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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쿨존 교통범칙금 인상 검토”

    “스쿨존 교통범칙금 인상 검토”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2일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의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 범칙금 추가 인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오전 서울 성북구 석관초등학교를 방문, 스쿨존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 개정 도로교통법에 따라 스쿨존에서 법규를 위반한 경우 범칙금과 과태료를 두 배가량 가중 부과하고 있는 가운데 추가 인상도 검토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 장관은 “구체적인 강화 수준은 추후에 논의를 거치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초등생들과 면담하며 정책 아이디어를 얻는 등 현장을 점검했다. 이 학교 6학년 조하늘(12) 양은 유 장관에게 “학교에 지각해 건널목을 건너다보면 신호등 바뀌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몰라 위험할 때가 있다”면서 “깜빡이는 화살표보다는 숫자로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명확히 표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성희(11) 양은 “등하굣길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데 나무와 벤치 때문에 위험한 순간이 많다”면서 “자전거 길을 정비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유 장관은 “나무를 옮기기는 어렵지만, 벤치나 전신주 등은 옮길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위험한 시설을 정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대답했다. 안행부는 또 스쿨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효율적으로 줄이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우선 정비 대상은 연 2건 이상의 교통사고나 사망사고가 발생한 초등학교 97곳( 2011년 기준)이다. 이들에 대해 과속방지턱과 방호울타리 정비 등이 우선 추진된다. 또 이들 학교에는 등하교 시간에 어른이 어린이와 함께 보행하는 ‘보행안전지도사’ 사업이 실시된다. 2010~2012년 분석 결과 5월에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은 전체의 12.8%에 이른다. 스쿨존 내 교통사고는 2011년 751건에서 지난해 511건, 사망자 수는 같은 기간 10명에서 6명으로 감소 추세이지만, 지난달 스쿨존 내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5월에는 유동 인구가 많아지며 사고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삼성 ‘가정의 달 봉사 축제’ 31만명 참여

    삼성그룹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간 25개 계열사 사업장이 있는 37개 지역에서 ‘지역 자원봉사축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 주민 7만명, 삼성 임직원 9만명, 임직원 가족 15만명 등 총 31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장 개방 행사’ ‘기금 마련 마라톤 및 걷기대회’ ‘농촌 자매마을 봉사’ 등 3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10개 계열사가 사업장을 개방한다. 삼성전자는 어린이날인 5일 임직원 가족 3만명과 저소득층·다문화가정 어린이 1500명을 수원사업장으로 초청해 야외무대 공연, 영화 상영, 최신 전자기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같은 날 삼성화재는 삼성교통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해 자동차의 모양과 구조, 원리를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어린이 교통안전교육과 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 이벤트를 연다. 삼성중공업은 9일 임직원 부모 1000명과 지역 경로당 노인 600여명을 초청해 선박 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거제 포로수용소, 해양박물관 등 지역명소도 관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제일모직, 삼성자산운용 등은 마라톤과 걷기대회를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제일모직은 9일 경기도 의왕시 연구개발센터 주변 5.2㎞를 달리는 제9회 ‘나누리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삼성전기, 삼성생명 등은 농사일 돕기에 나선다. 삼성전기는 25일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은 강원도 화천군 토고미 마을에서 임직원 250명과 마을주민 200여명이 참석하는 ‘삼성의 날’ 행사를 연다. 삼성생명도 전국 117개 자매결연 마을에서 임직원과 컨설턴트 1300여명이 농번기 부족한 일손 돕기 등 봉사활동을 펼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美 12년만에 9.11 테러 잔해 발견 …희생자 유해도 다시 수색 예고

