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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 끝 들어보니 난 헛웃음 났다” 무슨 뜻?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 끝 들어보니 난 헛웃음 났다” 무슨 뜻?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 언급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 끝 들어보니 난 헛웃음 났다” 무슨 뜻?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만 강병규는 이와 관련한 인터뷰 요청에 “정중하게 거절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이번 사건 결과는 언제 나올까”,“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강병규 씨 이제 글 더 이상 안 올릴 듯. 자중하세요”,“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사건이 계속 겉도는 분위기. 도대체 소문이 어디서 얼마나 더 나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악연 “헛웃음이 나왔다”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도대체 뭐길래?

    이병헌 강병규 사건 악연 “헛웃음이 나왔다”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도대체 뭐길래?

    이병헌 강병규 사건 악연 “헛웃음이 나왔다”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도대체 뭐길래?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겁니까”,“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도대체 이 사건이 본인과 어떤 관련이 있길래”,“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언제까지 계속 글을 올리실 건지. SNS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지 않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모델 이병헌과 교제주장, 일상사진 반전미모 ‘청순’

    이지연 모델 이병헌과 교제주장, 일상사진 반전미모 ‘청순’

    이병헌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이 이병헌과 교제했다고 주장해 양 측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이 계정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했던 휴대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3일 전인 26일에는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함께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사진 속 선물들은 이병헌과 관련 있는 제품들이라 눈길을 끈다. 물론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 주인과 이지연과 이름이 다르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가명으로 활동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이지연의 변호인 말을 인용, “모델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병헌이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는 “경찰 조사 결과와 전혀 다른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이병헌은 피의자인 이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 경 알게 됐고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이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의 주장을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보더니 ‘충격’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보더니 ‘충격’

    이병헌 강병규 사건, 이지연 연인 증거 루머 보더니 ‘충격’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5일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 내용이 공개돼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강병규도 이 내용을 접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증거로 재구성한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광고한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있었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씨’라고 함께 남긴 글을 토대로 ‘이산타’가 이병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협박사건의 또 다른 피의자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태그도 함께 달려있었다. 글 작성자나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자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병헌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강병규 씨 자중하세요”,“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자신하고 관련 없는 일이라면 언급하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요”,“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당사자 생각도 해주셔야죠. 이게 뭔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겨냥? “싼타클로스 선물처럼…게임은 끝났다”

    강병규, 이병헌 겨냥? “싼타클로스 선물처럼…게임은 끝났다”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이어 13일 강병규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또한 강병규는 15일 새벽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사건언급.. 뭐라고 했나 보니 ‘충격’

    강병규, 이병헌 사건언급.. 뭐라고 했나 보니 ‘충격’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SNS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모델 이지연 측은 “이지연과 이병헌은 3개월 동안 교제했던 사이였으며 이병헌이 8월쯤 ‘더이상 만나지 말자’고 통보하자 이에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지연 측 주장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합뉴스
  • 이병헌 강병규 사건 재조명…강병규 이지연 관련 트위터 글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 측…” 도대체 왜?

    이병헌 강병규 사건 재조명…강병규 이지연 관련 트위터 글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 측…” 도대체 왜?

    이병헌 강병규 사건 재조명…강병규 이지연 관련 트위터 글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 측…” 도대체 왜?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지난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이병헌 모델 이지연,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이병헌 모델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해 구속된 모델 이지연(25)이 교제 증거물인 관련 게시물이 온라인상에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몇 개의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도대체 뭐길래? 폭행 혐의 등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이병헌 강병규 사건 도대체 뭐길래? 폭행 혐의 등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이병헌 강병규 사건 도대체 뭐길래? 폭행 혐의 등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지난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SNS 글? ‘이산타’ 논란…이병헌 측 해명은?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SNS 글? ‘이산타’ 논란…이병헌 측 해명은?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SNS 글? ‘이산타’ 논란…이병헌 측 해명은?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이 이병헌과 교제했다고 주장해 양 측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등장했다. 지난달 29일 이 계정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했던 휴대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3일 전인 26일에는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함께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사진 속 선물들은 이병헌과 관련 있는 제품들이라 눈길을 끈다. 하지만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 주인과 이지연과 이름이 다르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가명으로 활동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이지연의 변호인 말을 인용, “모델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병헌이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병헌의 소속사는 “경찰 조사 결과와 전혀 다른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또 “이병헌은 피의자인 이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 경 알게 됐고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이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 진실공방 “3개월 전부터 교제…집에서도 만났다” vs “단둘이 만난적 없다”

    이지연 이병헌 진실공방 “3개월 전부터 교제…집에서도 만났다” vs “단둘이 만난적 없다”

    이지연 이병헌 진실공방 “3개월 전부터 교제…집에서도 만났다” vs “단둘이 만난적 없다” 이병헌 협박 사건이 새 국면을 맞았다. 지난 12일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 씨의 변호인에 따르면 이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재조명…강병규 이지연 관련 글 SNS에 공개 왜?

    이병헌 강병규 사건 재조명…강병규 이지연 관련 글 SNS에 공개 왜?

    이병헌 강병규 사건 재조명…강병규 이지연 관련 글 SNS에 공개 왜?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지난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모델 이지연 SNS보니..

    이병헌 강병규 사건, 모델 이지연 SNS보니..

