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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민 45% “돈보다 여가 선호”

    서울시민 45% “돈보다 여가 선호”

    서울시민 절반은 금전적 이득보다 시간적 여유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말 평균 여가시간 6시간 22분 25일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시민 여가문화 생활통계’에 따르면 15세 이상 시민 중 ‘수입보다 여가를 선호한다’는 응답자는 45.0%로 집계됐다. 반면 ‘쉬는 것보다 돈을 버는 게 좋다’는 응답은 18.8%에 그쳤다. 나머지 36.2%는 ‘보통’으로 답했다. 지난해 10세 이상 시민의 하루 평균 여가시간은 주말 6시간 22분, 평일 4시간 28분이다. 여가시간은 수면·식사 등 필수생활과 일·학습 등 의무생활을 제외한 것으로, 5년 전 조사 때보다 주말은 1분, 평일은 17분 줄었다. 주말 여가시간 중 42.1%인 2시간 41분은 TV 등 미디어 이용에 쓰였다. 이어 취미활동 58분, 교제활동 48분, 스포츠활동 43분, 종교활동 30분 등 순이다. 5년 전과 비교할 때 미디어 이용(18분↓)과 취미활동(15분↓), 교제활동(8분↓)은 감소했다. 반면 스포츠활동(14분↑)과 자기계발(3분↑) 등은 증가했다. ●TV시청·취미·교제 활동 順 또 지난해 서울시 도시근로자가구의 월평균 오락·문화비 지출은 전체 소비지출의 5.4%인 12만 4000원으로, 5년 전 5.6%(10만 5000원)와 비슷했다. 항목별로는 서적 2만 5000원(19.9%), 문화서비스 2만 4000원(19.6%), 운동·오락서비스 1만 4000원(11.6%), 단체여행 1만 3000원(10.3%), 영상·음향기기 1만원(8.3%) 등이었다. 5년 전에 비해 서적 지출 비중은 2.5% 포인트 줄었으나 문화서비스와 단체여행비 비중은 각각 2.6% 포인트와 1.8% 포인트 늘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나 혼자 결혼해요”…신랑 없는 솔로 신부 화제

    “난 나를 너무 사랑하니까!” 최근 대만의 한 여성이 “나 자신과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천웨이이(30)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흰 드레스를 입고 사진작가 앞에서 사진을 찍었고, 웨딩플래너에게 결혼식 상담 요청을 했다. 평범한 결혼준비 같지만 천 씨에게는 ‘신랑’이 없다. 자신 스스로와 하는 결혼식을 열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이 독특한 여성은 애초에 남자와의 교제에 관심이 없던데에다, 주위에서 “결혼 언제하냐.”는 독촉이 듣기 싫어 이 같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녀는 “서른이라는 나이는 내게 매우 중요한 시기다. 일하고 경력 쌓기에도 모자란 시간이라 배우자를 찾지 않았다.”면서 “나는 결혼에 반대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저 전통적인 경계를 뛰어넘는 색다른 아이디어를 낸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결혼 시기가 점차 늦어지고 있는 타이완에서 천 씨의 선택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갈수록 출생률이 낮아지고 있는 현실 또한 결혼을 기피하거나 미루려는 여성들의 심리와 맞닿아 있다. 정부차원에서도 이러한 현실에 우려를 나타내는 가운데, 천 씨는 자신의 주장을 꺾지 않고 다음 달 친구들 30명을 초대한 자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부’인 그녀는 “신혼여행은 호주로 가기로 결심했다. 나는 그저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사랑하길 바란다.”면서 “나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게 되면 좋은 남자를 만나 다시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지 언론은 “그녀가 ‘솔로 결혼식’을 올릴 수는 있어도, 법적으로 등록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EBS “수능교재 오답문항 수능출제 않겠다”

    EBS “수능교재 오답문항 수능출제 않겠다”

