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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배구] 12개 연속… 케빈 서브新

    [프로배구] 12개 연속… 케빈 서브新

    케빈(현대캐피탈)이 정교하고 묵직한 서브를 과시했다.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현대가 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LIG손해보험을 3-0(25-20 26-24 25-12)으로 완파했다. 지난 시즌 2위에서 올 시즌 5위로 떨어지는 수모를 겪은 현대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을 질주하며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현대(승점 16·5승7패)는 4위 한국전력(승점 17·6승5패)에 1점 차이로 따라붙었다. 현대의 외국인 선수 케빈이 4-3으로 앞선 3세트 무려 11개의 서브를 정확하게 상대 코트에 꽂았다. 케빈의 서브 행진은 12번째 공이 네트에 걸릴 때까지 이어졌다. 케빈은 12연속 서브로 최다 연속 서브 기록을 갈아 치웠다. 종전 기록은 9개였다. 3-3에서 15-3까지 12점을 연달아 쓸어 담은 현대는 역대 최다 연속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종전 기록은 10점이었다. 케빈은 서브에이스 4개와 3개의 블로킹을 포함해 양 팀 최고인 26점을 퍼부었다. 한국 무대 데뷔 두 경기 만에 트리플크라운(서브·블로킹·후위공격 각 3점 이상)을 기록하는 저력도 보여 줬다. 문성민(현대)은 ‘맞수’ 김요한(LIG)과의 토종 거포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문성민이 블로킹 2개와 서브에이스 2개를 포함, 17득점을 올려 14득점한 김요한에게 앞섰다. 특히 문성민은 김요한의 공격을 두 차례나 막아 내며 우위를 점했다. 1세트를 손쉽게 따낸 현대는 2세트 24-24로 듀스를 허용했지만 케빈이 백어택과 블로킹을 연달아 터뜨려 세트를 끝냈다. 이어 3세트 초반 15-3으로 격차를 벌려 승기를 잡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전자랜드-KCC(오후 7시 인천 삼산체) ■프로배구 남자부 ●LIG손해보험-현대캐피탈(오후 7시 구미 박정희체) ■농구 신한은행 2014 대잔치(오후 1시 김천체) ■테니스 여수오픈(여수 진남체육공원 테니스장)
  • [부고]

    ●이재천(CBS 사장)씨 모친상 25일 경북 구미 순천향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4)462-1024 ●김호범(키움증권 전략기획본부 상무)이예복(정보통신산업진흥원 수석)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20 ●하회진(레드로버 대표이사)회성(삼성전자 DMC연구소 부장)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5 ●강태신(솔에어 사장)씨 모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00 ●심경보(BR바람성형외과 원장)준보(에미나타그룹 부회장)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30분 (02)3010-2292 ●김헌수(QL투자자문 대표)유수(블리자드 한국마케팅본부장)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95 ●이준섭(보험개발원 이사)예경(이예경산부인과 원장)수경(화가)씨 부친상 한준열(여의도성모병원 내과 과장)강관식(한성대 교수)씨 장인상 25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779-1918 ●이길웅(전 대전서구의회 의장)씨 별세 유진(대전 동구청 주무관)승규(자영업)씨 부친상 김동섭(대전시의원)씨 장인상 25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42)471-1656 ●최해섭(인천항만공사 운영본부장)씨 부친상 25일 인천 적십자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32)817-1024
  • 산업단지 ‘직주근접 아파트’ 부동산 신흥강자로 우뚝

