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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 레드벨벳 꺾고 ‘인가가요’ 1위 “‘좋아’ 곡 주신 윤종신 감사”

    민서, 레드벨벳 꺾고 ‘인가가요’ 1위 “‘좋아’ 곡 주신 윤종신 감사”

    신인가수 민서가 ‘좋아’로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레드벨벳 ‘피카부’와 민서의 ‘좋아’, 멜로망스 ‘선물’이 1위 트로피를 놓고 맞붙었다. 특히 민서는 정식 데뷔도 전에 공중파 음악 방송 1위 후보로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집계 결과 1위는 민서의 ‘좋아’에 돌아갔다. 민서는 소감으로 “‘좋아’를 부를 수 있게 해주신 윤종신 선생님 감사드린다. ‘좋아’를 좋아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하는 민서 되겠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좋아’는 음원차트를 장기 점령했던 윤종신의 ‘좋니’에 대한 답가다. 윤종신의 소속사에 있는 민서가 정식 데뷔도 하기 전에 부르며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EXID의 ‘덜덜덜’, 러블리즈의 ‘종소리’, 몬스타엑스의 ‘DRAMARAMA’, 소나무의 ‘I’, 아스트로의 ‘니가 불어와’, 구구단의 ‘Chococo’, 펜타곤의 ‘RUNAWAY’, KARD의 ‘You In Me’, 사무엘의 ‘캔디’, 더 로즈의 ‘좋았는데’, 이하린의 ‘낯선 하루’, GATE9의 ‘Chemical’, BLK의 ‘HERO’, 블라블라의 ‘참 잘했어요’, 나상도의 ‘벌떡 일어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비, 3년 만에 컴백 ‘김태희 반한 카리스마 섹시美’

    ‘뮤직뱅크’ 비, 3년 만에 컴백 ‘김태희 반한 카리스마 섹시美’

    가수 비(정지훈)가 컴백했다.비는 1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깡’과 ‘다시’.‘선샤인’ 무대를 꾸몄다. 먼저 비는 ‘다시’를 통해 애절한 발라드를 선보였다.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표현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선샤인’ 무대에서는 비 특유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돋보였다.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과 좌중을 압도하는 제스처 및 무대 매너가 감탄을 자아냈다. 타이틀곡 ‘깡’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깡’은 일렉트로닉 트랩 비트의 곡으로, 수십 가지의 현란한 사운드 믹스와 알앤비 멜로디 라인에 파워풀하고 개성있는 비트 사운드와 반대로 강하지만 부드러운 비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4년 이후 3년 만의 신보로, 비의 새로운 스토리를 담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1NB, BLK, DK&강민정, GATE 9, KARD, NRG, 빅톤, 구구단, 러블리즈, 마르멜로, 민서, 블라블라, 비, 사무엘, 소나무, 아스트로, 유설, 이하린, 펜타곤, 해아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인아 “쇄골과 왼쪽 눈 자신 있어…비대칭 얼굴 만족해”

    설인아 “쇄골과 왼쪽 눈 자신 있어…비대칭 얼굴 만족해”

