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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수르, 서민놀이 “겨우 10억으로 롤렉스+벤틀리 살 수 있다니” 충격

    만수르, 서민놀이 “겨우 10억으로 롤렉스+벤틀리 살 수 있다니” 충격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만수르의 재산이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한편 만수르는 영국 프로축구 맨체스터시티 구단주이자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또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의 다양한 타이틀을 갖고 있다. 그는 개인 자산만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문의 총 자산은 무려 10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 = 서울신문DB (만수르) 뉴스팀 chkim@seoul.co.kr
  • 만수르 인스타그램 “외제차 한대 사주세요” 구걸글 도배 “한글 읽지도 못하는데 도대체 왜?”

    만수르 인스타그램 “외제차 한대 사주세요” 구걸글 도배 “한글 읽지도 못하는데 도대체 왜?”

    만수르 인스타그램 “외제차 한대 사주세요” 구걸글 도배 “한글 읽지도 못하는데 도대체 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그는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따라 일반인에게 공개된 그의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 등의 소원빌기 글은 물론 “차 한대 사주세요”, “돈 2억원만 빌려주세요” 등 다소 황당한 주문까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만수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보다 두 배나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어떻게 이런 장난을 칠 수가 있지?”, “만수르 구걸글 뭘 받으려고 이렇게 글을 올리나”, “만수르 구걸글 이건 정말 나라 망신인 듯. 제발 자제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인스타그램 “외제차 한대 사주세요” 구걸글 줄이어…네티즌 “나라 망신” 비판

    만수르 인스타그램 “외제차 한대 사주세요” 구걸글 줄이어…네티즌 “나라 망신” 비판

    만수르 인스타그램 “외제차 한대 사주세요” 구걸글 줄이어…네티즌 “나라 망신” 비판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그는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따라 일반인에게 공개된 그의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 등의 소원빌기 글은 물론 “차 한대 사주세요”, “돈 2억원만 빌려주세요” 등 다소 황당한 주문까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만수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보다 두 배나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나라 망신이다”, “만수르 구걸글 도대체 왜 올리는거야?”, “만수르 구걸글 왕자가 읽을 일도 없는데 저런 걸 왜 올리는거지?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여자야구도 세계로 첫발

    한국 여자야구도 세계로 첫발

    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가 22일 개막했다. 한국여자야구 사상 국내에서 국제대회가 열리는 건 처음이다. 이날 경기 이천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이광환 한국여자야구연맹 수석부회장, 조병돈 이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구 부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는 여자야구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한 화합과 교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여자야구가 세계 최고의 스포츠 종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막 경기에서는 한국의 ‘코리아’팀과 타이완의 ‘뱅가드’팀이 겨뤘다. 시구자로는 구 부회장과 조 시장이 나섰다. 22~25일 열리는 대회에는 한국, 일본, 미국, 타이완, 홍콩, 호주, 인도 등 7개국에서 온 8개 팀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프로야구 LG트윈스의 구단주이자 소문난 ‘야구광’인 구 부회장이 적극적으로 추진해 성사된 것이라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구 부회장은 여름휴가 때 모교인 경남중 동기회의 야구동호회에서도 투수로 활동할 만큼 야구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특히 구 부회장의 지시로 이번 경기가 열리는 LG챔피언스파크에는 플라스마 라이팅 시스템(PLS) 조명이 설치됐다. 태양광과 가장 유사하고 깜박임이 없어 스포츠 환경에 적합한 조명이다. 아직 국내 스포츠 경기장에는 유해물질 논란이 끊이지 않는 메탈할라이드 조명이 쓰이고 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LA 클리퍼스,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농구광’ 품 속으로

