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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광, AJ시절 ‘댄싱슈즈’로 소개팅녀 ‘女心몰이’

    이기광, AJ시절 ‘댄싱슈즈’로 소개팅녀 ‘女心몰이’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솔로가수 AJ로 데뷔했을 당시 활동했던 댄스곡 ‘댄싱슈즈’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10월3일 방송된 MBC ‘일요일일요일 밤에’ 1부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는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멤버들이 ‘뜨악산 국립공원’으로 가상 수학여행을 떠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수학여행에 함께한 역대 ‘뜨형’ 소개팅녀들은 오랜만에 멤버들과 조우해 함께 커플게임을 즐겼다. 막간을 이용한 장기자랑이 다가오자 이기광은 댄스곡 ‘댄싱슈즈’에 맞춰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소개팅녀들은 이기광이 흰 티에 검은 교복바지를 입은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이기광은 호응에 힘입어 맏형 탁재훈의 파트너 유지현 씨를 택했다. 탁재훈은 발끈하며 “왜 그쪽으로 가냐”고 광분했지만, 이 모습을 본 김구라는 “너도 아쉬우면 춤 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아이도 어른처럼…어덜키드 룩 뜬다

    아이도 어른처럼…어덜키드 룩 뜬다

    어른들의 문화를 따라 하는 어덜키드(Adult+Kid)를 요즘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다. 엄마처럼 화장하고 하이힐을 신은 소녀나 아빠처럼 가죽재킷을 차려입은 소년의 뒤에는 아이와 모든 것을 같이하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과 미국 할리우드 문화가 반영됐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일상 패션을 담은 파파라치의 사진이 퍼지면 다음 날 인터넷 쇼핑몰에는 똑같은 모조품이 판매된다. 아동복도 마찬가지여서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의 딸 수리 크루즈가 착용한 원피스와 가방, 신발 등은 즉각 수입돼 온라인 쇼핑몰에 나온다. 브래드 피트와 앤절리나 졸리는 딸 샤일로에게 오빠가 입던 바지나 티셔츠의 단을 걷어 입히는 등 수리와는 상반되는 패션으로 이목을 끈다. ●유니클로·H&M·자라 등 출시 잇따라 유니클로, H&M, 자라 등 외국 스파(SPA·기획, 생산, 유통 등을 모두 책임지는 의류업) 브랜드들은 어른 옷을 축소한 듯 최신 유행을 반영한 데다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고려해 소재까지 신경 쓴 가을·겨울 신제품을 출시했다. H&M은 유기농 면 소재로 교복 스타일의 단정한 옷은 물론 가죽 재킷, 파티용 의상까지 내놓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니클로 측은 1일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폴라폴리스 재킷, 초경량 패딩 조끼 등 신체 활동이 많은 아이의 옷은 가볍고 편안한 소재 개발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평균 가격대는 유니클로 빈폴 아동복은 방한 패딩 점퍼 가격이 20만원대로 스파 브랜드보다 훨씬 고가다. 빈폴베이비는 2012년까지 신생아 내복, 우주복, 모자·신발 등 신생아 액세서리까지 제품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보석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소녀들을 위한 귀걸이, 목걸이 등 키즈 컬렉션을 새로 내놓았다. 과거 아이들을 위한 액세서리가 플라스틱으로 만든 장난감 같았다면 어른이 해도 무방하면서 동화적 감성을 담은 제품들이다. 제이에스티나의 박혜윤씨는 “인터넷 발달로 어른들의 문화가 그대로 전파되면서 어른을 흉내 내는 아이가 늘고 있다.”며 “패션에 관심이 많은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한국의 케이트 홈스들도 많아졌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정글피쉬2’ 한지우, 청순 글래머 교복사진 공개

    ‘정글피쉬2’ 한지우, 청순 글래머 교복사진 공개

    ‘리틀 송혜교’ 한지우가 깜찍한 교복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우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KBS 1TV 청소년드라마 ‘정글피쉬2’ 촬영현장에서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87년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를 드러내고 있다. 뽀얀 피부가 교복과 잘 어울리는 모습. 교복이 타이트하게 느껴질 정도의 글래머 몸매까지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을 자극시킨다. 한지우는 사진에 “정글피쉬 촬영중. 백효안 중학교 때, 중학생으로 보여야 하는데”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는 글래머, 정말 ‘리틀 송혜교’다”,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정글피쉬 빨리 보고싶다. 기대된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정글피쉬2’는 명문 자율고의 전교1등을 독차지하던 미모의 여고생 효안(한지우)이 의문의 죽음을 맞으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학원물이다. 한지우를 비롯해 홍종현, 티아라 지연, 엠블랙 이준, 신소율 등이 출연한다. 한편 지난 25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정글피쉬2’는 방송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미투데이를 통해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연기됐다고 설명했지만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 한지우 블로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글로벌 시대] 말의 마법 또는 몽둥이의 힘/아르촘 산지예프 로시스카야 가제타 서울특파원

