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교제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박사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234
  • 배두나-짐 스터게스 “국적 초월해 열애 중”

    배두나-짐 스터게스 “국적 초월해 열애 중”

    열애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배두나(34)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36)가 나란히 칸 영화제에 참석해 눈길을 끈 가운데 배두나 측근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20일 한 매체는 배두나 측근의 말을 빌려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친구의 우정으로 교감을 나누다 이제 서로를 이성으로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고 있다. 조심스럽지만 교제 중인 것으로 안다”며 “19일 오후 배두나가 주연한 영화 ‘도희야’의 칸 국제영화제 공식 시사에 짐 스터게스가 참석한 것도 이런 사실을 공식화하려는 게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19일 오후 6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도희야’가 공식 상영된 칸 드뷔시 극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짐 스터게스는 상영 전 영화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배두나의 옆자리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희 김경란 “서로 바빠 멀어져..”

    송재희 김경란 “서로 바빠 멀어져..”

    배우 송재희(36)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8)이 결별했다. 19일 송재희 소속사는 측은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재희 김경란은 서울 소재의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그해 6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송재희 결별, “결혼 or 이별 선택”…심야 데이트 사진보니 “안타까워”

    김경란 송재희 결별, “결혼 or 이별 선택”…심야 데이트 사진보니 “안타까워”

    김경란 송재희 결별, “결혼 or 이별 선택”…심야 데이트 사진보니 “안타까워”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배우 송재희(35)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7)이 끝내 헤어졌다. 19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송재희와 김경란이 올 초 각자의 일에 충실하면서 자연스럽게 결별 수순을 밟았다”고 보도했다. 송재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면서 “하지만 여전히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송재희와 김경란 모두 나이가 적지 않기 때문에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됐을 것”이라면서 “결혼이 아닌 이별을 택하게 된 것 같다.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송재희와 김경란은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 약 8개월간 연인 관계를 이어나갔었다. 지난해 8월에는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의 한 카페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희 김경란 커플, 열애 8개월 만에 마침표

    송재희 김경란 커플, 열애 8개월 만에 마침표

    배우 송재희(36)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8)이 결별했다. 19일 송재희 소속사는 측은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재희 김경란은 서울 소재의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그해 6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또 열애설…소속사 ‘애매모호’ 입장의 진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또 열애설…소속사 ‘애매모호’ 입장의 진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또 열애설…소속사 ‘애매모호’ 입장의 진실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배두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친구의 우정으로 교감을 나누다 이제 서로를 이성으로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고 있다”면서 “조심스럽지만 교제 중인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매체는 소속사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연인관계라고 할 수도,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면서 “배두나 본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소속사의 해명 역시 애매한 상태다. 배두나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도희야’의 공식 행사에 짐 스터게스와 함께 참석했다. 짐 스터게스는 예고 없이 나타나 배두나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점심식사에 동행하는 등 남자친구에 가까운 행동을 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사이로 서울과 미국 할리우드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매번 부인해왔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이쯤 되면 열애라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공식적으로 밝히겠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저러고도 친구라고 하면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송재희, 교제 8개월 만에 마침표

    김경란-송재희, 교제 8개월 만에 마침표

    배우 송재희(36)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8)이 결별했다. 19일 송재희 소속사는 측은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재희 김경란은 서울 소재의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그해 6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주아 결혼, 7월 태국인 기업가와 화촉 ‘예비신랑 경영인 2세+훈남’

    신주아 결혼, 7월 태국인 기업가와 화촉 ‘예비신랑 경영인 2세+훈남’

    배우 신주아(30)가 오는 7월 태국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주아는 7월 방콕의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 연애 끝에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으로 여행을 갔다가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두 사람의 교제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와 사라웃 라차나쿤은 서로 한국어와 태국어를 배우며 사랑을 키웠고, 유학파 출신의 ‘훈남’으로 알려진 신주아의 예비 신랑은 아버지의 기업을 물려받은 경영인 2세로 현지 매체에 소개된 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는 최근 방콕으로 건너가 결혼 준비를 하고 있으며 그 곳에서 신혼살림을 차리고 당분간 결혼 생활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양가 부모님이 상견례를 마쳤으며,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신주아는 같은 해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통해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어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히어로’, ‘키스 앤 더 시티’, ‘오로라 공주’ 등과 SBS 예능 프로그램 ‘헤이헤이헤이 2’를 비롯해 영화 ‘몽정기 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녀녀녀’ 등에 출연했다. 19일 신주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행복하게 잘 살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먼저 가서 햄 볶을테니 뒤따라 잘들 오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 “이제 편하게 한 남자의 여자로 살아가는구나…찬락쿤”이라며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신주아 트위터 (신주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예진, 특별한 사이임을 강조한 사진들? ‘터무니없는 보도는..’

