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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교수 “아내와 KTX 타고 데이트”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교수 “아내와 KTX 타고 데이트”

    영국 BBC 방송과 인터뷰를 하다가 방송사고가 났지만 이로 인해 세계적인 스타가 된 부산대학교의 로버트 켈리 교수가 “웃음을 주게 돼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켈리 교수는 15일 오후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방송사고 직후 인터뷰를 고사해오던 켈리 교수는 부산대의 주선으로 닷새 만에 마이크 앞에 다시 서게 됐다. 이날 기자회견은 영국 BBC를 비롯해 국내 일부 방송사들이 생중계하는 등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회견장에는 켈리 교수뿐만 아니라 BBC 인터뷰에서 어깨춤을 추며 등장한 ‘귀여운 난입꾼’ 켈리 교수의 딸 메리안(4)과 아들 제임스(생후 9개월), 부인 김정아 씨가 함께 나왔다. 켈리 교수는 “처음 방송사고 난 후에는 다시는 언론과 인터뷰를 못 할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하지만 1시간도 안 돼 영상이 만들어지고 BBC 방송에서 재인터뷰 요청이 들어오면서 유명해진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켈리 교수는 그동안 자녀들과 가족에 대한 걱정 때문에 나서기 조심스러웠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과 카메라 플래시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마이크에 대한 호기심을 놓지 않는 딸 ‘메리안’에 대해 “와우~ 아직 스타가 된 것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메리안은 기자회견을 하는 중에도 마이크를 잡고 ‘아~’ ‘네~’ 등의 소리를 내면서 아버지의 말을 중단시키는 귀여운 모습으로 취재진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등장할 때부터 입에 물고 있던 사탕을 조금씩 녹여 먹는 깜찍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부인 김 씨는 방송사고가 난 날 오전부터 켈리 교수가 많은 방송사와 인터뷰를 했다고 전했다. 김 씨는 “BBC방송이 마지막 인터뷰였는데, 밖에서 딸과 생방송을 지켜보다가 딸이 아빠에게 간 뒤 돌아오지 않아 놀랐다”면서 “보통 방문이 잠겨있으면 다시 와야 하는데 너무 당황했고, 빨리 데리고 나와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를) 급하게 잡아당겼다”고 말했다. 메리안은 이날 “엄마 왜 이래∼”라고 두 번 소리친 뒤 천진난만하게 잠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처음에 ‘보모’라고 알려지는 해프닝이 벌어지며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던 것과 관련해 “그런 시선들은 많이 받아 이미 익숙해진 상태”라면서 “다문화 가정이 많아졌으니 인식이 바뀔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에도 인식이 바뀌는 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씨와 켈리 교수는 2008년 서울 코엑스서 처음 만나 2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 두 사람은 “KTX를 타고 다니며 데이트했다”는 말도 수줍게 털어놨다. 켈리 교수는 동영상으로 ‘유명세’를 치르게 돼 전문가적 면모에 타격이 없겠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로 유명해지는 것은 바라는 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켈리 교수는 탄핵 이후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헌법과 법에 따른다는 원칙을 지키기만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류정한 황인영 결혼 “선물 같은 소중한 사람” 비공개 스몰 웨딩

    류정한 황인영 결혼 “선물 같은 소중한 사람” 비공개 스몰 웨딩

    뮤지컬배우 류정한(46)과 배우 황인영(39)이 결혼했다. 두 사람은 13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만 초대하는 스몰 웨딩 형식으로 비공개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약 1년 동안 교제를 해오다 지난해 연말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해왔다. 앞서 류정한은 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안녕하세요 류정한입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자필편지를 게재했다. 류정한은 ”삼십대라는 나이에 그저 배우로서의 길만을 향해 지금까지 달려온 저에게 또다른 사람 류정한의 삶이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선물 같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과 가정이란 또다른 행복을 꿈꾸려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랜 시간 한 길만 바라보고 온 부족한 저에게 여유와 믿음, 소박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친구“라며 ”이제 배우 뿐만이 아닌 평온하고 소중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려 합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성 측, 장시호 교제설 부인 “거처 내준 건 맞지만…”