    [글로벌 시대] 말의 마법 또는 몽둥이의 힘/아르촘 산지예프 로시스카야 가제타 서울특파원

    “아이들을 ‘채찍과 사탕’ 방법으로 교육시키면 어떻게 될까.” “그야 살이 찌고 온몸이 멍투성이가 되겠지.” 얼마 전 국회에서 열렸던 세미나에 참석했을 때, 나는 이 옛날 우스갯소리가 떠올랐다. 세미나에서는 한반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아니지만, 극히 미묘한 사항인 ‘학교 체벌’ 문제가 논의되었다. 나는 현재의 한국에서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것이 문제이기는 한 것인가. 세미나 토론을 통해 알게 된 바, 최근 몇년 간 한국 교육 분야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초등·중·고등학교 절반 이상이 교육목적의 체벌도 폐지하였다. 그러나 아직 많은 학교에서 체벌이 잘못을 저지른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여기고 있다. 보수적인 교육학자들은 교육과정의 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런 엄격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진보적인 교사들은 청소년에 대한 그런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학교를 군대와 비교한다. 교복, 두발 등 많은 것이 교칙에 엄격히 규정되어 있다. 개성 표현의 자유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런 상황을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이 문제에는 또 다른 측면이 있다.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현대 러시아 역사 속의 개인적인 경험을 간단히 언급하고자 한다. 나는 소비에트 시절에 태어났고 아직 소련이 존재하던 시기에 학교에 다녔다. 당시 교복은 모두에게 의무적인 것이었다. 소련 전역에 있는 모든 학교의 교복이 같았고, 대형 상점에서 값싸게 구입할 수 있었다. 내가 기억하는 한 그 누구도 그런 교복에 불만을 가지지 않았다. 소련이 붕괴된 이후에는 교복과 더불어 많은 것이 사라졌다. 따라서 학생들은 평상복을 입고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그러자 전에는 필통으로만 누가 부유한 집 자식인지 알 수 있었는데, 이제는 옷차림에서 뚜렷하게 드러나게 되었다. 학교에 체육복을 입고 다니는 아이들도 나타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시간이 지나면서 학생들 간의 사회적 계층 분화가 더욱 심해졌고, 소위 ‘끼리끼리 그룹’도 형성되었다. 그런 현상은 결국 학교 생활의 규율과 성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나는 학교개혁은 아이들이 사회적인 측면에서 동등하게 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아침부터 무엇을 입고 학교에 갈 것인지를 고민하게 만들지 않고 가장 기본적인 것, 즉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어야 한다. 최근 몇년 간 많은 학교들이 다시 교복을 도입하는 사례들을 보아 왔다. 물론 이미 오래 전부터 단일 교복 제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제도로 회귀할 일도 없을 것이다. 각 학교는 나름대로 멋진 교복을 채택하고 있으며 우수한 사립학교일수록 그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소비에트 시절에도 그리고 지금도 학생에게 손이나 몽둥이를 댄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다. 한국의 학교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가 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잘못을 저지른 학생에게 학교 운동장을 청소하게 했다. 눈이 많이 왔을 때는 운동장의 눈을 치우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나는 숙제를 통한 방법도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학생이었을 때 그 방법은 교사가 잘못한 학생을 징벌하고 우수한 학생을 격려하는 주요 수단이었다. 예를 들어 지각을 하거나 숙제를 해오지 않은 학생에게는 숙제를 두 배로 내주며, 성실한 학생은 격려 차원에서 숙제를 면제해 준다. 현재 학교체벌은 이미 현대 시민사회의 낙후된 부분, 곧 사회 시스템의 유연성을 해치는 공격적인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새로운 교육방법과 현대적인 교재가 질적으로 좀 더 높은 수준에서 교과과정을 구성할 수 있게 해줄 것이며, 그런 교과과정이 학생들에게 보다 흥미로울 것이며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심한 벌을 줄 필요도 없게 해줄 것이다.
  • 추억이란 이름으로, 모든 과거는 아름답다

