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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들 이러세요” 교육위 관련 2제

    “왜들 이러세요” 교육위 관련 2제

    교육의 전문성 및 정치적 중립성과 도덕성 가운데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광역시·도 의회내 교육위원회로 편입된 종전의 교육위원들이 교육의 전문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교육위원장 자리를 요구하며 등원 거부 등을 펴고 있다. 하지만 다음달 말이면 임기가 끝나는 교육위원들 일부는 뚜렷한 명분없이 외유성 출장을 다녀와 비판을 받고 있다. ■임시회는 개회조차 못하고… 20일 서울시와 경기도, 전남도, 전북도의회 등에 따르면 교육의원들은 등원과 상임위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 교육의 정치적 및 중립성 확보를 위해 위원장 자리를 요구했으나 다수당이 힘의 논리로 이를 거부하고 위원장 자리를 차지해서이다. 경기도의회의 경우, 이날 교육위원회 첫 임시회가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민의사정족수를 못채워 개회를 아예 하지 못했다. 경기도의회 교육위 관계자는 이날 “13명의 교육위원회 의원 가운데 7명인 교육의원들은 ‘교육위원장은 교육전문가인 교육의원에게’라는 플랭카드를 내걸고 지난 16일부터 한명씩 무기한 릴레이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 교육위원장은 민주당의 박세혁 의원이 맡고 있다. 이런 상황은 서울, 경남, 전남, 전북 등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전북도 교육의원들도 “교육위원장 자리는 교육전문가인 교육의원들이 맡아야 한다.”면서 “우리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본회의는 물론 상임위에도 참석하지 않고 최악의 경우, 교육의원직을 일괄 사퇴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지난 15일부터 등원을 거부하고 있다. 교육의원회에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 교육의원들이 의회운영을 거부할 경우, 정족수 부족으로 의사진행, 교육 조례처리 등은 불가능해진다. 서울시의회 민주당 측 관계자는 “무상급식 실현 등 특히 교육부분은 할 일이 아주 많다.”면서 “교육의원들과 대화를 통해 하루빨리 교육위원회가 정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의원 광역의회와 다른 독립기구인 시·도 교육위원회에 속했던 교육위원들이 지난 6·2지방선거를 통해 광역 시도의회로 편입됐다. 이들은 시·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시·도 의회 본회의에도 참석한다. 교육의원이 속한 교육위원회는 교육감과 시·도 교육청 및 하부 교육 행정기관(지역교육청)을 감시하고 교육정책과 예산안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하는 등 교육분야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셈이다. 전국종합·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임기막판 외유계획 했다가… 전국 시·도 교육위원회 의장단이 임기말을 이용해 슬그머니 외유를 계획했다가 비난 여론이 일자 출국을 하루 앞둔 20일 이를 전격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각 시·도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시·도 교육위의장협의회’가 21일부터 6박7일 일정으로 몽골과 러시아를 다녀올 예정이었으나 이를 돌연 취소했다. 당초 이번 해외연수에는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서울시교육위 의장 등 각 시·도 교육위 의장 1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지난 6·2 지방선거에서는 교육의원으로 출마하지 않았거나 낙선했다. 부의장들의 친목 모임인 전국 시·도 교육위부의장협의회도 다음 달 11일부터 18일까지 7박8일간 러시아로 해외연수를 떠날 예정이었으나 취소됐다. 이들 의장단의 연수 취소는 최근 각 시·도 교육위원 등이 잇따라 외유성 연수에 나서면서 구설수에 오르면서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광주시교육위원회 전모 의장과 박모 부의장 2명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터키 일원을 다녀왔다. 여행 경비는 본 예산에 편성한 1400만원중 1인당 250만원씩 500만원이 지출됐다. 이들은 이스탄불 톱카프 궁전을 비롯 성소피아 성당, 보스포러스 해협 유람, 기독교인 석굴동굴로 유명한 쾨레메 야외박물관, 지하대도시인 카이막흐르 등 관광지 위주로 돌아본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 교육위원 6명은 지난달 14일 백두산과 광개토대왕비 등 중국 랴오닝성 내 고구려 유적과 학교 등을 둘러보는 연수를 다녀왔다. 대전시 교육위원 5명은 같은 달 16일 6박7일 일정으로 홍콩과 싱가포르 연수를 떠났고, 충북도 교육위원 6명도 6월9일부터 10박11일 일정의 터키 연수를 다녀왔다. 교육계의 한 관계자는 “임기 만료를 한두달 앞두고 무더기로 해외 연수를 떠나는 것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꼬집었다. 전국종합·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MB정부 파워엘리트] 문화체육관광부

