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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영등포구, 비전협력과 신설…새해 조직개편

    서울 영등포구, 비전협력과 신설…새해 조직개편

    서울 영등포구가 민선7기 핵심 정책의 필수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비전협력과 신설 등 내년 1월 1일자로 조직혁신을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영등포의 새로운 미래 도약’을 실현할 맞춤형 조직 설계로 ▲영등포 미래산업 육성 ▲책 읽는 영등포 활성화 ▲구민 중심 조직 개편 ▲정책 환류기능 강화 등 구민 삶과 직결되는 분야의 정책 실행력을 높인 것이 골자다. 먼저 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영등포 미래산업 컨트롤타워로 ‘비전협력과’를 신설한다. ‘비전협력과’에는 국제금융특구, 의료특구, 대외협력팀이 설치된다. 지역의 풍부한 금융·의료 자원을 활용한 특구사업을 강화하고 대외교류를 활성화해 관광자원 개발과 미래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다. 또 구정 전략사업을 총괄하는 ‘미래비전추진단’ 산하에 둬 ‘미래교육과’, ‘사회적경제과’와 상호 협력으로 민선7기 핵심 정책을 견인한다. 다음으로 ‘책 읽는 영등포’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팀’을 신설한다. ‘책 읽는 영등포’는 침체돼 있던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구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독서환경 조성 사업이다. 미래교육과에 설치되는 ‘도서관팀’은 신길 특성화 도서관을 비롯한 대형 도서관 신규 건립과 마을 도서관 리모델링 등 도서관 시설 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또 소통기획과와 재정관리과에 흩어져 있던 기획, 예산, 평가, 소통업무를 ‘기획예산과’로 통합한다. ‘구민소통→기획→예산→평가’의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환류기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구정운영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한다. 내부 행정을 중시하던 조직 관행도 과감히 바꿨다. 구청의 살림을 도맡아 하던 ‘행정국’을 ‘행정지원국’으로 변경하고 복지국을 격상하는 등 구민의 삶에 직결되는 사업부서 중심으로 국 재편을 실시했다. 이 외에도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 재정비도 이뤄진다. 아동청소년친화팀을 ‘아동친화팀’과 ‘청소년팀’으로 분리해 복지 수혜 대상별 업무를 전담하고, 올해 문을 연 청소년 전용 수련 시설 ‘모두휴 청소년 야영장’ 활성화 업무에 집중한다. 민선7기 역점사업인 걷기 편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가로경관팀’을 ‘보행친화팀’으로, 소상공인 경영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기업지원팀’을 ‘상공인지원팀’으로 이름을 변경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영등포의 새로운 미래 도약을 위한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실행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면서 “구민이 중심이 되는 혁신적 조직개편으로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마포구, 구민이 선정한 10대 뉴스 발표... 1위에 ‘온기나루’ 선정

    마포구, 구민이 선정한 10대 뉴스 발표... 1위에 ‘온기나루’ 선정

    서울 마포구가 최근 구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 한해 주요시책과 사업, 구민 관심사항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위에 ‘마포 온기나루’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구 누리집을 통해 실시된 설문조사는 올 한해 구가 실시한 사업과 정책 등을 바탕으로 선정한 총 30개의 마포구 뉴스 가운데 1인당 10개까지 투표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728명의 구민이 설문에 참여한 결과, 올해 마포구 10대 뉴스 1위에는 ‘마포그늘나루, 온기나루’(8.2%)가 선정됐다. 마포 온기나루는 구민들이 겨울철 매서운 바람을 피할 수 있도록 설치된 온기텐트다. 유동인구가 많고 보도의 폭이 넓은 정류장 등 지역 내 총 32개소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마포 그늘나루도 여름철 폭염을 피하고 일사병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됐다. 2위에는 ‘사물인터넷 센서(IoT)를 활용한 마포중앙도서관 열람실 및 주차장 혼잡도 실시간 안내서비스’가 선정됐다. 도서관에 가기 전 미리 열람실 및 주차장의 혼잡도를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마포구가 처음 선보인 스마트 서비스다. 구민들이 도서관 내 키오스크나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실시간 혼잡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위에는 ‘재난안전 분야 평가 5관왕 달성’ 뉴스가 선정됐다. 4위에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500만 그루 공기청정숲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 미세먼지와 폭염에 대비해 민‧관 협업으로 2027년까지 총 50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사업으로 학교 숲 조성, 아파트 측벽 녹화 등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청정한 도시를 바라는 구민들에게 지지를 받았다. 이 밖에 5위에는 ‘전국 최초 피난구조설비(완강기) 설치 지원 사업’, 6위 청년층 일자리 지원사업인 ‘마포서체 개발’ 프로젝트, 7위 ‘서울시 최초 무상교복 지원’, 8위 ‘공공기관 화장실 24시간 개방’, 9위 ‘말하는 이동형 CCTV 확대’, 10위 ‘돌봄 SOS센터’ 사업 등이 선정됐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년간 마포구에 관심을 갖고 구정에 참여하고 협조해 주신 구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마포구는 구민과 소통하며 혁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강남구, 내년 예산 1조162억원 확정

