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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LG(울산 동천체) ●전자랜드-오리온스(인천 삼산체 이상 오후 2시) ●SK-삼성(오후 4시 잠실학생체) ■여자농구 ●KDB생명-하나외환(오후 7시 구리시체)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현대캐피탈(오후 2시) 여자부 ●KGC인삼공사-IBK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
  • 증가하는 소비자 피해, 포장이사 서비스 이용 시 주의사항은?

    증가하는 소비자 피해, 포장이사 서비스 이용 시 주의사항은?

    포장이사전문업체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포장이사 서비스가 대중화됐지만 이에 따른 부작용도 적지 않다. 이를 겨냥한 불법업체들이 기승을 부리는 실정. 이에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서비스 이용 시 업체 선택에 대한 신중함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최근 겨울 이사시즌을 맞아 소비자 피해가 부쩍 늘고 있다. 반짝 특수를 노려 한몫 챙기려는 일부 업체들의 횡포와 폭리 문제가 서비스 부실과 소비자 피해로 이어진 것이다. 더욱이 각종 피해 발생 시 적절한 보상체계가 마련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그 피해가 소비자의 몫으로 돌아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통계적으로 이삿짐센터를 이용한 소비자들 중 약 70% 이상이 이사진행에서 발생한 분실 및 파손에 관한 피해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여러 업체를 선정해 각각의 조건들을 꼼꼼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예스맨24 관계자는 “소비자 피해를 막으려면 이사에 따른 옵션 사항이나 진행 사항을 체크해야 한다”며 “무엇보다는 공신력 있는 이삿짐센터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인터넷에 ‘포장이사업체 추천’, ‘합리적인 포장이사’ 등을 검색만 해봐도 무수한 광고성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어 소비자들이 제대로 된 포장이사 업체를 찾기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과대광고 글을 신뢰하거나 할인쿠폰 등을 미끼로 저렴한 가격과 비용을 어필하는 업체를 선정할 경우 투명한 이사비용견적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업체의 공신력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허가된 관허업체 여부, 피해보상제도 가입 여부 등의 실제적인 시스템 등을 두루 살펴보는 것이 권장된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선정해둔 몇몇 업체에 대해 해당 사이트에 직접 방문해 고객들이 직접 작성한 이사후기를 확인하는 것은 실제적인 이사서비스를 파악하고 업체 관련 다양한 정보를 획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업계관계자는 포장이사 서비스를 합리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손 없는 날 이사, 주말이사를 피해 주변에서 이사를 진행해본 지인들의 추천을 받는 이사센터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이사 전 일반이사, 포장이사, 원룸이사, 사무실이전 등 다양한 종류에 따라 이에 맞는 서비스를 염두하고 업체를 선정하면 가격 비교에도 수월하다. 이 외에도 포장이사견적을 무료로 진행하는 업체의 경우 기본적인 이삿짐에 대한 상담을 받은 후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포장이사 서비스는 최근 1인 가족이 증가하면서 과거 단순히 짐을 옮겨주던 이사에서 오늘날 이사 후 생활까지 케어해주는 토탈 서비스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로 인해 소형이사나 이삿짐보관을 하는 보관이사도 등장하는 분위기다. 예스맨24 관계자는 “기업이사나 공장이전을 위해 포장이사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해당 업체의 이삿짐보관창고의 보유 여부를 파악해야 한다”며 “기업이전을 위해서는 사무실 이사팀이 따로 있는지를 확인한 후 견적을 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예스맨24(www.ysman.kr)는 관허업체로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저렴한 포장이사비용견적과 트렌드에 걸맞은 이사짐보관 비용 및 사무실이사비용을 제안해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재 예스맨24는 서울 전 지역 이삿짐센터(강동구포장이사, 송파구포장이사, 강남구포장이사, 서초구포장이사, 동작구, 관악구, 금천구, 구로구,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은평구, 서대문구, 종로구, 중구, 성동구, 광진구, 중랑구, 노원구 등등)은 물론 전국이삿짐센터(인천시포장이사, 부천시포장이사, 일산포장이사, 수원시포장이사, 구리시, 남양주시, 하남시, 용인시, 광주시, 성남시,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평택시, 오산시, 천안시포장이사, 대전시포장이사, 대구시포장이사, 김천시, 구미시, 울산시포장이사, 경주시, 포항시, 부산시포장이사, 김해시포장이사, 마산시, 진해시, 제주시, 서귀포시)등등 전국지역에서 서비스한다. 포장이사 문의 : 1599-8432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자연환경과 서울 접근성을 모두 잡았다, ‘남양주 창현 도뮤토’

