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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네이버 이해진 총수, 갑질 재발 방지책 제시를

    어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는 정보기술(IT) 분야 초대형 거물을 불러모아 IT 업계의 횡포와 책임 문제를 추궁할 예정이었으나 ‘단말기 완전자급제’ 문제로 파행을 겪으면서 속 빈 강정 꼴이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IT 업계에 유리한 쪽으로 ‘단말기 완전자급제’에 사실상 반대하는 내부 보고서를 만든 것을 두고 여야는 거의 종일 공방전을 펼쳤다. 황창규 KT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투자책임자(GIO),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등이 오후 5시를 넘겨서까지 국감장 주변을 맴돌아야 하는 기현상을 빚기도 했다. 어차피 오늘 과방위나 정무위의 종합 국감에서 IT 업계의 편집권 남용과 갑질 횡포, 사회적 책임 문제는 다시 다뤄질 문제라고는 하나 수박 겉핥기식이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우리가 이번 과방위 국감에서 주목한 사람은 바로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다. 그가 ‘은둔형 경영자’ 행보를 잠시 접고 생중계되는 국감장에 처음 서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보다는 네이버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횡포에 대한 총수의 인식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가 궁금했던 것이다. 네이버는 포털업계 중 검색 점유율이 75%인 시장지배력을 과시한다. 올해 매출액이 4조 5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얼마 전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청탁을 받고 스포츠 뉴스 배치를 바꿔 주고, 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 이시형씨 인물 정보 누락 등의 사실이 드러나면서 구설에 올랐다. 이 총수는 이날 스포츠 뉴스 의도적 재배치 문제에 대해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나 갑질 횡포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속 시원하게 해법을 내놓지 못했다. 지난해 네이버는 지난해 대기업에서부터 치킨집·피자집 등 소상공인의 골목상권까지 검색 광고를 집어삼키며 3조여원을 벌어들였다. 여기에 네이버의 사회적 책임은 국내 시가총액 상위 30개 기업 중 꼴찌 수준이다. 대형 포털업체의 사회 기부 또한 매출의 1%에 불과하다. 이 창업자는 포털의 독주 견제를 위한 장치 마련에는 “자세히 검토하고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이 창업자는 어제 국감에서 부족했던 것에 대해선 앞으로 공개의 장(場)에서 갑질 횡포와 사회적 책임 문제를 공식 언급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천명하기 바란다. 진정성 있는 행동으로 보여 줘야 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쥐띠] 36년생 가정에 행운이 들어온다. 48년생 쉬운 일부터 시작하라. 60년생 소극적인 태도가 유리할 수도 있다. 72년생 일의 해결이 어렵구나. 84년생 행운이 다가온다. [소띠] 37년생 참고 견디면 지나갈 일이다. 49년생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 61년생 애정운은 힘들다. 73년생 하는 일마다 성과가 있다. 85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오겠다. [범띠] 38년생 몸 상태를 보면서 완급을 조절하라. 50년생 마음을 즐겁게 가져라. 62년생 대책 마련에 힘써라. 74년생 모든 것에서 여유가 있다. 86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라. [토끼띠] 39년생 너무 상심하지 말라. 51년생 작은 것도 물거품이 된다. 63년생 선택의 어려움이 있다. 75년생 우애를 돈독히 다져라. 87년생 신용이 자산임을 깨달아야겠다. [용띠] 40년생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라. 52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64년생 올바른 처신이 필요하다. 76년생 중심을 잡아야 한다. 88년생 좌절하지 말라. [뱀띠] 41년생 집에서 근신하라. 53년생 몸과 마음에 쌓인 피로를 풀어라. 65년생 자중하는 편이 좋겠다. 77년생 바라던 일이 이뤄진다. 89년생 변동에 운이 따르지 않는다. [말띠] 42년생 참는 것이 상책이다. 54년생 집에 있으면 좋겠다. 66년생 좋은 변화는 서두르는 것이 낫다. 78년생 금전적 지출이 많아지겠다. 90년생 미소 지으면 행운이 온다. [양띠] 43년생 좋은 일이 거듭된다. 55년생 선택은 신중히 하라. 67년생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경계하라. 79년생 북쪽의 사람을 멀리하라. 91년생 대화로 푸는 지혜가 필요하다. [원숭이띠] 44년생 자신을 지키는 데 힘써라. 56년생 일이 바라는 대로 흘러간다. 68년생 유혹에 넘어가기 쉬우니 낭패다. 80년생 소망하던 일이 이뤄진다. 92년생 재복을 얻는다. [닭띠] 45년생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57년생 좋은 일 뒤에 궂은일이 있다. 69년생 너무 들뜨지는 말라. 81년생 계획을 뒤로 미뤄라. 93년생 실속이 없는 하루를 보낸다. [개띠] 46년생 자신의 삶에 노력하라. 58년생 인기를 얻는다. 70년생 일이 안 풀려 고전하겠다. 82년생 만족할 수는 없어도 노력을 태만히 하지 말라. 94년생 욕심을 버려라. [돼지띠] 47년생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59년생 흔들리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라. 71년생 진실이 좋은 운을 부른다. 83년생 섣불리 이동하지 말라. 95년생 귀인을 만나는 날이다.
  • 정치인 지지·비방글에 댓글도 ‘안 돼요’… 시장 등 선출직은 정치적 표현 ‘돼요’

