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구단주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철도노조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북한핵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영양제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불구속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42
  • 개콘 등장 ‘만수르’ 실제 왕자의 ‘서민놀이’ 10억으로 산 물건이 ‘깜짝’

    개콘 등장 ‘만수르’ 실제 왕자의 ‘서민놀이’ 10억으로 산 물건이 ‘깜짝’

    개콘 등장 ‘만수르’ 실제 왕자의 ‘서민놀이’ 10억으로 산 물건이 ‘깜짝’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개그 소재로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에서 송준근은 집 안에서 톨게이트가 있다고 길을 안내하는가 하면,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화를 내기도 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 “많이 벌 땐 연봉 8000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개콘 만수르, 대단하다”, “개콘 만수르, 서민놀이 우리가 감히 생각도 못할 수준이네”, “개콘 만수르, 아부다비 왕자라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만수르’ 8000만원이면 월급?…실제 만수르 ‘서민체험’ 보니 “겨우 10억으로”

    개콘 ‘만수르’ 8000만원이면 월급?…실제 만수르 ‘서민체험’ 보니 “겨우 10억으로”

    개콘 ‘만수르’ 8000만원이면 월급?…실제 만수르 ‘서민체험’ 보니 “겨우 10억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개그 소재로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에서 송준근은 집 안에서 톨게이트가 있다고 길을 안내하는가 하면,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화를 내기도 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개콘 만수르 너무 재밌다”, “개콘 만수르 웃겨”, “개콘 만수르 정말 갑부 노릇 하기도 쉽지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등장한 만수르 실제 언급 ‘서민놀이’ 무엇? “겨우 10억으로 벤틀리·롤렉스”

    개콘 등장한 만수르 실제 언급 ‘서민놀이’ 무엇? “겨우 10억으로 벤틀리·롤렉스”

    개콘 등장한 만수르 실제 언급 ‘서민놀이’ 무엇? “겨우 10억으로 벤틀리·롤렉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개그 소재로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에서 송준근은 집 안에서 톨게이트가 있다고 길을 안내하는가 하면,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화를 내기도 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개콘 만수르 너무 재밌다”, “개콘 만수르 웃겨”, “개콘 만수르 정말 갑부 노릇 하기도 쉽지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多樂房] ‘드래프트 데이’ 경기장 밖의 명승부 디테일이 만든 승리

    [영화 多樂房] ‘드래프트 데이’ 경기장 밖의 명승부 디테일이 만든 승리

    스포츠를 흔히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한다. 객관적인 전략에 반영돼 있지 않은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는 때로 기적과도 같은 결과를 만들어내며 스포츠팬들을 열광시킨다. 그래서 영화계는 일찍부터 스포츠의 다양한 면면을 소재로 흥미로운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그중에는 드물게 운동선수를 주인공으로 하지 않는 영화들도 있는데, 바로 선수 매니지먼트나 스카우트 등 경기장 밖에서 일어나는 또 하나의 승부를 다룬 것들이다. 1년에 한 번, 미식축구 구단에서 신인 선수를 선발하는 날의 긴박함을 담은 ‘드래프트 데이’ 또한 경기 장면 하나 없이 스포츠의 즐거움과 흥분을 느끼게 해 주는 영화다. 이 영화에서 위기에 빠져 있는 영웅은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단장 서니(케빈 코스트너)다. 때문에 당장 프로야구 구단장을 앞세웠던 ‘머니볼’을 떠올리게 하지만, ‘드래프트 데이’는 시공간을 한정시킴으로써 단장이라는 직책의 성격과 고민을 훨씬 압축된 방식으로 보여준다. 서니는 단 몇 시간 동안 구단의 1년, 혹은 그 이상의 운명을 책임질 중차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때마침 여자 친구는 임신 소식을 알려 오고, 여기저기서 걸려 오는 타 구단장들의 전화, 서로 다른 결정을 종용하는 구단주와 감독, 선수들로부터의 압력 때문에 서니의 머리는 곧 폭발할 것만 같다. 더욱이 뛰어난 구단장이었던 아버지의 존재는 지난주에 장례를 치른 후에도 그에게 짙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서니에게 성공적 드래프팅이란 직업적 성취를 이루는 일일 뿐 아니라 개인의 콤플렉스를 극복할 계기인 셈이다. 그래서 영화는 그가 누구를 선발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는 듯하지만, 사실 ‘드래프트 데이’의 결말은 대부분의 장르 영화처럼 ‘이미’ 정해져 있다. 서니가 자신의 신념대로 선수를 선발할 것이며, 그 선택이 옳을 것이라는 것 말이다. 하지만 감독은 서니가 애초에 점찍어 놓은 선수가 누구인지 쉽게 알려주지 않는 방법으로 진부함을 피해 가고, 그 작은 디테일은 드래프팅 시간이 다가올수록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그다음이다. 영화 내내 지쳐 보였던 서니는 1차 선발이 끝나자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로 돌변해 타 구단과 대담한 협상을 벌이며 진짜 자신의 팀을 만들어 나간다. 성취감과 통쾌함이 힘 있게 생기를 불어넣는 부분이다. 아버지의 죽음과 여자 친구의 임신 사이에서 방황하던 그의 자아 찾기는 결국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 영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은 것은 사소해 보이지만 핵심적인 차이를 만드는 요소들 때문이다. 미식축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즐겁게 ‘드래프팅 데이’에 동참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점, 케빈 코스트너와 제니퍼 가너의 호흡-시쳇말로 ‘케미’가 달달하며, 깨알 같은 유머와 배우들의 감정이 살아 있다는 점 등은 이 영화의 큰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원하는 팀에 선발된 선수들의 감격한 표정과 눈물은 스포츠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한다. 소소한 디테일들의 효과에 주목해 봐야 할 작품이다. 10일 개봉. 12세 이상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AS 모나코 “팔카오-로드리게스 이적 불가”