    농구광’으로 유명한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 구단주로 부활했다. 18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발머 전 회장은 이날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취임식을 겸한 팬들과의 만남에서 “더이상 영광스러울 때가 없다. 너무 너무 흥분된다”면서 “LA를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의 언급을 인용, “긍정적 사고는 능력을 배가시킨다”면서 “클리퍼스팀은 앞으로 더욱 더 담대해져야 한다”며 팀의 ‘선전’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담대해진다는 의미는 모든 것을 바꾼다는 게 아니라 기꺼이 다가올 도전을 떠안는다는 것”이라며 “’강력한(하드코어) 클리퍼스’, 그것이 바로 우리”라고 강조했다. 또 클리퍼스팀이 지난해 창단 이후 정규리그 최다 57승을 올린 사실을 거론하며 “우리는 이제 레몬에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야 한다(We made lemonade out of lemons·한가지 일에 집중해야 성공한다는 뜻)”고 역설했다. 그는 지난 26년간 클리퍼스팀을 응원해왔다는 열성팬 마이크 막스 씨가 “향후 26시즌 동안 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감히 말하지만 클리퍼스는 앞으로 26년간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획득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팬들에게 ‘스티브’라는 애칭으로 불러달라고 청하면서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기도 했다. 발머 전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때로는 록스타처럼, 때로는 승전을 독려하는 전사처럼 우렁찬 목소리로 격정을 토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는 발머 전 회장이 ‘3전4기’ 끝에 NBA 구단주가 되는 꿈을 성취한 것과 무관치 않다고 신문은 부연했다. 실제로 그는 매물로 나온 NBA 밀워키 벅스 인수 경쟁에 뛰어들어 6억5000만 달러를 써냈지만, 5억5000만달러를 제시한 웨슬리 이든스와 마크 라시에 밀렸다. 당시 발머 전 회장은 벅스를 인수한 뒤 연고지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있는 시애틀로 옮긴다는 계획이었다. 당시 벅스 구단주 허브 콜은 돈을 덜 받더라도 연고지를 밀워키에 유지하겠다는 쪽에 구단을 팔았다. 앞서 발머는 NBA 새크라멘토 킹스 지분 65%를 4억300만 달러에 사기로 계약까지 마쳤지만, 킹스 연고지를 시애틀로 옮기려는 계획에 제동을 건 NBA가 계약 승인을 해주지 않아 구단 인수에 실패했다. 그는 이를 의식한 듯 이날도 클리퍼스팀의 연고지를 이전할 계획이 없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나는 LA를 사랑하며 여기에 자주 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소녀, 아홉 소년 울렸다

    한 소녀, 아홉 소년 울렸다

    “1960년 로마올림픽에는 육상 3관왕에 오른 윌마 루돌프가 있었고, 12년 뒤 뮌헨올림픽에서는 체조의 올가 코르부트가 3관왕을 달성했다. 그러나 남성과 겨룬 것은 아니었다. 줄리 크론은 1993년 3대 경마대회인 벨몬트스테이크스에서 우승했고, 다니카 패트릭은 2008년 인디카300에서 챔피언에 올랐지만 단체경기는 아니었다. 여성이 단체경기에서 남성을 상대로 거둔 최고의 성과다.” 전 세계 야구 꿈나무들의 잔치 리틀리그 월드시리즈(LLWS·세계리틀야구선수권대회)에서 13세 소녀가 완봉승을 거뒀다. 17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대표팀의 모나 데이비스는 지난 16일 펜실베이니아주 사우스 윌리엄스포트에서 열린 내슈빌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낚으며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1947년 시작돼 올해로 68회째를 맞은 대회에서 여성이 승리투수가 된 것은 처음이다. 데이비스는 웬만한 성인 남성도 던지기 힘든 70마일(112㎞)의 강속구를 뿌렸고, 프로도 잘 구사하지 못하는 ‘스플리터’ 성의 변화구로 내슈빌 ‘소년’들을 농락했다. 볼넷을 하나도 내주지 않을 정도로 제구도 뛰어났다. 키 150㎝의 가냘픈 체구에도 야구는 물론 축구와 농구까지 즐기는 만능 스포츠 소녀 데이비스는 “메이저리그나 NBA에 진출해 남성들과 겨뤄 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데이비스의 활약에 유명 인사와 스포츠 스타들도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는 “데이비스양을 축하한다. 소녀들이 성공할 때 우리 모두 성공하게 된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매직 존슨 LA 다저스 공동 구단주는 “누가 여자는 야구를 못한다고 했나?”라고 반문했고, 마이크 트라우트(LA 에인절스)는 “데이비스가 완벽한 피칭을 했다. 보고 있으면 즐거운 피칭”이라고 칭찬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억수르’ 실제 주인공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억수르’ 실제 주인공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억수르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가 망갈라 영입을 위해 거액을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부호인 만수르는 2008년 맨시티를 인수한 뒤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며 팀을 키우고 있다. 10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만수르의 맨시티가 중앙 수비수 엘리아큄 망갈라 영입을 진행하고 있다. 만수르는 망갈라를 영입하는데 3200만 파운드(약 554억 원)을 쓸 것으로 알려졌다 망갈라 영입에 앞서 만수르는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잇달아 영입한 바 있다. 맨시티의 수비진 보강을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개그콘서트’는 ‘억수르’라는 코너를 통해 만수르의 부를 풍자해 웃음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망갈라 영입 대박이다”, “만수르 맨시티에 망갈라 영입하면 최강이다”, “망갈라 맨시티 올까”, “억수르 실제인물 만수르, 개그가 진짜였네”, “만수르, 돈이 억수르 만나보다”, “억수르 억지 설정인줄 알았는데 만수르 돈 정말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KBS(억수르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재산 1000조 부인들의 일상은? 경악’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재산 1000조 부인들의 일상은? 경악’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가 3200만파운드(한화 554억원)를 제시하고 망갈라를 영입한다. 10일(현지시각)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맨시티가 중앙수비수 엘리퀴엠 망갈라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지난 10일 아스날과의 커뮤니티실드에서 0-3으로 패한 뒤 열린 인터뷰에서 “맨시티는 지속적으로 망갈라 영입을 원하고 있다. 망갈라도 맨시티 이적을 바란다. 이번 주 내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라며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맨시티는 강한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다”며 “여기에 수비영입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며 “이미 만수르 구단주의 맨시키는 올 여름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영입해 수비진을 보강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망갈라의 이적료는 3200만 파운드(약 553억원) 수준이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재벌로 유명한 셰이크 만수르가 뒤에서 버티는 맨시티에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이다. 그 외 구체적인 계약조건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만수르는 올 여름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영입해 탄탄한 수비진을 형성했다. 이런 가운데 망갈라가 합류할 경우 더블 스쿼드를 보유하게 된다. 맨시티 만수르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만수르의 부인들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은 개인 SNS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맨시티 만수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르..부인들의 럭셔리 일상까지 부러워”,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역시 돈이 많으니까”,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대단하다”,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장난 아니다”, “맨시티 만수르..만수르 우리나라도 도와줘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억수르’ 실제 주인공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성공 ‘몸값이 554억 원?’