    자연환경과 서울 접근성을 모두 잡았다, ‘남양주 창현 도뮤토’

    포스코 A&C가 시공하는 ‘남양주 창현 도뮤토’가 절찬리에 분양 중이다.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 558 일원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1층, 지상 19~27층, 5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가 296가구(A, B타입 각각 148가구), 84㎡가 150가구(A, B타입 각각 75가구)로 구성됐으며 총 446가구다. -교통∙교육∙편의 시설 ‘빵빵’, 힐링 라이프 즐길 수 있어 ‘남양주 창현 도뮤토’는 단지 앞 정류장에서 잠실까지 버스로 20분대면 닿을 수 있고 차로도 화도IC부터 잠실까지 논스톱으로 20분이면 갈 수 있다. 또 경춘석 마석역에 걸어서 갈 수 있으며 이 역을 통해 30분이면 강남으로 진입 할 수 있다. 또 제2순환 고속도로(화도~양평)가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단지는 병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화도도서관, 롯데시네마 등 문화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마석초, 창현초, 마석중, 마석고 등 학교가 가깝고 학원도 70여개나 있어 아이들을 키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인근의 자연환경도 좋아 매우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단지 옆 묵현천, 마석우천이 있고 인근 북한강, 광암생태학습공원, 흥선대원군묘, 천마산, 백봉산, 문안산, 송라산이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 수혜를 누릴 수 있다. -‘중소형 주택형’ &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실수요자 물론 투자자들까지 관심 커 ‘남양주 창현 도뮤토’가 들어설 마석지역은 중소형 주택형은 11년, 중형 주택형은 6년간의 공급이 없었던 곳으로, 오랜만의 신규 아파트 공급에 인근 수요자들이 반색을 보이고 있다. 전용 59㎡A는 방 3개, 욕실2개로 구성되며 4Bay 최신평면과 맞통풍구조 창으로 개방감과 쾌적함을 더했다. 특히 현관 옆 자투리 공간을 알파룸으로 제공해 실제보다 더 넓은 실내공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 서비스면적도 최대 31.88㎡로 구성해 공간 활용성을 잘 살렸다. 전용 84㎡A는 59㎡A의 특장점에 와이드 드레스룸까지 더해 수납공간을 특화 시켰다. 서비스 면적도 최대 39.40㎡나 추가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까지 문의가 많다. -포스코A&C와 포스코ICT의 참여로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아파트 ‘남양주 창현 도뮤토’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한 포스코 A&C가 시공하는 27층 아파트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의 편리성과 소음, 동간 이동성을 고려해 전 가구에 6.5m 필로티를 적용했고 전가구 남향 배치는 물론 각 동 배치를 겹치게 하지 않아, 채광과 통풍 등 주거의 질은 물론 사생활 보호와 조망권까지 고려했다. IT 전문 기업인 포스코ICT가 제품개발에 참여해 아파트로는 국내 최초로 지능형건축물(IB) 인증을 받은 첨단시스템도 주목할 만 하다. 가구 내 월패드를 통해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등을 표시, 관리해 능동적인 에너지 관리시스템은 물론,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가구내 거실 조명제어, 각방온도제어, 가스차단을 할 수 있으며 최고급 아파트에나 적용되던 전열교환식 환기 시스템’을 적용하여 내부의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유출하고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내부로 유입시켜 쾌적한 실내를 유지하여 건강까지 챙겼다. 2017년 입주를 앞둔 ‘남양주 창현 도뮤토’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267-7번지에 위치해 있고 구리역 3번출구에서 3분 거리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與출신 나진구 구청장 당선’ 1위

