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구로구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서재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배우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수위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시너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359
  • 구로구,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 대비 현장점검

    구로구,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 대비 현장점검

    구로구가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경기를 대비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엄의식 구로구 부구청장은 전날 서울시, 서울시설공단, 구로소방서, 제7688부대 관계자 등과 경기장 내, 외부를 도보로 이동하며 안전관리 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고척스카이돔에서는 ▲17일 오후 12시 LA다저스 대 키움 히어로즈 ▲17일 오후 7시 팀 코리아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18일 오후 12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대 LG트윈스 ▲18일 오후 7시 팀 코리아 대 LA다저스 경기가 개최된다. 20 ̄21일에는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다저스의 MLB 서울시리즈 개막 2연전이 열린다. 구로구는 서울시,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장운영처, 구로경찰서, 구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 안전관리 근무자가 상시 대기하며, 구일역 등 경기장 주변 CCTV 집중 관제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불법행위는 사전에 통제하고 원천 금지할 예정이다.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장 인근 주정차 위반차량과 불법 노점, 적치물을 집중 단속하고 경인로 버스정류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연달아 열리는 경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장 주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납치당했어요!” 쫓기듯 넘어진 남성의 정체 ‘반전’(영상)

    “납치당했어요!” 쫓기듯 넘어진 남성의 정체 ‘반전’(영상)

    지난 7일 대낮에 한 남성이 골목길에서 도로로 튀어나왔다. 어찌나 다급한지 넘어지며 거의 한 바퀴 구른 남성은 벗겨진 신발도 그대로 놔둔 채 계속 달렸다. 경찰청이 공개한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그는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연신 뒤를 돌아보며 필사적으로 도망쳤다. 그가 찾아간 곳은 인근의 한 주민센터. 그는 직원들에게 “납치를 당했었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으나 이 남성은 순찰차를 보더니 또 달아났다. 경찰이 남성의 뒤를 쫓았고, 결국 인근 어린이집에서 숨어 있던 그를 발견했다. 그리고 이날 이 남성은 경찰에 체포됐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13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중국 국적의 40대 남성 A씨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도로로 뛰쳐나와 쫓기듯이 달리던 것이며 “납치당했었다”고 도움을 요청한 행동들은 마약으로 인한 환각 증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 집안 곳곳에서는 주사기 5개와 마약 등 필로폰 투약 흔적이 발견됐고, 간이 마약 시약 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불법 체류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구속하고 마약 공급책을 쫓고 있다.
  • 구로구, 공원 공간정보시스템 구축 ‘구로구 공원정보 한눈에’

    구로구, 공원 공간정보시스템 구축 ‘구로구 공원정보 한눈에’

    서울 구로구는 관내 공원의 공간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이달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로구 공원 공간정보시스템에는 근린공원 22곳, 문화공원 3곳, 유아숲체험원 4곳, 마을마당 38곳 등 104개소의 공원 정보가 담겨있다.구로구 관계자는 “공원의 명칭부터 주소, 면적, 전화번호, 현장 사진, 긴급 연락처까지 흩어져 있던 공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며 “공간정보는 스마트서울앱 ‘도시생활지도’와 구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에서 제공하며, 컴퓨터(PC)는 물론 모바일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 카카오맵, 네이버지도 등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되지 않아 위치를 찾기 어려웠던 미등록 공원 79개소에 대한 등록도 마쳤다. 공원의 이름, 위치정보와 함께 지난 2월 미등록 공원 일제 조사 시 촬영한 현장 사진을 추가해 더욱 쉽고 빠르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서비스인 공원 공간정보시스템이 구민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정보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과 구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세훈 시장, MLB 서울 시리즈 준비 고척돔 점검

    오세훈 시장, MLB 서울 시리즈 준비 고척돔 점검

    오세훈(왼쪽) 서울시장이 오는 20~21일 국내 최초로 열리는 ‘2024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를 앞두고 12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 시리즈는 미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개막 2연전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제공
  • 구로, 2045년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전진

    구로, 2045년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전진

    서울 구로구가 2045년 구로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함께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추진계획 수립 용역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전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행복하고 안전한 지속가능도시 구로’를 도출했다”며 “정책 분야 간 유기적 연계와 민관산학 협력을 위한 추진체계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구는 경제성장, 사회안정과 통합, 환경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발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7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 1월 전담팀을 신설했다. 또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해 ▲구민 맞춤형 로드맵 마련으로 빈곤 종식 등 17개 목표 ▲취약계층 자립지원 시스템 구축 등 17개 추진과제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40개 단위사업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 등 84개 세부사업을 도출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추진과제 등 자세한 사항은 이달 중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다”며 “지속가능발전의 가치가 구정의 핵심 원칙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했다.
  • 구로구, 찾아가는 일상생활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