    AS 모나코 “팔카오-로드리게스 이적 불가”

    ”우리가 팔카오와 로드리게스를 팔 이유가 없다” 이번 월드컵에서 득점왕 후보로 떠오르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선수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현재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팔카오가 모두 이적설에 휩쓸린 가운데 AS 모나코의 바딤 바실리에프 부회장이 두 선수를 팔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하고 나섰다. 바실리에프 부회장은 3일 현지 언론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고 있는 팔카오와 월드컵 최고 스타로 떠오른 로드리게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우선 팔카오에 대해 “현재 어떤 클럽과 어떤 협상도 진행중인 것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는 최근 유럽의 스포츠언론에서 팔카오가 이미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한 것과 상반되는 내용이다. 또 그는 “이적이 완전히 불가능한 선수란 없지만, 팔카오에 대해선 아무 논의도 진행되고 있지 않으며 우리는 그를 믿고 있다”고 말했다. 로드리게에 대해서 바실리에프 부회장은 “그는 아직 계약기간이 4년이나 남아있다”며 “우리는 로드리게스와 멋진 성과를 만들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갑부 구단주의 인수로 인해 스타 선수 영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AS 모나코는 결코 돈이 부족한 구단이 아니다. 즉, AS 모나코가 보유하고 있는 스타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결코 만만하지 않은 이적자금과, 그들의 구단진을 설득하는 일이 동시에 수반되어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만수르 서민놀이 “겨우 10억으로 롤렉스·벤틀리 살 수 있다니…” 첫째·둘째부인 미모는?

    만수르 서민놀이 “겨우 10억으로 롤렉스·벤틀리 살 수 있다니…” 첫째·둘째부인 미모는?

    만수르 서민놀이 “겨우 10억으로 롤렉스·벤틀리 살 수 있다니…” 첫째·둘째부인 미모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네티즌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지난 19일 JTBC ‘썰전’에서도 거론됐다. 방송에서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이 일반인 1000만원보다 못한 것 같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정말 예쁘네요. 돈이 많아서 걱정이 있을까”,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아랍 왕족들은 왜 이렇게 돈이 많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석유재벌 만수르 둘째 부인 “그림 아니고 사람 맞아?” 어마무시한 미모 ‘감탄’

    석유재벌 만수르 둘째 부인 “그림 아니고 사람 맞아?” 어마무시한 미모 ‘감탄’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 둘째 부인의 미모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인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둘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만수르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놀라워했다. 김희철 역시 “대박”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허지웅 또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만수르는 정확한 자산 측정이 어려울 만큼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수르의 소유로 알려진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자산 가치는 20조원이 넘으며 석유·부동산·정치·주식 등 여러 분야에 손을 뻗고 있는 만수르 왕가 자산을 따지다 보면 천조에 달한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국의 왕자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의 타이틀을 갖고 있다. 개인 재산은 34조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정말 그림 같은 미모네”, “만수르 둘째 부인, 역시 남자는 돈인가”, “만수르 둘째 부인, 나도 이런 여자와 살아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캡처(만수르 둘째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재산보다 놀라운 부인 미모

    만수르, 재산보다 놀라운 부인 미모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인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놀라워했다. 김희철 역시 “대박”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허지웅 또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서민놀이’ 화제 “겨우 10억으로 한 일이…” 첫째·둘째 부인 미모 ‘깜짝’

    만수르 ‘서민놀이’ 화제 “겨우 10억으로 한 일이…” 첫째·둘째 부인 미모 ‘깜짝’

    만수르 ‘서민놀이’ 화제 “겨우 10억으로 한 일이…” 첫째·둘째 부인 미모 ‘깜짝’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네티즌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지난 19일 JTBC ‘썰전’에서도 거론됐다. 방송에서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을 껌값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고 웃아야 되나 울어야 되나”,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저 미모를 유지하는데도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것 같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두번째 부인 미모에 허지웅 “사람 맞아?”

