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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낙타 구걸, 페트병을 낙타 목구멍에 “안쓰러워 눈물”

    중국 낙타 구걸, 페트병을 낙타 목구멍에 “안쓰러워 눈물”

    중국 낙타 구걸 20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낙타를 이용해 구걸하는 남성들의 영상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성들은 사지가 없는 낙타를 옆에 두고 엎드린 채 구걸을 하고 있다. 목격담에 따르면 한 중국인은 갑자기 낙타의 머리 부위를 힘껏 내려치며 분노했고, 다른 남성은 페트병을 낙타의 목구멍에 집어넣었다는 것. 이에 낙타는 괴로워하며 울부짖었다고 적혀 있다. 앞서 19일 중국 ‘관차저왕(觀察者網)’은 광저우(廣州), 선전, 샤먼(廈門) 등 여러 대도시에서 낙타를 이용하는 구걸 행위에 대한 인터넷 제보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중국의 또 다른 매체는 “심각한 사회문제와 동물 학대의 논란을 가져올 수 있다”며 이 사건을 비중있게 보도한 바 있다. 지역 경찰 당국은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이다. 낙타들이 사지가 절단돼 구걸 수단으로 악용된 것인지 아직 정확히 확인되지는 않은 가운데 일각에서는 배후에 범죄 조직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 낙타 구걸, 안쓰러워 눈물이 날 지경”이라며 동물을 학대, 이용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낙타 구걸, 인간에 의해 사지 잘려나간 낙타 ‘천벌받을 사람들’

    중국 낙타 구걸, 인간에 의해 사지 잘려나간 낙타 ‘천벌받을 사람들’

    ‘중국 낙타 구걸’ 중국에서 낙타를 학대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져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 21일 중국의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한 남성이 낙타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낙타를 옆에 두고 구걸을 하던 한 중국인이 갑자기 낙타의 머리 부위를 힘껏 내려치며 분노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영상에서 남성은 페트병을 낙타의 목구멍에 집어넣었고 낙타는 괴로워하며 울부짖었다. 이 영상을 본 한 중화권 네티즌은 “서지도 못하고 주인의 학대를 당하는 낙타의 모습을 보니 낙타의 앞 다리가 잘려 나간 것 같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은 “낙타의 울음소리에 눈물이 난다” “나라 망신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중국의 한 언론 매체는 “중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인간에 의해 사지가 잘려나간 낙타를 앞세워 구걸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심각한 사회문제와 동물 학대의 논란을 가져 올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 = 요우쿠 영상 캡처 (중국 낙타 구걸) 뉴스팀 chkim@seoul.co.kr
  • 친구 감금·폭행에 성추행까지… 무서운 여고생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4부(부장 박소영)는 5일 동안 친구를 감금·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폭력행위 등)로 여고생 A(16)양과 친구 B(15·고교 자퇴)양, B양의 남자친구 C(15·고교 자퇴)군 등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여고생 D(15)양이 B양의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지난 8월 초 불러내 이곳저곳 끌고 다니며 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아파트 옥상 바닥에 침을 뱉은 후 핥아먹게 했으며 컵에 소금, 간장, 들기름 등을 섞어 강제로 마시게 했다. D양의 옷을 벗겨 성추행하고 유사성행위를 시켰으며 자신의 변을 먹게 하는 등 가혹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담배꽁초를 삼키게 하고 버스정류장에서 구걸을 시켜 돈을 갈취했다. 이들은 D양이 경찰에 폭행 사실을 신고하자 카카오톡 단체방에 알몸사진을 올려 유포하기도 했다. 검찰은 D양의 정신적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선변호사를 선임해 주고 전문가와의 상담을 지원하는 등 보호 조치를 마쳤다. 이울러 성폭력 피해자가 아동·청소년일 경우 가해자가 여러 명이라도 성인과 달리 규정 미비로 가중처벌을 할 수 없어 불합리하다며 대검찰청에 법률개정을 건의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21년전 ‘밥 한끼’ 1억 8000만원으로 보답한 사연

