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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화란 사망, 갑작스런 교통사고..충격

    김화란 사망, 갑작스런 교통사고..충격

    ‘김화란 사망’ 배우 김화란이 18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화란은 과거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화란은 4살 연하의 남편 박상원을 언급하며 “당시 우울증에 걸릴 정도로 남편이 힘들어했고 주위의 시선도 냉랭해졌다. 자존심도 크게 상해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었다”며 귀농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19일 오후 광주 남도 장례식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화란이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빈소는 18일 마련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화란 교통사고로 숨져, 오늘 발인…무슨 작품 출연했나 자세히 보니?

    김화란 교통사고로 숨져, 오늘 발인…무슨 작품 출연했나 자세히 보니?

    김화란 교통사고로 숨져, 오늘 발인…무슨 작품 출연했나 자세히 보니? 김화란 최근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살며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배우 김화란이 향년 53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작고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故김화란은 전날 남편 박상원씨와 함께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다. 故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한편, 故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해 드라마 ‘수사반장’에 여형사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란 교통사고로 숨져, 오늘 발인…무슨 작품 출연했나 보니?

    김화란 교통사고로 숨져, 오늘 발인…무슨 작품 출연했나 보니?

    김화란 교통사고로 숨져, 오늘 발인…무슨 작품 출연했나 보니? 김화란 최근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살며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배우 김화란이 향년 53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작고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故김화란은 전날 남편 박상원씨와 함께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다. 故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한편, 故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해 드라마 ‘수사반장’에 여형사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란 교통사고로 숨져…오늘 발인 “무슨 작품에 출연했나?”

    김화란 교통사고로 숨져…오늘 발인 “무슨 작품에 출연했나?”

    김화란 교통사고로 숨져…오늘 발인 “무슨 작품에 출연했나?” 김화란 최근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살며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배우 김화란이 향년 53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작고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故김화란은 전날 남편 박상원씨와 함께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다. 故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한편, 故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해 드라마 ‘수사반장’에 여형사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충격’ 대체 누구길래?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충격’ 대체 누구길래?

    배우 김화란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18일 오후 김화란은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 일대를 지나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남편은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했다. 인기 수사 드라마인 ‘수사반장’에 여형사로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김화란은 영화 ‘이웃집 남자’에도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화란 사망, 갑작스런 교통사고..도대체 왜?

    김화란 사망, 갑작스런 교통사고..도대체 왜?

    과거 드라마 ‘수사반장’에 출연한 배우 김화란이 지난 18일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화란은 지난 18일 오후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 일대를 지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차에 동승한 남편은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행복했던 모습보니..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행복했던 모습보니..

    배우 김화란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18일 오후 김화란은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 일대를 지나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남편은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김화란의 발인은 오늘(20일) 엄수되며 빈소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화란 사망, 18일 교통사고 사망..누구?

    김화란 사망, 18일 교통사고 사망..누구?

    지난 18일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배우 故 김화란의 발인이 엄수됐다. 20일 오전 전라남도 광주 남도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그는 18일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사망 소식을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했다. 당시 방송됐던 인기 수사물 ‘수사반장’에서 여형사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이후 SBS ‘서동요’, KBS2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귀농생활을 하면서 MBC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화란 사망 “남편이 운전하던 트럭 전복” 무슨 일?

    김화란 사망 “남편이 운전하던 트럭 전복” 무슨 일?

    김화란 사망 “남편이 운전하던 트럭 전복” 무슨 일? 김화란 사망  최근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살며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배우 김화란이 향년 53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작고했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 44분쯤 자은도의 한 도로에서 김씨의 남편이 운전하던 1t 트럭이 도로를 벗어나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김씨가 숨졌으며, 김씨의 남편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곡선도로에서 사고 차가 도로를 이탈해 전복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故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한편, 故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해 드라마 ‘수사반장’에 여형사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누구인가 보니? 과거 ‘수사반장’ 여형사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누구인가 보니? 과거 ‘수사반장’ 여형사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누구인가 보니? 과거 ‘수사반장’ 여형사 김화란 사망 최근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살며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배우 김화란이 향년 53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작고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故김화란은 전날 남편 박상원씨와 함께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다. 故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한편, 故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해 드라마 ‘수사반장’에 여형사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누구인가 보니? ‘수사반장’ 여형사 출연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누구인가 보니? ‘수사반장’ 여형사 출연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누구인가 보니? ‘수사반장’ 여형사 출연 김화란 사망 최근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살며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배우 김화란이 향년 53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작고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故김화란은 전날 남편 박상원씨와 함께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다. 故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한편, 故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해 드라마 ‘수사반장’에 여형사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누구인가 자세히 보니?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누구인가 자세히 보니?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누구인가 자세히 보니? 김화란 사망 최근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살며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배우 김화란이 향년 53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작고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故김화란은 전날 남편 박상원씨와 함께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다. 故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한편, 故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해 드라마 ‘수사반장’에 여형사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도대체 누구?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도대체 누구?

