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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수 술집서 폭행 시비

    이천수 술집서 폭행 시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31·인천 유나이티드)씨가 술집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려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4일 0시 45분쯤 남동구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이씨가 다른 손님 김모(29)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씨로부터 2차례 뺨을 맞고 휴대전화 액정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씨가 테이블에 맥주병을 던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이씨는 부인 등 일행 3명과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 있던 김씨와 시비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구단을 통해 “뺨을 때린 적이 없다”며 “아내와 함께 있는데 김씨가 시비를 걸어 참다 못해 테이블 위의 술병을 쓸어 내린 것이 전부”라고 밝혔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때려봐라. 돈 빨아보자” 이천수 희롱한 말이…네티즌 분개

    “때려봐라. 돈 빨아보자” 이천수 희롱한 말이…네티즌 분개

    이천수 폭행시비 해명 이어 목격담에 네티즌 분개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 프로축구선수 이천수가 폭행 시비에 휘말려 해명한 가운데 피해자로 알려진 남성이 이천수를 도발했다는 증언이 속속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이천수의 해명을 이해하고 입장을 옹호하는 네티즌이 급증하고 있다. 14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천수는 이날 오전 0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다른 손님 김모(30)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신고됐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이천수는 손에 피를 흘리고 있었으며 구급차를 불러주겠다는 경찰의 요청을 거부하고 택시를 타고 현장을 빠져 나갔다. 이천수는 이후 “아내를 보호하려 했다”면서 “그 사람에게 화를 낼 수 없으니 내 손에 맥주병을 깼다”고 해명했다. 그런데 목격자의 증언이 쏟아지면서 이천수를 향한 비난 여론이 반전됐다. 한 목격자는 “술취한 사람이 이천수에게 ‘니가 축구를 잘하면 얼마나 잘하냐’고 조롱하면서 뒤통수를 쳤다”면서 “이천수 볼을 만지면서 ‘때릴 수 있으면 때려봐라. 어디 돈 한번 빨아보자’고 시비를 걸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목격자도 “이천수가 지인과 술을 마시는 도중에 한 남성이 사인과 사진촬영을 요구했고 이천수가 ‘그럴 기분이 아니다’라고 거부하자 시비를 붙였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이천수 해명 이제 이해가 되네”, “이천수 씨 해명하느라 너무 힘들 듯”, “저렇게 도발하는데 이천수가 차분하게 대응하고 해명한 게 더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천수 술자리 폭행시비 해명 “와이프 보호하려다가…”

    이천수 술자리 폭행시비 해명 “와이프 보호하려다가…”

    14일 오전 술자리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린 이천수가 “아내를 보호하려고 그랬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천수는 “집 앞에서 와이프와 자리를 하고 있었는데 취객들이 아내에게 시비를 걸기에 함께 피하려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천수는 뺨을 때렸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와서 뺨을 때렸다는 이야기가 있으면 내가 바로 현행범으로 잡혀간다”면서 “난 지금 집에서 전화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맥주병을 깬 것에 대해서는 “화가 많이 났다. 그 사람들에게 화를 못 내니까 내 손에 그런 것은 있다”면서 “예전 같으면 그 사람들에게 화를 풀었을 것이다. 그분들이 짜증을 왜 나한테 푸는지 모르겠다. 와이프도 옆에 있으니 보호하려고 그런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천에 온 뒤 절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다”면서 “아내에게 시비를 걸어서 계속 그만하라고 했다. 그쪽이 취해서 말이 안 통했다. 보도에 때렸다고 나와서 정말 당황했다. 만약 정말 때렸다면 바로 경찰에 가서 조사를 받았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인천 남동경찰서는 이날 새벽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이천수가 폭행을 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천수 또 술집서 ‘폭행 시비’ 휘말려

    이천수 또 술집서 ‘폭행 시비’ 휘말려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소속 선수 이천수가 술집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려 경찰 조사를 받게 될 전망이다. 14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천수는 이날 0시 45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다른 손님 김모(30)씨를 폭행한 혐의로 신고를 당했다. 김씨는 이천수 일행과 시비 끝에 이천수로부터 2차례 뺨을 맞고 이 과정에서 휴대전화 액정이 파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씨는 이천수가 테이블에 맥주병을 던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을 때 이천수가 손에 피를 흘리고 있어 구급차를 부르겠다고 했지만 이천수는 필요 없다며 갑자기 택시를 타고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천수를 경찰서로 불러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천수는 2007년에도 술집 여종업원과 폭행 시비가 붙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물 간 선수” 이천수 도발 증언 나와…상황 반전되나

    “한물 간 선수” 이천수 도발 증언 나와…상황 반전되나

    이천수의 폭행 시비와 관련해 상대방이 먼저 ‘한물 간 선수’라고 도발했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와 진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천수는 이날 오전 0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다른 손님 김모(30)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신고됐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이천수는 손에 피를 흘리고 있었으며 구급차를 불러주겠다는 경찰의 요청을 거부하고 택시를 타고 현장을 빠져 나갔다.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김씨는 경찰에 이천수 일행과 시비가 일어난 끝에 이천수로부터 2차례 뺨을 맞았고 이 과정에서 휴대전화 액정이 파손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또 이천수가 시비 과정에서 테이블에 맥주병을 던졌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당시 같은 술집에 있었다는 한 네티즌은 “이천수에게 먼저 ‘네가 축구를 잘하면 얼마나 잘하냐’며 뒤통수를 치고 조롱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천수가 결국 기분이 나빠 상대를 밀치면서 싸움에 휘말렸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목격자도 “이천수가 지인과 술 마시는 도중 상대방이 사인과 사진 촬영을 요구했지만 이천수가 ‘지금 그럴 기분 아니니 가세요’라고 거부하자 상대가 ‘한물 간 선수’라며 빈정댔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이천수는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상대가 먼저 시비를 걸어왔다. 옆에 와이프와 지인들도 같이 있었다. 어떻게 싸울 수가 있는가. 혼자 화를 삼키느라 맥주병을 깨뜨렸고 손을 다쳤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제학생 안 받는다” 설립취지 잊은 대안학교

