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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국무조정실 ◇전보 (과장)△사회정책심의관실 사회총괄과장 林燦佑◇승진 (서기관)△국무조정실장실 金玟成△총괄심의관실 金起漢△재경금융〃 李庸碩△교육문화〃 丁元祥△규제개혁1〃 李貞起△규제개혁2〃 李鍾協△복권위사무처 복권총괄과 이주현■ 국방부 ◇정책보좌관(전문계약직) 채용 △장관정책보좌관 김창수 김종대 강요식■ 농림부 ◇고위공무원 전보△농업연수원장 金在水■ 산업자원부 ◇부이사관△부품소재총괄팀장 卞鐘立△무역구제정책팀장 白斗玉◇서기관△지식서비스팀장 金正煥△입지총괄팀장 李東昱△지역투자팀장 文愼鶴△철강화학팀장 金榮三△유통물류팀장 金星七△통상협력정책팀장 李承宰△전략경제협력팀장 權奎燮△덤핑조사팀장 金在德△디지털혁신팀 李映勳△상생협력팀 柳星羽△지역투자팀 李英烈△철강화학팀 孫炅鈗△유통물류팀 서기웅△유통물류팀 崔澈禹△통상협력정책팀 金大滋△덤핑조사팀 李容澈■ 건설교통부 ◇팀장급 전보 △항공기술팀장 박형택△항공교통기획〃 최영일△항행정책〃 이성용■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기획관리이사 洪性桂■ 한국정보통신대(ICU) △기획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金明喆■ 삼성증권 ◇부장 승진 (지점)△FnHonors삼성동 姜今永△〃구미 姜錫昊△〃수원 金健洙△〃마산 金成根△〃서교 金守康△〃청주 金承元△〃경주 金宰成△〃제기동 金載源△〃광주 金台鉉△〃부산중앙 朴景泰△〃안산 朴鍾德△〃영업부 白亨吉△〃신사 史載勳△〃부평 嚴炳銓△〃수원 李璟浩△〃상인 李光熙△〃테헤란 李在瓊△〃종합운동장 李正寬△〃부천 李喆泳△〃도곡 李昊範△〃범일동 韓正九△〃진주 黃潤圭△강북지역사업부 지원파트 安天煥 △강남지역사업부 〃 李再衡△상해사무소 宋海成△런던현지법인 李日炯 (본사 파트)△PB법인영업1파트 金大河△총무〃 金度演△PB채권〃 金世洪△VOC〃 金佑鎭△상품관리〃 朴宰鏞△IPO〃 沈宰滿△PB법인영업2〃 梁元種△Fn고객영업〃 林裕哲△국내주식〃 張旋豪△주식운용〃 張源宰△Compliance〃 鄭鍾華■ 한국노총 △회계재정본부장 곽노승△사업지원〃 최인백△정책본부 본부장 이민우△조직본부 〃(대우) 이현수△홍보선전본부 〃(〃) 강익구△중앙연구원 연구위원 김종각△기획조정실 실장 박영삼△중앙교육원 김문각△기획조정실 국장(대우) 이상연△회계재정본부 〃 유형건△정책본부 〃 김순희△조직본부 〃 지정희△회계재정본부 부장 오미라△홍보선전본부 〃 정승희△회계재정본부 차장 김정연△정책본부 〃 허윤정△정치기획단 기획팀 강금선△전주지역상담소 부장 김연옥
  • 나주는 ‘제4의 고대문화권’

    나주는 ‘제4의 고대문화권’

    전남 나주시 다시면 영동리에서 백제는 물론 신라와도 교섭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대형고분군이 발굴됨에 따라 영산강 유역이 고대문화의 보고로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나주는 삼한시대 이후의 대형 무덤이 이미 일제강점기부터 여럿 발굴되어 반남면 대안리·신촌리·덕산리와 다시면 복암리 고분군 등 4곳이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고분 밀집지역이다. 이에 정부는 가칭 국립영산강고고학박물관을 오는 2011년까지 나주에 세운다는 계획을 확정했다.10억원의 기초조사용역비도 올 예산에 반영했다. 앞서 2005년에는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가 문을 열었다. 경주와 부여·창원에 이은 국립문화재연구소의 4번째 지역 연구소이다. 한반도 구석기 연구의 중심지가 될 중원문화재연구소가 올해에야 충주에 신설될 예정이라는 것도 영산강 유역의 중요성을 상징한다. 이렇듯 나주를 중심으로 하는 영산강 유역 문화권이 경주의 신라문화권과 공주·부여의 백제문화권, 김해의 가야문화권에 이은 제4의 고대문화권으로 빠르게 발돋움하고 있다. 이웃한 영암 월출산 기슭의 다양한 문화유적과 한국 도기문화의 중심지인 구림에 세워진 영암도기문화센터를 묶는다면 어느 고대문화권에도 뒤지지 않는 관광자원까지 갖추는 셈이다. 영산강고고학박물관은 나주와 영암이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였으나, 최근 국립중앙박물관 평가단의 현지실사를 거쳐 나주 반남면 신촌리가 예정지역으로 확정됐다. 대안리·신촌리·덕산리 고분군이 밀집한 지역이다. 반남면 일대 무덤 39기에서는 그동안 국보 제295호 금동관을 비롯해 모두 1만 2573점의 유물이 쏟아져 나왔다. 영산강고고학박물관은 이 지역에서 출토된 고대유물을 전시테마로 하는 전문박물관의 성격을 갖고 있다. 기원전 4세기 이후 삼한시대의 유물과 옹관묘로 특징지어지는 영산강 유역의 매장문화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게 된다. 이세섭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은 “영산강고고학박물관은 건립단계에서부터 중앙박물관의 지역박물관 특성화 계획이 적용될 것”이라면서 “박물관의 이름도 고고학 발굴성과와 발맞추어 전시와 연구에 집중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영동리 발굴현장에서 열린 지도위원회에서 최성락 목포대 교수를 비롯한 지도위원들은 3세기 옹관묘에서부터 7세기 석실묘에 이르는 30여기의 매장시설이 드러난 또 하나의 ‘벌집형 고분’인 영동리 보호대책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영동리 고분군은 하나의 무덤에서 4세기에 걸쳐 41기의 매장시설이 발견되어 ‘벌집형’이라는 신조어를 낳은 복암리 3호분에서 1.5㎞밖에 떨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영동리 고분군을 사적 제404호 복암리 고분군에 추가하는 방법도 제시됐다. 발굴책임자인 이정호 동신대 교수는 “영동리 고분군은 야외 고분박물관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지만 사유지인 만큼 보존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훼손될 수밖에 없다.”면서 “문화재청과 문화재위원회가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 “세계에 우리 민화 알리고 싶어”

    “어렵게 공부한 만큼 끝까지 공부해 민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습니다.” 30년 전 8남매의 종갓집으로 시집 온 맏며느리가 전통예술 학사학위를 받았다. 주인공은 2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회 학점은행제 학위수여식’에서 특별상을 받은 서민자(53)씨. 그는 “어릴 때부터 품어온 미술에 대한 꿈을 펼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씨는 고등학교 때부터 재능을 인정받았지만 5남매의 맏이로 동생들을 위해 공부를 포기해야 했다.23살에 결혼했지만 남편은 8남매의 맏이, 그것도 종갓집이었다. 남편은 공부를 시켜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시누이와 시동생 뒷바라지에 자녀교육이 더 급했다. 그러나 공부에 대한 그의 열정은 마음 한 편에서 끊임없이 타오르고 있었다.1995년 서울 도봉구민회관에서 민화 강좌를 들은 것을 계기로 민화의 매력에 푹 빠졌다. 국내외 전시회를 여는가 하면 중요무형문화재 기능보존협회 회원, 한국 민화작가회 감사, 전통미술대전과 한국미술제 추천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명지대 사회교육원 전통공예학과에서 3년 반 만에 학위를 받기까지는 어려움도 많았다.10년째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시어머니 병 수발 틈틈이 한복에 그림을 그리는 아르바이트 수입을 아이들의 학비에 보탰다. 지금은 집 옥상에 15평 크기의 화실을 만들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서씨의 향학열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올해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불교예술문화재과 석사과정에 등록했고, 민화로 박사학위까지 받겠다는 각오다. 다음달부터 성신여대 평생교육원에서 민화 강의도 맡는다.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그의 삶 그의 꿈] 한국 유아교육의 새로운 모델 ‘감성놀이학교’

    [그의 삶 그의 꿈] 한국 유아교육의 새로운 모델 ‘감성놀이학교’