    드라마, 예능, MC까지 한 발자국씩 대중들에게 다가오고 있는 배우 설인아가 bnt와 즐거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타일난다, KKXX, 맘누리, 피스비사라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각 콘셉트의 느낌대로 포즈와 표정을 자유자재로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차분한 느낌의 재킷, 셔츠와 롱 스커트를 입고 진행한 첫 콘셉트에서 살짝 긴장하고 있던 그는 두 번째 룩인 스포티한 느낌의 화이트 트레이닝복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상큼함을 뽐냈다. 물 만난 고기처럼 완벽한 표정과 포즈를 보여준 두 번째 콘셉트에 이어 따뜻한 느낌의 니트 원피스를 착용한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정적인 모습을 연기해 시선을 모았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스포티하게 진행된 두 번째 콘셉트에 만족감을 표현하며 “평소 성격과 비슷한 느낌의 콘셉트였다.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도도하고 섹시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며 본래는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임을 어필했다. 예쁜 이름은 어떻게 정하게 된 거냐는 질문에는 “사촌 오빠가 지어줬다. 영어 이름인 Serena(세리나)를 빨리 발음하면 설인아로 들린다”라며 웃어 보였다. 중학교 3학년 무렵 시작한 걸그룹 연습생 시절은 그에게 그냥 흘려보낸 시간이 아닌 것 같았다. “도희, 허영지 등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 그때의 경험을 발판 삼아 대학교 입시 준비도 스스로 해낼 수 있었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첫 작품인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선배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냐는 질문에는 “많은 선배가 조언을 주셨지만 박보영 선배님께서 ‘긴장’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 긴장하지 말고 마음껏 연기하라는 조언에 감사했다”고 진심을 다해 말하기도. 이어 참여한 ‘학교2017’은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밝힌 그는 “모두 모이기는 어렵지만 단체 채팅방은 아직 살아있다. 구구단 세정이가 너무 바빠 연락이 뜸하다”라고 전했다. 이상형과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모두 조진웅을 꼽기도 한 그는 “조진웅 선배님과 꼭 한 번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 또 조진웅 선배님처럼 듬직한 판다곰 같은 남자가 이상형이기도 하다”고 전하는 한편 롤모델로는 김혜수를 꼽으며 그를 닮아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닮은 연예인이 많은 것 같다는 질문에는 오히려 특정인 누군가를 닮았다는 이야기 보다는 좋다고 웃어 보이며 “박세영, 산다라 박, 윤승아 선배님 닮았다는 소리도 자주 듣지만 에프엑스 엠버, 루나 선배님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탐이 났던 작품과 역할은 없냐고 묻자 “’또 오해영’의 서현진 선배님의 연기를 인상깊게 봤다. 그런 역할, 연기가 하고싶다”고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친한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는 청하와 구구단 세정을 언급하며 동갑내기들의 우정을 뽐내 엄마미소를 자아내게 한 것도 잠시, 악플에 대한 질문에는 다소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줬다. 튀는 목소리에 대한 악플이 많다고 밝히며 “아직 대중들에게 익숙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라고도 느낀다. 활발하게 활동해 내 목소리를 대중들에게 익숙하게 만드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목소리를 바꿀 수는 없지 않은가”라며 강한 멘탈을 보여주기도 했다. 날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 비결에 대해 묻자 반려견과 함께 하는 산책을 꼽는 한편 “엄청 많이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안 찌는 편이다”라며 부러울 수 밖에 없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쇄골과 왼쪽 눈이 특히 자신있다고 밝힌 그는 “얼굴이 비대칭이라 양쪽 눈 모양이 좀 다른 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한다”며 귀엽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줘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인아 “강하늘에 익명의 동영상 보낸 적 있어”

    설인아 “강하늘에 익명의 동영상 보낸 적 있어”

    배우 설인아가 과거 강하늘에게 익명의 동영상을 보낸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설인아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인아는 과거 강하늘에게 익명으로 동영상을 보낸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KBS 드라마 ‘학교 2017’을 촬영할 당시 구구단 세정과 공통점을 찾게 됐다. 바로 강하늘 선배님을 좋아한다는 것”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설인아는 이어 “세정이와 강하늘 선배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한 친구가 오더니 강하늘 선배님 번호를 알고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 번호를 달라고는 못 하겠고. 고민하다가 얼굴을 가리는 어플을 찾아서 동영상을 보냈다. ‘선배님 정말 영광이에요, 사랑해요. 군 입대 하시면 꼭 면회 가고 싶어요’라고 말했다”며 익명으로 보낸 동영상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설인아는 강하늘이 출연한 영화 ‘청년경찰’ 시사회 인터뷰를 가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당시 강하늘 선배님께 혹시 그 동영상을 기억하시냐고 여쭤봤다. 감사하게도 그 동영상을 저장하셨다고 하시더라”며 환하게 웃었다. MC들은 설인아에게 강하늘에게 영상편지를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줬다. 설인아는 “선배님 안녕하세요. 얼핏 스쳐 지나가면서 세번정도 만난 것 같은데. 저만 알고 싶은 강하늘 선배님이셨는데 언제 그렇게 정상까지 올라가셨는지 몰라요. 제가 얼른 따라잡을 테니까 기다려 주세요. 날씨도 추운데 군생활 잘 하세요 허락만 해주시면 면회도 갈게요”라며 애정을 담아 영상편지를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특파원 생생 리포트] 美서 돈 되는 스포츠는 [  ] 이다