    [MB정부 파워엘리트] 문화체육관광부

    정부 조직 중 이합집산 측면으로 보자면 문화체육관광부만큼 극심한 변화를 겪은 부처도 드물다. 문화 행정 전반과 공보처 업무를 총괄하는 문화공보부에서 체육청소년부의 일부 업무를 흡수해 문화체육부로, 또 건설교통부의 관광 업무를 수용하면서는 문화관광부가 됐다. 이후 다시 국정홍보처와 합쳐지며 문화체육관광부로 자리잡았다. 그 와중에 여러 부처 공무원들이 뒤섞이긴 했지만, 인맥이나 파벌 등의 문제는 찾아보기 어렵다는 게 안팎의 평가다. 문화부는 현 정부 출범 초기부터 산하 기관장에 대한 이른바 ‘코드 인사’ 등 끊임없이 논쟁거리를 제공했다. 그로 인해 유인촌 문화부 장관 등 관련 인물들은 덩달아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문화부 내부에서는 유 장관을 전례를 찾기 힘든 ‘현장 중심형’ 장관으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취임 이후 6월 말 현재 유 장관은 국내 출장으로만 9만 345㎞를 돌았다. 서울~부산 108회 왕복거리다. 국외 출장도 만만치 않다. 지구 7바퀴 반에 해당하는 32만 1788㎞를 ‘날아’ 다녔다. 반면 연예인 출신인 탓에 공무원 조직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유장관·신재민 1차관 닮은꼴 신재민 제1차관도 이 점에서 비슷한 평가를 받는다. ‘샤프’하고 정확하기로 정평이 나있지만, 공무원 조직 특유의 분위기를 이해하는 데는 다소 약하다는 것이다. 유 장관과 다른 점은 공무원에 대해 좀 더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것. 이는 태생적으로 공무원 조직과 대립각을 세울 수밖에 없는 신문기자 출신이기 때문이라고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문화부 직제 개편에 따라 복수 차관 제도가 처음 시행될 당시에는 제2차관을 맡았다. 그러다 지난해 4월 김장실 현 예술의전당 사장이 물러 나면서 제1차관으로 이동했다. 복수 차관 체제 이후 1, 2 차관을 두루 지낸 첫 번째 인사가 된 셈이다. ‘장관 수업’을 받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그 때문에 나온다. 이와 달리 김대기 제2차관은 정통 관료 출신이다. 다만 문화부 업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경제 관료 출신이란 것이 이채롭다. 그 탓에 김 차관이 통계청장에서 문화부로 전격 이동할 당시 설왕설래가 끊이지 않았다. 비록 ‘전공’은 아니지만 문화부 업무를 잘 이해하고 원활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인맥·파벌 문제 거의 없어 호의적이건, 그러지 않건 최근 문화부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물로는 단연 유병한 문화산업정책실장과 박광무 문화예술국장이 꼽힌다. 전통적으로 문화예술국은 문화부를 지탱하는 중심축 중 하나였다. 하지만 현 정부 들어 문화정책국은 본연의 임무 보다, ‘예술위 한 지붕 두 수장 사태’와 ‘작가회의 각서 파문’ 등 돌발적으로 터져 나오는 현안 해결에 급급해야 했다. 이때문에 문화부 내 위상이 ‘3D 부서’로까지 떨어지는 수난을 겪고 있다. 그나마 9급과 7급에 이어 행시까지 패스하는 저력을 발휘한 박 국장이 현안들을 무난히 해결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이에 견줘 유 실장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각광 받는 게임, 영화, 방송 등의 콘텐츠산업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정부 정책이 문화 산업 쪽에 비중을 두다 보니 자연스레 유 실장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변화에 대한 적응이 빠르고, 리더십도 갖췄다는 평가다. ‘차세대 리더’로는 김영산 저작권 정책관(직무대리)과 조현재 관광산업국장이 꼽힌다. 중대부고와 한양대를 나온 김 정책관은 문화정책국, 예술국 등을 거치며 원만한 유대관계와 합리적 업무처리로 점수를 얻고 있다. 조 국장 또한 치밀한 업무 처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서정희 쇼핑몰 폭리 구설수...2만5000원 비누용기가 30만원

