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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 국회대로 상부 선형공원 설계 당선작 전시

    강서, 국회대로 상부 선형공원 설계 당선작 전시

    서울 강서구는 31일까지 화곡동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을 전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와 구는 오는 2023년 하반기까지 신월IC와 국회의사당 교차로를 잇는 국회대로 7.6㎞(폭 40~55m) 구간을 지하화하고 상부에 숲·광장·커뮤니티 시설 등을 조성하는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사업을 추진한다. 공원 면적은 시청 앞 서울광장의 8배인 약 11만㎡에 달한다. 이를 위해 최근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씨토포스 등 4개사의 ‘적구창신’(跡舊創新·조감도)을 당선작으로 선정한 바 있다. 적구창신은 오래된 기억과 흔적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는 뜻이다. 1968년 국내 최초 고속도로인 경인고속도로 일부 구간으로 개통된 국회대로는 50여년간 회색 아스팔트와 소음 등으로 기억돼 있는데, 이곳을 다양한 문화와 놀이가 이뤄지는 사람과 자연 중심의 ‘천년의 숲’으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구민들이 휴식과 운동을 할 수 있는 ‘그레이트 필드’, 어린이들이 꽃이나 채소 등을 가꿀 수 있는 ‘키즈팜 빌리지’, 대형 수변공간인 ‘물의 정원’, 겨울철 수종을 심은 ‘겨울정원’ 등이 들어선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청담역이 숨을 쉰다… ‘미세먼지 프리존’ 만든 강남

    청담역이 숨을 쉰다… ‘미세먼지 프리존’ 만든 강남

    보행로 650m 공기정화·수경식물 꾸며 대기오염 심한 날에도 항상 ‘좋음’ 단계 삼성·역삼동 지하보도로 확대할 계획29일 낮 12시 30분,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선 청담역 8번 출입구. 평일 낮 시간인 데도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인파에 묻혀 역사 안으로 내려갔다. 별세계가 펼쳐졌다. 공기 좋은 산간 지역 수목원이 도심 속 지하철 역사 안에 자리잡고 있었다. 출퇴근길 늘 마주치던 삭막한 지하철 역사에 익숙했던 사람들은 저마다 탄성을 자아냈다. 벽면을 가득 메운 식물들과 나무들을 둘러보며 “지하철 보행 통로의 획기적인 변신”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날 강남구가 1년여의 준비 끝에 주민들에게 선보인 ‘청담역 미세먼지 프리존(Free Zone)’은 오후 내내 사람들로 북적였다. 강남구가 미세먼지 없는 청정 도시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지하철 역사 안에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프리존을 조성, 지하철 지하 공간은 공기 질이 나쁘다는 인식을 깼다. 구 안팎에서 강남발 지하철 역사 내 미세먼지 프리존이 전국 지하 공간을 청정 지역으로 바꾸는 동력이 될 것이라는 평이 나오고 있다. 청담역 미세먼지 프리존은 보행 통로 650m 구간에 꾸려진 지하정원이다. 구는 24억 3490만원을 투입, 지난해 1월 추진해 12월 마무리했다. 공기청정기 72대와 미세입자 유입을 막는 필터가 설치된 공조기 5대가 미세먼지(PM 10) 90% 이상을 실시간 걸러낸다. 미세먼지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항상 미세먼지 ‘좋음’ 단계인 ㎥당 30㎍ 이하를 유지, 대기오염이 심한 날에도 주민들이 마음껏 숨 쉬며 산책하거나 쉴 수 있다. 보행 통로 650m 구간은 숨·뜰·못·볕 4개 주제에 맞춰 정원으로 꾸며졌다. 벽면엔 수많은 공기정화식물과 수경식물이 푸른 공기를 내뿜고, 4개 주제에 맞는 영상과 글귀가 벽면을 타고 흘렀다. 인공폭포는 오색찬란한 빛을 발하며 땅속 공간을 아늑하게 했다. 백미는 실내정원이다. 떡갈고무나무, 아레카야자, 아라우카리아, 만냥금, 레몬라임, 홍콩야자, 산호수 등 수많은 식물이 도심 속 오아시스를 연출한다. 이날 오후 1시 10분 열린 미세먼지 프리존 개장식에 참석한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지금까지 버려졌다시피 한 공간을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었다”며 “구민들에게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구역을 많이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이제 첫 단추를 뀄다”고 했다. 구는 조만간 삼성동 포스코 앞 지하보도에 조성 중인 미세먼지 프리존을 일반에 개방하고, 올해 안에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앞 지하보도에도 미세먼지 프리존을 조성한다. 지난해 버스정류장 2곳에 시범 설치한 ‘미세먼지 프리존 셸터’도 올해 10곳으로 확대한다. 정 구청장은 “지상의 미세먼지는 완전히 없앨 수 없지만 지하 공간은 얼마든지 청정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며 “미세먼지 프리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안광석 서울시의원, 서울시 예산 832억 확정

