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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이수프 먹던 500년 전 집터 유적 발견돼

    거북이수프 먹던 500년 전 집터 유적 발견돼

    약 5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집터 유적이 발견됐다. 아르헨티나 라플라타대학 고고학팀은 라플라타 아기레공원에서 16세 말의 것으로 보이는 집터를 발견했다며 최근 자료를 공개했다. 발굴된 집터에선 특히 조리를 한 것으로 보이는 공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소와 염소, 양의 뼈 등 당시 버린 것으로 보이는 음식물 찌꺼기 등이 함께 발굴됐기 때문이다. 거북이도 당시엔 인기 있는 먹을거리였던 것으로 보인다. 발굴팀 관계자는 “끓인 것으로 보이는 거북이뼈가 발굴된 점으로 보아 거북이 수프를 자주 먹은 것 같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거북이를 식용으로 사용했다는 기록은 남아 있는 게 거의 없어 학계가 특히 이 부분에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간은 주택의 부엌이었거나 공용조리공간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라플라타대학의 고고학자 아나 이가레타는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음식을 먹고 교제하는 공간이었던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학계는 주택에 거주한 사람들이 스페인 출신이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주로 육류를 구워먹는 토착민과 달리 뼈와 고기를 오래 끓여 요리한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현지 언론은 “당시의 식생활 문화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리베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천정명, ‘띠동갑’ 패션업계 종사자와 열애…수수한 차림 데이트 현장

    천정명, ‘띠동갑’ 패션업계 종사자와 열애…수수한 차림 데이트 현장

    천정명, ‘띠동갑’ 패션업계 종사자와 열애…수수한 차림 데이트 현장보니 ‘진짜 사나이’ 천정명(34)이 열애 중이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언론을 통해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면서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22살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천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장면을 포착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수수한 차림새, 남자친구 천정명을 이해해주는 배려심을 갖췄다고 전했다. 매체는 “천정명이 연예인인 자신을 잘 이해해주고 챙겨주는 마음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는 측근의 말도 전했다. 여자친구 역시 천정명의 듬직하고 남자다운 성격과 ‘쿨’한 면모에 매력을 느껴 나이 차를 넘어선 예쁜 사랑을 가꿔나가고 있다고 한다. 천정명은 지난해 스포츠서울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예전엔 화려하거나 잘 놀고 즐기는 친구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친구가 좋다”고 말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천정명의 이상형에 딱 맞는다는 것이 스포츠서울닷컴의 설명이다. 육군 조교 출신으로 유명한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천정명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제공
  • 대구 중년부부 피살사건, 범인은 교제 반대했던 전 남자친구 ‘충격’

    대구 중년부부 피살사건, 범인은 교제 반대했던 전 남자친구 ‘충격’

    20일 대구 달서경찰서는 여자친구의 부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여자친구를 감금해 살인을 기도한 장 모(24)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범인 장 씨는 여자친구의 부모로부터 이별할 것을 강요받았고 이에 앙심을 품은 장 씨는 여자친구 권 씨(20)의 집을 찾아가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에 따르면 장 씨와 권 씨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총 2개월간 연인 사이를 유지했다. 하지만 장 씨가 음주 후 여자친구를 폭행했고 이를 알게 된 권 씨 부모는 경북 상주에 거주 중인 장 씨 부모에게 “아들과 우리 딸이 만나지 못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장 씨는 앙심을 품었고 배관수리공이라고 신분을 위장한 채 오후 6시경 여자친구의 집에 들어가 부모를 살해했다. 범행 이후 장 씨는 현장을 떠나지 않고 집 안에 있는 술을 마시며 권 씨의 귀가를 기다렸다. 권 씨는 20일 오전 0시 30분께 집에 들어왔고 장 씨에 의해 8시간 동안 감금됐다가 오전 9시께 탈출을 시도하며 아파트 4층에서 뛰어내렸다. 현재 권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짐 스터게스, 국적 초월한 사랑