    서정희 쇼핑몰 폭리 구설수...2만5000원 비누용기가 30만원

    방송인 서정희가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쉬이즈엣홈’(sheisathome.com)에서 중고 물품을 너무 비싼 값에 판매해 구설수에 올랐다. 서정희는 최근 패션과 인테리어용품을 판매하는 자신의 사이트 ‘쉬이즈엣홈’에서 기름 빼는 바구니(Brown Basket)는 33만원, 회색 쿠션은 44만원 등 터무니없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번 일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커뮤니티 사이트 미시USA에서 미국에서는 얼마인지 다 알만한 물건들이 ‘쉬이즈엣홈’에서는 값비싼 명품으로 둔갑해 비싼 값에 판매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예인 이름을 걸고 사기를 치고 있다.”, “내가 아는 분이 미국에 거주 하는데 명품도 아니고 심지어 서정희 쇼핑몰에서 30만원에 파는 비누 담는 용기는 미국에서 24불이다.”, “도대체 자신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생각 하길래 소품을 이렇게 비싸게 파는지 어이가 없다.”, “대한민국 영부인이 썼던 물건이나 되는 줄 알았다. 분수를 알아라. 쇼핑몰 매출은 나오나?” 등 비난의 글이 쏟아졌다. 아직까지 서정희 소장품이기 때문인지, 혹은 정말 명품이어서 비싼 값에 책정 된 것인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서정희 쇼핑몰은 “이런 가격에 판매 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며 “직접 봐야겠다.”는 네티즌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쇼핑몰 ‘쉬이즈엣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정희 쇼핑몰 ‘폭리 논란’ …얼마나 심했기에

    서정희 쇼핑몰 ‘폭리 논란’ …얼마나 심했기에

    방송인 서정희가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쉬이즈엣홈’(sheisathome.com)에서 중고 물품을 너무 비싼 값에 판매해 구설수에 올랐다. 서정희는 최근 패션과 인테리어용품을 판매하는 자신의 사이트 ‘쉬이즈엣홈’에서 기름 빼는 바구니(Brown Basket)는 33만원, 회색 쿠션은 44만원 등 터무니없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번 일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커뮤니티 사이트 미시USA에서 미국에서는 얼마인지 다 알만한 물건들이 ‘쉬이즈엣홈’에서는 값비싼 명품으로 둔갑해 비싼 값에 판매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예인 이름을 걸고 사기를 치고 있다.”, “내가 아는 분이 미국에 거주 하는데 명품도 아니고 심지어 서정희 쇼핑몰에서 30만원에 파는 비누 담는 용기는 미국에서 24불이다.”, “도대체 자신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생각 하길래 소품을 이렇게 비싸게 파는지 어이가 없다.”, “대한민국 영부인이 썼던 물건이나 되는 줄 알았다. 분수를 알아라. 쇼핑몰 매출은 나오나?” 등 비난의 글이 쏟아졌다. 아직까지 서정희 소장품이기 때문인지, 혹은 정말 명품이어서 비싼 값에 책정 된 것인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서정희 쇼핑몰은 “이런 가격에 판매 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며 “직접 봐야겠다.”는 네티즌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쇼핑몰 ‘쉬이즈엣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정희 ‘쉬이즈앳홈’ 구설수, 남편-딸까지 비난 홍수