    ‘與출신 나진구 구청장 당선’ 1위

    중랑구가 구민과 직원에게 설문해 올해 중랑구 10대 뉴스를 선정한 결과 ‘나진구 중랑구청장 당선’이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설문을 한 677명 중 554명(81.8%)이 표를 줬다. 구는 10대 뉴스 후보 12개를 제공하고 이 중 6개를 뽑아 달라는 내용의 설문을 지난 10일부터 7일간 실시했다. 나 구청장은 지난 6월 4일 지방선거에서 여당 불패 지역인 강남 3구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새누리당 출신으로 당선됐다. ‘착공 5년 만에 용마터널 개통’(523표)이 2위를 차지했고 ‘봉화산 화약고 20년 만에 이전’(491표)이 3위였다. 올해 11월 21일 개통한 용마터널은 용마산을 관통해 면목동에서 경기 구리시 아천동까지 연결된다. 폭약 등 약 10만t이 저장된 봉화산 화약고는 주민들의 이전 요구가 끊이지 않았고 결국 11월 1일 완전 이전했다. 구는 이곳을 내년 6월까지 공원으로 조성한다. 4위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이었다. 5위는 ‘상봉터미널 초고층 복합 개발 서울시 심의 통과’로 향후 망우·상봉역 일대 중랑코엑스 개발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 외 6위는 중랑장학금 120억원 조성, 7위 상봉듀오트리스 5년 만에 공사 재개, 8위 민원 서비스 우수 기관 인증, 9위 용마산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숲길 등 완공, 10위 서울시민 생활체육대회 7연패 달성 등이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전세난 풍선효과…가격경쟁력 있는 서울 접점 아파트에 脫 전세 수요 몰리나

    전세난 풍선효과…가격경쟁력 있는 서울 접점 아파트에 脫 전세 수요 몰리나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내년에도 서울에서 서울 접점 지역으로 주거지를 옮기는 이른바 ‘탈서울’ 현상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입주가 예정된 서울 아파트 신규 물량이 예년과는 달리 크게 감소한데다 서울 전세가격과 서울 인접 지역 간의 매매가격 차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114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2만418가구로 올해 대비 44.6%나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2년 계약기관에 맞춰 홀수 해에 전세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한다는 점도 전세가 상승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올해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전세가격은 1,037만원으로 2년 전과 비교하면 20.02% 상승한바 있다. 저금리시대에 안정적인 수요창출을 위해 월세전환 요구는 지속될 전망이다. 여기에 내년으로 예정된 도시정비사업 이주물량 5만8,000여 가구(△재건축 2만1,000가구 △재개발 3만6,603가구)가 맞물려 ‘탈서울’ 현상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 지역 전세가격이 3.3㎡당 1,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전세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신혼부부 가구를 중심으로 디딤돌 대출 등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하는 매매전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서울 출퇴근이 편리한 수도권 단지로는 위례신도시를 비롯해 미사강변도시, 구리시 등 수도권 동북부 주거벨트와 마곡지구, 김포한강신도시와 최근 주목 받는 광명 역세권, 시흥 목감지구 등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구리시는 강남을 비롯해 시청, 광화문 등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서울 출퇴근족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구리시 인창동 교문사거리에 407가구(전용 74~114㎡) 규모의 ‘구리 더샵 그린포레’를 공급한다. 1단지 236가구, 2단지 171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서울북부간선로, 망우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방면으로 이동이 쉽고, 중앙성 구리역을 이용해 시청, 왕십리 방면으로도 출퇴근이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로와 최근 개통한 암사대교를 통해 올림픽대로로 진입하기 쉬워져 강남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구리 도심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이면서도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최근에는 서울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들의 문의도 크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디자인대상 - 포스코건설 ‘구리 더샵 그린포레’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디자인대상 - 포스코건설 ‘구리 더샵 그린포레’