     EBS는 22일 EBS 수능교재에서 드러난 오답 부분은 수능에 출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곽덕훈 EBS 사장은 이날 수능교재의 오답문제를 지적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김성태(한나라당) 의원에게 이같이 밝히면서 “수능교제의 오답과 복수 정답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BS 수능교재 오류 사례 더 보러가기    앞서 김 의원은 올해 수능과 70%가 연계되는 EBS 수능교재 90여권에서 올 9월 현재 총 561건의 오답, 복수정답, 부적절한 보기, 오·탈자 등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지난 해 오류 77건에 비해 7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EBS가 자사 홈페이지에 ‘교재 오류 신고란’을 신설한 이후 2300여건의 신고가 접수됐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EBS가 스타 강사를 영입하고 교재관련 동영상 강의 서버를 대폭 확충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교재 오타 및 문제 오류에 대한 감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수험생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오류 수정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9월 현재 EBS 수능교재는 1486만부 판매됐으며, 68만명의 수험생이 수능 필수교재를 구입했다. 현재 EBS는 동영상 강의와 홈페이지 정오(정답과 오답)표 개제 등을 통해 오류를 정정하고, 초판 이후에는 오류를 수정해 인쇄하고 있다. 김 의원은 “정오표 조회 건수는 수험생의 10%도 안되는 4만3000여건밖에 되지 않는 등 EBS의 오류문제 대응이 미비하다.”면서 “수험생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 오류 문제가 수능에 출제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 극비 결혼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36)가 연인인 록 기타리스트 제이미 힌스(40)와 지난 8월 지중해의 한 섬에서 비밀리에 결혼했다고 AFP통신이 17일 보도했다. AFP에 따르면 모스와 힌스는 지난 8월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섬의 작은 교회에서 극소수의 친구와 가족만 초청한 가운데 결혼식을 치렀다. 모스는 피부가 비치는 흰색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신발을 신지 않은 채 식장 통로를 걸었고 딸인 릴라 그레이스가 다른 두 명의 어린이와 결혼반지를 전달했다. 모스와 힌스는 3년 전 교제를 시작했으며 언론의 관심을 피하고자 결혼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고전 톡톡 다시 읽기] (38)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

