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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장이사 준비, “포장이사체크리스트부터 따져보자”

    포장이사 준비, “포장이사체크리스트부터 따져보자”

    소비자들이 포장이사업체로부터 부당한 피해를 입었다는 불만이 늘고 있다. 포장이사는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로서 이러한 상황에 시시비비를 가리기가 어렵다. 이사를 준비 중인 소비자라면 포장이사비용을 체크 받기 전 꼼꼼히 이사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따져볼 필요가 있다. 소비자는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선정하기 위해 먼저 다른 소비자들의 이용후기글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또 본인이 어떤 서비스가 받게 되는지 무료포장이사견적을 통해 확인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한 포장이사 업체 관계자는 전문가의 조언을 토대로 작성한 체크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사는 포장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원룸이사, 사무실이사, 기업이전, 보관이사 등 여러 종류의 이사가 있다. 자신에게 맞는 이사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이사비용을 줄이는 첫 번째 방법이다. 본인의 짐 양에 따라 1톤, 2.5톤, 5톤 포장이사 서비스를 책정 받게 되는데 어떤 이사차량이 사용되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인원이 투입되는지도 체크사항이다. 둘째, 소비자의 포장이사 전문 업체 선정으로, 이사 후 서비스까지 확실히 받고 싶다면 주선업 허가증이 있는 이삿짐센터인지, 피해보상보험에는 가입이 되어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또 소비자는 브랜드의 이름만을 등에 업은 무허가 업체는 아닌지 꼼꼼히 따져야 이사 진행 시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 및 이사 후 a/s처리까지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업체들의 비교 견적을 확인하는 것이다. 간혹 전화로만 금액을 문의하거나 계약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이럴 경우 이사진행 도중 추가 요금을 발생하거나 식대를 요구하는 업체들이 있다. 소비자는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이사업체에서 포장이사 무료가격비교 및 서비스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국내 이사문화를 선도해 온 KGB연합이사(www.kgb24mall.com) 관계자는 “이사수요가 몰리는 손 없는 날 이사나 주말 이사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이사수요가 적은 평일에 이사를 진행하는 게 이사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KGB연합이사는 꼼꼼한 포장과 안전한 운송 신속하고 깔끔한 정리정돈으로 소비자들에 신뢰를 주고 있다. KGB연합이사는 대한민국 대표 포장이사업체 중 하나로 브랜드 인지도에 걸맞은 만족스러운 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KGB연합이사의 착한 이사서비스는 서울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종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는 물로, 경기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안양시, 오산시, 평택시, 동탄시, 시흥시,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남양주시, 구리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분당시, 의왕시, 광주시를 비롯하여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구미,김해, 창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부9단이 말하는 “포장이사업체 잘 선택하는 방법”

    주부9단이 말하는 “포장이사업체 잘 선택하는 방법”

    처음 포장이사를 준비하던 주부 윤모씨는 포장이사추천 업체 선정을 위해 인터넷으로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검색해봤다. 포장이사 서비스를 이용해본 소비자들의 후기 글들을 살펴봤지만 광고성 글들만 난무할 뿐 결국 원하던 정보를 얻을 수가 없었다. 베테랑 주부들은 포장이사가격비교를 위해 광고성 글들을 신뢰하기 보다는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이사짐센터에서 무료이사견적으로 이삿짐센터 가격비교를 받아보길 조언했다. 이삿짐 익스프레스들 중 저렴한 포장이사비용만을 내세워 질 낮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은 까닭이다. 이사견적비교에 앞서 베테랑 주부들에게 포장이사 잘 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자. 첫째, 이사체크리스트를 만들자 이사를 준비하며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미리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것 역시 좋은 포장이사준비 방법이라고 베테랑 주부들은 설명했다. 이사에는 포장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보관이사, 원룸이사, 용달이사, 사무실이사 등 많은 서비스가 있는데 이 중 내게 알맞은 이사 서비스를 선택하고 손없는 날, 주말 이사 등을 피해 이사날짜를 정해주는 것 역시 방법 중 하나다. 둘째, 이사비용보다는 이사의 서비스를 먼저 생각하자 포장이사란 TV나 냉장고 같은 대량생산 및 생산성 증대에 따른 원가절감이 쉽지 않다.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할인 쿠폰을 신뢰하거나 여기저기 전화로 금액만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턱 없이 저렴한 포장이사 비용을 제시 하는 이삿짐센터의 경우 아래 사항들을 의심해 봐야 한다. * 복수의 이사계약을 통한 이사절감 (하루 2번 이사) * 정상적인 포장이사가 어려운 적은 수의 인원 투입 * 이사 당 일 이사물량을 허위로 과대 산출하여 가격 상승 * A/S 비용은 아예 고려하지 않은 금액 (추후 A/S보상 받을 수 없음) 셋째, 이사업체의 비용절감 무조건 좋은 것 만은 아니다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돈을 지불하고 집을 얻어서 규정보다 비싼 부동산 수수료를 지불하고 이사를 준비하며 수십만 또는 수백만원을 돈을 주고 도배, 장판, 인테리어를 하는 소비자들이 수백, 수천만원 어치의 가구, 전자제품을 옮겨야 하는 이사에 있어서는 단돈 몇 만원에 인색해 하곤 한다. 넷째, 포장이사업체의 정식 허가 여부를 확인하자 베테랑 주부들은 아무리 유명한 이사브랜드라고 하더라도 전국 프랜차이즈 지점 모두가 허가 업체가 아닐 수 있다고 충고했다. 포장이사 관허업체의 경우 피해보상보험의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어있어 이사 진행 시 생기는 돌발사항이나 이사 후 A/S를 받기에도 용이하다. 그러므로 포장이사가격 비교에 앞서 업체의 관허업체 여부를 확인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포장이사를 진행해 본 베테랑 주부들은 무조건적인 절약보다는 지혜로운 소비가 필요한 것이 이사라고 충고했다. 또한 내 이사서비스에 알맞는 1톤, 2.5톤, 5톤포장 이사비용 및 보관이사비용을 꼼꼼히 확인해봄으로써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 한편 KGB연합이사(www.KGB24mall.com)에서는 이삿짐센터 선정에 있어 이용해본 고객들의 후기 글 역시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국내 포장이사를 선도해온 KGB연합이사는 알뜰한 이사짐센터가격과 보관이사비용은 물론 신속하고 안전한 이사 서비스로 베테랑 주부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믿을 수 있는 포장이사업체다. 인터넷에 올라온 광고성 글보다는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고객이 직접 작성한 후기글을 참고하고 무료방문견적을 통해 정확한 이사조건을 파악해야 좋은 이사업체를 선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KGB연합이사의 24시간 잠들지 않는 포장이사 서비스는 서울(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종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과 경기도(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안양시, 오산시, 평택시, 동탄시, 시흥시,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남양주시, 구리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의정부시, 분당시, 의왕시, 광주시)외 전국(인천시, 부산시, 대구시, 대전시, 김해시, 창원시)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부9단이 말하는 “포장이사업체 잘 선택하는 방법”

    주부9단이 말하는 “포장이사업체 잘 선택하는 방법”

    처음 포장이사를 준비하던 주부 윤모씨는 포장이사추천 업체 선정을 위해 인터넷으로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검색해봤다. 이용해본 소비자들의 후기 글들을 살펴봤지만 광고성 글들만 난무할 뿐 결국 원하던 정보를 얻을 수가 없었다. 베테랑 주부들은 포장이사가격비교를 위해 광고성 글들을 신뢰하기 보다는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이사짐센터에서 무료이사견적으로 이삿짐센터 가격비교를 받아보길 조언했다. 이삿짐 익스프레스들 중 저렴한 포장이사비용만을 내세워 질 낮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은 까닭이다. 이사견적비교에 앞서 베테랑 주부들에게 포장이사 잘 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자. 첫째, 이사체크리스트를 만들자 이사를 준비하며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미리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것 역시 좋은 포장이사준비 방법이라고 베테랑 주부들은 설명했다. 이사에는 포장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보관이사, 원룸이사, 용달이사, 사무실이사 등 많은 서비스가 있는데 이 중 내게 알맞은 이사 서비스를 선택하고 손없는 날, 주말 이사 등을 피해 이사날짜를 정해주는 것 역시 방법 중 하나다. 둘째, 포장이사업체의 정식 허가 여부를 확인하자 베테랑 주부들은 아무리 유명한 이사브랜드라고 하더라도 전국 프랜차이즈 지점 모두가 허가 업체가 아닐 수 있다고 충고했다. 포장이사 관허업체의 경우 피해보상보험의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어있어 이사 진행 시 생기는 돌발사항이나 이사 후 A/S를 받기에도 용이하다. 그러므로 포장이사가격 비교에 앞서 업체의 관허업체 여부를 확인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셋째, 이사비용보다는 이사의 서비스를 먼저 생각하자 포장이사란 TV나 냉장고 같은 대량생산 및 생산성 증대에 따른 원가절감이 쉽지 않다.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할인 쿠폰을 신뢰하거나 여기저기 전화로 금액만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턱 없이 저렴한 포장이사 비용을 제시 하는 이삿짐센터의 경우 아래 사항들을 의심해 봐야 한다. * 복수의 이사계약을 통한 이사절감 (하루 2번 이사) * 정상적인 포장이사가 어려운 적은 수의 인원 투입 * 이사 당 일 이사물량을 허위로 과대 산출하여 가격 상승 * A/S 비용은 아예 고려하지 않은 금액 (추후 A/S보상 받을 수 없음) 넷째, 이사업체의 비용절감 무조건 좋은 것 만은 아니다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돈을 지불하고 집을 얻어서 규정보다 비싼 부동산 수수료를 지불하고 이사를 준비하며 수십만 또는 수백만원을 돈을 주고 도배, 장판, 인테리어를 하는 소비자들이 수백, 수천만원 어치의 가구, 전자제품을 옮겨야 하는 이사에 있어서는 단돈 몇 만원에 인색해 하곤 한다. 포장이사를 진행해 본 베테랑 주부들은 무조건적인 절약보다는 지혜로운 소비가 필요한 것이 이사라고 충고했다. 또한 내 이사서비스에 알맞는 1톤, 2.5톤, 5톤포장 이사비용 및 보관이사비용을 꼼꼼히 확인해봄으로써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 한편 KGB연합이사(www.KGB24mall.com)에서는 이삿짐센터 선정에 있어 이용해본 고객들의 후기 글 역시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국내 포장이사를 선도해온 KGB연합이사는 알뜰한 이사짐센터가격과 보관이사비용은 물론 신속하고 안전한 이사 서비스로 베테랑 주부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믿을 수 있는 포장이사업체다. 인터넷에 올라온 광고성 글보다는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고객이 직접 작성한 후기글을 참고하고 무료방문견적을 통해 정확한 이사조건을 파악해야 좋은 이사업체를 선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KGB연합이사의 24시간 잠들지 않는 포장이사 서비스는 서울(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종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과 경기도(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안양시, 오산시, 평택시, 동탄시, 시흥시,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남양주시, 구리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의정부시, 분당시, 의왕시, 광주시)외 전국(인천시, 부산시, 대구시, 대전시, 김해시, 창원시)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실적 2조5천억원…아파트에 실수요자들 몰려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실적 2조5천억원…아파트에 실수요자들 몰려