    추억이란 이름으로, 모든 과거는 아름답다

    심리학에서는 ‘무드셀라 증후군’이라고 한다. 과거를 추억하며 늘 아름답고 좋은 기억만 남겨 놓으려는 마음 상태다. 퇴행심리이기도 하다. 하나 어쩌랴. 국무총리·장관 후보자들은 한결같이 불법·탈법·거짓말을 밥먹듯이 일삼고, 대출 받아 힘겹게 마련한 아파트 값은 떨어지기만 하고,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직장 일은 익숙해지지 않는 게 우리네 현실이다. 퇴행이라고 비웃은들 어쩔 수 없다. 삶이 이토록 각박하고 힘겨운데 편안하게 마음쉼 할 수 있는 안식처라도 간직하고 있지 않으면 그 버거움을 어떻게 견디겠는가. ‘우리들의 행복했던 순간들’(김호경 지음, 한경BP 펴냄)은 40~50대를 겨냥해 노골적으로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1970년대, 혹은 1980년대는 세상 전체가 다소 어리숙하지만 순박함과 낭만이 흘러넘치는 세상으로 탈바꿈한다. 물론 쿠데타와 군부독재의 두 주역, 박정희와 전두환의 존재를 빼놓지는 않는다. 그들조차도 아름다운 시절, 청년들이 의기(義氣)롭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준 보조인물 정도에 그칠 뿐이지만 말이다. 그 시절 풍경은 빛바랜 흑백사진처럼 참 소박했다. 어린 아이들은 꼬불꼬불한 라면 모양의 10원짜리 과자 ‘뽀빠이’를 두 손가락으로 찔끔찔끔 아껴 먹으며 악당 카프 박사를 물리치는 ‘로보트 태권V’를 봤다. 좀 머리 굵은 중·고등학생이라면 중간고사 끝난 뒤 어느 수요일 ‘스마트’나 ‘엘리트’ 교복을 입은 채 단체관람으로 영화 ‘벤허’, ‘정무문’, ‘진짜 진짜 잊지마’ 등을 숨죽이며 감상했다. 이소룡 영화라도 봤다 치면 극장 문을 나서자마자 “아비요~”하는 괴이한 소리를 내며 친구들과 투닥거려야 했다. 그리고 20대들은 ‘고고장’ 혹은 ‘디스코장’에서 팝송에 맞춰 사람들과 함께 천장을 향해 쉴 새 없이 손가락질을 해대거나 음악다방에 앉아 DJ에게 음악 신청 쪽지를 써대곤 했다. 그뿐인가. 일요일 아침이면 온 가족이 밥상머리에 앉아 ‘빠암~빰 빠암~빰 빠라라라~빰빠밤’(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 내림E장조 3악장)으로 시작하는, 전국에서 공부 좀 한다는 고등학생들의 퀴즈대회인 ‘장학퀴즈’를 봤고, 범죄수사드라마의 원조 격인 ‘수사반장’을 보며 주말 저녁을 마무리했다. ‘애마부인’과 같은 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를 보다가 교무주임에게 걸려 ‘빳따’를 맞았던 기억이나 아무 뜻도 모른 채 오로지 집에 가기 위해 달달 외워야 했던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로 시작하는 국민교육헌장조차 과거의 달콤한 순간으로 떠올린다. 박람강기(博覽强記)하듯 정치, 경제, 문화, 사회의 단면을 다양하게 소개하는 저자는 1997년 민음사 ‘오늘의 작가상’을 받은 김호경(48)이다. 지금은 소설가보다는 프리랜서 작가 일에 더 충실하다. 김씨는 후기를 통해 “모든 1960년대생들에게 (책을) 바친다.”고 말했다. 즉, 이제 마흔줄에 들어선 1969년생부터 쉰 살이 되어버린 1960년생에 대한 헌정이자 위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시대에 어떤 식으로든 걸쳐져 살았던 30대 후반이나 쉰이 훌쩍 넘은 이들이 읽기에도 아무런 어려움이 없다. 게다가 지금 10, 20대들 역시 부모의 세대, 삼촌 세대가 살아왔던 방식을 엿볼 수 있는 문화적 코드가 될 수 있으니 마찬가지로 흥미롭다. 추석 연휴가 끝나간다. 꽉 막힌 귀성·귀경길 마다 않고 힘겹게 찾아가 고향의 옛 동무들 만나 30~40년 세월을 훌쩍 거슬러 올라갔고, 낄낄대며 그때 그 더벅머리 혹은 새침데기 시절로 돌아가지 않았나. 행복한 기억 아니었던가. 많이 배운 이들이 퇴행이니 뭐니 얘기하건 말건, 두고두고 우려먹을 만한 ‘쌈빡한’ 추억 하나 없다면, 또한 그 추억 나눌 동무 하나 없다면 참 서글픈 일이겠다고 위안하며 일상으로 돌아오자. 1만 3800원.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데뷔 전부터 ‘리틀 송혜교’라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배우 한지우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지우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KBS미디어홀에서 열린 KBS 1TV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교복을 입고 등장한 한지우는 청순하면서도 앳된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취재진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한지우는 송혜교의 청소년 활동당시 모습과 상당히 흡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지우가 출연하는 ‘정글피쉬’는 엠블랙의 이준, 티아라의 지연, 신소율 등이 출연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린 드라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한가위 여행] 밖에서 얼쑤 ~ 온가족 해피~