    美 12년만에 9.11 테러 잔해 발견 …희생자 유해도 다시 수색 예고

    2001년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9·11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WTC)에 돌진했던 비행기 두 대 가운데 한 대의 착륙장치로 추정되는 잔해가 12년 만에 발견됐다. 미 당국은 잔해 발견 장소에서 당시 희생자 유해도 다시 수색할 예정이다. AP통신에 따르면 뉴욕 경찰(NYPD)은 지난 26일(현지시간) 테러 당시 무너진 WTC 쌍둥이 건물이 있던 뉴욕 맨해튼 ‘그라운드 제로’ 인근에서 비행기 착륙장치 잔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폴 브라운 NYPD 대변인은 “잔해는 이슬람 문화센터와 모스크(이슬람 사원) 건립을 추진 중인 ‘파크 51’ 건물 바로 옆에 있는 고층 아파트 틈새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잔해는 높이 1.5m에 폭 43㎝, 길이 1.2m 정도이며, 보잉의 식별 번호가 남아있었다. 두 건물 사이 좁은 틈에 끼어 있어 그동안 발견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검시당국 관계자는 27일 “비행기 잔해가 발견된 곳에서 30일부터 희생자 유해도 수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24일 조사관들이 건물 주인의 요청으로 이슬람 문화센터 건립이 예정된 건물을 둘러보던 중 잔해를 목격했으며, 신고를 받고 잔해를 즉각 수거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와 함께 이 잔해가 9·11 테러 당시 납치된 아메리칸항공의 항공기 착륙 장치가 확실한지 최종 규명할 방침이다. 2001년 9월 11일 알카에다 요원들은 아메리칸항공과 유나이티드항공 비행기 4대를 납치, WTC와 펜타곤에 충돌시켰다. 당국은 이듬해 희생자들의 시신과 건물, 비행기 잔해에 대한 수거 작업을 끝냈지만 테러 잔해는 몇 년간 계속 발견됐다. 2010년에는 테러 현장 인근에 모스크 등 건립 프로젝트가 추진돼 논란을 빚기도 했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 [‘창조산업’ 공기업이 뛴다] 교통안전공단

    [‘창조산업’ 공기업이 뛴다] 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공단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통해 경영혁신을 이루려고 노력한다. 정일영 이사장 취임 이후 표명한 청렴 의지를 경영목표에 반영해 윤리·청렴 브랜드 ‘유리알’(U-RIAL)을 개발했다. 투명한 조직 운영이 혁신의 첫걸음이라는 취지에서다. 또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한 ‘e감사 시스템’을 활용해 부패 유발 요인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52개 핵심 업무에 대해 사전 점검 시스템을 구축, 부패 유발 요인이 발생하면 조기경보를 가동해 비리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이와 함께 ‘한국투명성기구’로부터 외부 전문가 3명을 추천받아 부패 취약 부분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을 수렴하고 있다. 특히 인사 비리와 관련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시행, 한 번이라도 금품이나 향응을 받은 사람은 조직에서 퇴출시키고 있다. 아울러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발생한 자동차 사고는 총 22만 1711건이고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5299명에 달한다. 이에 공단은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 좌석 안전띠 매기와 DMB 시청 금지, 에코드라이브 실천, 교통약자 배려 등 4대 교통문화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국토부 “3차 조사도 車 결함 못찾아” 급발진 ‘미스터리’

    정부가 민·관 합동으로 지난해 5월부터 급발진 의심사고 차량을 조사했지만 차체의 결함을 밝혀내지 못했다. 국토교통부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급발진 의심사고 3차 합동조사 결과 급발진으로 의심되는 자동차 두 대를 조사했으나 기계적·전자적 결함을 찾아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조사대상으로 선정한 6건의 사고에서 급발진으로 추정할 만한 근거를 한 건도 확인하지 못했다. 세 차례에 걸친 조사에서 자동차의 결함을 찾아내지 못함에 따라 간접적으로 제작사의 주장만 확인해 준 꼴이 됐다. 지난해 5월 대구에서 발생한 YF쏘나타 사고의 경우 사고기록장치(EDR)와 제동시스템 등을 정밀하게 조사했지만 급발진이 일어날 만한 결함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조사반은 설명했다. 조사반은 EDR 분석 결과 사고 발생 5초 전 속도가 시속 96㎞, 발생 당시 속도가 시속 126㎞로 5초 사이에 제동장치가 작동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결론을 내렸다. 2011년 11월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에서 발생한 BMW 528i 사고의 경우 충돌 당시 엔진제어장치(ECU)에 제동등 점등과 ABS(브레이크 잠김방지장치) 작동이 기록됐다는 점을 근거로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급발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조사반은 BMW로부터 모의충돌 소명 자료를 제출받아 이를 검증한 결과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도 제동등이 켜지고 ABS가 작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조사반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모의충돌시험을 시행한 결과 BMW 소명 자료와 마찬가지로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충돌에 의해 제동등이 켜지는 현상을 확인했다”며 “사고 원인이 자동차 결함으로 말미암은 것인지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실제로 급발진이 일어나는지 알아보는 재현실험을 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자동차결함신고센터에서 실험에 참여할 전문가들의 신청을 받기로 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구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하세요”

