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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통계청 ◇전보 △통계연구과장 崔鳳鎬△경북통계사무소장 裵秉基△(서기관)통계연구과 朴願煥 金漢植 ■ 성신여대 △교육대학원장 朴福奎△입학홍보처장 叢成義 ■ 유한양행 ◇상무 △품질경영실장 겸 오창신공장 운영담당 金榮浩△해외사업부장 朴贊普△개발실장 金賢洙 ■ 국민은행 ◇지점장 △영통 金忠烈△임학동 朴浩奎△동역삼 許世寧△공릉서 權仁九△종로6가 李啓熙△스타타워 朴裕彬△광화문역 吳錫晩 ■ 한화증권 ◇전보(임원) △소매영업부문 영남주재 상무겸 부산지점장 李起南△〃 강북주재 상무겸 영업부장 金昶中△〃 강남주재 상무겸 영동지점장 鄭鉉寀(지점장)△대치 李周賢△반포 李景煥△안성 金珉權(센터장·팀장)△IB영업2팀장 崔炳琪△CS센터장 겸 CS팀장 朴容煜△금융지원팀장 徐宗浩◇승진(지점장)△송파 金輔翼△거창 金鎭洙△오산 文哲豪△울산 李鍾德△영주 庾在榮(센터장·팀장)△시황분석팀장 金星泰 ■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조사연구실장 崔善模△성능〃 龍淇重△안전〃 崔泳泰△주행연구팀장 權海鵬△결함조사〃 金鍾秀△연구기획〃 千命林△성능연구실(2급) 申載昇 李宗賢(항공안전처)△처장 직무대리 姜鉉哲△항공안전팀장 崔勝烈 ■ 조선일보 △부사장 方桂成△부사장대우 金大中△전무 曺然興△상무 겸 광고국장 金文純 ■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산업부 IT팀장 梁承得△〃 증권부장 金榮圭△〃 국제부장 梁洪模
  • [인사]

    ■ 통계청 ◇전보 △통계연구과장 崔鳳鎬△경북통계사무소장 裵秉基△(서기관)통계연구과 朴願煥 金漢植 ■ 성신여대 △교육대학원장 朴福奎△입학홍보처장 叢成義 ■ 유한양행 ◇상무 △품질경영실장 겸 오창신공장 운영담당 金榮浩△해외사업부장 朴贊普△개발실장 金賢洙 ■ 국민은행 ◇지점장 △영통 金忠烈△임학동 朴浩奎△동역삼 許世寧△공릉서 權仁九△종로6가 李啓熙△스타타워 朴裕彬△광화문역 吳錫晩 ■ 한화증권 ◇전보(임원) △소매영업부문 영남주재 상무겸 부산지점장 李起南△〃 강북주재 상무겸 영업부장 金昶中△〃 강남주재 상무겸 영동지점장 鄭鉉寀(지점장)△대치 李周賢△반포 李景煥△안성 金珉權(센터장·팀장)△IB영업2팀장 崔炳琪△CS센터장 겸 CS팀장 朴容煜△금융지원팀장 徐宗浩◇승진(지점장)△송파 金輔翼△거창 金鎭洙△오산 文哲豪△울산 李鍾德△영주 庾在榮(센터장·팀장)△시황분석팀장 金星泰 ■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조사연구실장 崔善模△성능〃 龍淇重△안전〃 崔泳泰△주행연구팀장 權海鵬△결함조사〃 金鍾秀△연구기획〃 千命林△성능연구실(2급) 申載昇 李宗賢(항공안전처)△처장 직무대리 姜鉉哲△항공안전팀장 崔勝烈 ■ 조선일보 △부사장 方桂成△부사장대우 金大中△전무 曺然興△상무 겸 광고국장 金文純 ■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산업부 IT팀장 梁承得△〃 증권부장 金榮圭△〃 국제부장 梁洪模
  • 감사원, 의료·식품·교통·환경등 민생부문 특감

    감사원은 이달내 공공의료체계에 대한 특별감사를 시작으로 식·의약품관리,교통안전 및 환경보전실태 등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에 대한 특감을 올 상반기 중 착수하기로 했다. 감사원 관계자는 5일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공공의료부문,대기오염 등 환경문제,교통문제 등에 대해 집중적인 감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감사원은 우선 현재의 의료서비스 구조가 저소득층의 건강 관리를 소외시키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최근 국·공립의료원 등 공공의료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에 들어갔다.이번 특감에선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제 기능을 다하고 있는지,진료체계와 의사인력 수급상의 문제는 없는지,값비싼 주요 의료기기들이 마구잡이로 도입돼 예산 낭비가 없는지 등을 중점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또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인으로 환경문제를 꼽고 환경보전 실태에 대한 감사에도 착수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환경부 등을 상대로 대기오염 방지시책과 축산폐수 오염방지 시책 추진 실태 등에 대한 본격 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이어 유전자 조작식품 수입 등 국민건강을 직접적으로 해칠수 있는 수입 식·의약품 안전관리 실태도 감사할 예정이다.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률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하위에 머물 만큼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에 대한 감사도 벌일 계획이다. 최광숙기자 bori@˝
  • ‘스쿨존’ 교통위반 집중단속

    경찰청은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3월 한달 동안 유치원·초등학교 주변 300m 안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각종 법규를 위반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유치원 주변 1906곳과 초등학교 주변 4840곳 등 전국 어린이 보호구역 6746곳에서 실시된다.단속 대상은 구역 내 통행금지 위반,불법 주·정차,제한속도인 시속 30㎞ 위반 등이다. 장택동기자 taecks@˝
  • “맘놓고 음주운전하라니…”

