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구독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찰스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성주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BMW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4000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74
  • 자전거 타고 다이빙대서 점프한 무모한 남성

    자전거 타고 다이빙대서 점프한 무모한 남성

    유튜브 스타의 철없는 ‘무모한 도전’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유튜브서 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라이언 테일러(Ryan Taylor)가 다이빙대에서 자전거를 탄 채 다이빙을 시도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라이언은 지난 20일 잉글랜드 웨스트미들랜즈 월솔 가라 배스(Walsall Gala Baths) 센터 수영장의 7.5m 높이 다이빙대에서 묘기용 자전거를 이끌고 올랐다. 영상에는 센터 수영장에 몰래 침입해 비상경보가 울리는 가운데 다이빙대로 올라가는 라이언의 모습과 한 두 명씩 모여드는 센터 직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다이빙대에 선 라이언. 다이빙대 밑에는 많은 센터 직원들과 센터 이용객이 모여든 가운데 그는 “큰 낙하”라 내뱉었다. 센터 직원 중 한 명이 “경찰이 오는 중”이라고 만류해보지만 그는 “경찰들이 들이닥치기 전에 난 이곳에서 나가야 한다”며 더 많은 비디오 구독자를 위해 다이빙대에서 점프했다. 수면에 빠지기 전, 라이언이 저전거를 버리고 풀장에 빠지면서 영상은 끝이 난다. 월솔 커뮤니티, 레저&문화 분야 이안 샤이어스(Ian Shires) 의원은 “이 청년의 행동은 무모했다”며 “자신뿐만 아니라 센터 직원들과 수영장 이용객들을 다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의 행동은 극도로 이기적”이라며 게재 당시 유튜브 채널에서 31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그의 영상에 대해 강력히 비난했다. 한편 라이언 테일러의 자전거 다이빙 영상은 현재 48만 9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yan Taylo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WSJ, 아시아판 인쇄 새달 중단

    WSJ, 아시아판 인쇄 새달 중단

    지면광고 수익 줄며 매출 감소 NYT 등 디지털 유료 구독 늘어미국 최대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을 꾸준히 구독해 온 회사원 강모(34)씨는 지난 19일 국내 배급사인 UPA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기분이 상했다. 지난 9개월간 애독하던 WSJ 아시아판 신문이 다음달 7일부터는 더이상 발행되지 않고 인터넷으로만 기사를 접해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이다. UPA 측은 WSJ 본사의 일방적 통보에 따른 것으로 기존에 지불한 종이신문 구독료를 환불해 주겠다고 밝혔지만, 강씨는 “신문을 직접 들고 줄을 그어 가면서 읽는 재미가 없어질 것을 생각하니 분통이 터진다”며 “인터넷으로만 기사를 보라는 것은 독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128년 역사를 자랑하는 WSJ의 이 같은 결정은 종이 신문 광고가 줄어들자 우선적으로 미국 이외 지역에서의 신문 발행을 대폭 축소해 비용을 절감하고 ‘디지털 매체’로 특화하고자 하는 자구책으로 분석된다. WSJ는 국가별로 구독자들의 성향을 파악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판과 유럽판 종이 신문 발행을 중단할 것이라고 지난 6월 예고한 바 있다. 홍콩 일간 더스탠더드는 이와 관련해 WSJ 모기업인 뉴스코퍼레이션이 지난해 회계연도에 2억 3500만 달러(약 2650억원)의 영업 이익을 냈었지만 올해에는 6억 4300만 달러(약 7253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고, 총매출은 전년 대비 2% 감소한 81억 4000만 달러라고 전했다. 이는 대부분 인쇄 광고 수익 감소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지면 광고 수입 감소는 WSJ만 겪는 문제가 아니다. 미국의 광고 미디어 업체 그룹M은 지난해 전 세계 신문의 지면 광고 수입이 526억 달러로 2015년보다 8.7%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전 세계 광고 수입에서 차지하는 종이 신문의 비중은 TV(40.4%), 인터넷(33.3%)에 확연히 뒤처진 9%에 불과했다. 미국의 경우만 보면 2006년 430억 달러였던 종이 신문 광고 수익이 10년이 지난 2016년 120억 달러로 줄었다고 미디어 전문 매체 디지데이가 분석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며 종이 신문 발행 부수가 줄어 비용 대비 광고 효과가 예전과 같지 않음을 보여 준다. 반면 온라인 구독자는 늘어나고 있다. 뉴스코퍼레이션은 지난해 말 기준 WSJ의 온라인 구독자가 108만명으로, 전체 구독자(210만명)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2015년 6월 말 온라인 구독자가 75만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1년 반 만에 50% 가까이 증가한 셈이다. 뉴욕타임스도 올해 1분기 신규 온라인 구독자 30만여명을 확보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다. 주요 신문의 입장에서 인쇄물보다 온라인 유료 콘텐츠에 사활을 걸고 있는 이유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천안 여중생 폭행 사건…뺨 때리고 발로 걷어차고, 영상 촬영해 유포까지(종합)