    정부가 주택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새롭게 도입한 주택 금융상품들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1월부터 도입한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의 신청 실적이 4월 말 현재 28,000가구 2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은 기존 ‘우대형 보금자리론’과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로 나눠져 지원대상과 기준이 달라 혼선이 많았던 것을 하나로 묶어 일원화 상품이다. 부부 합산 연소득 6000만원(생애최초 7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가 전용 85㎡ 이하, 6억 원 이하의 주택을 살 때 연 2.8∼3.6%의 금리로 2억 원까지 자금을 빌려 쓸 수 있다.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조건이라면 0.2% 포인트를 추가로 인하해 준다. 여기에 상환 기간은 최저 10년에서 길게는 30년까지 본인 희망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높은 전세가율로 고심하던 소비자들이 정부가 내 놓은 저리의 대출 금융 상품을 이용해 내 집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의 경우 올해 한시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주택 구매를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서울의 아파트 전세가격이 높게 오르면서 서울과 인접한 경기 지역 아파트로 주택 구매를 나서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서울 25개 구의 3.3㎡당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이 1000만원을 넘어서면서 전세 보증금에 얼마 더 보탠다는 생각으로 정부의 대출 상품을 이용하는 알뜰 수요자가 늘고 있는 것이다.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요건을 갖춘 서울 인접 보금자리지구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에 맞닿아 있는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지구 첫 민간 분양인 포스코건설 ‘갈매 더샵 나인힐스’도 85㎡ 이하, 6억 원 이하로 디딤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기본 요건을 갖춘 아파트이다. 구리갈매지구에 전용면적 69~84㎡의 총 857가구 규모 아파트로 분양가가 6억 원이 넘지 않기 때문에 857가구 전체가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리갈매지구는 그린벨트 해제 지역으로 자연 환경이 우수하며, 2009년 지정된 2차 보금자리지구 중 서울과 가장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과 서울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 입지와 상품, 브랜드까지 두루 갖춘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3.3㎡당 평균 1,05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 현재 인근 별내신도시의 아파트 시세는 3.3㎡당 1200만원 선이다. 지하 2층~지상25층, 9개 동, 총 857가구로 조성되는 갈매 더샵 나인힐스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노원구 월계로 55길 64(서울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조성된다. 문의전화: 1588-31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6·4 지방선거 D-18]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진=통합진보당 정=정의당 겨=겨레자유평화통일당 경=경제민주당 공=공화당 국=국제녹색당 불=그린불교연합당 노=노동당 기=기독민주당 녹=녹색당 대=대한민국당 마=새마을당 치=새정치당 한=한나라당 무=무소속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관위 제공·16일 오후 10시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청장 이숙연(53·새·종로구의회 의원) 김영종(60·민·공무원) 배영규(53·무·자영업) 우화성(57·무·자영업) 남상해(76·무·하림각 대표이사) ●중구청장 최창식(62·새·중구청장) 김남성(57·민·사회복지사) 김상국(61·무·무직) 김연선(58·무·의사) ●용산구청장 황춘자(60·새·정당인) 성장현(59·민·공무원) 정연욱(45·정·정당인) ●성동구청장 장철환(53·새·정당인) 정원오(45·민·여주대학교 초빙교수) 최창준(59·진·정당인) ●광진구청장 권택기(48·새·한국피해자지원협회 상임고문) 김기동(67·민·정당인)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5·새·정당인) 유덕열(59·민·공무원) 김재전(70·무·연구소 운영(지방자치발전연구소)) ●중랑구청장 나진구(61·새·정당인) 김근종(55·민·중랑구의회의원) 이준일(40·진·정당인) 박종수(61·무·가천대학교 겸임교수) ●성북구청장 김규성(51·새·정당인) 김영배(47·민·성북구청장) 전택기(40·진·정당인) 황호산(54·무·정당인) ●강북구청장 김기성(66·새·고려대학교 초빙교수) 박겸수(54·민·정무직 공무원) 황선(40·진·정당인) 채수창(52·무·지구촌청소년연맹대표) ●도봉구청장 이석기(65·새·도봉구의원) 이동진(53·민·도봉구청장) 조용현(37·진·정당인) 장일(55·무·새정치연구소장) ●노원구청장 정기완(60·새·한국인터넷게임중독예방치료협회 이사장) 김성환(48·민·노원구청장) 정재복(68·겨·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9·새·정당인) 문석진(58·민·서대문구청장) 박희진(38·진·정당인) 고은석(75·무·상가 임대업) ●마포구청장 신영섭(58·새·정당인) 박홍섭(71·민·마포구청장) 김보연(35·진·정당인) ●양천구청장 오경훈(50·새·명지대학교연구교수) ●강서구청장 김기철(60·새·정당인) 노현송(60·민·강서구청장) 백철(57·무·자영업) ●구로구청장 최재무(63·새·정당인) 이성(57·민·공무원) ●금천구청장 한인수(68·새·정당인) 차성수(57·민·금천구청장)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6·새·정당인) 조길형(57·민·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장성수(60·새·정당인) 이창우(43·민·정당인) 정한식(58·무·경영컨설턴트) 하금성(63·무·기업인) 정기철(47·무·법인사업) 문충실(64·무·동작구청장) ●관악구청장 이정호(58·새·정당인) 유종필(56·민·관악구청장) 이승헌(43·진·관악을 이상규 국회의원 보좌관) ●서초구청장 조은희(53·새·미래여성네트워크 운영위원) 곽세현(52·민·서리풀 지렁이농장 농장주) 이원호(44·진·변호사) 이현수(57·무·회사원) 진익철(62·무·서초구청장) ●송파구청장 박춘희(59·새·송파구청장) 박용모(55·민·송파구의회 의원) ●강동구청장 최용호(59·새·정당인) 이해식(50·민·강동구청장) ■부산광역시 ●중구청장 김은숙(69·새·공무원) 이인준(64·무·노인복지문화원회장) ●서구청장 박극제(62·새·공무원) 유승우(49·무·웰콤빌트코리아 대표이사) ●동구청장 박삼석(64·새·정당인) 성재도(57·민·한국역사문화연구소 이사장) 정영석(63·무·동구청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8·새·영도구청장) 김철훈(54·민·유목자원 대표)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8·새·정무직 공무원) 조영진(47·민·정당인) 손한영(53·진·철도공사 사원) 김명미(48·정·정당인) ●동래구청장 전광우(54·새·정당인) 정상원(51·민·부산경상대학교 외래교수) 조길우(70·무·동래구청장) 전일수(47·무·무직) ●남구청장 이종철(70·새·남구청장) 김병원(67·민·경성대학교 명예교수) 차경양(53·무·남구 감만 노인대학 학장) 송순임(58·무·무직) 김선길(56·무·무직) ●북구청장 황재관(67·새·북구청장) 정진우(46·민·한비닷컴 대표) 유병국(50·진·노동조합활동가) 신오동(53·무·보험업) ●해운대구청장 백선기(66·새·우주유치원 설립이사장) 윤준호(46·민·코렘에듀 대표이사) 김대현(33·진·한의사) 박은숙(51·무·시민운동가) 남명숙(54·무·동의대학교 겸임 교수) ●기장군수 홍성률(67·새·정당인) 김홍석(53·민·한국조폐공사 비상임이사) 오규석(55·무·기장군수) ●사하구청장 이경훈(64·새·사하구청장) 노재갑(49·민·정당인) ●금정구청장 원정희(60·새·금정구청장) 정장근(58·진·대우버스 사원) ●강서구청장 노기태(67·새·정당인) 김진옥(47·민·대동철강대표) 안병해(57·무·정치인) ●연제구청장 이위준(71·새·연제구청장) 김홍재(43·무·연제구의회 의장) 차백진(47·무·연제구의회 의원) 김기문(54·무·건강보험공단 직원) ●수영구청장 박현욱(59·새·정무직공무원) 황진수(58·무·무직) ●사상구청장 송숙희(55·새·사상구청장) 황호선(62·민·교수)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윤순영(61·새·중구청장) 한기열(62·무·약사) ●동구청장 강대식(54·새·동구의회 의원) 권택흥(45·진·노동조합위원장) ●서구청장 류한국(60·새·정당인) 강성호(47·무·서구청장) 서중현(62·무·정치인) 신상숙(48·무·서구의원) ●남구청장 임병헌(60·새·남구청장) ●북구청장 배광식(54·새·정당인) 권효기(72·무·서비스업) 구본항(57·무·정치인) ●수성구청장 이진훈(57·새·정무직 공무원) 이성수(65·무·정치인) ●달서구청장 곽대훈(59·새·공무원) 김학기(54·민·정당인) ●달성군수 김문오(65·새·달성군수)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김홍섭(64·새·중구청장) 강선구(51·민·정당인) 하승보(62·무·정당인) ●동구청장 이흥수(53·새·BCM보습어학원장) 