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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6개월’ 한경민, 야구선수 김병헌과 혼인신고 마쳐

    ‘임신6개월’ 한경민, 야구선수 김병헌과 혼인신고 마쳐

    지난 3월 야구선수 김병헌(31)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진 뮤지컬 배우 한경민(29)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경민은 지난 10일 미니홈피 대문에 “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너를 만나기 전 그를 만나게 해주신 것도”라며 “너의 눈을 보며 사랑한다고 말해줄 그날까지 꾸준히 준비하고 기다릴게. 내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라는 글로 임신에 대한 감사함과 아이를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냈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경민은 현재 임신 6개월로 김병헌 선수와 정식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지만 혼인신고는 이미 마친 상태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시절에 만나 교제를 해왔으며, 한경민은 김병현이 유명한 야구선수인 줄 모르고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경민은 2002년 영화 ‘YMCA야구단’과 2005년 뮤지컬 ‘그리스’, 2006년 풀무원 CF 등에 출연했다. 김병현은 2008년 3월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뒤 현재 재기에 힘을 쏟고 있다. 사진 = 한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황동일, 조윤주와 열애 인정…10살차 극복한 닭살커플

    황동일, 조윤주와 열애 인정…10살차 극복한 닭살커플

    쇼호스트 조윤주(34)와 10살 연하의 배구스타 황동일(24)의 열애가 화제다. 두 사람의 미니홈피엔 함께 찍은 사진과 “since then 100526 2.40pm” 글을 게재, 연인사이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런 가운데 10일, 황동일이 한 연예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조윤주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최근 교제한지 100일째 접어들었다.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밝힌 것. 아울러 “의도하지 않았지만 우리의 사랑이 공식적으로 밝혀져 기분이 좋다. 많은 팬들에게 나와 조윤주씨와의 행복을 응원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싶다”는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두 사람의 애정은 미니홈피상에서 잘 묻어난다. 황동일의 경우엔 미니홈피에 ‘내사랑♥’이라는 글을 달았고, 조윤주는 황동일의 미니홈피에 “일찍 들어왔어요. 내일 경기 잘하기”라는 일촌 평을 남겼다. 10살 나이차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닭살커플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조윤주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억대 연봉 미모의 쇼호스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조윤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비밀결혼’ 김병현 아내 한경민 “내게 와서 고마워”

    ‘비밀결혼’ 김병현 아내 한경민 “내게 와서 고마워”

    지난 3월 비밀결혼 한 야구선수 김병현의 아내가 CF모델 겸 배우 한경민이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임신6개월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김병현-한경민 부부는 지난 3월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라에 신접살림을 꾸렸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시절에 만나 교제를 해왔으며, 한경민은 김병현이 유명한 야구선수인 줄 모르고 만남을 시작했다. 한경민은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글을 통해 “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너를 만나기 전 그를 만나게 해주신 것도”라며 “너의 눈을 보며 사랑한다고 말해 줄 그날까지 꾸준히 준비하고 기다릴게. 내게 와 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남편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김병현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경민은 단국대 영극영화과 출신으로 2002년 영화 ‘YMCA야구단’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 2005년에는 뮤지컬 ‘그리스’와 2006년 풀무원 CF에 출연했다. 한편 김병현은 2008년 3월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뒤 2년여 동안 야구를 쉬고 있으며, 현재 스포츠센터에서 몸을 만들며 재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사진 = 한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김병현 아내, 배우출신 한경민 ‘임신 6개월’…비밀결혼 왜?

    김병현 아내, 배우출신 한경민 ‘임신 6개월’…비밀결혼 왜?

    지난 3월 야구선수 김병현의 아내가 된 ‘비밀결혼’의 주인공이 CF모델 겸 배우 한경민이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아내 한경민은 현재 임신 6개월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현-한경민 부부는 지난 3월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라에 신접살림을 꾸렸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시절에 만나 교제를 해왔으며, 한경민은 김병현이 유명한 야구선수인 줄 모르고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경민은 자신의 미니 홈피 메인 글을 통해 “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너를 만나기 전 그를 만나게 해주신 것도”라며 “너의 눈을 보며 사랑한다고 말해 줄 그날까지 꾸준히 준비하고 기다릴게. 내게 와 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남편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김병현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경민은 단국대 영극영화과 출신으로 2002년 영화 ‘YMCA야구단’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 2005년에는 뮤지컬 ‘그리스’와 2006년 풀무원 CF에 출연했다. 한편 김병현은 2008년 3월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뒤 2년여 동안 야구를 쉬고 있으며, 현재 스포츠센터에서 몸을 만들며 재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사진 = 한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태진아 녹취록 공개..최희진 사과글 ‘논란 일단락’