    21년전 ‘밥 한끼’ 1억 8000만원으로 보답한 사연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다”라는 옛말이 있다. 사람이라는 ‘동물’을 믿기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하지만 최근 중국에서 알려진 한 사례는 위의 옛말을 무시해도 좋을 만큼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저장성에 사는 다이싱펀(45)씨는 21년 전 집과 직업이 없어 길거리에서 떠도는 한 10대 남자아이 3명을 발견하고는 자신의 집에서 머물도록 했다. 당시 이중 한명은 비쩍 마른 몸에 다리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말수도 극히 적어 신상 정보를 알아내기조차 어려웠다. 위험인물로 간주하고 무조건 피하고 보는 이웃들과 달리 다이씨는 그들을 집으로 데리고 와 밥상을 차려주고 휴식을 취하게 했다. 얼마 뒤 이들은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다이씨의 집을 떠났다. 그리고 21년이 지난 해 5월, 그녀는 세월이 묻은 목소리의 남성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그는 흥분한 목소리로 “결국 당신을 찾았다. 난 20년 전 당신이 거두었던 그 소년 중 한명”이라고 소개했고 다이씨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화를 건 남성은 올해 38살이 된 허씨였다. 허씨는 그날 이후부터 자신을 기꺼이 도와준 다이씨를 찾기 위해 애를 썼지만 다이씨가 이사를 간 까닭에 만나지 못하다가 최근에서야 전화번호를 손에 쥐게 된 것. 허씨는 “21년 전 난 17살에 불과했다. 친구 2명과 함께 학교도 가지 못한 채 일자리를 구하러 먼 길을 나섰다가, 수중에 돈이 한 푼도 없어 결국 길거리에서 구걸을 해야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그는 열심히 노력해 자신의 길을 닦아나갔고, 결국 선전시에서 유명한 가구업체 사장이 되는 인생역전을 이뤘다. 사업이 성공가도를 달리기 이전부터 그는 자신에게 식사와 휴식을 베푼 다이씨를 떠올리며 은혜를 갚겠다고 다짐했고, 지난해가 되어서야 그 소원을 이룰 수 있었다. 허씨는 지난 해 다이씨에게 보답을 위해 100만 위안(약 1억 7500만원)에 달하는 수표를 건넸지만 다이씨는 극구 사양했다. 올해에는 어려운 형편에 있는 다이씨를 위해 집을 수리해주고 현금 5만 위안(875만원)을 또 건넸지만 다이씨는 역시 한 푼도 받지 않았다. 다이씨는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돈을 받을 일이 전혀 아니다”라면서 “그가 출세했다는 소식만으로도 나는 매우 기쁘다”고 밝혔고, 다이씨의 딸 역시 “엄마가 매우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하반신 장애인양 구걸하던 거지의 반전

    하반신 장애인양 구걸하던 거지의 반전

    하반신 없는 구걸인의 반전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지난 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외국의 한 도로에서 지나가는 차량들에 구걸을 하기 위해 앉아 있는 하반신 없는 거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지 경찰이 다가가 위험한 도로 가운데서 나오라고 권유하자 구걸인이 눈치를 보며 짐을 싸기 시작한다. 그가 모자와 안전 반사조끼를 벗어 비닐봉지에 담는다. 잠시 뒤, 놀라운 반전이 펼쳐진다. 장애인 행세를 하고 앉아 있던 그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자리를 옮긴다. 그의 긴 옷자락에 양다리가 숨겨져 있던 것. 그가 멀쩡한 두 다리로 땅에 떨어진 동전들을 주우며 도로를 건너 사라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헉이네요~”, “반전 있는 영상”, “영악한 구걸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등 질타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ictor Nguy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1년전 ‘밥 한끼’ 1억 8000만원으로 되돌아온 감동 사연

    21년전 ‘밥 한끼’ 1억 8000만원으로 되돌아온 감동 사연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다”라는 옛말이 있다. 사람이라는 ‘동물’을 믿기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하지만 최근 중국에서 알려진 한 사례는 위의 옛말을 무시해도 좋을 만큼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저장성에 사는 다이싱펀(45)씨는 21년 전 집과 직업이 없어 길거리에서 떠도는 한 10대 남자아이 3명을 발견하고는 자신의 집에서 머물도록 했다. 당시 이중 한명은 비쩍 마른 몸에 다리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말수도 극히 적어 신상 정보를 알아내기조차 어려웠다. 위험인물로 간주하고 무조건 피하고 보는 이웃들과 달리 다이씨는 그들을 집으로 데리고 와 밥상을 차려주고 휴식을 취하게 했다. 얼마 뒤 이들은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다이씨의 집을 떠났다. 그리고 21년이 지난 해 5월, 그녀는 세월이 묻은 목소리의 남성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그는 흥분한 목소리로 “결국 당신을 찾았다. 난 20년 전 당신이 거두었던 그 소년 중 한명”이라고 소개했고 다이씨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화를 건 남성은 올해 38살이 된 허씨였다. 허씨는 그날 이후부터 자신을 기꺼이 도와준 다이씨를 찾기 위해 애를 썼지만 다이씨가 이사를 간 까닭에 만나지 못하다가 최근에서야 전화번호를 손에 쥐게 된 것. 허씨는 “21년 전 난 17살에 불과했다. 친구 2명과 함께 학교도 가지 못한 채 일자리를 구하러 먼 길을 나섰다가, 수중에 돈이 한 푼도 없어 결국 길거리에서 구걸을 해야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그는 열심히 노력해 자신의 길을 닦아나갔고, 결국 선전시에서 유명한 가구업체 사장이 되는 인생역전을 이뤘다. 사업이 성공가도를 달리기 이전부터 그는 자신에게 식사와 휴식을 베푼 다이씨를 떠올리며 은혜를 갚겠다고 다짐했고, 지난해가 되어서야 그 소원을 이룰 수 있었다. 허씨는 지난 해 다이씨에게 보답을 위해 100만 위안(약 1억 7500만원)에 달하는 수표를 건넸지만 다이씨는 극구 사양했다. 올해에는 어려운 형편에 있는 다이씨를 위해 집을 수리해주고 현금 5만 위안(875만원)을 또 건넸지만 다이씨는 역시 한 푼도 받지 않았다. 다이씨는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돈을 받을 일이 전혀 아니다”라면서 “그가 출세했다는 소식만으로도 나는 매우 기쁘다”고 밝혔고, 다이씨의 딸 역시 “엄마가 매우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전 세계 1천만 명 울린 태국 보험회사 광고