    구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하세요”

    구로구는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를 방지하고 어린이에게 올바른 교통문화를 심어주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어린이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은 안양천 둔치 신도림 방향에 위치한 연면적 2420㎡의 ‘구로구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실시한다. 실외교육장, 체험식 교통안전 교육시설, 자전거 교육시설 등을 갖췄다. 평일 오전 10~11시, 11~12시 2회로 나눠 어린이집 원아와 유치원생,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이곳에서 ▲통학버스 승하차 시 주의할 점 ▲어린이에게 발생하기 쉬운 교통사고 예방법 ▲안전횡단 방법 및 교통안전표지·신호 지키기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를 배운다. 회당 참여인원은 20~30명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실습에 필요한 자전거, 헬멧, 보호대, 장갑을 무료로 빌려주고 가정용 교육책자도 지급한다. 기상악화 등의 원인으로 예약 날짜에 실외 교육을 할 수 없으면 직접 전문가가 찾아가는 교육도 해준다. 교육을 신청하려면 구 교통행정과(860-2686)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843-8616~9)에 연락하면 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현대·기아차 美서 190만대 리콜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190만여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다. 현대·기아차 사상 최대 리콜이며 주요 차종이 모두 망라돼 있어 브랜드 이미지 하락 등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리콜 사태와 관련해 국내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나타난 아반떼·쏘울 등 16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하지만 2009년 일본 토요타 대규모 리콜 사태와 달리 안전과는 직결되지 않은 결함이라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현대·기아차는 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190만여대를 브레이크등 스위치나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되는 차량은 2007~2011년 생산된 제네시스 쿠페와 산타페, 쏘나타, 투싼, 베라크루즈 등의 현대차 모델과 옵티마, 쏘렌토, 쏘울, 스포티지 등의 기아차 모델이다. 리콜 차량 대수는 현대차가 105만 9824대, 기아차가 62만 3658대 등이다. 리콜 이유는 브레이크등 스위치 결함 때문이다. 이들 차종은 브레이크등 스위치가 작동 불량을 일으킬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아도 브레이크등이 켜지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아울러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으면 크루즈 컨트롤(정속주행장치) 기능이 해제돼야 하나 이 기능이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대·기아차 측은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을 때 이를 차량 내 전자시스템에 알리는 스위치를 교체하면 문제가 해결된다”면서 “6월부터 무상 교환을 시작할 것임을 해당 소비자들에게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2011년부터 2013년식 엘란트라 19만대가 에어백 문제로 리콜을 명령받았다. 이는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지난해 9월부터 조사한 내용의 결과로, 해당 차량의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터질 때 에어백 지지대가 느슨해져 사람이 다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운전자 절반 운전 중 휴대전화 통화 경험

    운전자 2명 중 1명은 운전 중 휴대전화로 통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10명 중 2명은 운전 중 문자메시지까지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교통안전공단이 운전자 537명을 대상으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확인하거나 인터넷 검색 경험자가 25.5%(137명)나 됐다. 응답자의 53.8%(289명)는 운전하면서 휴대전화로 통화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13.4%는 거의 매번 또는 자주 통화한다고 답했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과 안전사고 발생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과거 교통사고 경험이 있는 운전자 102명 가운데 운전 중 휴대전화 통화를 했다는 응답자 비율이 무려 66.7%(68명)로 높았다. 안전 불이행에 따른 교통사고 60건의 사고원인을 조사한 결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20.0%로 ‘졸음운전’(26.7%)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끊긴 구로 거리공원 잇는다