    ‘억수르’ 실제 주인공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성공 ‘몸값이 554억 원?’

    ‘억수르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세계적인 부호 만수르가 구단주로 있는 맨시티가 망갈라를 영입했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11일 오후(한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23살의 수비수 망갈라와 5년 계약을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망갈라가 맨시티에서 활약할 등번호는 20번이다. 맨시티가 망갈라를 영입한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영국 언론들은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맨시티 구단주가 3200만 파운드(약 553억원)의 통 큰 베팅을 했다고 보고 있다. 프랑스 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활약한 엘리아큄 망갈라는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팀을 거쳐 지난 2013년 성인대표팀에 합류했다.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도 프랑스 대표로 출전한 장래가 촉망되는 수비수로 꼽힌다. 망갈라는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는 유럽 최고 수준의 클럽이다. 도전을 원했다. 착실하게 적응해 시즌을 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망갈라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 기술적으로 유럽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라며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머지않아 강한 인상을 심어줄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망갈라 영입에 앞서 만수르는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맨시티에 잇달아 영입한 바 있다. 맨시티의 수비진 보강을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개그콘서트’는 ‘억수르’라는 코너를 통해 만수르의 부를 풍자해 웃음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대박이다”, “만수르 맨시티에 망갈라 영입하면 최강이다”,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정말 맨시티 올까”, “억수르 실제인물 만수르, 개그가 진짜였네”, “만수르 망갈라 영입 추진, 돈이 억수르 만나보다”, “억수르 억지 설정인줄 알았는데 만수르 돈 정말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억수르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 추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시티 만수르, 럭셔리 일상보니..

    맨시티 만수르, 럭셔리 일상보니..