    전 세계 1천만 명 울린 태국 보험회사 광고

    태국의 한 생명보험 회사가 만든 ‘이름없는 영웅’(Unsung Hero)란 제목의 광고가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심금을 울렸다. 광고는 평범한 한 남자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배수구에서 떨어진 물이 남자를 흠뻑 적신다. 남자는 화를 내기는 커녕 다른 사람들이 물에 맞지 않도록 화분을 옮겨 놓는다. 그렇게 남자는 항상 타인을 도우며 살아간다. 행상 일을 하시는 할머니의 수레 끌어드리기, 거리에서 구걸하는 모녀에게 적선하기, 이웃의 독거노인에게 바나나 주기, 길거리 개에게 식사 나눠주기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타인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남자의 이러한 선행은 매일 매일 이어진다. 광고의 중반부부터 영어자막과 함께 태국말 나레이션이 다음과 같이 흘러나온다. “이 남자가 얻는 건 무엇일까요? 그는 아무것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는 더 부유해지지도 않습니다. 그는 TV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를 알아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조금도 더 유명해지지 않습니다. 그가 받을 수 있는 것은 감동입니다. 그는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전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함을 믿으세요”란 카피로 광고는 끝이 난다. 광고라고 하기엔 놀라울 정도로 여운이나 메시지가 감동적인 이 영상은 지난 4월 3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현재 2191만 9700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ailifechannel /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연봉 1억 버는 중국 직업 거지 논란 확산

    연봉 1억 버는 중국 직업 거지 논란 확산

    중국 허난성 정저우의 거지들이 사치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고 말레이시아 중국계 신문인‘난양 시앙 파우(Nanyang Siang Pau. 南洋商報)’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한 사진기자가 노인 거지 3명의 일상을 추적, 거지들이 5성급 호텔에서 식사를 할 뿐만 아니라 백화점에서 고가의 명품을 구입하는 등 호화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그가 찍은 사진들을 살펴보면, 아침을 간단하게 햄버거로 때운 직업 거지 3명이 본격적인 근무(?)에 돌입하기 시작한다. 동정을 사기 위해 노인 두 명은 길바닥에 누워 아픈 척을 하고 나머지 한 명은 두 손을 싹싹 빌며 울부짖는다. 이런 거지들의 불쌍한 모습에 지나가던 사람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수중의 돈을 건넨다. 어느새 돈은 수북이 쌓인다. 그렇게 구걸한 돈으로 직업 거지들은 점심은 소고기와 맥주, 저녁은 5성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후식이 곁들어진 만찬을 즐긴다. 식사가 끝난 후 거지들은 백화점 명품 매장을 돌며 호화 쇼핑을 즐기기도 한다. 언론은 중국 직업 거지들이 하루 최대 약 3000위안(한화 50만 원)을 번다고 전했다. 1년으로 치면 1억 이상을 버는 고액 연봉의 직업인 셈이다. 한편, ‘중국 직업 거지의 하루 일과(A day’s life of China’s professional beggar)’라는 제목으로 직업 거지들의 사치스러운 삶이 온라인상에 공개되자 “이제 거지에게 돈을 주지 않겠다”, “이참에 거지나 되어볼까”라는 반응들과 함께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달 최대수입 340만원…中 ‘부자 거지 노인’ 화제