    서울특별시의회 안광석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4)은 강북구에 서울시 본청 예산 663억 5천3백만원, 서울시 교육청 예산 168억 9천1백만원 등 총 832억 4천4백만원을 확정했다. 안광석 의원이 확정한 서울시 예산은 강북구의 도로․교통 환경 개선과 도시재생 등의 주거환경 개선 및 녹지 환경 확충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시설 및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강북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교통 분야 예산은 총 289억원으로 미아역 문화예술철도 조성 사업 129억원, 동북선 경전철 건설사업 127억원, 인수동 주택가 공동주차장 건립지원사업 20억원, 가공배전선 지중화사업 12억원, 방학로 도로확장사업 1억원 등이 편성돼 기존보다 원활한 교통 흐름을 통해 강북구민들의 이동권이 보장될 수 있을 예정이다. 주택․도시관리 분야 예산은 총 188억원으로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36억 9천만원, 수유1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원 29억원, 빨래골 입구 자재창고 이전 생태공원화사업 24억원, 미아동 빈집활용 도시재생뉴딜사업과 10분 동네단위 종합주거지 재생사업 각각 20억원, 인수동 도시재생사업 지원 17억 7천만원, 어린이 전문병원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사업 3억 5천만원, 빈집활용 임대주택 공급사업 3억원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의 개선을 통해 강북구민들의 주거권이 보장될 계획이다. 환경보전 분야 예산은 총 74억원으로 중랑 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보수보강사업 16억 9천만원, 근교산 등산로 정비 14억원, 오동공원과 북한산공원의 유지관리 및 보수 정비사업 7억 3천만원, 우리동네 노후 쉼터 정비사업 5억 5천만원, 4.19사거리~우이동 주변 노후 하수관로 개량사업 5억 4천만원, 중랑 하수처리구역 사각형거 보수보강 4억 3천만원, 가로수생육환경 개선 및 가로변 녹지량 확충사업 3억 2천만원, 북서울꿈의숲 및 서울창포원 유지관리사업 3억원, 아파트 열린녹지 조성사업과 에코스쿨 조성사업 각각 2억원, 음식물폐기류물 종량제 및 감량화 기반시설 구축사업 1억원 등이 편성되어 강북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친환경 생활권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자치구로 거듭날 계획이다. 문화관광진흥 분야 예산은 총 63억원으로 아동·청소년 예술교육센터 건립사업 26억 7천만원, 강북구립 종합체육센터 건립지원사업 14억 3천만원, 템플스테이 지원사업 8억원,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리모델링 지원사업과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사업 각각 4억원, 강북구 다목적 마을소극장 조성지원사업 3억원, 강북체육시설 건립지원사업 2억원 등이 편성되어 강북구민들이 보다 더 문화시설과 체육시설을 다양하게 접하고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강북구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총 16억원으로 구립강북장애인 복지관 별관 신축 건립사업 8억 8천만원, 보훈단체 지원 3억원, 경로당 활성화 및 지원강화사업 1억원, 장애인 관련 사업 1억원, 노약자 무료셔틀버스 운영사업 7천7백만원, 노인복지관 시설관리 및 확충사업 5천4백만원,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기능보강 지원사업 1천6백만원 등이 편성되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강화 및 복지의 사각지대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원 11억 7천만원, 미아·인수·수유동 일대의 캠퍼스타운 2단계 추진사업 3억 7천만원, 서울시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설치 운영사업 3억원 등이 편성돼 강북구민들의 산업경쟁력 향상과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확정된 168억 9천1백만원의 교육청 예산은 수업환경 개선, 조리실 시설 교체, 냉난방기 교체, 방송장비 개선, 교실출입문 개선사업 등의 사업이 편성되어 지역 내 학생들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을 예정이다. 안광석 의원은 “강북구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사업들에 대한 예산을 확정했다는데 조금이나마 주민들에 대한 도리를 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생활 밀접형 시설 구축사업과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됨과 동시에 문화·체육시설이 확충되어 더 많은 주민들이 문화 활동과 체육활동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안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사업들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 사업들을 꼼꼼하게 챙겨 주민들 스스로 강북구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민들만 보고 묵묵히 앞으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원 ‘구민 안심보험’ 보장 내용 확대

    서울 노원구는 지난해 7월부터 도입한 ‘구민 안심보험’의 보장 내용에 성폭력 범죄 피해 등을 넣어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보험은 노원구민이 각종 재난과 사고를 당했을 때 재정적, 정신적 안정감을 제공해 구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피해를 입은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했다. 올해 보장 범위와 내용이 변경됐다. 성폭력 범죄 피해와 강력범죄 상해는 각각 500만원,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가스사고 사망과 후유장애는 각각 1000만원을 보장하는 내용을 추가했다. ▲풍수해·지진 등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로 사망과 상해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과 후유장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의사상자 상해 보상금은 최고 1000만원으로 종전과 같다. 국가보장사업으로 지원되는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사망, 후유장애와 보장범위가 한정된 강도 상해사망, 후유장애는 보장 내역에서 제외했다. 대상은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등록한 외국인으로 사고 지역에 관계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 가입되며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면 자동 해지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안전도시 강서’ 지키는 주민 보안관 55명 뜬다

    ‘안전도시 강서’ 지키는 주민 보안관 55명 뜬다

    서울 강서구는 일상생활 속 안전을 무시하는 관행을 없애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전보안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전보안관은 통·반장, 재난·안전 단체 회원 등 지역을 잘 아는 주민 5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 때 흡연, 선박 구명조끼 미착용, 7대 관행 중 고질적인 안전 위반 행위를 찾아 신고한다. 매달 4일 안전점검의 날엔 구민들에게 계절별·시기별 필요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문화 캠페인도 한다. 안전보안관이 동별 점검활동을 통해 위반 행위를 적발한 후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면 행정안전부에서 처리 부서를 지정하고, 소관 부서에서 조치 결과를 안전보안관에게 알려 준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날로 중요해지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선 구민 참여와 관심이 필수”라며 “지역을 훤히 꿰고 있고 사명감이 있는 구민들과 함께 생활이 편안한 안전도시 강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한강~홍대~신촌 복합문화타운 조성… 마포 ‘핫플레이스’로 뜬다