    만수르 두번째 부인 미모에 허지웅 “사람 맞아?”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인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놀라워했다. 김희철 역시 “대박”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허지웅 또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두번째 부인, 얼마나 예쁘기에..

    만수르 두번째 부인, 얼마나 예쁘기에..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인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놀라워했다. 김희철 역시 “대박”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허지웅 또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둘째 부인 미모에 ‘서민체험’도 화제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 고달프네”

    만수르 둘째 부인 미모에 ‘서민체험’도 화제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 고달프네”

    만수르 둘째 부인 미모에 ‘서민체험’도 화제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 고달프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19일 JTBC ‘썰전’에서 거론돼 화제에 올랐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정말 좋겠다. 남편이 겨우 10억원이라고 해서”, “만수르 둘째 부인, 정말 미모가 대단하네. 그런데 너무 돈이 많으니까 현실성이 좀 떨어져”, “만수르 둘째 부인, 돈이 많으니 미인이 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서민 체험 폭발적 반응 “겨우 10억으로 차·시계…고달픈 삶 속 소소한 재미”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서민 체험 폭발적 반응 “겨우 10억으로 차·시계…고달픈 삶 속 소소한 재미”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서민 체험 폭발적 반응 “겨우 10억으로 차·시계…고달픈 삶 속 소소한 재미”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19일 JTBC ‘썰전’에서 거론돼 화제에 올랐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남편이 겨우 10억이라고 하는데 뭘 걸치고 있는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너무 예쁘고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박지윤이 감탄할 정도가 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미모의 둘째 부인 눈길…허지웅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

    만수르 미모의 둘째 부인 눈길…허지웅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

    만수르 미모의 둘째 부인 눈길…허지웅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부인들이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이자 아랍 에미리트의 석유재벌 만수르 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아내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국의 왕자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서민 체험’, 지나가다 10억으로 산 차·시계 알고보니 ‘경악’

    만수르 ‘서민 체험’, 지나가다 10억으로 산 차·시계 알고보니 ‘경악’

    만수르 ‘서민 체험’, 지나가다 10억으로 산 차·시계 알고보니 ‘경악’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19일 JTBC ‘썰전’에서 거론돼 화제에 올랐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미모 이어 서민체험이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은 참 고달프게 사는구나” 깜짝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미모 이어 서민체험이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은 참 고달프게 사는구나” 깜짝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미모 이어 서민체험이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은 참 고달프게 사는구나” 깜짝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19일 JTBC ‘썰전’에서 거론돼 화제에 올랐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계 진출해도 괜찮을 듯”,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이 껌값이면 도대체 하루 생활비가 얼마나 된다는 건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해외에서도 보기 드문 미모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지나가다 10억으로 ‘서민체험’… ‘소소한 재미’로 산 차가 무려

    만수르 지나가다 10억으로 ‘서민체험’… ‘소소한 재미’로 산 차가 무려

    만수르 지나가다 10억으로 ‘서민체험’…소소한 재미로 산 차가 무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19일 JTBC ‘썰전’에서 거론돼 화제에 올랐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피셜] 다비드 비야, 뉴욕 가기 전 멜버른에서 뛰고 간다

    [오피셜] 다비드 비야, 뉴욕 가기 전 멜버른에서 뛰고 간다

    그야말로 ‘만수르의 힘’이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최다득점자이자 뉴욕 시티의 첫 번째 영입 선수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다비드 비야가, 뉴욕 시티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기 전에 호주의 멜버른 시티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멜버른 시티 역시 만수르 맨시티 구단주가 최근 지분을 인수한 구단이다. 그 이름 마저 ‘멜버른 하트’에서 ‘멜버른 시티’로 변경하는 멜버른 시티 구단 측은 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비드 비야의 사진과 함께 “다비드 비야가 2014/15 시즌의 10~12월을 멜버른 시티에서 보낼 것”이라며 “훈련은 물론 현대 A 리그에도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제 막 뉴욕 시티라는 새 팀에 합류한 선수가, 그 구단의 구단주가 인수한 또 다른 구단에서 뛴 다음 새 구단에서 뛴다는 사례는 그 전례를 찾기가 힘들 정도다. 한편, 이번 뉴스를 접한 호주의 축구 팬들은 다비드 비야를 직접 볼 수 있게 됐다는 소식에 열렬한 환영 의사를 밝히고 나섰다. 사진= 멜버른 시티가 다비드 비야와의 계약을 발표하고 있다(출처 멜버른 시티 공식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첼시의 심장’ 램퍼드 미국서 뛴다?