    포스코건설의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자연친화적인 아파트로 외관 디자인을 특화해 눈길을 끈다. 글로벌 디자인 설계회사인 BBG-BBGM과 손잡고 아파트 외관 특화 디자인을 개발했다. BBG-BBGM은 미국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중국 반도 상하이 호텔 등 랜드마크 빌딩의 디자인 설계를 맡은 기업이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기존 획일적인 형태와 동일한 구조의 주거 문화를 탈피했다. 대표적인 외관 특징은 아파트 중앙에 ‘용(龍)의 문’을 조성한 것이다. 용이 지나는 문을 뚫어 입주자의 길(吉)함을 강조한 콘셉트다. 아파트 2개 동이 마치 하나로 이어 붙은 것 같아 웅장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 디자인은 아파트 단지 인근 검암산의 지형과 조화를 이루고 아파트 단지로 내려오는 바람길을 확보해 쾌적성을 더했다. 단지 내에서 검암산 조망이 가능한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검암산 자락에 위치해 개방감 및 쾌적성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인근에는 인창공원, 구리시립체육공원, 늘푸른공원, 도농체육공원 등 4개의 공원이 있다. 검암산 주변 자연과 어우러진 테마 조경도 단지 내 조성된다. 6개의 가든과 2개의 단풍나무 길, 팽나무 언덕, 숲 속 놀이터 등 사계절의 풍경을 누릴 수 있다. 입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에 전동식 빨래 건조대가 제공되고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이용한 가스·난방·거실조명 원격제어와 방범기능의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에너지 사용량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에너지관리시스템도 적용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GC인삼공사-LG(오후 7시 안양체) ■여자농구 ●KDB생명-신한은행(오후 7시 구리시체)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현대건설(오후 5시 화성종합체) 남자부 ●현대캐피탈-한국전력(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
  • 지방선거 당선자 162명 재판에… 흑색선전·공무원 선거사범 급증

    올해 치러진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기초단체장 35명을 비롯한 당선자 16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번 지방선거는 과거보다 흑색선전, 공무원 선거사범이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대검찰청 공안부(부장 오세인 검사장)는 제6회 지방선거 공소시효가 만료된 지난 4일까지 선거사범 4450명을 입건, 2349명을 기소(구속 157명)했다고 5일 밝혔다. 나머지 2101명은 기소되지 않았다. 범죄 유형별로는 상대 후보 비방이나 허위 사실 공표 등 흑색선전 혐의로 입건된 사람이 1325명(29.8%)으로 가장 많았다. 2010년 지방선거 때는 흑색선전 사범이 774명(16.6%)이었다. 당시에는 금품선거 사범이 1733명(37.1%)으로 가장 많았다. 이번에는 금품선거 1111명(25.0%), 폭력선거 203명(4.6%), 불법 선전 170명(3.8%) 등이 흑색선전의 뒤를 이었다. 특히 선거 개입으로 입건된 공무원은 136명(3.0%)으로 지난 선거 당시 71명(1.5%)에 견줘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입건된 당선자는 385명으로 제4회 555명, 제5회 458명보다 다소 줄었다. 광역단체장은 13명이 입건돼 권선택 대전시장이, 기초단체장은 114명이 입건돼 장석현 인천 남동구청장,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박영순 구리시장, 김맹곤 김해시장,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 등 35명이 기소됐다. 기초단체장 2명과 기초의원 14명이 벌금 100만원 이상의 당선 무효형을 받았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강등 플레이오프 1차전 ●광주-경남(오후 7시 광주월드컵) ■프로농구 ●KT-삼성(부산 사직체) ●오리온스-KGC인삼공사(고양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KDB생명-KB스타즈(오후 7시 구리시체)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도로공사(오후 5시) 남자부 ●한국전력-OK저축은행(오후 7시 이상 수원체)
  • 안팎 거센 도전… 갈길 먼 구리 월드디자인시티 조성 사업

