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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주택 토지분양도 수도권! 흥덕 택지개발지역 ‘강세’

    단독주택 토지분양도 수도권! 흥덕 택지개발지역 ‘강세’

    ▶ 단독주택 수요층 늘고, 연령층 다양해져 인기 UP ▶ 수도권 용인 지역 교육, 쇼핑, 교통망 삼박자 두루 갖춘 인기 지역으로 각광 노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단독주택을 찾는 수요층이 늘고 연령대도 다양해지면서 단독주택 건설 붐이 일고 있다. 은퇴 후 쾌적한 보금자리를 찾는 노년층, 아이들에게 넓은 마당과 좋은 교육환경을 선물하려는 젊은 층까지 찾으며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하지만 단독주택을 서울에서 마련하기엔 비싼 땅값 탓에 아무리 노후 주택이라도 막대한 자금이 소요된다. 또한, 한때 단독주택은 편의시설과 교육환경 부족, 보안문제 등이 문제돼 수요자들이 꺼려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듯 최근에는 수도권의 신규 단독주택촌이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에 비해 땅값이 싸면서도 수도권의 쇼핑 및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한데다 교통환경도 우수한 곳에 위치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무엇보다도 시행, 투자의 신뢰감을 높이고 안정성을 높여 투자자들에게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수도권 단독주택촌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지역은 용인으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개발 재료가 풍부하고 교육과 쇼핑, 교통망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어 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세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서다. ▶’트리플힐스’ 1단지 완판 눈앞, 잔여필지 문의 쇄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9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는 수도권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1단지 ‘완판’ 이 머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트리플힐스 관계자는 “분양 이후 꾸준히 계약이 이루어져 현재는 잔여필지 일부만이 남아있는 상태”라며 “우수한 입지와 수요 뒷받침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사업지는 흥덕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했으며 대지면적은 약 62,990㎡ 부지로 5개 단지 약 210필지로 구성됐다. 대규모로 구성되는 이 사업지는 현재 1단지를 분양 중이며, 공급면적은 256~329㎡ 34필지로 조성된다.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는 합리적인 가격인 3억5천만원 선부터 시작한다. 주변에 위치한 단독주택지들보다 저렴하게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시행은 ㈜코랩이 맡았으며,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이 담당하고 아시아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토지사용시기(준공)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광안초교, 공사로 개학 연기

    학교 건물이 낡아 재건축 중인 부산의 한 초등학교가 임시 교실 공사가 늦어지는 바람에 개학이 연기됐다. 4일 부산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위험 등급인 ‘D’를 받아 내년 4월까지 재건축을 마무리할 수영구 광안초등학교에서 1년간 임시로 사용할 컨테이너 교실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광안초는 지난해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점검 결과 D등급을 받아 지난해 12월 재건축에 들어갔다. 재건축 기간 운동장 한편에 1년간 임시로 사용할 컨테이너 교실을 지난달 17일까지 완공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 공사가 늦어지자 광안초는 지난달 28일 시교육청, 학부모 대표와 협의해 개학을 6일로 연기했다. 광안초는 설 연휴 이전에 완공될 임시 교실 공사가 지난달 28일 마무리되자 청소와 안전점검, 학생들의 수업권 보장 등을 이유로 개학 일정을 급히 늦췄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맞벌이 가정 등 자녀를 맡길 곳이 없는 일부 학부모들이 강하게 항의했다. 주재진 교감은 “임시 교실 공사는 겨우 마쳤지만 먼지가 많고 공사 인부와 이삿짐센터 직원, 교사들이 한데 뒤엉킨 상황에서 안전점검도 없이 수업할 수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조효제 시교육청 교육시설과 사무관은 “공사는 계획대로 진행됐으나 냉난방시설 이설과 이삿짐 정리 등으로 시간이 더 소요됐다”며 “45년 된 학교의 이삿짐이 예상보다 많아 정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을 뿐 공사는 계획대로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자연속 쾌적함·생활편의 갖춘 ‘용인 도심형 타운하우스 토지 분양’

    자연속 쾌적함·생활편의 갖춘 ‘용인 도심형 타운하우스 토지 분양’

    ▶ 단독주택 수요층 늘고, 연령층 다양해져 인기 UP ▶ 수도권 용인 지역 교육, 쇼핑, 교통망 삼박자 두루 갖춘 인기 지역으로 각광 노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단독주택을 찾는 수요층이 늘고 연령대도 다양해지면서 단독주택 건설 붐이 일고 있다. 은퇴 후 쾌적한 보금자리를 찾는 노년층, 아이들에게 넓은 마당과 좋은 교육환경을 선물하려는 젊은 층까지 찾으며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하지만 단독주택을 서울에서 마련하기엔 비싼 땅값 탓에 아무리 노후 주택이라도 막대한 자금이 소요된다. 또한, 한때 단독주택은 편의시설과 교육환경 부족, 보안문제 등이 문제돼 수요자들이 꺼려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듯 최근에는 수도권의 신규 단독주택촌이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에 비해 땅값이 싸면서도 수도권의 쇼핑 및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한데다 교통환경도 우수한 곳에 위치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무엇보다도 시행, 투자의 신뢰감을 높이고 안정성을 높여 투자자들에게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수도권 단독주택촌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지역은 용인으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개발 재료가 풍부하고 교육과 쇼핑, 교통망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어 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세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서다. 현재 조성중인 용인 단독주택촌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지역은 바로 용인 흥덕지구 내 조성되는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다. ‘트리플힐스’는 흥덕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했으며 대지면적은 약 62,990㎡ 부지로 5개 단지 약 210필지로 구성됐다. 수도권 최대규모로 구성되는 이 사업지는 현재 1단지를 분양중이며, 공급면적은 256~329㎡ 34필지로 조성된다.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는 합리적인 가격인 3억5천만원 선부터 시작한다. 주변에 위치한 단독주택지들보다 저렴하게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시행은 ㈜코랩이 맡았으며,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이 담당하고 아시아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토지사용시기(준공)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사람이 떠난 자리 다시 생명 깃들다