    김동성 측, 장시호 교제설 부인 “거처 내준 건 맞지만…”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씨가 최근 불거진 장시호씨와의 교제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YTN PLUS는 11일 김씨의 매니저의 말을 인용해 김씨와 정씨의 교제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보도했다. 김씨의 매니저는 “당시 친하게 지냈던 장시호가 거처를 내준 건 사실”이라며 “사우나를 전전하던 상황이라 잠시 머물렀을 뿐 두 사람이 정식으로 교제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장시호씨가 이것저것 폭로하다 보니 부풀려진 측면이 있는 것 같다”며 “정식 교제설도 그렇고, 동계 영재 센터도 술자리에서 ‘이거 어때?’ 정도의 뉘앙스로 오간 얘기였다”고 설명했다. 장씨는 전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증인 신분으로 출석해 “지난 2015년 1월 김동성이 저를 찾아와 교제한 게 사실”이라고 밝혀 논란이 됐다. 이후 김동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성, 장시호 폭로에 SNS 비공개 전환…“별다른 해명없어”

    김동성, 장시호 폭로에 SNS 비공개 전환…“별다른 해명없어”

    장시호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과 교제한 사실이 있다고 폭로하면서 김동성이 돌연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별다른 해명은 하지 않은 상태다. 장시호는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최순실씨와 장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지난 2015년 1월 김동성과 교제했다. 당시(이혼을 고민하던) 김동성은 살던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왔다. 갈 곳이 없어 이모 집에서 머물며 같이 살았다. 이모 집에서 한 달 동안 (영재센터 설립을 같이) 계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2014년 12월 설립 계획을 시작했을 때 당시에는 ‘영재교육원’이었다. 이후 2015년 2월 김동성과 이모가 만나면서 영재교육원이 지금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로 바뀌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시호 교제 인정 김동성 근황 “알콩달콩 잘산다” 부부 화보

    장시호 교제 인정 김동성 근황 “알콩달콩 잘산다” 부부 화보

    장시호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과 교제한 사실이 있다고 진술했다. 장씨는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최순실씨와 장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지난 2015년 1월 김동성과 교제했다. 당시(이혼을 고민하던) 김동성은 살던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왔다. 갈 곳이 없어 이모 집에서 머물며 같이 살았다. 이모 집에서 한 달 동안 (영재센터 설립을 같이) 계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2014년 12월 설립 계획을 시작했을 때 당시에는 ‘영재교육원’이었다. 이후 2015년 2월 김동성과 이모가 만나면서 영재교육원이 지금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로 바뀌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최씨의 지시를 받아 영재센터 설립 관련 서류 업무를 했다. 김동성은 메달리스트 중심으로 이사진을 구성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앞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전 전무이사 이규혁은 지난달 17일 열린 공판에서 장씨와 김동성에 대해 “장씨와 김동성이 남녀관계로 만났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한편 김동성은 지난달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를 통해 부부화보를 공개했다. 김동성은 “실제로 우리가 이혼한 줄 아는 사람이 많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 보금자리를 옮겼고, 최근엔 샐러드 사업을 함께 준비하며 알콩달콩 잘 살고 있다”고 인터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시호 “김동성과 교제한 것 사실…이모 집에서 같이 살아”

    장시호 “김동성과 교제한 것 사실…이모 집에서 같이 살아”

