을 강바닥에 50㎝만 파묻으면서 앞서 내린 120㎜ 비에 유실돼 거액의 예산만 낭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전국 자치단체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산낭비를 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새 얼굴의 단체장을 맞은 시·군 지역에 대체로 그런 사례가 많은 편이다. ●대구, 설계 변경에 190여억원 써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발주한 사업 38건 가운데 78.9%인 30건이 설계변경으로 공사비가 늘어났다. 이로 인해 195억 7400만원이 추가로 들어갔다. 이는 총 사업비 2096억원의 9.3%에 이르는 것이다. 올해 초 완공된 팔공로~공항로 도로건설 공사는 모두 13차례나 설계변경을 했다. 이로 인해 사업비가 45억 7400만원이나 더 들어갔다. 또 대구국제학교는 4차례 설계변경으로 5억 2600만원, 클린로드 조성공사는 2차례 설계변경으로 3억 700만원이 더 들어갔다. 여기에다 대구시는 내년 10월 대구에서 열릴 전국체육대회에 대비해 대덕승마장 마구간 확충사업에 40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지난해 8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갔지만 전국체전 승마 대회가 상주에서 치르기로 결정되면서 증축 계획이 중단됐다. 이 과정에서 대구시는 4600만원을 건축설계 사무소에 위약금으로 지급했다. 당시 사업비도 3.3㎡당 416만원으로 책정해 마구간 증축이 시중 상가 건축비보다 40% 이상 높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인천, 자전거 도로 1년 못 가 철거 인천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만든 자전거 전용도로 일부 구간이 교통 혼잡으로 철거되자 이중으로 예산을 낭비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해 시내에서 교통이 혼잡하기로 소문난 남동구 구월동 중앙공원길 좁은 도로에 자전거도로를 만들었다. 예상대로 교통 혼잡은 극에 달했고, 시민들의 비난 여론이 거세자 결국 인천시는 채 1년 안 돼 중앙공원길 자전거도로를 없앴다. 울산 중구가 태화강십리대밭축구장에 설치했던 야간조명탑을 이설키로 하면서 예산을 낭비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중구는 지난 4월 3억 5000만원을 들여 태화강십리대밭축구장에 높이 25m 조명탑 6기를 설치했으나 인근 철새도래지인 삼호숲의 환경훼손 우려가 있다는 환경단체 등의 반발로 이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구는 제대로 켜본 적이 없는 축구장 조명탑 총 6기 중 4기를 한국폴리텍Ⅶ대학 울산캠퍼스 축구장에 이설키로 결정했다. 나머지 조명탑 2기는 혁신도시에 신설예정인 축구장 2곳에 설치하고 조명탑에 달린 투광등 일부는 떼어내 중구 유곡테니스장 조명시설 보강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울진, 죽변도시도로 3차례 변경 경북 울진군의 경우 도로 건설 등 각종 공사를 하면서 설계변경으로 100억원 이상 공사비가 증액됐다. 죽변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는 3차례 설계변경으로 공사비가 당초 20억원에서 61억원까지 늘었다. 죽변주민복지센터 건립 공사는 설계변경을 통해 70억원에서 116억 5000만원으로, 덕천이주단지 조성 사업은 30억원에서 44억 8000만원으로 각각 증액됐다. 울진군 관계자는 “공사비 증액이 설계 변경 때문이 아니라 계획 당시 예산 부족으로 공사비 책정을 낮게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기자·전국종합 cghan@seoul.co.kr
  • 문닫는 도시 학교들 속출 왜