    [특파원 생생 리포트] 美서 돈 되는 스포츠는 [  ] 이다

    최고 인기 종목 풋볼의 두 배 ‘연봉킹’ 커리 3486만 달러 미국의 4대 스포츠는 농구와 풋볼, 야구, 아이스하키다. 그중 미국인이 가장 열광하는 스포츠는 풋볼(NFL)이다. 하지만 ‘돈’이 되는 스포츠, 가장 대표적 프로스포츠는 농구(NBA)다. 미국에서 NBA(미 프로농구협회) 선수라고 하면 ‘돈방석’에 앉았다는 것과 통한다.ESPN 등 미국 스포츠 매체에 따르면 미 프로농구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뉴욕 닉스,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등은 구단 가치가 각각 25억 달러(약 2조 7200억원)를 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NBA 각 구단의 평균 가치만 해도 각각 13억 달러로 천문학적 평가를 받고 있다. NBA팀의 가치가 구단마다 다르듯 NBA 선수들도 저마다 가치가 다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선수의 가치는 연봉으로 증명된다. NBA 선수의 연봉은 다른 프로스포츠 종목보다 높다. 이들은 미국에서 최상의 대우를 받으며 부와 명예, 인기를 거머쥐고 있다. 2016~2017시즌 기준으로 NBA 선수의 평균 연봉은 501만 2892달러다. 미 프로야구(MLB) 선수 평균 연봉 440만 달러를 훌쩍 넘었다. 또 NFL 선수 평균 연봉(210만 달러)의 두 배가 넘는다. 이렇게 NBA 선수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뛴 것은 선수층이 얇기 때문이다. 모든 스포츠가 비슷하지만 특히 농구는 힘과 체격뿐 아니라 민첩성, 지구력이 필요한 운동으로 이 4박자를 고루 갖춘 인물을 찾기가 쉽지 않다. 또 팀별 인원이 적은 것도 연봉이 높아지는 이유다. NBA나 NFL의 선수들은 규정에 따라 팀 수입의 절반 정도를 연봉으로 지급받는다. NBA 리그 연간 수입은 약 60억 달러로, 그중 절반인 30억 달러가 선수들의 몫이다. NFL 리그의 연간 수입은 약 130억 달러로, 그중 약 60억 달러가 선수들에게 돌아간다. 절대액은 NFL이 높지만, 실제 선수 개인에게 돌아가는 수익금은 NBA가 훨씬 많다. 이는 소속팀과 선수 숫자 때문이다. NFL은 32개 팀에 1696명, NBA는 30개 팀에 450여명이다. 따라서 NBA 선수의 개인 배당금(666만 달러)은 NFL 선수(353만 달러)의 두 배 가까이 많다. NBA의 올 시즌 연봉 킹은 스테픈 커리(29·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로, 순수 연봉만 3486만 달러를 받는다. 하지만 스포츠 브랜드 광고 등을 더해 NBA에서 가장 돈을 많이 챙긴 선수는 르브론 제임스(32·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다. 제임스는 지난해 3000만 달러의 연봉에 나이키의 100만 달러 협찬, 각종 광고 등으로 5500만 달러 등 모두 8600만 달러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는 스페인 프로축구구단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9300만 달러)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돈을 많이 번 스포츠 스타에 오르기도 했다. ESPN은 “빠르고 격렬한 농구의 매력에서 미국인들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면서 “당분간 NBA 선수들의 호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 ‘런닝맨’ 고성희, 지석진과 커플 댄스에 한숨 “아아...”

    ‘런닝맨’ 고성희, 지석진과 커플 댄스에 한숨 “아아...”