    태진아 녹취록 공개..최희진 사과글 ‘논란 일단락’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여온 작사가 최희진이 사과글을 게재했다. 이는 한 방송에서 자신이 태진아에게 보낸 문자들이 공개되기 직전이라 눈길을 끈다. 최희진은 10일 오후9시46분 자신의 미니홈피에 ‘거짓말했어’라는 제목으로 "나는 미친 여자도 아니고 정신적 곤란을 겪지도 않으며 돌아이, 사이코도 아니다"며 "거짓말을 해놓고 보니, 그게 진짜처럼 믿어져 버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이루의 아기를 가진 적이 없고 아기를 가질 수도 없다. 나팔관 유착이어서 유산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태진아에 대해서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태 선생님은 제게 약속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있지만 협박은 없었다"며 "돈으로 이루와의 관계를 정리하려 한 것도 사실"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잠시 만났던 이루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희진은 "이루는 내게 잘해주기만 했는데, 나는 왜 좋은 누나가 돼주지 못했는지 정말 모르겠다"면서 "울고 있다.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그냥 눈물만 흐른다. 미안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녀의 사과글이 게재된 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태진아 측의 기자회견 당시 최희진과의 녹음파일과 그녀가 보낸 문자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기자회견 전 태진아와 최희진의 대화녹음 자료에 따르면 태진아는 최희진의 부모님에게 약값에 보태라며 200만원을 건넸고 최희진은 이를 입막음용이라고 오해했다. 최희진은 “(태진아)선생님을 오해했다”며 한층 감정이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쟁점은 사과냐 화해냐 였다. 최희진은 부모님들끼리 만나 화해한 것으로 마무리 하길 원했지만 결국 자신이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이에 최희진은 다음날 태진아에게 “화해가 아닌 사과로 발표됐다”며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선 최희진이 태진아에게 그간 보냈던 문자들도 모두 공개됐다. 문자 내용은 그간 태진아가 주장했던 각종 협박과 함께 계좌번호가 찍혀 있는 등 여러 개여서 충격을 던져줬다. ‘섹션’ 측은 이루 측이 제시한 자료와 관련 최희진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기는 꺼져 있었다. 태진아 측 변호사는 “후속적인 법률적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태진아 측이 최희진이 보냈던 문자를 공개하고 그녀 역시 사과글을 올리며 이번 논란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씨는 지난달 27일 미니홈피를 통해 이루와의 교제에서 생긴 아이를 유산했고 그 과정에서 태진아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서로간의 주장이 엇갈린 가운데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거짓말과 협박을 했다는 각서를 공개해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 했다. 그러나 회견 직후 미니홈피에 태진아측의 강압에 의해 작성했며 임신은 사실이었다고 번복해 진실을 놓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스포츠★-미녀들 ‘솔직당당’ 열애공개…“우리 사랑해요”

    스포츠★-미녀들 ‘솔직당당’ 열애공개…“우리 사랑해요”