    강남구, 내년 예산 1조162억원 확정

    서울 강남구가 2020년도 예산을 1조162억원으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예산은 올해 8716억원 대비 약 16.6%인 1446억원 늘어난 액수다.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16.7%(1395억원) 증액된 9745억원, 특별회계는 14%(51억원) 증액된 417억원이다. 분야별 세출 현황을 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3988억원으로 전체의 약 39.2%에 달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구는 내년도 예산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으면서 ▲필(必) 환경 도시 ▲미래형 매력 도시 ▲포용 복지 도시 ▲공감 행정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한 핵심과제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먼저 가로·뒷골목 청소 및 하수악취 저감, 청담역 미세먼지 프리존 조성, 112·119 긴급출동 지원 및 구민재난안전보험 가입 등 살기 좋고 안전한 ‘필 환경(반드시 지켜야할 환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총 1751억원을 편성했다. 이어 로봇산업 거점 확보 등 스마트도시 조성, 강남의 새로운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미미위 강남’(ME ME WE GANGNAM) 스타일브랜드 설치 및 디자인거리 조성, 글로벌 문화·관광 활성화 등 총 1006억원의 예산을 ‘미래형 매력도시’ 구축에 투자한다. 또 ‘포용 복지 도시’를 위해서는 총 407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동 청사·문화센터 공간개선, 자원봉사 활성화, 메이커스페이스 조성 등 주민이 함께 하는 ‘공감 행정 도시’를 위해서는 총 797억원의 예산도 확보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2020년도는 적극적 지방재정 운용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강남’으로 답하겠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자치광장] 온전한 용산공원, 현장이 답이다/성장현 용산구청장

    [자치광장] 온전한 용산공원, 현장이 답이다/성장현 용산구청장

    “정부가 주한미군 이전 부지에 조성하는 용산국가공원의 면적이 60만㎡ 더 늘어난다. … 하지만 용산기지의 중심축에 위치한 드래곤힐호텔은 공원 구역에서 제외돼 공원 확장의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서울신문 12월 24일자 2면 ‘용산공원 조성 첫발…60만㎡ 더 확장’ 일부 내용) 관할 지방정부의 수장이기 이전에 용산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대목이다. 용산에서 40년을 살아오면서 용산공원이 조성될 이 땅, 주한 미군부대를 수없이 지나쳐 왔다. 감내해야 할 어려움도 많았다. 용산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던 이 땅에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공원이 들어선다. 1906년 일제가 우리네 선조들을 강제로 내쫓고 군용지로 수용한 지 110여년 만에 결계가 풀린다. 대한민국 영토로서 주권을 회복하는 동시에 민족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역사적인 의미를 더해 용산공원으로 돌아온다. 온전한 공원으로 조성되길 바라는 마음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필자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0년 세월 동안 용산의 판을 바꾸게 될 용산공원에 대해 고민하지 않은 날이 없다. 용산구 최초 4선 구청장으로서 방향을 제대로 설정할 자신도 있었다. 한 사람의 용산 구민이자 용산구청장으로서 주민의 뜻을 모아 미군 잔류시설 이전을 강력하게 요구해 온 것도 이의 일환이다. 다행히 우리의 주장이 일부 받아들여져 한미연합사령부와 주한 미국대사관 직원 숙소 예정 부지가 공원으로 편입됐다. 그러나 안도의 한숨도 잠시, 한미 간 협의를 이유로 국가공원 안에 미군 호텔이 잔류한다. 한미 협의라고 해서 포기할 수는 없다. 어렵겠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20여년 전 민선 2기 용산구청장을 역임하던 시절 아리랑 택시 부지로 사용됐던 지금의 용산구청 부지를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의제로 끌어올려 미군으로부터 돌려받은 경험이 있다. 물론 국가 사업인 만큼 지방정부로서 한계에 부딪힐 때가 많았지만, 용산구민이라는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드래곤힐호텔이 완전히 이전할 때까지 우리의 목소리를 높여 나가겠다.
  • 종로구, 인왕산 청운공원에서 신년 해맞이 행사 개최

    종로구, 인왕산 청운공원에서 신년 해맞이 행사 개최

    서울 종로구가 1월1일 ‘제21회 인왕산 청운공원 종로구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0년의 시작을 다함께 축하하고 국가의 안녕과 구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한 자리로 인왕산 청운공원 및 청와대 앞 대고각에서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 가량 진행된다. 제1부 식전행사는 오전 7시부터 청운공원에서 주민들의 새해소망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풍물패의 흥겨운 길놀이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제2부 해맞이행사에서는 2019년 구민상 수상자 새해소망과 성악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일출과 동시에 참여자 전원이 만세삼창을 하고 해오름을 감상한다. 제3부 대고각 북치기는 흥겨운 풍물패 공연과 손선숙 교수의 북치기 시연, 대고각 북치기(3회) 등을 청와대 앞 대고각에서 진행한다. 부대행사로는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새해소망 가훈 써주기, 소원지 달기 등이 청운공원에서 열린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였음에도 불구하고 구정 운영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새해에도 구민 여러분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명품도시 종로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서울 강북구, 북한산 시단봉에서 새해 첫 아침 연다

