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교통안전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부정 평가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금속노조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외무장관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축산 농가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204
  • 경찰청, 총경급 256명 인사 명단···수사구조계획팀장 전출

     경찰청은 7월1일자로 이연태 총경을 경찰청 규제개혁법무과장으로 발령하는 등 총경급 256명에 대해 올 하반기 정기 전보인사를 시행했다.  지난 1월부터 본청 수사연구관실장으로 재직해온 윤외출 총경을 수사원 운영지원과장으로 전출했다. 윤 총경은 5월부터 공석이 된 수사구조개혁팀장을 맡아 검찰과 수사권 조정 협상을 실무적으로 주도해 왔다. 윤 총경이 본청 요직인 이 자리를 2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교육보직인 수사원 운영지원과장으로 이동하게 되자 경찰 안팎에서는 이번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사의를 표시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 20일 수사구조개혁안이 도출된 이후 팀내 간부급 경찰관 2명도 전출을 공식 요청,이같은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또 독도 경비의 중요성을 감안해 울릉경찰서장을 경정에서 총경(류상열)으로 격상했으며 1년간 근무할 경우 타 지역의 경찰서장직을 보장했다.  경사 이하 입직자와 여경의 사기 진작을 위해 경북 영양경찰서장에 진계숙 경정을 발령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업무성과평가’ 결과를 중요한 기준으로 전문성, 도덕성, 혁신 의지, 인사 내신, 지휘관 추천 등이 고려됐다. 비공개로 진행되던 ‘보직심사위원회’도 공개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총경  ▲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연태 ▲본청 기획조정관실(파견) 구자용 ▲본청 정보통신1담당관 김종섭 ▲본청 교통안전담당관 박생수 ▲본청 교육과장 강대일 ▲본청 과학수사센터장 이철구 ▲본청 수사구조개혁전략기획단 진교훈 ▲본청 수사구조개혁전략기획단 장하연 ▲본청 항공과장 김성근 ▲본청 전의경점검단장 김상우 ▲본청 정보국(파견) 정용근 ▲본청 외사기획과(주재관요원) 임병호 ▲경대 운영지원과장 강현신 ▲경대 경찰학과장 장권영 ▲경대 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과장) 김덕한 ▲경대 치안정책연구소 정은식 ▲경대 치안정책연구소 이영조 ▲경대 치안정책연구소 황규욱 ▲경대 치안정책연구소 김인옥 ▲경대 치안정책연구소 김영성 ▲교육원 운영지원과장 박진규 ▲중앙 운영지원과장 김진홍 ▲중앙 교무과장 이창수 ▲수사원 운영지원과장 윤외출 ▲수사원 교무과장 이석 ▲병원 총무과장 조용태 ▲서울 정보통신과장 조항진 ▲서울 생활질서과장 박성수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이자하 ▲서울 핵안보기획팀장 김정훈 ▲서울 정보1과장 정승호 ▲서울 보안1과장 신동호 ▲서울 5기동단장 김준철 ▲서울 정부중앙청사경비대장 변관수 ▲서울 중부서장 박명수 ▲서울 혜화서장 김양수 ▲서울 용산서장 백준태 ▲서울 강북서장 김영일 ▲서울 강동서장 김해경 ▲서울 방배서장 신현택 ▲서울 은평서장 김병구 ▲부산 홍보담당관 조성환 ▲부산 수사과장 고영일 ▲부산 교통과장 김성식 ▲부산 경비과장 정명시 ▲부산 외사과장 양명욱 ▲부산 동래서장 이흥우 ▲부산 영도서장 변항종 ▲부산 북부서장 이상률 ▲부산 기장서장 김성수 ▲대구 홍보담당관 김용주 ▲대구 청문감사담당관 서상훈 ▲대구 정보통신담당관 이성억 ▲대구 생활안전과장 정수상 ▲대구 수사과장 권혁우 ▲대구 정보과장 류상열 ▲대구 보안과장 정우동 ▲대구 중부서장 김실경 ▲대구 서부서장 김상철 ▲대구 달서서장 이원백 ▲대구 성서서장 이석봉 ▲인천 청문감사담당관 황경환 ▲인천 경무과장 안정균 ▲인천 생활안전과장 정승용 ▲인천 경비교통과장 조은수 ▲인천 정보과장 이상훈 ▲인천 보안과장 남현우 ▲인천 외사과장 백운용 ▲인천 중부서장 이성형 ▲인천 남동서장 안영수 ▲인천 계양서장 하용철 ▲인천 강화서장 고귀영 ▲광주 정보통신담당관 노병현 ▲광주 생활안전과장 오윤수 ▲광주 수사과장 김홍균 ▲광주 경비교통과장 김근 ▲광주 보안과장 송두현 ▲광주 서부서장 안병갑 ▲대전 홍보담당관 김택준 ▲대전 청문감사담당관 박세호 ▲대전 경무과장 주현종 ▲대전 정보통신담당관 이동주 ▲대전 생활안전과장 김재선 ▲대전 수사과장 태경환 ▲대전 경비교통과장 심은석 ▲대전 정보과장 오용대 ▲대전 중부서장 정기룡 ▲대전 둔산서장 이병환 ▲울산 홍보담당관 최호열 ▲울산 청문감사담당관 김우락 ▲울산 생활안전과장 김순호 ▲울산 수사과장 서상귀 ▲울산 경비교통과장 최규호 ▲울산 보안과장 조법형 ▲경기 제1부 교통과장 이한일 ▲경기 제3부 보안과장 김성용 ▲경기 제3부 외사과장 윤동춘 ▲경기 제2청 경비교통과장 최영덕 ▲경기 수원중부서장 김평재 ▲경기 성남수정서장 박찬흥 ▲경기 분당서장 박노현 ▲경기 부천원미서장 송호림 ▲경기 부천오정서장 박청규 ▲경기 화성동부서장 강성채 ▲경기 이천서장 이경순 ▲경기 안성서장 김용수 ▲경기 양주서장 김균철 ▲경기 파주서장 김창식 ▲경기 가평서장 윤성혜 ▲경기 연천서장 김사웅 ▲강원 홍보담당관 류영만 ▲강원 생활안전과장 송민주 ▲강원 수사과장 반기수 ▲강원 경비교통과장 조지호 ▲강원 태백서장 김창수 ▲강원 속초서장 김택근 ▲강원 횡성서장 유진규 ▲충북 청문감사담당관 윤대표 ▲충북 경무과장 이찬규 ▲충북 정보통신담당관 홍순원 ▲충북 생활안전과장 이재술 ▲충북 경비교통과장 임종하 ▲충북 보안과장 신현옥 ▲충북 제천서장 연영흠 ▲충북 보은서장 신희웅 ▲충북 옥천서장 이원구 ▲충북 음성서장 김학관 ▲충남 홍보담당관 권기섭 ▲충남 청문감사담당관 손종국 ▲충남 정보통신담당관 이호준 ▲충남 수사과장 이형세 ▲충남 정보과장 박종천 ▲충남 천안서북서장 이종욱 ▲충남 천안동남서장 이충호 ▲충남 서산서장 한달우 ▲충남 당진서장 이명교 ▲충남 부여서장 홍완선 ▲충남 연기서장 이동기 ▲충남 금산서장 김영배 ▲전북 홍보담당관 황대규 ▲전북 경무과장 신일섭 ▲전북 정보통신담당관 백용기 ▲전북 수사과장 이상주 ▲전북 경비교통과장 최원석 ▲전북 보안과장 조기준 ▲전북 전주덕진서장 양태규 ▲전북 정읍서장 백순상 ▲전북 완주서장 강황수 ▲전북 고창서장 최종문 ▲전북 부안서장 정병권 ▲전북 진안서장 안기남 ▲전북 무주서장 주강식 ▲전남 청문감사담당관 류복열 ▲전남 경무과장 최정환 ▲전남 생활안전과장 강윤경 ▲전남 수사과장 임광문 ▲전남 정보과장 이명호 ▲전남 보안과장 한기민 ▲전남 여수서장 김재병 ▲전남 순천서장 정성기 ▲전남 장흥서장 조상현 ▲전남 보성서장 노재호 ▲전남 영광서장 황호선 ▲전남 강진서장 이유진 ▲전남 담양서장 강칠원 ▲전남 곡성서장 김학남 ▲전남 완도서장 한재숙 ▲경북 홍보담당관 임정섭 ▲경북 청문감사담당관 이영태 ▲경북 경무과장 서진교 ▲경북 생활안전과장 배봉길 ▲경북 수사과장 박종문 ▲경북 경비교통과장 이용배 ▲경북 정보과장 김대현 ▲경북 포항북부서장 오동석 ▲경북 경산서장 조헌배 ▲경북 안동서장 이성호 ▲경북 영천서장 이근영 ▲경북 상주서장 박희룡 ▲경북 의성서장 정동식 ▲경북 청도서장 정흥남 ▲경북 예천서장 박창호 ▲경북 영양서장 진계숙 ▲경북 울릉서장 박효식 ▲경남 홍보담당관 하임수 ▲경남 생활안전과장 강신홍 ▲경남 수사과장 김광룡 ▲경남 정보과장 김항규 ▲경남 보안과장 이일우 ▲경남 외사과장 추문구 ▲경남 거제서장 배영철 ▲경남 거창서장 김근수 ▲경남 창녕서장 윤후의 ▲경남 함양서장 김성완 ▲경남 산청서장 신영대 ▲제주 홍보담당관 정두성 ▲제주 청문감사담당관 강호준 ▲제주 생활안전과장 이동민 ▲제주 수사과장 오영기 ▲제주 경비교통과장 곽생근 ▲제주 보안과장 강명조 ▲제주 해안경비단장 함현배 ▲제주 서귀포서장 송양 ▲본청 경무과(교육) 정창배 ▲경대 운영지원과(교육) 이화선 ▲경대 운영지원과(교육) 김원환 ▲교육원 운영지원과(교육) 장경석 ▲중앙 운영지원과(교육) 홍영규 ▲서울 경무과(교육) 배영철 ▲서울 경무과(교육) 이원영 ▲서울 경무과(교육) 최석환 ▲서울 경무과(교육) 조희련 ▲서울 경무과(교육) 최주원 ▲부산 경무과(교육) 곽순기 ▲부산 경무과(교육) 이순용 ▲대구 경무과(교육) 이익훈 ▲대구 경무과(교육) 이갑수 ▲인천 경무과(교육) 정재윤 ▲광주 경무과(교육) 김영창 ▲울산 경무과(교육) 홍덕기 ▲울산 경무과(교육) 권창만 ▲울산 경무과(교육) 김동욱 ▲울산 경무과(교육) 김광호 ▲경기 경무과(교육) 오동욱 ▲강원 경무과(교육) 윤시승 ▲강원 경무과(교육) 유재성 ▲강원 경무과(교육) 신상석 ▲충북 경무과(교육) 조강원 ▲충북 경무과(교육) 이성호 ▲전남 경무과(교육) 김명호 ▲경북 경무과(교육) 이상탁 ▲경남 경무과(교육) 김상구 ▲경남 경무과(교육) 안정용 ▲경남 경무과(교육) 이희석 ▲경남 경무과(교육) 김흥진 ▲제주 경무과(교육) 채운배 ▲대구 경무과(대기) 박형경 ▲인천 경무과(대기) 윤석원 ▲경기 경무과(대기) 백동산 ▲경기 경무과(대기) 김덕기 ▲경기 경무과(대기) 한춘복 ▲경기 경무과(대기) 이희성 ▲강원 경무과(대기) 김조경 ▲강원 경무과(대기) 이경필 ▲충북 경무과(대기) 유승원 ▲충남 경무과(대기) 최종덕 ▲충남 경무과(대기) 이기병 ▲전북 경무과(대기) 유선문 ▲전남 경무과(대기) 김장완 ▲경북 경무과(대기) 김상근 ▲경북 경무과(대기) 조무호 ▲경북 경무과(대기) 이준근 ▲본청 경비국(핵안보기획과장) 임용환 ▲본청 경무과(교육) 송민헌 ▲본청 경무과(교육) 손영진 ▲본청 경무과(교육) 우종수
  • [인사]

