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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택 경기도의원 노진초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정담회

    오진택 경기도의원 노진초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2)은 노진초등학교 학교 회의실에서 노진초등학교 이일숙 교장, 김석규 장안면장, 화성시청, 화성교육지원청 및 오산교육지원청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노진초등학교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1971년 3월 개교한 노진초등학교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나 학교 시설이 노후화되어 현재 우수관로 문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진택 부위원장은 “노진초등학교 교육혁신 및 미래학교 공간 마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우수관로 문제에 대해 관계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주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교육권과도 직결된 만큼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써 계속해서 사업 추진사항에 대해 관심을 갖고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 부위원장은 “노진초등학교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이 단순한 노후 환경 개선이 아니라 교육혁신과 공간혁신이 함께 이루어지는 미래학교로의 변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찰 완주교육지원청 5억원 횡령 의혹 수사

    경찰이 억대의 공금 횡령 의혹이 불거진 전북 완주교육지원청 직원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3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으로부터 최근 A 직원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돼 관련 내용을 살펴보고 있다. 완주교육지원청에서 회계담당자로 일하는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몰래 5억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A씨는 ‘일선 학교 원어민 강사의 급여가 지급되지 않았다’는 상급자의 질문을 받자 잠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교육청도 A씨 비위 행위를 파악하고 감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장이 접수된 만큼 도교육청 감사와 별도로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전북교총)는 성명을 내고 엄정한 조사와 함께 도교육청에 사과를 요구했다. 전북교총은 “이번 사건은 청렴한 전북교육을 내세우는 도교육청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일”이라며 “개인 일탈로 치부될 수 없는 비위인 만큼 엄정하게 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도교육청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 단체는 “8개월간 수억원의 공금 횡령을 알지 못한 것은 결재 및 감사 시스템의 명백한 오류”라며 “내부 조력자가 있는지도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 박태희 경기도의원 “양주지역 학교 신설 적극 지원”

    박태희 경기도의원 “양주지역 학교 신설 적극 지원”

    경기도의회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주1)은 지난 1일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센터장·정춘우) 관계자와 학교 신설 추진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2021년 제4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결과공유 ▲향후 항교 신설 추진계획 ▲공동주택 개발에 따른 학생배치 협의 ▲초등학교 통학구역 개정 등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해서 논의했다. 박태희 도의원은 “신도시 개발 등으로 양주지역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적정한 학생배치를 위해 적극 힘써주기를 바라며 지원방안에 대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 전남 곡성 S초등학교, 교사를 정신적 불안자로 낙인 찍어 ‘말썽’

    “아이들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동료 선생님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불안해 숨쉬기도 힘듭니다.” 전남 곡성군 S초등학교에 근무하는 A(34)교사가 자신을 정신 이상자로 취급한 학교 관계자들로 부터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9월 28일 오후 4시 교내 관사에서 생활하는 미혼의 A교사 숙소를 교장과 교감, 행정실장 등 3명이 방 검사를 하면서 시작됐다. 교장 등 이들 3명은 모두 여성이다. 숙소에 침대를 새로 들이면서 위치를 보러 온 교장 등은 A교사의 방이 지저분하다고 판단, 청결의무를 지키지 않은 현장 모습을 증거로 남긴다며 교사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사진을 찍었다. A교사는 교장 등이 점검하러 온다는 시간이 당초는 오후 5시여서 청소를 할려고 했지만 1시간 앞서 오는 바람에 미처 정리를 하지못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교장 등은 A교사가 방안을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있다며 정신적 문제를 거론하며 보건 교사에게 앞서 찍은 사진 등을 전달했다. 보건 교사에게 상담을 통해 치료를 권유한 것이다. 학교측이 며칠 후 다시 방 점검을 했을 때 정돈이 된 상태여서 특별한 조치는 없었지만 지저분한 모습의 사진은 입소문을 타고 동료 교사들에게 퍼진 상태다. A교사는 “보건 선생님은 교사의 상담권한도 없는데도 교장 선생님 등 관계자들이 정신병 운운하며 인신 모욕을 해 교사로서의 자긍심까지 무너지고 있다”며 “관사라 해도 엄연한 사적 공간을 동의도 없이 마음대로 사진을 찍고, 쓰레기도 버리지 않는 사람으로 취급해 억울하다”고 했다. A교사는 “가구와 전자 제품이 새롭게 들어온다 해서 대청소를 하는 과정 중에 관사 내부가 다소 어질러진 상태였을 뿐이었다”며 “심한 모멸감도 느끼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같은 학교 동료 교사인 B씨는 “사진 공유가 되면서 부정적으로 이미지가 퍼져 A교사가 무척 힘들어 하고 있다”며 “관사를 지저분하게 쓰면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냐며 우울증이나 정서적 불안이 있는 걸로 간주하는 등 학교측의 처사가 과도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곡성 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7일 학교를 방문, 해당 교사들로부터 사실확인서를 받아 내용을 확인중이다. 이 학교 C교장은 “교육청에서 절차대로 진위 파악을 하고 있는 중이다”며 구체적 언급을 피했다.
  • 남종섭 경기도의원 “좋은 교육여건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할 것”