    한강~홍대~신촌 복합문화타운 조성… 마포 ‘핫플레이스’로 뜬다

    서울 마포구가 세계 속 관광도시로 우뚝 올라서고 있다. 홍대 등 지역 명소에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지역 내 관광자원이 구 안팎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부터 2024년까지 지역 곳곳에 대형 문화복합시설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관광도시 마포’ 명성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마포구엔 홍대와 경의선숲길공원, 월드컵공원, 문화비축기지, 양화나루 잠두봉 유적지 등 우수한 문화관광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교통도 사통팔달로 이어져 편리하다. 구는 이런 장점을 활용, 으뜸 관광도시 명성을 이어 가기 위해 지난해 8월 조직 개편을 통해 관광일자리국을 신설하고, ‘마포 관광 진흥 5개년 계획’을 세웠다. ‘글로벌 1등 관광도시, 마포’ 비전 아래 2023년까지 5년간 204억 700만원의 예산을 투입, 마포를 명실상부한 관광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잇(IT)-플레이스 조성’, ‘관광명소 연계 활성화’, ‘체류관광 활성화 상품 개발’ 등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17개 주요 사업과 4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마포구는 홍대 일대의 젊고 개성 넘치는 문화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창조적인 문화도시’라는 명성을 이어 오고 있다”며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5개년 계획을 수립, 하나씩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사또 복장 일행과 순찰 등 관광상품 다양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을 활용한 ‘인천공항 환승투어 허브화’ 사업, 마포의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마포투어버스’, 전통 복장을 한 사또 일행이 홍대 일대를 순찰하며 관광객을 환대하는 홍대 골목형 퍼레이드 ‘고을사또와 함께하는 저잣거리 순찰’,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는 관광해설 프로그램 ‘홍대·망원 마을 여행’, ‘마포만보’(만 걸음 속에 숨겨진 마포 마을 만들기) 등이 대표적이다. 구 관계자는 “이들 사업은 개별 관광객 대상 지역 특화상품으로, 지역 홍보는 물론 주민 일자리까지 창출하고 있다”고 했다. 구는 마이스(MICE) 단체 방문단 유치에도 적극적이다. 지난해 국내 여행사들과 협력, 지역의 특별한 행사 장소와 관광자원 홍보 등을 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오는 2월 인도네시아 MCI그룹 4600명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마이스는 기업 회의, 포상 관광, 국제회의, 전시박람회와 이벤트의 영문 약자로, 국제회의·전시회·박람회 등을 통해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구는 한강·홍대·신촌 지역과 연계되는 3개의 대형 문화복합시설을 신축, 문화·관광 클러스터도 조성한다.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마포 전역에 닿을 수 있도록 하고,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광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마포역 인근 마포유수지 공영주차장 부지엔 ‘문화복합타운’이 건립된다. 지상 5층 규모로, 총 1942석의 4개 공연장이 들어선다.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됐으며, 2024년 준공된다. 구는 공연·관광 전문공연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정동 서울복합화력발전소는 ‘문화창작발전소’로 거듭난다. 폐기된 화력발전소 4, 5호기 부지에 산업유산체험 공간과 공연장, 전시장, 이벤트홀이 들어선다. 현재 설계용역 중이며, 2022년 준공 예정이다.홍대입구역 복합역사 내부의 공공기여시설엔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가칭)가 올해 초 개관할 예정이다. 센터는 출판문화 중심의 ‘창작활동·창업지원’ 공간과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홍대 주변도 개발한다. 홍대 주변의 상습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걷고싶은거리’ 일대와 ‘어울마당로’ 일대 지하공간을 개발한다. 구 관계자는 “지하 주차장과 지상 문화광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홍대 문화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대 일대 지하공간 개발로 주차난 해소 홍대 일대 걷고싶은거리는 ‘인디스트리트’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상징적인 조형물과 버스킹 공연장을 조성한다. 퍼레이드, 축제 등 각종 예술 공연을 연중 확대 운영,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구는 다양한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온 점을 인정받아 ‘2019 서울 관광인 주간’ 행사에선 ‘2019 서울 관광 대상’(관광정책분야)을, ‘2019 국정 목표 실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선 장려상을 받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 “마포구 발전을 위해선 무엇보다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주민 소득이 늘어야 한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키워드는 ‘관광’”이라며 “마포구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편리한 교통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 요인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3개의 대형 복합문화타운 조성과 홍대 일대 지하 공간 개발,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도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마포를 세계 유수의 글로벌 관광도시와 견줘도 손색이 없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용산, 국민·공무원 제안 포상금 2배로

    서울 용산구가 국민·공무원 제안 포상금을 기존 최대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2배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누구나 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연중 상시적으로 낼 수 있다. 행정제도, 예산절감, 지역경제, 주민복지, 문화, 환경, 주택, 도시정비, 공원, 안전, 교통 등 구가 시행하는 모든 업무 분야가 제안 대상이다. 구 홈페이지 구민참여란 ‘아이디어 뱅크’나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서 제안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관할 동주민센터 기획예산과에도 제안서를 낼 수 있다. 구는 시행 가능 여부를 살핀 후 연말에 최우수상 100만원씩 3명, 우수상 70만원씩 6명, 장려상 50만원씩 9명을 뽑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광진, 코로나바이러스에 긴급 회의…동서울고속터미널 등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광진, 코로나바이러스에 긴급 회의…동서울고속터미널 등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급속하게 확산될 우려가 커지면서 서울 광진구는 긴급 예방대책 회의를 소집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앞서 광진구는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설 연휴 기간에 비상방역근무를 하고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왔다. 또 지역 내 의료기관과 비상 체계를 구축해 증상이 의심될 경우 신속하게 질병관리본부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도록 했다. 구는 김선갑 광진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운영체계에 들어갔다. 취약지역 방역 조치와 취약계층 및 노인 관련 시설, 어린이집, 공공기관 등에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지원하고 소독했다. 보건소에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하고 자양지소에는 보조적인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또 보건소 민원실, 자양지소, 동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의심환자 확인 및 접촉자 관리에 선제적으로 조치하기로 했다. 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중국어 및 한국어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행동수칙 현수막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광판 등을 활용해 홍보에도 나선다. 김 구청장은 “선제 대응으로 구민이 안전하고, 불안해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들에게 정확한 사실을 알려주는 것 역시 중요하기에 지속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국민과 함께 협력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구민 여러분의 협조도 중요한 만큼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과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기본 예방 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마포구, 야간 안전 귀가를 위한 ‘시민순찰대’ 확대 운영

    서울 마포구는 구민들의 야간 안심 귀가를 돕고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마포시민순찰대’를 기존 2개 동에서 8개 동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의 대흥동, 서교동 동에 더해 공덕동, 망원1·2동, 연남동, 염리동, 용강동에서도 운영한다. 야간 시민순출대는 주 3회, 오후 8∼12시 주민들이 방범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한다. ‘마포시민순찰대’는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목표로 하는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다. 이는 각종 사건·사고와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하던 기존 ‘마포구 자율방범대’의 조직과 기능을 확대한 것으로 지난해 1월부터 대흥동, 서교동 2개 동에서 주 5회 시범 운영됐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시민순찰대는 우리 동네 주민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올해 첫 송파 수요무대는 ‘페페의 꿈’

    서울 송파구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는 ‘수요무대’ 프로그램을 올해도 이어 나간다. 송파구는 29일을 시작으로 3월까지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수요무대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의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했다. 이날 첫 공연은 가족뮤지컬 ‘페페의 꿈’이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미녀와 야수’ 등의 동화를 연극과 영상, 음악으로 풀어내면서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이색 무대다. 다음달 26일에는 타악, 서예, 비보잉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함께 출연하는 융복합 공연 ‘전통을 잇다-탈피’가, 3월 25일에는 우리나라 전통 문화재와 국악을 결합시킨 공연 ‘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가 무대에 오른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수요무대는 2007년 5월부터 해마다 진행하는 구의 대표적인 문화복지사업이다. 지난해에만 모두 14회 공연을 진행해 약 6320명의 관객이 다녀갔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올해도 ‘중랑마실’에서 소통하는 류경기 구청장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이 올해도 ‘아이 키우기 좋은 중랑 만들기’ 프로젝트를 이어 간다. 중랑구는 오는 31일 오후 3시 면목동 ‘아이신나 공동육아방’에서 중랑마실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7일 문을 연 관내 12번째 공동육아방인 아이신나 공동육아방의 개관을 기념하고, 구에서 실시하는 육아지원사업의 주요 수요자들을 만나 의견을 듣는 자리다. 중랑마실은 2018년 10월부터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중랑구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 행정이다. 류 구청장이 직접 지역 현안이나 구민 불편사항이 있는 곳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결과를 정책에 반영한다. 중랑구는 부모들이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육아방을 비롯해 장난감도서관 3곳을 운영하고 등하원 도우미 지원, 시간제 보육실 운영 등 다양한 육아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류 구청장은 “부모들의 마음까지 읽을 수 있는 행정을 통해 아이 키우기 더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강남구, ‘실무 중심’의 글로벌 무역전문가를 육성한다