    서울 강북구, 북한산 시단봉에서 새해 첫 아침 연다

    서울 강북구가 2020년 1월 1일 북한산 시단봉에서 경자년(庚子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해맞이는 오전 7시 20분부터 시작된다. 기원문 낭독, 일출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떠오르는 태양을 마주하며 한해를 설계해볼 수 있다. 해발 610m인 시단봉은 북한산 대동문과 동장대 중간에 위치한다. 서울의 대표 해맞이 명소로 꼽히는 이곳은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조망이 좋기로 이름난 곳이다. 날씨가 좋을 때면 멀리 굽이치는 한강도 눈에 들어온다. 시단봉은 등반객이 자주 이용하는 대동문길로 가면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 북한산둘레길탐방안내센터, 진달래능선, 대동문에 이르는 경로다. 안내센터는 버스정류장에서 3분 거리다. 탐방로를 따라 애국선열묘소가 자리하는데 여기를 지나 산길에 오르면 능선에 접어들게 된다. 능선이 약 40분간 이어지다 대동문이 나온다. 시단봉은 대동문에서 약 100m 거리다. 이외에도 우이동 봉황각 어귀에서 시작해 (구)고향산천, 소귀천을 경유하는 코스가 있다. 새해 첫날 예상 일출시간은 7시 47분이다. 일출 20분 전까지 시단봉에 집결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방한복, 헤드랜턴, 아이젠 등 겨울철 새벽 산행 채비를 꼼꼼하게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수도 서울의 진산 북한산 시단봉에서 맞이하는 새해 첫날은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서울 도봉구, 2020년 첫 해는 도봉산에서!

    서울 도봉구, 2020년 첫 해는 도봉산에서!

    서울 도봉구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첫날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들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도봉구의 더 큰 발전과 구민 건강을 기원하고, 경자년(庚子年)의 밝은 희망과 꿈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도봉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등산코스를 지녀 외국인들에게도 사랑 받는 세계적 명산으로, 천축사는 사찰 앞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이다. 구는 매해 천축사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해맞이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도봉산 수변무대에 오전 6시 30분까지 도착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도봉산 입구에서 출발, 도봉서원-도봉대피소-천축사로 이어지는 코스를 따라 1시간 가량 걸을 예정이다. 구는 일출 예정 시각인 오전 7시 47분을 고려해 오전 7시 30분부터 천축사에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참여자간 새해 덕담 나누기를 시작으로 해맞이 카운트 다운, 만세삼창에 이어 이동진 도봉구청장의 새해맞이 기원문 낭독, 구호 동시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 구청장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경자년 새해 첫날을 맞으며 올 한해 희망을 기원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며 “더불어 기뻐하고 함께하는 2020년을 기원하는 자리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강동구, 경관 조례 제정…SOC 관리방안 마련

     서울 강동구가 품격 있는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 내 경관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강동구 경관 조례’를 제정해 공포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경관 향상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증대, 경관 영향이 큰 대규모 SOC시설 및 건축물 등의 경관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서다.  구는 향후 5년 내 인구가 10만 명 이상 늘어남에 따라 교육·보육·문화생활을 위한 지역밀착형 생활SOC 건립사업에 집중 투자할 예정인 만큼 조례 제정으로 강동구만의 정체성이 담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방안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020년에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경관계획을 수립하여 무분별한 도시개발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화롭지 못한 도시경관을 품격 있고 매력적인 도시환경으로 조성 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 기본방향, 관계자들의 책무에 관한 사항 경관계획에 관한 사항, 경관사업 및 경관사업추진협의체에 관한 사항 경관협정에 관한 사항 경관심의 대상에 관한 사항 경관위원회 운영에 관항 사항 등이다.  경관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항에서는 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일정규모 이상의 사회기반시설, 민간건축물 및 공공건축물이 지역과 조화롭고 품격 있게 조성될 수 있도록 경관심의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경관개선을 도모할 수 있도록 경관협정을 유도하고, 재정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경관향상은 구민 복지의 시작이라는 모토로, 강동구 도시경관을 지역특성과 자연환경을 고려한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으로 창출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하겠다” 라고 전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귀주대첩 1000주년, 빅데이터 분석으로 본 관악 강감찬축제 ‘흥행 대박’

    귀주대첩 1000주년, 빅데이터 분석으로 본 관악 강감찬축제 ‘흥행 대박’