    ‘페이스북·네이버 게시글에 ‘좋아요’도 클릭하면 안 된다.’ 지난 5월 19대 대통령 선거 전 정부부처 공무원들에게는 이렇듯 ‘손가락 주의령’이 떨어졌다. 선거를 관할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무원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 관련 유의사항 안내’를 보낸 것은 물론 경찰은 “공무원으로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글을 SNS에 게시하는 행위를 자제하라”는 내부 지침을 전달했다.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는 공무원이 SNS에 정치 성향을 드러내는 글을 올렸다가 본인은 물론 소속 기관까지 구설에 오르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었다. 당시 ‘좋아요’를 누르는 것까지 시시콜콜 규제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 공무원 신분 드러낸 글 올렸다가 벌금형 받기도 그렇다면 공무원은 온라인에 어떤 글은 써도 되고, 어떤 글은 쓰면 안 될까. 우선 선거를 앞두고 특정 정치세력을 옹호하는 글은 문제가 될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특정 후보나 정치인을 비방하는 글을 올리는 것 역시 문제가 될 수 있다. 국가공무원법 제65조와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제3조 제2항 등은 공무원에게 정치적 중립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본인이 공무원 신분을 드러내는 경우에는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2014년 서울시 7급 공무원 김모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세훈이 박원순으로 바뀌니 많이 바뀌더라. 편지를 썼더니 오세훈은 한 번도 답장을 안 하더라. 그런데 박원순은 꼬박꼬박 한다. 늦은 밤에 또는 이른 새벽에 하더라”는 글을 올렸다가 250만원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특정 후보에 대해 우호적인 기사를 올리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다만 같은 공무원이더라도 선출직 공무원은 비교적 자유롭다. 박원순 서울시장이나 이재명 성남시장 등이 SNS를 통해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글을 올리는 것 외에 댓글을 다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인천의 한 중학교 교장 고모씨는 다른 사람이 SNS에 쓴 글에 댓글로 자유한국당을 비판하는 내용을 썼다가 ‘공무원의 중립 의무 및 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징계를 받기도 했다. # 정치 중립 의무… 일각 “정책 관련 표현 확대를” 정부 정책과 관련된 글은 상황마다 다르다. 법조계 관계자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나 세월호 사건 등 사안이 첨예한 경우 그 표현의 수위나 발언 당시의 정치적 상황, 반복성 등 여러 가지를 따져 봐야 한다”면서 “같은 글에 대해서도 법원의 판단이 다른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정책 관련 표현의 자유를 좀더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정책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공무원이 그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는 것이 공익을 위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0명이 공무원의 지위를 이용한 정치 운동만을 금지하도록 하는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30일

    [쥐띠] 36년생 변덕스럽게 굴면 실패한다. 48년생 새로운 희망이 다가온다. 60년생 방심하다 실수를 하겠다. 72년생 신중하게 대처하라. 84년생 귀인을 만나니 기쁜 하루다. [소띠] 37년생 움직이면 즐거움이 있는 날이다. 49년생 성공이 눈앞에 있다. 61년생 마음을 가라앉혀야 길하다. 73년생 인기를 얻어 인정도 받겠다. 85년생 자신의 위치를 지켜라. [범띠] 38년생 뜻있는 일에 참여하라. 50년생 희망찬 하루를 보낸다. 62년생 인간관계에서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 74년생 이익도 생기고 사람도 만난다. 86년생 시작이 반이다. [토끼띠] 39년생 소신대로 행동해야 한다. 51년생 일의 매듭은 확실히 하라. 63년생 이동은 삼가라. 75년생 계획했던 일이 잘 풀린다. 87년생 목표를 높게 세우면 달성하기가 어렵다. [용띠] 40년생 덕을 쌓아라. 52년생 행동을 신중히 해야 한다. 64년생 몸도 마음도 지쳤다. 안정을 취하라. 76년생 분수를 지키면 길하다. 88년생 계획했던 일이 잘 풀린다. [뱀띠] 41년생 주위와 화목하게 지내라. 53년생 자신을 돌이켜 보라. 65년생 무리하게 추진하면 망신만 당한다. 77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89년생 생각대로 움직이겠다. [말띠] 42년생 마음을 잘 쓰면 길하다. 54년생 감언이설만 주의하라. 66년생 구설에 오르면 불리하다. 78년생 분수에 맞는 행동을 하라. 90년생 욕심만 버리면 재물운이 따른다. [양띠] 43년생 이동하는 것은 좋지 않다. 55년생 좋은 결과가 나온다. 67년생 귀인을 만나게 된다. 79년생 인간 관계가 확대되는 날이다. 91년생 덕을 쌓으면 결국에는 돌아온다. [원숭이띠] 44년생 오늘은 기쁜 일이 생긴다. 56년생 인기를 얻겠다. 68년생 분수를 지켜라. 80년생 작은 시비가 큰 다툼으로 번질 수 있다. 92년생 일이 상승세를 타는 분위기다. [닭띠] 45년생 제자리를 지켜라. 57년생 욕망이 강하면 실망도 크다. 69년생 중도에서 그만두는 일이 생긴다. 81년생 유대 관계가 더욱 돈독해진다. 93년생 교제를 삼가야겠다. [개띠] 46년생 갈등과 불화가 예상된다. 58년생 경쟁은 삼가라. 70년생 금전적인 걱정이 생긴다. 82년생 몸이 무거우니 일하기가 싫어진다. 94년생 낙천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돼지띠] 47년생 차분한 마음으로 새롭게 설계하라. 59년생 분수를 지켜라. 71년생 예상이 빗나간다. 83년생 참고 견뎌 내야 좋은 일이 생긴다. 95년생 자신이 맡은 책임을 다하라.
  • 사람이 좋다 더원, 8살 딸 공개+양육비 논란 해명 “혼인식 안 했지만 이혼했다”

    사람이 좋다 더원, 8살 딸 공개+양육비 논란 해명 “혼인식 안 했지만 이혼했다”

    가수 더원이 전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낳은 8살 딸을 공개했다.2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지금껏 가수 ‘더 원’을 둘러쌌던 각종 오해와 구설수에 대한 진심 어린 이야기,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8살 딸아이와의 일상, 그리고 더원이 지키고 싶은 가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더원은 MBC ‘나는 가수다’를 역대 초고속으로 졸업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가수다. 올해로 데뷔 19년 차를 맞은 더 원은 가수로서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그를 표현하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는 ‘나쁜 남자’라는 오명도 존재한다. 오래전 사귀었던 여성과의 양육비 관련 분쟁으로 시작된 ‘딸에 얽힌 구설수’가 때문. 사건 이후 지금껏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던 더 원은 이날 방송에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해명을 하지 않으니까 ‘그런 사람인가?’ 하고 오해가 더 커지는 게 있더라”며 “누구나 살면서 말하지 못하는 고통이 많은데 내가 뭐라고 말을 하나라는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설명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헤어진 전 여자친구 사이에서 낳은 딸 나경이가 있다”며 “혼인식을 올리지 않았고 안타깝게 헤어진 거지만 이혼했다고 생각한다. 혼자된 지 8년 됐고, 아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식에 한해서만큼은 내가 앞으로 더 잘해도 ‘아빠 왜 어렸을 때 같이 안 살았어?’라고 이야기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 한 거다. 떳떳하지 못하다”라고 전했다. 전 여자친구와 딸의 양육비를 놓고 분쟁을 벌인 것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더원은 “예전에는 재정적인 능력이 있었던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다 와해되고 없어졌다. 무너진 모래성 상태였는데 이 과정에서 아이 엄마가 양육비가 적다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약간의 채무가 남아 있지만 양육비는 선 정산으로 매달 먼저 지급하고 있다”며 “꼬박꼬박 줄 수 있어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원, 양육비 분쟁·낙태 종용 입 연다 ‘나쁜 남자라는 오명..’