    젊은 감성의 소유자 맑은 눈이다. 투명한 하늘이 오롯이 담겨 있는 아이의 눈이다. 그 눈이 늘 웃고 있다. 눈을 마음의 창이라 했던가. 맑은 눈으로 늘 웃고 사는 사람은 마음도 그와 같을까. 그럴 것이다. 그런 사람과 마주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대의 마음은 편해지고 즐거워진다. 성인이 되어서도 모두가 그런 눈을 지니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불행하게도 현실 속에서 그런 눈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사실이다. 슬프고 안타깝지만 우리 현실을 생각하면 고개 끄덕이지 않을 수 없다. 인간의 본질에 대한 질문과 반성도 없이 저마다의 편리만을 추구하다가 흔히 비유하는 사막이 되어버린 세상. 우리는 사막에서 사막의 가슴을 지니고 살고 있다. 서로에게서 사막을 확인하고 절망한다. 세상은 그러하지만 자신만은 그렇지 않다고 자신하며 사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그런데, 참 드물게, 아이의 눈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을 만났다. 이재환. 그는 멋쟁이다. 아이의 눈을 가진 40대. 그 내력을 되짚어가다 보면 더 놀라게 된다. 신에게서 특혜라도 받았는지 남들 두 배의 시간을 살아온 듯한 사람. 자신이 갖고 있는 감성을 그대로 유아 교육 아이템에 반영해 감성교육으로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젊은 CEO. 말 잘하고, 현장에서의 성과를 통해 갖게 된 교육에 대한 철학과 소신도 뚜렷하다. 놀이로 하는 감성교육 우리나라 부모들의 자녀 교육열은 세계가 다 알아준다. 땅 좁고 자원 없는 나라에서 내세울 거라고는 사람의 능력밖에 더 있겠는가. 우리가 가진 자산은 오직 사람의 능력밖에 없다. 지식인을 양산해서 열악한 다른 조건들을 극복하는 일이다. 이 지난한 현실이 자녀 교육열로 드러나는 것이다. 무엇보다 안타깝고 불쌍한 건 우리 아이들이다. 자녀 교육에 부모의 허리도 휘청거리지만 아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부모가 이끄는 대로 가방 메고 도복 입고 악보 들고 스케치북을 흔들며 뛰어다닌다. 나중에 어차피 경험하게 될 치열한 경쟁 인생을 아이들은 너무 이르게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이런 현실을 누구보다도 안타까워한다. 그는 아이들이 놀면서 자라지 못하는 것을 슬퍼한다. 놀 줄 모르는 아이가 자라 오직 일만 하며 사는 우리 사회를 근본적으로 고쳐보아야 하겠다고 마음먹는다. 그는 우리의 아이들의 교육 현실을 눈여겨보기 시작했다. 아이들 교육을 놀이문화 속에다 집어넣어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그는 이 꿈을 오래 전부터 가슴에 품어 왔다. 해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30대의 경험들도 감성 놀이교육 발상의 한 계기가 되었다. 감성은 스스로 가치 창조를 할 수 있는 바탕이자 힘이다. 어린 시절부터 수동적인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져 있으면 시키는 일을 해낼 수는 있을지 몰라도 새로운 마인드를 창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국의 교육 현실을 직시하면서 그는 자신의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4세에서 7세에 이르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감성놀이학교’가 그것. 현대는 교육도 사업 그는 2003년 11월에 ‘감성놀이학교’를 개설한다. 위험한 시도라며 걱정하는 주위의 만류가 있었지만 빈틈없는 그는 이미 2001년에 4개의 학원을 설립해 경영해 보았다. 실험경영인 셈이었다. 여기에서 한국 학원교육의 실상을 체험한 그는 자신의 계획이 현실성이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새로운 교육문화벤처기업 CEO의 탄생이었다. ’감성놀이학교’를 설립한 지 3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본사 직영원을 포함해 전국에 40여개의 분원을 두었다. 미국 LA에 해회 1호원도 운영 중이다. 그는 2004년도에 IPS 산업자원부가 주간한 교육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제2회 한국창업 CEO 대상부문 산업자원부 장관상도 받았다. 상이 중요한 게 아니다. 무엇보다 기쁜 것은 자신의 소신이 틀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그는 교육벤처기업 대표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고 논에 모를 심듯 자신의 계획을 현실 속에서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는 참일꾼이다. 교육의 참 목적 ’감성놀이학교’ 직영원 외벽에 놀이학교가 추구하는 5대 목표가 새겨져 있다. 유난히 눈길을 끄는 마지막 목표가 ‘풍요로운 삶’이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풍요로운 삶’은 물질과 정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여유로운 삶을 의미하는 것이란다. 스스로가 세상의 능동적인 주체가 되는 것이라 한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줄 아는 능력을 지녀야만 비로소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가 있다는 것이다. 쉬운 일이 아니다. 풍요로운 삶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예외 없는 궁극의 목적이랄 수 있지만 그런 삶을 살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그는 이 어려운 일의 해법을 새로운 교육방법으로부터 찾아내어 실현하려 한다. 그와 함께 들어가 본 놀이학교 교실의 아이들에게서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다. 즐거움이다. 이 즐거움 속에서 아이들은 자라 어른이 될 것이다. 어린 시절 몸에 배인 놀이의 즐거움을 지속하면서 이들은 행복하고 보람된 삶을 누릴 것이다. 그가 불러일으키고 있는 교육 혁신은 궁극적으로 현실을 바꾸는 일이기도 하다. 그는 초등학교를 설립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학교 부지는 이미 마련했다. 구체적인 방안들에 관해서는 관련기관과 협의 중이다. 차별화된 방식으로 한국의 새로운 교육 지평을 열어가는 그에게서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희망을 발견한다. 백년대계라는 교육사업에서 전제되는 건 시간이고 미래다. 젊은 그는 오늘도 미래를 살아간다. 아주 부지런하게, 똑 부러지게. 글 최준시인, 사진 한찬호사진작가
  • [인사]

    ■ 정보통신부 ◇4급 전보 △국무조정실 파견 李孝鎭△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兪大善△우정사업본부 閔載晳△통신위원회 사무국장 吳南錫■ 기획예산처 △재원기획과장 김학수△교육문화재정〃 이승재△서남권낙후지역투자촉진추진단 파견 안상렬■ 소방방재청 ◇전보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장 金漢龍△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崔珍鍾△부산시 소방본부장(직무대리) 崔雄吉△〃 지방공무원 南德祐△예방안전본부 민방위팀장 李相澤△국립방재교육연구원 민방위교육팀장 孫錫均■ 한국노동교육원 △교육개발실장 李周永■ 상명대 △기획부총장·기획처장 및 대외협력처장 겸보 신현숙■ 한화증권 (전무) △WS영업본부 본부장 李玉成 (상무)△지점영업본부 본부장 林振奎△자산운용본부 〃 權熙栢△중서부지역부문 부문장 琴世鐘△강북지역부문 〃 金炯昌△강남지역부문 〃 朴容煜△영남지역부문 〃 具勝鎬 (지점장)△경기광주 金賢宇△분당 李昌煥△대치 裵準根△강동 李箕鎬△영동 徐龍煥△송파 金鍾國△광화문 姜大植△송도IFEZ 全連夏△중앙 金珉權△안성 尹京三△평택 沈勇△거창 金敬俊△울산 權種澈△사하 金希洙△부산 姜榮澤△영업부 부장 金輔翼 (팀장)△주식운용팀 芮圭昌△금융공학팀 文祥源△파생상품팀 金東旭△전략기획팀 朴鍾撤△법무팀 李在萬△해외사업팀 李鈗坤△결제사무팀 金鍊鎬△감사팀 金正敏△준법감시인 文哲豪■ 교보증권 ◇전보 △기획본부장 金承翼△IT센터장 金丙大■ 한국오라클 △홍보담당 상무 鄭峻京
  • [비전 2030 인적자원 활용전략] 전·의경, 공익·산업기능요원 2012년까지 폐지