    최근 스포츠 스타들과 미녀들의 잇단 열애고백이 화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동선수들과 미녀들의 스캔들은 어김없이 터졌다. 이들은 미니홈피를 통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하거나 사랑이 담긴 메시지를 남기는 방법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 열애사실이 밝혀지기도 한다. 그리고 당사자들은 이를 부인하지 않고 당당하게 “우리 연애해요”라고 공개했다.◆ 황동일-조윤주, 사귄 날짜로 고백연상연하 커플인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세터 황동일(25) 선수와 현대홈쇼핑 쇼호스트 조윤주(35)가 최근 각자 자신의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연인임을 밝혔다.5월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미니홈피 메인에 ‘since then 100526 2.40pm’이라고 통일하고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황동일 선수와 조윤주는 10살의 나이차에도 일촌평을 각각 ‘내사랑♥’으로 해 닭살애정을 과시했다.양가 부모님들은 두 사람의 교제를 허락한 상태로 알려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 김태균-김석류, 갑작스런 결혼발표갑작스레 결혼발표를 해 야구팬들에게 충격을 줬던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 김태균(29) 선수와 2007년 케이블채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동해왔던 김석류(27) 아나운서다.야구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김석류는 프로야구 현장 리포터와 ‘아이러브베이스볼’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김태균과 야구전문 아나운서와 취재원으로 만났다. 2010년 김태균이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해 적응하는 동안 김석류 아나운서가 일본 유학을 준비하면서 김태균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자연스레 가까워져 연인관계로까지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김태균과 김석류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창립일이자 2010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리는 오는 12월 1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한 시즌을 마감하는 프로야구 최대 축제의 날인 이날 결혼하는 것을 원했다고 전해졌다. ◆ 장원준-정수정, 사랑담은 메시지로 공개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좌완 에이스 장원준(25) 선수와 G컵 가슴으로 유명한 방송인 정수정(23)의 열애 또한 화제가 됐다. 장원준은 뛰어난 투구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롯데 여성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기 때문.두 사람은 7월 초 장원준의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났고 서로 호감을 느껴 사랑을 키워왔다. 정수정은 8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빠 유니폼 이날 경기 매진”이라고 글을 게재해 장원준과의 사랑을 과시했다.장원준 선수와 정수정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으며 정수정은 장원준 응원 차, 자주 시간을 내 부산까지 가서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조윤주 미니홈피, KBS, 넥슨,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김가연, 홈피 폐쇄’팬들 폭발적 관심 부담돼’

    김가연, 홈피 폐쇄’팬들 폭발적 관심 부담돼’