    식약청의 허가를 받지 않은 혼합음료를 숙취제거 약효가 있다며 과장 선전하고 피라미드식으로 대량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다. 이들은 음료를 복용하면 소주 한 병을 마셔도 40∼45분 뒤 혈중 알코올농도를 절반 이상 낮춰준다며 사실상 음주운전을 부추겨 왔으나,조사결과 뚜렷한 약효는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최근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조사 결과 성인이 소주 1병을 마신 뒤 음주운전 단속 기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05%를 벗어나는데 8시간이나 걸렸다.지방 K대학에서 만든 이 제품은 전국의 다단계 판매망을 통해 급속도로 번져나가 40만병 가까이 팔려 나갔다.경찰은 “음주단속을 하는 경찰권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는 판단에 따라 강력 단속키로 했다. ●경찰,압수수색·사법처리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P제품을 ‘신비의 숙취제거제’라고 과장 광고해 판매한 서울 총판 대표 정모(47)씨와 이사 손모(45)씨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은 음료를 복용하고 피해를 당한 사례를 확인하는 대로 이들에게 사기 혐의를 추가하기로 했다. 경찰은 서울 총판 본사로 알려진 강남구 삼성동 Q빌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제품을 공급받아 판매한 하부 다단계 판매책 300명의 명단을 입수,조사중이다.조사결과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사무실을 차려놓고 광고전단과 홈페이지(p****7.net),이메일 등을 통해 ‘음주운전 마음놓고 하십시오’,‘술을 마신 후 40분 뒤면 혈중 알코올 농도가 쑥 내려갑니다.’라는 광고문구로 다단계판매책을 모집했다.또 홈페이지와 단란주점 등에 뿌려진 전단에 제품 복용 후 ‘음주운전을 피한 사례’ 등을 게재해 소비자를 현혹한 것으로 밝혀졌다.이들은 ‘실제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이 제품과 똑같은 성분의 제품이 팔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효능 입증 없이 국내 40만병 팔아 경찰은 전국적으로 최근 1년 남짓 동안 40만병,40억원대가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들은 당초 K대학측으로부터 제품을 구입한 전국 총판 김모씨에게서 30㎖ 한 병당 1800원에 구입한 뒤 10병 들이 한 박스에 9만 9000원을 받는 수법으로 폭리를 취해왔다.이 과정에서 소비자들에게 “하부 조직원을 구하면 한 박스당 1500원씩 이익금을 주겠다.”며 판매책을 모집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최근엔 홈페이지를 찾는 네티즌이 폭주해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이에 대해 K대학 식품공장 관계자는 “임상실험을 하지 않고 단순 혼합음료를 생산한 것뿐인데 학교 이름을 들먹이며 판매하는 등 이미지에 손상을 입고 있다.”면서 “과대광고와 유통 관련자를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 전국 판매조직 수사 경찰은 “광고와 달리 제품의 효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회사 관계자도 경찰에서 “숙취해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지 갑자기 술이 깨는 것이 아니다.”고 털어놓았다.경찰은 전국적으로 판매 조직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전국 총판 김씨와 K대 관계자 등을 소환,조사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또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제품의 성분과 제조과정 등의 정밀분석을 의뢰했다. 유영규 유지혜기자 whoami@˝
  • 카파라치 다시 뜬다

    지난해 1월 폐지된 교통법규위반 차량 전문신고자(일명 ‘카파라치’) 제도가 제한적으로 부활될 전망이다. 국무조정실은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시민단체 등에 신고자격을 제한적으로 부여하는 방식으로 카파라치 제도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교통안전도 제고방안’을 보고했다. 카파라치 제도는 그동안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나 보상금을 노린 전문 신고꾼의 등장 등 부작용이 속출해 지난해 1월 폐지됐다.그러나 최근 교통사고가 다시 급증하자 보험업계 등이 부활을 적극 건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카파라치 제도의 부활은 관련 부처 등과 협조를 거쳐야 한다.”면서 “카파라치 제도가 부활되더라도 신고장소를 사고다발지역으로 제한하고,신고자격을 시민단체 등에 제한적으로 부여하는 한편 보상금도 시민단체에 귀속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
  • 국제지수 ‘꼴찌 한국’ 오명 씻는다

    정부가 국제기구 등으로부터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노사관계 경쟁력과 국가부패지수·교통안전도 등 각종 국제평가지수의 ‘하위권’ 탈출에 나선다. 정부는 국가 경쟁력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국제경쟁력 분석팀’을 국무조정실에 신설해 국제평가지수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국무조정실은 17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국제평가지수 개선방안’을 보고했다. ●주요 지수 ‘꼴찌’ 오명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스위스국제경영개발원(IMD) 등 국제기구나 단체로부터 45개 분야에서 평가를 받고 있다.이 중에서 과학기술 분야를 제외한 대부분의 분야가 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IMD가 생산적 노사관계와 근로손실일수,고용·해고 등 노동시장 규제 등‘노사관계 경쟁력’을 평가한 결과 각 분야에서 30개 OECD 회원국 중 25∼30위를 기록했다.또 교사 1인당 학생 수와 교육성취도,산학협력,교육비 지출비중 등 ‘교육경쟁력’은 30개국 중 18위였다. OECD에서 조사한 농산물 국내외 가격차와 농업생산액 등 ‘농업 생산자 지지수준’도 30개 조사대상국 중 28위,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 등 ‘교통안전도’도 30개국 중 29위에 그쳤다. 이와 함께 세계경제포럼(WEF)이 환경상태와 지구환경기여도 등을 평가한 ‘환경지속성지수’는 지난 2002년 142개국 중 136위였으며,유엔이 여성 국회의원 수와 남녀소득격차비율 등을 기준으로 조사한 ‘여성권한척도’는 70개국 중 63위를 차지했다.국제투명성기구(TI)의 부패지수와 뇌물공여지수의 경우 133개국 중 50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약분야 체계적 관리 정부는 지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점관리대상 국제평가지수 16개를 선정하는 등 관련 부처들의 국제평가기관 활동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잘못된 통계인용이나 지수 산정 등 문제점이나 오류가 발견될 경우 최신 자료를 제공하고 평가방법의 개선책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시정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 국제평가기관에 제공하는 정책 홍보자료를 영문으로 작성하는 등 수요자 중심으로 콘텐츠를 마련하고 국제평가 관련 특정인사나 관련 기관 등 목표그룹을 선정해 통계 및 정책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 이정한 심사평가조정관은 “각 분야의 국제평가에서 실제보다 저평가돼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도록 취약분야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
  • 월1회 토요일에도 운전면허시험