조택상(55·정·정당인) 전용철(53·무·정치인) ●남구청장 박우섭(58·민·공무원) ●연수구청장 이재호(55·새·정당인) 고남석(56·민·정무직 공무원) 우윤식(51·무·일진포장산업 대표) ●남동구청장 장석현(58·새·정당인) 배진교(45·정·남동구청장) ●부평구청장 박윤배(62·새·부평미래포럼 이사장) 홍미영(58·민·부평구청장) 김현상(56·무·기업경영인(콤솔회장)) ●계양구청장 오성규(60·새·정당인) 박형우(56·민·계양구청장) 조동수(62·무·계양구의회 의원) ●서구청장 강범석(48·새·정당인) 전원기(53·민·정당인) 권중광(69·치·정당인) 전년성(71·무·서구청장) ●강화군수 한상운(70·민·시민운동가) 유천호(63·무·정치인) 이상복(60·무·정치인) ●옹진군수 조윤길(64·새·공무원) 김기조(50·무·서해건설전기 대표이사) 손도신(40·무·자영업)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노희용(51·민·동구청장) 김미화(37·진·의료인) 조영복(66·무·정당인) 오형근(51·무·오형근성형외과 원장) ●서구청장 임인현(57·새·정당인) 임우진(61·민·정당인) 신광조(56·무·정치인) ●남구청장 최영호(49·민·남구청장) 강도석(59·무·정치인) 김대현(42·무·새정치경제아카데미 사무총장) ●북구청장 박찬호(64·새·교수(초빙)) 송광운(60·민·북구청장) 정형택(49·진·노동자) 진선기(49·무·정치인) ●광산구청장 민형배(52·민·자치구청장) 박오열(47·진·기아자동차 생산직원)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민병직(59·새·정당인) 한현택(58·민·공무원) ●중구청장 이은권(55·새·정당인) 박용갑(57·민·중구청장) 전동생(59·무·무직) ●서구청장 박환용(64·새·서구청장) 장종태(61·민·정당인) 이강철(55·치·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JC)연수원 교수) ●유성구청장 진동규(56·새·충남대학교 겸임교수) 허태정(48·민·공무원) 유석상(40·진·자영업) 김헌태(60·치·정당인) ●대덕구청장 박수범(53·새·정당인) 박영순(49·민·정당인) 홍춘기(44·진·정당인) 최영관(65·무·한남대학교 객원교수)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박성민(55·새·중구청장) 임동호(45·민·정당인) ●남구청장 서동욱(51·새·정당인) 김진석(50·진·정당인) ●동구청장 권명호(53·새·정당인) 유성용(52·민·정당인) 김종훈(49·진·정당인) 손삼호(54·노·회사원) ●북구청장 박천동(48·새·정당인) 김재근(55·민·회사원) 윤종오(50·진·정무직공무원) ●울주군수 신장열(61·새·울주군수) 김태남(53·민·건설업) 서진기(70·무·농업) ■경기도 ●수원시장 김용서(73·새·정당인) 염태영(53·민·정무직공무원) 임미숙(44·진·정당인) 김규화(51·정·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시간강사) ●성남시장 신영수(62·새·정당인) 이재명(49·민·성남시장) 정형주(49·진·정당인) 허재안(61·치·정당인) 박영숙(58·무·의사) ●의정부시장 강세창(53·새·의정부시의회 의원) 안병용(58·민·의정부시장) 이용(62·무·한국정보행정정책연구회 회장) ●안양시장 이필운(59·새·정당인) 최대호(55·민·안양시장) ●부천시장 이재진(47·새·정당인) 김만수(49·민·부천시장) 유윤상(61·치·세무사) 홍건표(69·무·무직) ●광명시장 심중식(55·새·정당인) 양기대(51·민·정당인) ●평택시장 공재광(51·새·정당인) 김선기(61·민·정당인) 이호성(42·진·정당인) 우제항(65·무·사회기관단체인) ●양주시장 현삼식(66·새·공무원) 이성호(56·민·정당인) ●동두천시장 임상오(55·새·동두천시의회 의원) 오세창(63·민·동두천시장) 박인범(56·무·정치인) ●안산시장 조빈주(62·새·정당인) 제종길(59·민·도시와자연연구소 소장) 김철민(57·무·안산시장) 강성환(56·무·정당인) 박주원(55·무·정치인) ●고양시장 강현석(61·새·정당인) 최성(50·민·고양시장) 강명룡(45·진·노동자) 김형오(61·무·비영리민간단체 시민옴부즈맨 공동체 상임대표) ●과천시장 신계용(50·새·정당인) 김종천(41·민·변호사) 서형원(45·녹·과천시의원) 이경수(55·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권오규(48·새·정당인) 김성제(54·민·의왕시장) ●구리시장 백경현(55·새·정당인) 박영순(66·민·구리시장) 이봉관(37·진·정당인) 권봉수(50·무·정치인) 김용호(67·무·구리시의회 의원) ●남양주시장 이석우(66·새·공무원) 김한정(50·민·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 조병환(52·무·참 실버요양원 대표) ●오산시장 이권재(50·새·한국병원장례문화원 대표) 곽상욱(49·민·오산시장) ●화성시장 최형근(55·새·정치인) 채인석(51·민·화성시장) 홍성규(39·진·통합진보당 대변인) ●시흥시장 한인수(66·새·TV 탤런트) 김윤식(48·민·시흥시장) 정종흔(70·무·정치인) 신부식(58·무·정치인) ●군포시장 하은호(53·새·군포시 성오장학재단 이사장) 김윤주(65·민·군포시장) ●하남시장 김황식(63·새·정당인) 이교범(62·민·정당인) 이옥진(73·무·농업인) ●파주시장 이재홍(57·새·정당인) 이인재(53·민·파주시장) 이재희(38·진·정당인) 김순현(54·무·바른교육 대표) ●여주시장 원경희(58·새·조은세무법인 대표이사) 장학진(61·민·여주시의회의원) 정숙영(62·무·무직) ●이천시장 김경희(59·새·정당인) 조병돈(65·민·공무원) 김경훈(43·진·노동운동가) 김문환(49·무·극동대학교 초빙교수) ●용인시장 정찬민(56·새·정당인) 양해경(60·민·대학교 대우교수) 김상국(61·무·교수) 김학규(66·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52·새·안성시장) 김선미(53·민·회사원) ●김포시장 신광철(60·새·김포시의회 의원) 유영록(51·민·정당인) 김동식(53·무·무직) ●광주시장 조억동(57·새·광주시장) 이성규(57·민·광주시의회 의원) 장형옥(52·무·광주시의회 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6·새·포천시장) 김창균(50·민·주식회사 필마트 대표이사) 최호열(53·무·언론인) ●연천군수 김규선(61·새·정무직) 이태원(63·민·농업) 이효재(53·무·자영업) 정경식(56·무·미용업) ●양평군수 김선교(53·새·정당인) 김덕수(52·무·정치인) ●가평군수 박창석(57·새·정당인) 김성기(57·무·가평군수) ■강원도 ●춘천시장 최동용(63·새·무직) 이재수(49·민·춘천시의회 의원) 변지량(55·무·정당인) ●원주시장 원경묵(55·새·원주시번영회장) 원창묵(53·민·공무원) ●강릉시장 최명희(59·새·강릉시장) 홍기업(63·민·정당인) 김홍규(52·무·관동공업사 대표이사) ●동해시장 심규언(58·새·정당인) 김원오(58·무·대학강사) 한기선(66·무·정치인) 홍희표(76·무·무직) 최경순(61·무·무직) 김형대(70·무·무직) ●삼척시장 김대수(72·새·삼척시장) 김양호(52·무·무직) ●태백시장 김연식(46·새·태백시장) 김동욱(56·민·회사원) ●정선군수 전정환(56·새·정당인) 최승준(57·민·정선군수) ●속초시장 채용생(60·새·속초시장) 이병선(51·무·정당인) ●고성군수 윤승근(59·새·아모레퍼시픽 설악점 대표) 신명선(69·민·농업) 신준수(58·무·농업) 박효동(56·무·정당인) 함형완(54·무·기초의회 의원) ●양양군수 김진하(54·새·정당인) 정상철(68·민·양양군수) 김관호(65·무·약사) ●인제군수 이순선(57·새·정치인) 최상기(59·민·정치인) 문석완(56·무·정치인) 양정우(57·무·법무사) ●홍천군수 노승락(63·새·축산업) 고춘석(58·민·정당인) 허필홍(50·무·홍천군수) ●횡성군수 한규호(63·새·정당인) 김명기(62·무·귀농귀촌창조컨설팅 대표) 정연학(50·무·시민운동가) ●영월군수 박선규(57·새·영월군수) 고진국(61·민·정당인) 이상춘(75·무·자영업) ●평창군수 심재국(57·새·자영업) 이석래(57·민·평창군수) ●화천군수 최문순(60·새·농업) 이재원(55·민·정당인) ●양구군수 전창범(61·새·양구군수) 김대영(61·무·무직) ●철원군수 이현종(64·새·정당인) 홍광문(58·민·정당인) 이수환(67·무·무직) 최종문(65·무·농업) ■충청북도 ●청주시장 이승훈(59·새·정당인) 한범덕(61·민·청주시장) ●충주시장 조길형(51·새·정당인) 한창희(60·민·정당인) 최영일(45·무·변호사) ●제천시장 최명현(63·새·공무원) 이근규(54·민·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홍성주(61·무·농업) ●단양군수 류한우(64·새·정당인) 김동진(62·민·단양군의회 의원) 조남성(70·무·환경문화연대 대표) 윤명근(66·무·충주호유람선주식회사 대표이사) ●영동군수 박세복(51·새·대광건설 대표) 정구복(57·민·정당인) 김재영(57·무·무직) ●보은군수 김수백(65·새·정당인) 이종석(60·민·정당인) 정상혁(72·무·공무원) ●옥천군수 김영만(62·새·공무원) 김재종(59·민·정당인) 이성실(53·공·종교인) 강명훈(50·무·무직) 박인수(40·무·자영업) ●음성군수 이필용(52·새·음성군수) 박희남(59·민·광진상사대표) ●진천군수 김종필(50·새·정당인) 유영훈(59·민·진천군수) 남구현(57·무·농업인) 김원종(58·무·무직) ●괴산군수 송인헌(58·새·괴산군미래연구소 대표) 노광열(64·무·무직) 김춘묵(54·무·행정사(괴산발전연구소)) 임각수(66·무·공무원) ●증평군수 유명호(72·새·동일약국 약사) 홍성열(59·민·증평군수) 연기복(60·무·기성상사 대표) 박동복(60·무·농업회사법인 제일종묘농산 (유) 대표이사) 이현재(57·무·농업) ■충청남도 ●천안시장 최민기(49·새·정당인) 구본영(61·민·정당인) 선춘자(45·진·정당인) 장화순(62·무·무직) 박성호(54·무·시민운동가) ●공주시장 오시덕(66·새·정당인) 김정섭(48·민·정당인) 김택진(60·무·무직) 이성호(48·무·정치인) 김선환(62·무·자영업) 전대규(71·무·무직) ●보령시장 김동일(65·새·정당인) 이시우(65·민·정당인) 엄승용(57·무·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아산시장 이교식(60·새·정당인) 복기왕(46·민·아산시장) 조양순(45·무·어린이집 대표 및 강사) ●서산시장 이완섭(57·새·서산시장) 한기남(45·민·글로벌 대표) ●태안군수 한상기(67·새·정당인) 이수연(56·민·정당인) 가세로(58·무·정당인) ●금산군수 박동철(62·새·금산군수) 문정우(49·민·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겸임교수) ●논산시장 