    김가연 미니홈피 폐쇄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남자친구 임요환과의 닭살 돋는 애정행각으로 화제를 모은 이후여서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김가연의 미니 홈피 폐쇄는 남자친구 임요환과의 애정행각을 공개한 후 쏟아진 관심때문으로 알려졌다. 최근 김가연은 미니홈피에 ‘임요환이 머를 자르면 어려보이기 때문에 머리를 못자르게 한다’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가연은 이처럼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시선이 부담스러운지 지난 6일엔 ‘부담 10000000배 홈피를 없애던가 해야지’라고 글을 게재,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현재 김가연의 미니홈피엔 ‘요환♡가연’이라는 메인글과 대문에 걸린 임요환과 김가연 사진 외엔 아무것도 볼 수 없다. 모두 비공개 처리로 해 놓은 상태. 사실상 미니홈피 패쇄나 다름없는 조치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현재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이다. 사진=김가연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태진아, 협박문자 공개..최희진 사과글 ‘일단락’

    태진아, 협박문자 공개..최희진 사과글 ‘일단락’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여온 작사가 최희진이 사과글을 게재했다. 이는 한 방송에서 자신이 태진아에게 보낸 문자들이 공개되기 직전이라 눈길을 끈다. 최희진은 10일 오후9시46분 자신의 미니홈피에 ‘거짓말했어’라는 제목으로 "나는 미친 여자도 아니고 정신적 곤란을 겪지도 않으며 돌아이, 사이코도 아니다"며 "거짓말을 해놓고 보니, 그게 진짜처럼 믿어져 버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이루의 아기를 가진 적이 없고 아기를 가질 수도 없다. 나팔관 유착이어서 유산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태진아에 대해서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태 선생님은 제게 약속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있지만 협박은 없었다"며 "돈으로 이루와의 관계를 정리하려 한 것도 사실"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잠시 만났던 이루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희진은 "이루는 내게 잘해주기만 했는데, 나는 왜 좋은 누나가 돼주지 못했는지 정말 모르겠다"면서 "울고 있다.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그냥 눈물만 흐른다. 미안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녀의 사과글이 게재된 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태진아 측의 기자회견 당시 최희진과의 녹음파일과 그녀가 보낸 문자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기자회견 전 태진아와 최희진의 대화녹음 자료에 따르면 태진아는 최희진의 부모님에게 약값에 보태라며 200만원을 건넸고 최희진은 이를 입막음용이라고 오해했다. 최희진은 “(태진아)선생님을 오해했다”며 한층 감정이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쟁점은 사과냐 화해냐 였다. 최희진은 부모님들끼리 만나 화해한 것으로 마무리 하길 원했지만 결국 자신이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이에 최희진은 다음날 태진아에게 “화해가 아닌 사과로 발표됐다”며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선 최희진이 태진아에게 그간 보냈던 문자들도 모두 공개됐다. 문자 내용은 그간 태진아가 주장했던 각종 협박과 함께 계좌번호가 찍혀 있는 등 여러 개여서 충격을 던져줬다. ‘섹션’ 측은 이루 측이 제시한 자료와 관련 최희진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기는 꺼져 있었다. 태진아 측 변호사는 “후속적인 법률적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태진아 측이 최희진이 보냈던 문자를 공개하고 그녀 역시 사과글을 올리며 이번 논란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씨는 지난달 27일 미니홈피를 통해 이루와의 교제에서 생긴 아이를 유산했고 그 과정에서 태진아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서로간의 주장이 엇갈린 가운데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거짓말과 협박을 했다는 각서를 공개해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 했다. 그러나 회견 직후 미니홈피에 태진아측의 강압에 의해 작성했며 임신은 사실이었다고 번복해 진실을 놓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김연우, 12살 연하와 결혼…유희열 사회+성시경 축가