    경찰청은 평일 일과시간과 매달 한차례 일요일에만 치르는 운전면허시험을 다음달부터는 월 1회 토요일 오후에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주 5일 근무가 확산되면서 토요일에 면허시험장을 찾으려는 직장인들이 늘어날 것 같다.”면서 “17일부터 운전면허시험장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약을 받은 뒤 3월부터 매달 한차례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면허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운전면허 정지처분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교통안전교육도 4월부터 법규위반자·주취운전자 교육은 매주 한 차례 평일 저녁시간대에,교통사고 야기자는 매달 한 차례 일요일 낮 시간대에 실시하기로 했다. 교육을 받으면 면허정지 집행일수가 20일 줄어들게 된다. 장택동기자 taecks@˝
  • '행복한 공무원’ 저자 중토위 상임위원 채남희 씨

    “만족한 줄 알거든 감사하라.” 35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고마웠고 힘들었던,때로는 불만스러웠던 일을 에세이를 통해 스스럼없이 밝힌 공무원이 있다. 9급으로 시작,지난해 7월 직업 공무원의 꽃인 1급(차관보급)에 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채남희(55)건설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그가 이번에는 자전적 에세이 ‘행복한 공무원’을 펴냈다.고졸·비고시 말단 공무원이 1급에 오르기까지 좌절과 도전을 솔직하게 표현한 책이다.때문에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승진과 인사 소식에 귀를 세울 수밖에 없는 월급쟁이라면 그의 말에 누구나 고개를 끄덕인다. 채 위원은 “솔직히 1급 공무원을 염원했지만 실현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1급 승진 이전에는 서운함과 불만도 많았다.”고 고백했다.이어 “고시·일류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밀리고,지방을 전전할 때마다 주눅 들어 어깨를 제대로 펴지 못할 때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고졸,9급으로 출발했지만 그는 나름대로 열심히 했단다.국내 야간대학·대학원을 졸업했고,1997년에는 영국 리즈대에서 교통안전 박사 학위를 받았다.부이사관으로 오를 때까지는 승진도 그리 뒤지지 않았다.그런데 국·실장 인사 때부터는 밀렸다.보직도 지방을 전전했다.승진과 인사에서 ‘줄서기’ 문화에 젖어 있는 공직사회를 꼬집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공직생활에 만족하고 감사할 줄도 알게 됐다.‘지족감사(知足感謝)’는 그의 좌우명이다.“솔직히 월급을 덜어 남을 돕지 못했다.”는 그는 “인세를 장학재단 설립 종자 돈으로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8일 낮 날씨 풀린다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르던 추위는 주말인 7일에도 계속되다 8일 오후에나 풀릴 전망이다.충청남도와 호남 지방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8도를 비롯,춘천 영하 11도,대전 영하 8도 등 전국적으로 영하 14도∼영하 3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더 내려가겠다. 기상청은 특히 밤새 전국에 내린 눈으로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주말 아침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기상청은 6일 “서울 경기 강원 지역에는 6일 밤까지 0∼4㎝ 정도의 눈이 내렸지만,충청과 호남 지역에는 7일에도 눈이 이어져 최고 15㎝ 가량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8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6도,춘천 영하 9도로 춥겠지만,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춘천 1도로 추위가 다소 풀릴 것으로 보인다.기상청 진기범 예보관은 “이번 추위는 일요일 낮부터 서서히 풀리다 월요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4도까지 오르면서 예년 기온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
  • 정월 대보름달 볼수 있다

    정월 대보름인 5일 충청과 호남을 뺀 나머지 지역에서는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기상청은 4일 “5일 아침까지 서울·경기지역에 1∼3cm가량의 눈이 오겠다.”면서 “특히 밤에 내린 눈으로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경기지역은 흐린 뒤 오후부터 개겠지만 충청·호남 지역은 구름이 많고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 안영숙 연구관은 “정월 대보름달은 서울 기준으로 5일 오후 4시 42분에 떠서,6일 오전 7시 5분에 지겠다.”고 밝혔다.안 연구관은 “5일 오후 뜨는 달은 꽉찬 달의 92% 정도 크기로 100%가 되는 ‘진짜 보름달’은 6일 오후 5시 47분에 뜨는 달”이라면서 “이같은 현상은 보름달부터 다음 보름달까지 기간(29일 12시간44분)과 달이 지구에 접근하는 주기(27일 13시간18분)가 서로 차이가 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7도를 비롯,전국이 영하 13도∼영하 2도,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4도의 분포로 쌀쌀하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김효섭기자 newworld@˝
  • [CEO 칼럼] 교통안전에도 신경을