    강남구, ‘실무 중심’의 글로벌 무역전문가를 육성한다

    서울 강남구는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39기 무역마스터 과정’ 교육생을 다음달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무역마스터 과정은 기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이 목표다. 무역·마케팅 전문지식, 비즈니스 외국어(영어·중국어·스페인어 등), 인성·취업 특강,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까지 3700명이 수료했으며, 평균 취업률은 97%에 달한다. 교육은 오는 3월 23일부터 6개월간 진행된다. 수료자는 무역협회 회원사 7만여곳을 비롯해 주요 기업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예정자 포함)로, 이공계와 어학 우수자는 우대한다. 강남구민은 교육비의 50%를, 차상위계층은 전액을 지원받는다. 교육 희망자는 무역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선발한다. 이용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실무 중심의 무역 인재를 양성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미래형 매력 도시, 강남’의 자생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공기도 맑은 청담… 강남구 전국 최초 ‘미세먼지프리존’ 조성

    공기도 맑은 청담… 강남구 전국 최초 ‘미세먼지프리존’ 조성

    서울 강남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지하 보행구간에 ‘미세먼지프리존’을 조성한다. 민선7기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 비전의 일환이다.강남구는 오는 29일 오후 1시 10분 청담역 4번, 10번 출구 인근에서 ‘미세먼지프리존 청담’ 개장식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청담역 지하 보행구간 650m에 설치된 미세먼지프리존은 대기오염이 심한 날에 주민들이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도록 꾸민 지하정원이다. 외부공기의 유입을 차단하고 공기청정기 72대와 미디엄필터가 설치된 공조기 5대가 미세먼지의 90% 이상을 제거해 깨끗한 공기를 유지한다. ‘스마트 케어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로 실내 대기질 및 온·습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숨, 뜰, 못, 볕 등 자연을 주제로 한 바이오월(벽면 식물)과 인공 폭포, 인터렉티브 아트 영상 등도 설치됐다. 휴식공간인 ‘강아래 우숨마당’에는 기념사진을 찍은 달 조형물이 자리잡았다. 무인스마트도서관이 들어서 간편하게 책을 빌려 곳곳에 마련된 휴게공간에서 독서를 할 수도 있다. 안재혁 강남구 도시환경국장은 “강남구는 미세먼지측정기 등 관련 장비 145대를 연계해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미세먼지 고농도지역을 우선 청소하는 대응체계를 갖췄다”면서 “앞으로도 구민이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 정비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인사]

    ■◇법무부 △대변인 구자현△감찰담당관 박은정△감찰담당관실 검사 박진성△감찰담당관실 검사 장형수△기획검사실 검사 정우석△국제법무과 검사 유새롬△검찰과장 김태훈△검찰과 검사 오상연△형사기획과장 전무곤△형사기획과 검사 김치훈△공공형사과 검사 전철호△국제형사과 검사 박성진△인권조사과장 박기종△인권조사과 검사 강명훈 법무연수원 진천본원△교수 이종혁△기획과장 신지선◇법무연수원 용인분원△용인분원장 정순신△법무교육과장 김석담△교수 강대권 천관영 유광렬 권내건 ◇대검찰청△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수사지휘과장 고필형△형사1과장 박영진△공공수사정책관 예세민△공안수사지원과장 이건령△선거수사지원과장 최창민△공판송무과장 김용자△감찰1과장 장동철△검찰2과장 임승철△검찰연구관 김도균 박지영(검찰개혁추진단 팀장) 허정수(특별감찰단 단장) 구상엽(국제협력단 단장) 전윤경(특별감찰단 팀장) 신승우 조민우 최대건 박준영 홍성준 강선주 이병주 서원익 하준호 정대희 박수민 이지연 홍상철 이정훈 서민석 김태겸 박상용 조재철◇서울고검△형사부장 김석우△공판부장 박소영△송무부장 최기식△감찰부장 정진기△검사 김현채 김찬중 임관혁 박성근 송규종(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이노공 유병두 황현덕 이용일 황병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박세현(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이태일 강성용 진정길 임대혁◇대전고검△검사 김범기 양석조 진재선(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대구고검△검사 조기룡 배성효 조대호◇부산고검△검사 심재계 ◇광주고검△검사 김재옥◇수원고검△검사 정성윤 하신욱◇서울중앙지검△제1차장 이정현△제3차장 신성식△제4차장 김욱준△인권감독관 김현수△형사1부장 정진웅△형사2부장 이창수△형사3부장 윤진용△형사4부장 신형식△형사5부장 한윤경△형사6부장 김형수△형사7부장 변필건△형사8부장 서정민△형사9부장 안동완△공공수사1부장 양동훈△형사10부장 김도완△형사11부장 진철민△공판1부장 윤원상△공판2부장 나창수△공판3부장 김희경△공판4부장 김훈영△반부패수사1부장 김형근△반부패수사2부장 전준철△경제범죄형사부장 이복현△공판5부장 단성한△형사13부장 오정희△방위사업수사부장 최임열△공정거래조사부장 김민형△조사1부장 오현철△조사2부장 김지연△형사12부장 박현준△강력부장 김호삼△범죄수익환수부장 박광현△부장 이형관△부부장 박건욱 이상민 김병문 황현아△검사 정유리 박성민 박양호 장일희 김해중 김은경 김지언 신도욱 신동환 이승희 장욱환 구민기 장진성 나영욱 차경자 방준성 오민재 김남수 신은식 김승우 신현만 임지수 황영섭 손수진 박신영 김민석 성기범 김민정 전효곤 윤성호 이승필 김정훈 이선영 윤효정 이재표 김경태 배관성 양근욱 장지영 임진철 남상오 양귀호 박경세 송윤상 염호영 최주원 ◇서울동부지검△차장 김남우△인권감독관 위성국△중경단 부장 김용빈△형사1부장 양인철△형사4부장 조석영△부부장 김성원△검사 이정민 송혜숙 조종민 최현주 백상준 국양근 박선영 박기웅 송가형 이정규 박민지 박예진 원민영◇서울남부지검△제1차장 이종근△제2차장 이정환△인권감독관 이영림△형사1부장 김남순△형사3부장 정경진△공판부장 손우창△형사7부장 조광환△금융조사1부장 서정식△부부장 신종곤(특별공판팀장)△검사 임연진 김정화 김종욱 조상규 최윤경 박배희 정광병 진종규 신헌섭 김미선 김재우 금명원 허세진 황진선 박진섭 이재원 김현웅 변재은 조혜민 최대호 김하영◇서울북부지검△차장 박종근△인권감독관 이지윤△중경단 부장 김태광△형사1부장 김성훈△형사4부장 박하영△형사5부장 서인선△조세범죄형사부장 한태화△검사 이동현 한대웅 김정은 최한얼 남재현 오승은 조지현 박영수 이승훈 이하영◇서울서부지검△차장 고경순△중경단 단장 정용수△형사1부장 이병석△형사4부장 최지석△식품의약형사부장 유동호△검사 이주희 김영준 손지혜 김연주 김지연 황성아 권동욱 김은혜 박한나 민은식 이평화 임병일 오세진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국장 박재용 이용출◇3급 승진△국토·해양감사국 제3과장 오준석△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임상혁△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장병원△감사청구조사국 제5과장 이성훈◇4급 승진△행정·안전감사국 제5과 박성기△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유영은△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 유오현△민원조사단 수원사무소 오기홍△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조진원 정임숙△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김슬기△감사교육원 이동직 설철환△감사원 고정우 ■금융감독원 ◇국·실장 직위 부여△총무국장 박광우△공보실 국장 이보원△국제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김병칠△비서실장 양진호△핀테크혁신실장 김용태△자금세탁방지실장 최인호△금융그룹감독실장 박상원△생명보험검사국장 양해환△손해보험검사국장 차수환△보험영업검사실장 이우석△보험리스크제도실장 김봉균△특수은행검사국장 박영규△외환감독국장 김동현△여신금융감독국장 정용걸△상호금융감독실장 한홍규△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황진하△금융투자검사국장 함용일△자산운용검사국장 최원우△공시심사실장 김진국△회계조사국장 홍순간△회계기획감리실장 김은조△금융상품분석실장 박종길△연금감독실장 이상아△금융교육국장 정형규△포용금융실장 이창운△신속민원처리센터 국장 김호종△불법금융대응단 국장 정기영△민원분쟁조사실장 김동규△부산울산지원장 김수헌△경남지원장 황정욱△강원지원장 이종환△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조정석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대변인 최정효△운영지원과장 임태군 ■서울대 △경영대학장 및 경영전문대학원장 이유재△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 차상균△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교무부원장 신효필
  • 측량부터 등기까지… 금천, 토지분할 민원 원스톱 처리