    인천 최초의 공립 대안학교인 남동구 구월동 ‘해밀학교’가 지나치게 엄격한 규정을 적용해 올해 학생 47명의 입학을 거부한 사실이 드러나 시교육청 특별감사를 받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정규학교에서 부적응 또는 탈락한 학생을 받아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학교에 적응하도록 한다는 학교 설립 취지에 어긋나고, 교육 목적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인천시교육청은 11일 지난 7일부터 해밀학교를 특별감사하면서 2학기 입학 거부된 학생 21명을 적발, 다시 수탁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감사 과정에서 1학기에도 26명을 입학 거부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밀학교는 “입학 전 3주간의 예비교육 과정에서 출석률이 90%에 미치지 못하거나 흡연한 학생에 대해서는 입학을 거부하고 원적 학교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1학기 예비교육 과정에서 92명 가운데 26명이 탈락하고, 2학기에도 예비학교 과정에서 66명 중 21명이 탈락했다. 특히 학교 측은 1학기 교육을 마친 학생 10여명에게 ‘앞으로 지원해도 다시 받지 않겠다’고 통보해 이들 학생이 2학기에 아예 지원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해밀학교에 입학이나 재입학하지 못하고 원적 학교로 되돌아간 60여명의 학생 중 16명이 자퇴한 데다 일부는 연락조차 되지 않는 상태다. 노현경 인천시의원은 “대안학교를 찾은 학생들에게 지나치게 엄격한 입학기준 및 규율을 적용하고, 시교육청은 관리감독을 부실하게 해 해당 학생들이 다시 공교육의 틀에서 버림받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강조했다. 시교육청은 현재 입학이 거부된 학생들의 소재를 파악 중이며, 해밀학교 정원(90명)이 넘칠 시에는 인천지역 대안 위탁 교육기관 6곳에 분산 배치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을 원적 학교로 돌려보내는 것은 학교 설립 목적에 맞지 않는다”며 “예비교육 과정 중 엄격한 규정을 완화하는 등 최대한 많은 학생을 거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인천시장 前 비서실장 수뢰 혐의 체포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신성식)는 24일 김효석(51) 인천시 서울사무소장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오후 2시쯤 김 소장을 체포하고 서울 여의도에 있는 서울사무소와 김 소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김 소장은 본인의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소장은 지난해 인천시 도시공사가 발주한 인천 남동구 구월동 ‘구월아시아드선수촌’ 내 아파트 건설 사업 발주 과정에서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 측으로부터 공사 입찰을 도와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소장은 2010년 7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송영길 인천시장의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이후 서울사무소장으로 전보됐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정보마당] 구청소식·대중음악·공연·전시·영화

