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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취한 의사, 3살 여아 턱 봉합 수술 ‘충격’

    술 취한 의사, 3살 여아 턱 봉합 수술 ‘충격’

    인천의 한 대학병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3살 여아의 상처를 꿰맨 술 취한 의사를 파면했다. 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A(3)군의 어머니 이모(33)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0시20분쯤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져 아들 A군의 턱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 119 구급차를 타고 오후 11시40분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응급실에 근무하던 의사 B씨로부터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뼈가 보일만큼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B씨는 만취한 듯 비틀비틀 거리며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다는 것.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아이의 수술을 했고 A군은 턱 부위를 8바늘이나 꿰맸다. A군 가족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으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술 취한 의사가 여자아이 응급수술 ‘경악’

    술 취한 의사가 여자아이 응급수술 ‘경악’

    인천의 한 대학병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3살 여아의 상처를 꿰맨 술 취한 의사를 파면했다. 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A(3)군의 어머니 이모(33)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0시20분쯤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져 아들 A군의 턱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 119 구급차를 타고 오후 11시40분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응급실에 근무하던 의사 B씨로부터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뼈가 보일만큼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B씨는 만취한 듯 비틀비틀 거리며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다는 것.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아이의 수술을 했고 A군은 턱 부위를 8바늘이나 꿰맸다. A군 가족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으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음주 수술한 의사, 3살 여아 턱 봉합 ‘눈 풀린채 비틀비틀’ 수술 ‘경악’ 위생장갑도 미착용

    음주 수술한 의사, 3살 여아 턱 봉합 ‘눈 풀린채 비틀비틀’ 수술 ‘경악’ 위생장갑도 미착용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음주 수술한 의사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인천의 한 대학병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3살 여아의 상처를 꿰맨 음주 수술한 의사를 파면했다. 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A(3)군의 어머니 이모(33)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0시20분쯤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져 아들 A군의 턱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 119 구급차를 타고 오후 11시40분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응급실에 근무하던 의사 B씨로부터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뼈가 보일만큼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B씨는 눈이 풀린 채 비틀비틀 거리며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고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다.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아이의 수술을 했고 A군은 턱 부위를 8바늘이나 꿰맸다. A군 가족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으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가져온 것은 술을 마셨는지 상태만 알 수 있는 기기로 정확한 혈중 알코올 농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의료법상 음주행위에 대한 처벌 기준이 없어 술을 마셨는지에 대해서만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원은 술 취한 의사 파면 결정을 내리는 한편, 피해자의 부모에게도 관계자를 보내 깊이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음주 수술한 의사 경악이다”, “음주 수술한 의사파면 당연한 결정”, “음주 수술한 의사 세상에 이런 일이”, “음주 수술한 의사 충격, 요즘엔 병원가기도 무서워”,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이 병원 어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음주 수술한 의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음주 수술, 술 취한 의사 3살 여자아이 턱 꿰매

    음주 수술, 술 취한 의사 3살 여자아이 턱 꿰매

    인천의 한 대학병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3살 여아의 상처를 꿰맨 술 취한 의사를 파면했다. 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A(3)군의 어머니 이모(33)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0시20분쯤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져 아들 A군의 턱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 119 구급차를 타고 오후 11시40분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응급실에 근무하던 의사 B씨로부터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뼈가 보일만큼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B씨는 만취한 듯 비틀비틀 거리며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다는 것.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아이의 수술을 했고 A군은 턱 부위를 8바늘이나 꿰맸다. A군 가족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으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술 취한 의사, 눈 풀린 채 3살 여아 턱 꿰매

    술 취한 의사, 눈 풀린 채 3살 여아 턱 꿰매

    인천의 한 대학병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3살 여아의 상처를 꿰맨 술 취한 의사를 파면했다. 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A(3)군의 어머니 이모(33)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0시20분쯤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져 아들 A군의 턱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 119 구급차를 타고 오후 11시40분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응급실에 근무하던 의사 B씨로부터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뼈가 보일만큼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B씨는 눈이 풀린 채 비틀비틀 거리며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고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다.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아이의 수술을 했고 A군은 턱 부위를 8바늘이나 꿰맸다. A군 가족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으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선發 무궁화호 충돌… 승객들 6시간 산속 고립