    자동차산업에 종사하다 보니,자동차 사고에 대해서도 남다른 관심을 갖게 된다.한국에서는 교통사고와 이에 따른 사망자수가 많다는 얘기를 오래 전부터 들었던 터라 한국에 온 이후 한국의 교통사고 뉴스와 통계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이번 설 연휴에는 지난해 71명보다 30%나 줄어든 50명만이 교통사고로 숨졌다는 얘기를 들었다.다행이고 좋은 징조로 여겨진다. 한국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한국의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1991년에 1만 3429명(하루평균 37명 사망)으로 최고를 기록한 이래 등락을 거듭하다가 2000년 1만 236명을 기점으로 2001년 8097명,2002년 7090명 등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지난해 수치는 더욱 낮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아직도 하루에 20명 가까운 소중한 생명이 교통사고로 이 세상을 등지고 있는 현실은 매우 끔찍하다.한국의 경제발전과 높은 교육수준과는 달리,자동차사고 사망률로 본 교통안전문화 수준은 여타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낮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최하위라는 것이 나에게는 큰 놀라움으로 다가온다.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는 대국민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강화,단속 및 범칙금 강화,도로 및 교통시스템 정비,교통경찰관 증대 등 정부나 민간차원에서 여러 가지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다.예컨대 국민들이 안전벨트 및 안전시트 착용을 생활화하기만 해도 상당수의 인명사고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미국 국립안전협회(National Safety Council) 자료에 따르면 안전벨트를 착용하면 충돌사고 시 사망 위험을 45%나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안전벨트와 에어백을 함께 사용하면 사망 위험은 11%가 더 줄어들고 머리에 중상을 입을 위험도 81%나 감소한다.또 어린이용 안전시트를 설치하면 아동 사망 위험을 71%나 줄이고,1∼4살 유아의 사망률을 54%나 줄일 수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한국은 물론 전세계 자동차 회사들은 차량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자동차산업의 궁극적인 목표가 사고로부터 탑승자들을 온전히 보호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GM대우도 제품의 안전도 개선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은 물론이다.ABS,에어백 등의 안전사양 채택뿐 아니라 시판 전 철저한 시험을 한다.예를 들어 라세티의 경우 180만㎞ 내구성 테스트 및 악천후 테스트,190회 이상의 충돌시험을 반드시 거친다.나아가 에어백 기능 향상에서부터 임박한 사고를 경고하거나 피하게 하는 장치개발에 이르기까지 각종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다. 하지만 기존의 안전 사양들만 잘 활용해도 안전도의 상당량을 확보할 수 있다.일상적인 말 같지만 자동차 시동을 걸기 전에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가 안전벨트를 매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대표적인 것이다. GM대우는 이같은 점을 중시,지역사회에 안전교육을 하고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일례로,지난해 3월부터 시작한 유아용 안전시트 착용 프로그램은 한국의 많은 아기와 아동들이 안전시트를 착용하도록 지원했다. 자동차 타기 안전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정책적·제도적 지원도 필요하고 자동차회사도 노력해야 되겠지만,우리 모두의 안전의식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는 것도 병행돼야만 한다.올해에는 우리 모두 출발 전에 안전벨트를 착용,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권하고 싶다. 닉 라일리 GM대우 사장
  • 경영부실 산하기관 예산 깎는다

    얼마전 정부의 한 고위공직자는 정부부처의 고질적 행태를 이렇게 꼬집었다.“(공무원들이)일하는 패턴이 크게 두가지다.하나는 산하단체를 만들거나,또 하나는 무턱대고 연구용역을 발주하는 것이다.” 부처들은 낙하산 인사 등으로 산하단체를 주무르는 맛에 산하단체를 우후죽순 격으로 만든다는 말도 덧붙였다.이들 산하기관은 방만경영 등으로 국민의 혈세를 축내는 사례가 적지 않다.천문학적인 적자를 내면서도 고액의 연봉을 챙기는 등의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는 ‘관리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올해부터 이같은 모럴 해저드에 강력한 제동이 걸리게 됐다.기획예산처는 지난해 말 ‘정부산하기관관리기본법’이 제정됨에 따라 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의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마련,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럴해저드도 강력 제동 예산처는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90여개 정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올해 사업실적 등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중 일제히 경영평가를 할 계획이다.정부출연금이나 정부위탁·독점사업 수입금의 최근 3년 평균액이 50억원을 넘는 곳이 대상이다. 해당기관은 오는 4월중에 발표될 예정이다.신용보증기금·기술신용보증기금·한국마사회·수출보험공사·한국방송광고공사·국민체육진흥공단·국립공원관리공단·교통안전공단·한국전산원·국민건강보험공단·한국지역난방공사·대한주택보증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기관은 4월말까지 올해 경영목표를 주무부처에 제출해야 하고,주무부처는 6월말까지 산하기관별 경영평가지표 등을 담은 ‘경영평가매뉴얼’을 작성,통보한다.해마다 이뤄지는 경영평가에서 성적이 저조하면 예산 삭감 등 조치가 취해지는 등 사후평가가 엄격하게 실시된다. ●낙하산 인사 어려워진다 산하기관마다 들쑥날쑥했던 기관장 선임방식도 단순화된다.민간위원이 과반수인 기관장추천위원회가 구성되고,공모를 통해 선정된 후보군 가운데 기관장을 뽑아 낙하산 인사의 소지가 사라지게 된다.주무부처 장관은 기관장과,기관장은 나머지 임원과 경영성과계약을 체결하는 ‘책임경영체제’가 구축된다.많은 국민을 고객으로 하는 기관은 매년 한차례 이상 고객만족도 조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이같은 규정은 나머지 400여개 산하기관에도 확대 적용될 전망이다.예산처 관계자는 “법 적용 대상이 아닌 곳도 같은 원칙을 적용해 관리토록 각 부처에 권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490여개 산하기관의 연간 예산은 187조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31.4% 규모다.올해 정부예산(118조 1000억원)보다 많다.관계자는 “산하기관 관리방식이 사전통제에서 사후평가로 바뀌면서 경영 효율성과 책임·투명경영 풍토가 정착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호기자 unopark@
  • 수원시 전국 첫 ‘실버존’ 지정

    경기 수원시가 국내에서 처음 경로당 주변에 어린이 안전시대(스쿨 존)와 비슷한 ‘실버 존’(Silver Zone) 을 지정한다.수원시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노인들의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내년에 노인들의 보행이 많은 노인회관,경로당 등 시설 주변에 노인안전지대인 실버존을 지정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내년 5월까지 지역내 노인회관 및 경로당 373곳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시범구역 10곳을 선정,운영한 뒤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실버존 구역내에는 과속방지턱,안전펜스,안전표지판 등 각종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이곳을 통과하는 차량에 대해 경적금지,운행속도 제한 등의 규정을 적용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

