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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형 교육통신]

    ●서강대가 운영하는 어린이 영어교육 기관인 SLP가 유치부 집중 과정인 ‘레인보 브리지 프로그램’을 위한 2009학년도 유치부 신입생 모집 설명회를 연다. 프로그램의 대상은 5∼7세의 유아로 설명회는 10월부터 전국 56개 지역 학당에서 진행된다. 서강대에서 자체 개발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령별·언어구사력별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홈페이지(www.slp.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투스(www.etoos.com)가 지난달 수능 모의평가 성적을 바탕으로 희망대학 지원가능 예측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험생이 지원가능한 대학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새로 고안한 환산 백분위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지원가능 여부는 매우안정·안정·적정·불안·매우불안 등 다섯 단계로 설정되어 있다. 각 단계에 해당하는 조언이나 다양한 대학 정보를 제공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웨이중앙교육이 운영하는 서울메디컬스쿨이 2009학년도 의·치·한의학전문대학원 지원전략 설명회를 오는 9일 오후 7시 서울메디컬스쿨 본원에서 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복수지원 체제에 따른 지원전략의 중요성 등을 설명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서울메디컬스쿨 면접특강 수강료 10% 할인 혜택과 선착순 30명에 한해 전문가 무료 1대1 입시컨설팅의 혜택이 주어진다. 홈페이지(www.meetdeet.com)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02)3453-4620 ●대성학원이 운영하는 수능전문사이트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이 2009 수능 적중 파이널 특강을 시작했다. 이번 특강은 영역별로 수능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올 수능에 나올만한 문제를 선별해 최종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모두 160여개 강좌로 이뤄져 있으며 대성마이맥 영역별 유명 강사진이 대거 참여해 엄선한 핵심문제만을 강의한다. 모든 강좌는 PMP다운로드가 지원된다. ●온라인교육사이트 비타에듀(www.vi taedu.com)가 ‘수능레이스-기초체력전’이라는 주제로 수능 고1·2개념완성특강을 갖는다. 개념완성특강은 고등학교 1·2학년 동안 선행 수능학습을 통해 수능의 기초는 물론 앞선 학습전략으로 대입의 우위를 선점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강은 영역별 수능입문 기초강좌 및 기본개념강좌, 심화개념강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련 강좌를 구매한 수강생 모두에게 구매금액의 20%를 마일리지로 페이백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사설] 자사고 못 가는 도시서민 학생은 어디로

    이명박 대통령의 교육공약 중 핵심인 ‘자율형 사립고’(자사고)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교육부는 어제 오는 12월까지 자사고 모형을 확정하고 내년 3월 서울을 포함,30개교를 선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학생선발 방식 등 세부사항을 결정해 2010년부터 자사고가 선을 보이게 된다. 자사고가 등장하면 현행 평준화 체제에 큰 변화가 나타난다. 자사고는 전국의 일반고교 1493개 중 국·공립고 838개를 제외한 655개 사립고에서 2012년까지 100개교를 선정하게 된다. 지금도 평준화는 우수학생을 선발하는 과학고, 외국어고 등 95개 특수목적고와 1개 영재고,6개 자립형 사립고 등으로 위협받고 있다. 여기에 100개의 자사고까지 생겨나면 평준화는 유명무실해진다. 자연적 특목고, 자사고 등으로 서열화돼 자사고에 포함되지 않은 일반 학교는 학생들이 기피하게 된다. 교육부는 얼마전 공청회에서 자사고 모형을 4가지로 제시하고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현행의 3배 이내인 420만원대로 묶겠다고 했으나 그것도 도시 서민층에겐 적지 않은 부담이다. 또 자사고를 가기 위해 중학교부터 과외를 받는 등 사교육비 부담이 가중된다. 그렇게 되면 자사고를 엄두도 내지 못할 도시 극빈층 자녀들은 더욱 교육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 교육이 신분상승의 주요 기제로 작용하는 만큼 도시 서민층이 교육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정책적 배려가 뒤따라야 한다. 농산어촌의 기숙형 공립고처럼 서민층 우수 자제들이 다닐 수 있는 학교가 도시에도 마련돼야 한다.
  • [맞춤형 교육통신]