    [비전 2030 인적자원 활용전략] 전·의경, 공익·산업기능요원 2012년까지 폐지

    군 복무기간 단축과 유급지원병제 도입, 대체복무제 폐지 및 사회복무제 단계적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한 병역제도 개편안이 5일 발표됐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편안의 주요내용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구성했다. ▶복무기간 단축은 어떻게 진행되나. -병역수급 상황을 반영,2014년 입대자까지 2∼3주 간격을 두고 하루씩 단계적으로 줄여나간다는 것이 정부 방침이다. 고의적인 입영연기 등 입영질서 문란을 우려해 1년에 1개월 이상 줄어드는 상황은 피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2010년 입대자까지는 3주 간격으로 하루씩,2011년부터 2014년 7월 입대자까지는 2주 간격으로 하루씩 복무기간이 줄게 된다. ▶각 군별 차이는 없나. -복무기간 단축은 육·해·공군 모두 6개월씩 적용된다. 이에 따라 현재 27·26개월인 해·공군의 복무기간은 2014년 각각 21·20개월로 줄어든다. 국방부는 그러나 해·공군에 대해 추가 단축여부를 검토하기로 해 최종 복무기간은 유동적이다. ▶현재 복무 중인 병사들도 혜택을 받나. -육군과 해병대는 2006년 1월2일 입대자부터 하루씩 줄어들어 지난 4일 입대자의 경우,20일까지 단축혜택을 받는다. 해군은 2005년 11월 입대자부터 적용돼 6일 입대자의 경우, 복무기간이 23일 줄어든다. 공군은 2005년 10월 입대자부터 하루씩 단축, 지난달 27일 입대자의 경우,24일 단축 혜택을 받는다. ▶유급지원병은 어떤 일을 하나. -복무단축에 따른 숙련병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되는 제도로 징병제에서 지원병제로 가는 중간단계라고 할 수 있다. 유급지원병은 다시 ▲전투·기술 숙련병 ▲첨단장비운용 전문병으로 나뉜다. 분대장·정비병 등 전투·기술 숙련병에게는 의무복무를 마친 뒤 희망자를 선발해 6∼18개월을 추가 복무케 하고, 전차·자주포·방공포병 등 첨단장비 운용병은 입대시기부터 3년간 근무토록 한다는 게 정부 방침이다. ▶유급지원병의 규모와 급여는 어느정도인가. -정부는 2020년까지 전투·기술 숙련병 1만명, 첨단장비 전문병 3만명 수준을 운용할 계획이다. 급여는 부사관 봉급과 지원자의 기대치를 고려, 전투·기술 숙련병은 연간 1000만∼1500만원, 첨단장비 운용병은 3년간 2000만∼3000만원 정도의 급여수준을 검토 중이다. ▶사회복무에는 어떤 것이 있나. -병역의무자 가운데 현역복무를 하지 않는 사람을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복무토록 하는 제도다. 정부는 ▲수발(간호)▲교육문화 ▲장애학생교육 ▲보건의료서비스 ▲환경안전서비스 등 8개 분야에 걸쳐 2020년까지 13만 7000명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대체복무제는 어떻게 되나. -현역이나 보충역 자원 가운데 일부를 전·의경이나 공익·산업기능요원 등으로 활용하는 현행 대체복무제는 폐지 여론이 높았다. 이에 따라 전·의경과 경비교도, 의무소방원은 내년부터 20%씩 단계적으로 감축,2012년 이후 완전히 폐지키로 했다. 산업기능요원과 공익근무요원도 단계적으로 감축해 2011∼2012년 폐지키로 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Seoul In] 전문집단 정책평가위 운영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 각계 전문집단이 구정에 정책자문을 하는 양천구 정책평가위원회를 구성, 본격 운영한다. 지난달 31일 정식 출범한 양천구 정책평가위원회에는 도시계획, 교통, 녹지, 조경, 사회복지, 문화예술, 교육,NGO 등 각 분야에서 연구 활동 중인 교수, 연구원, 엔지니어 등 전문가 37명이 참여하고 있다. 위원회는 ▲행복도시▲푸른환경▲휴먼행정▲교육문화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 “세상만사가 공부처럼 뿌린대로 거뒀으면”

    “세상만사가 공부처럼 뿌린 만큼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2일 오전 서울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5회독학사 학위수여식’. 경영학 독학사 학위 증서를 받아든 연도흠(42)씨는 감회가 새로운 듯했다. 공부를 시작한 지 17년 만이었다. 직업군인인 연씨가 독학사에 도전하게 된 것은 25살때인 1990년이었다. 노력하면 누구나 학사학위를 딸 수 있다는 소식에 주저하지 않고 도전장을 내밀었다.4단계에 거쳐 23과목을 통과해야 하는 힘든 여정의 시작이었다.그러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5년 만에 잡은 책은 낯설기만 했다. 바쁜 업무 때문에 책을 놓을 때도 많았지만, 학위를 딸 수 있다는 믿음과 공부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만은 끝까지 놓지 않았다. 단계별 시험에 도전했다 실패하고, 또다시 도전하기를 17년. 홍안의 청년은 어느덧 중년이 되어 있었다. 연씨는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고, 힘이 부칠 때는 쉬기도 하면서, 그야말로 내 페이스대로 걸어와서 오늘의 결실을 이뤘다.”면서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딸보다 먼저 학위를 받았으니 그나마 다행”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힘겨운 과정을 마쳤지만 그는 이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경영대학원 MBA(경영전문석사) 과정에 입학하는 것이다. 군에서 통신분야 준위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전역한 뒤 통신 관련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꿈”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독학사 공부를 하면서 뿌리는 만큼 거둘 수 있다는데 매력을 느꼈다.”면서 “안 하는 것보다는 늦더라도 하는 것이 좋고, 거저 얻으려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은 다 속일 수 있어도 나 자신은 속일 수 없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쌓아간다면 독학사 학위만큼 값진 것은 없을 것”이라며 후배들을 위한 당부도 전했다. 우리나라 패션 일러스트의 선구자로 알려진 김경상(64·가정학)씨는 이날 최고령자로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상’이라는 예명으로 대학 강단에서 20년 이상 강의해온 그가 늦깎이 학사학위에 도전한 것은 순전히 자신의 능력을 확인해보고 싶어서였다.30여년 동안 4년제 정규 대학 졸업자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최고’가 됐지만 능력을 점검해 보고 싶었다. 도전한 지 1년 만에 학위를 딴 그는 “공부를 통해 기대했던 것보다 몇 배나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독학사 학위를 받은 사람은 11개 전공에서 모두 708명. 이로써 지금까지 배출된 독학사는 9907명으로 늘어났다. 최정식(32·컴퓨터과학)씨가 교육부장관이 수여하는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윤승규(46·국문학)씨 등 9명이 우수상을, 김경상씨 등 3명이 특별상을 받았다.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인사]