    새해부터는 1가구 다주택자에 대해 양도세가 무겁게 매겨지는 등 알아두고 챙겨야 할 것들이 적지 않다.달라지는 각종 제도와 법규를 분야별로 요약한다. 경제 ●세제 ▲서울,인천,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 등 7대 도시와 경기지역의 1가구 3주택자에 대해 양도세율을 60%로 높여 부과한다. ▲10·29 부동산 안정대책 이후 당국에 등록한 임대사업자들은 기준시가 3억원 이하 규모의 국민주택을 5채 이상,10년 이상 임대해야 한다. ▲소득공제 대상 대출의 만기를 10년 이상에서 15년 이상으로 늘리고,원금상환 거치기간이 3년 이하인 경우에만 이자비용을 1000만원까지 소득공제한다. ▲개인사업자 본인의 건강보험료를 필요 경비로 인정한다. ▲생리대에 대해 부가가치세가 면제된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국민주택에 한해 아파트 리모델링 부가가치세를 면제한다. ▲근로자 식비를 월 10만원까지 비과세한다. ▲6세 이하 영·유아에 대한 추가 소득공제 대상이 여성 근로자에서 모든 근로자,자영업자로 확대된다. ●금융 ▲내년 3월부터 주택금융공사를 통해만기 10년 이상의 고정금리 모기지론을 제공한다. ▲체크카드 및 직불카드에 대한 소득공제 우대(30%)가 없어지고 둘 다 신용카드와 같은 20%로 공제율이 낮춰진다. ●정보통신 ▲휴대전화,시내전화의 번호이동성제 실시. 이동통신은 SK텔레콤이 1월부터,KTF는 7월,LG텔레콤은 내년 1월부터 각각 6개월씩 시차를 두고 시행하며 이때부터 전면 자유화된다.시내전화(KT,하나로통신)는 기존 17개 지역 외 3월 인천·대구,7월 부산,8월은 서울지역으로 확대된다. ▲휴대전화 010번호 통합. 1월부터 신규가입이나 번호변경 원할 때 사업자 식별번호(011,017,016,018,019) 외에 통합번호인 010을 받는다. ▲지상파 디지털TV 방송 도청 소재지로 확대. 수도권 및 광역시에 이어 도청 소재지까지 확대돼 80%의 국민이 고화질 디지털TV를 시청할 수 있다. 법률 ▲소송 취하,소장 각하,조정,화해 등으로 종결된 사건에 대해서는 인지액의 절반을 당사자에게 환급한다. ▲현행 지문날인 대상 가운데 ‘1년 이상 체류하는 20세 이상의 등록외국인’에 대해서는 지문날인을 폐지한다.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카드 소지자의 체류기간을 현행 60일에서 90일로 상향 조정한다. ▲전국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4만여명에 대해 단체 상해보험을 가입한다. ▲사법시험 1차 시험 외국어 시험을 토플,토익,텝스 정규 시험으로 대체 시행한다. 경찰 ●운전면허 ▲1·2종 보통면허에 한정돼 있던 자동차운전 전문학원의 기능검정권이 모든 운전면허로 확대된다. ●경비지도사 ▲현재 1차시험 과목인 경비업법이 2차 필수과목으로 바뀐다. 교통 ●교통안전 ▲교통사고 피해자가 가불금을 청구할 때 보험사업자는 10일 이내에 지급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지급하지 않은 돈의 2배를 과태료로 내야 한다. ▲과태료 한도액을 보험료 수준으로 현실화하기 위해 이륜자동차는 20만원,비사업용 차량은 60만원으로 조정된다. ▲음주·무면허 운전으로 교통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업자 등이 손해배상 책임이 있는 사람에게 대인 200만원,대물 50만원 범위에서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 지방자치 ●지방세 ▲지방세 신고를 하지 않으면 10∼20%의 가산세를,신고 후 납부를 하지 않으면 납부지연 일수에 따라 1일당 0.0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취득세의 경우에 한해 신고기한 경과 후 30일 이내(납세고지서를 받기 전)에 신고하면 신고불성실 가산세의 50%를 경감토록 하는 ‘취득세 신고기한 후 신고제’를 신설한다. ▲배기량 800㏄ 미만의 경승용차를 구입하면 각각 차량가격의 2%인 취득·등록세가 면제된다. ●공무원시험 ▲지방고시가 행정고시의 ‘자치행정’ 분야로 통합된다.자치행정 분야는 지역별로 구분해 모집한다. ▲내년도 외무고시 1차 시험이 기존의 과목별 평가방식에서 영역별 평가방식인 공직적성평가(PSAT)로 대체된다.행정·기술고시 등에는 2005년부터 PSAT가 도입된다. ●농어촌 지원 ▲20평 기준으로 2000만원까지 지원하는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 금리가 현행 연리 5.5%에서 3.9%로 인하된다. ●공무원 복지 ▲현재 월 1회 시범 실시되고 있는 공무원 토요휴무제가 7월부터 월 2회로 확대된다.2005년 7월부터는 전면적인 주5일 근무제가 실시된다. 환경 ●자연·대기·수질환경 ▲밀렵·밀거래된 야생동물의 경우,먹는 사람도 처벌된다. ▲산업단지 내라도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은 생활소음·진동 규제대상에 포함된다. ▲물 이용 부담금이 낙동강은 t당 100원에서 110원으로,금강·영산강·섬진강 수계는 120원에서 130원으로 오른다. 문화 체육 ●도핑 ▲전국체전 및 소년체전을 비롯해 종목별 전국규모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경기 중 도핑검사를 실시하고 등록 선수중 각종 대회 상위 입상자,기록 급상승자 등을 대상으로 평상시 예고 없는 불시검사를 실시한다. 복지 ●기초생활 ▲선정 대상자의 최고 재산소유 한도가 4인가구 기준으로 대도시는 5745만원에서 6330만원으로,중소도시는 5445만원에서 5630만원으로 올라간다. ●노인·장애인 ▲경로당 1곳당 난방비로 연간 30만원이 지원되고,월 운영비가 4만 4000원에서 6만원으로 오른다. ▲중증장애인과 장애아동 보호자에게 지급하는 수당이 월 6만원,5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은 제조·판매할 때 국가에서 허용한 기능성만을 표시해야 한다. ●진료비 ▲입원환자는6개월간 보험적용 진료비를 300만원까지만 부담하면 된다. ▲암질환으로 외래진료를 받을 경우 본인 부담률이 30∼50%에서 20%로 줄어든다. ●건강보험 ▲현역병 등이 민간 병원·의원 등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건강보험 가입자와 같이 본인 부담금만 납부하면 된다. ▲건강보험료를 일정기간 체납한 지역 가입자가 보험급여를 받을 경우,건강보험공단이 보험급여를 받은 사실이 있음을 통지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체납한 금액을 납부하면 체납 후 진료에 따른 부당이득금을 환수하지 않는다. 국방 ●행정·복지 ▲3사 생도 모집에 만 19세 이상 25세 미만 미혼자면 남녀 구분없이 응시할 수 있다. ▲만 17세 이상,22세 미만 남성이면 국군간호사관학교 입학이 허용된다. ▲현역병이 휴가나 외출·외박 중 부득이하게 민간 의료기관을 이용(입원 제외)할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참전 명예수당 지급 개시 연령이 70세에서 65세로 낮아지고,국적을 상실하더라도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전사 보상금이 기존 보수월액의 36배에서 72배로 오른다. ▲예비군훈련 면제대상이 기존 8년차에서 7년차로 확대되고 동원훈련 기간이 기존 3박4일에서 2박3일로 줄어든다. 병무 ●공익근무요원 ▲공익근무요원이 방송통신이나 원격수업에 의한 학습을 원할 경우 복무에 지장이 없는 일과시간 이후에는 허용된다. ▲문신·자해 등으로 인한 반흔 등 사유로 신체등위 4급 보충역에 편입된 사람은 후순위 조정에서 제외된다. 여권·비자 ▲3월1일부터 일본으로 수학여행을 가는 초·중·고 학생들의 입국비자가 면제된다. ▲아르헨티나 관광 및 상용 목적의 입국 비자는 필요 없어진다.최대 90일간 체류 가능하다. ▲서울시 구로·마포·성동·송파구청 등 4개 구청이 여권발급 대행기관으로 추가 지정된다. ▲미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2004년 1월부터 미국 입국심사 때 지문을 날인하고 얼굴사진을 찍어야 한다. 부처