    [고전 톡톡 다시 읽기] (38)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

    ‘금각사’(金閣寺)는 할복자살로 삶을 마감한 일본 전후(戰後) 문학의 대표작가 미시마 유키오가 1956년 쓴 소설이다. 주인공 미조구치는 못생긴 데다 심한 말더듬이다. 이 열등감투성이인 소년이 사랑하는 것은 금각사 안의 금빛 누각이다. 전란과 불안, 엄청난 피와 시체 속에서도 오히려 금각의 아름다움은 더욱 돋보인다. 정통 양식과의 절충 형식을 띠고 있다는 미술사가의 말과는 달리 미조구치가 보기에 금각은 설계 자체가 불안한 양식이다. 그러니 전쟁이라는 위험한 상황이야말로 금각의 아름다움과 진정한 한쌍을 이룬다는 것이다. 문제는 전쟁이 끝나고 나서이다. 미조구치는 전쟁이 끝난 뒤 자신과 금각의 관계가 완전히 끊어져 버렸다고 느끼게 된다. 전쟁 중에는 금각도, 자신도, 죽음의 위협에 시달리는 동일한 차원의 존재였다. 그러나 전쟁이 끝나자 미조구치 자신만 못생기고 일그러진 초라한 소년으로 되돌아간 것이다. 금각은 여전히 자신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있는데 말이다. 견고하고 초월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존재로 돌아간 금각이 미조구치는 못마땅하기만 하다. 그리고 하나의 질문이 떠오른다.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인식의 대변자, 가시와기 일본의 패전 선언과 함께 미조구치를 찾아온 친구 가시와기는 심한 안짱다리이다. 함께 걷는 게 부끄러울 만큼 추한 인물이다. 못생긴 주제에 아름다운 미인 여러 명과 교제했다가 이내 걷어차 버리는가 하면, 자신의 안짱다리가 삶의 유일한 목적이며 자신의 존재 이유라고 말하고 다니는 희한한 녀석이다. 그런데도 가시와기는 미조구치에게 조언한다. “더듬어라 더듬어!” 세상을 향해 자신의 수치심을, 부족하고 비정상이라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에게 너 자신을 숨기지 말고 드러내라는 것이다. 가시와기의 이런 자신만만함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그것은 인식의 힘에서 온다. 인식이란 주어진 상황에서 대상을 파악하는 힘이다. 국화꽃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아름답다고 할 수조차 없을 것이다. 가시와기는 또한 아름다움을 보호해주는 것이야말로 인식이라고 생각한다. ‘아름답다’고 인식해야만 사람들은 그 아름다움을 보호할 것이고 함부로 부숴버리지 않을 테니 말이다. 가시와기의 안짱다리가 그의 존재 이유가 된 것도 그 인식 덕분이다. 즉, 보통 사람들은 죄다 똑같이 생겼지만 가시와기가 가시와기라고 인식할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증표가 그의 안짱다리이니 과연 자신만만할 만하다. 그래서일까. 가시와기와 있을 때 미조구치는 위안을 받기도 한다. ●아름다움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 그러던 어느 날 미조구치는 부엌에서 국화와 꿀벌을 관찰하면서 진정한 아름다움의 본질에 대해 깨닫게 된다. “국화는 그 형태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들이 막연히 부르고 있는 ‘국화’라는 이름에 의하여, 약속된 아름다운 것에 지나지 않았다. 나는 벌이 아니었기에 국화에게 유혹당하지 않았고, 나는 국화가 아니었기에 벌에게 사랑받지도 않았다. 내 눈이 그 금각의 눈으로 변할 때 세계는 이처럼 변모한다는 사실을, 이 이상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겠다.” 국화가 정말로 아름다울 때는 국화를 바라보는 우리가 꿀벌이 되었을 때이다! 미조구치와 금각의 관계 역시 마찬가지이다. 금각의 진짜 아름다움은, 금각은 아름답다는 책 속의 말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국화의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꿀벌이 되어야 하고, 강물의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물고기가 되어보아야 하는 것이다. 아름다움이란 내가 꿀벌이 되거나, 물고기가 되거나, 새가 될 때 그 모든 곳에 존재한다고도 할 수 있다. 아름다움이 고정된 것이 아니고 끊임없이 흘러 다니고 변화한다면, 그 아름다움을 알기 위해서는 그 흐름 속에 들어가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인식의 힘을 믿었던 가시와기는 아름다움을 고정된 것으로 파악했다. 그러나 미조구치는 아름다움이 변화하고 흘러다니는 것임을 알아냈다. 이제 미조구치는 자신을 그토록 혼란스럽게 했던 금각의 아름다움을 진정으로 깨닫고 경험하기 위해 나 아닌 다른 존재가 되어야만 한다. 그렇다면 나 아닌 존재가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 아닌 다른 존재 되기 위해 금각사에 방화 나 아닌 다른 존재가 되기 위해 미조구치가 선택한 것은 금각에 불을 지르는 것이다. 그래야만 금각이 있는 세계에서, 금각이 없는 완전히 다른 세계로 이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의 주도면밀한 준비는, 오로지 행위를 하지 않아도 좋다는 최후의 인식 때문이 아니었을까? 이제 행위는 나에게 있어서 일종의 잉여물에 불과하다. 여기까지가 나고, 그 다음부터는 내가 아니다. 어째서 나는 굳이 내가 아니려고 하는 것일까?” 미조구치는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나서야 깨닫는다. 행위하는 순간에야말로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또한 나 아닌 것이 될 때에야 끝없이 변화하는 아름다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미조구치의 방화를 단순한 파괴적 행위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세계의 흐름은 죽음과 삶이 계속해서 순환하는 것이다. 세계의 흐름, 즉 생성의 차원에서 미조구치의 행위는 정당하다. 무언가를 파괴하지 않고는 창조가 시작될 수 없다. 미조구치는 자신의 인생 전반을 차지하고 있던 금각을 파괴해버렸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세상 자체를 완벽하게 다른 세계로 변모시켜 버린 셈이다. 미조구치의 행위는 세계 변모의 흐름 중에 자신을 맡기는 것이며, 나 아닌 것이 된다는 의지이며, 고정된 주체, 이미 결정되어 버린 개체로 살지 않겠다는 의지이다. 미조구치의 방화사건은 사소할지 모른다. 그러나 미조구치가 발견한 아름다움은 그렇지 않다. 유동하는 흐름 속에 들어가는 것, 끊임없이 바뀌어 나가는 생성 그 자체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미조구치가 발견한 아름다움의 실체가 아니었을까. 박혜선 영상글밭 사하 연구원 서울신문·수유+너머 공동기획
  • “ 대기업임원 아들이 낙태 강요” 1인시위 사진 인터넷서 확산