    서정희 ‘쉬이즈앳홈’ 구설수, 남편-딸까지 비난 홍수

    최근 불거진 구설수로 인해 방송인 서정희 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서정희는 인터넷쇼핑몰 ‘쉬이즈엣홈’(sheisathome.com)에서 자신의 개인 소장품이라는 이유로 중고 물품을 너무 비싼 값에 판매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서정희의 남편 서세원과 딸 동주에게 까지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예금주는 서동주로 돼 있다. 서정희 뿐만 아니라 서세원이나 딸도 사기단이다. 사기꾼 집안이다.”, “부부는 닮는다더니 아주 똑같네... 부부는 세트로 논다는 말이 떠오른다.”, “알고 보면 서세원 보다 서정희가 더 허세 작렬 이라던데 너무 꼴 보기 싫다.”, “딸 좋은데 시집보냈다고 그렇게 자랑하더니 이렇게 돈 벌어서 딸 혼수 해줬나? 기도 안 막힌다.”, “가족이 다 똑같다. 이제 궁금하지도 않으니 방송에서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등 서정희 가족에게까지 비판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마녀 사냥의 우려가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으나 비난 여론이 워낙 거세다. 현재 해당 쇼핑몰에서는 초록 철제 앤티크 수납장이 55만원, 회색 쿠션이 44만원, 레깅스의 가격은 무려 50만 8천원이 책정돼 있다. 이밖에도 대나무 소쿠리가 33만원, 비누받침대가 20만 9000원 등으로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 쇼핑몰 ‘쉬이즈앳홈’은 접속자 폭주로 결국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사진 = 쇼핑몰 ‘쉬이즈앳홈’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열애’ 오만석-조안, 박용우 관련 과거발언 ‘구설수’

    ‘열애’ 오만석-조안, 박용우 관련 과거발언 ‘구설수’

    조안과 열애사실을 인정한 배우 오만석이 그녀의 전 남자친구 박용우와 관련한 과거발언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지난해 오만석은 조안과 연인으로 출연했던 KBS 1TV 일일극 ‘다함께 차차차’ 제작발표회에서 박용우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당시 "박용우와 친분이 있어서 사석에서 많이 만나는 사이"라고 밝혔던 것. 이어 오만석은 "(조안의 상대 연기자가 나라서) 박용우가 속으로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고 이에 조안 역시 "(박용우가) 굉장히 안심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난 4월 오만석과 조안의 열애설이 터졌던 것을 이유로 들며 조안과 박용우의 이별에 오만석이 개입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오만석과 조안이 이와 관련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오만석과 조안은 지난 16일 일본으로 동반여행을 더나는 모습이 목격된 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재범, 유투브 월드스타 합류 ‘팬과의 소통’

    박재범, 유투브 월드스타 합류 ‘팬과의 소통’

    2PM 출신 박재범이 전 세계 유투브 스타 계열에 합류했다. 14일 오후 8시 방송될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선 전 세계인들의 UCC 사이트 ‘유투브’를 통해 일약 월드 스타로 발돋움한 스타들을 전격 해부했다. 이날 방송 그레이슨 마이클 챈스, 정성하, 수잔 보일 등 유투브로 세계를 매료시킨 ‘유투브 스타’들이 소개됐다. 특히 이들 중 대한민국 아이돌 스타도 속해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은 바로 박재범. 여러 가지 구설수들이 있었지만 그를 믿는 팬들의 기다림이 계속 되자 이에 대한 화답으로 유투브 채널을 통해 본인이 직접 UCC를 올리기 시작한 것. 이것이 100만건이 넘는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자 미국의 여러 방송을 통해 소개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재범은 일약 월드스타로 발돋움하게 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 외에도 외국의 교과서에 등장하고 있는 아이돌 스타와 한 번에 CD 1억원치를 판매한 스타들을 알아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최철호 女배우 폭행 이유는? ‘연기평가에 격분’

    최철호 女배우 폭행 이유는? ‘연기평가에 격분’