    안팎 거센 도전… 갈길 먼 구리 월드디자인시티 조성 사업

    박영순 경기 구리시장이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사업이 안팎으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 서울시와 인천시가 한강상수원 오염을 이유로 반대하고 환경단체가 가세한 가운데 이번에는 구리사랑모임 등 지역 시민단체들까지 박 시장을 대검찰청에 고발하고 경기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주민감사 청구는 위법 부당한 행정으로 권익을 침해받았다고 판단될 경우 성인 200~500명 서명을 받아 주민이 직접 감사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경기도는 2일 허모씨 등 구리시민 346명이 GWDC 조성사업을 감사해 달라며 낸 주민감사 청구를 공고했다고 밝혔다. 도는 오는 11일까지 구리시 각 동사무소에서 청구인 명부를 열람한 뒤 특별한 이상이 없을 경우 이달 중 심의위원회를 열어 감사 실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감사가 결정되면 수리한 날로부터 60일 안에 GWDC 사업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해야 한다. 허씨 등은 감사 청구 이유서에서 “시의회에서 개발협약서 동의를 받을 때 비용추계서를 첨부하지 않은 것과 N사 등 시행사에 배타적으로 토지를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것은 위법하다”고 밝혔다. 또 “협약 이전에 사용한 모든 지출비용과 수수료 자문료 등을 시가 지급하도록 해 막대한 재정적 손실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6일에는 구리사랑모임이 박 시장과 또 다른 시행사인 K사 대표 고모씨를 행정절차상의 불법·비리 행위·뇌물 수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이 단체는 고발장에서 “(시가) K사와 용역계약을 체결한 후 선 투자자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수십억원대 비리가 발생해 3명이 구속됐고, 6·4 지방선거 때 박 시장이 개발제한구역 해제 요건을 충족해 국토부 승인을 받은 것처럼 허위 사실을 공표해 기소된 만큼 사업 전반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국토부 심의를 앞둔 상황에서 반대하는 측의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다가는 오히려 역효과가 우려돼 조심스럽다”면서 “다만 5760명의 시민이 GWDC 사업부지에 대한 그린벨트 해제 촉구 탄원서를 지난달 국토부에 제출하는 등 찬성하는 시민이 앞도적으로 많다”고 해명했다. 한편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GWDC는 그린벨트인 토평·교문·수택동 한강변 172만㎡에 디자인 상설전시장, 엑스포시설, 상업 및 주택단지 등을 짓는 디자인 국제도시 조성사업이다. 지난달 27일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후보지에 대한 그린벨트 해제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환경영향평가 등급 등에 대한 이견이 커 이달 중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5차례 심의를 상정했지만 서울시와 환경단체의 반대로 무산됐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이주배경청소년 ‘마음돋보기’ 집단상담과정 실시

    이주배경청소년 ‘마음돋보기’ 집단상담과정 실시

    “나 자신을 잘 알게 됐어요. 명함을 만들면서 내가 하고 싶은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안00, 19세). “부끄러움이 없어졌어요.‘마음돋보기’에서 발표를 해서 학교에서도 잘 해요”(이00, 13세). “친구들을 더 알게 됐고, 성격이나 마음을 알게 돼서 재미있었어요“(최00, 16세).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 이사장 김교식)이 다양한 이주배경이 있는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최근 2개월여동안 실시한 ‘마음돋보기’란 집단상담프로그램의 참여 소감이다. 이주배경청소년들의 자아존중감을 향상하고 진로 탐색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집단상담은 인천 계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구리시 천국의아이들 지역아동센터 등 3곳에서 각각 8명 8회기씩 진행됐다. 집단상담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상과 또래관계 기술 습득을 위한 감정나누기, 강점 약점 알아보기, 가치관 경매, 나의 명함 만들기, 소중한 꿈과 가치 등 자아 및 진로 탐색을 바탕으로 자기에 대한 탐색과 주변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자녀들의 자신감 부족과 또래관계를 걱정하던 학부모들도 양육에 대해 한시름 놓았다며 만족스러워했다. “한국어와 공부만 신경쓰다 사춘기가 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었어요. ‘마음돋보기’에 참여하고 짜증도 줄고, 대화가 가능해졌어요”(강00, 중국). “매일 게임만 해서 걱정이었어요. 꿈(장래희망)에 대해 호기심도 생기고, 좋아하는 것을 찾으려고 해서 기뻐요”(마00, 필리핀). 프로그램 후 개별상담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 현대자동차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이주배경청소년 상담 및 심리치유 프로젝트 다톡다톡(多talk茶talk)사업’ 연계를 통해 집중적인 상담 및 심리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선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소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위축되고 자신감이 부족한 이주배경청소년들이 스스로 이해하고, 꿈을 찾고 긍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면서 “지속적이고 다양한 집단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배경청소년들을 예방 및 조기개입하여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실수요자에게 인기…‘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주목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실수요자에게 인기…‘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주목