송영철(54·새·양촌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황명선(47·민·논산시장) ●계룡시장 이재운(49·새·계룡시의회 의원) 최홍묵(65·민·정당인) 이응우(57·무·자영업) 윤차원(60·무·무직) ●당진시장 이철환(68·새·당진시장) 김홍장(52·민·정당인) 김후각(61·무·미래희망연구소 소장) 이덕연(58·무·단국대학교 초빙교수) ●부여군수 이용우(53·새·공무원) 박정현(49·민·정당인) ●서천군수 노박래(64·새·일반행정사) 이덕구(60·민·정당인) ●홍성군수 김석환(69·새·홍성군수) 채현병(65·민·무직) 김원진(54·무·홍성군의회 의원) ●청양군수 복철규(66·새·정당인) 김명숙(49·민·청양군의회 의원) 임영환(63·무·청양군의회 의원) 김의환(60·무·무직) 이희경(65·무·무직) 황인석(60·무·무직) 이석화(67·무·청양군수) ●예산군수 황선봉(64·새·정당인) 고남종(58·무·정치인) ■전라북도 ●전주시장 김병석(65·새·정당인) 김승수(45·민·정당인) 장상진(57·무·무직) 임정엽(55·무·정당인) ●군산시장 정용회(61·새·정당인) 문동신(76·민·군산시장) 채용묵(53·무·법무사) 서동석(54·무·호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53·민·익산시장) 박경철(58·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7·민·정읍시장) 허준호(56·무·민생시민포럼 대표) 강광(77·무·정치인) 정도진(53·무·정당인) ●남원시장 이환주(53·민·남원시장) 강춘성(57·무·농업) 김영권(67·무·무직) ●김제시장 박준배(58·민·정당인) 이홍규(53·정·정당인) 최락도(76·무·무직) 이건식(69·무·공무원) ●완주군수 국영석(51·민·정치인) 박성일(59·무·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 이동진(49·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이명노(57·민·정치인) 송영선(63·무·선출직 공무원) 이항로(57·무·농업) ●무주군수 황정수(59·민·정당인) 홍낙표(59·무·무주군수) 김세웅(60·무·정치인) 황인홍(58·무·농업) ●장수군수 김창수(37·새·정당인) 장영수(46·민·정당인) 박성근(68·무·농업) 최용득(67·무·농업) ●임실군수 김택성(47·민·정당인) 이종태(61·무·무직) 박기봉(59·무·무직) 한병락(60·무·지방자치연구소 객원연구원) 한인수(57·무·정치인) 김학관(58·무·정치인) 심민(66·무·사회활동가) ●순창군수 황숙주(66·민·순창군수) 홍승채(53·무·정치인) ●고창군수 박우정(69·민·기업인) 정학수(59·무·겸임교수) 정원환(57·무·양돈업) 유기상(57·무·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 ●부안군수 이병학(57·민·정당인) 김종규(62·무·교육사업) 백기곤(49·무·정치인) ■전라남도 ●목포시장 이상열(62·민·변호사) 이송환(42·진·노동자) 허정민(47·정·시의원) 박홍률(60·무·정치인) 김종익(49·무·시민운동가) 홍영기(57·무·정치인) ●여수시장 주철현(55·민·변호사) 김상일(51·진·여수시의회 의원) 김충석(73·무·공무원) 김동채(56·무·경영인) 정정균(59·무·한국공인회계사) 한창진(58·무·시민운동가) ●순천시장 허석(49·민·정당인) 이수근(46·진·정당인) 조충훈(60·무·순천시장) ●나주시장 강인규(59·민·정당인) 나창주(80·무·농업) 김대동(68·무·정당인) 임성훈(54·무·나주시장) ●광양시장 김재무(54·민·정당인) 유현주(43·진·정당인) 이성문(58·무·기업인) 정현복(64·무·무직) 정인화(56·무·무직) ●담양군수 최형식(58·민·정당인) 신동호(56·무·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김영기(56·무·기업인) 유창종(60·무·정치인) ●장성군수 김양수(63·민·공무원) 유두석(64·무·기업인) ●곡성군수 유근기(51·민·정당인) 허남석(58·무·곡성군수) 배병채(65·무·무직) ●구례군수 서기동(64·민·구례군수) 김종영(56·무·구례군의회 의원) 정정섭(50·무·정치인) 전경태(66·무·무직) ●고흥군수 김경준(56·새·경영컨설턴트) 박병종(60·민·고흥군수) 김학영(61·무·정치인) 송귀근(57·무·정치인) ●보성군수 정종해(67·민·보성군수) 이용부(61·무·남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화순군수 구충곤(55·민·정당인) 전형준(58·무·무직) 구복규(59·무·정치인) 배동기(58·무·정치인) 임호경(62·무·정치인) 임갑수(49·무·사단법인 입법정책연구회 이사) ●장흥군수 이명흠(65·민·장흥군수) 위두환(48·진·농업) 정종순(59·무·농업인) 김성(54·무·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비 전임교수(휴직)) 최경석(50·무·정치인) ●강진군수 강진원(54·민·강진군수) 장경록(58·무·무직) ●완도군수 신우철(61·민·정당인) 이용섭(59·무·해운업 풍진해운 대표이사) 김인철(62·무·무직) 송주호(58·무·하림수산) ●해남군수 박철환(55·민·해남군수) 박용상(54·무·정당인) 김병욱(51·무·농업인) ●진도군수 이동진(68·민·공무원) 박연수(65·무·정치인) ●영암군수 전동평(53·민·정당인) 김일태(69·무·영암군수) 최영열(51·무·자영업) ●무안군수 오원옥(45·새·목포국제기독학교 기획실장) 김철주(56·민·정무직 공무원) 최길권(28·무·창업후계농업경영인) ●영광군수 정기호(59·민·영광군수) 김준성(62·무·심지종합건설 이사) ●함평군수 안병호(66·민·함평군수) 노두근(61·무·정당인) 김성호(57·무·정치인) ●신안군수 박우량(58·민·신안군수) 남상창(63·무·정치인) 김승규(58·무·무직) 고길호(69·무·자영업) ■경상북도 ●포항시장 이강덕(52·새·단국대학교 초빙교수) 안선미(41·민·정당인) 이창균(54·무·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울릉군수 최수일(62·새·울릉군수) 정태원(61·무·무직) ●경주시장 최양식(62·새·선출직공무원) 이광춘(44·진·정당인) 박병훈(49·무·정치인) 최학철(61·무·무직) 황진홍(57·무·무직) ●김천시장 박보생(63·새·김천시장) 김정국(71·무·대방전력주식회사 회장) ●안동시장 권영세(61·새·안동시장) 박종규(50·진·한겨레신문안동지국장) 이삼걸(58·무·정치인) 권혁구(60·무·정치인) ●구미시장 남유진(61·새·구미시장) 구민회(58·민·정당인) 김석호(55·무·새마을연구소 소장) 이재웅(63·무·구미정책네트워크 광장 대표) ●영주시장 장욱현(57·새·정당인) 박남서(57·무·영주시의회 의원) ●영천시장 김영석(62·새·영천시장) 박철수(53·무·정치인) ●상주시장 이정백(63·무·농업) 성백영(63·무·상주시장) 송용배(61·무·무직) 황해섭(60·무·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겸임교수) ●문경시장 고윤환(57·새·문경시장) 강명윤(55·무·무직) 신현국(62·무·회사원) 이유권(25·무·축산업) 신영진(42·무·도시및지역개발연구소 소장) ●예천군수 이현준(59·새·예천군수) 이원자(54·무·주부) ●경산시장 최영조(59·새·경산시장) 황상조(54·무·무직) ●청도군수 이승율(62·새·정당인) 김하수(55·무·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고령군수 곽용환(55·새·고령군수) ●성주군수 김항곤(62·새·공무원) 오근화(60·무·농업) 배기순(56·무·세진이엔씨 대표이사) ●칠곡군수 백선기(59·새·공무원) 조민정(54·무·정당인) ●군위군수 장욱(59·새·군위군수) 김영만(61·무·무직) ●의성군수 김주수(62·새·농수산무역대학 학장) 김동호(60·무·변호사) ●청송군수 한동수(65·무·청송군수) 윤경희(54·무·무직) ●영양군수 권영택(51·새·영양군수) 이갑형(60·무·무직) ●영덕군수 이희진(50·새·정치인) 황승일(56·무·무직) 장성욱(57·무·무직) 오장홍(67·무·무직) 박병일(52·무·자영업) ●봉화군수 박노욱(53·새·봉화군수) ●울진군수 임광원(63·새·울진군수) 임원식(59·치·정당인) 임영득(61·무·정당인) 전찬걸(55·무·무직) ■경상남도 ●창원시장 안상수(68·새·정당인) 허성무(50·민·정당인) 조영파(67·무·무직) 허상탁(61·무·종교인(천리교인)) ●진주시장 이창희(62·새·진주시장) 서소연(48·민·정당인) 강수동(47·진·공무원노조 진주시지부 근무) ●통영시장 김동진(63·새·공무원) 정덕범(67·무·수산물 무역업) 박청정(71·무·정치인) 진의장(69·무·정치인) ●고성군수 하학열(55·새·정당인) 정종조(65·민·농업) 이상근(60·무·사업) 김인태(65·무·농업) 하태호(54·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73·새·제8대 경상남도 사천시장) 송도근(66·무·한국시대학회대표) ●김해시장 김정권(54·새·정당인) 김맹곤(68·민·김해시장) 박봉열(43·진·정당인) 허점도(53·무·김해시민법률무료상담센터 상담소장) ●밀양시장 박일호(51·새·정당인) 김영기(52·무·정치인) 우일식(43·무·새밀양 새정치 연구회 대표) 이태권(70·무·농업) ●거제시장 권민호(58·새·거제시장) 이행규(55·민·정치인) 김해연(47·무·회사원) 윤영(59·무·정치인) ●의령군수 김채용(64·새·의령군수) 김진옥(62·무·무직) 오영호(64·무·농업) 서진식(56·무·서진식법무사사무소 대표 ) ●함안군수 차정섭(63·새·함안미래발전연구원 원장) 김용철(52·무·사회단체 대표) 주점욱(45·무·기업인) ●창녕군수 김충식(64·새·창녕군수) 김영준(66·무·민간조사원) 하강돈(65·무·회사임원) ●양산시장 나동연(58·새·양산시장) 김일권(62·민·정당인) 윤장우(58·무·무직) 이강원(69·무·무직) ●하동군수 윤상기(59·무·하동미래연구소소장) 이정훈(43·무·정당인) 김종관(51·무·농업) 황종원(48·무·자영업) 양현석(62·무·기업인) 하만진(48·무·농업) 이수영(46·무·우람종합건설 대표이사) 황규석(56·무·농업) ●남해군수 박영일(59·새·정당인) 문준홍(49·무·정치인) 정문석(58·무·출판업) 정현태(51·무·정치인) ●함양군수 임창호(61·새·함양군수) 서춘수(63·무·정치인) ●산청군수 허기도(60·새·정치인) 이종섭(58·무·정치인) ●거창군수 이홍기(55·새·거창군수) 양동인(61·무·무직) 백신종(61·무·농업) ●합천군수 하창환(64·새·합천군수) 박경호(54·무·학원 운영) 조찬용(59·무·남명선생 선양회 회장)
  • 포장이사 가격비교 및 견적비교, 현명하게 선택해야