    ●㈜정보프리미엄에듀가 새달 1일 중·고등 온라인 학습사이트인 정보에듀(www.jungboedu.com)와 정보에듀팝(www.jbedupop.com)을 연다. 정보에듀는 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문대 입시에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정보에듀팝은 특목고 입시를 중심으로 학습이 이뤄진다.●중등교육사이트 1318클래스(www.1318class.com)가 중간고사 준비 마지막 단계에서 실력을 다질 수 있게 도와주는 총정리 강좌인 끝장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4과목의 중간고사 범위에서 핵심 내용만을 뽑아 각 3∼4강 분량으로 제작됐으며, 과목별 대표강사가 직접 선별한 단원별 기출문제를 제공한다.●토익·토플 개발사인 미국교육평가원 ETS가 한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ETS 장학생 선발 행사를 갖는다. 대한민국 국적의 국내 소재 대학에서 학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학생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ETS 한국 홈페이지(http:///korea.etsasiapac.org)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새달 31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7명이 선발되며 장학생들에게는 1인당 4000달러(44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ETS의 장학 증서를 준다.●전화 영어 서비스 스피쿠스(www.spicus.com)가 직장인을 위한 실전 영어 학습인 프리미엄 비즈니스 코스를 열었다. 이번 코스는 IBM 등 미국 현지 대기업 경력의 전문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는 특별 과정으로 상황에 따른 핵심 표현을 배울 수 있다. 수업은 3개월 20차례의 비즈니스 영어회화 수업과 10차례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수업으로 진행된다.●YBM시사닷컴이 세계 최대 통신사인 AP 통신사의 동영상 뉴스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AP 동영상 뉴스 영어학습 사이트(ap.ybmsisa.com)를 공식으로 연다. 이번 사이트는 AP통신에서 방영되는 최신 뉴스를 통해 듣기, 말하기, 받아쓰기 등 총체적인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학습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 동사무소 자리에 미니 도서관 설치

    부산 연제구는 다음 달 1일 옛 연산6동 주민센터 건물에 지상 2층, 연면적 195㎡ 규모의 ‘배산 작은 도서관’을 개관한다고 26일 밝혔다. 규모가 작은 동의 통·폐합으로 빈 동사무소 건물을 개조했다. 도서관 건립 및 도서 구입비 1억 3000만원은 국립중앙도서관의 작은 도서관 공모에 선정돼 받은 국비 7000만원과 구 예산으로 마련했다. 연제구는 부산시로부터 동의 통·폐합에 따른 인센티브로 5억원의 특별교부금도 받았다. 작은 도서관 1층 서고에는 아동·청소년 도서와 기초과학, 예술, 문학 등 6200여권의 도서를 구비해 놓았다.2층 다목적홀은 주민들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된다. 도서관 운영을 위해 사서와 평생교육사 각 1명을 계약직 공무원으로 채용했고,15명의 운영위원을 선정했다. 자원봉사자 30명도 운영에 참여한다. 이위준 구청장은 “배산 작은 도서관이 구민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열악한 도서관 인프라를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제구는 지난 3월 1만명이 안 되는 연산6·7동을 연산6동으로 통·폐합했다. 연산7동주민센터는 연산6동주민센터로 바꾸어 사용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전교조 합법화 10년의 功過

    우리나라 교육 역사에 전교조가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 군부 독재시절 정부와 학교의 방침에 그대로 끌려갔던 교사의 모습을 거부하고 일선 현장에서 ‘반(反)부패교육’과 ‘참교육’을 외친 그들의 용기는 교육사의 한 획을 긋기에 충분했다. 대량 파면·해임사태 등 온갖 탄압에도 불구하고 전교조는 끈질긴 생명력으로 지난 1999년부터 ‘합법화’의 길을 걸었다. 대중의 지지를 얻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최근 전교조의 공(功)만큼이나 과(過)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보수세력의 노골적인 색깔공세나 음해가 아닌, 일부 진보계열을 비롯해 심지어 전교조 내부에서도 초심을 잃었다는 ‘쓴소리’가 나온다. 우선 개혁의 방향성에 대한 문제다.‘교육자 개혁’이라는 측면에서 다소 폐쇄적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이다. 자질과 능력에 문제가 있는 교사에 대해 개혁 요구가 강한 상황에서 전교조가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많은 국민들의 눈에 ‘이기적인 모습’으로 보일 수밖에 없었다. 홍성태 상지대 교수는 “학교를 이루는 주체인 학교재단과 학부모, 학생은 물론 교사도 개혁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특히 교원평가제의 경우 전교조가 ‘음모론’에 치중하는 것보다 올바른 평가 방법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투쟁의 목적에 대해서도 아쉬움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참교육’의 기치 아래 잘못된 교육정책에 대한 실력 행사는 필요하다. 하지만 그간 전교조가 ‘연가투쟁’ 등 강경투쟁 노선을 보였던 것은 교사의 이익과 관련된 부분이 많아 학부모의 오해를 샀다는 얘기도 있다. 한 교원단체 관계자는 “전교조의 활동 가운데 80% 이상이 ‘공’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합법화 직후 교사의 고용을 위협한다는 이유로 7차 교육과정을 반대하며 강경투쟁 일변도로 나간 것이나 성과급과 교원평가제를 반대하며 연가투쟁을 한 사례는 대중의 지지를 얻어내기 어려웠다.”고 지적했다. 소통의 문제도 제기된다. 한 교육시민단체 관계자는 “전교조가 비대해지고 정치화되면서 소통이 다소 어려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면서 “합법화가 되고 교섭권을 인정받은 뒤 교육시민단체와의 파트너십을 소홀히 한 측면도 있었다.”고 말했다. 전교조 관계자는 “전교조도 조합원의 이익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노동조합이기 때문에 시민단체나 국민의 뜻과 차이를 보일 때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입시위주 교육기사 벗어나야”