    ■ 대법원 △서울고법 부장판사 姜炯周 高毅永 金紋奭 宋永天 崔成俊 崔完柱△대전고법 부장판사 權純一(수석부장) 姜玟求 金尙遵 李悰錫 趙京蘭△대구고법 부장판사 李康源 黃漢式△부산고법 부장판사 金柱賢 林時圭 張誠元 鄭賢壽 趙仁鎬 崔相烈△광주고법 부장판사 金相哲(수석부장) 金昶寶 文容宣 趙英哲△특허법원 부장판사 李起宅(수석부장) 成箕汶 元裕錫 李太鍾△인천지법 수석부장판사 曺海鉉△수원지법 〃 李惠光△대전지법 〃 李元一△대구지법 〃 司空永振△부산지법 〃 朴性哲△광주지법 〃 張秉佑■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단 전보 △외교안보심의관 洪允植△규제개혁1〃 李明奎△규제개혁기획단 규제개혁기획관 李浩永△용산민족역사공원건립추진단 부단장 金春錫△〃 기획조정부장 辛榮基△방송통신융합추진지원단 기획총괄팀장 權泰成■ 행정자치부 ◇일반직고위공무원 전출 △충청남도지방공무원 전출 尹鍾寅◇교육 파견△세종연구소(세계화과정) 徐汶錫◇팀장급 전보△정부청사관리소 관리총괄과장 梁道錫■ 금융감독위원회 △기획행정실장 김주현△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최수현■ 소방방재청 ◇전보 △예방안전본부장 李錫煥△행정자치부 전출 金東完■ 방송위원회 (사무처) △감사실장 金椿熙△대전사무소장 黃富君△연구센터장 직무대리 韓仁亨△방송진흥국장 〃 林載福△시청자지원실장 〃 尹惠珠△비서실장 〃 姜景皓△공보실장 〃 辛承翰△방송통신구조개편기획단2팀장 金正洙△연구센터 전문위원 權恩禎△대외협력부장 직무대리 金基石△법제부장 〃 金正泰△정책2부장 李英美△지상파방송부장 직무대리 金祐奭△뉴미디어부장 金在喆△채널사용방송부장 직무대리 馬在郁△기금관리부장 〃 羅鉉俊△진흥사업부장 〃 文炫晳△평가분석부장 〃 崔正圭△심의운영부장 金明熙△심의1부장 직무대리 鄭丞△심의2부장 김양하△시청자지원팀장 申相根△시청자민원팀장 陳星澈△대구사무소장 金昌根△제주사무소장 직무대리 金培億◇교육파견△통일교육원 통일미래 지도자과정 楊漢烈△세종연구소 국정과제 연수과정 金鍾聲△국방대 안보과정 李鍾大■ 중앙일보 ◇보임 △경제연구소장 겸 통일문화연구소장 곽재원△경제연구소 부소장 김영욱△코디네이터(에디터) 이만훈△전략기획실 CR팀장 김동호△〃 기획〃 이미영◇승진△부국장대우 안희창 김두우 김영섭 민병관 배명복 김교준△부장대우 최정동 최원기 홍승일 채인택 오영환 이철희 임봉수 송상훈△허스트중앙 대표이사 조인원△중앙m&b 경영지원실장 겸 중앙북스 경영지원실장 권택규■ 경향신문 △편집국 산업부장 직무대행 박종성■ 한국교직원공제회 ◇전보 (1급) △기획조정실장 李建鎬△사업운영부장 朴星壽△개발사업〃 成基燮△감사실장 李在完△서울지역본부장 張圭馥△광주지역〃 孫承一△경주교육문화회관 사장 韓相一◇승진 (1급)△교원나라상호저축은행 전무 孫培德△회원업무부 白昌日■ 한국학중앙연구원 △기획처장 權熙英△한국학정보센터소장 金 炫△한국문화교류〃 申大澈△교학처장 金炳善△사무국장 南廷三△문화콘텐츠편찬실장 林東周■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국자중 이상홍 김형진△2급 김태영 노상양 김철하 한원희◇전보 (본사)△총무지원실장 남기웅△수요관리〃 양남식△에너지진단〃 손학식△정책연구〃 김인수△자금지원〃 이상홍△정보화시스템〃 박경빈△지방이전·사옥건립T/F팀장 임대준△비서실장 김인택(지사)△대구·경북지사장 강일호△강원〃 김형명△전북〃 김종석△제주〃 이실근■ 광운대 △대학원장 李壽淵△경영대학원장 尹允錫△정보복지〃 權奇星△경영대학장 李 洪△인문·지역〃 田寶玉△사회과학〃 金賢柱△교양학부장 宋永權△법과대학장 南基潤△교무처장 吳承埈△총무〃 李正淵△중앙도서관장 朴鍾九△정보과학교육원장 劉智相■ 성균관대 ◇전보 △인문사회부총장 김준영△자연과학부총장 김영진△학부대학장 손동현△동양학부장 최일범△문과대학장 김동순△법과〃 이승우△사회과학부장 방정배△경제〃 이광석△경영〃 오원석△공과대학장 김현수△생명공학부장 권석태△스포츠부장 김범식△의과대학장 어환△학생처장 김인무△입학〃 성재호△총무〃 박용부△정보통신〃 엄영익△산학협력단장 이영관△공학교육혁신센터장 유지범△발전협력팀장 송재경△경력개발센터장 이찬석△학부대학행정실장 김흥수△문과대학〃 전승호△경영학부〃 류대현△학무팀장 김혁△출판부부서장 손호종◇승진△부장 박성수 최원영△차장 김현기 서종환 이성배 이원용 황용근■ 이화여대 △교목실장 손운산△국제대학원장 최병일△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박헌영△임상보건과학대학원장·약학대학장 박혜영△공과대학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김명희△예술대학장 오용길△사범대학장·중등교육연수원장 전인영△건강과학대학장 신경림△학부〃 김혜숙△국제교류처장 김효근△기획처부처장 박정수(기획) 정순희(평가)△입학처〃(관리) 박인휘△재무처〃(시설) 노충래△국제교류처〃 김성현△대외협력처〃 김은주△이화학술원장 진덕규△멀티미디어교육원장 김영수△이화미디어센터부주간 최연희△기숙사부관장 한종임△아시아여성학센터소장 허라금△뉴미디어기술연구소장·대학원디지털미디어학부장 류철균△통일학연구원장 최대석△수리과학연구소장 이향숙△경영〃 지홍민△대학원나노과학부장 남원우△사회복지전문대학원교학부장 홍백의△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장 김낙명△건축학부장 임석재△의과대학임상교무부장 김종학△의과대학학생부장 양현종△학부대학교학부장 김상택■ 중앙대 △제1캠퍼스(서울) 부총장 全洪兌△제2캠퍼스(안성) 〃 黃潤元△대외협력본부장 洪元杓△대학원장 成煥甲△사회개발대학원장 李淑姬△교육대학원장 겸 사범대학장 姜泰重△신문방송대학원장 成東圭△건설〃 李勇宰△행정〃 朴興植△산업창업경영〃 全明鎭△정보〃 韓相用△의약식품〃 李都翼△예술〃 崔正逸△국제〃 趙聖一△첨단영상〃 李忠稙△국악교육〃 겸 국악대학장 金星女△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장 李熙洙△경영전문〃 全龍昱△문과대학장 南台祐△자연과학〃 沈一雲△공과〃 金寧鐸△법과〃 張在玉△정경〃 洪起澤△경영〃 朴海哲△산업과학〃 安永熙△약학〃 孫宜東△의과〃 朴成濬△예술〃 金俊敎△외국어〃 金根植△생활과학〃 蘇晃玉△음악〃 申東鎬△건설〃 朴圭弘△체육과학〃 崔宰源△미디어공연영상〃 崔常植△제1캠퍼스 연구지원처장 張泰奎△제2캠퍼스 〃 金雨淵△기획조정실장 金昌洙△제1캠퍼스 교무처장 具熙山△제2캠퍼스 〃 鄭錫佶△제2캠퍼스 학생지원처장 許 湜△입학〃 張 勳△사무〃 張文伯△전산정보〃 林炳夏△중앙도서관장 李明漢△제1캠퍼스 사회교육본부장 柳 鎭△제2캠퍼스 〃 甘泰俊■ 서울시립대 △경상대학장·경영대학원장 및 산업경영연구소장 곽태운△사회복지관장 한형수△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장 최중호△화학공학과장 정철수△컴퓨터과학부장 유하진△토목공학과장 이창수△영어영문학과장 이주경△철학과장 서도식△도시행정학과장 송석휘△도시사회학과장 이윤석△세무학과장 최원석△건축학부장 구교진■ 생명보험협회 ◇전보 △판매채널지원부장 남태민△경영지원〃 이옥근△IT지원〃 박현대△계약관리지원〃 안덕종△서울지부장 조대연■ SC제일은행 △국내기업부 부행장 박도규■ 미래에셋증권 ◇승진 (이사) △자산운용본부 全庚楠 白赫浚 明大煜■ 대한투자증권 △부동산사업본부장 金坰洙■ 한화(화약부문) ◇승진 △전무 沈京燮△상무 李泰鍾△상무보 金淵喆 申鉉宇 李南宰■ 한화(무역부문) ◇승진 △상무 朴允正■ 한화 S&C ◇승진 △상무 崔昌元△상무보 全澈 崔一權■ 한화건설 ◇승진 △부사장 李在邕△상무 金會瑗 崔光浩△상무보 李寅勇 李在浩 李彰烈■ 한화테크엠 ◇승진 △상무보 李承寶 李完根■ 한화석유화학 ◇승진 △상무보 金雨慶 金平得 朴洪萬 林成燮 韓炳大■ 한화종합화학 ◇승진 △상무 李璿錫△상무보 金榮敦 朴鐘德 鄭允煥■ 한화폴리드리머 ◇승진 △상무보 李春浩■ 드림파마 ◇승진 △상무 金東燮■ 한화개발 ◇승진 △상무 梁成權■ 한화갤러리아 ◇승진 △상무 金政植 崔震融△상무보 吳一均 崔亨吉■ 한화역사 ◇승진 △상무 車相基■ 한화리조트 ◇승진 △상무보 張鍾九■ 한컴 ◇승진 △상무 朴東國△상무보 鄭海泳■ 아산테크놀밸리 ◇승진 △전무 申鉉壽■ 대한생명 ◇승진 △부사장 李龍浩△상무 龍錫萬 李在茂△상무보 金京昊 金炳基 金錫見 金連植 朴志鉉 尹東遠■ 한화손해보험 ◇승진 △상무보 金榮昌 金漢鐘 朴龍南■ 한화증권 ◇승진 △전무 李明燮△상무 林振奎△상무보 具勝鎬 權熙栢 朴相炫■ 한화기술금융 ◇승진 △상무 朴興俊■ HWJ ◇승진 △전무 朴在弘△상무 孫永新■ 대우자동차판매 ◇승진 △대리점사업부문장(전무) 이희성△인천본부장(상무) 김광겸△자금팀장(상무보) 안천수△P-프로젝트팀장(〃) 이용재△필드지원팀장(〃) 정법상△V/J카팀장(〃) 송상길■ 한국기업평가 (1급 승진) △금융본부 SF2실장 최경식 (2급 승진)△e-Rating실장 손석홍△평가기획〃 황인덕△평가기준실 전문위원 양승용△특수사업본부 PF1실장 백강길△〃 PF2실장 정대석 (보직 임명)△신용파생TF실장 김경무△인력개발〃 윤세운△평가지원〃 김문수△평가정책본부 전문위원 배창성■ 흥국생명 ◇승진 (상무) △동부사업단장 崔炳坤 ◇전보△법인사업부장 林車榮△FC지원팀장 李康海△서울사업단 마케팅〃 宋昌煥
  • 김태술 1순위로 SK행

    김태술 1순위로 SK행

    강혁(삼성) 조상현(LG) 김성철 황성인 조우현(이상 전자랜드)을 배출했던 1999년 이후 최고의 황금시장으로 평가받은 2007년 프로농구 드래프트에서 대학 최고 포인트가드 김태술(23·연세대)의 이름이 가장 먼저 불려졌다. 김태술은 1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SK로부터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됐다. 김태술은 양희종(23)과 함께 연세대를 대학 최강으로 이끈 선수. 빼어난 드리블에다 넓은 시야와 패스, 슈팅 능력까지 고루 갖추고 있다. 한국 농구 세대교체의 선두주자로 양희종 등과 같이 지난해 도하아시안게임에 출전하기도 했다. 김태술은 이날 “쟁쟁한 선수들이 많아 1순위는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처음부터 농구를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2순위 지명권을 뽑은 전자랜드는 혼혈 선수로 연세대에 편입한 뒤 귀화한 이동준(27)을 선택했다. 탁월한 하드웨어를 자랑하는 이동준은 그러나, 트레이드를 통해 전자랜드로부터 지명권을 양도받은 오리온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김영환(23·고려대)과 대학 최고 포워드를 다퉜던 양희종은 3순위로 KT&G에 지명됐다.‘빅4’ 가운데 한 명이었던 김영환은 8순위로 오리온스에 선택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연습아닌 실전 각오… 도망자 정당 심판”

    “연습아닌 실전 각오… 도망자 정당 심판”