    강원 정선에서 청량리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빗길에 미끄러진 후 민둥산역 인근 산악지역에서 충돌 사고를 일으키는 등 7시간 40분 만에 운행이 재개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는 지난 22일 오후 6시 2분쯤 정선 아우라지역을 출발해 청량리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1644호 열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민둥산역 인근 정선읍 신월리 신월터널 부근에 멈춰 서면서 일어났다. 사고 이후 코레일이 곧바로 다른 기관차를 보내 멈춰 선 열차를 견인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가벼운 충돌 사고가 발생,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사고 열차에는 정선 5일장 등을 방문한 관광객 등 166명이 타고 있었다. 충돌 사고로 승객 28명이 타박상을 입고 이 가운데 14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이튿날 새벽 모두 귀가했다. 충돌 사고 여파로 한때 열차 내 전기 공급이 모두 끊겨 큰 혼란을 빚기도 했다. 열차에 남아 있던 나머지 승객들은 산악지대에 남아 5시간 30분 이상 추위에 떨며 불편을 겪다 오후 11시 40분쯤 버스 편으로 귀가됐다. 사고 열차가 멈춰 선 곳은 정선역에서 민둥산역 방면으로 5㎞ 떨어진 산악지역이어서 119구급차 등의 접근이 쉽지 않아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사고가 나자 코레일은 구조 기관차 3대를 현장에 투입해 멈춰 선 무궁화호 열차를 견인했다. 경찰과 코레일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석규 코레일 처장은 “노선이 단선인 데다 밤 시간 험준한 산악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노선 복구를 위해 23일 오전 1시 40분부터 운행이 재개됐다”고 말했다. 정선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60대 남성, 영안실에서 살아나

    60대 남성, 영안실에서 살아나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망 판정 60대 남성 “영안실 앞에서 소생” 가족과 만났지만 ‘슬픈 현실’ 도대체 왜?

    사망 판정 60대 남성 “영안실 앞에서 소생” 가족과 만났지만 ‘슬픈 현실’ 도대체 왜?

    사망 판정 60대 남성 “영안실 앞에서 소생” 가족과 만났지만 ‘슬픈 현실’ 도대체 왜?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6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A씨는 가족이 신병인수를 거부하는 바람에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가족들은 경찰과 의료진에 ”부양 의무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애초 A씨를 봤을 때 피부색이 검게 변해있는 등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검시 과정에서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망 처리했다면 큰 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린 응급실 의사를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대학 병원 관계자는 “A씨는 병원 도착 전 사망상태(DOA·Dead On Arrival)였고 병원에서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사망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A씨가 다시 숨을 쉰 것은 기적적인 회생이어서 병원 과실은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대단한 삶인데 이렇게 다시 슬픈 현실이 되다니”, “사망 판정 60대 남성, 정말 좋은 일이 있을 줄 알았는데”, “사망 판정 60대 남성, 의식 돌아오면 좋을텐데 좀 더 힘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0대 남성, 냉동고 넣기전 되살아나 ‘충격’