    포장이사 가격비교 및 견적비교, 현명하게 선택해야

    봄 이사철을 맞아 포장이사업체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좋은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해 ‘포장이사전문업체, 포장이사추천, 포장이사 잘하는 곳, 포장이사전문, 이사업체추천, 포장이사추천업체’ 등을 검색하는 소비자들 역시 늘고 있다. 하지만 값싼 이사비용을 제시하는 업체들의 경우 불친절하거나 비전문적 인력 등을 고용하는 경우 및 이사 도중 발생하는 파손 등에 대한 비용에 책임지지 않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경우 이사비용으로 아낀 돈보다 파손 등의 추가비용이 커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포장이사 전문업체인 ‘예스맨24(www.ysman.kr)’에서는 가격비교 및 견적비교를 합리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우리집 이사종류를 미리 확인하자 이사에는 포장이사, 원룸이사, 원룸포장이사, 용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전, 공장이전 및 이삿짐보관을 하는 보관이사 등 많은 종류가 있다. 이 중 조건에 맞는 이사종류를 미리 파악하고 원하는 서비스를 미리 선택하여 견적을 받는다면 포장이사 가격비교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둘째, 이삿짐 양을 줄이자 이사비용견적을 받아보면 이삿짐의 양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이사견적을 받아보기 전 내 짐의 양을 파악하고 불필요한 짐은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쓰지 않는 가전이나 가구는 복지기관에 기부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셋째, 업체의 관허 여부 및 피해보상보험 가입을 확인해보자 늘어나는 이사업체들 사이 대형 이사업체의 브랜드 이름만을 등에 업은 무허가 업체들도 볼 수 있다. 해당 이사업체의 관허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업체에서 포장이사견적비교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넷째, 이사계약 최소 3주전에는 끝내놓자 이사란 수요에 따라 공급가가 올라간다. TV나 냉장고 같이 생산량에 따라 원가를 절감하는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이사 날짜를 정했다면 3주전에는 업체를 선정하고 계약을 진행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주말을 피하고 손 없는 날 등을 택해 이사 날짜를 정하면 이사 당일 혼잡을 피할 수 있다. 포장이사 전문업체 예스맨24 관계자는 “고객이 예스할 때까지 만족스런 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스맨24는 100% 정직원만으로 이사를 진행한다”며 “이용해본 소비자들을 통해 포장이사 잘하는 곳, 믿을 수 있는 포장이사업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합리적이고 저렴한 2.5톤, 5톤 포장이사비용을 제시하고 손 없는 날 이사비용이나 사무실이사비용, 이삿짐 보관에 따른 이삿짐보관비용 역시 알뜰하게 비교해 보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스맨24는 서울(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중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송파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 경기도(수원시, 화성시, 용인시, 오산시, 안양시, 시흥시, 광명시, 남양주시, 구리시, 부천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의정부시, 분당시) 및 인천시, 부산시, 대구시, 대전시, 울산시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물건의 파손과 분실 및 이사 자체가 취소되는 사례들도 보이는 가운데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서비스 수준이 높은 포장이사 업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분기 중소형 아파트 2만 8760가구 풀린다

    2분기 중소형 아파트 2만 8760가구 풀린다

    2분기 분양시장도 1분기와 마찬가지로 가격이 저렴하고 입지가 좋은 중소형 주택형(전용면적 85㎡ 이하)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27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분양을 계획 중인 중소형 주택형으로만 구성된 물량은 전국 54개 단지에서 2만 8760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올해 1~4월 전국 매매가 변동률은 중소형 주택형이 4.99%를 기록한 반면 중대형 주택형(전용면적 85㎡ 초과)은 -1.14%를 기록했다. 청약 결과를 보면 중소형 주택형은 지난 1분기 2만 544가구가 분양돼 평균 18.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중대형 주택형은 3778가구가 분양돼 16.7대1을 경쟁률을 보였다.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중소형 아파트는 다음과 같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지구 C2블록에 전용면적 69~84㎡, 857가구를 짓는 ‘갈매 더샵 나인힐스’를 이달 중 분양한다. 그린벨트 해제지역에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고 신내IC와 별내IC 등이 가까워 서울 강남권으로 이동하기 쉽다. 현대건설은 경기 평택시 안중읍 송담지구에 전용면적 59~84㎡, 952가구를 짓는 ‘송담힐스테이트’를 다음 달 중 분양한다. 38번, 39번 국도를 통해 평택 전역은 물론 화성, 아산 방면으로 이동하기가 쉽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아파트 선택 시 ‘자녀’ 고려, 어린이 특화 커뮤니티 이목 집중