    한나라당은 29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올 첫 ‘국회의원·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연석회의를 갖고 ‘대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사실상 당 차원의 대선 출정식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연찬회 분위기도 시종 진지하고 무거웠다. 강재섭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당 운영의 목표를 무조건 정권쟁취에 두겠다.”며 “이제부터는 연습이 아니라 실전이라는 각오로 뛰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는 3·1 만세운동의 33인 발기인 모임과 같은 것이라 생각하고, 강한 결의로 국민 기대에 부응하자.”며 결전 의지를 돋웠다. 김형오 원내대표도 “노무현 정권을 탄생시킨 주역들이 하나 둘 도망치고 있지만 뺑소니는 반드시 잡히게 돼 있다.”면서 “‘도망자 정당’,‘뺑소니 정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전 일정을 마친 의원과 원외위원장들은 지역별로 모이기도 했지만 특정 대선주자와의 친소관계에 따라 삼삼오오 편을 갈라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오후 들어서는 외부인사 초청 특강이 열렸다. 특강 도중 잠시 로비로 나온 박근혜 전 대표는 기자와 얘기를 나누고 있던 김덕룡 의원에게 “(강의 안듣고) 땡땡이 치시네요.”라 농담을 던져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 전 대표는 대선주자 ‘빅3’중 유일하게 연찬회에 참석했다. 홍준표 의원도 휴식시간 기자들을 만나 대선후보 경선과 관련, 의미심장한 얘기를 던졌다. 그는 “이번 대선은 당원이나 지지자들에게 절체절명의 승부인 만큼 권투경기가 아니라 축구경기로 치러야 한다.”면서 “(대선후보) 혼자 싸우는 게 아니라 팀을 이뤄 싸워야 하고, 스트라이커가 골을 넣지 못하면 언제든 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후보가 결정되더라도 지지율 하락 등으로 본선 승리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언제든지 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이명박·박근혜 이번엔 ‘정책 선명성’ 경쟁] 李 “교육부 정책관여 안했으면 나았을것”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3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전국 국공립 중학교 교장단 초청특강에서 실업계 고교 육성구상을 밝히면서 정부 주도의 교육 정책을 정면 비판했다. 이 전 시장은 특강에서 “교육부가 30여년간 교육정책을 좌지우지해 왔지만 나아진 게 없다.”면서 “오히려 교육부가 교육정책에 관여하지 않았다면 지금보다는 나았을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육의 수요·공급이 맞지 않다.”면서 “나는 실업계 고교를 졸업하면 관련 기업에 100% 취업하고 4년 뒤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는 그런 정책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또 일각에서 거론되는 출생 관련 의혹에 대해 “어머니 태몽에서 보름달이 너무 밝아 밝을 명(明), 넓을 박(博)을 써서 이름을 붙여줬는데, 인터넷을 보니 명치유신의 명, 이등박문의 박자로 이명박이 됐다고 한다.”면서 “다른 것은 다 참겠는데, 어머니를 일본 여자로 둔갑시키는 것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그래도 용서하는 게 유리할 것 같아 용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열린 서울대 법대 최고지도자과정 총동창회 초청특강에서는 “경직성 예산은 줄일 수 없다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한쪽 눈을 감고도 (국가 경직성 예산을)20조는 줄일 수 있다.”며 “(그렇게 되면)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근로소득세를 안 받더라도, 세금을 올리지 않아도 교육과 복지에 더 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맞춤 마케팅으로 세계 공략”

    구본무 LG회장이 최근 ‘고객중심 경영’을 거듭 천명한 데 이어 남용 LG전자 부회장이 ‘고객맞춤 글로벌 경영’의 시동을 걸었다. 남 부회장은 지난 20일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LG전자 글로벌 임원회의(GMM 2007)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소비자와 정서적 교감까지 갖는 마케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 나라에서 성공한 전략이 다른 나라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금물”이라면서 “(마케팅, 유통)채널 구축에서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 지역에 꼭 맞는 특화된 마케팅 전략을 고안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수익창출원으로 해외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감성을 유혹하는 디자인 중시전략을 강화한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남 부회장은 “비용을 줄여 수익성을 높이는 것도 필요하지만 비용을 절약하는데 급급해 혁신적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 회의에는 세계 120여개 법인 및 지사의 법인장, 지사장급 이상 임원 350명이 참석했다. 남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사전원고 없이 영어로 연설했다. 한편 LG전자는 올해 3조 1000억원을 투자하고 445억달러의 매출을 목표로 정했다.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 [부고]

    ●엄기수(서울신문 제작국 윤전2부 차장)씨 빙모상 14일 광주 하남성심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62)954-4444●천세윤(전 서울신문 정치부장)씨 별세 대권(인카커뮤니티즈 부회장)씨 부친상 조강희(사업)안성모(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한용희(보성파워택 연구소장)이원모(미국 거주)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33●양정석(전 라이언스클럽 354A지구 지역부총재)씨 별세 승현(중앙일보 LA지사 편집부국장)승원(현대해상)승주(여성가족부 국장)씨 부친상 김태일(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30●주민회(전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이사장)씨 별세 영황(자영업)영돈(외환은행 분당센터)한승(인하대 연구교수)성림(웅진코웨이)씨 부친상 남궁은(국제산공)씨 빙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3410-6915●배도열(사업)대열(서울시의회 의원)홍열(사업)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62●이승진(한겨레신문 광고국 부장)윤종(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차장)씨 부친상 김병주(현대건설 외주구매실 부장)씨 빙부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37●김영묵(연합뉴스 국제뉴스1부 차장)씨 부친상 14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860-3560●김영은(고려대 강사)효은(남양주 장내중 교사)씨 모친상 조운찬(경향신문 문화1부장)씨 빙모상 1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921-0299●강형윤(강형윤가정의학과의원 원장)형찬(B&I시스템 대표)형택(한국도로공사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고영일(우리회계법인 대표)씨 빙부상 김민정(산업자원부 사무관)씨 시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410-6912●심용기(아르스 대표)성기(사업)씨 부친상 박영환(사업)구자훈(조인건설 대표)이승신(KT&G 마케팅 부장)김성민(교보증권 벤처밸리지점장)씨 빙부상 14일 건국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2030-7903●공융두(황성 대표)융수(SK 부장)융주(세종문화회관 피아니스트)씨 모친상 정유돈(신용보증기금 강남채권관리센터 본부장)씨 빙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9●김승기(동성이화 대표)영기(전 동화제분 부사장)창기(전 서울시 강동구청 총무국장)평기(삼성포리머 대표)상기(프라임리소스 고문)씨 모친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92-0699●이종배(서울경제신문 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14일 경기도 광명성애병원, 발인 15일 오후 1시 (02)2689- 9152●박원훈(전 쌍용증권 상무)재훈(전 제일은행 차장)중훈(한국행정연구원 기획조정실장)승훈(기아자동차)씨 모친상 임종훈(육군 대령)백승익(미도기획 부장)씨 빙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53●윤거원(신우과학 대표)성원(KBS 군산국장)씨 모친상 최청평(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 사무총장)씨 빙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35
  • 소방검정공사 신년인사회

    한국소방검정공사(사장 남상호)는 8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소방검정기술심의위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신년인사회´ 및 30주년 기념 `CI선포식´을 가졌다.
  • 서울 25개 구청장 새해 소망