    ‘맨시티 만수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가 3200만파운드(한화 554억원)를 제시하고 망갈라를 영입한다. 10일(현지시각)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맨시티가 중앙수비수 엘리퀴엠 망갈라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 만수르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만수르의 부인들과 일상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켰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럽 프로축구 첫 女감독, 데뷔전 ‘쓴맛’

    유럽 프로축구 첫 女감독, 데뷔전 ‘쓴맛’

    유럽 프로축구 사상 첫 여성 사령탑이 첫 패배를 맛봤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게2(2부 리그)의 클레르몽을 지휘하는 코린 자크르(40) 감독이 5일 브레스트 원정 경기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선수들은 자크르의 생일과 데뷔전을 자축하듯 전반 8분 선제골을 뽑았으나 브레스트의 반격에 말려 두 골을 내줬다. 자크르 감독은 종료 직전까지 큰소리를 지르며 공격수들을 독려했으나 상대 수비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결과를 되돌리지 못했다. 유럽 남자 프로축구의 2부 이상 클럽에서 여성 감독이 경기를 지휘한 것은 자크르가 처음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포르투갈 여성 지도자인 엘레나 코스타(36)가 클레르몽의 감독으로 선임됐지만 코스타는 구단주가 독단적으로 선수를 영입하고 자신을 흥행의 ‘얼굴마담’으로 여긴다며 시즌 전 팀을 떠났다. 프랑스 여자대표팀 수비수 출신인 자크르는 121차례 A매치를 뛰어 센트리클럽에 가입했다. 대표팀 주장을 지냈고 은퇴 뒤에는 대표팀 코치로 일했다. 자크르 감독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여성이란 이유로 쏟아지는 관심을 정중하게 마다했다. 그는 “각광받을 사람은 내가 아닌 선수들”이라며 “언론의 관심에서 빨리 벗어나 경기력 강화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스포티즌 “벨기에 2부팀 인수”

    스포츠마케팅 비즈니스 기업인 스포티즌이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벨기에 프로축구 2부리그 소속의 AFC 투비즈를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투비즈는 벨기에 대표팀의 주축 에덴 아자르(첼시)가 유소년 시절을 보낸 구단이다. 현 구단주인 레이몬드 랑겐드리와 스포티즌 심찬구 대표가 참석해 구단 인수 및 파트너십 협약식을 가졌다. 랑겐드리 구단주는 벨기에 하원의장, 유럽의회 의원, 투비즈 시장, 벨기에축구협회 임원을 역임했고 현재 벨기에 축구리그 이사회 이사를 맡고 있다. 스포티즌에 따르면 국내 기업이 유럽 프로축구 구단을 직접 인수한 것은 처음이다. 팀의 연고지인 투비즈는 수도 브뤼셀에서 25㎞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철강도시다. 특히 투비즈에는 벨기에 대표팀 트레이닝센터가 있으며 평소 투비즈 선수단은 이곳에서 훈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53년 창단된 투비즈는 1989년 FC투비즈와 AR투비즈가 합병돼 지금의 모습을 갖췄고 2008~09시즌 벨기에 1부리그에 참여했다. 지난 시즌에는 모두 18개 팀이 참여하는 2부리그를 6위로 마감했다. 투비즈는 이번 구단 인수를 통해 한국 선수를 적극적으로 유럽 무대에 진출하는 교두보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충분한 자질과 가능성을 가졌지만 경기 출전 기회가 적은 유망주들이 영입 대상이다. 심 대표는 “국내 유망주들이 유럽리그를 경험하는 동시에 빅리그 진출로 한국축구 발전에 기여하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MLB] ‘야구광’ 부시 전 대통령, 지터 텍사스 고별전에 깜짝 등장…13년 전 사진 선물