    [구청소식] ●강남구 강남문화재단은 2일 오후 7시 30분 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극단 유리구두의 맘마미아’를 공연한다. 강남문화재단 (02)6712-0534. 지역 내 불법 사금융 척결을 위해 1일부터 24일까지 불법 대부업체 특별 단속에 나선다. 단속을 통해 대부업법을 위반한 등록업체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경찰서 수사의뢰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지역경제과 (02)3423-5522. ●강동구 2일 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105회 강동목요예술무대 ‘차이콥스키 발레 판타지’를 공연한다.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함께 ‘잠자는 숲 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등 발레 작품의 주요 장면이 무대에 오른다. 문화체육과 (02)3425-5240. ●강북구 자매도시인 경기 양평으로 떠나는 ‘양평군 웰빙투어’에 참여할 참가자를 3일까지 모집한다. 11일 열리는 웰빙투어에서는 두물머리와 세미산, 용문산 국민관광지 축제장, 들꽃수목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지정계좌로 참가비를 입금한 후 구청 행정지원과 대외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대외협력팀 (02)901-6332~3. ●강서구 노인들이 스마트폰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1일부터 7월까지 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공보전산과 (02)2600-6658. 1일부터 한 달간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임의 구조변경, 무단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다. 교통행정과 (02)2600-4115. ●관악구 11일까지 제5회 환경 사랑 포스터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 도시 관악’을 주제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이 대상이다. 녹색환경과 (02)880-3529. ●노원구 간단한 차량 고장에도 쩔쩔매는 운전자들을 위해 ‘자동차 자가정비교실’을 구청 소강당과 노원자동차검사소에서 6일부터 시작한다. 정비교실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수강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3일까지 구 교통행정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통행정과 (02)2116-4051. ●도봉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구민 300명이 참여하는 구민 대토론회가 2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도봉구가 생긴 지 40주년을 맞는 것을 기념하는 이 토론회는 11개 분야에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구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02)2091-2203. ●동대문구 제41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에 대한 은혜에 감사하며 노인을 공경하는 전통적 미덕을 기리고자 ‘2013년 동대문구 어르신 문화축제 행사’를 구청 2층 다목적 강당과 옥외광장에서 3일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식전공연, 2시부터 2시 30분까지 기념식, 3시 30분까지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노인청소년과 (02)2127-4250. ●동작구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어린이집 가족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 가족단위 걷기 대회와 페이스페인팅, 블록놀이, 바람개비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등 놀이체험관 운영, 올바른 손 씻기 등 건강체험 한마당을 운영한다. 가정복지과 (02)820-9085. ●마포구 4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재능 나눔 문화 공연 ‘가족 사랑 힐링 콘서트’가 개최된다.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 등이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클래식, 영화 음악, 가요를 선정해 연주한다. 자치행정과 (02)3153-8343. ●서초구 2013년 서초 맹자·맹모 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맹자 학교는 지역 내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이 대상이며 기수당 75명 선착순 모집, 맹모 학교는 100명 선착순 모집한다. 창의력 제고를 위한 문·이과·예술 융합 교육, 학부모 자녀 지도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실시한다. 교육전산과 (02)2155-6417. ●성동구 1일 오후 3시 성동문화회관 3층 소월아트홀에서는 가족 뮤지컬 ‘구름빵’을 공연한다. 한국의 창작동화 이야기를 귀에 익숙한 영어와 동요로 만날 수 있다. 관람료는 2만 5000원이며, 성동구민은 60% 할인받을 수 있다. 소월아트홀 (02)2204-6405. ●성북구 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제2회 어린이 친구(親區) 성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사전 공연, 교육·복지협의체 협약식 체결,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 어린이 기자단 위촉, 구청장배 어린이 창작 경연대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여성가족과 (02)920-3250. ●송파구 22일까지 ‘토성·산성 어울길 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몽촌토성, 남한산성을 포함해 올림픽공원, 성내천, 방이습지 등 19.6㎞ 구간의 문화 생태 탐방로를 걷게 된다. 선착순 500명. 국제관광담당관 (02)2147-2100. ●양천구 4일 오전 9시 안양천 목동교 아래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안양천사랑 제9회 으뜸양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5·10㎞ 코스와 하프 코스 등에 3500여명의 주민과 선수들이 참가한다. 문화체육과 (02)2620-3416. 양천구보건소는 1일부터 8월까지 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노인들에게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지역보건과 (02)2620-3889. ●영등포구 2일 오후 2~5시 구로동 구로호텔에서 서울시와 구로구, 금천구,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2013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구직자와 기업체 인사 담당자가 일대일 면접을 진행하는 ‘기업채용관’, 취업컨설팅 및 이미지 메이킹을 지원하는 ‘취업지원관’으로 운영한다.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일자리지원센터 (02)2670-1119. ●용산구 집 수리를 원하는 주민들에게 건축사가 무료로 상담을 해주는 ‘집 수리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매주 화·목요일 오후 2~5시 구청 건축과를 방문하면 증축, 개축, 효율적 수선 방법, 각종 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건축과 (02)2199-7498. ●은평구 명지전문대와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해 1일부터 지역 내 거주하는 사회복지학과와 경영과 학생 6명이 노인 일자리전문기관인 시니어클럽 작업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시니어 작업장에서 노인들과 함께 일하며 학습이론을 접목한 제품홍보 및 판로 확대 등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노인복지과 (02)351-7153. ●서대문구 북가좌1동 주민센터 3·4층에 서대문구 가좌보건지소를 열고 본격 운영한다. 고혈압·당뇨·콜레스테롤 등 대사증후군 관리, 금연·절주를 도와주는 만성질환 예방관리, 한방재활치료, 방문재활치료를 펼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구강보건사업과 주부 영양교실도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보건정책과 (02)330-8791. ●종로구 11월까지 대학로와 낙산공원을 연결하는 ‘낙산길’과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주변길로 연결되는 ‘자하문로’ 간판 개선사업을 펼친다. 간판 개선 비용을 1개 업소당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한다. 거리의 특색과 업소 이미지를 고려한 개성 있고 아름다운 한글 중심 디자인과 친환경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설치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거리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도시디자인과 (02)2148-2742. ●중구 중구민한가족걷기대회가 5일 오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국립중앙극장 문화광장에서 열린다. 남산 국립극장 광장을 출발해 석호정을 거쳐 신약수배드민턴장을 돌아오는 7㎞ 코스다. 교육체육과 (02)3396-4685. ●중랑구 3일까지 망우산 ‘사색의 길’, 용마산 ‘사가정공원’ 등 명소를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숲속 유치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접수한다. 나무와 꽃, 곤충, 양서류, 파충류 등에 관련된 숲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길과 관련된 이야기 및 지역에 얽힌 역사와 문화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15곳을 선정해 오는 20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기관별 월 2회, 또는 1회 마련된다. 공원녹지과 (02)2094-2344. ●경기 고양시 고양시 직장운동부가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3일간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역도교실을 운영한다. 신청 마감은 17일. 체육진흥과 (031)8075-2322. 11~12일 이틀간 일산문화광장에서 ‘고양 600년 고양시 동물보호축제’를 개최한다. 누구나 축제에 참여해 유기동물 입양캠페인, 놀이로 배우는 훈련교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고양시 동물보호축제위원회 (031)8075-4602. [대중음악] ●자라섬 리듬 앤드 바비큐 페스티벌 17~18일 경기 가평 자라섬. 음악과 캠핑을 함께 즐기는 재즈 축제. 와타나베·베를린·도너티 트리오, 폴 잭슨 트리오, 베니 골슨 콰르텟, 마티유 보레 트리오 등 해외 유명 연주자들이 출연하며 국내에서는 크로스오버 뮤지션 양방언 밴드, 가수 하림과 ‘집시 앤 피쉬 오케스트라’가 집시 음악과 스윙을 결합한 독특한 음악을 선보인다. 잔디 위에서 바비큐를 구워 먹으며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댄스 워크숍, 아마추어 밴드 공연도 열린다. 1일권 5만원, 2일권 8만원. (031)581-2813~4. ●이종환의 쉘부르 40주년 기념 콘서트 11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광장. 국내 포크의 산실인 1970년대 음악감상실 ‘쉘부르’에서 활동한 가수들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펼치는 합동 콘서트. 이번 공연은 쉐그린(이태원, 전언수), 어니언스의 임창제, 채은옥, 위일청, 강승모, 남궁옥분, 신계행, 양하영, 최성수 등 쉘부르가 배출한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대표곡을 선사한다. 포크 음악의 대부인 DJ 겸 방송인 이종환의 방송 5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며 쉘부르 출신 MC인 허참이 진행을 맡는다. 5만 5000~7만 7000원. (02)508-5579. [공연]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 2일 오전 11시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이 마련한 ‘모닝콘서트’의 두 번째 무대. 연희집단 더(The) 광대가 장구, 북, 꽹과리, 징, 태평소 등을 서서 연주하는 선반 사물놀이를 비롯해 사자놀음, 버나놀이, 12발 상모놀이 등 전통연희를 알차게 보여준다. 1만원. 1588-2341. ●어린이 클래식 ‘안녕! 음악회야’ 4~5일. 서울 강북구 번동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 아이들이 쉽게 클래식 음악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해설과 퀴즈로 구성한 공연. 숟가락, 포크, 신체 등을 이용해 모든 사물이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익히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시간으로 꾸몄다. 1만원, 패키지석 1만 2000~2만원. (02)2289-5402. ●강동석과 함께하는 실내악여행 6일 오후 7시 30분. 경기 수원시 인계동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 이경선, 김영호(피아노), 김상진·윤진원(비올라), 송영훈·이정란(첼로), 채재일(클라리넷)이 실내악의 세계로 안내한다. 헨델과 할보르센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파사칼리아’, 풀랑크의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쇼스타코비치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듀엣’, 멘델스존의 ‘피아노 트리오 1번’ 등을 연주한다. 2만~4만원. (031)230-3440~2. ●무용 ‘더 스토리: 인생예찬’ 10~11일. 인천 부평구 십정동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무용작품으로 만들어온 김주성 이데아댄스컴퍼니가 그동안의 레퍼토리를 한데 묶었다. 가족의 사랑을 말한 ‘원데이’와 ‘아버지의 뒷모습’, 형제애로 상처를 극복하는 ‘삼형제’, 희망을 말하는 ‘더 로드’ 등이다. 1000원. (032)361-1195. [전시] ●국제갤러리 ‘기울어진 각운들’전 6월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 국제갤러리 2관.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갤러리 측이 독립큐레이터 김현진씨를 통해 모은 젊은 작가 7명의 작품을 선보였다. 각운이라는 게 맞춰 걸어나가는 발걸음처럼 착착 맞아 들어가는 것이라면 기울어진은 거기서 벗어난 그 무엇이 예술 아니겠느냐는 의문에서 출발했다. 일정한 듯하면서 약간씩 변화를 가미한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이 이채롭다. (02)735-8449. ●서현 ‘웰컴 홈-빛을 찾는 여정’전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 스페이스선플러스. 갤러리가 20대 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청춘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전시. 작가는 PVC필름을 이용해 빛으로 비춰진, 투과된 모습과 실제 모습을 대비시키는 설치작업들을 선보인다. (02)737-0732. ●짐 다인 ‘스컬럽쳐&페인팅’전 2일부터 6월 9일까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리안갤러리서울. 작가는 전후 미국 현대미술의 대표작가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그가 1997년 첫선을 보인 이후 작품마다 등장시키는 피노키오를 조각, 드로잉으로 표현한 10여점을 전시한다. (02)730-2243. [영화] ●전국노래자랑 감독 이종필. 출연 김인권, 류현경, 김수미, 유연석, 오광록 등. ‘복면달호’에 이어 개그맨 이경규가 제작한 두 번째 영화다. 가수를 꿈꿨던 봉남(김인권)은 고향에서 아내 미애(류현경)의 미용실 셔터맨으로 살아간다. 전국노래자랑이 김해에서 열리자 봉남은 아내 몰래 예선에 출전, 단박에 지역 유명인사가 된다. 하지만 뒤늦게 사실을 안 아내는 화를 낸다. 당장 미용실 보증금 올려줄 돈도 모자라 식당 설거지 일까지 해야 하는 마당에 헛된 꿈을 품고 사는 남편이 한심했기 때문. 112분. 12세 관람가. 1일 개봉. ●니모를 찾아서 3D 감독 앤드루 스탠턴. 목소리 출연 앨버트 브룩스, 윌렘 데포, 엘런 드제너러스 등. 2003년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9억 2174만 달러(약 1조 208억원)를 벌어들여 ‘슈렉2’, ‘라이온킹’, ‘토이스토리3’에 이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4위에 올라 있는 ‘니모를 찾아서’가 3D로 만들어졌다. 새끼 물고기 니모가 인간에게 납치되자 아빠 말린은 바다로 아들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107분. 전체관람가. 1일 개봉. ●러스트 앤 본 감독 자크 오디아르. 출연 마리옹 코티아르,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등. ‘예언자’의 오디아르 감독이 프랑스 최고 여배우 코티아르와 만난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본능에 충실한 삶을 살아온 삼류 복서 알리는 5살 아들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누나 집을 찾게 된다. 클럽 경호원으로 출근한 첫날, 알리는 시비에 휘말린 범고래 조련사 스테파니를 돕게 된다. 당당하고 매력적인 그녀에게 끌려 연락처를 남긴다. 이후,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스테파니는 절망의 끝에서 문득 알리를 떠올린다. 예술영화로는 파격적인 22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코티아르의 연기는 명불허전. 120분. 청소년 관람불가. 2일 개봉.
  • ‘인천 복귀’ 이천수 12월 결혼