    끊긴 구로 거리공원 잇는다

    구로구는 동서로 분단된 구로5동의 거리공원을 하나로 잇는 횡단보도 공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거리공원은 폭 36m, 총길이 720m로 1982년 조성된 공원이다. 도로 한가운데 조성돼 있지만 산책로와 운동시설이 갖춰져 있어 주민들이 즐겨 찾는 지역이다. 현재는 동측 1구역과 서측 2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특히 1구역과 2구역 사이에 교차로가 형성돼 있어 두 구역을 왕래하기 위해서는 우회 횡단보도를 3번이나 건너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주민들은 10여년 전부터 구청에 두 구역을 이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구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거리공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수년 전부터 서울지방경찰청에 횡단보도 설치를 통한 교통 운영 체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최근 교통안전시설심의를 통과해 공사 허가가 내려졌다. 횡단보도로 양측을 잇는 공사는 다음 달 10일 완료할 예정이다. 구는 횡단보도 완공과 벚꽃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맞춰 다음 달 13~14일 벚꽃과 문화가 어우러진 ‘벚꽃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각종 문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거리공원 곳곳에서 벼룩시장도 연다. 또 각종 체험 행사, 놀이시설,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 구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배드민턴장 노면, 산책로, 노후 체육시설 등을 새롭게 단장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거리공원 연결 공사가 진행돼 주민들의 숙원을 풀게 됐다”면서 “보다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교통사고 잦은 241곳 개선…행안부, 올해 300억원 투입

    행정안전부는 올해 300억원을 들여 교통사고가 잦은 241곳을 개선한다고 18일 밝혔다. 교통사고 다발지역 개선사업은 중앙분리대 등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하거나 신호등·횡단보도의 위치를 조정하고 과속카메라를 설치해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조치한다. 대상지는 서울 중구 남대문교차로 등 41곳과 경기 27곳, 경남 20곳 등 전국 241곳이다. 행안부는 19일부터 이틀간 이들 지역의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갖고 현장 의견 수렴과 업무 협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운행중 히터 사용 시간당 50원·에어컨은 600원 든다

    자동차 연료 절감 지름길은 공회전 감소와 에어컨 사용 자제라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이에 비해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등 기타 전기장치 사용에 따른 연료비 증가 부담은 생각보다 적었다. 17일 교통안전공단이 국내 최초로 자동차 전기장치가 연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히터 작동에 따른 자동차 연료 소모량은 시간당 50원이었다. 중형 가솔린차, 휘발유 가격은 ℓ당 2000원, 에어컨 풍량은 중속으로 각각 가정해 산출한 결과다. 히터 작동에 따른 연료 소모를 가격으로 따지면 작동하지 않고 운전할 때보다 저온은 시간당 50원, 중온은 시간당 49원, 고온은 시간당 51원이 추가로 들어갔다. 다만 히터 풍량을 고속으로 작동하면 추가 연료 사용량이 시간당 150원으로 올라간다. 히터는 엔진의 뜨거운 냉각수를 이용해 작동하기 때문에 팬을 구동시킬 만큼의 전력만 소요된다. 하지만 에어컨을 켜는 데 따른 연료 소모는 중속에서 시간당 600원, 고속에서 800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히터를 틀 때와 비교해 12배 정도 연료가 많이 소모된다. 따라서 에어컨은 실내 습기 제거나 냉방이 꼭 필요할 때 외에는 작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전조등을 켜면 시간당 200원, 블랙박스는 13원, 내비게이션은 45원, 오디오는 15원, 휴대전화 충전기는 30원의 연료비가 추가로 들어갔다. 다만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는 동안 블랙박스를 장시간 켜 두면 배터리 방전을 초래할 수 있다. 에어컨과 히터를 제외한 자동차 기타 전기장치를 모두 사용하면 시간당 총 463원의 연료비가 발생하고 4시간을 운행하면 기름 1ℓ가 소요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관제탑 무시하고 마구잡이 착륙 여객기 사정은…