    남종섭 경기도의원 “좋은 교육여건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할 것”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교육행정위원장)은 지난달 28일 열린 2021년 정기4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옛 군부대 부지 내 (가칭)기흥1중학교 신설 계획이 조건부 승인됐다고 밝혔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군부대 위탁개발 계획 확정 후 보고’와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한 학군 분리계획 재검토을 조건으로 기흥1중학교 신설 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향후 하갈동 국방부 소유 유휴부지(구 특수무기정비단, 하갈동 258-2번지 일원) 내에 중학교가 신설돼 일대 학생들의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남 도의원은 “중학교를 신설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주신 주민들과 김민기 국회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시·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여러분과 입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국방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술자리서 동료 여교사 추행한 30대 남교사 해임

    술자리서 동료 여교사 추행한 30대 남교사 해임

    술자리에서 동료 여교사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교사가 근무지인 김포 모 중학교에서 해임됐다. 2일 경기 김포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김포 모 중학교는 최근 성고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이 입건된 30대 기간제 남교사 A씨에 대해 계약해지 결정을 내렸다. 심의위는 A씨에 대한 계약 기간이 남아 있지만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한 만큼 고용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9월 17일 자정쯤 부천시 중동 한 오피스텔에서 동료 교사들과 술을 마시던 중 여교사 B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이 오피스텔을 도망쳐 나온 뒤 A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와 당시 술자리에 있었던 동료 교사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해당 학교는 성고충심의위를 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교육지원청에 보고했다”며 “자세한 세부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 아이들 상상, 현실로 뚝딱… 4차 산업혁명 대장간 중랑

    아이들 상상, 현실로 뚝딱… 4차 산업혁명 대장간 중랑

    상봉중 메이커스페이스 ‘MIRAE’ 개관3D프린트실·아이디어실 등 169㎡ 규모증강현실 ‘인터랙티브 아트 월’도 설치류 구청장 “마음껏 상상하고 꿈 키우길”“스스로 만들고 공유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1일 서울 중랑구 상봉중에서는 풍차 로봇을 만드는 수업이 한창이었다. 학생들은 배달, 서빙, 요리, 길 안내 등 실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로봇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컨트롤러, 센서, 모터 등을 통해 로봇이 움직이는 원리를 배웠다. 2인 1조가 된 학생들은 직접 풍차 로봇 부품을 조립하고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풍차의 회전 속도를 조절하는 프로그램을 코딩했다. 이 모든 과정은 메이커스페이스라는 공간에서 진행됐다. 메이커스페이스는 메이커 교육이 진행되는 공간이다. 메이커 교육이란, 학생들이 스스로 상상하고 생각한 것을 디지털 기기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직접 만들어보고, 그 과정에서 획득한 지식과 경험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도록 이끄는 과정 중심의 교육이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상봉중 메이커스페이스 개관식이 열렸다. 이 공간은 지난 1월 동부교육지원청과 중랑구의 업무 협약을 토대로 탄생했다. 중랑구는 이 공간을 만들기 위해 교육경비보조금 1억 5000만원을 지원했다. 기존에 있던 공간의 벽을 없애고 169㎡의 규모에 아이디어실, 인공지능 스페이스, 3D 프린터실 등을 넣었다. 아이디어실에서는 3D 펜, 3D 프린터, 이동형 공작기기, 레이저 커팅기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학생들이 구상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인공지능 스페이스에서는 태블릿을 이용해 캐릭터를 제작하고 드론, 로봇, 코딩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랙티브 아트 월(Interactive Art Wall)을 이용한 가상·증강현실 체험 시설도 설치돼 있다. 상봉중은 이 공간에 ‘MIRAE(미래)’라는 이름을 붙였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공간이라는 뜻이 담겼다. 이혁 상봉중 교사는 “딱딱한 교실이 아니라 개방성을 높인 교실에서 정보, 기술, 미술 수업과 연계해 메이커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곳에서 학생들의 사고가 확장되고 융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 구청장은 “상봉중 메이커스페이스에서 학생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꿈을 키우며, 열정이 넘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상봉중 학생뿐만 아니라 메이커스페이스 거점으로서 지역의 많은 중학생들이 함께 공간을 공유하며 역량을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양주 금남초등학교 시설개선 정담회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양주 금남초등학교 시설개선 정담회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1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신숙현 교육장 등 관계공무원과 함께 남양주 화도읍에 위치한 금남초등학교(교장 조은숙)를 방문했다. 이번 정담회는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학교체육관 건립 예산지원, 급식 현장 방역체계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문경희 부의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추진 계획에 맞춰 학교급식시설의 안전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등 급식 환경 개선은 교육의 연장이다”고 밠히고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 부의장은 “학생들의 편의와 체계적인 방역을 위한 예산 지원이 필요하며 오늘 논의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향과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도 교육청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 황대호 경기도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처우개선 정담회 열어