    구로구, 찾아가는 일상생활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

    서울 구로구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문 강사가 다음 달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를 방문해 소화기, 구명조끼, 인형 등 소품이나 영상매체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다.주제는 ▲놀이 스포츠, 물놀이, 화재 등 생활안전 ▲교통수단 이용, 보행 등 교통안전 ▲지진 등 재난안전 ▲성폭력, 유괴 등 범죄안전 ▲응급처치, 약물, 사이버중독 등 보건안전이다. 교육을 원하는 기관은 오는 20일까지 구로구 온라인 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교육이 어린이에게 재난과 사고에 대응하는 능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 박칠성 서울시의원 “G밸리 배후 주거지역 개발 위한 실효성 있는 마스터플랜 수립 기대”

    박칠성 서울시의원 “G밸리 배후 주거지역 개발 위한 실효성 있는 마스터플랜 수립 기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은 지난 8일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제6차)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지난 2월 초 서울시가 발주한 ‘G밸리 배후 주거지역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이하 G밸리 마스터플랜 연구용역)’에 대한 제언을 했다. 박 부위원장은 서두에 오세훈 시장의 관심 덕분에 지역구인 구로구 일부 구역은 신속통합기획, 주거재생혁신사업 추진이 진행되고 있으나 정비사업에서 제외된 구역에 대한 대안이 절실함을 피력했다. 또한 박 부위원장은 ‘G밸리 마스터플랜 연구용역’과 지난달 27일 발표한 ‘서울시 서남권 대개조 구상’ 발표소식을 환영하지만, 언론을 통해 먼저 알게 되어 서울시 소통방식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고, 앞으로는 적극적인 소통을 해주기를 요청했다. 이어 박 부위원장은 남구로역 인력시장 인근 치안 및 생활안전 환경개선, 고대구로병원을 활용한 의료 인프라 확충 등 지역 여건을 세세하게 고려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강조하는 한편, 마스터플랜 결과물이 향후 서울시도시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결과물 활용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중간·최종 결과물 관련 주기적인 소통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 부위원장은 “G밸리 마스터플랜 연구용역과 서울시 서남권 대개조 구상안이 연계되어 계획하신 대로 직·주·락이 공존하는 지역에서 G밸리의 젊은이들과 주민들이 안착할 수 있도록 이번만큼은 약속을 꼭 지켜주시길 간곡하게 요청한다”라고 발언을 마쳤다.
  • 구로구 ‘찾아가는 펫마스터’ 상반기 참여 가구 모집

    구로구 ‘찾아가는 펫마스터’ 상반기 참여 가구 모집

    서울 구로구가 ‘찾아가는 펫 마스터’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펫 마스터는 반려견 사육이 처음이거나 입양 또는 문제행동에 대한 교육이 어려운 가구를 위해 6개월간 진행된다. 구로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과 사회화 교육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펫 마스터를 신청하면, 반려견 기본 정보와 문제행동 등에 대해 전화상담을 한 후 전문 훈련사가 반려 가구 집에 2회에 걸쳐 방문한다. 전문 훈련사는 반려견의 생활공간을 파악하고 문제행동을 분석한 뒤 맞춤형 교육에 나선다. 사후 관리는 6개월 간 진행된다.펫 마스터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반려견 동물등록을 한 구로구민 주민이라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맹견, 유기견 입양, 다견 가구를 우선순위를 두고 선발한다. 카카오 채널 구로구 찾아가는 펫마스터를 통해 총 20가구를 모집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반려동물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찾아가는 펫 마스터를 통해 반려 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반려인과 반려견이 이웃들과 공존할 수 있는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구로 ‘희망온돌’ 뜨끈뜨끈… 모금액, 서울 1위