    문닫는 도시 학교들 속출 왜

    도시 학교들이 속속 문을 닫고 있다. 오랜 이농현상으로 폐교가 속출하고 있는 농어촌과는 사정이 사뭇 다르다. 인구걱정은 없지만, 구도시에서 신도시로의 인구쏠림 현상이 폐교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대도시, 군소도시 어디나 예외는 없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중구 선화동 중앙여중을 내년 2월 폐교한다고 밝혔다. 이 학교는 지난 1948년 개교해 1990년 28개 학급 1491명의 학생이 있었으나 지금은 7개 학급 172명으로 줄었다. 대전 인구 106만여명 중 29만 7000명으로 가장 많던 중구 인구가 26만 5500여명으로 줄었다. 현재 150만명에 이르는 대전에서 3위로 떨어진 것과 관련이 깊다. 대전 유성구 보덕초는 지난해 2월 송강택지개발로 인근 두리초교가 문을 열면서 6학급으로 줄어들자 폐교했다. 1998년 문을 연 보덕초는 개교 직후 37학급 규모를 자랑했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예전에도 도시학교 폐교는 있었지만 실업계 등 사회분위기에 맞물려 이뤄졌다.”면서 “하지만 요즘은 구도심 공동화가 주범”이라고 말했다. ●동문 도움으로 명맥 유지·폐교대신 이전 경북 경주시 탑동 오릉초는 지난해 3월 인근 학교에 통폐합됐다. 이 학교는 도심 공동화로 폐교할 당시 전교생이 21명에 불과했다. 대구 달서구 감삼동 감삼중학교도 같은 시기에 문을 닫았다. 지난해까지 25개 초·중학교가 통폐합된 부산은 2014년까지 추가로 18개교를 통폐합하기로 했다. 국내 제2의 도시조차 ‘폐교’ 대열에 휩쓸린 것이다. 전남 광양시 태인동 태금중학교도 지난 3월 인근 광양제철중에 통합됐다. 당시 학생수는 76명이었다. 폐교는 군소도시에도 예외가 없다. 생존 중인 구도심 학교들 가운데 대전 동구 산흥초는 1학년반이 없고 학생수가 전성기 때의 10분의1로 급감하는 등 인구가 늘고 있는 도시들도 폐교 위기에 몰리고 있다. 도시학교 간 ‘학생 빈부격차’가 심각해지고 있지만 동문들의 도움으로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김근호 교육과학기술부 주무관은 “도시학교 폐교는 2007년쯤 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봇물을 이룬 뒤 가속화됐다.”면서 “구도심 재개발을 통해 신도시 인구를 역유입시키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도심 학교 신도시로 ‘엑소더스’ 인천의 전통 명문고 제물포고는 요즘 송도신도시로의 이전을 놓고 고민 중이다. 동문 등은 “폐교를 피하려면 옮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자치단체와 주민들은 “지역경제가 죽는다.”고 반대하고 있다. 인천은 올해 남동구 구월동 만월초가 오는 9월 같은 동 주택단지개발지로 이전하는 등 2개 초등학교와 3개 중학교가 신도시로 옮겨간다. 충북 제천시 명동 동명초도 2013년까지 아파트가 밀집한 신도심 천남동으로 이전한다. 제천에서 가장 오래된 103년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로 1970년대에 학생수가 3000명이 넘었다. 지금은 9학급 159명에 불과하다. 이전하면 20개 학급으로 늘어난다. 제천교육청 원용빈 주무관은 “도심 공동화로 10년 사이 학생수가 4분의1로 줄었다.”면서 “동문들의 건의로 통폐합 대신 이전을 택했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행안부 “재정건전성 강화” 최하위 등급 성과급 불허

    행안부 “재정건전성 강화” 최하위 등급 성과급 불허

    서울시 SH공사, 인천도시개발공사 등 12개 지방자치단체 산하 공기업에 사업철회, 재산매각 등 경영개선 명령이 내려졌다. 행정안전부는 4일 경기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시·도 부단체장 및 공기업 최고경영자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방공기업 선진화 워크숍’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한 뒤 앞으로 지방공기업의 신규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증과 부채 관리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해 7월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방 도시개발공사와 지하철공사, 기타 공사 등 30곳의 사업상황을 분석, 12개 지방 공기업의 건전성 강화방안을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금곡지구 택지개발사업 등 9개 사업을 철회하고 자산을 매각하는 한편 구월 보금자리 주택사업 등 14개 사업은 시기를 조정해야 한다. SH공사는 천왕 도시개발사업과 동남권 유통단지 미분양 해소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전남개발공사는 여수경도 해양관광단지 골프장을 매각해야 한다. 또 대구도시공사와 경기도시공사는 각각 죽곡2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김포한강 7블록 주택사업 등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계획을 내놓아야 한다. 이 밖에 사업내용 조정 및 철회, 출자지분 회수 등의 개선명령을 받은 대상은 경북개발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제주개발공사, 인천메트로(지하철공사) 등이다. 행안부는 지방공기업 선진화를 위해 경영평가 등급을 현행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하고 최하위 등급 공기업에는 성과급을 주지 못하도록 할 방침이다. 지금까지는 경영진단을 받게 된 기업에만 성과급이 지급되지 않았다. 500억원 이상 신규 사업을 할 때는 외부기관의 사업타당성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은 뒤 검사 결과를 투자심의위원회와 이사회에서 검증받아야 한다. 부채 관리도 더욱 엄격해진다. 경영평가 시 영업수지 배점을 늘리는 한편 개발공사에는 부채 반영비율을 높이고 지하철공사를 포함한 기타 공사에는 부채비율 항목을 추가하기로 했다. 또 공사채 발행 심사를 강화하며, 이익금을 공사채 상환 이외에는 쓰지 못하도록 관련규정을 개정한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