    더원, 양육비 분쟁·낙태 종용 입 연다 ‘나쁜 남자라는 오명..’

    더원이 딸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29일에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더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올해로 데뷔 19년 차를 맞은 더 원은 가수로서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그를 표현하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는 ‘나쁜 남자’라는 오명도 존재한다. 오래전 사귀었던 여성과의 양육비 관련 분쟁으로 시작된 ‘딸에 얽힌 구설수’가 원인이다. 하지만 그는 사건 이후 지금껏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는데, 그런 그가 MBC ‘사람이 좋다’에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앞서, 더원은 2015년 전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양육권과 관련해 논란을 모았다. 이후 더원은 중국으로 건너가 활동했다. 한국 가수 최초로 경연에 참여해 ‘대륙의 가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최근에는 신곡 ‘술 한 잔이 생각나’를 한·중 동시 발매하기도 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는 각 분야 유명인들의 진솔한 삶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원, ‘양육비 분쟁’ 딸 최초 공개 ‘딸에 얽힌 구설수 뭐길래..’

    더원, ‘양육비 분쟁’ 딸 최초 공개 ‘딸에 얽힌 구설수 뭐길래..’

    더원이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29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더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가수 더 원(THE ONE)은 MBC ‘나는 가수다’를 역대 초고속으로 졸업하고, 최근 중국판 ‘나는 가수다3’에서 활약하며 한류스타로 등극했다. 그는 동방신기, 태연, 환희 등 SM사단의 역대급 아이돌 300여 명을 가르쳐 온 보컬 트레이너이자 드라마 OST 20여 곡을 히트시킨 음원 강자다. 올해로 데뷔 19년 차를 맞은 더 원은 가수로서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그를 표현하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는 ‘나쁜 남자’라는 오명도 존재한다. 오래전 사귀었던 여성과의 양육비 관련 분쟁으로 시작된 ‘딸에 얽힌 구설수’가 원인이다. 하지만 그는 사건 이후 지금껏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는데, 그런 그가 MBC ‘사람이 좋다’에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더 원은 인터뷰에서 “해명을 하지 않으니까 ‘그런 사람인가?’ 하고 오해가 더 커지는 게 있더라고요. 누구나 살면서 말하지 못하는 고통이 많은데 내가 뭐라고 말을 하나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설명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지금껏 가수 더 원을 둘러쌌던 각종 오해와 구설수에 대한 진심 어린 이야기, 그리고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8살 딸아이와의 일상에 이어 그가 지키고 싶은 가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 이야기가 ‘사람이 좋다’에서 최초 공개된다. 29일 오후 8시 5분 방송.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0월 28일

    [쥐띠] 36년생 좋은 일이 있겠다. 48년생 북동쪽에 길한 운이 있다. 60년생 재앙을 조심하라. 72년생 원하는 일은 결국 이뤄진다. 84년생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소띠] 37년생 인내심이 필요하다. 49년생 부지런히 뛰어라. 좋은 성과가 있다. 61년생 참는 것이 상책이다. 73년생 유혹에 넘어가면 구설수 있다. 85년생 허세 버리면 재물이 넘친다. [범띠] 38년생 언행에 조심하고 분별력을 잃지 말라. 50년생 진실된 마음으로 대하라. 62년생 화합하면 대성할 수 있다. 74년생 행운을 잡아라. 86년생 먹을 복은 있겠구나. [토끼띠] 39년생 소망하는 일이 이뤄진다. 51년생 생각지 못한 수확이 기다리고 있다. 63년생 자신의 자리를 지켜라. 75년생 때를 만나니 기쁘다. 87년생 인내력이 더욱 요구된다. [용띠] 40년생 근심이 사라지니 마음이 가벼워진다. 52년생 기쁜 일이 기다린다. 64년생 새로운 일에 행운이 있다. 76년생 일이 풀리지 않는다. 88년생 타인에게 미루지 말라. [뱀띠] 41년생 경사스러운 일이 있겠다. 53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65년생 땀 흘려 일하라. 77년생 사랑으로 모든 것을 참아라. 89년생 힘들수록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말띠] 42년생 쉽게 생각하지 말라. 54년생 다른 사람의 비위를 건드리지 말라. 66년생 기분을 전환하라. 78년생 윗사람의 의견에 따라야겠다. 90년생 새로운 것을 취하는 것이 좋다. [양띠] 43년생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55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한 지출이 있다. 67년생 저자세로 나가라. 79년생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 때다. 91년생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 [원숭이띠] 44년생 말조심하라. 구설수 따른다. 56년생 도약의 밑거름이 찾아온다. 68년생 애정을 표현하라. 80년생 바쁜 하루를 보내겠다. 92년생 일의 순리를 거스를 수는 없다. [닭띠] 45년생 커다란 변동은 삼가라. 57년생 양보하는 것이 좋겠다. 69년생 지금까지 하던 일에 충실해야겠다. 81년생 작은 것도 신중히 처리하라. 93년생 이동하면 길하다. [개띠] 46년생 서두르지 말라. 58년생 하는 일마다 형통하구나. 70년생 부동산 매매는 어렵다. 82년생 사람과의 충돌이 예상된다. 94년생 지나치게 큰 것을 노리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59년생 망신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71년생 조언에 넘어가지 말라. 83년생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말라. 95년생 스트레스가 쌓인다.
  • [이슈 플러스] 3년째 계속된 ‘서울약사대불’ 철거 대치