    김연우, 12살 연하와 결혼…유희열 사회+성시경 축가

    가수 김연우(39·본명 김학철)가 오는 11일 띠동갑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김연우는 9월 11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4년 넘게 교제해 온 12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토이 활동으로 친분을 맺은 뮤지션 유희열이 맡을 예정이며 축가는 가수 성시경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지난해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 출연한 김연우는 ‘발라드 전문 가수’로 불렸던 과거를 청산하고 사랑에 빠져 결혼을 준비 중인만큼 밝은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다양한 이별 노래를 부르며 사랑받았던 김연우는 “이별 노래만 부르다보니 우울한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어 성격도 바뀌고 개그맨 같다는 말도 듣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한편 김연우는 1995년 제7회 유재하 가요제에서 ‘다가오는 이별’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듬해 토이 2집 타이틀곡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불러 인지도를 얻었으며 또 현재까지 3장의 솔로 앨범 ‘연인’, ‘이별택시’ 등으로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사진 = MBC ‘음악여행 라라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신정환, 퇴원후 호텔행… 입원 인증샷 등 의혹 여전
  • 역 원조교제 카페에 ‘누님 ’들 몰려

    10~20대 남성들이 돈을 받고 여성들과 성관계를 맺는 ‘역(逆)원조 교제’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한 고교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7일 역원조교제 카페 14곳을 적발해 카페 운영자 오모(17)군 등 14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군 등은 케이블 TV프로그램에서 성인 여성이 청소년에게 돈을 주고 성을 사는 것을 보고 카페를 만들었다. 오군이 만든 카페에는 최근까지 544명의 남녀가 회원으로 가입했고, 역원조교제를 원한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844건이나 올랐다. 경찰 조사 결과 남자 회원들은 중·고교생과 대학생, 20대 직장인이 대부분이었고 여자들은 이보다 나이가 많은 20대 후반에서 40대까지가 많았다. 경찰은 이번에 적발한 ‘19남 꽃돌이’,‘외로운 누님 이모들 와요’ 등 역원조교제 카페 14곳의 사이트를 폐쇄해 달라고 방송통신위원회에 요청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최희진, 약물과다복용 응급실행…네티즌 “지친다”

    최희진, 약물과다복용 응급실행…네티즌 “지친다”

    작사가 최희진 씨가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관련한 진실공방 폭로전을 잇던 중 6일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다. 평소 우울증 치료를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해 왔던 것으로 알려진 최씨는 수면제와 신경 안정제 약물 과다복용으로 의식불명 상태까지 빠졌으나 현재는 의식이 돌아왔다고 알려졌다. 최씨는 다음날 오전 퇴원해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제까지 이런 공방이 벌어질지 이젠 짜증나고 지친다”, “이루는 아버지 허수아비로 세워놓고 뒷짐만 지고 있을텐가, 나서서 해결해라”, “응급실을 몇 번 실려가는 건지...이루 부자와 최희진은 진실이 뭔지 빨리 밝혀라”등 계속되는 신경전을 확실하게 마무리 짓길 바라는 반응이다. 앞서 지난 4일 최씨는 한 매체에 음독했다고 직접 제보하기도 했다. 이에 최씨는 음식을 섭취하지 못해 생긴 탈수, 탈진, 피로누적이라는 병원 검진 결과를 받았다. 한편 최씨는 이루와 교제하던 당시 아버지 태진아에게 헤어질 것을 강요받으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 공개 사과를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태진아측은 최씨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1억원을 요구했다며 반박하고 나선 바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이용철의 영화만화경] ‘에브리 바디 올라잇’