    구로 ‘희망온돌’ 뜨끈뜨끈… 모금액, 서울 1위

    서울 구로구가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대 성금품을 모아 서울시 자치구 모금액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로구 역대 최대치인 동시에 서울시 자치구 중 역대 최대치다. 구로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진행한 결과 성금 9억 8100만원, 성품 33억 8600만원으로 모두 43억 6700여만원을 모금했다. 지난해보다 12억원이 증가하고 목표액인 16억원을 2.7배 초과 달성한 규모다. 구로구의 각계각층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덕의초등학교 백지안 학생은 돼지저금통에 모은 9만 7940원을 보내왔고 덕성어린이집 어린이들은 고사리손으로 아나바다·벼룩시장을 통해 모은 70만 3000원을 기부했다. 구는 고액을 기부하거나 정기적으로 참가한 경우 표창패와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우수한 실적을 거둔 부서에도 포상금을 지급하고 직원에게는 표창을 수여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물가상승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많은 기부자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라며 “소중한 성금과 성품을 필요한 분들께 골고루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부고] 위준철(광명시 언론홍보팀 주무관)씨 부친상

    ▲위종훈 씨 별세,위준철(광명시 홍보기획관 언론홍보팀 주무관) 씨 부친상=8일,서울 구로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실,발인 11일 오전 8시. 02-857-0444
  • 구로구, 포트홀 차량 파손 피해 ‘영조물배상책임보험’ 활용하세요

    구로구, 포트홀 차량 파손 피해 ‘영조물배상책임보험’ 활용하세요

    겨울 동안 내린 눈과 비로 도로 곳곳이 파손되거나 내려앉은 탓에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구로구는 포트홀 등 도로침하, 파손에 따른 사고가 발생했을 때 ‘영조물배상책임보험’을 활용할 수 있다고 8일 당부했다. 아스팔트에 물이 유입되면서 도로가 파이는 포트홀은 장마철이나 겨울철 많이 발생한다. 특히 겨울철 제설시 사용하는 염화칼슘이 아스팔트 등 도로의 부식 과정을 촉진해 더 자주 나타난다.영조물배상책임보험은 지자체 시설의 하자로 인해 타인의 신체 부상이나 재물의 손해를 일으켜 배상책임이 발생하는 경우, 손해보험사가 전담해 배상하는 보험의 한 종류다. 구로구 관계자는 “만일 보도를 포함한 도로 침하 및 파손 등 구가 관리하는 시설물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보험자가 직접 구청 시설물 담당 부서로 배상금을 청구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배상금을 신청하고 공제회는 손해보험사로 사고처리 협의를 의뢰해 피해 사실이 인정되는 경우 공제회를 통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배상 한도액은 사고당 최대 5000만 원, 노선별 1억원이다. 시도는 30만원, 구도는 10만원의 자기부담금이 있다. 다만 천재지변, 자연재해 발생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발생한 사고나 보행 중 단순 낙상사고, 버스 승․하차 시 낙상사고, 낙하물 사고는 보험처리가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도로과(02-860-3138) 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서울특별시지부(02-2133-3295)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영조물배상책임보험을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구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겠다”며 “구로구 보험을 적극 활용해 필요한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 전셋값 고공행진… ‘갭투자’ 다시 고개 드나

    서울 전셋값 고공행진… ‘갭투자’ 다시 고개 드나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42주 연속 상승하면서 봄 이사 성수기를 맞은 임차 시장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올해 민간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이 부족해 당분간 전셋값 상승이 지속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7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 가격 동향에 따르면 3월 첫째 주(4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 대비 0.08% 상승했다. 특히 성동구(0.27%), 노원구(0.15%), 용산구(0.13%), 강북구(0.12%), 구로구(0.12%), 동작구(0.12%) 등의 전셋값이 큰 폭으로 올랐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해 5월 넷째 주(0.01%) 상승으로 돌아선 이후 9개월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원은 “매매 관망세가 전세 수요로 전환되는 등 전세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역세권, 정주 여건이 양호한 단지의 임차 문의가 꾸준히 유지되고 신축과 소형 규모 위주로 거래가 발생하면서 전셋값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물건은 1년 전 4만 8469건에서 32.7% 줄어든 3만 2667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구는 980건에서 361건으로 63.2% 줄었고 동대문구(-57.6%), 관악구(-55.2%), 마포구(-54.0%), 구로구(-53.7%), 양천구(-52.7%), 강서구(-51.9%) 등은 전세 물건이 절반 넘게 줄었다. 매물이 부족해지자 지난해 하반기 대비 전셋값이 1억~2억원이 껑충 뛴 단지가 속출하고 있다. 서초구 반포 자이 아파트의 경우 같은 동, 같은 면적(84㎡)의 전세가 지난해 6월 13억 5000만원에 거래됐지만, 지난달에는 2억원이 오른 15억 5000만원에 거래됐다. 노원구 센트럴푸르지오 전용면적 60㎡의 전세는 지난해 8월 3억 9000만원에 거래됐지만, 지난달에는 5억 2000만원에 체결되면서 반년 만에 1억 3000만원이 올랐다. 문제는 서울 전셋값이 당분간 상승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민간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R114는 올해 입주 물량이 역대 최저인 1만 1509가구에 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울 아파트값 14주 연속 하락과 전셋값 상승이 겹치면서 갭투자가 다시 늘어날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날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에 비해 0.02% 하락하면서 14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 구로구 “최태성 강사의 추사 김정희 이야기 들어보세요”