    박태환 예진, 특별한 사이임을 강조한 사진들? ‘터무니없는 보도는..’

    ‘박태환 예진 열애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마린보이’ 박태환(24·인천시청)과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예진(23)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관련 게시물에 따르면 두 사람이 SNS를 통해 서로 애정을 과시했고, 특별한 사이임을 강조한 사진들이 여러 장 올라와 연인사이임을 의심케 했다. 또한 해당 사진이 SNS 등으로 빠르게 유포되면서 두 사람이 연인관계인 것처럼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이 포착된 사진은 공개되지 않아 아직까진 추측만 무성 할뿐이다. 이와 관련해 박태환의 아버지 박인호 씨는 “현재 한국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고 호주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며 “교제 중이라는 보도는 말이 안 된다. 터무니없는 보도는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에 예진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 중이다. 멤버들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알지 못하는 내용이다. 갑자기 이런 소식이 전해져 우리도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박태환 예진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은 “박태환 예진 열애설..진짜 말도 안 되는 열애설”, “박태환 예진 열애설..왜 김수미가 윤후랑 사귄다고 하지 그러냐”, “박태환 예진 열애설..남녀관계는 모르는 일”, “박태환 예진 열애설..갑자기 왜”, “박태환 예진 열애설..두 사람 친하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태환 예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열애설, 30대 일반인 여성 “외국에서 생활해 정우성 몰라..”

    정우성 열애설, 30대 일반인 여성 “외국에서 생활해 정우성 몰라..”

    ‘정우성 열애설’ 배우 정우성(41)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6일 한 매체는 정우성이 최근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은 미모의 30대 일반인 여성과 수개월 전부터 교제 중이다. 해당 여성은 외국에서 오래 생활해 배우 정우성에 대해 잘 알지 못했으며 정우성의 인간적인 매력에 끌린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 열애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신의 한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마담뺑덕’ 촬영에 한창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창용, 결혼 전제 동거 중…이미 아이도 2명” 삼성 입장은?

    “임창용, 결혼 전제 동거 중…이미 아이도 2명” 삼성 입장은?

    “임창용, 결혼 전제 동거 중…이미 아이도 2명” 삼성 입장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투수 임창용이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것이 전해졌다. 16일 한 매체는 삼성 구단에 확인한 결과 임창용이 열애 및 결혼 예정 중이라는 사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창용은 아직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예비 신부와 이미 두 아이를 둔 가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 구단 홍보팀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아직 정확한 결혼 날짜를 정하지 않아 조심스럽다”며 “임창용이 이미 여자 친구와 함께 살고 있고 이들 사이에 두 아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임창용의 결혼식은 올해를 넘길 수도 있다”면서 “임창용이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와 정말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열애 사실은 분명 축하받을 일이다. 하지만 시즌 중에 소식이 전해져 상승세가 꺾일까봐 걱정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유지안과 좋은 동료로..

    김우빈, 유지안과 좋은 동료로..

    14일 한 매체는 배우 김우빈과 모델 유지안이 2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김우빈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헤어진 지 3~4개월쯤 됐다. 둘이 서로 바쁘다 보니 만남이 뜸해졌고 자연스럽게 이별한 것으로 안다”며 “세월이 있는 만큼 여전히 친구, 동료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 유지안은 모델 활동으로 인연을 맺어 2년 여 교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유지안 “연인 관계 정리”

    김우빈 유지안 “연인 관계 정리”

    14일 한 매체는 배우 김우빈과 모델 유지안이 2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김우빈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헤어진 지 3~4개월쯤 됐다. 둘이 서로 바쁘다 보니 만남이 뜸해졌고 자연스럽게 이별한 것으로 안다”며 “세월이 있는 만큼 여전히 친구, 동료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 유지안은 모델 활동으로 인연을 맺어 2년 여 교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유지안 “서로 바빠 자연스럽게 이별”

    김우빈-유지안 “서로 바빠 자연스럽게 이별”

    14일 한 매체는 배우 김우빈과 모델 유지안이 2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김우빈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헤어진 지 3~4개월쯤 됐다. 둘이 서로 바쁘다 보니 만남이 뜸해졌고 자연스럽게 이별한 것으로 안다”며 “세월이 있는 만큼 여전히 친구, 동료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 유지안은 모델 활동으로 인연을 맺어 2년 여 교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침몰] 구명조끼 양보 탈출 도운 살신성인… “그 희생 잊지 않을게요”