    60대 남성, 냉동고 넣기전 되살아나 ‘충격’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망 판정 60대 남성, 냉동고 넣기전 되살아나 ‘경악’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사망 판정 60대 남성, 냉동고 넣기전 되살아나 ‘경악’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가족들은 신병인수를 거부해 충격을 더했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A씨는 가족들이 신병인수를 거부하는 바람에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신병인수란 ‘보호의 대상이 되는 당사자의 몸을 옮긴다’는 뜻. 대학 병원 관계자는 “A씨는 병원 도착 전 사망상태(DOA·Dead On Arrival)였고 병원에서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사망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A씨가 다시 숨을 쉰 것은 기적적인 회생이어서 병원 과실은 없다”고 밝혔다. 사망 판정 60대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부활, 대박이다. 가족들 어떻게 신병인수 거부 할 수가..”, “사망 판정 60대 남성, 이런 일도 있구나. 신병인수 거부, 가족들에게 어떻게 했기에..”,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무슨 일이..”, “사망 판정 60대 남성 살아났는데 가족들 기뻐하기는커녕 신병인수 거부하다니.. 씁쓸하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스 캡처(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갑자기 목젖이 움직였다? ‘실제보니..’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갑자기 목젖이 움직였다? ‘실제보니..’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직전 되살아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지난 20일 부산 경찰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시45분께 부산 사하구 괴정동 자택 방 안에서 쓰러졌다. 이를 발견한 이웃의 신고로 A씨는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당시 출동한 119 구조대는 A씨의 상태가 심각하게 좋지 않아 구급차로 이송하는 도중에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 10여분 만에 응급실에 도착한 A씨는 수십 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그러나 검안의와 검사관 등이 A씨의 상태를 살펴보던 중 A씨의 목울대가 움직인 뒤 숨을 쉬고 있는 것을 확인했고, 황급히 병원 측에 알렸다. 이미 피부가 검게 변해 사망한 것처럼 보였던 A씨의 목울대가 움직이고 있었던 것. 이에 놀란 경찰은 즉각 응급실로 A씨를 급히 옮겨 재차 치료를 받게 했다. 이후 A씨는 기적적으로 맥박과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하지만 A씨의 가족들은 “부양의무가 없다”며 신병인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재 A씨는 부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린 응급실 의사 B씨를 상대로 과실이 없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대체 무슨 사연이 있어서 신병인수를 거절했을까?”,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신기한 사연이네”,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완전 영화 같은 이야기네”,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 것처럼 좋아해야하는 거 아닌가?”,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충격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뉴스팀 chkim@seoul.co.kr
  •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검어진 피부 갑자기 꿈틀꿈틀 하더니…” 충격적 반전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검어진 피부 갑자기 꿈틀꿈틀 하더니…” 충격적 반전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검어진 피부 갑자기 꿈틀꿈틀 하더니…” 충격적 반전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6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A씨는 가족이 신병인수를 거부하는 바람에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가족들은 경찰과 의료진에 ”부양 의무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애초 A씨를 봤을 때 피부색이 검게 변해있는 등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검시 과정에서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망 처리했다면 큰 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린 응급실 의사를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대학 병원 관계자는 “A씨는 병원 도착 전 사망상태(DOA·Dead On Arrival)였고 병원에서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사망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A씨가 다시 숨을 쉰 것은 기적적인 회생이어서 병원 과실은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정말 이런 기적같은 일이 있나”, “사망 판정 60대 남성, 내가 봐도 이건 기적이라는 표현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다”, “사망 판정 60대 남성, 의식이 돌아오면 더 좋겠는데 정말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0대 남성 영안실에서 살아나.. 기적같은 일 ‘가족반응이 더 충격’

    60대 남성 영안실에서 살아나.. 기적같은 일 ‘가족반응이 더 충격’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60대 남성, 영안실 냉동고 넣기 직전 되살아나

    60대 남성, 영안실 냉동고 넣기 직전 되살아나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극적으로 되살아났는데…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60대男 왜 만나지 않으려 하는 지 이유 알고 보니” 충격

    극적으로 되살아났는데…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60대男 왜 만나지 않으려 하는 지 이유 알고 보니” 충격

    극적으로 되살아났는데…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60대男 왜 만나지 않으려 하는 지 이유 알고 보니” 충격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6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A씨는 가족이 신병인수를 거부하는 바람에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가족들은 경찰과 의료진에 ”부양 의무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애초 A씨를 봤을 때 피부색이 검게 변해있는 등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검시 과정에서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망 처리했다면 큰 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린 응급실 의사를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대학 병원 관계자는 “A씨는 병원 도착 전 사망상태(DOA·Dead On Arrival)였고 병원에서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사망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A씨가 다시 숨을 쉰 것은 기적적인 회생이어서 병원 과실은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그래도 한번쯤 만나보시는 것도 좋을 텐데”,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가족들 입장도 있으니 그렇게 결정한 듯”,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회복되셔도 문제네. 참 해결하기 쉽지 않은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동고 앞에서 살아났는데…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경찰에 밝힌 구체적인 이유가…” 충격

    냉동고 앞에서 살아났는데…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경찰에 밝힌 구체적인 이유가…” 충격