  • 공직자 재산등록·공개 대상기관 확정 내년 90곳 추가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내년 1월 의무적으로 재산보유 현황을 등록해야 하는 기관이 올해보다 61개 늘어난 278개 기관으로 확정됐다. 등록한 재산이 공개되는 기관은 137개로 올해보다 29개가 늘어난다. 이에 따라 새로 추가된 90개 기관의 기관장 및 상근임원(감사 포함)은 내년 1월 말까지 소속 부처 등에 이달 말 현재 보유한 재산현황을 신고해야 한다. ●내년 1월 말까지 재산현황 신고 행정자치부는 26일 이런 내용의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확정,“오는 30일 국무회의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재정경제부 산하 증권예탁원과 산업자원부 산하 한국원자력문화재단·한국전자거래진흥원·한국지역난방공사 등 63개 기관이 내년 재산등록 대상으로 새로 지정됐다.(표참조) 올해까지 재산등록 대상이었던 한국자유총연맹과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2곳은 빠져 61곳이 순증했다.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한국과학문화재단·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세종문화회관 등 29개 단체의 기관장들은 내년부터 등록된 재산이 모두 공개된다.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22개 단체는 ‘등록대상’에서 ‘등록 및 공개 대상’으로 변경됐고,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등 7개 단체는 등록 및 공개대상으로 새로 지정됐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번에 재산등록이나 공개대상으로 추가 지정된 단체장들은 내년 1월말까지 본인 및 가족들의 재산보유 현황을 소속 부처 등에 신고해야 한다.”면서 “보유재산의 공개는 내년 2월 말이나 3월 초쯤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1326개 산하단체 실사 이처럼 재산등록 대상 기관이 올보다 크게 늘어난 것은 행자부가 공직자윤리법이 시행된 지난 83년 이후 처음으로 전국의 모든 공직유관단체들을 상대로 법령상 등록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자체 조사했기 때문이다. 지난 한달동안 49개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90개 기관으로부터 1326개에 이르는 산하단체의 현황자료를 넘겨받아 정밀 진단을 벌였다. 행자부 관계자는 “등록·공개 대상 기관장들이 크게 늘어나게 됐지만 내년에 신고되는 재산현황에 대해서는 누락 및허위신고 가능성이 높으면,반드시 금융조회를 실시하는 등 한층 엄격한 심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은호기자 unopark@
  • 제13회 교통봉사상 시상식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대한매일신보사가 제정한 제13회 교통봉사상 시상식이 18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철도청 선바위역장 조성선(46)씨가 받았다.지난 8월 선바위역에서 취객이 선로에 떨어진 것을 발견하자마자 산본행 열차를 급정차시켜 취객을 구조하는 한편 지하철 터널 내 기름 유입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선 점이 높이 평가됐다. 올해에도 건설교통부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한국공항공사,교통안전공단,부산교통공단,한국고속철도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홍익회,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전국전세버스사업조합연합회,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한국항공진흥협회 등 14개 교통 관련단체가 후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채수삼 대한매일신보사사장,최종찬 건설교통부장관,김세호 철도청장,윤웅섭 한국공항공사사장,조우현 인천국제공항사장,김종희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최태희 한국도로공사부사장,정동진 홍익회장,박병소(서강대명예교수) 심사위원장등 관계인사와 수상자 가족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문기자 km@ ■수상자 명단 대상 조성선(46·철도청 선바위역장) 본상 ▲도로 최준일(43·건설교통부 도로국 도로관리과) ▲철도 서사범(52·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건설본부 궤도처장) ▲육운 노봉호(39·삼운회 교통봉사대 사무처장) ▲안전 김흥문(45·강릉시청 교통행정과 주사) ▲항공 이종광(51·대한항공 운항표준부 선임기장) 장려상 ▲도로 임광수(45·대전국토관리청 도로공사과 토목사무관) 김진용(49·한국도로공사 대전지사 6급) ▲철도 김명철(36·철도청 영업본부 운수주사) 신창용(32·철도청 영주시설관리사무소 토목서기) ▲육운 장규현(52·부산교통공단 운수처장) 유인선(56·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운영실장) ▲안전 조현웅(37·순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장) 전금선(33·교통안전공단 안전관리처 행정5급) ▲항공 민성현(53·인천국제공항공사 보안처 3급) 허승호(45·아시아나항공 기술팀차장) 특별상 ▲이영현(33·한국방송공사 보도국 4급) ▲박건열(44·전북고속 운전기사)
  • 뭐든지 바꾼다 ‘튜닝족’