    ‘야구광’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 주장 데릭 지터(40)의 텍사스주(州) 고별 경기에 깜짝 등장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양키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이 특별히 마련한 지터 고별 환송 행사에 참석해 은퇴하는 지터와 포옹을 하고 그의 앞날을 축복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지터는 각 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고별 투어를 진행 중이다. 텍사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먼저 현역을 접은 ‘퍼지’ 이반 로드리게스와 마이클 영이 나와 지터에게 텍사스 지역 기념품인 카우보이 부츠와 지터의 자선 재단 ‘턴 2 재단’ 기부금 1만 달러를 선수단을 대신해 전달했다. 검은색 바탕의 부츠에는 양키스의 로고와 지터의 이름이 박혔다. 기념촬영에 이어 전광판에서 지터와의 추억을 회고하는 부시 전 대통령의 영상이 흘러나오자 객석의 관중은 박수로 환호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주 출신인 부시 전 대통령은 정계 은퇴 후 댈러스에 대통령 기념 도서관을 세운 텍사스 지역 유지다. 부시 전 대통령은 2001년 뉴욕 9·11 테러 한 달 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 시구자로 나서 충격에 빠진 미국민에게 희망과 부활의 메시지를 던졌다. 장내 아나운서의 소개에 따라 텍사스 더그아웃에 머물다가 그라운드로 나온 그는 당시 양키스의 주장 지터와 시구 전 환담하던 장면을 담은 사진을 액자에 담아 은퇴 선물로 건넸다. 메이저리그 각 구단은 내년부터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지터에게 기억에 남을 선물을 안겼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골프 클럽 세트와 카우보이 보자, 카우보이 부츠를 선사했다. 다시는 야구계에 복귀해 괴롭히지 말고 여생을 편안하게 즐기라는 뜻에서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는 바다에서 수상 스포츠를 즐기라며 패들 보드를, 시카고 컵스는 유서 깊은 홈구장 리글리필드의 점수판에서 숫자 ‘2’를 떼어내 줬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방망이와 베이스로 만든 특별 벤치를 전달했고, 시애틀 매리너스는 지터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전 홈구장 킹돔의 좌석을 뜯어 줬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지터를 위해 특별히 만든 나파 밸리의 와인을, 클리블랜드는 전자 기타 한 대를 선사했다. 모든 선물은 양키스 유니폼인 흰색 바탕의 줄무늬 유니폼 위에 지터의 등번호 2번을 새긴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지금껏 가장 성대하게 환송한 구단은 양키스의 ‘한 지붕’ 라이벌 뉴욕 메츠다. 메츠는 뉴욕 지하철 타일을 뜯어 붙여 만든 숫자 2를 형상화한 번호판과 지하철 7호선(시티필드행)과 4호선(양키스타디움행) 열차가 마주하는 케이크를 제작해 양팀이 벌인 ‘지하철시리즈’의 추억을 지터에게 상기시켰다. 대부분 구단이 ‘턴 2 재단’ 기부금으로 5천∼1만 달러를 낸 데 반해 메츠는 기탁금으로 상징적인 2만2천222 달러 22센트를 통 크게 수표에 적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서 억수르로, 재산 1000조원 만수르 누구길래..‘부인 미모 깜짝’

    만수르서 억수르로, 재산 1000조원 만수르 누구길래..‘부인 미모 깜짝’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그콘서트-만수르’가 ‘억수르’로 코너 이름을 변경해 이목이 집중됐다. 20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만수르’ 코너가 이름을 변경해 ‘억수르’로 등장했다. 앞선 13일 첫 방송된 이후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만수르’가 갑자기 코너 제목을 변경했다. 이는 한국석유공사 측의 요청에 의한 것. 한국석유공사 측은 지난 13일 만수르 코너가 첫 방송된 뒤 “아랍에미리트 부총리이면서 국제석유투자회사의 사장인 실제 인물 만수르의 이름을 딴 프로그램 코너명이 자칫 외교적 결례를 범할 수 있다”며 코너 이름을 변경해 줄 것을 요구했다. 코너명은 변경됐지만, 송준근의 허세 가득한 연기는 여전히 시청자들과 방청객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만수르’ 역을 맡은 개그맨 송준근은 로또 1등 당첨금 30억을 받기 위해 무려 250억 원치 복권을 구입했고, 1등에 당첨되자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며 아무렇지 않은 듯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송중근의 집 컴퓨터를 고친 기사의 이름이 빌게이츠로 밝혀지기도 해 방청객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억수르’ 아들이 음악선생으로 지드래곤을 지목하자 “너 거지야?”라고 발끈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억수르’는 비서 김기열에게 “KBS 사버려. 방청객들도 차비로 100만원씩 줘서 보내”라고 말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만수르서 억수르로 변경에 네티즌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보는데 완전 웃긴다”, “만수르서 억수르로..지드래곤으로 해달라고 하니 거지냐고 하는데 웃겼어요”, “만수르서 억수르로..왜 바뀌었나 했더니 이유가 있었군요”, “만수르서 억수르로..웃다가 배꼽 빠질 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개콘에서 송준근이 연기한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국내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티 시티의 구단주로 잘 알려져 있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5600억파운드(약 10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에게는 여러 명의 아내가 있으며 특히 둘째 부인의 빼어난 미모가 최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만수르서 억수르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새 코너 ‘만수르’ 인기에 실제 만수르 서민체험 경악 “겨우 10억으로..”