    [이슈 플러스] 3년째 계속된 ‘서울약사대불’ 철거 대치

    서울 개포동 구룡산 자락의 능인선원(원장 지광 스님)에 세계 최대 규모로 세워진 ‘서울약사대불’이 철거 논란에 휩싸일 전망이다.서울 강남구청은 지난 11일 능인선원에 서울약사대불로 훼손된 녹지를 원상회복하라며 이행강제금부과 예고통보를 했다. 하지만 능인선원 측은 법 위반은 사실이나 신도들의 불사금으로 조성돼 철거와 같은 원상회복은 어렵다며 맞서고 있다. 서울 강남구청 관계자는 “능인선원이 세운 서울약사대불은 현행법상 불법 공작물이어서 지난 10일까지 원상회복하라는 내용의 시정명령을 내렸으나, 시정되지 않았다”며 “이행강제금으로 1100만원 부과를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행강제금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앞서 강남구청은 2015년 10월 서울약사대불의 능인선원을 상대로 시정명령 불이행에 따른 형사고발을 서울강남경찰서에 한 바 있다. 능인선원 핵심 관계자는 “법의 허용범위를 벗어나 조성된 것은 사실이나 신도들의 불사금으로 조성됐고, 서울약사대불이 신앙적으로 기도대상이기 때문에 철거와 같은 원상회복은 어렵다”면서 “강남구청이 부과하는 이행강제금은 납부하지 않으면 압류가 들어오기 때문에 납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그렇다 보니 능인선원이 강제철거와 같은 행정대집행은 타인을 심각하게 방해하거나 손해를 끼치는 경우가 아니면 이행강제금으로 대체하는 최근의 관례를 역이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강남구청이 “현행법을 위반해 설치된 불법공작물은 철거와 함께 훼손 지역의 원상복구를 적시하고 있어 법대로라면 철거돼야 한다”면서도 “하지만, 서울약사대불이 종교시설이라 현재로서는 철거를 위한 행정대집행까지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도 한몫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한편, 서울약사대불은 ‘이 시대에 대한 치유 부처님’으로서 능인선원이 120억원(청동만 100톤)을 들여 2009년 불사를 시작, 6년 만인 2015년 9월 13일 개원 30주년 기념법회와 함께 점안됐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서청원 최고위원 등 유력 정치인들이 기념법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세계 최대 크기라고 하니 우리 국민의 아픈 상처를 세계 최대로 치료해 줄 것”으로 기대했었다. 하지만 서울약사대불은 현행법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의 행위제한을 위반해 설치된 ‘불법 공작물’이다. 개발제한구역의 행위제한은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민의 건강에 필요한 녹지를 제공할 목적으로 1971년 지정된 이후 반세기 가까이 계속되고 있다. 그렇다 보니 대다수의 국민은 그린벨트를 훼손하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서울약사대불은 그린벨트를 훼손하고 침범해 조성됐다. 치료의 부처님으로 신앙하는 세계인과 국민에게 면목이 서지 않게 됐다. 이에 따라 서울약사대불은 점안된 2015년부터 형사고발을 당했고 이듬해부터는 이행강제금의 행정처분으로 3년째 관재구설수에 올라 있다. 특히 능인선원은 조성 초기부터 불법공작물로 지목된 서울약사대불을 유지하기 위해 신도들의 불사금을 사용해왔다. ‘원상복구 시정명령→이행강제금 부과’와 ‘행정명령 불이행→이행강제금 납부’로 다람쥐 쳇바퀴 돌 듯하게 됐다.●서울약사대불, 어떻게 세워졌나 서울약사대불은 1985년 12월 서울 강남구 포이동 작은 상가법당에서 출범한 이래 한국불교 도심포교의 성공신화로 알려진 능인선원이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세웠다. 서울약사대불은 좌불이면서 높이만 38m로 아파트 10층 높이에 버금간다. 속리산 법주사 금동미륵대불의 33m보다 5m나 더 높다. 서울약사대불은 청동에 가금을 한 ‘금동부처님’으로서 약사여래불 중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지광 능인선원 원장스님은 점안식 당시 “16년 전 신도회에서 약사여래불을 세우자는 제안”에 따라 “당시 청동을 미리 구해 놓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능인선원 신도연합회(대표 김영하, 윤명불성, 김수정주, 한미타화)도 “물질적 풍요로움은 더해 가고 있지만 갖가지 질병 인구는 많아지고 청소년 자살자, 정신 이상자들이 늘면서 21세기 배달겨레는 몸과 마음이 아프다”면서 “이러한 질병으로부터 서울시민을 지켜내고 해탈케 할 목적으로 서울약사대불을 강남의 명산 구룡산에 모시기로 16년 전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2000년도에 서울약사대불의 불사를 일으키기로 결의했고 2009년 공사에 착수해 2015년에 완공을 봤지만 정작 부처님(서울약사대불)은 현행법을 위반한 ‘불법 공작물’로 세웠다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현행법령을 검토해 준수할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계획적으로 의도된 법 위반이란 지적이다. ●개발제한구역 이행강제금이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법)에서 개발제한구역이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해 도시민의 건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할 목적으로 지정한 구역(법 제1조)을 말한다. 이행강제금은 시장, 군수, 구청장은 ①시장, 군수, 구청장으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거나 허가의 내용을 위반해 용도변경을 한 때 ②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용도변경허가를 받은 때 ③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신고를 하지 않거나 신고한 내용을 위반해 용도변경을 한 때 등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적발한 경우에는 그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법 제30조). 또 해당 위반행위자에 대해 공사의 중지 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해 건축물 공작물 등의 철거·폐쇄·개축 또는 이전,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다(법 제30조). 나아가 시장, 군수, 구청장은 이 시정명명을 받은 후 그 시정기간 내에 그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자에 대해 1억원의 범위 안에서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법 제30조의 2). 나아가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법 제32조)에 처해지고, 상습적으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법 제31조)에 처해진다. 서원호 객원기자 guil@seoul.co.kr
  • 北미사일 발사날만 골라서 회식한 청장님