    황대호 경기도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처우개선 정담회 열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민주, 수원4)은 지난달 29일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에서 ‘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소통·공감 정담회’에 참석하여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불안한 고용 환경을 청취하고 처우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수원 관내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 및 처우에 관한 의견 수렴과 교육 현장에서의 주체별 역할 강화에 대해 소통하고자 개최된 것으로, 정담회에는 수원지역 영어회화 전문강사들과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장, 수원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및 담당공무원 등 30명 가량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은 부산광역시교육청을 예로 들며,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 노사협력과, 영어회화전문강사로 구성된 ‘고용안전 3자 협의체’ 요청했다. 아울러, 인력풀 운영 및 불합리한 심사기준표의 기준 수정, 영어회화전문강사 취업규칙에 제외되어있는 근로자의 간병휴직 신설 및 육아휴직 기간 조정과 근속수당 및 가족수당을 요구했다.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은 “좋은 수업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안정적으로 수업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에서 일괄된 공문과 4년마다 고용 불안에 떨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황대호 도의원은 “강사들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 노사협력과, 영어회화전문강사로 구성된 ‘고용안전 3자 협의체’ 구성과 스포츠 강사와 같은 인력풀 운영 및 공고 방법 등 신규채용 절차 개선을 통해 고용불안을 덜어줄 수 있는 방안을 즉시 모색해야한다”고 교육청에 주문했다.
  • 교장이 여교사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

    50대 초등학교 교장이 여교사 화장실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 불법 촬영이 의심되는 영상이 발견돼 긴급체포됐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학교 여교사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교장 A(57)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교장은 최근 안양시 소재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여교사 화장실 내부에 2∼4㎝ 크기의 소형 카메라 한 대를 몰래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한 교직원이 용변기 근처에 소형 카메라가 설치돼있는 것을 발견해 학교 측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교장이 학교 관리자임에도 신고에 소극적인 점 등을 수상히 여겨 면담하는 과정에서 그의 범행 사실을 확인했다. 당시 발견된 카메라에서 신체를 촬영한 영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A교장의 휴대전화에서 불법 촬영이 의심되는 영상물이 발견됐다. 경찰 조사에서 A교장은 “카메라를 설치한 것은 맞지만 성적인 의도는 없었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된 카메라에 대해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며 설치 시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A교장을 즉각 직위 해제하고 감사에 착수했다. 또 안양교육지원청은 비상대책반을 꾸려 사건이 발생한 학교 구성원들에게 심리상담과 공동체 신뢰 회복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오전 긴급대책 회의를 소집한 이재정 교육감은 “학교 교육을 책임지는 학교장의 불미스러운 사안 발생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며 학교와 교육계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에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 정윤경 경기도의원, 2022년도 군포혁신교육지구 몽실활동 계획 관련 정담회

