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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들 살 뺀 만큼 쌀 기부… SNS 클릭 유도 기름 전달

    살을 뺀 만큼 쌀을 기부하고, 네티즌 클릭을 유도해 소외계층에게 기름을 전달하는 등 기업들의 이색 봉사·기부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겨울 봉사의 의미와 재미를 동시에 살린 기업들의 아이디어들이 톡톡 튄다. 9일 삼성디스플레이는 직원들이 살을 뺀 만큼 회사가 감량 체중의 2배에 달하는 쌀을 불우이웃에게 기부하는 ‘헬스팝’ 프로젝트를 연다고 밝혔다. 건강과 기부라는 두 마리 토끼에 대한 호응도가 좋다. 이 프로젝트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6000여명이 팀 또는 개인으로 참가해 내년 2월까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 감량에 도전한다. 삼성그룹에서는 네티즌들의 활동 횟수당 500원을 적립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난방비를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그룹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홈페이지에서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면 된다. 올해 목표는 10만명으로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이 밖에도 그룹은 이날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으로 써달라며 500억원을 기부했다.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과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이 직접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그룹의 기부는 1999년 첫 기부 이후 16년간 이어져 모두 3700억원에 달한다. 한편 LG디스플레이 직원들은 올겨울 산타로 변신한다. 지난 11월 한 달간 서울, 파주, 구미 사업장 인근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사연을 접수한 직원들이 산타 분장을 하고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찾아간다. 직원들은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준비하고 포장해 크리스마스 전까지 200여명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프로배구] 오늘도 퍼펙트 레오

    [프로배구] 오늘도 퍼펙트 레오

    삼성화재의 창이 LIG손해보험의 방패를 꿰뚫었다. 삼성은 9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LIG에 3-2(25-18 20-25 25-21 23-25 15-12)로 이겼다. 삼성의 외국인 공격수 레오가 두 팀 최고인 38점(공격 성공률 51.66%)을 폭격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레오는 6개의 서브 에이스로 LIG의 기를 꺾었다. 삼성은 승점 31(11승 3패)을 쌓아 올 시즌 7개 구단 가운데 처음으로 승점 30 고지를 점령했다. 또 2위 대한항공(승점 25·8승 5패)과의 격차를 6점으로 벌려 독주 체제를 굳혔다. 지난 7일 대한항공전 패배로 9연승에 실패하며 침체했던 팀 분위기를 반전하는 데도 성공했다. LIG 토종 주포 김요한의 눈부신 선전은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김요한은 레오보다 단 1점 적은 37점을 내리찍었다. 올 시즌 개인 통산 최다 득점이었다. 공격 성공률은 무려 65.45% 달했다. 에드가가 27득점(공격 성공률 54.35%), 하현용이 10득점(공격 성공률 87.5%) 하며 힘을 보탰다. 그럼에도 삼성을 꺾을 수 없었다. 삼성(17개 범실)보다 11개나 많은 28개 범실이 치명적이었다. LIG는 강점으로 꼽히는 블로킹 싸움에서조차 7-12로 삼성에 밀렸다. 이날 패배로 LIG는 2연패에 빠졌다. 6위 LIG(승점 13·4승 9패)는 풀세트 패배로 승점 1을 추가했다. 5위 현대캐피탈(승점 20·6승 8패)과의 격차는 7점으로 줄었다. 세트스코어 1-2로 뒤졌던 LIG는 4세트 22-23에서 김요한의 연속 백어택으로 경기를 마지막 5세트로 끌고 갔다. 승부처에서 레오가 제 몫을 했다. 레오는 5세트 10-9에서 5점을 해결, 팀에 승점 2를 더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SK-KCC(오후 7시 잠실학생체) ■프로배구 남자부 ●LIG손해보험-삼성화재(오후 7시 구미 박정희체)
  • ‘잘못 맡겼다간 낭패’ 포장이사 피해예방법