    한달 최대수입 340만원…中 ‘부자 거지 노인’ 화제

    매달 수입이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약 170만원에 달하는 거지 노인이 중국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70대로 알려진 이 노인은 베이징 시내에서 오랜 세월 구걸로 생활을 영위해 나갔다. 남루한 옷차림과 비쩍 마른 몸만 보면 먹고사는 일이 고단한 노인 거지로만 보이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이 노인은 매달 한번 은행을 찾아 자신이 구걸로 모은 돈을 가족들에게 송금한다. 그 액수는 무려 1만 위안에서 많게는 2만 위안 정도. 한화로 170~340만원에 달하는 돈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베이징에서 10여 년간의 구걸 생활을 통해 아이 3명을 대학교에 보냈으며 고향인 장쑤성에 2층짜리 집도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의 이러한 사연이 알려진 것은 사진 한 장 때문이다. 화제가 된 사진은 이 노인 마른 몸을 아무렇게나 구부린 뒤 은행 바닥에 앉아 돈을 쌓아놓은 뒤 정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이 노인이 구걸로 받은 돈 한 푼 한 푼은 태산처럼 큰 돈이 됐고, ‘연봉’으로 따지면 중국 내에서도 중상위층 연봉에 해당하는 돈을 벌게 된 것. 화제가 된 사진은 은행에 들렀다 이를 목격한 한 시민이 중국 SNS인 웨이보에 올리면서 삽시간에 관심을 끌었다. 최근 이 노인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내가 한달동안 얼마를 버는지 잘 모른다”면서 “그저 고향에 있는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일 뿐”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만수르 구걸 댓글에 한국인 전세계 망신…만수르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구걸 댓글 줄이어

    만수르 구걸 댓글에 한국인 전세계 망신…만수르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구걸 댓글 줄이어

    만수르 구걸 댓글로 한국인들이 망신을 사고 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빌기 글이 잇따랐다. 심지어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달래요” ,“맨시티 팬입니다.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해주세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하는 듯한 내용도 있었다. 또 “만수야 안녕~”,“만수르 형 나 1억원만”,“만수르, 저 치킨 먹게 2만원만”,“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 주세요”등 농담 섞인 내용도 있다. 일부 아랍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한국 네티즌에 실망했다”는 비판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금융자산 1000조원..부인들 일상보니 ‘상상하는 것 이상’

    만수르, 금융자산 1000조원..부인들 일상보니 ‘상상하는 것 이상’

    최근 억만장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인스타그램에 달린 한국어 ‘구걸 댓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만수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밑에는 총 20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 한국 네티즌이 남긴 것 들이다. 그런데 이 댓글 중에는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 달래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조의 발언이 대부분이라 논란을 사고 있다. 이에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다시금 온라인을 점령했다. 만수르는 영국 프로축구 맨체스터시티 구단주이자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또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의 다양한 타이틀을 갖고 있다. 그는 개인 자산만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문의 총 자산은 무려 10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 만수르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만수르의 부인들의 일상까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은 개인 SNS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만수르 SNS, 만수르 부인 일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만수르 SNS, 만수르 부인 일상 사진..진짜 럭셔리 그 자체네”, “만수르 SNS, 우리나라 사람들 왜 이러는 걸까요?”, “만수르 SNS, 만수르 부인 일상 사진..나도 저 가방 사고 싶었는데”, “만수르 SNS, 만수르 부인 일상 사진..역시 만수르 부인은 다르네”, “만수르 SNS, 만수르 부인 일상 사진..매일 매일 저렇게 살 거 아니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만수르 SNS, 만수르 부인 일상 사진) 연예팀 chkim@seoul.co.kr
  • 만수르 SNS 구걸 댓글, 왜?

    만수르 SNS 구걸 댓글, 왜?