    아파트 선택 시 ‘자녀’ 고려, 어린이 특화 커뮤니티 이목 집중

    30대 중반의 직장인 이모씨는 최근 단지 내 물놀이 시설을 갖춘 아파트에 관심을 갖게 됐다. 아이가 지난 여름 방학 다녀온 친구네 아파트에서 물놀이를 했던 추억을 그리워하기 때문이다. 주택을 선택할 때 자녀의 주거 환경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면서, 어린이 커뮤니티 시설에 초점을 맞춘 아파트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부동산써브가 아파트 구매 의사가 있는 회원 1,1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파트 선택 시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가족 구성원’을 묻는 질문에 수요자의 71.9%가 ‘자녀’라고 응답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야외 어린이 놀이터 등을 형식적으로 설치하던 기존의 경우와 달리 최근에는 교육과 보육에 특화된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는 등 어린이 커뮤니티 시설이 진화하고 있다”라며 “특히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단지 내에서 자녀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어린이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아파트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주택 구매 유형 변화에 맞춰, 올 봄 분양 시장에 어린이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아파트가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이달 분양하는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단지 내에서 입주자들이 자녀들과 교육과 놀이∙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단지 내 국제 축구장 규격보다 넓은 중앙 개방 공간과 결합해 어린이 특화 커뮤니티 시설인 ‘에듀존’과 ‘키즈존’을 조성한다. 자녀들의 교육 공간으로 조성되는 에듀존은 어린이들이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작은 도서관과 채광을 확보한 실내 어린이 놀이터, 독서실 등으로 꾸며진다. 단지 중앙에 위치한 키즈존은 부모와 자녀들이 야외에서 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키즈존에는 별개의 동으로 구성된 어린이 보육시설과 야외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유아 물놀이장, 어린이 놀이터, 부모들이 자녀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쉴 수 있는 맘스파크가 조성된다. 안전하게 학원 차량 등을 기다릴 수 있는 어린이 정류장과 단지 내 숲 속 캠핑장도 자녀를 둔 입주민들을 배려한 커뮤니티 시설이다. 세대 내에도 어린이 특화 설계를 발견할 수 있다.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코너리스 가구가 배치된다. 자녀 방을 구성하는 붙박이장은 자녀의 연령층에 맞게 수납 공간을 달리한 아동 특화형과 파우더형 중 소비자가 직접 선택 할 수 있도록 한다.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마음을 헤아린 다양한 특화 설계를 선보이는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구리시 구리갈매지구 C2블록에 지하 2층~지상25층, 9개 동, 총 857가구, 전용면적 69~84m² 규모로 구성된다. 오는 25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2순위, 30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노원구 월계로 55길 64 (서울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조성돼있다. 분양문의: 1588-31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온 나라가 비탄에 빠진 이 와중에…] 구리시의회 집단 난투극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가운데 경기 구리시의회 의원들이 지방선거 쟁점 안건 통과 여부를 둘러싸고 집단 난투극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다. 21일 구리시의회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사고 이틀째인 지난 17일 시의회에서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개발협약서 체결동의안’ 통과를 강행하려는 새정치민주연합과 이를 저지하려는 새누리당 간에 충돌이 벌어졌다. 새누리당 시의원과 당원들은 의장실 입구를 막고 박석윤 의장의 등원을 저지했다. 이 과정에서 고성과 욕설이 난무하며 몸싸움까지 벌어졌고, 한 새누리당 당원은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누군가는 의사당 복도에 난방용 등유까지 뿌렸다. 결국 이 안건은 자정을 넘겨 자동 보류됐다. 사업은 토평·교문·수택동 172만 1000㎡에 2020년까지 10조원을 투입해 GWDC를 건설하는 것으로 2009년부터 진행 중이다. GWDC는 호텔이나 고급 건축물에 사용되는 실내장식, 가구, 조명, 마감재 등을 주문 생산하고 유통하는 대규모 월드디자인무역센터가 핵심 시설이다. 센터에는 관련 기업 2000여개가 입주하며 주변에 외국인 전용 주거단지, 특급호텔 3개, 국제학교, 7558가구의 주거단지 등이 조성된다. 이와 관련해 새누리당 김용호·진화자 시의원과 백경현 시장 예비후보 등은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구리시가 엄청난 재정적 손실과 위험을 떠안게 되는 것임에도 개발로 인한 이익은 모두 사업자에게 돌아가고 사업이 성공하지 못할 경우 사업자는 책임지지 않는 불공정한 협약서”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박 의장도 긴급 성명서를 내고 “시의회는 시민의 대표 기관인 만큼 충분한 대화와 협의를 통해 안건을 처리해야 한다”고 맞섰다. 하지만 이날 충돌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핵심 쟁점으로 부각될 GWDC와 관련,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여객선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비탄에 빠진 상황 속에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자숙하기는커녕 당리당략만을 위해 충돌을 벌인 행위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박재영(55·교수)씨는 “예비후보들이 선거운동을 중단하는 등 애도를 표하고 있음에도 선거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정쟁하는 구리시의회는 도대체 어느 나라 의회냐”고 반문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포장이사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체크리스트부터 따져보자”

    “포장이사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체크리스트부터 따져보자”

    본격적인 이사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포장이사업체로부터 부당한 피해를 입었다는 사례들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포장이사는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로서 이러한 상황에 시시비비를 가리기가 매우 어려워 소비자들이 애를 먹고 있다. 따라서 이사를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비용을 체크 받기 전 꼼꼼히 이사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따져볼 필요가 있다. 실질적으로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직접 서비스를 이용해 본 소비자들의 후기글을 살펴보는 것이 권장된다. 어떠한 서비스가 진행되는지 무료포장이사견적을 통해 확인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전문가의 조언을 토대로 믿을 수 있는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한 이사체크리스트 작성 방법을 정리해 봤다. 현재 이사에는 포장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원룸이사, 사무실이사, 기업이전, 보관이사 등 여러 종류의 서비스가 있다. 이 중 자신에게 알맞은 이사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이사비용을 줄이는 첫 번째 방법이다. 내 짐 양에 따라 1톤, 2.5톤, 5톤 포장이사 서비스를 책정 받게 되는데 어떤 이사차량이 사용되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인원이 투입되는지도 체크사항이다. 둘째, 포장이사 전문 업체 선정으로 이사 후 서비스까지 확실히 받고 싶다면 주선업 허가증이 있는 이삿짐센터인지, 피해보상보험에는 가입이 되어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혹, 브랜드의 이름만을 등에 업은 무허가 업체는 아닌지 꼼꼼히 따져야 이사 진행 시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 및 이사 후 a/s처리까지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다 마지막은 다양한 업체들의 비교 견적을 확인하는 것이다. 요즘은 무료방문 견적 시스템이 일반화돼 있다. 간혹 전화로만 금액을 문의하거나 계약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이럴 경우, 이사진행 도중 추가 요금이나 식대를 요구하는 업체들이 다반사다. 때문에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이사업체에서 포장이사 가격비교 및 서비스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국내 이사문화를 선도해 온 KGB연합이사(www.kgb24mall.com)에 따르면 이사수요가 몰리는 손 없는 날 이사나 주말 이사는 피하고 상대적으로 이사수요가 적은 평일에 이사를 진행하는 게 이사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KGB연합이사는 꼼꼼한 포장과 안전한 운송 신속하고 깔끔한 정리정돈으로 소비자들에 신뢰를 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포장이사업체로서 브랜드 인지도에 걸맞은 만족스러운 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KGB연합이사의 착한 이사서비스는 서울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종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는 물로, 경기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안양시, 오산시, 평택시, 동탄시, 시흥시,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남양주시, 구리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분당시, 의왕시, 광주시를 비롯하여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구미,김해, 창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구리 화재로 여고생 2명 사망…화재 원인 조사 중

    구리 화재로 여고생 2명 사망…화재 원인 조사 중

    ‘구리 화재’ 구리 화재로 여고생 자매 2명이 목숨을 잃었다. 13일 오후 4시 22분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의 2층짜리 상가 건물 옥탑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어머니와 함께 옥탑방에 거주하던 이모(18) 양과 여동생(17) 등 자매 2명이 숨졌다. 불은 옥탑방 33㎡ 중 절반과 옥상에 있던 상가 사무실 일부를 태운 뒤 37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날 당시 이 양의 어머니는 건물 밖에 있어 화를 면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테랑 주부들이 말하는 포장이사 가격 및 견적비교 방법”

    “베테랑 주부들이 말하는 포장이사 가격 및 견적비교 방법”

    처음 포장이사를 준비하던 주부 윤모씨는 포장이사추천 업체 선정을 위해 인터넷으로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검색해봤다. 이용해본 소비자들의 후기 글들을 살펴봤지만 광고성 글들만 난무할 뿐 결국 원하던 정보를 얻을 수가 없었다. 베테랑 주부들은 포장이사가격비교를 위해 광고성 글들을 신뢰하기 보다는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이사짐센터에서 무료이사견적으로 이삿짐센터 가격비교를 받아보길 조언했다. 이삿짐 익스프레스들 중 저렴한 포장이사비용만을 내세워 질 낮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은 까닭이다. 최근 이사 성수기철 들어서 포장이사업체로 인한 피해사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보상을 받을 적당한 기준선이 없어 좋은 포장이사업체 선정이 절실해지는 요즘이다. 이사견적비교에 앞서 베테랑 주부들에게 포장이사 잘 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자. 첫째, 이사비용보다는 이사의 서비스를 먼저 생각하자 포장이사란 TV나 냉장고 같은 대량생산 및 생산성 증대에 따른 원가절감이 쉽지 않다.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할인 쿠폰을 신뢰하거나 여기저기 전화로 금액만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턱 없이 저렴한 포장이사 비용을 제시 하는 이삿짐센터의 경우 아래 사항들을 의심해 봐야 한다. * 복수의 이사계약을 통한 이사절감 (하루 2번 이사) * 정상적인 포장이사가 어려운 적은 수의 인원 투입 * 이사 당일 이사물량을 허위로 과대 산출하여 가격 상승 * A/S 비용은 아예 고려하지 않은 금액 (추후 A/S보상 받을 수 없음) 둘째, 포장이사업체의 정식 허가 여부를 확인하자 베테랑 주부들은 아무리 유명한 이사브랜드라고 하더라도 전국 프랜차이즈 지점 모두가 허가 업체가 아닐 수 있다고 충고했다. 프랜차이즈 확보만을 목적으로 무허가 익스프레스를 지점으로 받는 대형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포장이사에 있어 복불복 서비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으며 이사 후 발생되는 피해 역시 소비자의 몫으로 남게 된다. 포장이사 관허업체의 경우 피해보상보험의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어있어 이사 진행 시 생기는 돌발사항이나 이사 후 A/S를 받기에도 용이하다. 그러므로 포장이사가격 비교에 앞서 업체의 관허업체 여부를 확인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셋째, 이사업체의 비용절감이 무조건 좋은 것 만은 아니다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돈을 지불하고 집을 얻어서 규정보다 비싼 부동산 수수료를 지불하고 이사를 준비하며 수십만 또는 수백만원을 돈을 주고 도배, 장판, 인테리어를 하는 소비자들이 수백, 수천만원 어치의 가구, 전자제품을 옮겨야 하는 이사에 있어서는 단돈 몇 만원에 인색해 하곤 한다. 돈 몇 만원을 아끼려다 새 보금자리로의 이사가 물품파손, 분실, 말다툼, 식대 및 수고비 요구 등으로 얼룩지게 되는 것이다. 포장이사를 진행해 본 베테랑 주부들은 무조건적인 절약보다는 지혜로운 소비가 필요한 것이 이사라고 충고했다. 넷째, 이사체크리스트를 만들자 이사를 준비하며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미리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것 역시 좋은 포장이사준비 방법이라고 베테랑 주부들은 설명했다. 이사에는 포장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보관이사, 원룸이사, 용달이사, 사무실이사 등 많은 서비스가 있는데 이 중 내게 알맞은 이사 서비스를 선택하고 손없는 날, 주말 이사 등을 피해 이사 날짜를 정해주는 것 역시 방법 중 하나다. 또한 내 이사서비스에 알맞는 1톤, 2.5톤, 5톤포장 이사비용 및 보관이사비용을 꼼꼼히 확인해봄으로써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 한편 KGB연합이사(www.KGB24mall.com)에서는 이삿짐센터 선정에 있어 이용해본 고객들의 후기 글 역시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인터넷에 올라온 광고성 글보다는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고객이 직접 작성한 후기글을 참고하고 무료방문견적을 통해 정확한 이사조건을 파악해야 좋은 이사업체를 선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국내 포장이사를 선도해온 KGB연합이사는 알뜰한 이사짐센터가격과 보관이사비용은 물론 신속하고 안전한 이사 서비스로 베테랑 주부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믿을 수 있는 포장이사업체다. KGB연합이사의 24시간 잠들지 않는 포장이사 서비스는 서울(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종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과 경기도(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안양시, 오산시, 평택시, 동탄시, 시흥시,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남양주시, 구리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의정부시, 분당시, 의왕시, 광주시)외 전국(인천시, 부산시, 대구시, 대전시, 김해시, 창원시)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건축·재개발·혁신도시 등 ‘알짜 입지’ 수두룩