    ‘잘못 맡겼다간 낭패’ 포장이사 피해예방법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고민은 무엇일까? 바로 어떤 이삿짐센터를 고를 것인가 하는 문제다. 인터넷이나 각종 매체를 보면 자사서비스가 최고임을 자처하는 많은 이사업체들의 홍보성 문구에 시작부터 질려버리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무료방문견적, 청소, 에어컨 무료 탈부착에서 심지어 경품 이벤트까지 내걸며 고객들을 유혹하는 이삿짐센터도 많다. 그러나 막상 이사를 진행하게 되는 이삿날은 기대와 이삿짐센터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 주부 강영인(39)씨의 경우도 그렇다. 그녀는 “짐이 다 빠지지도 않았는데 빨리 올리고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는 사다리 차 기사의 성화에 속이 바짝 탔다”며 “내가 서비스를 받고 있는 것인지 부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고 짐 정리도 남자 서너 명이 대충대충 해 깔끔하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이런 이사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사 및 인테리어, 집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이 모인 유명 인터넷 카페를 통해 살림베테랑들의 조언을 들어보았다. 아이디 ‘보리맘’은 “대형 이삿짐센터라고 해서 꼭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며 “회사의 브랜드만 따질 것이 아니라 공신력, 주위의 평가, 사이트의 충실도 등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고 사람들이 포장이사추천을 하는 정보를 통해 선정하면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주부들의 반응도 비슷했다. “무엇보다 이사서비스에 대한 품질이 제일 중요하므로, 회사의 이사 서비스에 대한 평가 후기를 꼭 읽는다. 특히 인터넷 이사업체의 경우엔 견적의뢰 빈도 정보들을 자세히 살펴 보면 이용자들의 선호도를 확실하게 알 수 있다”는 글들이 많았다. 이에 대해 포장이사전문업체 골드moving 이종용 대표는 “살림에 대해 무엇보다 전문가인 주부들의 평가만큼 냉정하고 정확한 것은 없다”며 “과도한 홍보가 필요 없어도 한 사람의 고객이 다른 고객을 입소문으로 불러올 수 있도록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선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골드moving 의 경우는 고객의 절반 이상이 기존 고객의 추천으로 계약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사플래너 제도와 청결한 자재 사용, 정식직원 투입과 안심이사의 경우 여자 도우미까지 활용해 주부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종용 대표는 “포장이사시 무허가 업체를 조심해야 한다”며 “반드시 허가 받은 업체와의 계약으로 만일의 피해에 대한 보상책을 강구해야 하기 때문에 관허등록 번호의 보유유무 등을 살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골드moving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허가증과 보험가입 내용, 포장이사가격을 명시하고 있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도 견적사원과의 사전 물품체크를 통해 정확한 이사견적을 받아야 하는 점, 계약서 작성시엔 반드시 관인계약서로 서면 계약을 하며 별도의 요청사항은 반드시 견적사원과 사전 협의하여 양해를 구해야 하고 귀중품 및 통장, 기타 계약 등의 중요서류는 별도로 보관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골드moving의 포장이사 브랜드 ‘행복드림 이사’와 ‘온누리이사몰’의 경우 고객 절반이상이 기존 고객의 추천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업체는 가정이사에서부터 원룸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안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등의 포장이사 서비스를 직거래로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 전 지역(강남, 서초, 강동, 송파, 동작, 관악, 금천, 구로, 강서, 영등포, 마포, 은평, 서대문, 종로, 중구, 광진, 성동, 노원, 도봉, 중랑구)은 물론 전국지역(인천, 부천, 일산, 분당, 성남, 용인, 남양주, 구리, 덕소, 하남, 수원, 의왕, 안산, 광명, 대구, 경북, 구미, 울산, 부산, 김해, 마산, 창원, 천안, 아산, 대전, 청주, 강릉, 속초 )에서 이용 가능하다.
  • [프로배구] 창과 방패의 대결