    김화란 사망 “교통사고 경위는 조사 중” 도대체 누구? 김화란 사망 최근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살며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배우 김화란이 향년 53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작고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故김화란은 전날 남편 박상원씨와 함께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다. 故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한편, 故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해 드라마 ‘수사반장’에 여형사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란 향년 53세 나이로 숨져 “교통사고 원인은?”

    김화란 향년 53세 나이로 숨져 “교통사고 원인은?”

    김화란 향년 53세 나이로 숨져 “교통사고 원인은?” 김화란 최근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살며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배우 김화란이 향년 53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작고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故김화란은 전날 남편 박상원씨와 함께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다. 故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한편, 故김화란은 1980년 MBC 공채 탤런트 12기로 데뷔해 드라마 ‘수사반장’에 여형사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란 사망, 남편과 귀농 후 행복했는데..충격

    김화란 사망, 남편과 귀농 후 행복했는데..충격

    배우 김화란이 18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소식이 전해졌다. 김화란은 과거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화란은 4살 연하의 남편 박상원을 언급하며 “당시 우울증에 걸릴 정도로 남편이 힘들어했고 주위의 시선도 냉랭해졌다. 자존심도 크게 상해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었다”며 귀농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19일 오후 광주 남도 장례식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화란이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빈소는 18일 마련됐다. 김화란은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 일대를 지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주머니 속 메모지에 적힌 이름..데스노트?

    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주머니 속 메모지에 적힌 이름..데스노트?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일곤 검거 직후 소지품을 수색한 결과 바지 주머니에서 가로, 세로 10여cm의 메모지 2장이 발견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메모지에는 경찰관과 자신을 치료한 의사 등의 이름과 직업 등이 적혀 있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인물은 과거 김씨를 체포해 조사한 경찰이거나, 교통사고를 당했을 당시 치료했던 의사 등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메모지와 관련해 조사 과정에서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씨는 지난 9일 오후 2시 10분쯤 충남 아산시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만난 A(35·여)씨를 차량을 납치해 살해하고, 이틀 뒤 서울 성동구 홍익동 한 빌라 주차장에서 투싼 차량 트렁크에 A씨의 시신을 두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주머니서 메모지 2장 발견 “이것들 다 죽여야하는데..” 혼잣말 ‘경악’

    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주머니서 메모지 2장 발견 “이것들 다 죽여야하는데..” 혼잣말 ‘경악’

    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이것들 다 죽여야하는데” 의사+형사+판사 다양한 직업 적힌 메모지 ‘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트렁크 살인사건’ 용의자 김일곤(48)이 검거 당시 자신에게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적은 메모지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씨가 28명의 이름과 직업을 적은 가로·세로 15㎝ 크기의 메모지 2장을 그의 옷 주머니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명단에는 판사, 형사, 식당 주인 등이 포함됐고, 일부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의사, 간호사’ 등 직업만 적혀 있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교통사고가 났을 때 나를 치료한 의사와 돈을 갚지 않은 식당 여사장, 과거 나를 조사한 형사 등을 적어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간호사를 적은 이유에 대해서는 “불친절했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김씨는 혼잣말로 “이것들을 다 죽여야 하는데”라고 중얼거리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메모지 명단에 오른 인물 중 실제로 김씨가 범행 대상으로 삼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며 “아직은 허무맹랑한 계획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달 9일 오후 2시께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지하 주차장에서 주모(35·여)씨를 덮쳐 차량째 납치해 끌고 다니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판사+형사+의사+간호사..“다 죽여야하는데” 데스노트?

    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판사+형사+의사+간호사..“다 죽여야하는데” 데스노트?