    구로구 “최태성 강사의 추사 김정희 이야기 들어보세요”

    서울 구로구가 다음달 평생학습 활성화의 일환으로 명사를 초청해 특별한 강의를 마련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4월 19일 열리는 특강은 별별한국사 연구소 최태성 소장이 강사로 나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역사적 장면’을 주제로 인생 풍파를 겪은 추사 김정희의 삶을 통한 인생학에 대해 들려준다. 최 소장은 이비에스 인터넷 강의 사이트의 한국사 강사이기도 하고 많은 방송에 출연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강의는 다음달 19일 오전 11시 구로구민회관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오는 11일부터 선착순으로 4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구청 교육지원과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역사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 구로구,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구로구,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서울 구로구가 지난 4일 구청 3층 르네상스홀에서 종합사회복지관 추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확충 사업을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내걸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주민 접근성을 우선으로 고려해 개봉동 평생학습관 부지를 건립위치로 선정하고 지난해 9월부터 건립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구로구가 운영하는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구로2동, 구로3동, 수궁동) 모두 외곽지역에 있어 구 중심부에 위치한 고척동, 개봉동 주민들은 복지관을 이용하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했다.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은 연면적 4550㎡ 이상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실내 수영장뿐만 아니라 구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6년에 착공에 돌입해 2028년 하반기에 개소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개봉동에 종합사회복지관이 건립된다면 고척동, 개봉동 주민분들이 기존보다 편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추가 건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北, 한미연합훈련에 “응분의 대가 치를 것”… 정부 “예상된 반발”

    北, 한미연합훈련에 “응분의 대가 치를 것”… 정부 “예상된 반발”

    北, 한미연합훈련에 국방성 명의 담화 반발통일부, “북한 적반하장식 반발 예상된 것”군경, 고척돔서 다중이용시설 대테러 훈련 정부는 북한이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프리덤 실드)에 반발하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하고 무력 시위 재개를 시사한 것을 두고 “북한의 적반하장식 반발은 예상된 것”이라고 밝혔다.통일부 당국자는 5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도발적 의사에 대해 여러 차례 입장을 밝힌 바 있어 별도 입장을 밝히진 않겠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 시기 등에 관련해서는 “북한 군사적 수요도 있을 것이고 대외적 또는 내부적으로 주민들에게 주는 여러 가지 메시지를 부여해서 자기들이 (시기를) 판단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북한 국방성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문에서 “군사적 위협과 침공 기도를 더욱 노골화하고 있는 무분별한 군사 연습 소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더 이상의 도발적이고 불안정을 초래하는 행동을 중지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라고 밝혔다. 국방성은 또한 “자기들의 그릇된 선택이 가져올 안보 불안을 각일각 심각한 수준에서 체감하는 것으로써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어 지난해 대비 2배 증대된 야외 기동 훈련 계획과 유엔사 회원국들의 참가 등을 언급한 뒤 “대규모 전쟁 연습은 절대로 방어적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미사일 시험 발사나 군사정찰위성 발사 등을 암시하는 내용도 내놨다. 국방성은 “적들의 모험주의적인 행동을 계속 주시할 것이며 조선반도 지역의 불안정한 안보 환경을 강력히 통제하기 위한 책임적인 군사 활동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육군 특수전사령부 백호부대는 서울경찰특공대와 함께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다중이용시설 대테러훈련을 실시했다. 전날부터 14일까지 열리는 한미연합연습인 ‘자유의 방패(FS)에 실시하는 육군 통제 야외기동훈련 가운데 하나인 이날 훈련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대테러 작전을 수행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훈련은 고척스카이돔에 침입한 무장 테러범이 인질을 억류하고 금전과 탈출용 헬기를 요구하는 상황을 상정해 진행됐다. 백호부대 관계관은 “서울경찰특공대와 함께 훈련하면서 상호 간의 전투기술을 공유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 지정 대테러 특임대원으로서 가장 위험하고 가장 중요한 곳에서 헌신적인 자세로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겠다”라고 말했다.
  • “구로구에선 전세 계약전 큐알(QR)코드 확인하세요”