    대기업 임원 아들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그로부터 낙태를 강요당했다고 주장하는 한 여성이 해당 기업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사진이 인터넷에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기업 등에 따르면 12일 정오쯤 한 여성이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서울 서초동 K빌딩 앞에서 ‘○○○의 아이를 가진 여자입니다’라고 쓴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다. 한 행인이 휴대전화로 시위 장면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면서 이 내용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 인터넷 게시판을 중심으로 삽시간에 퍼졌다. 이 여성은 “대기업 상무 아들과 같은 대학 같은 과에 다녔고 최근 6개월 교제하며 임신했는데 낙태를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피켓 시위를 한 것은 맞지만 양쪽 주장이 워낙 다르고 개인적인 일이라 회사 측에서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 연인은 한태윤…결혼시기 관심집중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 연인은 한태윤…결혼시기 관심집중

    2010 남아공 월드컵 스타 이정수 선수와 연기자 한태윤이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수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마친 7월,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이가 있다고 고백했다. 상대는 3살 연하의 전문직 여성이라고만 밝혔다. 최근에 와서 상대가 연기자 한태윤인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연인이 한태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정수의 결혼시기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정수가 지난 7월 인터뷰에서 “빠르면 올해 안에 교제중인 연인과 결혼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한편 이정수의 연인으로 알려진 연기자 한태윤은 중앙대 예술대학원을 졸업했고, SBS ‘서동요‘와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신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한태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KBS 2TV ‘제빵왕 김탁구’서 탁구(윤시윤) 누나 ‘구자경’ 역으로 출연한 연기자 최자혜가 11월의 신부가 된다. 최자혜의 관계자는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훤칠한 훈남형 스타일이다. 교제기간이 길었음에도 일반인이라 최자혜가 연애 사실을 공개할 수 없었다”고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교제해온 사이임을 알렸다. 이어 “최자혜는 결혼후에도 연기활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자혜의 결혼식은 11월 6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봄의 왈츠’, ‘로비스트’ 등으로 얼굴을 알렸고, 최근 종영한 ‘제빵왕 김탁구’서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오지호 ‘남자김치’ 홍진경김치 제치고 1위 비결▶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 이세창, 전 여친의 배신…결혼 실패한 사연▶ 가인, ‘돌이킬 수 없는’ 사막 댄스버전 뮤비 화제
  • 우종완, 16살 연하녀 짝사랑 고백…상대는?

    우종완, 16살 연하녀 짝사랑 고백…상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45)이 16살 어린 여성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우종완은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서 “16살 연하의 여성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했다.이어 “짝사랑 중인 여성과 다퉈 2주 동안 연락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아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띠동갑 이상의 여성을 사랑하면서 힘들었던 당시를 설명했다.우종완은 “다행히 촬영 전날 극적으로 화해했다”며 “아직 정식으로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고 내가 짝사랑하는 사이다”고 털어놓아 관심이 증폭된 상태.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16살이나 차이나는 여성이 연예인인지, 일반인인지에 대해 호기심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1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이세창, 결혼실패 ‘충격’…단칼에 정리한 사연은?

    이세창, 결혼실패 ‘충격’…단칼에 정리한 사연은?

    배우 이세창이 과거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교제하던 여성과 결혼에 실패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세창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해 “과거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연예인이라는 직업 때문에 결혼을 반대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랑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여성은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과 함께 이별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당시 충격으로 한 달 여간 힘겨워했던 이세창은 “마음을 달래러 혼자 영화를 보러갔다. 앞자리에 익숙한 뒷모습이 보이더라. 바로 그 여자친구였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세창은 끝으로 “뚱뚱하고 못생긴 한 남자의 팔짱을 끼고 행복한 듯 웃고 있는 모습에 바로 마음을 정리할 수 있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아무로 나미에, 교제인정 10개월 만에 ‘결별설’

    아무로 나미에, 교제인정 10개월 만에 ‘결별설’