    개콘 새 코너 ‘만수르’ 인기에 실제 만수르 서민체험 경악 “겨우 10억으로..”

    ‘개콘 만수르 서민체험’ ‘개콘’ 새 코너 ‘만수르’가 인기를 얻으며 실제 만수르의 서민체험이 화제에 올랐다.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콘에서 송준근이 연기한 만수르는 실제 인물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국내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티 시티의 구단주로 잘 알려져 있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만수르는 과거 자신의 SNS에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란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해 놀라움을 준 바 있다. 네티즌들은 “개콘 만수르 빵 터졌다”, “만수르 서민체험, 저게 개콘 에피소드가 아닌 실제라니 놀랍다”, “만수르 서민체험, 박탈감 느낀다”, “개콘 만수르 풍자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개콘 만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만수르’ “안방 사거리 지나면 부엌 톨게이트”…실제 만수르는 일부다처

    개콘 ‘만수르’ “안방 사거리 지나면 부엌 톨게이트”…실제 만수르는 일부다처

    개콘 ‘만수르’ “안방 사거리 지나면 부엌 톨게이트”…실제 만수르는 일부다처 13일 KBS 2TV‘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가 첫 방송이 되면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개그콘서트 ‘만수르’에 출연한 송준근은 “직진하면 안방 사거리가 나올 것이다. 그러다 보면 부엌 톨게이트가 나온다”라고 길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아들이 생일파티에 MC로 개그맨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많이 벌 땐 연봉 8000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지난달 19일 JTBC ‘썰전’에서도 거론됐다. 방송에서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을 껌값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고 웃아야 되나 울어야 되나”,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저 미모를 유지하는데도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것 같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10억으로 서민체험”…개콘 ‘만수르’ “집에 톨게이트” 진실은?

    만수르 “10억으로 서민체험”…개콘 ‘만수르’ “집에 톨게이트” 진실은?

    만수르 “10억으로 서민체험”…개콘 ‘만수르’ “집에 톨게이트” 진실은? 13일 KBS 2TV‘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가 첫 방송이 되면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개그콘서트 ‘만수르’에 출연한 송준근은 “직진하면 안방 사거리가 나올 것이다. 그러다 보면 부엌 톨게이트가 나온다”라고 길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아들이 생일파티에 MC로 개그맨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많이 벌 땐 연봉 8000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지난달 19일 JTBC ‘썰전’에서도 거론됐다. 방송에서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을 껌값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고 웃아야 되나 울어야 되나”,“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저 미모를 유지하는데도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것 같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만수르’ “집에톨 게이트가 있어”…실제 만수르 ‘서민체험’·미모의 부인들은?

    개콘 ‘만수르’ “집에톨 게이트가 있어”…실제 만수르 ‘서민체험’·미모의 부인들은?

    개콘 ‘만수르’ “집에톨 게이트가 있어”…실제 만수르 ‘서민체험’·미모의 부인들은? 13일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가 첫 방송이 되면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개그콘서트 ‘만수르’에 출연한 송준근은 집 안에서 톨게이트가 있다고 길을 안내하는가 하면,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화를 내기도 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지난달 19일 JTBC ‘썰전’에서도 거론됐다. 방송에서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을 껌값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고 웃아야 되나 울어야 되나”,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저 미모를 유지하는데도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것 같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만수르, “모나리자 1500억? 중고라 싸네” 실제부인 미모보니 “그림이야 사람이야?”

    개콘 만수르, “모나리자 1500억? 중고라 싸네” 실제부인 미모보니 “그림이야 사람이야?”

    ‘개콘 만수르 부인’ ‘개콘’ 새 코너 ‘만수르’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개콘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하자 송준근은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벌을 세웠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콘에서 송준근이 연기한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국내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티 시티의 구단주로 잘 알려져 있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에게는 여러 명의 아내가 있으며 특히 둘째 부인의 빼어난 미모가 최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KBS(개콘 만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부자 풍자 개그 “모나리자 1500억원, 중고라서 싸네” 낙서 ‘경악’

    ‘만수르’, 부자 풍자 개그 “모나리자 1500억원, 중고라서 싸네” 낙서 ‘경악’

    ‘개그콘서트 만수르’ ‘개그콘서트’ 새 코너 ‘만수르’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하자 송준근은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벌을 세웠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준근이 연기한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국내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티 시티의 구단주로 잘 알려져 있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개그콘서트 만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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