    재건축·재개발·혁신도시 등 ‘알짜 입지’ 수두룩

    4월은 아파트 분양대전이 펼쳐지는 달이다. 분양물량이 4만 6000여 가구에 이른다. 서울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를 비롯해 택지지구·혁신도시 등 입지가 빼어난 곳에서 나오는 물량이 많아 청약열기도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파트 분양 물량이 몰린 것은 6월 지방선거가 본격화되면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산될 것을 우려한 건설업체들이 분양 시기를 앞당겼기 때문이다. 최근 청약열기를 놓치지 않겠다는 계산도 깔려 있다. ●서울, 도심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수요집중 서울에서는 도심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눈에 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지난 주말 강동구 고덕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열었다. 3658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다. 84∼192㎡로 다양한 크기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이 중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돌아가는 일반 분양 물량만도 1114가구에 이른다. 분양가는 3.3㎡당 1950만원이다. GS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아파트를 분양한다. 408가구로 규모는 작다. 일반 분양물량도 86가구에 불과하다. 9일부터 1순위 접수에 들어가며 분양가는 3.3㎡당 3150만원으로 책정됐다. 비싼 아파트지만 오랜만에 강남권에 공급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이 몰릴 전망이다. 대림산업은 강남구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힐스 논현’ 아파트를 11일 분양한다. 368가구 규모이고 5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올해 말 입주한다. 현대건설은 강서구 공항동에서 59~114㎡짜리 ‘마곡힐스테이트’ 아파트 603가구를 분양한다. 이 중 316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강북권에서는 금호건설이 성북구 돈암동 돈암5구역 재개발 아파트 490가구 중 7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오는 11월 입주한다. SK건설은 노원구 월계동 월계3구역 재개발 아파트 59~84㎡짜리 504가구를 분양한다. 일반분양물량은 288가구다. ●수도권, 송도국제·미사보금자리 인기 예감 수도권에서도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된다. 대우건설은 하남 미사지구에서 1066가구를 내놓는다. 포스코건설도 89~112㎡짜리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아파트 875가구를 쏟아낸다. 금강주택은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60~85㎡짜리 ‘금강펜테리움’ 827가구 분양 채비를 갖췄다. 경기 시흥시 정왕동 배곧신도시에서도 많은 물량이 나온다. 호반건설은 64~84㎡짜리 1206가구, 골드클래스는 59~84㎡짜리 690가구를 각각 공급한다. 우미건설은 평택 비전동 소사벌지구에서 ‘우미린센트럴파크’ 87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경기 구리시 갈매보금자리지구에서는 포스크건설이 69~84㎡, 857가구를 내놓는다. 유승종합건설은 인천 구월보금자리지구에 ‘한내들퍼스티지’ 860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선 부산·대구 등 청약열기 후끈 지방 분양 시장도 청약열기가 불면서 분주해졌다. 청약열기가 뜨거운 부산·대구지역 아파트 분양도 계속된다. SK건설은 부산 금정구 구서동 구서2구역 재개발 아파트 693가구를 공급한다. 대구에서는 제일건설이 달성군 현풍면 대구테크노폴리스에서 67~84㎡짜리 601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서한도 대구 동구 각산동 대구혁신도시에서 624가구를 내놓는다. 충청권에서는 청약열기가 식지 않은 천안에서 호반건설이 불당동 아산탕정지구에 1096가구를 내놓는다. 중흥건설은 세종시 3-2생활권에 656가구를 공급한다. 대우건설도 당진에서 62∼84㎡짜리 581가구를 내놓는다. 호반건설은 전북혁신도시에서 1091가구를 분양한다. 광주 서구 매월동에서는 한국건설이 686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경남 창원시 북면 감계지구에서는 현대건설이 59~104㎡ 규모 아파트 1665가구 분양 채비를 갖췄다. 삼도주택과 한림주택은 경북 포항시 창포동에 59~101㎡짜리 2300가구를 분양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서울~춘천 교통체증 극심…자동차전용도로 세워 주오

    “서울~강원 춘천을 잇는 자동차전용도로망을 구축해 주오.” 고속도로 등 서울~춘천을 잇는 교통망의 정체 현상이 심해지면서 춘천지역 주민들이 자동차전용도로망 구축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 3일 춘천시에 따르면 수도권과 춘천을 연결하는 도로의 체증이 극심해지면서 접근 도로망 확충을 위한 지역현안 건의서를 국토부 원주국토관리청에 제출했다. 서울춘천고속도로는 2009년 개통됐지만 주말이면 상습적인 교통 체증이 발생하고 있다. 서울~춘천을 잇는 국도 46호선도 마찬가지다. 서울과 경기 구리시 퇴계원IC까지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되고 퇴계원IC부터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IC까지는 26㎞의 4차선 자동차전용도로(국도 46호선)가 개설됐다. 반면 남양주시 금남IC에서 춘천까지는 옛 국도 46호선이 그대로 있어 평소 차량 흐름이 더디고 교통 편의도 떨어지는 데다 주말이면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온 차량 때문에 교통 체증이 심각한 실정이다. 시는 이 같은 문제점 해소를 위해 남양주시 금남IC~춘천 서면 의암리 구간 40㎞에 자동차전용도로를 개설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수도권에서 화천 산천어축제와 양구 배꼽축제 등으로 유명한 북한강 상류지역에 있는 도시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면 의암리~신북읍 용산리 구간 16㎞에 국도 대체우회도로 개설도 함께 요청했다. 시가 요청한 광역도로망이 갖춰지면 주말이면 주차장으로 변하는 서울춘천고속도로 대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 국도 대체우회도로를 이용해 춘천은 물론 화천, 양구 등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신연균 시 건설국장은 “주말마다 서울춘천고속도로와 46호선이 극심한 교통 체증을 빚고 있다”며 “수도권에서 춘천을 잇는 새로운 광역 도로망 확충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포장이사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체크리스트부터 따져보자”

    “포장이사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체크리스트부터 따져보자”

    본격적인 이사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포장이사업체로부터 부당한 피해를 입었다는 사례들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포장이사는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로서 이러한 상황에 시시비비를 가리기가 매우 어려워 소비자들이 애를 먹고 있다. 따라서 이사를 준비 중이라면 포장이사비용을 체크 받기 전 꼼꼼히 이사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따져볼 필요가 있다. 실질적으로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직접 서비스를 이용해 본 소비자들의 후기글을 살펴보는 것이 권장된다. 어떠한 서비스가 진행되는지 무료포장이사견적을 통해 확인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전문가의 조언을 토대로 믿을 수 있는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한 이사체크리스트 작성 방법을 정리해 봤다. 현재 이사에는 포장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원룸이사, 사무실이사, 기업이전, 보관이사 등 여러 종류의 서비스가 있다. 이 중 자신에게 알맞은 이사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이사비용을 줄이는 첫 번째 방법이다. 내 짐 양에 따라 1톤, 2.5톤, 5톤 포장이사 서비스를 책정 받게 되는데 어떤 이사차량이 사용되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인원이 투입되는지도 체크사항이다. 둘째, 포장이사 전문 업체 선정으로 이사 후 서비스까지 확실히 받고 싶다면 주선업 허가증이 있는 이삿짐센터인지, 피해보상보험에는 가입이 되어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혹, 브랜드의 이름만을 등에 업은 무허가 업체는 아닌지 꼼꼼히 따져야 이사 진행 시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 및 이사 후 a/s처리까지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다 마지막은 다양한 업체들의 비교 견적을 확인하는 것이다. 요즘은 무료방문 견적 시스템이 일반화돼 있다. 간혹 전화로만 금액을 문의하거나 계약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이럴 경우, 이사진행 도중 추가 요금을 발생하거나 식대를 요구하는 업체들이 다반사다. 때문에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이사업체에서 포장이사 가격비교 및 서비스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국내 이사문화를 선도해 온 KGB연합이사(www.kgb24mall.com)에 따르면 이사수요가 몰리는 손 없는 날 이사나 주말 이사는 피하고 상대적으로 이사수요가 적은 평일에 이사를 진행하는 게 이사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KGB연합이사는 꼼꼼한 포장과 안전한 운송 신속하고 깔끔한 정리정돈으로 소비자들에 신뢰를 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포장이사업체로서 브랜드 인지도에 걸맞은 만족스러운 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KGB연합이사의 착한 이사서비스는 서울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종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는 물로, 경기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안양시, 오산시, 평택시, 동탄시, 시흥시,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남양주시, 구리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분당시, 의왕시, 광주시를 비롯하여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구미,김해, 창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6·4 지방선거 누가 뛰나]경기 기초자치단체장