    北미사일 발사날만 골라서 회식한 청장님

    해양경찰청장, 북미사일 발사날 회식 구설수 해양경찰청장이 북한 미사일 발사일만 골라서 회식해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북한이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해 해상 경계 강화 지시가 내려진 상황에서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이 간부들과 닭요리를 시켜 저녁 회식을 사실이 드러났다.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해경청으로부터 받은 ‘해경청장 업무추진비 사용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박 청장은 지난달 15일 해안 경비 실무부서인 경비국 간부들과 간담회 후 닭요리를 시켜 저녁회식을 하는데 업무추진비 46만원을 썼다. 직원들 사기를 올리려 회식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때마침 박 청장이 회식을 한 날은 북한이 IRBM ‘화성-12형’을 발사한 날로 해상 경계 강화 지시가 내려진 상황이었다. 박 청장은 취임 다음 날인 지난 7월 28일에도 과장급 직원들과 곰장어 32만 7000원 어치 회식을 했다. 공교롭게 이 때도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을 발사한 날이다. 박 청장 전임인 홍익태 전 해양경비안전본부장도 북한이 지대함순항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지난 6월 8일 제주도 인근 해역을 둘러보고 해산물 만찬을 하는데 업무추진비 36만 3000원을 써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황 의원은 “조직의 수장이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회식을 할 수도 있지만 때를 가려 해야 하지 않느냐”며 “바다를 지키는 해경이 안보위기 상황에서는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춰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0월 21일

    [쥐띠] 36년생 변동이 있으니 주의하라. 48년생 자중해야 길하다. 60년생 덕을 쌓으면 경사가 넘친다. 72년생 투자로 인해 큰 소득이 생긴다. 84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소띠] 37년생 약속을 어기면 큰 낭패를 본다. 49년생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겠다. 61년생 욕심을 내다가 망칠 수 있다. 73년생 실수를 조심해야 길하다. 85년생 적극적으로 뛰어라. [범띠] 38년생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50년생 일에 전력투구하라. 62년생 시빗거리가 생기니 조심하라. 74년생 생각보다 일이 잘 풀려 나간다. 86년생 마침내 고민이 끝난다. [토끼띠] 39년생 여유를 가져라. 51년생 인간미가 있어야 대길하다. 63년생 지금 있는 자리에 만족하라. 75년생 금전 지출을 조심하라. 87년생 먼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 [용띠] 40년생 재물을 잃을까 두렵다. 52년생 건강에 행운이 있다. 64년생 심기일전해야 할 때다. 76년생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88년생 의로운 일이 아니면 덤비지 말라. [뱀띠] 41년생 인정이 넘쳐나는구나. 53년생 하는 일에 책임을 다하라. 65년생 친구와 사이가 좋아진다. 77년생 본인이 노력해야 길하다. 89년생 때를 기다려야 하겠다. [말띠] 42년생 작은 일로 다툼이 있다. 54년생 때에 맞춰서 순응하는 것도 방법이다. 66년생 시기를 놓치지 말라. 78년생 구설로 인한 괴로움이 있다. 90년생 말다툼이 있다. [양띠] 43년생 먼 길로 가면 위험하다. 55년생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67년생 재물운이 왕성하다. 79년생 일거리가 들어오니 바쁘구나. 91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원숭이띠]44년생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라. 56년생 결과가 생각보다 좋지 않다. 68년생 의욕이 생기는 날이다. 80년생 다른 일에 손대지 말라. 92년생 분수만 지킨다면 행운이 온다. [닭띠] 45년생 안정이 제일이다. 57년생 이동수가 있겠다. 69년생 일에서 성과가 나지 않는다. 81년생 그럭저럭 무난한 편이다. 93년생 답답해도 참고서 실마리를 풀어가야 한다. [개띠] 46년생 무리한 행동은 삼가라. 해가 된다. 58년생 욕심을 억제하라. 70년생 주변의 도움이 있다. 82년생 횡재하는 기쁨이 있다. 94년생 정면은 피하는 것이 더 낫다. [돼지띠] 47년생 행운과 즐거움이 따르는 날이다. 59년생 도달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라. 71년생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 다친다. 83년생 대길한 날이다. 95년생 일을 벌이지 말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20일

    [쥐띠] 36년생 아랫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라. 48년생 욕망을 버리지 말고 일하라. 60년생 이동운이 좋지 않구나. 72년생 서두르지 말라. 84년생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다. [소띠] 37년생 다른 사람의 조언에 귀 기울여라. 49년생 다른 사람의 말을 믿지 말라. 61년생 최고의 성과를 거두겠다. 73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85년생 좋은 일이 생긴다. [범띠] 38년생 한 발짝 양보하는 것이 낫겠다. 50년생 사람을 믿지 말라. 62년생 변동수가 예상된다. 74년생 걱정이 생겨 마음이 울적하다 86년생 방만하면 구설수가 따른다. [토끼띠] 39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라. 51년생 계획대로 추진하라. 63년생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75년생 대인관계에 신경 써라. 87년생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겠다. [용띠] 40년생 며칠 후에는 해결된다. 52년생 일이 어긋난다. 64년생 마음이 불편한 하루가 된다. 76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88년생 최선을 다하고 나면 소득이 있다. [뱀띠] 41년생 마음의 안정을 가져라. 53년생 투자하면 이득이 있다. 65년생 일마다 형통하겠다. 77년생 운세가 서서히 열리기 시작한다. 89년생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라. [말띠] 42년생 가까운 사람이라도 너무 믿지 말라. 54년생 일은 다음으로 미뤄라. 66년생 기대에 못 미치는 하루다. 78년생 북동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90년생 몸이 피곤하다. [양띠] 43년생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다. 주위에 요청하라. 55년생 일을 벌이면 손해만 본다. 67년생 거래에서 이득이 없다. 79년생 바라던 일을 이루겠다. 91년생 약속을 지켜라. [원숭이띠] 44년생 컨디션 유지에 힘써라. 56년생 생각지 않은 기쁜 일이 있다. 68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80년생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다. 92년생 약속을 지켜야 행운이 온다. [닭띠] 45년생 싸움은 멀리하는 것이 상책이다. 57년생 과욕이 화를 부른다. 69년생 지나친 투자만 삼가면 괜찮다. 81년생 자중해야 하는 시기구나. 93년생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개띠] 46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겠다. 58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는구나. 70년생 큰일을 처리할 기회가 있다. 82년생 약속을 지켜야 이익이 있다. 94년생 일이 재물과 연결된다. [돼지띠] 47년생 심란하더라도 견디는 수밖에 없다. 59년생 기쁜 소식이 있다. 71년생 가급적 이동은 삼가라. 83년생 너무 망설이지 말라. 95년생 주변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다.
  • ‘주택 80채’… 구설 오른 현직 경찰간부