    [명인·명물을 찾아서] 사람이 떠난 자리 다시 생명 깃들다

    전북 고창군은 2013년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돼 화제를 모았던 지역이다. 자연환경이 아름답고 청정할 뿐 아니라 생물 다양성과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지역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아산면 운곡리 일대 운곡습지는 고창군의 생태적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는 대표적인 명소다. 일명 오베이골로 불리는 운곡습지는 애초 주민들이 논밭을 일구며 살아가던 전형적인 산촌마을이었다. 11개 마을 118가구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습지를 계단식 논으로 개간해 삶을 일궜던 곳이다. 1983년 전남 영광원자력발전소의 냉각수를 조달하기 위해 운곡댐이 건설되면서 주민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일부 마을은 수몰됐고 고립된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포기하고 이주했다. 이후 30여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끊기고 논과 밭이 폐경되자 숲과 습지가 복원돼 자연의 보고가 됐다. 농경지와 집터가 수십년간 자연상태로 방치되면서 생태계 스스로 원시림에 가까운 습지 상태를 복원한 것이다. 특히 생태계의 놀라운 회복과정을 입증한 곳으로 자연에 의한 유휴 농지 습지 복원 사례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 운곡습지는 우리나라에선 찾아보기 힘든 산지형 저층 습지로 유명하다. 저지대에서부터 산지에 걸쳐 소택지 등 다양한 습원이 보존돼 있다. 이곳은 자연상태가 훼손되지 않은 내륙의 대표적인 습지다. 면적이 1797㎢로 넓고 오염원이 없어 청정지역으로 보존돼 있다. 운곡습지는 우수한 생물다양성과 경관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사람이 떠난 빈자리를 다른 생명이 채워 온갖 생물이 어우러져 공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는 멸종위기종인 수달, 삵, 말똥가리와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붉은배새매, 산림청 보호식물 낙지다리 등이 발견됐다. 2011년 당시 식물 459종, 포유류 11종, 조류 48종, 양서류와 파충류 9종 등 549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0월에는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운곡습지의 생물종이 864종으로 습지보호구역 지정 당시보다 300여종이나 늘었다. 운곡습지가 다른 습지보호지역에 비해 생물다양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이유다. 이 때문에 생태전문가들은 운곡습지를 남한의 비무장지대(DMZ)라고 부른다.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이 습지는 한 공무원에 의해 우연히 발견돼 새로운 조명을 받게 됐다. 환경직 공무원인 한웅재(현 익산 부시장)씨가 고창 부군수로 부임해 지역을 돌아보다가 운곡습지의 진가를 알아보면서 버려졌던 골짜기가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세계적 명소로 떠올랐다. 운곡습지는 2011년 3월 14일 국가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데 이어 같은 해 4월 7일에는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 람사르협회는 물새 서식지로서 중요한 습지보호에 관한 협약인 람사르협약에 따라 독특한 생물지리학적 특징을 가진 곳이나 희귀동식물 종의 서식지, 또는 물새 서식지로서 중요성을 가진 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람사르습지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이제 운곡습지는 고창군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도록 한 지렛대 역할을 한 데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에도 큰 몫을 하는 효자가 됐다. 올해는 습지가 전북지역 최초로 환경부가 지정하는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됐다. 생태관광지역은 2013년 자연환경보전법을 개정하면서 도입됐다.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지정해 생태관광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군은 동양 최대의 고인돌군과 운곡습지를 연계,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진 생태관광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지속 가능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운곡습지에는 관광객들이 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각종 탐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수변 관찰 데크와 편익시설이 조성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습지센터 건립에 들어간다. 내년에 완공될 습지센터는 운곡습지에서 서식하는 각종 동식물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실과 습지관찰 및 체험시설, 환경교육시설 등이 조성된다. 탐방객들이 습지에 접근하기 쉽도록 대형 주차장을 설치하고 진입로도 개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운곡습지 일원에는 질마재 100리길을 조성해 탐방객들이 습지와 주변 관광지를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고인돌공원에서 습지를 지나 운곡저수지를 한 바퀴 돌아 용계마을로 걸어나오는 7㎞ 코스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운곡습지 옆 아산면 용계마을은 민박, 생태체험, 마을특산물 판매 등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월 자연생태우수마을로 지정됐고 7월에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성공모델지역으로 선정됐다. 9월에는 환경부 장관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을 격려하고 마을대표 및 지자체장과 협약식을 개최하기도 했다. 용계마을은 운곡습지와 연계해 생태관광 산업을 주도하는 지역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을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삼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관리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생물 다양성과 생태적 가치를 지역브랜드로 만들어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과 연결시켜 지역의 상품과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도 주력할 방침이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1차 농업생산물에서부터 최종 제품의 가공과 생산, 서비스를 대상으로 생물권보전지역의 브랜드를 부여해 주민, 지역, 생태계가 함께 어우러지도록 하고 있다. 23개 업체 31개 품목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이해증진 교육을 실시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을 만들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민간협의체인 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도 환경 보전 활동과 함께 국내외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은 이를 행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올 초 조직개편을 통해 생물권보전사업소를 설치했다. 사업소에는 자연생태팀, 생물권보전팀, 생태홍보팀을 배치해 생태계 복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올해를 명품 생태도시 원년으로 삼고 2017년까지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를 건립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인덕대 총장, 자택 공사에 교직원 동원”

    서울 노원구 소재 인덕대의 이우권 총장이 학교 교직원들을 자신의 사적인 업무에 동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대학 교직원 노조는 10일 “이 총장이 경기도 광주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학교 시설관리과 직원 5명을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10여 차례 불러 전기와 수도공사 등을 시켰다”며 지난달 31일 서울북부지검에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노조 측은 “대학 업무용 차량을 사용하려면 사용 허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신청을 하지 않은 날짜의 하이패스 사용 내역만 해도 10건에 달한다”면서 “이는 교직원들이 총장의 개인 업무에 최소 10번 동원됐음을 의미하며 실제 동원된 것은 20~30차례나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은 “해당 건물은 2000년부터 건축과 학생들이 방학 때마다 워크숍 장소로 이용하던 곳”이라며 “직원들도 교육시설의 일환으로 보고 작업을 진행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노조 측은 “워크숍이나 간부수련회 등 공식적인 행사가 진행된 적은 한 번도 없다”며 “직원들은 근무시간에 불려 가 퇴근할 때가 다 돼서야 돌아오곤 했다”고 반박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대우조선해양건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중심상업지구 내 알짜 오피스텔 분양