    [6·4 지방선거 누가 뛰나]경기 기초자치단체장

    경기동·북부 지역 주민들은 군사시설보호구역·개발제한구역·상수원보호구역 등의 각종 중첩 규제로 피해의식이 강해 정당 선호도가 분명하지 않다. 일을 못한다 싶으면 여야 후보 가리지 않고 갈아 치워 왔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이 판정승했다. 하남·구리·의정부·고양·파주·김포에서는 민주당이 당선자를 냈고 양평·남양주·양주·연천·포천에서는 새누리당 소속 출마자가 당선됐으며 가평·동두천에서는 무소속 후보가 승리했다. 이번 선거는 정당 지지도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것이란 관측이 우세해서인지 새누리당 공천신청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민주당과 안철수 새정치연합의 합체물인 새정치민주연합이 내세운 ‘무공천’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얼마나 돌려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가장 관심지역으로 인구 100만명 돌파를 목전에 둔 고양시에서는 최성 시장이 탄탄한 호남표를 기반으로 수성하는 입장이며, 임용규 전 일산동구청장과 김영선 시의원이 새누리당 조직력과 토박이 표를 등에 업고 반격하는 모양새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진종설 전 도의회 의장, 박종기 고양상공회의소 초대회장, 이동환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등도 나서 공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여기에 20여년 전 고양군수를 지냈던 백성운 전 국회의원과 강현석 전 시장도 가세했다. 야권에서는 민주당 박윤희 시의회 의장이 일찍이 출사표를 던졌고, 김형오 시민옴브즈맨공동체 대표도 출마를 선언했다. 의정부시에서는 교수 출신의 민주당 안병용 시장이 재선을 노린다. 전임시장 때 건설된 경전철이 잦은 고장을 내 시 이미지를 먹칠했지만 꼼꼼한 성격으로 임기 4년을 비교적 원만하게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누리당에서는 김남성 경기도당 대변인, 강세창 시의원, 공인노무사인 김시갑 전 도의원, 김승재 홍문종 당 사무총장 후원회 대표 등이 공천경쟁을 벌인다. 야권에서는 이용 국정원 전 경기북부본부 정보과장이 출사표를 냈다. 남양주시에서는 새누리당 이석우 시장의 3선 여부가 관심거리다. 같은 당 민경조 전 남양주YMCA 이사장, 조성대 한국청소년육성회 남양주지구회장, 심학무 변호사, 박상대 전 박근혜 후보 남양주갑구선거대책위원장, 김광호 동성산업개발 대표이사, 공명식 전 시의회 의장, 이의용 전 도의원이 공천경쟁한다. 야권에서는 박기춘, 최재성 등 민주당 중진급 지역구 국회의원의 후광을 등에 업으려고 한다. 이덕행 남양주YMCA 이사장, 김한정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 객원교수가 출마를 준비한다. 인구 19만명의 구리시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나서 연거푸 당선됐던 박영순 시장이 관선 2번을 포함해 다섯 번째 시장직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거리다. 박 시장이 고구려대장간마을 사유지 임대차 등의 문제로 곤욕을 치르는 가운데 김용호 시의회 의장, 백경현 전 시 행정지원국장, 강호현 전 동구동주민자치위원장, 홍두환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이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 나섰다.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의 아성인 양평·가평에서는 여권 성향의 후보가 절대 강세를 보일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양평에서는 새누리당 김선교 군수에 맞서 박현일 군의회 부의장이 맞설 것으로 보인다. 전통적으로 무소속 후보가 강세인 가평군에서는 무소속 김성기 군수에 맞서 새누리당 박창석 전 도의원과 장기원 전 군의회 의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양주시에서는 새누리당 현삼식 시장이 현역 프리미엄을 안고 재선을 노리는 가운데 김억기 전 경기도 교통건설국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이성호 전 양주시 도시건설국장은 민주당적으로 예비 후보 등록을 했으며 이흥규 전 도의원은 무소속으로 나선다. 동두천시장 선거에서는 무소속 오세창 시장이 3선에 도전하며 새누리당 김홍규 전 도의원이 맞대결할 것으로 보인다. 연천, 포천에서는 여권 단체장들의 재선과 삼선 달성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도의회 의장과 군수를 지낸 김규배씨의 친동생이다. 그만큼 밑바닥 조직이 탄탄하다. 여기에 이태원 민주당 연천·포천 지구협의회 부위원장이 도전장을 던졌다. 포천에서는 2008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고 재선에 성공한 새누리당 서장원 시장의 3선 여부가 주목된다. 이강림 전 도의원과 김종천 전 시의회 의장도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최호열 전 포천신문 대표는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파주시에서는 민주당 이인재 시장이 재선에 나서며 박재홍 전 시 기획행정국장, 이용근 전 제일모직사업본부장, 이재홍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조병국 2012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상임감사 등이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이재희 통합진보당 파주시당 위원장과 김순현 파주신문 전 대표도 출마했다. 김포시에서는 민주당 유영록 시장이 수성하는 가운데 유상호 전 한성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이경직 새누리당 중앙위원, 신광철 시의원이 새누리당 예비 후보로 등록했다. 안병원 시의원과 유정복 전 장관의 보좌관을 지낸 이계원 도의원도 공천을 신청했다. 김동식 전 시장도 다시 나섰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SK-오리온스(오후 7시 잠실학생체) ■여자농구 ●KDB생명-우리은행(오후 7시 구리시체) ■프로야구 시범경기 ●SK-넥센(목동) ●NC-한화(대전) ●LG-삼성(대구 이상 오후 1시) ■프로배구 ●KGC인삼공사-도로공사(오후 5시 대전 충무체) ●러시앤캐시-삼성화재(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 ■럭비 전국봄철리그(오전 11시 경산 송화구장)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인천시청-부산시설관리공단(오후 5시 30분) ●웰컴론-상무(오후 7시 이상 대구시민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전자랜드-오리온스(인천 삼산체) ●KCC-KGC인삼공사(전주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KDB생명-삼성생명(오후 7시 구리시체) ■프로배구 ●러시앤캐시-현대캐피탈(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
  • [지방선거 D-100] ‘견제구’ 이번엔 어디로… 여소야대 유지? 변화?

    [지방선거 D-100] ‘견제구’ 이번엔 어디로… 여소야대 유지? 변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은 역대 지방선거 때마다 ‘여소야대’의 결과로 집권 여당에 견제구를 던졌던 지역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이런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특히 16년 만에 재현되는 3자 구도,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상향식 공천이 선거 구도에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앞서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당시 여당이었던 한나라당은 수도권 66곳 중 15곳에서만 승리했고 민주당이 46곳을 차지하는 완승을 거뒀다. 서울에서 한나라당은 서울 구청장 25곳 중 4곳을 차지하는 데 그쳐 대패했다. 강남·서초·송파구 등의 ‘강남 3구’와 중랑구 등 단 4곳만 한나라당이 가져갔고 나머지 21곳은 민주당이 휩쓸었다. 경기도 역시 민주당이 31개 시·군 중 19곳을 휩쓸었다. 한나라당은 야권 단일 후보에 맞서 전체 시·군에 모두 후보를 냈지만 수원·성남·고양시 등 인구 50만명 이상의 대도시에서 모두 패했다. 이긴 지역은 연천군·과천시 등 농촌 및 군소 지역 10곳이었다. 동두천시·가평군 2곳은 무소속이 차지했다. 인천 지역 역시 10개 시·군 중 민주당이 6곳을 차지하며 압승을 거뒀다. 한나라당은 옹진군에서만 겨우 체면치레를 했고 민노당이 2석, 무소속이 1석을 가져갔다. 2006년 4회 지방선거 역시 당시 여당이었던 열린우리당(현 민주당)이 수도권 지역에서 경기 구리시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완패했다. 서울 구청장 선거는 현직 구청장과 전·현직 공무원 간 ‘인물’ 대결이 될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이 현직 프리미엄을 얼마나 지켜 내느냐가 관건이다. 경기도 역시 안철수 신당인 새정치연합의 여파로 과거 어느 지방선거 때보다 치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인천은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중구, 중산층 밀집 지역인 연수구가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여당 심판, 여권 견제’ 프레임을 내세우겠지만 안철수 신당으로 인한 야권표 변수, 지지부진한 민주당 지지율 등이 고민이다.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내란 음모 사건 여파로 야권 단일 후보를 내기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반면 새누리당은 “수도권 지역만큼은 우리가 야당”이라며 국정 운영에 힘을 실어줄 여권 후보 지지를 호소한다는 전략이다. 김용철 부산대 교수는 “선거 막판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연대 성사 여부에 따라 수도권 판세가 돌변할 수 있다”면서도 “안철수 신당이 존재감 확보를 위해 기초단체장 선거에 주력할 것이기 때문에 이에 맞서는 민주당 전략도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주말의 경기]

    22일(토) ■프로농구 ●전자랜드-삼성(인천 삼산체) ●동부-KCC(원주종합체·이상 오후 2시) ●모비스-SK(오후 4시·울산 동천체) ■프로배구 ●러시앤캐시-LIG손해보험(14시·안산 상록수체) ■여자농구 ●KDB생명-하나외환(오후 7시·구리시체) 23일(일) ■프로농구 ●LG-오리온스(창원체) ●전자랜드-KGC인삼공사(인천 삼산체·이상 오후 2시) ●KT-모비스(오후 4시·부산 사직체) ■프로배구 ●삼성화재-대한항공(오후 2시) ●KGC인삼공사-흥국생명(오후 4시·이상 대전 충무체) ●GS칼텍스-IBK기업은행(오후 4시·평택 이충문화체) ■여자농구 ●신한은행-KB스타즈(오후 7시·안산 와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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