    장시호(38)씨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37)씨와 교제한 적이 있다고 증언했다. 지난달 17일 공판에서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39)씨도 같은 취지의 증언을 한 적 이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10일 열린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장씨는 “지난 2015년 1월 김씨가 저를 찾아와 교제를 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장씨는 이 과정에서 김씨가 영재센터 설립에 깊이 개입했으며, 함께 이모인 최순실(61)씨의 집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이혼을 고려하던) 김씨는 살던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와 오갈 데가 없어 이모 집에서 머물며 같이 살았다”며 “이모 집에서 한 달 동안 계획했다”고 털어놨다.그는 “지난 2014년 12월 설립 계획이 시작됐을 당시엔 ‘영재교육원’이었다”며 “이후 2015년 2월 김씨와 이모가 만나면서 영재교육원이 지금의 동계스포츠 (관련 영재센터)로 바뀌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씨는 “(2015년 2월 하순) 당시 이모가 김동성씨를 불러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만나게 했다”며 “이후 김씨와 (내가) 영재센터 정관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생술집’ 한채아, 차세찌와의 러브스토리 공개? “소주 한 잔 하자고...”

    ‘인생술집’ 한채아, 차세찌와의 러브스토리 공개? “소주 한 잔 하자고...”

    배우 한채아가 ‘인생술집’에 출연해 차세찌와의 열애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10일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 측은 “절세미녀 한채아, 차세찌와의 러브스토리 공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지금 남자친구 있지 않나?”라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당황하는 듯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최근 스포츠해설가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1년 째 교제 중임을 인정한 한채아는 “첫사랑은 아니지만 좋다”, “장난 치고 와일드한 면이 있다”며 연인 차세찌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제가 따로 부탁한 적이 있다”고 말하는 데 이어 “소주 한 잔 하자”고 말하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첫 만남 스토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신동엽이 한채아가 더 이상 술을 먹지 못하도록 말리는 장면이 담겨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한채아가 출연하는 tvN ‘인생술집’은 오는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버드 중퇴 저커버그, 졸업식 축사

    하버드 중퇴 저커버그, 졸업식 축사

    하버드대를 중퇴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5월 열리는 하버드대 졸업식에서 축사를 한다고 보스턴글로브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에는 영화계의 거장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축사를 했다. 2006년 하버드대에 입학한 저커버그는 페이스북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2학년 때 학교를 중퇴하고 실리콘밸리로 향했다. 드루 길핀 파우스트 하버드대 총장은 “저커버그는 세계적으로 사회적 교제의 성격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며 초청 이유를 밝혔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지소울 민 최근 결별 “동료 사이로” 현역 입대하겠다더니..

    지소울 민 최근 결별 “동료 사이로” 현역 입대하겠다더니..

    가수 지소울(29, 김지현)과 걸그룹 미쓰에이 민(26, 이민영)이 교제 인정 4개월 만에 결별을 알렸다. 두 사람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소울과 민이 최근 결별하고 동료 가수 사이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지소울과 민은 지난해 11월 7일 열애설이 불거진 후 “친하게 지내다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이 가까워진데는 과거 미국에서 함께 생활하며 친분을 쌓은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소울은 지난해 1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통해 국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음악 영재인 지소울은 지난 2001년부터 JYP엔터테인먼트에 몸담으며 미국에서도 실력을 갈고 닦아온 최장수 연습생으로 유명하다. 민 역시 오랜 기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지내다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한편 지소울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제 352차 서울지방청 의무경찰 특기병 분야에 응시했으나 이후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현역 입대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틴 스튜어트, 점점 짧아지더니 결국 ‘삭발’ 이유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점점 짧아지더니 결국 ‘삭발’ 이유는?

    할리우드 미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삭발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8일 미국 LA의 한 극장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퍼스널 쇼퍼(Personal Shopper)’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파격적인 삭발 헤어스타일에 블랙 탱크톱 차림으로 보이쉬한 매력을 발산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동성애자임을 공공연하게 밝히고 현재도 여성과 교제 중이어서 이러한 스타일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아마겟돈’의 수중 버전으로 비유되는 차기 영화 ‘언더 워터 (Under water)’ 촬영을 위해 이같은 파격 헤어스타일을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프랑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퍼스널 쇼퍼’는 영혼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퍼스널 쇼퍼 모린(크리스틴 스튜어트)이 의문의 존재로부터 문자메시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다룬 ‘하이클래스 고스트 드라마다. 지난 2월 국내서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대판 형사취수제’ 조 바이든 큰 며느리-둘째 아들 ‘연인’