    냉동고 앞에서 살아났는데…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경찰에 밝힌 구체적인 이유가…” 충격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6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A씨는 가족이 신병인수를 거부하는 바람에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가족들은 경찰과 의료진에 ”부양 의무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애초 A씨를 봤을 때 피부색이 검게 변해있는 등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검시 과정에서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망 처리했다면 큰 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린 응급실 의사를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대학 병원 관계자는 “A씨는 병원 도착 전 사망상태(DOA·Dead On Arrival)였고 병원에서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사망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A씨가 다시 숨을 쉰 것은 기적적인 회생이어서 병원 과실은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왜 가족들이 신병인수를 거부할까”,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가족과 관계가 좋지 않았나 본데 너무 안타깝다”, “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살아나도 문제네. 치료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망 판정 60대 남성 “영안실 냉동고 가기 직전 목젖이 꿈틀꿈틀 움직여…” 현재 상황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영안실 냉동고 가기 직전 목젖이 꿈틀꿈틀 움직여…” 현재 상황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영안실 냉동고 가기 직전 깨어나” 충격적 진실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께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6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A씨는 가족이 신병인수를 거부하는 바람에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애초 A씨를 봤을 때 피부색이 검게 변해있는 등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검시 과정에서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망 처리했다면 큰 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린 응급실 의사를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대학 병원 관계자는 “A씨는 병원 도착 전 사망상태(DOA·Dead On Arrival)였고 병원에서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사망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A씨가 다시 숨을 쉰 것은 기적적인 회생이어서 병원 과실은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대단하네”, “사망 판정 60대 남성, 무슨 일이지”, “사망 판정 60대 남성, 황당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망 판정 60대 남성, 눈동자 움직이고 목젖 꿈틀꿈틀…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사망 판정 60대 남성, 눈동자 움직이고 목젖 꿈틀꿈틀…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사망 판정 60대 남성, 눈동자 움직이고 목젖 꿈틀꿈틀…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6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A씨는 가족이 신병인수를 거부하는 바람에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애초 A씨를 봤을 때 피부색이 검게 변해있는 등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검시 과정에서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망 처리했다면 큰 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린 응급실 의사를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대학 병원 관계자는 “A씨는 병원 도착 전 사망상태(DOA·Dead On Arrival)였고 병원에서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사망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A씨가 다시 숨을 쉰 것은 기적적인 회생이어서 병원 과실은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어렵게 사신 분 같은데 다시 살아나면 기뻐해야 할 텐데 가족이 이상하네”, “사망 판정 60대 남성, 가족들에게도 말 못할 사연이 있겠지”, “사망 판정 60대 남성, 정말 이해가 안되는 현상인데 이게 뭘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망 판정 60대 남성, 영안실로 옮기는데 검게 변한 피부에서 ‘꿈틀꿈틀’ 경찰·의사 무슨 일인 지 보니 ‘경악’

    사망 판정 60대 남성, 영안실로 옮기는데 검게 변한 피부에서 ‘꿈틀꿈틀’ 경찰·의사 무슨 일인 지 보니 ‘경악’

    사망 판정 60대 남성, 영안실로 옮기는데 검게 변한 피부에서 ‘꿈틀꿈틀’ 경찰·의사 무슨 일인 지 보니 ‘경악’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6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A씨는 가족이 신병인수를 거부하는 바람에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애초 A씨를 봤을 때 피부색이 검게 변해있는 등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검시 과정에서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망 처리했다면 큰 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린 응급실 의사를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대학 병원 관계자는 “A씨는 병원 도착 전 사망상태(DOA·Dead On Arrival)였고 병원에서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사망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A씨가 다시 숨을 쉰 것은 기적적인 회생이어서 병원 과실은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사람을 살려야 완전히 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힘내주세요”, “사망 판정 60대 남성, 참 이런 일을 보고 기뻐해야 하는데 가족이 인수를 하지 않는다니”, “사망 판정 60대 남성, 이걸 환생이라고 해야 하나. 15분 이상 심정지 되고도 살아있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망 판정 60대 남성, 냉동고 넣기 직전 “숨 쉬고 있어” 경찰도 깜짝 놀란 당시 상황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냉동고 넣기 직전 “숨 쉬고 있어” 경찰도 깜짝 놀란 당시 상황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냉동고 넣기 직전 “숨 쉬고 있어” 경찰도 깜짝 놀란 당시 상황은?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영안실 냉동고에 들어가기 전에 살아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의 한 주택 방안에 A(6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소방본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로 옮기도록 했다. 검안의와 검시관을 대동한 경찰이 A씨를 냉동고에 넣기 전 마지막으로 살펴보다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A씨의 목 울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숨을 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경찰은 병원 측에 곧장 연락하고 응급실로 A씨를 재차 옮겨 치료받게 했다. 현재 A씨는 맥박과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A씨는 가족이 신병인수를 거부하는 바람에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애초 A씨를 봤을 때 피부색이 검게 변해있는 등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검시 과정에서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망 처리했다면 큰 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게 사망판정을 내린 응급실 의사를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대학 병원 관계자는 “A씨는 병원 도착 전 사망상태(DOA·Dead On Arrival)였고 병원에서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사망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A씨가 다시 숨을 쉰 것은 기적적인 회생이어서 병원 과실은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사망 판정 60대 남성, 병원에서 치료를 제대로 받아야 할 텐데”, “사망 판정 60대 남성, 살아나도 돌아갈 곳이 없다니. 가족들이 외면하면 어디로 가야 하나”, “사망 판정 60대 남성, 무슨 사정이 있는 것 같은데 참 안타깝고 슬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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