    삼성화재의 창과 LIG손해보험의 방패가 부딪친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득점 및 공격 성공률 1위(1217점·55.55%) 삼성과 블로킹 1위(세트당 2.870개) LIG가 9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맞붙는다. 삼성은 지난 7일 대한항공에 져 9연승에 실패했다. 어렵게 3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던 LIG는 2일 현대캐피탈에 발목을 잡혀 힘이 빠졌다. 둘 다 분위기를 바꿀 1승이 간절하다. 삼성은 올 시즌 LIG와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이겼다. 그러나 일방적인 승리는 아니었다. 첫 경기에서는 두 세트에서 듀스를 허용하고 풀세트 접전을 펼치는 등 고전했다. 두 번째 승부에서도 역시 한 차례 듀스 승부를 치러야 했다. 삼성의 승패는 레오의 체력에 달렸다. 레오는 마땅한 토종 공격수가 없는 삼성 공격의 60% 이상을 책임지고 있다.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 레오는 4일 우리카드전 이후 이틀 휴식 뒤 바로 대한항공과 붙었다. 레오는 대한항공을 상대로 무려 18개의 범실을 쏟아 냈다. 지쳤다는 증거다. LIG와의 경기 전까지 주어진 휴식 시간도 이틀뿐이다. 반면 LIG는 에드가와 김요한, 두 주전 공격수가 건재하다. 게다가 6일 휴식으로 체력도 보충했다. 강점인 블로킹으로 레오의 힘을 뺀다면 승산이 있다. LIG는 올 시즌 12전4승8패를 기록했는데 상위권 팀을 이긴 것은 지난달 18일 대한항공전이 전부였다. 한편 8일 한국전력은 천안 원정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캐피탈을 3-2로 따돌리고 4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여자부 선두 현대건설은 IBK기업은행을 3-0으로 제치고 두 자리 승수를 눈앞에 뒀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亞 신흥국으로 눈을 돌려라

    亞 신흥국으로 눈을 돌려라

    올해 들어서도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290만명(10월 현재)으로 이 가운데 중국인은 260만명,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일본과 동남아 등 다른 나라 관광객 비중은 10% 약간 넘은 30만명에 그쳤다. 이 같은 중국 관광객의 제주 행렬이 앞으로 언제까지 계속될까.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4일 제주경제 보고서를 통해 제주 관광의 새로운 수요자로 아시아 신흥국의 중산층을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제주는 외국인 관광객의 중국 편중이 심화돼 외부여건 변화 발생 시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어 중 장기적으로 아시아 신흥시장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신흥국인 인도와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등은 풍부한 젊은 노동력, 낮은 임금수준, 높은 저축률을 기반으로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 중산층 규모가 확대 중이다. 또 이들 국가의 중산층 성장에 따른 소득향상으로 해외여행이 점차 일반화되고 있고 해외여행비 지출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중·단거리 노선을 주로 운항하는 저비용항공사의 등장 등으로 제주를 포함한 주변국 중심의 역내 해외관광도 활성화되고 있다. 더구나 관광형태도 정보기술(IT) 보급과 이용이 빠르게 늘어나 관광객 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한 관광정보 획득·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지는가 하면 온라인 여행상품 구매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 관계자는 “중국 일변도의 제주 외국인 관광시장은 취약점이 많다”며 “동남아 신흥국 중산층의 소득수준 향상 등으로 앞으로 해외여행이 늘어나게 되고 제주를 찾는 이들 관광객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중기적으로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제주 여행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그 시점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8000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보이는 2020년을 전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저비용항공사의 신규노선 취항 확대를 통한 동남아 지역의 새로운 관광영역 개척, 쇼핑아웃렛 조성, 제주 고유의 생활양식과 문화 등에 기초한 새로운 관광산업 활성화 등을 주문했다. 김의근 제주 국제대 관광학 교수는 “중국은 부가가치가 높은 개별 관광을 유도하고 동남아 신흥국 중산층의 구미에 맞는 관광객 유치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피해방지 위한 체크포인트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피해방지 위한 체크포인트