    ‘현대판 형사취수제’ 조 바이든 큰 며느리-둘째 아들 ‘연인’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의 큰 며느리와 둘째 아들이 연인 관계라고 미 일간 뉴욕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 부부도 할리 바이든과 헌터 바이든의 관계를 인정하고 축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상태다. 할리는 바이든 전 부통령의 장남이자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을 지낸 고(故) 보 바이든의 아내다. 보는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2015년 5월 4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할리는 이후 초등학생인 두 자녀를 혼자 돌보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차남 헌터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헌터는 형이 사망한 후 5개월 뒤인 2015년 10월 부인인 케이틀린과 별거에 들어갔고, 이후 형수인 할리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는 케이틀린과의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다.바이든 전 부통령은 “나와 아내는 헌터와 할리가 큰 슬픔을 딛고 함께 삶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발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그들은 나와 아내의 전폭적이고 완전한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차세찌 열애설, 망설임 때문? ‘입장 들어보니..’

    한채아 차세찌 열애설, 망설임 때문? ‘입장 들어보니..’

    배우 한채아가 차범근 해설위원 아들 차세찌와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부인했다.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전 “한채아와 차세찌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한채아가 김성은 정조국 부부와 친해서 차세찌와도 알고 지내는 사이지만 지인일 뿐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한채아와 차세찌가 1년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거기다 한채아는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망설인 모습을 보여 많은 대중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현재 한채아는 남자친구가 없다. 예능의 재미를 위해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이번에 휩싸인 차세찌와의 열애설도 소속사 측이 강경히 부인하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채아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정한 황인영 결혼, “선물같은 사람 만났다” 속도위반 질문엔..

    류정한 황인영 결혼, “선물같은 사람 만났다” 속도위반 질문엔..

    배우 황인영(39)과 뮤지컬배우 류정한(46)이 결혼한다. 황인영과 결혼하는 류정한은 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황인영의 소속사 스타피그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오는 3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교제 기간은 약 1년 정도다. 속도위반은 아니다”고 말했다. 류정한은 자필편지를 통해 “삼십대라는 나이에 그저 배우로서의 길만을 향해 지금까지 달려온 저에게 또 다른 사람 류정한의 삶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선물 같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며 “그 사람과 가정이란 또 다른 행복을 꿈꾸려 한다”고 밝혔다. 또 황인영에 대해 “오랜 시간 한길만 바라보고 온 부족한 저에게 여유와 믿음, 소박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친구”라고 소개했다. 류정한은 1997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의 주인공 ‘토니’ 역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프랑켄슈타인’ 등 주요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약해온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다. 지난해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뮤지컬 제작자로 변신했다.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한 황인영은 드라마 ‘경찰 특공대’ ‘때려’ ‘연개소문’ ‘대왕세종’ ‘무림학교’ 등에 출연했다. <이하 류정한의 자필 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건승정한 입니다. 어느덧 20년이라는 시간을 건승정한의 사랑과 관심 덕에 무대 위에서 배우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작품마다 매 순간 배우로의 삶을 열정적으로 불태우게 해준 건승정한 식구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듭니다. 삼십대라는 나이에 그저 배우로서의 길만을 향해 지금까지 달려온 저에게 또 다른 사람 류정한의 삶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선물 같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과 가정이란 또 다른 행복을 꿈꾸려 합니다. 오랜 시간 한 길만 바라보고 온 부족한 저에게 여유와 믿음, 소박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친구입니다. 하나님의 축복 아래, 그리고 건승정한 식구들의 축복 속에 소박하고 조용한 예식을 올리려 합니다. 오랜 시간 저를 응원해준 건승정한 식구들에게 가장 먼저 이 소식을 전합니다. 이제 배우뿐만이 아닌 평온하고 소중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려 합니다.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사진 = 공식 사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각나눔] 학원 내 교재 판매 규제 풀릴까