    “입시위주 교육기사 벗어나야”

    “서울신문을 비롯해 대부분의 언론이 입시 보도에 치중해 있습니다. 평생교육과 유아교육, 민주시민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24일 오전 7시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서울신문사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최현철 고려대 언론대학장) 제22차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서울신문의 교육 관련 기사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대안을 제시했다. ●평생교육·인권교육 등 다루길 위원들의 최대 관심사는 교육기사의 ‘소재’에 모아졌다. 입시정보 위주로 쏟아지는 교육기사의 한계를 벗어나 다양한 소재를 발굴해야 한다는 지적이었다. 최현철 위원장은 “교육문제에는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하기 때문에 여러 방면에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권성자(책을 만들며 크는 학교 대표) 위원은 “그간 평생교육이나 유아교육과 관련된 부분을 지면에 소개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면서 “이런 내용은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용조(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수석부회장) 위원은 “서울신문 교육기사가 정치적 색채를 배제하고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고 있는 측면은 높이 산다.”면서 “다문화 교육이나 인권 교육과 같이 현장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부분에 대한 기획기사가 더 많이 나왔으면 한다.”고 지적했다. 경은호(전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위원은 “교육문제를 단순히 비판만 하지 말고 전문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면서 “서울신문은 공교육을 살릴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 더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교육사업 필요해 김형준(명지대 정치학과 교수) 위원은 “미국의 유명 언론사는 교육과 관련된 정보 제공을 위해 대학 평가 등 다양한 관점의 랭킹뉴스를 제공한다.”면서 “서울신문도 독자적으로 제공하는 기준이나 지수를 개발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주용학(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 위원은 “서울신문에서 학생과 주부를 대상으로 글쓰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기사뿐만 아니라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노진환 사장은 “어떻게 하면 공교육을 살릴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이를 기사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위원들의 좋은 지적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문발전위원회 후원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최 위원장과 박용조·이문형·김형준·경은호·주용학·권성자 위원, 서울신문에서는 노 사장·박종선 부사장·염주영 멀티미디어총괄본부장·강석진 편집국장·박정현 사회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엠베스트(www.mbest.co.kr)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중간고사 대비 진도강좌와 문제풀이특강을 개설했다. 진도강좌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등 5개 과목에 126개 강좌로 구성돼 있으며 과목별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기초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문제풀이 특강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4개 과목 51개 강좌로 짧은 기간에 핵심내용을 총정리하고 예상 문제를 풀어 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년별로 강좌가 따로 제작돼 있어 ‘맞춤학습’이 가능하다.●온라인교육사이트 비타에듀(www.vitaedu.com)가 24일부터 실시되는 2008학년도 영어듣기능력평가를 대비해 3개년 기출문제해설 등 영어듣기능력평가 사전·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듣기능력평가의 효율적인 학습과 수험생의 영어듣기능력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서비스와 본서비스, 학습전략서비스 등 3단계로 나눠 9월 말까지 진행된다.●교육 출판 전문기업 ㈜천재교육이 중간고사를 앞둔 전국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새달 25일까지 온라인 모의고사인 우등생 해법 전국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모의고사는 2학기 중간고사 준비 및 최종 점검을 원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접수비는 8000원이다.2학기 천재교육 교재 구매 고객은 교재 뒷면의 ISBN 번호 확인을 통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정철어학원 어드밴스트(www.jcadvanced.com)가 25∼26일 이틀간 전 강좌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개청강 이벤트를 갖는다. 영미 문화에 대한 표현 및 토론 학습을 하는 ‘Cultural Studies’ 수업을 비롯해 최신 뉴스나 이슈를 토의하는 ‘Current Issue Discussions’ 등 모든 강좌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설되며 전화로 예약을 받는다.(02)562-0515.●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가 새달 2일까지 온라인 논술모의고사를 무료로 서비스한다. 수시 2학기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논술모의고사 응시는 물론 전문 첨삭진의 첨삭서비스와 채점 결과를 제공한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한 사람이 한 차례 무료로 응시할 수 있다.
  • [Local] 심야교습시간 제한조례 의결