    ‘주민이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황금돼지해를 맞은 서울 25개 자치구청장들의 새해 소망은 다양했습니다. 노후 주거단지의 재개발에서부터 교육과 환경, 기초질서 지키기, 행정혁신, 하천의 복원, 기업의 유치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역점사업의 내용은 다르지만 목표는 단 하나였습니다. 개선하고, 바꾸고, 불편을 해소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두드러진 것은 지난해 7월 민선 4기 출범 초기에 내걸었던 거창한 목표들 대신에 그 자리를 지역 현안이나 구체적 목표로 채웠다는 것입니다.6개월여 동안 현안들을 발굴해 내고 각 자치구의 발전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찾아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황금돼지해인 정해년 자치구의 소망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복많이 받으십시오. - 서울신문 시청팀 - ● 종로구청장 김충용 홍제천 복원에 집중함으로써 문화도시 종로에 친환경도시의 이미지를 덧붙이겠습니다. ● 광진구청장 정송학 기업인들의 기를 살리는데 매진하겠습니다. 고구려 역사박물관 조성사업도 성과를 내겠습니다. ● 성동구청장 이호조 새롭게 개편된 주민생활지원 조직을 활용해 소외된 이웃들의 복리증진에 힘써 복지성동을 구현하겠습니다. ● 중구청장 정동일 태평·남대문·소공로와 재개발·재건축 현장에 소나무를 심어 ‘소나무 특화거리’와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 용산구청장 박장규 공원과 녹지가 어우러진 환경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개발 단지에 녹지공간을 확충,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 동대문구청장 홍사립 낡은 주거지를 재개발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전농·답십리와 이문·휘경 뉴타운이 개발 첫 해를 맞을 것입니다. ● 중랑구청장 문병권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상봉·망우동 일대에 대형 할인마트, 교육·문화 시설 등을 유치, 성장 거점으로 삼겠습니다. ● 노원구청장 이노근 물이 흐르지 않는 당현천을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하천으로 복원, 제2의 청계천으로 만들겠습니다. ● 도봉구청장 최선길 도봉산을 세계적인 명산으로 가꾸기 위한 생태공원 조성, 식물생태원 건립, 유스호스텔 유치에 나서겠습니다. ● 성북구청장 서찬교 길음·월곡 균형발전 촉진지구를 본격 개발합니다. 대형 주상복합 건물이 세워지면 동북부의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 강북구청장 김현풍 건강한 강북을 만들기 위해 자전거 주차장을 만들고 시범학교도 운영합니다. 삼각산엔 생태 연못도 조성합니다. ● 은평구청장 노재동 은평뉴타운에 자립형사립고를 유치하고, 중학생을 자매도시로 연수를 보내는 등 교육문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마포구청장 신영섭 아현뉴타운에 자립형사립고, 상암DMC 단지 안에 특목고를 유치, 일류 수준의 교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 금천구청장 한인수 시흥역과 군부대, 시흥사거리 일대를 금천구의 중심으로 개발하겠습니다. 관건인 군 부대 이전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 구로구청장 양대웅 3만 4000평 규모의 고척동 ‘영등포교정시설’을 이전하고, 그 자리를 복합개발하겠습니다. ● 양천구청장 안승일 <권한대행> 유엔총회 의결로 설립된 유엔평화대학의 아시아-태평양지역센터를 유치하고 목동운동장을 돔구장으로 바꾸겠습니다. ● 강서구청장 김도현 마곡지구가 전통과 관광, 전시 등이 어우러진 ‘마곡워터프런트 타운’으로 조성되도록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 영등포구청장 김형수 자율과 창의를 바탕으로 행정혁신을 추진해 지방행정 혁신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자 합니다. ● 동작구청장 김우중 낙후지역인 상도터널 북단∼봉천고개(1830m)를 축제·역사·문화 등 테마별 상징거리로 조성하겠습니다. ● 송파구청장 김영순 최고의 보육 자치구로 만들겠습니다. 국공립 보육시설 등에 투자를 늘려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 강남구청장 맹정주 기초질서가 지켜지는 모범 강남구를 만들겠습니다. 담배꽁초 투기, 무질서한 광고물 등을 철저히 단속하겠습니다. ● 관악구청장 김효겸 도림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도림천복원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제2의 청계천으로 조성하겠습니다. ● 서초구청장 박성중 세계 일류 행복도시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국내 대기업을 유치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합니다. ● 강동구청장 신동우 일자산 3만 8000평에 실내 배드민턴장, 청소년 X-게임장, 잔디 광장, 꽃밭 등이 들어서는 자연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 서대문구청장 현동훈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이 목표입니다. 현저동에 공원을 조성하고, 홍제고가차도 철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인사]