    올해 귀주대첩 승전 100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서울 관악구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2019 관악 강감찬축제’ 흥행 성공을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관악구는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곳으로 알려진 낙성대가 있으며 강감찬 축제는 관악구의 대표 축제다. 관악구는 ‘강감찬 축제’의 개최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자 한국관광공사에 빅데이터 분석을 의뢰했다. 그 결과 지난 10월 17~19일까지 3일간 방문객이 강간찬 축제 역대 최다인 일평균 7만 8900명, 전체 23만 6000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체 방문객 중 외지인이 54%인 12만 7000여명으로, 46%를 차지한 관악구민 10만 9000여명보다 높게 집계됐다. 이에 강감찬 축제가 전국 축제로 발돋움할 충분한 가능성을 보였다고 관악구는 해석했다.연령대별로는 10~30대 방문객은 51%인 12만명, 40~60대 방문객이 49%인 11만 6000명으로 나타나 청년층과 가족 단위의 방문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축제기간 발생한 경제적인 효과는 6억 8400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지인 매출이 5억 2300만원으로 관악구민 매출 보다 225% 이상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관악구는 올해 귀주대첩 승전 1000주년을 맞이한 역사적인 해로 귀주대첩 전승행렬 퍼레이드, 역사포럼 학술대회, 강감찬 장군 추모제향, 팔관회 재현 등 역사성을 담은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또 축제장을 고려마을로 탈바꿈 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내년에도 ‘관악 강감찬축제’의 위상을 강화하고 전국 단위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 육성축제’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문화 관광 사업을 통해 전국에 ‘강감찬 도시 관악’을 널리 알리고, 외부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경제 발전에도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박원순 “예산설명회 법적 문제 없어… 계획대로 마칠 것”

    박원순 “예산설명회 법적 문제 없어… 계획대로 마칠 것”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 25개 구를 돌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신년 예산설명회를 내년 1월 말까지 계획대로 마친다는 방침을 24일 밝혔다. 서울시 측은 이날 “예산설명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의 협의를 통해 법에서 규정한 테두리와 절차 안에서 진행 중인 만큼 법적인 문제가 전혀 없다”며 설명회 완주 의사를 확인했다. 박 시장은 25개 자치구를 직접 돌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최근 서울시의회를 통과한 예산을 설명하는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두고 자유한국당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며 박 시장을 전날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박 시장은 그동안 연말·연초 신년인사회를 한 적은 있지만 예산설명회라는 이름으로 주민을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전에 없던 예산설명회를 열면 예산을 확보한 시의원과 이를 도운 국회의원을 홍보할 수 있고, 이는 자연스럽게 민주당으로 민심을 모아 갈 수 있다는 점에서 공격을 받고 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24개 자치구 구청장이 민주당 소속이고, 49개 국회의원 지역구 가운데 40곳이 민주당 소속 의원이다. 지자체의 장은 선거일 60일 전부터 선거일까지 정당의 정강·정책과 주의·주장을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홍보·선전해선 안 되며, 공무원 정치 중립을 지켜야 한다. 이에 대해 서울시 측은 “매년 1월 자치구별로 개최하는 신년인사회 대신 예산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과 밀착 소통하려는 것”이라면서 “정치권이 오히려 적극 권장해야 할 현장행정을 고발한 것은 전형적인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박 시장은 지난 19일 중랑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8개 구에서 설명회를 마쳤으며 내년 1월 말까지 모든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설명회 때마다 500명 정도의 주민이 모인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마포, 무인 민원안내시스템 도입

    서울 마포구는 민원인이 쉽고 편리하게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무인으로 운영되는 ‘민원정보 종합안내시스템’(키오스크)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구가 최근 도입한 이 키오스크는 민원인의 빠르고 정확한 민원 처리를 돕고 민원정보 접근성도 높이는 스마트 시스템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종합민원실 민원 창구별 담당 업무 및 위치 안내 ▲구청사 모든 부서별 업무 및 위치 안내 ▲마포구 소개 등이 있다.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종합민원실에 방문한 민원인이 자신의 민원을 어느 위치에서 해결할 수 있는지 쉽게 찾고 업무를 해결할 수 있다. 49인치 대형 터치모니터로 구동되는 키오스크는 가독성 높은 화면으로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마포구 홍보 영상과 각종 사업 및 행사 안내 등 다양한 구정정보를 시스템 초기 화면에 표출하고 있어 구민의 구정사업 참여에도 적극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앞으로도 민원인 입장에서 스마트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주민·직원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스마트 구로’ 만든다