    민원 간소화… 시간·경제적 부담 줄여 서울 금천구는 지적 민원을 위해 한 번만 방문하면 측량 신청부터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토지분할! 한 번에 원큐 처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전날인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에는 토지 분할을 위해 ▲지적측량업체에 분할측량 접수 ▲지적측량수행자의 분할 측량 ▲구청 검사 측량 ▲민원인 토지이동 신청에 의한 지적공부 정리 ▲토지 표시변경 등기 촉탁의 절차를 거쳐야 토지 분할이 완료됐다. 민원인은 토지 분할을 위해 구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를 각각 방문했고, 처리 기간도 약 13일이 소요돼 토지 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구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원인이 토지 분할을 위한 분할 측량을 의뢰할 때 토지이동신청서를 함께 접수해 처리하고, 분할 측량과 성과검사 측량을 동시에 실시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토지 분할 신청 때 한국국토정보공사만 1회 방문하면 등기 촉탁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처리 기간도 기존 평균 13일에서 6일로 단축돼 토지 소유자가 빠른 시간 내에 토지를 이용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로 민원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구민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중랑, 5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서울 중랑구가 올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대상 지역 5개 동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위촉했다. 중랑구는 지난 20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랑구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자치권한을 갖춘 주민대표 조직이다.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사무의 위·수탁 및 협의, 주민참여예산 제안 등을 수행한다.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참여 문화를 확산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서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자치회 위원 임기는 모두 2년이다. 이달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한다. 앞서 중랑구는 지난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자치회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면목4동, 면목7동, 상봉1동, 묵1동, 신내1동 등 5곳을 시범 동으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해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해 관련 교육을 추진하고, 주민자치학교를 이수한 주민을 대상으로 동별 50명 이내, 모두 231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추첨 등을 통해 구성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주민자치가 실현되는 장”이라며 “직접 민주주의의 중요한 발판으로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주민참여예산 당신의 선택은?”…강북, 주민 예산 심사위원 공개모집