    ‘인천 복귀’ 이천수 12월 결혼

    고향 팀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프로축구에 복귀한 이천수(32)가 오는 12월에 결혼한다. 인천 구단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천수가 세 살 연하의 여성과 12월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애초 시즌 개막 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두 사람은 현재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며 7월에는 첫 아이를 볼 예정이다. 다만 경기에 전념하라는 배우자의 배려로 시즌이 끝난 뒤인 12월로 예식을 미루게 됐다는 것이 구단의 설명이다. 신접살림은 인천 구월동에 차린다. 하루에 두 차례 훈련에 참가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이천수는 이달 말이나 4월 초에 1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천수는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해 줄 아내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여유로운 오전,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여유로운 오전,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오전 11시, 바쁜 아침 시간을 정리하고 한숨 돌릴 주부들을 위해 준비한 ‘마티네 콘서트’가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관객맞이 채비를 끝냈다. 주부를 위해 시작됐지만 이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고양문화재단은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짝수달 마지막주 목요일·아람누리)와 ‘아침음악나들이’(홀수달 마지막주 목요일·어울림누리)를 마련했다.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는 피아노의 매력을 만나는 ‘올 댓 피아노’를 테마로 정했다. 2월에는 박종해·이윤수·박종훈 등 각 연령대를 대표하는 남성 피아니스트가 모차르트, 리스트, 라흐마니노프 등의 피아노 소품을 연주한다. 4월은 피아노와 현악기가 어우러지는 ‘피아노와 친구들’, 6월은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연주하는 ‘피아노, 오케스트라를 제압하라’, 8월은 팝과 재즈로 무게감을 덜어낸 ‘정열의 피아노, 팝과 재즈를 입다’, 10월은 러시아 피아노 협주곡 릴레이로 장식하는 ’건반을 타고 흐르는 낭만의 대서사시’다. ‘아침음악나들이’는 대중음악, 재즈, 국악, 크로스오버 등으로 구성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꾸민다. 3월과 9월에는 7080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포크와 보사노바밴드, 인디밴드가 만난다. 5월과 11월은 재즈와 보컬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된다. 1만 5000원. 1577-7766.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는 홀수달(7월 제외) 첫째주 목요일에 ‘모닝콘서트’를 연다. 3월에는 싱어송라이터 추가열이 무대에 올라 세련된 포크음악을 들려준다. 5월은 ‘연희집단 더(The) 광대’가 맛깔스러운 재담과 놀음을 펼친다. 9월에는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명쾌하고 재미있는 해설로 오페라를 이야기한다. 11월에는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가 생동감 넘치는 연주를 선사한다. 1만원. (032)420-2739 최여경 기자 kid@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인재정책실장 전담직무대리 김영철△지역대학과장 신문규△사교육대책팀장 최승복△핵융합지원〃 이창선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장 석영환△의사국장 전상수 ■국회예산정책처 △예산분석실장 김수흥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 문병철 ■대구시 ◇과장급 <직무대리>△농산유통과장 권학기△하천〃 김문희△급수부장 최영진△건축기전〃 김영근<직위승진>△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 박남표<전보>△평가담당관 하영숙△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심임섭△팔공산자연공원 관리사무소장 남형근△서울본부장 이승대△동부여성문화회관장 백윤자△세계물포럼지원팀장 윤종석△건설부장 남정호△생산수질부장 정만석△수질연구소장 전태환△정책기획관실 조영성△총무인력과 성웅경 김재근 김형일 김광철[과장]△경제정책 최영호△저출산고령사회 이순자△교통정책 김영무△교통관리 권삼수△물관리 최정한<파견>△신용보증재단 정화일△대구테크노파크 김인연<파견복귀>△총무인력과 박강구<전출>△수성구 조경구 ■경기도 ◇4급 승진△기획담당관 김규식△총무과 김동기△인사과 김양희△문화재과 정수복△농업정책과 김한욱△여성가족과 조민호△언론담당관 한양희△의회사무처 이연재△기업정책과 한성기△농식품유통과 김주봉△축산정책과 허섭△교통도로과 전경훈 ■전남도 ◇서기관 <승진>△해양생물과장 박상욱△예산담당관 노래영△해양항만과장 이순만△축산위생사업소장 이태욱△남해안선벨트지원관 조재윤△전남장애인체육회 김영권△전남신용보증재단 노관구△전남개발공사 김정선△전남발전연구원 최영학△환경산업진흥원 사무국장 안병옥<전보>△여수시 조태용△나주시 장정기△법무통계담당관 이기춘△환경정책담당관 천제영△의회사무처 박창훈 김용△농업박람회조직위 사무국장 최강수△농업기술원 운영지원과장 백종남△교육 양재승 고성석 김영희 오재선 양근석 방길현 박현식△파견 홍영민 김태일△전출 안상현 윤진호△공로연수 김판암 배재권 정남래 윤창호[과장]△기업유치 정찬균△기업도시 임채영△행정 전영재△문화예술 김충경△사회복지 김양수△수산자원 최갑준△해양생물 박상욱[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기업지원부장 김병주△개발〃 김홍식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략사업본부장 이선제△부산기술사업화센터장 오영환 ■순천향대 △HRD센터장 김홍진△SIR센터장 김승우△법과학대학원장 김정식△연구특임부단장 박병기△입학사정관실장 이상희△교수입학사정관 조호대 ■KB금융지주 ◇승진△비서실장 이재근 ■KB국민은행 ◇승진 <수석부장>△명동영업 정훈모<수석지점장>△가락동 김태욱△가산디지털 김남영△가산IT 김석운△강남역 원경욱△경안 권헌주△광주 이승재△구로동 오보열△구월동 김병기△금촌 유경민△내방역 유재천△대구 이남동△대림동 조근철△대치동 김효종△동수원 박혜경△두정동 유홍식△사당동 고성태△삼성센터기업금융 김환국△서린동기업금융 정연찬△서인천 배성환△선릉역 송인성△선부동 최해복△시화공단 최현묵△신사동 박찬일△신중동역 이충열△암사역 김홍남△언주로 김명원△역곡역 신연식△연향 정회안△영통 김상환△옥포 추병구△울산 이상우△응암오거리 정윤식△이수역 이재림△일산 차임섭△정자동 신현균△종로5가 하영남△종암동 박영태△충무로역 최기흥△평택중앙 우제창△포항중앙 박헌종△호계동 백남훈△화곡동 전명수 ■한국해운조합 △경영본부장 한홍교
  • 일산 탈주범 “인천까지 맨발로 밤새 걸어갔다”