    날이 갈수록 치솟는 전셋값에 세입자들의 내 집 마련 고민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는 중소형 신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주목 받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세입자들의 내 집 마련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양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은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이하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다. 총 1602가구 규모로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으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책정됐으며, 현재 사업부지(토지) 매입이 100% 완료돼 상대적으로 사업안정성이 높고,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공 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잘 갖춰진 편의, 교육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가 송라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서쪽으로는 천마산군립공원이 위치해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웰빙 주거지로 제격이다. 가까운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마석점), 화도농협 하나로마트, 화도읍사무소 등이 있고 화도초등, 송라초등, 송라중, 심석중, 심석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운동시설인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멤버스카페, 키즈카페, 테라스카페, 어린이집, 미니축구장(예정)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차로 30~40분이면 서울 잠실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지역주민, 신혼부부 등 다양한 수요층들이 직접 주택홍보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조합원 가입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면적 60㎡이하 1주택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다. 주택홍보관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인근(구리시 인창동 562-37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삼성-오리온스(잠실체) ●KT-동부(부산 사직체) ●KGC인삼공사-SK(안양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 KDB생명-삼성(오후 7시 구리시체) ■농구 신한은행 2014 대잔치(오후 1시 김천체) ■유도 제주 그랑프리 국제대회(오전 10시 제주 한라체) ■테니스 제2차 한국실업연맹전(김천종합스포츠타운)
  • 나이지리아서 10대 소녀 연쇄 자살폭탄 테러… 최소 45명 사망

    나이지리아의 수니파 무장반군 보코하람이 10대 소녀를 자살테러에 내몰고 있다. 수니파 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소년병을 훈련시키고 있다는 소식에 이어 극단주의 세력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25일 AFP통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북동부에 위치한 마이두구리시의 시장에서 10대 소녀 2명이 잇달아 자살폭탄테러를 벌여 최소한 45명이 숨졌다. 지역 치안 책임자 압바 아지 칼리는 “히잡을 쓴 10대 소녀 2명이 인파로 붐비는 시장에 들어와 폭탄을 연쇄적으로 터뜨렸다”고 말했다. 첫 폭발 때는 3명 정도만 희생됐지만 희생자 구조를 위해 몰려든 사람들 사이에서 두 번째 폭탄이 터지면서 피해자 수가 대폭 늘어났다. 군과 경찰은 즉각 사고 현장을 통제했다. 이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세력인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간주했다. 나이지리아 동북부가 보코하람의 주된 활동 영역인 데다 지난 19일과 20일 인근 지역에서 주민 수십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슬람 신정국가 건설을 내걸고 2009년부터 무장 행동을 개시한 보코하람은 지난 4월 여학생 276명을 집단 납치해 국제사회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아이 대신 폭탄 업고…나이지리아 여성 자폭 테러 45명 사망