    여성 폭행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탤런트 최철호가 폭행 이유에 대해 “술이 과한 상태에서 연기에 대한 평가를 듣고 격분했다.”고 밝혔다. 최철호는 11일 오후 6시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2년간 술을 끊었었다. 그간 술을 먹고 실수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많이 취하면 작은 말들이 거슬리는데 사건 당일 연기에 대한 평가를 듣고선 격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철호는 “연기에 대한 말이 나왔고 그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 같다.”며 “술이 너무 과했다. 정확히 또렷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특히 최철호는 CCTV 화면을 본 뒤 “결국 거짓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어떻게 됐든 잘못을 했고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최철호는 지난 8일 새벽 두시반께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에서 드라마 촬영 후 후배 손일권, 후배 여성 A씨와 술을 마시다 말싸움이 붙었다. 이후 다툼은 길거리 폭행으로 이어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최철호는 “때린 적은 없고 동석했을 뿐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9일 SBS ‘8뉴스’를 통해 당시 폭행 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면서 국면이 바뀌었다. SBS가 입수한 영상에는 흰 모자를 쓴 최철호가 여성의 팔을 잡아끌어 주저앉힌 뒤 엉덩이 부분을 발로 차고, 손으로 얼굴을 밀치는 등 상대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에 최철호는 뒤늦게 폭행 사실을 인정했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 최화정, 보름새 천당·지옥..비키니로↑ 선물로↓

    최화정, 보름새 천당·지옥..비키니로↑ 선물로↓

    최화정이 불과 보름새에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월드컵 16강 진출 비키니공약을 지켜 극찬을 받았지만 선물요구 발언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것.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비키니 차림으로 오프닝을 마친 최화정은 이후 비키니가 그려진 원피스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약속을 지킨 최화정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비키니 원피스를 준비한 재치에도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비키니 세레머니가 최고다.”, “16강도 좋고 약속 지킨 화정누나도 좋고”, “8강, 4강 공약은 또 없나요?” 등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최화정은 비키니방송 공약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신 역시 좋은 이미지를 어필한 셈이다. 하지만 불과 10여일이 지난 7월 6일 최화정은 그간 ‘파워타임’에 출연하는 게스트들에게 지나치게 선물을 요구한 것이 화근이 돼 구설수에 휘말렸다. 지난 2월부터 씨엔블루, 엠블랙 등이 출연했을 때 선물을 요구하는 듯한 그녀의 발언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것. 최화정은 당시 “보통 다른 방송에 나오실 때는 굉장히 축하선물이 많이 오던데 오늘은 빈손이에요?”, “엠블랙 빈손으로 왔어요? 제가 오늘 빈손으로 아무것도 없이 하는 것도 분위기 좋네요.” 등의 말을 했다. 이에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시판은 DJ를 질책하는 글들로 도배가 돼 홈피가 마비될 지경에 이르렀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한 두 번은 장난이었겠지만 나오는 아이돌마다 선물 운운하는 것이 듣기 거북했다.”, “팬들이 좋아하는 가수를 위해 마음을 담아 하는 일을 강요하듯 말할 수 있냐?”, “선배가 후배들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항의하며 최화정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주’ 한경, 열애설 도마 위...출발부터 ‘삐걱’

    ‘슈주’ 한경, 열애설 도마 위...출발부터 ‘삐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이 솔로 활동에 나섰지만 첫 일정부터 문제가 생겼다.한경은 지난 6일 중국 심천 TV의 ‘따파이셩르후이’(大牌生日會) 녹화에 참여했다. 하지만 한경은 녹화 중간에 매니저의 강력한 반발로 더 이상 촬영을 할 수 없게 됐다.한경의 열애설 상대인 중국 배우 니우멍멍(牛萌萌)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자 한경의 매니저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촬영중단을 요청한 것. 하지만 한경은 2008년 열애설이 났던 니우멍멍의 출연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녹화 초반 두 사람은 무대에서 “과거에 있었던 스캔들은 오해였다.”며 과거 스캔들에 대한 오해를 풀었지만 이들이 무대에 함께 오른 사실을 뒤늦게 안 한경의 매니저가 한경을 끌고 나갔다.이에 프로그램 녹화는 중단됐고 이 사실은 중국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프로그램 제작진 측은 니우멍멍의 출연을 한경에게 미리 공지했고 한경 매니저의 행동에 대해 크게 황당해했다고 전해졌다.한경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해지 소송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 중국 솔로활동에 돌입했지만 첫 공식 활동부터 구설수에 올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사진 = 공연 포스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슈주 한경, 열애설 니우멍멍 출연에 녹화중단 사태