    [이용철의 영화만화경] ‘에브리 바디 올라잇’

    닉(왼쪽·아네트 베닝)과 줄스(오른쪽·줄리안 무어)는 20년 가까이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레즈비언 커플이다. 90년대 초반, 둘은 한 남자로부터 정자를 기증받아 각각 아이를 낳았다. 이제 성년이 된 두 아이-조니와 레이저는 아버지의 정체에 관한 궁금증을 풀기로 한다. 유기농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독신생활을 즐기던 폴은 두 아이의 갑작스러운 출현에 잠시 어리둥절해하지만, 곧 그들과 친숙한 관계를 맺는다. 두 아이의 돌출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 닉과 줄스는 곧 닥칠 파장을 예견하지 못한다. 그러나 줄스와 폴이 불륜을 저지르고, 폴이 두 아이의 생활에 깊이 개입하면서, 오랫동안 평안하게 가정을 꾸려오던 닉은 혼란에 빠진다. 1965년, 영국 그룹 ‘더 후’는 데뷔앨범 ‘마이 제너레이션’을 발표한다. 선언적인 의미의 타이틀처럼, 앨범 커버에서 그들은 기성세대를 향해 시큰둥한 눈길을 보낸다. 1979년, ‘더 후’의 연대기를 담은 록 필름 ‘아이들은 괜찮아’가 세상에 선보인다. 그런데 서른 중반에 이른 그들은 사뭇 다른 모습으로 앨범 커버에 등장한다. 네 남자는 모두 눈을 감은 채 자고 있다. 자기 세대를 노래할 때는 의미심장한 자세로 세상에 맞서던 그들이 왜 아이들에게는 무관심한 표정을 짓는 것일까? 아이들은 가만히 놔두면 무럭무럭 잘 자라는 존재라고 ‘더 후’는 생각했던 것 같다. 그들의 눈에는, 아이들이 보든 말든 나쁜 짓은 다 하면서 괜한 걱정으로 아이들의 삶을 간섭하는 어른이야말로 우스운 존재인 거다. ‘아이들은 괜찮아’에서 원제목을 가져온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현재 활동 중인 가장 쿨한 그룹 중 하나인 ‘뱀파이어 위크엔드’의 음악으로 시작한다. 제목을 따왔다고 해서 ‘더 후’의 음악으로 영화의 문을 여는 건 바보짓이라는 듯 말이다. 21세기의 아이들에겐 당연히 그들의 노래가 필요하다. 친구와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철없이 노는 레이저를 보며 당신은 ‘아이들은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을까? 닉과 줄스는 분명 진보적인 커플이라 불릴 만하지만, 그들도 어쩔 수 없이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중년의 시간을 맞이했다. 아이의 친구, 이성교제, 미래를 따지고 드는 게 평범한 중년 부모의 문제라면, 닉과 줄스는 여기에 더해 또 다른 문제를 떠안는다. 특히 가족을 이끌다시피 했던 닉은 ‘아이에게 두 엄마로는 부족한 건지, 생물학적 아빠의 존재가 꼭 필요한지’ 질문하지 않을 수 없다. 감독 리자 콜로덴코는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작품을 완성했다. 민감한 소재를 다룬 ‘에브리바디 올라잇’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건, 영화가 기본적으로 인간관계의 진실에 둥지를 틀었기 때문이다. 제도권 바깥에 있기에, 관계를 보장받지 못하기에 미래가 항상 불안한 동성애자를 통해 영화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되돌아 보도록 만든다. 그러한 관계가 지탱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은 일순간 무너져 내릴지도 모른다. 영화의 원제목은 ‘아이들은 괜찮아’를 살짝 바꾼 ‘아이들은 모두 괜찮아’다. 어쩌면 우리는 언제나 성장하는 아이일 것이며, 그 아이들 모두 괜찮다는 믿음으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그런 까닭에 언뜻 괴상해 보이는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기실 나쁜 번역 제목이 아니다. 영화평론가
  •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탤런트 김가연(39)이 8살 연하 남자친구 임요환(31)와의 사랑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가운데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미니홈피의 모든 사진을 닫았다. 6일 김가연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부담 10000000배 홈피를 없애던가 해야지’라고 글을 게재하며 세간의 뜨거운 관심에 부담스러운 속내를 내비쳤다. 현재 미니홈피에 공개됐던 둘의 다정한 사진도 모두가 삭제돼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앞서 김가연은 “요벙이가 최고~”라고 미니홈피에 글을 게재, 스스럼없이 이요환의 애칭을 부르고 둘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는 등 닭살커플임을 과시했다. 또 숏커트 짧은 헤어스타일의 가발을 쓴 셀카 사진에는 “요벙이가 (머리카락을) 못 자르게함. 이러다가 머리 쪽질 기세. 머리 자르면 어려보인다고 못자르게 한다. 요즘 가발은 정말 자연스럽다! 굳이 머리를 염색 하거나 팍 자를 필요가 없네”라며 공개 커플인 만큼 자연스럽게 임요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가연-임요환 커플은 2008년 말 자연스럽게 알게 돼 교제를 시작했고, 언론에 알려진 후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하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 7일에는 김가연이 임요환을 응원하기 위해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10’에 임요환의 부모님을 모시고 와 두사람의 결혼설에 무게를 실은 바 있다. 사진 = 미디오션, 김가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이루 前연인’ 최희진, 강제낙태 암시 미니홈피 글 하루만에 삭제