    ‘주택 80채’… 구설 오른 현직 경찰간부

    경기도 내 한 경찰서에 근무하는 중간 간부가 주택을 80여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감찰부서가 사실 확인에 나섰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감찰계는 도내 모 경찰서 소속 A경감이 주택을 80여채 보유하고도 겸직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주장이 있어 사실관계 확인을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A경감은 앞서 2010년 ‘영리겸직’을 사유로 견책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경기 용인시에 부동산임대사업자로 등록한 뒤 경찰 담당 부서에 겸직허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공무원은 겸직을 할 수 없으나,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겸직허가 절차를 거치게 돼 있다. 경기남부청 감찰 관계자는 “과거 주택을 다수 보유한 상태에서 임대사업자 등록을 내고도 겸직허가를 받지 않아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현재까지도 겸직허가를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지금도 같은 상황이면 징계 양정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남부청 측은 “아직 본인 확인을 다 못 해 다주택을 보유하게 된 경위는 잘 모른다”면서 “다만, 부인도 교사라 명의를 자신에게 한 것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과거 구입 당시 1000만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사들인 반지하 주택도 상당수 있어 처분이 쉽지 않고 임대수입으로 세금 내기도 빠듯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사설] 박 전 대통령의 엉뚱한 ‘구치소 인권침해’ 주장

    지난 16일 재판정에 출석해 자신에 대한 법원의 구속 연장 결정을 ‘정치보복’이라고 밝혔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번에는 수감돼 있는 서울구치소에서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CNN 방송이 박 전 대통령의 국제법무팀인 MH그룹으로부터 입수한 ‘인권 상황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그는 더럽고 차가운 감방에서 지내고 있고, 계속 불이 켜져 있어 잠들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고서는 “박 전 대통령이 하부요통, 영양실조 등의 만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데도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사실이라면 중대한 인권침해다. 하지만, 법무부와 서울구치소의 설명을 들어 보면 전혀 주장과 다르다. 교정본부는 어제 ‘더럽고 차가운 감방에서 지낸다’는 주장에 대해 “난방 시설, TV, 관물대, 수세식 화장실 등이 있는 적정 면적의 방에 수용돼 있다”고 밝혔다. 서울구치소도 수용 시설 내 난방이 약 1주일 전부터 시작돼 춥지 않으며, 감방의 난방은 온돌 방식이라 ‘차가운 감방’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다’는 주장에는 “구치소 내부 의료진은 물론 외부 의료 시설에서도 진료를 받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불이 켜져 있어 잠을 자지 못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야간 순찰용 전등을 켜지만 조도가 낮아 잠을 못 잘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이 의뢰한 MH그룹은 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의 둘째 아들 사이프 알 이슬람을 변호했던 듣지도 보지도 못한 국제법무팀이다. 카다피의 비호 아래 막대한 재산을 축적한 둘째 아들은 리비아 법원에서 사형 판결을 받았다가 사면돼 지난 6월 풀려났다. 앞서 영국 일간 가디언지도 MH그룹의 변호사와 비슷한 내용의 인터뷰를 했다. 잇따른 외신 보도는 박 전 대통령의 ‘옥중 정치 투쟁’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인권침해 논란을 제기하며 국제사회의 개입을 호소하는 비뚤어진 언론 플레이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다. 법적 근거도 없이 6~7명이 쓰는 3평짜리 방을 혼자 쓰고, 열흘에 한 번꼴로 구치소장을 면담하는 ‘황제 수감’으로 구설에 올랐던 터라 박 전 대통령의 인권침해 운운에 입이 떡 벌어진다. 이렇게 된 마당에 법무부도 한 점 의심이 없도록 서울구치소의 박 전 대통령 독방과 수감 생활을 언론에 공개해 시시비비를 가리길 바란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18일

    [쥐띠] 36년생 기대하던 일에서 성과가 난다. 48년생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 60년생 일을 분명하게 하라. 72년생 겉만 꾸미는구나. 84년생 명예에 손상이 될 수도 있다. [소띠] 37년생 지나친 기대는 삼가는 것이 좋겠다. 49년생 욕망을 버리지 말고 일하라. 61년생 좋은 운이 들어온다. 73년생 처신을 신중히 하라. 85년생 집안에 기쁨이 넘친다. [범띠] 38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50년생 남에게 이용당하기 쉽다. 62년생 아랫사람을 배려하라. 74년생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86년생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토끼띠] 39년생 걱정이 생겨 마음이 울적하다. 51년생 좋은 일이 생긴다. 63년생 시비가 생기니 울적하다. 75년생 무리하지만 않으면 성공한다. 87년생 방만하면 구설에 오른다. [용띠] 40년생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52년생 계획대로 추진하라. 64년생 길운이 찾아든다. 76년생 한 가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88년생 며칠 후에는 일이 해결되겠다. [뱀띠] 41년생 마음이 불편한 하루를 보낸다. 53년생 일이 어긋나서 힘들구나. 65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77년생 최선을 다하면 소득이 크겠다. 89년생 음식을 조심하라. [말띠] 42년생 신수가 태평하다. 54년생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라. 66년생 좋은 결실을 맺는 하루다. 78년생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으면 힘들어진다. 90년생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양띠] 43년생 몸이 피곤하다. 55년생 거래에 이득이 없다. 67년생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라. 79년생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겠다. 91년생 원하던 일에서 성과를 내겠다. [원숭이띠] 44년생 이동하면 불리하다. 56년생 생각지 않은 기쁜 일이 있다. 68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구분하라. 80년생 컨디션 유지에 힘써라. 92년생 약속을 지켜야 행운이 찾아온다. [닭띠] 45년생 뜻밖의 협력자가 생기니 힘이 나는구나. 57년생 싸움은 멀리하라. 69년생 지나친 투자만 삼가라. 81년생 매사 자중해야겠다. 93년생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른다. [개띠] 46년생 기쁜 소식이 있다. 58년생 큰일을 처리할 기회가 생긴다. 70년생 주변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다. 82년생 가급적 이동은 삼가라. 94년생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라. [돼지띠] 47년생 심란한 마음을 잘 다스려라. 59년생 변동에 주의하라. 71년생 자중해야 길하다. 83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95년생 침착하게 행동할 필요가 있는 날이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0월 15일