    울산지역 학원의 심야교습이 24시까지로 제한된다. 울산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는 22일 학원의 심야교습을 제한하는 내용의 ‘학원설립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에 따르면 ‘학교교과 교습학원과 교습소의 교습시간은 오전 5시부터 24시까지로 한다.’고 규정해 그동안 학원 자율에 맡겼던 교습시간을 제한했다. 또 독서실 운영시간은 오전 2시까지로 제한했다. 시의회는 시교육청이 지난해 제출한 이 조례안을 지난 3·5월 임시회 때 각각 심의했으나 자료 미비 등의 이유로 심의를 보류했었다.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한부대 해군 3부자

    한부대 해군 3부자

    해군의 같은 부대, 같은 분야에서 세 부자가 나란히 근무 중이다. 아버지는 준사관, 형은 부사관, 동생은 병사다. 해군 군수사령부 병기탄약창에 병기 담당으로 근무하게 된 유성기(사진 왼쪽·53) 준위와 그의 두 아들 진호(오른쪽·24) 하사, 영호(가운데·22) 상병. 해군 관계자는 12일 “교육사령부 기술병과학교 무기학부에 병기담당관으로 있던 아버지 유 준위가 11일 군수사령부 병기탄약창으로 전입하면서 앞서 근무하던 두 아들과 합류,3부자가 함께 근무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버지 유 준위는 1976년 부사관으로 군 생활을 시작해 2005년 준사관 46기로 임관,30년 넘게 해군에 몸담고 있다.2004년 형인 진호 하사가 해군 부사관 208기로 입대했고 이어 작년에 동생인 영호 상병이 해상병 533기로 입대하면서 3부자가 모두 해군의 길을 걷게 됐다. 아버지 영향으로 두 아들도 주특기로 ‘병기’를 선택해 아버지와 함께 함포, 유도탄 등 각종 무장과 장비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가 됐다. 영호 상병은 지난해 교육사령부 기술병과학교에서 교관이던 아버지에게 병기병 교육을 받기도 했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 광진구,교육지원 사업 100% 업그레이드

    광진구,교육지원 사업 100% 업그레이드

    광진구가 지역의 47개 각급 학교에 대한 교육지원사업을 ‘100% 업그레이드’를 했다. 구청이 교육사업에 무관심한 바람에 올해 지원예산의 규모가 25개 자치구 중 ‘꼴찌’라고 잘못 알려지자 정확한 사실을 공개하며 ‘뭔가 보여주자.’는 의미에서 기염을 토했다. 광진구는 탄탄한 교육기반을 토대로 정부의 ‘교육 특구’ 지정을 신청할 정도로 열성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 총예산 39억원 중위권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8일 초등학교 학교장과 학부모, 단체장 등이 한자리에 모인 간담회에 배석했다. 이에 앞서 구청 주관으로 비슷한 설명회를 두 차례 가졌다. 정 구청장은 이날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인재양성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게 저의 철학”이라고 소개한 뒤 “조직개편으로 교육지원팀을 신설한 데 이어 곧 교육지원과도 만들 예정이며, 지금까지 거둔 실적과 지원예산을 더 늘려 교육 관련 포상도 타낼 작정”이라고 밝혔다. 그가 상기된 표정으로 설명을 마치자 참석자들은 괜한 오해가 풀렸다는 듯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얼마 전 일부 언론이 서울시교육청에 제출된 자치구별 교육경비보조금 예산을 근거로, 광진구가 9억 1800만원으로 전 자치구 중 꼴찌라고 보도했다. 강남구 105억원, 구로구 60억원, 중구 46억원 등 상위 자치구와 큰 차이를 강조했다. 평소 정 구청장이 지역경제살리기 사업, 공무원 경쟁시스템 도입, 지역특화 사업 등에만 신경을 쓰고, 교육사업에는 무심한 결과라는 말이 나돌자 구청측이 발끈했다. 지적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 ●학교폭력 방지 CCTV·운동장에 인조잔디 설치 학습프로그램 개발비 등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예산은 10억원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학교에 폐쇄회로(CC)TV 설치,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사업, 자전거보관대 설치, 스쿨존 지정, 방과후 학교지원 등을 감안하면 교육지원 예산은 총 39억 9400만원에 이르고 있다. 서울에서 중상위권이다. 말이 나온 김에 보조금도 100% 추가 예산을 편성해 18억 2000만원으로 올렸다. 학교폭력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8개 초등학교에 40대의 CCTV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 중마초등학교 등 5곳에 1억 4000만원을 들여 22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1억 4000만원으로 중광·양진초등학교에 영어체험센터를 만들어 해외연수를 가지 않고도 원어민 교사로부터 영어수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중곡동의 대원중학교가 우수한 교육여건을 인정받아 전국에서 4곳뿐인 국제중학교로 선정됐다. 정 구청장은 신임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을 일찌감치 만나 초등학교가 없는 능동에 학교 신설을 요청했다. 그는 “광진구에는 대원외국어고, 산화예술중고교, 광남고 등 명문학교가 즐비한 지역”이라면서 “지역경제살리는 일 등도 따져보면 자식을 잘 가르치려는 학부모의 걱정을 덜기 위한 방안인 셈”이라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생활공감정책 과제 확정] 노후 급식시설 626곳 연내 현대화