    성폭행 피의자 노영대(32·전과 9범)씨는 경기 일산경찰서를 탈주한 직후 오른손에 채워진 수갑을 왼손으로 강하게 잡아당겨 뺐고, 곧이어 인천 구월동까지 맨발로 밤새 걸어 이동했다고 진술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일산경찰서는 26일 노씨를 상대로 조사한 ▲도주 후 닷새 동안의 행적 ▲도주로 ▲수갑 해체 경위 등을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번에 성폭행 혐의로 또다시 교도소에 들어가면 오래 있을 것 같아 도망가서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우발적으로 탈주했다.”고 밝혔다. 노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 40분쯤 경찰서 지하 1층 강력팀 사무실 앞에서 맨발로 달아난 뒤 150m 떨어진 경찰서 맞은편 오피스텔 1층 복도에서 오른 손목에 채워진 수갑을 왼손으로 잡아당겨 뺐다. 경찰은 노씨 오른손 엄지 손등에 난 상처가 이때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노씨는 경찰서를 빠져 나온 직후 호수공원 쪽으로 내달려 김포대교를 건너고 인천 구월동까지 밤새 맨발로 걸어서 이동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노씨의 양 발에 진물이 날 정도의 심한 동상 사진을 공개했다. 노씨 진술을 그대로 믿는다면, 그가 일산을 벗어난 시각은 탈주 2시간 30분만인 오후 10시쯤이며, 이때 경찰은 법원연수원 근처와 장항동 비닐하우스 단지를 수색했다. 경찰은 이같은 노씨 진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에 맨발로 40~50km 거리를 걸어 이동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진술의 신빙성을 의심하고 있다. 경찰은 노씨의 진술 내용이 맞는지 등을 최종 확인한 뒤 성폭행 혐의 이외 도주죄 등으로 추가 입건할 예정이다. 한편 노씨 도주 과정에 현금을 주거나 은신처를 마련해 준 혐의로 25일 긴급 체포된 지인 박모(32)씨와 안모(54)씨에 대해서도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길을 품은 우리 동네] 우각로 문화예술의 거리

    배다리 지역의 헌책방 거리는 쇠뿔고개길, 우각로로 접어들면서 움트고 있는 예술·문화 거리와 만난다. 그 초입에 대안미술공간 ‘스페이스 빔’이 자리 잡고 있다. 인천 중심가 구월동에서 잘나가던 화랑이던 스페이스 빔은 2009년 이곳에 왔다. 버려진 유서깊은 양조장은 작업장이자 갤러리로, 문화 카페이자, 동네 조무라기들과 주민들의 쉼터이자 화방으로 탈바꿈했다. 지역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아낀 화가, 사진작가, 시인, 건축가들이 모여들면서 역사·문화마을로 탈바꿈시키려는 몸짓이 뜨겁다. 포토 갤러리, 미술 작업소…. 이들은 마을 축제와 강연회를 열고, 주민과 함께 인천 곳곳을 다니며 문화탐사와 놀이를 벌인다. 매월 마을 신문도 내고, 해외 예술가들이 이곳에 모여 며칠씩 함께 자고 먹으면서 새로운 미술 실험과 공동체의 진화를 토론하고 모색하는 페스티벌도 해마다 갖는다. 우각로 주변 학교와 건물 벽에는 소박하고 정겨운 벽화와 만화들이 가득하다. 2007년 우각로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배다리 헌책방들도 책만 파는 곳은 아니다. 아벨 서점 2층 시 낭송회는 빼놓을 수 없는 연륜 깊은 지역 문화 행사고, ‘나비 날다’ 책방과 달이네에서는 마을 쉼터이자 유기농과 재활용을 실천하고 의논하는 곳이다. 작가 박경리도 1948~49년 배다리지역에서 서점을 운영하며 글을 썼다. 송도와 청라지구를 연결하는 산업도로가 당초 쇠뿔고개길 허리를 자르고 놓이려다가 중단됐다. 철거된 터는 주민들의 텃밭이 됐고, 도로를 내기 위해 미리 놓은 육교와 산업 도로와 이어지는 철문은 지난 산업시대의 상징처럼 뻘줌하게 한편에 서 있다. 스페이스 빔의 민운기 대표는 지역 역사와 특성에 맞는 자연스러운 발전을 꿈꾸고 있다. 주택재개발 계획도 인천세무서를 지나 금송구역 등에서 추진 중이지만, 조선 기와 집의 보전과 막히지 않는 스카이라인을 지니고 있는 쇠뿔고개길을 더 소중히 여기는 주민들은 과거의 기억과 감정의 교류가 차단되지 않고 흐를 수 있는 그런 공간과 삶의 진화를 바라고 있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부동산침체기…건설업체 상반된 ‘해법 찾기’] ‘착한 가격’ 아파트 청약 대박…올 하반기도 인하경쟁 쭉~