    천안 여중생 폭행 사건…뺨 때리고 발로 걷어차고, 영상 촬영해 유포까지(종합)

    최근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등 10대들의 폭행 사건이 계속되며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충남 천안에서도 10대 여학생들이 또래 여중생을 마구 때린 사건이 일어났다.가해 학생들은 폭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찍어 유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 17일 또래 여학생을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14)양 등 10대 여학생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양 등은 지난 12일 오후 8시 30분쯤 자택 건물에 있는 빈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여중생 B(14)양의 뺨을 마구 때리고 발로 배를 걷어차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B양이 험담을 하고 다닌다”고 주장하며 폭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같은 자리에 있던 남학생 C(14)군에게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번 10대 여학생 폭행 사건은 피해자 B양의 경찰 신고에 이어 관련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지면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양 등은 B양이 지난 13일 경찰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자, 이에 반발해 직접 촬영한 폭행 영상을 이날 오후 페이스북 메시지를 이용해 지인에게 전달했다. 영상은 20초 길이 안팎의 동영상 3개로, 반나절 만에 불특정 다수가 구독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개됐다. 경찰은 당초 가해 학생들이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은 점 등을 고려해 불구속 상태에서 조사했지만, 영상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자 이날 오후 7시 20분쯤 자택에서 A양 등을 긴급 체포했다. A양 등은 최초 경찰 조사에서 “동영상을 촬영했지만 모두 삭제했다”고 진술한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A양 등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영상 복구 작업을 의뢰한 상태에서 영상이 SNS에 유포됐다”며 “확인 결과 A양 등이 휴대전화 공기계에 따로 영상을 저장해 놨고, 이 영상이 공개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양 등이 영상이 있는 데도 거짓말을 하는 등 증거를 인멸하려 했고, 영상 유포로 2차 피해가 발생하면서 이들을 긴급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가해자인 A양 등은 현재 학교에 다니지 않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게시자에게 SNS에서 영상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앞으로 영상이 계속 유포되면 관련 법으로 입건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양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털, 소비자 입맛 맞는 뉴스만 노출… 여론 양극화 부추겨”

    “포털, 소비자 입맛 맞는 뉴스만 노출… 여론 양극화 부추겨”