    배두나-짐 스터게스, 국적 초월한 사랑

    열애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배두나(34)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36)가 나란히 칸 영화제에 참석해 눈길을 끈 가운데 배두나 측근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20일 한 매체는 배두나 측근의 말을 빌려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친구의 우정으로 교감을 나누다 이제 서로를 이성으로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고 있다. 조심스럽지만 교제 중인 것으로 안다”며 “19일 오후 배두나가 주연한 영화 ‘도희야’의 칸 국제영화제 공식 시사에 짐 스터게스가 참석한 것도 이런 사실을 공식화하려는 게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19일 오후 6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도희야’가 공식 상영된 칸 드뷔시 극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짐 스터게스는 상영 전 영화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배두나의 옆자리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짐 스터게스 “우정에서 사랑으로”

    배두나-짐 스터게스 “우정에서 사랑으로”

    열애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배두나(34)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36)가 나란히 칸 영화제에 참석해 눈길을 끈 가운데 배두나 측근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20일 한 매체는 배두나 측근의 말을 빌려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친구의 우정으로 교감을 나누다 이제 서로를 이성으로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고 있다. 조심스럽지만 교제 중인 것으로 안다”며 “19일 오후 배두나가 주연한 영화 ‘도희야’의 칸 국제영화제 공식 시사에 짐 스터게스가 참석한 것도 이런 사실을 공식화하려는 게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19일 오후 6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도희야’가 공식 상영된 칸 드뷔시 극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짐 스터게스는 상영 전 영화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배두나의 옆자리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정명 발언, 과거 라디오에서 “술 잘 마시는 여자 좋다” 왜?

    천정명 발언, 과거 라디오에서 “술 잘 마시는 여자 좋다” 왜?

    천정명 열애에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천정명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당시 천정명은 “개인적으로는 술을 잘 마시는 여자가 좋다”며 “취할 때 긴장이 풀어지면서 진솔한 매력이 나오지 않는가”라고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최화정 파워타임’ 외에도 천정명은 영화 ‘밤의 여왕’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너무 착한 여자는 매력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천정명은 당시 “지고지순하고 세상물정 모르고 나만 바라보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너무 착한 여자는 싫다”고 전했다. 한편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 째 교제 중이다”고 천정명 열애에 대해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표창원 “대구살인사건 범인, 사이코패스와는 달라” 어떤 면이?

    표창원 “대구살인사건 범인, 사이코패스와는 달라” 어떤 면이?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자신과의 교제를 반대하는 여자친구 부모를 잔인하게 살해한 ‘대구살인사건’ 범인이 사이코패스와는 다른 유형이라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표창원 소장은 대구살인사건의 원인에 대해 “딸과의 교제를 반대한 부모에 대한 보복, 복수심리”라고 분석했다. 표 소장은 “교제 반대를 곧 자기 자신의 인격이나 존재에 대한 거절 그리고 무시로 받아들이게 되는 심리가 있다”면서 “이런 심리는 보통 사람들이 가지는 반응과는 전혀 다르다. 상당히 심각한 성격적 혹은 인격적 결함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표 소장은 “이러한 정신과적 장애는 우리가 흔히 아는 정신분열병이나 정동장애와는 좀 다르다. 사이코패스와는 다른 유형”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모의 잘못된 양육 그리고 학교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부터 문제가 생겨서 인간관계가 폐쇄적으로 변한다. 이런 부분들이 우리사회가 대단히 심각한 사회적 질병에 걸려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20일 오전 대구 달서구 상인동 모 아파트 4층 권모(53)씨 집에서 권씨와 부인 이모(48)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 부부의 딸(19)은 4층 집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다. 경찰은 아파트 CCTV를 분석, 피묻은 헝겊으로 손을 감싼 채 아파트를 빠져나가는 권양의 전 남자친구 장모(24)씨를 주거지인 경북 경산 빌라에서 검거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와 교제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와 교제 인정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정명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 데이트 포착

    천정명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 데이트 포착

    배우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공개되며 과거 야구장 데이트 포착이 관심받고 있다. 지난해 9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천정명이 미모의 여성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당시 소속사 측은 “천정명 씨에게 확인해보니 카메라에 잡힌 여성분과 오늘 처음 만났다고 하더라. 함께 잡힌 여성분은 함께 간 지인의 지인”이라고 해명했다. 21일 스포츠서울닷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천정명 여자친구는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12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지인의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1개월째 열애 중이다. 사진 = KBS N 스포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구살인사건, 사전에 징후 있었을 것” 분석 구체적 근거는?