    건설업체들 사이에 아파트 분양가 인하 경쟁이 번지고 있다. 오랜 미분양으로 자금이 물리는 것보다는 수익률이 낮아도 분양 초기에 털어버리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저렴한 분양가 책정이 부동산 침체기에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유일한 전략이라는 것도 분양가 인하 경쟁을 불러오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 수요자 관심 끌 유일한 전략 올 상반기 주택청약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한 아파트의 공통점은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것. 대우건설이 지난달 공급한 서울숲 2차 푸르지오 아파트는 평균 2.8대1, 최고 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9㎡와 84㎡는 물론 중대형 아파트인 114㎡도 2.4대1을 기록했다. ‘대박’을 터뜨릴 수 있었던 요인은 낮은 분양가. 3.3㎡당 분양가를 1600만~1900만원대로 맞춘 것이 주효했다. 주변 시세는 3.3㎡당 1900만∼2200만원을 호가한다. 삼성물산이 강남보금자리지구에서 분양한 래미안 강남 힐즈도 평균 3.57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모두 팔렸다. 이 아파트 역시 분양가를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2025만원에 맞춘 전략이 먹혀들었다.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죽음의 도시’로 불리는 인천에서도 대박을 터뜨린 단지가 등장했다. 인천도시공사가 내놓은 남동구 구월동 아시아드 선수촌 아파트 1차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790만원대. 주변 시세보다 100만원 정도 싼 분양가를 내세워 평균 2.4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순위 내 마감했고, 높은 계약률로 이어졌다. 업계는 “건설사들이 불경기에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신규 아파트 수요자들을 청약시장으로 끌어들이는 전략이 먹힌 것”이라고 분석했다. ●수요자의 분양가 인하 압박 가중 저렴한 분양가 전략은 하반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GS건설·호반건설·우남건설·KCC건설·모아주택 등 5개 업체가 이달 말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가 대표적이다. 분양가는 3.3㎡당 1040만원대로 결정됐다. 업체들은 분양가 책정을 놓고 분양시기를 연기하는 등 화성시와 줄다리기를 벌였으나 수요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화성시의 주장을 따랐다. 분양가 심의를 마친 우남건설과 호반건설의 평균 분양가 상한선은 3.3㎡당 각각 1040만원과 1043만원으로 정해졌다. 두 업체 아파트 입지는 KTX역과 가깝고,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한 시범단지다. 때문에 입지가 다소 떨어지는 단지에서 공급하는 나머지 4개 건설사 가운데 브랜드 지명도가 높은 대형 건설사 아파트라도 분양가는 이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지명도 낮은 업체의 분양가는 두 업체 아파트 분양가보다 낮은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 대형 건설업체 임원은 “주택시장이 크게 위축돼 대규모 미분양 사태로 이어지면 자금부담이 가중되는 것은 물론 이미지 추락으로 이어진다.”며 “당초 기대했던 수익률을 포기하고 분양가를 낮추라는 수요자들의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아껴둔 청약통장 꺼내볼까

    아껴둔 청약통장 꺼내볼까

    ‘넣어두었던 청약통장 꺼내 볼까.’ 올 2분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아파트 5만 5000여 가구가 분양된다. 이 중에는 입지 여건이 뛰어난 노른자위 아파트도 적지 않다. 주택 경기 침체와 고분양가 등으로 집값 전망이 불투명하기는 하지만 총선 이후 부동산 경기가 바닥을 찍을 것이라는 전망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우량 분양 물량을 중심으로 청약을 고려해볼 만한 시점이라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수도권 분양 물량 가운데 4월에 1만 4742가구, 5월 2만 767가구, 6월에 2만 411가구가 있다. 이 가운데에는 서울 강남 보금자리지구와 하남미사지구 등 수도권 노른자위 보금자리주택도 포함돼 있어 무주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김규정 부동산 114 리서치센터 본부장은 “올 상반기 분양 단지 가운데 눈에 띄는 단지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라면서 “다만 집값이 하락 추세인 만큼 청약 전에 반드시 분양가와 주변 시세를 비교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 대치동 ‘래미안’ 122가구 일반분양 삼성물산은 오는 5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청실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을 일반 분양한다. 최고 35층 17개 동 1608가구로 지어지며 조합 물량을 제외한 전용 59~84㎡형 12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교육특구 대치동에 있고 초·중·고교 학군이 잘 갖춰져 있다.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도곡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남부순환로 등 주요 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개봉 푸르지오’ 이달 말 514가구 일반공급 대우건설은 서울 구로구 개봉동 90의 22 일대에 개봉1주택 재건축 아파트인 개봉 푸르지오를 이달 말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단독 주택 재건축으로는 드물게 978가구의 대규모로 건립되며 이 중 51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서울 서남부의 대표적인 주거 밀집지로 아파트 구성은 전용면적 59~119㎡로 구성됐으며 서울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과 개봉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인근 영등포교도소의 부지 이전으로 인한 개발 호재와 목동 학원가까지 이용이 가능한 장점을 갖췄다. ●‘서초 롯데캐슬’ 93가구 일반분양 서울 서초동의 삼익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서초 롯데캐슬 280가구가 들어선다.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아 최고 31층, 3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84~149㎡형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총 280가구 중 조합원·임대 공급을 제외한 93가구가 4월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철 2·3호선이 환승되는 교대역 역세권 단지로 반포IC 진입도 수월해 대중교통 및 도로 이용이 모두 양호하다. 강남역 상권과도 가깝고 인근으로 원명·서초초등학교와 서일중, 반포고 등 교육시설도 풍부해 거주 환경이 우수하다. ●‘구월 아시아드선수촌’ 2186가구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오는 5월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일대에 구월아시아드선수촌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3개 블록 2186가구가 분양되며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구월아시아드선수촌은 여의도 공원에 버금가는 21만 5000㎡에 달하는 면적의 지구 내 공원을 갖춰 녹지율이 3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하남미사보금자리’ 2156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6월 중 하남미사보금자리 A2블록과 A28블록으로 총 2156가구 분양에 나선다.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됐고 기분양됐던 A9, A15블록 또한 높은 경쟁률과 계약률을 보인 만큼 이번 분양에도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동구와 맞닿아 있어 강남권에 직장을 둔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올림픽대로와 곧바로 연결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 등의 연계성도 좋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까지는 승용차로 5분 거리다. 지하철 5호선을 단지 안까지 연장할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 2차분 대우건설은 경기 시흥시 죽율동에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2011년 6월 분양됐던 시흥 6차 푸르지오의 2차 분양 물량으로 1·2단지를 합해 총 1990가구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지하철 4호선 정왕역과 신길온천역에 인접해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루시드폴 with 조윤성 세미-심포닉 앙상블 4월 20~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 ‘가요계의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가수 루시드폴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펼치는 합동 공연. 6만 6000~8만 8000원. 1544-1555. [연극·뮤지컬] ●연극 ‘도착’ 5월 3~6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더 나은 삶을 위해 고향을 떠나 낯선 땅에 도착한 한 남자와 가족의 사랑과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호주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 숀 탠의 그림책이 원작이다. 3만~7만원. (02)2005-0114. ●뮤지컬 ‘파리의 연인’ 4월 5일~5월 3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디큐브아트센터. 박신양·김정은 주연의 2004년 인기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애기야 가자” 등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전국을 들썩이게 한 작품이 뮤지컬로 환생. 이지훈, 가수 런, 정상윤이 남자주인공 기주 역에 삼중 캐스팅됐고, 방진의와 오소연이 태영 역을 나눠 맡는다. 4만~11만원. (02)2211-3000. [국악·클래식] ●숲의 시간 31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해금연주가 꽃별의 4번째 단독콘서트. ‘소나무 그늘’, ‘운무’ 등 정규 5집 ‘숲의 시간’ 수록곡과 히트곡들을 들려준다. 꽃별의 지난 10년간 연주활동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 4만~7만원. (02)2005-0114. ●하모니 플러스 시리즈 Ⅰ 4월 6일 오후 7시 30분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악장 토모 켈러와 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를 협연한다. 스메타나의 ‘팔려간 신부’ 서곡,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도 연주한다. 5000~1만원. (032)438-7772. [미술·전시] ●구지현 개인전 4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화봉갤러리. 자아 발견의 고통을 승화한 내용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고통 속에서도 위트가 간간이 녹아 있어 웃음을 준다. (02)737-0057. ●‘토기’전 오는 28일부터 9월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림박물관 신사분관. 국보 8점, 보물 46점 등 모두 1만 5000여 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준비한 전시다. 통일신라시대부터 최근까지 토기 2000여점을 선별해 전시했다. 8000원. (02)541-3523.
  •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총 3332가구 23일 착공