    클릭 수 늘어야 광고수익 극대화… ‘가짜 뉴스’ 양산 가능성도클릭 수를 높이기 위해 소비자 입맛에 맞는 뉴스를 주로 노출시키는 인터넷 포털의 전략이 여론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가짜 뉴스’를 더 양산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나왔다. 네이버 등 주요 포털이 맞춤형 뉴스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나온 ‘부작용’ 우려여서 주목된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최동욱 연구위원은 12일 ‘포털 뉴스의 정치 성향과 가짜 뉴스 현상에 대한 시사점’ 보고서에서 “소비자와 포털의 성향 차이가 증가할수록 뉴스 섹션에서 소비자의 클릭 수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포털 뉴스의 편향도와 사용자의 정치 성향 간 차이가 클릭 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 결과 포털과 사용자 사이의 정치 성향 차이가 0.1포인트(표준편차 1단위) 늘어나면 클릭 수는 약 0.47회 줄어들었다. 최 연구위원은 “뉴스의 CPM(Cost per Mille·광고를 1000회 노출시키는 비용)이 1000원이고, 하루 100만명이 방문하며, 100개의 광고가 뉴스 섹션에 올라간다고 가정할 때 포털 입장에서 하루에 4700만원의 수익이 감소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소비자의 정치 성향과 다른 뉴스는 노출될 가능성이 낮아지는 만큼 포털에서는 소비자 성향에 맞는 뉴스를 우선 제공한다는 것이다. 포털은 스스로 뉴스를 생산하지는 않지만 선정·배치 기능을 담당하며, 소비자의 클릭 수가 늘어나야 광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2015년 한 해 동안 국회 회의록에 기록된 국회의원의 공식 발언 중 정파적 표현을 뽑아 기사에 얼마나 사용됐는지 측정했다. 예를 들어 역사교과서 이슈에서 보수 성향 의원은 ‘올바른’, 진보 성향 의원은 ‘국정화’라는 표현을 각각 많이 사용했는데 포털 뉴스에서 각각 사용 빈도를 분석해 본 것이다. 그 결과 3월의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과 8월의 북한 목함지뢰 사건 때 포털 뉴스는 보수 성향에, 6월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와 10월의 역사교과서 이슈에서는 진보 성향에 각각 가까웠다. 최 연구위원은 “포털이 특정 정파에 편향됐다기보다는 소비자 선호에 따라 뉴스를 선정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포털이 여론의 흐름에 맞춰 뉴스 배치를 바꾼다는 뜻이다. 최 연구위원은 “포털 뉴스의 편향성 논란, 수익 극대화 등을 이유로 앞으로 포털 뉴스의 선정·배치가 소비자 성향에 맞춰 더욱 개인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포털 뉴스가 극단적인 정치 성향으로 편중될 수 있고 결국 클릭만을 노린 가짜 뉴스가 확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알고리즘을 통한 뉴스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포털의 정책은 우려할 만하다”면서 “뉴스 배치에선 다양성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네이버는 앞으로 AiRS(인공지능 추천시스템) 추천 등 고객이 많이 찾는 뉴스 위주로 맞춤형 서비스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 페이스북도 사용자들이 원하는 뉴스 위주로 배열·편집을 한다. 이 때문에 ‘필터 버블’(filter bubbles) 현상이 심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네이버 관계자는 “논쟁적 이슈의 경우 찬반양론을 양적으로 동일하게 보여 주는 편집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오히려 편향성보다는 기계적 중립에 대한 비판이 더 높은 실정”이라며 “AiRS 추천 외에 언론사 직접 편집과 사용자 구독뉴스 등도 강화할 생각인데 이렇게 되면 편향적 편집 가능성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해명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괴짜 발명가가 자신이 쓴 책 홍보하는 법

    괴짜 발명가가 자신이 쓴 책 홍보하는 법

    괴짜 발명가가 자신이 쓴 책을 홍보하는 방법은 이토록 참신하다. 희귀한 발명품으로 유튜브에서 51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영국의 괴짜 발명가 콜린 퍼즈(Colin Furze)는 지난 7일(현지시간) ’우주에서 내 책을 떨어뜨려 봤다’라는 4분 남짓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콜린 퍼즈가 최근 발간한 책 ‘This Book Isn‘t Safe’(이 책은 안전하지 않습니다)를 홍보하기 위해서다.콜린 퍼즈는 헬륨 풍선에 책과 카메라를 매달아 하늘로 띄워 보낸다. 그의 책은 성층권까지 도달했다가 기압차 탓에 풍선이 터지면서 땅바닥에 떨어진다. 콜린 퍼즈는 카메라에 부착한 GPS를 통해 무사히 책을 찾아내는 데 성공한다. 해당 영상은 11일 현재 55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olinfurz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파니, 완벽한 S라인 몸매 ‘도발적 섹시미’

    이파니, 완벽한 S라인 몸매 ‘도발적 섹시미’