    ‘런닝맨’ 고성희가 지석진과의 커플 댄스에 한숨을 쉬었다.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배우 고성희와 임세미, 개그우먼 김지민, 구구단 김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커플 결정은 두 사람이 장벽을 가운데 두고 신호가 울릴 때 같은 방향을 향해 움직이면 커플로 확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런닝맨’에 첫 출연한 고성희는 지석진과 커플이 될 상황에 놓이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쁨의 댄스를 추는 지석진과는 달리, 고성희는 “아아”라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두 사람은 커플이 됐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고성희, 사랑 느꼈던 배우 실명 공개 ‘송지효 동공 지진’

    ‘런닝맨’ 고성희, 사랑 느꼈던 배우 실명 공개 ‘송지효 동공 지진’

    고성희가 사랑을 느꼈던 배우들의 실명을 공개해 화제다.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배우 고성희와 임세미, 개그우먼 김지민, 구구단 김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성희는 첫 번째 커플 미션인 재능 빙고에서 5초 토크 여왕 송지효와 맞붙게 됐다. 고성희는 송지효의 ‘사랑을 느꼈던 연기자 3명’ 질문 공격을 받았지만, 망설임 없이 5초 안에 정일우, 김재중, 김무열 등 호흡을 맞췄던 상대 배우 3명을 단숨에 꼽아 ‘런닝맨’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고성희는 연이어 송지효에게 ‘우리나라 속담 3개’를 묻는 질문을 던져 ‘5초 토크 여왕’ 송지효를 이기는 파란을 일으켰다. 고성희의 거침없는 대답은 계속됐다. ‘나한테 가장 냄새나는 부위’를 묻는 김지민에게 “눈 코 입”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아는 수학공식 세 가지’를 묻는 임세미에게 우승을 내줘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방송사고, EXID 무대 중 LE 마이크 고장 ‘덜덜덜’

    ‘인기가요’ 방송사고, EXID 무대 중 LE 마이크 고장 ‘덜덜덜’

    ‘인기가요’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EXID의 ‘덜덜덜’ 무대 중 멤버 LE의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방송사고가 벌어졌다. 이날 생방송 무대 중 LE는 랩을 하는 대목에서 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음에도 곧 자연스럽게 퍼포먼스를 이어갔고 ‘인기가요’ 스태프가 황급히 무대 위로 올라가 다른 마이크를 LE에게 건넸다. 이에 LE는 새 마이크를 받아들었으나 이전 마이크가 그대로 손에 남아있는 상태로 무대를 이어가야 했다. 그럼에도 LE는 당황한 기색 없이 마이크 두 개를 쥐고 나머지 퍼포먼스를 마무리하며 노련한 무대매너를 뽐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 워너원, 블락비, 레드벨벳, 트와이스, 세븐틴, EXID,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소나무, 구구단, 빅톤, 사무엘, 김소희, VAV, DK&강민정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워너원 컴백, 11인11색 아련美 가득 “뷰티풀”

    ‘인기가요’ 워너원 컴백, 11인11색 아련美 가득 “뷰티풀”

    ‘대세 그룹’ 워너원이 ‘인기가요’에서 컴백을 알렸다.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워너원은 ‘뷰티풀(Beautiful)’의 컴백 무대를 가졌다. 감성적인 곡에 워너원의 단체 군무가 합쳐지며, 아름다운 무대가 완성됐다. 11명의 멤버 각각의 매력이 빛났다. ‘뷰티풀(Beautiful)’은 혼자였던 과거의 두려움과 간절한 그리움으로 표현되는 바람에 대한 이야기를 감성적인 멜로디로 푼 노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워너원을 비롯 레드벨벳, 러블리즈, 사무엘, 슈퍼주니어, 블락비, 트와이스, EXID, 세븐틴,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구구단, 소나무, 빅톤, 김소희, DK&강민정, VAV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AA 시상식 참석한 워너원, 외모 빛내는 ‘검은 수트’

    AAA 시상식 참석한 워너원, 외모 빛내는 ‘검은 수트’

    AAA 시상식에 인기 그룹 워너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15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2017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포토월에는 배우 김희선, 이승기, 이준기, 윤아, 수지, 박서준, 박해진, 박민영, 류준열, 김태리, 성훈, 남궁민, 공승연, 민효린, 2PM 준호, 최태준, 정채연, 지수 등이 참석했다. 가수 부문에는 그룹 워너원을 포함해 슈퍼주니어, 엑소, 지코, 황티열, 에이핑크, 빅스, 마마무, 뉴이스트W, 세븐틴, 구구단, 프리스틴, JBJ, 정세운, 아스트로 등이 참석했다. 검은색 수트 차림으로 포토월 앞에 선 워너원 멤버들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컴백 등 풍성한 볼거리...1위는 트와이스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컴백 등 풍성한 볼거리...1위는 트와이스

