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교제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 경찰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 노벨상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 주담대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 실험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182
  • 스윙스, 9세 연하 모델과 열애설? 소속사 입장 보니...

    스윙스, 9세 연하 모델과 열애설? 소속사 입장 보니...

    래퍼 스윙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마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스윙스는 9세 연하인 1995년생 인기 모델과 교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스윙스의 여자친구는 뷰티 브랜드 전속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뛰어난 몸매와 완벽한 몸매로 온라인상에서 많은 팬을 보유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저스트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Mnet ‘고등래퍼’에서 멘토로 활약 중이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바다 결혼, 신랑에게 보내는 메시지 “좋은 친구이자 연인이 되겠다”

    바다 결혼, 신랑에게 보내는 메시지 “좋은 친구이자 연인이 되겠다”

    가수 바다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23일 서울 중구 중림동 약현성당에서는 그룹 S.E.S 멤버 바다의 결혼식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바다는 흰색 드레스로 청순미를 과시하며 등장했다. 결혼 선배이자 S.E.S 멤버인 슈, 유진도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뒤이어 등장했다. 바다는 결혼식을 앞두고 “너무 행복하다. 축하를 위해 와 주신 취재진에게도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취재진이 남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부탁하자 “신랑 고마워. 바다라는 이름처럼 항상 행복하고 즐겁고, 때로는 조용히 당신의 얘기를 들어주는 좋은 친구이자 연인이 될게. 우리 행복한 가정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초부터 교제해 온 9세 연하의 사업가와 이날 약현성당에서 혼배성사를 올린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코 김주연, 낙태 스캔들 “축구선수 황모 선수 만행”

    미코 김주연, 낙태 스캔들 “축구선수 황모 선수 만행”

    미스코리아 김주연 낙태 스캔들이 재조명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들과 관련된 각종 풍문을 짚어봤다. 이날 한 기자는 “2007년 미스코리아 미 김주연의 낙태 스캔들이 있다. 김주연이 실명으로 현역으로 일하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모 선수 만행이라면서 글을 올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용을 보면 황 모 선수와 8개월 간 교제를 하다 임신을 했는데 이 사실을 알리자 낙태를 종용했다고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기자는 “당시 사건이 불거지고 미스코리아 측은 ‘김주연이 처한 상황이 불행하고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관계된 여러 회사들 입장을 종합해 판단했다. 김주연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고 미스코리아 직을 물러나는 것으로 김주연 본인과 합의했다’고 밝혔다”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당시 대회 주최사인 한국일보사는 “여러 상황 판단을 통해, 별도의 손해배상 등을 청구하지는 않고 미스코리아 직을 물러나는 것으로 김주연씨 본인 측과 합의를 했다”고 공지한 바 있다. 주최측은 “본사에서도 김주연씨가 처한 사항이 개인적으로 매우 불행한 일이라 생각하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하지만 이번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을 통해, 미스코리아를 주최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이에 관련된 협찬회사 등 여러 관계회사의 입장, 기타 사업적인 입장 등을 종합해서 판단을 해야할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언론보도를 통해서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항들 - 사건 전과 후, 김주연씨가 미스코리아로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한 부분, 본사와 협의없이 일어난 많은 일들과 그로 인한 유무형적 손실 등 - 에 대해서도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미스코리아 홈페이지에는 김주연에 대한 소개가 삭제됐고,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전년도 수상자들이 참석하는 자리에도 제외됐다. 당시 김주연의 어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스코리아) 대회 주최 측이 지난 4월 딸의 사생활 문제로 자격을 박탈하겠다는 공문을 보냈다. 전화를 했더니 사업 목적과 협찬사 문제가 있어 이렇게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고은 신하균 결별 인정에 공유 불똥 “배우로 호흡 맞춘 것뿐”

    김고은 신하균 결별 인정에 공유 불똥 “배우로 호흡 맞춘 것뿐”

    배우 김고은 신하균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김고은과 공유의 관계에 대한 추측이 무성히 피어오르고 있다. 김고은 공유는 지난 1월 tvN 드라마 ‘도깨비’ 종영 당시 증권가정보지를 통해 열애설이 제기됐다. 김고은은 신하균과 이미 결별했으며 ‘도깨비’를 촬영하며 공유와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그러나 이들은 근거 없는 소문에 대해 대응하지 않았다. 이후 22일 김고은 신하균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당시 증권가정보지 내용이 사실이 아니냐며 김고은과 공유의 관계를 의심하고 나선 상황. 김고은 측 관계자는 “공유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일 뿐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이어 “신하균과의 이별 이유는 공유가 아니라 스케줄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고은과 신하균은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하며 17세의 나이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비♥고은성, 결별→재결합 ‘8살 연상연하 커플’ SNS 인증샷 보니