    대우조선해양건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중심상업지구 내 알짜 오피스텔 분양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서울 충무로5가에서 분양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가 중심상업지구 내 알짜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희소성과 미래가치가 높다는 점이 인기요인이다. 중심상업지구는 일단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인근에 각종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생활환경이 편리하다. 또 지하철, 버스 등 잘 갖춰진 대중교통환경과, 도로망 등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이러한 중심상업지구 내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어 특히 인기다. ‘먼저,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사업지 반경 1km내에 명동, 청계천, 동대문 등이 인접한 중심업무지구에 자리잡아 대규모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최근 명동, 충무로, 동대문디자인프자 등이 한류 관광명소로 자리잡아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따른 외국인 임대수요도 기대돼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두번째로, 편리한 생활환경은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의 가치를 더욱 빛내준다. 인접한 명동, 동대문에 위치한 롯데백화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의 이용이 쉽고, 충무초, 덕수중 동국대 등의 교육시설도 인접하다. 또, 중구청, 중부경찰서, 인제대학부속서울백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도 가까워 생활과 밀접한 각종 편의시설의 이용이 용이하다. 세번째로,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쿼드러플 역세권에 자리잡아 교통여건도 으뜸이다. 이단지는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했다. 지하철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용이하다. 대중교통뿐 아니라 도로여건도 좋다. 단지 앞 퇴계로와 창경궁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했다는 입지적인 장점 외에도 다양한 메력을 갖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전용공간뿐만 아니라 공용공간 어디서든 개방감 있는 조망을 확보했고, 전망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충무로 일대의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또 관리비 및 수도절약을 위한 시스템도 적용됐다. 우수를 재활용해 화장실 청소용 수전을 설치해 친환경 설비를 실현했고 세대 내 모든 수전류를 절수형 제품으로 설치했다. 여기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신재생애너지 태양광시스템 등을 적용해 편의 및 에너지효율성을 높였다. 전 세대에 전기쿡탑, 빌트인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장, 신발장, 가전소물장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단지 내 편의시설도 잘 갖춘다. 지상1층은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업종의 근린생활시설로 계획하고 있다. 이 근린생활시설은 입주자 로비와 동선을 분리 계획해 입주자 편의 및 외부인으로부터 프라이버시 확보를 동시에 추구했다. 또 단지 내 주차는 전체 지하주차장으로 계획해 지상에서보다 안전한 생활을 보호한다. 쾌적성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일부세대를 제외하고,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또 전면광장과 묵정공원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휴게공간의 확장을 유도했고, 나무그늘과 벤치로 전면부 공개공지를 활용했다. 여기에 옥상을 옥상정원으로 꾸며 옥외공간을 ‘도심의 정원’ 이미지로 극대화시켜 입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왔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 등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 등으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의정 포커스] 장동우 강북구의회 부의장 “젊은이 모이도록 교육시설 확충”

    [의정 포커스] 장동우 강북구의회 부의장 “젊은이 모이도록 교육시설 확충”

    “명문고 육성을 위해 학교 기본 시설 확충이 우선입니다.” 27일 서울 강북구의회 집무실에서 만난 장동우(59·새누리당·4선) 부의장은 “중학생 직업진로센터, 화장실 개선사업 등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구청과 함께 노력해 명문학교 건설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장 부의장은 지난해 8월 ‘진로직업 체험지원센터’ 설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고 그 결과 다음달 4일 우이동에 진로지원센터인 ‘난나’가 들어선다. 자유학기제 실시에 따른 중학생 진로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것이다. 2억 3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그는 “우이동에 어린이 공원이라고는 낙후된 시설을 보유한 ‘무너미 어린이 공원’ 한 곳밖에 없는 것도 문제”라며 “어린이 시설 확충을 위해 구청과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8월에는 성신여대 미아 운정캠퍼스 총학생회와 간담회를 열고 방범용 폐쇄회로(CC)TV 설치, 캠퍼스 정문 앞 이면도로에 과속방지턱 설치, 캠퍼스 주변의 가로등 및 보안등 조도 상향 등을 구청에 건의했다. 밤늦게까지 취업 공부를 해야 하는 여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했다. 장 부의장은 “이미 구청이 CCTV나 과속방지턱 등은 설치했다”며 “여성과 학생들의 안전이 우선적으로 담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부의장은 “구의 교육 여건이 좋아져야 젊은이가 모여들 것이기 때문에 의정 활동의 초점을 여기에 맞추고 있다”며 “특히 지난 26일 서울시의 혁신교육지구사업에 구가 당선돼 20억원의 교육지원금이 추가 확보된 만큼 학교 환경 개선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행복도시에 대학 공동 캠퍼스 생긴다

    행복도시에 공동 캠퍼스가 건설된다. 국토교통부와 행복도시건설청은 26일 행정중심복합도시 자족성 확충 방안 토론회를 열고 범정부의 지원을 유도하기로 했다. 토론회에서는 ▲행복도시 내 대학 공동 캠퍼스 건립 전략 ▲도시 성장동력 다변화 방안 ▲도시 인프라의 양적, 질적 확충 방안 ▲도시 품격 제고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국토부는 대학을 유치하기 위해 독립 캠퍼스 건립이 어려운 대학을 대상으로 산학연 클러스터에 ‘임대형 공동 캠퍼스’를 건립하기로 했다. 공동 캠퍼스는 여러 대학이 교육시설, 지원시설(운동장, 기숙사)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교육 연구와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협력 운영하는 형태다. 국토부와 행복청은 행정·재정적으로 자력 입주가 가능한 대학에 우선 토지를 공급하고 추가 입주 희망 대학도 발굴하기로 했다. 이전이 승인된 고려대에는 상반기에 토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고려대는 약대 이전을 위한 교육부 승인을 완료하고 캠퍼스 면적 및 위치를 놓고 행복청과 협의를 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세종캠퍼스 설립도 지원하기로 했다. KAIST는 융합의과학대학원을 설립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충남대, 한밭대, 공주대 등 국립대학 입주를 위해 교육부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도 지속적으로 벌이기로 했다. 또 외국 명문 대학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도 진행 중이다. 김형석 국토부 복합도시정책과장은 “행복도시가 자족 기능을 갖추려면 대학 등의 유치가 중요하다”며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투자유치협의회’(가칭)를 구성해 행복도시 성공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기업 특집] SPC, 찾아가는 ‘제빵 공헌’… 올해 10호점 내기로