    ■ 건설교통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이재영△물류혁신본부장 강영일△기반시설〃 황해성△국토균형발전〃 전태봉△주거복지〃 서종대△생활교통〃 홍순만△건설선진화〃 박상규△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한기선■ 감사원 ◇3급 승진 △자치행정본부 제2팀장 金邦燮△건설물류감사국 제3과장 崔炳儁△〃 제4〃 朴石愚△행정안보감사국 총괄〃 朴始宗△심의실 법무지원담당관 鄭賢朝△文浩承◇4급 승진△특별조사본부 宋永召 崔丁云 金廣永△산업환경감사국 제5과 姜敏鎬△〃 제4과 金南現△행정안보감사국 〃 崔仁銖△심의실 법무지원담당관실 李永甲 金相富 李洙娟 南基哲△〃 심사1〃 朴昇濬△〃 심사2〃 曺承鉉△〃재심의〃 李相泰△기획홍보관리실 혁신인사〃 박성익△행정지원실 관리지원팀 鄭奎燮△감사교육원 감사교육과 羅濟芳△〃 회계교육과 姜聲德 金龍範■ 법무부 ◇보호관찰직 서기관 (승진)△법무부 보호국 관찰과 기획담당서기관 李又權△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申完燮(전보)△서울보호관찰소 남부지소장 金仁相△〃 행정지원팀장 李泰源■ 문화관광부 ◇팀장급 △장관 비서관 宣在奎△정책홍보관리실 성과관리팀장 安仙菊△문화정책국 문화정책〃 姜培馨△〃 국제문화협력〃 金暎洙△문화산업국 게임산업〃 李榮悅△체육국 생활체육〃 崔鍾學△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정책과장 朴成基△〃 작은도서관진흥팀장 金聖和△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정책기획팀장 朴亨東■ 통일부 ◇팀장급 전보 △혁신재정본부 남북협력기금팀장 元基善△정책홍보본부 정책총괄〃 白泰鉉△남북경제협력본부 남북경협1〃 裴光福△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 柳鎭永■ 국가보훈처 ◇직제명칭변경에 따른 재발령 △보훈보상국장 李逢春△복지의료〃 張大燮△보훈보상국 단체협력과장 愼泫縡◇서기관 전보△정책홍보관리실 성과관리팀장 朴昌杓△국립영천호국원장 金洛陽△국립임실〃 趙春泰◇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보훈상담센터장 姜錫夫△복지의료국 보훈대부채권〃 趙星來△혁신기획관실 李明賢△보훈선양국 기념사업과 朴魯振△복지의료국 의료지원과 金容孝△서울지방보훈청 관리과장 權寧鳳■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金悳中△중부지방〃 조사2국장 王基賢■ 병무청 ◇고위공무원 승진·전보 △부산지방병무청장 宋斗杓◇고위공무원 임용△강원지방병무청장 金榮奎◇전보 (고위공무원)△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 孫鍾海△전북지방〃 宋嚴鏞(팀장급)△병무민원상담소장 鄭瓚浩△경기북부병무지청장 李殷兆△강원영동〃 李相勳△감사팀장 金泰春△운영지원〃 文秉敏△행정법무〃 洪承美△선병자원〃 黃評淵△현역입영〃 任重爀△현역모집〃 李東煥△고객지원〃 趙永基△공개심사〃 金重謙△부산지방병무청 징병관 崔聖元△대전충남지방병무청 〃 金支煥◇부이사관 승진△성과관리팀장 鄭利植△서울지방병무청 징병관 金在化■ 문화재청 ◇과장급 승진 △동산문화재과장 宋珉宣△예능민속연구실장 金三基■ 서울시교육청 ◇승진 (지방교육행정사무관)△가락고 金載淑△개포고 金貞仁△경일고 鄭在憲△고척고 洪淳哲△구로고 高明植△도봉고 崔泰善△독산고 金元植△동작고 金炳安△면목고 車炳轍△서초고 金石一△수락고 嚴鍾範△양재고 韓順姬△언남고 李吉煥△여의도여고 姜永淑△자운고 金昌基△잠신고 高炅兌△중화고 李兩燮△창동고 姜東浩△혜화여고 鄭京洙△서울정민학교 李熙淵△총무과(서울시파견) 桂憲根(지방사서사무관)△마포평생학습관 자료봉사과장 閔貞淑△영등포〃 〃 李有子△동대문도서관 〃 金明善◇ △교육시설과 崔永植(지방전기사무관)△과학전시관 관리과장 金正煥(지방건축사무관)△중부 시설과장 金修吉■ 서울시 소방방재본부 △중부소방서장 박선권△동대문소방서장 이원규■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경영부장 조달호△산학연지원센터장 이종규△연구위원 홍석기△부연구위원 조종석■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교무부학장 金明煥△〃 학생부학장 趙文燮△정보화본부장·중앙전산원장 金明洙△행정대학원 부원장 洪準亨△치과대학 교무부학장·치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曺炳薰△치과대학 학생부학장·치의학대학원 학생부원장 李在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교육복지사업팀장 徐相國△정보사업〃 金秀洪△총무국장 金正浩△교권국장 辛正基△대외협력팀장 李雄基△정책개발연구실장 朴忠緖△교원연수실장 洪生杓(한국교육신문사)△편집국장 李樂鎭△출판사업국장 金淙植△교육문화사업국장 朴英玉△사업개발국장 姜秉求△인터넷사업팀장 林亨峻■ 한국수자원공사 △충청지역본부장 吳光鎭△전북〃 金泰善△전남〃 金世柱△경영혁신실장 尹輔焄△에너지사업팀장 白斗鉉△정보관리실장 邊斗均△수자원관리처장 廉耕澤△수도기획처장 李吉宰△수도개발처장 吳亨沅△수도사업처장 金完圭△기술관리실장 李完浩△조사기획처장 崔鴻圭△자원관리팀장 李道容△수도권지역본부 운영처장 鄭鎭達△충청지역본부 운영처장 李泰榮△전북지역본부 관리처장 洪性淵△〃 운영처장 韓濟郁△경남지역본부 관리처장 裵龍權△논산수도서비스센터장 申松云△성덕댐건설단장 梁海鎭△임하댐관리단장 李成雨△화북댐건설단장 鄭成永△수도권수도건설단장 金鎭洙△여수권관리단장 魏玉良△부항댐건설단장 閔炳守△태백권관리단장 朴弘圭△고양권관리단장 金勝孝△천안아산수도관리단장 閔俊植△대청댐관리단장 宋基根△운문수도관리단장 金容官△포항권관리단장 鄭鎭雄△안동댐관리단장 金興年△밀양댐관리단장 李永柱■ 대한주택건설협회 △상무이사 李馨■ 한국수력원자력 ◇전보 △영광원자력본부장 이심교△울진원자력본부장 박현택△관리처장 김흥대△경영기획처장 심기보△원자력교육원장 조철훈△발전처장 전용갑△사업처장 박기철△울진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장영균△원자력발전기술원장 노명섭 ◇승진△안전기술처장 이주상△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이용태△고리원자력본부 신고리 제2건설소장 이승배△영광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조병옥△월성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류하칠△월성원자력본부 신월성건설소장 강현구△울진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염택수△원자력발전기술원 방폐물기술센터장 정기진△원자력발전기술원 기술담당역 강덕구■ 한국서부발전 ◇전보 △기획처장 박종훈△관리처장 권재성△자재처장 이인재△태안발전본부장 신상철△태안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박승연△태안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민종선△태안발전본부 건설처장 안수영△삼랑진발전처장 김덕진△청송발전처장 이한희△발전처 발전운영팀장 석성원 ◇승진△경영혁신실장 양수근△평택발전본부장 이상량△서인천발전본부장 권영박△한국발전교육원장 김종도△기획처 정보통신팀장 이수근△태안발전본부 부처장 박형락△태안발전본부 부처장 원종열△청송발전처 부처장 성길제△발전회사 노사업무실장 김웅중■ 전국경제인연합회 ◇상무 승진 △장국현 ◇부장 승진△최성수 김용옥 배명한 엄치성 ◇부장 전보△임찬석 김보수■ 서울보증보험 ◇1급 승진 △동대문지점장 金大洙△동래〃 金鳳來■ 조선일보 (업무직군) ◇승진 △PM실장 車亨鎬△판매국 부국장 겸 수도권판매1부장 金東煥△재경국 〃 겸 경리부장 朴壽命△인사부장 朴元培△광고지원〃 朴爀圭△광고영업〃 林東範△자재〃 김일용◇전보△마케팅전략실 부실장 李忠一■ 동아일보 △영업·사업담당 이사 최맹호△논설주간 이사대우 배인준△출판편집인 〃 최용원△논설위원실장 이재호△출판국장 고승철△광고〃 박영균△수석논설위원(부국장급) 황호택△출판국 마케팅팀장(부장급) 김영관◇부국장급△편집국 편집지원팀장 이경일△경영지원국 건설〃 박태근△사업국 문화사업〃 겸 정보통신사업〃 이민희◇부장급△지식정보센터 지식경영팀장 조헌주△편집국 기획위원 최수묵◇전보△교육사업본부장(국장급) 송대근△2020위원회 부국장급 황의봉△〃 부장급 이수항△논설위원(차장급) 김창혁■ 일간스포츠 △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 편집·디자인담당 겸 일간스포츠 편집·디자인 에디터 이상국△사업국장 전태석△전략기획팀장 이용현△편집팀장 서기찬■ 한겨레신문사 (마케팅본부) △마케팅본부장 김태읍△마케팅실장 직무대행 겸 마케팅기획부장 우현제△판매국장 직무대행 겸 수도권영업부장 이광재(경영지원실)△기획예산팀장 강대성■ 한국경제신문 △상무이사·주필 李啓民△상무이사·경영본부장 겸 광고국장 崔鍾千△이사대우 편집국장 李熹周△〃 관리국장 裵聖仁■ EBS ◇승진 △정책기획센터장 金載根△정책기획센터 홍보팀장 金奉烈△영상아트센터 그래픽〃 金載錫△〃 스튜디오·중계영상〃 呂運吉△경영지원센터 인사법무〃 趙起鎬△제작본부 시사통일〃 金柄洙△〃 어린이청소년〃 金民△기술본부 기술기획〃 全炳鍾△〃 영상기술〃 金錫兌△〃 라디오기술〃 姜淳道△콘텐츠사업본부 e-러닝제작〃 黃盛煥◇전보△시청자참여센터 심의평가팀장 겸 우리말연구소 부소장 金利基△정책기획센터 정책팀장 金正基△편성센터 편성기획〃 沈孝茂△제작본부 유아교육〃 吳丁錫△콘텐츠사업본부 문화사업〃 孫洪宣■ MBC애드컴 △상무 金贊會△경영기획실장 柳亨秀△커뮤니케이션2본부장 李建相△크리에이티브〃 李英鎭△매체〃 權炳孝△프로모션〃 洪性勇△커뮤니케이션1본부 기획1국장 柳熙朝△커뮤니케이션2본부 기획1〃 成耆勳△〃 기획2〃 鄭光鎬△〃 기획3〃 朴贊翊△크리에이티브본부 크리에이티브〃 李芙希△마케팅〃 朴廷勳△광고개발〃 李楨基△프로모션본부 프로모션1〃 申亨宇△〃 프로모션2〃 韓相國△경영관리〃 洪淳禹△재무〃 裵錫天△신규사업1〃 白承豪△신규사업2〃 朴勝七■ 현대건설 ◇승진 (부사장) △토목사업본부 정무현△플랜트〃 안승규△제2영동고속도로사업단 강희용 (전무)△주택영업본부장 박상진△기술개발원장 이영남△토목사업본부 김진엽△〃 남선중△건축사업본부 고인석 손효원 최영화 박상진△플랜트사업본부 강기령△경전선 BTL 사업단 경우근 (상무)△토목사업본부 성판영 심재두 박경호 이창덕△건축사업본부 박준석△주택영업본부 고기영△플랜트사업본부 이승택 오윤택 송진섭 박윤정△전기사업본부 김정기△영업본부 천길주 최병욱△해외영업부 김영택 한진우△국내공사관리부 이구호△설계실 신철호 (상무보)△토목사업본부 오대철△건축사업본부 변종선△주택영업본부 조수곤 강원△플랜트사업본부 차동철 정계섭△전기사업본부 송재륜△인재지원부 김연일△홍보실 정근영△토목사업본부 김정기 김영 윤철수 이동진 조학연 하진기△건축사업본부 김정철 박승순 고창수 정유성 강봉환△플랜트사업본부 김면우 최재찬 최윤 송근호△품질경영실 이광채 (상무보 대우)△토목사업본부 전호권 유병일 김문현 김제방 이태범△건축사업본부 남재우 박은식 전진수△주택영업본부 송창현 김원집△플랜트사업본부 한관우 이경우△전기사업본부 김승호 이영극△해외영업부 이혜주△국내공사관리부 이동호 박병관△IT기획부 박상문△서산개발사업단 이승은△설계실 김달선■ ㈜레뱅드매일 △대표이사 사장 成百煥(매일유업 경영고문 겸직)■ SK케미칼 ◇상무 △황춘현△편용욱 임영문■ 진로발렌타인스 (승진) ◇부사장△전국영업총괄 金一柱 ◇전무△재무담당 제롬 코틴 비죤(Jerome Cottin-Bizonne) ◇상무△서울 영업담당 陳仁豪△경기/강원/제주 〃 金性洙◇이사△영남영업담당 郭洙鎭■ 신동아건설 △기술연구소장 상무 유원석△기획본부장 상무 이한세△건축본부장 상무 최원락△영업담당 이사 정광열△자체·외주담당 이사 우수영△홍보실장 이사 이상철△회계담당 이사대우 소동의■ 엠사이어티 ◇전무 승진 △김명환■ 넥스원퓨처 ◇승진 △부사장 이효구△이사 박영도 ◇신규 △이사대우 박영철 정필훈■ 대한주택공사 △도시이사 윤병천■ 워커힐 ◇승진 △사장실장 이창규△외식사업본부장 최종선■ 한라건설 ◇승진 △전무 이은시△상무보 이현동 박철홍 ◇전보△기획실장 고세욱△현장지원본부장 이석민
  • 노대통령, 정책기획위원 50명 새로 위촉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김병준)의 위원 95명과 함께한 오찬에서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론’을 역설했다. 노 대통령은 “역사의 진보는 인간의 자유와 평등의 권리가 확산되고 권력이 보통사람들에게 나뉘어지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다음 과제는 자율적·창조적이며, 상호 헌신과 관용에 기초한 대화와 타협의 민주주의로 가야 한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정책기획위의 신규 위원 50명에게 위촉장을 줬다. 신규 위원에는 황인성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황우석 사태’로 사퇴한 박기영 전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 김진경 전 청와대 교육문화비서관 등이 들어 있다. 또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 여성 헤드헌터 1호인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 등도 포함됐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인사]

