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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연휴 궁금증 생기면 110번으로 전화하세요

    설 연휴 기간에 정보 관련 궁금증이 발생하면 110으로 전화하면 된다. 병원·약국·교통상황 정보나 행정기관 관련 민원상담이 가능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연휴에도 ‘국민콜 110’을 정상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나 국도의 지·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시간 등 교통정보와 진료 가능한 병원, 당번 약국 등 의료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불법 주·정차 단속 문의 및 통행불편 신고 문의와 행정기관 업무 관련 일반 상담, 전기·수도 고장, 학교폭력 등 각종 비긴급 신고상담도 가능하다. 특히, 설 연휴 동안 진행되는 평창올림픽 경기일정과 경기장 안내, 주변 숙박시설, 음식점 정보 및 주변 지역축제 등 다양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권익위는 주간 상담사 79명, 야간 상담사 60명을 배치해 상담한다. 모바일 홈페이지(m.110.go.kr)를 통한 문자 상담, 청각장애인을 위한 온라인 채팅 및 화상수화 상담(www.110.go.kr),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상담도 가능하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부천시 첨단버스정보시시스템 전국 확대 보급된다

    부천시 첨단버스정보시시스템 전국 확대 보급된다

    경기 부천시는 자체 개발한 버스정보시스템(BIS)을 충남 서산시에 이어 전북 남원시와 충북 옥천군에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천시는 지난 12일 남원시·옥천군과 버스정보시스템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력과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 2000년 전국 최초로 버스정보시스템을 개발해 지난해 서산시에 실시간 버스도착정보를 제공했다. 이번에 보급하는 남원시와 옥천군 버스정보시스템은 별도 센터와 하드웨어를 설치하지 않고도 시 교통정보센터 자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중소도시내 버스 1대가 시간대별로 여러 노선을 운행하는 시스템인 ‘다계통 노선 운행’ 정보를 운전자가 노선 변경 때마다 설정했던 방식에서 한번 설정만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했다. 남원시는 이용자 수요에 맞춰 노선을 변형하는 ‘수요응답형 버스운영’ 수집 장치를 개선·활용한다. 이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기술력도 입증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인접한 대전시 대중교통 정보제공서비스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BIS는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정류장에서 버스도착 정보를 제공해주는 시스템이다. 교통정보센터와 차량내 위치수집장치, 현장 버스정보안내기 등 3개 요소로 구성돼 있다. 클라우드환경으로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성한다. 김만수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자체 간 소통을 통해 공공자원을 개방하고 공유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해나가겠다”며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도시와 함께 부천시 우수행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설 연휴 귀성 15일 오후 6시 이후 덜 막혀요”

    “설 연휴 귀성 15일 오후 6시 이후 덜 막혀요”

    설 연휴(14∼18일)에 덜 막히고 고향 가기 좋은 시간대는 14일 오전 10시 이전이나 15일 오후 6∼8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설 당일인 16일은 상·하행선 모두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SK텔레콤은 지난 5년간 모바일 교통정보서비스 ‘T맵’ 이용자들의 교통 데이터를 분석해 설 연휴 주요 고속도로의 시간대별 소요 시간을 예측해 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8일 밝혔다. 서울∼부산 귀성길은 16일 오전 6시부터 교통량이 늘어 오전 11시에는 정체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귀경길은 부산에서 오전 11시 서울로 출발하면 8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평소 주말 같은 시간대보다 2시간 40분 더 걸리는 셈이다. 서울∼광주의 경우 귀성길은 14일 오후 3시~15일 오후 2시, 귀경길은 16일 오전 9시~오후 6시, 17일 오전 10시~오후 10시 정체가 나타날 전망이다. 특히 16일 오전 11시 광주에서 서울로 출발하면 소요 시간은 평소보다 3시간 이상 긴 7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엠엔소프트는 모바일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올 뉴 맵피’를 통해 ‘정체 구간 예측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체가 발생할 때 ‘막히는 곳까지의 거리’와 ‘막히는 구간의 길이’, ‘통과 예상 시간’ 등 지금까지 없던 정보를 제공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어린이 인형 감지하자 급정지…앞차서 0.01초만에 신호 전달