    방송인 겸 가수 이파니가 이번엔 웹툰(애니툰) 작가로서의 도전장을 내밀었다. 거기다 대국민 다이어트송인 ‘내장 지방 털어(내지털)’ 미니앨범을 앞두고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느새 20만여 명이 구독할 정도로 그 인기는 예상대로 폭발적. 또한 그동안 3집 내지털 앨범이 나오기까지 피처링과 꾸준한 가수 활동을 벌여 왔다. 과감한 섹시 포인트로 히트 치기에는 무리라고 판단. 이번 만큼은 유익한 건강 송으로 누구나 대중에게 사랑 받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는 이파니. 초보작가 데뷔 전을 치른 그녀가 음반 유통을 코앞에 두고 두 가지 활동 배경과 숨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GanGee(긴자)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10만여명이 구독할 정도로 인기다. 사실 작품에 영향을 줄 것 같아 (그동안)이름을 밝히진 않았다. 애니툰 제목 ‘밥은 먹고사냐?’는 실제 연예인들이 밥 먹고(연예인 수입을 빗대어 표현) 사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룬 작품이라 작가명 ‘이바(IVA)’를 공개했다. “밥 이라는 소재는 밥을 먹으면서 나오는 인생얘기를 다룬 것으로 밥을 컨셉으로 잡았다. 가장 큰 특징은 모든 부분이 사실주의로 표현 되는 점이 포인트다. ‘밥은 먹고 사냐?’는 포토와 웹툰 형식의 작품으로 매화 다르게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1주일 1회 연재중이고 많은 관심 가져달라” 고 전했다. 이어 3집 미니앨범 ‘내장 지방 털어’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2집까지 냈고, 이번이 3집인데 중간 중간 피처링과 가수활동은 꾸준히 많이 해왔다. 매번 기획사에서 진행 했던 곡들은 좋아하는 장르도 아니었고, 항상 섹시 포인트 쪽으로만 방향이 잡히다 보니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유익한 음악을 만들고 싶었고, 다이어트를 평생 해오다 보니 ‘내지털’ 의 활기차고 재밌는 다이어트 송이 탄생했다” 또한 “대한민국 모든 헬스장과 운동하는 다이어트 마니아분들의 집에서 나의 목소리가 신나게 들렸으면 좋겠다. 살찌는 가을의 계절이 무섭게 다가오고 있는 만큼 ‘내지털’ 노래로 자극 받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라이프를 누렸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편 마카오에서 진행된 GanGee와 이파니의 이번 콜라보레이션 ‘유부녀도 여자다!’ 라는 컨셉으로 촬영 됐다. 그만큼 자유 분방한 ‘섹시’, ‘당당함’, ‘멋스러움’ 의 3대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공들였다. 아이 둘을 키운 이파니만의 몸매 관리와 최강 동안을 유지 할 수 있었던 비결과 진실을 과감히 보여 주는 화보다. 그녀는 여전히 아름답고 예쁜 몸매를 과시하며, 이번 6년만에 3집 앨범을 준비하면서 마카오 촬영을 기획했다. 이파니의 ‘내장 지방 털어’ 음원은 9월중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이파니, GanGee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아용품부터 가전까지 모든 걸 빌려드립니다”

    “유아용품부터 가전까지 모든 걸 빌려드립니다”