    정윤경 경기도의원, 2022년도 군포혁신교육지구 몽실활동 계획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2022년도 군포 혁신교육지구 몽실활동 계획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원옥진 교육과장은 “군포시 지역 내 몽실활동 확산을 통해 학생 주도성 신장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청소년의 학습생태계를 확장시키는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정 위원장은 “학생들의 자발적 학습과 자치 활동을 보장하고 학교 안팎의 청소년들이 소속의 차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몽실활동 정책 설명회 등 교육기획위원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몽실학교는 학생주도프로젝트, 몽실학생자치활동 등 큰 맥락의 프로그램으로 정해진 프로그램 없이 학생들이 모여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만들어 활동하는 프로그램으로 군포지역은 몽실활동을 시작으로 그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양주시 꿈의학교 토론회 참석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양주시 꿈의학교 토론회 참석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2)은 28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 남양주시 꿈의학교 학습공동체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꿈의학교 운영현황, 지방거버넌스와 발맞춘 지역교육공동체의 미래교육 방향성, 예산·조례 등 현장사례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문 부의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꿈꾸고 꽃피울 수 있는 꿈의학교 정책을 학부모,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정책으로 집행해달라”고 학교 운영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교육활동에 어려움이 크지만 교육 회복을 위한 단계적인 등교 확대가 이뤄지는 만큼 도의회와 함께 교육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써 나가자”고 덧붙였다.
  • 최경자 경기도의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환경개선사업 논의

    최경자 경기도의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환경개선사업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더불어민주당·의정부1) 도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여재구 행정과장으로부터 올해 제3차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지원현황을 보고 받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3차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은 학교안전시설, 외부환경개선 및 노후 시설물 개보수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사업지원이 예정된 학교는 가능초, 버들개초, 버들개초 병설유치원, 의정부중앙초, 녹양중, 경민중, 경기북과학고, 의정부공업고, 배영초, 의정부서초, 경민여자중, 의정부여자고등학교로 3억 7100만원의 예산이 확보됐다. 최경자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올해 제3차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박덕동 경기도의원, 신현중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박덕동 경기도의원, 신현중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도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4)은 26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공무원과 신현중학교 학부모회 및 운영위원회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현중학교 학교시설개선을 위한 예산지원 및 가칭 능평중학교 개교’ 관련 논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신현중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 학부모들은 혁신학교에 부합한 시설개선을 위한 야외공연장 설치와 학교주변 통학로 안전관리 확보, 현재 신설 추진 중에 있는 능평중 개교 시기를 앞당겨 주기를 집중적으로 요청했다. 이에 박덕동 도의원은 “신현중 야외공연장 설치 등 혁신학교에 부합한 시설개선을 위한 예산지원 약속 및 통학로 안전과 관련해서도 시청 및 경찰서 관계자들과 긴밀히 의논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신설 추진 중인 능평중은 신현중이 과밀이 되기 전에 2025년까지 개교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교육지원청 예산안 관련 논의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교육지원청 예산안 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교육지원청 최선하 교육과장, 송정화 행정과장, 이상일 성과팀장 등으로부터 내년도 양평교육지원청 예산안 편성과 관련한 주요사항들을 보고받았다. 최선하 교육과장 등 관계자들은 “내년도 양평교육지원청 본예산안 편성요구액은 총 22억 8500만 원으로 책정했다”며 “양평몽실학교 개관에 따라 교육과정운영지원비를 대폭 확대하고 양평교육지원청 시설개선사업비 5000만원을 신규 편성하했으며, 스쿨넷 사업에 따른 요금부담과 관내 폐교 등으로 인한 공유재산 관리비의 감액편성 등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전승희 의원은 “양평몽실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과 혁신교육지구 운영, 교육환경개선 등 양평군만의 특색있는 교육여건 마련을 위해 필요한 예산들이 적재적소에 배분됐는지 예산안을 꼼꼼히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혁신교육지구 활성화 정담회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혁신교육지구 활성화 정담회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과 함께 ‘2022년도 양평혁신교육지구 사업계획 및 예산 편성 관련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자리에는 양평교육지원청 최선하 교육과장, 송정화 행정과장, 이상일 성과팀장 등이 참석했다.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 교육공동체구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양평군청이 협약을 통해 지정한 ‘양평혁신교육지구’는 2018년부터 3년간 진행해온 시즌2 사업을 마무리하고, 올해부터 시즌3 운영에 돌입했다. 시즌3 사업은 양평교육지원청과 양평군청 간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5년간 운영하기로 했다. 정담회에서는 혁신교육지구의 적극적인 활성화를 위해 미래교육 공간 조성 및 학교별 특색을 살린 공모사업 확대, 민·관·학 연계 구축을 위한 공모사업 지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관내 체험, 교육기관 연계 확대 및 체계화, 공동체·자치의식 강화 및 사회적 경제 이해를 위한 교육 활성화 등 주요 사업의 조정·개선 방향이 논의됐다. 전승희 의원은 양평교육지원청에서는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공동체 간 협력을 통한 혁신교육생태계 강화,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이기형 경기도의원, ‘김포몽실학교 초등학생 환경팀과 정책회의’ 개최