    일본의 톱스타 아무로 나미에가 연인 코미디언 다무라 아츠시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현지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지난 6일 아무로 나미에의 결별소식을 전하며 “사소한 이유로 싸움이 끊이지 않았고 8월 결별해 현재는 서로의 연락처를 모르는 상태다”고 전했다. 또 다른 매체 산케이 스포츠는 “일부 스프츠신문이 6일자에 보도한 결별설에 관련해 아무로 나미에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일은 본인에게 맡기고 있고 관여하지 않는다’고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아무로 나미에와 개그맨 다무라 아츠시는 2009년 여름 지인의 홈파티에서 만나 인연을 키웠다. 올해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 손을 잡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극비리에 동반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발각됐다. 지난 1월 7일 아츠시는 단독 기자회견을 통해 아무로 나미에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당시 아츠시는 아무로 나미에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다”고 설명하며 결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낸 바 있다. 사진 = 아무로 나미에 싱글앨범 ‘Break It’ 재킷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한류스타 류시원 26일 웨딩마치 “내년 봄 아빠돼요”

    한류스타 류시원 26일 웨딩마치 “내년 봄 아빠돼요”

    ‘한류스타’ 류시원(38)이 오는 26일 무용을 전공한 재원과 결혼할 예정이며 내년 봄 아빠가 된다고 6일 밝혔다. 류시원은 자신이 결혼식을 치르게 될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예비신부는) 지난해 지인을 통해 만났으며 올해 초 교제를 시작했다.”면서 “피부가 하얗고 여성스럽고 차분하며 나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이라고 예비신부를 소개했다. 류시원은 자신의 생일인 이날 팬클럽에 글을 올려 “26일 결혼한다. 내년 봄에 한 아이의 아빠가 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아무로 나미에-다무라 아츠시 결별…“싸움 끊이지 않아 파국”

    아무로 나미에-다무라 아츠시 결별…“싸움 끊이지 않아 파국”

    일본의 톱가수 아무로 나미에와 코미디언 다무라 아츠시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일본 현지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6일 아무로 나미에의 결별소식을 전하며 “사소한 이유로 싸움이 끊이지 않았고 8월경 결별해 현재는 서로의 연락처를 모르는 상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산케이 스포츠는 “일부 스프츠신문이 6일자에 보도한 결별설에 관련해 아무로 나미에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일은 본인에게 맡기고 있고 관여하지 않는다’고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와 개그콤비 ‘런던부츠 1호·2호’의 멤버 다무라 아츠시는 2009년 여름 지인의 홈파티에서 만나 인연을 키웠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올해 1월, 아무로와 아츠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이 사진 잡지 ‘플라이 데이’를 통해 공개됐고, 동시에 극비리에 동반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발각됐다. 귀국 후 1월 7일, 아츠시는 단독 회견을 열어 아무로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아츠시는 당시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다”며 결혼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사진 = 아무로 나미에 싱글앨범 ’Break It’ 자켓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씨줄날줄]결혼등급제/육철수 논설위원