    [기업 특집] SPC, 찾아가는 ‘제빵 공헌’… 올해 10호점 내기로

    SPC그룹은 그룹의 주요 사업인 ‘제빵’을 이용한 사회공헌활동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허영인 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 곳곳을 직접 찾아가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런 SPC그룹의 뜻을 담은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12년 9월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인 직원들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행복한 베이커리&카페’가 있다.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푸르메재단이 장소 제공과 운영을 담당하고 애덕의 집 소울베이커리에서 직업교육과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SPC그룹은 인테리어, 설비 및 자금 지원, 제빵교육 및 기술 전수,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지원하는 등 기업과 민간단체 복지시설이 협력해 각자의 재능을 투자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이다.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근처에 문을 연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1호점은 79.2㎡ 크기의 매장에 40석 규모로 구성됐고 우리밀과 유기농 원료, 유정란으로 만든 빵과 파스쿠찌 원두로 만든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1호점에 채용된 직원 4명은 SPC그룹과 소울베이커리가 2012년 4월 함께 설립한 장애인 직업교육시설 ‘SPC&소울 행복한 베이커리교실’에서 제빵 및 바리스타 교육을 받았고 현재 커피와 음료를 만들고 판매하는 일을 맡고 있다.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현재 5호점까지 문을 열었다. SPC그룹은 앞으로 서울시의 협조를 받아 올해까지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를 10호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대구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꾸준한 인기상승