    아이비♥고은성, 결별→재결합 ‘8살 연상연하 커플’ SNS 인증샷 보니

    가수 아이비(35)와 뮤지컬 배우 고은성(27)이 다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비 고은성은 지난달 교제 1년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열애 소식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헤어졌다는 보도가 나와 큰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17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다시 관계를 회복해 연인 사이를 이어가고 있다. 한 가요 관계자는 “두 사람이 잠시 소원해졌을 때 결별 기사가 나 인정했던 것 같다”며 “지금도 각자 뮤지컬 등으로 바쁘지만 다시 예전처럼 연인 사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뮤지컬 ‘위키드’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이아몬드 대신 거대 운석으로 프로포즈한 中 남성

    다이아몬드 대신 거대 운석으로 프로포즈한 中 남성

    다이아몬드는 여성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보석이자 뭇 여성들의 로망이다. 그러나 다이아몬드만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증표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중국에 사는 한 남성 역시 다이아몬드 이외에 것으로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음을 입증해보였다. 그는 작은 다이아몬드 대신 큰 바위로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중국 차이나뉴스닷컴 등 외신들은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수도 우루무치에서 한 남성이 특별한 선물로 공개 청혼을 했다고 전했다. 리우 페이는 1년 전 여자친구 왕팡팡과 중국의 역사도시인 카슈가르 지역으로 휴가를 떠났다. 여행하는 동안 ‘운석’의 형태를 띠고 있는 아주 희귀한 바위와 운명처럼 만났고, 여자친구는 그 운석을 너무나도 좋아했다. 그런 그녀 몰래, 리우는 운석 주인에게 연락을 취해서 부탁을 했고, 33톤의 무게가 나가는 운석을 100만 위안(1억6500만원)의 비용으로 구매했다. 그리고 올해 3월 14일 화이트데이. 리우는 지역 광장에 운석을 옮겨와서 4년간 교제한 여자친구 앞에 무릎을 꿇었다. 빨간 천에 가려진 물체를 궁금해하는 많은 사람들이 리우 커플 주위로 모였고 그는 여자친구의 손을 잡으며 한 번 뿐인 인생 한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운석은 안정적인 결혼생활의 상징”이라는 말도 건넸다. 그의 사랑 고백은 여자친구의 결혼 승낙으로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여자친구 왕팡팡은 "매우 낭만적인 청혼이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렇게 큰 돌을 받아보긴 처음"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남자의 프로포즈는 중국 언론 왕이신원의 인터넷판에서 사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운석이 정확하게 어디에서 왔는지', '중국 역사에 보고된 가장 큰 운석은 25~30톤 사이인 걸로 알고 있는데 33톤은 과장된 무게가 아닌지' 등 운석의 진위여부를 놓고 일부 사람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사진=차이나뉴스닷컴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V.O.S 김경록,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2년째 열애 중 ‘꽃이 피다’

    V.O.S 김경록,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2년째 열애 중 ‘꽃이 피다’

    신곡 ‘꽃이 피다’로 컴백하는 V.O.S 김경록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임을 밝혔다. 김경록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김경록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김경록의 연인은 20대 후반의 직장인 여성으로, 지인 소개로 만나 2년 째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록은 평소 지인 모임에 여자친구와 함께 나타나는 등 각별한 사이를 숨기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김경록은 V.O.S 멤버 중 유일한 미혼자라서 결혼 소식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 관계자는 “좋은 감정으로 열애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에 관해서는 아직 구체적 이야기가 오가지 않은 걸로 안다”고 선을 그었다. V.O.S 김경록은 이날 정오 새 싱글 ‘꽃이 피다’를 발매한다. 김경록은 지난 2004년 박지헌 최현준과 V.O.S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우종 정다은 결혼, 5년 열애 결실...축가는 케이윌

    조우종 정다은 결혼, 5년 열애 결실...축가는 케이윌

    방송인 조우종과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조우종과 정다은은 이날 서울 한 호텔에서 5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결혼식은 별도의 포토타임이나 기자회견 없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축가에는 가수 케이윌이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우종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스케줄 상 두 사람의 신혼여행은 다음달로 계획돼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5년의 교제 사실과 결혼 소식을 함께 알렸다. 조우종은 지난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해 10월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정다은은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교수 “아내와 KTX 타고 데이트”