    “걱정하지 마, 나는 너희를 다 구하고 나갈 거야.” 정부가 12일 의사자로 인정한 세월호 승무원 박지영(22·여)씨와 김기웅(28), 정현선(28·여)씨는 배가 침몰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승객들의 구조를 돕다 목숨을 잃었다. 세월호의 선장 이준석씨가 속옷 바람으로 허겁지겁 탈출하는 사이 이들은 오로지 지켜야 할 승객들만 생각했다. 그러나 결국 자신들은 구조되지 못하고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와 가족의 품에 안겼다. 의사자는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행위를 하다 사망한 사람들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정부는 분기별로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열어 의사자를 정하고 있다. 의사자가 되면 유족들에게 보상금, 의료급여, 교육보호, 장제보호, 취업보호 예우가 이뤄지고 시신은 국립묘지에 안장된다. 숨진 박씨는 배가 기울어 가슴까지 물이 차오르는 상황에서도 승객들을 안심시키며 필사적으로 구명조끼를 나눠 줬다. 구명조끼가 부족해지자 한 여학생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구명조끼까지 양보하는 살신성인을 실천했다. 조끼를 건네받은 여학생이 “언니는요?”라고 묻자 박씨는 “선원들은 맨 마지막”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대학에 다니다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신 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세월호에서 일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씨의 어머니는 서울대 미대생들이 모금한 성금을 “더 어려운 처지의 환자와 실종자를 위해 써 달라”며 양보하기도 했다. 김기웅씨와 정현선씨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로, 함께 승객들을 구조하다 참변을 당했다. 김씨는 사고 당시 자고 있던 동료 선원 3명을 깨워 대피시키고는 정현선씨를 찾기 위해 다시 배로 들어갔다. 정씨와 승객 1명을 찾아낸 김씨는 함께 탈출을 하려 했지만 아직 선내에 있는 승객들을 두고 차마 여객선을 빠져나올 수 없었다. 김씨와 정씨는 동행한 승객을 먼저 탈출시킨 뒤 기울어지는 선내로 다시 뛰어 들어갔다. 인천대 학생이던 김씨는 군에서 제대하고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4년 전부터 선상에서 불꽃놀이 진행 아르바이트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책임감이 강한 10년 경력의 베테랑 승선원이었다. 김씨와 정씨는 4년간 교제했으며 오는 9월 결혼을 약속했었다. 정부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다른 희생자들의 의사상자 신청서를 보내오는 대로 조속한 시일 내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다시 열어 의사상자 인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실종자 수색과정에서 사망한 민간잠수사 이광욱씨, 제자들의 탈출을 돕다가 사망한 안산 단원고 남윤철·최혜정 교사, 친구들을 구하고 목숨을 잃은 정차웅·최덕하군에 대한 의사자 인정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가인 주지훈 열애, 팬카페에 심경 밝혀 ‘데이트 파파라치 보니..’ [전문]

    가인 주지훈 열애, 팬카페에 심경 밝혀 ‘데이트 파파라치 보니..’ [전문]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배우 주지훈과 열애 인정 후 심경을 밝혔다. 가인은 12일 자신의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가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우선 많이 놀라셨죠. 데뷔 초부터 저를 지켜봐 준 팬 분 들은 저를 시집보내는 엄마 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사실 저를 오랫동안 좋아해 주셨던 팬 분 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이기적일 만큼 저의 사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걸 아실 거예요. 그래도 제 친구들, 제 가족들만큼 팬 분들도 소중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팬 분들도 어떤 면에선 제 사생활 영역 안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뭐라든 이해받고 싶기도 하고 이해시키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다들 ‘들키지만 마라’라고 해서 절대 들키지 않으려고 했으나, 들켰는데 거짓말하고 싶진 않았어요”라며 열애를 인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가인은 “지금까지도 저의 솔직한 모습을 좋아해 주신 분들인데 그 부분에 대해 신뢰를 잃게 한다면 그건 팬 분들에게 떳떳할 수 없을 것 같았어요. 거짓말은 습관이 되잖아요.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도 많이 했고요. 앞으로도 항상 솔직할 거에요”라고 강조했다. 그는 “제가 선택한 부분이 있고 팬 분들에게 제 선택들이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기 위해서 가수로서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도록 전보다 더 많이 노력할게요. 지금 많은 스텝들이 열심히 다음 앨범을 작업하고 있어요”라며 “진심인데요. 사랑해요. 믿어주세요. 팬들에게 제일 잘하는 손가인이 될 거라고 약속해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주지훈 소속사 키이스트와 에이팝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일 “주지훈과 가인이 한 달 전부터 교제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 다음은 손가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인입니다. 우선 많이 놀라셨죠. 데뷔 초부터 저를 지켜봐 준 팬분들은 저를 시집보내는 엄마 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사실 저를 오랫동안 좋아해 주셨던 팬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이기적일 만큼 저의 사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걸 아실 거예요. 그래도 제 친구들, 제 가족들만큼 팬분들도 소중해요. 진짜예요. ‘팬’분들도 어떤 면에선 제 사생활 영역 안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뭐라던 이해받고 싶기도 하고, 이해시키고 싶은 욕심두 있어요. 다들 들키지만 말아라 라고 하셔서 절대 들키지 않으려고 했으나... 들켰는데 거짓말하고 싶진 않았어요. 이 글도 몇 번째 다시 쓰는 것인지 지금까지도 저의 솔직한 모습을 좋아해 주신 분들인데 그 부분에 대해 신뢰를 잃게 한다면 그건 팬분들에게 떳떳할 수 없을 것 같았어요. 거짓말은 습관이 되잖아요. 암튼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도 많이 했고요. 앞으로도 항상 솔직할 거에요. 제가 선택한 부분이 있고 팬분들에게 제 선택들이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기 위해서 가수로서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도록 전보다 더 많이 노력할게요. 지금 많은 스텝들이 열심히 다음 앨범을 작업하고 있어요. 다음번엔 저도 팬분들도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좋은 소식을 최대한 빨리 전할게요. 그래도 눈팅해보니 이틀 만에 저를 이해해주시고 수습하시려는 팬분들 보면 어른스럽게 행동하려 애써주시는 거 같아서 미안하고 그래도 아프단 분들도 그만큼 저를 아끼신 거구나 싶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더 잘할게요. 그리고 이건 진심인데요. 사랑해요. 믿어주세요. 팬들한테 제일 잘하는 손가인이 될 거란 건 약속해요.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구, 4살 연하 여친과 결혼…예비신부, ‘무도’에서 언급한 그녀?