    “주민참여예산 당신의 선택은?”…강북, 주민 예산 심사위원 공개모집

    서울 강북구가 예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하고 다음달 7일까지 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위원은 주민참여예산 신청 사업에 대한 심사 과정에 참여한다. 임기는 2년이며 활동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다. 공고일 기준으로 강북구에 주소가 있거나 지역내 소재 기관, 사업체에 근무하는 사람, 강북구에 영업소의 본점, 지점 등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강북구청 4층 기획예산과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방문신청하거나 우편발송 및 팩스(02-901-5521) 전송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우편신청은 모집기간 내 도착한 것만 받는다. 신청서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기획예산과와 동 주민센터에도 준비돼 있다. 구는 동, 분과, 전문성, 성별, 연령 등의 다양한 사항을 고려해 위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주민들이 공감하는 사업에 예산을 반영함으로써 주민의 구정 만족도를 높이고 주민자치를 활성화할 수 있다”며 “구정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는 구민참여예산 위원 공모에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인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산림청, 감사원, 법무부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스마트해양수산총괄지원단 단장 최상희 △ 해운재건총괄지원단 단장 윤희성 ■ 산림청 ◇ 과(팀)장급 전보 △ 산림병해충방제과장 강혜영 △ 혁신행정담당관 김기현 △ 국제협력담당관 안병기 △ 해외자원담당관 함태식 △ 산림정책과장 하경수 △ 산림복지정책과장 정철호 △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주미 △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김명종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 국장 박재용 이용출 ◇ 3급 승진 △ 국토·해양감사국 제3과장 오준석 △ 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임상혁 △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장병원 △ 감사청구조사국 제5과장 이성훈 ◇ 4급 승진 △ 행정·안전감사국 제5과 박성기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유영은 △ 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 유오현 △ 민원조사단 수원사무소 오기홍 △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조진원 정임숙 △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김슬기 △ 감사교육원 이동직 설철환 △ 감사원 고정우 ■ 법무부 ◇ 법무부 △ 대변인 구자현 △ 감찰담당관 박은정 △ 감찰담당관실 검사 박진성 △ 감찰담당관실 검사 장형수 △ 기획검사실 검사 정우석 △ 국제법무과 검사 유새롬 △ 검찰과장 김태훈 △ 검찰과 검사 오상연 △ 형사기획과장 전무곤 △ 형사기획과 검사 김치훈 △ 공공형사과 검사 전철호 △ 국제형사과 검사 박성진 △ 인권조사과장 박기종 △ 인권조사과 검사 강명훈 ◇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 교수 이종혁 △ 기획과장 신지선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용인분원장 정순신 △ 법무교육과장 김석담 △ 교수 강대권 천관영 유광렬 권내건 ◇ 대검찰청 △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 △ 수사지휘과장 고필형 △ 형사1과장 박영진 △ 공공수사정책관 예세민 △ 공안수사지원과장 이건령 △ 선거수사지원과장 최창민 △ 공판송무과장 김용자 △ 감찰1과장 장동철 △ 감찰2과장 임승철 △ 검찰연구관 김도균 박지영(검찰개혁추진단 팀장) 허정수(특별감찰단 단장) 구상엽(국제협력단 단장) 전윤경(특별감찰단 팀장) 신승우 조민우 최대건 박준영 홍성준 강선주 이병주 서원익 하준호 정대희 박수민 이지연 홍상철 이정훈 서민석 김태겸 박상용 조재철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석우 △ 공판부장 박소영 △ 송무부장 최기식 △ 감찰부장 정진기 △ 검사 김현채 김찬중 임관혁 박성근 송규종(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이노공 유병두 황현덕 이용일 황병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박세현(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이태일 강성용 진정길 임대혁 ◇ 대전고검 △ 검사 김범기 양석조 진재선(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 대구고검 △ 검사 조기룡 배성효 조대호 ◇ 부산고검 △ 검사 심재계 ◇ 광주고검 △ 검사 김재옥 ◇ 수원고검 △ 검사 정성윤 하신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이정현 △ 제3차장 신성식 △ 제4차장 김욱준 △ 인권감독관 김현수 △ 형사1부장 정진웅 △ 형사2부장 이창수 △ 형사3부장 윤진용 △ 형사4부장 신형식 △ 형사5부장 한윤경 △ 형사6부장 김형수 △ 형사7부장 변필건 △ 형사8부장 서정민 △ 형사9부장 안동완 △ 공공수사1부장 양동훈 △ 형사10부장 김도완 △ 형사11부장 진철민 △ 공판1부장 윤원상 △ 공판2부장 나창수 △ 공판3부장 김희경 △ 공판4부장 김훈영 △ 반부패수사1부장 김형근 △ 반부패수사2부장 전준철 △ 경제범죄형사부장 이복현 △ 공판5부장 단성한 △ 형사13부장 오정희 △ 방위사업수사부장 최임열 △ 공정거래조사부장 김민형 △ 조사1부장 오현철 △ 조사2부장 김지연 △ 형사12부장 박현준 △ 강력부장 김호삼 △ 범죄수익환수부장 박광현 △ 부장 이형관 △ 부부장 박건욱 이상민 김병문 황현아 △ 검사 정유리 박성민 박양호 장일희 김해중 김은경 김지언 신도욱 신동환 이승희 장욱환 구민기 장진성 나영욱 차경자 방준성 오민재 김남수 신은식 김승우 신현만 임지수 황영섭 손수진 박신영 김민석 성기범 김민정 전효곤 윤성호 이승필 김정훈 이선영 윤효정 이재표 김경태 배관성 양근욱 장지영 임진철 남상오 양귀호 박경세 송윤상 염호영 최주원 ◇ 서울동부지검 △ 차장 김남우 △ 인권감독관 위성국 △ 중경단 부장 김용빈 △ 형사1부장 양인철 △ 형사4부장 조석영 △ 부부장 김성원 △ 검사 이정민 송혜숙 조종민 최현주 백상준 국양근 박선영 박기웅 송가형 이정규 박민지 박예진 원민영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이종근 △ 제2차장 이정환 △ 인권감독관 이영림 △ 형사1부장 김남순 △ 형사3부장 정경진 △ 공판부장 손우창 △ 형사7부장 조광환 △ 금융조사1부장 서정식 △ 부부장 신종곤(특별공판팀장) △ 검사 임연진 김정화 김종욱 조상규 최윤경 박배희 정광병 진종규 신헌섭 김미선 김재우 금명원 허세진 황진선 박진섭 이재원 김현웅 변재은 조혜민 최대호 김하영 ◇ 서울북부지검 △ 차장 박종근 △ 인권감독관 이지윤 △ 중경단 부장 김태광 △ 형사1부장 김성훈 △ 형사4부장 박하영 △ 형사5부장 서인선 △ 조세범죄형사부장 한태화 △ 검사 이동현 한대웅 김정은 최한얼 남재현 오승은 조지현 박영수 이승훈 이하영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고경순 △ 중경단 단장 정용수 △ 형사1부장 이병석 △ 형사4부장 최지석 △ 식품의약형사부장 유동호 △ 검사 이주희 김영준 손지혜 김연주 김지연 황성아 권동욱 김은혜 박한나 민은식 이평화 임병일 오세진 ◇ 의정부지검 △ 차장 최성필 △ 인권감독관 정희원 △ 형사1부장 정효삼 △ 형사2부장 김명수 △ 형사3부장 송지용 △ 형사4부장 김영철 △ 형사6부장 김성동 △ 부부장 김종현 △ 검사 이지혜 김해밝은 유광선 김은오 반영기 김수길 현승록 김형철 정소영 문태권 석동현 최재호 고두성 고현욱 도윤지 ◇ 고양지청 △ 지청장 이문한 △ 차장 홍종희 △ 형사1부장 