    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교수 “아내와 KTX 타고 데이트”

    영국 BBC 방송과 인터뷰를 하다가 방송사고가 났지만 이로 인해 세계적인 스타가 된 부산대학교의 로버트 켈리 교수가 “웃음을 주게 돼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켈리 교수는 15일 오후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방송사고 직후 인터뷰를 고사해오던 켈리 교수는 부산대의 주선으로 닷새 만에 마이크 앞에 다시 서게 됐다. 이날 기자회견은 영국 BBC를 비롯해 국내 일부 방송사들이 생중계하는 등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회견장에는 켈리 교수뿐만 아니라 BBC 인터뷰에서 어깨춤을 추며 등장한 ‘귀여운 난입꾼’ 켈리 교수의 딸 메리안(4)과 아들 제임스(생후 9개월), 부인 김정아 씨가 함께 나왔다. 켈리 교수는 “처음 방송사고 난 후에는 다시는 언론과 인터뷰를 못 할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하지만 1시간도 안 돼 영상이 만들어지고 BBC 방송에서 재인터뷰 요청이 들어오면서 유명해진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켈리 교수는 그동안 자녀들과 가족에 대한 걱정 때문에 나서기 조심스러웠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과 카메라 플래시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마이크에 대한 호기심을 놓지 않는 딸 ‘메리안’에 대해 “와우~ 아직 스타가 된 것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메리안은 기자회견을 하는 중에도 마이크를 잡고 ‘아~’ ‘네~’ 등의 소리를 내면서 아버지의 말을 중단시키는 귀여운 모습으로 취재진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등장할 때부터 입에 물고 있던 사탕을 조금씩 녹여 먹는 깜찍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부인 김 씨는 방송사고가 난 날 오전부터 켈리 교수가 많은 방송사와 인터뷰를 했다고 전했다. 김 씨는 “BBC방송이 마지막 인터뷰였는데, 밖에서 딸과 생방송을 지켜보다가 딸이 아빠에게 간 뒤 돌아오지 않아 놀랐다”면서 “보통 방문이 잠겨있으면 다시 와야 하는데 너무 당황했고, 빨리 데리고 나와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를) 급하게 잡아당겼다”고 말했다. 메리안은 이날 “엄마 왜 이래∼”라고 두 번 소리친 뒤 천진난만하게 잠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처음에 ‘보모’라고 알려지는 해프닝이 벌어지며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던 것과 관련해 “그런 시선들은 많이 받아 이미 익숙해진 상태”라면서 “다문화 가정이 많아졌으니 인식이 바뀔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에도 인식이 바뀌는 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씨와 켈리 교수는 2008년 서울 코엑스서 처음 만나 2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 두 사람은 “KTX를 타고 다니며 데이트했다”는 말도 수줍게 털어놨다. 켈리 교수는 동영상으로 ‘유명세’를 치르게 돼 전문가적 면모에 타격이 없겠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로 유명해지는 것은 바라는 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켈리 교수는 탄핵 이후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헌법과 법에 따른다는 원칙을 지키기만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류정한 황인영 결혼 “선물 같은 소중한 사람” 비공개 스몰 웨딩

    류정한 황인영 결혼 “선물 같은 소중한 사람” 비공개 스몰 웨딩

    뮤지컬배우 류정한(46)과 배우 황인영(39)이 결혼했다. 두 사람은 13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만 초대하는 스몰 웨딩 형식으로 비공개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약 1년 동안 교제를 해오다 지난해 연말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해왔다. 앞서 류정한은 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안녕하세요 류정한입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자필편지를 게재했다. 류정한은 ”삼십대라는 나이에 그저 배우로서의 길만을 향해 지금까지 달려온 저에게 또다른 사람 류정한의 삶이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선물 같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과 가정이란 또다른 행복을 꿈꾸려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랜 시간 한 길만 바라보고 온 부족한 저에게 여유와 믿음, 소박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친구“라며 ”이제 배우 뿐만이 아닌 평온하고 소중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려 합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성 측, 장시호 교제설 부인 “거처 내준 건 맞지만…”