    [한가위 여행] 밖에서 얼쑤 ~ 온가족 해피~

    추석은 동아시아권 국가들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설날, 단오, 동지 등의 명절과 달리 신라시대에 시작된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이다. 한 해 농사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송편을 빚어 조상의 제사상에 올리고, 강강술래· 줄다리기 등의 민속놀이를 즐겼다. 조상께 차례도 지내고, 오손도손 송편도 먹었다면 가족과 손잡고 야외로 나가 보자.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고궁·박물관·야외난장…전통즐기고 ●명절엔 역시 고궁 나들이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울의 5대 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종묘)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창덕궁에선 22~24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달빛기행 행사가 열린다. 인정전 불밝히기, 후원을 따라 옥류천까지 ‘숲길 걷기’ 등의 이벤트가 펼쳐진다. 22일 오후 3시 낙선재 앞에선 일반 관람객에게 매실차를 무료로 제공한다. 창경궁에서 22일 오후 2시 통명전 앞에서 ‘왕과 왕비가 함께하는 기념촬영’이 진행된다. 한복을 입은 관람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전통 동전 지갑을 증정한다. 덕수궁에선 22일 오후 2시 함녕전 앞에서 평택농악보존회의 추석맞이 전통공연이 열리고, 22~23일 오후 4시 중화전 앞에선 소리꾼 김용우의 퓨전 국악공연이 열린다. 22일 3대가 함께 종묘에 가면 한과와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 광장과 경희궁 일대에서는 22일 정오부터 ‘한가위 전통문화 행사―정조, 태평성대를 꿈꾸다’가 열린다. 정조 즉위식 당시 의상을 주제로 한 패션쇼와 함께 탁본 체험, 한가위 소원 빌기, 함께하는 강강술래 등이 진행된다. ●박물관에서 체험하는 추석의 의미 국립민속박물관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먼 옛날, 그리고 가까운 옛날의 추석’을 주제로 한가위 민속 큰 잔치를 연다. 전통 시대의 추석과 근현대 시대의 추석을 조명하는 것으로 문화체험, 음식체험, 민속놀이,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했다. ‘먼 옛날의 추석’은 전통적인 추석의 모습을 살펴본다. 추석 하면 떠오르는 음식인 다섯 가지 색깔의 송편과 추석에 나누는 술인 가배주, 추석을 상징하는 민속놀이인 강강술래가 진행된다. 또한 한지, 민화, 전통탈, 솟대, 단소만들기 체험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준다. ‘가까운 옛날의 추석’은 손에 잡힐 듯 가까운 추억의 시절인 근현대 시대 혹은 1960·70년대의 풍속을 중심으로 꾸몄다. 추억의 먹거리인 뻥튀기, 달고나, 솜사탕 체험 코너와 옛날 교복 입고 즉석 사진 찍기, 옛날 문방구 뽑기 행사, 추억의 만화영화관, 화개이발소 옛날 이발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추석 특선 버라이어티 쇼인 ‘이수일과 심순애’가 공연된다. 국립민속어린이박물관에선 19일에 송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또 21~23일 3일 동안 ‘즐거운 명절 신나는 박물관’이라는 주제로 인형극과 체험교육을 포함한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진다. ●신명나는 야외 난장 난장은 조선시대 무허가 상행위인 난전에서 유래한 말로, 특별히 마련된 장에서 여러 사람이 다함께 즐기는 놀이의 장을 뜻한다. 국립극장은 추석 당일인 2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장충동 극장 야외에서 시민을 위한 가을 축제 ‘추석 난장’을 연다. 200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제11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재래 장터를 주제로 공연 및 볼거리, 놀거리, 전통 먹거리 장터 등 세 가지 코너로 나뉘어 열린다. 볼거리 장터에서는 줄타기 예능보유자인 김대균의 줄타기, 비보이 그룹인 엔비크루와 풍물패 한울소리의 합동 공연, 씨름대회가 열리고, 놀거리 장터에는 투호와 제기차기, 굴렁쇠 등의 민속놀이가 마련된다. 먹거리 장터에는 국밥과 송편, 뻥튀기 등을 맛볼 수 있다. 먹거리 장터를 제외한 나머지 공연 관람과 체험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22일과 2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야외무대 별맞이터에서는 ‘연희, 난장 트다’가 열린다. ‘탈춤 추고’, ‘소원 빌고’, ‘한판 흐드러지게 놀고’ 등 3부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양주별산대놀이, 남사당놀이, 인형극 발탈 등 중요무형문화재 공연들이 소개된다. 