    [쥐띠] 36년생 화합하면 소망을 이룬다. 48년생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라. 60년생 기쁜 소식이 있겠다. 72년생 과감한 용단이 필요하다. 84년생 사람 많은 곳에는 가지 말라. [소띠] 37년생 언행을 주의하라. 49년생 친구들 사이에서 구설에 오른다. 61년생 좋은 말보다 성실한 태도가 더 낫다. 73년생 일도 좋지만 무리하지 말라. 85년생 외출은 삼가라. [범띠] 38년생 기다리면 마침내 때가 온다. 50년생 노력의 성과가 매우 크다. 62년생 마음먹은 일이 성사된다. 74년생 자만심을 버려야겠다. 86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는다. [토끼띠] 39년생 다른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어라. 51년생 상의를 하며 일하라. 63년생 분위기에 들뜨지 말라. 75년생 다음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87년생 친구에게 휩쓸리지 말라. [용띠] 40년생 재산 문제로 고민을 하게 된다. 52년생 비밀이 발각되기 쉽다. 64년생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76년생 새로운 만남이 있겠다. 88년생 운이 좋으나 재물운은 별로다. [뱀띠] 41년생 겉치레에 신경쓰지 말라. 53년생 생각지 않은 행운이 온다. 65년생 가까운 사람을 경계하라. 77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따른다. 89년생 작업 계획을 수정하라. [말띠] 42년생 지금 당장은 어렵다. 54년생 하루를 허황되게 보낸다. 66년생 베풀어야 이득 있다. 78년생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행운이 온다. 90년생 신수가 좋으니 활발히 움직여라. [양띠] 43년생 기대했던 약속이 미뤄진다. 55년생 충돌이 예상된다. 67년생 구설에 오르지 않게 주의하라. 79년생 하던 일에 충실해야겠다. 91년생 새로운 인연이 생긴다. [원숭이띠] 44년생 다른 사람이 어려울 때 도와라. 56년생 용기를 잃지 말라. 68년생 소득이 없으나 희망은 있다. 80년생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말라. 92년생 무엇보다 안정이 최고다. [닭띠] 45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57년생 포기하면 얻는 것이 없다. 69년생 스트레스를 바로 풀어라. 81년생 중요한 계획은 추진된다. 93년생 친구의 말을 조심하라. [개띠] 46년생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 58년생 보람찬 하루를 보내겠다. 70년생 서로 이해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82년생 몸과 마음이 바빠지겠다. 94년생 현상 유지가 최선이다. [돼지띠] 47년생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낸다. 59년생 지나친 계획은 무리가 된다. 71년생 대인 관계에 신중하라. 83년생 차분히 일을 풀어 나가라. 95년생 이제야 일이 해결된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0월 14일

    [쥐띠] 36년생 마음고생이 있겠다. 48년생 경솔하게 처리하지 말라. 60년생 힘들어도 지금은 참는 것이 우선이다. 72년생 기쁜 소식이 있겠다. 84년생 작지만 희생이 따른다. [소띠] 37년생 바른말 해서 괜한 오해를 산다. 49년생 유혹을 물리치는 것이 좋겠다. 61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라. 73년생 부주의로 잃는 것이 많다. 85년생 욕구불만을 늘어놓지 말라. [범띠] 38년생 큰 결실이 있으니 기대하라. 50년생 사태가 악화되니 신중하라. 62년생 한 가지 일에만 매달리지 말라. 74년생 작은 일에 소득이 있다. 86년생 용기가 필요하다. [토끼띠] 39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으니 매진하라. 51년생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라. 63년생 이동운이 있으나 조심하라. 75년생 일이 잠시 흔들린다. 87년생 잔꾀 부리지 말라. [용띠] 40년생 욕심을 버리면 해결된다. 52년생 마음이 편안한 하루가 된다. 64년생 재물이 들어오겠다. 76년생 일이 해결되나 구설수를 조심하라. 88년생 재정난이 예상된다. [뱀띠] 41년생 자금난을 겪는다. 53년생 일이 잘 풀리니 걱정하지 말라. 65년생 당초 계획을 밀고 나가라. 77년생 기대한 일이 성사된다. 89년생 운이 지속적으로 상승된다. [말띠] 42년생 큰 것을 얻을 수 있겠다. 54년생 중요한 계약은 신중히 하라. 66년생 일이 잘 풀린다. 78년생 부모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좋다. 90년생 친구의 도움이 필요하다. [양띠] 43년생 바쁠수록 여유를 가져라. 55년생 때를 기다리는 것이 낫겠다. 67년생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79년생 결국에는 일이 뜻한 바대로 이뤄진다. 91년생 행운이 손짓한다. [원숭이띠] 44년생 신중하게 처리해야 길하다. 56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68년생 인기를 얻는다. 80년생 용기를 내어 헤쳐 나가야 길운이 온다. 92년생 만족스러운 하루가 된다. [닭띠] 45년생 재물운이 좋으니 대길한 날이다. 57년생 늦게나마 어려움이 해소된다. 69년생 큰일은 꿈꾸지 말라. 81년생 이동운은 별로다. 93년생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말라. [개띠] 46년생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58년생 궂은일이 있겠다. 70년생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82년생 친구와의 관계를 조심하라. 94년생 계획한 일을 추진하라. [돼지띠] 47년생 사소한 일이 뜻하지 않게 커진다. 59년생 투자는 신중하게 하라. 71년생 많은 사람을 만나겠다. 83년생 매사 서두르지 말라. 95년생 작지만 이득이 있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11일