    본격적인 겨울 이사철에 접어들면서 포장이사를 이용하며 피해를 보는 사례 또한 급증하고 있다. 한 자료에 따르면 이삿짐센터를 이용한 소비자들 중 약 70% 이상이 이사진행에서 발생한 분실 및 파손에 관한 피해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해 ‘이사업체추천, 포장이사전문, 포장이사전문업체, 포장이사추천, 포장이사 잘하는 곳, 포장이사추천업체’ 등의 단어를 검색하는 소비자들 역시 늘고 있다. 포장이사업체순위 중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한 이삿짐센터 관계자는 ‘이사업체 선정 시 체크포인트’가 있다고 전했다. 1. 포장이사를 진행하는 지점과 본사간의 업무협조가 잘 되는 이뤄지는 업체인지 확인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단순하게 일반이사를 중계해주는 중계업체인지, 본사와 지점관계가 확실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좋은 이삿짐업체를 고를 수 있다. 2. 신중하게 이삿짐센터를 고르면 저렴한 가격과 함께 높은 서비스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포장이사견적비교, 포장이사가격비교 단계를 거친다면 만족스러운 이삿짐센터가격비교는 물론 서비스 품질 또한 올라갈 수 있다. 여러 곳의 이삿짐센터에서 포장이사견적 서비스를 받아보고 이삿짐센터가격은 물론 준비, 포장, 정리, 마무리 등의 작업방식 및 옵션사항에 대한 추가비용 여부도 꼼꼼하게 체크해야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고를 수 있다. 3. 계약서 작성을 꺼리거나 무료이사견적을 유선상으로만 유도하는 포장이사업체는 경계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옵션으로 인한 추가비용이나 작업조건 변경으로 인한 변수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삿짐센터는 포장이사 당일에 추가비용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또한 포장이사 외에도 가정이사, 일반이사, 5톤 포장이사,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용달이사, 원룸포장이사 등 폭 넓은 이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삿짐센터인지 확인하는 게 좋다. 포장이사전문업체 GMB이사서비스 관계자는 “최근 포장이사를 진행하면서 입주청소대행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면서 “무허가 익스프레스와 연계해 저렴한 포장이사 비용으로만 현혹하는 업체들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GMB이사서비스는 이사청소, 입주청소 등 청소서비스의 영역에서도 검증된 업체와만 연계해 추천해주고 있다”며 “특히 청소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본사 내외에도 입주 청소팀이 따로 상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GMB이사서비스는 서울(강남, 강동구, 송파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마포구, 용산구, 종로구, 성동구, 동대문구,광진구, 중랑구, 성북구, 은평구, 서대문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포장이사는 물론 수원(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 용인(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부천(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분당, 하남, 성남, 오산, 안양, 평택,안산, 시흥, 광명, 구리, 남양주, 일산, 고양시, 의정부, 파주 포장이사, 전국 광역도시인 부산(영도구, 진구, 동래구, 서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 중구, 사하구), 대구(중구, 동구, 서구, 남구, 달서구, 달성군, 북구, 수성구), 울산(중구, 동구, 울주군, 남구, 북구), 대전(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인천(남구, 동구, 연수구, 남동구, 계양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중구, 부평구), 포장이사와 함께 청주, 청원, 강원도 철원, 동해, 태백, 삼척, 정선과 경북 울진, 구미, 칠곡, 김천, 성주 외관, 경남 전 지역에서 만족스러운 포장이사 서비스를 진행으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GMB이사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gmb24.co.kr)와 문의전화(1599-24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위태로운 대구·경북 상생의 끈

    대구와 경북의 상생이 흔들리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난달 25일 대구파이낸스센터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위원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양 시·도는 이 자리에서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도농 교류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하지만 대구·경북 상생위원회는 출발부터 암초를 만났다. 경북도와 대구시가 함께 출자해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고리이자 상징처럼 여겨지는 대구경북연구원 지원 경비를 경북도의회 상임위가 33억원 전액 삭감한 것이다. 삭감안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하면 대경연구원은 내년 한 해 동안 대구시 운영지원비로만 살림을 꾸려야 한다. 경북도의회는 대경연구원이 경북에 기여하는 부분이 기대 이하이고 도청이 경북 북부권으로 옮겨가는 만큼 특화된 연구원이 필요하다는 이유 등을 내세우고 있다. 또 연구원을 분리해 독자적으로 경북연구원을 설립할 필요도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도의회는 “대경연구원은 그동안 경북보다 대구에 치중한 게 사실이다. 미래 경북을 생각해 봤을 때 먹거리에 대한 실질적인 연구결과가 하나도 없었다”고 밝혔다. 대구 취수원의 구미 이전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대구의 식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했으며 지난해에는 국토교통부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위해 국비 10억원까지 확보했다. 가장 유력한 방안은 구미 해평광역취수장을 대구와 구미가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구미시가 대구시의 자체 노력 없이 취수원 이전만을 요구하고 있다며 강력히 반발해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 국토부 수도정책국장이 지난 2일 구미시를 방문해 설득에 나섰지만 별다른 결과를 얻지 못했다. 대구시는 국토부가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해 취수원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정부 예산 규정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지 않으면 국비 10억원을 불용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프로배구] 12개 연속… 케빈 서브新