    대구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꾸준한 인기상승

    을미년 새해에도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의 인기는 계속 될 전망이다.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탄탄한 직장인 수요와 함께 단지 주변으로 교통, 상업시설이나 학군 등의 생활 인프라가 잘 조성돼 수요자들의 환영을 받는다. 또한 꾸준한 채용으로 인구가 유입되면서 매매가 꾸준해 아파트 가격상승을 주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구는 지난해 큰 폭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7.89%)을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한때 부동산 투자의 무덤으로 꼽혔던 대구가 이렇게 탈바꿈 할 수 있었던 이유로 많은 전문가들은 대구의 산업단지를 꼽는다. 그렇다 보니 산업단지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이 크게 증가했다. 실제 2012년 9802가구가 나왔으며 2013년 1만4783가구. 그리고 지난 해는 30개 단지에서 2만1092가구가 나오며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또 지난 한해 동안 대구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계약 3일만에 93%의 계약률을 달성한 ‘대구테크노폴리스 호반베르디움 1차’에 이어 지난해 6월 분양한 ‘대구테크노폴리스 호반베르디움 2차’ 역시 전타입 순위 내 마감됐다. 또한 지난 8월 분양한 '대구 북죽곡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57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7741명이 접수하면서 평균 15.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량 1순위 마감됐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세천지구는 대구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의 주거지역에 위치한 단지로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지역이다. 업계관계자들은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들은 배후 수요가 많아 거래가 활발하고 우수한 주변 환경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며 “특히 대구 지역의 산업단지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들에 수요자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새해 대구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분양은 북구 금호택지개발지구(이하 금호지구)에서 나온다. 대구 금호지구에서 1월 분양하는 ‘e편한세상 대구금호’는 금호지구 C2블록에 위치했으며 총 602가구 규모다. ‘e편한세상 대구금호’가 들어서는 금호지구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접하고, 2010년 개통한 와룡대교를 이용해 20분 이내에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한 2600여개의 업체가 입주한 성서산업단지도 30분내에 도달할 수 있다. 이들 산업단지들은 약 9만 여명이 근무해 직주근접을 원하는 근로자들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한 개발 중인 택지지구 내 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아파트가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커 ‘e편한세상 대구금호’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가 큰 상황이다. 여기에 지난해 정부가 9.1부동산 대책으로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 한데 이어 오는 4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현재 공공택지 내 아파트의 희소성은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e편한세상 대구 금호’는 지하 2층, 지상 25층, 7개 동 총 602가구로 전용면적 ▲74㎡A 46가구 ▲74㎡B 152가구 ▲84㎡A 279가구 ▲84㎡B 125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에 남향위주 배치, 공간효율성 높은 4Bay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시설은 단지 내 초등학교 2개교, 중‧고등학교 각각 1개교가 예정돼 있다. 무엇보다 단지 바로 옆으로 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서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주변 임야로 인해 조망권이 매우 우수하며, 단지 내로는 지상에 차가 없는 친환경 단지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 모델하우스는 북구 칠성동2가 294-2번지(홈플러스 대구점 인근)에 위치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해양수산부 ◇국장급△대변인 김양수△박승기 ■서울시교육청 ▶일반직 ◇승진 <지방이사관>△정독도서관장 김성갑<지방부이사관>△총무과장 양기훈△교육행정국장 김희선△서울시학생교육원 총무부장 안덕호<지방서기관>△강서도서관장 신태숙△서울시교육협력관(파견) 윤여신△총무과(교육파견) 장석윤 안은용 유병하<지방기술서기관>△교육시설과장 최영식△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 시설관리부장 김흥배◇전보△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장 이성용△감사관 김범수△예산담당관 최문환△행정관리담당관 김성국△평생교육과장 김치정△평생교육과 정용문△학교지원과장 손영순△학교지원과 김재선△교육재정과장 심재선△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배만곤△서울시과학전시관 총무부장 서무희△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 총무부장 조형섭<서울시교육연수원>△교육행정연수부장 박국천△행정지원과장 이연주<관장>△노원평생학습관 조영권△고덕평생학습관 이규성△고척도서관 박경애△종로도서관 김선희<행정지원국장>△동부교육청 백종대△북부교육청 박순복△강남교육청 이상행△동작관악교육청 송숙경△성북교육청 박현식▶초·중등 교육전문직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전보>△참여협력담당관 신명철△유아교육과장 이순이△민주시민교육과장 김재환△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장 한상윤△정책연구장학관 민계홍△창의·예술·교육기부장학관 최재광△초등인사장학관 백정흠△상담·대안교육장학관 강세창△강동송파교육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최문환<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대변인 문성현△정책·안전기획관 주윤숙 장경아△행정관리담당관 최창수△참여협력담당관 양영식△교육혁신과 박상준 장은미 한동기 박재원△초등교육과 윤영진 조현석 최규애 이의란 박성기△민주시민교육과 황용연 유재정△학생생활교육과 이강길 오승근 전상희 임금섭△진로직업교육과 이근오△체육건강과 소양호 권순주△동부교육청 정용훈△강서교육청 이창헌△강남교육청 박선희△성북교육청 박익상◇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전보>△교육혁신과장 윤오영△학생생활교육과장 박건호△체육건강과장 이완석△지역사회협력장학관 이두희△학교혁신기획·운영장학관 정대영△중·고체제개선장학관 임규형△과학·영재·정보화교육장학관 한봉희△중등교육과정장학관 임유원△학력평가장학관 김남형△중등인사장학관 최영규△학생자치장학관 정영철△열린세계시민·다문화교육장학관 이긍연△독서·인문사회교육장학관 이정희△평화로운학교장학관 이용식△특수교육장학관 김형근△특수교육지원센터장학관 강병두△진로교육장학관 정성학△체육청소년수련장학관 김종학△강남교육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최철순△성동광진교육청 교육협력복지과장 박치동<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대변인 고효선△정책·안전기획관 임유원 여성림△예산담당관 정진권△행정관리담당관 나태영△참여협력담당관 김영삼△교육혁신과 한상목 신명숙 김규상 이선규 김영화 서광임 전혜진 이옥경 김종미△중등교육과 안재민 정순미 김근회 김성준 이재효 장윤선 박재식 안훈 여미성 주석표 김유대 홍영희 이건복△민주시민교육과 홍난희 맹홍렬 고소향△학생생활교육과 강삼구 문현숙 이재홍 이윤동 황문주△체육건강과 이표상 이수만 김진효 김허중 조현준 홍민순△서부교육청 김남희△북부교육청 장윤숙△중부교육청 정만식△강동송파교육청 박상임△동작관악교육청 이원경△성동광진교육청 박정란△서울시과학전시관 심재헌<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남부교육청 임윤희 ■대한적십자사 ◇본사△정책지원본부장 김건중△병원보건안전국장 노진백◇산하기관△교육원장 정하광△혈액관리본부 기획관리국장 현상만<사무처장>△대구지사 김연숙△인천지사 송지열△울산지사 곽병철△경북지사 이종하<혈액원장>△서울서부 나병진△부산 이상동△대전세종충남 김영수△광주전남 최석환 ■TV조선 ◇상무 승진△마케팅실장 방정오 ■하나금융지주 ◇전무 승진△최고정보책임자(CIO) 한준성◇상무 전보△최고협업관리책임자(CCSO) 겸 최고인사책임자(CHRO) 김재영 ■하나은행 ◇승진 <부행장>△마케팅그룹 총괄 김정기<전무>△경영관리본부 겸 업무관리본부 박성호△호남영업본부 송용민<본부장>△대전중앙영업본부 민인홍△중앙영업본부 박승오△강동송파영업본부 박원철△영업기획본부 소속 이태수△경기영업본부 정성철△대구경북영업본부 최영식◇전보 <부행장>△경영지원그룹 총괄 겸 HR본부 장기용<전무>△리스크관리그룹 총괄 고형석△경영관리그룹 총괄 겸 자금본부 박형준△글로벌사업그룹 총괄 대행 유제봉△채널1영업그룹 총괄 윤규선△부산경남영업본부 윤석희△미래금융사업본부 겸 영업기획본부 장경훈△고객정보보호본부 겸 금융소비자본부 천경미<본부장>△대전영업본부 강성묵△중소기업사업본부 겸 대기업사업본부 박지환△리테일사업본부 양원석△심사그룹 총괄 대행 겸 심사본부 겸 여신관리본부 옥기석 ■외환은행 ◇승진 <부행장>△해외사업그룹 권오훈(하나금융지주 최고글로벌전략책임자(CGSO) 겸직)<전무>△IT본부 겸 고객정보보호본부(CISO) 공웅식△리스크관리그룹 정경선<본부장>△대기업영업1본부 강동훈△IB본부 박승길△경기영업1본부 오광준△동부영업본부 이경향◇전보 <부행장>△영업채널그룹 겸 마케팅전략그룹 겸 채널지원본부 신현승<전무>△경영지원그룹 겸 영업지원그룹 오상영△영업추진본부 겸 PB영업본부 겸 강서영업본부 황인산<본부장>△부산울산영업본부 겸 부산경남영업본부 이병태△대구경북영업본부 이인화△외환본부 겸 중앙영업본부 이현수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추진호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 이국형 ■라이나생명 ◇승진△상무 예자선 이지현△이사 김승인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 염주영
  • 체벌당한 초등생, 미인가 교육시설서 숨진 채 발견

    체벌당한 초등생, 미인가 교육시설서 숨진 채 발견

    ‘체벌당한 초등생’ 체벌당한 초등생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전남 여수의 미인가 교육시설에서 체벌을 당한 초등학생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3분쯤 여수시 화양면 모 시설의 컨테이너 형태 숙소에서 A(12·초6)양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학교 관계자 B(41·여)씨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A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자고 있던 A양이 창백해 보여 몸을 흔들어도 반응이 없었다고 B씨는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의 허벅지 등에는 멍 자국이 발견됐으며 B씨는 지난 25일 A양을 체벌했다고도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체벌 과정에서 A양의 몸이 밀쳐지면서 벽이나 바닥 등에 부딪히지 않았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B씨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해 체벌 경위, 시설 운영 실태 등을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체벌과 사망의 연관성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이 시설은 학교라는 명칭을 내걸고 자연·악기·미술·놀이 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안 배움터’를 표방하며 주말마다 초등생과 학부모 1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곳에서 운영되다가 한달 전쯤 카페 건물을 보수해 이 곳으로 옮겨왔으며 대안학교 등으로 등록되지는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경제정책 방향] 9월 신학기제 도입 뜨거운 논란 예고