    [생각나눔] 학원 내 교재 판매 규제 풀릴까

    2011년 도입된 ‘학원 내 교재 판매 금지’ 규제가 6년 만에 중소기업을 위한 규제 개혁방안으로 검토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점에 가야만 교재를 구입할 수 있어 학생 및 학부모의 불편이 크다는 주장과 학원이 교제 판매를 통해 폭리를 얻거나 무분별하게 짜깁기 교재를 만들 것이라는 입장이 팽팽하다.27일 학원법에 따르면 학원에서 징수 가능한 경비는 모의고사비, 재료비, 피복비, 급식비, 기숙사비, 차량비까지다. 교재비는 받을 수 없다. 학원이 교재를 판매하려면 서점업 등록을 하고, 학원 출입구 외 별도의 출입구를 마련해야 한다. 학원에서 자체 제작한 교재나 프린트물은 교습행위의 일부로 별도의 교재비를 받을 수 없다. 이런 규제가 생긴 이유는 당시 학원이 교재를 도매가(정가의 75% 수준)로 사들여 정가에 판매하면서 큰 마진을 챙기거나 시중 문제집을 짜깁기해 교재를 만들어 내면서 저작권 문제가 불거졌기 때문이다. ●학원들 “서점업 등록땐 마진 못 남겨” 문제는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이다. 중학생 자녀를 둔 서모(42·여)씨는 “학원 근처에 서점이 없어 아이 학원 교재를 사러 큰 서점까지 가야 한다”며 “학원에서 책을 대량 구매해 재판매하는 것도 안 된다니 답답하다”고 말했다. 서울의 한 보습학원 원장은 “학원이 교재를 팔기 위해 서점업 등록만 하면 되지, 별도의 출입문까지 마련하라는 건 아예 서점을 차리라는 것과 같은 지나친 규제”라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불편만 가져오기 때문에 당연히 개선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학원총연합회 관계자는 “이전과 달리 정식으로 서점업으로 등록하고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학원 안에서 필요한 교재만 판매하겠다는 취지”라며 “이렇게 할 경우 교재비로 마진을 남길 수 없어 탈세 가능성이 적고, 교재를 공급하는 총판과의 유착 우려도 없다”고 주장했다. ●“짜깁기·고가 교재 판칠 것” 우려도 하지만 서점들은 가뜩이나 장사가 안 돼 힘든데 ‘엎친 데 덮친 격’이라고 했다. 서점조합연합회 관계자는 “편의 제공도 중요하지만 학원의 교재 판매를 금지했던 취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며 “송인서적 부도 등으로 출판유통업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학원이 서점업 등록을 하고 교재를 팔겠다는 건 업종 간 상생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학원이 교재를 직접 팔 경우 과도하게 가격을 높여 받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다. 교육부 관계자는 “영세서점과의 연관성 등을 감안해 우선 다른 부처들과 협의를 마치고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백예린 구름 열애설, JYP 측 “본인 확인 결과 사실 아냐”

    백예린 구름 열애설, JYP 측 “본인 확인 결과 사실 아냐”

    가수 백예린이 프로듀서 구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24일 한 매체는 “백예린과 구름이 수개월 째 교제 중”이라며 “음악 작업을 하께 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 동료였다가 좋은 감정이 발전해 연인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백예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백예린은 지난 2012년 가수 박지민과 함께 여성 듀오 ‘15&’으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로 전향해 ‘우주를 건너’, ‘바이바이 마이 블루’ 등을 히트시켰다. 구름은 백예린을 포함해 기리보이, 정기고, B1A4, 양희은, 신승훈 등 유명 가수들과 함께 작업하는 프로듀서 겸 가수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1월 발매된 백예린의 첫 번째 솔로앨범 ‘프랭크’(FRANK)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베트남 女용의자, 지난해 아이돌 오디션 참가… 韓남성 여러 명과 교제… 페북 韓친구 20여명”