    산업단지 ‘직주근접 아파트’ 부동산 신흥강자로 우뚝

    산업단지 내 모 전자 회사에 다니는 A씨는 최근 회사 근처 아파트의 청약을 신청했다. 출퇴근이 10분 이내인데다 단지를 중심으로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복잡한 주거지역보다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A씨는”출퇴근 시간이 짧은데다 꾸준한 개발로 주변 시설이나 녹지환경도 풍부하다”며 “주변 많은 동료들이 도심지역보다 직장과 가까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최근 대규모 산업단지 주변으로 직주근접 아파트를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분양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효성건설이 경북 칠곡에서 3차례 공급한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삼성전자 등 첨단기업이 밀집된 구미산업단지에 위치해있다. 이 아파트는 배후수요 기대로 1,2차 1,139가구가 모두 6일 이내에 청약이 마감됐으며 지난 4월 마지막 3차 역시 3.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전라북도의 클러스터화를 앞세운 전북혁신도시에서도 호반건설의 '호반베르디움더센트럴Ⅰ,Ⅱ' 1,091가구 2개 단지 역시 평균 18.1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산업단지 직주근접 아파트는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켜 바쁜 직장인들의 여가시간 활용도를 높일 뿐 아니라 산업단지 주변으로 기반시설이 꾸준히 들어서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산업단지 내 소득 수준이 높은 임직원들의 수요가 꾸준한데다 잦은 대규모 채용으로 거래도 활발한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관계자들은 “회사와 가까운 지역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이 요즘 실수요자들의 트렌드”라며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기업체 근로자를 기반으로 한 실수요자들이 많아 환금성이 좋고 미래 가치를 기대하는 수요자들에게 환영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수도권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가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가장산업단지 인근에 공급되는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 ‘e편한세상 오산세교’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7일 오픈한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전시관에는 주말 포함 3일간 총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룬데 이어, 조합원 물량의 90%이상이 계약을 마쳤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인근 화성지방 산업단지,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 가장1,2지방산업단지, LG이노텍, 진위산업단지 등이 차량 30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산업단지의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84㎡, 총 2,000여가구로 구성될 계획이다. 오산시에서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이며 1군건설사인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 공동으로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특히 이 아파트는 향후 인근 세교1,2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등 유망 신도시와 동일 생활권을 형성하여 개발에 따른 교통망, 생활편의시설 등 각종 인프라 공유로 미래가치도 높게 지니고 있다. 주변 도로망으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북오산IC를 이용하여 과천-의왕 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며, 국도 1호선, 서부우회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단지 내 초등학교와 국공립유치원의 예정부지가 마련돼 있어 어린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이 외 세마중, 문시중, 대호중, 세마고, 오산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 대형마트 및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지녔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39-1번지에 위치한다.문의번호 : 031-377-38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책설계에 국민 참여 독려… 정부와의 칸막이 제거해야”

    “국민의 이야기에 귀를 열고 정책 하나를 설계하더라도 국민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 부처·기관 간 칸막이뿐 아니라 정부와 국민 간의 칸막이도 제거해야 한다. 국민을 우선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책과 일하는 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 24일 행정자치부와 경상북도가 구미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본부에서 함께 연 영남권 정부3.0 현장토론회에서 정종섭 행자부 장관은 정부3.0의 중요성에 대해 수차례 강조했다. 정부가 중앙부처 차원에서 부처·기관 간 칸막이를 제거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을 국정 운영 기조로 내세우고 있지만, 성공의 관건은 국민과의 접점인 지방자치단체에서의 실질적인 정착에 달려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 장관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영남권 인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영남지역 지자체별 우수 사례와 맞춤형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우수 사례로 선정된 경북도청의 ‘농공단지 행복사다리 구축사업’은 중소기업청과 고용노동부, 경북경제진흥원 등 9개 민관 단체가 협업을 통해 농공단지 입주 기업의 컨설팅과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칸막이 제거 사업이다.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벽을 허물고 관련 업체의 정보를 공유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농공단지 경쟁력 향상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등을 통합해 지역주민과의 벽을 허물고 있는 사례로 부산시가 개발한 ‘톡톡부산밴드’ 앱이 소개됐다. 부산시는 다채널 소통매체인 이 앱을 통해 도시철도 이용, 단독주택 생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를 개선했다. 이 밖에도 진해 군항제 등 지역축제를 찾는 방문객의 특성이나 신용카드 사용 실적 등 빅데이터를 분석해 수요자 맞춤형 축제전략을 수립한 경남도의 사례와 택시·버스 정보 확인 및 결재 등을 통합한 울산시의 모바일 서비스 사례도 주목받았다. 구미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푸이그에 기관총 주먹질” 영상보니…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푸이그에 기관총 주먹질” 영상보니…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관총 주먹질” 결정적 타이밍은? ’코리언 슈퍼보이’ 최두호(23·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경기 시작 18초 만에 화끈한 TKO승을 거뒀다.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57’에서 멕시코의 후안 푸이그를 1라운드 TKO로 꺾었다. 이로써 최두호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에서 첫승을 올렸다. 통산 전적은 12승 1패가 됐다. 또 2010년 6월 가기야마 유스케에게 판정패한 뒤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2009년 11월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뒤 DEEP 등 주로 일본 단체에서 활동하며 연승 행진을 벌이던 최두호는 지난해 말 UFC와 계약했다. 당초 최두호가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승부는 더 일방적으로 끝났다. 1라운드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리고 한동안 서로를 탐색하던 두 선수는 18초가 지난 뒤 주먹을 교환했다.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최두호가 타이밍을 읽고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카운터로 날렸다. 최두호의 펀치는 턱에 정확히 꽂혔고 푸이그는 그대로 다리가 풀리며 쓰러졌다. 최두호는 곧바로 파운딩 세례를 퍼부었고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네티즌들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선수 너무 멋져요”,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경기가 이렇게 재밌어야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다음 경기가 정말 기대된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대단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대단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이날 최두호는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타이밍을 읽고 완벽한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경기 소감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경기 소감은?