    [프로배구] 12개 연속… 케빈 서브新

    케빈(현대캐피탈)이 정교하고 묵직한 서브를 과시했다.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현대가 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LIG손해보험을 3-0(25-20 26-24 25-12)으로 완파했다. 지난 시즌 2위에서 올 시즌 5위로 떨어지는 수모를 겪은 현대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을 질주하며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현대(승점 16·5승7패)는 4위 한국전력(승점 17·6승5패)에 1점 차이로 따라붙었다. 현대의 외국인 선수 케빈이 4-3으로 앞선 3세트 무려 11개의 서브를 정확하게 상대 코트에 꽂았다. 케빈의 서브 행진은 12번째 공이 네트에 걸릴 때까지 이어졌다. 케빈은 12연속 서브로 최다 연속 서브 기록을 갈아 치웠다. 종전 기록은 9개였다. 3-3에서 15-3까지 12점을 연달아 쓸어 담은 현대는 역대 최다 연속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종전 기록은 10점이었다. 케빈은 서브에이스 4개와 3개의 블로킹을 포함해 양 팀 최고인 26점을 퍼부었다. 한국 무대 데뷔 두 경기 만에 트리플크라운(서브·블로킹·후위공격 각 3점 이상)을 기록하는 저력도 보여 줬다. 문성민(현대)은 ‘맞수’ 김요한(LIG)과의 토종 거포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문성민이 블로킹 2개와 서브에이스 2개를 포함, 17득점을 올려 14득점한 김요한에게 앞섰다. 특히 문성민은 김요한의 공격을 두 차례나 막아 내며 우위를 점했다. 1세트를 손쉽게 따낸 현대는 2세트 24-24로 듀스를 허용했지만 케빈이 백어택과 블로킹을 연달아 터뜨려 세트를 끝냈다. 이어 3세트 초반 15-3으로 격차를 벌려 승기를 잡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전자랜드-KCC(오후 7시 인천 삼산체) ■프로배구 남자부 ●LIG손해보험-현대캐피탈(오후 7시 구미 박정희체) ■농구 신한은행 2014 대잔치(오후 1시 김천체) ■테니스 여수오픈(여수 진남체육공원 테니스장)
  • [부고]

    ●이재천(CBS 사장)씨 모친상 25일 경북 구미 순천향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4)462-1024 ●김호범(키움증권 전략기획본부 상무)이예복(정보통신산업진흥원 수석)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20 ●하회진(레드로버 대표이사)회성(삼성전자 DMC연구소 부장)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5 ●강태신(솔에어 사장)씨 모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00 ●심경보(BR바람성형외과 원장)준보(에미나타그룹 부회장)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30분 (02)3010-2292 ●김헌수(QL투자자문 대표)유수(블리자드 한국마케팅본부장)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95 ●이준섭(보험개발원 이사)예경(이예경산부인과 원장)수경(화가)씨 부친상 한준열(여의도성모병원 내과 과장)강관식(한성대 교수)씨 장인상 25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779-1918 ●이길웅(전 대전서구의회 의장)씨 별세 유진(대전 동구청 주무관)승규(자영업)씨 부친상 김동섭(대전시의원)씨 장인상 25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42)471-1656 ●최해섭(인천항만공사 운영본부장)씨 부친상 25일 인천 적십자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32)817-1024
  • 산업단지 ‘직주근접 아파트’ 부동산 신흥강자로 우뚝