    13년간 첼시의 중원을 지킨 ‘첼시의 푸른 심장’ 프랭크 램퍼드(36)가 팀을 떠난다. 램퍼드는 3일 “첼시는 내 삶의 일부다. 그동안의 기억에 감사한다. 첼시가 계속 역사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공식적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첼시를 떠날 것임을 밝혔다. 2001년 웨스트햄을 떠나 첼시에 입단한 램퍼드는 팀을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첼시에서 648경기에 출전해 211골을 터뜨렸다. 첼시 구단 사상 개인 통산 최다 골이며 648경기는 프리미어리그 단일 구단 통산 3위에 해당한다. 게임을 조율하는 능력뿐 아니라 득점력까지 갖춘 램퍼드는 미드필더와 스트라이커를 합친 ‘미들라이커’로 불리기도 했다. 램퍼드는 첼시에서 리그 3차례, FA컵 4차례와 리그컵 2회 우승을 맛봤다. 2012년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2013년에는 유로파리그를 제패했다. 브라질월드컵 잉글랜드대표팀에 선발된 램퍼드는 다음 행선지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마이애미에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프로축구(MLS)의 뉴욕시티 축구팀을 창단한 맨체스터시티의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가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7.8위’에서 ‘2.7위’로…아스널 ‘업그레이드’시킨 아르센 벵거

    ‘7.8위’에서 ‘2.7위’로…아스널 ‘업그레이드’시킨 아르센 벵거

    <‘7.8’위 -> ‘2.7위’> 2013/14시즌 FA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장장 9년간 이어진 ‘무관의 한’을 끊어낸 아르센 벵거 감독과 아스널. 양측이 3년간의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내용이 공식 보도된 가운데, 아스널 구단 측이 벵거 감독이 17시즌 동안 아스널에서 만들어낸 업적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벵거 감독 이전과 이후의 역대 순위의 차이다. 아스널 구단이 이번에공식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벵거 감독 부임 전 아스널이 잉글랜드 1부 리그에서 기록한 평균 리그 순위는 ‘7.8위’였다. 이는 벵거 감독 이전의 아스널 역대 순위 전체에 대해 분석했던 칼럼 ‘[이성모의 어시스트] 벵거 감독 이전의 아스널과 벵거 감독의 아스널’에서 아스널이 벵거 감독 부임 이전에는 5~8위 구간에서 가장 많이 리그를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던 내용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그러나 벵거 감독이 부임한 뒤 그의 재임기간(17시즌) 중 아스널의 평균 리그 순위는 ‘2.7위’다. 벵거 감독 이전의 아스널이 ‘평균적으로’ 현재로 따지자면 유로파리그 진출 여부도 불투명한 평균 7.8위로 리그를 마무리했던 팀인데 비해, 벵거 감독 이후의 아스널은 축구팬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있는 사실과 마찬가지로 단 한 차례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리그 4위를 벗어난 적이 없으며 그 사이 2.7위라는 준수한 평균 리그 성적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는 특히, 벵거 감독이 해당 기간 갑부 구단주의 재정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아스널의 평균 리그 성적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에미레이츠 구장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 때문에 막대한 빚을 매 시즌 갚는 과정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에미레이츠 구장 신축 이전에도 벵거 감독은 “우리는 슈퍼스타를 사지 않는다. 만들어낸다”는 철학 아래 1500만 파운드 이상을 들여 선수를 영입한 바가 없다. 한편, 이번 아스널에서 발표한 인포그래픽을 살펴보면 역대 아스널에서 뛴 적이 있는 모든 선수 중 벵거 감독의 지휘 아래 뛴 선수의 비중 또한 확인할 수 있는데, 총 820명의 선수 중 188명의 선수가 벵거 감독 아래서 뛴 것으로 표시됐다. 즉, 100년이 넘는 아스널 구단의 역사를 통틀어 그 중 약 22%의 선수가 벵거 감독의 지도 아래 뛰었다는 것이다. 물론 이번 자료는 아스널 구단의 역사 전체를 평균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이며, 아스널이 특정 기간 벵거 감독의 재임기간보다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적도 있다. 특히 아스널이 자랑하는 또 하나의 명장 허버트 채프먼이 아스널을 이끌었던 1930년대 초반이 그렇다. 그러나, 아스널 구단의 성적을 평균적으로 볼 때, 왜 아스널 구단 스스로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연하게 벵거를 ‘아스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감독’이라고 부르는지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벵거는 곧 아스널이고 아스널이 곧 벵거다’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고 있다. 이번에 아스널 구단에서 공식적으로 배포한 자료는 그 표현이 결코 과장이나 허풍이 아니라는 점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