    국내 렌터카업체 1위인 롯데렌탈이 렌털 서비스의 대상 품목을 생활 전반으로 확대한 새 플랫폼을 내놨다.롯데렌탈은 레저·패션·가전제품 등을 빌려주는 통합 렌털 플랫폼 ‘묘미’(MYOMEE)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묘미는 그동안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 제품이나 자동차, 패션 등 일부 품목에 한해서 제공됐던 렌털서비스를 유아동용품, 레저·스포츠용품, 가전용품 등 생애주기에 맞게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한 형태의 플랫폼이다. 제품별로 짧게는 2일부터 길게는 연간 단위로 대여할 수 있으며, 이후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매달 새 상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패키지 구독권’ 등도 갖춰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42가지의 사용자 유형을 분류해 고객 성향에 따라 맞춤형 상품을 추천해 주는 ‘큐레이션 서비스’도 갖췄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고객들의 이용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사용자 유형이 점점 세분화돼 개인별 큐레이션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면서 “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서비스 영역을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렌탈은 앞으로 ‘중소기업 상생관’ 등을 만들어 품질은 우수하지만, 홍보가 부족해 소비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상품을 들여놓을 계획이다. 최창희 롯데렌탈 소비재 렌탈부문장 상무는 “이미 ‘소유’에서 ‘공유’로 소비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면서 “묘미는 고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업계에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신문 구독료도 年 30만원 소득공제를”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14일 신문 구독료도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국회와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했다. 의견서에는 기재부가 지난 2일 발표한 ‘2017년 세법개정안’ 가운데 도서구입비·공연관람비 소득공제 추진 사항에 신문 구독료를 포함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언론계는 최근 10년 동안 신문 구독료의 소득공제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으며 18~20대 국회에서도 관련 소득세법 개정안이 잇따라 발의됐지만 정부의 세법개정안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신문협회 등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 시대’를 이루기 위해 도서구입비와 공연관람비 지출에 대해 소득공제를 추진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다만 국민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공공 콘텐츠인 신문 구독료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소득공제 대상에 신문 구독료를 포함하도록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보완하거나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연간 30만원 신문 구독료 소득공제 포함)을 조속히 처리해 달라”고 요구했다. 언론 3단체는 이번 의견서에서 “신문은 공동체를 통합·유지하고, 민주주의를 수호·발전시키는 핵심 공공재”라며 “최근 가짜뉴스와 황색뉴스가 난립하는 가운데 신문의 공공재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소득공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실히 다른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실히 다른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뷰티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악동뮤지션 수현은 “오랜만에 돌아온 조증팡ㅍ… 아니 과즙팡팡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현이 과즙상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쌍커풀이 없는 수현은 자신에게 맞는 수준급의 메이크업 실력을 보였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현은 구독자 47만명 이상을 보유한 파워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악동뮤지션은 지난달 새 싱글 앨범 ‘SUMMER EPISODE’을 발매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트·편의점서도 수제맥주 판매… ‘유흥주점 부가세’ 카드사 대리납부… 책 사고 공연 보면 30% 소득공제

    세법개정안에는 수제맥주를 즐기는 이들의 귀가 번쩍 트일 만한 내용이 들어 있다. 소규모 수제맥주를 소매점에서 사고팔 수 있도록 주세령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전국 대형마트, 슈퍼마켓, 편의점에서 8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맥주제조자의 시설기준을 완화하고 주세 경감률도 확대해 준다. 맥주에 첨가하는 재료 허용 범위도 포괄적으로 규정하도록 했다. 귀리·호밀맥주, 고구마·메밀·밤 등을 함유한 맥주도 조만간 맛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부가가치세 체납률이 높은 유흥주점업을 대상으로 카드사가 부가가치세를 미리 떼는 ‘부가가치세 대리납부제도’도 2019년 도입한다.<서울신문 7월 25일자 1면> 소비자가 유흥주점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카드사가 결제액의 4%를 부가세로 아예 떼고 나머지만 유흥주점에 입금시켜 주는 방식이다. 부가세율은 10%이지만 공제 등을 뺀 실효세율이 4% 선인 점을 감안했다. 자금 흐름이 꼬일 수 있는 유흥주점과 비용 부담이 생겨난 카드사의 반발이 숙제다. 내년부터 책을 사고 공연을 보는 데 쓰는 돈은 소득에서 더 빼 준다. 지금은 15%만 공제해 주지만 내년 7월부터는 30%로 두 배 올린다. 단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만 해당된다. 연간 공제한도는 최대 100만원이다. 신문 구독료와 영화 관람료 등은 제외된다. 문화예술진흥법상 ‘공연’의 범주에 영화가 빠져 있기 때문이다. 음반, 비디오, 신문, 게임물 등도 출판문화산업진흥법상 간행물에 들어가지 않아 혜택을 보지 못한다. 세종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실히 다른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실히 다른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뷰티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악동뮤지션 수현은 “오랜만에 돌아온 조증팡ㅍ… 아니 과즙팡팡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현이 과즙상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수현은 수준급의 메이크업 실력을 보였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현은 구독자 47만명 이상을 보유한 파워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악동뮤지션은 지난 20일 새 싱글 앨범 ‘SUMMER EPISODE’을 발매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연한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연한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뷰티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악동뮤지션 수현은 “오랜만에 돌아온 조증팡ㅍ… 아니 과즙팡팡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현이 과즙상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수현은 수준급의 메이크업 실력을 보였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현은 구독자 47만명 이상을 보유한 파워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악동뮤지션은 지난 20일 새 싱글 앨범 ‘SUMMER EPISODE’을 발매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들 잊어가는 치매 엄마…아들이 찍은 영상, 세상 울려