    “구로구에선 전세 계약전 큐알(QR)코드 확인하세요”

    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수 확인 사항 정보가 담긴 큐알(QR)코드 스티커가 서울 구로구의 부동산 중개업소에 배부된다.구로구 관계자는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 810개에 배포된 큐알코드를 인식하면 전세 계약 시 꼭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 알기 쉽게 정리된 구청 홈페이지 안심전세정보 메뉴로 접속된다”고 소개했다. 배포된 스티커는 부동산임대차계약서에 부착하는 계약서용과 부동산중개사무소 계약 테이블에 부착할 수 있는 탁상용 2종이다. 구로구청 홈페이지에는 ‘안심전세정보’ 메뉴가 신설됐다. 해당 페이지에선 ▲계약 전(주택 상태, 적정 전세가, 선 순위 권리관계,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계약체결 시(임대인․공인중개사 관련 정보, 권리관계) ▲계약 후(임대차계약 신고 및 전입신고, 권리관계, 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등을 안내한다.전세 계약 단계별로 세분화해 구체적인 정보를 안내하고 전세 계약 관련 정보 제공 사이트와도 연계했다. 또 부동산중개업소 개설·이전 신청 시 개업 공인중개사에게 명함용 큐알(QR)코드 이미지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전세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계약 당사자가 관련 서류와 권리관계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전세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취준생들 꿈을 펼치다…구로 ‘청년이룸’ 각광

    취준생들 꿈을 펼치다…구로 ‘청년이룸’ 각광

    “지난 한 달간 우리 정말 친해졌죠, 앞으로 취업 준비 생활 더 힘내보자고 손뼉 쳐 볼까요.” 지난달 29일 서울 구로구가 운영하는 ‘청년이룸’에선 구직 청년을 지원하는 ‘아무튼, 기대’ 프로그램의 수료식에 참여한 20명의 참가자가 밝은 얼굴로 박수를 쳤다.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또 다른 도전에 나설 힘을 충전한 사람들이다. 수료와 함께 취업에 성공한 김수정(28)씨는 “웹개발 분야를 공부하며 2년간 혼자서 취업 준비 생활을 이어 가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지는 걸 느꼈는데 점차 긍정적인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최종 면접을 보던 날에도 전문가의 취업 특강을 받고 갈 수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구로 청년이룸의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지난 1월 고용노동부의 평가에서 49개 기관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한 달 과정 ‘아무튼, 기대’, 3개월의 ‘아무튼, 시작’, 5개월의 ‘아무튼, 도약’을 운영하며 목표 인원인 120명을 넘어 모두 13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기 때문이다. 주은혜 구로 청년이룸 센터장은 “참가자들과 비슷한 또래의 상담사를 배치해 1대1 밀착케어를 하면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 호응도가 높았다”고 했다. 프로그램의 80% 이상 출석한 참가자들은 한 달에 50만원의 지원금도 받는다. 지난 2020년 7호선 천왕역의 유휴 공간을 임대해 만든 구로 청년이룸은 꿈을 위해 나아가는 15~39세 청년을 위한 열린 장소다. 널찍한 공간에 그룹 스터디룸, 사회적 기업을 위한 사무실, 취업 관련 서적을 모은 ‘G밸리도서관’ 등이 마련돼 있다. 다양한 청년 정책 소식을 모은 ‘이룸 멤버십’엔 2000명이 등록돼 있다. 구로 청년이룸은 올해 청년 예술가를 위한 ‘아트 스페이스’를 활성화하고 청년층의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사업도 시작할 예정이다. 주 센터장은 “자체 통계를 분석한 결과 첫 취업에서 1년 이내 사표를 썼을 경우 재취업 의지가 떨어지는 유의미한 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왔다”며 “장기근속 지원,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지는 엔잡, 창업 등 다양한 양상을 반영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로 청년이룸은 다음달부터 5개월간 청년도전지원사업 ‘아무튼, 도약’ 2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4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직업상담사와 함께 취업 관련 고민을 나누는 ‘상담이룸’도 선착순 50명 규모로 신청 받고 있다.
  • 구로 “10월 북미 최대 ‘무선통신전시회’ 참가”

    구로 “10월 북미 최대 ‘무선통신전시회’ 참가”