    김동성 측, 장시호 교제설 부인 “거처 내준 건 맞지만…”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씨가 최근 불거진 장시호씨와의 교제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YTN PLUS는 11일 김씨의 매니저의 말을 인용해 김씨와 정씨의 교제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보도했다. 김씨의 매니저는 “당시 친하게 지냈던 장시호가 거처를 내준 건 사실”이라며 “사우나를 전전하던 상황이라 잠시 머물렀을 뿐 두 사람이 정식으로 교제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장시호씨가 이것저것 폭로하다 보니 부풀려진 측면이 있는 것 같다”며 “정식 교제설도 그렇고, 동계 영재 센터도 술자리에서 ‘이거 어때?’ 정도의 뉘앙스로 오간 얘기였다”고 설명했다. 장씨는 전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증인 신분으로 출석해 “지난 2015년 1월 김동성이 저를 찾아와 교제한 게 사실”이라고 밝혀 논란이 됐다. 이후 김동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성, 장시호 폭로에 SNS 비공개 전환…“별다른 해명없어”

    김동성, 장시호 폭로에 SNS 비공개 전환…“별다른 해명없어”

    장시호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과 교제한 사실이 있다고 폭로하면서 김동성이 돌연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별다른 해명은 하지 않은 상태다. 장시호는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최순실씨와 장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지난 2015년 1월 김동성과 교제했다. 당시(이혼을 고민하던) 김동성은 살던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왔다. 갈 곳이 없어 이모 집에서 머물며 같이 살았다. 이모 집에서 한 달 동안 (영재센터 설립을 같이) 계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2014년 12월 설립 계획을 시작했을 때 당시에는 ‘영재교육원’이었다. 이후 2015년 2월 김동성과 이모가 만나면서 영재교육원이 지금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로 바뀌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시호 교제 인정 김동성 근황 “알콩달콩 잘산다” 부부 화보

    장시호 교제 인정 김동성 근황 “알콩달콩 잘산다” 부부 화보

    장시호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과 교제한 사실이 있다고 진술했다. 장씨는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최순실씨와 장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지난 2015년 1월 김동성과 교제했다. 당시(이혼을 고민하던) 김동성은 살던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왔다. 갈 곳이 없어 이모 집에서 머물며 같이 살았다. 이모 집에서 한 달 동안 (영재센터 설립을 같이) 계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2014년 12월 설립 계획을 시작했을 때 당시에는 ‘영재교육원’이었다. 이후 2015년 2월 김동성과 이모가 만나면서 영재교육원이 지금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로 바뀌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최씨의 지시를 받아 영재센터 설립 관련 서류 업무를 했다. 김동성은 메달리스트 중심으로 이사진을 구성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앞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전 전무이사 이규혁은 지난달 17일 열린 공판에서 장씨와 김동성에 대해 “장씨와 김동성이 남녀관계로 만났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한편 김동성은 지난달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를 통해 부부화보를 공개했다. 김동성은 “실제로 우리가 이혼한 줄 아는 사람이 많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 보금자리를 옮겼고, 최근엔 샐러드 사업을 함께 준비하며 알콩달콩 잘 살고 있다”고 인터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시호 “김동성과 교제한 것 사실…이모 집에서 같이 살아”

    장시호 “김동성과 교제한 것 사실…이모 집에서 같이 살아”

    장시호(38)씨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37)씨와 교제한 적이 있다고 증언했다. 지난달 17일 공판에서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39)씨도 같은 취지의 증언을 한 적 이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10일 열린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장씨는 “지난 2015년 1월 김씨가 저를 찾아와 교제를 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장씨는 이 과정에서 김씨가 영재센터 설립에 깊이 개입했으며, 함께 이모인 최순실(61)씨의 집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이혼을 고려하던) 김씨는 살던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와 오갈 데가 없어 이모 집에서 머물며 같이 살았다”며 “이모 집에서 한 달 동안 계획했다”고 털어놨다.그는 “지난 2014년 12월 설립 계획이 시작됐을 당시엔 ‘영재교육원’이었다”며 “이후 2015년 2월 김씨와 이모가 만나면서 영재교육원이 지금의 동계스포츠 (관련 영재센터)로 바뀌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씨는 “(2015년 2월 하순) 당시 이모가 김동성씨를 불러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만나게 했다”며 “이후 김씨와 (내가) 영재센터 정관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생술집’ 한채아, 차세찌와의 러브스토리 공개? “소주 한 잔 하자고...”

    ‘인생술집’ 한채아, 차세찌와의 러브스토리 공개? “소주 한 잔 하자고...”