국악원 야외광장에서는 줄타기, 전통 타악기,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전석 무료 관람. 남산 한옥마을에서는 21~23일 ‘남산골 한가위 맞이 축제’가 열려 한가위 음식체험과 민속놀이 한마당이 벌어진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테마파크·리조트·호텔…여유 즐기고 ●테마파크 에버랜드(www.everland.com)는 18~26일 ‘한가위 민속 한마당’을 연다. 뱀 주사위 놀이 등 14가지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동물원에선 새로 태어난 아기사자 3마리를 연휴 기간에 공개한다. 동물원 내 벅스가든에선 ‘풀벌레 가을 음악회’를 선보인다. (031)320-5000. 롯데월드(www.lotteworld.com)에서는 KBS T V ‘미수다’의 ‘비앙카’와 ‘에바’ 등이 진행하는 ‘외국인 장기자랑’이 매일 열린다. 참가신청은 19일까지 홈페이지. 25인조 여성 농악밴드의 퓨전 타악 퍼포먼스 ‘풍물한가락’도 펼쳐진다. 연휴 기간 중 ‘맘앤키즈 패키지권’(2인)은 최대 43%(3만 7000원), 야간 자유이용권은 오후 7시 이후 50% 할인된다. (02)411-2000. 서울랜드(www.seoulland.co.kr)는 ‘가족대항 윷놀이 대회’ 등 다양한 경품이 걸려 있는 이벤트로 명절 분위기를 돋운다. 외줄타기 명인 김대균의 공연도 하루 2회 펼쳐진다. 18~26일 어른은 ‘Big5 이용권’, 청소년과 어린이는 자유이용권을 1만 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외국인은 1만원. (02)509-6000. 63시티(www.63.co.kr)는 ‘궁중복식 사진촬영 이벤트’를 준비했다. 제작비 400만원이 넘는 임금의 용포와 왕비복 등을 구비했다. 대여료는 없다. 추석에 맞춰 3D 자이언트 스크린 대작 ‘공룡의 부활’도 개봉한다. 내레이션은 가수 김C가 맡았다. 외국인은 21~23일 50% 할인된다. (02)789-5663. ●스파 & 리조트 한화리조트 설악에서는 22일 민속놀이 가족대항전, 금·토요일에는 마술공연 등이 열린다. 설악워터피아에서는 21∼23일 통기타 공연도 연다. 대천은 사우나를 50%, 디톡스 머드팩은 30% 할인한다. 1588-2299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에서는 22일 오후 무형문화재 공연이 열린다. 살판묘기, 어름공연 등 중요 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 공연이 진행된다. 1588-4888. 곤지암리조트는 21~22일 ‘인셉션’ ‘이끼’ 등 최신 영화를 야외잔디무대에서 즐기는 곤지암시네마와 도자기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031)8026-5000.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는 15일부터 ‘폴 인 남해 패키지’를 론칭하고 있다. 디럭스 스위트 1박과 조식 뷔페, 더 스파 무료입장권 등으로 구성됐다. 연·탈 만들기 등 ‘추석 100배 즐기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055)860-0100. 스파 그린랜드는 18일~26일 한복 입은 고객과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50% 할인혜택을 준다. 중학생 이상 입장객에게는 10월까지 한번 더 이용할 수 있는 ‘1+1 이벤트’도 벌인다. (031)760-5700. 파라다이스 스파도고는 18~26일 3대가 함께 방문할 경우 요금을 30% 할인한다. 또 스파도고에서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스파이용권·세계꽃식물원 이용권 등 상품도 제공한다. (041)537-7100. 리솜리조트 스파캐슬은 21~23일 푸짐한 상품이 걸린 림보게임, 보물을 찾아라 등 이벤트를 마련했다. 22일 테마동에서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대회도 연다. (041) 330-8000. ●호텔가(모든 패키지 세금, 봉사료 불포함) 서울신라호텔은 ‘추석 女休 패키지’를 선보인다. 17~26일. 숙박과 조식, 프리미엄 스페인 와인을 무제한 시음할 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 입장권 2장, 사우나 무료 이용권 등이 포함됐다. 33만원. (02)2230-3310.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달님아 놀자 패키지’를 내놨다. 20~26일. ‘해피 패밀리 타입’은 디럭스룸 1박과 테라피 이용권(2인), ‘드로잉쇼’(대학로 질러홀) 관람권 2장으로 구성됐다. 발레 파킹과 아이 돌보미 서비스는 무료. 성인 2명, 어린이 1명 기준 28만 5000원. (02)2270-3111.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추석 화이트 키싱 패키지’를 판매한다. 17~26일. 예약자 가운데 선착순 20팀에 가족사진을 제공한다. 포토 이벤트 불참 고객에게는 사진 촬영권(20만원 상당)을 준다. (02)317-0404.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NTN포토] 지연, ‘교복 잘 어울리죠?’