    인천도시공사는 2014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명칭을 ‘구월아시아드 선수촌’으로 확정하고, 23일 남동구 구월동 구월보금자리주택지구에서 착공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1986년 서울·2002년 부산에 이은 세번째 아시안게임 선수촌이다. 모두 3332가구 규모의 선수촌은 선수 숙소인 거주구역(12만 5358㎡), 인터뷰·쇼핑시설 등을 갖춘 국제구역(14만 9413㎡), 선수수송센터·안전지원센터 등이 들어서는 공공구역(3만 2108㎡)으로 구성된다. 2014년 6월 완공 예정이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원국 45개국 선수단, 임원진, 취재진 등 1만 6000여명이 이용하게 된다. 구월보금자리주택지구 공공물량 분양은 오는 5월 진행된다. 일반인의 실제 입주는 대회 이듬해인 2015년 6월로 예정돼 있다.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선수촌은 기존 보금자리주택의 주택정책과 국제대회의 이념적 가치를 접목한 새로운 도시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견본주택은 북적… 청약 창구는 썰렁

    견본주택은 북적… 청약 창구는 썰렁

    “입지도 괜찮고 해서 집을 옮겨 볼까 하고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모델하우스에 다녀왔는데 분양가가 너무 비싸서 청약하지 않았어요.”(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노모씨) “해가 바뀌었지만 수도권 분양시장은 여전히 냉랭합니다. 이 정도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인천 송도신도시에서 분양에 나선 주택업체 관계자) 올 들어 수도권에서 지난달 말부터 의욕적으로 아파트 분양에 나섰던 주택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모델하우스에는 2만~3만명의 인파가 몰렸지만 ‘빛 좋은 개살구’였다. 뚜껑을 열자 일부는 3순위까지 청약을 받고도 미분양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6일 금융결제원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두 349가구의 아파트에 대해 지난 2일까지 3순위 청약을 받은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의 경우 171가구가 미분양됐다. ●“분양가 비싸 계약률 낮아질 것” 84㎡B타입(43가구 모집)은 3순위에서 8가구가 청약, 7가구가 미분양됐고 106㎡A타입(85가구)은 3순위에서 5가구가 신청했지만 68가구가 미달됐다. 108㎡A타입(90가구)과 108㎡B타입(44가구)도 마지막 청약 접수 결과 각각 54가구와 42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았다. 이 같은 현상은 송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송도신도시는 포스코건설과 대우건설이 같은 시기에 분양에 나서는 등 맞불작전을 구사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3순위까지의 청약에서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그린워크2는 7개 주택형 634가구 분양에 5개 주택형 120가구가 미달됐다. 대우건설의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그래도 좀 나은편이다. 660가구 분양에 21가구만 미분양이 났다. 두 회사 간 맞불에선 대우건설이 판정승을 한 셈이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청약 열풍이 불고 있는 세종시 등과 달리 수도권 분양시장에 봄은 아직 멀었다는 반응이다. 우선 광교신도시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높은 분양가가 발목을 잡았다. 이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470만원으로 주변시세보다 100만~200만원 비쌌다. 사전 마케팅 등으로 모델하우스로 사람을 모으는 데는 성공했지만 청약 결과는 반대였다. 한 주택업계 관계자는 “시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배짱 분양가’를 밀어붙인 게 실패의 원인”이라면서 “계약률은 더 저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도의 경우 분양가가 비교적 싼 편이었지만 청약결과는 기대 이하였다. 더샵 그린워크2는 3.3㎡당 분양가를 송도동 아파트의 실거래가 수준인 1200만원 내외로 잡았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도 주상복합 아파트임에도 분양가를 3.3㎡당 평균 1100만원대로 책정했다. 하지만 청약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오면서 ‘수요가 받쳐 주지 않으면 ‘착한 분양가’도 약발이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줬다. ●5월 보금자리 탓 청약 미룬 듯 김학권 세중코리아 대표는 “모델하우스 관람객 수 등을 고려하면 청약률은 기대보다 낮은 편”이라면서 “순위권 밖 청약률은 다소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수요자들이 오는 5월 중 인천도시공사가 분양할 예정인 2200여가구 규모의 구월동 보금자리주택을 겨냥, 청약을 미룬 것도 송도 분양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화이트데이 공연 선물이 딱이죠! 달콤 ·신선한 ‘아르츠 콘서트’등 女心 매혹 ‘OK’

    화이트데이 공연 선물이 딱이죠! 달콤 ·신선한 ‘아르츠 콘서트’등 女心 매혹 ‘OK’