    산업단지 ‘직주근접 아파트’ 부동산 신흥강자로 우뚝

    산업단지 내 모 전자 회사에 다니는 A씨는 최근 회사 근처 아파트의 청약을 신청했다. 출퇴근이 10분 이내인데다 단지를 중심으로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복잡한 주거지역보다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A씨는”출퇴근 시간이 짧은데다 꾸준한 개발로 주변 시설이나 녹지환경도 풍부하다”며 “주변 많은 동료들이 도심지역보다 직장과 가까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최근 대규모 산업단지 주변으로 직주근접 아파트를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분양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효성건설이 경북 칠곡에서 3차례 공급한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삼성전자 등 첨단기업이 밀집된 구미산업단지에 위치해있다. 이 아파트는 배후수요 기대로 1,2차 1,139가구가 모두 6일 이내에 청약이 마감됐으며 지난 4월 마지막 3차 역시 3.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전라북도의 클러스터화를 앞세운 전북혁신도시에서도 호반건설의 '호반베르디움더센트럴Ⅰ,Ⅱ' 1,091가구 2개 단지 역시 평균 18.1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산업단지 직주근접 아파트는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켜 바쁜 직장인들의 여가시간 활용도를 높일 뿐 아니라 산업단지 주변으로 기반시설이 꾸준히 들어서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산업단지 내 소득 수준이 높은 임직원들의 수요가 꾸준한데다 잦은 대규모 채용으로 거래도 활발한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관계자들은 “회사와 가까운 지역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이 요즘 실수요자들의 트렌드”라며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기업체 근로자를 기반으로 한 실수요자들이 많아 환금성이 좋고 미래 가치를 기대하는 수요자들에게 환영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수도권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가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가장산업단지 인근에 공급되는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 ‘e편한세상 오산세교’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7일 오픈한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전시관에는 주말 포함 3일간 총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룬데 이어, 조합원 물량의 90%이상이 계약을 마쳤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인근 화성지방 산업단지,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 가장1,2지방산업단지, LG이노텍, 진위산업단지 등이 차량 30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산업단지의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84㎡, 총 2,000여가구로 구성될 계획이다. 오산시에서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이며 1군건설사인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 공동으로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특히 이 아파트는 향후 인근 세교1,2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등 유망 신도시와 동일 생활권을 형성하여 개발에 따른 교통망, 생활편의시설 등 각종 인프라 공유로 미래가치도 높게 지니고 있다. 주변 도로망으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북오산IC를 이용하여 과천-의왕 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며, 국도 1호선, 서부우회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단지 내 초등학교와 국공립유치원의 예정부지가 마련돼 있어 어린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이 외 세마중, 문시중, 대호중, 세마고, 오산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 대형마트 및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지녔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39-1번지에 위치한다.문의번호 : 031-377-38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책설계에 국민 참여 독려… 정부와의 칸막이 제거해야”