    서울 구로구가 민선 7기 ‘스마트도시 구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주민과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나섰다. 구로구는 하반기 정책제안 심사 결과 스마트 모바일 오피스, 도로변 분전함을 활용한 공기 정화, 발광다이오드(LED) 바닥 신호등 등 8건의 아이디어를 채택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주민과 직원에게 의견을 받아 구정에 반영하는 정책제안제도를 운영한다. 올해 하반기에는 구민 제안 16건, 직원 제안 29건 등 모두 45건의 의견이 접수됐으며, 제안심사위원회가 실시 가능성, 창의성, 능률성, 계속성, 적용 범위 등을 검토해 모두 8건을 채택했다. 이 중 금상과 은상을 차지한 의견 3개가 모두 스마트 정책과 관련된 정책 아이디어였다. 직원 분야 금상을 차지한 ‘스마트 모바일 오피스’는 구청 직원의 휴대전화와 행정전화를 연동해 출장이나 외부 업무 중에도 민원 상담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직원 분야 은상은 도로변에 설치된 가로등 분전함에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부착한 공기정화기를 장착, 미세먼지가 많으면 자동으로 가동되는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구는 우선 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효과가 확인되면 시설 확장에 나설 방침이다. 또 보행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중에도 발밑에서 신호등의 색깔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LED 바닥 신호등’ 제안이 구민 분야 은상에 올랐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서대문, 버스정류소 30곳 바람막이 설치

    서울 서대문구가 겨울철을 맞아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가로변 버스정류소 온열 대책에 나섰다. 서대문구는 구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요 버스정류소 30곳에 바람막이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겨울마다 설치하는 서대문구의 바람막이 시설은 별도의 시설을 설치하는 게 아니라 기존의 버스 승차대를 그대로 활용한 게 특징이다. 일반적인 천막 모양이 아닌 승차대 부착 형식을 사용해 도로 면적을 추가로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보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구민들도 기다리던 버스가 올 때 승차를 위해 대기소에서 나와 정류소 쪽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구는 바람막이 시설을 내년 3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필요에 따라 설치 장소를 매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이와 별개로 서울시가 디자인해 설치를 권고한 온열의자를 독립문공원, DMC센트럴아이파크 등 5곳에 시범 설치할 예정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검찰 이항로 전 진안군수 수사-직권남용 혐의

    검찰이 이항로 전 전북 진안군수의 채용비리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전주지검은 진안군의료원 직원 채용에 개입한 혐의(직권남용)로 이 전 진안군수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전 군수는 2014년부터 이듬해까지 자신의 조카 등 특정 인물이 군의료원 직원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압력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진안군의료원에 사무직 4급으로 임용된 이 전 군수의 조카는 군수 선거캠프에서 사무장 겸 회계책임자로 활동했다. 공익신고로 수사를 벌였던 경찰은 진안의료원 직원 채용 면접관으로부터 군 공무원의 압력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경찰 수사 기록을 토대로 조만간 이 전 군수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전주지검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사건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 없다”며 “혐의가 확인되면 기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전 군수는 2017년 설·추석을 앞두고 7만원 상당의 홍삼 제품 210개를 선거구민에게 나눠준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의 형이 확정, 지난 16일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영등포역 앞 영중로 노점 정비, 서울 영등포구민이 뽑은 10대 뉴스 1위

    영등포역 앞 영중로 노점 정비, 서울 영등포구민이 뽑은 10대 뉴스 1위

    서울 영등포구민이 뽑은 영등포구 10대 뉴스 가운데 가장 공감하는 정책은 ‘영등포역 앞 영중로 보행환경 개선’으로 조사됐다. 구는 올해 추진된 주요 정책을 알리고 구민의 바람과 수요가 반영된 2020년 정책 수립을 위해 ‘탁트인 영등포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 동안 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구민 총 3602명이 참여해 1명당 3건씩 투표했다. 교육·문화, 경제·도시, 생활·환경, 복지·건강, 민주·행정의 5개 분야 20개 주요 정책 중 영등포역 앞 노점상 철거와 보행로 개선이 2035표(20%)를 받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영중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은 50년 동안 거리를 점유했던 불법 노점상 58개소를 거리가게 26개로 새롭게 정비하고, 보도블록 교체, 버스정류장 통·폐합 등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로 조성한 사업이다. 영등포역 앞 중심거리 영중로는 지난 9월 25일 준공식을 마치고 구민들이 사랑하는 거리로 다시 태어났다. 이어 2위로는 ‘당산골 문화의 거리 조성’(948표·10%)이 선정됐다. 불법영업을 일삼는 ‘카페형 일반음식점’ 밀집 거리에 ‘당산골 행복 곳간’, ‘마을 도서관’ 등을 조성해 ‘카페형 일반음식점’을 자연 퇴출시키고 주민들의 왕래가 활발한 지역으로 변화시키는 골목 활성화 사업이다. 올해 40여개의 나쁜 카페 중 13곳이 문을 닫았다. 3위는 ‘유휴부지 주차장 조성 및 민간시설 주차장 개방’(831표·8%)이다. 한 해 동안 방치된 사유지 자투리땅을 활용해 주차장 156면을 새롭게 조성했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 부설 주차장 총 605면을 구민에게 개방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의 유휴시간을 탄력적으로 공유하는 ‘IoT 주차 공유 서비스’로 총 98면을 확보, 부족한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었다. 또한 교육 관련 정책이 구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4위 영등포구-시 교육청 공립 유치원 설립(659표·7%), 5위 생활밀착형 작은 도서관 개관(566표·6%)이 나란히 10대 뉴스 상위권에 오르며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구민들의 염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밖에도 ▲6위 청년활동 공간 ‘무중력지대-영등포’ 개관 ▲7위 여의도 증권가 사유지 금연 구역 지정 운영 ▲8위 안전과 감성을 담은 학교 주변 통학로 개선 ▲9위 여성 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10위 도시 미관을 고려한 ‘재활용 분리수거함 디자인 개선’이 10대 뉴스로 선정됐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구민들의 기대와 바람이 반영된 투표 결과는 더 나은 미래로 향하는 나침반”이라면서 “내년에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더불어 살기 좋은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용산구, 내년 1월 초등학생 대상 ‘한학 특강’ 개최