    어린이 인형 감지하자 급정지…앞차서 0.01초만에 신호 전달

    SK텔레콤 ‘협력운행’ 첫 성공 운전대 놓고 태블릿PC 사용도 cm 단위 ‘HD맵’ 덕 사고율 0 경기 화성시에 있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율주행 실험도시 ‘K-시티’에서 5일 방송인 김진표씨가 탄 자율주행차가 앞 차를 따라 급정거했다. 스쿨존에 들어선 앞 차는 갑자기 나타난 어린이 인형을 감지하고 제동했으며, 김씨가 탄 차는 앞 차가 보낸 신호를 받고 멈췄다. 이 때 두 차량은 0.001초 만에 반응했다고 SK텔레콤 측은 설명했다. 김씨는 차량이 운행하는 동안 운전대에 손을 대지 않았고 잠시 태블릿PC를 꺼내 들여다보기도 했다.두 대의 자율주행차는 관제센터에서 긴급 공사구간 정보를 5G 네트워크로 전달받고 교차로 직진에서 좌회전으로 경로를 바꿨다. 고속도로에서는 시속 60㎞로 주행하다, 앞 차가 출구 쪽에서 다중추돌을 감지하고 차선을 변경하자 김 씨의 차도 따라서 사고지점을 안전하게 통과하는 등 약 2㎞의 트랙을 주행했다. SK텔레콤은 이날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두 대의 자율주행차가 교통정보를 서로 주고받으며 운행하는 ‘협력운행’을 최초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보인 기술이 발전하면 앞으로 관제센터 구역 내 수십대의 차량이 협력주행하는 상용화 단계에 들어서게 된다. 이날 시연엔 5G 차량통신 주요 기술인 차량과 사물 간 통신, HD맵(초정밀지도), 딥러닝 기반 주행 판단기술이 활용됐다. SK텔레콤과 공단은 지난해 12월 36만㎡(11만편) 규모의 K-시티 전 구간에 5G망을 구축하고 폐쇄회로(CC)TV, 교통신호등 같은 교통시설물과 자율주행차, 관제센터를 연결했다. 특히 SK텔레콤은 이번 시연에서 K-시티 전 구간의 차선 정보와 교통시설의 정보를 ㎝단위로 정밀하게 표현한 HD맵을 공개했다. 자율주행차의 정확한 위치, 신호와 교통정보, 긴급공사나 다중추돌 등 주행 정보가 실시간으로 HD맵에 반영됐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차선까지 구분하는 HD맵은 사고 없는 자율주행차 운행에 필수”라고 말했다. 이날 SK텔레콤은 서울대와 미국 소프트웨어·반도체기업인 엔비디아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 주행판단 인공지능 기술도 소개했다. 또 차량과 관제센터 간의 통신을 해킹하려는 외부의 시도를 차단하기 위해 양자 기술 기반의 보안 모듈을 자율주행 차량에 탑재할 계획이다. 서성원 이동통신(MNO) 사업부장은 “이동통신망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5G의 강점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면서 “완벽한 5G를 기반으로 교통사고 없는 자율주행 시대를 선도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빅데이터가 평창올림픽 더 안전하고 빠르게 가는 길 알려준다