    관제탑의 착륙취소 지시를 무시하고 무작정 착륙을 강행한 여객기가 극적으로 충돌을 피해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캐나다 공영방송 CBC에 따르면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는 승객 90여명을 태울 수 있는 에어 캐나다 소속 앰브레어190 여객기가 지난 11일 밤 11시 39분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관제탑의 긴급 착륙취소 지시를 무시하고 착륙하다 밴과 가까스로 충돌을 면한 사건에 대해 조사중이다. 관제 요원들은 에드먼턴을 출발한 이 여객기가 착륙 중, 활주로에서 선윙사 소속 보잉 737기 정비를 돕던 밴이 시동이 걸린채 무인상태로 활주로를 이동 중인 것을 발견하고, 조종사에게 착륙을 취소하라는 긴급지시를 두차례 내렸다. 초기 조사를 담당했던 이완 태스커는 여객기와 밴이 거의 충돌할 뻔한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고, 이런 경우는 아주 희귀한 사례라고 말했다. 당시 여객기 조종사는 “착륙취소 지시는 들었으나 다른 비행기에게 지시한 것으로 생각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태스커 조사관은 “밴의 측면 거울이 보잉기의 엔진외부와 부딪쳐 항공기에 경미한 손상을 입혔다”고 밝혔다. 교통안전위원회는 책임을 묻거나 처벌을 건의하지 않기로 했다. 당국은 캐나다 공항에서 활주로 사고는 2001~2009년 모두 4100건이 발생했는데 항공기 이착륙이 수백만 건인걸 감안하면 잦은 것은 아니지만 2010년 351건, 2011년 446건으로 줄지않는 것이 문제라고 우려했다. 인터넷 뉴스팀
  • “오늘 운전하면 위험” 교통안전지수 개발

    날씨 상황에 따라 운전자들이 교통사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통안전지수가 개발된다. 손해보험협회는 5일 태풍과 폭설 등 날씨 또는 계절별로 교통사고 유형을 계량화한 ‘교통사고 발생 지수’ 또는 ‘안전 운행 지수’를 올해 상반기에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방송과 신문에 운동 지수, 세차 지수 등 국민 생활과 관련된 지수는 제공됐으나 날씨별 교통사고 지수는 없었다. 손보협회는 악천후 등으로 교통사고 발생 지수가 높아지면 각 매체에 경각심 고취를 위한 자막 경고 등을 내보낼 계획이다. 아울러 고령자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한다. 손보협회는 노인보호구역을 확대하거나 보호구역 내 법규 위반 시 범칙금 및 과태료를 과중 부과할 수 있도록 건의할 방침이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美 예산자동삭감 발동… 영향은