    용산구, 내년 1월 초등학생 대상 ‘한학 특강’ 개최

    서울 용산구가 오는 31일까지 ‘2020년 용산서당 겨울방학특강’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기간은 내년 1월14일부터 30일까지며 주 2회(매주 화, 목 오전 10시~12시)씩 6회에 걸쳐 진행이 된다. 교육 내용은 사자소학, 사자성어, 한자 자원풀이, 기본예절, 전통놀이, 한자 빙고게임 등이다. 교육 장소는 용산서당이며 학년 상관없이 지역 내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1만원. 구 교육종합포털로 신청 가능하다. 구는 내년 1분기 용산서당 학부모 테마강좌로 ‘한학과 차 그리고 꽃의 삼중주’도 운영한다. 금잔옥대(金盞玉臺, 사각미니화기 꽃 장식), 선행(善行, 엽란·꽃으로 테이블 장식), 기쁨(樂, 미니꽃다발 만들기)을 주제로 3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한자는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된다”며 “우리 아이들과 구민이 한자, 동양 고전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서당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인사] 경북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 포스코, 진주시

    ■ 경북도교육청 ◇ 3급 승진 △ 안동도서관장 김순연 ◇ 4급 승진 △ 정책기획관 교육협력관 민병열 △ 감사관 청렴감사담당 윤보영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교육수석전문위원 김혜정 △ 문화원 총무부장 이명환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안영주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장선희 ◇ 4급 전보 △ 정책기획관(직무대리) 박종활 △ 행정국 재무정보과장 주경영 △ 화랑교육원 총무부장 이철연 △ 해양수련원장 김낙원 △ 포항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최종복 △ 정보센터관장 손경림 ◇ 5급 승진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이영화 △ 경북세무고 행정실장 권기업 △ 경주여고 행정실장 김학용 △ 김천여고 행정실장 엄기록 △ 군위고 행정실장 박영점 △ 후포고 행정실장 조영길 △ 울진고 행정실장 김영기 △ 포항이동중 행정실장 권미향 △ 포항송곡초 행정실장 조경순 △ 문덕초 행정실장 성기식 △ 포항원동초 행정실장 이선희 △ 포항양덕초 행정실장 강분선 △ 선주초 행정실장 변봉호 △ 봉곡중 행정실장 김동국 △ 옥곡초 행정실장 이종환 △ 장곡중 행정실장 임경애 △ 교육부(파견) 이종석 △ 안동도서관 문헌정보과장 김미경 △ 영주선비도서관 문헌정보과장 김경순 △ 경북기계금속고 행정실장 박봉환 ◇ 5급 전보 △ 감사관 반선자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윤경옥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김정숙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김종훈 △ 행정국 행정과 김종열 △ 행정국 행정과 성치우 △ 행정국 행정과 강기태 △ 행정국 재무정보과 박성일 △ 행정국 시설과 김대중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박상숙 △ 경희학교 행정실장 김은희 △ 김천생명과학고 행정실장 이부근 △ 한국생명과학고 행정실장 남경순 △ 구미여고 행정실장 김현자 △ 경북외고 행정실장 황금영 △ 구미여상고 행정실장 김영학 △ 상희학교 행정실장 김종성 △ 상주여고 행정실장 김성수 △ 경산과학고 행정실장 이명숙 △ 경주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 윤순례 △ 안동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 김주대 △ 구미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우종태 △ 경산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이명원 △ 영덕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박상효 △ 성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백영애 △ 예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권오현 △ 교육국 창의인재과 배경규 △ 정보센터 문헌정보과장 최종호 △ 삼국유사군위도서관장 장경숙 △ 의성도서관장 박이현 △ 청도도서관장 김기환 △ 성주도서관장 박영애 △ 김천교육지원청 이형주 ■ 충남도교육청 ◇ 3급 정년퇴직 △ 최종국 ◇ 3급 공로연수 △ 우진식 김영행 ◇ 3급 승진 △ 학생교육문화원장 김상돈 △ 평생교육원장 박순옥 ◇ 4급 정년퇴직 △ 문근영 ◇ 4급 공로연수 △ 문희선, 이중연, 박종진 ◇ 4급 전보 △ 소통담당관 진재봉 △ 예산과장 방승만 △ 남부평생교육원장 이재룡 △ 서부평생교육원장 최용신 △ 천안교육지원청 행정국장 이영진 ◇ 4급 파견 △ 총무과(교육파견 보직대기) 이현섭 ◇ 4급 파견복귀 △ 감사관 감사총괄서기관 길재환 △ 총무과장 최병금 △ 연구정보원 총무부장 김원규 ◇ 4급 승진 △ 총무과(교육파견 보직대기) 김용문 △ 총무과(공주대 파견) 김선욱 △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김지순 △ 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 한태수 △ 평생교육원 총무부장 박승묵 ◇ 5급 정년퇴직 △ 한광희, 김승택, 김종원, 한병진 ◇ 5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 김미영 ◇ 5급 공로연수 △ 박종호, 이강만, 김종욱, 구남신, 김서구, 장철수, 박종현, 양창근, 신영수, 김홍덕 ◇ 5급 전보 △ 소통담당관 홍보팀장 신의식 △ 소통담당관 공보팀장 박필용 △ 감사관 감사2팀장 한기우 △ 감사관 감사3팀장 이정하 △ 예산과 예산1팀장 김대영 △ 학교지원과 학교육성팀장 배지현 △ 학교지원과 교육복지팀장 양선화 △ 총무과 노사협력팀장 임길영 △ 행정과 사학팀장 김나겸 △ 도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류병식 △ 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장 이경주 △ 남부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장 정규문 △ 서부평생교육원 총무부장 고중익 △ 서부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장 김종선 △ 천안쌍용고 행정실장 안주환 △ 공주고 행정실장 류구희 △ 충남해양과학고 행정실장 신재민 △ 설화고 행정실장 정연목 △ 서산여자고 행정실장 조성진 △ 계룡고 행정실장 황인만 △ 당진고 행정실장 최원호 △ 금산고 행정실장 김규수 △ 예산전자공업고 행정실장 김남호 △ 아산성심학교 행정실장 송진섭 △ 서산성봉학교 행정실장 전용구 △ 서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류동훈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이병철 △ 서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강재구 △ 홍성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구본용 △ 예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방규일 △ 태안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조권호 △ 천안교육지원청 시설과장 김홍기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성기일 ◇ 5급 파견 △ 총무과(교육파견 보직대기) 이선미, 이종옥 △ 총무과(교육부 파견) 윤은정 △ 총무과(한밭대 파견) 정구민 △ 총무과(교육파견 보직대기) 이종국 ◇ 5급 파견연장 △ 총무과(국민권익위원회 파견) 박인환 ◇ 5급 파견복귀 △ 학교지원과 학생배치팀장 최상렬 △ 해양수련원 총무부장 조성구 △ 유아교육원 총무부장 박인순 △ 천안공업고 행정실장 서문학 △ 탑동초(당진) 행정실장 지광현 △ 재무과 전산팀장 최인희 △ 연구정보원 정보운영과장 신재미 ◇ 5급 전입 △ 미래인재과 한승우 △ 천안월봉초 행정실장 전상희 ◇ 5급 승진 △ 총무과(교육부 파견) 이태선, 이은남, 이호현 △ 총무과(충남대 파견) 정광성 △ 총무과(공주대 파견) 조성달 △ 천안여자고 행정실장 서재훈 △ 천안신당고 행정실장 박성숙 △ 천안오성고 행정실장 신경숙 △ 충남예술고 행정실장 이영미 △ 대천여자고 행정실장 황동섭 △ 충남외국어고 행정실장 김귀영 △ 충남체육고 행정실장 황명서 △ 서천여자고 행정실장 김광우 △ 천안늘해랑학교 행정실장 오경화 △ 환서초(천안) 행정실장 유미영 △ 천안불당초 행정실장 류홍 △ 천안차암초 행정실장 천성필 △ 천안아름초 행정실장 김기헌 △ 탕정초(아산) 행정실장 최정선 △ 월랑초(아산) 행정실장 박강순 △ 성연초(서산) 행정실장 설한수 △ 원당초(당진) 행정실장 문영모 △ 평생교육원 문헌정보부장 김윤미 △ 당진교육지원청 정연풍 △ 논산공업고 행정실장 이경원 ■ 포스코 <대표 선임> △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 포스코건설 한성희 △ 포스코에너지 정기섭 <보임> △ 경영지원본부장 정창화 △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 오형수 △ 포항제철소장 남수희 <부사장 승진> △ 기술연구원장 이덕락 △ 법무실장 이성욱 △ 포스코[005490] 아메리카 대표법인장 김광수 <전무 승진> △ 정책지원실장 이재열 △ 공정엔지니어링연구소장 김기수 △ 포항 공정품질담당 부소장 최용준 △ 투자엔지니어링실장 김민철 <상무 승진> △ 판매생산조정실장 박남식 △ 글로벌품질서비스실장 양근식 △ 열연선재마케팅실장 김대업 △ 광양 선강담당 부소장 이동렬 △ 원료2실장 윤성원 △ 유럽사무소 통상담당 도한의 △ 생산기술전략실 생산기술기획그룹장 김희 △ 포스코VST 법인장(포스코VST-베트남스테인리스생산법인) 이종엽 △ 포스코 아르헨티나 법인장 김광복 ■ 진주시 ◇ 4급 △ 경제통상국장 정종섭 △ 도시건설국장 정중채 △ 맑은물사업소장 직무대리 양연석 △ 교통환경국장 변만호 △ 평생학습센터소장 김용기 ◇ 5급 △ 미천면장 정금영 △ 차량등록사업소장 직무대리 우종찬 △ 천전동장 〃 박해철 △ 성북동장 〃 조창균 △ 신안동장 〃 임현주 △ 이현동장 〃 정상훈 △ 매립장사업소장 〃 안성인 △ 농축산과장 〃 정종범 △ 수곡면장 〃 이왕권 △ 환경관리과장 〃 김애동 △ 사봉면장 〃 이봉옥 △ 가호동장 〃 박정철 △ 공보관 조준규 △ 기업유치단장 정권화 △ 기획예산과장 안병철 △ 행정과장 박홍종 △ 문화예술과장 홍석렬 △ 관광진흥과장 장경용 △ 도시재생과장 정정연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박찬옥 △ 치매정신건강과장 정희자 △ 정수과장 정재욱 △ 평생학습원장 정순호
  • 통신요금 ‘5만원이 낳은 작은 기적’