    지난 6월 스웨덴에서는 동화 같은 결혼식이 있었다. 이 나라 왕위계승 서열 1위인 빅토리아(32) 공주와 평민 출신이자 몸매 가꾸기 강사인 다니엘 베스틀링(36)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공주의 아버지 칼 구스타프 국왕은 자신도 평민출신인 실비아 왕비와 결혼했다. 국왕은 그런데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공주만은 명문가에서 배필을 구하길 원했다. 그러나 베스틀링과 8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공주의 뜻을 꺾지는 못했다. 사랑의 힘이 신분을 뛰어넘은, 흔치 않은 세기적 혼인에 스웨덴 국민은 존경과 박수를 보냈다. 그맘때쯤, 인도의 델리에서는 계급(카스트)이 다른 청춘 남녀가 결혼을 고집하다가 무참하게 생명을 잃었다. 요게쉬 쿠마르 자타브(21)란 청년과 아사 사이니(19)라는 처녀. 청년은 고아 출신으로 택시운전사였다. 처녀는 높은 계급 출신이자 사업가의 딸이었다. 이들 남녀는 한동네에서 2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다. 결혼을 극구 반대하던 처녀의 집안 사람들은 어느 날 청년을 불러들였다. 그들은 청년과 처녀를 묶고 폭행과 고문을 자행해 둘 다 숨지게 했다. 남녀가 서로 사랑해도 신분·계급·사회관습 등에 따라 천당과 지옥 같은 결말이 맺어지곤 한다. 인도의 청년·처녀가 같은 계급끼리 결혼을 선택했더라면 목숨을 잃는 비극만은 면했을 것이란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지위·신분·나이·인종·국경도 없는 게 사랑이라지만 그 한계를 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요즘 보건복지부의 결혼사이트를 보면 중매결혼도 연애결혼 못지않게 벽이 많음을 실감하게 한다. 복지부가 해마다 5000만원을 지원해 운영하는 중매사이트 ‘결혼누리’에는 부모의 직업과 재산, 결혼 대상자의 학력과 소득 등을 등급으로 나눠 놓았다. 부모가 고위공무원·교수·의사·대기업 임원이고 재산이 20억원 이상이면 최고등급(A급)이다. 본인의 학력은 의대·한의대·치대는 나와야 대접받고, 서울과 지방대학 출신별로도 등급이 매겨져 있다. 부모가 농사를 짓거나 재산 2억원 이하, 본인학력이 고졸에다 연봉 2700만원 미만이면 최하위 등급(H급)을 면치 못한다. 조건이 비슷한 사람끼리 연결해 주는 게 중매의 특성임을 이해한다. 하지만 정부가 운영하는 공개사이트조차 민간 결혼정보업체 흉내를 내다니 씁쓸하다. 고교 때 등급에 시달리고, 대학 들어가고 나올 때, 취직·결혼할 때, 부모가 되어서도 등급 꼬리표를 달고 다녀야 하는 인생이 참 고달프다. 육철수 논설위원 ycs@seoul.co.kr
  • [NTN포토] 류시원 “교제 100일 기념 커플링이에요”

    [NTN포토] 류시원 “교제 100일 기념 커플링이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류시원이 6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배우 류시원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교제 100일기념 커플링 반지를 소개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류시원은 2009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9세 연하의 무용학도 여자 친구와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왔다. 현재 예비신부는 임신해 신부수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에게 장문의 글을 남긴 류시원은 “이번 달 26일 결혼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내년 봄엔 한 아이의 아빠가 될 거 같아요. 너무 갑자기 알려드려서 놀라셨을 테지만 상대방이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기에 이제 서야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결혼’ 이수영 “안정된 가정서 내공 있는 가수 될 것”

    ‘결혼’ 이수영 “안정된 가정서 내공 있는 가수 될 것”

    가수 이수영(본명 이지연, 31)이 결혼 후 더 나은 가수로 도약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수영은 오늘(5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빌라드베일리에서 10살 연상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에 앞서 오후 4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소감을 전했다. 이수영은 지인의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 1년간 교제해왔다. 그녀는 “보면 볼수록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하고 알면 알수록 평소에 이런 사람이었으면 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순간 행복하고 기쁘다. 많은 사랑과 관심 받는 사람이구나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아다”며 “노래만 할 줄 알았지 너무 많이 부족한데 차츰차츰 나아질 거다. 현명하지 못하더라도 지혜로울 수 있도록 무엇이 필요한가를 생각해서 배워나가겠다”고 말했다. 결혼을 해도 이수영의 가수활동은 계속된다. 그녀는 “결혼 하더라도 음반 낼 거다. 활동 안하는 거냐고 우려하셨던 분들 걱정 안하셔도 된다. 안정된 가정에서 내공 있는 발라드 여가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수영의 결혼식 주례는 우리들교회 김양재 담임목사가 맡았고 사회자 마이크는 절친한 개그맨 박수홍이 잡는다. 축가 라인업도 화려하다. 별과 장나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 그리고 여자 연예인 기독교 모임인 ‘이성미와 자매들’이 이수영을 위해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결혼식은 일반 회사원 남편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이수영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열린다. 사진=라엘웨딩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진재영, 연하 예비남편과 ‘로맨틱’ 웨딩사진 공개▶ 태국서 韓걸그룹 핫팬츠 경계령 "뎅기열 확률↑"▶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얼짱 압구정 사과녀’ 화제, 기업홍보vs연예인 지망?
  • ‘결혼’ 이수영, 애칭 성경인물 “남편 보아스 난 롯”