    아이 대신 폭탄 업고…나이지리아 여성 자폭 테러 45명 사망

    나이지리아의 10대 소녀 두 명이 사람이 붐비는 시장 한복판에서 잇따라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했다. 25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보코하람의 본거지인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州)의 마이두구리시(市) 먼데이 마켓 시장에서 여성 2명이 잇따라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해 시장 상인 등 최소 45명이 숨졌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최근 나이지리아에서는 이슬람 무장반군 보코하람의 대규모 살상 테러가 잇따르고 있어 당국은 이번 테러 역시 그들이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먼데이 마켓은 지난 7월 1일에도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보이는 자살 폭탄 테러로 최소 15명이 희생된 바 있다. 익명을 요구한 보안당국 책임자는 “여성 2명에 의한 자살 폭탄 테러였다”고 단정지었다. 이날 첫 번째 테러는 한 여성이 많은 짐을 실은 화물 오토바이 쪽으로 다가가면서 시작됐다. 그녀는 휴대전화 벨소리가 울리자 받는 듯 하더니 전화를 떨어뜨림과 동시에 자폭했다. 이후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구급대원과 주민이 모인 곳에 19세 전후로 보이는 히잡을 쓴 여성이 아기를 업고 지나가는 듯한 모습으로 나타나 자폭했다. 등에 짊어지고 있던 것은 아이가 아니라 폭탄이었던 것. 의료 관계자는 사망자가 45명 이상으로 이 중 머리가 완전히 사라진 시신들도 있었다고 전했다. 나이지리아 북부에서는 지난 몇 달간 여성에 의한 자살 폭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제2의 도시인 카노에서는 지난 7월 비슷한 공격이 일주일에 4회나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보코하람이 자신들의 이슬람국가 건설을 위한 전략의 하나로 여성 지원자를 기용하기도 하지만 젊은 여성과 소녀들에게 자살을 강요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7월 보코하람 여성 3명이 체포됐으며 8월에도 여성 자살 폭탄테러 대원 16명과 교관 1명이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10년 전 마이두구리에서 결성된 보코하람은 주로 보르노주에서 테러를 자행했지만, 점차 북동부 변방으로 밀려났다. 이 때문인지 마이두구리에서는 단발의 자폭 테러부터 병영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까지 지난 5년간 수십 차례의 테러가 발생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실수요자 관심 봇물! 중소형 대단지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실수요자 관심 봇물! 중소형 대단지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중소형 신규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계약할 때마다 오르는 전셋값 고민에서 벗어나 이참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늘면서 일반 신규분양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분양 가격이 저렴한 지역조합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은 남양주, 구리 등 수도권 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남양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은 총 1602가구 규모다.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으로 이뤄졌으며, 주택형은 전용 59~84㎡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459가구 ▲59B㎡ 152가구 ▲ 74㎡A 249가구 ▲74㎡B 249가구 ▲84㎡ 493가구다. 시공 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며 사업부지(토지) 매입이 100% 완료돼 상대적으로 사업안정성이 높고,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은 분양가도 저렴다. 3.3㎡당 6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책정돼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고 주거환경이 쾌적해 서울 인근에 내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수요자들 로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또한 남양주 최대 규모의 중소형 랜드마크 단지로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주변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마석점), 화도농협 하나로마트, 화도읍사무소 등이 있고 화도초등, 송라초등, 송라중, 심석중, 심석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멤버스카페, 키즈카페, 테라스카페, 어린이집, 미니축구장(예정)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면적 60㎡이하 1주택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홍보관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인근(구리시 인창동 562-3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SK-모비스(잠실학생체)●오리온스-전자랜드(고양체·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여자부 KGC인삼공사-도로공사(오후 5시) ●남자부 삼성화재-OK저축은행(오후 7시·이상 대전 충무체) ■여자농구 ●KDB생명-우리은행(오후 7시·구리시체) ■역도 ●전국중등부역도선수권대회(오전 10시·양구 용하체) ■체조 ●에어로빅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오전 10시·횡성국민체육센터) ■컬링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컬링대회(오전 8시·의성컬링센터) ■볼링 ●잇츠 대전 국제오픈대회(오전 9시·대전월드컵볼링경기장)
  • 용마터널·구리암사대교 21일 개통…한강 남·북 이동 40분→10분 전망