    교육분야에서는 서민들의 대학등록금 부담을 줄이면서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방과후 학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게 핵심이다. 안전하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하고, 장애학생에 대한 특수교육을 강화하는 내용도 들어 있다. 우선 학교급식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리기 위해 올해 626개교의 노후 급식시설을 현대화하는 데 1269억원을 투입한다. 학교급식에 사용하는 식재료 원산지 표시제도 강화한다. 지자체의 우수농산물이 급식에 쓰일 수 있도록 올해 6768개교에 모두 1233억원을 지원한다.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학교 부적응 학생을 위한 ‘대안교실’ 설치학교도 지난해 192개교에서 올해 500개교로 늘린다. 장애학생을 위해 일반학교내의 특수학급도 지난해 5753개에서 2012년까지 7253개로 1500개를 늘린다. 다문화 가정 급증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올 하반기부터 교육청별로 한국어·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방문교사제 및 멘토링 등의 교육사업을 실시한다. 새터민 학생들의 학업 중도 탈락률을 낮추기 위해 연내에 시·도 교육청별로 ‘새터민 학력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새터민 학생의 나이, 북한에서의 수학기간 등을 고려해 학력인정이 이뤄지도록 했다. 저소득층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기초생활수급자 장학금 지원,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폭을 확대한다.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을 통해 평균대출 이자 부담을 7.8%에서 4.8%로 낮출 계획이다. 현재 중·고생 급식비 및 학교운영지원비 지원대상을 단계적으로 모든 차상위 계층까지 확대한다. 초등학교의 방과후 보육교실도 올해 2549개에서 2010년까지 3100개로 늘린다. 방과후 학교 자유수강권 지원 학생 수도 올해 32만명에서 2012년까지 49만명으로 늘린다. 문화분야에서는 가족이 함께 소통·공감할 수 있는 생활속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영구임대주택 아파트단지에 보급하는 문화순회사업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주택관리공단과 협조, 올 하반기 20개 단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전국적으로 확대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충북의원 65% 다른 직업 겸직

    충북도의원의 65% 가량이 의원직과 함께 별도의 직업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최근 도의원 31명 전체를 대상으로 겸직 여부를 조사한 결과,20명(65%)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5일 밝혔다. 상임위별로는 건설문화위가 71%(7명 중 5명)로 가장 높았으며 행정소방위 71%(7명 중 5명), 산업경제위 57%(7명 중 4명), 교육사회위 50%(8명 중 4명) 순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는 사업과 서비스업이 38%, 농·축·수산업 29%, 교육·학술분야 19%, 제조업 10%, 임대업 5%로 집계됐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예산·결산에 대한 심의와 집행부를 견제하는 의원들의 상당수가 겸직해 공적 임무와 이해 충돌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A의원이 상반기 상임위 배치 때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와 업무 연관성으로 이해충돌 가능성이 지적됐으나 하반기에도 해당 상임위에 그대로 배치됐다고 지적했다. 충북참여자치 시민연대 최진아 부장은 “지방의회 의원들의 이해충돌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해 지방자치법의 개정이 시급하다.”며 “지방의회가 앞장서 겸직제한 조항 보강과 시민들의 의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방자치법 제35조에는 지방의원의 겸직 조항이 있으나 선관위원, 교육위원, 교원, 공무원, 정부투자기관 임직원 등으로 범위가 좁아 현실적으로 지방의회 의원들의 겸직을 제한하지 못하고 있다.청주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27일 대구·경북 범불교도대회