    ■법무부 ◇교정본부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장영석△광주〃 유병철<고위공무원 전보>△법무부 교정정책단장 김기현△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임재표[지방교정청장]△서울 김태훈△대구 류종하△대전 김태규[구치소장]△서울 정유철△부산 이상승△수원 주경섭△서울남부 경의성[교도소장]△대구 나진영△안양 최덕<부이사관 승진> [교도소장]△화성직업훈련 박종관△전주 한본우△의정부 김재곤<서기관 승진> [의료분류과장]△서울지방교정청 조규언△대구〃 윤재권△광주〃 유태오[보안과장]△서울구치소 김종욱[총무과장]△대전교도소 정충훈△대구〃 한상호△안양〃 임남순[분류심사과장]△대구교도소 김도형[사회복귀과장]△안양교도소 최병록<서기관 전보> [교도소장]△여주 김안식△부산 김길성△창원 김준겸△순천 지상연△포항 정재홍△목포 선규철△군산 이영수△청주 최효숙△경북직업훈련 박형배△안동 김종국△청주여자 송인섭△김천소년 이경영△공주 허익성△경북북부제3 배종섭△제주 최제영△경주 박호서△영월 윤재흥[구치소장]△대구 신용해△울산 윤종우△통영 허경△밀양 구지서[법무부]△교정기획과 이영희△분류심사과 이태식[서울지방교정청 과장]△보안 김명곤△직업훈련 신동윤△사회복귀 주점숙[대구지방교정청 과장]△총무 이경우△보안 강위복△직업훈련 성맹환△사회복귀 임봉기[대전지방교정청 과장]△보안 김윤홍△직업훈련 한경화△사회복귀 황성환[광주지방교정청 과장]△보안 전승옥△직업훈련 김영준△사회복귀 한상교[서울구치소]△부소장 김승만△총무과장 오세홍△사회복귀〃 이승철[광주교도소]△사회복귀과장 임동섭[부소장]△대전교도소 류동백△대구〃 정운선△광주〃 류기현△안양〃 김재준△수원구치소 신경우△인천〃 박병용△서울남부〃 김동현◇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부이사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출입국기획과장 김종호△인천사무소장 손종하<부이사관 전보>△수원사무소장 이복남<서기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체류조사과장 정병열△국적·통합정책단 외국인정책과 전달수△서울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박상훈△부산사무소 관리과장 김광효<서기관 전보> [출입국정책단]△출입국심사과장 박규범△출입국심사과 김정도[국적·통합정책단]△사회통합과장 이동휘[인천공항사무소]△지원국장 석태근△총무과장 김진영[서울사무소]△심사국장 김승기[사무소장]△제주 김민수△대구 김삼준△대전 이우준△여수 한영춘△양주 남기빈△창원 이상호[외국인보호소장]△화성 최경식△청주 신영효 ■국토해양부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오행록△주택토지실 택지개발과 김동현△교통정책실 종합교통정책과 김영신△〃 간선철도과 김봉섭△물류항만실 항만개발과 이상호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국세청>△기획조정관 김은호△감사관 송광조△징세법무국장 김덕중△개인납세〃 김연근△조사〃 임환수<청·원장>△부산지방국세청 이전환△국세공무원교육원 박의만<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장 김영기△조사4〃 하종화<중부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서윤식◇고위공무원 승진△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이승호◇부이사관 승진△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봉래◇서장급 전보 <국세청>△재산세과장 김상진△자영소득관리〃 조성훈△국세청 현재빈 이순구 백운철 심욱기 이동운<서울지방국세청>△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박수영△〃 조사1과장 김시재△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조정목△〃 조사3과장 남동국△국제조사1과장 송준수[세무서장]△동작 성점수△금천 이영운△반포 신광동△서초 김종국△노원 권영택△강동 장운길△송파 조용을<중부지방국세청>△징세과장 이복희△법무〃 신희철△조사1국 조사3과장 이홍로△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홍정표△〃 조사2과장 김창남△〃 조사3과장 허명재△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권기만△〃 조사2과장 김세한[세무서장]△서인천 고명완△부천 윤영석△동안양 박석찬△안산 송바우△동수원 김용철△성남 정철우△의정부 이재우△이천 김두홍△남양주 김인권△고양 신흥식△파주 이병태<대전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최재중△대전세무서장 주을규<광주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김성준△광주세무서장 이민수△서광주〃 신규석<대구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김한년△동대구세무서장 손동근△서대구〃 손승락△남대구〃 허남식<부산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심상희△조사2〃 신웅식△서부산세무서장 전재원△부산진〃 정정룡△마산〃 이영모<국세공무원교육원>△운영과장 김영진◇초임세무서장 발령△춘천 김봉옥△홍천 염석준△삼척 이노희△천안 권도근△영동 김성근△보령 손남수△서산 정삼진△북광주 이주한△북전주 고재호△여수 손창성△정읍 정용대△나주 안양준△경주 최대웅△경산 윤상수△김천 안강식△상주 박노길△영주 서재룡△창원 정재수△동울산 이권대△진주 이장춘△제주 천영익 ■경찰청 ◇총경급 <본청>△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연태△기획조정관실(파견) 구자용△정보통신1담당관 김종섭△교통안전〃 박생수△교육과장 강대일△과학수사센터장 이철구△수사구조개혁전략기획단 진교훈 장하연△항공과장 김성근△전의경점검단장 김상우△정보국(파견) 정용근△외사기획과(주재관요원) 임병호<경대>△운영지원과장 강현신△경찰학과장 장권영△치안정책연구소 김덕한(기획운영과장) 정은식 이영조 황규욱 김인옥 김영성<교육원>△운영지원과장 박진규<중앙>△운영지원과장 김진홍△교무〃 이창수<수사원>△운영지원과장 윤외출△교무〃 이석<병원>△총무과장 조용태<서울>△지하철경찰대장 이자하△핵안보기획팀장 김정훈△5기동단장 김준철△정부중앙청사경비대장 변관수[과장]△정보통신 조항진△생활질서 박성수△정보1 정승호△보안1 신동호[서장]△중부 박명수△혜화 김양수△용산 백준태△강북 김영일△강동 김해경△방배 신현택△은평 김병구<부산>△홍보담당관 