    11일 이지연의 변호인은 “이지연과 이병헌은 3개월 동안 교제했던 사이었으며 이병헌이 8월께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이에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 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기사 주소를 약 1년 7개월 만에 링크했다. 강병규는 지난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SNS 사진 의심

    이병헌 모델 이지연, SNS 사진 의심

    ‘이병헌 모델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해 구속된 모델 이지연(25)이 교제 증거물인 관련 게시물이 온라인상에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몇 개의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무엇? “2009년 사생활 폭로하겠다고 협박”

    이병헌 강병규 사건 무엇? “2009년 사생활 폭로하겠다고 협박”

    이병헌 강병규 사건 무엇? “2009년 사생활 폭로하겠다고 협박”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지난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이지연 씨의 변호인이 “이지연 씨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전해 논란이 됐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이산타 호칭까지? 진실은..

    이병헌 모델 이지연, 이산타 호칭까지? 진실은..

    ‘이병헌 모델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해 구속된 모델 이지연(25)이 교제 증거물인 관련 게시물이 온라인상에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지연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몇 개의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교제설 SNS 증거 등장? 커뮤니티 ‘발칵’ 이병헌 측 “터무니없는 주장”

    이병헌 모델 이지연 교제설 SNS 증거 등장? 커뮤니티 ‘발칵’ 이병헌 측 “터무니없는 주장”

    이병헌 모델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이 이병헌과 교제했다고 주장해 양 측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이 계정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했던 휴대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3일 전인 26일에는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함께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사진 속 선물들은 이병헌과 관련 있는 제품들이라 눈길을 끈다. 물론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 주인과 이지연과 이름이 다르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가명으로 활동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이지연의 변호인 말을 인용, “모델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병헌이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는 “경찰 조사 결과와 전혀 다른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이병헌은 피의자인 이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 경 알게 됐고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이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의 주장을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SNS엔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 교제 증거 등장? 이병헌 측 “터무니없는 주장”

    이병헌 모델 이지연 SNS엔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 교제 증거 등장? 이병헌 측 “터무니없는 주장”

    이병헌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모델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이 이병헌과 교제했다고 주장해 양 측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이 계정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했던 휴대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3일 전인 26일에는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함께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사진 속 선물들은 이병헌과 관련 있는 제품들이라 눈길을 끈다. 물론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 주인과 이지연과 이름이 다르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가명으로 활동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한편 앞서 한 매체는 이지연의 변호인 말을 인용, “모델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병헌이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는 “경찰 조사 결과와 전혀 다른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이병헌은 피의자인 이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 경 알게 됐고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이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의 주장을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3개월 외도주장에 이민정 반응 “오직 신만이…”

    이병헌 모델 이지연 3개월 외도주장에 이민정 반응 “오직 신만이…”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모델 이지연 충격적 발언 “이병헌과 3개월 교제하다…” 이병헌 측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 없다” 이병헌 협박 사건이 새 국면을 맞았다. 12일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 씨의 변호인에 따르면 그는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달 결별했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면서 “이병헌 씨가 8월쯤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이어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간접적으로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정은 8월 중순 “God only knows(오직 신만이 알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노을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물이 이민정과 이병헌을 둘러싼 일들에 대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사건 새 국면, 이민정 반응 안타깝다”, “이병헌 협박사건 새 국면, 모델 이지연 교제 주장, 이건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어이가 없네”, “이병헌 협박사건 새 국면, 모델 이지연 교제 주장, 법정에 가봐야 구체적인 얘기가 나올 듯. 어떤 결과가 나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블로그] 원세훈 판결 ‘썸’ 타기

    [현장 블로그] 원세훈 판결 ‘썸’ 타기

    ‘썸’타다.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로 영어단어 ‘섬싱’(something)과 우리말 ‘타다’가 합쳐진 신조어입니다. 흔히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남녀가 정식 교제 전 소소한 감정을 주고받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내 거인 듯 내 거 아닌 내 거 같은 너”라는 유행가 가사가 이 신조어의 의미를 잘 담고 있습니다. 이 말이 유행어는 맞는가 봅니다. 지난 11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1심 판결 직후 한 변호사는 “요즘은 판사들도 판결할 때 썸을 타나 보죠”라고 반응했습니다. 정치댓글과 트위터글 등을 통해 18대 대선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원 전 원장에 대한 재판부 판단은 “국정원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정치에 개입하기는 했지만 대선에 개입한 것은 아니다”로 요약됩니다. 원 전 원장은 ‘국정원법 위반 유죄, 선거법 위반 무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재판은 원 전 원장과 국정원 직원들의 대선 개입 혐의가 인정될 경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정통성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정치권과 언론의 지대한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청와대의 검찰총장 찍어내기 논란, 법무·검찰 내부의 갈등, 수사팀의 항명과 징계 등 파장이 계속됐습니다. 워낙 정권에 민감한 사안이라 법조계 안팎에서는 ‘국정원법 유죄, 선거법 무죄’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고, 이는 현실이 됐습니다. ‘짜맞추기 판결’이란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반발은 법원 내부에서도 나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김동진 부장판사는 12일 법원 내부 게시판에 ‘법치주의는 죽었다’라는 글을 올려 “어이없어 판결문을 정독했다”면서 “선거개입과 관련이 없는 정치개입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이것은 궤변이다”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대법원은 이 글이 정치 중립 위반 소지가 있다며 서둘러 삭제했습니다. 세월호특별법 제정 과정과 비리 의원 감싸기 등으로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고조된 가운데 사법부에 대한 신뢰마저 흔들린다면 국민은 과연 누구를 믿고 의지할 수 있을까요. 박성국 사회부 기자 ps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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