    슈주 한경, 열애설 니우멍멍 출연에 녹화중단 사태

    중국에서 독자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이 여배우 때문에 구설수에 휘말렸다.한경은 지난 6일 중국 심천위성TV ‘따파이셩르후이’(大牌生日會) 녹화장에서 과거 열애설이 불거졌던 여배우 니우멍멍과 마주쳤고 이에 한경의 매니저가 갑자기 녹화를 중단한 것.중국의 한 언론은 7일 ‘한경의 매니저가 화가 나 방송촬영을 중단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이 매체는 프로그램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경은 니우멍멍의 출연을 이미 알고 있었으며 동반 출연을 몰랐던 한경의 매니저가 흥분해 방송 출연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또 한경과 니우멍멍이 “과거의 스캔들은 오해며 지금은 좋은 친구사이다”고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니저가 출연 거부 의사를 굽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니우멍멍은 2008년 한경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중국 여배우로 SBS 플러스에서 방송된 중국 드라마 ‘파이브스타호텔’을 통해 한국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한편 한경은 지난해 12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부존재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한 후 아무런 결론도 나지 않은 상태에서 중국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중국 CCTV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최화정, ‘선물요구’ 구설수 “속물근성 vs 웃자고 한말”

    최화정, ‘선물요구’ 구설수 “속물근성 vs 웃자고 한말”

    방송인 최화정이 아이돌 게스트을 향한 ‘선물 요구’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최화정의 속물근성’이라는 게시물이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 게시물은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방송 동영상 일부와 최화정의 멘트로 구성돼 있다. 동영상 속 최화정은 데뷔 2주차의 신인시절 씨엔블루를 향해 “보통은 방송 나올 때 떡이나 과일, 빵, 김밥 같은 축하 선물이 많이 오는데, 씨엔블루는 빈손이냐.”라는 짓궂은 질문을 던진다. 이 말을 들은 정용화는 재빠르게 “CD를 가지고 왔다.”고 답하는 재치를 발휘하지만 최화정은 “용화 씨가 빈손이 아니라고 저에게 시디를 주셨다.”며 다소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이에 지난 5일, 씨엔블루가 다시 최화정의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들은 씨앤블루의 팬들은 과거의 기억을 회상하며 간식과 도시락 선물을 준비했다. 이 선물들은 멤버들이 아닌 최화정을 위한 것으로, 최화정은 선물에 크게 기뻐하며 팬들의 정성을 거듭 칭찬했다. 게시물 속 최화정의 모습은 “아이돌 뜯어 먹으려고 DJ하냐.”는 맹비난과 함께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로 퍼져나갔다. 네티즌들은 “팬들이 무슨 호구인줄 아나, 게스트와 그들의 팬들에 대한 예의가 없다.”, “평소 이미지가 화통하고 재미있어 이런 면이 있는지 꿈에도 몰랐다.”, “후배들을 저따위로 취급하면서 선배 대접 받기를 바라느냐.” 등 강도 높은 비난을 퍼부었다. 반면 “웃자고 한 소리에 죽자고 덤비는 사람들, 죽어나가는 건 연예인들 뿐”, “편집 된 부분만 보고서 어떻게 사람의 인간성을 판단할 수 있냐”, “자기 일도 아닌데 무조건 욕이나 퍼붓고 오지랖도 태평양” 등 게시물이 일부 편집돼 그 의미가 변질될 수 있음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글래머’최은정, 또 폭탄발언 논란...네티즌 ‘발끈’

    ‘글래머’최은정, 또 폭탄발언 논란...네티즌 ‘발끈’

    ‘착한 글래머’ 최은정(18)의 또 다른 폭탄발언에 네티즌이 화났다. 최은정은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2’ 녹화에 참여해 ‘10대 아이돌 섹시코드 금기는 없는가’라는 주제로 토론 하던 중 “10대야 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는 돌발발언으로 주목을 끌었다. 최은정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아주 방송은 막 하는구나”, “부모도 없냐 부모님이 아주 좋아하시겠다.”, “또 노이즈 마케팅 시작이냐? 관심 받고 싶어 안달 난 가슴 큰 초딩같다.”, “개념을 집에다 두고 댕기지 말고 제발 좀 가지고 다녔으면 좋겠다.” 등 비난의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녀의 미니홈피에 방문해 “정신 좀 차려라. 정말 역겹다.”고 ‘악플’이 달리는 등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폭주했다. 최은정은 지난 6월에도 “나이 많은 모델이 비키니 화보를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 몸매가 좋고 나쁨을 떠나 나이가 어린 모델 보다 섹시하지 않은 것 같다.”는 강도 높은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바 있다. 사진 = 착한 글래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남매 입뽀뽀’ 미르-고은아, 씁쓸한 심경 고백