    아들 잊어가는 치매 엄마…아들이 찍은 영상, 세상 울려

    치매를 앓고 있는 자신의 어머니를 세상으로부터 숨기는 대신, 오히려 더욱 당당하게 공개하는 아들이 있다. 미국 오하이오에 사는 조이 데일리(46)의 어머니 몰리(66)는 2015년 치매 진단을 받았다. 이후 조이는 어머니가 사는 집 근처로 이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어머니의 간호를 시작했다. 치매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던 조이는 사사건건 난관에 부딪혔다. 게다가 어머니의 치매는 예상보다 훨씬 더 빨리 진행됐다. 게다가 조이의 어머니는 신경퇴행성질환에 의한 알츠하이머와는 조금 다른 루이소체 치매 환자다. 루이소체 치매는 인지기능의 심한 기복과 파킨슨병 증상, 환시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이는 어머니의 모습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동시에 자신처럼 치매 가족을 간호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처법 등을 알리고 아픔을 나누기 위해 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그는 지난 1월부터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하고 이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아픈 어머니의 모습을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그는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냈다. 한 편당 10분 남짓 분량의 영상들은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아프다. 영상을 찍기 시작한 초반에는 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던 어머니가, 어느 순간부터는 아들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어머니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기 시작했다는 걸 알게 된 날, 그는 셀프 카메라를 통해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이다. 엄마가 날 기억하지 못할 때 마치 엄마가 세상을 떠난 듯한 느낌이었다”며 오열하기도 했다. 그렇게 최근까지 총 49편의 영상이 올라왔다. 1~2주 간격으로 영상을 업로드 할 때마다 그는 같은 아픔 속에서 희망을 잃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의 메시지를 100여 통씩 받고 있다. 모두 치매 가족을 둔 사람들이다. 영상을 공유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는 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구독하고 있으며, 이들은 조이가 올리는 영상을 통해 치매가 진행될수록 환자의 행동이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을 배운다. 조이는 “언제까지 영상을 찍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어머니를 기록하는 일을) 빨리 끝내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영상 속 몰리의 어머니는 잠시나마 아들을 기억해 내는 순간 “만약 조이가 없었다면 나 역시 없었을 것”이라며 가슴 아프지만 따뜻한 고백을 잊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로봇 기자 시대, 데이터 시각화로 미래 언론 개척”

    “로봇 기자 시대, 데이터 시각화로 미래 언론 개척”