    빅데이터가 평창올림픽 더 안전하고 빠르게 가는 길 알려준다

    “현재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OOO입니다. 전체 7건의 사고 중 4건이 OOO에서 발생했어요. 또 이시간 교통사고 위험지역 톱5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지역을 지나시는 운전자는 더욱 안전운전 하세요. 현재 평창으로 가는 길의 사고 위험지수는 OO으로 주의단계입니다.”내년 2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을 관람하기 위해 운전하는 운전자들은 이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도로교통공단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교통사고 위험예측 서비스’를 현재 부산과 대구지역 이외에 광주, 인천, 제주, 강원도로 확대해 내년 1월부터 제공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현재는 부산과 대구 지역에서 빅데이터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교통사고 위험시간대, 위험지역 상위 5곳, 사고위험지수를 예측한 뒤 하루 4번씩 TBN교통방송을 통해 방송하고 있다. 교통공단에 따르면 빅데이터 예측서비스는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여 안전 운전을 도와 사고발생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교통공단의 교통사고 통계정보, 시민제보데이터, 지자체 교통소통정보, 기상청 날씨 정보, SNS 데이터 등 700만건 정도의 데이터를 활용했지만 내년부터는 공단의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이 갖고 있는 데이터 350만건과 도시교통정보시스템(UTIS)의 돌발교통정보 1000억건 등 약 6테라바이트 분량의 추가데이터도 활용해 교통사고 위험예측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일 예정이다. 교통공단은 오는 22일부터 인터넷 사이트(http://predict.koroad.or.kr)를 통해 교통사고 예측지도를 제공하고 민간 내비게이션 앱에도 관련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평창 올림픽을 대비해 평창지역 교통정보 특별프로그램을 신설해 하루 2~5회 방송을 하는 한편 평창 중계소를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 1월부터 새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광주, 인천, 제주, 강원지역에서는 지역 TBN교통방송과 교통방송 애플리케이션, 인터넷 홈페이지(www.tbn.or.kr)에서 청취할 수 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경기도, 마을버스 운행정보 통합 제공 서비스 17일 전면 시행

    경기도 내 마을버스의 현재위치, 정류소 도착시간 등 운행정보를 이번 달부터 스마트폰 앱 ‘경기버스정보’ 등을 통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도는 모든 마을버스의 실시간 운행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마을버스정보 통합 제공 서비스’를 오는 17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경기지역 마을버스 운행정보 통합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아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을버스정보 통합 제공 3개년 계획’을 수립·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2015년 성남, 광명 등 10개 시의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2016년에는 고양, 부천 등 8개 시를 추가 확대했다. 이번 고양, 과천, 의정부를 끝으로 통합 시스템 구축을 모두 완료했다. 도는 서울·인천시와도 ‘상호 정보 연계·공유 시스템’을 구축해 행정구역과 상관없이 운행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전에는 남양주에서 구리로 가는, 시·군 경계를 넘는 마을버스의 탑승객은 남양주에서만 운행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었다.  이 서비스는 경기도가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 ‘경기버스정보’와 홈페이지(www.gbis.go.kr), 자동응답시스템(1688-8031)을 통해 운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도내 버스정류소에 설치된 1만여 대의 안내전광판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배홍수 경기도 교통정보과장은 “이번 마을버스정보 통합 시스템 구축으로 2007년 시내버스, 2012년 시외, 공항버스에 이어 도내 모든 노선버스에 대한 정보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교통문화발전대회] 돌발상황 즉시 알림 도입 ‘안전운행 전도사’

    [교통문화발전대회] 돌발상황 즉시 알림 도입 ‘안전운행 전도사’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2차 사고로 해마다 40여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치사율(사고 1건당 사망자 발생률)은 54%로 일반 사고의 6배에 이른다. 이러한 2차 사고의 위험을 주변 운전자들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 바로 ‘돌발상황 즉시 알림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전국 고속도로에 2㎞ 구간마다 설치돼 있는 폐쇄회로(CC)TV와 콜센터, 상황제보 애플리케이션(앱) 등 다양한 경로로 교통정보를 수집한 뒤 돌발·위험 상황을 스마트폰 앱이나 차량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금호속리산고속은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맺고 이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도입했는데 이를 주도한 인물이 남상국 차장이다. 운전 경력 22년의 남 차장은 또 모든 차량에 오토크루즈(속도 제어 장치) 장착을 이끌어 냈고 졸음운전의 위험이 있는 운전기사들에게 안전 운행을 독려하는 문자를 자동 전송하는 프로그램도 도입했다. 이런 노력으로 회사는 사고 발생률이 떨어져 동종업계 대비 최저 보험료율(60%)을 유지하고 있다. 남 차장이 14일 열린 제10회 교통문화발전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된 이유다. 그는 “승객과 동료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아무리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그냥 지나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모든 일을 챙기려 노력한다”면서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은 운전자 자신의 안전의식”이라고 강조했다.
  • 수험생 수송 2500명 특별 배치… 바이크족도 자원봉사