    “베트남 女용의자, 지난해 아이돌 오디션 참가… 韓남성 여러 명과 교제… 페북 韓친구 20여명”

    ‘LOL’ 옷 입고 찍은 사진 올려 작년 11월 제주 3박4일 입국韓남성과 화성서 데이트 추정 김정남 암살 사건의 여성 용의자인 도안티흐엉(29·베트남)이 여러 명의 한국 남성과 사귀었으며 베트남의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녀가 한국에 거주했을 가능성을 추정케 하는 게시물이 담긴 페이스북 계정이 발견됐으며 지난해 제주도에 3박 4일 동안 머문 것으로도 조사됐다.23일 발견된 ‘린응옥부’(Linh Ngoc Vu)란 이름의 페이스북 계정에는 지난해 7월 계정 주인인 흐엉과 한국인 남성이 경기도 화성에서 데이트한 것으로 추정되는 게시글도 발견됐다. 해당 게시물 댓글에서 흐엉과 남성 A씨는 ‘나는 네 곁에 있어’, ‘루비루비 울지 마’(Ruby ruby don’t cry stop)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흐엉의 조카 딘티쿠옌은 흐엉이 ‘루비루비’라는 이름의 페이스북 계정에 사진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그녀의 것으로 추정되는 페이스북 계정에는 현재 65명의 친구가 있다. 이 중 20여명이 한국인으로 대부분 20대 전후이며 베트남에 체류했던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고 AP는 보도했다.이달 9일에는 루비루비라는 계정에 그녀가 범행 당시 입었던 ‘LOL’ 티셔츠와 같은 옷으로 보이는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여성의 어깨 위로 역시 범행 당시 메고 있던 핸드백으로 추정되는 하늘색 가방끈도 보인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이날 그녀 친척의 말을 인용, “흐엉이 김정남 피살 후인 14일 오후 베트남 친구에게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연락했었다”며 “그녀가 한반도 출신 남성과 교제하고 있으며 사건 발생 전 ‘제주도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국내 정보당국 관계자는 “ 2016년 6월 ‘베트남 아이돌’이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끼’와 한국에 관심이 많은 흐엉에게 북한 공작원이 접근해 포섭했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그녀는 단순히 하수인에 불과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흐엉은 지난해 11월 초 제주 국제공항으로 무비자 입국해 3박 4일 동안 제주도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20대 한국인 남성이 그녀의 신원보증인 역할을 하며 편의를 봐준 정황도 발견됐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평온함 찾은 알렉스, 결별 후 첫 근황 공개 “아름다운 하늘”

    평온함 찾은 알렉스, 결별 후 첫 근황 공개 “아름다운 하늘”

    가수 알렉스가 레인보우 조현영과 결별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알렉스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 아름다움, 편안함, 평온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노을질 무렵의 하늘과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알렉스의 글처럼 평온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알렉스와 조현영은 지난 20일 결별을 알렸다. 교제를 인정한 지 1년 4개월 만이다. 결별이 알려지기 하루 전인 알렉스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가 그렇게 불평이 많고 타인과 세상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유는 가진 게 없어서 그래. 니 안목이 남달라서도 아니고 니가 잘나서도 아니야. 단지 가난해서 그래. 니 내면과 환경이. 경험이. 처지가’라는 내용이 담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김정남 암살’ 용의자 흐엉, 모르는 남자와 길거리 키스