    정부가 9월에 새 학년의 첫 학기를 시작하는 ‘9월 신학기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22일 밝히면서 교육계에는 뜨거운 논란이 예고된다. 교육부는 관련 연구단을 꾸려 초안을 만들고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한 토론회, 설문조사 등의 방식으로 공론화를 거쳐 도입 여부와 시기, 방법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2016년까지 9월 신학기제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으로, 이르면 2017학년도부터 부분적으로 9월 신학기제가 시행될 가능성도 나온다. 하지만 사회적 파장이 만만치 않은 만큼 공론화 과정에서 찬반 논란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차원에서 9월 신학기제 도입 주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현재의 3월 학기제는 1961년 정착된 것이다. 1990년대 중반 외국 대학들과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문민정부는 1997년 교육국제화 방안으로 제4차 교육개혁안에서 9월 학기제 전환을 제안했다. 또 2006년 대통령 직속 교육혁신위가 9월 학기제를 2011년부터 시행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지만, 정부회계연도와 교육회계연도가 다르다는 문제 등으로 역시 무산됐다. 2012년 2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9월 학기제 도입을 검토했다고 밝힌 적은 있지만 박근혜 정부가 추진 의사를 밝힌 것은 처음이다. 사회적으로 논란이 많지만 계속되는 도입 주장에는 이유가 있다. 교원과 학생 등의 국제적 교류가 활발한 추세에 부응하고 국내 학령기 인구가 감소하는 것에 대응하는 차원이라는 게 교육부의 설명이다. 2006년에 9월 신학기제를 연구, 발표했던 윤종혁 한국교육개발원 당시 연구위원은 ▲여름방학을 이용한 교원인사·연수·입시업무의 효율화와 학생들의 자발적 야외 활동 유도 ▲1학기와 2학기 수업내용 간 연계성을 높여 학습의 집중도 제고 ▲국가 간 학생·교원 교류 활성화 등의 장점을 들었다. 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찮다. 취학·교육과정 조정에 따른 학교, 학생, 학부모 혼란이 불가피하다. 특정연도의 졸업자가 2배로 늘면서 대입 및 기업 신입사원 채용 시 경쟁률 급상승 등의 문제도 있다. 교육과정 재구성 및 교원 증원·교육시설 증축 등에 천문학적인 비용 발생, 국가와 학교회계연도와의 불일치 확대, 일부 유학생을 위해 학기제까지 변경하는 데 대한 반발 등도 우려스러운 점이다. 김동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과거 두 차례 9월 신학기제로의 전환을 추진하다 무산된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 무리하게 추진하기보다 충분한 논의와 함께 3월 학기제의 약점을 보완하는 방안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학에서는 외국 대학과의 형평성을 이유로 환영하면서도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다. 유기환(한국외국어대 입학처장) 전국입학처장협의회장은 “졸업을 하고 유학을 가려거나 반대로 외국의 유학생이 한국에 들어올 때 학기가 서로 달라 큰 어려움이 있었다”면서도 “다만 수능 체제 등 대입의 틀도 바뀌어야 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단지내 도서관·독서실… 교육 특화 아파트 인기

    단지내 도서관·독서실… 교육 특화 아파트 인기

    “아파트 단지 내에 도서관이 있으니 시간, 비용이 절약되고 안심도 되고 딸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경남 김해시 삼계동에 거주하는 주부 김모(34)씨는 단지 내 도서관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는 7살 딸을 보며 이사 오길 잘했다고 거듭 얘기한다. 직장인 최모(37)씨는 짬짬이 단지 내 독서실에 다니며 공부한 덕에 승진 시험에 합격했다. 도서관, 독서실 등 교육 특화시설을 갖춘 아파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외부 시설을 이용하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데다 단지 내에서 안전하게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자녀와 수험생을 둔 부모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특히 교육열이 높은 학군 선호 지역 아파트의 경우 단지 내에 도서관과 독서실을 필수로 만드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난 10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분양했던 ‘아크로리버파크 2회차’ 아파트는 한강을 바라보며 책을 볼 수 있도록 22층에 하늘도서관을 설치했으며 키즈카페, 독서실, 그룹스터디룸, 작은 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을 갖춰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 포스코건설이 경기 평촌에 공급한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도 친환경 책상,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적용한 독서실을 선보여 좋은 청약 성적을 거뒀다. 현대산업개발이 이달 충남 천안시 백석동 일대에 분양하는 ‘백석3차 아이파크’는 단지 커뮤니티시설에 작은 도서관을 조성해 다양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건설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분양하고 있는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남녀 구분 독서실을 비롯해 영어도서관이 마련돼 있다. 또 어린아이들의 감성 발달을 위한 동화구연실과 입주민의 문화 활동 교육을 위한 강의실도 조성돼 있다. 남녀 구분 독서실은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서 분양 중인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에도 있다. 도서관과 북카페도 조성됐다. 현대건설이 강서구 화곡동에 분양하고 있는 ‘강서 힐스테이트’ 역시 단지 내에 독서실과 문고를 마련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시 서천지구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단지 내 독서실을 특화시켜 공용 독서실뿐만 아니라 1인용 남녀 독서실을 별도로 조성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한신공영이 경북 영천시 야사동 일대에 짓는 ‘영천 한신휴플러스’는 영어 관련 도서 및 어학 스터디 기자재가 구비돼 있는 영어도서관을 조성해 입주민들의 어학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학부모들은 집을 선택할 때 자녀들의 교육과 안전에 우선순위를 두기 때문에 단지 내 독서실이나 도서관 등 교육 특화시설을 만드는 건설사들이 점점 늘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전 가구 중소형 주상복합의 등장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 중