    수험생 수송 2500명 특별 배치… 바이크족도 자원봉사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과 ‘바이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태워 주기 자원봉사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수능날인 16일 오전 6시 30분부터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을 비롯해 구로·화곡·발산·금천구청·강남·송파·서초·노원·광진·마포·관악·안산 등 20개 역에서 수험생 수송을 돕는다. 서울경찰청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16일 서울 지역 202개 시험장과 주변 교차로 등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2500여명을 배치해 특별 교통관리에 나선다. 수험생을 기다리는 장소는 교통정보 안내전화(02-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경찰민원콜센터(182)로 확인하면 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주말 서울 광화문, 종로 일대 대규모 집회로 교통통제해요

    주말 서울 광화문, 종로 일대 대규모 집회로 교통통제해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태극기운동본부, 민주노총 등이 이번 주말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와 행진을 진행해 일대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서울지방경찰청은 10일 오는 주말 서울 도심에서 노동·시민단체의 대규모 집회 등이 예정돼 있어 해당 구간 도로가 통제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심 대부분의 주요 도로에서 극심한 교통 혼잡과 불편이 예상된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공노는 토요일인 11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하고서 세종대로(숭례문→시청→광화문)를 따라 청와대 사랑채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태극기운동본부 등 보수 성향 4개 단체도 비슷한 시간 동아일보 사옥 앞 등 도심 곳곳에서 각각 집회를 연 뒤 종로, 을지로, 명동 일대를 돌며 행진한다. 일요일인 12일에는 민주노총이 오후 3시 서울광장에서 ‘전국 노동자 대회’를 열고서 오후 4시부터 을지로→삼일대로→종로→세종대로 경로로 광화문 북측광장까지 행진한다.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도 금속노조, 희망연대 등 12개 단체가 서울역 광장, 동아일보 사옥 앞 등 도심 곳곳에서 사전집회와 행진을 벌인다. 경찰 관계자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차량을 이용해야 한다면 통일로, 퇴계로, 장충단로 등으로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교통 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02-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스마트폰 앱(서울교통상황)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음달 1일 서울 도심권 행사로 교통 통제

    다음달 1일 서울 도심권 행사로 교통 통제

    평창 성화봉송 축하 콘서트,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등 예정 다음달 1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축하 콘서트’ 등 각종 행사로 서울 도심권의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30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행사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국동 사거리에서 조계사앞 교차로 사이의 우정국로가 통제된다. 같은 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평창문화올림픽 G-100 성화봉송 축하 K-팝 콘서트’도 광화문광장에서 열려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광화문삼거리에서 세종대로사거리 사이 세종대로가 통제된다. 행사 당일 자세한 교통정보는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02-700-5000), 카카오톡(ID: 서울경찰교통정보),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스마트폰 앱(서울교통상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타이베이 방문단 ‘도로-파이프라인 관리센터’ 방문