    ‘이루 前연인’ 최희진, 강제낙태 암시 미니홈피 글 하루만에 삭제

    이루의 전 연인인 작사가 최희진 씨가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이던 중 자신의 미니홈피에 강제 낙태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가 하루 만에 삭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희진 씨는 4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이루는 낳자고 했던 내 아기 돌려줘”라고 말문을 열며 낙태를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루야, 내가 핸드폰으로 보낸 애기 첫 초음파 사진 기억하니? 넌 당황했지만 내게 낙태를 권하진 않았어. 지금도 그건 너무 고마워. 넌 끝까지 나와 아이를 지켜주진 못했지만, 널 원망 안하려고”라며 과거 이루와의 사이에서 임신했다 낙태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최씨는 “태진아 씨도 기억하시죠? 제가 보여드린 애기 초음파 사진”이라며 “살인자. 사람을 직접 죽여야 살인이 아냐. 당신이 강제로 죽인 내 아기 살려내”라고 말해 낙태를 종용당했음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씨는 “어떻게 뻔뻔하게 아무 일 없 듯 티비에 얼굴을 디미는지. 도덕0점 양심 제로. 당신, 인생 참 쉽게 사는 것 같은데 이젠 그냥 나랑 같이 죽어”라며 격한 감정을 글로 표현했다. 하지만 이 게시물을 비롯한 미니홈피의 모든 내용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큰 파장이 예상되는 이 글을 게재했다가 금새 지운 최씨 심경변화는 아직 알 수 없으나 그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최씨는 4일 한 매체에 음독했다고 직접 제보하기도 했다. 이에 최씨는 음식을 섭취하지 못해 생긴 탈수, 탈진, 피로누적이라는 병원 검진 결과를 받았다. 한편 최씨는 이루와 교제하던 당시 아버지 태진아에게 헤어질 것을 강요받으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 공개 사과를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태진아측은 최씨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1억원을 요구했다며 반박하고 나선 바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日 슈퍼박테리아 공포 확산… 6명 사망 추가 확인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작사가 최희진 씨가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관련한 진실공방 폭로전을 잇던 중 자신의 미니홈피에 낙태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희진 씨는 4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이루는 낳자고 했던 내 아기 돌려줘”라고 말문을 열며 낙태를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루야, 내가 핸드폰으로 보낸 애기 첫 초음파 사진 기억하니? 넌 당황했지만 내게 낙태를 권하진 않았어. 지금도 그건 너무 고마워. 넌 끝까지 나와 아이를 지켜주진 못했지만, 널 원망 안하려고”라며 과거 이루와의 사이에서 임신했다 낙태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최씨는 “태진아 씨도 기억하시죠? 제가 보여드린 애기 초음파 사진”이라며 “살인자. 사람을 직접 죽여야 살인이 아냐. 당신이 강제로 죽인 내 아기 살려내”라고 말해 낙태를 종용당했음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씨는 “어떻게 뻔뻔하게 아무 일 없 듯 티비에 얼굴을 디미는지. 도덕0점 양심 제로. 당신, 인생 참 쉽게 사는 것 같은데 이젠 그냥 나랑 같이 죽어”라며 격한 감정을 글로 표현했다. 하지만 이 게시물을 비롯한 미니홈피의 모든 내용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큰 파장이 예상되는 이 글을 게재했다가 금새 지운 최씨 심경변화는 아직 알 수 없으나 그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최씨는 4일 한 매체에 음독했다고 직접 제보하기도 했다. 이에 최씨는 음식을 섭취하지 못해 생긴 탈수, 탈진, 피로누적이라는 병원 검진 결과를 받았다. 한편 최씨는 이루와 교제하던 당시 아버지 태진아에게 헤어질 것을 강요받으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 공개 사과를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태진아측은 최씨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1억원을 요구했다며 반박하고 나선 바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비리법조인 사면 되자마자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복권에서 사면심사위원회가 명단 공개를 의결했음에도 법무부가 은근슬쩍 이름을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됐던(서울신문 8월23일자 1·10면) 비리 법조인 중 일부가 변호사 활동을 준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1일 뇌물수수 등 비리 사건에 연루돼 형사처벌을 받고 최근 복권된 하광룡 전 부장판사 등 법조인 2명이 변호사 활동을 위해 등록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하 전 부장판사는 부장판사 재직시 다른 판사가 맡은 사건과 관련, 청탁 명목으로 피고인으로부터 2500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징역 8개월, 추징금 2500만원의 판결이 확정됐다가 지난달 광복절 특사에서 복권됐다. 함께 등록을 신청한 배모 변호사는 피고인으로부터 ‘판사 교제비’ 명목으로 2000만원을, ‘특별면회 알선’ 명목으로 600만원을 각각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600만원이 확정됐다가 복권됐다. 서울변회는 오는 6일 상임이사회의 등록심사위원회를 개최, 이들의 등록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보통 복권된 법조인의 경우는 등록심사위원회에서의 별도 논의 없이 바로 변호사 등록이 허가되기도 하지만 이번 경우는 논란이 컸기 때문에 서울변회 측도 최대한 엄격히 등록 여부를 심사하겠다는 입장이다. 심사위원회 최종 결과는 이달 말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 김현 서울변호사회 회장은 “비리 전력이 있는 법조인의 변호사 활동 재개는 민감한 문제이며 복권 시기, 국민의 법감정 등도 중요하다.”며 “여러 요소를 신중히 검토해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바비킴, 공연에 이휘재 커플 초대..세 번째 인연