    ‘결혼’ 이수영, 애칭 성경인물 “남편 보아스 난 롯”

    가수 이수영(본명 이지연, 31)이 남편 조재희 씨와 자신의 애칭을 공개했다. 이수영은 오늘(5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빌라드베일리에서 10살 연상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에 앞서 오후 4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소감을 전했다. 이수영은 지인의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 1년간 교제해왔다. 이름 말고 서로 부르는 애칭도 있을 터. 그녀는 “애칭은 성경에서 따왔다. 난 롯 남편은 보아스”라고 소개했다.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서는 “보면 볼수록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하고 알면 알수록 평소에 이런 사람이었으면 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순간 행복하고 기쁘다. 많은 사랑과 관심 받는 사람이구나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아다”며 “노래만 할 줄 알았지 너무 많이 부족한데 차츰차츰 나아질 거다. 현명하지 못하더라도 지혜로울 수 있도록 무엇이 필요한가를 생각해서 배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수영의 결혼식 주례는 우리들교회 김양재 담임목사가 맡았고 사회자 마이크는 절친한 개그맨 박수홍이 잡는다. 축가 라인업도 화려하다. 별과 장나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 그리고 여자 연예인 기독교 모임인 ‘이성미와 자매들’이 이수영을 위해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결혼식은 일반 회사원 남편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이수영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열린다. 한편 이날 하객으로 참석한 이효리는 "이수영이 결혼소식을 단체문자로 알렸다"며 섭섭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 = 라엘웨딩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효리 “이수영, 결혼소식 단체문자로 보내”

    이효리 “이수영, 결혼소식 단체문자로 보내”

    이효리가 이수영이 보낸 단체문자에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으로부터 결혼소식을 ‘단체문자’로 받아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이효리는 5일 오후 6시 서울 논현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열린 가수 이수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이수영으로부터 결혼 연락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받기는 받았는데 단체문자로 받았다"고 말했다. 이수영은 이날 10살 연상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수영은 지인의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 1년간 교제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박나림 전 아나, 교회결혼식 맞춤한 기도포즈 웨딩사진 공개

    박나림 전 아나, 교회결혼식 맞춤한 기도포즈 웨딩사진 공개

    박나림 전 MBC 아나운서가 순백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박나림 전 아나운서는 결혼식(9일 오후 1시, 혜성교회)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화보에서 단아하고 고운 모습을 드러냈다. 화사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기도하는 모습. 독실한 크리스찬답게 믿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경건함을 자아낸다.박나림 전 아나운서는 “예비신랑과 나는 지난 가을 함께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만나 올 봄부터 교제를 시작해 이제 결혼에 이르게 됐다”며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대기업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는 온화하고 반듯한 성품의 청년이다. 공동체 안에서 사람들을 잘 섬기는 따뜻한 모습이 예비신랑의 매력이다”고 전했다.더불어 “한 가지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리자면, 혼인예배 장소가 모든 분들을 모시기에는 협소해 가까운 일가친지들 및 지인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며 “여건상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하다. 특히 차분하고 경건한 혼인예배를 위해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하게 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결혼을 비공개로 치르는 이유를 설명했다.박나림은 1996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와 ‘생방송 화제집중’을 진행했으며 2004년 프리랜서로 전환했다.사진 = 월드비전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현빈, 얼굴부터 몸매까지…’신민아 닮은꼴?’▶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엄지원, 깜짝 고백 "고지서 밀려 재산압류 당할 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송새벽, 미모의 연극배우와 열애…7개월째 교제중

    송새벽, 미모의 연극배우와 열애…7개월째 교제중

    배우 송새벽이 현재 미모의 연극배우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송새벽은 6년 전 연극무대에서 처음 인연을 맺게 된 연하의 연극배우와 올해 연인 사이로 발전, 현재 7개월째 교제중이다. 송새벽의 연인으로 알려진 배우는 미모와 지성을 갖춘 여성으로 송새벽은 “심성이 착한 친구다. 알고 지내온지는 오래 됐지만, 교제를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영화 ‘마더’ ‘방자전’을 통해 관객들에게 눈도장 받은 송새벽은 ‘신스틸러’, ‘제2의 송강호’ 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자신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히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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