    ‘인기가요’에 출연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1위를 차지해 4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방송은 컴백 무대가 유독 많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NCT 도영, 스페셜 MC 블락비 지코의 진행으로 시작했다. 이날 인기가요 무대는 최근 컴백한 슈퍼주니어를 포함해 블락비, EXID, 세븐틴,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NRG, 소나무, 빅톤, JBJ, 구구단, VAV, 김소희&피에스타 예지, GATE9 등으로 꾸며졌다. 또 다수 그룹이 컴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 블락비, EXID, 세븐틴,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구구단, 소나무, NRG, 빅톤, VAV 등 총 10팀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의 ‘라이키’, 아이유-에픽하이 ‘연애소설’, 멜로망스 ‘선물’ 등이 올랐다. 트와이스는 투표결과에 따라 1위를 차지, 4관왕에 달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곡 써준 블랙 아이드 필승님, 스태프들 모두 감사하다”며 “항상 자랑스러운 존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같은 그룹 멤버 쯔위 역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SBS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아이오아이, 김소희 솔로 데뷔 응원 “관심 듬뿍듬뿍 주세요~”

    아이오아이, 김소희 솔로 데뷔 응원 “관심 듬뿍듬뿍 주세요~”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멤버들이 솔로로 데뷔한 김소희를 응원했다.지난 8일 뮤직웍스 유튜브 채널에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 김소희와 함께 출연했던 구구단 세정, 미나, 위키미키 도연, 유정, 프리스틴 나영, 결경, 다이아 채연, 우주소녀 연정, 그리고 청하, 소미, 김소혜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구구단 세정은 “같이 오디션 보면서 서로 응원 했었는데 이번에 정말 진심으로 잘 되길 바란다”라며 추억을 떠올렸다. 또 구구단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서도 다시 한번 데뷔를 축하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위키미키 도연과 유정은 “소희언니한테 사랑과 관심을 듬뿍듬뿍 주세요”라며 데뷔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김소희의 데뷔 타이틀 곡 ‘소복소복’은 피에스타 예지가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보사노바 풍의 리듬과 애절하고 애틋한 김소희의 보컬 선율 그리고 몽환적이고 따뜻한 사운드의 편곡이 더해진 곡이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소희 눈물, ‘프듀101’ 1년 6개월 만에 정식 데뷔 “롤모델은 아이유”

    김소희 눈물, ‘프듀101’ 1년 6개월 만에 정식 데뷔 “롤모델은 아이유”

    ‘프로듀스101 시즌1’ 출신 김소희가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김소희의 솔로 데뷔 앨범 ‘더 피예트(the Fillet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8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김소희는 “‘프로듀스101 시즌1’ 출연 이후 1년 6개월 만에 정식 데뷔하는 김소희다”며 “떨려서 잠을 못잤다. 프로젝트 그룹이 아닌 솔로 활동은 처음이라 부담도 있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 김소희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1’ 출연 이후 프로젝트 그룹 C.I.V.A와 I.B.I로 활동했다. 올해는 KBS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을 통해 옆집소녀로 팬들과 만났다. 김소희는 “이상민, 탁재훈 LTE엔터테인먼트 대표님이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이상민 대표님이 저를 볼 때마다 ‘언제 데뷔하냐’며 아빠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프로듀스101’ 이후 ‘음악의 신’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했다. 방송인으로서 데뷔한 것은 맞지만, 가수로는 데뷔하지 못했다. 아이오아이도 선배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활동을 시작하는 구구단 세정 미나와 같이 음악방송 활동을 하는 게 행복하다. 친구들을 만나면 끌어안고 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소희는 여자 솔로가수 선배인 아이유를 롤모델로 꼽았다. 그는 “아이유 선배님은 음색 외에도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한다. 청순함 속 뇌쇄적인 분위기와 라이브 실력을 좋아한다”고 했다.김소희는 “팬분들이 ‘프로듀스101’부터 저의 데뷔를 기다려주셨다. 팬분들 때문에 지치고 힘들어도 견딘 것 같다. 팬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어 “연습생 김소희가 아닌 솔로 가수 김소희로 돌아왔다. 부족하지 않은 실력으로 무대에 오르겠다. 항상 밝고 초심 잃지 않은 모습으로 활동할 것이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프랑스어로 소녀를 뜻하는 ‘피예트’를 담은 이번 데뷔 앨범 ‘더 피예트’는 김소희의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곡이다. 총 6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소복소복’은 보사노바 풍의 리듬과 애절하고 애틋한 김소희의 보컬이 잘 어우러져 포근한 느낌을 자아낸다. 래퍼 예지가 피처링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낮 12시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초콜릿 공장의 아홉 소녀…구구단 ‘초코코’ 뮤직비디오 티저