조성환[과장]△수사 고영일△교통 김성식△경비 정명시△외사 양명욱[서장]△동래 이흥우△영도 변항종△북부 이상률△기장 김성수<대구> [담당관]△홍보 김용주△청문감사 서상훈△정보통신 이성억[과장]△생활안전 정수상△수사 권혁우△정보 류상열△보안 정우동[서장]△중부 김실경△서부 김상철△달서 이원백△성서 이석봉<인천>△청문감사담당관 황경환[과장]△경무 안정균△생활안전 정승용△경비교통 조은수△정보 이상훈△보안 남현우△외사 백운용[서장]△중부 이성형△남동 안영수△계양 하용철△강화 고귀영<광주>△정보통신담당관 노병현[과장]△생활안전 오윤수△수사 김홍균△경비교통 김근△보안 송두현[서장]△서부 안병갑<대전> [담당관]△홍보 김택준△청문감사 박세호△정보통신 이동주[과장]△경무 주현종△생활안전 김재선△수사 태경환△경비교통 심은석△정보 오용대[서장]△중부 정기룡△둔산 이병환<울산> [담당관]△홍보 최호열△청문감사 김우락[과장]△생활안전 김순호△수사 서상귀△경비교통 최규호△보안 조법형<경기>△제1부 교통과장 이한일△제3부 보안과장 김성용△제3부 외사과장 윤동춘△제2청 경비교통과장 최영덕[서장]△수원중부 김평재△성남수정 박찬흥△분당 박노현△부천원미 송호림△부천오정 박청규△화성동부 강성채△이천 이경순△안성 김용수△양주 김균철△파주 김창식△가평 윤성혜△연천 김사웅<강원>△홍보담당관 류영만[과장]△생활안전 송민주△수사 반기수△경비교통 조지호[서장]△태백 김창수△속초 김택근△횡성 유진규<충북> [담당관]△청문감사 윤대표△정보통신 홍순원[과장]△경무 이찬규△생활안전 이재술△경비교통 임종하△보안 신현옥[서장]△제천 연영흠△보은 신희웅△옥천 이원구△음성 김학관<충남> [담당관]△홍보 권기섭△청문감사 손종국△정보통신 이호준[과장]△수사 이형세△정보 박종천[서장]△천안서북 이종욱△천안동남 이충호△서산 한달우△당진 이명교△부여 홍완선△연기 이동기△금산 김영배<전북> [담당관]△홍보 황대규△정보통신 백용기[과장]△경무 신일섭△수사 이상주△경비교통 최원석△보안 조기준[서장]△전주덕진 양태규△정읍 백순상△완주 강황수△고창 최종문△부안 정병권△진안 안기남△무주 주강식<전남>△청문감사담당관 류복열[과장]△경무 최정환△생활안전 강윤경△수사 임광문△정보 이명호△보안 한기민[서장]△여수 김재병△순천 정성기△장흥 조상현△보성 노재호△영광 황호선△강진 이유진△담양 강칠원△곡성 김학남△완도 한재숙<경북> [담당관]△홍보 임정섭△청문감사 이영태[과장]△경무 서진교△생활안전 배봉길△수사 박종문△경비교통 이용배△정보 김대현[서장]△포항북부 오동석△경산 조헌배△안동 이성호△영천 이근영△상주 박희룡△의성 정동식△청도 정흥남△예천 박창호△영양 진계숙△울릉 박효식<경남>△홍보담당관 하임수[과장]△생활안전 강신홍△수사 김광룡△정보 김항규△보안 이일우△외사 추문구[서장]△거제 배영철△거창 김근수△창녕 윤후의△함양 김성완△산청 신영대<제주> [담당관]△홍보 정두성△청문감사 강호준[과장]△생활안전 이동민△수사 오영기△경비교통 곽생근△보안 강명조[단장]△해안경비 함현배[서장]△서귀포 송양화<경무과(교육)>△본청 정창배△서울 배영철 이원영 최석환 조희련 최주원△부산 곽순기 이순용△대구 이익훈 이갑수△인천 정재윤△광주 김영창△울산 홍덕기 권창만 김동욱 김광호△경기 오동욱△강원 윤시승 유재성 신상석△충북 조강원 이성호△전남 김명호△경북 이상탁△경남 김상구 안정용 이희석 김흥진△제주 채운배<운영지원과(교육)>△경대 이화선 김원환△교육원 장경석△중앙 홍영규<경무과(대기)>△대구 박형경△인천 윤석원△경기 백동산 김덕기 한춘복 이희성△강원 김조경 이경필△충북 유승원△충남 최종덕 이기병△전북 유선문△전남 김장완△경북 김상근 조무호 이준근 (이상 7월 1일자) <본청>△경비국(핵안보기획과장) 임용환△경무과(교육) 송민헌 손영진 우종수 (이상 발령일자 추후 지정) ■금융위원회 △대변인 이병래△자본시장국장 진웅섭 ■대전시 ◇국장급 △문화체육관광국장 김광신△인재개발원장 황재하△환경녹지국장 직대 정낙영◇과장급△공보관 김명길△감사관 최두선△정보화담당관 성주공△자치행정과장 김장원△회계계약심사〃 황선영△종무문화재〃 김기창△재난관리〃 김출경△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임종묵△총무과(지방공기업평가원 파견) 정재용△인재개발원 교학과장 직대 이종노△서울사무소장 직대 문창용△특화산업과(대전테크노파크 파견) 김기원△동구 인종곤△서구 신상열△자원순환과장 최능배△도시재생〃 신성호△지적〃 이섭△인재개발원 수석교수 홍구표△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이권구△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류정희△한밭수목원장 고중인△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열△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관장 손인술 ■한국가스공사 ◇전보 △지원본부장 김기만△경영전략실장 백승록 ■한국조폐공사 ◇하부기관장 임용 △제지본부장 김종술◇1급 승진△화폐본부 관리처장 이해욱◇2급 승진△차기주민증사업단장 정윤회<화폐본부>△인쇄실장 채정수△검사〃 박성현<제지본부>△생산조정실장 유환신△관리처장 박경택△관리처장 김인동<기술연구원>△전략생산연구실장 박명순△ 디자인연구〃 이춘구◇1급 전보△기획처장 성낙근△공공사업〃 신기방△신성장사업단장 송석현△제지본부 생산처장 박탁서◇2급 전보△고객지원실장 강상구△비서〃 한상학<기술연구원>△연구기획실장 이범우△정보기술연구〃 조용철△위조방지센터장 오태환 ■중소기업중앙회 ◇임원승진 △공제사업본부장 직무대행 이사대우 전석봉◇임원전보△대외협력본부장 상근이사 박해철◇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김경만△공동사업팀장 유옥현△홍보실장 추문갑△감사〃 최윤규△서울지역본부장 최병긍△경기지역〃 최재한 ■메리츠자산운용 ◇신규 선임 △준법감시인 권순찬△마케팅2팀 부장 이성배 ■대한적십자사 ◇기관장급 전보 <원장>△남부혈액검사센터 박규은△서울서부혈액 서준석△울산혈액 위재호△혈액수혈연구(혈액수혈연구원 수석연구원 겸임) 권소영△충북혈액 이종근<소장>△인사법연구(국제남북본부 남북교류팀장·본부장 직무대리 겸임) 김성근△특수복지사업 고진남<혈액관리본부>△혈액안전국장(혈액관리본부장 직무대리 겸임) 조남선△혈액기획〃 김명훈<교육원>△교수 이상문 민혁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경영지원실장 이찬호△급여조사〃 전소현△고객지원실 진료비확인부장 이재수△의료수가개발단 상대가치개발〃 공진선△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분석〃 박인기△광주지원 심사평가〃 윤순희◇전보△정보통신실장 김성규△대구지원장 황의동<급여기준실>△재료등재부장 배을룡△이의신청〃 박영만<급여조사실>△조사1부장 정순자<서울지원>△운영부장 김일영△정보운영〃 양영권
  • 성과급 450% 챙긴 ‘몰염치 公기관’