    미국 연방정부 예산 자동 삭감(시퀘스터) 발동으로 국방 부문이 가장 큰 타격을 입게 됐다. 미 정부는 앞으로 7개월간 850억 달러(약 91조 8000억원)의 지출을 줄여야 하는데 절반 이상인 460억 달러를 국방 부문에서 삭감해야 한다. 이에 따라 주당 1500~2000명으로 추산되는 국방부의 민간 고용이 동결되고 일시 해고 대상만 4만 6000여명에 달한다. 전국에 산재한 국방부 관련 시설의 개축 및 보수 예산 가운데 100억 달러 이상이 감축되는 것은 물론 전투기 비행 시간이 줄어들고 무기 개발 프로그램도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다. 척 헤이글 국방장관은 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국방예산 삭감은 (군의) 훈련과 대비 태세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우려했다. 사회 안전망에도 타격이 우려된다. 연방항공청(FAA) 직원 4만 7000여명이 무급 휴가에 내몰리고 세관을 비롯해 국경경비대, 연방교통안전청(TSA) 직원들도 같은 처지에 놓인다. 무급 휴가자에게는 최소 1개월 전에 통보를 해야 하기 때문에 공항 등에서의 운영 차질은 4월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농무부는 육류 검사 직원 8400명이 무급 휴가를 가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혀 육류 공급과 식품 안전 검사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 밖에 연방수사국(FBI)과 연방검찰 검사, 사회보장국 직원, 국세청(IRS), 식품의약국(FDA),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연방재난관리청(FEMA), 국립공원관리청 등도 마찬가지여서 사실상 모든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교정 행정도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미 시퀘스터에 대비해 구금 상태에서 풀어준 불법 이민자 수가 2000명을 넘었고 이달 말까지 3000명이 추가로 석방된다. 반면 메디케어(노인 의료보장)와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장) 등은 삭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일각에서는 한국의 안보가 타격을 입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지만 현재까지의 상황에서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캐서린 윌킨슨 미 국방부 공보관은 “동맹국, 우방국들에 대한 미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안보 공약은 변하지 않을 것이고 아시아·태평양 우선 정책도 변함없을 것”이라면서 “미 국방부는 훈련과 장비 면에서 최정예 병력을 아·태 지역에 계속 배치하면서 모든 긴급 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보도했다. 실제 유사시 한국 방어를 위한 작전 연습인 ‘한·미 키리졸브’ 훈련은 예정대로 오는 10일부터 2주간 실시된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창조정부전략실 ‘정부 3.0’ 이끈다

    창조정부전략실 ‘정부 3.0’ 이끈다

    안전행정부의 직제 개편안 골자가 나왔다. 창조정부전략실을 마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인 ‘정부3.0’을 실현하는 한편 기존의 재난안전실을 안전관리본부로 확대 개편해 대통령의 중점 공약 사항을 뒷받침하게 된다. 3일 행정안전부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조직법이 통과된 뒤 안전행정부는 옛 총무처 업무를 맡는 1차관 아래 3실1국12관32과, 옛 내무부 업무를 맡는 2차관 아래 1본부2실3국7관34과를 두는 등 업무를 분장한다. 현재 5실3국 체제에서 1본부5실4국이 됐다. 차관보 직책이 없어졌기 때문에 1급 숫자는 같다. 당초 안전 기능을 강조한 박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직제상 1차관과 2차관의 담당 업무가 바뀔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1, 2차관 업무는 그대로 유지됐다. 당초에는 1, 2차관의 담당 업무가 바뀌는 것으로 직제 개편을 준비했으나 행정고시 23회로 옛 내무부 출신인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가 기존 업무를 존중하자고 한 의견이 반영되면서 확정된 내용이다. 안행부 직제 개편의 핵심은 창조정부전략실과 안전관리본부 설치다. 공개, 공유, 소통, 협력 등의 가치를 행정 영역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부서로 신설된 창조정부전략실은 1차관 아래에 있다. 기존의 조직실을 재편한 조직이다. 정보 공개를 넘어 데이터 개방을 실현해 부처 간 협력은 물론 민·관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앨 수 있는 융합 행정과 거버넌스 구축 업무까지 맡게 된다. 창조정부전략실에서 신설된 기획전략과, 협업행정과 등이 주된 책임을 맡을 예정이다. 또 2차관 관할 체계에 있는 안전관리본부에는 무게를 많이 실어 ‘실’이 아닌 ‘본부’로 개편했다. 재난관리국, 비상대비기획국에서 각종 사회적 재난을 대비하는 한편 안전정책국을 새로 만들어 기존의 SOS안심서비스, 등하굣길 어린이교통안전 등 인적 재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이에 따라 현재 개방형 직위로서 주로 군 장성 출신들이 공모하는 재난안전실장직을 공무원이 통솔할 수 있도록 바꿀 계획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국회에서 정부조직법이 통과되지는 않았지만 기존 맹형규 행안부 장관은 물론 새로 임명될 유정복 안행부 장관 후보자에게도 보고를 마쳐 사실상 확정됐다고 볼 수 있다”면서 “기존에 여러 부서에 나뉘어 있던 기능을 통합하고 더욱 전문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체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성동 교통불편 100곳 개선한다