    불교계는 3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불교대표자회의를 열고 범불교도대회 봉행위원회를 상설 전국조직인 ‘헌법파괴 종교편향 종식 범불교대책위’(범불교대책위)로 전환하는 한편 빠르면 오는 27일 대구·경북 지역부터 시작해 지역 범불교도대회를 차례로 열기로 결의했다. 회의에는 조계종을 비롯한 27개 불교종단 대표와 NGO·포교신행단체 대표, 조계종 집행부·중앙종회 의원·교구본사 주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표자회의는 이명박 정부의 종교차별 정책이 계속될 것에 대비해 범불교대책위를 조직, 교육, 총무, 대외협력 등 4개 팀과 종교차별 감시센터로 구성키로 했다.이에 따라 범불교대책위는 ▲공직사회 종교편향 활동 감시 ▲국민통합과 종교평화를 위한 홍보 및 교육사업 ▲종교차별 금지법안 마련을 위한 입법 및 종교평화를 위한 정책활동 ▲지역별 불교도대회 및 활동지원 ▲시민 연대활동을 하게 된다.대표자회의는 또 ▲헌법파괴 종교차별 종식을 위한 철야기도 정진 ▲전국 사찰, 단체에 현수막 게시 ▲사찰별 1인 시위 등 종교차별과 관련한 불자 실천지침을 마련, 전국 1만여개 사찰에 전달했다.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Local] 해군 육성·해양 인재 양성 협약

    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소장 김정두)와 한국해양대학교(총장 오거돈)는 29일 경남 진해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정예 해군장병 육성과 해양특성화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학술교류 및 협력 증진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해군 및 해양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또 해군교육사는 대학 교직원 및 학생 대상 안보 교육과 리더십 교육·병영 체험 등을 지원하고, 한국해양대는 군 간부 위탁교육·학술 정보공유·교육 기자재 등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진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인사]

    방위사업청 ◇과장급 신규임용 △합동지휘통제체계사업팀장 金顯植 한국은행 ◇실·국장 이동△금융결제국장 전한백△런던사무소장 최재현△경제교육센터 원장 임재철△부산본부장 이용호△대구경북〃 김성민△목포〃 안용성△충북〃 오만세 ◇1급 이동△기획국 전지영△총무국 유병갑△경제통계국 김영배△금융안정분석국 조성제△감사실 신동욱△광주전남본부 김현의△강원〃 이창형△경기〃 김유곤 ◇2급 이동△정책기획국 윤면식△금융경제연구원 장홍범△경제교육센터 배일상△부산본부 송태복△대구경북〃 정석조△광주전남〃 김동일△전북〃 황승호△인천본부 김종귀△경남〃 박재익△울산〃 김갑식 한화증권 △평촌 지점장 徐鍾碩△청주 〃 李東周△리스크관리팀장 金柄植 도로교통공단 △교육사업본부장 류정선
  • 노원구 주민 평생교육 특급 도우미

    노원구 주민 평생교육 특급 도우미

    노원구가 주민 평생교육을 위한 닻을 올린다. 평생교육의 장(場)인 학습센터 건립뿐 아니라 학습기관 네트워크 구축, 학습 동아리 활성화 등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한창이다. 5일 노원구에 따르면 주민 평생교육을 전담할 평생학습센터가 연내까지 건축설계를 공모한 뒤, 내년 5월에 착공돼 2010년에 완공된다. ‘노원 평생학습센터’는 지하 2층, 지상 7층(연면적 2461㎡) 규모다.1층은 4만권의 책을 갖춘 도서관이,2층은 각종 음악회나 연극, 교양강좌를 열 수 있는 대강당이 들어선다. 3층은 주민 정보화 교육을 위한 전산 교육장이,4층은 어학실,5층은 소규모 강의가 가능한 강의실이 자리를 잡는다.6층은 이론과 실습 교육이 가능한 전문강의실이,7층은 각종 동아리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실과 동아리 회의실이 만들어진다. 구는 최고의 평생학습센터 건립을 위해 외관 디자인 및 시설에 대한 건축 설계를 공모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평생학습센터는 평생 교육의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면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원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노원구를 평생학습의 도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는 평생학습의 주요 콘텐츠로 교육 기관들과 학습협력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각종 학습 동아리의 활성화에도 나선다. 현재 북부교육청과 지역내 복지관, 백화점 문화센터, 야학, 여성단체나 문예기관 등 73개 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중복 프로그램을 방지하고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머지 학습기관들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평생학습과 연계시킬 계획이다. 또 각종 동아리 양성화를 위한 활동도 활발하다. 현재 구가 파악하는 동아리는 총 170개. 스포츠와 문화, 미술, 음악, 과학 분야에서 이들 동아리를 활용하면 계층별, 연령별로 맞춤 교육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교육 관련 업무도 전문화시켰다. 지난해 자치구 최초로 교육진흥과를 신설한 것을 비롯해 평생교육을 담당하는 직원 모두가 평생교육사 자격증 소지자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노원구는 주민 3명 중 1명이 교육 관련 종사자이고, 매년 특목고 진학률 1위인 데다 명문대 진학률도 높은 명실상부한 교육특구”라면서 “평생학습센터 건립과 다양한 콘텐츠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가능한 토털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Local] 해군 군무원 대상 교양강좌 개설