    2월 밸런타인데이의 보답과도 같은 화이트데이가 다가왔다. 14일 화이트데이를 더욱 빛나게 할 공연들이 눈에 띈다. ●송영훈·김정원 3개도시 순회 연주 세기의 음악가와 화가, 불멸의 연인을 명화와 명곡으로 조명한 ‘아르츠 콘서트 폴 인 쇼팽(Fall in CHOPIN)’은 스타 연주자 송영훈(첼로·왼쪽)과 김정원(피아노·오른쪽)의 만남으로 꾸몄다. 여기에 위대한 음악가 쇼팽과 소설가 상드, 낭만주의 화가 들라크루아를 덧대 기대감을 높였다. 송영훈과 김정원의 연주로 2개의 폴로네이즈, 4개의 프렐류드,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소나타 g단조를 듣는다. 이와 함께 미술해설가 윤운중의 해설로, 들라크루아의 낭만적 화풍에 담긴 쇼팽과 그의 연인 델피나 포투카, 마리아 보진스키 등을 만날 수 있다. 10일 부산문화회관, 11일 대구수성아트피아에 이어 14일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3만~7만 7000원. (02)2658-3546. ●빈필 플루트 거장 발터 아우어 첫 내한 공연 빈필하모니의 플루트 수석 발터 아우어가 첫 내한공연을 연다. 크레모나 콩쿠르, 뮌헨 ARD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며 유럽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아우어는 여자경의 지휘로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이베르의 플루트 협주곡, 글루크의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중 ‘정령들의 춤’을 협연한다. 프라임필하모닉은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 등도 연주할 예정. 공연은 14일 군포문화예술회관, 17일 서울 예술의전당으로 이어진다. (031)392-6429.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에서 결성된 탱고 듀오 오리엔탱고가 14일 경기 성남아트센터에서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연다. 데뷔 후 10년동안 발표한 인기곡과 영화 ‘여인의 향기’의 주제곡 ‘간발의 차이로’(Por Una Cabeza), 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의 주제곡 등 탱고 명곡을 들을 수 있다. ‘엄마야 누나야’, ‘진도 아리랑’ 등 한국 음악과 특별한 접목도 선사한다. 2만~5만원. 070-8742-4918. ●주옥같은 명곡 ‘커피콘서트’도 볼만 ‘화이트데이’ 타이틀을 걸지는 않았지만 주목할 만한 공연이 하나 더 있다. 불후의 명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만든 최영섭 작곡가와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멘토 윤학원 지휘자가 함께 꾸미는 ‘커피콘서트’이다. 14일 인천 구월동 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이 공연에서는 ‘쿰바야’(아프리카), ‘소나무’(독일) 등 해외 민요와 ‘그리운 금강산’ 등 최 작곡가의 주옥같은 명곡을 듣는다. 윤 지휘자와 최 작곡가의 추억을 더듬는 시간도 마련됐다. 1만원. 1588-2341.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승진 △외화자금과장 이재영 ■제주도 ◇국장급 △기획관리실장 김방훈△도의회사무처장 강성근△농업기술원장 이상순△국제자유도시본부장 직무대리 오승익△특별자치행정국장 박재철△보건복지여성〃 강승수△청정환경〃 오정숙△인재개발원장 좌달희△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양태준△신공항건설추진단장 강승화△전국체전기획〃 현을생△골목상권살리기추진〃 오태문△제주컨벤션뷰로 강산철△행정안전부 파견 박영부△제주관광공사 고한철△장기교육 정태근 김용구 양경호◇과장급△국회사무처 강문수△인재개발원 평생교육과장 김성권△수자원본부 하수도관리부장 현병휴△도의회사무처 김순홍△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장 이광석△제주컨벤션뷰로 양영우△농림수산식품부 파견 조강제△장기교육 홍봉기 문순영 양희영<과장>△평화협력 유종성△스포츠산업 고창덕△노인장애인복지 정미숙△보건위생 오진택△도시계획 김민하△건축지적 우명훈△건설도로 양성부△향토자원산업 김홍두△경제정책 문치화△식품산업 강권선<원장>△문화예술진흥 장호성△해양수산연구 이생기<소장>△도로관리사업 김우길△돌문화공원 김영일<과장 직무대리>△투자유치 문영방△마을발전 허법률△교통항공 문경진△기업지원 김정학△감귤특작 김충의<소장 직무대리>△4·3사업 고주영△영어교육도시지원사무 오순금△고용센터 이원순<제주시>△농수축산국장 김영철△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송두식<서귀포시>△지역경제국장 양동곤△환경도시건설국장 직무대리 김은배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박기동 ■KB금융지주 ◇부장 △시너지추진 구본승△사회공헌문화 양재영△IT기획 민경기 ■KB국민은행 ◇부장 <승진>△신용리스크 한종환△신탁 이동환△여신IT개발 이재원△일반사무관리 류제관△트레이딩 하정△IT보안관리 김홍수<전보>△기획조정 이우열△채널기획 박린삼△사회협력지원 정현구△개인영업추진 김철△글로벌사업 김환국△외환업무 엄완용△신금융사업 강신주△WM사업 문용술△PB사업 김영길△부동산서비스사업단 윤설희△마케팅 한락환△수신 정훈모△제휴상품 김효종△여신기획 한형구△여신관리 김오순△개인여신심사 이길성△기업여신심사 오보열△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이윤선 김수영 이계성 주낙경△증권대행 김종대△정보개발 이철규△인사 홍전기△수탁업무 박지수△비서실 정진섭△영업감사 김희숭△경영감사 이용곤◇수석지점장 전보△여의도영업부 김해경△명동영업부 허정수△서여의도영업부 신홍섭△인천국제공항 이병용△거여동 이종현△경안 박병일△구월동 박성규△대구 이용덕△도곡PB 이경은△마두역 이명규△목동8단지 김정태△무역센터 백동호△부천중동 강용원△삼성타운기업금융 허인△서소문 권오강△서여의도법인영업부 정상권△서인천 이창근△서초동 이상효△성남하이테크밸리 이한응△소공동 이재천△송파 정태권△수원 김동섭△스타타워기업금융 김진형△신자양 최익△안산 문경호△양평동 최병인△여의도 최현규△여의도법인영업부 위황△오산운암 박기암△용인 윤영춘△유성 여양구△일산 이치한△장한평역 김운태△종로중앙 변동호△주엽역 김종찬△진주 박은경△청량리 심영권△청주서 호인환△평촌범계 최해규◇부점장대우 <승진>△기획조정본부 조사역 김길영△자본시장Unit 〃 안승현<전보>△기획조정본부 조사역 문영소△비서실 〃 전영만◇해외지점장 <승진>△하얼빈 봉종국△BCC 조사역 김성욱△홍콩현지법인 이경렬<전보>△쑤저우 김익주△오클랜드 우치구△호치민 임광훈△하노이사무소 최관진◇지점장 <승진>△가능동 한호섭△가양동 권오영△가양역 황미숙△강남중앙 조용환△강동롯데캐슬 유승례△강변역 이영관△강화 유재일△개포남 조여익△거창 이종준△계룡대 이효태△고강동 박성봉△고양동 안철희△고잔 하재성△과천북 장성수△관음동 이동문△관저동 노상욱△광양 장동환△광장동 조미화△구서동 이상호△구의남 이완용△김제 송미숙△김포양촌 고낙범△나운동 김순태△나주 성동현△난곡 유재술△남원 권학준△능곡 강래영△다사 문부주△당리동 전영세△당산동 김명한△대구비산동 이상권△대명동 김홍중△대신동 전국명△대전시청역 서진석△대천 임병섭△대치서 전성익△독산동 이상무△동의정부 강성남△동탄다은 김대현△동탄솔빛나루 한방현△마린시티 강석봉△마산역 이상복△망우본동 정효식△망원동 이상호△명륜동 황영석△목동7단지 황경희△목포 성제윤△문경 임병용△미남 서강오△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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