    [영상] ‘김정남 암살’ 용의자 흐엉, 모르는 남자와 길거리 키스

    베트남 국적의 김정남 암살 용의자인 베트남 여성 도안 티 흐엉(29)은 모르는 남성과 입맞춤하는 유튜브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이 영상을 길거리에서 여성이 키스하게 만드는 베트남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올린 것이라고 소개했다. ‘여자들과 키스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이 영상에서 남성 유튜버는 거리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키스를 청하는데, 4분29초쯤 등장한 흐엉은 노출이 심한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키스요청을 받아들이는 모습이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흐엉의 친구들 말을 인용해 그가 여배우와 댄서 일을 하고 있었다고 23일 보도했다. 작년 6월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베트남 아이돌’에 본명으로 출연했지만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사연도 소개했다. 흐엉과 최근까지 같은 방에서 살았던 여성은 이 매체에 “흐엉이 복수의 코리안 남성과 교제해 왔다”며 “사건 1주일 정도 전 남성과 함께 한국의 제주도에 간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흐엉은 작년 11월 초 제주 국제공항으로 무비자 입국해 3박 4일 동안 제주도에 머물렀고 당시 20대 한국인 남성이 흐엉의 신원보증인 역할을 하며 편의를 봐준 정황도 한국 당국에 포착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과거 아이돌 오디션 “한국 남성과 교제”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과거 아이돌 오디션 “한국 남성과 교제”

    베트남 국적의 김정남 암살 용의자인 베트남 여성 도안 티 흐엉(29)은 과거 아이돌 오디션에 참가하는 등 연예 관련 일을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22일(현지시간) 유튜브에는 흐엉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지난해 베트남 아이돌 오디션에 참가해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올라왔다. 홍 쿠안(Hong Quan)이라는 유튜브 계정에 게시된 약 30초짜리 영상에는 흐엉과 흡사한 여성이 심사위원 앞에서 짤막하게 노래를 부른 뒤 퇴장한다. 이 여성은 1차에서 탈락했다. 방송에는 남딘 성 출신의 딘 티 쿠옌(Dinh Thi Khuyen)으로 소개됐다. 남딘 성은 말레이시아 경찰이 발표한 흐엉의 고향과 일치한다. 로이터통신은 얼굴 인식 도구를 이용해 이 여성과 경찰이 발표한 흐엉의 사진을 비교한 결과 같은 인물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일본 아사히신문은 흐엉의 친구들을 인용해 그녀가 여배우와 댄서 일을 하고 있었다고 23일 보도했다. 작년 6월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베트남 아이돌’에 본명으로 출연했지만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사연도 소개했다. 흐엉과 최근까지 같은 방에서 살았던 여성은 아사히신문에 “흐엉이 복수의 코리안 남성과 교제해 왔다”며 “사건 1주일 정도 전 남성과 함께 한국의 제주도에 간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흐엉은 작년 11월 초 제주 국제공항으로 무비자 입국해 3박 4일 동안 제주도에 머물렀고 당시 20대 한국인 남성이 흐엉의 신원보증인 역할을 하며 편의를 봐준 정황도 한국 당국에 포착됐다. 또 흐엉으로 추정되는 이 여성은 페이스북에서 한 남성과 공원 벤치에 앉아 장난을 치다가 입맞춤을 하는 영상에 나오기도 했다. 로이터통신은 길거리에서 여성이 키스하게 만드는 베트남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올린 것이라고 소개했다. 흐엉은 김정남이 살해된 다음날인 14일 오후 친척에게 SNS로 연락해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 요금 5만동(약 2500원)을 대신 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이 밖에 또 다른 이름의 페이스북 계정을 운영하며 파티 참석 사진 등을 올리고 학력란에 ‘하버드’라고 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흐엉의 가족은 흐엉이 하버드에 다닌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상진·김소영 ‘방송인 커플’ 4월 결혼

    오상진·김소영 ‘방송인 커플’ 4월 결혼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왼쪽·37)이 MBC 김소영(오른쪽·30) 아나운서와 오는 4월 30일 결혼한다. 오상진 측은 21일 이같이 밝히며 “결혼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5년부터 교제해왔다. 오상진은 2006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오상진의 대학 후배이기도 한 김 아나운서는 2012년 MBC에 입사한 이후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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