    tune(tj:n):곡조·곡,선율 혹은 (다른 악기와의)조화…. tuning:악기에서 좋은 음색이나 자신에게 맞는 음색을 찾아내는 것. modify(mdfi):변경하다,수정하다…. 길을 걷다 간혹 나와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과 마주치는 경우가 있다.머쓱하기도 하고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예전에는 그저 ‘기성품을 사는 데 어쩔 수 없지.’라며 체념했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다르다.‘튜닝(tuning)’으로 똑같은 상품의 구속으로부터 탈출을 시도한다. ●우린 모두 ‘모드(mod·modify)’한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내가 원하는 모양과 사양으로 바꾸는 개조 물결인 ‘튜닝’은 휴대전화 컴퓨터 자동차 의류 등으로까지 확대됐다.‘개성’과 ‘실용’을 중시하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굳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헌 의상과 휴대전화 개조.단순한 디자인의 옷에 레이스나 프릴(주름),비즈(구슬) 등 간단한 장식으로 변화를 주는 것은 기본.요즘엔 밋밋한 옷감에 물감을 사용해 개성 만점의 그림을 그려넣는 것도 인기를 끌고 있다.서울 동대문,명동 등패션 일번가에는 티셔츠 청바지 구두 운동화 지갑 수첩 등에 그림을 그려주는 전문 업체도 많아졌다.비용은 3만∼4만원 정도로 싼 편은 아니지만 ‘나만의 것’을 중시하는 젊은 층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휴대전화 튜닝은 스티커를 붙이거나 도색을 하는 등 단순한 ‘꾸미기’ 수준에서 번호판 불빛을 화려하게 바꾸는 등 평균 이상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까지 다양하다.일본에서 시작해 지난해 초쯤 국내에 들어왔다.같은 해 여름까지 동호회 중심으로 확산되다 이후 전문 사업체가 등장하는 등 크게 활성화됐다. 명동에서 튜닝 전문점을 운영하는 임양재(27)씨는 “톡톡 튀는 자신만의 핸드폰을 갖고 싶어하는 젊은 사람들이 매장을 찾는다.”고 말한다.양재씨는 “싫증난 구형 핸드폰을 들고 오기보다는 신형을 가져오는 손님이 많다.”며 “새 차를 사자마자 선팅 하고 이런저런 액세서리를 다는 것과 다를 것 없다.”고 설명했다. ‘예쁜 전화 만들기’가 휴대전화 튜닝의 전부는 아니다.소음이 많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벨소리 증폭’ 튜닝을 받는다.또 교통카드 칩을 휴대전화에 넣는 등 ‘기능 추가’도 역시 튜닝의 한 줄기다.튜닝의 매력은 이처럼 남다른 제품을 갖는 것에 국한되는 건 아니다.‘핸드폰 튜닝카페(tuningcafe.net)를 운영하며 최근 휴대전화 튜닝 기술서를 내놓은 장석정씨는 “내 손으로 핸드폰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재미도 쏠쏠하다.”며 “학생들을 중심으로 ‘자작 마니아’가 형성돼 있다.”고 말했다. ●컴퓨터 튜닝으로 성능 업! 컴퓨터 역시 튜닝 대상.내부 부품을 교체해 성능을 높이는 차원의 튜닝은 컴퓨터가 대중화된 이후 꾸준히 있어왔다.최근 2∼3년 사이에는 컴퓨터 본체 케이스를 투명하게 만드는 등 외형 튜닝도 유행하고 있다.용산에서 관련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조성은(30)씨는 “일반 PC가 지겨워진 사람들이 컴퓨터 튜닝을 많이 한다.”며 “심지어 ‘car-PC’라고 해서 자동차에 노트북이 아닌 일반 컴퓨터를 개조해 장착하는 사람도 있다.”고 설명했다.외형 튜닝은 복잡한 기술이 필요없다.20만원 정도면 케이스를 비롯한 재료를 구입해 누구나 쉽게 컴퓨터 겉모습을 변신시킬 수 있다.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들은 외부보다는 내부 튜닝에 더 관심을 갖는다.가령 CPU(중앙처리장치)를 2개 사용하거나 소음 있는 CPU 방열(放熱)팬 대신 물주머니로 교체하는 것 등이 기본적인 내부 튜닝이다. 최종기(29·회사원)씨는 여기에 한술 더떠 컴퓨터 본체에 TV,오디오 시스템,프로젝터를 연결해 자체 홈 시어터 시스템을 구축했다. “왜 그렇게까지 개조를 하냐고요?작업 형태에 맞게 컴퓨터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싶어서죠.” 그 동안 컴퓨터를 개조하며 CPU를 수차례 태웠다는 종기씨가 컴퓨터 튜닝을 그치지 않는 이유다. ●자동차 튜닝,겉멋이라고? ‘튜닝계 원조’ 자리를 꿰차고 있는 것은 자동차다.국내 자동차 튜닝의 역사는 짧게 10여년,길게는 50여년으로 본다. 자동차 튜닝의 선두주자격인 전성철(33·엔지니어)씨의 튜닝경력은 13년.20대 초반부터 튜닝에 관심을 가져 자동차 튜닝의 선진국인 일본 유학을 갔다오기도 했다.지금은 ‘클럽 JK(cafe.daum.net/jeke)’라는 튜닝·오프 로드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다.그는 차를구입할 때마다 자동차 바퀴를 늘 바꾼다.‘오프 로드’를 많이 하는 그에겐 필수다.또 고속에서 더욱 높은 마력을 낼 수 있도록 변경하기도 한다. “‘차를 있는 그대로 타지 왜 바꾸느냐.’며 자동차 튜닝을 단지 ‘겉멋’ 이라고 보는 편견이 안타깝습니다.” 성철씨가 말하는 자동차 튜닝은 자신의 취향·용도·편의에 맞게 바꾸는 작업이라는 의미이다.하지만 성철씨는 “방향 지시등의 색깔을 바꾼다거나 감시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번호판을 교묘히 조작하는 일은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한다.튜닝을 하더라도 안전과 법체계를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최여경 김효섭 나길회기자 kid@ ■자동차 튜닝 어디까지 합법일까 1950년대에 드럼통으로 차체를 만들고 여기에 미군이 쓰다버린 지프의 엔진,변속기,차축 등을 붙여 만든 최초의 국산 자동차인 ‘시발(始發) 자동차’.지금은 이런 식으로 차를 만들 수 없을 것이다.현행법상 개인이 자동차를 설계,조립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지만 법제도가 까다로워 사실상 어렵다.그러면 자동차를 일부 개조하는 튜닝은? 튜닝이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건 튜닝이 불법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안전을 위협하지 않는다면 튜닝은 얼마든지 가능하다.예를 들어 출력 향상을 위한 엔진 튜닝은 배기가스만 단속치를 넘지 않으면 된다.또 일반 엔진에 터보를 다는 것도 가능하다.하지만 광폭 타이어가 차체 옆으로 나온다던가,차체를 기준치 이상으로 높이거나 낮춰서는 안된다. 교통안전공단 성산자동차 검사소의 신정식 과장은 “적법한 절차를 거치면 허가에 문제가 없는데도 신고를 안하는 경우가 있다.”며 “튜닝 전에 자동차검사소의 구조변경 담당자에게 문의를 해보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책이다.”라고 조언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튜닝에 대한 단속이 상당히 심하다.튜닝 문화가 30년 정도 된 일본도 정부와 튜닝족 사이에 마찰이 심했으나 90년대 초반부터는 튜닝족도 미리 허가를 받아 운행하고 정부도 유연하게 대처했다.이후 10년 동안 일본의 튜닝문화가 급속도로 발전했고 자동차 산업 발전에도 기여했다.이처럼 자동차 튜닝은 개인 취향의 문제일 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과도 관련돼 있다.자동차업체들은 튜닝 자동차 경기가 끝난 뒤 좋은 기술을 받아들여 차량 제작에 적용하기도 한다. 한 튜닝 마니아는 “흐르는 물을 막으려 하지 말고 흘러가게 내버려두면 자연히 안정된 골이 패여 물길을 만들어내게 돼있다.”며 “내가 타고 다니는 차를 불안전하게 만들겠는가.”라고 반문했다.이어 “무분별한 단속,규제 등을 완화한다면 튜닝 문화가 급속도로 발전할 것이고,자동차 산업 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튜닝으로 인해 기능 고장,부품 손상이 났을 경우엔 품질보증 기간이 남았더라도 무상수리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한국소비자보호원의 손영호 팀장은 “자동차 튜닝은 정상적인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고치는 것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모든 문제는 제조사에 책임을 물을 수 없다.”며 멋만을 위해 안전을 생각하지 않는 튜닝은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
  • 제13회 교통봉사상