    전 가구 중소형 주상복합의 등장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 중

    최근 몇 년 새 인기가 떨어졌던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변신에 성공하면서 일반 아파트와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오히려 단점을 줄이되 장점은 부각시켜 아파트보다 낫다는 평도 나오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 나온 주상복합단지들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잘 팔리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나 최근 등장하는 주상복합은 실용성을 강조해 중소형 공급비중을 늘려 가격부담을 줄이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전용률을 높이는 등 평면 설계가 크게 개선되었다. 이런 변화에 따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주상복합 아파트에 84㎡ 중소형으로만 공급되는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가 주목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주상복합 아파트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고급스럽고 편리한 생활을 효율적으로 실용적인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한 중소형 평형에서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5층~지상36층, 2개동, 전용면적 84㎡, 총 234가구 규모로 전 면적이 중소형단지로 이뤄진 노원구 내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주상복합임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 중소형으로만 공급이 된다. -인기 많은 84㎡ 중소형 공급, 단지 내 커뮤니티 특화‘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이지만 전 가구 중소형 평형으로 공급된다. 84㎡의 중소형 평형인 만큼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설계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광폭선반신발장, 대형주방 펜트리, 거실 장식장, 주방 플랩장 등을 설치해 수납을 특화했다. 욕실에는 키즈미러 설치, 라운드코너, 키즈락을 적용해 아이들을 위한 편리함도 갖췄다. 세대 안에는 각종 첨단시스템을 도입했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하는 원격검침시스템과 난방, 거실조명, 가스밸브 제어 및 세대간 통화가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세대 내 방범, 무인택배, 주차관제 시스템으로 입주민의 편리하고 안정한 생활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단지 주변에는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지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계약조건으로 수요자의 자금부담을 낮췄다. 보통 10%의 계약금을 받는 다른 단지와는 다르게 계약금을 5%로 줄였을 뿐만 아니라 분양가도 실속 있게 최대 15% 할인해 제공한다. 그 외에 발코니 확장을 무료로 제공해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입주 시 가장 분쟁이 많은 계약 후 조건변경에 대해서는 모두 소급 적용되도록 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편의시설부터 학군까지, 모두 갖춘 우수한 입지‘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단지 내 상가를 갖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지하2층~지상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며,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2001아울렛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존 생활인프라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교통편리성도 뛰어나다. 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권 이동이 편리하다. 공릉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도 가까이 있다. 또한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학원가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소형 평형의 공간 혁명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 관심 집중

    중소형 평형의 공간 혁명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 관심 집중

    단지를 형성하는 규모와 면적구성이 분양성공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며 수요자들의 기호를 고려한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중소형 아파트 쏠림분양은 가구원 감소 등의 이유로 1~2인 가구나 2~3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신규 수요층에 중소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서비스 면적과 평면 진화로 더 넓어졌을 뿐 아니라 다양한 특화설계로 대형 아파트 못지 않은 공간 활용성을 갖춘 것이 한 몫 했다. 이에 수요자들의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중소형 몸값도 덩달아 치솟는 상황이다. 이런 추세에 맞춰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주상복합임에도 불구하고 전용면적 84㎡ 중소형으로만 공급이 된다. 중대형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주상복합의 고급스럽고 편리한 생활을 중소형에서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이 아파트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을 수 있다. - 대형 펜트리, 수납 특화 등 대형 평형 못지 않은 공간 활용성‘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5층~지상36층, 2개동, 전용면적 84㎡, 총 234가구 규모로 전 면적이 중소형단지로 이뤄진 노원구 내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중소형 평형이지만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설계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광폭선반신발장, 대형주방 펜트리, 거실 장식장, 주방 플랩장 등을 설치해 수납을 특화했다. 욕실에는 키즈미러 설치, 라운드코너, 키즈락을 적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하는 원격검침시스템과 난방, 거실조명, 가스밸브 제어 및 세대간 통화가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세대 내 방범, 무인택배, 주차관제 시스템으로 입주민의 편리하고 안정한 생활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지하2층~지상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인근에는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2001아울렛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존 생활인프라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 강남권 20분, 학원가 인접 엄마•아이 편리한 생활‘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다.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권 이동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에는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공릉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도 가까이 있다. 또한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학원가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계약금은 5%로 낮춰 초기 비용 부담을 줄였고 분양가는 최대 15%까지 할인해준다. 또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주며 계약 후 조건이 변경돼도 소급 적용하는 ‘계약자 안심보장제’를 시행한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실수요자에게 인기…‘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주목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실수요자에게 인기…‘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주목

    날이 갈수록 치솟는 전셋값에 세입자들의 내 집 마련 고민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는 중소형 신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주목 받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세입자들의 내 집 마련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양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은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이하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다. 총 1602가구 규모로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으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책정됐으며, 현재 사업부지(토지) 매입이 100% 완료돼 상대적으로 사업안정성이 높고,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공 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잘 갖춰진 편의, 교육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가 송라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서쪽으로는 천마산군립공원이 위치해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웰빙 주거지로 제격이다. 가까운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마석점), 화도농협 하나로마트, 화도읍사무소 등이 있고 화도초등, 송라초등, 송라중, 심석중, 심석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운동시설인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멤버스카페, 키즈카페, 테라스카페, 어린이집, 미니축구장(예정)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차로 30~40분이면 서울 잠실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지역주민, 신혼부부 등 다양한 수요층들이 직접 주택홍보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조합원 가입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면적 60㎡이하 1주택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다. 주택홍보관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인근(구리시 인창동 562-37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한울원전 건설 15년 만에 극적 타결