    성과급 450% 챙긴 ‘몰염치 公기관’

    성과급을 더 챙기기 위해 경영평가 요소인 인건비는 누락하고 성과지표는 부풀리고…. 28일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난 공공기관들의 몰염치한 행태들이다. 감사원은 이 같은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운영실태 감사결과를 토대로 기획재정부 등에 제도 개선과 함께 경영평가 결과의 재검토 등을 요구했다. 기획재정부는 해당 공공기관의 등급 재조정 여부 검토에 착수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9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25일간 한국석유공사 등 공기업 8곳과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 등 준정부기관 8곳, 한국산업기술평가원 등 중소형 기관 6곳 등 모두 2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기획재정부의 2010년 경영평가 대상 기관은 모두 96곳이었고 평가는 2009년의 경영실적이었다. 감사 결과, 한국석유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이 작성한 경영실적 보고서의 상당수가 실적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는 등 왜곡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석유공사의 경우, 2009년에 미국 휴스턴 해외사무소 근무인력 12명의 해외근무수당과 기본급 등 8억 4000여만원을 총인건비 산정에서 누락시켜 정부의 인건비 인상 가이드라인(3% 이내)을 준수한 것처럼 작성, 3점 만점의 평가점수를 받았다. 누락된 해외직원의 인건비를 포함해 재정산하면 2009년의 총인건비 인상률은 3.242%로 인상률 가이드라인을 위배했다. 이렇게 되면 평가평점은 0점으로 처리된다. 한국석유공사는 또 내부적으로 부채비율 등을 성과지표로 관리하면서도 정작 경영평가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으려고 총자산 회전율을 기준으로 재무예산 성과지표를 평가받아 매년 2점 만점을 얻었다. 부채비율로 재평가할 경우에는 0점이라고 감사원은 설명했다. 근로복지공단, 한국관광공사, 교통안전공단, 농수산물유통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에서도 실적 부풀리기가 발견됐다고 감사원은 밝혔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재정부에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이 경영평가에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재무건전성 관련 지표 등을 조정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한국석유공사, 한국관광공사, 근로복지공단 등 4개 기관에 대해서는 경영실적 평가 결과의 수정을 요구했다. 이 기관들은 두번째 단계인 A등급(우수)을 받아 월 기본급여의 440~450%에 이르는 성과급을 받았다. 당시 최고등급인 S등급은 한국전력공사뿐이었다. 재정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감사원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사안별로 재검토할 것”이라면서 “평가의 일관성이 유지됐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보고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통해 등급 재조정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273억 소송부채 충당금 영업외 비용서 제외

    273억 소송부채 충당금 영업외 비용서 제외

    이번 감사원 감사에서는 공공기관들이 좋은 경영평가를 받기 위해 다양한 편법들을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관장 평가와 함께 임직원들의 성과급이 결정되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평가 위해 과도한 예산 투입 우선 경영실적 보고서 작성에 과도한 인력과 비용을 지출하고 있었다.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의 경우 30명의 인력을 투입했고 농수산물유통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도 20명 이상의 인력을 투입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관광공사 등 8곳은 경영실적보고서 작성을 위해 2000만~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외부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평가검증은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었다. 개별 경영평가위원이 작성한 평가 서류 등을 회수하지 않고 관련 서류를 정리하는 기준조차 없이 최종 평가결과 보고서만 제출받아 평가 결과 발표 후 개별 기관이 이의를 제기해도 평가에 대한 검증이 불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임대료는 관리비용이 아니다? 근로복지공단의 경우 경영실적 보고서 작성시 청사 임대료, 전산 임차료, 공탁금 등 119억여원을 아무런 이유 없이 비용에서 제외한 후 관리업무비를 산출했다. 또 2009년도 경영실적보고서 작성 시에는 2008년도까지 관리업무비에 포함되던 등기수수료 및 수익자부담 지출 등 2개 항목 34억여원을 제외하면서도 비교대상인 2008년도 계량관리업무비에 포함돼 있던 등기수수료 및 수익자부담지출 항목에 대해서는 조정을 하지 않고 계산하는 방법으로 평점을 0.43점 높게 평가받았다. 교통안전공단에서는 관리업무비를 산정하면서 비정규직의 인건비를 인건비에 포함시킨 후 관리업무비에서 차감하고도 비정규직 인건비 12억 3900만원을 연구개발비 항목에 또 포함시켜 해당 금액을 이중으로 차감해 관리업무비를 과소 계상했다. 이로 인해 2009년 경영실적을 평가할 때 계량관리업무비 항목에서 3.25점(만점은 4점)을 획득했으나 이중 차감된 인건비를 관리업무비에 합산해 재산정해 보면 3.11점이 된다. ●사내복지기금 편법 집행 농수산물유통공사는 2007년도 공기업 경영실적평가 결과에 따른 경영평가 성과급 과다 지급분 5억 7000여만원을 환수하게 되자 해당 금액을 모두 기타 수당으로 보전할 경우 정부인건비 가이드라인 3%를 초과하게 될 것을 우려해 4억 1700여만원만 기타 수당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1억 5000여만원은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지급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경우 서울시와의 소송에서 패소해 총 273억여원의 소송부채 충당금 전입액을 영업외 비용에서 제외했다. 경영평가단은 이를 알면서도 제출된 경영실적보고서를 그대로 인정해 정당한 평가보다 1.805점을 더 높게 받았다. 이처럼 공공기관들이 의도적이었는지, 실수였는지 정확히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경영실적 평가가 상당 부분 왜곡된 것으로 이번 감사결과 확인됐다. 이 때문에 지난 17일 발표된 201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도 사실상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기저귀 빼!” 美 공항서 지나친 수색 ‘논란’

    “기저귀 빼!” 美 공항서 지나친 수색 ‘논란’