    서울시의회 타이베이 방문단 ‘도로-파이프라인 관리센터’ 방문

    서울시의회 타이베이시의회 방문 대표단(단장 강감창 의원)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간 서울시와 자매도시 관계인 타이베이 시의회를 예방하고, 아울러 타이베이 경제부 산업개발국과 HTC사(社)가 직영하는 VR 아케이드 시설인 바이브랜드, 타이베이 도로·파이프라인 정보센터를 방문해 타이베이시의 4차산업과 도로교통정보 관리 등에 초점을 맞춘 해외시찰 일정을 수행했다. 이번 시찰은 시찰 목표를 구체화해 기존의 해외시찰과는 차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 목표로는 첫째, 타이베이의 효율적인 교통관리 시스템을 학습해 서울에 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며, 둘째, 우리나라와 대만의 AR, VR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셋째, 한동안 소원했던 외교관계회복을 위한 양 도시 간의 정책교류방안 모색 등 크게 세 가지로 설정했다. 첫 번째 목표와 관련, 19일에는 타이베이 도로·파이프라인 정보센터를 방문해 타이베이시의 도로교통정보 관리 시스템 등을 시찰하고 정책을 조사했다. 특히 대표단은 시찰에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서울시 도로계획과장과 동행해 함께 시찰에 임했다. 타이베이 도로·파이프라인 정보센터장과 관계자들은 브리핑에서 기관소개와 도로 도로의 관리와 파이프 라인의 굴착 및 시공에 첨단 기술을 적용한 융합적 접근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의원들은 상이한 기관, 특히 민간기업과 함께 모여 협업하는 시스템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와 관련, 대표단은 협업 시스템 운영비용 및 예산분배 등의 구체적인 자료를 요구해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대표단 단장인 강감창 의원(송파)은 “도시인프라를 3D 기술을 이용해 입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무척 인상 깊었다”며 관련 업체와 접촉할 수 있도록 센터 측에 요청했다. 또한 그는 “타이베이시는 공사가 완료된 도로에 대해서는 3년 이내 다시 굴착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 관리정책의 효율성에 있어 우리가 배울 점이 많다. 향후 이를 서울시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대표단이 거둔 유의미한 성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서울시의회 17일과 19일에는 타이베이 경제부 산업개발국과 HTC사(社)가 직영하는 VR 아케이드 시설인 바이브랜드를 각각 방문해 AR, VR 산업의 현황과 추세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현장을 시찰했다. 17일과 19일에는 두 번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타이베이 경제부 산업개발국과 HTC사(社)가 직영하는 VR 아케이드 시설인 바이브랜드를 각각 방문해 AR, VR 산업의 현황과 추세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현장을 시찰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단 단장인 강감창 의원(송파)은 지난달 1만여 명이 참여한 국제적 AR게임대회인 ‘인그레스 어노말리’를 서울 송파구에 2년째 유치했던 경험을 설명하며, 타이베이의 101타워와 123층 서울스카이타워에서 동시에 AR게임대회를 개최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대해 천페이리 산업개발국 국장은 타이베이 시의회와 함께 이벤트를 적극 지원하고 싶다며 환영의사를 밝혔다. 한편 17일에는 회기 중인 타이베이 시의회의 회의를 방청하고, 타이베이 시의회 주최 만찬에 참석해 천진샹 부의장 및 타이베이 시의원들과 친선도모의 기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천 부의장은 “서울을 따라잡고야 말겠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에 대해 단장인 강감창 의원은 “산업화는 대만이 먼저 앞섰지만, 민주화는 한국이 앞섰다.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자”고 화답해 양 도시 간의 화합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이번 타이베이시 방문으로 AR, VR을 관광자원에 접목하는 방안을 시의회가 선도적으로 시도한 점이 높게 평가된다. 또한 도로교통 관리에 있어 민간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 간의 협업시스템과 같은 융합적 접근방법을 서울시 행정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실증적 근거를 마련한 점 또한 주목할 만한 점이다. 실제로 이와 관련해, 강감창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실에서는 귀국 후 주 타이베이 한국대표부를 통해 관련 자료요청 공문을 타이베이 도로·파이프라인 정보센터로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찰에 참여한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강감창 의원을 단장으로 김춘수, 이상묵, 송재형, 황준환, 강구덕, 박중화, 박마루, 이혜경, 신건택 의원 및 관계공무원 5명 등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시찰 형태를 정착시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명절 없는 국민’ 12명과 릴레이 전화통화