    성동구는 주민 통행에 불편과 불안을 초래하는 교통불편지점 100곳을 선정해 내년 상반기까지 개선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교통시설을 이용하는 데 심각하게 불편한 곳에 대한 자체 조사와 2009년 이후 교통불편 민원사항에 대한 합동점검을 통해 대상 지점을 선정했다. 구는 교통불편지점을 상습정체지점, 교통사고 잦은 곳, 일방통행로, 교차로, 좌회전·유턴 구간 등 10개 유형으로 분류해 사업을 추진한다. 또 광역적이고 다른 지역과의 교통 연계가 필요한 지점에 대해서는 서울시에 개선사업을 요청하고, 지역 내 이면도로에 대해서는 성동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를 받고 실시설계 완료 후에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구는 사업이 완료된 뒤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고재득 구청장은 “앞으로 우리 구는 주택재개발과 재건축에 따라 교통량 증가가 예상된다”며 “교통 지·정체 지점과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곳, 주민생활에 크게 불편을 주는 주요 지점을 적극 발굴해 사람 중심의 편리하고 수준 높은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DB를 열다] 1967년 교통정리하는 연예인들

    [DB를 열다] 1967년 교통정리하는 연예인들

    교통안전이라는 글귀가 쓰여 있는 발판 위에서 여배우 고(故) 남정임씨가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 그 옆에 있는 사람은 희극배우인 고 김희갑씨다. 1967년 8월 3일, 서울 종로5가 거리다. 어깨띠를 두른 여학생들도 교통정리 활동에 같이 참여하고 있다. 버스 두 대가 지나간다. 그 옆으로 전찻길이 보이고 전차도 두 대가 교차하며 운행하고 있다. 전찻길 위에는 승용차가 걸쳐 있다. 매우 혼잡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1960년대 말이 되면서 서울에는 인구 증가와 더불어 차량도 많이 늘어나게 되었다. 1968년 말 전차가 운행을 중단하기 전 전차와 자동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툭하면 일어났다. 전차와 자동차가 같이 다니는 길에서는 신호등이 있어도 제 역할을 하기 어려웠다. 교통질서를 유지하려면 교통순경의 수신호에 의한 교통정리가 필요했다. 운전자들의 질서 의식도 높여야 했다. 그래서 연예인들을 동원해 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을 촬영한 날에는 김희갑, 남정임, 최희준, 구봉서씨 등 연예인 15명이 일일 명예경찰관으로 임명돼 광화문과 화신 앞 등에서 교통정리 대회를 열었다. 한편, 우리나라에 교통신호기가 처음 등장한 것은 일제강점기였던 1940년이다. 요즘과는 달리 기차역 플랫폼 입구에서 기차의 홈인(Home-in)을 유도하던 날개식 신호기였다. 광복 후 3색 신호등이 등장했고 전자식 신호등이 설치되기 시작한 때는 1978년이다. 손성진 국장 sonsj@seoul.co.kr
  • 설연휴 車무상점검 서비스

    교통안전공단은 설 연휴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6~8일 공단의 전국 57개 자동차검사소와 화성휴게소(목포 방향)에서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무상 점검 서비스는 6~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장거리 운행 시 필수 점검 요소인 타이어, 공기압, 각종 오일, 냉각수에 대한 점검을 하며 워셔액 보충 등의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공단은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화성휴게소(목포 방향)에서 자체 개발한 ‘이동식 검사 기기’를 이용해 자동차 정기 검사 및 종합 검사 등의 무상 점검 서비스도 실시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영등포구 1540개 노인 일자리