    이기형 경기도의원, ‘김포몽실학교 초등학생 환경팀과 정책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기형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4)은 지난 16일 김포 몽실학교 초등환경팀 ‘환생하라’의 초대로 ‘초등학생이 제안하는 환경정책’을 청취하는 정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정책회의에서 ‘환생하라’는 ‘환경생각 좀 해라’의 줄임말로 학생들이 직접 지은 팀 이름임을 밝히며, 환경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제안 내용으로는 전보람 학생(푸른솔초6)이 “일회용 대신 텀블러 사용”, 최예찬 학생(금빛초5)이 “친환경 아이스팩 사용”, 이상훈 학생(금파초6)이 “새들의 유리창 충돌 방지를 위한 점필름 부착”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또 들고 다니기 불편한 점을 고려해 텀블러 휴대가 편리한 주머니 제작, 친환경 아이스팩 제조 회사 지원 및 김포관내 회사에 친환경 아이스팩 제조 추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스팩을 잘 버릴 수 있는 방법 및 손쉬운 수거 방법, 향후 건축하는 건물 일정높이에 점필름 부착 의무화 등 다양한 대책 방안 마련에 관한 의견도 함께 제안했다. 이 도의원은 ‘환생하라’ 팀과 정책회의를 마친 뒤 “의견청취와 소통을 통해 교육현안에 대한 의정활동 방향을 수립하겠다”면서 “미래세대의 친환경적 사고와 아이디어에 감탄했다며 이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 몽실학교는 아동청소년이 주인인 공간으로 2018년 사우동에 위치한 옛 김포교육지원청을 리모델링해 개교했다.
  • 박옥분 경기도의원, 수원교육지원청 내년도 예산 편성안 내역 검토

    박옥분 경기도의원, 수원교육지원청 내년도 예산 편성안 내역 검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21일 수원교육지원청 2022년도 본예산 편성(안) 약 741억원에 대한 내역을 보고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박 도의원은 ‘2021년 본예산 편성 내역 대비 ‘2022년 본예산(안)에 증액되는 내역과 감액되는 내역에 대해 꼼꼼하게 살피며, 수원교육지원청에서 내년도에 예정하고 있는 특색사업인 디지털시민교육사업, 인공지능(AI) 교육과정, 지역공동체 방과후운영, 체험형 7대 안전교육사업, 학교시설관리 지원 강화 예산 등의 사업 계획을 확인했다. 또 장안구 지역 학교들의 올해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비 지원 내역과 내년 대응지원사업 신청교를 확인하며, 지원이 꼭 필요한 학교가 누락되거나 지원대상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지역교육청의 관심을 요청했다. 박 도의원은 수원만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예산 배정 확대를 반기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수업을 받으며, 미래 인재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절한 예산 편성과 함께 내년에도 투명한 집행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현대차 노사, 울산지역 교육 인프라 지원

    현대차 노사, 울산지역 교육 인프라 지원

    현대자동차 노사는 22일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에서 지역 학교 교육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북구 상안중학교와 매곡고등학교 두 곳에 500만원씩 지원돼 교육 기자재 구매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4월에도 울산공장 인근에 있는 양정초등학교, 고헌중학교 등 6개 학교에 도서, 칠판, 책 소독기, 운동용품 등 확충을 위해 30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역 학교 교육 인프라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사는 또 울산공장 주변인 양정·염포 지역 주민 복지와 문화 사업을 위해 지난 5월 기금 5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현대차 노사는 22일 양정동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남종섭 경기도의원, 용인 초롱유치원 환경개선 논의

    남종섭 경기도의원, 용인 초롱유치원 환경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더불어민주당·용인4)은 지난 20일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소재한 초롱유치원을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환경조성을 위한 야외 놀이장 환경개선 등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는 용인교육지원청 행정국장, 재무과장 등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초롱유치원은 사립 청명유치원을 경기도교육청이 매입해 지난해 3월 특수학급 1학급을 포함한 12학급 170명 규모로 새롭게 개교한 건물매입형 공립유치원이다. 이날 방문에서는 초롱유치원이 공립유치원으로 전환된 이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기에 미흡한 야외 놀이시설 및 주변 시설개선 등 미흡한 교육환경개선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남종섭 위원장은 “초롱유치원은 매입 당시 건물 매입비 외에도 환경개선을 위한 내부수선비 3억 6000만원을 투입했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급식실환경개선비 5000만원, 특수학급 학생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개선중이지만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다”며 “초롱유치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한 매입형 유치원 전반에 대해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지원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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