    초콜릿 공장의 아홉 소녀…구구단 ‘초코코’ 뮤직비디오 티저

    걸그룹 구구단이 컴백 타이틀곡 ‘초코코’(Chococo)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6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서 구구단 멤버들은 아기자기한 공장에서 일사불란하게 초콜릿을 만든다. 멤버들을 감시하는 듯한 커다란 인형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달콤하면서도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티저는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구구단의 신곡 ‘초코코’(Chococo)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초코코 코코코코코코’가 반복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구구단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을 공개하며, 타이틀곡 ‘Chococo(초코코)’로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guguda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엑소가 온다”...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라인업은?

    “엑소가 온다”...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라인업은?

    인기 아이돌 가수 엑소(EXO)가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하기로 했다. 지난해 대상의 타이틀의 거머쥔 엑소가 올해 역시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6일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Asia Artist Awards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AAA)’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AAA는 지난해 처음 개최, 배우와 가수를 비롯해 아시아 문화를 빛낸 글로벌 아티스트가 한 자리에 모이는 시상식이다.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베트남, 아르헨티나, 멕시코, 유럽 등 글로벌 한류 팬을 대상으로 한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엑소가 첫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AAA 라인업으로는 배우부문 박신혜, 수지, 박서준, 박해진, 류준열, 박민영, 2PM 준호, 김태리, 성훈, 민효린, 서강준, 공승연, 최태준, 신현수, 강태오, 정채연 등이다. 가수부문은 워너원, 세븐틴, 뉴이스트 W, 에일리, 에이핑크, 지코, 황치열, 볼빨간사춘기, 빅스, 마마무, 몬스타엑스, JBJ, 크러쉬, 모모랜드, KARD, 다이아, 스누퍼, 아스트로, 프리스틴, 구구단, SNH48 7SENSES, THE RAMPAGE 등으로 확인됐다. 시상식 진행은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이태임이 맡는다. 한편 엑소는 지난 2012년 데뷔, 가요계의 인기 신기록을 써 나가고 있다. 올 7월에는 정규 4집 앨범 ‘더 워’로 4연속 100만장 판매를 돌파,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세웠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구구단 ‘초코코’(Chococo) 안무 깜짝 공개…오는 8일 컴백

    구구단 ‘초코코’(Chococo) 안무 깜짝 공개…오는 8일 컴백

    걸그룹 구구단의 컴백 타이틀곡 ‘초코코’(Chococo)의 안무가 깜짝 공개됐다. 2일 오후 구구단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초코코’(Chococo)의 포인트 안무가 담긴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40초 분량의 영상에는 구구단의 신곡 핵심 안무가 담겼다. 구구단 멤버들은 멜로디 중 일부인 ‘나나나나’를 부르면서 손뼉을 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다같이 ‘초코코 코코 입입입’이라고 말하면서 쉽고 귀여운 동작을 선보였다. 영상 중간에는 깜찍한 웨이브 군무도 담겼다. 한편, 구구단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Act.3 Chococo Factory’(초코코 팩토리)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초코코’(Chococo)로 활동한다. 사진·영상=구구단 gugudan/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녕하세요’ 폭언 남편, 욕 장면 본 설인아 눈물..신동엽 분노