    대한매일신보사는 건설교통부와 공동으로 18일 ‘제13회 교통봉사상' 시상식을 갖습니다. 도로·철도·육운·항공·안전 등 각 분야에서 교통업무 발전 및 사고예방에 큰 공헌을 하였거나, 친절봉사 정신으로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종사자를 발굴·표창함으로써 교통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독자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시상부문 및 부상내역 -대상(1명):상패 및 상금 300만원 -본상(5명):도로·철도·육운·항공·안전 각 부문 1명, 상패 및 상금 각 200만원 -장려상(10명): 도로·철도·육운·항공·안전 각 부문 2명, 상패 및 상금 각 100만원 -특별상(2명):상패 및 상금 각 100만원 ※포상자 전원 건설교통부장관 표창 ●시상식 2003년12월18일(목) 오전 11시, 대한매일·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후원 한국도로공사·한국공항공사·교통안전공단·부산교통공단·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홍익회·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한국항공진흥협회 ●주최 대한매일·건설교통부
  • 대한매일 제정 제13회 교통봉사상/철도청 조성선씨 대상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대한매일신보사가 제정한 교통봉사상 수상자 18명이 14일 확정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교통봉사상 영예의 대상은 철도청 수원관리 선바위역장 조성선(46)씨가 차지했다. 조씨는 지난 8월 선바위역으로 접근하는 열차에 부딪힐 뻔 했던 취객을 구하는 등 평소 안전사고 예방에 공헌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대상 외에 각 부문 본상·장려상 및 특별상 등 올해 교통분야 최고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패와 상금,건설교통부장관 표창이 수여된다.시상식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교통봉사상은 교통업무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표창함으로써 건전한 교통문화 창달을 유도하기 위해 대한매일신보사가 1991년부터 매년 1회씩 시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건설교통부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한국공항공사,교통안전공단,인천국제항공공사,홍익회,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택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한국항공진흥협회 등 14개교통 관련단체가 후원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조성선 ●본상▲도로 최준일(건설교통부 도로국 건설관리과 토목주사) ▲철도 서사범(한국고속철도공단 건설본부 궤도처장) ▲육운 노봉호(삼운회 교통봉사대 사무처장) ▲안전 김흥문(강릉시청 교통행정과) ▲항공 이종광(대한항공 운항표준부 선임기장) ●장려상▲도로 임광수(대전청 도로공사과 토목사무관),김진용(한국도로공사 대전지사 6급) ▲철도 김명철(철도청 영업본부 운수주사),신창용(영주시설관리사무소 토목서기) ▲육운 장규현(부산교통공단 운수처장),유인선(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운영실장) ▲안전 조현웅(순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장),전금선(교통안전공단 안전관리처 행정5급) ▲항공 민성현(인천국제공항공사 보안처 3급),허승호(아시아나항공 기술팀 차장) ●특별상 이영현(한국방송공사 보도국 4급사원),박건열(전북고속 운전기사) 김문기자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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