    문재인 대통령은 추석 연휴 사흘째인 2일 청와대에서 군인과 경찰, 소방관, 콜센터 상담원 등 연휴에도 쉴 수 없는 이들에게 전화를 걸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오후 3시부터 4시 15분까지 이들 12명과 통화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오전에는 경기 성남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한 뒤 일일 통신원 자격으로 tbs(교통방송)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고속도로 교통 상황을 전하고 국민에게 추석 인사를 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여성긴급전화 1336 최은미 상담사와의 통화에서 ‘명절이 다가오면 가족 간 갈등 상담 문의가 많다’는 말에 “여전히 명절음식 장만은 여성 몫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남녀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가 생겨야 한다”고 말했다. 또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과 지원이 충분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올해 정규직으로 전환된 서울시 다산콜센터 이하나 상담원과의 통화에선 ‘감정노동’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어 남극 과학기지의 유일한 여성대원인 이재일 선임연구원과 통화하고 명절임에도 극한 환경에서 월동 연구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점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에게도 전화를 걸어 건강을 염려했다. 김 할머니가 화해치유재단에 대한 의견을 묻자 문 대통령은 “현재 정부에서 재단 활동 전반을 살펴보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13공수여단 장윤성 대위와의 통화에서는 “안보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근무가 더욱 어려울 텐데 대통령으로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장 대위는 “대통령도 근무하셔서 아시겠지만, 체력적으로 힘이 들지만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평화통일이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용석 육군 훈련병 부모님과의 통화에서 문 대통령은 아들을 군에 보내고 처음 맞는 명절에 위로를 전하며 무사 복무를 마치고 복귀할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서해 5도 특별경비단 김운민 순경, 서울 홍익지구대 주연화 경사, 지난달 27일 전남 완도 탱크로리 폭발사고 때 소방대원 등 40여 명을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막았던 해남소방서 고금 119안전센터 김평종 센터장에게는 임무와 더불어 본인의 안전을 잘 지켜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독도경비대장인 엄상두 경감에게는 “독도 접안시설에 가까워지면 대원들이 거수경례로 맞아주는데 국민이 무척 뭉클해 한다”며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모든 대원에게 안부를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내년 2월 여섯째 출산을 앞둔 그룹 V.O.S 멤버인 가수 박지헌씨에게도 전화를 해 육아에 어려움이 없는지 물으면서 “현재 행복한 모습 그 자체가 사회적 인식 변화에 큰 역할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연휴에도 24시간 맞교대 근무 중인 70세의 이강률 선유고 당직 기사에게도 전화를 걸어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문 대통령은 추석 당일에는 청와대 관저에서 가족과 함께 차례를 지내며, 연휴 기간 국내 관광 장려와 내수 활성화 독려 차원에서 지방의 전통마을을 방문한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문 대통령, 소방관·콜센터상담원 등 국민 12명에게 ‘깜짝 격려 전화’

    문 대통령, 소방관·콜센터상담원 등 국민 12명에게 ‘깜짝 격려 전화’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이들에게 격려 전화를 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2명의 국민에게 깜짝 전화를 걸어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이 전화를 건 이들은 남극 세종과학기지 이재일 선임연구원, 김복동 위안부 할머니, 유용석 육군 훈련병 부모, 서해5도 특별경비단 김운민 순경, 서울 다산콜센터 이하나 상담원, 홍익지구대 주연화 경사, 해남소방서 고금 119안전센터 김평종 센터장, 예비 6남매 아빠인 그룹 V.O.S 멤버 가수 박지헌씨, 선유고교 당직기사 이강율씨, 13공수여단 장윤성 대위, 여성긴급전화 1336 최은미 상담사 등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한 뒤 일일 통신원 자격으로 tbs 교통 생방송에 출연해 고속도로 교통 상황을 전하고 국민에게 추석 인사를 했다. 문 대통령은 추석 당일에는 청와대 관저에서 가족과 함께 차례를 지내며, 연휴 기간 국내 관광 장려와 내수 활성화 독려 차원에서 지방의 전통마을을 방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추석 연휴 교통상황 점검

    문 대통령, 추석 연휴 교통상황 점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에서 도로 교통 현황을 브리핑 받고 있다. 2017.10.2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교통경찰관과 통화를 하고 있다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문 대통령 교통경찰관 격려 통화

    문 대통령 교통경찰관 격려 통화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0.2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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