    “대구살인사건, 사전에 징후 있었을 것” 분석 구체적 근거는?

    ”대구살인사건, 사전에 징후 있었을 것” 분석 구체적 근거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20대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의 부모를 살해한 사건에 대해 “사전에 징후가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표창원 소장은 2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출연해 대구 살인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표창원 소장은 “용의자는 (여자친구 부모의) 교제 반대를 곧 자기 자신의 인격이나 존재에 대한 거절 그리고 무시로 받아들이게 되는 심리가 있다. 편집증, 분노조절의 문제가 관찰 되고 있다”고 밝혔다. 표창원 소장은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가 배관수리공으로 위장해 집안 구조를 살펴본 후 살인을 저지른 것에 대해 “계획적인 분노표출이다. 성격장애 인격장애와 같은 정신과적 장애와는 다르다. 성격장애나 인적장애는 전반적인 행동, 사리판단, 지능 이런 데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또 “사이코패스와는 상당히 다른 유형”이라면서 “용의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행동을 계산하거나 또는 일상생활 유지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 세 가지 인식, 정서, 행동에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표창원 소장은 “사전에 보이는 징후들이 있다”면서 “우선 소유욕과 집착이 있으면 대단히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차별, 권위주의적 태도도 대단히 위험한 징후이고 분노를 표출하고 조절하지 못 하느냐도 봐야 한다”라고 했다. 표창원 소장은 “예를 들어 연인이 다른 이성과 만나거나 전화할 때 간섭하려고 하고 문자메시지를 보려고 하거나 거절이나 의견 차이를 받아들이고 존중하지 않고 ‘나를 무시하는 거야’라고 나오면 대단해 위험한 징후”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대구살인사건, 짐승에게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 “대구살인사건, 제발 헤어졌다고 앙심품고 가지 말자”, “대구살인사건, 어이없고 울분이 터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정명 이상형,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지금 여자친구도?

    천정명 이상형,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지금 여자친구도?

    배우 천정명이 12세 연하 여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에 대한 그의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정명은 지난해 10월 영화 ‘밤의 여왕’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너무 착한 여자는 매력 없는 것 같다. 지고지순하고 세상물정 모르고 나만 바라보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천정명은 극중 아내인 희주 캐릭터에 대해 “잘 놀지만 자기의 남자에게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며 “진짜 상황이라면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너무 착한 여자는 싫다”고 설명했다. 21일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천정명은 12세 연하의 패션계 종사자와 아름다운 만남을 갖고 있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한 달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중년부부 피살사건, 용의자는 딸의 男대학선배…경찰 추적 끝에 붙잡아 조사중

    대구 중년부부 피살사건, 용의자는 딸의 男대학선배…경찰 추적 끝에 붙잡아 조사중

    ‘대구 중년부부 피살사건’ 대구 중년부부 피살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끝에 딸의 남자친구를 용의자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20일 오전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부부가 흉기에 찔려 숨지고 딸이 4층에서 떨어져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여대생인 딸이 평소 알고 지내는 대학 선배 장모(25)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해 검거했다. 이날 오전 9시쯤 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 4층에서 권모(53)씨 부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이보다 앞서 권씨의 딸(20·대학생)이 아파트 화단에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누군가 아파트 4층에서 떨어진 것 같다는 신고가 처음으로 접수됐다”며 “부상자 신원을 확인한 뒤 집에 가보니 권씨 부부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파트 폐쇄회로(CC)TV를 분석, 검은색 계통 상의에 황색 바지를 입은 20대 남성이 피가 묻은 헝겊으로 오른손을 감싼 채 밖으로 빠져나오는 모습을 확인했다. 경찰은 20대 남성이 권씨 딸의 대학 선배인 장씨로 보고 추적해 붙잡았다. 특히 20대 남성은 사건 전날 밤에 권씨 아파트에 들어갔고 이후 권씨 딸이 귀가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권씨 딸과 장씨의 교제에 문제가 생겨 사건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를 특정해 검거했다”며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정명, 22살 ‘띠동갑’ 여자친구와 열애