    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판사+형사+의사+간호사..“다 죽여야하는데” 데스노트? ‘트렁크 살인사건’ 용의자 김일곤(48)이 검거 당시 자신에게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적은 메모지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씨가 28명의 이름과 직업을 적은 가로·세로 15㎝ 크기의 메모지 2장을 그의 옷 주머니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김일곤이 소지하고 있던 28명 명단에는 판사, 형사, 식당 주인 등이 포함됐고, 일부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의사, 간호사’ 등 직업만 적혀 있었다. 경찰 조사에서 김일곤은 28명 명단 소지에 대해 “교통사고가 났을 때 나를 치료한 의사와 돈을 갚지 않은 식당 여사장, 과거 나를 조사한 형사 등을 적어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간호사를 적은 이유에 대해서는 “불친절했다”고 답하기도 했다. 김일곤은 혼잣말로 “이것들을 다 죽여야 하는데”라고 중얼거리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메모지 명단에 오른 인물 중 실제로 김씨가 범행 대상으로 삼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며 “아직은 허무맹랑한 계획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달 9일 오후 2시께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지하 주차장에서 주모(35·여)씨를 덮쳐 차량째 납치해 끌고 다니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일곤은 범행 동기에 대해 “차와 휴대전화를 뺏으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했지만, 28명 명단 소지가 발견됨에 따라 김일곤의 범행이 금품을 노린 강도 살인이 아니라 증오범죄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김일곤은 경찰에 “예전에 식자재 배달일을 했을 때 마트 주인 중 여주인들이 미수금이 많았고, 돈을 주지 않고 달아난 여주인들도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점에서 김일곤이 평소 여성에 대한 증오심이나 혐오감을 키워온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조사를 받다가 다른 조사관이 들어오면 “조사 안 받아”, “말 안해”라고 하거나, 경찰이 주는 물도 버려버리는 등 진술을 거부하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시신을 훼손한 이유, 동물병원을 찾아 안락사 약을 요구한 이유 등에 대해 아직 정확한 답변을 받아내지 못한 상태다. 경찰은 김일곤을 상대로 남은 죄가 있는지 수사하는 한편 프로파일러를 통해 범죄 당시 심리 상태를 조사할 계획이다. 또 살인, 방화 혐의에 대해 김일곤이 자백한 것을 바탕으로 18일 늦은 오후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DB(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일곤 체포, 검거 당시 호주머니 속 메모지에 적힌 것은..

    김일곤 체포, 검거 당시 호주머니 속 메모지에 적힌 것은..

    ‘김일곤 체포’ ‘트렁크 시신’ 사건의 범인 김일곤(48)이 형사와 판사 등의 수십 명의 이름이 적힌 살생부로 추정되는 메모지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일곤 검거 직후 소지품을 수색한 결과 바지 주머니에서 가로, 세로 10여cm의 메모지 2장이 발견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메모지에는 경찰관과 자신을 치료한 의사 등의 이름과 직업 등이 적혀 있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인물은 과거 김씨를 체포해 조사한 경찰이거나, 교통사고를 당했을 당시 치료했던 의사 등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메모지와 관련해 조사 과정에서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검거 당시 흉기 3개 등을 갖고 있었던 점으로 볼 때, 추가 범행 가능성을 염두 해 둔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일곤 체포 “옷 주머니에서 살생부 명단 발견” 무슨 내용?

    김일곤 체포 “옷 주머니에서 살생부 명단 발견” 무슨 내용?

    김일곤 체포 “옷 주머니에서 살생부 명단 발견” 무슨 내용? 김일곤 체포 ‘트렁크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이 가로·세로 15㎝ 크기의 메모지 2장에 자신에게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적어 갖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씨의 옷 주머니에서 10여명의 이름과 직업을 적은 메모지가 발견됐다고 18일 밝혔다. 명단의 일부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의사, 간호사’ 등 직업만 적혀 있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교통사고가 났을 때 나를 치료한 의사와 돈을 갚지 않은 식당 여사장, 과거 나를 조사한 형사 등을 적어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혼잣말로 “이것들을 다 죽여야 하는데”라고 중얼거리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메모지 명단에 오른 인물 중 실제로 김씨가 범행 대상으로 삼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면서 “아직은 허무맹랑한 계획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달 9일 오후 2시쯤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지하 주차장에서 주모(35·여)씨를 덮쳐 차량째 납치해 끌고 다니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차와 휴대전화를 뺏으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했지만 메모지가 발견됨에 따라 김씨의 범행은 금품을 노린 강도살인이 아니라 증오범죄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김씨는 경찰에 “예전에 식자재 배달일을 했을 때 마트 주인 중 여주인들이 미수금이 많았고 돈을 주지 않고 달아난 여주인들도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점에서 김씨가 평소 여성에 대한 증오심이나 혐오감을 키워온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소지한 다른 소지품 중 범행과 관련된 것이 있는지 추가로 수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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