    정부와 경북 울진군이 신한울원전 건설협상을 15년 만에 타결 지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울진군에 건설 중인 신한울원전 1, 2호기 등 2기의 원전과 앞으로 건설될 3, 4호기의 건설 사업이 일단 한고비를 넘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게 됐다. 전력 수급에도 중·장기적으로 파란불이 켜졌다. 정부는 21일 울진군청에서 한수원과 울진군이 ‘신한울 원전 건설관련 8개 대안사업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울진군과 지역주민의 원전 건설협조 합의에 따라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수원은 울진군 교육·의료 선진화에 28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금은 영덕읍 도시가스 공급배관망 건설 조기 착수와 지역 의료서비스 확충, 노인 및 교육시설 현대화 사업 등에 쓰인다. 자율형사립고 및 병원 건설 사업도 진행된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이날 서명식에서 “오랜 기간 어려운 협상 끝에 일궈낸 값진 성과로 그 의미가 크다”면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중요한 원전 같은 시설을 유치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원전건설 예정지인 영덕군에서 지역주민과의 간담회를 갖고 범정부 차원의 해결방안과 지원을 약속했다. 정 총리는 원전건설 지역에 영덕군 노물리 추가, 영덕군 내 도시가스 공급망 구축,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부 지원, 강구 신항만 개발사업 추진 등 주민 요구 사항에 대해 조속한 조치를 취하도록 산자부와 한수원 등에 지시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전국 혁신도시 아빠 혼자 산다

    전국 혁신도시 아빠 혼자 산다

    20일 울산 중구 혁신도시. 이전 예정인 10개 공공기관 가운데 7개 기관이 새로운 곳에 보금자리를 틀었다. 이전 기관 직원들은 울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지만, 가족과 함께 내려온 직원은 10명 중 2명(22%)뿐이다. 나머지 8명은 원룸 등에서 혼자 생활한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다. 혁신도시가 ‘기러기족 도시’가 될 우려를 낳고 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달 현재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가족 동반 이주율은 지역별로 최소 11%에서 최고 50%대에 이른다. 평균 20~30%대에 불과하다. 울산혁신도시의 경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직원 424명 가운데 27명이 이주해 6%로 가장 낮았고, 근로복지공단 400명 중 40명(10%),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45명 중 5명(11%), 한국산업인력공단 415명 중 70명(17%), 한국석유공사 832명 중 292명(35%), 한국동서발전 270명 중 88명(33%) 등으로 조사됐다.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그동안 혁신도시 내 703가구 아파트 특별분양과 시내버스 및 KTX역사 구간 리무진 노선 신설 등 특별 대우를 하고 있으나 주거 환경, 교육 여건 등의 미비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시는 2017년 3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다. 이전 기관 직원들은 “혁신도시 주변은 학원 등 교육환경이 좋지 않다”며 “상황을 봐 가면서 가족 동반 이주를 결정하겠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수도권과 가까운 충북혁신도시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가족 동반 이주율이 11.7%에 머물렀다. 이전 예정 11개 기관 가운데 현재 5곳이 이전했지만 직원 88%가량이 나 홀로 거주하거나 수도권에서 출퇴근하고 있다. 연말 800가구의 아파트가 추가 공급되면 이주율이 다소 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다 보니 이주율이 나아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3만명 규모의 강원 원주혁신도시는 대한적십자사 등 12개 공공기관이 속속 입주하지만 반쪽도시로 전락할 위기를 맞았다. 정작 옮겨 와야 할 임직원과 가족들이 오기를 꺼리기 때문이다. 기관별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31.9%,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3.7%, 대한적십자사 7.1% 등이다. 더구나 국과수와 적십자사의 경우 앞으로 가족과 함께 이주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각각 2명과 5명만이 긍정적으로 답변, 대다수 직원은 원주에 정착할 의지가 없음을 보여 줬다. 또 경남 진주혁신도시의 경우 기관이 모두 이전하면 직원과 가족 1만여명이 옮겨 올 것으로 예상했지만 가족 동반 이주율은 30%가 넘지 않을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혁신도시는 13개 기관 가운데 6개 기관이 이전을 마쳤고, 가족 동반 이주율은 50%대로 비교적 나았다. 경북 김천혁신도시도 가족과 함께 이주한 직원이 13%였지만 내년 상반기 아파트 3300여가구의 입주가 시작되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혁신도시로 이주한 공공기관 직원의 75%가 혼자 생활하거나 심지어 수도권에서 출퇴근하고 있다. 이는 혁신도시의 열악한 기반시설과 학교·유치원·학원 등 교육시설 부족, 병원·상가·약국 등 편의시설 부재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지자체는 정주 여건 개선과 1인 이상 가족 포함 때 이사비를 주는 등 가족 동반 이주율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7월 조사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가족 동반 이주율도 평균 25.3%에 그쳤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원주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혜택 풍부한 막바지 분양 놓치지 마세요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혜택 풍부한 막바지 분양 놓치지 마세요

    풍부한 배후수요와 알짜 혜택을 가진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강남권까지 접근이 쉬운데다 계속 오르는 전셋값 등으로 인해 집을 구입하려는 움직이는 수요자들에게는 실거주 목적은 물론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최근 분양시장이 훈풍이 불고 있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구입에 도움되는 금융혜택이나 할인 등의 조건을 제시하는 곳은 많지 않다. 전문가들은 분양훈풍의 움직임을 타고 섣불리 투자하지 말고 미래가치가 있는 알짜 지역을 투자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가 다양한 금융조건을 갖추고 분양에 나서고 있다. 지하5층 지상 36층, 2개동, 총 234가구 규모로 모든 평형이 전용 84㎡로 구성된 중소형 단지이다. -계약금 5%, 분양가 최대 15%할인에 발코니확장 무료 서비스 실시최근 분양하는 단지가 초기 자금부담을 줄인 금융혜택으로 눈길을 끈다. 계약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을 10%가 아닌 5%로 줄였다. 또 분양가도 실속 있게 최대 15% 할인해 제공한다. 요즘 새 아파트에는 대부분 적용하는 발코니 확장 부분에 대해 따로 비용을 부과하지 않고 무료로 지원해준다. 입주 시 가장 분쟁이 많은 계약 후 조건변경에 대해서는 모두 소급적용되도록 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하는 등 계약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실질적으로 구입 시 필요한 다양한 금융조건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강남권까지 접근성 우수해 출퇴근 직장인 수요자에게 유리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 각 도심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주거에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이 인근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공릉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안심하고 어린 자녀의 통학길이 보장되며,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가 가깝다.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는 이점을 갖추고 있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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