    테러 공포에 휩싸인 미국이 공항을 통과하는 95세 할머니에게 “기저귀 벗어라”라고 강요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USA투데이 등 현지 언론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노스웨스트 플로리다 공항을 이용하던 이 여성은 딸과 함께 미시간으로 가려고 공항검색대를 통과하다 연방교통안전국(TSA) 직원으로부터 몸 수색을 당했다. 몸 수색을 하던 공항 직원은 기저귀를 찬 부분이 축축하게 젖어있고 두꺼워서 검사가 어렵다고 이야기 했고, 결국 이 여성은 딸의 도움을 받아 화장실에서 기저귀를 뺀 뒤에야 검색대를 통과할 수 있었다. 이 여성의 딸은 공항 홈페이지에 “직접 기저귀를 벗으라고 이야기 한 것은 아니지만, 기저귀를 벗고 검색대를 통과하지 않으면 비행기 탑승은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말했다.”면서 “이는 기저귀를 벗거나 비행기를 타지 않는 것 중 하나를 택하라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자신의 할 일을 한 것일 뿐이지만,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몸수색 방식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TSA측은 “휠체어나 두꺼운 속옷 등에 폭발물을 숨길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실시한 검사”라면서 “해당 여성에게 직접 성인용 기저귀를 제거해달라고 요구한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또 “테러범들은 특히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우리는 최대한 공손하고 꼼꼼하게 모든 수하물과 탑승객들을 검사할 의무가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기고] 지나치게 쉬워진 면허시험의 비밀/홍창의 관동대 경영학과 교수

    [기고] 지나치게 쉬워진 면허시험의 비밀/홍창의 관동대 경영학과 교수

    명목상으로는 국민 편의와 비용 절감을 위해 자동차 면허시험이 대폭 변경되었다. 응시생들은 다소 까다로웠던 기능시험의 복잡한 코스들이 없어진 덕택에 쉽게 운전면허를 딸 수 있게 돼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란다. 그러나 좋아할 일만은 아니라고 본다. 기능시험의 경우, 잠깐 직진과 커브를 돌고 나면 시험이 끝나게 되어 있어 시험이라기보다는 통과의례 수준에 가깝다. 누워서 떡 먹기로 합격할 수 있으니, 시험의 의미가 사라졌다. 운전면허 시험이란 미래의 안전 운전자를 가려내는 교통안전의 원천이 되는 제도다. 시험이 너무 쉬워서 실제 도로에서 운전할 수 있을지 의심이 된다. 기능시험 항목에서 제외된 평행주차를 도로주행시험에서 평가하게 된다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차량을 제대로 조작하지도 못하는 수강생이 도로에 나가면 사고와 정체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본래 우리의 자동차 면허제도는 필기시험부터 기능시험, 도로주행시험 모두 선진국 모델을 기초로 하여, 이를 개선하려던 애초 계획이 이상하게 왜곡되었다. 안전 운전자를 길러내어 면허취득 후, 사고를 줄여 사회비용을 감소시켜야 한다는 대전제를 포기하고 자동차 산업 증진만을 생각한 옹졸한 정책으로 변질되었다. 선진국 중 프랑스는 운전면허 따기가 어렵기로 유명하다. 프랑스의 이론시험은 도로상황을 40개의 슬라이드 사진으로 담은 시청각 문제로 구성돼 있다. 프랑스의 이론시험은 그때그때의 실질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묻고 있으며, 지문이 2~4개에 이르는 객관식 문제이나 4개의 예가 모두 옳으면 4개에 전부 표시를 하여야 정답처리가 되므로 절대 쉽지만은 않다. 응시자는 슬라이드를 보고 스피커의 문제를 들으며 20분 동안, 전체 40문제 중 35개 이상을 맞혀야만 합격이 된다. 이때 합격 여부를 판정하는 판정관은 6개 이상을 틀린 낙방자에게 “6명을 죽였다.”라는 농담을 하게 되는데, 뼈있는 충고로 받아들여진다. 필기시험 합격자에게는 2년간 5회의 실기시험자격을 부여한다. 프랑스의 실기시험은 평소 연습하던 운전면허 학원 차에 같이 탄 검시관의 지시에 따라 20분간 시내주행을 하게 되어 있으며, 9개 조항의 운전행동 사항을 평가받는다. 정해진 코스가 따로 없고 검시관의 지시와 도로상황에 따라 주행코스가 그때그때 변한다. 그래야 운전자의 조정능력과 도로 상에서 자동차 위치 및 타자동차와 보행자에 대한 안전행위를 정확히 평가받기 때문이다. 그 탓에 운전면허 시험을 위한 대기시간도 길고 면허취득자 수도 많지 않다는 불만이 쏟아진다. 그러나 국민의 생명과 산업의 이익을 맞바꾸는 부도덕한 일을 하지는 않는다. 우리나라는 어떤가. 이번 정부에서 과도한 환율 인상과 노후 차 세제지원, 귀족노조에 대한 공권력의 압박과 같은 과보호 속에서 자동차 업계는 마냥 안주하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미래의 차량 구매자 숫자 늘리기에만 급급한 정부는 면허시험을 무용화하고 있다.
  • 음주운전 단속기준 0.05 → 0.03%로

    음주운전 단속 기준이 강화되고 과속운전 범칙금이 두 배로 오른다. 또 야간 보행 사고를 막기 위해 횡단보도가 밝아진다. 국토해양부는 2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7차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 비전과 추진과제’ 공청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 계획에는 과속 등 중대법규 위반자에 대한 범칙금 및 벌점 등을 선진국 수준으로 현실화하기 위해 시속 40㎞를 초과하는 과속운전의 경우 범칙금을 두 배 인상한다. 승용차의 경우 현재 9만원에서 경찰청 등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18만원까지 올린다는 게 국토부 방침이다. 시속 60㎞ 초과 시에는 면허정지 또는 면허취소(3회 이상) 등의 조치에 들어간다. 음주 단속 기준도 현재 혈중 알코올 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된다. 음주운전자에 한해 ‘음주 시동 잠금장치’를 장착, 재발을 방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국토부에 따르면 1995~2010년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은 140% 늘었지만 속도위반 범칙금은 시속 20~40㎞ 초과 시 6만원, 40㎞ 초과 시 9만원이 유지됐다. 이 같은 액수는 시속 40㎞ 초과 시 각각 280유로(약 43만원), 3만 5000엔(47만원)의 벌금을 매기는 독일, 일본보다 크게 낮은 것이다. 또 보행자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자동차 속도를 시속 30㎞로 제한하는 구역을 확대하고 야간 보행자 사망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횡단보도의 조명시설도 강화한다. 한편 국토부는 항공기 조종사에 대한 음주운항 조항도 강화한다. 먼저 항공기 조종사 등 항공종사자(객실 승무원 포함)의 음주단속 기준을 0.04%에서 0.03%로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는 음주운항 시 자격정지 30일의 행정처분만 받았지만 앞으로는 형사처벌까지 받도록 항공법도 개정하기로 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공공기관 경영평가] 기관장 94명 올 임기 만료… 하반기 ‘큰 場’ 선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기관장 94명 올 임기 만료… 하반기 ‘큰 場’ 선다