    제임스 해밀턴(56) 미국 스탠퍼드대 커뮤니케이션학 전공 교수는 “로봇 저널리즘이 기자들의 일자리를 완전히 빼앗진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 저널리즘은 컴퓨터의 알고리즘을 통해 자동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보도 행태로, 뉴욕타임스·LA타임스 등 미국의 유력지들이 도입하고 있다.해밀턴 교수는 지난달 26일(현지시간) 국내 탐사보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컴퓨터가 할 수 없고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언론의 영역이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스포츠·날씨·금융 관련 속보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활용해 쓸 수 있겠지만 기업의 손익분석 보고서처럼 사람의 통찰력이 필요한 부분은 컴퓨터가 대신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해밀턴 교수는 스탠퍼드대 ‘컴퓨테이셔널 저널리즘 랩 디렉터’로 컴퓨터 저널리즘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유명하다. 해밀턴 교수는 ‘미래 저널리즘’에 대해 “데이터 시각화가 미래 언론이 나아갈 방향”이라면서 “사람이 도달하기 힘든 곳을 촬영해 보여 주거나,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이라크 내전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고, 흑인 혹은 백인으로서 경험을 하게 한 뒤 스토리를 작성하는 형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운동경기나 사건의 현장을 사람의 시선이 움직이는 대로 촬영해 보여 주는 형식의 뉴스 보도도 새롭게 개척하는 분야”라고 소개했다. 해밀턴 교수는 ‘언론의 생존 모델’과 관련해 “요즘은 구글과 페이스북이 광고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심지어 광고 필터링 작업까지 자체적으로 하면서 언론의 영역을 완전 잠식했다”며 “일부 신문은 비영리시민단체 형태로 전환해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보의 유료화가 유일한 해법”이라면서 “뉴욕타임스처럼 유료 독자 모델을 구축한 뒤 고학력·고소득자를 중심으로 구독을 권유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해밀턴 교수는 언론의 ‘탐사보도’에 대해 “속보 경쟁 시대에 뚜렷한 스토리를 찾는 독자도 많다”면서 “탐사보도는 언론의 제품 차별화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컴퓨터 저널리즘과 기존의 저널리즘이 결합되면 새로운 탐사보도 영역이 구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해밀턴 교수는 언론사 간 ‘데이터 협조’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최근 퓰리처상 수상작들은 언론인 다수의 파트너십이 바탕이 된 프로젝트가 많다”며 “팀은 ‘스토리 텔러’(Story Teller), ‘팩트 디거’(Fact Digger) 등으로 꾸려진다”고 말했다. 글 사진 샌프란시스코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레드벨벳 ‘빨간 맛’ 안무 선보인 댄스 신동

    레드벨벳 ‘빨간 맛’ 안무 선보인 댄스 신동

    댄스 신동 나하은(8)양이 레드벨벳 신곡 ‘빨간 맛’ 안무를 소화했다. 지난 14일 나하은 양 공식 유트브 채널에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커버는 레드벨벳 언니들의 ‘빨간 맛’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나하은 양은 사탕을 입에 물고 등장한 뒤, ‘빨간 맛’ 음악이 흘러나오자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능숙하게 춤을 춘다. 영상을 접한 한 유튜브 이용자는 “레드벨벳 신곡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안무를 어떻게 외웠지?”라며 감탄했다. 또 다른 이용자 역시 “춤도 잘 추고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하은 양은 2013년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리틀 현아’로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만 71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가수들의 커버 댄스 영상을 올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어썸하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종 음란물 ‘썰동’ 뭐길래…“정기 구독자만 4만명”

    신종 음란물 ‘썰동’ 뭐길래…“정기 구독자만 4만명”

    신종 음란물 ‘썰동’이 유튜브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음란한 내용의 글을 영상처럼 만든 ‘썰동’은 연령제한 없이 볼 수 있어 순식간에 정기구독자만 4만여명을 돌파했다.1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이모(27)씨 등 20대 남성 2명이 지난해 12월부터 만들어 올린 것이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면서 ‘썰동’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했다. ‘썰동 대부’로 불리는 이 씨가 만든 유튜브 썰동 채널 1개의 무료 정기 구독자만 4만여 명에 달했다. 올해 1월 31일부터 5월 30일까지 4개월간 이들과 비정기 구독자가 썰동을 조회한 수는 1700만 건이 넘는다. 이 가운데 7.8%인 137만여 건은 청소년이 본 것으로 집계됐다. 삼류소설에서도 보기 드문 저속한 표현으로 근친상간이 묘사되는 등 수위가 높았다. 이씨 등은 경찰에서 “썰동은 야한 소설 형태라 죄가 되지 않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또 썰동이 한글로 제작돼 유튜브 측에서 음란물이라는 점을 알아채지 못한 것 같다고 경찰은 전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으로 음란물을 유포하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경찰은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에 썰동 검색 차단을 요청했다. 네이버 측은 차단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고, 다음 측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최소한 성적 호기심이 많고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이 삼류소설보다 못한 썰동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관계 기관이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프엑스 루나, 요즘 뭐하나 봤더니..뷰티 유튜버 변신?