    [NTN포토] 지연, ‘교복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겸 가수 지연이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KBS미디어홀에서 열린 KBS 특집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 제작발표회에서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 이준, 지연, 신소율 등이 출연하는 ‘정글피쉬’는 돌개바람에 휩쓸려 정글 속 작은 웅덩이에 떨어져버린 ‘정글피쉬’처럼 잘못된 장소에 갇혀 힘겨워하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KBS 1TV에서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스타 의상 굴욕

    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배우의 패션은 항상 대중적 관심의 한가운데 있다. 이들은 패셔니스타로 불리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긴 드레스에 구두가 걸려 넘어지거나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등 스타 의상 굴욕사(史) 역시 만들어왔다. 때론 상황이나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하거나 부주의로 인한 ‘옥의 티’를 달고 스타 의상 굴욕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여배우들의 이색적인 패션 실수와 굴욕을 모았다. ◆ 김민정 씨, 집게핀은 빼고 오셔야죠 김민정은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이날 김민정은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문제의 집게핀은 연출이 아닌 ‘코디의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정은 레드카펫에 이어진 포토월에서는 급히 집게핀을 빼고 포즈를 취했다. 관계자는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 ◆ 황정음·유인영 씨, 치수 확인하셔야죠 황정음은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루즈핏 디자인을 고려하더라도 이날 황정음이 선택한 드레스는 지나치게 헐렁했고 소매도 너무 길어 둔해보이는 역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반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유인영은 너무 타이트한 바지 때문에 뱃살 굴욕에 동참하게 됐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엔비 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유인영은 컬러풀한 프린트의 화이트 톱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배가 드러나는 톱과 지나치게 타이트한 진 팬츠로 인해 유인영은 허리와 배의 살이 상대적으로 부각됐다. 또 배우 전세홍은 지난해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도 몸매와 속살을 아낌없이 드러낸 블랙 드레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타이트한 드레스 디자인으로 옆구리에 굴곡이 생겨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 구혜선 씨, ‘T.P.O’는 지켜주셔야죠 스타의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가 ‘T.P.O’(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다. 패션 자체는 훌륭했지만 ‘T.P.O’를 놓친 채 워스트 드레서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도 있다. 이중 구혜선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구혜선이 프레피룩을 선보이며 시상식에는 적합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혜선의 레드카펫룩에 대해 일부 패션관계자들과 네티즌들은 “T.P.O를 깡끄리 무시한 스타일”, “시상식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못했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시상식 참석 연락을 하루 전날 받아 드레스를 준비할 시간이 충분치 못했고, 팬들에게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 경우 ‘꽃보다 남자’의 교복을 입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어 선택한 차림이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귀염+섹시…‘우월미모’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귀염+섹시…‘우월미모’

    걸그룹 미쓰에이(missA)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빼어난 미모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수지의 중학교 시절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수지는 뽀얀 피부로 맑고 청순하면서도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교복에 꽃을 입에 물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등 장난기 어린 모습과 클로즈업 사진으로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 예쁘다”, “지금이랑 똑같다. 너무 귀엽고 청순하다”, “연예인 미모네, 과거사진도 굴욕없는 수지, 역시 미모짱이다”등 수지의 과거사진에 찬사를 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박신혜 “엄태웅과의 결혼, ‘진지+심각’ 고민” 고백

    박신혜 “엄태웅과의 결혼, ‘진지+심각’ 고민” 고백

    배우 박신혜가 엄태웅과의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박신혜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촬영 때마다 엄태웅이 끊임없이 프러포즈를 했다”고 깜짝 폭로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엄태웅은 박신혜에게 “오빠는 너 같은 아이가 참 좋다”, “신혜야 오빠랑 결혼할래?”라는 농담을 끊임없이 건넸다. 하지만 박신혜는 “나와 엄태웅 선배는 16살 차이가 나는데 결혼이 가능한 일인지 심각하게 고민했다”며 “결국 어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상담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내 이야기를 들은 부모님이 간식을 사들고 영화 촬영장에 직접 찾아오셨다”고 밝혀 출연진의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라노’는 엄태웅과 박신혜 외에도 최다니엘, 이민정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리, ‘절친’ 백지영 란제리쇼 응원갔다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혐의 고소▶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임정희, 2년 만에 컴백..히피룩 컨셉사진 공개