    최근 억만장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인스타그램에 달린 한국어 ‘구걸 댓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만수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밑에는 총 20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 한국 네티즌이 남긴 것 들이다. 그런데 이 댓글 중에는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 달래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조의 발언이 대부분이라 논란을 사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적고 돈 주세요” 구걸글 눈살 “한글도 모르는데 도대체 왜?”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적고 돈 주세요” 구걸글 눈살 “한글도 모르는데 도대체 왜?”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적고 돈 주세요” 구걸글 눈살 “한글도 모르는데 도대체 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 등의 소원빌기 글은 물론 “차 한대 사주세요”, “돈 2억원만 빌려주세요” 등 다소 황당한 주문까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심지어 자신의 계좌 번호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네티즌도 있었다. 만수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보다 두 배나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왜 이런 글이 계속 올라오는 지 궁금해 할 듯”, “만수르 구걸글, 구걸 이제 그만합시다”, “만수르 구걸글, 이건 재미 정도를 넘어서 완전 부끄럽다. 내가 얼굴이 화끈거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제정신 아니다…한국인들에게 실망”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제정신 아니다…한국인들에게 실망”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제정신 아니다…한국인들에게 실망”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빌기 글이 잇따랐다. 심지어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달래요” ,“맨시티 팬입니다.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해주세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하는 듯한 내용도 있었다. 또 “만수야 안녕~”,“만수르 형 나 1억원만”,“만수르, 저 치킨 먹게 2만원만”,“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 주세요”등 농담 섞인 내용도 있다. 일부 아랍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한국 네티즌에 실망했다”는 비판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이렇게까지 구걸해야 하나”, “만수르 구걸글, 차라리 한국에서 구걸글을 올리세요. 무슨 말인 지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왜?”, “만수르 구걸글, 정말 아랍 네티즌들이 봤을 때는 왕자에게 왜 저러는 지 이해가 안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작성·외제차까지 구걸” 구걸글 언제까지?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작성·외제차까지 구걸” 구걸글 언제까지?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작성·외제차까지 구걸” 구걸글 언제까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 등의 소원빌기 글은 물론 “차 한대 사주세요”, “돈 2억원만 빌려주세요” 등 다소 황당한 주문까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만수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보다 두 배나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이건 아니지. 정말 나라 망신인 듯”, “만수르 구걸글, 알아보지도 못하는데 왜 이런걸 올리는 지 모르겠다”, “만수르 구걸글, 한국을 어떻게 생각할 지 정말 부끄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적어 놓고 “도와주세요” 나라 망신 ‘구걸글’ 도대체 언제까지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적어 놓고 “도와주세요” 나라 망신 ‘구걸글’ 도대체 언제까지

    만수르 인스타그램, 계좌번호 적어 놓고 “도와주세요” 나라 망신 ‘구걸글’ 도대체 언제까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 등의 소원빌기 글은 물론 “차 한대 사주세요”, “돈 2억원만 빌려주세요” 등 다소 황당한 주문까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심지어 자신의 계좌 번호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네티즌도 있었다. 만수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보다 두 배나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정말 나라 망신 이제 그만 하시죠”, “만수르 구걸글,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거야?”, “만수르 구걸글, 어려우면 그냥 어려운거지 구걸은 도대체 뭐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sns 구걸글..

    만수르 sns 구걸글..

    최근 만수르의 인스타그램에는 한글로 ‘구걸’댓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부자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빌기 댓글부터 “돈 1억만”, “치킨 사먹게 2만원만”등 돈을 요구하는 글들이 등장해 국내 네티즌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 사진=만수르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SNS 구걸 댓글로 도배..왜?

    만수르, SNS 구걸 댓글로 도배..왜?

    최근 억만장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인스타그램에 달린 한국어 ‘구걸 댓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만수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밑에는 총 20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 한국 네티즌이 남긴 것 들이다. 그런데 이 댓글 중에는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 달래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조의 발언이 대부분이라 논란을 사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어떤 지 봤더니 ‘충격’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어떤 지 봤더니 ‘충격’

    만수르 ‘구걸 댓글’ 망신 ‘아랍 네티즌 반응’ 어떤 지 봤더니 ‘충격’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네티즌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최근 KBS2 개그콘서트 ‘억수르’에서 개그 소재로 활용돼 화제를 모으면서 일반인에게 공개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것. “부자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빌기 글이 잇따랐다. 심지어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달래요” ,“맨시티 팬입니다.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해주세요”, “○○은행 XXX-XXX-XXXX”, “나도 부자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등 구걸하는 듯한 내용도 있었다. 또 “만수야 안녕~”,“만수르 형 나 1억원만”,“만수르, 저 치킨 먹게 2만원만”,“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 주세요”등 농담 섞인 내용도 있다. 일부 아랍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한국 네티즌에 실망했다”는 비판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구걸글, 내가 다 부끄럽네”, “만수르 구걸글, 뭘 얻어먹지도 못할텐데 이제 그만하세요”, “만수르 구걸글, 황당한 글을 왜 이렇게 계속 올리나. 제정신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인스타 구걸글 망신

    만수르 인스타 구걸글 망신

    만수르의 인스타그램에 구걸하는 한국인이 등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최근 만수르의 인스타그램에는 한글로 ‘구걸’댓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돈 1억만”, “치킨 사먹게 2만원만”등 돈을 요구하는 글들이 등장해 국내 네티즌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 사진=만수르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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