    에프엑스 루나, 요즘 뭐하나 봤더니..뷰티 유튜버 변신?

    그룹 f(x) 멤버 루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루나는 유튜브 채널 ‘루나의 알파벳’ 시즌3를 오픈했다. ‘루나의 알파벳’은 루나와 관련된 이야기를 A부터 Z까지 26가지 콘셉트로 공개하는 형식이었다. 시즌3에서 루나는 자신만의 패션, 뷰티 정보를 공유하는 콘셉트를 선보였다. 그는 ‘촉촉 립 메이크업’, ‘페스티벌 메이크업’, ‘과즙미 뿜뿜 걸그룹 썸머 메이크업’ 등 다양한 콘셉트의 메이크업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루나의 알파벳’ 채널 구독자 수는 10만 명을 넘어섰다. 한편, 루나는 지난 1월 그룹 EXID 멤버 하니,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와 함께 ‘HONEY BEE’라는 곡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민지 X 마르퀴즈 스콧 콜라보 영상 ‘화제’

    공민지 X 마르퀴즈 스콧 콜라보 영상 ‘화제’

    가수 공민지와 세계 최고의 스트릿 댄서 마르퀴즈 스콧의 콜라보 퍼포먼스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뮤직웍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공민지와 마르퀴즈 스콧의 ‘니나노’ 영상은 6일 현재(오전 9시 기준) 88만 뷰를 기록 중이다. 이 영상에는 공민지가 자신의 노래 ‘니나노’에 맞춰 마르퀴즈 스콧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인다. 마르퀴즈 스콧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정말 좋았다. 특히 공민지의 댄스곡 ‘니나노’에 맞춰 춤을 출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민지 또한 “춤으로 교감하는 시간이었고 원래 (마르퀴즈의) 춤 스타일이 너무 멋있어서 팬이었는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다”고 전했다. 한편 마르퀴즈 스콧은 1981년 미국 캘리포니아 태생으로, 덥스텝(Dub step) 음악에 흘러내리는 듯하지만, 절도 있는 강렬한 몸동작으로 수많은 팬과 아티스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댄서로 활약 중이다. 그는 친구들과 여행하며 올린 유튜브 채널 영상으로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그의 채널 구독자만 약 200만명, 영상 조회수는 무려 3억 7000만 뷰에 달하는 유튜브 스타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댄스 신동 나하은, 싸이 ‘뉴페이스’ 안무 영상

    댄스 신동 나하은, 싸이 ‘뉴페이스’ 안무 영상

    댄스 신동 나하은(8) 양이 싸이의 ‘뉴페이스’ 커버 댄스를 깜찍하게 소화했다. 나하은 양의 ‘뉴페이스’ 커버 댄스 영상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하은 양이 싸이의 뉴페이스 음악에 맞춰 댄스 실력을 뽐낸다. 특히 중간 중간 들어가는 하은 양의 깜찍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나하은 양은 2013년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리틀 현아’로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만 71만 명을 보유한 하은 양은 다양한 가수들의 커버 댄스 영상을 꾸준히 올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어썸하은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7초 만에 날달걀 50개 꿀꺽한 BJ

    17초 만에 날달걀 50개 꿀꺽한 BJ

    날달걀 50개를 한 번에 삼킨 중국의 한 BJ가 주목을 받았다. 16일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최근 중국에서 화제가 된 한 BJ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BJ는 맥주잔 5개에 나눠 담은 날달걀 50여개를 쉬지 않고 벌컥벌컥 들이켠다. BJ가 이 날달걀을 모두 삼키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17초. 이 BJ는 구독자를 빠르게 모으려고 이같은 도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겹다”는 반응부터 “대단하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상하이스트 페이스북에 소개된 해당 영상은 23일 현재 25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