    ‘안녕하세요’ 폭언 남편, 욕 장면 본 설인아 눈물..신동엽 분노

    ‘안녕하세요’에 폭언 남편 사연이 등장해 공분을 샀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B1A4 산들-공찬, 구구단 김세정, 배우 김민규, 설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 출연자로는 욕쟁이 남편과 사는 주부가 출연했다. 아내는 “남편의 욕은 상대방 나이가 상관없다”며 “저한테 욕하는 건 기본이다. 아이 앞에서도 욕을 퍼붓는다”고 호소했다. 아내는 “저희가 사내 커플이었다. 남편이 욕으로 유명했다”며 “싸우면 말도 안 한다. 최근에는 한 달 동안 말을 안 했다. 진지하게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아무 때나 욕을 하지 않는다. 친한 친구, 친한 선후배에게만 욕을 한다. 아내와는 싸울 때만 욕을 한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정찬우는 “여자한테 욕을 하는 건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지적했지만 남편은 “아내도 욕을 한다”고 항변했다. 아내는 “제가 고생해도 따뜻한 말 한마디 없다”며 “남편은 집안일도 도와주지 않는다. 만삭 때도 그랬다. 제가 유산 경험이 있다. 지금 아이는 4개월인데 목욕을 한 번도 시켜주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평소에 가끔 도와주지만, 싸우면 도와주지 않는다”며 인정했다. 남편이 실제 생활에서 한 욕설도 공개됐다. MC들은 충격에 할 말을 잃었다. 스튜디오는 분노로 가득 찼다. 설인아는 끓어오르는 분노에 눈물을 흘렸다. 그는 “본인이 결혼하신 분이 XXX이에요? 근데 왜 그런 욕을 하세요”라고 따지기도 했다. 신동엽은 “지금 애랑 어른이랑 결혼했다”며 “아무리 아이라도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으면 어른이 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계속 애로 남아있으면 가장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다”고 일침했다. 아내는 “신랑이 메시지로 친정엄마 흉보는 걸 봤다. ‘시골 아줌마’로 표현하더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신동엽은 “나는 이랬는데 저 사람도 저랬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다”라면서 “입장을 바꿔 한번만 생각해달라”고 당부했다. 호된 질타를 받은 남편은 “앞으로는 욕을 안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표현을 더 많이 하며 지냈으면 좋겠다. 행복하게 살자”고 말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나랑 결혼해줘서 지금도 고맙게 생각한다. 우리 부모님께 잘하는 것도 고맙다. 당신이 원하는 남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울먹였다. 폭언 남편의 사연은 167표로 우승을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통닭 배달원 변신 ‘톱여배우의 내려놓음’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통닭 배달원 변신 ‘톱여배우의 내려놓음’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이 통닭 배달원으로 깜짝 변신,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꿀잼’을 예고한다.오늘(9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특별기획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한예슬의 통닭 배달부 변신 스틸을 선보이며 절정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예슬은 ‘20세기 소년소녀’에서 2017년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스타 사진진 역을 맡아, 톱 여배우로서의 화려한 모습과 소탈한 인간 사진진의 면모를 오가며 맹활약을 예고한다. 이렇듯 21세기 최고의 ‘슈스’ 사진진이 난데없이 통닭 배달원으로 변신해 결연하게 걸음을 옮기는 현장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아낸다. ‘서울통닭’이라고 적혀 있는 파란 조끼와 빨간 헬멧으로 완벽하게 무장한 사진진은 아파트 앞에 배달 오토바이를 주차하고, 곧 야무진 걸음걸이로 배달에 나서 왠지 모를 웃음을 안기는 것. 어딜 가든 시선을 사로잡는 ‘여신 미모’를 헬멧으로 꽁꽁 숨긴 채, 모든 걸 내려놓은 마냥 통닭집 봉투를 손에 쥐고 당당한 걸음걸이를 걷는 사진진의 모습이 극중 출연하는 작품 속에서 배달 ‘연기’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사연이 있는 것인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예슬은 이날 진행된 촬영에서 배달업계 종사자로서의 완벽한 연기를 위해, 리허설에서 스쿠터 운전 연습을 거듭한 데 이어 촬영이 시작되자 누구보다 자신감 넘치는 걸음걸이를 선보여 촬영 스태프의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촬영 장면을 여러 차례 모니터하며 톱스타 사진진의 정체를 완벽히 숨기는 데 몰입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깜짝 변신으로 놀라움을 안긴 것은 물론 예상치 못한 ‘완벽 싱크로율’로 첫 방송에 관한 더한 기대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20세기 소년소녀’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해당 촬영은 갑작스러운 난관에 빠진 사진진이 자신만의 ‘필살 기술’로 위기를 극복하는 장면으로, 지금껏 한예슬이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이미지와 ‘내공 백단’의 열연이 합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며 “오늘(9일) 공개되는 방송에서 사진진과 ‘서울 통닭’의 관련성이 공개되며 더한 흥미를 자아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파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등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선혜 작가와 ‘가화만사성’, ‘운명처럼 널 사랑해’, ‘여왕의 교실’ 등의 이동윤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30대 남녀의 평범한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내며 역대급 ‘공감 로코’의 탄생을 예고한다. 한예슬, 김지석, 이상우, 류현경, 안세하, 이상희, 오상진, 강미나(구구단 미나) 등이 출연한다. 2017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20세기 소년소녀’는 오늘(9일) 밤 10시 첫 방송 되며, 1회부터 4회까지 2시간 20분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예슬, “실제 나와 비슷한 역할” 어떤 면이?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실제 나와 비슷한 역할” 어떤 면이? [20세기 소년소녀]