    계명문화대학은 해군 교육사령부와 학ㆍ군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은 해군 군무원과 가족들을 위한 교양강좌를 개설하고 교육시설 및 기자재를 공동으로 활용토록 하는 한편 학술정보 및 간행물을 해군측에 제공하게 된다. 또 해군 교육사령부측은 계명문화대 부사관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함정 견학 및 관련 장비 실습을 지원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보 및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구로구, 문화산업의 메카로 거듭

    구로아트밸리, 문화원, 런치페스티벌, 청소년 문화존을 운영하고 있는 구로구가 서울 문화산업의 메카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구로구는 16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구로동 옛 구로문화원 건물로 리모델링해 이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구는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각종 문화사업의 시범대상 지역으로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중추 기관으로 ▲예술강사 지원, 문화예술교육 집중학교 등 ‘한국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아동복지시설 및 노인·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등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문화예술 인력양성사업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문화예술교육 기관이다. 2010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의 ‘예술교육 세계대회’도 지원하게 된다. 향후 중점사업으로 방과후 학교, 지자체 협력 취약계층 대상 교육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16일 이전식을 기념해 남사당놀이, 전시회, 어린이집 아동 대상 캐릭터 만들기, 에듀콘서트 등 행사도 풍성하게 열린다. 양대웅 구청장은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급속하게 성장해 가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리더 기관”이라며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을 유치한 것은 문화 발전을 향한 구로구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인사]