    ‘남매 입뽀뽀’ 미르-고은아, 씁쓸한 심경 고백

    친남매 ‘입뽀뽀’로 화제에 오른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현재의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미르와 고은아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Mnet)의 ‘엠넷 스캔들’에 출연 남다른 남매 사이를 과시하며 ‘입뽀뽀’를 나눴다. 방송 직후 뽀뽀를 나누는 이 장면은 “남매간에 과한 애정표현이 보기 불편했다.”는 평과 함께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이에 미르는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의 메인 공간을 이용해 “나 때문에 가족들이 욕먹는, 그런 기분을 아십니까?”라며 간접적으로 현재의 심정을 드러냈다. 이는 아이돌 그룹에 속한 미르와 배우 고은아의 이미지가 곡해된 해석으로 인해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실제로 남매간의 ‘입뽀뽀’가 화제에 오르면서 각종 매체들은 평소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앞 다투어 보도했고 이 과정에서 친남매의 다정한 표현이 마치 연인 사이 간의 애정표현처럼 변질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진짜 친 남매 맞냐?”, “애정표현이 너무 진한 거 아니냐”, “연애는 집에서 합시다.”, “가족들끼리 저런 애정표현이 가능하겠냐” 등 짓궂은 의견을 내 놓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세 살 어린 남동생과 과도한 스킨십으로 구설수에 오른 배우 고은아 역시 같은날 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남매 사이를 이상하게 몰아가지 말아 달라”며 “어떻게 남매 사이를 ‘근친상간’이란 말을 거론하며 제멋대로 상상을 해 도마 위에 올릴 수 있나”고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사진 = 미르, 고은아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브리트니, 벨트로 아들 때려?…아동학대 논란

    브리트니, 벨트로 아들 때려?…아동학대 논란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동학대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영국 연예지 뉴매거진은 지난달 30일 (현지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들을 학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경호원 페르난도 플로레스는 “브리트니는 엄마로서 자격이 없다.”며 그녀를 고소했다. 페르난도 플로레스의 주장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아이들에게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을 먹였다. 또한 “브리트니가 벨트를 달라고 해서 건네줬더니 그걸로 한 아들을 때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하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동학대를 한 적이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한편 브리트니는 전 경호원 페르난도 플로레스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하는 등 끊임없는 구설수에 시달리고 있다.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호날두 ‘침 사건’ 오보...잔디에 뱉은 것 ‘오해’

    호날두 ‘침 사건’ 오보...잔디에 뱉은 것 ‘오해’

    포르투갈 대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카메라에 침을 뱉은 사건이 오보로 밝혀졌다. 호날두는 30일(한국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포르투갈 대 스페인전에서 경기 스코어 0 대 1로 석패한 후 분을 참지 못하고 카메라에 침을 뱉어 구설수에 올랐다. 종료 휘슬이 울리자 패배한 호날두는 허탈한 표정을 지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이 모습을 촬영하던 중계진 쪽으로 침을 뱉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이는 카메라맨에게 직접적으로 침을 뱉은 것이 아닌 바닥에 뱉은 것으로 하필 카메라 쪽을 쳐다봐 오해를 산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카메라에 침을 뱉은 것으로 오해한 잉글랜드 언론들은 일제히 국가 망신이라며 호날두를 비난하는 보도를 쏟아냈다. 국내 일부 매체들도 “경기 후 호날두가 카메라맨에게 침을 뱉었다”고 일제히 보도해 오보 기사가 일파만파 퍼진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카메라를 향해 침을 뱉은 게 아니고 침 뱉는 호날두를 찍은거다.”, “어떻게 이런 오해를 할 수가 있는지 어이가 없다.”고 항의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하필 카메라 쪽으로 침을 뱉으니 오해를 살만하다.”, “그냥 웃어 넘길 수 있는 해프닝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했던 2009년 2월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침을 뱉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SBS 중계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호날두, 또 침뱉어 ‘논란’... 외신 “세계적 망신”