    ■ 국무조정실 ◇국장급 전보 △교육문화심의관 崔大鎔 ■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이사 신원우 ■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서장급 승진 △홍보실장 김윤식△마케팅사업처장 전병천△조사연구실장 남궁옥△이러닝연수실장 유완구△정보기술팀장 박수명△광주연수원장 박진성△부산지역본부장 김정영△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인봉△경북동부지부장 최종덕△자금시스템팀장 이종열 ■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소장 장영채△안전사업본부 안전시설팀장 노희철△교육사업본부 교육기획〃 강대성△방송사업본부 방송기획관 정재진△〃 방송기술팀장 이장호△〃 교통정보〃 김기완△사업지원본부 기획조정실장 김형중△〃 회계팀장 장천웅△교통과학연구원 안전정책연구실장 임평남△교통과학연구원 교통공학연구실장 안계형△〃 시험교정〃 홍두표△〃 첨단교통연구〃 김동효△서울특별시지부장 김동길△서울특별시지부 사무국장 노희대△〃 총무팀장 최승규△〃 교통안전국장 박길수△〃 검사팀장 이근식△부산광역시지부 총무국장 석용구△대구광역시지부장 이규백△대구광역시지부 총무국장 강석원△인천광역시지부 〃 안평근△경기도지부 〃 조장호△〃 교육홍보팀장 이재항△강원도지부 총무국장 이의수△〃 안전조사팀장 김종갑△충청북도지부 총무국장 이장천△〃 안전시설팀장 송윤호△충청남도지부 총무국장 권만수△〃 교육홍보팀장 이두희△전라북도지부 총무국장 박병곤△전라남도지부 〃 직무대리 김건진△〃 안전조사팀장 박영주△〃 안전시설〃 이승△〃 교육홍보〃 직무대리 김종완△경상북도지부 총무국장 송창석△〃 교육홍보팀장 직무대리 장덕수△경상남도지부 총무국장 이영백△제주도지부 총무국장 직무대리 김영남△〃 안전조사팀장 〃 이상수△〃 안전시설〃 〃 장원석△한국교통방송부산본부 방송지원국장 김남칠△〃 방송기술〃 직무대리 여종철△〃 심의홍보팀장 정윤희△한국교통방송대구본부 방송지원국장 직무대리 이상민△〃 편성제작국장 이혜숙△한국교통방송대전본부 심의홍보팀장 김종우△한국교통방송인천본부 방송기술국장 도호암△한국교통방송인천본부 심의홍보팀장 오세안△한국교통방송강원본부 〃 김봉준△한국교통방송전주본부 편성제작국장 직무대리 황금산△〃 심의홍보팀장 직무대리 김우진 ■ KBS △KBS-LA 사장 李相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KIST강릉분원 천연물소재연구센터장 梁賢玉 ■ 국민문화재단(국민일보) △사무국장 宋寅根△총무부장 金容先△사업〃 成基榮 ■ 한국야구위원회 ◇전보 △운영본부장 이상일△KBOP이사 양해영△국제부장 조희준△운영부장대리 정금조△홍보〃 이진형△총무〃 김재석 ■ 유피케미칼 △전무 김범수 ■ 대우건설 ◇부사장 승진 △尹春浩 徐綜郁 ◇부사장 전보△金安石 ◇전무 승진△朴義勝 ◇상무B에서 상무A로 승진△鄭泰永 李哲宰 李弘宰 金光熙 金胄東 金萬哲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李常春 元鍾虎 金順浩 南均洙 安贊奎 徐鉉雨 柳洪得 安鍾國 金仁錫 姜佑信 金東鉉 玉東敏 申相悳 玄東昊 趙建衍 金秉慤 金良基 李俊河 李景燮 柳鴻圭 ◇상무보 승진△車正暈 鄭奇泳 林淳周 劉榮鉉 李海究 朴潤杓 金忠植 方山榮 韓東洙 金南喆 崔鍾元 金翼煥 白鍾吉 姜昇求 尹基淙 張孝誠 蔡洪燮 李元俊 李讚斌 申喜植 蔡東薰 金宗均 李承國 鄭漢重 蘇炅龍 ■ ㈜LG ◇승진 △부사장 韓明鎬 ■ LG노텔 ◇상무 승진 △안종대 안길환 ■ LG경제연구원 △원장 金柱亨 ■ SK㈜ ◇부사장 승진 △생산부문장 박상훈 ◇전무 승진 △생산본부장 소해룡△투자회사관리실 기획지원담당 정헌 ◇상무 승진 △에너지 및 마케팅 사업부문 특수제품사업부장 박준길 △해외사업부문 런던지사장 황의균△해외사업부문 석유개발기술2그룹 리더 박한탁△화학사업부문 화학사업개발담당 윤장효△생산부문 정유공장장 장정윤△생산부문 석유화학공장장 이완순△생산부문 생산지원담당 정신택△기술원 촉매기술실험실장 오승훈△기술원 연구개발 지원담당 김경원△생명공학사업본부 신약개발사업부장 김기태△경영지원부문 경영전략담당 김형건△투자회사관리실 기획팀장 박상규 ■ SK증권 (전무) △IB사업부문장 李忠植△경영지원〃 겸 사장실장 柳海必 (상무)△Retail사업본부장 宋成根△기업금융2〃 閔丙元△IT지원실장 李鍾琓△경영지원〃 겸 SKMS실천센터장 吉寅 (부장)△종합기획실장 직무대행 劉定年 ■ ㈜아모레퍼시픽 ◇승진 △부사장 겸 시판사업부장 권영소△마케팅부문 프레스티지 CM사업부장 최백규△〃 MB&S CM사업부장 임혜영△생산물류부문 설록차사업부장 안석수△〃 물류사업부장 김성호△아모레퍼시픽사 사업부장 신주홍△인사총무부문 인재개발연구원장 구현웅 ◇전보△생산물류부문 생산지원실 상무 강병도△〃 스킨케어사업부장 손태오△기획재경부문 6시그마추진본부장 유제천 ■ ㈜태평양 ◇부사장 전보 △퍼시픽글라스부문 대표 김재선 ◇상무 승진△장원산업부문 대표 김영걸 ■ ㈜태평양제약 ◇상무 승진 △병원영업담당 곽성수
  • ‘장난감 병정’ 박강성 22~23일 송년 디너쇼

    ‘장난감 병정’ 박강성 22~23일 송년 디너쇼

    지난 9월23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대강당. 복도에까지 의자를 놓아야 할만큼 관객들이 빼곡하게 들어찬 가운데,300여개에 달하는 빨간 막대풍선이 일사불란하게 율동을 벌인다. 마치 아이들 스타의 공연장을 방불케 한다. 박수와 환호과 교차하고, 열기는 장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막대풍선을 흔드는 사람들이 30∼40대 ‘아줌마 부대’라는 것. 이날 공연의 주인공은 가수 박강성이었다. 자신의 대표곡인 ‘장난감 병정’처럼 단단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어딘가 짙은 페이소스가 느껴지는 가수다. 공연마다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미사리의 서태지’라고 불리는 그가 올 연말에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송년 디너쇼를 연다. 특급호텔에서 열리는 송년 디너쇼가 나훈아, 패티 김 등 기라성 같은 대형가수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전례로 볼 때, 가벼이 넘길 일은 아니다. 널리 알려진 히트곡도 많지 않고,TV 등에서도 자주 볼 수 없었던 그가 요즘 만들어가고 있는 현상들을 보면 적잖이 놀랍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공연때마다 거의 예외없이 입장권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 지난 2003년 3월 서울 대학로 콘서트에서 시작된 입장권 매진사태는 올해 개런티 6억원을 받고 시작한 ‘세가지 소원’ 공연에서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비싼 좌석부터 매진되는 것도 이채롭다. 가까운 곳에서 그를 느끼려는 관객들이 많다는 뜻이다. 이번 송년 디너쇼의 경우도 40대 여성 예매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주최측은 전했다. 통상 송년 디너쇼의 경우 20∼30대가 표를 사서 부모님께 선물하는 것이 일반적. 콘서트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40대 여성이 직접 표를 산다는 것은 이들이 열성적인 팬이라는 얘기다. 박강성은 1982년 MBC ‘신인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얼굴을 내밀었다.89년 히트곡 ‘장난감 병정’으로 이름을 조금 알리는가 싶더니, 3∼4집의 연이은 실패로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가수가 된 게 슬펐어요. 꿈도 잃었고요. 먹고 살기 위해 술집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 현실이 죽기보다 싫었죠.” 그가 다시 일어선 것은 95년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얼마나 찾았는지 아세요’라고 쓴 한 팬의 메모를 보면서부터.“나를 사랑하고, 나로 인해 위로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단지 그들이 고통스런 현실에 가려져 있었을 뿐이었던 거죠.” 그는 요즘 행복하다. 인기도 인기지만, 무엇보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되찾았기 때문이다.“내년쯤에 50년대 음악들을 재즈와 트로트, 팝 등으로 재해석한 앨범들을 내놓을 예정이에요. 여태 한번도 기획되지 않은 시도죠. 새로운 앨범도 준비하고 있어요.10곡 정도 새노래를 담을 겁니다. 타이틀 곡 한두개만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앨범 전체를 완성도 높게 만들어야죠. 음반시장이 열악한 상황에서 음반제작에 투자하는 것이 모험이기는 하지만, 가수라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대중은 민감하다. 준비되지 못한 채 무대에 오르는 가수와, 치열한 음악적 성찰을 통해 소양을 갖추고 무대에 오르는 가수를 분명하게 구분해 낸다.“정말 잘할 자신이 있어요. 좋은 노래를 담아내는 방법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요. 노래를 부를 때 제 목숨까지 걸 겁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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