    서울 영등포구는 노인에게 28개 분야의 일자리 1540개를 제공하는 ‘2013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모집 분야는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270명 ▲스쿨존 교통안전교육 및 등하교 지도원 160명 ▲노인 돌보미 180명 ▲노()-노() 교육강사 50명 ▲은하수 택배 직원 20명 등이다. 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노인은 3월부터 연말까지 9개월 동안 활동한다. 단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도 참여 가능하다. 근무 시간은 하루 3~4시간, 주 2~3회로 보수는 1인당 월 20만원 이내다. 구는 다음 달 15일까지 참가자 최종 선발을 마치고 3월 5일 발대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대구시 파견 김원모△법제총괄과장 허병조△통일연구원 파견 강정식△의정기록1과장 손재옥△행정법무담당관 박철호△법제처 파견 홍성현△의안과장 이정은△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신우<전보>△의사과장 박태형△의정종합지원센터장 고상근△복지여성법제과장 임석순[입법조사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박재유△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정순임△기획재정위원회 진선희△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운경△정무위원회 오창석<전입> [입법조사관]△기획재정위원회 김건오△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선춘<파견복귀>△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운용△산업경제법제과장 유세환△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진성<파견>△한국국방연구원 이경식△강원도 장종완 ■국회예산정책처 ◇서기관 <승진>△사회사업평가과 사업평가관 한길수△경제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이강혁△행정예산분석과 〃 예승우 현승철 조남희△법안비용추계1과 〃 임준기△경제정책분석과 경제분석관 서재만△재정정책분석과 〃 윤준승△기획협력담당관실 이상준<전보>△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장석립△법안비용추계2과 〃 박재문<전입>△경제예산분석과장 정환철△법안비용추계2과장 이선주△행정사업평가과장 조신국△경제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조승래△사회사업평가과 사업평가관 이지연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승진△국회입법조사처 오명호◇서기관 <승진>△기획협력담당관실 강준희△기획협력담당관실 권순영[입법조사관]△행정안전팀 권아영△국토해양팀 김형진△재정경제팀 이수진△환경노동팀 손을춘<전입>△총무담당관 장태백△기획협력담당관 최선영 ■교통안전공단 ◇검사소장△성산 박해준△안양 진기영△안산 강성열△용인 박수만△의정부 최광진△대전 김승국△신탄진 김한욱△천안 박재순△홍성 황성은△충주 김창신△이현 최경△수성 배진민△달서 정주영△경주 주영옥△구미 이경희△영주문경 이준석△주례 최경석△사하 김규식△창원 고인우△진주거창 김종국△광주 박춘재△북광주 김대용△여수 이선종 ■국립공원관리공단 △비서실장 윤덕구△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 이규성◇처장△자원보전 김종완△행정 용석원△운영 김임규◇원장△생태탐방연수 신용석△종복원기술 권철환◇부장△재정운용 김경출△총무 김두한△생태복원 정장훈△공원계획 양기식△재난안전 김진광△환경관리 홍대의△환경디자인 이진범△녹색탐방 김종희△감사기획 이민숙△감사 송형철◇국립공원사무소장△경주 이수식△한려해상 조승익△내장산 서윤석△내장산백암 김종달△가야산 송동주△오대산 이용민△다도해해상서부 남승문△소백산 강낙성△소백산북부 김홍하△월출산 김승희△변산반도 이재원 ■금융결제원 △고객지원실장 김영필△금융결제연구소장 박연상△어음교환부장 임병안△정보보호〃 한상환△VAN사업실장 임재욱△감사〃 장우찬△국방대 연수파견 김호술 ■IBK신용정보 ◇승진 <1급>△채권관리부장 김지수◇전보 <부장>△신용조사 허원행△전략영업 윤현배<지점장>△영등포2 김관호△구로 박성진△신대방 김성모△부산 박명철△대구 안종기△광주 오충환 ■한국IBM ◇승진△시스템테크놀로지그룹 총괄 전무 탁정욱◇전보 <미국 본사>△성장시장 스마터시티 담당 임원 김원종<일본지사>△시스템테크놀로지그룹 지역영업 담당 임원 조경훈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 ◇이사△법률총괄책임자(Legal Counsel) 한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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