    배우 한예슬이 ‘20세기 소년소녀’에서 맡은 역할을 설명했다.한예슬은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제작발표회에서 “사진진 역할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사진진은 실제 나와 비슷한 커리어를 가진 연예인이자 배우 활동을 하는 친구다. 연예인으로 오래 생활했는데도 불구하고 내 친구들, 가족들, 주변의 인간관계에서도 소박하고 털털한 성격을 이어간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사진진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번 드라마의 매력 중 하나는 물론 기존에 로코를 많이 하긴 했다. 이번에는 나이 또래의 여자들과의 우정을 그리고 인간관계의 소소한 우정, 사랑, 기쁨 모든 요소가 포함돼 있다. 그간 해왔던 판타지적인 로맨스, 코믹물과 달리 따뜻하고 잔잔하고 리얼하다. 90년대를 산 우리의 얘기를 꺼낼 수 있는 매력이 없지 않아 있다. 연기를 하면서 공감하고 재미를 느꼈다. 내가 느낀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선택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파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한예슬, 김지석, 이상우, 류현경, 안세하, 이상희, 강미나(구구단 미나)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평창 드림콘서트, 엑소+워너원 출연 ‘화려한 라인업 공개’

    평창 드림콘서트, 엑소+워너원 출연 ‘화려한 라인업 공개’

    평창 드림콘서트 라인업이 공개됐다.K-POP 별들의 축제 ‘2017 드림콘서트’가 세계인의 시선이 모이는 평창에서 펼쳐진다. 강원도,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문화체육관광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관하는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이 오는 11월 4일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플라자에서 개최된다. ‘드림콘서트’는 1995년부터 지난 2017년까지 당대 최고의 K-POP 가수와 함께 해 온 명실상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K-POP 공연이다. 역대 누적 관객 수 127만명, 출연가수 460개 팀 이상이 참여하며 한류의 심장 역할을 해 왔다. 이번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G-100을 기념해 사전 올림픽 분위기 조성을 통해 올림픽 성공개최를 염원하고자 평창 동계올림픽 플라자에서 팬들을 맞이한다. 출연진도 화려하다. EXO-CBX, 빅스, 워너원을 비롯해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에일리, 헤일로, 라붐, CLC, B.I.G,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TRCNG 등 한류를 이끄는 K-POP 스타들이 함께한다. 여기에 DJ DOC, 백지영, NRG 등 K-POP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배들도 힘을 더한다.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을 주최 주관하는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평창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K-POP 스타들의 공연이 펼쳐지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창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에 팬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 플라자에서 펼쳐지는 별들의 축제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 티켓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8시 30분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사진 =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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