    서울시 구로구가 오는 10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무선통신전시회(MWC)에 참가한다. 구 관계자는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수출 활성화를 통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MWC에 참가할 관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설명했다. MWC는 디지털콘텐츠, 스마트 헬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 관련 전시회로 10월 8~10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구로구는 서울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이번 전시회에 G밸리 개별 부스를 운영하고 참가기업의 부스 임차·설치비, 통역비, 기업당 체재비(항공 150만원, 숙박 30만원), 해외바이어 온라인 사전 매칭과 투자 유치 홍보(IR) 피칭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참가비 등은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주 사업장을 둔 모바일 전문 분야 기업이다. 전시 부스 내 시연이 가능한 정보통신 기기를 보유한 기업 가운데 6곳을 모집한다. 다음달 4일부터 18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난해 참가한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성장의 밑거름이 될 MWC에 참가하는 데 우수한 기업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 MBC ‘파란색 1’ 해명 “그간 해왔던 일… 정부 기준”

    MBC ‘파란색 1’ 해명 “그간 해왔던 일… 정부 기준”

    날씨를 소개하며 파란색 숫자 1을 내보내 정치적 논란에 휩싸였던 MBC가 해당 사안에 대해 해명했다. MBC는 29일 뉴스데스크 방송에서 기후환경팀장이 직접 나서 어떻게 내보내게 됐는지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서 “‘에어코리아’에 지난달 27일 서울 초미세먼지 농도 최젓값이 세제곱미터당 1마이크로그램까지 떨어졌다고 나타났다”면서 “자치구별로 살펴봤더니 강동구와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등 서울 곳곳에서 오전 시간대 초미세먼지 농도가 1이 기록됐다”고 했다.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 2월에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1마이크로그램이 자주 관측되는 것은 드물다는 게 MBC의 설명이다. 이에 기획 회의에서 이를 부각해 설명하기로 하면서 방송에 나오게 됐다. MBC는 과거 방송 자료를 인용해 “날씨 정보에 그날의 초미세먼지 농도 극값을 내세우는 건 종종 해왔던 일”이라며 “색상은 환경부에서 낮은 미세먼지 농도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파란색을 입혔다”고 밝혔다. 환경부 표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란색, 녹색, 노란색, 빨간색으로 표시한다.MBC는 “뉴스데스크 기존 날씨 코너에서도 이 색상들을 적용해 왔다”면서 “숫자 1이 사라진 뒤 서울 시내 맑은 대기질을 보여주는 CCTV 화면들을 내보냈다. 또 2월임에도 서울이 2주 이상 미세먼지 ‘나쁨’ 단계를 보인 적이 없다는 사실을 전하고 이는 이번 겨울에 평년과 다르게 눈·비가 너무 잦았기 때문이라는 설명도 곁들였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여느 날과 같이 뉴스데스크는 2024년 2월 27일의 날씨도 과학적이고 유용한 내용으로 충실히 전달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총선이 다가온 시기에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1을 사용하면서 MBC의 방송을 두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그간 민주당 편향 방송을 해온 MBC이지만 이건 선을 넘었다”면서 강하게 반발했다. MBC는 과거 전국 3대 도시 날씨를 소개하며 서울, 광주와 더불어 영남 지역 대표로 문재인 전 대통령이 거주하는 경남 양산의 날씨를 올려 여론의 뭇매를 맞은 적 있다. MBC 제3노조도 “큰 파란색 숫자 1은 민주당의 상징색으로 기호 1번을 표현하는 듯했다”며 “기상캐스터의 손짓 1은 선거방송인지 날씨 예보인지 모를 정도의 혼동을 일으켰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담당자에게 확인한 결과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1′을 가리킨 적이 없었다”며 “강동구의 새벽 1시 ‘초미세먼지’ 농도가 ‘1′을 가리킨 적은 있으나, 서울 중심권 27일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8마이크로그램,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1마이크로그램이었다”고 지적했다.
  • 구로구,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구로구,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서울 구로구가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주민이 불법 광고물을 수거해 오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에게는 소득을 제공하고 거리도 깨끗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구로구는 지난달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구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거쳐 현수막 수거원 9명을 선정했다. 보상금 지급단가는 현수막 2000원, 족자 1000원이고 수거물과 전후 사진을 가져오면 하루 최대 10만원, 월 최대 300만원을 지급한다. 유동광고물 수거원으로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20명이 활동한다. 수거 물품을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월 최대 25만원을 받을 수 있다. 벽보는 70원, 전단지는 30원, 명함은 10원씩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난해 29명이 참여해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 125만여개를 정비했다”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