    17일 발표된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올 하반기에 임기가 끝나는 기관장이 많기 때문이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연말까지 임기가 끝나는 기관장은 모두 94명이다. 297개 공공기관 중 3분의1가량의 수장이 6개월 안에 바뀐다는 이야기다. 기관장 ‘교체의 큰 장(場)’이 섰다. 올 하반기 임기가 끝나는 기관장 중 절반가량인 44명이 이번에 기관장 평가를 받았다. 이 중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한국어촌어항협회가 2년 연속 미흡 평가를 받아 해임이 건의됐다. 다음 달 임기가 끝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임기가 9월에 끝나지만 부실보증 문제로 기관장(유창무 사장)이 사의를 표명한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이미 공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성시철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신종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 3명은 7~8월 임기가 끝나지만 기관장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중소기업은행, 한국가스공사 등 자율경영 평가대상 4개 기관을 제외하고 기관장 평가 대상 96개 중 우수 등급을 받은 곳은 이 세 군데뿐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성적이 좋은 기관장과 그렇지 못한 기관장을 다르게 대우한다는 것이 정부 기본 방침”이라며 “연임 건의까지는 아니지만 연임 여부를 결정하는 데 주요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공항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국토해양부, 한국광물자원공사는 지식경제부 소속 공공기관이다.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내부 승진이지만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광물자원공사의 기관장은 소속 부처에서 차관이나 1급으로 퇴직한 공무원들이 오는 자리로 분류된다. 국토해양부와 지식경제부가 조만간 큰 폭의 조직·인사 개편을 할 것으로 알려져 연임 가능성은 낮다는 게 일반적인 관측이다. 공직에서 소속 기관으로 내려간 퇴직 공직자들은 대부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지낸 임주재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양호’(70~80점 미만) 평가를 받았다. 임 사장의 임기는 7월 17일까지다. 산업자원부 국장을 지낸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장 출신의 정상호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장을 지낸 김종태 인천항만공사 사장도 ‘양호’ 평가를 받았다. 이들도 7~8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정치권 출신으로 ‘낙하산’ 평가를 받았던 사람들도 임기가 만료된다. 현 정권 출범 이후 2008년 공공기관 기관장이 대폭 교체됐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지낸 정형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2분과위원 경력의 홍문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이었던 전용학 한국조폐공사 사장, 15·16·17대 국회의원 출신의 김광원 한국마사회 회장은 8~9월에 임기가 만료된다. 이들은 모두 이번 기관장 평가에서 ‘보통’(60~70점 미만)을 받았다. 기관장 평가를 받지는 않았지만 대통령직 인수위 팀장을 지낸 민동필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 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지낸 김석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 등도 8월에 임기가 끝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공직비리 후폭풍] 국토부 실장급 절반 물갈이… 대대적 조직개편 회오리

    [공직비리 후폭풍] 국토부 실장급 절반 물갈이… 대대적 조직개편 회오리

    “앞으로 기자들에게 (실·국장들이) 밥을 사 주는 이런 관행부터 없애라. 그래야 기자들도 눈을 부릅뜨고 (우리를) 감시할 수 있을 것이다.”(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수뢰사건과 연찬회 파문으로 이미지가 실추된 국토부에 칼바람이 불고 있다. 직원들을 업계의 ‘검은 유혹’으로부터 떼어 놓는 쇄신안이 이르면 다음 주 중 발표되고, 4대강사업본부를 포함한 8명의 실장급(1급) 인사 가운데 절반가량이 물갈이된다. ●“각종 비위 매주 보고하라” 권 장관은 16일 오후 과천청사 4층 회의실에서 긴급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어 “간부들부터 마음가짐을 다잡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날 국회에 출석, 의원들의 따가운 질타를 들은 지 하루 만이다. 권 장관은 점심 도시락식사를 겸한 회의에서 “(건설)업체에서 티켓이나 이런 것을 주는 것부터 잘 관리·감독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며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부터 챙겨야 한다.”고 다그쳤다. 그는 “(나는) 아침마다 일어나 몇 번씩 (하루를 어떻게 살지를) 되새긴다.”면서 “그렇게 몇 차례 되새기고 나면 (마음이) 가라앉는다.”고 강조했다. 권 장관은 지난 1일 취임식에서도 “청렴하면서도 매사에 분수를 지키자.”고 말했었다. 권 장관은 또 “한달에 두 차례 관련 회의를 열 것이다. 월요일 확대간부회의에는 앞으로 ‘청렴’을 담당할 국장이 꼭 참석해 한 주간의 (각종 비위 등) 관련 내용을 모두 보고하라. 의견을 자주 교환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부들이) 기자들에게 밥을 사 주는 이런 관행부터 고치라.”고도 강조했다. 회의에는 여형구 기조실장과 권병윤 대변인 외에 주요 보직의 국·과장 10여명이 참석했다. 한만희 1차관과 김희국 2차관은 각각 외부 행사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 한 회의 참석자는 “장관이 무척 상기된 표정으로 1시간 30분가량 회의를 주재했다.”고 전했다. ●골프·2차 술자리 금지 국토부 TF는 오는 19일 잠정 결론을 내고 20일쯤 행동강령 형식의 자정안을 1차로 내놓을 예정이다. 강령에는 ‘골프금지’ ‘2차 술자리 금지’ 등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또 21일쯤 향응을 받은 제주 연찬회 참석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징계가 내려진다. 3개 부처가 합쳐 탄생한 국토부는 5700여명(본부)의 직원과 31개 산하공기업, 21조 5000억원의 예산을 갖고 있다. 관련 인허가권만 1590여개로 전체 부처 인허가권의 20%를 웃돈다. 이에 따라 국토부에는 추후 후폭풍이 몰아칠 전망이다. 우선 인사폭풍이 예정돼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된 간부들이 첫번째 대상이다. 연찬회에 공무원 40여명을 이끌고 참석한 H국장이 인사상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아울러 일부 핵심 간부를 제외한 대규모 인사가 이뤄지고, 동시에 조직개편도 단행될 것이란 전망이다. 기획라인이나 감독라인에 대한 교체 및 보강도 예상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교통안전공단은 물론 코레일 등으로도 이 같은 인사태풍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21일쯤 ‘제주 향응자’ 징계 국토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번 사건을 부처 내에선 직제개편은 물론 인사교체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직원들도 초긴장상태다.”라고 전했다. 한편 권 장관은 앞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건설업계 간담회에선 “국토부 직원들은 정책적 측면에서 업계 사람들과 자주 접할 수밖에 없다. 국토부가 새롭게 거듭나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업계에서도 배려하고 충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車번호판 선택폭 ‘2→10개’ 확대

    오는 9월부터 자동차 소유자는 차량 등록 과정에서 마음에 드는 번호판을 더 쉽게 고를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15일 자동차 소유자가 등록번호판을 부착할 때 등록 관청에서 제시하던 예비 번호판 범위를 기존 2개에서 10개로 확대하도록 자동차등록령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등록번호판 4자리 중 마지막 숫자가 홀수와 짝수인 번호판을 각 한 개씩 제시해 이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는 무작위로 추출된 10개의 번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박경철 국토부 자동차정책과장은 “시행 성과 등을 점검해 선택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개정안에는 또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할 경우 교통안전공단이 상속자에게 자동차 이전등록 의무사항을 통지하도록 해 최고 50만원인 범칙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개정안은 이달 중 관계 부처 협의와 입법예고 등을 거쳐 오는 9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저축銀 이어 창투사 대대적 수사

    경찰이 제일창업투자주식회사(제일창투) 등 중대형 창투사의 분식회계와 공금 유용 정황을 포착하고 전방위 수사에 나선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검찰의 저축은행 수사에 이은 경찰의 금융회사 수사가 공기업 비리 수사와 맞물려 대형 사정태풍을 예고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교통안전공단 압수수색 등 공기업 비리 수사에 이어 분식회계 등을 통해 허위로 경제성이 높은 것처럼 공시, 개미 투자자들에게 위해를 끼친 대형 금융회사를 집중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부산저축은행과 같이 소규모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비윤리적인 행위에 대한 단죄”라고 수사의 성격을 설명한 뒤 “뻥튀기를 해서 투자를 받은 뒤 알맹이(서민 돈)를 빼먹고 폐기해 버리는 코스닥 상장회사가 타깃”이라고 말했다. 실제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회사돈 128억원을 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제일창투 회장 허모(58)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허씨는 2002년 초부터 자신의 개인 토건회사가 94억원의 어음을 발행할 수 있도록 제일창투의 투자자 예금을 담보로 제공하는 편법을 사용했다가 2004년 1월 회계감사에서 적발되자 이를 해결하고자 제일창투가 운영하는 투자조합의 돈을 끌어다 어음을 결제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경찰의 교통안전공단에 대한 압수수색은 사정의 신호탄에 불과하다는 해석이다. 박관천 지능범죄수사대장은 “창투사와 별개로 공기업 등에 대한 부정부패 수사는 계속 예정돼 있다.”며 “공직사회 비리와 기강 해이를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교통안전공단에 대한 압수수색 하루 만인 14일에는 대구, 충남 논산 등지에 수사관 27명을 급파해 군 납품업체 5곳의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방위사업청 공무원도 수사 대상에 올랐다. 창투사 등 대형 금융기관과 공기업 비리에 대한 광범위한 사정과 관련, 경찰청 관계자는 “공기업 비리를 잡지 못하면 부정부패 척결을 실현할 수 없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공정사회’를 화두로 공기업 임직원의 도덕 불감증에 대한 경고라는 분석도 나온다.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는 “검·경의 잇단 수사 방침은 공공기관 선진화의 일환으로도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 백민경·윤샘이나기자 white@seoul.co.kr
  • [부고]