    임정희, 2년 만에 컴백..히피룩 컨셉사진 공개

    ‘거리의 디바’ 임정희가 여성미 넘치는 이미지를 공개하며 2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임정희는 30일 발매 예정인 미니음반 ‘진짜일 리 없어’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사진 속 임정희는 세련되고 여성미 넘치는 빈티지 히피룩 차림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부드러운 원단과 강렬한 보석이 대조를 이루는 짧은 상의가 임정희 카리스마에 빛을 더한다. 여기에 몽환적인 배경과 좌우대칭의 절묘한 사진배치가 어우러져 유니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임정희는 2005년 길거리 콘서트를 통해 데뷔 해,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 ‘사랑아 가지마’, ‘사랑에 미치면’ 등의 히트곡을 통해 그녀만의 음악세계를 펼쳐 왔다.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미니음반은 소울풀하고 유니크한 임정희의 매력을 그대로 전달하는 곡들이 담겨 있다. 임정희는 15일 선공개 곡으로 첫 컴백을 알린 후 30일 미니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걸그룹 다음은 트롯·소울”..日진출 장르다양화

    “걸그룹 다음은 트롯·소울”..日진출 장르다양화

    소녀시대 카라 등 국내 걸그룹에 빠져있는 일본 열도에 트로트와 소울까지 상륙한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먼저 카라는 일본에서 두 개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달 11일 발매한 첫 싱글 ‘미스터’가 오리콘 주간차트 톱10에 진입했다. 이는 1980년 영국의 여성그룹 노랜즈 이후 약 30년 만에 해외 여성그룹의 톱10 진입이다. 여기에 카라는 지난 1일 발매한 Blu-ray Disc ‘KARA VACATION’로 오리콘 주간 Blu-ray Disc(이하BD) 랭킹의 아이돌 이미지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종합 랭킹에서도 11위에 올라 아이돌 이미지 BD작품 역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소녀시대의 인기는 더 광범위하다. 지난 8일 출시된 소녀시대 첫 데뷔 싱글 ‘지니’(GENIE)는 선주문량 8만 장을 돌파한데 이어 발매 당일 일본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더불어 일본 최대 음악사이트 music.jp와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 recochoku(레코초쿠)에서도 차쿠 무비차트(벨소리 영상차트), 비디오 클립차트 모두 1위를 석권해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 걸그룹들의 일본 진출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도 있다. 한국 걸그룹들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비주얼보다 음악적 역량이 우선시 돼야 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시장 진출은 대부분 아이돌그룹 일색이라 KPOP을 제대로 알리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도 있다. 그렇기에 특히 반가운 소식이 있다. ‘솔의 대부’ 바비킴의 일본진출 소식이 그것. 바비킴은 11월 17일 일본에서 2CD로 구성된 첫 앨범을 발매한다. 이어 동경에 위치한 아카사카블리츠 홀에서 대규모 라이브 공연을 갖는 등 본격적인 일본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에서 탄탄한 음악적 평가를 받고 있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바비킴의 일본 진출은 의미가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바비킴은 비주얼 중심의 아이돌그룹과 달리 음악을 근간으로 하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바비킴은 라이브 공연에서 6년간 호흡을 맞춰온 자신의 밴드와 무대에 올라 튼튼한 음악적 이음새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비킴은 “일본 음악 시장에서도 음악적 뿌리를 내리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며 “지속적인 음악적 성취로 K-POP의 격을 높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여기에 트로트도 가세한다. 가수 겸 배우 문보라는 오는 10일 첫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국내발매와 동시에 일본 NTT, KDDI, Softbank 등 현지 모바일 3사에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이자 가수인 용감한형제가 지금까지 작곡한 노래들의 총 매출이 1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혀 ‘히트곡 제조기’의 명성이 속빈 강정이 아님을 입증했다. 9일 용감한형제 측에 따르면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 등 용감한 형제가 최근 작곡한 노래들의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을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또 “2004년부터 지금까지 6년간 작곡한 170곡의 음원 매출을 모두 합하면 총 100억에 달한다”고 전했다. 용감한형제의 매출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용감한형제는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서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총매출액 기록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지난달 31일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 박진영 조영수 방시혁 등 현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 작곡가들의 이름이 담겨 있어 디스논란에 빠진 바 있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티맥스, 훈남 벗고 新차도남 변신