    천정명, 22살 ‘띠동갑’ 여자친구와 열애

    ‘진짜 사나이’ 천정명(34)이 열애 중이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언론을 통해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면서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22살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천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조교 출신으로 유명한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천정명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열애 현장 공개…소속사 “사진도 찍혔는데”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열애 현장 공개…소속사 “사진도 찍혔는데”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열애 현장 공개…소속사 “사진도 찍혔는데” ‘진짜 사나이’ 천정명(34)이 열애 중이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언론을 통해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면서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22살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천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사진이 찍혔다는 것을 안 후 숨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교제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열애 장면을 포착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수수한 차림새, 남자친구 천정명을 이해해주는 배려심을 갖췄다고 전했다. 매체는 “천정명이 연예인인 자신을 잘 이해해주고 챙겨주는 마음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는 측근의 말도 전했다. 여자친구 역시 천정명의 듬직하고 남자다운 성격과 ‘쿨’한 면모에 매력을 느껴 나이 차를 넘어선 예쁜 사랑을 가꿔나가고 있다고 한다. 천정명은 지난해 스포츠서울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예전엔 화려하거나 잘 놀고 즐기는 친구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친구가 좋다”고 말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천정명의 이상형에 딱 맞는다는 것이 스포츠서울닷컴의 설명이다. 육군 조교 출신으로 유명한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천정명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제공
  • “대구살인사건, 사전에 징후 있었을 것”

    “대구살인사건, 사전에 징후 있었을 것”

    ”대구살인사건, 사전에 징후 있었을 것”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20대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의 부모를 살해한 사건에 대해 “사전에 징후가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표창원 소장은 2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출연해 대구 살인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표창원 소장은 “용의자는 (여자친구 부모의) 교제 반대를 곧 자기 자신의 인격이나 존재에 대한 거절 그리고 무시로 받아들이게 되는 심리가 있다. 편집증, 분노조절의 문제가 관찰 되고 있다”고 밝혔다. 표창원 소장은 대구 살인사건 용의자가 배관수리공으로 위장해 집안 구조를 살펴본 후 살인을 저지른 것에 대해 “계획적인 분노표출이다. 성격장애 인격장애와 같은 정신과적 장애와는 다르다. 성격장애나 인적장애는 전반적인 행동, 사리판단, 지능 이런 데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또 “사이코패스와는 상당히 다른 유형”이라면서 “용의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행동을 계산하거나 또는 일상생활 유지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 세 가지 인식, 정서, 행동에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표창원 소장은 “사전에 보이는 징후들이 있다”면서 “우선 소유욕과 집착이 있으면 대단히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차별, 권위주의적 태도도 대단히 위험한 징후이고 분노를 표출하고 조절하지 못 하느냐도 봐야 한다”라고 했다. 표창원 소장은 “예를 들어 연인이 다른 이성과 만나거나 전화할 때 간섭하려고 하고 문자메시지를 보려고 하거나 거절이나 의견 차이를 받아들이고 존중하지 않고 ‘나를 무시하는 거야’라고 나오면 대단해 위험한 징후”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대구살인사건, 사전에 징후를 알았어도 살인까지 저지를 줄은 몰랐겠지”, “대구살인사건, 너무 끔찍해”, “대구살인사건, 이런 사건은 제발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희 김경란 결별, 과거 커피숍 데이트 사진 보니..‘더 안타까워’

    송재희 김경란 결별, 과거 커피숍 데이트 사진 보니..‘더 안타까워’

    ‘송재희 김경란 결별’ 배우 송재희와 방송인 김경란과의 결별 소식이 화제다. 19일 오후 송재희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올해 초 헤어진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별하게 된 특별한 이유는 없고, 서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면서 “헤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의 한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4월경부터 교제를 시작, 두 살 연상연하 커플로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약 8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별하게 됐다. 송재희 김경란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재희 김경란 결별, 내가 다 아쉽네” “송재희 김경란 결별, 결혼 할 것 같았는데” “송재희 김경란 결별,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 “송재희 김경란 결별, 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 “송재희 김경란 결별..다른 좋은 분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재희 김경란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허리에 손 두르고 걷더니..