    UFC 데뷔전에서 TKO승을 거둔 이종격투기선수 최두호(23·구미MMA)가 화제다.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57’에 출전했다. 이날 최두호는 상대 선수인 마누엘 푸이그(25·멕시코)를 상대로 경기 시작 18초 만에 TKO(Technical Knock Out) 승을 거뒀다. UFC 홈페이지에 따르면 최두호는 상대에게 15번의 타격을 시도해 그 중 10개를 적중시키며 66.6%의 정확성을 기록했다고 한다. 경기가 끝난후 최두호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이렇게 한 방에 끝날 줄 몰랐기 때문에 기쁘고 자신 있으니 앞으로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실제 경기보니..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실제 경기보니..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통쾌한 한 판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통쾌한 한 판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깜짝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깜짝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UFC 옥타곤걸로 활약했던 강예빈과 이수정의 과거 사진이 새삼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강예빈과 이수정은 옥타곤에서 유니폼을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링위에 쓰러진 푸이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링위에 쓰러진 푸이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관총 주먹질” 결정적 타이밍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관총 주먹질” 결정적 타이밍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관총 주먹질” 결정적 타이밍은? ’코리언 슈퍼보이’ 최두호(23·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경기 시작 18초 만에 화끈한 TKO승을 거뒀다.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57’에서 멕시코의 후안 푸이그를 1라운드 TKO로 꺾었다. 이로써 최두호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에서 첫승을 올렸다. 통산 전적은 12승 1패가 됐다. 또 2010년 6월 가기야마 유스케에게 판정패한 뒤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2009년 11월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뒤 DEEP 등 주로 일본 단체에서 활동하며 연승 행진을 벌이던 최두호는 지난해 말 UFC와 계약했다. 당초 최두호가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승부는 더 일방적으로 끝났다. 1라운드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리고 한동안 서로를 탐색하던 두 선수는 18초가 지난 뒤 주먹을 교환했다.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최두호가 타이밍을 읽고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카운터로 날렸다. 최두호의 펀치는 턱에 정확히 꽂혔고 푸이그는 그대로 다리가 풀리며 쓰러졌다. 최두호는 곧바로 파운딩 세례를 퍼부었고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네티즌들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선수 너무 멋져요”,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경기가 이렇게 재밌어야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다음 경기가 정말 기대된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강예빈이 과거 옥타곤걸?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강예빈이 과거 옥타곤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이날 최두호는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타이밍을 읽고 완벽한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 이를 맞은 푸이그는 그대로 링 위에 쓰러졌고, 최두호는 계속해서 파운딩 펀치를 때렸다.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켰고, 그의 승리를 선언했다. 이로써 최두호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에서 첫승을 올렸다. 통산 전적은 12승 1패. 이러한 가운데, 과거 UFC 옥타곤걸로 활약했던 강예빈과 이수정의 과거 사진이 새삼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강예빈과 이수정은 옥타곤에서 유니폼을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에 네티즌은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상남자다”,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멋있다”,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어렵다는 TKO 승을?”,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정말 멋있습니다”,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앞으로 활약 기대할게요. 옥타곤 걸 강예빈도 몸매 최강”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하이라이트)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깜짝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깜짝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이날 최두호는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타이밍을 읽고 완벽한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단 18초 만에? ‘심판이 경기 중단시킨 이유?’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단 18초 만에? ‘심판이 경기 중단시킨 이유?’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23, 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18초 만에 승리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25, 멕시코)전에서 18초 만에 TKO를 받으며 완벽한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상대선수 푸이그가 잽을 날리며 접근하자 최두호는 타이밍을 노려 카운터펀치를 푸이그의 턱을 향해 날렸다. 바로 최두호의 파운딩이 이어지자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켰다. 경기 후 최두호는 “감사하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이렇게 한 방에 끝날 줄 몰랐기에 기쁘다. 자신 있으니 앞으로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두호는 지난해 11월 UFC 진출 성사 소식 1년 만에 세계 최고의 무대 UFC 데뷔전 승리를 차지했다. 이는 2009년 12월 프로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지 5년 만의 일이다. 최두호는 지난 2010년 6월 일본의 카키야마 유스케에게 아쉽게 스플릿 판정패를 당한 후 내리 10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승리로 최두호의 통산전적은 13전 12승1패가 됐다.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에 네티즌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상남자다”,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멋있다”,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어렵다는 TKO 승을?”,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정말 멋있습니다”,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앞으로 활약 기대할게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옥타곤걸까지 화제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옥타곤걸까지 화제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데뷔전 보니..통쾌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데뷔전 보니..통쾌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23, 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18초 만에 승리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25, 멕시코)전에서 18초 만에 TKO를 받으며 완벽한 데뷔전을 치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단 18초만에?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단 18초만에?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23, 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18초 만에 승리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25, 멕시코)전에서 18초 만에 TKO를 받으며 완벽한 데뷔전을 치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게임이 안되는 게임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게임이 안되는 게임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23, 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18초 만에 승리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25, 멕시코)전에서 18초 만에 TKO를 받으며 완벽한 데뷔전을 치렀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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