    티맥스, 훈남 벗고 新차도남 변신

    4인조 남성 그룹 티맥스(T-MAX)가 새로운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스타일을 선보였다. 티맥스는 최근 캐주얼 브랜드 옴파로스의 2010 F/W 화보 촬영에서 베이직 하고 클래식한 ‘스마트 빈티지룩’을 입고 도도하고 서늘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티맥스 멤버 전원(신민철, 김준, 주찬양, 박한비)은 차도남의 필수 조건이라 할 수 있는 무채색 정장과 스모키한 화장을 대신 과감한 비비드 컬러의 캐주얼 의상에 내추럴한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차가운 도시 남자의 포스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훈남 이미지의 티맥스가 그간 차도남 스타일과 달리 캐주얼 의상과 내추럴한 헤어와 메이크업임에도 세련되고 유니크한 눈빛과 포즈로 티맥스만의 신종 ‘빈티지 차도남’을 만들어 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티맥스는 정규 1집 앨범 발표에 이어 현재 아시아 프로모션을 준비 중에 있으며, 막내 박한비의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에 이어 내달 안으로 신민철, 김준, 주찬양의 개별 활동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한선화의 지금과는 사뭇 다른 과거 오디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9월 9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진행 윤종신 유세윤)에서는 시크릿 전효성과 한선화의 과거 오디션 영상과 함께 뒷이야기가 깜짝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전효성과 한선화는 풋풋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밋밋한 이미지를 띠고 있어 귀여운 인상을 풍기고 있다.전효성은 2005년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서 우승해 유이, 지나 등과 함께 오소녀라는 여성 그룹 멤버로 발탁됐었다.한선화는 2006년 박진영이 심사위원으로 있던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 오디션에 지원했었다.풋풋했던 자신의 과거 오디션 모습이 공개되자 한선화는 “이렇게 괜찮았을 때도 있었다”며 “당시 2AM, 2PM과 오디션에서 경쟁을 했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크릿 외에도 DJ DOC, 채연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활동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사진 = 엠넷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 방은희, 결혼 심경고백 “드레스 다신 안 입어”

    방은희, 결혼 심경고백 “드레스 다신 안 입어”

    배우 방은희가 그룹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 김남희 대표와 지난 9월 9일 결혼하며 재혼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결혼식이 있던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 방은희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결혼을 앞두고 기분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방은희는 “기분 좋다. 오늘 모습도 예쁜 것 같고 마음에 든다”며 “드레스 이제 다시는 안 입어야죠?”라고 말해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방은희는 김남희 대표와 재혼 전 첫 번째 결혼에서 낳은 9살난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조의진 KBS 전 제작본부장이 담당했다.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사회를 맡았고 가수 임창정이 축가로 방은희와 김남희 대표를 축하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역시 솔직함이 매력적인 방은희, 행복한 결혼 생활 했으면 좋겠다”, “행복하세요~ 너무 예쁘다”,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 재혼이던 초혼이던 열심히 잘 살긴 기도한다”등 결혼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방은희는 드라마 ‘공부의 신’, ‘천만번 사랑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생활을 했다. 김남희 대표는 가수 임창정과 그룹 UN, 유키스 등의 음반을 제작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태풍 므란티, 중국 상륙…소멸시 국내 집중호우 예상

    태풍 므란티, 중국 상륙…소멸시 국내 집중호우 예상

    중국에 상륙하는 제10호 태풍 ‘므란티’가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MBC 뉴스는 “기상청은 9일 오전 타이완 부근해역에서 발생한 10호 태풍 ‘므란티’의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며 “9일 밤부터 11일 오전 사이 중부지방은 천둥, 번개가 치고 시간당 30mm 안팎의 폭우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기상청은 “므란티가 중국 내륙으로 상륙한 뒤 소멸하면서 우리나라 부근으로 많은 양의 수중기가 유입돼 오는 10일부터 국지적으로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이어 “12일은 중부지방, 13일은 남부지방에 비가 집중돼 총 강우량이 200mm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며 폭우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 MBC 뉴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유리, ‘절친’ 백지영 란제리쇼 응원갔다 "찍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혐의 고소▶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엄지원, 원 오프숄더 드레스 매치 ‘섹시미 철철’

    엄지원, 원 오프숄더 드레스 매치 ‘섹시미 철철’

    배우 엄지원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이끌어냈다. 엄지원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했다. 이날 네이비 원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한 엄지원은 업스타일링한 헤어와 과하지 않지만 얼굴의 포인트를 살려낸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받았다. 드레스와 비슷한 계열 색상 슈즈와 클러치백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용감한형제, 6년간 작곡 총매출 100억…인기 작곡가 입증

    용감한형제, 6년간 작곡 총매출 100억…인기 작곡가 입증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던 용감한형제가 6년간 작곡한 곡들의 총 매출이 1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9일 용감한 형제측에 따르면 최근 작곡한 노래들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을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6년간 작곡한 170곡의 음원 매출을 모두 합산할 경우엔 총 100억에 달한다고. 국내에서 가장 ‘핫한’ 작곡가다운 면모를 매출액 수치로 여실히 입증해 주고 있는 셈이다. 용감한형제의 매출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서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총매출액 기록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최근 인기곡은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 등이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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