    용마터널·구리암사대교 21일 개통…한강 남·북 이동 40분→10분 전망

    서울 동부권과 경기 구리시 아천동을 연결하는 ‘용마터널’과 ‘구리암사대교가 21일 개통한다. 용마터널과 구리암사대교는 천호대교와 강동대교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하고 서울 강동지역과 구리시의 원활한 차량 이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아차산과 한강을 통과하는 직결 도로망 구축으로 한강 남북 간 이동 시간이 30∼40분에서 10분대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랑구 면목동에서 경기도 구리시 아천IC를 연결하는 용마터널은 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됐다. 2009년 착공해 총 1172억원의 공사비가 들어갔으며, 폭은 4∼6차로, 총 연장은 3556m다. 터널 2천565m, 지하차도 383m, 교량 3개소(210m), 요금소 1개소로 건설됐다. 요금은 소형(승용차) 1500원, 중형 2500원, 대형 3200원으로 결정됐다. 터널 안에는 화재 등 비상대피를 위한 피난 연결통로(13개)가 만들어졌고, 아천동 방면 터널 출구에는 도로 결빙 방지 장치가 설치됐다. 또 국내에서 처음으로 터널 내부에 오염물질 저감 시설이 들어섰다. 용마터널을 지나 만날 수 있는 한강의 30번째 다리 구리암사대교는 2006년에 착공, 총 411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총 연장은 1133m, 폭은 4∼6차로이며 도로는 주 교량과 접속 교량, 상하행선에 각 1개소씩 2개소의 입체교차로(암사IC, 아천IC)로 구성됐다. 주 교량에 있는 아치교는 떠오르는 태양을 형상화한 것으로 서쪽에서 바라볼 때 한강 동쪽 한가운데서 해가 떠오르는 느낌을 받도록 설계됐다. 용마터널과 구리암사대교 개통식은 19일 오후 박원순 시장과 지역주민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천석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용마터널과 구리암사대교 개통으로 서울 동북권의 극심한 차량정체가 해소되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서울 접근성 좋아 실수요자 에게 인기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서울 접근성 좋아 실수요자 에게 인기

    최근 웰빙, 힐링 등의 주거문화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아파트 시장에도 힐링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서울 진출입이 용이한 남양주 일대가 각광을 받으면서 신규 분양 역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에서 30분대 거리에 위치하고, 산과 인접해 있어 주거쾌적성이 높은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는 이유다. 남양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은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이하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다. 총 1602가구 규모로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으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책정됐으며, 현재 사업부지(토지) 매입이 100% 완료돼 상대적으로 사업안정성이 높고,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공 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은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가 송라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서쪽으로는 천마산군립공원이 위치해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웰빙 주거지로 제격이다. 가까운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마석점), 화도농협 하나로마트, 화도읍사무소 등이 있고 화도초등, 송라초등, 송라중, 심석중, 심석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운동시설인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멤버스카페, 키즈카페, 테라스카페, 어린이집, 미니축구장(예정)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되고, 서울과의 접근성도 우수해 실수요자 중심의 분양문의가 많다”며 “주택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 상당수가 평면에 대해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면적 60㎡이하 1주택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홍보관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인근(구리시 인창동 562-3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준 서울 생활권, 친환경 주거지 남양주에 1602가구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준 서울 생활권, 친환경 주거지 남양주에 1602가구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서울과 가깝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남양주에 1602가구 규모의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 총 1602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59~84㎡ 실속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시공 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현재 사업부지(토지) 매입이 100% 완료돼 상대적으로 사업안정성이 높고,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서울 잠실, 청량리까지 차로 30~40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경춘선 복선전철 천마산역과 마석역을 이용할 수 있고, 역을 중심으로 서울과 연결되는 광역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또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수석~호평간도시고속화도로 동호평IC, 46번 경춘국도 등이 단지 주변을 지나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잘 갖춰진 편의, 교육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가 송라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서쪽으로는 천마산군립공원이 위치해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웰빙 주거지로 제격이다. 가까운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마석점), 화도농협 하나로마트, 화도읍사무소 등이 있고 화도초등, 송라초등, 송라중, 심석중, 심석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운동시설인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멤버스카페, 키즈카페, 테라스카페, 어린이집, 미니축구장(예정)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중소형 신규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계약할 때마다 오르는 전셋값 고민에서 벗어나 이참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늘면서 일반 신규분양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분양 가격이 저렴한 지역조합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는 것. 이에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은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역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3.3㎡당 6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면적 60㎡이하 1주택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홍보관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인근(구리시 인창동 562-3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031-557-8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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