    호날두, 또 침뱉어 ‘논란’... 외신 “세계적 망신”

    포르투갈의 대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카메라를 향해 침을 뱉어 구설수에 휘말렸다.호날두는 30일 새벽 3시 30분 (한국시각)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의 공격수 다비드 비야의 결승골로 스페인에 패배하자 자신에게 다가온 카메라를 향해 가로막지 말라고 손짓했다.하지만 카메라맨이 물러서지않고 계속 자신의 모습을 찍자 호날두는 카메라에 침을 뱉었다. 그가 침을 뱉는 모습은 그대로 전파를 탔고 곧 언론의 표적이 됐다. 특히 잉글랜드 언론들은 호날두가 침을 뱉는 장면을 캡처한 뒤 “침을 뱉은 호날두가 세계적으로 망신을 당했다.”며 비난성 보도를 쏟아냈다.한편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지난 해에도 상대 선수에게 침을 뱉어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사진 = 국제축구연맹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손태영, ‘무개념 부부’ 악플에 방명록 폐쇄

    손태영, ‘무개념 부부’ 악플에 방명록 폐쇄

    최근 사고 후 미조치로 구설수에 오른 배우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이 결국 미니홈피 방명록을 닫았다.손태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라오는 자신과 남편 권상우에 대한 일부 네티즌들의 악플을 차단하고자 방명록을 폐쇄했다.손태영의 미니홈피는 지난 24일 권상우가 사고 후 미조치로 불구속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악플 세례를 받았다. 여기에 이날 아내 손태영이 패션쇼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네티즌들은 미니홈피나 트위터 등이 없는 권상우 대신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찾아와 “부부는 닮는다더니 너무 뻔뻔하다.”, “정말 똑같은 것들이 만났네. 실망스럽다.” 등 악플을 남겼다.일부 네티즌들이 “악플이 너무 심하다. 손태영 씨가 잘못한 건 아닌데.”,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등의 응원메시지를 전하기는 했지만 손태영은 결국 방명록을 폐쇄했다.한편 권상우는 지난 12일 새벽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길에 세워진 승용차와 뒤따라오던 순찰차를 박은 뒤 도망쳤지만 다행히 인명피해가 없어 ‘뺑소니’가 아닌 ‘사고 후 미조치’로 마무리 됐다. 사진 = 손태영 미니홈피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똥습녀’ 임지영, 엉덩이-가슴-속옷 노출 ‘비난쇄도’

    ‘똥습녀’ 임지영, 엉덩이-가슴-속옷 노출 ‘비난쇄도’

    월드컵 거리응원에 나선 ‘똥습녀’ 임지영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또 구설수에 올랐다. 16강 진출 확정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임지영은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속이 훤히 보이는 개량한복으로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되는 속옷을 드러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발자국녀, 복근녀에 이어 똥습녀 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투성이다.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진정한 응원의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 “월드컵이 아니라 신인 띄워주기 기간인 것 같다.” 등 임지영의 등장에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앞서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이후 임지영은 유명세를 타고 케이블 TV와 일본 성인영화에도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유불급’..노출多·개념無 월드컵응원 ‘냉담’

    ‘과유불급’..노출多·개념無 월드컵응원 ‘냉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되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았지만 일부 개념 없는 응원녀에 대해선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한국이 나이지리아전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났다. 임지영은 이날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으로 전신을 노출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후 유명세를 타 케이블TV와 일본 성인영화에 출연한 노출응원녀의 대표적인 인물. 그녀는 이날도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모습을 드러내자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속옷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뷸리며 유명세를 치렀지만 곧바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대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비난이 거세지자 오초희는 지난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르헨티나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 생각이 짧았다.”며 “우리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좀 더 신중하게 사고하며 행동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 등 수많은 응원녀들 가운데 임지영 오초희가 비난에 직면한 것은 세계인의 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지나침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이들에 대해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고 충고하고 있다.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한국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대표팀의 활약을 지켜보는 축구팬들의 성숙한 응원문화를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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