강남수 △ 공판부장 이동원 △ 검사 박경섭 김희영(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고아라 임지연 박성현 김아연 김민수 김동민 정지원 ◇ 인천지검 △ 제1차장 이준식 △ 제2차장 김종근 △ 형사1부장 성상헌 △ 형사2부장 신승희 △ 형사4부장 황금천 △ 공판송무1부장 변수량 △ 공공수사부장 이희동 △ 강력부장 문영권 △ 공판송무2부장 김수민 △ 부부장 김남훈 △ 검사 김재남 김상준 윤수정 박경택 김상현 김석훈 이주용 김한민 이영진 김영준 이재인 심강현 채필규 신지원 진아름 박윤상 우세호 배한진 박영우 김현창 박아름 정주희 ◇ 부천지청 △ 지청장 전성원 △ 차장 박윤석 △ 공판부장 박주성 △ 부부장 마수열 △ 검사 임두환 황윤재 이강우 강형윤 송성광 유희경 이고은 ◇ 수원지검 △ 제1차장 김지용 △ 제2차장 김양수 △ 형사1부장 강지성 △ 형사2부장 김도형 △ 형사3부장 이선혁 △ 형사6부장 박승대 △ 공공수사부장 차범준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엄희준 △ 검사 김영미 공준혁 오미경 이세희 권슬기 한은지 구승기 김윤진 윤기형 강현호 임성수 박광호 권인표 박형건 양서원 김인선 민경재 윤오연 ◇ 성남지청 △ 지청장 주영환 △ 차장 정영학 △ 형사1부장 허정 △ 형사2부장 이성식 △ 공판부장 유지연 △ 검사 최형규 김광락 △ 검사 김현경 홍등불 유승진 김지혜 ◇ 여주지청 △ 지청장 송경호 △ 검사 우만우 성찬용 구자원 이명희 김재현 ◇ 평택지청 △ 지청장 신봉수 △ 검사 이정아 김세현 이동원 최민혁 정성욱 조하림 이영훈 박선영 ◇ 안산지청 △ 지청장 강지식 △ 차장 박길배 △ 공판부장 김은미 △ 부부장 용성진 △ 검사 노선균(주LA총영사관 파견) 유관모 이상미 정윤식 이경선 오보미 서소희 정정화 박경남 오광일 최예원 박승균 박동준 강인선 서민욱 ◇ 안양지청 △ 지청장 최용훈 △ 차장 서성호 △ 형사3부장 김제성 △ 검사 김재성 서정화 이주연 박지영 박민희 최영준 ◇ 춘천지검 △ 차장 이선욱 △ 인권감독관 송연규 △ 형사1부장 김정호 △ 검사 추의정 허용준 전혜현 ◇ 강릉지청 △ 지청장 이진수 △ 검사 이윤석 안세영 주은혜 최정수 김지혜 ◇ 원주지청 △ 지청장 김유철 △ 형사1부장 신대경 △ 최명수 손재용 황익진 한윤석 장혜수 이가은 신가현 안덕중 ◇ 속초지청 △ 검사 하언욱 김진호 ◇ 영월지청 △ 검사 이재연 김연재 ◇ 대전지검 △ 차장 임현 △ 형사1부장 전양석 △ 형사3부장 이동수 △ 공공수사부장 이상현 △ 특허범죄조사부장 김윤희 △ 검사 주혜진 박건영 조영성 이정화 박향철 용태호 김인숙 정우준 조수영 이수현 송명진 우옥영 강화연 김세관 윤기선 최은미 이성화 김승곤 홍동기 고려진 박정선 서민우 ◇ 홍성지청 △ 지청장 정대정 △ 검사 고기철 안동찬 공소정 성혜진 ◇ 공주지청 △ 검사 이재영 신충섭 ◇ 논산지청 △ 검사 손현진 김가연 ◇ 서산지청 △ 지청장 정연헌 △ 형사부장 이상록 △ 검사 손성민 박지향 ◇ 천안지청 △ 지청장 홍승욱 △ 차장 강종헌 △ 형사1부장 이영남 △ 검사 장진영 조정호 이대성 김미경 노경은 ◇ 청주지검 △ 차장 신응석 △ 인권감독관 손석천 △ 형사1부장 정희도 △ 검사 박순애 정선제 최혜경 신기창 강민정 ◇ 충주지청 △ 지청장 임용규 △ 검사 박종현 김정윤 박현우 ◇ 제천지청 △ 검사 전경민 ◇ 영동지청 △ 지청장 최두천 △ 검사 김원재 ◇ 대구지검 △ 제1차장 이진동 △ 제2차장 송강 △ 인권감동관 이영재 △ 중경단 부장 채석현 △ 형사1부장 박진원 △ 형사4부장 김정환 △ 공판1부장 이정렬 △ 반부패수사부장 고형곤 △ 강력부장 김정헌 △ 공판2부장 정일균 △ 검사 황수연 강정영 조윤철 차호동 이건웅 이현석 이현진 차병곤 김한준 권오장 이준석 김상이 김승미 하용만 최혜민 김정화 김동휘 김다락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한석리 △ 차장 최호영 △ 형사1부장 박성민 △ 검사 신영삼 오재준 박노산 원상환 유소영 ◇ 안동지청 △ 지청장 김용규 △ 검사 장현구 이상범 ◇ 경주지청 △ 지청장 김지헌 △ 검사 안제홍 이영주 홍영기 ◇ 포항지청 △ 지청장 박재억 △ 검사 최진우 윤장훈 최정훈 김나연 이아람 정다미 최종윤 권예리 ◇ 김천지청 △ 지청장 이준엽 △ 검사 김소영 오승식 허강녕 왕은진 정고운 ◇ 상주지청 △ 검사 이수영 정주미 ◇ 의성지청 △ 검사 안창인 ◇ 영덕지청 △ 검사 김필수 ◇ 부산지검 △ 제1차장 김효붕 △ 제2차장 노만석 △ 형사1부장 김수현 △ 형사2부장 김윤섭 △ 공판1부장 고진원 △ 공공수사부장 차순길 △ 외사부장 신동원 △ 공판2부장 위수현 △ 검사 채희만 이재만 손은영 유정현 심형석 송인호 진을종 김은정 엄영욱 이승현 정선철 이형석 송형진 박건태 안홍균 조재학 손유빈 김수지 박가희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신자용 △ 차장 옥성대 △ 형사1부장 김창진 △ 형사2부장 김상현 △ 검사 송영인 이대헌 장려미 정정욱 권영주 한주동 박중화 김필수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명점식 △ 차장 최용규 △ 형사2부장 구승모 △ 검사 김수홍 김지아 황호석 손용도 김해슬 ◇ 울산지검 △ 차장 김후균 △ 형사1부장 박영빈 △ 형사5부장 김성주 △ 검사 김명옥 박윤희 이정호 윤효선 김미지 김현우 허태훈 신의호 ◇ 창원지검 △ 차장 박재휘 △ 형사1부장 권기대 △ 형사2부장 김원지 △ 형사4부장 장윤태 △ 검사 이주현 배상윤 김동율 장아량 김경년 노영진 ◇ 마산지청 △ 지청장 강형민 △ 검사 강지원 김문주 ◇ 진주지청 △ 지청장 박상진 △ 검사 이승철 김용선 ◇ 통영지청 △ 지청장 주상용 △ 검사 성진영 최광진 오정헌 박상희 ◇ 밀양지청 △ 검사 이동욱 ◇ 거창지청 △ 검사 이희욱 ◇ 광주지검 △ 차장 정규영 △ 형사1부장 정진용 △ 형사3부장 김영기 △ 반부패수사부장 김형록 △ 검사 최태은 이진용 김윤용 국원 최종혁 장유강 반지 전수진 권재호(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박상희 이주현 박현규 김태호 이승주 정종원 안지영 김정화 ◇ 목포지청 △ 지청장 유종완 △ 검사 이부용 봉진수 이거량 정재훈 신명은 ◇ 장흥지청 △ 검사 김마로 ◇ 순천지청 △ 지청장 이철희 △ 차장 정진우 △ 형사1부장 이성일 △ 검사 남대주 고영하 양재영 박경화 고명아 은종욱 이수행 오신환 하보람 최선희 ◇ 해남지청 △ 검사 김경회 김주현 ◇ 전주지검 △ 차장 이성규 △ 인권감독관 배창대 △ 형사1부장 노진영 △ 형사2부장 김선문 △ 검사 안미현 김춘성 김은정 정현욱 ◇ 군산지청 △ 지청장 박억수 △ 검사 조혁 장기영 강병하 황종현 김지혜 조윤정 김연중 ◇ 정읍지청 △ 검사 박혜진 조수연 김태영 ◇ 남원지청 △ 검사 김유완 ◇ 제주지검 △ 차장 나병훈 △ 인권감독관 박재현 △ 검사 정혁준 김지용 박종선 김지은 조동훈 허정 원경희 ◇ 타기관 파견 등 △ 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 문지선 △ 주제네바대표부 파견복귀 이창온 △ 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권현유 △ 국회 파견복귀 김승걸 △ 통일부 파견복귀 김태헌 △ 헌법재판소 파견 최선경 △ 한국거래소 파견 이승학 ◇ 검사 신규임용 △ 서울중앙지검 제2차장 이근수 △ “ 검사 서수정 △ 서울동부지검 검사 김태환 △ 서울남부지검 검사 조아영 △ 서울북부지검 검사 황호용 △ 서울서부지검 검사 임주연 △ 의정부지검 검사 라혁 △ 고양지청 검사 전제희 △ 인천지검 검사 손성훈 김세윤 △ 부천지청 검사 윤용석 유한실 △ 수원지검 검사 구재훈 허정훈 △ 성남지청 검사 엄현재 △ 안산지청 검사 최정훈 △ 안양지청 검사 유지혜 전진표 △ 대전지검 검사 정초롱 △ 청주지검 검사 박진현 △ 대구지검 검사 이승재 전여민 △ 부산지검 검사 정유정 △ 부산동부지청 검사 이종옥 △ 울산지검 검사 이광세 이희진 △ 광주지검 검사 황지홍 ◇ 2020년 2월 26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정광수 △ 부산지검 검사 김태형 ◇ 2020년 4월 1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 서울중앙지검 검사 조현욱 △ 서울동부지검 검사 남원석 △ 서울남부지검 검사 김병채 △ 서울북부지검 검사 최서준 △ 서울서부지검 검사 이호진 △ 인천지검 검사 목찬수 △ 수원지검 검사 문성은 △ 대전지검 검사 김종원 △ 대구지검 검사 이형철 △ 부산지검 검사 신승헌 ◇ 의원면직 △ 김덕길(대전고검 검사) △ 나찬기(천안지청 지청장) △ 김웅(법무연수원 교수) △ 윤석주(수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 김종오(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장) △ 이동현(서울남부지검 검사)
  • 강남, 평생학습에 최대 1500만원 지원