    배두나 짐 스터게스, 허리에 손 두르고 걷더니..

    열애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배두나(34)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36)가 나란히 칸 영화제에 참석해 눈길을 끈 가운데 배두나 측근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20일 한 매체는 배두나 측근의 말을 빌려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친구의 우정으로 교감을 나누다 이제 서로를 이성으로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고 있다. 조심스럽지만 교제 중인 것으로 안다”며 “19일 오후 배두나가 주연한 영화 ‘도희야’의 칸 국제영화제 공식 시사에 짐 스터게스가 참석한 것도 이런 사실을 공식화하려는 게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19일 오후 6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도희야’가 공식 상영된 칸 드뷔시 극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짐 스터게스는 상영 전 영화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배두나의 옆자리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배두나는 20일 오후 6시 칸에서 한국 취재진을 만나 ‘도희야’를 중심으로 한 내용에 대해 인터뷰를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배두나가 짐 스터게스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도 영화 못지않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두나의 측근은 이 자리에서 배두나가 짐 스터게스와의 관계에 대해 털어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측 “할리우드 스타와 열애 맞다”

    배두나 측 “할리우드 스타와 열애 맞다”

    열애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배두나(34)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36)가 나란히 칸 영화제에 참석해 눈길을 끈 가운데 배두나 측근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20일 한 매체는 배두나 측근의 말을 빌려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친구의 우정으로 교감을 나누다 이제 서로를 이성으로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고 있다. 조심스럽지만 교제 중인 것으로 안다”며 “19일 오후 배두나가 주연한 영화 ‘도희야’의 칸 국제영화제 공식 시사에 짐 스터게스가 참석한 것도 이런 사실을 공식화하려는 게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짐 스터게스는 19일 오후 6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도희야’가 공식 상영된 칸 드뷔시 극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짐 스터게스는 상영 전 영화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배두나의 옆자리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호·GS家 31일 사돈 맺는다

    금호·GS家 31일 사돈 맺는다

    영호남 굴지의 기업인 GS가(家)와 금호가가 사돈을 맺는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고 박정구 전 금호그룹 회장의 장남 박철완(36) 금호석유화학 상무보와 GS가의 방계인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의 차녀 허지연씨가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 왔으며, 오는 31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이 모인 가운데 혼례를 치를 예정이다. 박 상무보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하버드대에서 경영학석사(MBA)를 받았다. 이후 아시아나항공,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본부 등을 거쳐 현재 금호석유화학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하며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박 상무보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조카로 금호석유화학 지분 10.0%를 보유한 1대 주주다. 부친인 박정구 전 회장은 금호그룹 창업주 고 박인천 회장의 차남으로 1996년부터 회장을 맡아 2002년 폐암으로 타계할 때까지 그룹을 경영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설, 소속사 “사귀는 것도, 안 사귀는 것도…”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설, 소속사 “사귀는 것도, 안 사귀는 것도…”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설, 소속사 “사귀는 것도, 안 사귀는 것도…”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배두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친구의 우정으로 교감을 나누다 이제 서로를 이성으로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고 있다”면서 “조심스럽지만 교제 중인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매체는 소속사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연인관계라고 할 수도,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면서 “배두나 본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소속사의 해명 역시 애매한 상태다. 배두나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도희야’의 공식 행사에 짐 스터게스와 함께 참석했다. 짐 스터게스는 예고 없이 나타나 배두나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점심식사에 동행하는 등 남자친구에 가까운 행동을 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사이로 서울과 미국 할리우드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매번 부인해왔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이쯤 되면 열애라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공식적으로 밝히겠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저러고도 친구라고 하면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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