    ●정해주(전 통상산업부 장관·전 국무조정실장)정부(전 한화석유 상무)씨 모친상 13일 경남 새통영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10시 (055)645-7300 ●안혜원(현대고 교사)규옥(하이닉스 부장)씨 부친상 서태창(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씨 장인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1 ●박장규(전 용산구청장)씨 모친상 13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792-2131 ●송주현(대한항공 기장)란(성악가)씨 부친상 김형석(국토해양부 교통안전복지과장)씨 장인상 서혜주(경원대 교수)씨 시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7 ●정복동(전 경남도교육위 부의장)씨 별세 국진(제일모직 아웃렛 동래점 대표)세진씨 부친상 정석규(KBS 피디)김대래(신라대 부총장)씨 장인상 12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55)389-0600 ●박찬국(광성진흥건설 상무이사)찬범(쌍용CNB 실장)찬원(한국스포츠 대표이사)씨 부친상 정종현(사업)김건희(그린써비스 부사장)김택수(서울 금천구 태권도협회장)씨 장인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2 ●안진우(건국대 노조위원장)씨 모친상 김한미(구리 가운고 교사)씨 시모상 13일 건국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030-7902 ●우정렬(동아일보 편집국 기자)씨 조모상 12일 대전 평화노인전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42)250-9411 ●김영구(금감원 부국장)씨 부친상 13일 청주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43)279-0157 ●김형춘(전 국민은행 지점장·전 대성상호저축은행 감사)씨 별세 희준(노브랜드)씨 부친상 이윤형(삼성SDS 차장)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03 ●박윤영(KT 종합기술원 기술개발실장)씨 부친상 허순영(KAIST 경영학과 교수)씨 장인상 1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 (031)787-1501 ●임만옥(전 담배인삼공사 광주본부장)영옥(목포유리 대표)태옥(제일실업 전무)성옥(성신의류 대표)윤옥(강진농협 상무)광옥(동신부동산컨설팅 대표)동필(대한생명 경영관리팀 상무)씨 모친상 이영조(하안북중 교사)씨 시모상 1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62)231-8902
  • 면허취소 음주운전 최소 300만원 벌금

    면허취소 음주운전 최소 300만원 벌금

    올 연말부터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혈중 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하면 6개월 이상의 징역형이나 최소 300만원의 벌금을 내야 하는 등 처벌이 강화된다. 음주운전 위반 횟수가 3회를 넘길 경우 가중 처벌을 받는다. 이에 따라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청은 8일 음주운전 처벌 기준을 세분화하는 등의 내용으로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12월 초부터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정비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법률에 따르면 혈중 알코올농도 ▲0.05∼0.1% 미만(100일 면허정지)은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 ▲0.1% 이상(면허취소)∼0.2% 미만은 징역 6개월∼1년이나 벌금 300만∼500만원 ▲0.2% 이상이거나 측정거부, 3회 이상 위반 때에는 징역 1∼3년이나 벌금 500만∼1000만원 등으로 처벌 수위가 높아진다. 지금까지 음주운전 처벌 기준은 혈중 알코올농도나 음주 횟수에 상관없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정해져 있었다. 이에 따라 법원은 혈중 알코올농도 0.05∼0.1% 미만은 50만∼100만원, 0.1∼0.2% 미만이거나 측정거부는 100만∼200만원, 0.2%를 초과하거나 3회 이상 위반하면 200만∼300만원의 선고를 내려 ‘처벌이 너무 가벼운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아 왔다. 또 각각 7년과 9년으로 돼 있던 1종 면허 소지자의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 주기와 2종 면허 소지자의 갱신 주기는 10년으로 통일된다. 적성검사와 갱신 기간도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된다. 어린이 통학용 차량의 의무규정도 강화된다.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하지 않고 학원 등에서 운영하는 통학용 차량은 보조교사 등 성인이 함께 타지 않았을 때, 운전자가 직접 내려 어린이의 안전한 승·하차를 확인해야 한다. 이와 함께 오토바이 폭주족 등에 대한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취득 제한도 강화돼 현행 6개월인 면허 취득 결격기간이 1년으로 늘어난다. 2차례 이상 폭주 행위로 면허가 취소되면 2년으로 연장된다. 이 밖에 개정 법률에서는 교통안전 교육 강사의 학력 요건이 폐지됐다. 또 운전 중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의 시청 금지와 친환경 경제운전 의무화 등이 훈시규정(위반시 처벌 규정은 없는 법조항)으로 정해졌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교통사고 5년새 2배↑ 스쿨존 ‘위험존’

    교통사고 5년새 2배↑ 스쿨존 ‘위험존’

    # 지난달 오후,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휴대전화 게임에 정신을 판 채 길을 걷던 초등학생 최모(8)군. 최군은 신호가 바뀐 것을 모르고 느린 걸음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다 달려오던 차량에 부딪쳐 큰 부상을 당했다. 그런가 하면 초등학생 정모(9)양은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녹색 신호등이 켜진 것을 보고 좌우를 살핀 뒤 손을 들고 길을 건너다 예측 출발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치여 중상을 입기도 했다.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2배나 급증했다. 지난 한 해 동안에만 733건이 발생해 9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었고, 760명이 부상을 당했다. 하루에 두 번씩은 어김없이 스쿨존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셈이어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많다. 스쿨존이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초등학교 정문으로부터 300m 이내의 도로를 지정, 차량 속도를 시속 30㎞ 이내로 제한한 제도이다. 29일 경찰청에 따르면 스쿨존 내 교통사고는 2005년 349건(사망 7명, 부상 378명), 2006년 323건(9명, 338명), 2007년 345건(9명, 366명)이던 것이 2008년 517건(5명, 559명), 2009년 535건(7명, 560명), 2010년 733건(9명, 760명) 등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05년 1.7%, 2006년 1.7%, 2007년 1.9% 수준이었으나 2008년 2.9%, 2009년 3.0%, 2010년 4.3%로 급증하고 있다. ●‘운전자와 눈 맞추기’ 등 새로운 교통안전 교육 시급 문제는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좌우 살피기’, ‘손 들기’ 등 학교에서 배운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데도 교통사고가 줄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운전자와 눈빛 맞추기 등 어린이들의 심리를 고려한 새로운 교통안전 교육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백종화 비고츠키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 소장은 “어린이는 차량의 움직임과 속도를 감지해 스스로 보행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차량에 치었을 때의 충격이 얼마나 큰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서 “달려오는 차가 완전히 멈추기를 기다렸다가 운전자와 눈을 마주친 뒤 손을 들고 길을 건널 수 있도록 가르치면, 사고예방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은 “보통 어린이들은 11세까지 학습하는 규칙에 대해 타율적 도덕성을 갖기 때문에 한 번 스쿨존을 안전지역이라고 인식하면 이를 흑백논리식으로 받아들여 보행할 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면서 “운전자와 눈 맞추기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운전자가 어린이에게 수신호를 통해 명확히 의사를 밝혀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뺑소니·무보험차 사고땐 손해보상 문의 1544-0049 전문가들은 또 어린이가 뺑소니를 당했거나 무보험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할 경우 대처 방법을 확실하게 숙지시켜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뺑소니, 무보험 차량 사고처럼 피해자가 법적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사고를 당했을 때에도 국토해양부가 시행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손해보상금 청구 문의는 1544-0049. 청구기한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다. 교통사고 사실확인서, 진단서 등의 자료를 토대로 보상금액이 정해지며, 사망시 최고 1억원, 부상시 최고 2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60㎞ 이상 속도 위반하면 곧바로 면허정지