    법무부 △교정본부장 이태희 지식경제부△광업등록사무소장 이준태△기획총괄팀장 강경성△성과관리고객만족〃 노건기△산업피해조사〃 김완기 국토해양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김상균△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정대율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장 韓基善 병무청 ◇과장급 전보 △경기북부병무지청장 김기룡△정보기획과장 박노전△정보관리〃 김영재△현역입영〃 장헌서△현역모집〃 임중혁△국외자원〃 김덕기△사회복무정책〃 이상훈△산업지원〃 이동환△동원관리〃 김철수△대구·경북지방병무청 징병관 최병일△대전·충남지방병무청 〃 최영래 소방방재청 ◇전보 △인천소방방재본부장 李鉉永△서울소방학교장 文富圭△소방정책국 구조구급과장 趙成琓 기상청 ◇과장급 △창의혁신담당관 이현△기획재정담당관 김성균△국가태풍센터장 김동호△제주지방기상청장 김기락△대구기상대장 이동한△울산〃 김명수△기후변화감시센터장 박정규△국립기상연구소 연구기획운영팀장 권혁신△마산기상대장 이원구 해양경찰청 ◇치안감 전보 △기획조정관 윤혁수◇경무관 전보△경비구난국장 김승수△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임창수△동해〃 장택근◇경무관 승진 및 전보△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관 김수현 언론중재위원회 ◇전보 △조정심의본부 조정중재팀장 양재규△〃 심의〃 김일경△〃 조사분석〃 권오근△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 상담교육전문위원 황정근△〃 상담교육팀장 구율화△경기사무소장 이진숙△대전〃 김문성◇승진△조정심의본부 심의팀 차장 박혜진△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 상담교육팀 〃 김윤정△〃 홍보팀 〃 여운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경제연구실장 두성규 한국국방연구원 △부원장 장기덕△국방현안위원장 김태우△기획조정부장 정구돈△행정지원〃 이수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보 △행정지원실장 趙用浩△봉제사업단장 李昌煥△수원보훈요양원장 徐載弼△광주〃 徐東奇△서울보훈병원 최익순△부산〃 변정국 우정헌△광주〃 박성훈 고용석△대구〃 이창중△대전〃 정원영 김종섭△수원보훈요양원 심재일 김용성 윤선경 이동하 심맹호 문형진 정은영 조명원 안윤미 조효진△광주〃 김용태 고숙 신인주 안영상 이병선 고은영 이옥순 전혜옥 김원숙 정진희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보 (1급)△대구지역본부장 이원박△목포지사장 문기표△국제인력본부 외국인고용지원국장 이석진△해외주재원 파견(필리핀) 조영일 통일교육원 △교수부장 천해성△교수 차문석 서강대 △사회과학부학장 조긍호(공공정책대학원장 겸직)△법학부학장 엄동섭△법학과장 김광수△언론대학원부원장 겸 신문방송학과장 나은영△화학과장 윤경병△언론문화연구소장 김균△바이오융합기술연구소장 최정우(7.1)△기획처장 김영수△사무〃 김길선△연구〃 김낙수(7.14) 중앙일보 <임원> △CRM본부장 이재영△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 겸 JMM 대표 한상진(본사)△통일문화연구소장 강영진△논설위원 신예리△전략팀장 홍정도△경영지원〃 권능오△중앙SUNDAY마케팅〃 김래원△JJLife〃 윤경희(관련회사)△중앙데일리 상임고문 노철수△중앙북스 경영담당상무 이상묵△중앙m&b 경영지원실장 제찬웅 동아일보 ◇승격 (편집국)△부국장 심규선△부산경남본부장 김동철△오피니언팀장 윤양섭(출판국)△디자인팀장 이미숙△여성동아〃 이한경(광고국)△광고기획팀 기획파트장 겸 광고사파트장 조재현(고객지원국)△서울팀 강남본부장 남현두△마케팅전략팀 기획파트장 채승훈(사업국)△신사업개발팀장 김동철(교육사업본부)△어린이동아팀장 홍호표(경영지원국)△인사관리팀장 이세영(미디어연구소)△종합심의팀장 박선홍◇승진 (출판국)△신동아팀장 송문홍△마케팅〃 김길삼△시사지광고〃 이창수△디자인팀 출력파트장 김광삼◇전보 (출판국)△생활지광고팀장 김태곤△전문기자 계수미 이형삼△문화기획팀 기획위원 김일동△주간동아팀 편집위원 김민경△신동아팀 〃 윤영호△시사지광고팀 주간동아광고파트장 송원철△신동아광고파트장 박만수△생활지광고팀 기획위원 조승봉(광고국)△광고기획팀 광고편집파트장 김진영△〃 광고지원〃 겸 광고관리〃 이한영 세계일보 △편집국 온라인담당 기획위원 김선교 이데일리 △정보시스템부문 대표 徐在善△정보서비스부문 〃 朴翔煥△편집방송본부장 鄭完住△금융정보사업〃 朴閏晟△경영지원실장 吳信元△전략기획〃 孫東榮△논설위원 李宜澈△편집국장 文周鏞△방송제작국장 尹斗暎 외환은행 △인사본부장 장갑순 한양증권 △리테일영업본부장 상무 朴準陽△명동지점장 부장 朴濟七 삼정KPMG ◇승진 △상무이사 국창수 김광석 김대우 박문구 박성배 박재우 박형진 변영훈 신장훈 심충섭 이관범 이상현 임근구 최세홍 최재범 유경재 미주제강 △통합기획실 해외전략담당(상무) 김재정△JCO·해외영업본부장(이사) 이준우△순천공장 JCO생산팀장(부장) 심일보 성원파이프 △STS사업본부 광양공장 품질관리부장 김창만△ 〃 〃 업무지원부장 이충희 학산건설 △스틸하우스사업부장 민병일 미주씨앤아이 △케미컬사업본부(이사대우) 안재현
  • 양천, 공인중개사 소집교육 새달부터 인터넷으로 실시

    ‘공인중개사 소집교육도 인터넷으로’ 양천구는 전국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공인중개사의 질적 서비스와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정기 소집교육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으로 개편,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인중개사 교육사이트(realty.yangcheon.go.kr)를 시험 운영 중이다. 교육 내용은 중개업자 교육용 동영상과 함께 수시로 변동하는 관계법령과 중개업소 신규, 휴·폐업, 이전신고에 관한 자료들로 꾸몄다. 교육 사이트는 회원제로 운영하며, 지역 내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강제성이 없는 온라인 교육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해당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 가능하게 했다. 교육사이트 미접속 대상자에게는 휴대전화 문자서비스(SMS)를 통해 교육을 독려하기로 했다. 구는 부동산 중개인에 대한 교육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함으로써 교육의 효율성과 편리성은 물론, 중개업자들에게 실시간 새로운 정보 제공으로 이용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중개업자 온라인 교육사이트 개설로 중개업자들은 연1회 구청을 방문해 집합교육을 받는 번거로움을 덜고, 구는 교육자료 발간 제작비용 500여 만원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두게 됐다. 추재엽 구청장은 “지난 2003년 전국 처음으로 개설한 부동산정보센터가 편리성과 내용의 충실성에서 인정받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중개업자들은 최신 부동산 정보와 관계법령 등을 편리하게 접해 주민들에게 정확한 부동산 거래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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