    바비킴, 공연에 이휘재 커플 초대..세 번째 인연

    ‘솔의 대부’ 바비킴이 결혼을 앞둔 이휘재 커플을 자신의 공연에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바비킴은 오는 4일 장충체육관에서 전국투어 앙코르 공연 ‘My Soul with friends’를 개최한다. 그간 전국 17도시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한 그는 이날 이휘재 커플을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바비킴이 이휘재 커플을 초대한 것은 그간 맺어온 인연 때문이다. 이휘재 커플은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바비킴의 콘서트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교제 사실을 당당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바비킴은 객석에 있는 이휘재 커플을 보고 연인을 위한 노래 ‘바래다주고 오는 길’을 불러 객석의 갈채를 받았다. 이후 바비킴은 이휘재가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축가를 자신에게 부탁한다는 뜻을 전해 듣고 흔쾌히 승낙하며 인연을 이어갔다. 바비킴은 “이휘재 커플이 전국투어의 첫 포문을 연 콘서트에서 로맨틱한 사랑을 나눴으니 내가 사랑의 메신저가 된 거 아니냐”며 “투어 첫 공연에 와주었으니 이번 앙코르 공연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바비킴은 지난달 12일 3집 리페키지 앨범 ‘스페셜에디션-포토에세이’ 한정판 1만장을 발매하고 ‘외톨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개그맨 서경석(38)이 오는 11월 20대 후반의 미술학도와 결혼, 총각딱지를 뗀다.결혼식 일정 등 상세한 사항은 보도자료 및 기자회견을 통해 내일(2일) 공개할 예정이며, 서경석 자신이 직접 결혼 기자회견 및 보도자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서경석은 앞서 5월 자신이 진행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연하의 여인과 교제중임을 밝혔다. 당시 서경석은 “만난 지 6개월가량 됐고 지금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또 “나중에 두 발짝 다가가면 더 밝히겠다”고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이어 19일 ‘한밤의 TV연예’ 공동 MC 송지효가 이휘재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경석에게 “연예계 노총각 중 다음 주자가 돼야하지 않겠냐”고 묻자 “내가 봐도 그렇다”고 말해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서경석은 오는 2일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결혼소식을 처음으로 알릴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 눈길..섹시화보는 옛말?▶ 전지윤, 가발 착용의 모범사례..여성미 물씬▶ 간미연, 매너 좋은 소개팅남에게 퇴짜 ‘눈물’▶ 서우-유승호, MBC 새 주말극 부부로…8살 연상연하 궁합 관심▶ 시크릿 ‘3년 6개월’이 ‘나쁜여자’ 표절?…인디가수 예한 주장
  • ‘예비신랑’ 서경석, 11월 결혼 확정...곧 기자회견

    ‘예비신랑’ 서경석, 11월 결혼 확정...곧 기자회견

    개그맨 서경석(38)이 오는 11월 20대 후반의 미술학도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결혼에 대한 정확한 날짜와 그 외에 상세한 사항은 보도자료 및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주 공개할 예정이다. 서경석은 자신이 직접 결혼기자회견 및 보도자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서경석은 앞서 5월 자신이 진행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연하의 여인과 교제중임을 밝혔다. 당시 서경석은 “만난 지 6개월가량 됐고 지금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또 “나중에 두 발짝 다가가면 더 밝히겠다”고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이어 19일 ‘한밤의 TV연예’ 공동 MC 송지효가 이휘재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경석에게 “연예계 노총각 중 다음 주자가 돼야하지 않겠냐”고 묻자 “내가 봐도 그렇다”고 말해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서경석은 오는 2일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결혼소식을 처음으로 알릴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태진아, 최희진 보낸 문자 공개 “1억 요구 후 사과”

    태진아, 최희진 보낸 문자 공개 “1억 요구 후 사과”

    가수 태진아가 작사가 최희진이 보낸 사과 문자를 공개하며 억울한 심정을 호소했다.태진아는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 최근 아들 이루의 전 애인인 작사가 최희진과 벌이고 있는 ‘결별 진실 공방’에 대해 단독 인터뷰했다. 인터뷰에서 태진아는 최희진과 이루의 결별과정에서 어떤 협박도 가하지 않았다고 전면 부인했다.태진아는 “최희진이 나한테 1년 반 동안 수없이 공갈협박을 했고 1월 초에 1억원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나 역시 답변으로 최희진에게 내용증명을 보냈다”며 “그 후 최희진이 용서를 빈다는 문자를 보냈다”고 밝히면서 실제 저장돼 있는 문자를 제작진에 공개했다.또 태진아는 “둘이서 만난 것은 사실이다. 헤어진 상태이기는 하지만 지금도 아들 이루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루가 작사가 최희진과 사귀는 것은 전혀 몰랐다. 헤어진 뒤 두 사람이 만난 것을 알았는데 어떻게 교제를 반대하고 폭언을 했겠느냐”고 최희진의 주장에 강하게 반박했다.최희진 부모에게 500만원을 준 것에 대해서는 “부모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300만원을 준 것은 사실이다. 또 작사료로 200만원을 줬다”고 인정했다.마지막으로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돈을 위자료로 내놓으란 것은 맞지도 않는다”고 말하며 “향후 말이 없다면 굳이 법적으로 갈 필요가 있겠느냐”라며 최씨의 추가 행동이 없을 경우에는 법적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지난 27일 작사가 최희진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루와 결별하는 과정에 태진아에 모욕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태진아는 “최씨가 이루와 사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1억원을 요구했었다”며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강하게 반박했다.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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