    배우 한채아가 ‘인생술집’에 출연해 차세찌와의 열애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10일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 측은 “절세미녀 한채아, 차세찌와의 러브스토리 공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지금 남자친구 있지 않나?”라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당황하는 듯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최근 스포츠해설가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1년 째 교제 중임을 인정한 한채아는 “첫사랑은 아니지만 좋다”, “장난 치고 와일드한 면이 있다”며 연인 차세찌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제가 따로 부탁한 적이 있다”고 말하는 데 이어 “소주 한 잔 하자”고 말하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첫 만남 스토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신동엽이 한채아가 더 이상 술을 먹지 못하도록 말리는 장면이 담겨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한채아가 출연하는 tvN ‘인생술집’은 오는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버드 중퇴 저커버그, 졸업식 축사

    하버드 중퇴 저커버그, 졸업식 축사

    하버드대를 중퇴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5월 열리는 하버드대 졸업식에서 축사를 한다고 보스턴글로브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에는 영화계의 거장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축사를 했다. 2006년 하버드대에 입학한 저커버그는 페이스북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2학년 때 학교를 중퇴하고 실리콘밸리로 향했다. 드루 길핀 파우스트 하버드대 총장은 “저커버그는 세계적으로 사회적 교제의 성격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며 초청 이유를 밝혔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지소울 민 최근 결별 “동료 사이로” 현역 입대하겠다더니..

    지소울 민 최근 결별 “동료 사이로” 현역 입대하겠다더니..

    가수 지소울(29, 김지현)과 걸그룹 미쓰에이 민(26, 이민영)이 교제 인정 4개월 만에 결별을 알렸다. 두 사람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소울과 민이 최근 결별하고 동료 가수 사이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지소울과 민은 지난해 11월 7일 열애설이 불거진 후 “친하게 지내다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이 가까워진데는 과거 미국에서 함께 생활하며 친분을 쌓은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소울은 지난해 1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통해 국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음악 영재인 지소울은 지난 2001년부터 JYP엔터테인먼트에 몸담으며 미국에서도 실력을 갈고 닦아온 최장수 연습생으로 유명하다. 민 역시 오랜 기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지내다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한편 지소울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제 352차 서울지방청 의무경찰 특기병 분야에 응시했으나 이후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현역 입대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틴 스튜어트, 점점 짧아지더니 결국 ‘삭발’ 이유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점점 짧아지더니 결국 ‘삭발’ 이유는?

    할리우드 미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삭발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8일 미국 LA의 한 극장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퍼스널 쇼퍼(Personal Shopper)’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파격적인 삭발 헤어스타일에 블랙 탱크톱 차림으로 보이쉬한 매력을 발산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동성애자임을 공공연하게 밝히고 현재도 여성과 교제 중이어서 이러한 스타일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아마겟돈’의 수중 버전으로 비유되는 차기 영화 ‘언더 워터 (Under water)’ 촬영을 위해 이같은 파격 헤어스타일을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프랑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퍼스널 쇼퍼’는 영혼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퍼스널 쇼퍼 모린(크리스틴 스튜어트)이 의문의 존재로부터 문자메시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다룬 ‘하이클래스 고스트 드라마다. 지난 2월 국내서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대판 형사취수제’ 조 바이든 큰 며느리-둘째 아들 ‘연인’

    ‘현대판 형사취수제’ 조 바이든 큰 며느리-둘째 아들 ‘연인’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의 큰 며느리와 둘째 아들이 연인 관계라고 미 일간 뉴욕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 부부도 할리 바이든과 헌터 바이든의 관계를 인정하고 축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상태다. 할리는 바이든 전 부통령의 장남이자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을 지낸 고(故) 보 바이든의 아내다. 보는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2015년 5월 4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할리는 이후 초등학생인 두 자녀를 혼자 돌보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차남 헌터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헌터는 형이 사망한 후 5개월 뒤인 2015년 10월 부인인 케이틀린과 별거에 들어갔고, 이후 형수인 할리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는 케이틀린과의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다.바이든 전 부통령은 “나와 아내는 헌터와 할리가 큰 슬픔을 딛고 함께 삶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발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그들은 나와 아내의 전폭적이고 완전한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차세찌 열애설, 망설임 때문? ‘입장 들어보니..’

    한채아 차세찌 열애설, 망설임 때문? ‘입장 들어보니..’

    배우 한채아가 차범근 해설위원 아들 차세찌와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부인했다.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전 “한채아와 차세찌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한채아가 김성은 정조국 부부와 친해서 차세찌와도 알고 지내는 사이지만 지인일 뿐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한채아와 차세찌가 1년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거기다 한채아는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망설인 모습을 보여 많은 대중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현재 한채아는 남자친구가 없다. 예능의 재미를 위해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이번에 휩싸인 차세찌와의 열애설도 소속사 측이 강경히 부인하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채아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