    60㎞ 이상 속도 위반하면 곧바로 면허정지

    앞으로는 기준속도를 시속 60㎞ 이상 초과해 과속운전을 하다가 걸리면 곧바로 면허가 정지된다. 또 3회 이상 음주단속에 적발되면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의 기사로 취업할 수 없다. ●시속 60km 초과 운행 면허정지 속도제한을 위반할 경우 기존 3단계로 부과하던 범칙금과 벌금도 4단계로 확장된다. 앞으로 기준속도를 시속 60㎞ 이상 넘어선 과속운전자에겐 범칙금 12만원에 벌점 60점이 부과돼 60일간 면허가 정지된다. 이를테면 제한속도가 80㎞인 도로를 140㎞ 이상으로 달리다 적발되면 면허가 정지된다. 과속 기준은 현재 20㎞/h 이하(범칙금 3만원, 벌점 없음), 20~40㎞/h 초과(6만원, 15점), 40㎞/h 이상 초과(9만원, 30점) 등 3단계다. 면허정지는 벌점 40점부터 적용되기 때문에 지금은 누적 벌점이 없는 상태라면 아무리 과속해도 한 번에 면허가 정지되지는 않는다. ●버스 등 대중교통 기사 취업제한 국토해양부는 도로와 철도, 항공, 해양 등 전 분야의 교통안전 대책을 아우른 ‘2011년 국가교통안전시행계획’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계획에는 일방통행과 보행우선구역 지정 확대,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의 내용도 담겼다. 우선 5개월간 3회 이상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운전자는 직업운전자로 일할 수 없게 된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을 개정, 대중교통 등의 직업운전자 자격사항을 명시할 계획이다. 국토부 교통안전복지과 천재민 사무관은 “신규 종사자에게 안전관리 등에 대해 광범위한 필기·실기시험을 거쳐 자격을 취득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보은 일부 점멸교차로 정주기 신호체계 전환

    전국에서 처음으로 점멸체계로 전환됐던 충북 보은 지역 교차로 신호등의 일부가 새달부터 정주기 신호체계로 환원된다.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 통행량이 적은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점멸체계를 시범 도입했으나 교통사고가 잇따르는 등 문제점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25일 보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일부터 관내 교차로 16곳의 신호등이 점멸체계로 바뀌었다. 외곽 지역에 있는 교차로 18곳은 이미 점멸체계가 시행 중에 있던 터라 관내 교차로 34곳 신호등이 모두 점멸체계로 바뀐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처음 점멸체계가 도입된 교차로 가운데 보은읍 후평·교사·신이평 등 3곳의 교차로 신호가 다음 달부터 정주기로 전환된다. 황색 점멸등을 보고 일단 정지한 뒤 운전자가 좌우를 살피며 교차로를 통과하던 방식에서 빨간불에 정지하고, 파란불에 통과하는 예전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도 마찬가지다. 나머지 교차로 31곳은 점멸체계가 유지된다. 교통 선진화 차원에서 농촌 지역은 점멸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던 경찰이 한발 물러선 것은 일부 교차로에서 사고가 빈발해서다. 점멸체계 도입 후 최근까지 11개월간 34개 교차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30건으로, 2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 도입 이전보다 사고 건수가 배로 증가했는데, 교통량이 비교적 많은 일부 교차로에서 사고가 집중됐다. “노인들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위험하다.”며 종전 방식으로 전환해 달라는 민원도 끊이지 않았다. 점멸체계가 성공할 수 없었던 것은 점멸체계에 익숙하지 않은 외지 차량들의 사고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아서다. 보은의 관문격인 신이평 교차로의 경우 점멸체계 도입 후 발생한 교통사고 12건 가운데 11건이 외지 차량과 관련됐다. 그러나 보은경찰서 김진광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주민들은 (점멸체계에) 잘 적응했다.”면서 “불필요한 차량 공회전을 막을 수 있는 데다 차량 흐름이 끊어지지 않아 좋다는 여론이 월등히 많았다.”고 말했다. 반면 교통안전공단 충북지사 송봉근 교수는 “농촌 지역이라도 교통량 등을 감안해 선별적으로 점멸체계를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보은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테러 베이비?” 美공항서 몸수색 당한 아기 ‘논란’

    미국 정부가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이후 테러범들의 보복에 긴장태세를 늦추지 않는 가운데, 공항 측의 지나친 테러방지몸수색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 7일 캔자스국제공항에서 영아를 몸수색하는 공항안전요원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 사진은 당시 공항에서 탑승을 기다리던 제이콥 제스터라는 시민이 촬영한 것으로, 사진을 찍은 뒤 트위터에 올리자마자 30만 명의 사람들이 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msnbc.com과 한 인터뷰에서 “아이를 몸수색하는 모습을 보고 도대체 무슨 영문인지 몰라 사진을 찍었다.”면서 “내 아들 또래의 영아에게까지 몸수색을 강행하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말했다. 사진이 사회적인 반항을 불러일으키자 테러방지보안을 담당하는 국토안보부 교통안전국(이하 TSA)이 해명에 나섰다. TSA측은 웹사이트를 통해 “아이의 유모차가 지나갈 때 경보음이 울려 적절한 조치를 취했을 뿐이며, 이들은 아무런 저지없이 무사히 공항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TSA의 지나친 공항몸수색은 이미 여러차례 논란이 된 바 있다. 최근에는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공항에서 6살의 소녀가 1분여 간 집중적으로 몸수색을 당하는 장면이 유튜브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왔다. 이 동영상이 일파만파로 퍼지자 TSA는 “유연한 대처방식을 검토하겠다.”고 해명했지만, 지나친 몸수색을 지탄하는 목소리는 쉽게 낮아지지 않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무슬림은 옷만 봐도 무서워?” 미 항공기 탑승거부

    “무슬림은 옷만 봐도 무서워?” 미 항공기 탑승거부

    무슬림 복장이 불안과 위협을 느끼게 한다는 이유로 이슬람 신자 두 사람이 미국 민간 항공기에서 쫓겨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미국에서 최근 발생했다. 두 사람은 무슬림에 대한 선입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회의에 참석하려다 봉변을 당했다. 미 항공회사 애틀랜틱 사우스이스트 에어라인이 무슬림 차림의 외국인 승객 두 사람을 비행기에서 끌어내렸다. 활주로를 향해 나가던 기장이 “무슬림이 탄 비행기는 절대 못 몰겠다.”며 트랩으로 다시 방향을 튼 때문이다. 회사는 “승객들이 (무슬림과 한 비행기에 타) 불편을 느끼고 있다.”며 무슬림 두 사람을 내리게 했다. 비행기는 멤피스를 출발해 샬롯에 내려앉을 예정이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멤피스대학 교수이자 이슬람 이맘(무슬림 리더) 만수두르 라흐만 등 두 사람은 다른 비행기를 이용해 뒤늦게 샬롯에 도착했지만 회의는 이미 끝난 뒤였다. 만수두르 라흐만 교수는 “(단지 무슬림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비행기 탑승을 거부하는 건) 웃기지도 않은 일”이라며 “미국이 아니라면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벌어질 수 없는 일”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뒤 (미국이) 극도로 예민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미 교통안전관리국(TSA)은 “직원들이 두 사람을 끌어내린 건 맞지만 결정을 내린 건 TSA이 아니라 항공회사였다.”고 해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경제브리핑] 행안부·삼성화재, 어린이 교통안전 MOU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과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은 2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 및 통학차량 안전대책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 [서울플러스]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실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관내 83개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사)자전거교육어머니협회 회원들이 직접 보육시설을 찾아 교통안전표지판 이해하기, 자전거 타기 알맞은 복장·안전장비 갖추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을 교육한다. 교통행정과 920-396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