    서울 강남구는 내달 7일까지 ‘평생학습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관과 단체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평생학습 지원 사업은 학습 참여가 어려운 구민을 발굴·지원하는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과 근거리 학습 공간 조성을 위한 ‘우리 동네 학습관’ 지정, 평생학습의 날 ‘4W 러닝데이’의 3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네트워크형(기관·단체의 협업), 포용(소외계층 대상), 사회 재참여(구민 대상 봉사·재능기부 등 지원) 분야로 나뉘며, 사업 규모에 따라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우리 동네 학습관은 지역 내 아파트 커뮤니티센터·학원·카페 등 유휴시설을 학습공간으로 지정하는 것으로, 지난해 8곳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 2곳을 추가할 계획이다. 사업 형태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제공된다. 4W 러닝데이는 매달 넷째 주(4) 수요일(W)을 ‘평생학습데이’로 지정해 행사를 진행하며, 최대 9개 사업에 대해 180만~300만원을 지급한다. 구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 강남구보건소 5층 강당에서 설명회를 열고, 우수 사례와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설명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용산·동작구, 복지급여·임대차계약정보 문자로 알려드려요

    용산·동작구, 복지급여·임대차계약정보 문자로 알려드려요

     서울 용산구와 동작구가 각종 정보를 구민에게 직접 문자로 알려주는 찾아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먼저 용산구는 복지급여 통합조사과정 문자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 의료, 주거급여 신청자가 대상이다.  동주민센터에서 주민이 각종 급여를 신청하면 구에서 조사담당자를 지정해 향후 일정, 구청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를 주민에게 문자로 발생한다. 소득·재산·주택 조사, 부양의무자 조사과정도 안내한다. 기존에도 민원행정시스템에서 급여 관련 민원 접수나 조사 착수 여부를 문자로 알려왔지만 내용이 너무 간략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구 관계자는 “상세한 내용을 담은 문자를 한 번 더 발송, 주민들의 궁금증을 최소화시킬 것”이라며 “필요시에는 구청 담당에게 바로 연락을 해서 진행 과정을 물어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서울형기초보장제도, 한부모가족,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서울형 유급병가 등 20여종에 달하는 통합조사에서 5487가구를 조사했고 이중 4142가구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 동작구는 관내 세입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임대차 계약정보 알리미 서비스를 운영한다. 보증금 사기 피해, 부동산 중개사고, 임대인과 임차인간 각종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확정일자를 신청할 때 개인정보제공에 동의한 전세·월세 임차인은 계약 직후, 계약만료 100일전에 유의사항 등 문자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  1차 발송 때는 계약확정일자 도로명주소 월세 세액공제 신청서 안내 보증금 증액 관련 정보 등이 제공된다. 2차에는 임대차 계약 만료일 알림 계약의 묵시적 갱신 우선변제권 임차권 등기명령 신청 보증금액 변경 시 확정일자 재부여 중개사고 예방정보 등을 받아볼 수 있다. 구는 부동산관계법률, 세법, 등기를 전문가에게 상담 받을 수 있는 ‘부동산상담실’도 운영하고 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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