    진구, 4살 연하 여친과 결혼…예비신부, ‘무도’에서 언급한 그녀?

    진구, 4살 연하 여친과 결혼…예비신부, ‘무도’에서 언급한 그녀? 배우 진구(34)가 ‘짝사랑’하던 네 살 연하의 여자친구과 결혼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진구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진구가 오는 9월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작년 말부터 교제를 해오다가 최근 신중하게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진구가 비교적 짧은 연애 기간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하는 것을 놓고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것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다. 현재 결혼 날짜와 장소만 결정된 상태며,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진구는 지난해 12월 MBC 예능 ‘무한도전’ 쓸친소 특집에 출연해 짝사랑하는 여성이 있음을 밝혔다. 당시 진구는 “짝사랑 중이지만 아직 고백을 못 했다”고 털어놓았으며 지난 4월 이 여성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구 여자친구 4살 연하 회사원 “짝사랑 고백 어려워” 왜?

    진구 여자친구 4살 연하 회사원 “짝사랑 고백 어려워” 왜?

    진구 여자친구 4살 연하 회사원 “짝사랑 고백 어려워” 왜? 배우 진구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지 한 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다. 12일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진구가 현재 교제 중인 일반인 여자친구와 9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진구의 여자친구는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구는 지난해 12월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짝사랑 상대로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진구는 “짝사랑 중인데 아직 상대 여성에게 고백을 못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을 못하는 공포감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진구는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지 한 달 만에 결혼소식을 전해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네티즌들은 “진구 여자친구 궁금하네”, “진구 여자친구 짝사랑이라니 대단하네”, “진구 여자친구 정말 미모 남다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여자친구와 제주도 예비신혼여행? 함께간 사람 알고보니.. ‘결혼설 부인’

    배용준 여자친구와 제주도 예비신혼여행? 함께간 사람 알고보니.. ‘결혼설 부인’

    ‘배용준 여자친구, 배용준 결혼설 부인’ 일본에서 제기된 ‘배용준 결혼설’에 대해 소속사가 부인했다. 9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의 제주도 여행에 여자친구가 동행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며 “배용준은 드라마 ‘감격시대’가 끝난 것을 기념하며 소속사 후배인 김현중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으며 여자친구 구소희 씨는 동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의 여성주간지 ‘여성자신’은 지난 달 22일 “배용준이 4월 소속사 후배 김현중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으며 그 자리에 여자친구 구소희 씨를 대동했다. 이는 여자친구 구소희 씨와의 예비 신혼여행으로 두 사람은 6월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배용준 결혼설에 대해 키이스트는 “6월 결혼설 역시 사실무근이다. 현재 예쁘게 잘 만나고 있는 상황이나 결혼 계획은 미정이다. 편안하게 바라봐주시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배용준 여자친구 구소희 씨는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이며 배용준 보다 14세 연하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결혼설 부인, 깜짝 놀랐네”, “배용준 결혼설 부인, 할 때 됐는데”, “배용준 결혼설 부인, 일본 매체들도 소설 잘 쓰는 구나”, “배용준 여자친구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뮤비 호흡 맞추며 급속도로 가가워져..

    주지훈 가인, 뮤비 호흡 맞추며 급속도로 가가워져..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콘서트 포착 “최근 마음 확인”

    주지훈 가인, 콘서트 포착 “최근 마음 확인”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