    통신요금 ‘5만원이 낳은 작은 기적’

    서울 중구가 올 한 해 주민 눈높이에서 민원 불편을 덜고 민원인을 감동시킨 민원행정 우수사례들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민원행정 우수사례는 지난 10월부터 구청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공모해 발굴한 것으로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등 모두 6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5만원이 낳은 기적’으로 생활고로 휴대전화마저 정지된 1인 가구 실태조사 대상자에게 5만원을 빌려준 후 위기가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한 약수동주민센터 어느 주무관의 이야기가 차지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이 어렵사리 임대아파트 입주가 결정됐지만 보증금이 모자라 입주를 포기하려는 상황에서 민관이 힘을 합쳐 결국 입주에 성공한 명동주민센터 사례는 우수상에 선정됐다. 사랑의 온정 릴레이 이사(신당5동주민센터)도 우수상을 받았다. 이 밖에 ▲주교동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추진(환경과) ▲다산동 20마리 개와 할머니의 겨울나기 준비(다산동주민센터) ▲해질녘 호스피스 병동에서(약수동주민센터)에는 장려상이 돌아갔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민원제도 개선과 적극 행정으로 구민이 체감하고 감동을 주는 생활구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용산구, 다산콜센터 빅데이터 활용해 홈페이지 개편

    용산구, 다산콜센터 빅데이터 활용해 홈페이지 개편

    서울 용산구가 120 다산콜센터 빅데이터를 활용, 구 대표 홈페이지의 메뉴·디자인을 일부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용산구의 이번 개편은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120 다산콜센터 상담민원 빅데이터를 분석, 자동차세·재산세와 같이 구민이 자주 상담을 원했던 정보를 선별해 ‘자주 찾는 정보’를 신설한 것이다. 홈페이지 상단에 ‘순환배너’를 신설하고, 하단 ‘홍보배너’ 영역은 배너 표출 개수를 기존 10개에서 20개로 늘렸다. 홈페이지 중단에는 지난 1년간 접속 건수가 많은 서비스 10개를 선별, ‘바로가기’ 아이콘을 배치했다. ‘바로가기’는 교육종합포털, 대형생활폐기물 배출신청, 주정차 위반 과태료 조회, 전자민원 신청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주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대폭 개선했다”며 “모바일에서도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뙤약볕 막아주던 양천 그늘막, 성탄절 트리로 변신

    뙤약볕 막아주던 양천 그늘막, 성탄절 트리로 변신

    서울 양천구는 교통섬·횡단보도 등에 설치돼 여름철 뙤약볕을 막아주던 그늘막을 ‘크리스마스트리’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천구는 “그늘막 활용도를 높이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트리로 꾸몄다”고 전했다. 그늘막 트리는 유동인구가 많은 목동역 4번 출구·해누리 분수광장·양천구청 앞, 3곳에서 내년 2월까지 불을 밝힌다. 접혀 있는 그늘막에 덮개를 씌워 트리로 만들었고, 태양광 발광다이오드(LED) 전구를 사용했다. 구 관계자는 “그늘막 트리가 겨울철 구민들에게 온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생활밀착형 한파대책의 하나로 홍익병원·목동역 앞 등 유동·대기 인구가 많은 27곳에 바람막이 ‘온기충전소’를 설치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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