    [쥐띠] 36년생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라. 48년생 안정을 취하는 것이 낫겠다. 60년생 직장에서는 성과가 없다. 72년생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라. 84년생 행복한 날이 된다. [소띠] 37년생 근심이 사라진다. 49년생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않게 조심하라. 61년생 자신이 한 약속은 지켜야 한다. 73년생 현재에 충실하라. 85년생 소문에 연연하지 말라. [범띠] 38년생 서두르지 말라. 50년생 동업은 문제가 생긴다. 62년생 주변 사람에게 베풀어라. 74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려라. 86년생 일의 성패는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토끼띠] 39년생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말라. 51년생 말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분실 사고에 주의하라. 75년생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87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용띠] 40년생 노력하는 자가 승리한다. 52년생 기쁜 소식이 있겠다. 64년생 일을 자세히 검토한 후 처리하라. 76년생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 88년생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다. [뱀띠] 41년생 집안이 화목하고 행운도 따른다. 53년생 건강에 유념해야 한다. 65년생 하는 일이 잘된다. 77년생 은인의 도움이 있겠다. 89년생 모든 일이 뜻한 대로 된다. [말띠]42년생 남쪽에서 기쁜 일이 있다. 54년생 남부러울 것이 전혀 없다. 66년생 주색을 탐닉하면 망신을 부른다. 78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90년생 일이 쉽게 이뤄진다. [양띠] 43년생 원망을 듣게 되니 주의하라. 55년생 행운이 넘치는 하루가 된다. 67년생 분수를 지켜라. 79년생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91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원숭이띠] 44년생 휴식이 필요한 시기다. 56년생 위축되기 쉬운 하루구나. 68년생 이동해도 문제는 없다. 80년생 투자는 다음으로 미뤄라. 92년생 앞길이 순탄하게 풀리기 시작한다. [닭띠] 45년생 집안에 행복이 깃든다. 57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상승한다. 69년생 일이 꼬이니 조심하라. 81년생 일이 지연되면 사람들과 상의하라. 93년생 자신에게 투자하라. [개띠] 46년생 모임을 통해 일이 해결된다. 58년생 운의 기복이 심한 하루다. 70년생 추진하려던 일이 꼬인다. 82년생 마음은 기쁘다. 94년생 운이 좋으니 마음껏 행동하라. [돼지띠] 47년생 심신을 편하게 하라. 59년생 말과 행동에 실수가 있어 곤란해진다. 71년생 우울한 일이 생긴다. 83년생 차분하게 지내라. 95년생 고통은 지나가고 일이 잘 풀린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9일

    [쥐띠] 36년생 느긋하게 기다려라. 48년생 근심이나 걱정이 생기겠다. 60년생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72년생 부지런히 뛰면 행운이 있다. 84년생 세심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소띠] 37년생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49년생 자식으로 인한 행복이 있겠다. 61년생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겠다. 73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겠다. 85년생 중도에 포기하지 말라. [호랑이띠] 38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에 주의하라. 50년생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62년생 만사가 형통하겠다. 74년생 하던 일을 그저 계속하라. 86년생 건강에 신경 써라. [토끼띠] 3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1년생 부부간의 사랑을 확인하라. 63년생 심기가 불편해지겠다. 75년생 우유부단한 성격을 버려라. 87년생 활동하면 좋은 일이 있다. [용띠] 40년생 베푼 만큼 돌아오는 이익이 있다. 52년생 소신껏 하면 기회를 잡는다. 64년생 소망한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76년생 때를 기다려라. 88년생 운이 차츰 좋아진다. [뱀띠] 41년생 곤란한 일이 있으니 근신하라. 53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65년생 여유를 갖는 것이 최고다. 77년생 자중해야 할 시기다. 89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말띠] 42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참으면 복이 된다. 54년생 아랫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라. 66년생 애쓴 만큼 보람이 있다. 78년생 사고를 조심하라. 90년생 먼 곳으로의 여행은 미뤄라. [양띠] 43년생 앞장서다가 망신수 있다. 55년생 바쁜 만큼 이익이 나지 않는다. 67년생 싸움수가 있으니 일찍 귀가하라. 79년생 고비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91년생 인내가 필요하다.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6년생 매사 잘 풀려나가니 걱정이 없다. 68년생 가정에 충실하라. 80년생 노력만큼 대가가 있겠다. 92년생 자기의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하라. [닭띠] 45년생 좋지 않은 일 있으니 주의하라. 57년생 덕을 쌓고 복을 받아라. 69년생 기다리던 일이 늦게나마 해결된다. 81년생 정정당당히 나서라. 93년생 친절한 사람을 조심하라. [개띠] 46년생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58년생 서쪽으로 가는 것은 별로다. 70년생 서쪽에는 행운이 따르지 않는다. 82년생 가정을 돌봐라. 94년생 나쁜 일이 오히려 행운을 부른다. [돼지띠] 47년생 근심이 해결되는 날이다. 59년생 분위기에 동요되지 말라. 71년생 추진한 일에 낭패가 있다. 83년생 자리를 옮기는 것은 불리하다. 95년생 배신을 당할까 두렵다.
  • 정미홍 vs 김빈 ‘관종 논쟁’…“국민은 당신을 관종이라 불러”

    정미홍 vs 김빈 ‘관종 논쟁’…“국민은 당신을 관종이라 불러”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김정숙 여사를 겨냥한 글로 도마에 오른 가운데 김빈 더불어민주당 디지털대변인이 이에 “국민은 당신을 관종이라 부른다”며 일침을 가했다.김빈 대변인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미홍님, 관심종자라는 말을 아시는가. 고무장갑끼고 쓰레기더미를 어깨에 짊어져도 당신보다 천만 배는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며 “국민들은 그분을 김정숙 여사님이라 부른다. 한편 국민은 당신을 관종이라 부른다”고 질타했다. 이에 정미홍 대표도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빈이 누군가. 더불당 무슨 대변인이라는데, 듣도 보도 못 한 어린 사람이 나와서 저를 관종이라 했다더라”라며 “존재감 없는 이가 이렇게 시끄러운 때 한 번 끼어 보려고 나대는 게 관종 아닌가”라고 응수했다.정 대표는 “전 이미 마녀 사냥 하도 당해서 관심 받는 거 좋아하지 않는다”며 “김빈이가 요란한 옷에 금붙이 덕지덕지 붙이는 거 좋아하는 것 같은 김정숙 씨에 대해 쓰레기더미를 지고, 고무 장갑을 껴도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김 여사가 쓰레기 더미 지고, 고무장갑에 몸빼 바지 입고 한 번 나오기를 바란다. 정말 아름다운지 한 번 보고 싶다”고 적었다. 앞서 정미홍 대표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 세금으로 비싼 옷 해 입고 아톰 아줌마 소리나 듣지 말고. 외국 나가 다른 나라 정상 부인들과 말 한마디 섞는 것 같지 않던데, 사치부릴 시간에 영어 공부나 좀 하고, 운동해서 살이나 좀 빼시길. 비싼 옷들이 비싼 태가 안 나요”라며 김정숙 여사를 비난해 구설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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