    “국민의 이야기에 귀를 열고 정책 하나를 설계하더라도 국민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 부처·기관 간 칸막이뿐 아니라 정부와 국민 간의 칸막이도 제거해야 한다. 국민을 우선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책과 일하는 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 24일 행정자치부와 경상북도가 구미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본부에서 함께 연 영남권 정부3.0 현장토론회에서 정종섭 행자부 장관은 정부3.0의 중요성에 대해 수차례 강조했다. 정부가 중앙부처 차원에서 부처·기관 간 칸막이를 제거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을 국정 운영 기조로 내세우고 있지만, 성공의 관건은 국민과의 접점인 지방자치단체에서의 실질적인 정착에 달려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 장관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영남권 인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영남지역 지자체별 우수 사례와 맞춤형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우수 사례로 선정된 경북도청의 ‘농공단지 행복사다리 구축사업’은 중소기업청과 고용노동부, 경북경제진흥원 등 9개 민관 단체가 협업을 통해 농공단지 입주 기업의 컨설팅과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칸막이 제거 사업이다.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벽을 허물고 관련 업체의 정보를 공유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농공단지 경쟁력 향상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등을 통합해 지역주민과의 벽을 허물고 있는 사례로 부산시가 개발한 ‘톡톡부산밴드’ 앱이 소개됐다. 부산시는 다채널 소통매체인 이 앱을 통해 도시철도 이용, 단독주택 생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를 개선했다. 이 밖에도 진해 군항제 등 지역축제를 찾는 방문객의 특성이나 신용카드 사용 실적 등 빅데이터를 분석해 수요자 맞춤형 축제전략을 수립한 경남도의 사례와 택시·버스 정보 확인 및 결재 등을 통합한 울산시의 모바일 서비스 사례도 주목받았다. 구미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링위에 쓰러진 푸이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링위에 쓰러진 푸이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관총 주먹질” 결정적 타이밍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관총 주먹질” 결정적 타이밍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관총 주먹질” 결정적 타이밍은? ’코리언 슈퍼보이’ 최두호(23·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경기 시작 18초 만에 화끈한 TKO승을 거뒀다.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57’에서 멕시코의 후안 푸이그를 1라운드 TKO로 꺾었다. 이로써 최두호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에서 첫승을 올렸다. 통산 전적은 12승 1패가 됐다. 또 2010년 6월 가기야마 유스케에게 판정패한 뒤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2009년 11월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뒤 DEEP 등 주로 일본 단체에서 활동하며 연승 행진을 벌이던 최두호는 지난해 말 UFC와 계약했다. 당초 최두호가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승부는 더 일방적으로 끝났다. 1라운드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리고 한동안 서로를 탐색하던 두 선수는 18초가 지난 뒤 주먹을 교환했다.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최두호가 타이밍을 읽고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카운터로 날렸다. 최두호의 펀치는 턱에 정확히 꽂혔고 푸이그는 그대로 다리가 풀리며 쓰러졌다. 최두호는 곧바로 파운딩 세례를 퍼부었고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네티즌들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선수 너무 멋져요”,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경기가 이렇게 재밌어야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다음 경기가 정말 기대된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강예빈이 과거 옥타곤걸?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강예빈이 과거 옥타곤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이날 최두호는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타이밍을 읽고 완벽한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 이를 맞은 푸이그는 그대로 링 위에 쓰러졌고, 최두호는 계속해서 파운딩 펀치를 때렸다.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켰고, 그의 승리를 선언했다. 이로써 최두호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에서 첫승을 올렸다. 통산 전적은 12승 1패. 이러한 가운데, 과거 UFC 옥타곤걸로 활약했던 강예빈과 이수정의 과거 사진이 새삼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강예빈과 이수정은 옥타곤에서 유니폼을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에 네티즌은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상남자다”,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멋있다”,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어렵다는 TKO 승을?”,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정말 멋있습니다”,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앞으로 활약 기대할게요. 옥타곤 걸 강예빈도 몸매 최강”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하이라이트)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푸이그에 기관총 주먹질” 영상보니…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푸이그에 기관총 주먹질” 영상보니…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관총 주먹질” 결정적 타이밍은? ’코리언 슈퍼보이’ 최두호(23·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경기 시작 18초 만에 화끈한 TKO승을 거뒀다.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57’에서 멕시코의 후안 푸이그를 1라운드 TKO로 꺾었다. 이로써 최두호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에서 첫승을 올렸다. 통산 전적은 12승 1패가 됐다. 또 2010년 6월 가기야마 유스케에게 판정패한 뒤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2009년 11월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뒤 DEEP 등 주로 일본 단체에서 활동하며 연승 행진을 벌이던 최두호는 지난해 말 UFC와 계약했다. 당초 최두호가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승부는 더 일방적으로 끝났다. 1라운드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리고 한동안 서로를 탐색하던 두 선수는 18초가 지난 뒤 주먹을 교환했다.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최두호가 타이밍을 읽고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카운터로 날렸다. 최두호의 펀치는 턱에 정확히 꽂혔고 푸이그는 그대로 다리가 풀리며 쓰러졌다. 최두호는 곧바로 파운딩 세례를 퍼부었고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네티즌들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선수 너무 멋져요”,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경기가 이렇게 재밌어야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다음 경기가 정말 기대된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대단

    ‘최두호 하이라이트’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대단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이날 최두호는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타이밍을 읽고 완벽한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경기 소감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경기 소감은?

    UFC 데뷔전에서 TKO승을 거둔 이종격투기선수 최두호(23·구미MMA)가 화제다.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57’에 출전했다. 이날 최두호는 상대 선수인 마누엘 푸이그(25·멕시코)를 상대로 경기 시작 18초 만에 TKO(Technical Knock Out) 승을 거뒀다. UFC 홈페이지에 따르면 최두호는 상대에게 15번의 타격을 시도해 그 중 10개를 적중시키며 66.6%의 정확성을 기록했다고 한다. 경기가 끝난후 최두호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이렇게 한 방에 끝날 줄 몰랐기 때문에 기쁘고 자신 있으니 앞으로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실제 경기보니..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실제 경기보니..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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